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세요

 

 2011.0413.0136 = 참고로, 에디슨처럼, 순수한 열정과 강한 호기심... 달걀을 품어낼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 미지에 대한 강한 열정... 감히,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는 끈기...

   아니면, 나처럼 무지의 지 즉 無知之知 철학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 나같은 능력은... 지구촌 천재? 하늘재주? 귀신의 기백만명, 1천만개, 무량대수, 부지기수, 불가사의가 중무장하고 달겨 들어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내가 장난감 삼겠지? ^m^ 그렇지.

 

    2011.0413.0252 = 또 참고로, 아인슈타인이 미국애여? 너도 모르게 착각하게 만드는, 은연중에 지구촌을 헷갈리게 하는 가증스럽고 교활한 미국애덜이지. 아주 교묘하고...

 

    2011.0413.0331 = 또 또 참고로, 성적이 왜 허상일까? 기초를 튼튼히 하는, 배우는 과정에서, 학점 2.0 갱신히 턱걸이 하는 등 특별한 분야 재능 애가 뭔가에 주목... 집요하게 파고들어 지구촌 최초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게되어, 처녀발견이나 발명하는 일은 그 애만의 특유의 재능이 있어서 당연.

 

   아무도 가지 않은 길... 미지의 세계... 처녀발견이나 발명은 암기잘하는 애덜 등 아무나 하는 게 아녀. 주산, 암산, 암기, 외국어 능력이 아닌 창의능력, 상상력 보유해야 가능.

 

   동기부여... 발견동기와 발명동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 기술원이지. 기술원은 대학과 마찬가지로, 뭘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미지의 길을 토목공사해가며, 전진하는 기술을 갈켜주는 것이지. 주입+성적 = 입시학원.

 

   난, 평소, 대학을 어떻게 생각하느냐하믄,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왔지. 성적을 중요시하면, 입시학원이지. 일단 들어온 애는 입시생 취급하지 말고, 이미 학습을 받아들일 기본이 되어 있으니, 미지의 길을 개척 즉 토목공사하며 전진하는 기법을 알려주는 것이 올바른 스승.

 

   참, 어이없는 기술원... 영어가 뭐여. 식민놀음이지. 기술원이 입시학원이여? 영어못하면 전공학습도 못하게 막는 것은 무슨 행패, 횡포여. 미국이 얼마나 좆같은 애덜이 모여사는 곳인지 너무 몰러. 상상초월 지구촌 식민전략을 몰르면 까불지 말어.

 

영어학원 ≠ 한국과학기술원 = 특정분야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학습장소 + 인성학습 장소 = 대학 ≠ 입시학원.

 

   내가 지나온  길, 일평생, 감시하고 고립시켜가며, 반신불수 등 비참처절하게 고립시켜 놓지 않았다면... 아마, 빌빌게이츠는 애덜 장난이었을 거여. 스틸잡숴도... 컴퓨터도 마구 부셔놓고... 내 소중한 연구개발 집기덜도 엿장수 줘 버리고... 돈차단 등 완전고립시켜 버리더라구.

 

앞으로, 개량 윈도우 운영체제 등 내가 보여줄께.

 

   가벼운 두 넘 즉  라이트 형제? 가벼운 형제... 이 애덜은 지금도 무거우면 못날려요. 난 기존보다 존나 존나 무거운 것도 그냥 공중에서 쌩쌩 날라다니게 하지.

 

   내가 작금 반신불수? 더 쌩쌩해졌어. 온상인생덜은 평생 건강하다가, 슬쩍 몸통이 망가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지. 속수무책 무너지겠지? 병원에 맡겨? 병원은 만능이 아니지. 아는 게 있어야 치료를 하지.

 

난,  야생화...   일반 야생화가 아닌 질긴 생명초...

 

  기존 의술로 못하는 의술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처절히 짖이겨진 몸통과정에서, 나를 항상 가르치시는 保惠 성령님의 가르침으로 획득한 보물 의술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