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1.0049 = 내가 지옥 체험한 뇌출혈 증상 추가 = 24시간 마빡에, 전신에 땀이 비오듯 샘솟는다.

 

    뇌수술 직전, 내가 구리 두레교회 갔다가 안산으로 돌아오던 전철 안에서, 사람덜이 많아서 좀 더웠다. 완전 땀으로 전신 목욕을 해댔다. 내 주위의 사람덜은 뭔가 직감했을 것이다. 저러다가, 죽는다는... 전신이 땀에 흠뻑젖었고, 정신이 혼미해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과천역에서 내렸다.

 

   대기의자에 앉아 얼마나 땀을 훔쳐냈는지... 오뉴월이라서 그런지, 역바람이 차가웠다. 땀이 마르자, 다음 전철이 오길래 탔다. 또 땀을 쏟을까 걱정하면서...

 

   cu市 두레교회... 안산에서 구리시까지 오기로, 강제이주된 것에 저항하느라 일부러 예배드리러 다녔다. 예배시간에는 비오듯 흐르는 땀을 주체할 수 없었다. 각자 기도시간이 되었을 때, 난 차라리 절규하며 울부짖었다. 죽이던지, 살리던지 빨리 결정 좀 내려달라고... 아주 땀눈물 범벅으로... 내가 살은 건지, 죽은 건지, 완전 지옥 삶이었다.

 

 

 2011.0311.0256 = 내가 꼴초공초 상순이 마냥 뻐끔질이 장난 아니다. 하루 35개비가 넘어간다. 40개비를 안 넘기려 조심하면서... 한마디로, 피고 싶으면 피고... 절제를 해봤는데 정말 사는 게 뭔지... 유일한 낙이 담배질인데 말여. 뇌수술 받은 넘이 이렇게 많이 태워도 될까? 안된다. 뇌수술이후, 좋아하던 술을 완전 끊었으며, 식습관 등 몸통관리를 아주 잘했는데도 위기가 가끔 찾아왔다. 결국 담배에서 기인한 것이다.

 

   그러나, 난 끊을 수 없었다. 성령님을 애절하게 찾아가며, 죽어도 못끊겠으니, 도무지 사는 낙이 전혀 없으니, 저절로 끊어지던가... 결국, 나만의 정통 식습관, 나만의 핵심 운동법, 내가 개발한 의료기기덜로 극복했다. 담배만 끊으면 하늘을 날아다닐 정도로 몸통이 좋아지겠지? 다른 낙이 생기는대로, 담배는 저절로 끊어질 것. 일부러, 안끊는 것.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으면서, 나는 참으로 많은 건강법, 치유법을 체득했다. 내 몸통이 임상실험 대상이었다. 시각장애도 극복했다. 내가 개발한 눈깔치료기, 눈깔건강기 덕분에 천하무적 눈깔이 되었다. 딱 50살인데, 내 나이 또래애덜 눈깔은 노안이 시작되었건만 내 눈깔은 탱탱하고 아주 건강하다. 반신불 수 등 완전 갈기갈기 짖이겨진 내 몸통이었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건강하다.

 

   원형탈모증 세군데였다. 작금, 모발이 풍성하다. 수북하다.

 

    내 버려두면 이빨이 모두 빠진다는 중증 치주염이라서, 염증을 오려내고? 긁어내는 광범위 치주염 수술도 받았다. 수술이후에도 염증이 생겨서 젊은 날 내내, 내가 고통을 겪었다.

 

게다가, 9.14 테로로 이빨이 미세하게 여러군데 부서져 떨어져 나갔다.  

 

   게다가, 이빨테러 등 이빨 만신창이? 다들 그렇게 생각하겠지? ㅎㅎ,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지켜주심이 대단.

 

  구멍뚫린 변색이빨 2개는 미백치료+ 치근에 덧씌워 보철1개 했고... 2003년 이래, 하도 6.15 도요대중쩔뚝불량놈!현한티 시달리다가, 그 악마덜이 너무 괴롭히니께 아랫니 하나가 흔들거렸다.  돈없고 그래서 방치하고 있으나 아랫 앞니라서 보기 흉할까봐 안뽑는다. 8년째 흔들거린다. ㅎㅎ, 이로서,사랑니 이외 뽑은 이빨이 단 1개도 없는 사내이다.

 

  흔들거리는 이의 잇몸과 옆 잇몸의 염증이 심했지만, 지금 내 잇몸은 염증이 하나도 없다. 뇌수술 직후, 피가나고, 염증이 심했고... 왼쪽 어금니로만 음식물을 앂었다. 시려서 찬물도 입에 못댔다. 지금은 시린이도 없어 찬물도 잘마시고. 딱딱한 거 아무쪽으로나 다 씹는다. 모두 멀쩡하다. 바른 식습관! 어설프지 않은 정확 식습관 덕이다.

 

    내 나이 50살에, 뽑힌, 뽑은 이 없이 이렇게 튼튼한 이빨을 가졌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한다. 내가 주창한 '몸통균형 생체이론' 으로 몸통 불균형이 사라져서 활력이 넘친다.

 

   산전수전공중전 지옥체험하면서 얻어진 수많은 치료기법덜... 게다가, 예리하게 체득한 예리한 건강 기법덜... 가래로 막을 거 호미로 기민하게 막아낼 줄 알아도 한참 먹고 들어가는 내 인생이 되었다.

 

   왜 우리 인생덜은 병들면 치료를 거의 못하는가? 왜!! ㅎㅎ, 그건, 똑같은 치료법일지라도, 백지장 1장 차이가 의술이다. 신기에 가까운 명의의 조건이다. 다시 강조하거니와, 백지장 1장 차이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치료를 가른다. 음, 내가 개발한 눈깔치료기 + 대가리치료기는 신기에 가깝다. 아주 예리하고 정확한 의료기술... 나만 아는 백지장 1장차이...

 

  의사애덜도 몰르는 거, 어디가서 돈주고 체득하리오. ㅎㅎㅎ, 감사 또 감사. 난 죽을 때까지 병없이... 평생, 잦은 만신창이 테러로 생긴 합병증 등 고통받은 거 보상받는다고 생각해요~ 누가 보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세심히 배려~

 

 
착한댓글만달께님
뇌졸중에 의심증상

앉았다 일어났는데 존나 어지럽다

뒷목이 우욱한다

구토증세가 난다

한쪽 뇌가 찌릿하다
08:23
 
<답글 2 >
 
叡江(예강)님
구강이 헐고, 목에서 넘어오는 피가 분명 아닌데 피가 스믈스믈 입술타고 나오고... 발바닥은 딱딱해져서 각질이 장난이 아니고... 변비가 심하고... 08:40
 
叡江(예강)님
자다가 비몽사몽 구토하기도 하지. 뒷목이 붓고 꽉맥힌듯하고 댕기고 욱신 아프기도하며... 누나덜 말, 이웃집 아줌마 말에 의하면, 내 대가리가 엄청 컸데요. ㅎㅎ, 부어서 그런거지. 안지도 서지도 못하고. 08:38
 
 
叡江(예강)님
물증은 일기되어 있다. 아무튼, 약없이 모든 위기를 넘겼으며... 뇌수술이후 두달?치 약 이외 지금까지 대가리 관련 약을 먹은 적이 없다. 소화약 2회, 감기약 1회가 뇌수술 이후 먹은 약의 전부이다. 식습관이 보약이다.
그리고, 내가 개발한 '대가리치료기'와 '대가리건강기'가 2등 공신이다. 난 과학기술자이다. 위기가 오니께. 내 코가 석자가 넘어가니께, 거의 초능력적인 개발능력이 나오더라구. 치료기는 뇌수술 등 뇌종양, 뇌경색+뇌출혈 등 뇌졸중... 치매 등 중증환자용으로, 악화를 완화시켜주거나, 치료해주거나 하는 거고... 대가리건강기는 평소 대가리 내부 뇌관리를 잘해주는 장치.
이무튼, 바쁜데 글질 그만하지요.
08:02
 
叡江(예강)님
기는 금기이다. 포화지방이 뭔지 알아야 하고, 그밖의 지방 속성 즉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엘디엘 콜레스테롤 에추디엘 콜레스테롤을 꽤 뚫고 있어야 한다. 산패가 얼마나 위험한 건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지방류만 잘 다스리면 혈관련 한참 먹고 들어간다.
   그 다음, 적어도 한끼는 무염식을 하겠다는 각오 등 3끼 1000mg? 이것도 많다. 소금에 나트륨 성분은 니가 면역력이 저하될때, 순식간 너를 작살낸다. 염증에 쥐약이 염분이다. 그밖에 중요한 것은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심지어 요오드까지 섭취경로를 꿰차고 챙겨 먹어야 한다. 소식은 매우 중요하다. <중략> 위기가 왔을대, 약을 구할 수 없었다. 진료기피? 씨아이에이 장난이란 07:53
 
<답글 3 >
 
叡江(예강)님
위기가 왔을대 = 위기가 왔을때 08:12
叡江(예강)님
씨아이에이 장난이란 = 씨아이에이 애덜 장난이란 08:08
83119623 - - -
叡江(예강)님
에추디엘 = 에이취디엘 08:07
83119593 - - -
 
 
叡江(예강)님
내가 2007년 6월 15일 뇌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다. 작년 초겨울 4번째 위기를 넘긴후, 지금은 고수답게 몸통관리에 능숙하다. 얼마전, 폴보츠닮은 야식배달 사내의 에미가 뇌수술을 받고 3번쓰러졌을때, 성악을 포기했다고 했다. 천상의 재주를 갖은 사내는 대가리 수술 휴우증의 심각성을 몰랐다기 보다, 어떻게 에미 몸통을 관리해주어야 하는 지 전혀 몰랐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스타킹에서 존재의 자유를 지평선 저 끝까지 퍼져 나가게 하는 전율, 감동은... 아무튼, 뇌혈관... 예수님보혈이 왜 중요한가... 혈을 잘 다스리면 오만가지 질환중 4만 9천 9백가지? 이상 피하거나 막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게 식습관이다. 일단, 육지괴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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