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주의 快說] 石선장 살려낸 이국종 교수

입력 2011.03.12 13:40 | 수정 2011.03.13 03:10

 
하늘에뜬바다님
돈 잘 버는 성형외과로
 
섬진강님
힘없는 서민들 즉 교수님께서는 아버님이 계셨기에 그어려운자리에 지금껏 남으셨다는 생각에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자만이 심정을 알기에 쉽게 세상이기주의적인 면으로 치우치시지 않고 자리를 지키시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늘 생각하지만 우리사회는 톱니바퀴 돌수있게 교수님처럼 묵묵히 사시는 분때문에 오늘도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07:02
 
叡江(예강)님
음, 그러게. (株)항공우주가 약속한 8인승 중력기 = 수직이착륙 무방향비행체 받으러 베를린으로 오시게. 함께 수고한 간호사 그뇬하고... 간호사없이 수술이던 돌보는 거던 혼자 다 할려면 고달퍼요. 꼭 필요 뇬. 07:50|

 

무지개가별거냐님

 
 
 
윤덕남님
자랑스럽습니다. 11.03.12
 

 짱아~~님

댓글중에 이 기사에 대해서 뭐라하는 사람 하나없네요^^
그래도 하나쯤 사람하나 살려놓고 영웅이냐? 이렇게 나오는 댓글이 있을줄 알았는데..
참~~ 존경
받으실 만한 분이십니다. 11.03.12
 
<답글 1>
 
叡江(예강)님
아무리 생각 다시 여러번 해봐도 국종은... 국종 = 별종. 글고, 존경은 받아봐야 그 맛을 알지. 존경 받을만...   대신 많은 개살구지. 11.03.12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