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컴퓨터 전자파때문에 시력감퇴·탈모…VDT증후군 주의

노컷뉴스 | 입력 2010.11.30 15:39


매일 아침 버스와 지하철에서 PMP에 다운받은 영화로 무료한 이동시간을 달래고 직장에 도착한다. 퇴근 시간까지 컴퓨터를 이용해 업무를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DMB를 통해 뉴스를 시청한다. 현대인의 하루 일과다.

이렇듯 짧게는 3~4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 컴퓨터, TV , 휴대전화 등의 디지털 기기 액정화면을 보며 생활하면서 눈은 유해 전자파에 그대로 노출된다.

디지털 장비를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눈이 심하게 건조하거나 충혈되고 두통이 발생한다면 VDT (Visual Display Terminal)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디지털 기기의 유해 전자파가 원인

눈의 충혈, 경미한 두통, 안구의 통증, 어깨가 결리며 손목이 아프는 등 일련의 증상들을 모아 VDT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 증후군은 충혈과 가벼운 두통에서부터 시작해 점차 안구의 통증 및 심신피로로 이어진다.

VDT 증후군은 컴퓨터 단말기에서 발생되는 자외선, 전자파 및 강하게 번쩍거리는 빛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장시간 동안 컴퓨터 단말기를 주시해야 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모니터를 장시간 쳐다볼 때 눈의 깜박임이 줄어들어 눈이 건조해지며 실내 공기, 조명, 작업대의 각도 등의 영향을 받는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쉬지 않고 장시간의 작업을 하는 경우에도 많이 발생한다.

아이메디안과 김종민 원장은 "충혈과 두통 등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생활습관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6개월에서 일년 정도 경과하면 만성화되어 머리가 빠지는 탈모현상, 시력감퇴, 소화불량, 만성피로, 감기증세, 여성에서의 생리불순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 적절한 치료 및 대책은?

1시간 근거리 집중 시 5~10분 정도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조절근육의 긴장을 완화해주는 눈의 휴식이 필요하다. 눈의 초점구도는 카메라의 자동초점시스템과 비슷해 원거리를 쳐다봄으로써 눈 속의 수정체 및 기타 구조의 근육 수축을 실제로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사무실 내 작업환경을 알맞게 조절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알맞은 작업조명과 청결한 실내 공기 및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목에 피로가 가지 않는 모니터의 알맞은 높이, 각도, 반사 등을 조절해야 한다.

성인은 모니터를 많이 본다고 해서 안경도수가 변할 정도로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지만 근거리 작업을 많이 하면 눈의 피로가 심해져 일시적인 시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컴퓨터를 사용 할 때 눈의 높이는 화면 중앙보다 15~20㎝ 정도 높게 하고, 모니터와 눈의 거리는 40㎝ 이상으로 유지하고, 눈을 자주 깜빡여주어 건조를 방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필요이상으로 모니터 해상도를 높이지 않고, 1시간 간격으로 먼 곳을 바라보아 눈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도 이상이 있을 경우,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보기를 권한다.
daramii822@cbs.co.kr [노컷헬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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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VDT 증후군 ? 음, 그렇구나. 가벼운 증상이구먼. 니덜이 모르는 게 있는데, 눈깔이 불량하면 일상의 모든 능률이 저하될 뿐아니라, 짜증나고, 힘들고, 존나 고달프지. 모세처럼 눈깔이 초롱초롱하면 판단이 흐려지고? 예리하고,  눈깔이 탱탱하면 세상이 맑고 투명하게 보이지.

   음, 강눈깔보정기 사용해봐.  VDT 증후군 ?  아무 것도 아니여. 노안예방, 시력강화, 득도한 년넘닮은 심신의 고른 상태를 보장해주지. 그래서, 정서불안하지 않으므로, 세상을 따스하게 품어줄 수 있어요. 어리벙꺼벙하게 보이지 않을 뿐아니라, 똘똘해보이고, 다정다감한 품세가 생기지. 단점이 있다면, 앤경이 필요없게 되어 자신의 취약부분의 은폐엄폐가 안된다는... <중략, 많이 중략>

참고로, 중증 눈깔치료는 강눈깔치료기로, 가벼운 눈깔치료와 노안 등 눈깔건조증 등 각종질환 예방은 강눈깔보정기로.

 

촌평2) 컴퓨터를 사용 할 때 눈의 높이는 화면 중앙보다 15~20㎝ 정도 높게 하고, 모니터와 눈의 거리는 40㎝ 이상으로 유지하고? 정답에 가깝구먼. 내가 자상하게 정답을 소개해 줄께.

 

㉠ 내가 최대한 턱을 내밀어 하는 눈깔체조를 소개했지. 이는 숙달이 안된 애덜을 위해 매일 한차례 권하는 체조이지.

 

㉡ 내가 습관이 안되었을 때, 지독한 원시 등 눈깔이 불량했을 때, 위 빨깐 끄적질 내용대로 하게되면, 그나마 원거리에서 보였던 글자가, 아예 뿌옇고 아예 안보였어. 그래도, 난 원리를 알고, 기법을 알고, 장치를 개발했으므로, 참고 인내하며 무려 28일을 습관 정성 상납하며 해냈지. 지금은 어느각도던, 즉 무방향 시각이 자유자재여. 아주 힘든 28일 과정에서, 7일?이면 되는 기법을 알게되었지. 뭘 알게되어? 그것은...

 

㉢ 그것은, 눈깔보정기에 눈깔을 붙이고, 턱을 내밀어 강제각도를 주는 체조, 지시대로 하면 돼. 그러면 너도 모르게 자꾸 위 기사 내용중 빨간 끄적질 각도를 취하게 되지. 이때, 너는 각도를 안주려고 의식적으로 응시각도를 '0'으로 며칠 습관화하면 돼.

 

㉣ 이게 정착이 되면, 넌 무의식적으로 (-x, 0, ±z)를 기저에 깔고, 135° ~ 180°, 180°이상에서 눈깔각도가 놀게되지. 산수급 초등수학조차 무서워두려워 하는 특정사용자를 위해, 그림으로 해설된 설명서가 준비되어있지. 음, 눈깔체조만 1회/1일하면 자연스럽게 습관되도록 배려해서, 그림을 따로 볼 필요없지만, 탐구심 강한 애덜을 위해 그림해설도 제공. 차차 알게될 것.

 

㉤ 시간관계상, 많이 중략생략 등 끄적질 종료. 험!!

 

 

 

촌평3) 2010.1204.1533 = 내가 지구촌 모든 애덜에게 권하는 강표준 눈깔거리 있지? 눈깔과 강화면기 혹은 눈깔과 책글자 사이 거리...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

 

① 근시일 경우, 눈깔과 강화면기 혹은 눈깔과 책글자 사이 거리 = 46cm = 정착 강표준 거리

 

② 원시일 경우, 눈깔과 강화면기 혹은 눈깔과 책글자 사이 거리 = 35cm = 정착 강표준 거리

 

③ 7.5cm ~ 176cm 즉 모든거리 = 안착 강표준 거리

 

④ 자유자재 거리에서 상이 제대로 잡히면, 굳이 ①, ②를 준수할 필요없는데, 가끔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위 ①, ② 거리에서 상을 잡아봐. 상 상태를 보고 눈깔이 불량으로 가는 가 확인하는 건디,  불량하면  강눈깔보정기 앞에서 존나 반성 =  기본 강과정(=예방+치료+보정) 진입  + 눈깔체조 돌입.

 

⑤ 2010.1204.1721 = 음, 이 세상은 완벽한 사람이 없지. 그래서, '안착 강표준 거리'의 상이 완벽하게 99.9% 잡히기 어렵지. 따라서. 정착 강표준 거리를 애용하길 바라고 있어. 이 정착 강표준 거리는 원시, 난시 애덜이 자신의 눈깔 상태을 알고, 되도록 이 거리에서 모든 작업을 하면 좋다는 것이지.

 

   

   예강2   

 

日, 실명환자에 전기신호 시력회복 성공

연합뉴스 | 입력 2010.12.05 11:05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일본에서 실명환자의 망막을 약한 전류로 자극해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오사카(大阪)대 대학원 의학연구과의 후지카도 다카시(不二門尙) 교수가 이끄는 연구그룹은 망막의 이상으로 실명한 '
망막색소변성증' 환자의 망막을 미약한 전류로 자극해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성공했다.

6명의 실명 환자 가운데 5명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 인공시력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지카도 교수는 "수년내 실명환자가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도록 하고싶다"고 밝혔다.

이는 실명환자의 망막 외측에 있는 강막(强膜)에 자극전극의 칩을 설치하고, 칩으로부터 미약 전류를 흘려 수술로 안구내에 심어놓은 귀환전극을 통해 망막내에 남아있는 시신경을 자극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망막을 손상할 위험성이 낮아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구그룹은 2005년과 2008년에 4명의 망막색소변성증 환자에게 칩을 장착해 빛의 자극을 가한 결과 3명이 빛의 방향을 판별했다. 올해 4월부터 7월까지는 실명한지 10년이 지난 여성 2명에게 1개월간 칩을 장착하고 이마에 부착한 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 정보를 전기신호로 바꿔 강막내 칩으로 보낸 결과 빛과 물체의 위치를 식별했다.

망막색소변성증은 망막의 시세포(視細胞)가 서서히 소실돼 신호가 시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지못해 시력을 잃어버리는 질환이다.

이 질환의 원인은 유전자의 이상으로 인한 것이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 일본에서 환자수는 약 3만∼5만명으로 추정되며 실명 원인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후지카도 교수는 "색의 식별은 무리이지만 흑백을 구분해 손가락 수를 알수 있는 정도의 시력까지는 회복할 수 있어 환자들의 생활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kimjh@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촌평1) 난, 눈깔분야에 내 특유의 형상화 기법을 써서 많은 비밀을 알고 있지.

 

촌평2) 돈 벌으면, 내가 알고 있는 것덜을 현실화시키기위해 강눈깔치료기를 시발로, 기법과 장치개발에 박차를 가할 건디... 뭐, 각종애덜 시키면 많은 성과 거둘 것으로 예상.

   참고로, 독일 애덜이 연구개발 잘하기 때미, 러시아 시베리아연구소도 믿을 만하고, 프랑스 애덜도 자연과학에 눈깔이 밝으니... 기대해도 좋아.

  

   2010.1205.2321 = 또 참고로, 세계의 생산공장 중국?  난 이거 아주 싫어해. 여건이 맞아야겠지만, 인건비 비싼 나라라고 손가락 빠는 일이 없도록, 되도록 현지 생산원칙.

 

 

촌평3) 강눈깔보정기 딱 1개로, 빌빌게이츠+스티브잡숴 보다, 둘이 busy땀식은땀바쁜땀 범벅 버는 것보다, 아이티 분야에서 최고수? 최고 부자될 수 있지. 지구촌 돈벌이는 그렇고... 그렇게 알고 있고.

참고로, 지구상 눈깔갯수가 120억개? 몇 개인지 세밀하게는 너도 모르지만, 난 더 몰러.

 

촌평4) 강눈깔치료기는... 돈벌려고 눈깔 치료분야 진출한다기 보다는, 이 세상 밝은 곳 어두운 곳을 보아가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다른 인간에게 도움을 드리라고, 소망과 희망의 꿈을 펼치라고 진출.  모든 시각장애 치료 장담은 못하지만... 혹시 눈깔치료기로 고침을 받는 경우,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드리는 거 잊으면 병신~ 시간 남으면, 예수님께, 성령님께 감사드리면 너좋고 나좋고~~

 

  

 

   예강3   

 

[건강] 잦은 '삼겹살에 소주' 회식, 눈 건강 위협

SBS | 입력 2010.12.14 13:22

연말이 되면 그간 못 만났던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는 일이 잦아집니다.

이런 술자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기름진 안주인데요.

이런 기름진 음식이 눈 건강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서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

술과 함께 먹는 맛있는 안주는 빠지지 않는 단골손님입니다.

[이성완(29세) : 술이랑 아무래도 기름진 고기랑 그다음에 뭐 치킨이랑 이런거 아무래도 많이 먹게 되죠.]

하지만 이런 기름진 음식이 눈 건강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정겨운(33) : 기름진 음식하면 비만이나 심혈관질환쪽으로 안 좋다는 말 많이 들어봤는데요. 눈에 안 좋다는건 처음 듣네요.]

[설윤희(28) : 연말이라 회식해서 기름진거 많이 먹게 되는데, 눈에 안 좋단 얘긴 처음 들어봤는데요.]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같은 혈중 지질 농도가 높아지는데요.

이 상태의 혈액이 몸을 순환하면 눈에서 필름의 중심부 역할을 하는 황반에 치명적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조영준/충남의대
충남대병원 안과 교수 : 혈중 지질농도가 높아짐으로 인해서 황반변성에서 발생하는 신생혈관에서 지단백 누출이 증가함으로써 결국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올해 초 갑자기 눈앞이 뿌옇게 가려져 병원을 찾은 70대 남성입니다.

6.25 당시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터라 근심이 더 컸습니다.

[강평중(76세)/황반변성 환자 : 참 한심하지, 자신이 진짜 한심 한 거예요. 이런 걸 안 겪어 본 사람은 아마 모를 거예요. 아들이 손잡고, 갑자기 봉사가 돼서 가는 그 심경 어떻겠
어요.]

강씨의 망막 사진입니다.

황반 부위가 뿌옇게 변했고 혈관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황반변성 환자입니다.

그런데 강씨 역시 젊은 시절부터 고기를 즐겨먹었습니다.

[강평중(76세)/황반변성 환자 : 젊어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안 먹으면 병이 나서 밥을 못 먹었어요. 그 정도로 육식을 좋아했어요.]

고지방식은 혈중 지질 농도뿐만 아니라 황반변성의 주요 원인인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수 있어 더욱 위험합니다.

[조영준/충남의대 충남대병원 안과 교수 : 눈 안에 망막이라는 외에 맥락막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맥락막 순환에 장애를 미칠 수가 있게 돼있습니다. 그로인해서 맥락막 순환을 통해 영양공급을 받는 망막쪽에 이상이 생기고 그로인하여 황반변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은 한번 걸리면 원상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망막에 생긴 신생혈관을 없애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조영준/충남의대 충남대병원 안과 교수 : 병이 생기기 전으로 돌릴 순 없는 것처럼 그 병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진행을 어느 정도 막아주고, 진행 속도를 늦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황반변성은 노화나 고지방식,
고지혈증, 특히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방치하면 실명에 이르는 무서운 병입니다.

만약 눈앞에 큰 점이 보이거나 물체가 휘어져 보인다면 황반변성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아야 하고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에는 삼겹살이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고 전문 의사들이 당부합니다. 저작권자 SBS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촌평1) 2010.1214.1829 = 기름진 음식이 눈 건강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많지 않겠지. 한번 이넘저년 100개 몸통을 추출해서, 넓적다리 등 물어봤으면 좋겠지? 강눈깔보정기로 자지자란 눈깔질병을 치료하려거나, 시력증진, 시력강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년넘에게, 한약 처먹을 때처럼, 일정기간, 내가 권하는 금기 음식이 있지. 무슨 음식 ?

 

촌평2) 황반변성은 한번 걸리면 원상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개발한 강눈깔치료기를 꼼꼼하게 정성다해 맹글어서, 몇 년넘이나 치료되나 임상실험 해봐야. 황반변성... 난 많이 치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 갈 때까지 간 년넘, 완전 맛이 간 눈깔이 아니라면, 거의 맞을거여.

 

촌평3) 황반변성은 노화나 고지방식, 고지혈증, 특히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방치하면 실명에 이르는 무서운 병 ? 그렇겠지. 혈만, 혈기만 잘 다스려도 50,000가지 질병중 거의 치료가능...

 

보혈의 피, 예수님 십자가 사건이 의미심장하지. 심장의 중요성?

 

 

촌평4)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아야 하고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에는 삼겹살이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고 전문 의사들이 당부 ? 음, 꼴초덜... 걱정되지? 뜻대로 안피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생각따로 , 주둥이, 손모가지 따로 놀기 땜... 내가 꼴초여. 하루평균 1갑 반이 넘어서는 날이 많지. 내가 안피울려고 노력 안했겠어?  하루 15개비로 며칠 줄였다가 얼마나 진이 다 빠지던지... 내 하는 일 성격이, 대가리 많이 쓰고, 각종 문제덜 풀어내는 일이라서, 항상, 대가리 굴리는 게 내 일상... 생각이 서 버려서 안돼.

   대신, 난 금기음식이 꽤 많지? 별거아녀. 김치 없으믄, 밥을 못먹는 내 식습관은 아주 평범해. 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너를 나를 사랑하시기 땜, 되도록 손 뻗히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덜로 세상을 채워 놓으셨지. 이런 걸 파괴하는 정일정은급 악마마귀귀신 하수덜이 문제... 건강식품이라면서, 비싸게 팔아먹는 것덜보다 속는 것덜이 더 문제...

 

아무튼, 쉽게 싸게 구할 수 있는 식단이 내 식습관이지.

 

   불포화 오리빼고, 육지괴기는 명절 때 한두 번 처먹는 수준... 거의 안 먹는다고 보면 정답.  대신, 생선, 내가 만든 청국장을 자주 먹지. 포화지방 등 단백질 등 칼슘 등 가끔 요오드 등 기타 등등 1일 섭취량을 지키는 식단이 초라? 단순한 내 식단. 물 등 나만의 비밀 음석덜...

 

  음, 게다가, 내 눈깔은 9.14 테러로 크게 손상되어, 한때? 중증은 부항위력으로, 최근 강눈깔치료보정 이전까지 자지자란 시각장애, 시력저하로 고생했지.

   지금은, 강눈깔치료기와 강눈깔보정기 덕분에 놀라운 고성능 눈깔이 되었지. 지금, 이글을 타자질하는 거리, 화면기와 눈깔 거리가 35cm거든. 옛날에는 완전 뿌였던 거리지. 화면기와 눈깔 거리가 90cm 이어야  컴작업이 되었던 지독한 원시였어. 주변 사물도 흐릿했고...

    얼마나 글자색이 진하고 뚜렷한 지 몰러. 주변 사물덜, 모든 상이 깨끗맑고,,, 내가 개발해놓고 내가 나한티 얼마나 감사했는 지 몰러. 물론, 나의 하나님 여호와, 예수님, 성령님께 먼저 감사했지요. 기대해도 좋아.

 

   음, 의사가 하지 말라는 짓 다하면 안돼. 지킬 수가 없어. 도저히 불가항력이 아니라면 한두가지는 눈감아줄 수 있겠지만? 글세... 불가항력... 기름진 음식 많이 처먹지 말라는 데, 많이 처먹는 거는 불가항력에 넣지 말자. 강눈깔치료보정기 쥐약 기름진 음식이거든. 이건 내가 절대 피하라고 강권하는 거여. 적어도, 치료, 보정 기간만큼은 지켜야 할 원칙!!

 

   그리고, 의사덜이 하는 말을 다 지킬 수 없으니께, 일부는 무시해야 돼. 무시 안하면? 빛은 못받고 열만 잔뜩 받아서, 억눌려서 기인하는 각종 자극(스트레스) 받아서, 너 다른 병 걸린다~ 그것덜이 시키는 것은, 너무 가혹한, 너무 무리한 요구일 때가 많다고 느끼지? 나도, 가끔 화면기에서 주둥질하는 의사덜 보면 욕 튀어나오더라구. 싸데기? 그 정도는 아니고...

 

 

 

촌평5) 2010.1214.2006 = 삼성 애덜이 메디슨을 인수했다... 계약체결했다. 내가 최악의 빈곤을 즐기며? 홀홀단신 비참하게 일평생 살아온 것 대비, 맨날 날강도질, 훔쳐서 처먹고 호화호식 해 온 개체증식번식 죄벌의 평범한 행태? 별일 아니다?

   음, 내 주변을 항상 인공위성질하는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미국애덜, 가증교활 홀라당 꿀꺽귀재 6.15김쩔뚝닮은 세멘박, 삼성애덜 기타등등 때미 초월적으로 발달한 내 감각이다.

   삼성애덜건강 챙겨주는 강화면기때미, 똥줄 마구 타는 감? 이왕 타는 거, 홀라당 타야지 뭐. 타다 말면 안되겠지? ^m^ 게다가, 빌빌문짝이와 스틸잡숴 두 넘이 존나 busy땀바쁜땀식은땀 흘려 벌어도, 눈깔분야 강눈깔보정기 하나로 버는 것만도 못하다는 질량불변닮은 진리땜?

   혹시? 삼성 애덜이 의료와 건강상품이 얼마나 매력 넘치는 지구촌 시장인지, 아가 눈깔뜨듯? 맞다면, 나도 많이 조심해야? 니덜 궁뎅이에 똥탕튀던 말던... 난 내 길 간다~~

 

   참고로, 내가 나와 협력하게 될 독일+러시아+프랑스 기업애덜한티, 보안을 환기시켜야 돼. 삼성애덜 조심하라고... 아주 징그러운 숭충이 새끼덜이라고....

 

   또 참고로, 세멘박이 끝내 4대강 생명을 끊어놓을 모양이여. 가심철렁해서 대운하 못하게 하니께, 내가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교묘히 이용후생해서 초고속으로 마구 헤집어 놓는데... 나두 이 새끼 생명 끊어놓아야지. 내가 4대강을 얼마나 애지중지 하는 줄 모르고! 감히!! 가증교활한한 새끼... 통일되면, 두새끼, 그 형이라는 새끼 누구여? 이름이?  만득? 잡아다가 능지처참? 두 넘을 그냥 기습, 전광석화 실시간 목매달아 죽여야지.

   여론형성? 좆까라. 숨쉴 시간 안주는 기습처형. 너만 기습할 줄 아냐! 눈치 못하게, 자상하게, 목욕하라고 하고, 고압전기에 튀겨 죽여 버리는 등 난 너보다 많은 기습기법이 있지.

 

   2010.1215.0051 = 새끼 밴 것덜 뱃데기에 대고, 년인지 넘인 지 궁금해소 + 새끼가 오늘은 뭔 짓하고 있나 감시? 아무튼, 이민와... 이 넘도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지. 대한미국 모험기업, 모험신화... 설관악저능아가는 아주 자지자란 알갱이급 솜사탕 기 발상이나 구상만 할 줄 알아도, 금세 요땀만한 게,  이~ 땀만한 솜사탕으로 발전하지. 그 다음 뜬구름 먹구름 비실... 단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라는 이유만으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음탕 눈먼돈정부돈 돈폭탄, 고폭탄을 가슴으로 받아내지. 선택받은 양반급 저능귀족... 설관악배설이라면, 단지, 소꼽놀이의사놀이 딱 1개만 잘해도 깨물어 죽이고 싶어하는 것덜이 많은 기형 대한미국... 냉혹한 현실이지. 선택받은 신의 저능아가덜? 악마마귀귀신이 깨물어 찢어 죽이고 싶도록 이뻐하는 저능아가덜... 통일이 되야 핑계김에 모조리... 할텐디...                                            

    이민와... 이민 오라? 말이 사탕발림이지. 미국이 안잡아 갔남? 한국에 있남? 죽었나 ? 살았나? 민와넘 대비, 나야 뭐, 지구촌 갑넘을년이 인정하는 멍청도. 굼벵이 원조 쌍넘이니께, 대한미국, 이 바닥에선 생존자체가 감사 그 자체. 그나마 아주 애끼는 거  안털리고 안죽었으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할 뿐... 대한미국, 좆도 아닌 것덜이 행세하는 이상한 나라지. 나는, 조만간, 푸른 꿈이 흐르는 강, 그 광활한 세계로 나가야지 ^m^

 

 

 

촌평6) 2010.1215.0452 = 보령 정로환(유리병= 지름40×길이75.5mm) 존나 작은 글자덜을 읽어봤어. 오래전, 난독이었지. 지금은 틀리지. 들깨알 1/3? 1/4? 크기 글자를 그냥 부담없이 읽어 내지. 내 나이 49... 이 나이에... 세월 존나 빠르구먼. 하늘나라 갈 날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걸 느낀다? ㅎㅎ.

 

   2010.1216.2229 = 보령정로환 병몸통 아래, 영문 'boryung' 위에, 아주 존나 깨알의 1/9? 1/10? 크기 글자가 있지. ' 제조 및 판매자' 라는 글자덜이지. 오래전, 점인 줄 알았어. 그러다가, 여러 글자 중 '조'를 읽었지. 다른 글씨는 뭉쳐져서 읽지 못했지. 무슨 글자인지 궁궁했지. 그래도, 돋보기로 않읽기로 하고, 실험과 숙지, 기법개발에 최선을 다해오며, 내 눈깔성능을 향상 시켜오던 차에, 며칠전부터 읽을 수 있었는데...

  나이 지긋한 49세라서 그런지, 한창, 노안 진행으로 체념할 나이라서 그런지,  ' 제조 및 판매자' 라는 글자덜은 아주 용을 써야 읽을 수 있기 땜, 앞으로 남은 과제는, 그냥 편안히 읽어내는 것이지.

 

  글고, 컴화면 글자는 9pt 크기 기준 7.5cm~176cm 거리에서 그냥 눈깔 오무리거나 찡그림없이 편히 읽지. 저항? 330Ω을 그냥 읽지. 오랜만에 읽어보나? 각종 실험때미, 바뻤나봐.  ㅎㅎ.

 

   가끔씩, 내 눈깔상태를 확인하며 일신우일신 하는 재미를 니가 알까? 당연히 몰르지. ^m^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

 

 

 

촌평7) 2010.1215.2114 = 큰누나가 부탁한 일이 있었다. 큰누나 딸, 그러니께, 내 조카에게 전화해서 큰누나가 부탁한 일을 협의했다. 그 협의 내용을 큰누나에게 전하라고 했었다. 아까 큰누나하고 통화했다.

큰누나 : 언제 통화했는데?

 

예강 : 이틀됐지. 그냥 전하라는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해법을 같이 협의했어. 큰누나에게 전하라고 했는데... 통화협의 시간이 길어서 깜빡 잊기 어려울 텐데...

 

큰누나 : 걔, 큰일이다. 금세 얘기했는데도 까먹고... 뭐하다가도 깜빡해서 난리가 아녀.

예강 : 그러게, 저번보다 더 심한 모양이네?

큰누나 : 어떡하냐? 큰일이다.

 

예강 : 누나 얘기 듣고보니, 주부 건망증 수준이 아녀. 내가 뇌수술받고나서 그런 증상이 많았지.  찌개 끓이면서, 가스불 약하게 조절해놓고, 반찬 꺼내놓고 밥도 펐지. 한참 밥을 먹는데 허전해. 거의 다 먹었는데... 눈돌려 보니, 찌개가 끓고 있더라구. 이런 예가 많어. 장보러 갔다가 거의 빼먹고... 그래서, 꼼꼼하게 끄적질 해 갔는데... 끄적질 해간 것도 까먹고 못봤지. 그래서, 장을 3번 본 적도 있어. 가심덜컹, 조금있다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해두었다가, 새까맣게 까먹는 일도 다반사였지. 다른 일도 많어.

 

큰누나 : 어쩌면 좋냐.

 

예강 : 지금은 내 대가리 난감 깜빡증상 다 치료됐지. 누나도 알지만, 뇌수술이후, 내가 큰형 환갑때,  식당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이상한 행동해서 동생(두 살아래 남동생)한티 제지당했고... 그리고, 이명이 무지 심해서 누나하고 강남세브란스 병원갔다가, 씨아이에이 애덜 음해때미 치료도 못받았고 그냥 포기했었지? 성령님의 가르치심에 힘입어, 내가 혼자서 말끔하게 치료했지~~

  내가 누구여. 갑자기 멍해지고 이명이 심해지고 혼절할 것같은... 가심털컹하니께, 초인적인, 독특한 내 기술개발 능력이 빛을 발했지. 기도해가며, 성령님 귀찮으실 정도로, 넓적다리 부여잡듯, 질기게 물고 늘어졌지. 그래서, 내가 개발한 장치... 초기 치매증상, 중기증상, 난감증상까지 분류해가며 어떻게 맹글지 정리해 놓았지. 이건 눈깔치료기처럼 공동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공동사용이 안되는 것도 있어.

   15만원, 40만원 등 가격이 다양하지. 종류가 여러개여. 비싼거는 1천만원 짜리도 있어. 뇌 생체구조와 원리의 핵심을 찌르는 장치기 때미, 정신머리없는 것덜부터, 중증 치매 년넘덜을 치료하는데 획기적인 장치이지. 뇌세포 손상 넘 청소하고, 생성하고, 손상을 막아주고... 예방 해주는 획기적인 개념과 원리장치... 1개월내 효과를 체감할 수 있기땜 자신만만.  강눈깔치료기, 강눈깔보정기 시장보다 더 커요.

 

   2010.1216.0045 = 대가리 내부 수술 받은 애덜은 최소한 40만원 이상대 제품 강대가리치료기 강대가리건강기를 1회 /1일 이상 사용해야 = 보안.

 

   강시장전략은, 사용해보고 효과없으면, 60일 이내 반품받아주는 거지. 그만큼 자신만만한 거여. 몇 년넘만 확실히 효과 보게되면, 특히, 증증 치매때미 눈물 짓는 걸덜, 치매 본인은 천국?이지만, 지옥같은 치매증상에서 시달리는 가족덜이 해방되면, 그 주둥이덜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전국을 들쑤시고? 전국 귀달린 것덜에게, 주둥이 전달 또 반복전달 = 주둥이 전파술.

    참고로, 60일 이내 반품 = 처음 구입할 때, 구매자 신분확인 및 사용당사자 인증절차는 필수. 구매자와 사용당사자의 친필로 된, 효과없다는 반품사유없으면 반품안됨 = 악용년넘을 원천봉쇄 = 1천만원 짜리 등 고가제품은 인증절차와 반품절차시, 구매자, 사용당사자 혹은 환자진단서 등 사실관계확인은 필수. 환자 경우,  (株)전뇌 소속 간호사의 환자상태 확인은 필수.

 

 

촌평8) 2010.1215.2130 = 삼성애덜... 니덜 병원에 납품하는 자지자란 거나 개발하거라. 내가 허하노라~ 난 대규모 지구촌 가정시장을 뚫고 들어갈테니... 가정용 치매예방 및 치매완화, 치료 등 자신만만하다. 대가리 불량으로 뇌세포가 많이 부족? 세포불량 등 공부 못하는 것덜 대가리 성능향상도 시켜주지. 물론 유전자 나뻐서 공부말고 다른 재능있는 것덜도 있겠지? ㅎㅎ, 한 140억 세포? ㅎㅎ, 한 10억 뇌세포증식? 일부 손상시킨 흰쥐대가리에 임상해봐야? ㅎㅎ.

 

   내 대가리 불량 + 내 눈깔 불량이 이런 장치개발의 일등공신이여. 물론, 성령님의 가르치심이 제일 핵심이지.

  어때, 징그러운 송충이급 삼성 애덜, 개좆처럼 벌어 개좆처럼 사는 것덜... 어디, 기 좀 꺽였냐~~ 난 명백한 생체개념과 원리가 확신안되면, 개발착수 안하지. 너는?

 

글고, 톡특한 나만의 강임상기법이 개발 및 개발향상을 가속화 시키지.

 

 니 병든 손 + 병든(부분손상) 눈깔 + 병든(부분손상) 대가리를 내 밀어라.

 

   2000년 9.14 테러... 시각장애언어장애발기불능심장이상으로호흡거칠오른손마비왼쪽다리불편 등 반신불수였을 때, 손 내밀라고, 지체없이 믿으라는 찬송가 들으며, 허구한 날 눈물 콸콸쏟던, 흐르는 눈물쟁이가 나였지. 이 찬송은 내가 골백번 매일 듣고 들었지. 내 영적 능력, 영의 능력이 우주질서요, 내 과학이요, 나만의 독특한 이로정연 기술개발 능력이지.

   게다가, 계속 이어지는 잦은 테러... 급기야, 2007년 6.15 뇌수술... 내 현재 몸통... 사지가 오장육부가 멀쩡하고, 왼손오른손으로 글씨 다 쓰고, 눈깔은 독수리급 눈깔로 성능향상 되었고, 심폐기능 월등하고, 대가리 성능은 더 맑고투명 등등 존나 88한 20대 애덜보다 건강하다고 자부.

 

 

촌평9) 2010.1218.0659 = '삼성이 온다'...바이오업계 긴장감

 

 

 

   예강4    

라식·라섹수술 19세 넘어야 부작용 적다

매일경제 | 입력 2010.12.17 17:05

수시모집에 합격해 이번주 등록까지 마친 오지영 양(19)은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로 부풀어 있다.

시력이 나빠 일명 '똘똘이 안경'을 쓰고 수능시험에 매달려온 오양은 부모에게 대학 합격에 대한 '대가'로 시력교정술을 시켜달라고 졸라 결국 승낙을 받아냈다. 그는 시력교정술로 확 바뀐 자신의 이미지를 상상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시력교정술이 병원마다 너무 다양해 어떤 수술을 해야 안전하게 '안경 탈출'을 할 수 있는지 헷갈려 고민이다.



 

김진국 강남 밝은세상안과 원장은 "자동차에 내비게이션, 위성항법 등이 도입된 것과 같이 시력교정술에도 레이저 수술에 이어 유전자검사까지 접목되어 안전성이 몇 년 전보다 10배 이상 높아졌다"며 "눈 특성에 맞는 정확한 검사 및 시력교정술을 해줄 수 있는 검증된 전문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시력은 보통 오양처럼 예비 대학생 또래인 만 19세쯤 신체 성장과 함께 멈추게 된다. 하지만 간혹 이 시기에 시력 변화가 종종 발견되기 때문에 정밀검사와 함께 전문가의 조언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각막 두께가 너무 얇거나 빛의 양을 조절하는 동공이 선천적으로 클 경우에는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김진국 원장은 "눈은 한 번 수술해서 2~3년간 잘 보였다가 시력이 다시 떨어진다고 해서 누구나 재수술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시력교정 수술 후에는 나이가 들어도 잘 보여야 하고 노안이나 녹내장, 백내장 등의 질병이 오더라도 치료 가능한 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뇌처리 정보 80% 이상 눈 통해 얻어 = 눈은 인간이 가장 많이 의지하는 감각기관으로 뇌가 처리하는 정보의 80%를 얻는다. 이 때문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눈은 호두 크기만 한 동그란 공모양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것을 '안구(眼球)'라고 부른다. 직경이 2.5㎝쯤 되는 눈은 각막(검은자위), 동공, 홍채, 수정체, 유리체, 망막, 맥락막, 공막(흰자위), 황반, 시신경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물체를 본다는 것은 몇 가지 과정을 거쳐 인식하게 된다. 눈앞에 있는 물체에서 반사되어 나온 빛은 각막을 통과해 눈으로 들어가고 홍채에 있는 동공을 지나면서 눈에 들어가는 빛의 양이 조절된다. 동공을 지난 빛은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돼 망막에 상이 선명하게 맺히도록 초점이 맞춰진다. 그 다음에 유리체(액체)를 통과해 망막에 상이 맺히게 된다.

굴절각도가 너무 커서 망막 앞쪽에 상이 맺힐 경우 '근시', 망막의 뒤쪽에 초점이 맺힐 경우 '원시', 각막과 수정체의 굴절력이 럭비공처럼 방향에 따라 달라 부분적으로 두 개 이상의 초점이 맺히는 경우를 '난시', 안구 자체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데도 시력이 나쁠 경우 '약시', 두 눈이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지 않아 각기 다른 방향을 보게 되는 경우를 '사시'라고 한다. 근시는 젊은층, 원시는 노년층에서 주로 나타난다.

◆ 근시 아주 심하면 렌즈삽입술 좋아 = 근시는 동양인에게 유난히 많아 아시아 국가의 도시에 거주하는 11~13세 어린이 중 50% 이상이 근시로 알려져 있다. 특히 어려서부터 근거리 TV 시청과 컴퓨터, 책을 보는 시간이 많은 우리나라는 근시가 많다.

근시는 흔히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한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잘 보기를 원할 경우, 콘택트렌즈를 끼기 어려운 눈이나 직업적인 이유가 있을 경우 주로 근시수술을 한다.

근시수술은 각막을 깎아 굴절각도를 조절해주는 것으로 시력교정(수술) 방법에 따라 크게 라식, 라섹,
안내 렌즈삽입술 등으로 구분한다. 수술장비 제조사에 따라 인트라라식(미국 AMO), 다빈치라식(스위스 자이머), 비주라식(독일 자이스) 등으로 이름은 달리 불리지만 기본 원리는 모두 같다. 근시가 심하지 않으면 엑시머레이저 수술을 하고 근시가 아주 심하면 투명수정체 제거술이나 안내 렌즈삽입술을 한다. 그 중간 근시는 라식ㆍ라섹수술을 많이 한다.

근시수술 가격은 각막을 칼로 깎아 시력교정을 할 경우에는 보통 80만~120만원, 레이저를 이용했을 경우에는 150만~250만원쯤 하며 옵션으로 각막의 높낮이(골곡도)를 분석해 수술에 활용하는 웨이브프런트를 할 경우에는 20만~30만원을 더 부담해야 한다.

◆ 10명 중 7명이 시술시간 짧은
라식수술 = 근시 교정으로 가장 많이 하는 수술은 라식(LASIKㆍLaser Assisted in-situ Keratom ileusis)과 라섹(LASEKㆍLaser Assisted sub-epithelial Keratomileusis)이다. 글자 그대로 둘 다 레이저를 주로 이용한 수술법으로 라식은 '레이저 각막절삭 성형술'로, 라섹은 '레이저 각막상피 절삭 성형술'로 풀이된다.

라식은 각막의 앞부분을 분리해 절편을 만들어 젖힌 후, 드러난 각막 실질 부위에 필요한 만큼 레이저를 조사(照射)해 각막을 절삭한 후에 다시 각막절편을 덮어주는 방식이다. 양쪽 눈 시술시간이 15분 내외로 짧고 회복 역시 빨라 시력교정술을 받는 환자 10명 중 7명이 라식을 이용한다.

라섹은 눈이 작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한 사람, 고도 근시(-14디옵터 이상)인 사람들이 주로 시술한다.
라섹 수술은 라식과 달리 각막 상피세포층(겉부분)을 50㎛ 정도만 벗기고 레이저를 쐬어 교정하기 때문에 격렬한 운동이 가능할 정도로 튼튼한 눈으로 회복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라섹 수술은 외부 충격을 받을 확률이 높은 운동선수나 운동을 즐기는 일반인이 많이 받는다.

렌즈삽입술은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할 때,
안구건조증이 매우 심할 때 주로 이용한다. 또 각막이 너무 얇아 깎아내기 힘들거나 초고도 근시(-20디옵터 이상)일 때 렌즈삽입술을 적용한다. 이는 눈에 작은 절개창을 만들어 그 안에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인체에 해가 없는 아티산(Artisan), 아티플렉스(Artiflex), ICL 등의 재질을 사용하는 렌즈삽입술은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삭하거나 긁어내지 않는다.

[이병문 의료전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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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5    

[행복충전] 40대에 찾아오는 노안! 늦추려면?

입력시간 2010.12.23 (09:20)  최종수정 2010.12.23 (10:22)

<앵커 멘트> 시청자의 고민을 함께하는<고민있어요> 순서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기대 평균수명이 80.5세까지 늘었다는데요, 그만큼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난히 노화가 빨리 감지되는 기관이 있죠, 바로 눈입니다.

김양순 기자, 눈이 침침하고 작은 글씨가 안보여서 고민인 주부들 참 많죠.

요즘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다들 젊게 사시죠.

그런데 아무리 매끈한 피부와 멋진 몸매를 뽐내도 이 눈 만큼은 너무나 정직해서 노화를 숨기지 못한답니다.

특히 TV,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사용이 노안을 더 빨리 오게 하고 있는데요.

40대에 접어드셨나요?

노안, 피할 수는 없지만 늦출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리포트>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 고민이라는 하지연 주부.

평소 잘 보였던 작은 글씨들이 읽기가 어려워졌다는데요.

<인터뷰> 하지연(주부) : "요즘은 가까이 보면 글씨가 흐릿하고 겹쳐 보여서 눈이 답답하고요. 약간 떨어져서 보면 글씨가 뚜렷하게 잘 보여요."

그래서인지 눈의 피로도 훨씬 더 빨리 온다는데요.

하지만 주부님의 나이는 40세, 정말 벌써 노안이 온 걸까요?

<녹취> "저는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눈이 불편해지니까 많이 우울해요. 제 눈 어떡해요."

노안은 정확히 언제부터 오는 걸까요?

<인터뷰> 양훈(안과 전문의) : "45세쯤 되면 나타나게 돼있어요. 근데 원시냐 근시냐에 따라 (발생)시기가 5년 정도 앞,뒤로 (나타나요)"

만약 이런 증상이 있으면 노안을 의심해 봐야 하는데요.

<인터뷰> 양훈(안과 전문의) : "가까이 보는 게 불편하고, 뭔가 눈에 낀 거 같고 침침한 증상이 있어요. 아른아른하다 뭔가를 보려고 하면 미간이 찌푸려지고요. 결국은 근육이 힘을 줘야 되니까 인상이 바뀌는 거예요."

그렇다면, 주부님은 정말 노안일까요?

검사결과 시력은 오른쪽은 1.0, 왼쪽은 0.2로 양쪽 시력차가 굉장히 컸는데요.

<인터뷰> 양훈(안과 전문의) : "한쪽 눈에 의존해서 지냈는데 40세가 넘으니까 가까운 거리의 초점을 맞추는 기능이 좀 떨어졌습니다."

노안은 아니고요, 심한 원시가 노안과 비슷한 증상을 보인 겁니다.

그럼 내가 노안인지 원시인지 헷갈리는 분들 있으시죠?

<인터뷰> 양훈(안과 전문의) : "원시는 멀리 볼 때 안경을 필요로 하고요, 노안은 멀리 볼 때 안경 없이 잘 보이는데 가까이 볼 때는 돋보기(볼록렌즈)를 써야 합니다."

그렇다고 주부님 안심할 수만은 없었는데요.

<인터뷰> 양훈(안과 전문의) : "원시가 잠재 돼 있다가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데요. 원시인 분들이 노안증상도 빨리 나타나요."

그렇다면 노안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인터뷰> 양훈(안과 전문의) : "몸이 건강하면 노안도 좀 늦게 옵니다. 요가나 헬스 같은 운동을 많이 하길 권하고요, 블루베리를 포함해 항산화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녹황색 채소, 녹차 같은 몸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도 좋습니다."

<녹취> "눈이 보배라고 하잖아요. 눈이 안보이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눈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 배워볼게요. 아자 아자 파이팅!"

노안을 늦추려면 먼저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책이나 신문을 읽는 것은 금물!

읽을 때는 30m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읽고요.

1시간 마다 5분씩은 쉬어주세요.

또 평소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반복해서 보는 습관도 좋습니다.

만약 노안이 왔다면 어떤 안경을 써야 할까요?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만 사용할거면 간단히 돋보기만 써도 되는데요.

요즘은 먼 거리, 중간거리까지 다 볼 수 있는 다초점렌즈를 많이 쓰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럼, 주부님에게도 안경이 필요할까요?

<인터뷰> 정무영(안경사) : "안경을 써야 오른쪽 기능이 살아날 수가 있어요.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썼어야 했어요."

그런데 안경을 쓰면 나이 들어 보이지 않을까 걱정인데요.

<인터뷰> 정무영(안경사) : "안경을 자기 얼굴형과 스타일에 맞게 잘 선택 하면 본인의 콤플렉스를 커버 하면서 더 세련되게 쓸 수가 있죠."

만약 각진 얼굴이라면 타원형의 안경이 어울리고요.

둥근 얼굴은 네모난 안경을 쓰면 지적인 인상을 줍니다.

또 광대뼈가 두드러진다면 큰 안경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주부님에게 맞는 안경테를 골라봤는데요.

자, 드디어 찾았습니다!

<녹취> "어때요? 잘 어울려요?"

<녹취> "이게 저한테 잘 어울리고요. 가벼워서 그런지 안경 쓴 느낌도 많이 안 나고요. 처음 쓰는 저한테 괜찮은 거 같아요."

며칠 뒤, 다시 만난 주부님 의사선생님 말대로 운동을 시작했다는데요.

정말 글자를 읽을 때 잔뜩 찡그렸던 얼굴이 환한 얼굴로 바뀌었죠?

<녹취> "음악이 신나니까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고 상쾌하고요. 눈 때문에 생긴 우울함이 많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녹취)> "기분이 상쾌하고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올바른 생활습관과 운동은 기본!

무엇보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활짝 웃는 게 눈 건강에도 좋다는 거 기억 하세요!   김양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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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한마디

andrewcho

사람의 생명에 관계되는 부위를 제외하고는 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것 같습니다.신체의 일부가 사고나 질병으로 훼손되더라고 최악의 경우 대체하거나 장비를 사용해서 장애를 극복하거나 정상적인 생활에 근접시킬수 있지만 눈의 상실은 모든것을 잃는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눈이 좋은 사람도 도시의 공해나 미세한 유해한 입자등으로 인해 시력이 서서히 악화되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또한 경쟁사회에서 수 많은 정보를 취사선택해야 하는 경우에도 과도한 눈의 노출은 피할수 없을 것입니다.이전과는 달리 회사의 업무나 개인적인 일상이 컴퓨터화 되어있고 어디서나 T.V.등을 시청할수 있는 상황도 눈의 악화에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학생들도 학교에서 시청각학습이 일반화 되어있는 상황에서는 기성세대와는 달리 눈의 노화가 일찍이 진행된다는 점도 눈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요인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눈의 노화를 다소나마 지연시킬수 있는 방안도 찾아야 될것 같습니다. (2010-12-24 00:41:37)

촌평1) 용을 써요. 용을 써. 안스러워요. 쪽팔리게 앤경끼고 살어? 어떡하믄 좋아.

㉠ 한때, 나는 시각장애.

㉡ 담배는 하루 1갑 반 즉 30개비 이상.

㉢ 2끼 먹을 때, 3끼 먹을 때가 자주 있지. 시간 구애 안받고, 배고플 만하면 꿀꺽 등 식사 불규칙.

㉣ 전기 애끼려고, 어두운 환경에서 화면기 시청은 매일.

㉤ 컴작업할 때, 글질할 때만 탁상전등을 가끔 사용할 뿐. 어두우면 어두운 대로...

㉥ 졸리면 자고 안졸리면 안잠 = 특별히 취침시간을 정해 놓지 않음 = 꼭! 반드시!! 자야한다거나, 어떡하든 일어나야 한다거나 등 강박관념이 없음 = 난 자유인.

㉦ 요즘 = 중국공산당 모택똥  공산주의 패잔병 우글바글 조어대   제압 + 광신우상화세습체제 정일정은 광란 제압 + 세멘박 주둥이정치똘마니덜 주둥이에 전혀 예속되지 않는 등 기습에 자동즉응 등 독립작전 등 군발이 챙기기 + 내 계획차질 빚을까봐, 시간 쪼개 성실히, 내가 하는 일 ' 지구촌 초일류기업 계획' 챙기기 = 하루 시간이 넘 부족해서, 운동 전혀 못함.

 

참고로, 미국제압? 똘똘 어산지가 어련히 알아서 잘 하고 있기때미...

 

 

촌평2) 그래도, 눈깔성능은 아주아주 Σ 존나  Σ 좋음.

 

촌평3) 눈깔치료기눈깔보정기 덕분에 눈깔이 건강하고 시력이 최적 + 최상.

 

 

   예강6   

 지난해 학생 결막염 환자, 2.7배 증가

입력시간 2011.02.15 (06:18)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이에서 결막염에 감염되는 비율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2010년도 학교감염병 감시 운영결과' 발표에서,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천명 가운데 10.1명이 결막염에 감염돼 1년 전, 3.8명보다 2.7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에게 가장 흔하게 감염된 질병은 감기로 학생 천 명당 112.7명이 감염됐고 다음으로 결막염과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의 순이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감기와 수두가 중학교에서는 결막염이, 고등학교에서는 유행성이하선염 환자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계절별로는 감기는 3,4월에 수두는 6월과 12월에 결막염은 9월에 특히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지난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학교감염병 표본감시체계로 집계됐고 전국 227개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김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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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7    

 노년 백내장 수술환자 2배 이상 증가

입력시간 2011.02.20 (12:59)  최종수정 2011.02.20 (13:15)  

노인들에게 많이 발병하는 ’노년백내장’이 해마다 늘고, 수술 환자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지난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노년백내장 질환자를 조사한 결과, 지난 2009년 환자 수는 77만 4천 8백여명으로, 2002년의 47만여명보다 1.6배가 증가했습니다.

또, 수술환자는 2002년 9만 9천여 명에서 2009년 20만4천여 명으로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노인 백내장 질환자와 수술환자가 늘어난 것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수술 장비가 발달하면서 진료가 비교적 쉬워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안구의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노년백내장은 사물이 여러 개로 보이거나 뿌옇게 보이는 증세가 있습니다.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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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8   

 

[광주CBS 김형노 기자]

올해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 새내기로 입학하는 조민지(20) 학생은 10살에
망막색소변성증이 발병했다.

망막색소변성증은 야맹증을 시작으로 수십 년에 걸쳐 시야가 점점 좁아지면서 시력이 떨어지다 실명에 이르는 희귀병이다
.

조 양은 여중에 입학했으나 병이 진행하면서 2학년 때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세광학교로 전학해야 했다.

재즈댄스를 전공하여 시각장애인도 춤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어 광주여대 무용과에 진학했지만 병이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춤을 직업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왔다.

그래서 조 양은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2011학년도 조선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에 합격하여 행정복지학부에서 두 번째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조민지 학생.

조 양은 "시각장애가 있어도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라면서 "자신이 직접 하는 것보다 장애인에게 자립할 길을 알려주고,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어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결심해 행정복지학부에 들어왔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조 양은 "1년을 쉬었다 다시 대학생활을 시작해 두렵기도 하지만 새로운 꿈을 갖고 출발하는 설렘과 기대가 크다"라며 "남아있는 시야가 10% 정도밖에 되지 않아 학과 공부가 쉽지 않을 것은 당연하지만 청력에 의존해야 하는 만큼 비장애인보다 몇 배 집중력을 갖고 학업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조 양은 특히, "자신은 꿈이 있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기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우선은 학업에 충실하면서 국제봉사도 다녀오고, 점역교정사 자격증을 획득해 장애인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조 양은 이어 전공으로 했던 재즈댄스 대신 댄스스포츠 국가대표가 되어 장애인 올림픽에 꼭 출전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나타냈다.

조 양은 "장애가 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살겠다"라며 "비장애인 역시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khn5029@hanmail.net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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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눈깔내부 이곳저곳 싸돌아 다녀 본 오랜세월의 내 이력, 내 노가다급 쌩고생감각에 의하면, 대충 감이 잡히는 거 같애. 노폐물 제거해주고 막힌 곳 뚫어주고, 일부 세포재생, 생성시켜주면, 그 동안 안써먹어서 기능을 못하는 각부분 재활 투입하면, 나 정도 막깡 시력눈깔 가능성 예감.

 

 

'시력 도둑' 녹내장 환자 늘었다…예방하려면?

SBS | 한승구  입력 2011.04.17 21:18

| < 8뉴스 > < 앵커 >

시신경이 점차 손상돼 일명 '시력도둑'이라 불리는 녹내장 환자가 7년 사이 두 배나 늘었습니다. 젊은층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정기 검진에서 안구의 내부압력인 안압이 높다는 진단을 받은 39살 김모 씨.

정밀 검사 결과 녹내장 초기 단계였습니다.

[김모 씨(39세)/녹내장 환자 : 특별히 자각 증상은 없거든요. 젊은 사람한테도 이렇게 녹내장이 쉽게 오나 해서 좀 받아들이기 어려웠어요.]

녹내장은 시신경 주변의 혈액이 제대로 돌지 않거나 높은 안압으로 시신경이 눌려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기 때문에 증상을 느끼기 어렵고 방치하면 실명까지 이르게 됩니다.

2002년 21만 명이던 환자가 7년 새 두 배가 될 정도로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6~70대 이상 노인들이 가장 많지만, 2~30대 환자도 연평균 7% 안팎으로 늘고 있습니다.

[김용연/고대구로병원 안과 교수 : 젊은분들한테 근시가 훨씬 많아서 실제로 근시가 녹내장의 일종의 유발요인 중의 한 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최근엔 안압보다는 다른 혈류장애로 인한 녹내장이 환자의 3분의 2나 돼 안압이 정상이라고 안심할 수도 없습니다.

[손용호/건양대 김안과병원 원장 : 가족이랑 유전적인 요인이랑 상당히 연관돼 있고요. 그 다음에 당뇨,
고혈압 이런 것들이 큰 위험인자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할 수 없습니다.

역기를 들거나 물구나무를 서는 등 머리 쪽 압력을 올리는 운동은 피하고, 금연과 함께 1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을 받는 게 중요합니다.

(영상취재 : 김흥식, 영상편집 : 신호식) 한승구 likehan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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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 TV를 보는 시간이 많고 활동량이 적은 아이들은 눈의 망막동맥이 좁아질 위험이 높다고 호주 시드니대학 바미니 고피나트(Bamini Gopinath) 교수가 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에 발표했다.

교수는 시드니에 있는 34개 초등학교에서 6세 어린이 17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TV 보는 시간이 많은 반면 신체활동량이 적은 아이의 망막동맥이 좁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망막동맥이 좁게 나타난 아이들은 하루평균 TV시청을 1.9시간 했으며, 신체활동은 평균 36분이었다.

반면, TV 시청시간이 같아도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신체활동을 한 아이들은 30분 이하의 아이들에 비해 망막동맥이 더 넓었다.

고피나트 교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한 시간의 TV시청으로 인한 망막동맥의 축소는 수축기혈압 10mm Hg 상승과 같았다"며 "망막은 조직과 기능이 뇌와 유사할 뿐 아니라 내경동맥을 경유하기 때문에 뇌의 혈관을 보는 것과 같아 망막혈관의 축소는 차후 고혈압이나 심장병 등 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칼트리뷴 송정현 기자 jhsong@medical-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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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나처럼, 원리를 알고 쳐다보면, 티브이를 많이보면, 오히려 득이 되겠지? 그렇겠지.
글고, 지구촌 모든 눈깔치료와 건강에 획기적 기여하는 치료기와 보정기가 인류 눈깔 미래의 백미.

좋은 것 나쁜 것 ^^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13:08
 
<답글 1>
叡江(예강)님
눈깔을 멀게하는 '망막색소변성증'? 아무튼, 이해복잡 병명보다 증상을 선호하는 江(주)電腦 눈깔사업부는 망막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줌. 차차 알게될 것. 13:11

 

 

미리내님
전건 티비뿐만아니라 컴퓨터 스마트폰 오래 봐도 마찬가지임 13:02
 
<답글 1>
叡江(예강)님
근시난시원시노안 예방, 시력보정, 심하지 않은 눈깔질환 치료 등 '강눈깔보정기'는 니 눈깔뿐아니라. 한지붕 여러 식구(食口=식주둥이)의 눈깔건강을 전담하는 눈깔건강 도우미. 13:30

 

 읽는 순서

 

서울 초·중·고 학생 절반 이상 '시력' 문제 있어

20110504

서울 시내 초중고교 학생 절반 이상이 시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학교별 건강검진 내역 자료를 보면 초등학생 50%와 중고교생 75%가량이 안경을 쓰고 있거나 시력 교정 대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만 학생의 20%가량은 혈중 콜레스테롤 이상 증세를 보였고, 한 고교는 전교생의 65% 정도가 고혈압으로 진단되는 등 비만과 성인병 문제도 심각했습니다.

백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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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1.0504.1506 = 혈중 콜레스테롤 이상 증세를 보였고, 한 고교는 전교생의 65% 정도가 고혈압으로 진단되는 등 비만과 성인병 문제도 심각 ? 이거야 원, 희롱이구먼. 65%가 고혈압이라니! 이럴수가!!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100명 중 65 애덜이 고혈압 등 차마 있을 수 없는 일덜이 만행되는 경악! 악!! 대한미국...

 

기타 다른 만행? 3세대? 원전 기술도 없는 주제에 한국산 원전 세멘박... 

 

   한국형 원전? 미국원전 가지고 미국 딱가리 불출 기업가 행세하는 공그리명박세멘박 등 이새끼저새끼 기업가 행세하며, 미처 날뛰는 고철수주 곰수 돼지사 등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곰수의 날...

 

  2011.0506.0049 = 참고로, 미국의 원자력 종속 국가 대한미국의 한계... 많겠지? 나두 좆같은 경험이 있지.

 

  2011.0506.0730 = 아랍에미레이트 무함마드 살렘 알 수웨이드 대사... 얘가 나한티 20억 달러 투자제안 했었지. 초청도 했었지. 독수리 뺏지 백악관 믿고 까부는 김철수 국무총리 친척 김주신한티 질질 끌려다닌 악몽이었지. 근디, 에미레이트 애덜은 미국애덜이 필요할 때마다 이용후생, 악용하더라구. 그 수법이 다양하겠지? ^^

  

   소나 말이나 개 등 정치꾼덜이 친구따라 강남가듯 왜 기업가 행세? 눈먼돈정부돈으로 땅짚고 헤엄치고 싶어서? 말세여. 말세.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인생을 날로 처먹으며 살아온 것덜...

 

   정부돈눈먼돈으로 4대강 공그리 처바른 강가에서 땅짚고 헤엄치냐? 대가리만 내논채... 치적이 도대체 얼마나 고귀하길래... 눈먼돈을 도대체 얼마나 꿀꺽하길래... 얼마나 아름다운 강줄기인데... 전부 복원 불능으로 개작살 내놓고... 가증교활스러운 것덜... 100% 지옥에서 영생 준비나 해라.

 

 

촌평2) 시력향상, 노안예방, 간단한 눈깔치료 등 눈깔보정기... 눈깔 보정 해주려다가 애덜 보유질병 치료까지 해줘야? 아구, 내 팔자야. 다 내 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음, 보유질병에 맞는 식단과 식습관을 한 상 껄적찌근하게 차려 놨으니, 시키는 대로 처먹으면 몸통정신건강에 최적. 최적해법. 불량눈깔 덕분에 횡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