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햇볕정책 부정이 北 도발 야기

입력시간 2010.11.30 (22:18)  

<앵커 멘트> 햇볕정책을 부정해 북한 도발을 불렀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현 정부에 쓴소리를 했습니다.그러면서도 추가 도발엔 즉각,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주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이명박 정부가 햇볕정책을 부정함으로써 북한의 무력도발을 불러왔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손학규(민주당 대표) : "계속 북한에 대한 압박과 제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나는 것이 북한이 전쟁을 도발하니까.."

그러면서도 햇볕정책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평화를 만들어가는 최소한의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는 하나의 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튼튼한 안보 위에 평화가 유지된다는 각오로 대북정책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손학규(민주당 대표) : "햇볕정책의 첫번째 조건은 안보능력을 튼튼히 하는데 있다는 것, 이 점을.."

북한 도발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선 확전은 막되 즉각 대응하는 단호한 조치가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이 추가 도발하면 더 이상의 추가 도발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물리적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손학규(민주당 대표) : "타격하면 그 타격 한 지점을, 더 이상 타격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불능화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구요"

6자 회담과 관련해선 지금 당장 대화의 길로 나서라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대화의 길은 열어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KBS 뉴스 이주한입니다.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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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6.15 김쩔뚝은 지가 만든 포용정책햇볕정책이 뭔지 몰랐지. 용어조차 헷갈려서 한동안 여의도 원숭사육장 도마에 올랐었지. 햇볕정책이 뭔지 모르는 김쩔뚝은 대담했지. 무식이 용감하다고 누가 그랬지. 뭐가뭔지 도통몰랐던,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했던  6.15 도요쩔뚝은 무조건 햇볕정책포용정책을 넘 사랑했었지. 넘 사랑했으므로, 부정하지 않았지. 그런데도 정일은 도발했더라. 발가야, 너도 인지 된장인지, 최구식처럼 냄새맡고도 구분 못한다고, 3대문 안에 소문났는데, 사실이니? 응!

 

   내가 2000년 9.14테러로 몸통이 작살났고... 그 이후, 오른손 마비 등 반신불수시각장애언어장애발기불능... 결국, 파주 오산리기도원 아랫마을에 숨어 살았지. 병신 몸통으로...

 

 

촌평2) 테러로 망가진 몸통... 성령님의 개입으로, 부항 등 갱신히, 그런대로 치료되었는데... 요리저리 다른 후유증때미, 안간힘 쓰다보니, 후딱, 몇년이 흘렀더라구. 어느 날, 언론정보 획득해서 보니께, 보니께. 서해상에서 별의 별 갖은 도발이 많았던 모양이여. 이게 다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상도요다상쩔뚝 푸른곰팡기와 재임기간에 있었던 일이라고, 도발이었다는 기사였지.

 

   잦은 내 몸통 암살기도? 이 잡 것덜이 기도할리없고...  예수님, 미카엘 군장 개입으로 암살 쪽쪽 실패. 서해도발은 북쪽 광신세습우상화체제를 떠받드는 김쩔뚝때미, 해군애덜이 많이 죽고, 그래서, 펑펑 울었다나봐. 언론기사에 그렇게 끄적질 되어 있더라.

 

 

촌평3) 발씨! 이거 왜이래. 국민덜 대가리가 너보다 좋거든~  착각하고 자빠진, 오판한 발씨에게야구방망이가 나을까? 8.28급 도끼만행급을 갈구하남? 도끼로 마빡을 쪼개줄까?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답군!

 

 

촌평4) 햇볕정책을 부정해 북한 도발을 불렀다?   햇볕정책의 원조 도요쩔뚝이 때도 도발이 심했지? 김쩔뚝이 푸른곰팡기와에 기거할 때, 그때, 각종 서해도발은 없었어야! 그럼, 도요다쩔뚝시절, 즉 햇볕정책이 기살어 날뛰던 당시는 누가 도발을 불렀어? 내가? 난 부른 적없어. 도요다가 도발을 불렀나? 니가 도발을 불렀나? 세멘박이 불렀나?

 

   난 그때, 언어장애 등 만신창이 몸통 이였거든. 파주 오산리기도원 아랫마을...  인천형사기동대, 6.15 김쩔뚝+미국애덜 사주로 움직이는 기도원 종기표 새끼목사덜 설교 등 거의 2/3병신 상태로 시달릴 때니께.

   어버버시각장애 반신불수 총재산 40만원? 47만원? 나에게 보증금없는 12만원 월세방을 소개해주었고, 이불 등 음으로 양으로 챙겨주었던 할머니 잡화가게 불나서 할머니는 쪽박찼고, 이상하게 소방차 왔지만, 홀라당 다 탈 때까지 호스들고 이리저리 끄는 척, 소방관덜은 아주 이상하게 구경해서 기막혔고... 타다남은 소주상자덜, 맥주양주 상자덜 내 집으로 옮겼고... 난 몸통이 좀 불편해서 좋아하던 술이 그림의 떡...

   참고로, 첫날은 얼어죽는 줄 알았어. 이불도 없이, 겹겹 스치로폴 사이에 들어가... 몸통이 완전 절딴난 상태라서, 더운 여름에도 한기에 떨어야 했던 나였기에... 오른팔은 마비되어, 자도 놀라깨다 왼손으로 주물러주고... 취사도구는 집앞 밭떼기가 이넘저년 버리는 쓰레기장인데, 나에게는 보물창고였지. 없는 게 없어. 식기, 숟가락, 반찬그릇, 고급스런 재떨이... 기도원 동네라서, 떠돌이 많은 동네환경이라서, 대충 방얻어 병고치고,갈때 이것저것 집기덜을 버리고 가는 년넘덜이 많았지. 가끔, 뒤지면 쓸 만한 것덜이 참 많았지 = 보급기지 = 최악의 환경이었지만, 성령님의 말씀대로, 부항으로 날 살려내려고 나타났던 젊은중년등 아름아름 눈물젖은 추억 = 감사 또 감사.

 

   20101204.1616 = 또 참고로, 그 당시, 다가구 오산리 아랫마을 그 집... 나만 화장실이 유별났지. 유원지에서 볼 수 있는  연푸른 간이 화장실이었지. 밭에 놓인 화장실. 기우뚱하게, 문짝은 떨어져 너더너덜. 좀 떨어진 마당 앞으로 사람덜 지나갈 때 참 미안하더라구.

   똥 투하거리가 존나 짧아서, 투하지점이 잘 보였지. 그 당시, 허구한 날, 일볼 때마다 검붉은 피똥을 쌌나봐? 하루도 빠짐없이 수개월 주룩주룩 피똥만 쌌지. 뇌수술 직전까지 가끔, 1개월 단위로 피똥 나오더라구. 난 똥이 건강 척도인 걸 절실히 깨달았지. 독한 넘 김학철... 북파 특수임무 인간 살인병기 에이취아이디 김학철... 그새끼 손이 좀 매웠나봐. 뇌수술이후에도, 코란도인지 에이취아이디 애덜이 내 큰누나집 주변에 포진, 방문할 때마다 위협적인 섬짓외형, 많이 괴롭히더라구. 안산원곡동 내가 운동하러가는 공원엔 아예 조립식 컨테이너로 섬짓한 간판 걸고... 내가 힘 생기면, 이 새끼덜, 이것덜이 법이 어딨어. 나도 법으로 안해. 아주 잔혹하게  다 죽여 버리던지, 북파용어 붙이고 싸돌아 다니지 않는 등 꼴깝 안떨겠다고 선서하는 등 말 들어 먹으면 내 버려 두던지 할 것. 난 농담 안하지. 니덜만 이판사판이냐? 난 더 이판사판 지옥에서만 훈련받으며 살아왔어.

 

   내 몸통은 눈깔, 심장 등 도대체 성한 장기가 없었나봐? ㅎㅎㅎ. 지금? 20대 애덜보다 알차지. 왜? 생체원리를 알고, 즉시 복원하는 등 치료할 수 있는 막강 능력을 보유, 몸통 이상징후 포착능력과 치료 등 몸통관리의 고수가 되었지. 글고, 파란만장 과정에서 적군을 많이 두려워 하게 되었지.

  그래서, 기도하며 개발한 것이 ' 즐기는 것' 이다. 이것이 두려움을 상쇄시켜주었다. 아주 특이한 능력 배양에 최선, 지금은 왠만하면 사안의 경중없이 초토화 시켜 버리지. 나라 크기와 상관없이, 특정 나라를 통째로 날려 버릴 능력은? 내 칼있으마이지. 차차 알게될 것.

 

2010.1209.1953 = 두려움을 작쌀내는 표정 = 즐기는 ♬♩♪ 내 얼꼴 표정을 참고.

 

 

   내 칼있으마...  참으로, 가증교활하고 잔인했던,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음해, 독극물 2차례 등 테러, 고립 등 빌빌 클린턴 씨아이에이 미국애덜,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상도요다상쩔뚝 등 곰회상이해찬백가환갑추미애김민돌 막지원 등 6.15 세력 김일성정일정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등 다 이유가 있는 연단과정의 전율스런 지옥체험.  나라불문국적불문 등 내가 영원까지 저주한 새끼덜... 내가 가끔 지옥구경 갈께~~

 

    20101204.1656 = 또 또 참고로, 마려우면 방광을 확인, 내 간이 소변기에 미리 비우고 화장실 갔지. 왜? 난 똥물의 놀라운 즉응력을 잘 알기 땜... 불가항력으로 오줌을 방출하게 되면 웅덩이닮은 똥덩이에 갈겨 깍아내리는 등 애덜이 뭉치지 못하도록 배려해 줬지. 난 이런 경험이 많지. 내 사로 안은 피똥, 시컴똥덩이 덜이 대부분이었지. 황금색 건강똥이 얼마나 중요한 지 이 당시 체득. 황금색건강똥은 건강상태 척도. 이때 생긴 버릇하나 = 똥누고 반드시 색깔 확인하고, 색깔 불량시, 식습관 점검.

 

<많이 중략>

 

 

 

맨날, 내 옆, 먼 허름방 고물상 넘 잡는다고 각종 사채업자 우락부락 험상애덜 위협도 많았고, 혼숙년넘 성적음해와 소음기 소음은 이가 갈리고,  땅콩 까먹는 미국 넘 칼날(카터)은, 다 쓰러져가는 허름 내집, 내 앞집 담벼락에 커다란 현수막을 걸어놓고 세월아내월아 '사랑의 집짓기' 생색냈지만, 촌동네 좁은 길, 누가 본다고. 화려한 글자 갱신히 읽을 때마다, 속으로 " 땅콩 까먹으며 동시에 라!! " 고 했다. 난 너무 파란만장해서 죽음을 포기했고...

   태평양 쥐답게, 빤스나 입고, 밥정의 엿먹이며 미8군 새벽이나 달리라고... 날 죽이려다가 실패했던 인간살인병기 에이취아이디 김학철 넘도 내 앞에 나타나 갖은 공포조성했고... <중략>

 

  참고로, 내가 저주한 것덜이 많은데... 내 영의 칼있으마... 몰르면 모르는대로 살다 뒤지면 그만이겠지? ^m^

 

    언어장애 '어버버'인 내가 도발을 부른 건 아니지? 난 심청아비 학규보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시각장애+어버버 등 만신창이 몸통이 무신 재주로 도발을 불러. 언어장애+북쪽애덜 아는 년넘 한 개도 없는디...

 

   발학규...  발악규, 발악 절규... 니가 도발을 불렀남? 하의도 가증교활 도요다가 불렀나? 개잡새끼!! 너 경기도 돼지사때, 영어마을, 니돈 아니라고 펑펑 쓴 적있지? 개좆정책때미, 800억? 날렸나? 그때 내가 너한티 뭐라 했드라?

 

 

 

촌평5) 이게, 하룻강아지 주제에, 대국민 언어최면 + 대가리마취를 시도하는구먼. 거지발싸개 개잡좆새끼... 과연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답다. 햇볕정책 원조 쩔뚝이가 '살살쏘라"?  쏘지 말라고, 총알 날아오는데, 대응하지 말라고 했다더라. 대응말고 그냥 뒤지라고... 그래서 해군애덜 많이 날개달았다더라. 세멘박은 그래도 나은가? " 살살쏘라" 고 했으니... "살살... 쏘라"... 세멘박 주둥이에서 나온 '살살 쏘라'가 전국방방곡곡 싸돌아 다닌지 며칠 안됐지?

 

   세멘박... 이런 미친 넘은 기둥에 묵어놓고 총을 가심에 정조준... 빗나가면 안되니께, 비껴 맞으면 존나 뜨겁고 쓰라러워 신음할테니, 좀 더 가까이... 10m 앞에서 이마빡을 정조준...

 

  "  오늘은~ 내가 살살? 실히 쏠께~ 나, 통 큰 거 알지? 화끈하게 쏠께 ~"

 

 

 

촌평6) 작금, 지금, 목하, 연평도 군발이덜 뿐아니라, 전군이 발발이 종횡무진 분주, 비상인데... 한마디로, 엿먹이는 구먼. 연평도 피난민덜이 이 추운 겨울, 찜질방에서 등허리 골고루 지지고 있는데? 夷夷... 험!!

 

   아무튼, 발... 니가 언제까지 세습광신우상화세습체제 편에 서나 보자. 이런 개씹새끼가 화려한 경력 정치꾼이여? 나봐라. 얼마나 대견한가. 군발이덜 손발 묶인 거, 아가리에 재갈물린 거 풀어주느라, 진이 다 빠지도록 노력해서 갱신히 풀어줬고...

 

  이제 시간이 남아 돌아서 피난민 챙기느라, 이 생각 저 생각이 많은디... 넌 도대체 야당 수장이라면서, 왜! 약만 바싹바싹 올리는 가? 발가야, 눈뜬봉사당달봉사가 너 학규 넘 맞지? 죽고 싶니? 걱정마. 난, 만주당 애덜 2/3가 골수빨갱이보다 더한 것덜이라는, 충분히 온 몸통으로 고통을 체험했으니께.

 

   심학규? 발학규... 이 새끼는 참으로 대가리 등 단단, 대단해. 단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위도식주지육림, 일평생 날로 처먹으며, 개좆으로 살아냈고, 종횡무진 헌나라당으로 만주당으로? 새천년미친년 메주당으로 싸돌아 다니면서, 높은 자리 다 해먹는 재주가 부러워? 지겨워. 이런 인간쓰레기는, 고문이 필요없어. 고문은 미친년닮은 사치여. 날로, 쌩으로, 태워 죽여야 해. 정일정은이와 함께... 아님, 발학규 이 넘 등 6.15 골수덜을 똥물에 튀겨야? 노르스름하게... 똥물에 노르스름 튀겨진 발악... 규.

 

 

촌평7) 2010.1204.1740 = 작금, 지금, 목하, 연평도 군발이덜 뿐아니라, 대한미국? 대한민국 해군공군육군이 놀라운 즉응력 똥물 계시를 받은 막강 군발이 덜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다고나 할까봐. 진심으로... 내가 오랜세월 경험한 건디,  똥탕은 튀기지 마라. 니년니넘 궁뎅이 니 손해여. 아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