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무실서 PC 사라진다…모니터만으로 업무

촌평) 2011.0713.0305 = 원격은둔형 강컴 개념이, 결국 자체 소규모 네트웍을 넘어 클라우딩 서버 노릇하는 형국이네?

   그래셔~ 원격은둔형 전용 화면기는 개인용 컴덜이 사형? 대규모로 학살당해도, 극한상황에서도 생존이 보장되는 장치와 기능, 외관이 강점이다.

 

촌평1) 2011.0713.0318 = 클라우딩 화면기 표준이 나오면 내 원격은둔형 개념 화면기의 여러장치와 기능을 심을 준비해야지. 클라우디 개념에 쓰이는 세계최고 화면기 소리를 듣고 말겠다.

 

촌평2) 글고, 내가 원격은둔형 강컴전용 강화면기에 쓰려고 준비해놓은 강자판이 있지. 기존 자판 규격의 고정관념을 깨는 자판. 클라우디 개념에도 적용가능하기땜, 뭐, 클라우드가 시장에 뜬다고 해도, 뭐, 특별히 개발할 것도 더 없고... 그렇게덜 알고 있고...

 

 

촌평3) 2011.0713.0739 = 샴셩애덜이 꼼수를 내지르는 거 같애. 화면기 사업에서 나한티 꼼짝마! 가 고통스러워서... 클라우드를 내세우며 능구렁이 담타듯 내 원격은둔형 화면기를 도용하면? ㅎㅎ, 양산체제를 갖추고 나면 화면기를 내놓을까? 그러면 샴셩이 내놓는 화면기는 산더미 쓰레기로 전락하겠지.

 

안팔려서 창고에서 썩음 = 쓰레기 전락 = 줄초상.

 

줄초상 경고여~~

 

 게다가, 조만간 나는 항공우주분야던, 원자력이던, 컴분야던, 단 한분야만 가지고도 세계최고 부자인데다가, 인류애자본주의를 실행할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의 심기가 많이 불편하겠지.

 

  샴셩... 도무지, 과거부터 현재까지 내 평생 인공위성 샴셩... 내가 고립과 최악의 가난에서 허덕일 때, 과거, 1988년 매탄동 연구원 제안 +글로리아 백화점 음해 전무현부장 등... 가까운 과거엔 수원 등 내 주변 음해를 일삼고...    음... 홀라당 습성이 최악을 자초하지. 야구방망이를 갈망하는감? 참기름 바른 박딸... 그러지 않아도 내 평생 샴셩을 별러왔는데...

   최근에는 메디슨을 인수하여 눈깔분야에 진출하려는 꼼수를 부리지 않나, 초음파가 만능인 줄 알어? 음...  태양광사업이 내 발전사업에 저촉될까봐 노심초사 샴셩이지. 내 발전사업에 저촉되면 생존 불가능이지. 근데 에너지관련 '9010 이론'이 뭔지 조금만 알아도 경악은 기본이지.

 

  샴셩... 클라우드... 이것덜이 능구렁이급 꿀꺽 계교 등  하도 존나 많이 일평생 겪어봐서 무신 일을 꾸미는 지 다알고 있걸랑~ 잔대가리똥대가리 건희 등 죄용 등 샴셩 애덜은 조심덜 하게. 잘 때도 실눈뜨고 자빠져 자는 등 경계 실패를 조심하고...

 

 

 

촌평4) 2011.0713.0754 = 앞으로도 개인용 피씨산업은 웬만해서 흔들리지 않아요. 클라우드가 뭐 별거여? 클라우드가 '다음'처럼 단순히 정보를 저장해주는 것이 아니었다면, 뭐여? 웤스테이션이여? 대형 컴에 연결된 네트웍 화면기덜이여?

나도 20대 초반, 프라임750 중형컴에 연결된 수십대의 단말화면기에서 작업해봤어.

 

   결국, 각종 컴 개념덜이 잊을 만하면 한번씩 나와서 시장과 고객을 시험하는 가봐?

 

그러면, 나처럼, 오토캐드 쓰는 애덜 등 엑셀 등 한글 등 오피스 등 나모웹에디터 등 다 제공해줘야 하는디... 소프트 회사에게 서버회사가 얼마줄 계산이여? 이거 교통정리할려면, 주둥이 맞출려면 세월이 좀 먹지 않더라도 고생덜이 많겠구먼.

   아무튼, 회사덜이 중형서버나 대형서버컴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개발기술덜이 나와서 쉽게 사내 업무망을 구축할 수 있다면 좋은 기술이 '클라우드' 이지. 나같아도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회사경비를 줄이고, 직원덜 업무시간에 딴 짓 못하게 제어할 필요가 있지. 구글처럼...

 

 

촌평5) 2011.0713.0807 = 일전에 유에이이 애덜이 에이엠디를 인수했다고 누가 글질했는데... 사실이라면, 냉각팬 소음을 줄여야 하지. 그래야 인텔 애덜과 경쟁할 수 있지. 내가 인텔과 에이엠디 씨피유 둘다 쓰고 있기땜 씨피유 성능차이는 없다고 느끼고 있지. 냉각팬 소음을 미세한 소음을 내는 인텔보다 더 줄일 수 있다면 (株)전뇌가 비싼 인텔 씨피유 대신 에이엠디 것을 쓰지.

   에이엠디 씨피유는 비아이오에스 설정배치도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컴을 바로 켜자마자 인텔보다 응답속도가 빨라 바로 작업에 들어갈 수 있어서 내가 에이엠디를 선호하지. 그래서, 내가, 일상 홈피관리나 접속망 뉴스 등 에이엠디 씨피유 컴을 쓰고 있지. 인텔 씨피유 컴은 시연용으로 쓸거기 땜, 가끔 컴을 켜지.

 

  결론으로, 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 바닷속 안전관리 등 냉각분야 최강자여.

 

냉각분야 최강자 = 예강.

 

   인텔애덜이 물순환 등 내 대가리에서 나오는 냉각개념덜이 뭔가 많이 분석하고 지랄덜 했지. 인텔과 견주어 씨피유가 손색없이  훌륭한 에이엠디가 시장경쟁력을 갖추려면 자신의 약점이 뭔지 알아야 하지. 뭐 대단한 기술이 뒤진다면, 나도 에이엠디 애덜이 시장력을 상실해도 할말 없는데... 쪽팔리게 소음때미 경쟁력을 상실, 시장에서 죽쑨다면 얘기가 다르지. 훌륭한 몸통을 치장할 줄 몰라도 푼수, 8불출이여. 지금, 에이엠디는 새겨들어.

  당장, 소음만 죽이는 기술이 채용되면, 인텔과 정면승부해도 손색없이 없으며, 가격경쟁력도 획득할 수 있는 에이엠디여. 나에게 잘 보이면 위기는 곧 기회, 위험을 버리고 기회를 획득하는 것이지. 위기 = 험 +

 

  소음 죽이는 기술이 없으면, 나한테 돈이나 협약? 돈 필요없어요. 협약도 필요없고... 지분을 나아닌 (株)전뇌에 제의하고... 나한테 지분 준다고 해도 안받아요. 왜냐하믄, 유럽 베를린을 시발로 지구촌에서 돌풍을 일으킬 (株)전뇌의 기반을 튼튼히 하기 위해.

 

   아무튼, 소음 죽이는 기술은 많이덜 발전했지. 더 확실히 소음을 죽이는 기술은 나 이외 지구촌에 없지요. 컴에 들어가는 모든 냉각 필요 부품에 내 냉각기술의 적용이 가능하지만, 냉각팬 등 냉각기술만 따로 팔지 않고, 전원공급기 등 내가 배 아파 낳은 새끼덜 등 지분 일부를 '뚝!' 떼어주는 기업의 제품에 적용되지요.

 

 삼성, 사무실서 PC 사라진다…모니터만으로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