叡江(예강)님
약학이라... 결국 돈벌 목적으로 약사가 되고자 하는 것 같은디... 뭘 잘 몰르는 순진, 부푼 꿈이 될 수도 있지. 가시밭길... 일단, 다른 거 다 접어두고... 약국 글씨가 존나 작은디... 읽을 수 있어요~ 보령정로환(유리병= 지름40×길이75.5mm) 경우, 들깨알 크기 한 1/8? 크기 '제조 및 판매자'를 읽어낼 수가 있을까? 일반 젊은 눈깔덜이 돋보기 갖다대도 읽기 불가능 크기인데... 아무튼, 보편적으로, 약국글씨는 깨알수준인데... 설명서 읽어내야 돌팔이 약사 소리 안들을텐데... 눈깔상태가 맴에 걸리면 다른 길을 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 항상, 좋은 하루 ~~ 17:12
 
묵은김치님
한.인물났내.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줄기차게다녀라......... 15:33
81496187 - - -
 
<답글 1>
 
叡江(예강)님
요즘 세상, 니 옷에 똥 묻었어도 안 알려주는 각박한 세상. 그냥, 냅두면 줄기차게 내질르며 살아갈까봐 도움드림.'인물났네' 가 정답 = 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 근거. 일부러 틀리게 글질 한 것이 아니지요? ^m^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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