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여름이라고 안심해선 곤란하죠

2011.0718.0954 = 내 경우, 뇌출혈 전조증상 빼 먹은 것을 더 적는다.

 ㉠ 입안이 헐고, 혓바닥이 붓고 시커멓게 변한다. 그 다음, 어느 날 갑자기 입안 어디서인지 모르겠으나 피가 스물스물 나온다. 입을 다물었을 때, 핏물이 입술을 비집고 나옴.

 

㉡ 식은땀이 전신을 적시고, 시름시름 앓으며,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나보면, (나도 몰랐던 발작을 하다가 부딪힌) 몸통 이곳저곳 부위덜이 아프고... 뇌발작증세는 뇌수술 의사가 얘기해줘서 알게되었다. 발작으로 인해 손목관절이 크게 상했음. 왼쪽 손목관절은 치유되었지만 가끔 삐끗하면 2~3일 잘 관리해줘야 됨.

 

㉢ 왼쪽 엄지 발톱 안쪽 가생이가 시커멓게 피가 맺힘.

 

㉣ 발바닥이 거북등짝처럼 딱딱해지며 갈라짐. 뒤꿈치 굳은살은 말로 할 수 없이 두껍고... 발바닥 전체가 굳은 살이 무지 많이 들고 일어남. 발바닥 이곳저곳 꼭 밀가루 반죽 이겨 붙여 놓은 듯.

 

㉤ 가끔, 침대에다가 오줌도 싸고, 똥도 쌈.

 

 

2011.0719.0439 = 뇌혈류... 최적의 흐름을 추구해야.

㉠  뒷모가지가 뻣뻣 딱딱해지면, 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뇌뿐아니라, 몸통에서 질병이 발생한다. 특히, 뒷통수 양옆 우둘두툴한 부분이 손가락 감촉으로 느껴지는데, 이 부분이 부어 오르거나 아프면 위기. 뇌수술이후, 심하게 붓고 무지 아팠다. 담배를 피면 더 더욱 땡기고 아프고 저렸다. 그러면, 정신이 혼미해진다. 만성 피로에 시달려왔다.

   2011.0719.0606 = 뇌혈관 붓고 아프는 일 잦아지면... 음, 뇌혈관이 혈압을 못견디어 부풀어 오르며 기형으로 변형되거나, 결국 혈관이 막혀 터질 것으로 추측된다.    혈압은 유전성이 강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집안은 전통적으로 혈압이 모두 정상이다. 항상 정상... 강남세브란스 신경외과 뇌병동에서, 나와 비슷한 나이의 고혈압 심한 사내는 여러번 뇌수술을 받는 중이었다. 막힐 직전 즉 뇌혈관이 터질 조짐이 보이는 혈관덜이 여러군데 분포해 있었기 때문. 한번에 수술하믄? 수술시간이 길어서 못견디고 죽는다고 하더라.

 

㉡ 내가 맹근 강뇌혈류제어기... 이걸 사용하면, 사람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3일쯤 지나면, 앞모가지 양옆 혈관 붓기가 빠지고, 귓볼 온도와 뒷모가지 온도도 정상으로 돌아온다. 정신이 맑아지고, 쉬 피로해지지 않는다.

   부지불식간에 너를 챙겨주기땜, 전혀 불편하지 않아서, 손가락 까딱도 귀찮아 하는 것덜, 병들어서 기력이 없는 노약한 것덜, 게으른 년넘덜에게 구세주.

 

㉢ 뇌혈류가 최적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은, 뇌세포가 활력을 찾는 다는 것이다. 뇌신경세포도 덩달아 활력을 찾는다. 이러면, 피곤하지 않게되며, 기억력이 당연히 힘을 얻고, 시력, 청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며, 생체 각부위에 좋은 영향을 주게된다.

 

㉣ 내가 맹근 강뇌혈류제어기... 내가 이것때미, 수없이 찾아왔던 위기를 예방, 넘겼다. 치매예방뿐아니라, 무럭무럭 자라나는 애덜에게도 기억력 증진 등 생체활력 등 필수품이 될 것이다. 병원도... 군납 하시라고 내한티 신청하면 군발이덜도 혜택~ ㅎㅎ, 병장 말년쯤 되면, 똘망똘망해져서 이 세상 아무것도 부러워 하지 않게될 것.

 

 

 ‘뇌졸중’ 여름이라고 안심해선 곤란하죠

샤샤님
제가 병원에 다른병으로 입원햇을때 심현관계 질환으로 입원하신분들과 같이 있었는데

밥을 목구멍으로 먹는 전직 선생님(수업중 뇌졸중), 반신마비가된 결혼 1년차 남자분,


잘잘때 숨쉬기도 힘든 목사님등과 같이 있엇죠.. 여러분들 돈이고 쥐 랄이고요. 한번

쓰러지면 끝납니다. 일찌감치 부모,본인,형제,자매 챙기세요.



건강하게 오래사는게 돈졸라리 많아서 낼뒈지거나 반신불수보다 화투에서 무조건 한끝 위인겁니다.

화투에서 한끝위는 어떤방식으로도 이길수 없는거아시죠?
21:20
 
<답글 2 >
 
叡江(예강)님
늦은밤, 간호사덜의 상황실 앞에서, 유성펜으로, 조심조심, 환자 빡빡 대가리에 수술 예정부위를 미리 그리고 있던 의사. 뇌병동의 진한 풍경이 필름돌듯 스치고 지나갑니다. 22:31
 
叡江(예강)님
난 뇌병동에서 옆환자... 목구녕 밥줄... 수건으로 동여매준 자동팔 할아버지는 쉼없이 침대를 두들기고... 뇌종양 수술이후, 사경을 헤매는 젊은 가장. 나처럼 팔팔한 환자. 두통이 심한 환자. 난폭해진 환자. 22:19|
 
 
미우님
저희 엄마가 지난달 26일에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기에 더 와닿네요.
여름이라고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 올 수 있는 병이에요.

저희 엄마의 경우 평소 고혈압, 당뇨도 아니었기에 방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이도 이제 50대 초반이라 설마 뇌출혈로 그렇게 가실줄은 꿈에도 몰랐죠.

다만 이상한 점이 있었다면 돌아가시기 2주 전부터 구토 증상이 있었고,
열이 안 떨어지며, 평소보다 기억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때 잡았으면 살릴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사소한 증상에도 주의하세요.
21:01
 
<답글 2 >
 
叡江(예강)님
뇌수술이전, 농협에서 20만원 인출뒤 돈 안꺼내고 집에 온 슬픈 추억... 누가 꺼내갔더라. 기억끊김과 기억증발 현상이 다 치료되었고... 내 나이 딱 50살. 뇌수술이후, 4차례 위기를 겪으면서, 누구보다도 뇌관련 관심이 많았고... 지금은 전문가 수준? 잘 챙김. 00:04
  
叡江(예강)님
뇌출혈로 뇌수술 받기전, 항상, 비오듯 땀이 줄줄 + 다 토하고 + 발작으로 지하철에서 발광 + 발작으로 손목관절 다쳐 못썼고 + 교회간다고 집을 나섰는데... 양말바닥이 다 헤지도록 낯선동네 골목 돌아다니다가 정신이 돌아와 화들짝. 22:06

 

 
kngbiz님
Nitric Oxide Test strips http://durl.me/6ir88 산화질소 레벨을 테스트 해 보세요. 부족이나 고갈로 계속 나온다면 전조증상에 조심해야합니다. 20:53
 
최승민님
[선플]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제나 전조현상을 생각하며 뇌졸증에 유의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이기수 기사님 19:57
 
叡江(예강)님
여름에 더 위험할 수 있어요. 2007년 뇌출혈로 뇌수술 받은 이후, 귓볼이나 뒷목이 쉽게 뜨거워져서... 정신이 혼미해지고, 전신이 극심한 피로에 지치고... 찬 것덜 들이대는 등 물수건은 임시방편일 뿐... 내가 개발한 뇌혈류제어기로 갱신히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거는 25시간 나를 지켜줬습니다. 뇌혈류제어기는 매우 중요하고,,, 보조기구는 25시간 나를 지켜줬습니다. 앞으로, 차차 알게될 것. ^^ 19:38
 
<답글 9 >
 
叡江(예강)님
내가 담배를 거의 2갑 태우는데... 뇌수술이후, 담배 10개비 넘어가는 순간, 대가리 혼미와 이명이 극심했다. 하루 일과 끝내고 잘때쯤, 이명과 대가리 혼미 최악. 강뇌혈류제어기 사용이후, 단 한번도, 대가리 혼미와 이명 위기 끝~~ 20:30
 
叡江(예강)님
질병에 상관없이 병원마다 환자의 필수품 '뇌혈류제어기' = 대가리가 최적상태 유지 등 상쾌편안해야 모든 질병 쾌유가 촉진. 20:13
 
叡江(예강)님
대가리 많이 쓰는 애덜, 치매 전조증상 늙은이덜 등... 년넘노소 가리지 않고 꼭 필요한 지구촌 가정 필수품 = 강뇌혈류제어기 사면, 그 핵심 보조기구 딱 1개가 따라감. 20:10
 
叡江(예강)님
'뇌혈류제어기'는 자연방식이라서, 특별히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알아서 부지불식간에 제어해주기 땜, 있는 듯하나 없는 듯 한 이장치의 비밀은? 아무튼, 사용 불편을 전혀 못느끼고... 20:07
 
叡江(예강)님
뇌졸중 =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20:03
 
叡江(예강)님
이 원리에 맞는 자연원리 장치가 '강뇌혈류제어기' 인데... 내가 이 장치를 맹글어 사용한 이후, 단 한번도 낭패스런 위기를 당한 적이 없다. 생체는 자연이다. 스스로 말미암은 자연원리를 응용한 물건이 최적 장치더라. 19:58
 
叡江(예강)님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받은 직후, 내 대가리 내부에 고인 피를 뽑아 내느라고, 자연원리 '진공흡입식'을 이용후생하더라고. 이처럼, 인간 생체는 각 부위마다 원리덜이 숨어있다. 19:55
 
叡江(예강)님
온도측정기 즉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귓볼이나 모가지에 대면 아주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뇌가 상쾌하고... 견비통도 사라졌으며... 뇌건강 녹색천하가 강뇌혈류제어기. 19:43
 
叡江(예강)님
지금은 뒷모가지가 무척 부드럽습니다. 아무튼, 모가지 주변 혈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이곳을 제어하는 장치는 기본형이 5만원, 고급형1이 10만원. 고급형2가 15만원. 사시사철 치매예방 등 뇌수술전후 애덜 등 전조증상 년넘덜 등... 가정 필수품이 될 것으로 예감 19:42

 

 
-_-상희님
더운 날 더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겨울만 조심해야 할게 아니라 여름도 조심해야 한다니.. 조금 놀라운 정보다. 19:33
 
grand님
전조증상 나타나면 응급실로 직행하세요 90분이내가 골드시간임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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