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물주전자 실용 실험

 2014.0120  홈피 등재

 실용실험 = 실제로, 매일 커피 마시기 등 사용하면서 실험함.

 

2014.0121.2038  = 나는 커피 애호가이다. 그래서, 물주전자를 애용한다. 테팔 무선 물주전자의 편리성 때미, 망가질 때마다 새로 샀다. 어느날, 도보 운동중 사파이어 무선 물주전자를 구입했다.

 

기존 무선 물주전자의 증기식 바이메탈 파워 스위치쉽게 고장난다.

  

 

 사파이어 무선 물주전자 역시 증기식 바이메탈 파워 스위치가 고장났다. 그래서, 분해했다. 왜 작동이 안되는가 ?

 

    대전류라서, 스위치를 누를 때마다, 스파크에 의해 생기는 누적 그을림이 과열을 유발한다. 그래서 떨어져 있는 접점에 압력을 가하는 플라스틱 부위가 약간 녹았다. 그래서, 스위치를 눌러도 접점이 안붙는다.

 

220v 8.5a 1,850w 이다. 8.5a는 대단히 큰 전류치, 大전류이다.

 

참고로, 220v 1,850w는 거의 8.5a이다. 일반적으로, 100w 백열전등 18개 혹은 0.45a 데스크탑 컴퓨터 19대를 작동시키는 대전류이다.

 

   또 하나, 스파크에 의한 그으름이 오랜시간 접점에 누적되어 접촉이 불량해져 접점이 기능을 상실한다. 지구촌에 보급되는 기존 증기식 바이메탈 파워 스위치의 심각한 접점 형성 결함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아무튼, 당장, 커피는 마셔야 되기 때미, 비전도성 스위치를 맹글어 수동식으로 개조했다.  '1' 의 비전도성 조각을 잡아 떼면 물이 끓는다.

  교류용 램프'2'에 불이 들어왔다.  물이 끓고 있는 중이다. 물이 끓으면 비전도성 조각을 간단히 끼운다. 끼우고 뺄 때마다, 접점 '그을림'이 청소된다. 이것이 미묘한 쾌감을 유발하는 수동식이다. 미묘한 쾌감에 대해, 시간나는대로 해설할 예정이다.

 

많이 쓰이는 교류용 램프'2'는 직류용 칩엘리디로 대체된다. 교류램프에 비해, 해상력이 존나 뛰어난 직류 칩엘리디를 어떻게 교류에 써? 나는 쓴다. <중략>

 

safire 회사 로고 '3'이 보인다.

 

 테팔은 1년 조금넘어 증기식 바이메탈 스위치가 고장났다. 사파이어는 한달도 채 안되어 증기식 바이메탈 스위치가 고장났다. 고장나면, 당장 커피를 못 먹기 땜, 난감하다. 모든 주방기기는 오랜시간이 누적되면 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 내가 개발한 무선 물주전자는 최악의 난감 상황을 대비, 자동에서 반자동 혹은 수동으로 간단히 전환할 수 있다. 반영구적 제품품질 보장 ~~

 

 

2014.0121.2059 = 테팔은 1년 조금 넘어 증기식 바이메탈 스위치가 고장났다. 테팔 역시 증기식 바이메탈 스위치가 치명적인 결점이다.

 

 

triac은 적은 전류를 gate로 흘려서 대전류 접점이 형성되는 반도체 방식이다.

증기식 바이메탈에 의한 대전류 접촉 접점방식과 달리, triac 반도체 방식 대전류 접점이 안정적이다.

 

'4'는 triac이다. ptc를 이용한 자동회로 실험이다. 과열(발열측정) 실험 목적이라서 대충 맹글었다. 적당한 누름 스위치가 없다. 구매 예정. 그래서, 자동이 안된다. 슬라이드 스위치가 아닌 누름 스위치, 칩엘리디, 온도조절 등 ptc대체와 냉각보강 등... 시간날 때 제대로 맹글 예정.

 

접점 실험용 사파이어와 과열 실험용 테팔을 번갈아 가며,  물을 끓여 커피를 타 마신다.

 

8.4a 이상 대전류가 흐르는 triac은 금세 상상초월 과열된다. 심각한 과열문제...

 

나는 완전한 냉각해법을 찾아냈다. 보안이다.

 믹서기이다. '8'은 믹서기 플러그이다. 전선이 난잡하다. 공유 받침대를 공유하는 예강표 믹서기는 무선 물주전자처럼 플러그와 전선이 없다.  공간 쾌적을 위해 중력도킹 '공유' 개념을 도입했다. 1개의 플러그와 전선이 연결된 공유 받침대를, 함께 사용하는 모든 무선 주방기기.

 

주방기기를 공유하는 공유 받침대 = 세척편리 + 공간 쾌적 + 사용 간편 + 공간효율 ↑ + 주방 청소 편리 + 보관편리.

 이것은 중력도킹 실험을 위해 만들어졌다. 중력도킹 동작연구와 실제실험을 자주했다. 뻘건 네모 즉 '9' 부위가 핵심이다. 보안이 중요하다.  내부는 공개하지 않는다.

 

   기존의 중력도킹 방식은 자연과학 기초원리에 어긋나서, 과격한 잦은 충돌이 일어난다. 내가 개발한 중력도킹 장치는 부드러운 충돌은 허용해도, 과격한 충돌이 일어날 수 없다.

 

   내가 개발한 지구촌 공급 모든 무선 주방기기가 공유하는 유선받침대는... 음,  과격한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 오목 완충방식.... 내가 개발한 새로운 중력도킹 방식을 쓴다.

 

실용 제작 

 

 

 

  무선 물주전자 실용 제작

 

2014.0201 홈피 등재

 실용 제작과정 = 실제로, 매일 커피 마시기 등 사용하면서 실험함.

 

기존 물주전자덜은 대大전류를 감당하지 못한다. 그래서, 파워 스위치 '10' 이 쉽게 고장난다. 그리고, 기존 물주전자덜은 물가득 가열시, 증기로 인한 접점손상이 치명적이다. 음, 나처럼, 무선 물주전자의 고속 물끓임과 편리에 중독된 사용자덜은 울며 겨자 먹기로 또 구입을 반복하는 현실이다.  

 

내 전용 커피잔 '11' 이다. 내 정량은 1/3이 채워지면 1잔 이다. 하루 20번 이상 마셔도, 큰 커피잔으로  3 ~4잔이 불과하다.

 

하루,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고민하는 고객년넘에게 나의 '다도茶道 간략기법' 과 함께 도자기 잔을 무상으로 제공. ^^

 

'11' 처럼, 단순 미학美學 황금 주전자 커피잔은 값비싼 '', 값싼 옥, 도자기, 24k와 18k 황금으로 맹근다.

 

 

 

 

미끄럼(슬라이드) sw = 12 = 임시로 사용.

미끄럼(슬라이드) sw 는 ntc와 yg-sx 소자에 의해 자동제어되는 누름 sw로 대체된다. 지금은... 음, 증기구멍을 막을 재료와 노력이 귀찮아서 보류? 당장 돈이 없어서 금형 등 주문 제작할 수 없다. 제대로 맹글 수 없다. 시간낭비이다.

방열판 = 13.

방열판 = 13.

방열용량 대비, 방열판이 너무 크다. 더 작아도 상관없다.  

실제 시제작될 때, 방열판은 여러 가지 변수를 대입하여, 최적설계된다. 방열판 맹그는 애덜에게 주문할 것이다.

방열판은 외부에서 쉽게 보이지 않는다. 주전자를 번쩍 들어 올려 눈깔 노력해야 보인다.

방열판에 붙어있는 전선과 triac은 방수이다.  

triac과 함께 방수 몰딩된 전선이, 손잡이 하단 내부에 조립 압력질되는 규격화 모듈로 양산된다.

2014.0214.1418 = 본체의 특정부위를 방열판으로 이용한다 = 명품.

표준형태 TRIAC 600V 12A = 14 = BTA12-600BRG

나는 1988년이후, 현재까지 triac 등 범용 전기전자 부품과 동거동락同居同樂 해왔다. triac의 신기한 반도체 특성을 온 몸통으로 체험해왔다.

triac은 접지 빼고... 교류 2가닥 가운데 1가닥에 회로를 구성하기 땜, 천재지변 등급이 아니면 고장이 안난다.

내가 개발한 데스크탑용 전원공급기에 triac이 들어간다. 자판 버튼를 누르면 컴연결 모든 전원을 차단하고 연결하는데, 이 일을 triac 이 한다. 내가 맹근 전원공급기 6대에 triac이 들어가 있다. 2008년이래, 단 한 개도 고장나지 않고 잘 작동하고 있다.

triac 소자는 10년 무상수리를 해 줄 수 있다는 개인 입장이다. 대大전류 접점관련 3년 무상수리 보증을 판매전략으로 내 세울 만큼 triac을 신뢰한다.

작동시키

 

 

 800원짜리 교류램프 = 2 = 크기가 존나 크고 해상력이 떨어짐.

 

골동품 등급 2g 휴대전화로 촬영되어 흐릿하다. 실제 눈깔로 보면 해상력이 탁월 = 15 = 직류용 고휘도 엘리디 = 50원.

 기존 증기식 물주전자덜은 오랜시간 증기에 의한 손상이 누적되어, 결국, 접점을 망가트린다. 음... 증기가 손잡이 쪽으로 이동하는 통로때미 골치 아프다. 건강 생각해서 랩을 뭉쳐서 막았는데도 증기가 샌다. 새는 증기에 의해, chip led 15, sw에서 누전이 발생한다. 오동작 때미, 가림막을 뜯어냈다.

 

   결론으로, 기존 물주전자의 증기가 손잡이 쪽으로 이동하게 하는 방식은 물주전자의 사용 수명을 엄청 단축 시킨다. 나는 증기가 손잡이 쪽으로 이동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유체역학을 기저에 깐 X에 의해, y가 증기통로이다.

증기때미, 밖으로 끄집어 냈더니, 누전되지 않아 잘 작동한다. ^^

사진과 달리, 실제 눈깔로 보는 직류용 고휘도 녹색 칩엘리디는 선명 등 해상력이 매우 뛰어나다.

직류용 고휘도 녹색 칩엘리디를 무선 물주전자 교류회로에 나는 쓴다. ^^

빛의 세기를 약하게 회로설계해서 눈깔이 피곤하지 않다.

 

 

  2014.0202 홈피 등재

몸통에 해가 없는 약국표 살색 반창고를 임시 사용 ^^ = 16 = 경이로운 물흐름 안내 조각

예강표 무선 물주전자는 물을 따를 때, 니가 특별히 조심하지 않아도, 외부로 물이 도망치는 것을 막아준다.

예강표 무선 물주전자는, 너 하나를 위해 아주 특별히, 세심하게 배려하기 땜 명품이다.

인건비 아끼려고, '경이로운 물흐름 안내 조각'을 붙이기 싫은 경우, 맹글 때, 물따르는 끝부분을 거의 두께없이 날카롭게? 사출 혹은 스텐 금속 성형.

 

 

 

 

  2014.0203 홈피 등재

  

 

 

   2014.0210 홈피 등재

2014년 2월 4일, 중국이 맹근 '모닝com' 물주전자를 12,000원에 샀다. 먼저번, 사파이어 물주전자를 샀던 상점에서 샀다.  

접점이 망가지기 전에, 600v 16a triac으로 개조했다.

표시등 '17'이 밑에 달려있다.

triac을 사용하여 개조할 때, 고휘도 엘리디 '15'를 달았다. 해상력이 떨어지는 교류 램프보다 직류용 고휘도 엘리디를 좋아한다.

게다가, 표시등 '17'이 바닥에 있다. 눈깔을 내리 깔아야 한다.
엘리디 표시등'15'를 눈깔이 편한 위치에 달았다.

기존 바이메탈 방식이다. 그으름 누적 등 접점이 손상될 것에 대비하며, 그으름 누적에 의한 과열로, 파워 스위치의 구성품이 녹거나 변형을 막으려고 triac등 전기부품과 chip led 등 전자 부품으로 개조했다.

기존 바이메탈 방식은 증기에 의해 파워 스위치가 변형될 우려가 있다. 물 가득 끓일 때, 기존 물주전자의 파워 스위치는 고장이 쉽다. 테팔과 사파이어 방식이 아닌 X 방식으로, 증기 통로를 변경해야 한다.

테팔과 사파이어에 비해, 모닝컴 물주전자는 물이 끓은 후 한참뒤에 파워 스위치가 작동한다. 졸작이다. 이런 경우, 테팔과 사파이어보다, 증기에 의해, 파워스위치가 변형되기 쉽다. 쉽게 망가질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파워 스위치와 본채의 틈새가 너무 커서 상품성이 떨어진다.

끓는 시점이 고정된 바이메탈 방식 이외에, 새로운 ptc방식. ntc 방식이 나에 의해, 세상에 나올 것이다.

ptc 방식은 ntc 방식과 'X' 가 다르다. 그리고 바이메탈 방식의 단점 2개가 해결된다. 차차 알게될 것. ^^

모닝컴 소비전력이 1800w, 1.8리터이다. 예강가전 제품은 소비전력 2300w, 1.8리터이다. triac 접점능력이 탁월하여 소비전력(w)을 자유롭게 높일 수 있다. 기존보다 w를 크게하여 물의 끓는 속도가 대폭 향상.

 

테팔 소비전력이 1850w, 0.8리터이다. 예강가전 제품은 소비전력 2300w, 0.8리터이다. triac 접점능력이 탁월하여 소비전력(w)을 자유롭게 높일 수 있다. 기존보다 w를 크게하여 물의 끓는 속도가 대폭 향상.

 

초고속으로 물이 끓기를 원하는 년넘덜이 반드시 있다. 예강가전은 소비전력 3000w 이상 명품을 주문생산 혹은 한정 생산 한다.

 

예강표 무선 물주전자의 대전류 접점관련  고장 =  3년 무상수리 보증.

표시등 '17'은 값이 비싸고 흐릿한 교류램프라서 사용하지 않는다. 제거했다.

직류용 고휘도 칩엘리디 '15-1'이다. 나는 교류회로에 사용한다.

직류용 고휘도 칩엘리디 '15-2' 이다. 나는 교류회로에 사용한다.

 

'15-1'이 '15-2' 보다 더 밝다. 회로를 구성할 때, 밝기를 다르게 했다.

 

 

 

 

   2014.0211 홈피 등재 

 

유선 받침대덜

 

모닝컴 유선 받침대 = 접점1 = 18, 접점2 = 18-1 이 잘 보인다 = 어린이덜 안전에 취약.

볼록하게 돌출된 접점 연결 부분 = 20 = 잦은 충돌 중력도킹.

 사파이어 유선 받침대 = 접점1 = 19, 접점2 = 19-1 이 잘 보인다 = 어린이덜 안전에 취약.

볼록하게 돌출된 접점 연결 부분 = 21 = 잦은 충돌 중력도킹.

테팔 유선 받침대

테팔 받침대는 접점1, 접점2 이 전혀 안 보인다 =  어린이덜 안전에 우수.

볼록하게 돌출된 접점 연결 부분 = 22 = 잦은 충돌 중력도킹.

테팔을 사파이어 받침대, 모닝컴 받침대와 비교할 때, 테팔 받침대의 우수한 완충력이 장점.

예강가전 공유 유선 받침대 = 보안이라서, 플럭스 뚜껑 ' 23' 으로 가렸음 = 잦은 충돌이 아예없고, 완충능력 등 부드러운 중력도킹 원리.

지구촌 막깡 '공유' 능력 = 예강가전 공유 유선 받침대

무선 주방 및 무선 가전기기를 공유하는 유선 받침대 = 물주전자+ 믹서+ 라면냄비+ 중소형 오븐+ 전골냄비+ 전기밥솥+ 구이판+ 기타 등등.

사파이어, 테팔, 모닝컴 유선 받침대는 접점 도킹 부위가 볼록하다.

 

예강가전의 유선 받침대는 접점 도킹 부위가 매우 약간 오목하다.  그래서, 중력도킹시, 충돌 발생 없이 부드러운 완충 도킹이 강점이다.

 

예강가전이 생산하는 공유 받침대와 도킹되는 대부분의 주방기기, 가전기기와 받침대를 공유, 100% 호환된다. 공유가 싫으면, 받침대를 더 사거나, 받침대 없이 직접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예외도 있다. 예외 = 중형 전기밥솥 등.

 

2014.0216.0200 = 내가, 왜, 공유 받침대 신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했을까? 그것은 여러종류의 주방기기와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존 받침대처럼 어설픈 기술이어서는 안된다.  도킹 부위가 볼록하지 않아서, 잦은 충돌이 일어나지 않아야 했다. 접점이 과열되지 않아야 했다. 지구촌 유일무이 가장 완벽한 중력도킹 기술이어야 했다. 내가 개발한 지구촌 최고의 중력도킹 받침대는, 그 누구도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자연과학 원리와 기계원리, 전기기술이 농축되어 있다. 내가 개발한 유선 공유 받침대는 지구촌 최고 기술력이 돋보인다.

 

 

   2014.0213 무선 물주전자 꼭지

 2014.0304.0355 = '24'는 테팔 물주전자의 덮개이다.

 2014.0304.0425 = 덮개가 있어 수증기 배출량이 매우 매우 적다. 단점은 덮개와 물이 충돌할 때, 가끔  물의 표면장력이 분산되며 깨진다. 이로인해, 물이 외부로 탈출하여 아주 불쾌하고, 주변을 걸래질을 해야 한다. 예강표 무선주전자는 테팔처럼 덮개가 있다.

 

   테팔의 단점을 해결했을 뿐 아니라, x가 있어 시각적인 만족을 제공한다.

  2014.0304.0358 = '25'는 사파이어  물주전자이다. 덮개가 없다. 물을 끓일 때, 테팔 물주전자보다 수증기 배출량이 엄청 많다.

에너지 소비효율 ↓ 

   2014.0304.0358 = '26'는 모닝컴 물주전자이다. 덮개가 없다. 물을 끓일 때, 사파이어 물주전자보다 수증기 배출량이 약간 많다.

에너지 소비효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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