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평 = 2012.0822.0703 = 호랭이굴 시나리오 등 0.32,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 등 6.15 김상도요다상쩔뚝, 6.15 꼭두 불량놈!현... 주마등 같이 스쳐 지나가는 지난 날 덜... 대한미국 대통령... 참 불행한 길을 걷지.

  워싱턴 등 설官大 뒷산 서로 주리틀어 주며 기회를 노리는 능구렁이덜 등 누가 원격조종하는 지 다 알고 있고, 가만히 앉아 잠시 눈깔 덮개질 해도, 그 수를 다 읽고 있지. 그래셔, 흐흐, 공그리맹박세멘박 부텀, 나는 내 길을 간다고 선언했던 것. ㅎㅎ, 한마디로, 전광석화 전투환 석방6.15 全裸 됴다에게 발등 찍히는 등   믿었던 도끼 체험이후, 자라가심 솥뚜껑 되었디.

 

    그래서, 자석의 척력원리로 정치꾼덜과 항상 일정거리 접근 못하게 자연과학을 꼼꼼 설치했지. 일례로, cu시 한다리 마을 살 때부터, 메일 보내  만나서 생맥주 먹자고 애원했던 밥꺼네도 냉정 단칼질.  밥꺼네... 그때 나를 획득했다면, 세멘박은 귀여운 아가? 깨물러 죽이고 싶은 아가 혹은 아주 쪼끄만 혐오 바퀴벌레에 불과했겠지만...  난 누구도 지원 안한다고 했지. ㅎㅎ, 이 세상은 말여. 니 맘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이 하늘의 원칙이지.

  

   특정 정치 애덜을 지지하는 척만 해도, 안챨슈를 미워하기만 해도, 바다건너 하얀집 애덜은 밤을 꼴딱 세우는 등 대가리털 다 빠지는 등 초긴장. 결국, 하얀집에 털없는 애덜이 부지기수 현실.  챨슈가 나에 의해 형체를 못 알아볼 정도로 짖밟히고, 챨슈재단? 귀신 땅콩 까먹는 지랄... '강8' 이 두려운 실리콘 계곡이지. 챨슈가 빌빌게이츠에로써밋 두 넘을 등에 업고, 사기처먹은 돈 다 토하지 않으면 마빡에 국가차원의 러시아 총알 박아주겠다고 선언하는 등... 밥꺼네가 세를 얻을 것으로 확신한 대 배설저능아가덜하얀집 애덜이 무슨 수를 쓸 지, 나는 미리 알고 있었어요. 그래셔, 오래전부터, 밥꺼네를 본의 아니게 지원하는 형국이라는 등 척력에 의한 일정거리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

 

내가 겪어 본 대한미국 대통령... 밥정의 빼고, 자기 소신없는 꼭두 등 참 불쌍하더라. 바다건너 미국 애덜, 능구렁이덜 등 약점 잡히는 순간부터 나락이지. 자기 인생을 사는 년넘이, 인생여정에서  참행복의 아름다움을 아는 법.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가겠다는 확고한 실천.

 

 

    목하, 작금, 시방, 오늘, 씨아이에이 등 빌빌게이츠와 구글 에로써밋 등 설官大배설 저능아가덜 등 일부 미국애덜 등 대가리 꼭대기 주변에서 제갈공명폰 브라운슈타인슈바이처징기스칸 등  양파쿵야 등 엷은 미소를 섞은 차마시기, 정겨운 다도를 즐기는 일이 가끔 있지. 야채계 무림고수 양파쿵야...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등등.

 

    밥꺼네...  내가 맴 먹으면? 열받으면, 일부 미국애덜, 배설 저능아가덜이 작쌀내기 전에, 먼저 짖이겨 놓을 수도 있지.  왜? 얼른 털어 버리는 게, 바쁜 내 길 가는데 방해가 안되기 땜.

 

   그러나, 나는 인내가 습관이 되었지. 열만 받지 않지. 빛도 받아요. 열과 빛을 골고루 배합하는 절제 생활이 기본. 여호와 나의 하나님 닮아서, 참고 또 참고 많이 참지. 또 그러나, 한번 결심서서 제대로 개입하면 일격에 초토화.  흐흐, 폐허더미를 비집고, 흰천이 없으므로, 구멍 숭숭 누르스름 흰양말 한짝 나뭇가지에 걸고, 모든 것을 체념한 채... 바르르 떨며 간신히 기어나오는, 시커멓게 끄실린 밥꺼네? 항복이여 투항이여? 왜 말이 없어요? 묵비권? 도대체, 뭘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