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의 꿈은 ‘안마사’가 아니에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07 16:03 |수정 2011.11.07 17:29
 
 

 

叡江(예강)님
저번에, 애덜을 빌빌게이츠처럼 맹글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렴 ~ " 했었지. 뭐던지 꿀꺽 등 애덜폰 스틸잡숴처럼 맹글어도 좋고... 세계 최대 컴기업 나처럼, 21세기 9010 이론으로 전기부족 해결 및 온난화에 제동을 건 넘 즉 '전기의 애비'로 불리는 나처럼 되면 더 좋고....
시각에 구애받지 않는 일, 자꾸 미래의 적합 일을 찾다보면, 잘할 수 있는 일덜이 차곡차곡 쌓이는 법. 맴으로나마 멀리서 보탬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 항상, ^m^ 좋은 하루 ~~
00:17
 
<답글 9 >
 
叡江(예강)님
꿈... 독일, 러시아, 프랑스 애덜하고 검증직후, 독일 전기학회에 이론과 원리와 검증기법을 공개할 예정. ^^ 꿈...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 애덜에게 긍정의 세계를 제공하는 고기관장이 되길 기원 + 축복. 바른 식습관? 야채를 듬뿍 드세요 ~~ ^^ 03:40
 
叡江(예강)님
2기 에미 원자로가 x축적능력이 있는 10기의 새끼발전소덜을 가동. 10배의 전기 생산. 1기로 새끼 10기를 가동할 수 있으나, 연료봉 교체 등 고장 등 대비하여 2기 원자로. 이로서, '전기의 애비'라기보다 '발전의 애비'가 합당 = 꿈의 현실화 두뇌 예강. 03:28
 
叡江(예강)님
애덜을 측면 지원할 수 있는 소명의식 선생덜이 많았으면... 비록, 볼 수 없어도 그 아이만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북돋아줄 수 있는... 하루살이 인생, 살아감... 삶...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내려는 너와 나의 믿음으로, 꿈이 이어지길 기원 + 츅복. ^^ 02:49
 
叡江(예강)님
꿈... 야곱도 꿈을 꿨고, 나도 너도 아름다운 꿈을 꾸면 좋지. 황당하다한들 허상을 쫒는 정치꾼 등 추악한 꿈보다 억만배 났지. 꿈닮은 믿음은 육의 눈깔로 볼 수 없는 실상을 보게하지. 위대한 업적의 미래가 인류의 꿈에 달려있지. 02:45
 
叡江(예강)님
가까운 장래에, 내가 개발한 '눈깔보정기'와 '눈깔치료기'가 세상에 나올겁니다. 치료불능은 어떻게 못해도, 많은 시각장애인덜 중 핵심을 치료하면 시력이 회복되는 원리와 치료 및 보정기술. 독일 지멘스? 내가 시간 있을때 의료기기 회사와 시제작 예정. 00:49
 
叡江(예강)님
아무튼, 시각장애인덜의 복지 불모지 대한미국, 나 몰라라 대한미국의 열악한 환경과 여건에서 큰 버팀목이 되길 기원하며 축복합니다. ^^ 00:26
 
叡江(예강)님
http://cafe.daum.net/kdbu 00:24
 
叡江(예강)님
앤 설리번 선생과 자신의 노력으로 극복한 유년시절을 다룬 영화 《미라클 워커》로 인해 그녀의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헬렌 켈러는 많은 집필 활동을 한 작가. 00:22
 
叡江(예강)님
헬렌 애덤스 켈러(Helen Adams Keller 1880년 6월 27일 ~ 1968년 6월 1일)는 미국의 작가 정치 활동가 및 교육자이다. 그녀는 인문계 학사를 받은 최초의 시각 청각 중복 장애인이다. 헬렌 켈러의 장애로 인해 가지고 있던 언어적 문제를 00:22

 

 

흐뭇한이솝님
삭제 정말 훌륭하신 분이네요. 장애라는 불편함을 딛고 일어선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장애가 있는 불편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들이 한 시라도 빨리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네요.. 11.11.07

 

똥싸고오줌지리고주저앉은놈이요님
아름답소 장애인 편견 없기를 바랍니다 11.11.07

 

포획현상과지대추구는소시오패스님
장애인 복지는 이미 기득권 같지 않나?.....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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