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찰은 처음…사람 실려가도 모른척

한겨레 | 입력 2012.08.13 08:40 | 수정 2012.08.13 10:40

 

 

 

추억도 이젠 휴지통 속으로...님
명박이 뽑아서 당해도 싸다. 12:10
 
 
 
R1100님
노동측은 과연 어떤 과정으로 불법폭력을 행사할 수 있는 무력을 모집하는지 그 과정도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경비용역업체의 인원동원 방법과 계약방법, 전술,제원,상세사항은 이번에 완전히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노동측의 무력에 대한 분석과 비판, 인원구성등은 불명 12:18
 
叡江(예강)님
어떤 행동을 했는 지 기사없다. 중요한 것은 경찰이 있고... 검찰에 수사와 개입을 의뢰할 수 있다. 공권력은 불편부당 중립에 서서 법을 집행. 12:17
 
叡江(예강)님
노조가 불법을 만행하면 사측도 폭행과 감금, 어디론가 실어가도 되나?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12:15
 
라이너스님
저 노조가 어떤 행동을 했는데? 12:13
 
叡江(예강)님
합리화 되선 안된다. 공권력은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이성적인 노사가 되어야 하고, 노사 어느 쪽이던 불법을 저지르면 법의 심판이 집행. 12:13
 
 
나래님
점점무법천지 한국이되가네 살인적인 물가...공부도 쉴틈없이 살인적으로해야하고...
돈만으면 외국가서살고싶네....내자식중학교보내야하느데 미친 애들한테맞을까바겁나다...
11:44
 

 

엘리스님
원래 그래..권력의 시종. 11:43

 

이공이공님
경찰을 외주화하자 11:43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