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2011.0306.0335 = 에이380 규모의  여객용 강중력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 크기는 ? 음, 나치애덜 거하고 등치나 모냥이 비슷하지. 우리 애덜 성능이 상상초월 월등.

RedBlacK님
http://www.youtube.com/watch_popup?v=rHl4iQBdcrU&vq=medium#t=15
이거 보고 UFO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은 풀렸... 17:35
 
<답글 4>
 
叡江(예강)님
글고, 님이 끄적질한 주소 동영상 잘 봤습니다. 나치애덜이 뭔 짓 했었는 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동영상으로 본 것은 오늘 처음~ 감사 감사합니다. ^m^ 모든 것에 감사하며^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17:54
 
叡江(예강)님
그래도, 갸덜은 제대로 알았지요. 난, 과거부터 나치행적을 유심히 눈여겨 보았지요. 오래전부터, 누가 설명 안해줘도? 대충 외형봐도 요소요소 뭐가 초보인지, 완전히 꿰뚫고 있답니다. 17:53
 
叡江(예강)님
이게 터보젯... 이런 초보적인 거는 양력이 무지무지 약해서... 애덜이 대충 접근했지만, 이런 원시형태로는 막강한 힘이 나오지 못함. 원형의 비밀 속에 감추어진 뭔가는 알았지만... 당시, 애덜은 완전 초보수준. 17:48
 
叡江(예강)님
궁금증이 풀리다니? ㅎㅎ, 나치가 맹근 거는 아주 초보수준이예요. 영국의 F.휘틀, 독일의 H.오하인에 의해서 1930년대 후반 거의 같은 시기에 발명되어, 1939년 8월 27일 독일에서 최초로 제트기가 비행하게 되었다. 17:44
 

 

 

1) 지구촌에서 현재 쓰이고 있는 비행 물리 = (부)양력 +추(진)력 + (저)항력.

2) 독일 베를린에서
(株)항공우주가 애용하는 비행물리 = (부)양력 +추(진)력 + (저)항력 + 중력상쇄.

3) 강중력기 = 수직이착륙 무방향비행체 = 지구촌 꼬딱지만한 뱅기부터 에이380까지 모두 교체목적.

4) 강중력우주기 = 기둥(서방)에 붙어 대외권으로 나가는 기생충? 디스커버리호 등 기생애덜과 다른, 스스로 초음속이나  
17:30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