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피격]연평도 주민들 "찜질방도 개인 지원, 정부는 뭐하나?"

뉴시스 | 차성민 | 입력 2010.11.29 16:13

【인천=뉴시스】차성민 기자 = "사장님 너무 공기가 탁해요", "예… 문을 열어 놓고 환기를 해야 하는데 어르신들이 춥다고 하시네요.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29일 오후 2시. 인스파월드 회장 박운구씨(50)는 바쁘게 움직였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체크했다. 한 노인은 공기가 너무 탁하다고 했고, 또 다른 어르신은 담요가 없어 춥다고 하소연 했다.

인천시 중구 신흥동에 위치한 인스파월드 박 회장은 연평도에서 포성이 울리자 바로 인천시에 전화를 넣었다. 피난 오는 연평 주민들을 인스파월드에 머물게 하고 싶다는 제안의 전화였다. 인천시는 마땅한 연평주민 임시 숙소를 찾지 못하던 차에 박씨 제안을 반갑게 받아들였다.

인스파월드는 연평도 주민들을 머물게 하면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당초 인천시는 인스파월드측에 100~200여명 정도 수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400여명이 찜질방에 찾아왔다.

인스파월드는 주말에는 평균 2500~3000여명이 올 정도로 북적이는 곳이지만, 27~28일 이틀 동안에는 일반 손님을 대부분 돌려보냈다.

박씨는 "인천에 숙박하는 연평도민 10명 중 1명 정도는 우리 찜질방을 찾았었는데, 어려울 때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오히려 인스파월드에 묵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인스파월드 관계자는 "올해 3월 천안함 사태가 터졌을 때도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곳에서 무료로 머물게 해줬다"며 "현재 인스파월드측의 비용 부담에 대해 사후 정산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돈을 받고 부실한 식단을 주고 있다는 잘못된 언론 보도로 마음 상처를 받았지만, 어르신이 고맙다라는 말을 건낼때 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연평도 주민 김철진씨(44)는 "인스파월드에서 개인적인 돈을 들여 자발적으로 주민들을 돕고 있지만, 옹진군의 지원은 미미하다"며 "어르신들이 덮고 잘 이불이 없어 담요지원을 신청했지만 이틀동안 깜깜 무소식"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시나 군청에서 일 처리하는 것을 보면 울분이 터진다"며 "행정처리가 너무 느려 답답한 지경"이라고 했다.sm77@newsis.com

촌평1) 원칙을 먼저 세워야겠지.

㉠ 가긴 어딜 가. 앞으로, 위급사태는 연평도 한군데만 날벼락이 일어나라는 법없어. 좁은 땅덩이... 거기가 거기여 = 모두, 연평도 거주지 귀환원칙 = 간혹, 심리적 공황 등 예외인정.

 

㉡ 기존주택 =  개조 = 유사시, 대피할 수 있는 주거공간 밀착형태의 직결 대피공간을 신축 = 북쪽방향 정원형태 방벽 등 안전한 방호개념 = 내가 피폭주택을 분석해보니께, 케이나인 자주포 방폭호 때린 정조준 포탄의 위력 + 콘크리트 외벽때린 위대비, 콘크리트로 막은 흙정원형태의 지하는 안전하다는 결론 = 개축(신축)비 50% 금융지원(융자), 2년거치 20년 균등상환 년리 3%(일시불 등 완납시, 이자정산됨) + 50% 정부 금융지원 = 아주 노후주택은 신축에 포함 + 방폭공간 확보 어려운 주택은 신축에 포함.

 

㉢ 완파, 반파, 주택의 부분 피폭 등 피폭주택은 신축 = 정부전액지원 = 신축시, 반지하형태 개념으로 북쪽은 정원형태의 방호벽 설계 = 포탄위력대비, 흙채운 콘크리이트벽 방폭 개념은 존나 두꺼운 콘크리이트보다 충격진동흡수가 더 잘됨 = 거실(南向) 주방 (北向) 측면 문을 열면, 다용도실인데, 측면계단형태 아래, 2평 규모 스치로폴 등 냉기를 막는 바닥을 깔은 방= 비상식량 + 식수 + 오강 + 신문지 + 간단한 취사도구 + 군발이 야전침낭 + 군발이 모포 등. 화생방용 방독면 등. 아까징끼 등 가정용 응급장비 등등.

 

   2010.1205.2328 = 투박 등 경제성 등성적인 참호 ≒  군발이 방폭호 ≠ 민간 방폭호 = 지상에 약간 드러난? 안드러난? 북향 더 두꺼운 공그리 형태 + 정서 배려 등 정원형태 + 환풍구는 빗물눈물 파면 못들어 오는 대신 빛이 스며드는 남향 = 외관으로 볼 때 방폭호 인지 표시 안남.

 

㉣ 방호개념이 적용되면, 최초 적포격시, 재수없으믄, 한두명 사망할 수도 있겠지만... 평소 훈련이 잘되어 대피가 잽싸면, 그 이후, 몸통이 안전하다는 결론 = 이 세상... 다 내팔자려니 니팔자려니... 재수없는 피폭사망 등 최소한의 생명위협은 주민협조 + 감수하는 자세가 필요.

 

   참고로, 미어캣... 연평도는 갸들처럼 살어. 차라리 미어캣이 되던지... 동물한테도 배울 건 배워야 하지. 쪽팔리다고 자존심 세우다가 생존지장 받으면 안되겠지?  미어캣의 삶이 서해5도 주민의 교과서가 현실. 작금, 현실을 직시하고 순응해야지. 별 수 없지.  다 니팔자려니 내팔자려니 덤덤하게...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약간 야릇 등 조금이라도 이상낌새가 있으면, 아예 방폭호防爆壕 안에서 먹고자고싸는 것이지. 비상식량이 떨어졌다던지, 오강이 포화지경이라던지, 신문지 재고? 신문지 없으면 그냥 대충... 윗속옷 찢어서... 차라리 찝찝이 낫겠지. 구겨진 신문지 쪼가리에 목숨걸 일 없어요. 평소 신문지 많이 챙겨 놓던가.

 

   아무튼, 가끔 기어나와야만 되는 절대절명의 일 있으면, 귀를 쫑긋 세우고, 완벽경계 초병닮은 미어캣 품세로, 슬금슬금 기어나와 후다닥 바딱 자세, 꼿꼿, 주위를 경계하며 일보고 번개처럼 '쏙!'. 대피훈련은 따로 받을 필요없어요. 미어캣 애덜이 어떻게 사회생활, 일상을 지내는 지, 매월 15일마다, 비디오 틀어놓고, 진지하게 미어캣 에미애비새끼의 일거수일투족을 놓치지 말고, 반복숙지하며 시청하면 그만이여. 시청 깜박하면 자기 손해. 다 내팔자려니, 니팔자려니...

 

  양념 참고0 = 오강 내용물 버리려, 방폭호에서 기어나와 이동하다 피폭? 참으로 끔찍한 일이겠지? 유비무환 오강 2개 준비못한 것은, 다 내 불찰, 내팔자려니... 그래서, 반드시, 매월 15일은 미어캣 시청의 날, 초능력초월감각 미어캣의 능력을 배우고 숙지해야...

  양념 참고1 = 해병대 역시 주민과 다를 게 없어요. 경계근무 군발애덜도 미어캣한티 배울 점이 너무 많어. 배워요. 배워서 남주냐. " 나는 죽어서도 초능력초월감각 미어캣  되리라! "  뭐, 이런 각오로...

 

 

촌평2) 행정굼뱅이덜만 정신차려 기민하게 조치해주면, 돈지원만 뜸들이지 않으면, 주택개조 및 신축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을 것. 왜냐하믄, 사시사철 3개월? 6개월 뚝딱 건축기술덜을 내가 주변에서 봐 왔음.

 

촌평3) 주택개조 및 신축기간 동안 = 먼저 의식주 안정, 생활안정이 되어야 하니께, 옹진군은 월세를 기저에 깔고, 주변 부동산업자덜의 협조를 받어. 독거넘은 독거넘끼리, 독거년은 독거년끼리... 가족단위는 1조(묶음)...

   아무튼, 홀몸통은 공동생활 조건이 되는 조(묶음)을 편성해봐. 혼자 살아봐야 외롭고 심심해. 내가 잘알어? ㅎㅎ, 내 걱정 마. 난 이력이 난 넘이니께. 가뜩이나 놀란 가심, 의지할 인간닮은 년넘이라도 함께 있어야지. 방 갯수대비, 마음에 맞는 것덜끼리 뭉쳐봐. . 방 2개짜리, 3개 월세로...

   아니면, 연안부두 주변 등 휴양지 방많은 숙박건물을 통째로 임대하던 지... 아니면, 미분양 아파트 통째로 임대해서, 나갈 때, 도배, 흠집 등 새로  해준다고 계약하던지... 아무튼, 대가리 맞대고 전전긍긍? 전전끙끙하다보면 해법이 나올 것. 뜸들이지 말고, 후딱후딱 움직이고, 공무원숭이덜이 경험없으면, 경험있는 애덜을 섭외해서 지원받고... 주부 자원 도우미덜 모집해서 조립식 옷장 + 취사도구 + 이부자리 구입 챙겨주고... 최저생계비 지원은 연평도 들락날락 어려운 여건 챙기고... 융통성 있게...

 

촌평4) 자, 결론이 났으면, 뻘리빨리덜 움직여. 언제까지, 짐승덜이 갖힌 우리같은 환경에서 우글바글, 정신적육체적으로 짜증, 정서불안 등 부댖끼면서 지낼거여. 음, 옹진군이 걱정돼. 깜찍우람한 웅진양은 잘지내고 있겠지? 옹진아, 너만 잘하면 아무 문제없어.

 참고로, 불평불만하지 말고, 연평도 문제는 내가 지시, 시키는대로 해. 안양시처럼 울부짖다가 실신하는 더러운 이 세상이여. 성남시는 개지랄 등... 인간같지 않은 개잡새끼덜이 국회, 푸른곰팡기와뿐아니라, 미친 자치단체에 우글바글 현실.

 

 

촌평5) 참고 = 군부대 작업하다가 하늘나라간 분덜... 의사자로 인정해. 다른데서 일하다가 하늘나라 갔다면, 좀 어렵지만... 군부대 일하다가 1,2명 죽으면 의사자 인정해 줄 마음의 정을 보낼 수 있지만... 무더기로 하늘나라가면 의사자 절대 인정 안된다는 것도 알아야 해. 내 국민덜이 감당 못해요.

 

 

촌평6) 2010.1130.2300 = 어제, 접속망(인터넷) 싸돌아 다니다 보니께. 누가 이명박이보러 세멘박이라고 하더라. 공감 또 공감.

 

㉠ 세멘박... 대가리가 시멘트 = 이명박 대가리 = 오직 4대강 공그리 칠 생각밖에 없음 = 파괴.

 

㉡ 세멘박... 오직, 자신의 탐욕을 위해 인생을 쓰레기처럼 살어 온 넘 = 아이엠에프때, 태안때, 이천냉동창고화재때, <중략> 그리고 지금 연평도 주민덜 문제... 이 세멘대가리 이명박 새끼는 지 처먹을거 없는 일은 절대 손 안대지요. 또, 결국, 내가 나섰지. 또,  내가 챙겨야 돼? 챙겨야지. 내 국민인데...

참고로, 난 아이엠에프 챙기다가 사선을 자주 넘었음. 태안은 너무 사는 게 고달퍼서 중간에 손뗐음.

 

㉢ 아까 케이비에스 9뉴스 보니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말장난 하더라. 김포 엘에치 미분양 아파트... 티브이 등 설치가 안되었다나봐. 그래서, 안된다나봐. 약올리냐! 내가 백성 죽이는 니덜을 믿냐!! 소여기? 받침을 다 뺏더니... 6.15 북쪽똘마니 송영길을 내가 믿냐? 이 새끼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데...    북쪽똘마니덜 생각은 어떻하면 굶겨죽일까... 김일성 칼있으마... 이름이 뭐더라? 일본거물 정치인이 눈물흘리며...  김일성은 자신을 찬양하게 만들었지. 하여튼, 그 넘 앞에 간 년넘은 무슨 최면에 걸린 것처럼 일성 똘마니로 전락했었지. 그 칼있으마가 정일 넘에게도 유전되었고... 그래서, 김일성정일 칼있으마때미, 영적으로 약한 애덜은, 절대! 그 악령 앞에 서면 영혼이 파괴되지. 수백만명 굶겨죽이는 그 칼있으마... 전율이지. 탈북했다고 코꿰다가 찢어죽이고...

   그래서, 북쪽찬양 애덜은 내가 영적으로 용서안해. 왜? 죽이고 파괴하고... 아무튼, 완전히 한 인간을 파괴하는 악마의 영에 사로잡혀있는 더러운 귀신이거든. 영안이 열리지 않은 것덜은, 연작 즉 제비와 참새 인생덜은 그 세계를 모르는 게 당연. 송영길... 이 넘이 장난하고 얼른 뒤로 빠졌어. 오늘...

 

㉣ 아예, 일치감치, 옹진군이 책임지휘하라고 한 이유가 여기 있지. 일단, 500명? 일단, 노약자와 어린이 낀 가족순으로 연안부두를 기점으로 하고, 월세를 기저에 깔고,,, 근처 일체형방(원룸/투룸)을 배정해라.

   2010.1201.1357 = 참고로, 난, 자네,  옹진군만 믿겠어. 연안부두 기점 반경확대해가며, 월세물색하되, 월세구하기 힘들면, 내가 살던 안산 원곡동 등 상록수역주변은 방1개, 2개, 3개가 빨래처럼 널려있더라. 내가 그쪽 형편을 모르니... 되도록 연안부두 주변을 물색하되, 없으믄, 반경을 확대해 나가야겠지.

 

   한꺼번에, 500여명을 일괄거주 안정 꿈은 버려라. 먼저, 옹진군 예비예산 투입하여 급한 불 끄고, 내가 국민덜 궐기하라고 해서라도 세멘박을 도끼망치질 반쯤 깨트려서라도,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국회원숭이덜 조져서라도, 차후, 군사쿠데타 직후, 찍어놓은 것덜 확쓸어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예비예산 투입한 거 책임질게. 예산없으면, 연평도해병대 등 길똥서자 보유 육방국빵부 애덜한티, 손벌려봐. 혹시 알어? 서자소속 연평도 주민 의식주 등 일단 거주안정에 민관군이라도 힘을 보태보자고...

   참고로,60만 대군이 날잡아 한끼만 굶으면? 굶식? 금식... 건강에 아주 좋기때미, 난 가끔 한끼를 걸르지. 보통 교회는 금요일 아침을 처먹지 말 것을 강요하지. 물 들이키는 거 안갈켜줘서, 소천하신 내 엄니도 담석땜 수술 받으셨고...

   조심해야할 것이 있지. 담석있지? 음식이 안들어 가면, 음식 들어올 줄 알고 존나 바삐 준비해 놓은 고농축 답즙이 당황하지. 당황한 이 넘이 돌땡이가 된다오. 이 돌땡이는 지름 1cm?까정 안 자라고... 참 신기하게 1cm이상 안 자라고... 이 돌땡이를 땡중덜은 소위 '사리'라고 꼴깝떨지. 으흐흐..., 큰 거 나오면, 고행수행을 잘한 고수라더나뭐라나. 누구나 작은 알갱이급 담석이 있지만... 건강한 년넘이면 은근히 부서져 땀오줌타고 배출되지.

 

   고로, 금식하되, 물을 많이 처들이켜 고농축 답즙을 묽게 만들라. 누구나, 가끔 끼니를 거를 때가 있지. 물을 밥먹듯 처먹으라. 담석을 이기는 비법 = 좋은 거 알켜줬으니, 건강에도 좋은 금식, 60만 군발이덜, 일도 제대로 못하는 것덜, 맨날 북쪽애덜에게 줘터지는 것덜, 아주, 뒷치락거리 하기가 이젠 벅차. 돼지처럼 살만 포동포동 올라, 비만 걱정하는 것덜, 모든 군발이덜 날잡아 딱 하루만 강제시켜요~ 어때~ 내 제안이...

   애덜 동의받지 말고~ 육빵국빵부 예하 전군 모든 주방, 취사장에 가스가 끊겼다고, 불가항력이라고 사기치던가. 까라면 까라고 명령? 아쉬운 것덜은 맛좋고 영양 풍부한 물, 물배채우라고, 이렇게, 아주쉽게 맹근 돈으로, 착복없이, 해병대와 더불어 살아가는 연평도 주민 급히 구하기. 아쉽다고 넘 자주하면 전투력 상실하니 조심. 아니면, 쥐꼬리 이등병 빼고 전군이 일률적으로, 월급에서 조금씩, 표시 안나게 떼어내던지...

 

     2010.1201.0144 = 또 참고로, 사 58:6 =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금식은 물을 마시되, 다른 음식은 금하지. 금식기도는 병고침 뿐아니라, 놀라운 하늘의 일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지. 일반기도보다, 보편적으로 응답속도도 빠르고, 응답품질이 아주 좋지. 그래서, 큰 일을 앞둔 것덜이 금식기도를 애용하지.

   단식은 모든 음식을 금하지. 그래서, 일부 땡중 등 사리많이 생기는 단식은 위험하지. 물안처먹어서 그런걸, 수행의 도가 무지 높아서? 넘 아파서 식은땀 흘리면서도 끝까지... 독한 것덜!! 더 큰 돌뗑이 맹글려고 식은땀 비직비직 시름시름 고행중? 미련한 것덜...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 일부 땡중덜만~

 

   땡중 등 사리 많은 년넘은 어느 날 갑자기 제대로 앓기 시작하면 통증부위가 전신이며, 딱히 통증부위를 지목하지 못하고 거의 혼절통증. 가끔 한번씩 죽어나지. 대개, 병원에 실려가는 것덜이 많지. 금식은 돌떵이 안 생기고, 대가리가 맑아지고, 질병이 떠나가지. 세포가 새로워지고,.. 비만의 원인 지방덩어리가 없어지니,  이는 대사증후군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거... 대가리 맑아지니, 눈깔말똥 똘똘은 기본이오, 창의력독창력암기력논술력수리력선견력정보분석력대인친화력논리력산술력독해력도발즉응력 등등 기타...

 

 

㉤ 난 직업 군발이덜 보다 이사를 많이 해봤어. 한 10번? 15번? 넘나봐? 게다가, 주소만 누나집 등 떠돌이 생활이 젊은 시절 많이 차지하지. 그래서, 잠자리가 얼마나 소중, 중요한 지 잘알지. 젊은 날 많은 날을 오산리기도원 긴의자 새우잠 생활... 완전 어깨절딴났고, 팔다리 저리고... 먹을 것도 변변치 않아서, 금식 핑계로 하루 1끼만 먹었던 연단 추억이 많지.

 

㉥ 그래서, 병약한 늙은이, 여린 어린이덜을 급히 챙기라는 거여.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정치쓰레기 애덜은 이미 사람이 아녀. 그 새끼덜에게 뭘 바래? 바랄 걸 바래야지. 한두 번도 아니고, 주야장차, 허구한 날, 밀실에서 좆이나 까고 사는 것덜이지.

 

㉦ 여론의 힘이, 압력이 절실해. 태안을 나 몰라라 했던 전과자 세멘박이지. 이 잡개좆새끼 대가리에는 오직 4대강에서 얼마 뽑아먹을 지 계산하느라 바쁘지. 흐흐, 내가 그냥 꿀꺽하게 내 버려 두냐! 거미줄처럼, 고구마줄기 당기듯 고래힘줄 댕기듯 댕길 날이 얼마 안남았지. 세멘박... 언론이 너를 유리알빽구두처럼 포장해도, 나한티 걸리면 지옥까지! 니덜 암묵적 정치관행 챙겨주기를 박살내주지. 세멘박... 먼박... 멍박... 인간잡개좆새끼!!  

 

   세멘박... 너 요즈음, 소꼽놀이의사놀이 고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철수 이마빡 쭉쭉질 안하는 모양이더라? 바뻣어? 아님 주둥이 부르텃어? 내가 백신 필요없다고, 그런 거 개발한 것이 그리 못마땅했어? 아주 지독히 더럽게 살아낸 개좆새끼!! 세멘박...

 

 

 

촌평7) 2010.1201.0126 = [뉴스 따라잡기] 찜질방에 피란민 맡기고 정부는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