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통일, 동서독보다 더 잘알고 준비해야"

연합뉴스 | 입력 2014.02.25 14:30 | 수정 2014.02.25 14:44

 

叡江(예강)님
고생하며 다 읽을 필요없어. 기사 맨 끝에 답이 있네.

그때 왜 내가 그것을 못했나, 우리 모두가 그 역할을 하나하나 해 왜 그때 이뤄내지 못해 대한민국이 이렇게 됐느냐는 천추의 한을 남겨서는 안 된다

지구촌 과거와 현재, 미래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고, 분석해서 설정하고 있는 년넘이 실속 있지. 그리고, 국민 각자,
니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게 뭔지, 정확히 알고 묵묵히 실행하는 것. 17:22
 
<답글 10>
 
叡江(예강)님

⑪ 하늘이 돕는 변수 등 갑작스런 체제붕괴 변수가 매우 낙관적이다. 21:40
 
X 변수 생성에 최선을 다 해야 하는 나는, 내 역할이 있다. 그래서, 너보다 더 바쁜 것 ~ 이해 바란다. ^^ 21:12
 
叡江(예강)님

⑨ 스위스 중립모델로 가는 X 변수 생성이 난이도가 높다. 주변 4강? 유럽연합 포함 5강에게 커다란 이익이 되어야 한다. <중략> 21:11
 
叡江(예강)님
⑧ 닭근혜 대통령은, 이제 강해져야 한다. 스위스 중립모델로 가는 X 변수로, 통일 한국의 신념을 가져야 한다. 21:07
 
叡江(예강)님
⑦ 대한민국, 한반도의 미래는 니덜 손에 달려있다. 나는 스위스 중립모델로 가는 X 변수 생성에 안간힘, 최선을 다하고 있다. 21:07
 
叡江(예강)님
⑥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지정학적 위치라서, 우리 조상덜은 매우 힘든 시련을 견뎌왔다. 21:06
 
叡江(예강)님
⑤ 독일은 자연 발생적 황금변수였다. <중략> 내가 인공적으로 황금변수를 생성시키려는 노력이 매우 힘겨웠다. 거의 성공단계에서? 초기 단계에서 좌절이 몇차례. 21:06
 
叡江(예강)님
④ 한반도는 고인돌 시대부터? 지정학적 위치라서, 독일같은 황금변수가 생성되기 매우 어렵다. 그래서 <중략> 20:27
 
叡江(예강)님
③ 동서독 통일의 핵심 변수가 몇개 있었다. 그 가운데, 결정적 황금변수가 딱 하나 있다. 소리없이 갑작스럽게 베를린 장벽을 무너 트렸다. 황금 변수는 ... <중략> 20:26
 
叡江(예강)님
① 동서독에 작용했던 통일변수 작금, 목하, 한반도에 작용하고 있는 외부의 변수 + 남북에 작용하고 있는 변수.

② 동서독 통일은 훌륭한 참고 자료일 뿐이다. 한반도에 작용하고 있는 변수를 주물럭 할 수 있는 분석력과 실행능력이 핵심이다.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