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운명 가를 '프랜드 조항'...각국 법원 해석 달라

아시아경제 | 박나영 | 입력 2012.08.26 12:28

 

 
叡江(예강)님
지이... 내가 많이 경계하지? 흐흐, 내가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화력 등 전기분야 발전혁명은 지구촌 미래이지. 그래서, 프랜드 조항에 내가 예민. 프랜드 조항이 공정하게 개정안되면 나도 항공우주분야, 초고효율 에너지 생산분야 기술을 내 놓을 수 없지. 안한다는 얘기. 13:16
 
叡江(예강)님
프랜드... 필수 표준특허... 컴분야 내가 개발한 기술은 개발환경이 열악한 가운데에서 얻어진 보물덜이지. 개발환경이 열악하다보니, 내가 니덜 눈깔덜 앞에 당장 보여줄 수 있는 기술 위주로 선보이고 있지.
 
   무슨 얘기냐 하믄, 내 개발 기술덜은 다른 기법이나 기술로 되는 등 '프랜드'에서 자유롭다는 얘기. 난이도가 높은 것덜은 훗날 내가 궤도진입에 성공하면 개발할 것이어. 12:58|신고
 
<답글 4>
 
叡江(예강)님
컴과 티브이분야 에이엠디, , 소니 등 나와 협력관계에 있는 일부 기업덜은 해당분야 최강자가 될 것. 13:45
 
叡江(예강)님
에이취피 등 샴셩, 락희년금성 등 컴분야 애덜에게는 날벼락 이지. 향후 10년간, (株)전뇌는 완성 원격은둔형 강컴과 그 부품덜이, 지구촌에 15억대 공급될 예정 ~~ 13:21
 
叡江(예강)님
이 아닌 책상전용 컴은 시장에서 경쟁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외통. 13:03
 
叡江(예강)님
다른 기법이나 기술로 되는 등? 일예로, 자판으로 원격은둔형 강컴을 켜고 끄는 '자판'의 경우이지. 다른 기술이나 방법으로 얼마던지 컴을 켜고 끌 수 있으므로 ~~ 필수 표준특허가 아니라서, 프랜드에서 존나 자유롭지. 근데, 미래 컴 시장에서 '강자판'으로 제어되는 원격은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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