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회 도전' 뇌성마비 1급 장애우 면허 취득>
 
연합뉴스 | 입력 2011.11.08 09:00 |수정 2011.11.08 09:39
 
 
 
민태수님
제2의 차사순인가...제발 민폐는 끼치지 말길... 11.11.08
 
<답글 1>
叡江(예강)님
차할멈? 대단한 도전능력자. 나뿐 아니라, 너도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지. 11.11.08

 

 

 
叡江(예강)님
지난 추억덜... 상당공원... 상당산성... 가끔 가족덜 끌고 산성 한옥마을 저수지 쉼터에서 웃음꽃 활짝 피우면 좋겠지? ^^ 그렇지. 망루아래 작은 약수터에 앉아 사색의 시간덜이 너무 그리운 젊은 날덜...
4.2km 성돌이가 물태우 032 현찰 악마 안기부 권영해 아기부에 시달리던 내 힘든 시절 하루 일과였지. 그저,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된 지금의 내가 대견하여 감사 또 감사. 방콕 등 집안에 틀여박혀 있으면 병나니, 가끔 나들이 권고.

모든 것에 감사하니께, 일상의 풍요와 심신 안정을 획득. 11.11.08
 
 
<답글 4>
叡江(예강)님
0.32새끼 = 현찰 = 배추 잎새 등 돈 ≠ 소통령. 11.11.08
 
叡江(예강)님
나는 오늘도 도전하여 반드시 성취하고, 골리앗 닮은 잡 것덜의 도전에 응전하지. 작은 돌멩이의 위력이지. 예수님께서 이겨 놓으신 이 세상이지. 요1633. 너도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근거지요. 11.11.08
 
叡江(예강)님
충청북도 중앙도서관... 내 젊은 날의 전부였지. 아무 품에나 안기는 이 땅의 잡년 안기부... 아기부 애덜에게 시달리다 지치면 천혜 요새 상당산성에 숨어 있다가 밤 10시 어둠을 타고 고바위 길 타고 내려오고... 11.11.08
 
叡江(예강)님
조심 운전하고... 11.11.08|
 

 

인왕산에서세상을보다님
얼굴 깬다.ㅋㅋㅋㅋ 11.11.08
 
 
<답글 2>
叡江(예강)님
인왕산에서 세상을 본게 아니라, 그 아래 푸른곰팡기와집 기거하는 공그리명박세멘박 등 썩을 년넘덜 질리도록 보다보니, 눈깔이 삐었다는 진단소견. 01:50
qhrskadl님
당신 마음이 깬다,,ㅋㅋㅋㅋㅋ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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