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게 간 이식한 ‘소방사의 효행’ …
 
강성구 소방관의 특별한 가족사랑
 
중앙일보 |입력 2011.11.29 03:31 |수정 2011.11.29 08:40
 
 
<답글 1 >
 
叡江(예강)님
내 요람이 항각골이지. 관대국민핵교는 입학후 1년 다녔지? 중간에 무작정 서울상경이 내 시절엔 대세. 무작정 = 비빌 언덕 없으면서 간이 좀 부은 경우. 17:49
 

 

희망찬이틀v님
두분다 건강하세요. 08:41
 
독고탁님
소방관~~역시 멋있어^^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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