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브라질, 중형여객기 최강자 키운 비결은…

2007년 2월 13일 (화) 03:02   조선일보

“E100 건물을 지나 F46 출구에서 기다리세요.”

상파울루시에서 남동쪽으로 차로 1시간30분쯤 떨어진 산업도시 상 조세 도스 캄포스의 연구단지 속에 자리잡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라에르(Embraer)’의 건물 안팎은 온통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이었다. 1만9000여명의 직원이 연 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이 회사 앞에 붙는 수식어는 많다. ‘보잉·에어버스에 이어 세계 3위의 항공기 제작사’ ‘100인승 안팎 중·소형 항공기 최대 제조사’ ‘브라질 석유·광물과 함께 수출의 3두 마차’…. 안내를 맡은 엠브라에르 직원은 “작년 말 현재 확보한 계약액만 148억 달러”라고 밝혔다.

아파트 4~5층 높이의 공장 문 안으로 들어서자 토막난 중소형 항공기 몸체들이 조립을 기다리고 있다. 항공기 내에는 평면TV에 응접세트를 갖춘 집무실이 설치돼 있다. 그 앞 표지판의 ‘고객’란에 적힌 이름은 가려져 있었다. 작업 라인 중앙 게시판에는 ‘KAIZEN(카이젠)’이란 글자가 적혀 있다. 도요타의 경영철학인 ‘개선(改善)’을 이곳에서 만날 줄이야.

한국도 1994년부터 100인승급 여객기를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했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과의 공동개발도 추진했고, 외국 항공사를 파트너로 유치하려는 노력도 했지만, 결국 5년 만에 중단했던 경험이 있다.

도대체 브라질은 어떻게 이런 ‘효자’ 기업을 키운 것일까. 루이스 세르지오(56) 부사장은 “축적된 기술력에 기업가적 마인드가 접목돼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즉, 엠브라에르가 1969년 설립되기 훨씬 이전인 1940년대부터 모체인 항공우주기술센터(CTA)와 항공기술연구소(ITA)의 기술 축약과정이 있었다. 이어 엠브라에르가 1994년 민영화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다. 터보프로펠러 항공기를 뒤로 하고, 제트기 시장에 뛰어든 이래 신제품을 속속 내놓아 시장을 잠식해나갔다. 세르지오 부사장은 “미래 시장은 ‘안락함’과 ‘경제적인 유지비용’이 좌우하리라는 예측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민영화 이후 회사 가치는 177배 커졌다.

상용항공기 최종 조립라인에는 핀에어(Finair), 플라이비(Flybe), 에어캐나다(Aircanada), 제트블루(Jet Blue) 등 전 세계 27개
민간항공 로고가 그려진 항공기들이 세워져 있었다.

민영화 이후 ‘파업 제로(0)’의 협력적 노사관계도 밑거름이었다. 간부들은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식사하며 대화한다. 성탄이나 송년의 날에는 전 직원과 가족이 함께 파티를 열어 한 해의 노력을 자축한다. “우리는 자본과 노동 관계가 착취가 아닌, 서로 보완 관계라고 믿는다”고 직원 그라시엘리(29)는 말했다.

중·소형 항공기의 강자인 엠브라에르가 보잉·에어버스와 격돌할 가능성은? 세르지오 부사장은 이렇게 답했다. “제아무리 큰 고양이라도 사자와 맞붙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죠. 하지만 그들이 우리 영역을 침범한다면, 우린 사활을 걸고 싸울 수밖에 없겠죠.”

[상 조세 도스 캄포스(브라질)=전병근특파원 bkjeon@chosun.com ]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라에르(Embraer)’  ?  러시아 항공기 제작업체가 관심을 가지고 분석해야 할 회사. 왜냐하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3방향 헬기, 시속 700km 소형, 중형, 대형 3방향 헬기 세계시장의 주인이 되어야 하기때미.

 

 

  예강2  

 

 

러시아서 소형 항공기 전복

2007년 2월 14일 (수) 00:07   뉴시스


【모스크바=AP 로이터/뉴시스】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바 공항에서 승무원 3명이 탑승한 소형 항공기가 이륙 도중 전복됐으나 탑승자 전원 생존했다.

러시아 러시아 항공국의 안드레이 프리아니시니코프 대변인은 소형 제트기가 모스크바에서 베를린으로 향하기 위해 폭설 속에서 이륙하던 도중 갑자기 뒤집히면서 화염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 재난대비본부측은 사고기가 에어버스 A-310기라고 발표했으나 항공국은 실제 사고기가 이보다 더 작은 미국산 제트기라고 정정했다.


사고기에 승객은 없었으며 탑승했던 승무원 3명도 전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 교통부에 따르면 화재는 엔진 부위에서 시작됐다.

나경수기자 ksna@newsis.com

촌평1) 소형 제트기가 모스크바에서 베를린으로 향하기 위해 폭설 속에서 이륙하던 도중 ? 활주로 이착륙 항공기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서 이착륙을 한다. 이로인해, 조종사 년넘은 이착륙의 짧은 시간을 긴장하며 살아왔다.

 

촌평2) 아음속 3방향  헬기는 수직, 수평이착륙(활주이착륙) 성능의 비행체이다.  3방향 헬기의 활주 이착륙(수평 이착륙) 경우, 매우 안정된 이착륙이 보장된다. 또한, 활주 거리가 매우 짧다. 게다가, 폭설이나 폭우, 안개 등 활주로 상태에 따라 조종사가 판단하여 활주거리를 길 게 혹은 짧게  미리 설정할 수 있다. 3방향 헬기의 수직 이착륙은 활주로가 없는 환경에 적용된다.  3방향 헬기의 수직 이착륙은 활주가 곤란한 폭설, 폭우 안개 등 기상 환경에 적용된다. 한마디로, 전천후 3방향 헬기이다.

 

촌평3) 미국산 제트기라고 정정 ?  내가 1995년 세계자동차 재벌이었을 때, 미국애덜이 제작한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 를 타고 다녔는데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 ㅎㅎ.

 

 

 

 

 

 

  예강3  

 

 

정규항로 이탈해 육안 의존 비행하다 사고

2007년 6월 28일 (목) 21:03 SBS

 <8뉴스>
<앵커>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사고 소식입니다. 악천후 속에 낡은 비행기로 대체 어떻게 조종했던걸까. 사고 원인을 밝혀줄 단서가 나왔습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고 여객기가 악천후 속에 정규항로를 이탈해 계기를 살피지 않은 채 육안에 의존해 비행을 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시엠립 공항에서 시아누크빌 공항으로 가는 정규항로는 보코르산 남측 바다쪽입니다. 남북으로 수 km나 이어진 해발 800m에서 최고 1000m가 넘는 험준한 산줄기를 돌아 안전하게 운항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사고 당시 조종사는 산줄기 정상 북쪽의 밀림이 울창한 지역 상공으로 항로를 바꿔 운항했습니다. 정상쪽으로 강하게 불던 비바람을 피하기 위해 항로도 바꾸고 고도도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비행 당시 항로 변경에 대해서는 관제탑의 승인도 받았습니다. 이 노선을 운항하는 PMT 항공 조종사들은 수시로 항로를 바꿔 운항하곤 했다고 캄보디아 항공 당국이 확인했습니다. 더구나 조종사는 산정상보다 낮은 고도에서 운항하면서도 계기를 보지 않은 채 육안에만 의존한 것으로 보인다고 캄보디아 항공당국 관리가 전했습니다. [송경흠/
한국항공대 교수 : 가장 중요한 것은 조종사가 항로를 확인하지 않고 육안에 의존해서 비행을 하다보니까 산에 부딪힌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고 동체가 보꼬산 정상 북쪽 500여m 지점에서 발견된 것도 정규항로 이탈과 육안 비행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사고 직전 관제탑이 "비행고도가 낮다"고 경고한 데 대해 조종사가 "이곳 지형을 내가 잘 안다"고 응답한 점으로 볼 때 조종사는 고도를 낮춰 지형을 식별해가며 운항하다 산줄기를 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캄보디아 당국은 추정했습니다.
사고의 원인조사에는 사고 당사국인 캄보디아를 주축으로 우리나라와 항공기 제작국인
러시아가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종 판정은 그러나 사고현장에서 입수한 블랙박스의 비행기록 해독에 달려 있습니다. 사고 대책본부는 오늘(28일) 현장에서 회수한 블랙박스를 러시아로 보냈습니다.

김형주 kimmyworld@sbs.co.kr

촌평1) 악천후 속에 낡은 비행기?   악천후에는 신형 비행기 역시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불안정한 관제비행, 계기비행, 어설픈 육안비행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직/활주이착륙 3방향 제트헬기는 지상의 자동차처럼 고속, 저속, 정지할 수 있는 고속비행, 저속비행,  정지비행 능력을 갖추고 있기때미 위험에 대해 최적 대처능력이 있다. 기타 막강 성능을 보유한 3방향헬기 ~~

 

촌평2)  우리나라와 항공기 제작국인 러시아가 함께 참여?   러시아 항공기 제작사와 접촉, 수직/활주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를 제작하는 (주) 3방향 헬기를 설립하길 기원한다.  

 

 

 

 

  예강4  

 

 

비행로봇 내년 6월 ‘첫 비상’

2007년 6월 25일 (월) 04:41   서울신문

 

[서울신문]조종사 없이 이·착륙을 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 비행기’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

무인기는 무선통신으로 조종하는 취미용 모형비행기 원리와 항공기 기능을 결합한 비행체이다. 조종사가 임무를 수행하기 힘든 전쟁이나 테러 등의 극한 환경에서 적의 동태를 살피고 감시해 인명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데 효과적이다. 미국과 이스라엘 등이 무인기를 활용하고 있지만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공연)의 ‘스마트 무인기’는 이들과는 상당히 다르다. 군작전용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역이 매우 넓다.

헬기와 항공기를 결합한 신개념

항공연이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 무인기’는 전장 5m, 전폭 7m에 최대중량 950㎏, 탑재중량 40∼100㎏이다.
보잉 747기의 10분의1 정도 크기다.

최고 속도는 시속 500㎞로 헬리콥터의 비행속도에 비해 약 2배 빠르고 한번 이륙한 뒤 5시간 정도 비행한다.

스마트 무인기는 두 개의 회전날개가 있어 헬리콥터처럼 이·착륙할 수 있다. 전진 비행시에는 프로펠러 비행기가 되는 틸트로터형 항공기다. 우리나라가 기술 개발에 성공하면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 기술 보유국이 된다. 산악지형과 높은 인구밀도로 활주로 확보가 어려운 우리나라와 같은 환경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인비행기는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3D 업무를 대신하게 된다. 적지 정찰과 전투용은 물론 화산·태풍연구, 통신중계와 국경감시, 산불감시와 오염지역에서의 운용 등 활용 범위가 넓다. 날아다니는 똑똑한 ‘비행로봇’이 개발되고 있는 셈이다.

내년 첫 비행 나서

무인기는 유인기에 비해 사고율과 운용단가가 높고 하늘에서 유인기와 충돌위험이 있는 등 문제점도 있다.

여객기가 100만 비행시간당 1회, 경비행기와 헬기가 10만 비행시간당 1회의 사고율인데 비해 무인기는 1000시간당 1회로 헬기보다 100배나 높다. 현 수준에서 유인기와 무인기가 같은 공역에서 비행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1단계기간에 비행체 형태를 확정지었고
공기역학과 시뮬레이션, 풍동시험 등을 거쳐 기본설계를 마쳤다.2009년까지인 2단계에서는 비행체와 부품 및 시스템, 시제기 제작 등이 이뤄진다.2012년까지는 스마트기술과 비행체 기술을 결합해 무인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최종 비행시험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무인기 조립과 지상시험을 거쳐 2008년 6월쯤 첫 비행에 나설 계획이다. 임철호 항공연 스마트무인기 사업단장은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무인비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항공우주기술의 도약 기대

무인기는 연구개발 역사가 20년인 신생기술로 미국 등 일부 국가가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따라서 외국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기 어렵다.

우리나라는 첨단 정보통신 및 정밀기계·전자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집중 연구시 기술선진국 진입이 기대되고 있다. 무인시스템에는 무인기 외에 통신과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 무인기 위치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 등이 수반된다. 비행제어 컴퓨터 등 관련장비 개발로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다면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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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0) " 디자인은 곧 기능이다. " 내가 항상 강조하는 문구이다. 디자인 = 형태 = 기능. 디자인이 매우 촌스럽지 ? 디자인이 촌스럽다는 얘기는 기능이 어벙벙, 촌스럽다는 애기 ~ ㅎㅎ, 이런 비행체는 삼척동자도 설계할 수 있다. 똘아이덜.

 

촌평1) 군작전용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역이 매우 넓다 ? 내가 다음에 댓글을 많이 달았다. 1개 전자전 중대가 1개사단을 초토화 시킬 전력을 갖췄다고... 입체상륙작전용 경무장 3방향 전투헬기, 중무장 3방향 공격헬기, 3방향 폭격헬기는 가공할 전력을 가지고 있지.

 

촌평2) 헬기와 항공기를 결합한 신개념 ?  에어울프가 오래전부터 사용했는디 구개념 아녀 ?  슬슬 착취를 시작하겠다 ? 웃기는 소리. 나는 러시아가 싫다면 유럽연합의 프랑스와 개발계약을 하는 등 모든 조건이 충족될 때 개발에 나설 것이다. 개발할 조건이 안되면 땅 속에 묻어 버릴  3방향 헬기 신기술, 신공정 기술이다.

 

촌평3) 우리나라가 기술 개발에 성공하면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 기술 보유국 ? ㅎㅎ, 웃기고 자빠졌네. 미국의 식민 국민답게 알아서 기는군.  3방향헬기가 세상에 드러나면 항공분야 세계 1등이다.

 

촌평4) 2002년부터 2005년까지 1단계기간에 비행체 형태를 확정지었고 공기역학과 시뮬레이션, 풍동시험 등을 거쳐 기본설계를 마쳤다.2009년까지인 2단계에서는 비행체와 부품 및 시스템, 시제기 제작 등이 이뤄진다.2012년까지는 스마트기술과 비행체 기술을 결합해 무인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최종 비행시험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무인기 조립과 지상시험을 거쳐 2008년 6월쯤 첫 비행에 나설 계획이다 ?  쌩 쇼를 하고 자빠진 개소리구먼. 2002년부터 헬기와 항공기 개념을 개발했어? ㅎㅎ, 1994년 내 집필서적 '이 땅의 쿠데타'에서는 에어울프도 흉내낼 수 없는 비행체로 운용되고 있었어.  

촌평4-0) 공기역학 시뮬레이션이나 풍동실험이나 도토리 키재기 아닌감? ㅎㅎ, 공기역학 시뮬레이션 ≒ 풍동실험.

촌평4-1) ㅎㅎ, 니들이 언제 항공기와 헬기 복합개념에 관심이 있었냐 ? 니들은 이 걸 알아야 한다. 참고하여 각성하면 쓰라린 경험을 안할 수 도 있다.

촌평4-2)   내 철도기술을 착취한 ktx의 레일접합 기술을 기자가 자랑했다. 아침에 그 접합영상을 내 보내며 국민에게 자랑했을 때 나는 흐르는 눈물을 그냥 내 버려 두었다. 가증스러운 새끼덜!! ktx 선로는 탈선 등 대형사고 우려된다. 착취기술의 한계이다.

촌평4-3) 엉성한 선로를 폐기하고 물리 화학적 계산이 완벽한 연속레일, 내가 개발하여 공개했던 연속레일을 다시 깔아야 한다. 새겨들어라.

 

 

 

  예강5  

 

  

브라질 여객기 사고 탑승자 176명 전원 사망

2007년 7월 18일 (수) 16:06   연합뉴스


전체 사망자 250명 달할 듯..한국인 탑승자 없어  / 브라질 정부 "공항 완전폐쇄 검토"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17일 저녁(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콩고냐스 공항에서 발생한 탐(TAM) 항공사 소속 에어버스 A-320 여객기 충돌사고로 탑승자 176명이 전원이 사망했다. 탐 항공사는 이날 밤 사망자 명단을 발표하고 "여객기가 충돌한 뒤 곧바로 두 차례 폭발이 일어나면서 탑승하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객기는 충돌과 동시에 발생한 화재로 꼬리 부분만 남긴 채 전소됐다. 일부 사망자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DNA 검사 등 신원 확인 절차가 필요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개된 탑승자 명단에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여객기 뿐 아니라 항공기와 충돌한 건물에서도 최소한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사망자가 추가 발견되면서 전체 사망자 수는 최대 250명 선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브라질 항공당국은 이날 오후 5시16분 브라질 최남부 리오 그란데 도 술 주(州) 주도인 포르투 알레그레를 떠나 6시50분께 콩고냐스 공항에 착륙하던 여객기가 활주로에서 미끄러진 뒤 20여m 아래 워싱턴 루이스 도로변의 화물관리사무소 및 주유소와 충돌했다고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사고 당시 워싱턴 루이스 도로 위에는 주행차량이 많았으나 여객기가 도로를 덮치지는 않았다.
브라질 경찰은 화재가 진압된 뒤 현장수색을 벌여 블랙박스를 수거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날 사고는 지난해 9월 말
아마존 지역 상공에서 골(GOL) 항공사 소속 보잉-737기가 추락해 154명이 사망한 이래 브라질 역사상 최악의 항공기 참사로 기록됐다. 한편 브라질 대통령궁은 사흘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하는 한편 "상파울루 시내에 위치해 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지적돼온 콩고냐스 공항을 완전히 폐쇄하는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fidelis21c@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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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1)  탑승하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  항공사고 뉴스는 항상 대형참사였다.              

 

촌평2) 활주로에서 미끄러진 뒤 20여m 아래 워싱턴 루이스 도로변의 화물관리사무소 및 주유소와 충돌 ? 내가 발명, 개발한 수직/활주 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는 과거, 현재의 항공사고를 분석후 치밀하게 발명, 개발된 21세기 최첨단 전천후 항공기이다.    

 

 

브라질 여객기 참사 '예고된 인재'…활주로 짧아

2007년 7월 19일 (목) 03:04   조선일보

 

 

“이건 예정된 비극이었다. ”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 콩고냐스 공항에서 여객기 사고가 일어난 17일 밤 항공 전문가인 지안프랑코 베팅(Beting)씨는 현지 TV에 나와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참사”라고 했다.  현지 언론의 추산대로 여객기 탑승자 186명 전원과 지상의 피해자를 합쳐 사망자가 200명이 넘으면, 브라질 사상 최악의 항공 참사다. 탑승자 명단에는 줄리오 레데커(Redecker) 야당 의원도 포함됐다.  비운의 여객기는 이날 저녁 브라질 남단 포르투 알레그레 시를 떠나 1시간30분여 만에 콩고냐스 공항에 착륙하던 참이었다.
 
폭우에 젖은 활주로에서 기체가 미끄러지면서 공항 밖으로 튀어나갔다. 공항 지반보다 약 20m 아래 대로에는 퇴근길 차량들로 붐볐다. 기체는 도로 위를 스치듯 지나 맞은편 도로변 3층짜리 화물터미널과 주유소를 덮쳤다. 목격자 루이스 산토스씨는 “비행기가 머리 위 가로등 높이로 날아 추락 후 폭발했다”고 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조종사가 재이륙을 시도하다 실패했다고 말했다.

콩고냐스 공항은 이전부터 사고 우려가 컸다. 1919년 건설된 이 공항은 1985년까지 주 공항이었지만 도심 외곽에 과률루스 국제공항이 생기면서 국내선과 인근 남미 도시들 간 운항을 주로 맡아왔다. 하지만 도심과의 거리가 8㎞에 불과해 대형 사고에 대한 경고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구식(舊式) 활주로가 짧아 조종사들은 이 공항을 ‘항공모함’이라 불렀다. 배수시설이 나빠 비가 오면 활주로는 수막(水膜) 때문에 빙판길이 된다. 1996년에도 TAM 여객기가 미끄러져 거리를 덮쳐, 96명의 탑승자와 지상의 시민 3명이 숨졌다.

결국 지난 2월 법원이 일부 대형기종에 대해 이착륙을 금했지만 항소심에서 판결이 뒤집혔다. 금지 조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너무 크고 안전 문제도 그리 심각하지는 않다는 것이 이유였다. 공항은 그 뒤 활주로 보수 공사를 했지만 사고 전날에도 소형 비행기가 미끄러지는 사고가 두 차례나 있었다.

이번 사고로 “잦은 항공 사고를 방관했다”는 비판을 받는 룰라 대통령의 부담도 커지게 됐다. 야당과 재계는 정부가 빈곤과 분배 문제에 주력하며, 공항과 항만 같은 인프라 투자에 소홀했다는 비판을 해 왔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항 폐쇄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병근 기자
bkjeon@chosun.com] [☞ 모바일 조선일보 바로가기] [☞ 조선일보 구독하기]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구식(舊式) 활주로가 짧아 조종사들은 이 공항을 ‘항공모함’이라 불렀다 ? 3방향헬기는 항모처럼 대규모 활주로 조차 필요없다. 남의 집 앞마당 만한 공간만 있으면 가뿐히 이착륙할 수 있다.

               

촌평2)   사고 전날에도 소형 비행기가 미끄러지는 사고 ? 브라질이 장마철인가 보다. 그나저나, 조종사들이 초긴장, 생명을 건 이착륙을 하는 구먼.  활주로 탓  만 할 것이 아니구먼. 고성능 비행기를 개발하지 않은 인류의 게으름에도 문제가 있다 하겠다.  난 거의 20년동안 미국, 전투환물태우의 군사정권,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과 그의 6.15세력한티 최악의 공격을 받으며 최선을 다해온 과학기술자이다.  항공종주국 한국의 지휘아래,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동북아와 유럽지역이 합력하여 (주) 3방향헬기 ? 를 설립, 인류의 항공역사에 길이 빛나길 기원한다.

 

 

  예강6  

 

 

보잉社, 신규 상용기 시장 2조8천억불 규모 전망

2007년 6월 14일 (목) 10:01   아시아경제

보잉사는 향후 20년간 새로운 상용기 시장이 2조800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14일 보잉사는 '2007년 시장전망보고서'를 통해 신규 항공기는 여객 운송에서 연 5%, 화물 수송에서 연 6.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상용기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잉사는 2026년까지 여객기 및 화물기를 포함한 2만8600대의 신규 상용기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또한 지역별로 더욱 균형 잡힌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도매출액(delivery-dollar basis)으로 본다면, 가장 큰 상용기 시장으로는 총 2조8000억 달러 시장의 36%를 차지할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전망됐다.

보잉사는 북미지역은 총 인도매출액의 26%, 유럽과
러시아독립국가연합은 총 25%를 차지하고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으로부터의 주문은 2007년과 2026년 사이 총 인도매출액의 13%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보잉 상용기 부문 마케팅 부사장 랜디 틴세스(Randy Tinseth)는 "항공시장은 경제 성장, 세계 교역, 자유화와 더불어 더욱 새롭고 성능이 뛰어나며 효율적인 항공기의 등장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이라며 "이러한 성장은 진보적인 항공기 및 항공교 통 시스템의 향상된 운항 효율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환경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촌평1)  수직/활주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의 성능이 모두 공개 되지 않았다. 한가지 공개할까 ? 험, 기존 항공기는 활주 이륙하다가 곤두박질 칠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참사였다. 3방향헬기가 기름을 아끼기 위해 활주이륙하다가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수직이륙으로 기능을 전환하여 급상승하면 된다. 간단하다. ㅎㅎ ~~

 

촌평2)  2조8000억 달러 규모 ?  규모가 너무 커서 전망하지 않겠다. 수직/활주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의 성능이 모두 공개 되지 않았다. 모두 공개되면 신형 항공기는 3방향 헬기 개념의 항공기로 다 바뀐다. 세계 신형 항공기는 모두 내 비행원리 비행체의 특허에 속한다.

 

촌평3) 참고로, 민간 항공기 시장뿐아니라, 수직/활주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 군사용 항공기 시장은 상상초월, 엄청나다.

 

촌평4) 더욱 새롭고 성능이 뛰어나며 효율적인 항공기의 등장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 ? 21세기는 3방향헬기 시대임을 예언하고 있구먼. 선견지명 보잉 = 예언자 보잉 = 보잉도사. 수직/활주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의 미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 이레이다.

 

 

  예강7  

 

한국형 기동 헬기’ 실물 모형 공개

입력시간 : 2007.10.15 (13:49)

2012년 4월까지 1조2천996억원을 들여 개발되는 한국형 기동헬기(KUH: Korean Utility Helicopter)의 실물모형이 15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방위사업청은 16일부터 시작되는 '2007 서울에어쇼'에서 선보일 KUH의 실물크기 모형을 이날 행사장인 성남 서울공항에 배치했다.

이 실물모형은 현재까지 진행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체계종합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항공 전문가 공군의 의견을 반영해 4개월간에 걸쳐 모양과 내부장비 모두 KUH와 동일한 크기로 제작한 것.

한국형 기동헬기는 2009년 시제기 생산과 2010년 초도 생산 단계를 거쳐 2012년 5월부터 245대가 양산 된다. 대당 양산비용은 149억원.

양산된 기동헬기는 현재 육군이 운용 중인 UH-1H, 500MD 등 노후 기동헬기를 점진적으로 대체하게 된다.

이 헬기는 프랑스와 독일의 합작사인 유로콥터(EC)의 첨단 헬기 기술로 개발되며 정부는 290여종의 기술 사용권 및 EC사 헬기의 개조.개량권을 가지는 대가로 EC측에 1억4천700만 유로를 지급한다.

기동헬기 개발비 1조2천996억원은 방위사업청이 6천980억원(54%), 산업자원부가 3천927억원(30%), 국내외 참여업체들이 2천89억원(16%)을 각각 분담할 계획이다. 정부는 기동헬기 개발사업으로 18만여명의 고용창출 및 7조~8조원의 산업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촌평0) 얼렁뚱땅, 내가 기술보호하려고 2007년 1월에 공개한 헬기,  가짜로 디자인했던 것하고 비슷 ? 진짜는 접시형태 ~

 

촌평1) 헉!!  바퀴 바람 빠졌다. ㅎㅎ, 디자인이 매우 매우 촌스럽다. 거북이만도 못하구먼. 디자인이 조잡하다는 것은 기능이 형편없다는 것. 기동은 무슨... 빵구난 바퀴, 거동하기도 힘들겠다. ㅋㅋ

촌평1-1) 참고로, 똘똘아가 주먹만하고 가벼운 공압회전실린더가 바퀴를 구동하므로 좁은 격납고로 들어가고 굴러 나오는 등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3방향헬기 즉 3방향 비행접시이다. 더 이상 알려고 하지 말라. 크게 다친다 !!

 

촌평2) 얼렁뚱땅, 내 철도기술 연속레일(cr)을 홀라당한 줄로 착각한 6.15김쩔뚝과 ktx.  얼마뒤, cr때미 고철될 위기의 구닥다리 ktx... 그 전철을 밟겠다 ? ㅎㅎ, 니 들이 불속으로 투신해도 나는 더 이상 말릴 힘이 없다. 불이 아니라, 지옥, 무저갱으로 떠밀어 줄 힘은 넘친다. 하지만~~ 나는 넘 바쁘기 때미 참견할 여유가 없다.

 

촌평3) 내가 개발한 가칭 p, npj 터보제트 엔진은 극비보안이다. 터보프롭이나 프롭팬처럼 터보젯과 터보팬을 개조, 나만의 특별한 기능을 얻기위해 설계된 다기능 고성능 터보제트 엔진.

 

촌평4) ㅎㅎ, 3방향 헬기3방향 비행접시가 날아다닐 21세기이다. ㅎㅎ, 나는 내 길 간다 ~  저능아가덜 앞에서 냉수도 못마신다니께. ㅎㅎ, 내가 만든다니께  자판기, 가스안전, 철도처럼 징그럽게 또 흉내 내는군. 흉내의 한계는 비참 ~ 따라하지마!! 저능, 더러운 새끼덜아!!

 

 

 

 

  예강8   

 

 

[포커스] 터보프롭 Q400 여객기, 정말 문제없나

2007년 11월 2일 (금) 12:06 SBS

  스칸디나비아항공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27대의 Q400 여객기를 더 이상 운항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Q400 여객기가 랜딩기어 이상과 관련해 세차례나 사고가 발생한 것이 그 이유입니다. 마트 얀손 스칸디나비아그룹 사장은 Q400 여객기로 비행하는 것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운항을 즉각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Q400은 프로펠러로 동력을 얻는 터보프롭 항공기로 캐나다 봄바디어가 제작한 74인승 여객기입니다. 이 기종은 국내의 경우 제주항공이 5대를 도입해 현재 4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Q400 퇴출에 대해 제주항공 측은 현재 자신들이 운항하고 있는 항공기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양성진/제주항공 홍보실장 : 스칸디나비아 항공기는 7년 전 생산된 초기 항공기
입니다. 제주항공 항공기는 2006년에 도입된 신형 항공기입니다. 성능향상이 됐기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Q400 기종의 랜딩기어 사고가 잇따르자 건설교통부는 지난 9월  제주항공 소속 Q400 기종에 대한 점검을 벌였지만 별다른 이상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이병태 btlee@sbs.co.kr

촌평0) 두루미 ? 자빠져있는 q400은 새가 착륙, 착지하는 동작이 하염없이 부러울거여. 새들이 구경삼아 몰려들었군, 새들은 q400 이 그 큰 덩치값도 못하고 나가 자빠져 있는 지, 영문을 몰러 대가리 띠두르고 라틴사전 뒤적질?

촌평1) 터보프롭이던 터보팬이던 상관없이 바퀴년넘과 조종사의 몸통과 마음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이륙보다 착륙이다. 특히, 바퀴는 활주로와 접촉하는 것을 공포스러워하며, 과격한 충돌과 중화상에 가까운 상상초월  '빠지직 ' 하얀연기 모락~ 착지 마찰력을 마구 두려워한다. 참고로, 체험하고 싶은 년넘은 아스팔트 위에 검지손가락을 고속으로 세게 긁어보면 마찰력의 공포를 온몸통으로 전율. 바퀴의 고달픈 인생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촌평2)  3방향헬기의 개념, 원리, 공식은 수직이착륙이 부드럽다. 옛날에 그 길을 ~ ♩♬ 새악시 사뿐 ♪ 고무신 능력.

촌평3)  3방향헬기의 개념, 원리, 공식은 활주이착륙이 부드럽다. 기름을 아끼기 위해 수직이착륙이 아닌 활주이착륙을 한다. 한복 새악시 조깅? 살포시 우와달리기 고무신 능력.

 

 

  예강9   

 

 

 이륙 직후 날개끼리 뒤엉켜 '쾅'

2007년 11월 6일 (화) 04:57   중앙일보

[중앙일보 임장혁] 5일 오후 7시20분쯤 강원도 인제군 현리에 위치한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소속 UH-60 헬기 두 대가 야외 기동훈련을 위해 이륙한 직후 날개가 서로 부딪쳐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왕태기(40) 소령이 사망하고 중상자 2명을 포함해 1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육군이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9명은 경기도 성남 분당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후송됐으며, 5명은 강원도 홍천에 있는 육군 철정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고 헬기는 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하는 호국훈련에 참가 중이었다"며 "육군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사상자 현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호국훈련은 1996년부터 합참 주관 아래 매년 실시되는 부대 간 야외 기동훈련이다. 육군에 따르면 사고를 일으킨 헬기 중 한 대에는 공중강습 작전 훈련을 위해 조종사 외 3명의 승무원과 13명의 2사단 소속 훈련장병이 탑승했으며 다른 한 대는 작전 유도 임무를 맡아 조종사 등 5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이날 사고는 육군 병력을 공중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UH-60 헬기(일명 블랙호크) 5대가 현리 헬기장에서 순차적으로 이륙하다가 발생했다. 육군 관계자는 "이륙 직후 유도 헬기와 훈련 병력이 탄 헬기의 주 날개와 꼬리 날개가 부딪쳐 10여m 상공에서 두 대가 동시에 추락했다"고 설명했다.

육군의 다른 관계자는 "여러 대의 헬기가 뜨고 내릴 때는 적절한 시간 간격을 두고 움직이기로 약속한다"면서 "두 대 중 한 대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빨리 이륙했거나 속도를 지키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고가 난 블랙호크는 3~4명의 승무원과 11~13명의 완전 무장 병력을 공수할 수 있으며 격렬한 전투에서 공중강습.부상병 후송 등을 맡는 다목적 헬기다. 2004년 4월 포항 산불 진화에 투입됐던 해군 6전단 소속 블랙호크가 추락해 조종사 등 4명이 사망한 것이 최근 사고 사례다. 94년 3월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예행 연습에 참석하러 가던 조근해 당시 공군참모총장 부부가 탔다가 변을 당한 것도 같은 기종이다. 임장혁 기자

◆UH-60 헬기=미국 시콜스키사의 중형급 기동 헬기로 UH-1H 헬기를 교체하기 위해 1974년 개발됐다. 한국은
대한항공이 90년부터 기술도입 방식으로 생산했으며 육군이 100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대당 130억원이다. ▶임장혁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sthbfh/

[감각있는 경제정보 조인스 구독신청 http://subscribe.joins.com] [ⓒ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이륙한 직후 날개가 서로 부딪쳐 추락 ? 너무 근접해 있었군. 헬리콥터의 골때린 기류에 휘말렸군. 내 3방향헬기는 이쁜 기류현상이 기본인디... 프로펠러((로터)가 아주 작아서 소음이 적고 얌전기류이기때미 바싹붙어도 괜찮은디...

촌평1-1) 그래서 내가 서울대저능아가 몰살작전 실행할 때, 서울대 상공에 중무장 3방향공격헬기(3방향비행접시) 100대를 촘촘히 정지비행시킨다고 했던 것. 얌전한 정지비행능력이 자랑이다. 3방향공격헬기 표준형은 2명탑승이다. 무거운 로켙포, 오리콘, 공대공공대지미사일 등 완전무장한 상태에서 8시간 비행성능. 더 이상 알려고 하지 말라. 크게 다친다 !!

 

촌평2) 주 날개와 꼬리 날개가 부딪쳐 10여m 상공에서 두 대가 동시에 추락 ? 직경이 16m가 넘으니 근접하면 심각한 위험에 노출... 헬리콥터가 떼지어 함께 움직이는, 너무 위험스런 강습작전이었나봐.

 

촌평3)  조근해 당시 공군참모총장 부부가 탔다가 변을 당한 것도 같은 기종 ? 조총장 부부 헬리콥터 사고는 오늘 처음 알았네.  83년? 내 후배 아버지도 헬리콥터 사고로 돌아가셨지. 부인하고 안탔지.

 

촌평4) 헬리콥터 추락은 심각해. 난 생존율 99% 보장되는 3방향헬기를 발명했으며, 설계한 과학기술자이다. 더 이상 알려고 하지 말라. 크게 다친다 !!

 

 

 

참고 사진

uh-60

 

 

순직 副조종사, 조종간 끝까지 놓지 않았다

2007년 11월 6일 (화) 15:51   연합뉴스

 

 
 

故왕태기 소령..7일 육군항작사 부대葬 영결식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5일 발생한 육군 헬기추락 사고와 관련, 추락헬기 부조종사인 고(故) 왕태기 소령(39.학군 29기)이 장병들의 안전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조종간을 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왕 소령은 자신의 UH-60 4번기 후미 동체가 잘려나간 위기상황에서도 불시착에 대비, 헬기에 탑승한 병사들에게 동요하지 말고 자세를 최대한 낮출 것을 지시하는 한편 조종사인 이모(31) 준위와 함께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조종사로서의 임무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특히 "왕 소령은 지상에서 헬기 탑승을 대기중이던 장병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헬기가 추락하는 극한 순간에도 헬기 방향을 장병들이 있는 반대방향으로 틀어 대규모 인명피해를 예방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사고 헬기가 이륙한 지점에서 약 50m 떨어진 활주로 왼쪽편에서는 200여 명의 장병들이 후속 헬기 탑승을 위해 대기중이었고 왕 소령의 헬기는 뒤따라 이륙한 UH-60 5번기의 주 프로펠러와 지상 15m 지점에서 꼬리 프로펠러가 충돌, 곤두박칠 치는 상황이었다.

이 같은 긴박한 위기상황에서 왕 소령은 조종사 이 준위와 함께 끝까지 조종간을 조정, 대기중이던 장병들이 있던 대각선 끝편 활주로에 추락, 자신은 숨졌지만 지상에 대기하고 있던 200여 명의 장병들 가운데는 한 명도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만 왕 소령의 4번 헬기에 타고 있던 나머지 16명의 장병과 5번 헬기에 탑승한 5명은 모두 중경상(중상 3명)을 입었다.

육군은 왕 소령에 대해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한 일은 비상상황에서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왕 소령은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매일 할 정도로 효자로 알려졌으며 부인(38)과 11세.9세 자매를 두고 있다.

동료 조종사인 서춘도 소령(학사 21기)은 "훈련 때마다 병사들과 직접 텐트를 치는 등 솔선수범하는 지휘관이었고 총 비행시간(1천900여시간)이 동료들보다 500시간이나 많을 정도로 비행에 대한 욕심이 남달랐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육군은 "왕 소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계급 추서와 함께 서훈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왕 소령 영결식은 7일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왕 소령이 소속했던 육군항공작전사령부 부대장(葬)으로 거행된다.

김장수 국방장관과 김관진 합찹의장, 박흥렬 육군참모총장은 6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조문하는 한편, 유족들을 위로했으며 수도병원에 입원중인 9명의 부상자들을 격려했다.
lkw777@yna.co.kr (끝) <오픈ⓘ와 함께하는 모바일 연합뉴스 7070>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왕 소령은 자신의 UH-60 4번기 후미 동체가 잘려나간 위기상황 ? 후미동체가 잘려나갔다면 회전날개가 기능상실이나 회전날개가 잘려나갔군. 동체가 방향(백터)을 상실했겠군. 무슨 얘기냐 하믄,  꼬리회전날개가 기능을 못하면 본축 프로펠러(로터)가 회전하는 방향으로 동체가 회전하려는 물리력때미 방향을 상실한다.  동체가 좌충우돌, 빙글빙글, 저속회전한다. 음, 뒤 회전날개의 기능은 동체가 방향을 잃지 않도록, 좌충우돌 회전이 되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준다.

 

촌평2) 참고로, 동축반전식은 본축 즉 같은 축(同軸)에 두 개의 회전날개 단위가 있다. 1개의 회전날개 단위가 오른쪽으로 회전하면, 다른 1개의 회전날개단위가 왼쪽으로 회전하기때미 꼬리회전날개가 없어도 방향을 상실하지 않는다. 그래서  카모프  등 동축반전식 년넘은 꼬리회전날개가 없다.

 

촌평3) 200여 명의 장병들 가운데는 한 명도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 ?  조종간을 잡고 위기대응,  본축 회전날개의 추력을 이용하여 감각으로 방향을 만들어 이동했군. 사력을 다했구먼. 지상의 장병 많은 곳을 피했으니 실력이 뛰어난 베테랑 조종사. 좋은나라 하늘나라 기원.

 

  예강10   

 

 

죄활용 로켓 국내서 만들었다

2007년 11월 8일 (목) 04:14   중앙일보

 
[중앙일보 박방주]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로켓을 제작하는데 보통 한 기당 100억원 정도 들어간다. 그렇게 비싼 로켓을 한 번 쓰고 버릴 수밖에 없다. 발사 때 생기는 검댕이 로켓의 배관을 막아버리기 때문이다.

국내 과학 벤처기업인 씨앤스페이스㈜는 최근 50번까지 반복해 사용할 수 있는 메탄로켓 엔진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연료로 메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검댕이 나오지 않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로켓이다. 액체 산소와 등유를 사용하는 기존 로켓과는 다르다. 전문가들은 액체 산소와 액체 메탄을 사용하는 메탄 로켓 분야에서 이 회사가 세계적으로도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씨앤스페이스 김경호 연구소장은 "현재 개발한 메탄 로켓 엔진은 힘(추력)이 10t이며, 500㎏의 중소형 인공위성을 지상 300㎞까지 실어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2년 안에 상용 로켓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소장은 "세계 굴지의 로켓 업체가 공동으로 개발하자며 제휴 제의를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우주항공분야 강국인 미국과
러시아는 1970년대부터 메탄 로켓 엔진을 개발하려고 했으나 매출 감소를 우려한 기존 로켓 제조 회사들의 잇속에 밀려 시들해졌다. 그러다 최근 다시 개발 열기가 살아나고 있다. 이 엔진은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 외에도 화성.목성 등을 탐사할 경우 그곳에 풍부한 메탄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방주 과학전문기자 ▶박방주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bj1320/ [ⓒ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급변하는 국제물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자 ? 액체로켙이 비싸구먼. 기존로켙이 등유를 쓴다고 ? ?? 메탄을 사용? 버너청소기술로 재사용한다고 ?

    저열량 연탄불로 라면하나 끓여먹던 시절에 가스기기 나오자 신선한 충격이었다. 라면하나 끓여먹는 시간이 대폭단축,  연탄대비, 효율이 엄청난 고열량 가스... 순식간에 물이 끓여 버렸다. 가스보다 메탄이 열량이 높은 가 ? ???? 참고로, 나는 로켙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보유자 ~

 

촌평2) 옛날 생각난다. 군대생활할 때, 철원 민통선 파견지에 처음 배치받은 나는 취사를 담당했다. 6 ~7명 취사 딱가리했다. 한달도 안되어 석유곤로용 등유가 바닥났다. 전임 소대장, 선임하사, 상황병 고참이 공모, 취사석유(등유)를 화지리 단골다방년? 민통선 아줌마와 엿?바꿔 먹고 나 몰라라 전출, 제대해 버린 것이다. 내가 대가리 굴려 급한 대로 우리부대소속 금잔화가 가끔트럭을 몰고 올 때 쓰는 비상용 경유로 취사했다.

   골때린 우리 대적반(심리전 소대) 에는 물물교환, 화폐획득 등 엿바꿔먹는 쌀, 보리 등 관행품목이 있었다. 엿바꿔먹으면 안되는 등유 등  트럭용 경유가 간들간들...  5, 18 !! 마누라까지 엿바꿔먹을 넘이라고 쫑알쫑알댔다.

   선임하사가 보병연대 수송부 가서 술담배 상납? 꼬셔서 사정, 구해 온 트럭기름, 질나쁜 중유수준의 경유를 8개월? 혹한의 철원 관우고지, 산꼭대기 겨울, 봄을 넘겼다.

   심지가 시커멓게 탔는데 빳빳하더라. 망치로 살살 두드리고 리빠, 롱로즈로 톡톡쳐내며, 쥐어뜯으며 시커먼 검댕을 제거하던 어이없는 추억. 심지가 쉽게 노후, 새로 갈고 또 갈던 지긋지긋 겨울이었지 ~  ♬

   참고로, 혹한환경에서 곤로뚜껑을 들어내고 신문지, 골판지로 손화상 조심하며 반복질, 심지를 15분이상 가열해야 겨우 경유가 덥혀져 저질 경유가 타기 시작한다.  휴대용(부탄)가스와 가스분사도구(닥트버너=배관버너=토치) 간단도구만 있었어도 금방 불이 붙었으텐디... 정말 호소할데없어 추위에 질린 생눈물이 어느새 베어나온 혹한의 산꼭대기 세월... 불붙게 하는데 한 10분 ? 취사장 찬 바람 한기 새벽에 이런저런 오돌오돌하며 각종 시간을 합치면 심지에 불붙이는데 30분 소요. ㅎㅎ, 가끔 생각이 나면 살떨려.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 하루하루가 소름돋던 혹한의 관우고지. 우 ㅎㅎㅎㅎㅎ!!

 

촌평3) 버너기술이 등산용공압축버너, 실린더4행정써보 콤푸배관기술, 공압축제트, 등산용고체연료, 로켙기술이며, 가정용의료용등산용산업용lpln가스에탄메탄알콜버너기술, 터빈회전 터보팬, 터보젯, 등등 작용반작용은, 써모젯 그 핵심은 내 7살 요람 항각골의 무서운 산감(산림감독) 아궁이 가랑잎솔잎나무가지 불쏘시개, 부지갱이 활용능력에 달려있다. ㅎㅎㅎ.

 

 

  예강12   

 

 다국적 기술로 한국형 전투기 개발한다

입력시간 : 2007.11.15 (16:39)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X 개발에 영국과 스웨덴, 이탈리아 등이 참가할 전망입니다. 국방과학연구소의 이대열 항공체계 개발단장은 오늘 "제10회 공군력 국제 학술회의"에서, 개발 비용 분담과 해외 수출 등을 목적으로 한국형 전투기의 국제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KF-X 사업에는 영국의 BAe시스템과, 이탈리아 알레니아, 프랑스의 유럽항공방위 우주산업 등이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 단장은 전했습니다. 이 단장은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에 소요되는 전체비용 가운데 30%를 해외 업체가 투자하는 쪽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및 국내업체가 분야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제5세대 전투기인 KF-X는 스텔스 기능과 함께 지상과 공중, 해상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통합하는 네트워크 중심 전쟁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됩니다.  [정치] 하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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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X ?   차세대전투기  f-15k 는 어쩌고 ? 복지국가가 먼나라 꿈나라 현실인디, 돈이 썩어나냐 ?

 

촌평2) 제5세대 전투기인 KF-X는 스텔스 기능?   ㅎㅎ, 스텔스 기능이라고 ? 스텔스는 미국애덜 접근금지 기술아녀 ? 스텔스 기술은 별거아녀. 러시아가 스텔스 기술을 잡은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촌평3)   지상과 공중, 해상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통합하는 네트워크 중심 전쟁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 ?   it기술이네. 현대전은 당연히 첨단 전자전이 필수여. 남아도는 it기술 시대인디, 기존에서 못하고 있었다면 심각한 오합지졸. 내 95,96년 집필한 ' 이땅의 쿠데타' 에서는 작전수행 병사들이 노트북을 사용하는디 말여. 야전에서 지형숙지 등 평시 축적된 입체 데이터를 쓴다.

 

촌평4) 엄청난 양력과 강력한 추력의 중무장 초음속비행체는 3방향비행접시이다. 수직/활주이착륙 능력, 까다로운 스텔스 기능이 부럽지 않은, 레이더 포착이 안되는 an-2가 흉내낼 수 없는 저저공 토우지능형 고속비행능력, 정지비행능력, 수면부양 쾌속항해능력, 2차선 도로주행능력이 자랑이다.

 

촌평5) 러시아, 프랑스, 독일 이외는 군사용, 민간용 21세기 3방향비행체 개발에 참여할 수 없다. 개발여건, 조건은 오직 내 맘대로이다.

 

 

  예강13   

 


슈퍼카 vs 전투기, 누가 빠를까

2007년 11월 26일 (월) 19:28   한국일보

 

   람보르기니 레벤톤 - 토네이도 경주… 전투기 역전승

슈퍼카와 전투기의 이색속도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23일 이탈리아의
브레시아 군비행장. 람보르기니의 새 슈퍼카인 레벤톤(Reventon)과 이탈리아 공군소속 파나비아 토네이도가 출발선에 나란히 섰다. 경주방식은 3㎞ 활주로 달리기.

출발 신호가 내려지자 레벤톤이 앞서기 시작했다. 정지상태에서 3.4초 만에 시속 100㎞에 도달하는 순발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어 레벤톤은 최고 340㎞의 속도로 질주해갔다.

중반을 넘어서면서 뒤따르던 토네이도에 가속이 붙자 격차는 좁혀져 갔다. 결승점을 불과 수미터 앞둔 지점. 마침내 무서운 기세로 따라오던 토네이도가 바퀴를 기체 안으로 끌어올리고 레벤톤의 최고속도를 넘어서자 순위는 바뀌기 시작했다. 토네이도의 저고도 최고시속은 레벤톤보다 4배 이상 빠른 1,480㎞.

자동차의 아까운 패배를 전한 외신들은 "토네이도 전투기가 레벤톤에게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평했다.

올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레벤톤은 세전 가격이 100만유로(13억7,700만원)인 첨단 스포츠카로 '2007년 가장 아름다운 차'에도 선정됐다. 20대가 한정 제작되는 레벤톤은 1년 뒤에나 인도 가능하지만 이미 모두 팔린 상태다.

이태규 기자 tglee@hk.co.kr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우 히히 ~ 별 희안한 경주 다하는구먼. 현대판 토끼와 거북.

 

촌평2) 이 기사를 보는 순간, 내가 개발한 575km/h이상, 1080km/h 이하,  항공예강철 이 생각났다.

 

 

촌평3) 토네이도하고 내 초음속 2인승 3방향공격헬기3방향비행접시하고 비행경주 ~  미확인 비행물체ufo  아닌 3방향 비행접시하고 " 요땅! " 어때 ~  

 

        경기규칙은 8시간 비행할 기름 가득채우고 4톤 모래를 짊어지고? 4톤 쇠덩이 적재 한다음,

                                                                                    

초음속비행 하다가, ㉡ 정지비행 하기, ㉢ 수직이착륙 하기 ~

 

                                                                                                                   게임이 안되겠지 ?   우ㅎㅎㅎㅎ.

 

 

   예강14   

 

‘수직 이착륙·고속 비행’ 무인항공기 개발

입력시간 : 2007.11.29 (13:54) / 수정시간 : 2007.11.29 (14:20)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고속 무인 비행기가 우리 기술로 개발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늘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헬기처럼 수직으로 떠올라 수평으로 고속 비행한 뒤 다시 수직으로 착륙하는 '40% 축소형 스마트 무인기'의 시범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와 관련해 이번 시범 비행의 성공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이며 이로써 수직이착륙과 고속비행이 가능한 '틸트로터'형 항공기를 개발할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시범 비행에 성공한 스마트 무인기가 산악지형이 많아 활주로 확보가 곤란한 국내 환경에 적합한 항공기로 기상 관측과 산불 감시 분야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진제공 = 연합] [건강과학]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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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일전에, 이런 기존개념 비행체는 삼척동자도 디자인 할 수 있다고,  조잡하다고 했지. 디자인 = 기능. 수직이착륙과 비행 개념, 원리, 공식, 비행체는 현 1층천 별 중에서, 부지기수? 불가사의? 무량대수 ? 별 가운데 꼬딱지보다 마구 작은 지구별에서 쓰는 왕초보 개념 비행체가 아니다.

 

촌평2) 그리고 자기 몸통무게의 2배 ? 4배 ? <극비보안>을 마구 탑승, 마구 적재하고 수직활주이착륙, 정지비행, 저속, 고속, 아음속, 초음속 비행을 할 수 있는 3방향헬기(3방향비행접시)이다. 3층천 천성에 계신 여호와, 예수님, 성령님께서 인류애자본주의를 완성시키라고 내게 하사, 허락하신 신무기 ? 그냥 이해하기 좋게 대강 말하면 선물(은사)이다.

‘수직 이착륙’ 스마트 무인항공기 개발

입력시간 : 2007.11.30 (08:10)

 <앵커 멘트> 활주로 없이도 이착륙할 수 있고 헬기보다 2~3배 빠른 무인 항공기가 개발됐습니다. 산악지형이 많아 활주로 확보가 어려운 국내 환경에 적합한 항공기로 기상 관측과 산불 감시 등에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헬기처럼 수직으로 뜨고 프로펠러기처럼 고속으로 날 수 있는 '스마트 무인항공기'입니다.

비결은 90도로 움직이는 회전 날개. 이륙과 착륙을 할 때는 헬기의 회전날개처럼 90도로 꺾여 활주로 없이도 뜨고 내릴 수 있지만, 일단 이륙을 하고 나면 비행 중에 다시 수평으로 돌아와 시속 5백 km에 달하는 고속비행을 합니다. 헬기보다 2~3배나 빠른 속도입니다.

<인터뷰>"수직 이착륙할 수 있는 무인기로 개발이 되면 군용 정찰뿐 아니라, 앞으로 민간 분야에도 크게 활용될 것이고..." 이번 시험비행에 성공한 항공기는 스마트 무인기의 40% 축소형으로 2009년에는 원형 항공기가 정식 비행에 나섭니다.

차세대 국가전략산업의 하나로 지난 2002년부터 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구를 시작한 지 5년 만입니다.

<인터뷰>"2009년도 비행시험에 성공하면 저희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복잡한 틸트 로터 항공기에 대한 기술을 갖게 됩니다."  연구원은 앞으로 스마트 무인기에 장애물을 피해가며 스스로 비행하는 핵심 기술 등을 추가해 세계 5대 무인기 선진국 대열에 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건강과학]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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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헬기보다 2~3배 ? ??   회전날개가 커서 속도가 제대로 나오겠어 ~ 기사되겠어 ? ♬뉴스되겠어 ? ♪♩ ㅎㅎ, 2배속도 벅차보이는데 3배속까지 ? 600km도 벅차겠는디 3배면 아음속이네 ?

 

촌평2) 2002년부터 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구를 시작한 지 5년 만 ? ?? ㅎㅎ, 기술같지 않은 것 가지고 5년을 매달렸어 ? 그것도 예산을 천억씩이나 책정? 18, 난 천원이 아쉬운디 말여. 모두 착복? 국민이 기겁할 돌대가리, 쇠대가리 구먼.

   워낙,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많이 치는 대한민국 정부이지. 제1회가 제10회로 둔갑, 도깨비방망이질되는 등 내가 하면 선사시대 이전부터 정부기관이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모형만드는 애덜한티 시제작 부탁하면 18...  1억 ? 3억 ? 대강 한자리수 억단위에서 떡치겠다. 그리고 실제비행체도 헬리콥터 써모젯이던 터보프롭이던 엔진사다가 조립하는 수준일텐티... 단일 계획에 엄청 천억 억억 거금 ? 오랜관행, 눈먼돈이라고 전부 착복했냐 ? 아니면 말고 ? 홀라당 꿀꺽이 정답이지.

 

촌평3)  연구원은 앞으로 스마트 무인기에 장애물을 피해가며 스스로 비행하는 핵심 기술 ?   연구비 타낼 건수 획득했구먼. 이런 기술은 스래빠신고 옛날 청계천 부품가게 싸돌아다니며 부품 사다가 회로꾸미고... ㅎㅎ, 스레빠 비밀은 근처에 몰려있는 전자 조립업체 직원인 것처럼 보여 부품을 싸게사는 기법~  ㅎㅎ, 연구비 타내면 눈먼 돈이니께  건수제공한? 나한티 연구예산 50% 상납, 눈먼 현찰, 착복돈 일부 송금 ? 떡고물이라도 거시기~~ 노나처먹자 ? 우ㅎㅎㅎ!!

 

촌평4) <중략> 더러운 새끼덜... 앞으로도,  나는 내 기술을 알리려고 글질하는데 공짜인 줄 알고, 내 기술정보 한가지 한가지 획득노력하며 분석하며 찔끔찔끔 홀라당을 꿈꾸고 있겠지 ? 경고 아닌 주의 =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계획에 대들면, 가소롭게 하룻강아지 흉내내면, 국가, 단체, 기업, 가정, 개인의 그 끝은 비참하다. 단순한  레이저빔 소자이용, 컴퓨터제어 전자 인터페이스기술이야. 눈먼 세금, 국민 피 쭉쭉질하지 말라. 2006년초부터 또 정신병자 만들어놔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했다. 동태? 등 쓸개 씹어먹고 사는디... 먹을만한디, 한 개줄까 ? ㅎㅎㅎ.

 

 

 

   예강15   

 

공참총장, “2010년대 중반 5세대 전투기 도입”

입력시간 : 2007.12.06 (10:15)

김은기 공군참모총장은 주변국들의 전력증강 추세와 안보환경을 고려해 2010년대 중반에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5세대 전투기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은기 총장은 오늘 국방일보와의 회견에서, 지금은 그 시점과 대수를 얘기할 수 없지만 국방개혁 2020에 포함돼 있고, 실질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중국이 2015년쯤 5세대 전투기를 확보할 것으로 본다며, 주변국들이 5세대 전투기를 보유하기 이전에는, F-15K 급 전투기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치] 하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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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옛날에 김인기 대령의 곡예비행이 내 고등핵교시절 동경의 대상이었지 ?  은기 면 인기와 핏줄 ? 형아우 돌림자 '기'  ?

 

촌평2) 스텔스 기능을 갖춘 5세대 전투기 도입을 추진할 예정 ?   흐흐, 내 3방향헬기 즉 3방향비행접시 나오면 구닥다리 고인돌세대 전투기로 전락한다. 톤단위 쇠덩이 적재하고 제자리에서 수직이륙하는 엄청난 양력은 각종화기 적재 전투력, 전폭력, 폭격능력이 자랑이다. 水陸空用 전천후 전투기, 전폭기... 그런디 육상은 단거리 기동만 허용한다. 왜냐하면, 장거리용은 좀 이상해 ? ?? 많이 이상하다. ㅎㅎ.

 

촌평3) F-15K 급 전투기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방침 ? 옛날에, 米국의 귀염둥이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이가 온갖 만행을 저질러서 단종 구닥다리 f-15가 확보되지 않았나 ? 엉터리 계산방식을 급조해서 라팔이 제거되었지.

 

촌평4) 조근해 당시 공군참모총장 부부가 탔다가 변을 당한 것도...   5세대 전투기 도입추진도 좋지만, 당장 자신의 코가 석자인 공참은 3방향헬기 나올 때까지 안전을 울부짖으며? 생존 몸부림? 안전을 생활화, 어떤 비행기던 탑승을 거부하시던가... 별들이 변을 너무 자주 당하는 것 같더라구. 어티기 해야할 지 잘모르겠으면, 용의주도주한 정일 넘의 위치변환? 위치이동, 기동기법을 벤치마킹? 모방하면 좋것지 ? ^m^;

 

 

 

   예강16   

“비행기 좌석 공간 5cm 넓혀야”

입력시간 : 2007.12.13 (14:01)

'이코노미 클래스증후군' 같은 순환기 장애없이 편안하게 항공기 여행을 하려면 승객들이 다리를 뻗는 좌석 아래의 공간이 더 넓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상원 과학위원회는 12일 이메일 성명을 통해 이코노미 클래스증후군으로 알려진 심정맥혈전(DVT)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승객들이 다리를 뻗을수 있는 공간인 레그룸(legroom)을 현재의 26인치(66cm)에서 28.2인치(71.6cm)로 넓혀야 한다면서, 영국 민간항공국(CAA)에 시정을 요구했다고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과학위는 항공기 승객들의 키가 점점 커지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 추세를 감안해서라도 이러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과학위는 나아가 비행 시차로 인한 피로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촉구했다. 그러나 CAA는 현 규정이 유럽항공기구(EASA)의 준칙에 따라 승객들의 긴급 대피를 고려해 만들어졌다며 과학위의 주장에 난색을 표시했다. 심정맥혈전은 비행기의 비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 있음으로써 다리 정맥에 혈전이 형성되는 현상으로, 이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류를 타고 돌다가 심장, 폐, 뇌 혈관을 막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 [연합뉴스][국제]

촌평1) 현재의 26인치(66cm)에서 28.2인치(71.6cm)로 넓혀야 한다 ?  ??  머리털나고 비행기 한번 못타봐서 여객공간이 감이 잘 안잡힌다. 사진이나 영화로 봤기때미 공간느낌이 와닿지 않아서 현실감이 없다.  좁긴 좁은 모양이네. 근디말여. 넓히면 되잖어. 왜 못넓히지?  비행체가 커지면 자재값 많이 들고 무게가 무거워져서 연료소비가 늘어날까봐 ?

 

촌평2) 3방향비행체는 부담없이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비행체가 기존 비행체보다 35% 더 가벼워진다는 것은 자재가 그만큼 덜 들어간다는 것. 기존 비행개념, 원리가 아니다.  3방향비행체는 기존 비행체와 견줄 수 없는 엄청난 양력, 강력한 추력, 자유자제 항력을 얻을 수 있기때미, 여유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도 제작비, 운송비가 기존보다 파격적으로 절감된다.

 

 

 

   예강17   

러시아 Su-50 "미국 F-22 꼼짝마!"

2007년 12월 17일 (월) 02:56   조선일보

러시아의 Su(수호이)-50은 미국의 F-22 랩터(Raptor)를 능가하는 5세대 전투기가 될 것이다. ”

알렉산드르 젤린(Zelin) 러시아 공군사령관은 15일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회견에서 “5세대 전투기 설계가 완료돼 전투기 원형(原型) 제작 준비가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9년 초 시험비행과 실전배치를 거쳐 2010년부터는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계획도 밝혔다. 러시아 5세대 전투기 사업은 지난 10월 인도와 공동개발 협정을 체결한 뒤 본격화됐다. 전투기를 전문생산하는 수호이사(社)와 인도의 힌두스탄항공사가 공동개발 중이며, 제작은 극동지역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서 진행되고 있다.
 

Su-50의 특징은 추가 엔진가동 없이도 초음속으로 순항 비행하는 능력을 뜻하는 수퍼크루즈(supercruise)와, 적의 레이더 망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stealth) 기능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최대속도도 마하 2.5이지만, 수퍼크루징 상태에서도 마하 1.8의 속도를 낸다. F-22 랩터의 최대속도와 수퍼크루징 속도는 각각 마하 2.42와 마하 1.72. 스텔스 기능의 원리도 다르다. F-22 랩터는 기체에 도료(塗料)를 바르고 레이더 전파를 반사시키게 설계해 스텔스 기능을 갖췄다. 반면 Su-50은 레이더 전파를 흡수해 버리는 저온(低溫) 플라스마막을 기체주위에 형성시키는 방식을 도입한다. F-22 랩터와 마찬가지로 Su-50도 미사일·연료탱크 등을 기체에 내장(內裝)한다. 물론 무기를 외부로 내놓으면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두 전투기는, 레이더 노출 면적을 감소시킴으로써 제한적인 스텔스 기술을 갖췄지만 미사일 등을 외부에 장착해 1970~2000년대 초반 개발한 F-15, Su-35 등 ‘4세대 전투기’들과 구별, 5세대 전투기라고 불린다.  

[권경복 특파원(모스크바) kkb@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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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너희 둘 다 꼼짝마 !! 왜 ? 무궁화 꽃이 피면 원래 그런겨. ㅎㅎ, 우주의 법칙이 그래 ~

촌평2) 무기를 외부로 내놓으면 스텔스 기능을 포기 ? 전투기던, 전폭기던 설계목적된 기능임무를 다해야.

 

 

   예강18   

세계 최초 전기비행기 시험비행 성공
입력시간 : 2007.12.24 (13:08)

  프랑스 기술진이 만든 세계 최초의 전기 동력 비행기가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제작에 참여한 기술진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들은 '엘렉트라 F'라는 이름의 이 무인 항공기가 프랑스 오뜨-알프스의 한 공항에서 이륙한 뒤 48분 동안 하늘을 날았다고 밝혔습니다.

 

리튬 폴리머 전지와 25마력짜리 전기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는 이 비행기는 무게 155kg, 날개폭 9m이며 1인승으로 설계됐습니다. [국제] 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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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재롱잔치 ? 비웃으면 안되겠지. 나보러 어른답지 못하다고 오히려 비난을 퍼부을 지도 몰러...

 

촌평2) 요즈음, 항공기술, 우주기술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에게 하소연하기도 그렇고... 벙어리 냉가슴, 막막해. 타임머신닮은 내 비행접시가 착오를 일으켜 원시시대, 돌도끼 애용 고인돌시대에 불시착한 것같은 착각. 너무 미개해. 대가리 수준이, 차원이 안맞아서 왕따 ?  서럽기도 하고...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예강19   

<국제선 항공기 응급환자로 긴급 회항>

2007년 12월 29일 (토) 01:09   연합뉴스

승객들 아무도 이의제기 안해 `아름다운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승객 270명이 탑승한 국제선 항공기가 긴급 환자 발생으로 이륙 2시간30분 만에 인천공항으로 회항했다. 29일 인천공항 상황실과
아시아나항공 상황실에 따르면 타슈켄트행 아시아나 항공기 537편이 인천공항을 이륙한 시각은 오후 5시20분. 비행기는 연말 징검다리 연휴를 즐기려는 승객들로 만석이었다. 이륙 후 1시간15분 가량이 지나 항공기가 막 중국 영공을 벗어나려던 시점에 어머니와 여행을 나선 아들 한모(37)씨가 "심장이 너무 조여온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급격한 신체마비 증상까지 보였다. 항공사 관계자는 "한씨는 이륙 직후부터 몸이 불편하다고 호소하면서도 여행을 끝까지 해보려고 했던 것 같다"며 "그러나 점점 상태가 악화하자 여행을 포기하고 의사와 함께 기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기장은 즉각 의사와 함께 한씨의 몸 상태에 대해 논의했고 결국 회항을 결정했다. 인천공항을 이륙한 지 2시간30분 만에 돌아온 항공기는 한씨를 내려준 뒤 오후 10시9분께야 다시 타슈켄트를 항해 떠났다. 항공사 관계자는 "한씨는 인하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곧 집으로 돌아갔다"면서 "다행히 기장의 회항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승객은 단 한 명도 없었다"며 승객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jslee@yna.co.kr (끝)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magicⓝ/show/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난 오산리기도원 아랫마을에 숨어살 때, 형제, 누나들이 무서워서 숨어살 때 심장이상으로 가끔 쓰러졌다. 2000년 만행된 9월 14일, 9.14 테러 후유증된 반신불수, 시각장애, 거친 호흡 등 심장장애, 성기능장애때... 심장이 멎는 것같아, 30분 꼼짝못하고 있다가 일어나는 등... "심장이 너무 조여온다"며 ? 그래서, 체험이 많은? 나는 심장이 조여온다는 기사가 실감난다.

 

촌평2) 그런데 말여. 난 뱅기한번 못타봐서 비행규칙을 잘 몰르는 디 말여. 병원근처 공터 아무데나 비상착륙해서 환자입원시키고 다시 출발하면 안되남 ? 2시간 30분동안 기름 허비하며 왜 공중을 싸돌아 다니지 ? 이해할 수 없어. 쌩떽쥐뻬리에게 물어보면 알켜줄까 ? ^m^;

 

   예강20   

안개로 항공기 운항 차질…출근길 안개 주의

2008년 1월 8일 (화) 05:48   YTN

중부 지방에 낀 짙은 안개로 어젯밤부터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는 등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현재 시정거리가 50m 이하로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아직 20편 가량의 국제선 여객기가 이륙을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 착륙하지 못한 국제선 비행기가 부산이나 제주 등 다른 공항으로 회항하는 사태도 잇따랐습니다. 김포공항 역시 어제 저녁 6시 이후 국내선 65편의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지됐으며 오늘 아침 6시 이후 안개 상황을 보고 다시 운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인천에서 백령도연평도 등 서해섬을 오가는 여객선도 오늘 아침 8시까지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이 밖에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도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아 출근길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한강을 끼고 있는 도로는 가시거리가 10m 내외에 불과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안개가 오늘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운전자들의 조심 운전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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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짙은 안개로 어젯밤부터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는 등 운항에 차질 ?  조용히 천천히 혹은 빨리, 수직이륙과 수직착륙하는 아음속 비행기를 만들면 돈방석 ? ㅎㅎ, 어린애닮은 소리!  난 지금 교활가증 미국애덜과 6.15쩔뚝세력의 착취를 방어하고, 전광석화 공격하는 신경영기술신공정경영기술을 개발하느라, 최적해를 찾느라고 불철주야 바늘방석에 앉아있다. 눈감고 냉철대가리 모의 경영실험 및 의식무의식강화 훈련중 ~

 

촌평2) 김포공항 역시 어제 저녁 6시 이후 국내선 65편의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지됐으며 ? 그랬구먼. 뱅기 눈가리개가 안개구먼.

 

 

   예강21   

러시아 항공기업체 수호이, 한국산 부품 구매 모색

연합뉴스 입력 : 2007.09.09 11:02

러시아 최대 항공기 제작사인 수호이의 구매 사절단이 방한해 10일 국내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구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코트라(KOTRA, 사장 홍기화)가 9일 밝혔다. 코트라의 초청으로 방한한 막심 그리샤닌 수석부사장 등 수호이 사절단 일행은 서울 염곡동 인베스트코리아 플라자(IKP)에서 현재 진행중인 ’슈퍼제트 100’ 개발 현황과 구매 관심 분야, 구매 정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후 1주일간 국내에 머무르면서 한국항공, 수성기체 등 국내 유수의 항공 업체와 상담할 계획이다. 코트라는 “수호이 구매단의 방한은 국내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의 생산 능력을 파악하고 특히 현재 수호이가 개발 중인 최신형 민간항공기인 ’슈퍼제트100’용 부품을 한국에서 공급받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퍼제트100’ 민항기 개발에는 러시아내 항공 업체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서방 항공기 전문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말 75인승과 95인승 초도품 출시에 이어 2008년 말 납품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트라 모스크바무역관 나윤수 관장은 “최첨단 전투기 제작사로 널리 알려진 수호이사가 민항기 부품 소싱을 위해 한국을 찾은 것은 에어버스나 보잉에 기체 부품을 대량 공급하고 있는 한국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하기 때문”이라면서 “이번 상담회가 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수출규모가 수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촌평1) 2008년 1월 21일 저녁, 3방향헬기를 '꿈의 질주'에 삽입하려고, 줄거리 만들려고, 인터넷을 통해 자료수집하다가 우연히 이 기사를 접했다. 내가 이 기사를 몰랐을까 ? ㅎㅎㅎ.

 

촌평2) 2007년 9월 17일쯤이던가 ? 미국애덜이 주최하는 회전익(헬기? 헬리콥터) 학술대회가 있었지. 1회였던가? ㅎㅎ,  미국애덜이 하는 짓에 내가 왜 가 ? 뭐하러 가나. 안갔지. 뇌수술후, 몸통관리때미 바빠서 ? ㅎㅎㅎ.

 

촌평3) 수호이 항공기제작업체의 막심 그리샤닌 수석부사장이 나와 가상으로 나누는 얘기 좀 써야겠어. 괜찮겠지. 안 괜찮으면 어떡할 겨 ~ 왜 ? 러시아에 내 우주항공관련 정보를 전달하려고...

 

러시아 민간항공기 '슈퍼제트-100' 첫선

입력시간 : 2007/09/25 23:50:26  수정시간 : 2007/09/25 23:59:

러시아 민간 항공기 `슈퍼제트-100' 여객기가 26일 일반에 첫 공개된다. 이타르타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최대 항공기 제작사인 수호이(Sukhoi)사가 지난 2001년 제작에 들어간 슈퍼제트-100은 항공 사고 단골로 유명한 Tu-134, Tu-154 기종을 대체하게 된다. 러시아 극동 콤소몰소크온아므르 수호이 공장에서 공개되는 슈퍼제트-100는 러시아의 첫 상업 민항기다. `SaM 146' 엔진을 장착한 슈퍼제트-100은 78-98개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대당 가격은 2천500만 달러 정도로 비행 가능 시간은 7만 시간이다. 수호이사 관계자는 "인테리어 등 비행기 제작에 돈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모든것이 최고급이다"고 말했다. 벌써 73대의 주문이 들어와 있는 상태로 61대는 아에로플로트, 에어유니언 등 러시아 업체가, 10대는 이탈리아 항공, 2대는 아르메니아 항공이 각각 주문했다. 수호이사는 올해만 100대 가량의 계약이 확정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수호이사는 2008년 9대, 2009년에 30대, 2010년 60대, 그 이후에는 현재 설계 중인 120석 기종을 포함해 매년 평균 70대의 슈퍼제트-100을 생산할 계획이다. 슈퍼제트-100 제작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항공기 제작업체는 물론 세계 최대 민간항공사인 보잉사도 참여했다. 과거 전투기 생산에 주력했던 러시아가 민항기를 본격 생산함으로써 세계 민간항공기 시장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세계 민항기 시장은 브라질의 엠브라에르와 캐나다 봄바르디에가 장악하고있고 중국과 일본 항공기 회사들도 민항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르게이 이바노프 제1부총리는 "슈퍼제트-100프로젝트는 국가 최우선 과제로 수송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러시아는 2025년까지 세계 민항기 및 수송기 시장에서 3위에 올라 현재 1% 수준인 점유율을 10~12%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 소련 붕괴 이후 침체된 항공 산업 부흥을 꾀하고 있는 러시아는 2025년까지 2천500억 달러를 투입해 4천500대의 군용.민간 항공기를 새로 만들어 그중 절반은 해외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C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촌평1) 러시아의 첫 상업 민항기 ? 음, 참고하세요.

 

촌평2) 3방향헬기가 뭔지, 2007년 11월 2일 12시 13분에 일부 보안해제했다. 가장 원시적인 비행접시가 3방향헬기인 것이다. 시속 700km? 아니다. 보안을 일부 해제했다. 초음속, 아음속, 저속이다. 그리고 3방향헬기에 적용되는 원리, 공식, 비행체 구조는 우주로 나아가는 고효율 발사체 제작에도 응용된다.

 

촌평3) 중국과 일본 항공기 회사들도 민항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만들줄도 모르면서 뭘 만들려고 하나 ? 그냥 사서 써.

 

촌평4) 2025년까지 2천500억 달러를 투입해 4천500대의 군용.민간 항공기를 새로 만들어 그중 절반은 해외에 판매한다는 계획 ?  뱅기가 다 바뀌는데 4,500대 가지고 되겠어요 ? 21세기 우주항공 혁명의 시작인디...

  

에어버스 엔진검사 중 사고…5명 부상

2007년 11월 16일 (금) 08:34   YTN

유럽의 항공기 제작업체인 에어버스가 어제 프랑스 남부에 있는 툴루즈 본사에서 여객기 엔진 검사를 하던 중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5명이 다쳤습니다. 에어버스 측은 사고기가 아랍에미리트연합 토후국인 아부다비의 에티하드항공에 인도될 예정이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음, 엔진검사할 때 조심해야지. 압축버너, 토치에 끄실리면 바비큐되지. 지분관계가 어떻게 되지 ? 미국애덜 지분율이 3%이상, 높으면 나와 협력할 수 없지. 인류애자본주의 철칙이지.

 

촌평2) 오늘은 2008년 1월 23일이다. 18, 어느 국가, 어느년넘이 뱅기를 맨드는 지 알아야 '꿈의 질주' 줄거리를 쓸거 아니겠어. 기초자료를 수집 중...

 

촌평3) 프랑스 남부에 있는 툴루즈 본사 ? 프랑스 남부라... 감이 안잡히는구먼. 툴루즈가 어디에 붙어있다냐 ? ^m^;

 

獨 항공기 제작업체 DASA, 보잉에 도전

입력시간 : 1999.08.03 (02:59)

(베를린에서 연합뉴스) 독일 항공기 제작업체인 DASA 즉 다임러-크라이슬러-아에로스페이스가 미국 보잉의 아성에 도전하고 나섰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자회사인 DASA는 이미 스페인의 콘스트룩시오네스 아에로노티카스와 합병 계약을 체결, 유럽 항공기 제작사 컨소시엄인 에어버스 지분의 42%를 확보한 데 이어 이탈리아의 알레니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독일 일간디 벨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 DASA는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현재 세계항공기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보잉을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국제] 정옥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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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에어버스 지분의 42%를 확보한 데 이어 ?  어째든, 나는 러시아, 프랑스, 독일의 항공기 제작업체에 지분을 배정할 예정이다. 그런데 미국애덜이 3%이상 지분(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그런 항공기 제작업체는 배제된다. 인류애자본주의 철칙이다.

 

촌평2) 3%... 곤란한 변수가 많을 것이다. 내 조건에 맞지 않으면 러시아, 프랑스와 독일은 신규 항공기 제작업체를 탄생시켜야... = 새 포도주는 새 가죽포대에 담아야 최상급 포도주가 되기때미 ~   ^m^

 

   예강22   

험준한 산악지대..헬기 추락 현장

입력시각 : 2008-03-04 19:20   ytn

[앵커멘트] 네팔 헬기 추락 사고는 차량도 들어가지 못하는 험준한 산악 지대 한가운데서 일어났습니다. 사고 지역 위성지도로 찾아가보겠습니다.
중앙아시아 상공입니다. 인도와 중국 사이, 히말라야 산맥에 자리잡고 있는 나라가 네팔입니다.  사고가 난 곳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남쪽으로 78㎞ 떨어진 지점입니다. 붉은색 화살표로 사고 지점을 표시했습니다. 라메치합이라는 지역입니다. 공산 반군과 정부군 사이에 무력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는 네팔에는 민주화 이행을 돕기 위한 유엔평화유지군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형진 중령이 탄 헬기는 유엔평화유지군 임무를 마치고 라메치합에서 수도 카트만두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지시각으로 어제 낮 악천후를 만난 헬기는 이곳 험준한 산악지대 한가운데로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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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이 땅이나 하늘나라에서나...  유족이든 사고당사자던... 모두 영원한 하늘나라의 평안을 누리길 기원합니다.

 

촌평2) 악천후를 만난 ? 내가 뉴스를 접하고 분석을 위해 귀를 열어두었다. 번개에 맞았을 가능성이 제기 되는 등 사고추정이 쉽지 않다.

 

촌평3) 기존 항공기는 악천후에 취악하다. 특히, 헬리콥터는 악천후가 일어나는 대류권 최하층을 비행하기 때미, 악천후가 저승사자와 동급이다.  내가 개발한 수직활주이착륙 자유속 비행체는 악천후에 막강하다. 왜 ? 비행지역이 제트기류, 번개, 폭우, 안개 등 악천후이면 이 년넘을 피해 대류권 상층부를 향해 순식간에 수직급상승하면 된다. 내 개발 3방향비행체는 비행시험 기록이 없기때미... 음... 아무튼, 비행전환 시간을 합하여 십수초내에 수km 수직급상승 성능이다. 독수리처럼  고요와 평안을 누리는 성능이 막강하다.

 

촌평4) 참고 = 하늘의 시한폭탄, 항공기 사고 = 베네수엘라 여객기 추락, 46명 사망 등.

 

 

   예강23   

1억원대 자가용 비행기 시대 열린다

입력시간 : 2008.04.08 (06:38) / 수정시간 : 2008.04.08 (08:52)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1억원대 후반에 자가용 비행기를 살 수 있게 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비행기 전문관리업체 펀스카이는 9월부터 기업가 및 부유층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자가용 비행기 회원권을 1억8천여만원에 팔기로 하고 이달 말부터 예약을 받는다. 펀스카이는 28일 김포공항에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승식을 가진 뒤 대대적인 광고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삼성그룹 등에서 업무용으로 자가용 비행기를 구입하고 대한항공에서 전용기 임대 사업을 한 경우는 있지만 일반인들이 비행기를 공동 구매해 자가용으로 이용하는 방식은 이번이 아시아에서 처음이다. 펀스카이가 도입하는 '항공기 공동소유 프로그램'은 20억원짜리 '이클립스-500' 제트기를 16명이 1억8천여만원씩을 내서 구입한 뒤 공동 소유하는 개념이다. 즉 16명이 공동 등기를 통해 이 비행기를 소유하게 된다. 각 회원은 1년에 50시간을 원하는 날짜에 사용할 수 있는데, 50시간 정도면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를 10회 이상 왕복할 수 있어 비행 스케줄 잡기가 용이치 않은 사업가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이클립스-500'은 기장 1명을 포함해 5명이 탑승이 가능해, 일단 1명이 1억8천여만원에 전용기 회원권을 구입한 뒤 지인 3명과 비용을 분담하면 실제 4천여만원으로 자가용 비행기를 소유할 수 있게되는 셈이다.

대신 회원들은 자신의 비행기를 관리해주는 대가로 펀스카이에 매달 400만원을 내야하며 비행기 이용시 기름값 등을 별도로 부담해야한다. 하지만 자가용 비행기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와 달리 원하는 날짜에 간단한 출입국 수속을 통해 해외 여행이 가능한데다 펀스카이가 조종사, 정비, 운항관리까지 모두 전담해주므로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박용호 펀스카이 대표이사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나라도 소득 수준이 높아진 만큼 전용기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하지만 개인이 구입하기엔 비용부담이 크므로 비행기 1대를 여러명이 공유하는 개념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는 "이 정도 액수면 골프장 회원보다 싼 가격이라 많은 고객들이 자가용 비행기를 사겠다고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올해 고객의 반응을 지켜본 뒤 100여대까지 늘려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뉴스검색제공제외) [경제]

촌평1) 그동안 삼성그룹 등에서 업무용으로 자가용 비행기를 구입하고 ?  구입하고 그랬지. 내 소유 지적재산을 날로 처먹은 게 꽤 돼지 ? 똥돼지...

  

촌평2) 20억원짜리 '이클립스-500' 제트기 ? 싸구먼. 적어도 회장이면 수행원 등 10인승은 되어야 체면유지 할 수 있지. 기름도 알뜰살뜰 아껴쓰고... 짐도 1톤이상 실을 수 있어야 사업여행에 불편이 없을거야. 화물이 칫솔 하나 달랑 등 빈약 세면도구이면 품위유지가 안되겠지 ?  ^m^

 

촌평3)  878나래  는 좀 비싸. 회장급이 타고다니는 것은 기본급이 400억원이지. 지 잘난맛에 회장직함을 남발하는 년넘들은 엄두를 못내겠지. 민간용은 아음속, 수직활주이착륙, 위기 비상착륙 등 고성능이지.

   일부러 호화 고급, 안전에 돈을 마구 처들여서 구입을 어렵게 하기로 결정했지. 대통령급 20인승 전용기는 최상급 안전성능 등 기본이 700억원... 부르는 게 값이지. 비싸야 아무나 구입을 못하게 되는 등 연료 과소비 원천봉쇄, 쬐그만 지구별 하늘의 교통 혼잡이 사전예방되고...

 

촌평4) 100여대까지 늘려 사업을 확대할 것 ? 10대가 아니고 100대 ? 고인돌 활주시대와 최첨단 878나래 시대의 공존?   음, 말많고 탈많았던 정아콘도 등  개망나니 전투환식 시퍼런 실세개입 사기혼란 뱁새경제, 콘도열풍광풍이 생각나는군. 너무 부정적인 가 ? ^m^;

 

촌평5) 인류 보편 기여를 위해, 의료구급용, 소방용, 여객용(330석 16톤 화물 등)은 알뜰살뜰 실비로 공급할 예정 ~ 어티기 ? 나만의 독특한 계산법, 출고가격 계산방식이 독특하지. ㅎㅎㅎ. 참고로, 용도변경하면 계약위반이지. 부품공급중단을 비롯하여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위약금이 청구되고...  배째라 ? 불량국가 지도자 위풍당당 ? 용서되지 않지. ㅎㅎ, 米국이라 할지라도 잔인하게 배를 째 버리지.

 

촌평6) 할줄 아는 것이 돈세는 것밖에 모르는 세계도처 특권 년넘들 금고를 활짝 연 다음, '독독' 손 갈퀴질해야, 최첨단 의료시설의 병원, 학교, 긴급구호 등 빈국(貧國)을 향한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계획을 실행할 수 있기때미... 돈있어 보이는 년넘에게는 부르는 게 값이여.

   우 ㅎㅎㅎㅎ. 내가 달래 홍걸동이냐 ? 동서불문 사뭇번쩍 초고성능 대가리니께. 율도국? 통일한국 홍걸똥(18k,24k)이지 ~

   흠... 참고로,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이후부터, 보혜사(保惠師)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는대로 순종해서 기초체력이 튼튼해 졌지. 옛날처럼 고약냄새, 검은 색, 물똥, 피똥, 소화를 못시킨 병든똥은 안싸지. 오장육부 등 몸통이 건강하니께, 하루한번 정량똥, 아침마다 빛깔좋고 적당굵기의 금똥 18k혹은 24k를 싸지. 난 황금알을 낳는? 황금 똥싸는 인간이지. ^m^;

 

촌평7) 인류애자본주의 = 人類愛資本主義 = 부의 공정한 배분 = 예강 강제 배분? 경제, 과학 등 지식지혜로 완성하는 인류배분 사명.

 

 

 

촌평8) 오늘은 2008년 5월 2일 02시 29분, 나의 하나님 여호와와 문답식 대화가 끝났다. 요 며칠, 지식과 지혜로 도우시는 성령님과 대화하다가 맨날 감동 먹었다니께.

 

홍걸 :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시여... 일전에 말씀드렸던 지분나누기때미 그러는디유.

여호와 : 그래. 말해 보거라.

 

홍걸 : 항공, 우주항공 지분을 러시아, 프랑스, 독일에 배정하기로 했었는데... 러시아, 프랑스, 독일 이외에 가상의 빈국연합을 추가해서 지분을 배정하는 것때미...

   성령님은 여호와께 여쭈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가상의 인물에게 배정하듯 빈국연합에 항공, 우주항공 지분을 배정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유 ?

 

여호와 : 계속 말해 보거라.

 

홍걸 : 네, 저 혼자 병원, 학교, 긴급구호를 감당하는 과정이 험난할 것 같습니다.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예상치 못한 변수 즉 불확실성때미... 공정배분이 잘못되어 여호와의 계획에 누가 될까합니다. 문제나 말썽이 없는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빈국연합에 지분을 배정하고 러시아, 프랑스, 독일과 공동으로 집행하고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빈국을 하나의 개체로 지분을 배정하여 그 지분의 배당금으로 러시아, 프랑스, 독일과 배분을 공동집행하고 공동관리하면... 물론, 홍걸의 지분은 취약한 부분을 찾아서 땜빵하기도 하며, 여호와께서 지정하는 부분에 투입하고요.

 

여호와 : 계속 말해 보거라.

 

홍걸 : 빈국에 항공, 우주항공 지분 30%을 배정하여  그 지분에서 해마다 나오는 배당금 등으로 최악의 빈국부터 매년 병원, 학교, 긴급구호를 러시아, 프랑스, 독일의 항공, 우주항공 최고경영자와 공동결제하는 겁니다.

 

여호와 :계속 말해 보거라.

 

홍걸 : 네, 빈국 개체에 지분 30%를 우선배정하고 나머지 지분 70%를 투자조건 등 여러조건에 따라 저와 러시아, 프랑스, 독일과 나누고자 합니다. 중국은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지금 보류상태이고요.

   빈국연합에서 대리자를 뽑아 배분을 책임지게 하고 싶으나, 비리가 생길 것 같아서... 빈국의 병원, 학교, 긴급구호에 대한 재정집행은 러시아, 프랑스, 독일의 항공, 우주항공의 최고경영자와 합의 결제하는 방식, 빈국연합에 배정된 30% 지분에 대한 배당금 등 권리를 대행 하고자 하나이다.

 

여호와 : 음, 역시 878특수군 군장다운 지략이요 지혜로다.

 

홍걸 : (칭찬받으면 맥못추고 비삐 꼬는 성품) 아하유, 흠, 감사 감사합니다.

 

여호와 : 그러나 빈국을 네가 먹여살리면 안되느니라.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야지, 물고기를 입 안에 처 넣어 주어서는 안되느니라. 자존심 강한 자립을 시켜야지. 공짜에 환장하는 거지로 만들어서는 안되느니라. 오히려 내 계획이 틀어지느니라.

   일단 살려놓은 다음, 땀흘려 일할 수 있는 최소의 기반을 제공하면 되느니라. 교육은 내 세계의 진리를 깨닫게 하기위함이니, 진리를 깨달은 자는 자족할 줄알고, 이웃을 살필 줄알며, 자신의 삶을 살찌울 수 있게되니, 배우겠다면 더욱 성실히 지원하라.

 

홍걸 : 네.

 

여호와 : 30%로 하지 말고 10%로 해라. 1/10은 종교죄벌, 종교사업 등 사악한 것들의 것이 아닌 내 것이니라.

 

홍걸 : 아멘 !!  (지당하신 말씀 ~ / 말라기 3장 10절 / 거듭 확인 ) 아멘 !!

 

여호와 : 나중에, 긴급 배정할 필요가  없어지는 날이 오거든, 차후대비 빈국연합 지분을 유지하되, 배당금은 불에 던져 태우거라.

 

홍걸 : 네 ? ( 긴급이 아닌 평상배분 불필요 ? / 인류는 긴급이  항상인디... 너무 많은디... 긴급이 없어질 날이 올까 ? / 대가리 복잡 = 믿음 나약 ) 예... ( 짐승대신 돈 번제  ? / 아브라함의 이삭 번제상식 주관식 응용 시험문제? ) 태우겠...다.

 

여호와  : 대답이 시원찮구나.

 

홍걸 : 네 ? 예, 그게...

 

여호와 : 권력자, 부자가 호화스럽게 살며, 국민을 섬기기를 거부하는 가난국가는 긴급이 아니니라.

 

홍걸 :  ( 흑!  병원, 학교는 하지 말라? ) 긴급구호 빼고 병원세우기, 학교세우기는 '긴급'이 아닌데요 ? 배터지는 권력자, 부자가 사악하여 기아, 질병, 무식 등 국민고통을 외면하면 어쩝니까 ? ?? 권력자가 사악하거나 무능, 국민이 너무 배우지 못하여 삶의 지혜를 찾지 못하는 경우도...

 

여호와 :  긴급에 넣어라. 융통성을 발휘하라.

 

홍걸 : 아하유 ^m^; 아멘.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왜 태우라고 하셨을까? 긴급배정할 일이 드물어서, 그래서 누적되는 천문학적 인류배당금을 하염없이 동경하며,  일 안하고 불평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항공, 우주항공 인류재단 항공우주인류재단을 교활한 술수로 음해하며, 사악한 빈국의 착취권력 부자가 자기 아가리만 채우고 국민을 섬기는 의무를 저 버리며, 공짜에 환장하려는 거지속성, 어리석은 인간을 우려하시는 거다.  

 

여호와 :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나를 이토록 경외하는 민족이 없나니... 네 민족 한국은 어떻하려고 ?

 

홍걸 : 한국은... 육신을 땅에 묻고 하늘나라로 가기전, 제가 알아서 일부를 떼어주렵니다. 떼어주고 남는 나머지는 상속없이 인류에 환원하고요. 홍걸의 사후에 저의 후손이나 집안에 상속하지 아니하고 인류에 환원합니다.

 

여호와 : 실행하라.

홍걸 : 알겠습니다. 실행하겠습니다. 아멘.

 

 

 

  예강24   

대전 현충원으로 향하는 순직 조종사 영현

입력시간 2010.03.06 (13:28)  

 

 

오열하는 순직 전투 조종사 유가족들

지난 2일 강원 평창군 선자령 정상에서 훈련 중 추락해 순직한 F-5 전투기 조종사 3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6일 오전 9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기지강당에서 부대장(葬)으로 열렸다. 고인들의 죽음을 애도하듯 밖에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이날 故 오충현(43) 대령, 어민혁(28) 소령, 최보람(27) 대위에 대한 영결식에서 어 소령의 아내와 딸(5)을 비롯한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10.3.6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대전 현충원으로 향하는 순직 조종사 영현

지난 2일 강원 평창군 선자령 정상에서 훈련 중 추락해 순직한 F-5 전투기 조종사 3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6일 오전 9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기지강당에서 부대장(葬)으로 열렸다. 고인들의 죽음을 애도하듯 밖에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이날 故 오충현(43) 대령, 어민혁(28) 소령, 최보람(27) 대위에 대한 영결식이 끝난 뒤 영현이 대전 현충원으로 봉송되고 있다. [연합]

촌평1) 내 어릴 적 꿈이 의사, 전투기 조종사였다. 그래서, 이 분야의 위험을 많이 알고 있다. 죽을까봐 몸사리면 자신의 꿈을 접어야 한다. 고등시절, 곡예비행 김대령이 선망의 대상. 음, 고교동창 오xx가 공사 간줄 알고 있는데... 갔는데... 별 달았나?

 

촌평2) 유달리, 비행기 소리만 나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 등... 돌파물리 저자 노을식의 눈물을 충분히 이해했었다. 몇 십년밖에 못사는 육신의 세계... 머물다 가는 인생, 너무 집착해도 병이다 ? 맴편히 보내드리자는... 물론, 될때로 되라는 여정, 소홀한 삶(=살아감)은 용서되지 않는다.

 

촌평3) 몇십년 머물다 가는 인생이다. 바르게, 열심히 살아내야겠지만, 언젠가, 갈 때를 알고 있으므로, 서글픈 미련을 갖지 않게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어디론가 반드시 간다. 내세를 부정해봐야, 대가리만 복잡해진다. 삼가, 많은 조종선배덜이 그랬듯이, 좋은나라 하늘나라에서, 수고와 평화와 나래의 꿈이 지속되길 기원.

 

 

헬기 순직 영결식…가족 오열

입력시간 2010.03.05 (09:48)  최종수정 2010.03.05 (10:07)

 

헬기 순직 故 박정찬·양성운 준위 영결식

5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지난 3일 밤 경기도 남양주에서 야간비행 중 순직한 故 박정찬.양성운 준위 영결식이 열려 동료 군인들이 헌화 후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

 

헬기 순직 故 박정찬·양성운 준위 영결식

5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지난 3일 밤 경기도 남양주에서 야간비행 중 순직한 故 박정찬.양성운 준위 영결식이 열려 박 준위의 아들 성재군이 아버지의 영정을 들고 대전 현충원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

촌평1) 3방향 헬기.. 비행접시...  원래, 비행접시의 원초원리가 가변익? 회전익 기체(헬리콥터)이다. 난 그래서, 연구와 연구를 거듭, 비행접시 응용원리를 많이 알게되었다. 비행접시 원리가 왜 중요한 가하면, 수직이착륙이 자유롭고, 치명적인 비행사고를 획기적? 혁명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는데 있다. 치명적인 비행사고... 거의 100% 사망 등...  덤으로, 라이트 형제이후, 내 계획은 인류의 항공혁명이다.

 

   참고로, 내 초등핵교 6학년때, 그 시절, 교과서 학습을 돕는 책자, 두꺼운 전과가 있었다. 이 전과에 실려있던 그림사진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뭐냐하믄, 벽걸이 티브이이다. 부자집 아니면 브라운진공관 티브이가 귀했던 시절에 이미 벽걸이 티브이의 출현을 예고했다. 쥴베른의 미래처럼...

   작금, 내 나이 50을 바라보는데... 피디피, 엘시디, 오엘리디 등 벽걸이 티브이가 나온 지 얼마 안된다. 초등시절, 그림사진으로 보았던 벽걸이 티브이가 현실화된지 얼마 안된다. 이처럼, 비행접시닮은 아음초음 대형 민간여객, 초음속전투, 아음속 폭격, 아음속 화물수송, 급기동 순발구급 등 보편화 될텐데... 내가 더 늙기전에 활성화, 현실화할려는 계획. 별 일이 아니다. 알고나면 원래 쉽다.

 

   또 참고로, 비행접시 응용원리가변익? 회전익 기체의 원초원리라고 간단히 말해 왔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정립한 '같다 이론'에 의한 설명이기 때미, 내 입장에서 보면, 항상 원초와 응용원리가 같다. 원초원리 = 응용원리.

   다른 년넘의 입장에서 보면 전혀 다를 수 있다. 한마디로 전혀 엉뚱한 분야의 자연과학 원리가 전용되고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른다. <중략> 성령님의 가르침 그리고 다빈치, 폴쉐 등을 강제노역시킨?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부려먹은? 아무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허락으로, 육신인 내가 연구와 연구를 거듭한 창의 결과, 손에 넣은 결과가 비행접시 원리이다.

 

 

촌평2) 비행사고를 접할 때마다, 많이 안타깝다. 원리를 안다고, 바로 만들어 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주 못된? 악마급 미국애덜을 오라질, 아주 꽁꽁, 꼼짝 못하게 묶어놓고, 주둥이, 아가리를 방음처리한 후 등 정리해야 하고... 세계통화를 안착시키는 과정에서 새로운 세계특허제도, 아주 이로정연한 세계특허제도를 안착시킨 후에나, 시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시제작은 대한미국에서 안한다. 대한민국이 될 때 기다리다가, ㅎㅎ, 시제작을 못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컴분야 활성화 직후, 독일에서 프랑스와 러시아과 함께 아름나래계열 시제작할 건데, 이 계열은 우주용이다. 항공용과 원리가 완전 달라서 보안부담이 없다.

    그러니까, 아름나래계열 초고효율 우주용 발사체를 시제작하고나서, 이것이 완료되면, 세계통화 구축 등 다른 문제를 풀어가면서, 독일에서 항공분야 즉 흐리나래 계열을 시제작하게 될 것이다. 물론, 시제작이후, 내가 힘이 엄청 쎄질 것으므로, 항공 본사는 대한민국에 둘 것이다. 항공 종주국 대한미국? 대한민국.

   인류의 모든 군사용, 민간용 항공기 제작을 지휘하는 항공본사. 내 나약한 힘으로는 안된다. 오직,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사건건 개입으로 진행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촌평3) 삼가, 많은 조종선배덜이 그랬듯이, 좋은나라 하늘나라에서, 수고와 평화와 나래의 꿈이 지속되길 기원.

 

 

 

   예강25  

"무슨 놈의 공항이…" 푸틴 러시아 총리, 화났다

입력 2010.12.30 15:11

[공항 정전·결항 사태로 민심 악화]

러시아 모스크바 주요 공항이 눈과 결빙 탓에 기능이 마비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일부 성난 승객들이 공항 직원과 충돌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러시아 정부는 부랴부랴 책임 규명에 나섰다.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사진)는 대규모 항공기 결항과 연착에 대응하지 못했다며 29일(현지시간) 고위 교통담당 관료들을 불러 질책했다. 푸틴 총리는 "도모제도보 공항이 정전으로 안내방송을 못해 사람들이 계속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에 도착하고 이 때문에 무려 8000명이 공항에서 엉켰다"며 "무슨 공항 운영이 이런가"라고 지적했다.

모스크바의 두 관문인 도모제도보와 쉐레메치예보 공항 모두 지난 26일 이후 폭설의 영향으로 여객기가 제대로 뜨고 내리지 못했다. 도모제도보 공항은 결빙 탓에 정전이 됐다. 러시아에선 추위가 약간 풀리면서 비가 내리고, 빗물이 한파에 얼어붙으면서 전선에 손상을 입히는 사고가 잦다. 이 정전 탓에 공항 전산시스템이 멈췄고 수천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공항과 교통당국의 늑장대응이 비난의 표적이 됐다. 공항에선 결항에 대한 안내방송이 부족했고 설명도 잘 해주지 않았다. 급기야 성난 시민들이 공항 직원을 폭행했고 항의 시위도 벌였다. 시위 장면은 국영TV를 타고 전국에 방송됐다.

러시아 정부가 걱정하는 것은 지난 일보다는 이후에 벌어질 상황이다. 정교회 달력상 러시아의 크리스마스는 1월7일이다. 이날을 앞뒤로 열흘간 신년연휴가 이어지는데 러시아 국민들에겐 연중 가장 큰 휴식 기간이다. 다음달까지 공항 마비가 이어지면 교통 불편은 물론 민심 악화가 불가피하다.

이 때문에 푸틴 총리는 관계자들에게 "모든 게 우리 잘못은 아니지만 한숨만 쉬고 있을 건가"라며 신년 연휴의 대응책은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도 앞서 28일 검찰에 공항 당국의 대응과정을 조사하라고 지시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러시아 정부가 곤혹스러운 것은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모스크바에선 지난 여름에도 이례적인 가뭄과 더위, 산불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그 때도 당국자들의 미흡한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
머니투데이 김성휘기자 sunn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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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댓글 77개
푸틴이명박각하는 동급 [12] 굿굿ㄷㄷㄷㄷ님 |10.12.30 |신고하기
푸틴-무너져 가는 러시아를 살림 G8가입 시킴 -위대함 러시아 국민들에게 절대적 지지 받음
이명박- 잃어버린 10년 무너져 가는 한국을 이어 받아서 복구 시킴 역시 국민들에게 절대적 지지

< 답글 12개>
 
ㅋㅋㅋㅋㅋㅋ |asdf님
이거 누가썼냐 아 졸라 웃겨 |10.12.30 |신고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님
저도의 개좃박이 까/ |10.12.30 |신고하기
 
쥐벼룩이.. |퍼런제비님
너 다른건 모르겠고 사람웃기는 재주는 좀 있구나.. |10.12.30 |신고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lpin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2.30 |신고하기
굿굿ㄷㄷㄷㄷ// 이 섀끼 다른 글보기하면...... |킁킁킁님

大일본제국 만세라는 쪽바리 섀끼임.

아주 잡아다가 잣을 까버려야 함.

|10.12.30 |신고하기
웃기고 있네 |고독한나그네님
땡박이는 푸틴이 하는거의 반의 반이라도 좀 따라했음 좋겠다 ㅅㅂㄹㅁ야 |10.12.30 |신고하기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총리한티... |叡江(예강)님
나 아직 생존해 있다구 전해줘. 무지 건강하게~ ^m^ 그리고 니덜... 요즘, 북쪽애덜 + 공그리 이명박세멘박 + 6.15 세력 새천년미친년 메주당 애덜때미 험악한 환경인디, 열받지 말어. 질병 얻어. 열과 빛을 골고루 받아서 잘 배합해야 정신건강 + 몸통 건강. 삭제하기 |10.12.30 |신고하기
 
니기미 조시라 캐라 |EWEON INDUSTRY님
조스로 마빡을 뽀사삐고 싶네 |10.12.30 |신고하기
 
마지막 오타.. |칼리_Love님
절대적인.. GG |10.12.30 |신고하기
 
마지막에 오타인듯 |김경수님
절대적 쥐지 |10.12.30 |신고하기
 
 
 
나하구 러시아, 독일, 프랑스 叡江(예강)님 |10.12.30 |신고하기
하구 좋은 뱅기 만들면... 별일 아니어. 내가 독일에 가면 바로 맹글면 되지. 어떤 비행기? 화물 16톤 + 승객 330명 수직이착륙 여객기이지. 3방향 개념인디, 비행접시 성능이지. 얼마나 대가리덜이 돌이면, 21세기 접어든 이 시점까지 수직이착륙 개념과 원리하나 발견 못했을 고. 비교상대성 이론 즉 물리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간단해요. 간단~~ 폭설, 폭우에도 안전하게 이륙과 착륙이 강점이고, 속도는 기존처럼 낼 수 있지. 항상, ^m^ 좋은 하루 ~~
 

촌평1) 무슨 놈의 공항이? 지구촌 공항이 다 그래요. 기상에 아주 쥐약이지요.  다 내팔자려니,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총리 팔자려니...

 

촌평2) "도모제도보 공항이 정전으로 안내방송을 못해 사람들이 계속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에 도착하고 이 때문에 무려 8000명이 공항에서 엉켰다" ? 그랬구먼. 엉켜구먼. 정전으로 공항전산체계 마비에다가 안내방송도 못했구먼. 내가 개발성공한 3방향 수직이착륙 여객기는 폭설폭우,정전에도 뜨고 내릴 수 있지요. 안내방송 안나온다?  알아서 눈깔 똥그랗게 뜨고 타고갈 뱅기 찾으면 되고...

 

2011.0102.1519 = 뱅기 생명줄 관제탑? 뭐, 그런 거 필요없어요. 뱅기 이착륙장 교통정리 교통경찰덜 주차관리 하듯하면 그만이고...

 

촌평3) 팔자 고치고 싶으세요? ㅎㅎ, 그럼, 나한티 잘하면 됩니다~ 불라바닮은 핵탄투와 발사체 등 이것저것 장기 저렴 임대해 준다든지~  나한티, 잘할 방법을 찾아보면, 널려 있지요. 통일될 때까지 장기저렴 임대 등... ^m^  누가 임대?  

 

촌평3) 2011.0101.1723 =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총리한티 상납? 드리는 새해 선물.

 

 

촌평4) 2011.0101.2201 = 3방향 수직이착륙 비행체... 내가 이걸 처음 알았을 때, 내 육신 대가리는 많이 헷갈렸다. 원초원리가 헬리콥터가 맞는 것 같아서, 존나 헬리콥터에서 헤맸다. 시간이 어느 덧 많이 흐르는 동안, 너무나도 투명하며 확실한 개념과 원리, 장치덜이 정리되고 말았다. 아주 자신만만하다.

 

촌평5) 2011.0101.2204 = 수직이착륙 힘이 얼마나 좋느냐하믄, 기름 조금가지고도 수백톤이 그냥 제자리에서 공중으로 뜨고 내릴 가공할 괴력? 물리력... 양력, 추력, 항력의 원리이다. 누군가, 비행접시를 본 것처럼 말했고, 나는 이 세상에 살면서 비행접시 얘기를 많이 접하며 살아왔다.

 

    2011.0102.0717 = 내가 대방국민핵교(現 대방초등핵교?) 배출이다. 5, 6핵년때? 전과가 있었다. 그 전과에 미래산업기술을 소개하는 총천연 사진이 새록새록하다. 지금의 엘씨디엘이디 화면기(테레비)가 벽에 걸려 있었다. 미래의 풍요를 역설한 것이다. 내 나이 올해 딱 50살이니께... 도대체 벽걸이급 얇은 화면기는 몇년 걸려서 이 세상에 귀가 빠졌나? ㅎㅎ. 이처럼, 결국, 잊을 만하면 어김없이 항간에 회자되던 비행접시의 실체는 3방향 비행체였다는 것을 너는 득도하듯 깨닫게 될 것~~ 더 많이 깨닫는 년넘은 2층천의 실존에 전율할 것.

 

   비행접시... 이 넘의 원초원리가 헬리콥터가 맞다. 그러나, 헬리콥터는 비행접시의 원초원리일뿐,  비행접시는 네오나르도다빈치 조차 전혀 몰랐던 원리가 적용된다. 난 다빈치 이 넘이 상상의 세계에서 무엇에 매료되어 그렇게 일생을 다 바쳤는 지 다 알고 있는 넘이다. 다빈치가 알았던 비행원리에다가, x가 결합하면 입이 쩍 벌어지고 턱이 빠지는 21세기 항공혁명이 금세온다. 아주 자신만만하다.

 

비행접시    비행접시0     비행접시1    비행접시2    비행접시3

 

   지구촌 개벽의 시작이다. 무슨 놈의 공항이?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총리의 날씨걱정 , 기상걱정하는 팔자도 고쳐줄 운명의 뱅기 신기술신공정, 이 지구촌의 최대개벽 기술을 내가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에이 380 맹그는 애덜하고, 나하고, 러시아 뱅기 맹그는 애덜하고, 독일애덜하구... 의기투합하면 불과 1년?안에 작은 시제품을 지구촌에 내놓을 수가 있다. 큰 넘덜은? 맹그는데 시간이 더 걸릴 뿐이다.

 

   결론으로, 내가 21세기 인류 최고기술을 보유했건만, 죽쒀서 개주면 안된다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준엄하신 명령에 긴장하며... 세상 부귀영화를 다 포기하고, 하찮게 여기며,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사명을 감당하려고 아둥바둥하는 것이다.

  내가 개발해 놓은 컴사업을 하면서, 철도항공이던 우주항공 달기지 건설용 초고효율 발사체던 기회가 오면, 먼저 유럽연합 수장애덜하고, 크렘린하고, 남미 등 권역애덜하고 여건을 조성해가며 일을 도모하고 싶은 것이다. 미국? 난 미국을 모른다.

 

   또 결론으로, 3방향 비행체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여객기, 군전투기가 흉내못낼 고도의 비행능력, 화물기, 응급비행체, 소방비행체... 돈을 많이 번다기 보다, 지구촌 모든 이가 혜택을 누리도록 여러 조건을 챙겨가며.. 차제에 인류애자본주의를 실현해서 지구촌 골고루 부의 공정한 배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촌평5) 2011.0103.1322 = 러, ‘폭발 Tu-154B 여객기’ 운항 중지 조치

 

촌평6) 2011.0103.1408 = 내가 3방향비행체 개념과 원리, 장치덜을 설계해서 가지고 있다. 불과 1년이면 실험용 시제 비행체가 나올 수 있다. 기존 항공산업의 발전과정을 지켜봐 온 나다. <이하 중략> 알려고 하지 말라. 크게 다친다.

 

 

 

 

   예강26  

인천공항 10년 ‘세계로 날다’

경향신문 | 박준철 기자 | 입력 2011.01.10 23:10

올 3304만명 이용… 두 배로 늘어
해외공항 건설·운영 진출도 활발

2001년 3월29일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10년째를 맞아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5100만달러에 달하는 사우디 제다공항 IT사업관리 컨설팅 등 10개 해외공항 건설과 운영 수주에 나설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10일 항공기들이 이륙에 앞서 승객을 태우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 계류하고 있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 국제공항 운영컨설팅과 교육훈련(900만달러), 네덜란드 스키폴공항 출입국 관리시스템 구축(2000만달러), 필리핀 팔라완공항 확장사업 컨설팅(500만달러), 필리핀 마닐라공항 제3 터미널 운영사업 등도 수주 대상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건설사업에도 뛰어들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8억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매디나 국제공항 건설사업을 비롯해 필리핀 막탄세부공항 건설사업(1억달러), 페루 쿠스코공항(3억5000만달러) 등이다. 특히 러시아 하바로프스크공항과 중국 하이난공항에는 지분을 투자해 제2, 제3의 인천공항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공사는 이에 앞서 2009년 2월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사업을 3100만달러에 수주해 공항운영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120만달러의 러시아 하바로프스크공항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비롯해 필리핀 막탄세부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100만달러),
캄보디아 시엠리아프 신공항 IT설계 감리 및 컨설팅용역(30만달러) 등도 수주했다.

 

이같이 인천공항이 해외 진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10년 동안의 건설과 안정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상품화했기 때문이다.

실제 인천공항은 10년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2001년 개항 당시 인천공항 이용객은 1500만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2010년에는 3304만명(하루 평균 9만1525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항공기 운항도 하루 580회의 항공기가 이·착륙하는 등 20만9530회를 기록했다.

허브공항의 지표인, 인천공항을 거쳐 제3국으로 갈아타는 환승여객도 500만명을 넘었고, 환적화물도 50%에 이른다. 이뿐만이 아니다. 개항 당시 2008년 이후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보다 4년 앞선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째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가 실시하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상'을 차지했다.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세계 1등 공항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역량을 집중해 아시아와 중동·중국을 중심으로 해외공항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준철 기자 terryus@kyunghyang.com > -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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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1.0112.1955 =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세계 1등 공항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  1등 좋지만, 한국말 가지고 일등 좀 하면 어디 덧나냐? 맨날 브랜드 지랄이여. 파워는 힘 아녀?  맨날 영국말타는 쪽팔리는 넘이세. 영국말 타고 지랄하려면 영국돈쓰지, 왜 한국 나랏돈, 피같은 국민세금질하며 따각질이여.    

   게다가, 맨날, 이 넘 저년, 국민세금, 나랏 돈가지고 기업흉내 지랄이여. 내 돈 아니니께, 날리면 날리나 보다. 맛들렸다니께. 잡것덜!

   니가 떳떳히 고생해서 벌어가지고 해외 수주 좀 해봐라. 썩을 나라!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천국? 땅짚고 헤엄치냐? 국민세금 가지고 기업 흉내내며...

 

   2011.0114.2306 = 도지사, 시장덜도 100층, 200층, 300층 건축, 도시건설 기업 흉내... 아주 웃기는 미친 나라여. 심지어. 경기돼지사 곰수는 철도 기업가? 엘에이 수주한다고 꼴깝... 공통점은 모두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라는 거... 인천 쑥대밭 만든 넘도 건설기업가 상수? 이것도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전부 도시건설을 울부짖었지.

 

촌평2) 인천공항의 역량을 집중해 아시아와 중동·중국을 중심으로 해외공항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활발히... 말했구먼.

 

 

  예강27 

김포공항`의 부활 "이젠 비즈니스공항"

토마토TV | 임효주 | 입력 2011.01.16 12:01

[뉴스토마토 임효주기자]김포공항이 국내선 공항에서 '국제선 단거리 셔틀공항'으로 부활했다.

김포공항은 인천공항에 비해 도심 접근성이 좋은데다 출입국 수속 시간도 짧아 단거리용 `비즈니스공항`으로서 인기를 얻으면서 이용객과 노선 등이 크게 증가하는 등 `수도권 제2공항`의 역할을 독톡히 해내고 있다.

김포공항은 지난 2001년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국내선 전용으로 기능이 격하됐으나 2003년 김포-하네다 노선을 시작으로 단거리 국제노선을 확보하면서 재기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국제선 단거리 셔틀공항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노선증가에 따른 다국적 항공사의 입주, 복합문화공간 활용을 통한 수익증대까지 김포공항의 변신은 눈부시다.

◇ `국제선 단거리 셔틀공항`으로 제2의 도약기



지난해 김포~하네다 이용객은 188만4512명으로 노선개설 직후인 2004년에 비해 세배 이상 늘었고, 김포~오사카 여객은 81만5178명으로 2009년 41만4736명에 비해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김포공항 국제선은 2005년 94만여명이던 이용객이 2007년 166만여명, 2009년 249만여명, 지난해 315만여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늘어난 여객수를 감안하면 김포공항 내 복합문화공간의 수익증대는 덤이다.

김포공항에는 현재 하네다(동경), 나고야, 오사카(간사이), 훙차오(상하이) 등 4개의 국제 노선 336편이 운항 중인데 앞으로 국제선 노선이 추가돼 김포공항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김포~오사카 노선이 생긴 이후 공항까지의 이동시간이 줄어들면서 김포공항의 탑승률이 부쩍 늘었다.

대한항공의 경우 2003년말 취항 초기 52%에 불과했던 탑승률이 지난해에는 70%를 넘어섰다.

특히 김포공항이 단거리 노선인 중국 베이징(Beijing), 서울(Seoul), 도쿄(Tokyo)를 연결하는 이른바 베세토(BESETO)라인의 중심 공항으로 부상하면서 김포~베이징 노선이 추가되면 기존 도쿄 왕복노선과 함께 동북아 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김포-베이징 서우두 노선이 개통될 경우 이 노선을 이용하는 수요는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국제선 노선이 증설되면 김포공항을 찾는 내외국인도 늘게 된다. 김포공항은 청사 안팎의 볼거리, 일할 거리, 즐길 거리를 늘려 공항 자체를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로 인한 인근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수는 지난 2004년 19만6504명에서 지난해 74만7496명으로 크게 늘었다.

임현철 국토해양부 국제항공과장은 "김포공항이 인천공항보다 접근성이 좋고 출·입국 수속 시간도 적게 걸려 비즈니스 공항으로 적합하다"며 "비즈니스 수요를 중심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달러의 경쟁력`..세계 최고 수준

최근 몇년동안 추진되고 있는 '김포공항 변신'의 핵심은 '1달러의 경쟁력'에 있다.

김포공항은 1달러의 교통비로 도심과 연결되는 공항으로서 세계적인 희소가치를 지녔다.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해 1달러 안팎 요금을 내고 1시간 내에 도달하는 도심 국제공항은 전 세계적으로 흔치 않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김포공항은 지하철 9호선이 개통돼 김포공항과 여의도·강남권이 20~30분대로 가까워지면서 더욱 접근성이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김포공항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공항들에 비해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의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처럼 듀얼공항을 운영하는 곳은 도쿄의 하네다·
나리타공항, 런던의 히드로·게트윅공항, 뉴욕의 케네디·라과디아·뉴웍공항, 파리 드골·오를리공항 등이다.

일본의
하네다공항과 중국의 훙차오공항은 국내선 공항에서 국내와 근거리 국제공항으로 변신한 공항들이다.

국내선 중심이었던 하네다공항은 새로운 국제선 여객터미널과 신청사를 완공해 재개장하고 제4활주로를 새로 만드는 등 근거리 국제공항으로 단장했고, 중국 상하이 훙차오공항은 활주로와 여객청사 신설을 완료, 국제선 운항을 확대하고 있다.

하네다,
홍차오공항은 도심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극대화하며 김포공항과 함께 베세토(BESETO)라인의 중심 공항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의 동북아 허브공항 육성'이라는 당면 목표와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김포공항으로의 기능 배분'을 놓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지혜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유다.

임 과장은 "인천공항 허브화에 지장을 최소한으로 하는 범위 안에서 김포공항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임효주 기자 there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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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28 

부딪치면 항공기도 추락…'새떼와의 전쟁' 나서

SBS | 이병희 | 입력 2011.02.23 21:39

< 8뉴스 > < 앵커 > 항공기가 새와 충돌하는 사고, 별것 아닐 것 같지만 항공기를 추락시킬 만큼 치명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항 주변에서는 24시간 새떼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병희 기자가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늘(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근처 유수지.

겨울 철새인
흰뺨 검둥오리와 청둥오리들이 한가로이 놀고 있습니다.

공항 조류 퇴치반이 엽총으로 새들을 쫓아냅니다.

[윤기준/인천국제공항 조류퇴치반 : 예전에는 허공에다 쏴서 소리로만 쫓았는데 지금은 학습이 돼서 소리만 갖고 도망을 안가기 때문에 거리를 두고 깨알 같이 300여발 들은 산탄 총으로 쏴서 몸에도 툭툭툭 건드리는 효과를 줘서….]

새들이 총소리에 둔감해지자, 퇴치법도 기발해지고 있습니다.

종류별로 새 비명소리를 확성기로 내보내는가 하면, 활주로 같은 중요 지역에는 새들이 싫어하는 소리를 내면서 움직이는 허수아비도 설치합니다.

항상 물이 흐르고 먹이가 많아서 새들이 좋아하는 배수지에는 이런 와이어를 촘촘히 설치해서 새들이 아예 앉지 못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새와 항공기 충돌사고는 해마다 100여건씩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900g인 새가 시속 370km로 날아가는 항공기와 충돌하면 4.8톤의 큰 충격이 발생합니다.

[남재우/
인천국제공항공사 운항관리처 : 참새와 같이 작은 새 일지라도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 엔진이 작동을 멈추게 되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작은 충돌로 인한 큰 사고를 막기 위해 공항은 24시간 새떼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김학모, 영상편집 : 오노영) 이병희 abl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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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대하던 KAI 본입찰 포기 왜?

뉴시스 | 양길모 | 입력 2012.12.17 17:10 | 수정 2012.12.17 17:44

'KAI인수' 무리 않겠다는 기존 입장대로 포기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국내 유일의 항공기 제작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 본 입찰 결과 항공우주 제조사업의 오랜 경험을 내세운 대한항공이 본 입찰에 포기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정책금융공사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매각을 위한 본 입찰을 진행한 결과,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3시까지 현대중공업은 입찰서를 냈지만 대한항공은 제출하지 않아 유찰됐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그동안 KAI인수를 위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 경영전략본부장이 직접 진두지휘하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대한항공은 2004년 KAI지분 매각 논의가 있자 조 회장이 나서서 인수를 추진했으나 본 계약 체결 단계에서 무산됐으며, 이후 2006년과 2009년에도 협상을 벌였지만 인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3차례의 실패를 경험 삼아 대한항공은 그 어느 때보다도 KAI인수로 통해 항공기우주산업을 지속적·안정적으로 성장시켜 항공우주산업의 최고가 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다만 대한항공은 KAI 매각 가격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에는 인수를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2년 만에 공식석상에 나온 조 전무는 올해 실적발표 및 기업설명회 자리에서 "KAl는 지금 입찰이 진행 중이라 전략 등에 대해 공개하기는 힘들지만 이미 모든 준비가 다 돼있다"며 "기본방향은 적정가에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의 막내딸인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도 '2012 한국광고주대회' 세미나 직후 KAI 인수와 관련 "대한항공은 KAI 인수 후 최대한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KAI를 인수하게 되면 좋겠지만 적정 가격이 아닐 경우에는 굳이 무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만 KAI 인수 3수생인 대한항공은 최근 항공우주제조 사업까지 분야를 넓혔으며, 지난 11월 부산테크센터 인근에 제2테크센터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KAI 인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더욱이 지난 8월 1차 KAI 매각 입찰에서 대한항공만이 유일하게 예비입찰서를 접수하며, 대한항공의 고대하던 KAI를 품는 듯했다.

하지만 2차 KAI 매각공고 시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사업다각화를 노리는 현대중공업이 깜짝 등장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실사 진행과정에도 KAI노동조합에서 문서 열람 등을 적극적으로 막는 바람에 10여일 실사가 이뤄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지역 시민단체 및 정치권에서 대한항공의 KAI인수를 반대하면서 적지 않은 여론의 반발에 부딪혔다.

또한 대한항공이 부산시와 부산 제2테크센터 건립을 밝히면서 KAI가 위치한 사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졌으며, 지난 16일 열린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대선후보 모두 KAI의 민영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KAI 실사를 진행한 결과 가치가 너무 높게 평가돼 있어서 적정가 이상 지불하지 않겠다는 처음의 뜻대로 입찰을 포기한 것"이라며 "항공우주 산업을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KAI 인수와 관련 대한항공이 입찰을 포기함에 따라 정책금융공사는 본 입찰에 대한 유찰 여부를 판단해 현대중공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진행할지, 재입찰을 할지 등을 조만간 결정할 계획이다.

dios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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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787 드림라이너 사고로 엇갈린 두 CEO의 운명

아시아경제 | 박희준 | 입력 2013.01.26 07:00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항상 그렇다.일 벌리는 사람 따로 있고 사후 수습 하는 사람 따로 있다. 시대 불문,나라 불문이다.

미국 최대
항공기 회사 보잉의 차세대 여객기 '드림라이너'787이 1979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 규제당국에 의해 운항중지 명령을 받은 '사고'가 이런 말에 딱맞아떨어지는 경우다.

착상과 초기 개발을 진두지휘한 사람은 퇴사해서 잘 살고 있고 뒤늦게 회사에 합류해 CEO에 오른 사람은 뒤처리를 하느라 죽을 고생을 하고 있다.



 

바로 제임스 맥너니 보잉 CEO와 앨런 멀럴리 포드 CEO다.초기 사업을 지휘한 멀럴리는 포드차에서 정년퇴직을 기다리며 느긋하게 사는 반면,맥너니는 사후수습을 하느라 동분서주하면서도 언론에 나타나지도 못하고 나타나더라도 입도 제대로 벙끗하지 못하고 있다.

맥너니는 본래
제너럴일렉트릭(GE) 사람이었다. 1982년부터 2000년까지 18년을 몸담았다. 그는 제너럴모터스는 잭웰치 뒤를 이을 인물로 꼽혔지만 제프 이멜트에 밀리자 미련없이 사표를 던지고 2000년 대표이사겸 CEO로 3M으로 자리를 옮겼다.

맥너니는 2001년부터 보잉 이사회 이사로 합류했지만 보잉 CEO로 영입된 것은 2005년이었다.당시 해리 스톤사이퍼 CEO가 부하직원과 불륜을 일으켜 갑자기 사퇴해 영입됐다.한마디로 잘나갔다.



 

반면 멀럴리는 토종 보잉맨이었다. 그는 1969년 엔지니어로 입사해 항공개발부 수석부사장,부사장까지 역임했다.그는 본래 계획보다 비용이 두배나 든 보잉 777프로젝트를 성사시킨 데 고무돼 787 드림라이너를 구상하고 초기 개발을 진두지휘했다. 그는 당시 망설이던 해리 스톤 사이퍼 CEO를 설득했다.

그는 2003년 이사회에서 멀럴리와 드림라이너팀은 787프로젝트를 침을 튀겨가며 설명해 맥너니를 비롯한 이사회들로부터 만장일치 OK사인을 받아냈다.역시 이때까지 잘나갔다.

그러나 CEO 후보감이었던 멀럴리의 인생행보는 2005년 7월 맥너니가 CEO자리를 꿰차면서 달라졌다. 항공기맨인 그는 이듬해 9월
포드자동차로 가버렸다. 그의 뇌리에 드림라이너 787이 그대로 남아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드림라이너는 전기체를 탄소섬유복합물질로 만들고 전력계통을 개선하고 연료효율을 높인 차세대 항공기로 보잉의 신기술의 상징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7일 주기된 일본항공소속 787 여객기의 리튬이온전지 화재후 비행정지된 50대의 787이 언제 다시 비행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비행이 지연되면 될수록 787 생산을 늘려 재무사정을 개선하려던 보잉의 계획도 꼬이게 마련이다.

이같은 위기에 직면한 맥너니는 간단한 성명을 내고 비행기는 안전하며 정부와 협력해 원인을 찾아내겠다고 밝혔다.

맥너니는 1월11일 기자회견장에 레이 코너 상용항공기 부문 사장을 보내고 자신은 막후에서
미국 연방항공청(FAA)를 만나고 조사진행상황과 관련한 회의를 열고 전력계통에 대한 외부 전문가와 상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맥너니의 협력자들의 말을 인용해 드림라이너의 문제거리는 맥너니에게는 불가항력이라고 옹호했다. 멀럴리가 떠나자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공급체인과 설계 지연으로 드림라이너 인도가 무려 3년6개월 지연됐다.맥너니는 2006년 "마녀사냥하듯 문제를 찾고 있다"고 털어놨을 정도로 그를 괴롭혔다.

인도지연으로 고객과 투자자들의 신뢰를 훼손했다.생산비용을 50억 달러로 맞추려던 계획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바클레이스 캐피털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약 14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물론 이것은 인도지연에 따른 벌금을 뺀 것이다.

멀럴리는 지난주 787에 대한 의견을 표시했다. 그는 "현재까지 6년간 나가 있었지만 787은 다른 보잉 여객기처럼 비행경험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그가 할 수 있는 최상의 예의상 발언 아닐까?

사건 발생 3주가 지났지만 보잉의 투자자들은 비교적 차분하다.주가는 3% 정도 하락했다.과연 맥너니는 이번 위기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월스트리트저널은 24일 맥너니가 7년 반 재직하는 동안 주가는 약 14% 상승했는데 이는 보잉이 편입돼 있는
다우존스공업평균지수 상승률의 절반미만이었다고 지적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

그는 18개월 전 이사들에게 자기가 65세가 되는 2014년 교체준비를 하라고 호언했는데 과연 정년까지 남아 있을이지 의문이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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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機가 항공유 100톤을 공중에 버린 까닭?

 경제다반사 2011.01.31 13:40 | 따끈따끈 뉴스

KAL機가 항공유 100톤을 공중에 버린 까닭?

착륙 시 중량제한 때문…항공油엔 재밌는 비밀 숨겨져 있어 

 

  

국제유가가 연일 출렁이면서 기름 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이번 설에 자가용으로 귀성길에 오르려는 운전자들은 벌써부터 고민이다.

  

  하지만 비행기에 비하면 자동차는 아무것도 아니다. 항공기는 한번에 유조차 수 십대분의 연료를 넣어야하기 때문이다.

 

  보잉747기 기준으로 김포공항에서 제주도까지 가는데 소요되는 유류비는 558만 원 가량이다. 기름 소모량은 1만 2,400리터. 인천서 미국 LA까지 가려면 17만 2,000리터가 든다. 가장 많은 연료가 소모되는 인천과 브라질 상파울루 구간엔 34만 리터가 필요하다.

 

보잉 747기.

 

  이처럼 많은 양의 연료를 싣고 비행하려면 안전문제를 반드시 고려해야한다. 높은 고도에서 석유가 한꺼번에 출렁거리기라도 한다면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항공기의 연료 탱크는 셀(Cell)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연료를 각 셀에 나눠서 저장한다.

  

  연료탱크는 무게중심을 유지하기 위해 양쪽 날개와 꼬리날개, 그리고 기체 중앙에 위치해 있다. 연료 사용 순서는 기체 중앙→양쪽 날개→꼬리날개 순이다. 이 역시 무게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다.

  

  모든 항공기는 공항 이‧착륙 시 중량 제한이 있다. 화물과 연료가 무게를 가장 많이 차지해서다.

 

  인천과 LA를 오가는 보잉 747기의 경우 최대 이륙 중량은 388.7t이고, 최대 착륙 중량은 285.7t이다. 착륙할 때 더 가벼워야 한다. 착륙 시 기체에 가해지는 압력이 이륙 시보다 크므로 더 엄격히 중량을 제한하는 것이다.

 

  지난 2005년 인천공항을 떠나 LA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는 이륙 직후 긴급 회항을 해야 했다. 기내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서였다. 기장은 회항 결정을 내렸으나 즉시 착륙할 수 없었다.

 

  연료탱크에는 LA까지 날아갈 만큼의 연료가 가득 차 있던 터라, 착륙 제한 중량을 훨씬 초과한 상태였다. 조종사는 곧바로 동해 상공으로 기수를 돌렸다. 그리고 1시간에 걸쳐 항공유 100톤을 공중에 버리고 나서야 회항해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었다.

  

항공유를 공중에서 버리는 장면.

 

  대량의 항공연료가 공중에 뿌려졌지만 항공연료는 휘발성이 강하고, 미세입자로 이뤄져 있으므로 해양오염 문제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항공기가 10km 높이까지 올라가면, 대기온도는 영하 55°C까지 내려간다. 물이라면 벌써 얼고도 남지만 항공연료는 얼지 않는다. 규격에 따라 결빙방지제가 첨가돼 있어서다.

 

   항공연료는 안정적으로 연소해야 엔진폭발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안정적 연소 정도를 옥테인값 으로 표현하는데, 이 값이 높을수록 안정적이다. 자동차용 가솔린은 옥테인값이 최고 95지만, 항공연료는 최고 116이다.

 

  옥테인값을 높이는 데에는 고도의 정제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항공연료는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분류된다. 메이저 정유사들이 항공연료 연구에 힘을 쏟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과거 항공연료 연구의 초점은 안정성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안정성이 높아도 대기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면 사람들로부터 외면받기 마련이다.

 

   현재 항공사와 정유사들은 바이오 항공연료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바이오 항공연료는 기존 항공연료 대비 최대 80%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준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바이오 항공연료를 연구하고 있다. 이 곳 항공연료 전문가 오유관 연구원에게 현재 연구 중인 바이오 항공연료와 연구 동향을 들어보았다.

   

 

미세 조류에서 항공연료를 추출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에어버스나 보잉 모두 바이오 항공연료에 관심이 많아요. 특히 미세조류 항공연료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미세조류는 환경에 가장 영향을 미치지 않는 소재로 평가받고 있어요. 지난해 베를린에서 미세조류 항공연료로 시험 운행을 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환경영향이나 품질 부문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오 연구원은 미세조류 항공연료가 풀어야할 숙제로 양산체제 구축을 꼽았다. 2020년께면 미세조류 항공연료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 글 : 박선주(지식경제부 블로그 기자) 

 

 

<대형항공사, '몸집불리기'로 활로찾기>

연합뉴스 | 입력 2013.02.16 09:12 | 수정 2013.02.16 09:28

-- 유럽·미주 등 항공사 M&A 붐…他대륙 기업 지분인수도 대한항공 등 우리 항공사도 동참할 듯

-- 유럽·미주 등 항공사 M & A 붐…他대륙 기업 지분인수도
-- 대한항공 등 우리 항공사도 동참할 듯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전 세계 대형 항공사들이 글로벌 경기침체와 저비용항공사들의 도전에 맞서 저마다 '몸집 불리기'로 활로를 찾고 있다.

같은 대륙 안에서는 인수합병이, 다른 대륙 사이에서는 지분 인수를 통한 시장 확대가 각각 유행처럼 퍼지면서 우리 국적 항공사도 동참 움직임을 보인다.

 

 16일 항공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형 항공사 간 인수합병(M & A)이 8건 성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5월
에어프랑스와 KLM네덜란드 항공이 586대의 항공기를 보유한 거대 기업 '에어프랑스-KLM'으로 재탄생하며 인수합병 붐의 신호탄을 쐈다.

이듬해 5월에는 미국 내 시장점유율 7·8위 항공사인 US에어웨이스와 아메리카웨스트가 하나로 합쳤다.

3년 동안 잠잠하던
대형 항공사들의 덩치 키우기는 2008년 5월 미국의 3위 기업 델타항공과 5위 기업 노스웨스트항공의 합병으로 다시 불을 지폈다. 이 회사는 항공기 800여대를 보유하고 전 세계 375개 도시에 취항하는 당시 세계 최대 항공사로 단번에 부상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이 오스트리아항공을 인수해 유럽 최대 항공기업으로 올라섰고, 2010년 10월에는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과 콘티넨털 항공이 합병 작업을 마무리했다.

영국항공(BA)과
스페인 이베리아항공도 2010년 4월 M & A에 성공해 408대의 항공기로 연간 5천800만명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항공사로 비상했다.

주로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하던 항공사들의 짝짓기 바람은 남미 대륙까지 번졌다.

남미 최대 규모 항공사인 칠레 란(LAN) 항공과
브라질 탐(TAM) 항공이 2010년 8월 '라탐(LATAM)' 항공으로 합치는 것에 합의했다. 라탐 항공은 지난해 6월 합병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어 지난 14일 미국
아메리칸항공과 US에어웨이스가 합병해 세계 최대 항공사로 탄생하며 주목을 끌었다.

합병 회사는 항공기 950대로 56개국, 336개 도시에 하루 6천700회 이상 운항할 예정이다.

이처럼 대형 항공사들은 역내 M & A에 열중하는 동시에 지분 인수 등을 통한 역외 진출에도 상당히 공을 들이는 추세다.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에티하드항공은 지난해 유럽 6대 항공사인 에어베를린 지분 29.2%를 인수하고 에어프랑스-KLM의 지분 매입을 시도하는 등 유럽 시장의 문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

미국 델타항공도 작년 말 영국
버진 애틀랜틱항공의 지분 49%를 인수해 대서양 노선 확대에 나섰고, 아메리칸항공은 앞서 2011년 일본항공(JAL)과 태평양 노선 10개에 대한 합작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델타항공은 브라질 2위 골(GOL) 항공의 지분 20%를 인수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20%는 브라질이 외국 항공사에 허용하는 인수 상한선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우리 항공사도 처음으로 해외 항공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대한항공은 체코 국영
체코항공의 지분 44%를 인수해 유럽 노선에서 양사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이달 말까지 실사 작업을 마친 뒤 다음달 지분 인수를 위한 입찰에서 카타르항공 등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firstcircle@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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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9.2223 = 대한항공 루프트한자, 유럽 노선전쟁 '점입가경'

 

보잉, 1Q 깜짝실적..`787` 결함에도 수주 증가

이데일리 | 이정훈 | 입력 2013.04.24 21:29

1Q 핵심이익 주당 1.73달러..시장예상 상회
매출액도 기대이상..수주액 3917억달러로 증가
연간 매출-이익 전망치도 유지..주가 4% 급등

 

[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미국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이 올 1분기(1~3월)에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이익 호조세를 보였다. '787 드림라이너'의 운항 중단에도 불구하고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보잉은 24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중 순이익이 11억달러, 주당 1.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년전 같은 기간에 비해 20%나 늘어난 것이다.

특히 일회성 경비와 연금 비용 등을 제외한 핵심 순이익 역시 주당 1.73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의 1.40달러를 크게 웃돌았고, 시장 기대치인 1.49달러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줄어든 189억달러에 그쳤지만, 역시 188억3000만달러인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보잉은 차세대 주력 항공기인 '787 드림라이너기'가 배터리 결함으로 운항이 중단되는 사태를 겪는 가운데서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실제 1분기중 총 수주액은 3917억달러로, 1년전 같은 기간의 3903억달러를 넘어섰다.

아울러 올해 연간 매출액 전망치도 820억~850억달러로, 종전 전망치 그대로 유지했다. 핵심 이익 역시 주당 6.10~6.30달러의 전망치를 유지했다.

이에 따라 보잉 주가는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4% 이상 급등하고 있다.

이정훈 (futures@edaily.co.kr)

 

[최보식이 만난 사람] 전투기→수송기→여객기→경비행기 50년… 일흔네 살의 '현역' 서호선 기장

 조선일보 | 최보식 선임기자 | 입력 2013.04.29 03:12 | 수정 2013.04.29 10:25

 "하늘에도 '길'은 있다… 위험과 싸우지 않고 위험을 피할 줄 알아야"

 

지상에서 사는 우리와는 다르게, 서호선(74)씨는 인생 대부분을 하늘에서 보내고 있다. 그는 현역 최고령 조종사다. 비행기 조종간을 잡은 햇수가 올해로 50년이 됐다. 그는 전투기→수송기→여객기를 몰았고, 지금은 항공 촬영을 하는 회사에서 경비행기를 몰고 있다.

"사업용 항공기는 나이 제한이 없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으면 육체적 나이는 40대로 나온다."

 

↑ [조선일보]최보식이 만난 사람, 서호선씨

 

<

↑ [조선일보]서호선씨는“비행기가 착륙할 때 쿵 떨어지는 게 안전하고 규정에도 맞는다”고 말했다. 허영한 기자

짧게 깎은 머리와 두꺼운 목덜미가 그걸 증명했다. 김포공항 활주로 외곽에서 그의 비행기에 탑승했다.

미국에서는 출퇴근용인 9인승 세스나기(機)를 개조해 좌석 4개로 줄였고, 동체 아래엔 자동 카메라가 부착돼있다. 카메라가 30억원대로 비행기 가격과 맞먹는다. 30초당 한 장씩 자동으로 촬영된다고 했다.

비행기는 심하게 흔들렸다. 풍랑 속 배를 탄 듯 속이 메스꺼웠다. 가는 곳은 전북 익산이었다. 공단 조성을 위해 익산군청에서 발주한 것이다. 촬영 지점에 접근해서는 40여분 동안 빙빙 돌았다. 멀미의 정점은 이때였다.

그를 만난 것은 '현역 최고령 조종사' 타이틀 때문만은 아니었다. 한 인간의 삶이 이렇게 파란만장할 수 있구나 하는 놀라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충남 서천군의 산골 출신인 그는 상경해 야간고에 다녔다. 조선일보에서 급사로 일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1959년 그 급사가
육군사관학교에 입학(19기)한 것이다.

생도 1학년 때인 초여름 어느 날, 수업을 받던 그는 학교 본부로 호출됐다. 생도대장(준장)이 말했다.

"한 달 전쯤 자네를 퇴교시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자네의 평소 품행으로 납득이 안 가 재고를 해달라고 상신했다. 하지만 특무대(보안사)에서 '오늘 자로 퇴교 조치하고 보고하라'는 문서가 다시 내려왔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퇴교 사유는 '신원(身元) 불량'이었다. 6·25 때 누나가 '여성동맹 위원'으로 활동했고, 외삼촌은 '보도연맹'으로 처형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퇴교 조치된 그는 특무대를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우리 마을에서 그때 초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누나밖에 없었다. 적(赤) 치하에서 한글을 아는 여자는 면사무소에 나오라고 해서 몇 번 나갔다고 한다. 그게 여성동맹 위원이 된 연유다. 외삼촌은 내가 너무 어려서 얼굴도 잘 몰랐다. 그분 아들인 외사촌 형은 현재 공군 현역 소령으로 근무하고 있다. 왜 나만
연좌제 불이익을 받아야 하는가."

젊음의 좌절감으로 혼자 돌아온 뒤 일주일 지나서였다. 특무대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들어갔을 때 이런 말을 들었다.

"자네 가족의 부역 행위는 허위가 아니나 현실을 무시해 과도하게 처리한 것 같다. 하지만 이미 퇴교 조치가 됐으니 복교는 어렵다. 만약 자네가 다시 육사에 시험을 쳐 들어가면 신원 관계는 문제 삼지 않겠다."

그가 낙향하자, 누나가 울며 불며 "네가 사관학교에 다시 안 들어가면 우리는 '부역자' 낙인이 찍힌다. 제발 다시 사관학교 시험을 쳐라"고 사정했다. 육사에 다시 들어가면 동기생은 상급생이 된다. 그런 창피를 그는 견뎌내진 못할 것 같았다. 그해 말 그는
공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 그가 공사 생도가 됐다는 소식에, 영문 모르는 육사 동기생들은 "참 웃기는 놈"이라고 했다.

공군 소위로 임관한 그는 '조종사'가 됐다. 어느 날 조종 훈련 중 한 동기생의 실수로 단체 기합을 받게 됐을 때, 야구방망이에 잘못 맞아 그의 척추뼈가 어긋났다. 군병원에서는 민간인 의사를 불러와 척추 수술을 마쳤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규정상 기동(機動)이 심한 전투기를 탈 수 없었다. 그는 수송기 부대로 전출됐다. 여전히 그는 촉망받는 장교였다.

1982년 미국의 공군대학에서 석사과정 교육을 마치고 돌와온 그는 비행대대장으로 부임했다. 그해 6월 어느 날 새벽, 그의 부대 조종사가
특전사 훈련병들을 싣고 출발했다. 한강 미사리에서 낙하 훈련이 예정돼 있었다. 그 베테랑 조종사에게는 익숙한 항로였다. 하지만 그날 수송기는 이륙한 뒤 구름 속 청계산을 들이받았다. 조종사와 훈련병 등 53명 전원이 숨졌다(청계산에 추모비가 세워져 있음).

군 조사 과정에서 그는 "우리 대대원이 희생됐으니 내게 책임이 있다"고 답변했다. 상급자로는 전대장, 작전부장, 비행단장이 있었지만, 그가 지휘 책임을 지고 전역했다. 연좌제로 퇴교 조치당하고 다시 들어갔던 군(軍)과는 이렇게 인연이 끝났다.

"당시 상황은 최악이었다. 사고 바로 한 해 전인 1981년에도 특전사 40여명이 비행 사고로 순직했다.
전두환 대통령의 제주도 방문에 앞서 경호를 위해 내려가다가 변을 당했다. 제주도에는 항법 시설이 두 곳에 있다. 제주공항에는 이착륙을 위한 항법 시설, 한라산 정상에는 항로(航路)를 위한 항법 시설이 있다. 초짜인 조종사가 이를 모르고 악천후에 한라산 항법 시설로 접근해 사고가 난 것이다. 그 시절만 해도 군 사고는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중령으로 전역한 뒤 대한항공에 입사했다. 1988년 아시아나항공이 설립되자, 창설 팀을 꾸리던 공사 선배의 권유로 그쪽으로 옮겼다. 그는 아시아나항공의 모델로 나오기도 했다. 조종사 최고 직급인 운항(運航) 상무까지 올라갔다. 정년 뒤에는 조종사 자격시험을 담당하는 건설교통부 심사관(촉탁직)으로 재직했다.

―차를 몰 때처럼 비행기도 초행길에는 서툰가?

"어떤 노선으로 처음 비행을 나가려면 먼저 '관숙(慣熟) 비행'을 한다. 교관급이나 이미 그 노선을 다녀본 기장과 함께 가본다. 지형지물과 기후 특성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다. 1997년 대한항공 801편 괌 사고(228명 사망)도 조종사가 이 노선에 익숙하지 못해 발생했다. 괌 공항의 항법 시설은 활주로와 다른 곳에 멀리 떨어져있다. 조종사는 항법 시설 쪽으로 따라가다가 언덕을 들이받았다."

―어떤 노선의 첫 비행은 사고 확률이 높다고 봐야 하나?

"조종사는 이륙 전 두 시간쯤 노선을 확인해야 하는 규정이 있다. 요즘에는 내비게이션이 이륙부터 착륙까지 아주 정확하게 유도해준다. 가끔은 항로를 잘 안다고 자신할 때 더 위험할 수 있다."

―무슨 뜻인가?

"1978년 무르만스크에서 대한항공 902편이 소련 전투기에 의해 강제 착륙당한 사건(2명 사망)이 있었다. 당시 파리에서 출발한 여객기는 북극 항로로 들어섰다. GPS는 없던 시절이었다. 조종사는 이륙할 때 좌표를 찍는 것을 깜박했다. 늘 다니던 길이고, 별을 보고 항법사도 있으니 자신이 있었다. 이 노선에서는 소련 영공에 가까이 붙어오면 최단 거리다. 그러다가 소련 영공에 잘못 들어갔던 것이다."

―창공(蒼空)은 비어있고 지상에서처럼 도로를 닦아놓은 것도 아닌데, 하늘의 길이 있다는 게 납득하기 어려웠다.

"여객기는 아무 데로 못 간다. 항로가 딱 정해져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비행기의 컴퓨터 화면으로는 보인다."

―한 공항에서 다른 공항으로 가는 항로는 딱 하나뿐인가?

"두 비행기가 나란히 날 수는 없다. 다만 위아래로 날 수는 있다. 보잉 점보가 위에서 날고, 그 아래로 보잉 757기(機)가 동시에 나는 경우가 있다. 비행기 간에는 고도(高度) 간격이 있다. 그전에는 2000피트 간격이었는데, 지금은 1000피트(600m) 간격으로 바뀌었다. 비행기 운항 대수가 많아져서 자꾸 연착이 되니까 고도 간격을 줄이게 됐다."

―어떻든 날아가면 되는데 너무 높이 올라서 날아갈 이유가 있나?

"높게 올라갈수록 연료 소모량이 적다. 공기 흐름이 없고 중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비행기 성능상 최고 고도와 최저 고도가 있다. 가능한 한 최고 고도로 가려고 한다. 비행을 할수록 연료가 소모돼 가벼워진다. 그러면 관제탑에 '고도를 더 높이는 걸 허용해달라'고 요청한다."

―비행 중 조종사들은 어떤 일을 하나?

"요즘에는 버튼만 누를 뿐이지 수동으로 조종간을 잡는 경우는 거의 없다. '고도를 더 높여라' '앞 비행기와 얼마 떨어져 있으니 속도를 줄여라'는 등 관제탑과 교신을 하는 게 주 업무다."

―이륙부터 착륙까지 비행은 모두 자동으로 이뤄지나?

"가능하긴 하지만, 이륙은 양력(揚力)을 받아 속도 변화를 시켜서 올라가야 하니까 조종간을 잡는다. 착륙을 부드럽게 할 때도 수동으로 해야 한다. 오토로 하면 쿵 떨어진다."

―역시 사람 손길이 닿아야 한다는 뜻인가?

"사실 쿵 떨어지는 '펌(firm) 랜딩'이 안전하다. 규정상으로 그게 맞는다. 많이 굴러가지 않고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지면에 거의 닿을 무렵 손으로 출력을 줄여주는 연(軟)착륙은 승객 서비스 차원이다. 이는 눈비가 오거나 활주로가 미끄러울 경우 자칫 '오버런(overrun)'을 하게 된다."

―이륙과 착륙 어느 쪽이 어렵나?

"조종사로서는 이륙시키는 순간이 어렵다. 가장 많은 연료가 적재돼있어 비행기가 최고 중량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만약 이상이 생기면 치명적 위험이 있다. 착륙할 때는 출력도 작고 중량도 가벼워 편하다."

―하지만 착륙 과정에서 통상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기상이 나쁘면 아예 이륙을 안 시키지만, 착륙 과정에서는 조종사가 무리하게 판단하기 때문이다. 1993년 아시아나 733편의 목포공항 추락 사고(68명 사망) 때 비행기는 공항을 두 번 선회했다. 마침내 세 번째 착륙을 감행하다 부딪혔다."

―그런 무리한 결정에는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마음이나 자존심이 작용하는 걸까?

"정확한 지적이다. 위험과 싸우지 않고, 위험을 피할 줄 알아야 훌륭한 조종사다. 1989년 대한항공 803편
리비아 사고(72명 사망)를 냈던 조종사는 당시 공항에 안개가 꼈는데도 착륙을 시도했다. '늘 뜨고 내렸는데 이걸 못 해' 하는 마음이 작용했을 것이다. 그 조종사는 사고 10년 전에도 그랬다. 방콕 공항에서 비가 퍼부었을 때 다른 항공기들은 미얀마로 회항했지만 그만 착륙을 시도했다. 무사히 착륙했고 '역시 베테랑은 다르다'는 박수를 받았다. 그때 항공사에서 규정을 어긴 그를 징계했다면 대형 참사는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회항(回航)하면 승객들이 항의하고 난리를 피우지 않는가?

"우리 승객들은 항공기 지연과 회항에 과도한 항의를 하는 편이다. 이런 점도 조종사에게 회항을 주저하게 만들기도 한다."

―얼마 전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승객은 여승무원을 잡지로 치기도 했으니.

"그 승객의 행위가 비난받아야 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하지만 항공사에 몸담았던 입장으로는 기장의 문제도 보인다. 미리 기내에서 엄한 주의를 주는 등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 결국 한 개인이 직장까지 잃고 사회적으로 매장되다시피 했다. 그럴 사안은 아니었다."

그와의 비행은 2시간 반 만에 끝났다. 김포공항에 내렸을 때 메스꺼움도 같이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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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기 활주로 충돌

뉴시스 | 박주성 | 입력 2013.07.07 08:30

 

샌프란시스코(미국)=AP/뉴시스】 6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중 활주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진화된 후 처참한 모습의 아시아나 항공기 잔해 모습.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이 비행기에는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자 307명 가운데 2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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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2349 = 아시아나 사고기의 영웅, 이윤혜, " 울면서 승객들 업고.. "

2013.0708.2349 = 아시아나항공, 까다로운 특수공항에 '초보 교관' 왜?

2013.0709.0240 = 사고항공기, 너무 늦고, 너무 낮았다

2013.0709.0620 =[단독] 아시아나, 잇따른 유사 착륙사고 '쉬쉬'

2013.0709.0620 = 충돌 7초전"속도 높여"…필사의 재이륙 시도

2013.0709.0645 = "생각만큼 출력 안 나와"…조종사 실수 아냐

2013.0709.1043 = <아시아나기 사고> 충돌때 106노트..권장속도보다 31노트 느려

2013.0710.1915 = 아시아나 미스터리..고도가 그렇게 낮을 때 관제사는 뭐했나?

2013.0714.1318 = 아시아나항공 소속 스타얼라이언스 사고 수습 지원 적극 나서

 

  

[취재파일] 14대 사겠다는 '치누크', 어떤 헬기?

최종편집 : 2013-12-06 10:22

 

[취재파일] 14대 사겠다는 치누크, 어떤 헬기? 관련 이미지


우리 정부가 치누크 헬기 14대를 구매하겠다는 의향을 미국 측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치누크 헬기의 정식 명칭은 CH-47로 전시에 병력은 물론 대포, 보급품, 장비 등을 운송하는 역할을 하는 수송헬기이다. 평시에는 화재진압이나 재난구조, 대규모 건설공사 등에도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기종이다.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한국에 CH-47D 모델과 관련 장비, 부품, 훈련, 지원 등을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의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치누크 헬기 14대와 장착 엔진 28개를 비롯해 전술항법장치(TACAN), 레이더 고도계 등을 포함해 총 1억5천100만달러, 약 1천600억원 규모다.

국방안보협력국은 "이 기종은 현재 주한미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평택) 캠프험프리에 추가 공급될 수 있다"면서 "이번 매각은 한국군의 군대이동, 의무후송 등의 역량을 개선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구매 제안은 미국의 외교·안보 목표에 기여할 것"이라며 "역내 군사적 균형을 변화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최대 이륙 중량 22,668kg

치누크는 앞뒤로 배열된 2개의 3엽 회전날개가 서로 반대로 회전하면서 추진력을 만드는 탠덤회전날개식 헬기다. 수송헬기답게 대형 상자형 동체를 갖고 있다. 길이 15.9m, 너비 3.78 m로 시속 315 km로 날 수 있다. 유효 적재 중량 10,886 kg에 최대 이륙 중량은 22,668 kg에 달한다. 작전 반경은 370.4 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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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크는 미국 육군의 CH-46를 이을 전천후 수송기로 개발됐다. 지난 1956년 개발 계획을 수립해 1961년 9월 21일 시제기인 YCH-47A가 최초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보완작업을 거쳐 1968년부터 미국 육군에 인도돼 임무수행에 들어갔다.

치누크가 주목을 받은 것은 베트남전에서였다. '헬기 전쟁'으로 불렸던 베트남전에서 UH-1과 함께 큰 성과를 거두면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된 중량급 헬기가 됐다. 이후 30년 이상 실전에 투입되면서 CH-47A형→B형→C형으로 발전했다. 현재 운용하는 D형은 A형에 비하여 엔진 출력이 2배로 강화되어 유효탑재량도 약 2배 증가했다.

치누크, 수행 임무는?

치누크의 주요한 임무는 운송이다. 전쟁에 투입되어서는 병력·대포·보급품·장비 등을 전장으로 운송한다. 또 환자 후송, 항공기 회수, 낙하산 투하, 전투 탐색·구조, 재난 구조, 화재 진압, 대규모 건설 공사 등에도 이용된다. 기체 내부는 63㎥ 크기로 수밀격벽 구조의 화물실과 적재실을 갖추고 있다.

2대의 다목적 차량 또는 1대의 차량과 105㎜ 곡사포와 소총부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33~55명까지의 중무장 병력과 24개의 들것도 적재가 가능하다. 한국에도 30대를 도입됐으며 24대는 1988년부터 순차적으로 육군에, 6대는 1992년에 공군에 인도됐다.     

 

[사진] 무인항공기로 딸기 배달 합니다

중앙일보 | 영상팀 | 입력 2014.04.12 00:05 | 수정 2014.04.12 08:32

 

무인항공기가 딸기를 배달하는 시대가 왔다.

11일 딸기 축제가 한창인 대전 유성구 구성동 카이스트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 딸기박스를 실은 무인항공기가 착륙하고 있다.

카이스트는 딸기 농가를 돕기 위해 1995년 부터 딸기축제를 열어왔다. 이날 딸기축제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딸기축제에는
무인자동차와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딸기 배달 시연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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