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공동체 희망을 쏜다-(2부) 사회적 기업을 키우자]
 
① 장애인 직원 2명을 통해 본 ‘무궁화전자’
 
국민일보|입력 2011.11.14 18:10 |수정 2011.11.14 18:10
 
 
 
叡江(예강)님
난 진짜 편견없다. 일예로, 전자조립라인을 예로 들자. 청각장애과 휠체어 의지 경우, 비장애인과 생산성이 같거나 월등히 숙련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처럼, 직무수행에 있어서 비장애인과 같거나 월등한 경우 결단코 채용 등 월급 등 차별은 죄악이다. 똑갈은 일의 장애인이 정규직이고, 비장애인이 비정규직이라면, 이 역시 죄악이다. 내 기업관, 경영철학의 일부를 소개했다. ^^ 11.11.14
 
답글 1
叡江(예강)님
뭐던지 홀라당하는 건희 인공위성이 내 전자조립 기획을 당연히 꿀꺽했지. 정립전자. 내 인공위성덜이 참 많았고, 미국애덜 등 지금도 많지. 이 새끼덜때미 뭐 생각하기도 겁나요. 징그러운 새끼덜... 건희 인공위성은 수명이 거의 끝나가고 있지 ? ^^ 그렇지.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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