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쿠데타 50년..주역들 역사 뒤안길로>

 

 kangho님

나라를 구한 혁명 맞다. 당시의 상황은 헐벗고 굶주리고 필리핀보다도 못사는 나라였고, 부정부패, 데모, 색깔논쟁으로 얼룩진 무정부 상태였다.
그때 혜성처럼 나타나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이 박정희 대통령이다.
고통과 좌절속에서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는 많은 국민들에게 노력하면 우리도 잘살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주었다. 자주국방, 자립경제 등 역대정권중 가장 휼륭한 업적을 이루었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국민들로부터 가장 큰 사랑과 존경을 맏고 있다.
그분이 1년만 더 살아 계셨어도 핵보유국이 되었을 것이다.
15:26
 
<답글 11 >
 
叡江(예강)님
연구x폐기는 오타. 영구x폐기임. 그리고 벙커버스터 등 장치손상, 운전자 오조작을 해도, 외부의 전기나 동력없이 스스로 작동하는 자연방식의 스스로 장치덜이 최우선으로 '준x폐기'와 '영구x폐기'를 실행. 16:16
 
叡江(예강)님
에미 강원자로 2기 즉 1쌍은 자기 새끼덜에게 전기공급하는 것이 주임무, 사명이지. 새끼덜은 주거지, 도시, 산업현장에 전기를 공급하는 것이 주요 보직이지. 16:07|삭제 16:08
 
叡江(예강)님
축적한 거에 또 에미 강원자로가 공급하는 전기를 이용, 발전을 하는데... 그 발전능력은 상상초월. 나와 가끔 다도茶道를 즐기는 아인슈타인도 경악한 기술이 새끼덜의 에너지 축적능력이지. 16:05
 
叡江(예강)님
기존 원자로나 강원자로는 전기를 공급할 뿐, 축적능력이 없지. 허공으로 사라졌지. 이게 인류의 고민이었지. 그러나, 내가 창조한 새끼덜은 에너지 손실이 거의없는 x로 변환하여 축적하지. 16:02
 
叡江(예강)님
자가안전유체체계 강원자로의 준x페기와 연구x폐기 능력은 지진해일, 잠입폭파, 벙커버스터에도 안전. 에너지 보존법칙을 기저에 깐 에너지 축적능력 새끼덜은 에미닮은 강원자로의 지원을 받아 전기생산. 15:59
 
叡江(예강)님
과거, 유럽의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인류최초 전무후무 에너지 축적 등 원자력 기술이지. 이래서, 세계 유일무이 핵관련 전기축적 기술을 보유했지. 밥정의 그 냥반 한이 풀릴래나? ㅎㅎ. 15:44
 
叡江(예강)님
ㅎㅎ, 나? 인류의 빛이지. 강원자로와 그 새끼덜... 전기를 축적하는 기술을 지난 5월 12일 완전 공개했지. 베를린에서 (株)원자력이 창업될거여. 법인세유럽연합에 내고... 15:42
 
叡江(예강)님
지금은 아예 사실상 식민국가로 전락했지. 고난도 정권관리 비법 터득 미국애덜... 아무튼, 미국애덜을 힘들어 했던 밥정의... 나는 그의 고뇌를 사랑한다. 15:40
 
叡江(예강)님
핵보유는 이래서 루비콘강을 건넜고... 이때부터, 미국애덜은 대한미국 정권을 예의감시. 전투환을 정권을 인정하여 특별관리해왔고... 전투환은 미국 건너가 비핵을 맹세했고... 11.05.13
 
叡江(예강)님
         부마사태로 궁지몰린 재규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미국애덜... 뱀닮은          씨아이애이가 하와닮은 재규어를 꼬드겼지. 정권을 주겠다고... 죽이고 나          니깐... 모른 척. 11.05.13
 
叡江(예강)님
4.19 의거를 '4.19 혁명'으로 바꾼 실력자가 나다.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지. 냉정한 근거로 판단하는 실력자가 나다.

5.16은 혁명이다. 인간백정 전투환물태우 사리사욕 환장 애덜과 다르다. 보리고개 포복시절을 안다. <중략> 정신적 풍요는 보장하지 못햇지만, 물질적 풍요기반을 닦아준 것을 인정한다.

사진이 초라하지. 혁명하느라 밤잠 설쳤나?

사진이 그런대로 볼만하군. 밥정의 그 반찬들...

칼과 총과 필로 무장한 칼총필은 안보이네~ 쇳물끓인 밥대준은 핵심 반찬이 아니었나? ^^ 15:23
 
<답글 2>
 
叡江(예강)님
음, 이밥에 고깃국이 배고픈고달픈 민족의 명절소원이었지. 밥정의()가 심혈을 기울여 맹그러 놓은 밥꺼네와 밥그만... 이 두년넘은 지금 뭐하고 있나? 애비에미 닮아서 위장챙기기? 21:03
 
叡江(예강)님
밥대준 보직이 병참? 20:57
 

 

demons님
염불이나 외라 ㅄ들 13:47

 

똘똘이아빠님
김영삼 당신이나 박정희나... 11:14
 
영영님
밑에 들녁 늙다리도 사라지길 바란다....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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