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마우스 30주년? 60년 전에도 마우스가 있었네

 

 

에헤라디야님

마지막 빨간 마우스.. ㅋㅋ 15:10
 
<답글 1 >
 
叡江(예강)님
애덜 볼까 남우세스러워요. 어떤 좆같은 년넘 작품이여? 말세여. 말세. 니가 매장사장이라구 해봐. 도저히 진열대에 진열 못하겟다고 울거여. 그것도 울부짖듯... 15:15

 

叡江(예강)님
음... 과거를 기름삼고 현재의 심지에 불싸질러 불확실한 어둠의 미래를 밝히려면, 이런 자료가 소중하지요. 그래서, 옛것을 챙기는 박물관을 강조하다보니, 요즘은 소나 말이나 개 등 정치꾼덜이 맨날 박물관 이용 정부돈눈먼돈 챙기기에 혈안이 된 조깥은 현실.

아무튼, 기자덜이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니, 고맙지요. 기존 페스트급 시컴쥐 대체 장수거북 생체원리 '강거북'이 지구촌에 팔려나갈 시점에, 내가 감사하는 맴으로 전자신문에 광고 한번? 여러번 크게 때려 줄 것을 약속합니다.
(주)電腦 댓빵 예강. 14:11
 
<답글 1 >
 
叡江(예강)님
기존 시컴쥐 대체 필요성을 절감. 효율, 건강, 편안 등 별의 별 짓 다해 본 결론을 가지고 오랜세월, 시간 + 열정 + 내 기술개발 이력을 투입하여 개발한 '강거북'입니다. 기대해보세요. 자신만만. ^^ 14:18

 

 

코나오님
예전것들이더끌린다 13:01
 
<답글 1 >
 
叡江(예강)님
나두. 온고지신... 이유있는 선조덜의 몸부림? 내 몸부림... 13:34

 

사랑님
맨 밑에 마우스는 모양이 얘쁘네 11:41
 
<답글 2>
 
叡江(예강)님
얘쁜 것에 눈깔이 먼저 가는 것은 인지상정. 내가 평생 외쳐온 주장이 있지요. 외관(디자인)은 기능이다. 그래서, 기술개발 임할 때, 초점을 맞추는 초심은... 외관 = 기능. 14:02
 
叡江(예강)님
모냥보다도, 기능이나 성능을 챙겨야 실속있다는, 속알머리 꽉찼다고 칭찬 듣습니다. 항상, 좋은 하루~~ ^m^ 13:39

 

 
쥐움켜님
나는 터치식 마우스 특허를 갖고 있소이다. 동종업계 종사자 여러분 희소식이 있소이다. 타브릿이나 휴대폰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의 기능을 구현 못해서 고생하셨죠?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 있어요. 제 블로그 와서 구경하시고 구매해가실 맘 있으시면 메일이나 전화 주십시요. http://blog.daum.net/mumu1245 10:57
 
9월님
ㅋㅋㅋㅋㅋ 10년전 볼마우스 쓸 때.. 잘 안되길래 팍팍 쳤는데 볼이 떼구르르 굴러서 침대밑으로 들어갔었지.. 어느 구석탱이 들어갔는지 안 보이길래 빡돌아서 새벽에 혼자 매트릭스 2개 들어냈던 기억.. 참고로 나 여자 ㅋ 10:33
 
<답글 3 >
 
叡江(예강)님
심지어, 내가 개발해서 쓰는 '관계형상법'까지 동원하여... 아랍애덜은 왜 '알' 용어를 애용하는 가... 알... 새알... 알에 대해 모조리 음미해본 소중 추억으로 자리매김 된 내 여정. 14:50
 
叡江(예강)님
무슨 이유가 있어서 콩이 2개이듯 알이 두개겠지. 근데, 아직도 왜 2개인지 몰러. 아무튼, '알'... 새벽몰래 '알'을 주물럭만지막하던 열정의 추억이 엊그제 같애요. 14:40
 
叡江(예강)님
알쥐... 내가 기존 시컴쥐 대체 연구에 박차를 가할때, 근 3개월 '알'에 집중. 용산전자상가에서 구형 알쥐를 구입까지 해가며... '알'을 손에 넣고 살았지요. 심지어 사내덜 불알까지... 왜 2개일까? 등... 14:37
 
3단 변심님
앵겔바트같은 사람이 진짜 천재지.
잡스나 게이츠는 뛰어난 장사꾼일 뿐
10:17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