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등대에 휴대폰 휴대전화 중계기 설치
입력시간 : 2008.01.06 (07:09)

  소형어선과 낚시배, 레저보트 등 해양 레저 활동인구 증가에 따라 바다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전국 연안에 설치된 등대에 휴대전화 중계기가 설치됩니다. 해양수산부는 KTF, LG텔레콤, SKT 등 이동통신사와 협의해 올해부터 등대에 중계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부 관계자는 등대에 휴대전화 중계기를 설치할 경우 특히 조석 간만의 차가 크고 조류가 빠른 서·남해안에서 바다 날씨가 나쁠 경우, 휴대폰이 잘 터지면 인근에 등대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돼 사고 예방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실시간으로 바다 기상정보와 항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바다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섬 주변 20Km 정도 내에서만 통화가 가능하고,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는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초기대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경제] 박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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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등대에 중계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 ? 추진 엔진의 종류는 ? 구닥다리 고물엔진은 시동이 잘 안 걸리더라구. 시동도 금세 꺼지고... 빨리 설치해라. 난 모르는 것이 많다. 전문가덜이 알아서 ~~

 

촌평2) 실시간으로 바다 기상정보와 항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바다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처 ? 해양 안전뿐아니라... 평소 해양종사자들이 흥부네닮은 대가족 집식구와 마구 통화하는 등 요금수입도 기대된다 ~  앞으로, 사소해보이는 것일지라도 세심한, 꼼꼼한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국민생명과 직결되는 해양안전이 든든하게 확보될 것이다.

 

 

    예강2    

해경청 "구명튜브 투하용 무인헬기 개발"

2008년 1월 30일 (수) 10:41   연합뉴스

 


비행거리 1㎞, 3㎏ 구명튜브 5개 투하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해양경찰청은 해난사고 때 조난자에게 구명튜브를 떨어뜨려 줄 수 있는 소형 무인 헬리콥터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2m 길이의 무인 헬기는 1km 떨어진 곳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소형 카메라를 장착, 경비함에 있는 조종자가 실시간으로 조난자를 확인하며 구명장비를 던져줄 수 있다. 최대 탑재 능력은 15kg으로 3kg짜리 구명튜브를 동시에 5개까지 떨어뜨려 줄 수 있다. 해경은 해난사고 인명구조 때 경비함이 조난자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할 경우 조난자가 파도에 휩쓸려 더 멀어질 수 있는데다 경비함에서 구명튜브를 던져도 10m 이상 보내기가 어려운 점을 감안, ㈜한국헬리콥터와 공동으로 6개월간의 연구 끝에 무인 헬기를 개발했다.해경은 시제품으로 성능 테스트를 가진 뒤 무인 헬기의 효율성이 높을 경우 연내 실제 구조현장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무인헬기는 해상사고 조난자에게 더욱 신속하게, 더욱 정확히 구명튜브를 떨어뜨려 줄 수 있어 구조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nyon@yna.co.kr (끝)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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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요란스럽게 구조하겠다 ? 생색나는 구조현장, 박진감이 넘치는 장면은 영화에서나 보여주면 되지만, 우선 빨리 효율구조가 급하지.

 

촌평2) 흑! 아무리 정부돈, 눈먼 현찰이라지만...  꿀꺽질하기가 왠지 쪽팔리지 않은 지...  ㅠㅠ.  무차별전멸포 전투환대비 무차별무대포 이마빡이 울부짖는 대운하처럼 실용적이지 못하다. 장비가격면에서, 구조공정이 요란시끌 껄끄럽다. 조용하고 효율이 높은 장비를 지금 이 순간 단 15초만에 개발했다. 아가몸통만한 반잠수형 무선이동장비...  장비설계의 핵심 = 거친 파도에도 좌충우돌없는 잠수형 구명장비 이송구조 + 물살이 파도를 일으키지 않는 유체구조 + 충돌시 전혀 부상안당하는 완충 선형장치.

 

촌평3) 지뢰와 잠수함을 반반 쏙빼닮은 반잠수형 무선 이동장비가 엄청, 마구 효율적일게다. 크기는 아가몸통만하면 구명장비를 십수개까지 가능한, 줄줄이 사탕닮은 구명장비 기차?를 위치이동 성능, 홍걸동닮은 동서불문 사뭇번쩍, 종횡무진이 쉽다.

 

촌평4) 의식불명 조난자일 경우, 무선조종을 포기하고, 반잠수정 무선 이동장비 조종손잡이를 잡은 잠수복 무장 119 년넘을 살포시 물살 가르며 조난자 몸통까지 이동성능,

 

촌평5) 경고 = 내 발명을 도용하면 미국일지라도 멸절, 피작살낼 것.

 

      예강3    

[불황에 빠진 조선업 ①] 남외항의 '주인없는 빈 배들'

노컷뉴스 | 입력 2010.04.10 11:54 | 수정 2010.04.10 11:57

[부산CBS 장규석 기자]

조선업 불황이 계속되면서 지역 조선업계에 한파가 불어닥치고 있다. 하반기쯤 조선업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지만 지역업체들이 실감하는 불황의 터널은 길기만 하다. 부산CBS는 이에 따라 불황에 빠진 조선업의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1. 부산 남외항의 '주인 없는 빈 배들'

부산항 남외항 정박지는 수리가 필요하거나 일이 없어 쉬는 선박, 또는 선사가 채권 채무관계에 휘말려 저당잡힌 선박(감수보존 선박)들이 장기간 정박하는 곳이다.

자동차로 치면 장기주차장에 해당하는 곳인데, 부산해양항만청에 따르면 3월 말 현재 남외항에는 모두 15척의 선박이 장기정박 중이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가장 큰 배 두 척이 있는데 7만 톤과 8만5천 톤급의 최신형 선박이다.

두 척 모두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건조한 신조 선박인데, 선박을 주문한 선주가 선박 인수대금을 마련하지 못해 배를 찾아가지 않고 있어 장기 정박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 가운데 한 척은 무려 지난해 5월부터 1년 가까이 바다 위에 그냥 떠 있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는 지난 2008년 9월부터 단 한 척도 배를 수주하지 못했다. 게다가 다 만들어놓은 선박도 선주가 인수잔금을 치르지 않아 자금이 제대로 돌지 못하는 실정이다.

지난달 한국은행이 최근 해운운임지수가 상승하기 시작하고 조선업체들도 올해 선박수주 목표를 올려잡고 있다며, 하반기부터 조선업이 회복국면에 접어들 걸로 전망했지만 아직 업계에서는 이런 전망자체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고 있다.

◈ "조선소는 천수답.. 비가 와야 농사를 짓지"

한진중공업의 한 관계자는 "조선소는 천수답(벼 농사에 필요한 물을 빗물에만 의존하는 논)과 같다"며 "비가 내려서 물이 차야 농사를 할 수 있듯이 수주가 들어와야 조선소를 계속 가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지금은 수주량이 격감한데다 줄어든 수주량을 따내기 위해 저가경쟁이 펼쳐지면서, 지금 선박가격으로는 이익을 낼 수 없는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앞으로 최소 2년은 이런 불황이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산지역 최대 조선업체인 한진중공업마저 불황의 한파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부산지역 중소 조선업체의 상황은 더욱 열악하다.

지난해 워크아웃에 들어갔던 지역 중견 조선업체인 진세조선은 운영자금이 돌지 않자, 자금 마련을 위해 허위서류를 이용해 금융기관에서 거액을 대출했다가 지난달 대표가 구속되는 사태까지 맞았다.

그나마 아직까지 버티고 있는 다른 중소형 조선업체들도 일부 대형조선소들이 저가 수주에 나서면서 일감을 빼앗겨 신규수주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부산의 한 중형 조선소 관계자는 ""대형조선소들이 저가 수주 경쟁을 벌이면서, 그동안 중소 조선업체들이 수주하던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업친데 덮친 격으로 금융기관들이 선수금환금보증(RG) 심사를 강화하면서, 일부 소형 조선소들은 보증을 받지 못해 수주전에도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상당수 중소 조선소들은 극심한 수주난을 겪다 결국 수리 조선소로 전환하고 있다.

실제로 부산세관에 따르면, 지난 2월 부산지역의 선박류 수출은 1천8백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분의 1로 줄었고, 2억3천4백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린 2008년 2월에 비하면 8%도 안되는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선박 수주 실적과 수출 실적이 약 1년 정도의 시차를 보이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선박류 수출물량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이달부터 조선업 2차 워크아웃 심사까지 시작된 상황에서 지역 조선업계들은 '조선업이 회복세를 보이려면 아직 2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며 암울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ha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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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4    

천안함 함미, 수심 25미터 지역 이동

입력시간 2010.04.12 (18:01)  최종수정 2010.04.12 (18:15)

 

<앵커 멘트>
백령도 인근 연안 포구에도 지금 KBS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류호성 기자!

그곳에서 보는 상황은 지금 어떻습니까?

<리포트>

함미가 이동을 시작한 지 2시간이 됐습니다.
함미 근처에는 아까와 마찬가지로 크레인이 위치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이 함미의 모습입니다. 절단면이 가려진 모습입니다. 심하게 찌그러진 모습을 보면 사고 당시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함미에는 대함유도미사일 등이 실려 있는데, 폭발 위험은 없다고 국방부가 전했습니다. 함미는 오늘 오후 4시쯤부터 인양돼 지금 함수 쪽으로 이동되고 있습니다.

현재 절단면에는 그물망이 쳐져 있습니다. 만약에 있을 지 모를 실종자들의 시신이나 유실물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것입니다. 함미와 함수 사이의 당초 거리는 6.4km였는데요, 2시간 이동한 거리가 약 4km입니다. 지금까지 백령도 장촌포구에서 KBS 뉴스 류호성입니다. 류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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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함미가 이동을 시작한 지 2시간이 됐습니다 ? 물리 도통한 민간 누리꾼의 의견, 물속 이동방식이 세심하고 예리하군. 대가리가 예리하니께 호감간다. 뭐하는 년넘인가 ? 한번 찾아봐야지.

 

촌평2) 아픈 역사도 역사여. 내 지론이지. 오래세월, 박물관 개념을 개진하면서, 각종 박물관 얘기를 많이 홍보했는디... 작금, 박물개념 무지천박황무지 대한미국의 이넘 저년 많이 박물개념을 이해하고 보편의 길을 밟고 있지. 박물하기 고통스러우면 (주) 예강조선에 줘. 내가 돈들여 보관할테니께. 반드시, 감미로운 역사만 존재하지 않듯, 슬프지만 잊어서는 절대 안되는 역사의 교훈...

 

촌평3) 침몰할 때, 함수함미 2개 부표함이 수압으로 열리는 배... 침몰할 때 환풍구가 선수압으로 잠김되어 격실 환풍구가 밀폐되는 배... 일정 응급장비로 수중 격실에서 버틸 수 있는 세계최초최고 가장 안전한 배... 침몰된 배에 산소 등 혼합공급을 아주 쉽게 하는 비상함... 침몰된 배, 내외수압 아주 간단히 맞춰 격실열고,  물밖으로 대가리 내밀 수 있는 배... 쉽게 인양할 수 있는 걸개 배... 이게 아픈과정에서 얻어진 발명.

 

촌평4) 몸사리는 꼼꼼 인생 애덜 ? 쇠사슬 장력수치를 뭐하러 공개했지 ? 비록 두줄이지만, 격실에 물이 찼다고 해도, 한번쯤  아주 천천히, 또 천천히, 1분에 1cm씩 들어올리는 작업조차 못하는 꼼생? 음, 아무튼, 역시 쇠줄이 믿음직하지. 요즈음, 금속재료공학이 발전해서, 옛날 호랭이 뻐끔시절 존나 굵은 쇠줄보다 가는 쇠줄이 엄청 강력해졌지. 가늘지만 고장력 쇠줄 신기술이 보편. 남덜이 다 아니라고 할 때, 왕회장 혼자 서산 간척물쌀 공법 주장하듯? 누가 나서서, 장력이 충분하니, 그냥 들어 올리자고 해봤나? 어차피, 늦은 거, 천천히 안전 꼼꼼 인양? 복잡한 세상이여.

 

 

 

      예강5    

화물선 좌초…하역선 도착하면 예인

입력시간 2010.04.13 (13:00)

 
<앵커 멘트>

어제 제주도 남서쪽 이어도 해상에서 좌초된 화물선의 선원 22명 가운데 14명은 해경 경비함정에 구조됐고, 8명은 사고 화물선에 남아 해경과 함께 사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선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어제 오후 제주도 남서쪽 이어도 해상에서 좌초된 화물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22명은 현재 모두 무사합니다.

승선원 14명은 어제 사고 직후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서귀포해경 3천 톤 급 경비함정으로 옮겨 탔습니다.

나머지 8명은 경비함정에 옮겨 탈 수도 있었지만 예인 등 만일의 작업에 대비해 아직 화물선에 남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고 화물선은 내일 아침 화물 하역선이 도착하는 대로 화물을 내린 뒤 부력을 이용해 예인조치할 예정입니다.

사고 화물선에서 아직 기름 유출은 없었지만, 해경은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방재장비 등을 실은 대형 경비함정 3척을 현장에 대기시켰습니다.

선박의 좌초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해경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이어도 과학기지에 설치한 KBS 파노라마 카메라에 의해 실시간으로 선박 좌초 상황과 선원들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주선적 5만 톤급 석탄 운반선 '오리엔탈 호프호'는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제주도에서 160km 떨어진 이어도 남서쪽 해상에서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사고 선박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8만 5천 톤을 실고 충남 태안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KBS뉴스 하선아입니다.   하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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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인양작업에 필요한 기중기... 기중기와 궁합? 상극? 꼭 필요한 강잠수부력에미함. 잠수부력함은 내가 천안함때미, 속끓이다가 발명한 건디... 좌초, 침몰에 투입되면 그만이지. 인양, 좌초 배의 규모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 잠수부력함이 있겠지. 기중기없이 인양? 침몰배 규모대비, 계산된 크기의 잠수부력함 2척이면 침몰배를 인양할 수 있지. 이 넘? 요 년,  강잠수부력에미함은 해양의 좌초된 년넘을 구출하여 기본적인 예인을 할 수 있고,  침몰배 인양에 꼭 필요한 약방의 감초인디... 세상에 없었으므로 (주) 예강조선에서 몇대 건조해서 팔아먹어야 겠어. 입에 풀칠할려면 돈되는 거, 실용적인 배 발명은 당연. 수출해야 풀칠 면하고 이빱구경할 수 있다면 마구 수출은 기본.

 

촌평2) 예인없이 혼자기동하고, 스스로 작업위치를 선정, 모든 작업을 할 줄아는 강잠수부력에미함.

 

촌평3) 강잠수부력에미함은 소형, 중령, 대형 모두 놀라운 기동력을 자랑하기 때미, 존나 빠르기 때미... 대형중형 기중기처럼 하세월, 세월아 내월아, 속터지는 초초함,  굼벵이닮은 이동 애덜하구 틀려. 그리구, 왠만한 중소규모 침몰 인양은 강잠수부력함 2척이면 떡을 치지. 인양이 금세 쉽지.

   좌초? 누워서 떡먹기? 누워서 떡먹으면 체하기 때미... 손가락 까딱수준~ 규모대비, 소형중형 강잠수부력에미함 2척이면 부력조절하면서 유조선급 대형화물선급 좌초를 금세 구출해주지.

 

 

 

       예강6    

STX유럽, 초대형 크루즈선 ‘에픽호’ 성공적 인도

머니투데이 | 진상현 기자 | 입력 2010.06.20 09:59

 

[머니투데이 진상현기자][프랑스 생 나제르 조선소에서 인도]
STX그룹의 해외 자회사인 STX유럽이 지난 17일(현지시각) 프랑스 생 나제르(Saint-Nazaire) 조선소에서 초대형 크루즈선인 '노르웨이안 에픽(Norwegian Epic)호'를 성공적으로 인도했다고 20일 밝혔다.

에픽호는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미국 NCL(Norwegian Cruise Line)사가 지난 2006년 발주한 선박이다. 길이 330m, 폭 41m에 15만GT(총톤수) 규모의 에픽호는 생 나제르 조선소가 건조한 크루즈선 중 최대규모다. 2100개 선실에 총 6900여 명의 승객 및 승무원을 수용할 수 있다에픽호에는 각종 레스토랑과 수영장, 스파, 스포츠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콘서트와 서커스 등 화려한 공연이 매일 펼쳐지게 된다.

인도식 후 조선소를 출항한 에픽호는 오는 7월 2일 미국 뉴욕에서 이틀에 걸쳐 공식적인 명명식을 개최한다.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행사에도 투입돼 미국 전역에 TV생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10일에는 마이애미에서 첫 출항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카리브해를 운항하게 된다.

신상호 STX유럽 대표는 "에픽호는 STX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건조 기술력 및 혁신적인 디자인이 도입된 선박"이라며 "크루즈 대형화?대중화 추세와 함께 크루즈 시장 수요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지속적인 수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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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올 첫 크루즈선 수주..선가 1조원 육박할 듯

진상현기자 jisa@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리꾸의견

예강(株)조선... 叡江(예강)님 |12:40  이 지구촌 조선시장을 평정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 ㅎㅎㅎ! 내 보유신기술신공정기술이 알려지면, 용도에 상관없이 지구촌 모든 운용 배는 많이 쪽팔릴 것이다. 그리고 예강(株)조선수주가 몰릴 것. 에스티엑스? 하청업체로 전락하던가 망하던가? 그럴지도 모르지. 참고로, 국내기업은 무조건 수직개념의 하청, 국외기업은 수평개념의 외주준다.  아무튼... 차차 알게될 것. 21세기 지구촌 최고, 최고급 조선기술은 북조선? 남조선 예강(株)조선에서 나온다. ^m^

 

답글

술한잔 했나요? |박요한님 / 내용이 술한잔안걸치고선 나올수없는 내용이네요. 아님 졸면서 적으시나? |10.06.21

 

답글

차차 알게될 것. |叡江(예강)님 / 니 년? 니 넘? 님은 자동차 제동하듯, 기동중인 작은 선박이던 대형선박이던 제동즉시 제자리에 세울 수 있남? 흐흐, 다른 선박관련 기술도 풍부~ 참고로, 난 2007년 6.15 뇌수술이후 술 끊었고... 난 숙면을 취하는 건강 넘이라서 조는 법이 없지. 차차 알게될 것. ^m^ |10.06.21 |
 
1998년 12월 3일 6.15긴쩔뚝이가 홀라당 叡江(예강)님 | 10.06.21 /11:20  훔처먹은 철도 연속레일(cr) 기술이 있지. 지하철은 더이상 끊김현상 소리 안들리지? 조족지혈이지. 도시예강철고속예강철항공예강철... 아무튼, 자동차 제동하듯 기차를 제동할 수 있는 기술보유자 예강이지. 자동차처럼, 선박처럼 탁월제동이 좀, 약간 어려운 기차지만, 난 기차를 거의 탁월 제동하지. ^m^ 파급효과? 자주 세워야 하는 도시예강철은 필수제동장치이지. 제동력이 탁월하다는 것은, 고속철이상 기종한테는 거의 혁명에 가까운 파급효과, 수송계획이지.

촌평1) 며칠전? 어제오늘, 최신배를 인수한 선주덜에게 한마디 할께. 예강(株)조선 예강사장이 개발한 수많은 조선기술... 기존 배가 갖추지 못한 기능과 성능때미, 최신 구닥다리 배를 인수하게 된 선주덜이 많이 허탈할거여.

 

오늘 인수한 20세기급 최구식 배 = 허탈탈 ≠ 21세기 예강(株)조선최신식 배 = 기쁨 + 환희.

 

   허탈해도 할 수 없어. 다 니덜 팔자, 존나 사나운 팔자려니...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울화병 등 각종 정신장애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어. 하루살이급 니덜이나 나나, 뭐니뭐니해도 건강챙기는 게 최고로 남는 장사.

 

 

촌평2) 다음애덜... 은근히 열받게하는 등 고립시키는 애덜의 꼭두이다. 수십년 세월 예강 고립작전 미尾국애덜 + 수십년 세월 예강고립작전 대한미국 애덜의 꼭두 다음애덜. 이명박급 꼭두각시신랑 = 미국똘마니 다음애덜.

   항상, 그랬듯이, 내가 누군지 전혀 몰르는 하룻강아지 밥요한?  쪼다윗급 밥요한?이 빈정대길래 답글달았더니, 이내 에스티액스 기사가 포토뉴스에서 사라졌다. 어디 한두번이가... 답글달기 무섭게 기사가 찌그러진 게 어디 하루이틀이 아니지. ^m^ 난 내 길 간다~~

 

촌평3) 제동력, 탁월제동... 유사상대성이론이 적용된 예강(株)조선선박이 자동차보다 급제동력이 탁월하다. 내가 개발한 예강철은 자동차보다 급제동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급제동시, 예강(株)조선선박은 수로(水路=海路)를 이탈하지 않으므로, 예강철은 선로(線路)를 이탈하지 않아서, 에이비에스 장착 자동차보다 급제동 안정성이 매우매우 우수하다.

 

 

촌평4) 이리하야, 현다이미포조선, 샴슝 등 국내조선업계, 중국조선업계, 일본조선업계 등 다 좆된거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왕거지. 국내 조선업계는 나한티 대가리 숙이지 않으면 외주? 하청 안줄거여. 보리고개골 빳빳보리 이삭대비, 요셉을 향한? 예강(株)조선 예강사장을 향한 이삭,  벼이삭에 대한 심층고찰 필요. 세계조선업계의 군계일학 예강(株)조선... 선...

 

 

 

  예강7  

 <인터뷰> 15명 생명 구한 3009함장 김문홍 경정

연합뉴스 | 입력 2010.12.27 15:27 | 수정 2010.12.27 15:32

"국민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신안=연합뉴스) 남현호 기자 = "정말 5분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평소 승조원들이 열심히 훈련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망망대해에서 일촉즉발 생사의 갈림길에 선 15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목포해경 3009함장 김문홍(52) 경정은 27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번 작전의 공을 모두 부하들에게 돌렸다.

김 함장은 "'우리는 태풍이 몰아쳐도 국민이 부르면 출동한다'는 구호 아래 전 승조원들이 항상 긴장 속에 근무하고 있다"면서 바다의 수호자임을 자임했다.

진도 출신인 김 함장은 1986년 순경(해경 특채)으로 해경에 들어와 25년간 바다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06년 한해에만 불법 중국 어선 110척을 나포하는 대기록을 세워 이듬해 경정으로 승진, 본청 대테러 계장과 복지계장을 지냈지만,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행위를 더는 보고 있을 수 없다며 지난 2월 3009함장을 지원했다.

국내 첫 하이브리드함인 3009함을 지휘하게 된 그는 처녀 출항 며칠 만에 불법 중국어선 4척을 나포하는 등 지금까지 총 48척의 중국어선을 나포하면서 `중국 어선 킬러'라는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다음은 김 함장과의 일문일답.

--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하기까지 상황은.

▲가거도 등으로 피항한 중국어선을 감시하던 중 무선통신을 통해 긴급한 구조요청이 들려오자 4개 엔진을 다 돌려 전 속력(27노트)으로 달렸고 45분 만에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사고 선박에 도착했을 당시 상황은.

▲화물선이 거의 60도로 기울어져 있었고 수분 내 완전히 뒤집힐 것 같은 매우 다급한 상황이었다. 배를 구조하기엔 늦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승객들은 구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사고 해역 기상은 최악이었는데.

▲파도가 약 4m 높이로 일었고 바람도 거세 함정을 사고 선박에 가까이 대기가 쉽지 않았다.

--사고 선박 탑승객들이 비교적 동요하지 않고 구조를 기다렸는데.

▲그렇다. 천만다행이다. 구조 신호를 보냈을 때 선장에게 `절대 동요하면 안 되고 구조를 기다려라'고 안심시켰다. 불안한 마음에 무턱대고 바다로 뛰어들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장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구조가 쉽지 않았을 텐데.

▲15분 만에 15명을 구했으니 1분당 1명을 구한 셈이다. 지휘력과 팀워크, 우수한 성능의 함정 등 3박자가 맞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단정(短艇)을 신속히 내렸는데 평소 훈련의 결과인가.

▲야간에 중국 어선이 눈치 채지 못하게 단정을 내리고 올리는 연습을 수없이 했기 때문에 도착과 동시에 단정을 내릴 수 있었다. 또 승조원들은 서로 눈빛만 보고도 다음 단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훈련돼 있다.

--3009함에 대한 신뢰가 없었으면 어려웠을 텐데.

▲맞다. 승조원들의 함정에 대한 자부심과 신뢰가 대단하다. 또 모든 기관과 장비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승객을 모두 구조한 뒤 느낌이 어떠했나.

▲정말 뿌듯했고 아버지와 아들을 구조한 기분이었다.

--이번 작전에 대해 주변에서 격려와 칭찬이 많은데.

▲여자 경찰관 3명을 포함해 44명의 경찰관과 11명의 전경 등 승조원 모두가 나를 믿고 똘똘 뭉쳤기 때문에 가능했다. 고마울 뿐이다.

hyunho@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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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1.0103.1911 = ‘기적의 구조’ 경비함 귀환…영광의 특진

 

 

   예강8  

석 선장, 오만 병원 떠나 한국행

연합뉴스 | 강종구 | 입력 2011.01.29 09:55 | 수정 2011.01.29 10:40

(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아덴만 여명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58) 삼호주얼리호 선장이 29일 오전 9시 40분(이하 한국시간) 오만 살랄라의 술탄카부스 병원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석 선장은 이날 병원 중환자실(ICU)에서 구급차로 옮겨진 뒤 살랄라공항에 대기 중인 환자 이송 전용기로 이송됐다.

석 선장을 태운 전용기는 당초 이날 오전 8시 살랄라공항을 이륙할 예정이었지만 기내 의료장비 점검과 비행 중 투여돼야 할 약제 점검에 시간이 소요되며 출발이 늦어졌다.

 

별종국종하고, 아무개 간호년

 

 

이에 따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는 시간도 당초 예정됐던 오후 7시에서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

생명 유지장치, 투약장치 등 각종 의료장비를 갖춘 소형 제트기 형태의 전용기에는 조종 인력 외에 이국종 아주대 외상센터장과 김지영 간호사, 그리고 항공 이송 전문가인 현지 의사 1명 등 3명의 의료진이 동승했다.

의료진은 비행 중에도 전용기 내에서 안정제와 수면제를 투여하며 수면 상태를 유지시켜 석 선장을 한국까지 이송할 예정이다.

석 선장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후에는 곧바로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다.

석 선장은 지난 21일
청해부대의 구출작전 당시 해적의 근접 조준사격으로 인해 총상을 입고 살랄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현재까지 모두 2차례의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복부 3곳과 왼쪽 팔 등 최소 6곳 이상 총상을 입은 석 선장은 `범발성 혈액 응고 이상증(DIC)'과 패혈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중증 외상환자의 70%가 겪게 되는 합병증인 괴사성 근막염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그러나 석 선장을 한국으로 이송하는 것은 상태가 갑자기 악화됐기 때문이 아니라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 아래 치료를 진행해야 할 필요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국종 센터장은 "석 선장과 같은 중증 외상환자의 경우 수술 한번으로 모든 치료가 완료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장기적 계획 아래 치료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으로 이송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inyon@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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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에게 당부 = 뱅기 살살 몰아야. 조심 조심... 쾌유를 기원. 11.01.29

관련기사1 = 2011.0130.0904 =  [피랍선원 전원 구출] "생포 해적 최영함 격실에 격리"…

관련기사2 =  2011.0130.0904 = 구급응급 석해균 선장

 

최영함 함장 “우리 국민 반드시 구출”

입력시간 2011.01.31 (22:01)  최종수정 2011.01.31 (22:03)  

                                                                                                              

<앵커 멘트> 청해 부대 최영 함도 삼호 주얼리 호를 안전하게 호위하며 무스카트항에 입항했습니다.

최영함의 함장이 전하는 구출작전 당시의 상황을 오만 무스카트에서 이영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덴만 여명 작전을 수행한 지 열흘 만에 최영 함이 그 위용을 드러냅니다.

우리 국민을 끝까지 호위하겠다는 의지 표시인 듯 삼호 주얼리 호 바로 옆에 정박합니다.

당시 긴박했던 군사 작전을 회상하는 최영함 함장의 얼굴엔 비장함이 어립니다.

<인터뷰> 조영주 대령(청해부대장) : "선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드시 구출하겠다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해적들의 저항으로 무위로 끝난 1차 군사 작전.

지금 생각해도 가장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인터뷰> 조영주 대령(청해부대장) : "우리 부대원들이 해적의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부상당했을 때입니다."

성공적인 작전 수행은 최선을 다한 3백 명 청해 부대원들 모두의 몫입니다.

<인터뷰> 조영주 대령(청해부대장) : "생사 위협을 무릅쓰며 임무 완수한 300명 부대원들에게 감사.."

군사 작전 도중 발생한 석해균 선장의 부상은 가장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녹취> "선장님 빨리 건강을 되찾으시길 기원합니다.선장님 파이팅 하십시오!"

임무를 마친 최영 함과 장병들은 군수품을 적재한 뒤 곧바로 작전 해역에 재투입될 예정입니다.

오만 무스카트에서 KBS 뉴스 이영석입니다.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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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음, 고생많네. 무엇보다도 석선장 관련 맴 고생이 심하겠구먼.

 

 

촌평2) 선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드시 구출하겠다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아닌 거 같은데? 인질이 있는 가운데 총질하면 인질 생명이 위험. 기본 아닌가. 앞으로, 인질있으면 작전하지 말라? 윗대가리가  까라면 까야하지 .

 

   그런데, '융통성'이 작전에도 있지. 뭐내하믄, 야전사정이 작전할 상황이 아니라고 내질르면 그만이여. 국민생명을 허트게 생각하면 안되니께. 위에서 작전하라고 하면, 인질이 있는 작전은 원래 불가능하다고 보고할 능력자가 참된 군발.

 

촌평3) 파이팅 ? 되도록 영국말 등 외래어를 자제해야 훌륭한 군발이지? ㅎㅎ, 뭐, 좋은 한국말 등 용어 개발해보던지... 이를테면, '이깁시다!!" 등.  이노무 나라에 외래어, 외국어가 너무 남발되어서 나도 곤혹스러워요. 왜? 나만 한국말 토종말 쓰려고 하니께 의사소통이 어렵고... 또, 외래어를 한국말로 바꾸어 쓰자니, 나밖에 그 용어를 모르니... 대한미국의 미래가 어두워요. 시컴 망망 바다.

 

2011.0202.0131 = "싸우자!", "쌈박질!!", "승리!", "이기자!!"  "必勝!!" 등 틈틈이 잔대가리 굴릴 줄 알면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지. 윗대가리덜이 주둥이 잘 놀려야, 아랫 것덜 즉 유디티 등 쫄다구 애덜 주둥이가 토종말을 즐겨 사용하는 이치. 이렇기 땜, 쫄다구덜 눈깔주둥이를 의식, 윗대가리덜은 품위와 부리조심에 각별해야. 미쳐 날뛰는 영국말이나 미국말 발굽에 눈땡밤땡, 부항닮은 등짝을 원해요?

   내 훌륭한 말을 무시하고 까불면? 뒷발에 채이는 수가 있거나, 등짝 밟히거나... 남한산성으로 끌려가 거꾸로 매달리는 강수가 내 권력이지. ^m^ 종종, 일벌백계가 있지.

 

 

 

   예강9  

[단독] “해적 피랍 금미호 선원 풀려났다”

입력시간 2011.02.09 (21:04)  최종수정 2011.02.09 (21:05)

 

<앵커 멘트>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지난해 10월 납치됐던 금미호가 풀려났다고 현지 협상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납치된 지 백24일만입니다.

송현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소말리아 해적에 억류됐던 금미호가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은 오늘낮 시각.

석방교섭에 관여 해온 현지 관계자는 석방교섭이 타결돼 금미호가 소말리아를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금미호에는 선장 54살 김대근씨 등 한국인 두 명과 케냐인 등 43명이 타고 있습니다.

금미호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10시 반쯤, 소말리아 영해를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미호는 그러나 현재 배에 기름이 떨어져 공해상에 정박중이며, 연합함대에 급유를 요청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녹취> 김종규 : "기름 떨어져 엔진 꺼져 정박중인 상태 급유 요청했다고.."

소말리아 연안 해적 본거지까지 깊숙히 들어가 있던 금미호의 석방은 납치 124일 만입니다.

해적들은 납치 초기, 몸값으로 67억원 정도를 요구했다가 얼마 전에는 이를 6억원 정도로 낮췄습니다.

이렇게 몸값을 요구하던 해적들이 금미호를 풀어줬다면 선장이 빚까지 지고 있는 등 사실상 몸값을 낼 수 없는 상황인데다, 선장 등의 건강 상태가 나빠져 장기간 붙잡고 있기 힘들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송현정입니다.   송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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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이렇게 몸값을 요구하던 해적들이 금미호를 풀어줬다면 선장이 빚까지 지고 있는 등 사실상 몸값을 낼 수 없는 상황인데다, 선장 등의 건강 상태가 나빠져 장기간 붙잡고 있기 힘들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 이년아! 소설을 써라. 보이긴 뭐가 보여요. 오리무중...

 

 

촌평2) 혹시, 궁지에 몰린, 똥줄 마구 타들어가는 공그리명박세멘박시컴돈 왕창 등 극비 물밑사항? 지금까지 행태가 지저분하고 시컴한 세상이니... 그나저나, 왜 풀어줬을까? 선장한티 물어봐? 선장도 몰르는  국정원급 물밑협상? 씨아이에덜까지 협력한 ? 별 생각이 다 드는군. 근디, 잠수한 해적애덜과 물밑에서 뭔 짓을 했을 가능성... 수화? 사과박스? 내 추측은 어느 정도 맞았기 때미...

 

   추측 = 음탕정부는 죽어도 해적덜과 협상 안한다는 지랄선언이 있었꼬... 그래서, 협상에 나서는 것이 쉬울 수 없지. 국민덜 보기땜, 많이 존나 쪽팔리고... 게다가, 해적덜에게 나쁜 학습을 우려해서 비밀질? 비밀은 오래가지 못해도...

 

  게다가, 아덴만 절망작전으로 국민덜 분노가 들끓고 있으니... 구미호 잘못되면, 공들여 온 사람되긴 글렀고... 9개 꼬리 가운데 1꼬리만 보여도 생으로 맞아 죽을 지경이니... 또 게다가, 내가 절망작전 사죄하고 협상에 응하라고, 패 죽일 듯 협박도 해댔고...

 

 

촌평3) 어째든, 불행 지속중 참으로 다행. 고생했어요. 그러지 않아도, 아덴만 시컴작전으로 해적덜이 잠수했기 때미, 이런저런 걱정했었는데...

 

아무튼, 니나 나나,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   ^ㅡ^

 

 

2011.0209.2216 = 관련기사 = 금미 305호 선원 전원 풀려나

2011.0210.1543 = 관련기사 = 금미호 선장·기관장 가족들 “정말 꿈만 같습니다”

2011.0210.1622 = 관련기사 = 금미호 선장 “모두 무사하다” 가족과 전화 연락

2011.0210.2327 = 관련기사 = 밥값도 안받고 풀어줘 '금미호 미스터리'

2011.0211.1004 = 관련기사 = 해적들, ‘몸값 없는 석방’ 극히 이례적…왜?

2011.0211.2300 = 관련기사 = 금미호 김대근 선장 “하루하루가 생지옥”

2011.0214.1008 = 관련기사 = 금미호, 해적에 ‘식량·약값’ 5만 달러 전달

2011.0215.2019 = 관련기사 = "죽다 살아났습니다"

2011.0216.0016 = 관련기사 = 금미호 입항…선장 “해적들 작전 두려워해”

2011.0216.2358 = 관련기사 = 금미호선장, 해적에 수면제 먹이려다 실패

2011.0216.2358 = 관련기사 = 심금 울리는 금미호 선장 피랍일기

2011.0226.2141 = 관련기사 = 금미호 납치 해적 "석방 대가로 1억 이상 받았다"

 

불굴의 해경특공대원 故 이청호 경장

인천=연합뉴스 / 20111212 17:05

일주일 뒤 돌아오겠다며 바다로 떠난 해양경찰 특공대원은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바다에서 결국 생을 마감했다.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이청호(41) 경장. 12일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서쪽 87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나포하기 위해 조타실에 진입했다가 중국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을 거뒀다.

1996년
특전사 예비역 중사로 전역한 이 경장은 1998년 순경 특채를 통해 해양경찰에 투신한 뒤 특수구조단, 특수기동대, 특공대 폭발물처리팀 등을 거치며 줄곧 바다를 지켰다.

이 경장은 불법조업 중국 어선에 대한 나포 작전 땐 늘 선봉에 나서며 다른 대원들의 모범이 됐다.

이번 작전에서도 조타실 투입조 5명 중 가장 먼저 진입했다가 변을 당했다.

이 경장은 지난 4월에는 중국 어선 나포
유공으로 해양경찰청장상을 받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인명구조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경장은
가정에서는 자상한 남편이자 3남매의 듬직한 아빠였다.

유족으로는 부인(37), 딸(14)과 아들 2명(12살, 10살)이 있다.

인천해경 특공대 문병길(37) 경사는 "해경
임용 동기인 이 경장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중국어선 단속 업무라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으로 향했다"며 "주말이면 가족끼리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이렇게 가다니 허망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촌평) 좋은 나라, 하늘나라에서 평안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1. 관련기사 = 2011.1212.1728 = 해경, 폭력 中어선 강경대응..'총기사용' 검토

2. 관련기사 = 2011.1212.1954 = <그래픽> 중국어선 단속 해경 흉기에 찔려 사망

3. 관련기사 = 2011.1212.2210 = 中불법어선 갈수록 흉포화

4. 관련기사 = 2011.1214.0510 = 경찰 “이청호경장, 과도에 옆구리 찔렸다”

5. 관련기사 = 2011.1214.0558 = 차 몰고 중국 대사관으로 돌진…성토 봇물

6. 관련기사 = 2011.1214.2213 = 문닫지마!" 14세 딸, 해경 아빠 놓지 못하고 끝내 울음

7. 관련기사 = 2011.1214.2316 = 해경, 단속 경찰 공무방해시 '총기' 적극 사용

8. 관련기사 = 2011.1215.1739 = 정부, 故이청호 경사 유가족 지원대책 마련

9. 관련기사 = 2011.1226.1312 = "해경, 생명위협 받으면 총기 사용 가능"

10. 관련기사 = 2012.0103.1931 = 이청호 경사 안장식 '우리아들'

11. 관련기사 = 2012.0419.1220 =해경 살해 중국 선장 징역 30년벌금 2000만원

 

 

 

유조선과 충돌하다니 이지스함 맞아?

아시아경제 | 박희준 | 입력 2012.08.13 08:05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미 해군의 유도미사일 구축함 '포터'호(DDG 78)와 파나마선적의 일본 유조선'오토와산'호가 호르무즈해협 근처에서 충돌했다.

이 사고는 지난 5월 상륙공격함정 에섹스호가 유조선 유콘호와 충돌해 지휘관이 교체된이후 4개월만에 두 번째로 일어난 것이다.

미 해군은 1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사고는 이날 새벽 1시께 일어났으며 포터호의 우현이 일부 파열됐으나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파손부위는 우현 흘수선 바로 위,전투정보실 입구에서 그리 머지않은 주갑판 부위인 것으로 도크형 상륙함 건스턴홀호가 찍은 사진에서 드러났다.

그러나 구축함과 유조선의 충돌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일어난 것인지와 충돌시 속도, 어느 함정이 항로권을 가졌는지는 불분명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더욱이 포터호는 SPY-1
이지스레이더와 수상 탐색 레이더 등을 갖춘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으로 동시에 여러 개의 표적을 추적하고 있는데도 유조선과 충돌해 큰 의문을 낳고 있다.

1999년 3월 취역한 포터호는 길이 154m,만재배수량 8770t,속력 30노트이상이며 승조원 276명이다.대잠,대공,대함,
순항미사일 등을 갖추고 있다.

 포터호는
바레인에 주둔중인 미제5함대 소속으로 최근 호르무즈해협을 걸쳐 페르시아만으로 진입한 함정이다. 사고후 포터호는 자력으로 아랍에미리트연합자유무역지역인 제벨 알리 항으로 갔다고 미 해군은 밝혔다.

미 5함대측은 유조선은 페르시아만에서 호즈무즈해협으로 진입해 오만만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해상운송 원유의 5분의 1이 운반되는 주요 원유 수송로다.

최근 이란이 서방의 경제 제재에 맞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고 이에 맞서 미군이
항공모함과 유도미사일 탑재 구축함 등을 증강 배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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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전국 분향소 조문객 115만명 기록

연합뉴스 | 입력 2014.05.05 11:27 | 수정 2014.05.05 11:28

(안산=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115만명을 넘어섰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정부 장례지원단)은 지난달 23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임시합동분향소를 설치한 뒤 지난 4일까지 열이틀 동안 전국 각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는 모두 115만5천237명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중 31%인 36만명이 안산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세월호참사> 어린이날 조문 (안산=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월호 침몰 사고 20일째이자 어린이날인 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 오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하고 있다. 2014.5.5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 <세월호참사> 노란 종이학 놓여 있는 제단 (안산=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월호 침몰 사고 20일째이자 어린이날인 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 오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하고 있는 가운데 제단 위에 노란 종이학이 놓여 있다. 2014.5.5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일요일인 4일 안산 3만8천700여명을 비롯해 모두 9만889명이 분향소를 다녀갔다.


이날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 설치된 분향소는 경기도 37곳, 서울 17곳, 전남 18곳, 강원 13곳 등 모두 131곳이다.

안산 합동분향소에는 이날까지 학생 185명과 교원 4명, 일반 탑승객 24명 등 모두 203명의 영정이 안치돼 있다.

kcg3316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 2014.0505.1426 = 어떡할 수 없는 국민 모두 슬프다. 좋은 나라 하늘나라에서 못다핀 꿈덜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2014.0508.1403 = <세월호참사> 체포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2014.0509.1525 = 직함·지분 없다던 유병언 내부 조직도에선 '회장님'

2014.0510.1204 =사고 해역 풍랑예비특보..수색 잠정 중단

2014.0510.1447 ='세월호 기도 동영상'공개 "우리반 아이들 잘 있겠죠?" 뭉클 

2014.0510.1447 = 승무원 박지영씨 등 3명 의사자 선정

2014.0512.1826 = "뛰어내리도록 유도해라" ..서장 지시 현장서 무시

2014.0513.1042 = 홍대 총학 "세월호 유가족 '짐승' 발언, 김호월 교수 사퇴해야"

2014.0513.1049 = 인천시 공무원들, 세월호 희생자 지원성금 모금에 십시일반 동참

2014.0513.1311 = 안산 합동분향소 50만 명..꾸준한 애도

2014.0515.0915 = 무전기 갖고도 지시 안내린 선장.. 살인죄 증거

2014.0515.1916 = 구명벌 검사 업체 대표 등 영장실질심사

2014.0515.1916 =14일 시신 5구 수습..사망 281·실종 23명(종합)

2014.0515.1937 =[세월호 참사] 시신 5구 추가 수습 소식에 가족들 만감 교차

2014.0516.0842 = 처음엔 경계하던 가족들, 이젠 고맙다며 손 잡아줘

2014.0516.1108 =<세월호참사> 남은 실종자 20명..3·4층 추가 확인수색

2014.0516.1138 =구원파 기자회견 " 사망 책임은 해경 " 종교 탄압 중지하라

2014.0516.1151 = 유병언, 검찰소환 사실상 불응..체포영장 청구방침

2014.0519.0925 = 朴 대통령 "고심 끝에 해경 해체 결론"

2014.0519.1003 = (전문)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참사 대국민 담화문

2014.0519.1046 = 朴대통령 참사 34일째 눈물의 첫 대국민 '직접사과'

2014.0524.1054 = '멈춘 실종자수'..수색작업 '답보'

2014.0524.1058 = '세월호 추모' 서울 도심 곳곳서 대규모 집회

2014.0524.1127 = 조광작 목사, 세월호 참사두고 망언

2014.0524.1153 = 세월호 '의인' 승무원 故박지영씨 강의실 생긴다

2014.0526.0947 = 유병언 현상금 역대최고.." 며칠전까지 전남순천에 있었다 "

2014.0526.1046 = [단독]해경, 침몰 직후부터 " 구조 종료..진입말라 "

2014.0602.0853 = 12일째 제자리 "이젠 기다림마저 죄 짓는 기분"

2014.0602.1124 = 불과 1분 거리에 유병언 있었지만..

2014.0602.1205 = [세월호 참사] 진정서 제출 후 인터뷰하는 유가족

2014.0602.1619 = 세월호 절단 작업중 숨진 민간인 잠수사 영결식 엄수

2014.0603.1522 = 유병언 정치적 망명 타진했다 거절당해

2014.0604.0952 = 세월호 희생자 49재, "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

2014.0609.1059 = "계속 뻥치시네" 검찰 지휘부까지 조롱한 구원파

2014.0609.1103 =단원고 학생들은 왜 탈출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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