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상여금·수당 안주고 불이익도 예사…

서러운 비정규직

서울경제 | 나윤석기자 | 입력 2012.11.21 18:45

 

 
<답글 1 >
 
叡江(예강)님
천인공노 세광이 만행으로, 애비 뒷수발 하느라, 대가리 텅빈 파란만장 불우 가정환경 등? 핑계김에 개구멍으로 핵교들어가고, 개구멍으로 졸업하는 등 공부를 멀리할 수 밖에 없었던...
 
   아무튼, 푼수여. 어쩌것어. 다, 내 팔자, 니덜 팔자려니... 상록수 최용신 등급, 각자, 살길을 찾아야... 12.11.21
 
 
 
 
 
<답글 4 >
叡江(예강)님
계속 연구중... 2012.1123.0137
 

2012.1123.0240 = 회사가 망하지 않거나, 같은 일이 계속 필요하면, 비록 시간제 일지라도, 평생 해고 걱정없이 안정 근무를 법으로 보장 = 근로 유연제강점≠ 정규직 + 비정규직.

叡江(예강)님
1년치 월급? 6개월 월급? 3개월치 월급?+ 퇴직금 줘야하고, 다시 생산인력이 필요시, 우선채용 법으로 보장. 2012.1123.0136

 

叡江(예강)님
근로 유연제 = 책임사원 + 시간제 ≠ 정규직 + 비정규직.
 
   근로유연제는 책임회피, 책임전가, 임금착취 등 용역파견을 금지하는 대안이다. 사주는 생산 불연속 등 정규직으로 채용을 못할시, 시간제 채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시간제일지라도 함부로 해고 할 수 없고, 2012.1123.01:18
 
叡江(예강)님
수주후, 악행? 역시 계약 불이행으로 불이익 엄청. 12.11.21
 
대마도는다내땅님
은행 비정규직이 왜 9시에 퇴근하냐. 12.11.21

 

이게아닌데님
그래도 개누리당 찍잖아~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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