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들어오지 말랬잖아! 100대 맞아!"

 

 
叡江(예강)님
부활절을 기념해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한 개씩 나눠 주신 모양이다. 달걀을 나눠 주시면서 고이 간직하고 있으면 일 년 후에 달걀을 흔들었을 때 '딸랑딸랑'하는 소리가 난다고 하셨단다 ? 뭐, 1년 기다릴 필요 없어요. 따뜻하게 해주면 1주일이면 골아서 즉 부패작용에 의해 흔들면 아주 작은 소리가 납니다. 깨트리면 썩은 내.
음... 좋은 스승을 만나고 못만나는 것도 여름양 팔자려니... 여름 어린이여~ 너를 가르치시는 保惠師 성령님과 친하셈. 자연과학 등 기쌈차게 배울 수 있어요.
에디슨처럼 품으면 병아리 된다했다면 그런대로 수준높은 선생이었으련만... 돌팔 선생 대가리 수준이 어째... 좋은 경험했다하고... 자학하지 말고.. 20:35
 
<답글 7 >
 
叡江(예강)님
결국, 내가 아무것도 몰랐다는 사실을 깨달은 고수만이 소크라테스가 깨달은 경지에 근접. 아름양, 선생 만나거든, 쪽팔려 하지말라고 어깨 토닥여주고... 이 세상엔 참 스승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일깨워 주고. 21:21
 
叡江(예강)님
2011.0428.2116 = 이 세상에 참 스승이 있나? 아름양, 없어요. 너를 가르치시는 보혜師 성령님 이외 스승은 존재하지 않아요. 당대 대가리 최고 좋았던 바울 역시 세상의 지식은 똥이라구 했으니께. 21:19
 
 
叡江(예강)님
2011.0428.2055 = 인터넷 싸돌아 다녀보니, 부화기간은 21일이 맞네요. 부화온도는 37.5가 최적이라고 하네요. 글고, '인공부화기'도 파니께. 에미애비보러 사달라고 하던지... 20:57|
  
叡江(예강)님
경이로운 질서. 질서를 깨트리면 창세기 이전 혼돈(카오스)이 되어버리지요. 스스로 질서를 깨트리지 않으시는 여호와. 예수님. 성령님. 아멘. 20:42
 
叡江(예강)님
21일 맞나? 아무튼, 부활절때마다 내가 느끼는 것인데... 왜 삶아서 줄까? 의문이 많았지요. 삶아도 부활시키는 전지전능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상징? 아무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질서는 스스로 거스르지 않는 20:41
 
叡江(예강)님
직접보고, 만지고, 병아리 탄생과정을 체험하는 것은 학습효율이 높답니다. 체계적인 논리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교육과정이 니 대가리를 알차게 해준답니다. 20:39
 
叡江(예강)님
이 기회에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 원리를 배워 볼까요? 21일 에미닭 몸통온도 수준을 유지해주면 병아리가 됩니다. 기회있으면, 에미애비 쥐어짜서 부화장 견학을 해보던지... 20:37

 

  
춥다님
키우는 강아지가 그랬다는줄 알았네요... 이름 때문에
요새 하도 개 이름도 사람 이름처럼 해놔서...
11:19
 
 
 
 
 

 

叡江(예강)님
여름 어린이...

앞으로도 계속 이런 만행은 끊이지 않을 것. 푸름이 땜 홧병 나면 누구 손해? 눈깔까세요. 눈깔을 깔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평온해진답니다.

글고, 푸름 어린이의 만행에 일일이 대응하면, 화가치밀어 이내 대가리 뚜껑이 열리고,,, 자주 뚜껑이 열리다보면, 병들어 오래 못살겝니다.

그냥, fe가 들때까지 불출이려니... 아가불출 취급하듯 '그려려니..' 넘어가는 것도 무병장수의 비결입니다. 참고하세요 ^^

좋은 것 나쁜 것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동생 또 생기면 골치 아플겝니다. 에미애비 감시? 경계근무
11.04.27
 
<답글 5>
 
叡江(예강)님
2011.0428.2128 = 불출... 不出 = 나오지 못함 = 8방향으로 못나오는 8불출 = 不出世 = 세상에 나오지 못함. 푸름어린이가 스스로 출세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인내를 배우는 학습기회. 21
 
叡江(예강)님
푸름동생의 만행에 대해 폭력으로 응징해선 안됩니다. 왜? 절대적인 힘을 보유한 에미애비의 개입을 불러들여, 무자비한 폭력에 희생될 수 있기 때문이죠. 강자의 힘의 논리 앞에 여름양의 '정당성' 논리는 허구. 11.04.27
 
叡江(예강)님
피할 수 없는 운명이려니... 너와 내가 타고난 팔자려니... 베토벤 운명닮은 '체념'의 미학이지요. 울부짖는 모양새를 갖추는 것은 '자기 팔자' 한탄을 목청으로 강조하는 것임. 참고하셈^^ 11.04.27
 
叡江(예강)님
여름양, 갑자기 참 좋은 선조덜의 지혜가 생각났습니다. 특히, 우리 에미덜은 고달플때마다, 모두 자기 八字所關으로 돌렸답니다. 대표적인 언어가 " 아이구, 내 팔자야!" 11.04.27
 
叡江(예강)님
야채계 고수 양파쿵야. 탁월한 전술전략가 '양파'의 말씀이 오늘따라 너와 나의 가심에 사무칩니다. 고달픈 인생길 지혜의 등불이 맞겠지요.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11.04.27

 

 
붉은매님
부활절 계란? 1년후 딸랑소리? 애들한테도 사기치네... 만약 저 계란 1년동안 고이 간직해서 저아이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면, 차라리 지금 깨트린게 다행이네.. 애들한테까지 사기치네.. 예수쟁이..ㅉㅉ 11.04.27
 
 
정대중님
애들에게 배웁니다^^ 11.04.27
 

 

그룸이님
??? 사회 이모 저모??? 흐흠.. 11.04.27
 
메멘죠님
일기는 일기장에..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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