보잉787 드림라이너 사고로 엇갈린 두 CEO의 운명

아시아경제 | 박희준 | 입력 2013.01.26 07:00

 

 

Rubylin님
풋..어디가나 투기꾼같은넘이 회사를 하면 말아먹는겨...GE면 말다했지...그리고 뭐 삽질들 하는데..항공기 한대 개발하기가 쉬운줄 아나... 08:16
 
<답글 1 >
 
叡江(예강)님
ㅎㅎ, 나는 오랜세월, 혼자서도 잘 노는 기술과 기법을 터득했지. 글고, 누가 동문서답? 개발이 쉬운 줄 아느냐고 해서 답글질 했을 뿐...
댓글'란에 답글 필요없다고 하던가... 글고, 항공우주 혁명 '꿈이 흐르는 강' 집필 종반이지요. 또 그리고, 내가 글질한 '설계'의 의미는, 세부설계가 아닌 전체 틀과 개발 설정 설계. ^^ 08:40
 
Rubylin님'
밑에 댓글놀이는 혼자서 하세요...그냥 게시판에서 놀이삼아서 댓글달지 마시고... 왠 동문서답인지? 08:36
 
叡江(예강)님
특정 분야를 존나 깊이 판 특정 전문가는 비행체 전체 설계 절대 못해요. 난감해서... 08:35
 
叡江(예강)님
응, 쉬워요. 다방면에 전문적인 능력이 있는 총체적 인간은 별 거 아니어. 08:31|

 

 

叡江(예강)님
380 명 탑승 수직 이착륙 VA 380, 550명 탑승 수직이착륙 VA 550... 아무튼, 상상초월 (부)양력
VA 시리즈는 리튬전지, 일반전지 안쓴다.

맨 처음부터, 밧데리 종류를 안쓰는 설계를 했다. 비행체 단거리 이동 등 만능지원 컴퓨레셔 용도의 존나 무거운 발전기를 쓴다.

그리고, 착륙후 대기할 때, 기름 아끼고 싶으면, 기내 냉장고 등 가동위해, 외부에서 간단히 콘센트만 꽂아주면 전기가 공급되는 것이 특징. ^^
08:12
 
 
 
<답글 1>
 
叡江(예강)님
보안때미, 대전차, 발목 손목지뢰를 촘촘히 매설해 놨어. 밟지마 ~ 만지지마, 섣부른 행동하게 되면 니 손해. ^^ 08:26
 
叡江(예강)님
내가 밧데리를 얼마나 싫어하는 지 알어? ㅎㅎ, 내가 원격 은둔형 강컴 개발 당시, 친환경적이지 못한 밧데리때미, 무선마우스, 무선 자판을 싫어해서 무슨 개발했는 지 알거여 ~ 비행체 역시 개발자 예강의 선호도에 따라 설계 특징이 실현되지요.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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