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18년동안 300회 헌혈한 이병규씨

연합뉴스 | 입력 2013.02.13 18:10 | 수정 2013.02.13 18:17

 

서비C님
여기... 더러운피 찾는 분들...
님들이 말하는 그 더러운피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데... 님들 가만히 앉아서 타자치는거보다
훨씬 좋은일 하시는거 같은데요?
만약 님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수혈을 해야 살 수 있는데 저런분들이 안계신다고 해보세요
그럼 이해가 가시려나?
하긴... 여기서 남들 까고 다니는분들이 역지사지라는 말을 알리가 없겠죠...
23:21
  

 

叡江(예강)님
묵은 피를 뽑아 남주고... 새 피가 생성되어 몸통에 공급되니, 나이에 비해 젊어보이고, 혈기왕성 88 등 혈색이 좋은 듯.

위급환자에게 좋은 일 하는 등 일석이조 장수비결?
19:39
 
<답글 5 >
 
叡江(예강)님
묵은 피 = 생성된 시간이 24시간 경과? ^^ 23:43
 
叡江(예강)님
참고하세요. 호랭이 뻐끔시절, 내가 무심천변 우암동 살았어요. ^^ 23:41
 
산맨님
묵은피는 소변으로 배출된다는거 아시는지..... 23:38
 
叡江(예강)님
응. 선행이예요. 이왕 주는 거, 새피를 주면 금상첨화이지만, 의료기술이 미개하여 실천 못하고 있지요. ^^ 위급환자를 살리는 묵은 피이니, 부정적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錦上添花 = 금상첨화 = 명사 =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함. 22:44
 
산맨님
묵은피를 뽑아 남주는게 좋은건가요? 22:29

 

-풋유어핸섭-님

내나이 32살, 나도 헌혈 80회인데.. 조만간 따라가겠습니다~ ^^ 19:37
 
<답글 1 >
叡江(예강)님
부지런히 추격하길 기원. ^^ 22:46
 
정창영님
존경합니다. 18:35
 
叡江(예강)님
尊敬 = 높이어 겸손히 섬김 = 존경. ^^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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