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 “중증외상센터는 돈 아닌 의지의 문제…

이제 겨우 첫발 뗀것

■ ‘이국종 법’ 국회 통과 지켜본 이국종 교수

동아일보 | 입력 2012.05.05 03:08

 

 

재론님
모든 진행을 실제 환자를 살리는 이국종 박사에게 맡겨야 한다 그의 요구대로 국가가 지원하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되는 것이다 국가가 주도하면 형식이 되고 말것이다 실제 일선의 사람을 살리는 사람의 편의와 조직을 따라줘야 한다 이국종 박사는 한국 의료계에서 큰 일을 한 것이다 13:01
<답글 1 >
 
叡江(예강)님
이국종 박사는 한국 의료계에서 큰 일을 한 것이다 ? 음... 응급체계 등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난 거의 모르지만, 국종별종은 자세히 알 것. ^^ 13:11

 

 
kfuyrhfnbfgufht님
똑같이 공부 잘해서 같은 의대 나와가지고 누군 개고생하고 누군 강남성형외과 차려서 연예인지망생 얼굴 뜯어고쳐주고 수억씩 벌고. 의사들도 빈익빈 부익부가 심하군 12:57
 
 
<답글 1 >
 
叡江(예강)님
음... 아주대병원 떠나면, 나도 수직이착륙 장거리 응급비행체 안 주겠다고 했지 ^^ 21세기 지구촌 비행혁명. ㅎㅎ, 가까운 미래, 베를린 본사 (株)항공우주 내 집무실로 국종별종과 간호년을 초청, 그냥, 1대 선물할 예정. 음... 그런 줄덜 알고 있고... 12:48
 
kanghee님
존경하는 이국종교수님, 의지를 가지시고 굳건히 버티십시요.지금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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