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혹행위 병사 '빨간명찰' 뗀다(종합)

 

2011.0719.2344 = '군기감찰단'을 중심으로 군대조직의 생명, 군기에 대하여.

 

 1) 군기감찰단은 육본, 해본, 해병대, 공본 직할 = 기존 보안부대의 조직을 개편하면 효율적?

 

① 군대의 서열체계를 위해하는 년넘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단.

 

군기감찰단 요원은 특정부대 군발이덜에게 접근권 보장. = 군기감찰단눈깔에 불을 켜고, 대한미국 군대내부의 군기정보 수집에 혈안이 되어야 한다. 왜? 만에 하나, 군기사고 터졌을 때, 직무유기가 확인되면, 단장이하 담당요원덜은 남한산성 가는 등 인생 종친다.

 

③ 특정부대 부대원들과 개별 혹은 다자 접촉하여 가벼운 대화를 나누다 보면 특정부대의 군기정보가 수집.

 

④ 수집된 군기정보를 분석, 보강수사, 설정, 실행, 종결.

 

⑤ 무기명 청원접수 등 25시간 개방. 부대내 '군기함'에 투서조건.

 

⑥ 예를들어, 막 되먹은 년넘이 달없는 을씨년 밤에, 고참을 화장실 뒤 등 음침한 곳으로 불러낸다. 대검을 땅이나 벽에 두들기며 협박. 순박하거나 어리숙한 고참을 가지고 노는 유형이 여럿있다.

  이런 애덜이나 특정 군발이 신체를 훼손한 애덜은 '신체훼손 필요'를 기입하여 군단급 15일 군기교육대 입소. 여기 입소하면, 이빨 뿌러지거나 갈비뼈 금가는 것은 기본,  최소한 반쯤 죽어서, 병신되어서 나온다. 남은 생 사는데 고달플 것 = 군 위계질서를 해하면 어떻게 되나? 뭐, 살벌하지. 군대를 놀이터나 만만한 홍어좆으로 아는 것덜이 너무 많은 거 같애.  훈련소 등 전군에 알려진 비밀이라며, 15일 하루 16시간 군기교육, 남 신체훼손하면 신체훼손 당한다는 것을 적극 홍보.

 

⑦ 부대장과 부사관 댓빵을 돈으로 화술로 구어삼아 고참을 능멸하는 애덜이 반드시 있다. 군기감찰단은 이런 부대장과 부사관 댓빵, 구어삶은 애를 잡아 군단급 15일 군기교육대에 보낸다.

 

⑧ 가혹행위, 담배불로 지지는 등 신체훼손 고참이 이번 해병대 총질사건으로 만천하에 알려졌다. 그리고, 인격모독을 넘어 금수같은 만행도 드러났다. 이런 애를 오라질해서, 신체훼손 필요 기입 해서 군단급 15일 군기교육대로 보낸다.

 

⑨ 상명하복을 어기는 하극상 사례 또한 많을 것.

 

⑩ 아무튼, 군기가 무너지면 이미 군대조직으로서 생명이 끊어진 것.

 

 

 

2) 음...  부대내부에서, 상급자는 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군기교육 청원서'를 제출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청원사유를 대충 적어서...부대장과 부사관 댓빵의 '군기교육명령서' 서명으로, 특정 군발이, 군발이덜의 군기교육을 명령한다.

 

  군기교육명령서를 피군기교육대상자와  참관애덜에게 보여주고, 군기교육 지침대로 군기교육 실시. 부대장과 부사관 댓빵은 유비무환 예방차원의 군기교육을 명령할 수 있다. 무슨 일로? 대충 이유를 맹글어서... 내가 하나 알려줄께. " 이 새끼덜! 군기가 너무 빠졌엇!!" = 군기교육서명서 사유란에 범용 끄적질로 사용됨. 군기교육서명서 사본은 반드시 상급부대에 제출.

 

① 감당이 안되는 애덜은, 예방차원에서 군기감찰단에 사유서 신속제출. 군기감찰단은 예방차원의 적극적 조치 실행 = 선천적 다혈질이나 일반인과 다른 김학철급 사고뭉치 특수몸통은 북파 폭파요인암살 등 공작원 활용 + 격리 + 총알 수류탄 소지 불필요 부대로 전출 + 고참이나 졸병없는 부대로 전출 등등.

 

② 특정부대 부대원덜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군기정보를 수집한 결과, 부대장과 부사관 댓빵이 웬수사이이면, 중재해주고, 중재가 안되면 1명을 강제전출 명령.

 

③ 부대장의 총애를 받는 애가 졸덜의 서열체계 즉 군대생명 위계를 무너 뜨리는 등 군기 정보가 사실이면 간단방식 수사착수. 결과에 따라서 조치.

 

④ 고참이 어리숙하다거나, 쑥맥, 샌님 등 고참노릇을 못한다고 왕따시키면? 부대장이 시정 안하면, 군기감찰단은 해당애덜을 대상으로 자체 군기교육을 명령한다. 아마도~ 부대장은 진급에 문제가 있을 것.

 

 

3) 수많은 군대조직의 문제덜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군기 개념을 체계화해야 한다. 수리 과학적인 오퍼레이션스 리서치로 접근해야. 구타가 없어진 작금의 대한미국 군대는, 하세월 두고두고 자충우돌... 사실상 심각한 오합지졸이다. 군기가 뭔지 좆도 모르는 애덜이 자생적으로 우후죽순. 고질적인 군대전통 악습을 답습하는 등 군기를 잡겠다는 애덜이 많아지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덜이 속출하고 있다.

 

4) 아무튼, 군대조직의 생명은 '군기' 이다. 군기... 억만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최신무기보다도 강력한 무기가 '군기'이다. 군기를 바로 잡아야, 군기가 바로서야 국민이 믿는 국민의 군대이다.

 

 

 

2011.0721.0720 = 군기교육... 받을 때 정신이 몽롱하고, 육체가 까라지지만, 뒤탈이 없다. 뒤탈의 종류 = 신체훼손 +좌절 + 절망 + 앙심 + 소외 + 적개심 + 분노 + 기타 등등.

 

  게다가, 군기교육을 받게되면 속박된 다람쥐 일상을 노리는 잡념이 사라져 마음의 평정을 획득. 그리고 죄에 대한 대가로 벌을 받게되면, 즉시 털어 버리고 새로운 생활 궤도로 진입할 수 있어서, 천방지축 좌충우돌 등 배워 나가는 성장단계 애덜에게 커다란 이득이다.

 

   군기교육은 애덜을 궁지로 몰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궁지에 몰린 쥐새끼로 맹그는 것이 아니라. 배워나가는 과정에 있는 애덜에게 새로운 기회와 희망의 빛, 자신 넘치는 활력과 배짱과 용기와 토인비급 도전과 응전, 인내, 체력단련 기회, 면죄의 길, 가능성의 길을 열어 주는 것이다.

 

   제외시키거나, 소외시키거나, 궁지에 몰아세워 나락으로 밀려고 하면, 졸덜시켜 엿맥이거나, 박탈하거나... 이러면, '너죽고 나죽는다'는 극단적인 마음의 칼을 갈고 마구 갈아놓고 기회를 노린다.

 

   인간 심리분야 최고고수  심리전단 프로이드 장군의 의견이다. 더 알려고 하지 말어. 대충 그렇게 알고 있고... ^^

 

 

2011.0722.0150 = 군기교육... 군발이덜은 왜 얼차례, 한딱가리를 무서워 할까? 고통스러워서? 본능닮은 막연한 두려움? 신체손상 될까봐?

 

   군기교육의 목적은 윗글에 많이 끄적질 되어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군기교육은 신상필벌 원칙이며, 정신재무장 원칙, 나태해진 몸통과 정신을 일깨우는 원칙이다.

 

   은밀하게 만행되는 얼차례, 한딱가리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설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원칙과 지침이 없는 몸통학대와 신체훼손. 감정을 앞서운 가학대음란증. 이유없는 군림. 전통으로 답습되어온 질기고 질긴 고질적인 언행만행.

 

  나도 양산출신 김원수, 농사짓다온 솥뚜껑 무지막지 주먹으로 맞아서 아랫잇몸과 입술이 붙어있는 연한 부분이 '-'자로 찢어졌다. 내가 왜 농사짓는 등 비하 표현? 실제로, 곱상하게 생긴 나에 대한 열등의식으로 이유없이 날 벼르다가 그랬으니까. 난 전혀, 추호도 자극하지 않았는데...

  고참들의 무관심 속에 밥알 등 음식물이 찢어진 부분에 쌓이는 고통을 겪으며 1주일을 지냈다. 무지무지 쓰라럽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나날이었다. 이해원 중사에게 보여줬는데, 알아서 치료하란다.

 

" 임마, 알아서 해, "

 

이중사는 항상 가운데 서있는 체질. 나서는 법이 절대없다. 자신이 있는 지 없는 지 모르게 은근슬쩍 어영부영 사는 처세술. 소대장은 아예 외면.

 

고바위길 산아래 보병연대 의무대는 소염제만 주고...

 

" 뭐, 약이 있나? 꼬매는 게 급선무 인데...  "

 

 길게 찢어져서 심각해서 겁이 나는데 말이다.

 

   마침, 포천군단 중대에서 파견지 철원에 들른 중대장이 내가 까보이는 아랫입술의 상태를 보고 약간 기겁. 전방 방송실 둘러보는 일 등 모든 일을 접어두고, 일단 상황을 정리. 고민고민했다.

   관우고지 산아래 마을 건너편, 작은 산 하나 휘돌아  산속에 있는 부대, 부서진 북쪽애덜 노동당 당사에서 좀 떨어진 우리 심리전 소속 금잔x에서 전방 오피, 지피에 들어갈 차를 차출했다? 1980년대 중반 일이라서 좀 가물가물... 우리 소대 짶차가 쌩쌩했던까? 그 당시 자주 퍼졌기 땜, 좀 헷갈려. ^^

 

   포천 5군단 제5심리전중대 2.4종 담당 이호연 중사에게 자신의 찝차를 내주고, 선탑 시켰다. 날 찦차에 태워 포천 일동병원으로 ...

 

   현운용 대위... 이 사람은 내가 지금도 존경한다. 여러 지휘관을 음으로 양으로 겪어봤는데... 타고난 지휘관 체질이다. 반면, 후임 허진 중대장, 소대장이나 선임하사덜은  아주 이기적이거나, 어영부영 그저 왜 사는 넘인지 모르는 넘, 대충 넘어가려고 노력하는 넘덜이었다. 내가 혀를 끌끌 차는 징그러운 새끼덜... 인생에 대한 소명의식이 아예 없는 잡것덜...

 

   이런 일이 군대내에서 다반사이다. 정말 한없이 무식한 솥뚜껑 그 주먹... 정말 대가리 텅빈 일자무식 김원수 넘은 대책없는 넘이다. 나보다 3살? 2살? 어린 넘.

   조선대에서 데모하다 강제로 입대한 밥대출신 김영준 고참은 나와 동갑이다. 졸병덜의 잘못이 누적되면, 감정이 아닌 자신의 원칙대로 2.4종 창고에 집합시켜 대가리박어와 좌우로 굴러 등 시키고... 진지하게 체력한계 등 상황을 짚어가며 이성적으로 얼차례를 주더라.

   영준은 부르르 떨리는 몸통의 한계를 갸름해가며, 얼차례와 훈계를 반복했다. 훈계시간이 바로 까라진 몸통 휴식 기회...

   참고로, 잔대가리 고수 영준이가 최고참이다. 손봐주라고 사주했을 가능성은 평생 열어 놓고 있음. ^^ 황병장, 유병장, 심병장 역시 공범 가능성 80%.

 

   군복무하면서 수도없이 얼차례 받아봤지만... 억울하다거나, 원망, 적개심, 분노가 없다. 으례... 군대려니. 그러나 김웬수 상병은 내 일생을 두고 어이없다.

참고로, 난 1984년 8월 14일, 논산훈련소 입소. 군번은 1351****이다.

  

  군대는 주먹을 날리는 곳이 아니다. 신체가 훼손되는 한딱가리는 범죄이며, 살인미수이다. 이성이 아닌 감정 개입은 중대범죄이다.

 

    김웬수 이 새끼땜, 대충 마취없이 대충대충 꼬맨 내 아랫잇몸이다. 지금도 입술을 까뒤집으면 일자로 대충 꼬맨 형태로 인해 욕이 튀어 나온다. 이곳에서 혈이 뒤틀려 잇몸에 혈공급이 원활하지 못해서 잇몸이 다 녹아내렸다고 생각한다.

 

    최근, 성령님께 애절하게 기도를 반복해가며, 대충 꼬맨 잇몸 혈을 매일 틈틈 문질러 풀어주었고, 세균차단막을 형성시키는  의약품, 치료기법, 기술을 개발했다. 세브란스에서,  흔들리는 이빨덜, 뇌출혈로 급습한 순간발작으로 인해 젖가락을  씹은 결과, 거의 신경이 다 죽었다는 이빨덜 등 앞쪽 아랫이빨 4개를 뽑고 임플란트해야 한다고 했던 것덜을 기사회생 시켰다.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좋아져서, 지금은, 가장 많이 흔들렸던 이빨조차 뽑지 않을 계획을 세워본다.

 

2011.0725.1100 = 한 5일전, 잇몸의 생체원리에 부합하는 '강잇몸치료기'를 개발했다. 그 원리에 내 스스로 경탄했다.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

  

   현재, 임상 초기단계이다. 오늘낼 힘없이 흔들렸던, 2003년 발병한 풍치, 금세 뽑힐 것같은  앞아랫오른 이빨이 무지 강건해졌다.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처음 '강잇몸치료기'를 사용할 때 자즈러졌다.

  귀신덜이? 날 항상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니께, 치료기가 정확히 속에 숨어있던 염증 부위를 찾아내더라. 그리고 그 부위를 치료기로 집중치료. 이런 장치는 생체원리에 부합되는 여러 가지 지원 원리를 가지고 있어야.

 

    현재, 속단하긴 이르지만, 며칠전에 비하면 황송. 극심 풍치를 안 뽑아도 될 것으로 예측.  숨어있던 염증부위가 확인되면서, 내가 개발한 세균막 파괴 및 방어막 형성 약과 치료기로 집중 치료하니께, 거짓말처럼 강건해지는 중. 이빨을 튼튼하게 지지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대단함. 턱힘도 쎄지고... 먼저번 어금니 풍치? 완전 쌩쌩! 딱딱한 거는 이제 마음놓고 우드득!

 

   예정가격 = 5,000원이 보급형. 고급형은 생체적합 고가 재료가 들어간 것으로 시중 재료가 변동기준 대충 50만원 책정. ㅎㅎ, 난 5,000원 짜리급 재료를 사용하고 있음~~ ^^ 그런 줄 알고 있고...

 

   구타는 군기교육이 아니다. 신체훼손은 중대범죄이다. 이런 걸 묵인해 온 개좆 군대이다. 지금 이 순간도 어둠속 음침한 건물 뒷편이나 건물 안에서 자행되고 만행되는 악습이 잘못된 군대전통.

 

   군기교육은 짠밥을 많이 먹고, 이리저리 판단 등 지휘교육을 받은 부대장, 고참 부사관덜의 직접통제와 간접통제가 필요하다. 일예로, 얼차례를 받을 수 없는 급작스런 발병이나 지병을 평소 파악하고, 또는 수시로 관찰하고 질문하고... 이래서, 평소 신상을 꿰뚫고 있는 지휘계통 댓빵의 승낙 즉 서명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정신무장 등 군기교육 필요성을 갸름해가며, 이것저것 감안해서 가부를 결정해 줘야 한다. 그리고, 지침이 있는 군기교육을 제대로 받으면 뒤탈이 없다. 신체손상이 되지 않는다.

 

   훈련이나 군기교육이나 도토리 키재기. 그런데, 쫄덜은 얼차례가 두려울까? 그거야 ~ 막연하지만, 설무당 고참덜에 의해 신체훼손 당할까봐...  얼차례가 왜 두려운 지 알았다면, 군기교육 지침대로, 군기교육 요령을 가르쳐야.

  

   질병이나 지병이 없는 걸 확인하는 등 지침을 넘지 않은 즉 과도하지 않는 등 지침대로 한 군기교육을 받다가 죽었다? 이런 류는 단순 사고이다. 군기교육은 반드시 2명이상 참관 원칙이다. 졸병이던 고참, 부사관, 장교이던... 참관 애덜이 군기교육 상황을 증언할 수 있다. 접시물에 빠져죽는 애는 지 팔자.

 

 

2011.0722.1058 = 참으로, 군대갔다 온 자체가 혹독한 인생을 이수. 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중에 군대 안갔다 온 넘덜이 지천에 빨래처럼 널려있다. 한반도 동강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작태.

   이것덜이 하나같이 이상한 이유나 죽을병으로 면제받았다고 하는데... 고대 미장원 공그리명박세멘박 등 군대 못간 병신덜이 이 나라를 호령하며, 정력이 남아돌아 못된 짓 허튼 짓하며, 아까운 인생을 똥개처럼 살아왔다. 병든 것덜이 더 쌩쌩 = 괴력.

 

   어떻게 된 넘의 세상이... 이런 개좆덜이 상층권에서 행세하는 지. 이거야 원, 희롱하남? 인생이란 게, 무위도식 똥개되어 사는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급 애덜을 풀어서 괴롭히는... 인내를 훈련하는 훈련장인가 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계획?

 

    단시일내에, 내가 에너지, 철도, 항공우주, 컴분야 세계최고 두뇌, 세계최고부자로서, 유럽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에 방문차 왔을 때,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덜이나 교활가증스런 방법으로 군대 안갔다 온 것덜은 똥개취급, 참으로 비참하게 사는 깝데기, 육깝꼴깝 인생이라고 할 것이다.  

 

   지구촌에서 설官惡大 출신? 배설... 100% 개좆취급. 지구촌에서 엿맥일 수 있는 기회 있으면 막깡 힘 + 영향력 행사하고... 그런 줄 알고 있고...

 

   뉴라이또라이 경기돼지사 곰수는 군대갔다 왔나? 못갔나? 안갔나? '곰수의 날'이 몇월 며칠이더라? 미국애덜 국경일 '곰수의 날'?  마빡에 '설官惡大'라고 휘갈긴 것덜은 하나같이 군대 안간 것덜이 넘 많아서 의심스러워. 안갔겠지?  인생은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내야 하는 거여. 그렇게덜 알고 있고...

 

 

2011.0724.0235 = 쇠파이프 살벌 설무당 꼴통 무뇌 유재준 병장... 중국어대학원 졸업 대구출신 서이원 할아버지가 만성 꼬리뼈 통증. 비만 오면 쑤시는 등 쇠파이프 골병 후유증... 목재로 골병든 거하고 그 품질이 완전 틀린...

 

서할베 즉 서일병은 나보다 두달 고참.

 

  어둠에 뒤덮힌 산속 2.4종 창고 쇠파이프 곤장 등 유병장 얼차례 거부. 서일병이 자즈러져 못 일어나는 상황에서, 내 차례가 오자, 벌떡 일어나 밀치며 도주. 도심 불빛대비, 한치 앞 안보이는 산속 어둠을 뚫고 야반 도주?  철원 관우고지 고바위길을 따라 도주.

 

  

예강 일병 : 나는 당장 김영준 병장이 아니면 얼차례 안받겠습니다!! 설무당 사람 잡습니다. 난 절대 탈영 안합니다. 그러나 한발짝 다가오면, 기척따라 나도 그만큼 물러납니다.

 

유병장 : 이 새끼가... 너 잡히면 죽는다!!

 

예강 일병 : 김병장님은 얼차례를 어떻게 주는 지 압니다!! 계속 몰아부치면 탈영이 될 수 있습니다!! 유병장님 쇠파이프땜 탈영!! 정말!! 나도 이판사판... 찔르고 죽던지!! 각목도 거부합니다!!

 

합의가 이루어 졌고... 2.4종 창고로 개 끌려 들어가듯...

 

  이 날밤 새도록, 파견지 최고 고참 김병장에게 얼차례를 받았지만, 속이 매우 편했다.

김병장 : 내 살다 이런 넘 처음 보네!  똑바로 못박어!! 하여튼, 나이 처먹어 잔대가리만 늘었엇!!

예강일병 : (아이고, 내 대가리 부서진다. 흑!! 야, 임마! 마이 했다 아이가, 고마해라!!) 끙끙!!

 

   방송근무지마다 내 소식이 전파되었고...  결국, 고참덜이 시키는 대로 죽일 듯 경고를 연발해대던 시진백 상병 등 왕따돌림...  내 잇몸아래를 '-'자로 찢어놓는 상황으로 종결.

 

   사악한 넘덜이 많았지만, 군대상황이 그렇게 만들었던 것. 대부분 착하고 착한, 남에게 험한 짓 못하는 내 고참덜이 대부분이었다. 순둥이 고참 김진영 상병... 사악한 것덜에게 100% 왕따 당했지.

   정말 다정다감했고, 얼차례 줄지도 모르고,  험한 말 조차 하지 않았던 대다수 내 고참덜... 물병장 추병장 등 이름조차 가물가물하다. 왜 가물가물? 독한 것덜 이름만 잘 기억난다. ㅎㅎ, 부사관덜도 참 순진한 내 동생뻘...

 

   참으로 모질고 모질었던 군대생활 잡것덜은... 내 일생에 한번 조우해도, 쳐다도 안본다.

  

   공격방송병... 졸병시절... 나처럼, 밥잘한다고 취사 후임을 못받아 방송 근무대신, 파견 대기하는 장병덜에게 밥해주는, 대기하러 철수한 애덜 의무 얼차례 행사는 단골... 나처럼 취사를 오래 한 병사가, 대한민국 육군 역사, 유사이래 없다.

 

   고참이 되어서야 주특기 방송병 역할을 찾았다. 지피, 오피 파견지를 옮겨다니면서,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군기사고 사례를 꿰뚫고 있는 예강.

 

 

 

2011.0724.0235 = 고인돌 해상 무전 '돈쯔돈 쓰돈쯔돈' 부산갈매기 제갈청일 고스덥 사건 = 쫄다구 사랑의 실천 예 = 33x 오피에서 생긴 일.

 

   미래의 선장 제갈일병... 이 넘이 포병 애덜에게 놀러갔다가, 모아 놓은 돈, 비상금까지 몽땅 털리고 와서 울먹울먹...

 

 *

 

예강 병장 : 토요일마다 우리 방송실에 (군기정보 획득에 눈깔이 빨간) 보안대 하사 오는 날입니다. 제갈일병에게, 포병사수 부사수가 딴 돈, 모두 안돌려주면...  무슨 말인지 알지요? 한두푼도 아니고... 완전 도박이여. 우리부대에도 보고하고... 우리 중대장님 가만 안있을 겁니다. 제갈일병도 철수시킬거고...

 

포병보좌관(중위) : (나도 돈을 딴 공범) 김병장이 이러면 안되지. 사나이가 쫀쫀하게 고스덥 가지고... 잃은 거를 돌려 달라면 사내 아니지?

 

예강 병장 : 누구 누구,  철수 당하나 봅시다 ~

 

기겁 포병 병장과 그 부사수.

 

 포병보좌관 : (안절부절) 김병장, 왜 이래~   기다려 봐.

 

* 

 

제갈일병 : 김병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에미, 누님 선물 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제갈일병은  애비, 매형 등 남자가 없는 집안에서 성장했다. 그래서, 여성스러움이 넘치는 애다. 그나저나, 청일네 집안 남자덜이 다 어디가고? 불알달린 것덜은 모조리 배타고 나가서, 거의 반년에 한번 보면서 일평생을 살아냈다는 것.

 

    오피는 청일이. 지피에서 여자가 불결하다고 혐오하는 여자같은 태균이도... 내 두 살아래 동생보다 어린 이 두 넘을 남자처럼 행동하는 교육을 가끔 시켰을 정도로...  " 똑바로 행동하라고 했지! "

  금지옥엽으로 자란 두 넘이다. 훈계와 병행해서 금기를 정해주니께, 시간이 흐르면서 사내 성징이 뚜렷하게 나타나더라구. 목소리도 우렁차고 수염도 덥수룩하게 생기는 등...

2011.0729.0954 = 참고로, 청일, 태균은 훈련소에서 갓 구어낸 신병이다. 방송병 쪽수는 2~3명이 불과하기 땜, 최악의 경우, 달랑 혼자.

   부지기수 우악스런 보병 등살에 시달리는 것을 조금이나마 덜해보려고 일병으로 위장. 이런 걸 군대용어로 '마이가리'라고 한다. 두 넘 다 이등병이 정답. 나도 마이가리? 난 진짜 병장.

 

*

 

   얼차례 없이 고스덥 제갈청일에게 경고 및 훈계 = 고참의 위엄과 품위 계산한 간단 방식이 효과가 클 것으로 계산 = 한번 더 하면 손모가지 잘라 버릴 것! = 끝.

 

    내 방송 부사수에게 경고차원에서 딱 1차례 2가지 얼차례 준 적이 있다. 한 3분? 글고, 난 얼차례보다는 훈계위주. 대부분 먹혀 들어감.

 

   군복무 기간, 난 수도없이 얼차례에 진이 다 빠졌지만... 오피시절, 내 부사수, 쫄다구에게 얼차례.  뒤돌아서며 '씨팔'하는 등 물병장인 줄 착각했기 땜. 군복무 통털어서, 이게 내가 준 얼차례 전부.

 

 

 해병대, 가혹행위 병사 '빨간명찰' 뗀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