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서 UFO추정 미확인비행물체 선명히 포착돼

중앙일보 | 유혜은 | 입력 2011.01.10 10:42

 [중앙일보 유혜은]

영국에서 한 남성이 찍은 영상에 UFO로 추정케 하는 미확인 물체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컴브리아 지역에서 애완견과 함께 산책을 나섰던 한 남성이 개의 뛰어노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다 우연히 하늘의 검은 물체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에 담긴 이 물체는 타원의 형태로 몸체에 다리처럼 보이는 삐죽한 것이 돌출돼 있다. 이는 마치 공상 영화에 등장하는 UFO의 모습과 흡사하다.

 

이 영상을 본 UFO전문가 팻 리건은 "컴브리아 상공에서는 유독 많은 미확인 물체가 출몰해왔지만 이번처럼 완벽한 모양을 갖춘 것은 처음 본다"며 "짧은 순간이지만 느린 화면으로 보면 4개의 검은 불빛이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영국군이 UFO를 포착한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고 있지 않지만 이번에 포착된 미확인 물체의 모습이 그들 자료 속 UFO와 매우 유사하다"고 말하며 "이는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선명한 모습의 UFO는 처음 본다. 놀랍다" "조작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물체의 모습이 꽤 디테일하다" "UFO 출현 소식이 나올 때마다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편집국=유혜은 기자 < yhe1119joongang.co.kr >

  

 

해외토픽 단골 영국 [2] 달나라비행기님 |11.01.10 |
유에프오도 많고 외계인도 많고, 호수에 괴물도 살고... 참 재미있는 나라야
 
 <답글 2개>
 
미국말하고 영국말하고... |叡江(예강)님
한국말은 토종이라서 금세 알겠는데... 지구촌 공용언어가 영국말일까? 혹시 미국말? 아니겠지? 삭제하기 |11.01.10 |신고하기
 
영국... 빗자루 많고, 마녀도 많고 말도 많지. |叡江(예강)님
우리말이 영국말에 짖밟히는 작금이지. 한국말보다 영국말이 기살아 판치는 한국. 압제당해 부항닮은 등짝 한국.
게다가, 영국은, 마법에 기초한 마술도 많이 판치는 걸로 알고있지. 근데, 빌빌게이츠 등 지구촌 애덜은 왜 마법사를 좋아할까... 맨날 항아리에다 당치도 않는 것덜을 섞어가며 주문외우는 할멈 등... 마녀사냥도 잘하고... 요즘은, 미국대핵교 애덜도 망상에 사로잡혀 빗자루 타고 다니것다고 야단... 삭제하기

 

댁들 눈에는 저게 선명해 보이슈? 그동안먹은밥값한번일러보라님 |14:17 |

아놔~....
미 확인 물체는 멀리서도 식별이 dnldhk님 |14:05 |
불가하다고 봅니다,
렌즈에 벌레 붙여놓고 찍었구만 태엽인형님 |14:01 |
ㅇㅇ
관심을 딴나라로 돌리려고.. 대조영님 |13:58 |
낚는 사기전술에 로그인했네..
왜구 즉 왜구들만 빨면서 사기도둑질 살인하는
왜놈파를 척살해야만 나라와 민족이 산다.
가짜구먼 뭘 그랴.. 고포릿님 |13:52 |
선명도로 볼 때 뒤에 찍힌 산 보다 한참 카메라에 근접해 있는 것 같은데 크기는 방콩만 하구먼 뭘..
u.f.o 사진의 공통점 악마의유혹님 |13:46 |
선명한 사진이 없다.
캐리어와서 인터샙터를 펼쳐줘야 미친새끼들이ㅡㅡ님 |13:45 |신고하기
겨우인증되려나 맨날 슉슉지나가고 가짜뿐이니
우주의 주인님 어서오소서 카우루스님 |13:45 |
비나이디 비나이다
기자들은 원래 그래. 맨날 기사거리가 나오는건 아니 우주영웅님 |13:45 |신고하기
아니잖아?
그러니까, 자기 부흥 차원에서라도 사진에다 점하나 찍어 놓고 관심도 받고
그래야 다음 작업도되고 그러는거지.
기자들은 원래 관심을 먹고 사는 동물이잖아. 관심도 가져주고 그래야 한다.
이번에도 착륙을 안했군... 녹는빙하님 |13:44 |
착륙 좀 해라...짜증난다.
개 원반... hgChoi님 |13:43 |
개랑 원반 던지기 하면서 찍은거네..
HD급 화질로 찍을 수 있는 인생무상님 |13:43 |
캠코더도 있고, 하물며 내 핸포도 저것보단 화질이 좋은데.. 왜 유에프오찍은 사진들은 몇십년전이나 몇백만화소짜리 디카를 가지고 다니는 현재나 화질이 저따구냐?
지적호기심 GLOBAL님 |13:41 |
땜에 또 낚였네
헐~! 하늘이님 |13:37 |
퍽두 선명하다 으이그~!


 내가 보기엔 소형 비행선으로 보임. [1] 叡江(예강)님 |11.01.10

열기구보다 발전한 형태의 헬륨비행선.

참고 = 초대형 LZ 129 힌덴부르크는 독일의 체펠린형 비행선으로, 자매함인 LZ 130 '그라프 체펠린 2'와 함께 사상 최대의 항공기였다. 운용 2년차에, 힌덴부르크는 1937년 5월 6일 화염 속에 폭발하여 미국 뉴저지 주의 레이크허스트 해군 비행장에 착륙하는 도중에 파괴되었다. 36명의 사람과 2마리의 개가 사고로 죽었고, 이 사건은 필름과 사진, 라디오를 통하여 널리 알려졌다.

<답글 1개>
 
수소는 위험해. |叡江(예강)님
고대고인돌 시대, 수소 비행선 힌덴부르크... 지금은 대가리덜이 진화, 그럭저럭 발달해서 헬륨쓰지. ^m^ 헬륨은 성대를 조작하는 능력도 갖었지. 항상, 좋은 ^m^ 하루 ~~

 
제발확인되면 기사좀올려주세요 qmffordizmeogksw님 |13:16 |
맨날미확인이래 미확인인게뭐한두가지인가요 ㅎㅎㅎㅎ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