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北 도발에 맞선 독자 대응력 확충"

SBS | 정준형 기자 | 입력 2014.03.06 20:12 | 수정 2014.03.06 21:40

 

<앵커> 충남 계룡대에서 육·해·공군 새내기 장교들의 합동 임관식이 열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서 핵을 포기하라고 거듭 주문하면서, 도발에 맞선 군사 독자 대응능력을 빨리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6일) 합동임관식에서는 3군 사관생도와 학군 후보생을 비롯한 5천860명이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여군 장교는 341명으로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튼튼한 안보를 위해 단결한다.]

임관 장교들은 조국 수호 결의에 이어 전원의 사진이 담긴 태극기를 박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남북 간의 경제협력을 막고 있는 걸림돌이 바로 북한의 핵"이라며 조속한 핵 포기를 촉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북한이 하루속히 핵을 내려놓고 진정한 평화와 통일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군의 독자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반도 통일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향한 큰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군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때 통일의 문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 김원배·장운석, 영상편집 : 채철호)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촌평) 2014.0308.0509 = 한반도 통일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향한 큰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나는 이미 오래전 준비가 끝났지. 내가 십수차례 사선 넘으며 차린 통일 잔치상 상석으로, 금숟가락 높이 치켜들고 기어 올라가겠다? 굼벵이덜...

 

촌평1) 알토란 주방기기 무선 주전자 등 '예강가전' 창업 으로 초일류 기업 창업을 위한 종자돈 맹글기 --> 여러국가와 사업라인 구축 --> 사업라인에서 얻어지는 '통일 조정회의' 주비((籌備))위원회 --> '통일조정회의' 발기 --> 중립 통일 대한민국 시대 창조 !!

 

촌평2) '통일 조정회의' 주비위원회 회장은 나다. 내 개인돈으로 '통일 조정회의' 주비위원회가 발기되고, 운영된다.  '통일 조정회의' 주비위원회의 노력 결실은 '통일조정회의' 이다. 남쪽북쪽 7인으로 구성된다.

 

   통일조정회의 의장은 1명, 위원은 6명이다. 통일조정회의 의장은 편견이 없고, 부드러우며, 냉철하고, 중립적이며, 추악한 권력욕심이 아예 없고, 지식에 지혜를 더하는 기업가 김홍걸이다. 통일조정회의는 통일한국의 빠른 안정을 위해 막강한 권한을 가진다.  

 

   통일조정회의 의원은...  남쪽은 군부 1명, 경제 1명, 정치 1명이다.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는 배제된다. 북쪽은 군부 1명, 경제1명, 정치 1명이다.  김일성대 배설 저능아가는 배제된다.

 

   통일조정회의 자문기구 '통일안정 정책자문단'은 독일통일 안정과정에 직접 참여한 정책 전문가 등 독일인이 주축을 이룬다.

 

 통일조정회의통일 안정에 핵심이 되는 중요사안 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