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입에 막대 물고 쓴 글… 이런 말보단 문학으로 평가 받고파

한겨레 | 입력 2011.09.28 20:50 | 수정 2011.09.28 23:00

 

축복합니다님
주님의 이름으로 이서진씨 부부와 자녀에게 지혜와 총명과 명철과 사랑과 자비와 긍휼과 글쓰는 재능과 강건의 은혜가 충만하길 축복합니다.영권과 인권과 물권과 팔복의 복이 충만하길 축복합니다.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섬기며 리더하며 축복하며 품을 수 있는 국권의 능력이 충만하길 축복합니다.전세계 모든 나라를 사랑하며 섬기며 리더하며 축복하며 품을 수 있는 만국권의 능력과 철장권세의 능력이 충만하길 축복합니다.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천권의 능력이 충만하길 축복합니다. 11.09.28
 
<답글 1>
 
叡江(예강)님
아멘. 11.09.28|
 

 

叡江(예강)님
강변에 서다... 조심덜 해요. 4대강 강가에서, 대가리 내놓은 채, 땅짚고 헤엄치는 공그리명박세멘박을 보는 순간!! 피같은 세금때미, 억장이 무너질지 모르니깐. ^^ 11.09.28
 
<답글 3 >
 
叡江(예강)님
참고로, 26살 꽃다운 나이에 날개 단 최용신처럼 굵고 짧게 살고 싶었지만... 목숨이 내 마음대로 안되었다. 대신, 십수번 사선 들락날락, 후유증 심각한 고통세월이 내 젊은 날의 전부였다. 11.09.28
 
叡江(예강)님
상록수... 우리집에서 '상록수'역이 가까울지도... 11.09.28
 
叡江(예강)님
나도 안산사는데... 어느 동네인지 괜히 궁금... 항상, 좋은 ^m^ 하루 ~~ 11.09.28

 

 

현이아빠님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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