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 지능이 = 電腦

 

 

    (주)컴퓨터 = 江(株)電腦 = 강(주)전뇌= 8COM

 

  예강1  

<메모리 업계 '치킨게임' 2년만에 끝나나>(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9.10 10:57

하이닉스ㆍ日엘피다ㆍ臺파워칩 '감산' 전격선언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공급과잉과 가격폭락의 여파로 무려 2년간의 혹독한 '빙하기'를 겪어온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드디어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하이닉스반도체와 일본 엘피다와 대만 파워칩은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전격적으로 감산(減産)을 선언했고, 미국 마이크론은 인력 감축과 공장 폐쇄, 신규 투자 연기 등 구조조정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 업체가 쓰러질 때까지 출혈경쟁을 펼치는, 전쟁과도 같은 '치킨게임(chicken game)'이 과연 2년만에 종식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감산만이 살 길" = 10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이달 초부터 낸드플래시 메모리 생산량을 기존 대비 30% 정도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닉스는 200㎜ 웨이퍼를 월 8만 장 가공하던 청주의 M9공장 가동을 중단했으며, 역시 200㎜ 라인인 M8공장 물량은 월 10만 장에서 7만 장으로 30% 축소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황이 워낙 나빠, 200㎜ 웨이퍼 생산라인의 경우 도저히 채산성이 맞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을 축소한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3위의 D램 반도체 생산업체인 일본 엘피다도 이달 중순부터 D램 생산량을 10% 축소키로 했고, D램 시장 6위인 대만의 파워칩도 지난 8일 생산량을 최대 15% 줄일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서 공식적인 감산 계획이 나온 것은, 지난해 1월 '치킨게임'이 시작된 이후 1년9개월만의 일이다. 이들 업체의 감산 발표는 출혈경쟁에 따른 손실을 더이상은 감당할 수 없다는 의미로, 사실상의 '항복 선언'으로 업계는 받아들이고 있다. 치킨게임 이후 D램 가격은 개당 6달러대에서 1달러 이하로 급락했고, 그 여파로 엘피다와 파워칩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네 분기 연속 적자를, 하이닉스는 세 분기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투자 연기ㆍ감원도 잇따라 = 세계 2위의 D램 업체인 하이닉스는 기나긴 불황의 터널을 헤쳐나가기 위해 감산은 물론 공장 폐쇄, 인력 감축 등 뼈를 깎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이달 말까지 미국 오리건주 유진공장(HSMA) 가동을 완전 중단키로 했으며, 1천100명의 현지 직원을 내보냈다. 이 회사 전체 생산량의 8-9%를 담당해온 유진공장은 미국의 반덤핑 공세를 뚫기 위해 1998년 설립된 이후 지난 10년간 북미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다. ㄱ러나 반도체 가격이 바닥권을 맴돌다보니 결국 손익분기점을 밑돌아, 공장을 가동할수록 적자를 키우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반도체 시황 악화로 인한 신규 투자 지연 및 연기도 잇따르고 있다. 미국의 유일한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인 마이크론은 올해 3월 아이다호 주의 최대도시인 보이시(boise)에 D램용 300㎜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반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구체적인 착공 시기를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D램 시황을 감안할 때 일러야 내년 하반기에나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2분기까지 여섯 분기 연속 적자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마이크론은 이에 앞서 지난해 말 1천500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의 파워칩도 감산과 함께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에 드리운 먹구름이 갈수록 짙어지면서 업체들도 더이상 막대한 손실을 감당하면서 무턱대고 생산량을 유지할 수 없게 된 것"이라며 "생산량 감축과 공장 폐쇄 등으로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하락을 멈추고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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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흠, 명령을 받아 논리해석후 독자수행 기능을 갖춘 메모리가 있지. 이 년넘은 아직 이 세상에 없어. 미래 지능이 몸통의 필수부품 = 복귀영역(기저 데이터) + 명령입출영역(논리 + 실행)  + 메모리영역(ram) = 복합메모리 = ㅎㅎ, 보안때미, 비비 꼬기가 잔대가리 수준.

 

촌평2) 내가 특허를 보유해야지. 하이닉스 애덜은 내가 시키는 대로 쫑알대지 않고? 불평없이 만들기만 하믄 = 밥줄 튼튼 ^m^ + 똥줄이 흐믓 ^m^;  + 실핏줄, 새끼? 직계핏줄, 돌아누우면 남의 줄 등 각종 줄이 마구 생기활력 ~~

 

 

  예강2  

세계 노트북 PC 판매량 데스크톱 추월

입력시간 : 2008.12.24 (11:04)

올해 3분기 세계 노트북 컴퓨터 판매량이 처음으로 데스크톱 컴퓨터 판매량을 추월했다고 시장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가 밝혔습니다. 아이서플라이는 이 기간 노트북 컴퓨터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 늘어난 3천8백60만 대였지만 데스크톱 컴퓨터 판매량은 1.3% 줄어든 3천8백50만 대였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서플라이 애널리스트 매튜 윌킨스는 "이같은 현상은 노트북 컴퓨터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PC 시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제] 원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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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내가 보유한 신공정신기술 가운데 10여가지는 책상위(데스크탑) 컴퓨터에 적용, 5가지 신공정신기술은 노트북에 적용된다 = 10여가지 중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은 노트북과 책상위 컴퓨터에 공통적용.

  

  예강3  

 

<D램.LCD 값 '바닥권' 관측 줄이어>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9.01.11 07:07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던 D램 메모리 반도체와 LCD 패널 가격이 마침내 바닥권에 닿았다는 관측이 줄을 잇고 있다.

D램과 LCD 업체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앞다퉈 감산대열에 합류한데다 이미 가격이 캐시 코스트(현금원가) 이하로 떨어져서 더는 내려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8일 현재 D램 주력제품인 1기가비트(Gb) 667메가헤르쯔(MHz) DDR2의 1월 상반기 고정거래가격은 0.81달러로 지난달 22일에 기록했던 역대 최저치와 같았다. 이는 지난 7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을 멈추고 보합세를 보인 것이어서 D램 업계에서는 가격하락이 끝나가는 게 아니냐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한 달간 D램과 낸드플래시 현물거래가가 조금씩 상승세를 보이는 것도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고정거래가격은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PC 제조업체 등에 납품하는 가격, 현물거래가는 온라인 중계 사이트를 통해 거래되는 가격을 각각 가리키며 현물거래가가 고정거래가의 선행지수 역할을 한다.

업계 관계자는 "아직 수요 자체가 회복된 것은 아니어서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고정거래가 하락이 멈추고 현물거래가는 상승하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LCD 역시 1월 초 가격이 지난달보다 소폭 반등하거나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D램과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LCD는 일찌감치 업계가 생산량 조절에 나선데다 최근 32인치 LCD TV 가격이 나이키 운동화와 비슷한 399달러로까지 내려가는 등 더는 하락할 공간조차 없는 상황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46인치 풀HD급 LCD TV용 패널 가격은 지난해 9월 650달러에서 올해 1월 초 505달러로 떨어졌고, 42인치 패널은 같은 시기 450달러에서 330달러로 하락했다.

모니터용 패널과 노트북PC용 패널도 4개월 새 제품별로 20달러가량 가격이 내려갔다.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 전시회(CES) 2009 행사장에서 "(LCD) 가격하락은 거의 끝나가는 듯 하다"며 앞으로 실적 및 가격 전망에 대해서도 "애초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괜찮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LCD패널 가격은 현금원가 이하로 떨어져서 물건을 팔면 이익은 고사하고 현금을 태워 없애는 것과 같다"며 "12월과 1월 초 가격이 강보합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미뤄 바닥권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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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램....... 천년일기님 |13:35 | 디램가격 오르고있구만........
그러니깐..지금 바닥에서 반등하고있으니 기지사수하라님 |13:33  / 어여 사라~~이말인것 같은데...? 언론플레이는 그만하고 싸고 질좋은 물건이나 만들 궁리들하쇼 좀... 그리고 대만등은 이미 구제금융 받았당께....치킨레이스 빠른시일내에 결단 보는게 낫다고 생각함.... 어차피 자본만있으면 뛰어들수있는게 반도체산업잉께..
새로운 램메모리 등 컴용 복합 개념이 등장할 듯 叡江(예강)님 |13:28 |
글쎄... 현재, 가칭, (주)강컴이 영위할 신형 컴의 고급시제작에 바쁜지만... 바쁜 일 끝나고, 하닉이 이쁜 짓 잘하면... 참고로, 나는 아가군단장 울드라 장군의 카리스마에 맥못춘다. 카리스마 = 재롱 + 아양 + 대차게 울어서 목표 획득.
lcd는 당분간 수요가 무긍무진하지만 양용현님 |13:10 |  D램은 인생 끝났어! 컴퓨터 살놈없다 백색가전처럼 교체수요밖에 없어 낸드플래시같은 또다른 신제품이 나오지않는이상 디램만으로... 메모리업체가 핸드폰처럼 빅3로 개편되지 않는이상 과거와 같은 영광은없다 우리나라에 2곳,대만에 3~4곳,일본 2,미국1,독일1곳 도대체몇곳이야
참 웃기는 게. egotism님 |13:03 |
좀 물량좀 받아줘봐...라고 쓴글인데,.. 한 혁님 |12:19 | 좀 받아먹어랏... 연합에 돈 얼마주고 이런기사 냇을까?
이거 허위사실 유포아닌가? 강인아빠님 |12:08 / 연합뉴스 이거 보고 주식샀다 떨어지면 구속시킬건가?
ㅎㅎㅎ~ 물건값은 떨어졌어도 snrn님 |12:08 | 떨어진 램이나 CPU, LCD는 살수 없다. 돈을 치루고도 물건 받으러 간사이 값이 올랐다고 취소시킨다. 용산물건 안사본사람. 말을 하지 말아라.
딱 보니깐 삼성x자, LGxxx 주식을 산 외국인들 허버트님 |12:01 | 치고 빠지기용 선전 기사 같다.. 일본하고 대만이 메모리 업체 합병한다고 얼마전에 기사가 났는데.. 어떻게 메모리 가격이 안정이 되냐?  그리고 LCD는 외국에서 구매 하려는 사람이 없는데 또 어떻게 바닥이란 말인가? 지금 싸여 있는 재고가 어마어마 할텐데.. 이래서 절대로 미디어 법이 통과 되서는 안된다는 거다.. 조작기사는 올리는 애들이 방송먹으면 맨날 조작 방송만 나올뿐이다.
더 떨어져도 된다. Ioannes님 |11:15 | 그래야 대만, 일본 기업들 철수한다.  삼송과 엘쥐가 그래도 돈 많이 벌어놔서 여유있는 편이라더만... 이 기회에 치킨게임 좀 더 하는거다.
더 내려간다...왜냐면 디플레 시대이기때문에 뒷뜰마당님 |10:54 | 돈의 가치를 누가 정하는가? 물건의 판매 수량이 줄면 기업실적이 안좋아져 당연히 임금과 비용을 줄여 채산성을 맞춘다. 이것의 반복이지! 디플레의 수렁은 뭘로도 못막는다! 돈들 아끼고 사시길...
위에 언급된 가격보고 침 질질 흘리지마라... 수호1004님 |09:46 | 왜 우리는 저 가격에 못살까 그런생각하지마라... 저거 딜러 가격이다.... 주문단위가 최소1000개 이상일때 나오는 가격이다.

가격계속 떨어질수밖에 없지 않나 디제이킴스님 |09:36 | 요즘 미니노트북 유행이라지만 50~60만원대에 좋은거 살수 있고 속도도 요즘 빠르기는 한데 그게 그거고 싼거 사도 성능좋아서 가격이 올라갈수가 없다 해외 빈민국가들 컴퓨터사업이나 열심히 해라  고생좀 해 기업들아
어디서저렇게 싸게 살 수 있지? JS PARK님 |09:31 | 난 여전히 15불이상 주고 사는데...
 
삼성조차 적자이야기가 나오니 가격인하는 그만할것이라 동수님 |09:24 | 가격인하는 그만할것이라는 관측이겠지. 그렇다고 가격이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잖아. 디램가격은 지금 고정가협상에서 2번이나 동결된상태인데. 그동안 현물은 많이 올랐다. 다음번 협상에서는 인상 가능성이 높지만 그 다음은 몇달간 또 다시 동결 가능성이 높음 감산에 의한 상승이라 가격이 올라간다고해서 기업이 흑자로 돌아서지는 못함
근데 완제품 파는것은 왜 그리 비싸? 응? [1] 사우론님 |09:16 | ㅎㄷㄷ 인데
 
절대 이정도로 삼성이 끝내지 않죠.. 카오스짱님 |09:02 | 아직 나가떨어진 업체 하나도 없는데 삼성이 이정도에서 아무 소득없이 가격인하 경쟁을 끝낼리가 없습니다. 메이저중에 한두개 정도는 손털어야 그동안 손해보면서 가격인하 주도했던거 보람이 있죠.
난독증 환자분들을 위해서 미리 말하자면 MoonLT님 |08:40 | 1GB = 8 * 1Gb 즉 우리하 흔히들말하는 1GB의 원가는 8*0.81 = 6.48 $ 입니다~

촌평0) 세계 유일무이 신기술신공정기술 복합메모리는 신제품 시장을 겨냥해서 개발되었지만...  대가리를 좀 돌려보니께 구형컴에서 기존 디디알 메모리를 제거하고 복합메모리로 바꾸면 성능향상된다. 구형컴을 강컴으로 성능향상하면 된다는 얘기 ~

 

참고로, 강컴에 도대체 무슨 기능이 있으며, 어떤 성능을 기대할 수 있기에 ? 알 필요없다.

 

 

촌평1) 급한 일도 없고...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 오랜 고난을 딛는 과정에서 체득한 지식과 지혜가 충분한 예강이다. 아무튼, 난 성실히 내 길 간다.  컴시장 동향 봐가며, 3월쯤 10여가지 컴 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 우선 5가지 신공정신기술을 가지고 컴 시장을 노크? 게으른 언행을 연출하며 컴시장 문을 발로 대충 두드릴,  컴시장 대문을 발차기, 이단 옆차기 포함, 돌려차기 선행후, 두어번 펭귄 발차기 예정.

 

촌평2) 주식회사 강컴퓨터는 예강이 보유한 10여가지 신기술 신공정기술 등 신형 성령술로, 세계 컴 시장 2억대 기준 60조원 매출을 노리고 있다 = 단기, 중기 시장전략 = 기존 사용중인 컴을 다기능 고성능으로 성능향상 + 신제품 강컴.

 

촌평3) 장기 시장전략 = 10억대 기준 300조원 매출 목표 = 노트북 + 책상위(데스크탑) = 기존 사용중인 컴의 성능향상 + 신제품 강컴.

촌평3-1) 강컴의 진보, 진화 과정 = 노트북은 노트강컴으로, 책상위는 책상위 강컴으로 기능성능향상 ---> 가까운 장래에, 노트북과 책상위를 하나로 통합 = 팬제거 + 공간배치 효율이 최적화된 소형지향 +  다기능 + 배선혁명 =  고성능 강컴.

 

   참고로, 노트북닮은 배선혁명 = 독수리닮은 눈깔소유 년넘이라 할지라도,  시력증강 노력 등 눈을 씻고 찾아봐도 전원공급선, 인터넷선 이외에 노출된 전선을 찾을 수 없다. <중략> 무선인 경우, 인터넷 선은 당연히 없다.

 

 

촌평4) (주) 강컴의 저력은 신제품 세계시장에서 유일무이 독주? 석권 실력뿐아니라, 이미 팔려나간 사용자 컴을 고성능 다기능 강컴으로 성능향상 시켜주는 지식과 지혜에 있다 = 지혜에 지식을 더하고, 그 지혜지식에 곱배기, 지혜와 지식을 촘촘 더하는 총체적 인간 叡江 = 순환증분방식.

 

    참고로,  기존컴과 큰차이없는 도토리 키재기 신형컴이 울부짖는 제품주기와 상관없이 강컴의 시장은 광활하다.

 

최신신형컴 : 흑!! 구형은 사라져라! 제발 좀 ... 흐헝헝. 날 만든 주인님 깡통차게 생겼다아~

일반컴: 아직 혈기왕성한디 ?  컴무덤으로 가라고?  그쪽 주인 말고, 내 주인님이 한 5년 더 나를 고용, 쓰시것다는디...

최신신형컴 : (컴분야 3개월, 6개월 제품주기 붕괴?) 5년? 흑! 18, 개년이다!

강컴 : 난 늙은 컴이던 갓 태어난 컴이던 차별안한다. 구형이던 신형컴이던 반드시 있어야 할 컴 필수 기능이 없으니, 내가 부럽지? 속히 몸통 수술, 내과, 정형,성형외과 종합수술 받길 권고한다. 노트강컴, 책상위 강컴으로 새롭게 거듭나길 기원한다.

 

 

     제품주기, 호환성에 막강한 강컴, 다기능 고성능 강컴의 진출 시장은 1층천 우주를 닮았다고나 할까? 기존 사용자컴, 신형출시컴 등 영업영역이 푸른하늘 은하수 너머까지? 영업영역... 난 욕심이 없기때미,  코딱지 지구 딱 1개에 만족~~   ♪ ♬

 

    또 참고로, 人類愛資本主義 등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계획이 있지. <중략> 여호와께서 개입하시는 사업이지. 난 별로 욕심이 없어. 마귀닮은 쥐새끼덜이 내 창의창고에 접근하겠다는 생각만 먹어도 초토화하는 것이 내 목표.  여호와 개입이라서 --- 골목 개똥일지라도,  말린 건개똥을 신문지 찢어 포장, 스카치 테이프로 마감하면 명품 불로장생 --- 불티나게, 고가에 팔리게 되어있어. ♬ ♪ 세계 곳곳, 25시 공장가동해도 뒷감당이 벅차지? 가뿐하지.

 

   또또 참고로,   작년 7월부터 여호와께서, 성령님께서 자주 말씀하셨지. " 너는 밖에 일에 신경끄고,  내가 지시한 집안 일을 성실히 하라 " 그래서, 오락삼아 찔끔 내 홈피 글질, 끄적질하는 거 이외에, 나는 일절 밖의 일에 신경 안쓰고, 대가리 복잡한 일에 관여 안하지.

 

 

 

  예강4  

 

 세계 PC시장 '넷북'이 판도 바꿨다

머니투데이 | 이규창 기자 | 입력 2009.04.16 15:56 

저가 넷북만 잘 팔려…HP 美시장점유율 1위 탈환

미국 IDC는 15일 지난 1분기 전세계 PC 출하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6346만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가격이 저렴한 노트북으로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넷북의 출하대수는 올해 두 배 가량의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소비자들의 '넷북' 선호 현상은 PC업계의 순위도 뒤바꿨다. 특히 저가형 노트북에 주력하고 있는
휴렛패커드(HP)와 대만 에이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HP는 전세계 출하 대수가 2.9% 증가해 글로벌 PC 시장점유율을 20.5%로 끌어올렸다. 미국 내 시장점유율도 27.6%로 상승해 경쟁사 델(Dell)에게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HP가 미국에서는 지난 1999년에 델에게 왕좌를 빼앗겼으나, 이를 다시 되찾았다.

기업용 제품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인 델은 기업들의 IT 투자가 위축되면서 전세계 출하량이 16.7% 감소했다. 미국 내 시장점유율은 HP에 1.3%p 차로 뒤진 13.6%를 기록해 2위로 밀려났다.

넷북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만의 에이서도 전세계 출하량이 6.8% 증가했고, 미국 내 시장점유율도 11.6%로 상승해 3위 자리를 지켰다. 가트너의 조사에서는 델과 에이서과 동률로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PC시장 침체 지속…'예상보다 양호' vs '바닥 멀었다'

업체들이 가격을 인하한 데다 넷북 등 저가형 제품들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전체 출하 대수는 감소했다. 넷북이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지만 기업의 IT 투자 위축 등으로 PC 수요가 전반적으로 급감한 때문이다.

미국 IDC의 조사에서 지난 1분기 전세계 PC 출하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6346만대로 집계됐다. 미국 내 PC 출하 대수는 비교적 양호한 3.1% 감소에 그쳤다.

2분기 연속 감소세지만 감소폭은 IDC의 전망치(8.2%↓)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IDC의 밥 오도넬 부회장은 "미국 시장은 놀랍게 견조한 모습을 보여 전망치를 상회했다"면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 전세계 PC 출하도 전망치를 다소 상회했다면서 수요에 탄력이 붙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도넬 부회장은 "2분기에는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연말에는 PC 출하가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른 조사기관 가트너는 1분기 전세계 PC 출하 대수가 6.5% 감소했고 미국의 PC 출하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산했다. IDC의 조사보다 양호한 결과지만 해석은 비관적이다.

가트너의 조지 쉬플러 연구소장은 "1분기에 유통업체들이 PC 재고를 늘렸다는 증거를 확인했다"면서 "예상보다 PC 출하 감소폭이 줄었지만 수요증가로 해석하기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 PC 시장이 바닥을 쳤는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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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창기자 ryan@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책상위(데스탑)던 노트북(넷북=가방컴)이던... 叡江(예강)님 |09.04.16

나는 기존 사용컴이던, 앞으로 나올 신제품, 최신컴이던, 고성능다기능 책상위강컴이나 가방강컴으로 성능향상 시켜줄 수 있지. 세계 모든 이의 턱뼈가 빠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2억대든 10억대든 20억대든 강컴 시장은 무궁무진하기 때미... 요즈음, 돈을 컨테이너로 수송해야 하나 어쩌나 대가리 뜨거워져... (주) 강컴퓨터 창업이 초읽기... ♬♪ ˘m^ 항상, 좋은 하루 ~~ ^m^ ♧♧♧♧
 
60만원이상하는넷북은허세거품.. [1] raul님 |09.04.16 |
미친환율덕에 60만원이상가는 넷북은 쓰레기중쓰레기
30~40만원대가 적정가격대이고
원래 asus 넷북도 초기 가격대는 그렇게 책정했었지..
성능은펜티엄3 1기가랑같은급이다 아톰은
솔직히 작고슬림한거 단지그거뿐이지
ssd가 보급화되면 모를까..
 
 
에스에쓰디? 고(체)(억장치)... |叡江(예강)님
고기는 내가 두개의 표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물론 내 표준을 무시해도 된다. 참고로, 책상위(데스탑)이나 노트북이나 뭐든컴이나 하나로 통합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그러나, 그리 멀지 않은 세월에 놀라운 신형컴이 나온다. 서너개 부품 소형화와 신기술신공정기술 개념이 관건이다. 항상, 좋은 하루 ~~ ♧ ^m^ ♧♧♧♧
|09.04.16 |

  

 

  예강5  

 

HP, 델 누르고 세계 PC 시장 1위 등극

에이빙 | 입력 2009.04.18 11:47 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HP가 PC 시장에서 세계 1위인 델을 눌렀다.

(사진설명: 지난 'CES 2009'에서 HP가 선보인 넷북 '미니 1000 비비안 탐 에디션')

미국의 리서치 전문회사 IDC가 15일 정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09년 1분기의 세계 PC 출하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6,346만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작년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으로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넷북 등 저가형 노트북을 중심으로 개인용 제품의 판매는 안정적이었던 반면, 데스크톱PC나 기업용 제품의 판매가 저조했던 것.

그러나 전체적인 감소세 분위기 속에서도 성장세를 보인 기업이 있다. 바로 HP와 대만의 에이서. 양사의 글로벌 시장 제품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각각 2.9%와 6.8% 성장했다.

특히 HP는 그동안 PC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던 델을 누르고 세계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섰다. 미국에서도 27.6%의 시장점유율로 델을 1.3% 차이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HP와 델의 전세가 역전된 이유는 HP가 저가형 노트북 판매에 힘쓰며 성장세를 유지한 반면 델은 기업용 제품 판매 비중이 컸던 탓으로 분석된다.

한편, IDC 측은 경기 침체 속에서 전체적으로 위축돼 있는 PC 시장이 확대 국면으로 돌아서는 것은 2009년 후반 이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신승호 기자 ( aving.net )

누리꾼 의견

1) 음... 으으ㅁ. 으음,, 응? 음... 叡江(예강)님 |09.04.18 |  

  내가 에이취피하구 델 등 두년넘을 피씨시장에서 딜리트 시킬깜 ? 딜리트, del은 넘 심하니께... 강컴부품을 사서 완성컴을 제조하던가 ? 말던가 ??

 

   참고로, 피씨 종주국 미국애덜과 협력을 안하면 세계 피씨시장, 사용컴, 최신출시컴 시장을 꿀꺽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보편. 근디, 내가 누구냐 ~~ ㅎㅎ, 전혀 협력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승부수를 던져도 이길수 있는, 최후의 勝者가 될 수있는 기술개발 체계를 정립했고, 일부실행.

 

   쉽지 않았지만... 협력없이 성공할 수 있도록 25시간 노력했고, 결국, 인류애자본주의 때미, 나의 하나님 여호와, 성령님께서 특별 과외까지 시켜주셔서 ~~ ♬♪ ˘m^ 항상, 좋은 하루 ^m^ ♧♧♧♧
 

 

2) aaa 후끈후끈님 / 9.04.19

후끈후끈 : aaaaaaaaaaaaaaaa

예강 : 아아아 ?  a×16 ~ 타잔 ?

 

 

3) 이거 완전 찐따구만~~~ 안동꽃미남님 |09.04.20 |

안동꽃미남 : 예수쟁이냐~~~ 절에 가서 불공 좀 올려라~ 알았냐~~~ 이 찐따야~~~ 완전 떨아이구만~~~

예강 : 흐흐, 요런~ 싸가지, 버르장머리 없는 자슥!! = 물폭탄보다 강력한 원폭수준의 얼음덩어리를 갈망하니 ? ♬♪  ˘m^  항상, 좋은 하루 ~~ ^m^  ♧♧♧♧

 

 

 

    예강6  

맥에서 윈도우 쓰는 제일 쉬운 방법

한겨레 | 입력 2009.04.20 17:20

[한겨레] 과학향기

정보통 씨는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의 애플 컴퓨터에 자꾸만 눈길이 갔다. '기왕 쓰는 컴퓨터, 저렇게 세련된 제품을 쓰면 좋겠지'하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선뜻 애플 노트북을 살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정보통 씨가 다니는 회사의 인트라시스템에 접속하거나, 기존의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즈 PC를 써야만 하기 때문이다. 회사일을 집에서 처리하거나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계속 윈도우즈 PC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 정보통 씨는 그동안 눈독 들이던 애플의 노트북을 덜컥 사들였다. 최근 정보통 씨는 가상화 소프트웨어 덕분에 애플의 OS X(오에스 텐)에서도 윈도우즈 응용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다.

가상화(virtualization)는 컴퓨터에서 컴퓨터 리소스의 추출을 일컫는 광범위한 용어이다.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는 가상화를 "물리적인 컴퓨터 리소스의 특징을 다른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 최종 사용자들이 리소스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으로부터 감추는 기술"로 정의하고 있다. 즉, 여러 가지 리소스(서버, 운영체제, 응용 프로그램, 저장장치)를 하나의 리소스처럼 보이게 하거나, 단일 리소스에서 여러 가지 물리적 리소스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좀 알쏭달쏭하게 들리지만, 실제 가상화의 구현 방식은 간단하다. 정보통 씨가 한 것처럼 한 대의 PC에 여러 가지 운영체제를 복수로 설치하여 동시에 사용하는 것, 이것이 가상화 기술이다. 다른 말로는 '플랫폼 가상화'라고도 불린다.

가상화 기술은 이미 1970년대 메인프레임 시절부터 사용되어 왔다. 에뮬레이션도 가상화의 한 예다. 최근 인텔이나 AMD의 x86 계열 CPU에서 가상화가 본격적으로 지원되면서 가상화 기술은 더욱 붐을 일으키고 있다. 플랫폼 가상화의 개념은 데이터 저장장치나 네트워크 리소스와 같은 특정한 시스템 리소스의 가상화로 확장되었다.

이제 정보통 씨는 사진을 정리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또 영화를 볼 때는 애플 노트북에서 기존의 OS X를 사용하다가, 사내 인트라에 접속하거나 인터넷 뱅킹이 필요할 때면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MS 윈도우즈 창을 열어서 사용한다.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면, 리눅스도 문제없이 띄울 수 있다. 정보통 씨의 애플 노트북은 한 대의 컴퓨터이지만 마치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는 것처럼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가상화는 컴퓨팅 환경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위크나 포레스터리서치, 가트너그룹 등은 수년 전부터 가상화를 PC 분야의 가장 중요한 기술로 전망하고 있었다. 실제로도 가상화를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시장은 매년 60% 이상 성장해오고 있다. 가상화가 이처럼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것은 비용절감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모든 기업이 경비절감에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가상화는 더더욱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오늘날 기업 업무에서 IT 시스템은 필수적인 장비로 자리 잡았다. 결재는 물론, 기안, 사내 정보교류, 구매 및 입찰, 자산 관리, 재정, 웹 관리 등 대부분의 업무가 IT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기업은 전체 직원 수보다 더 많은 업무용 PC와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 컴퓨터의 유지관리에 적잖은 비용이 들어가는 건 말할 나위도 없다. 그중에서도 각종 운영체제의 보안패치, 소프트웨어의 성능향상, 각종 바이러스 및 보안 프로그램의 관리 등에 특히 큰 비용과 인력이 필요하다. 그 때문에 사내 업무용 PC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상화 기술을 도입하는 회사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는 '클라이언트 가상화 컴퓨팅'도 가상화의 일종이다. '클라이언트'는 중앙 서버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개개인의 다양한 IT 기기를 뜻한다. PC, 노트북, PDA는 물론이고 아이팟, 휴대전화도 클라이언트가 될 수 있다. 이처럼 기기를 추가로 구입하지 않고 가상화를 통해 기존의 유휴자원 활용도를 높이는 기술이 클라이언트 가상화 기술이다. 기존의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비용을 아낄 수 있고, 데이터센터에서 컴퓨터를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가상화 기술을 도입하면 여러 이점이 있다. 직원들의 책상 위에 있는 PC를 얇은 클라이언트로 교체하게 되면 사무공간이 절약된다. 데이터센터에 위치한 서버 또는 얇은 블레이드 PC가 직원들의 PC를 대신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스템의 관리가 한 곳에서 모두 이루어지고 장비 구입 및 설치 비용도 절약된다. 직원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서든지 자신의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어서 업무효율성이 높아지고, 기업 입장에서는 바이러스 등에 대처하거나 기밀문서 유출 방지 등 각종 관리업무를 쉽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가상화를 통해 비용을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가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가상화 도입을 통해 절약될 비용(장비 도입비용, 전기요금, 장소임대비용, 관리비용 등)을 계산해주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이러한 사이트에서 계산해보면, 가상화를 통해 전체 IT 장비의 유지보수 비용이 최대 50%까지 절감되기도 한다.

가상화를 통해 한 대의 컴퓨터에 하나의 운영체제만 설치되는 기존의 비효율적 환경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가상화 기술 덕분에 앞으로는 특정 운영체제가 시장을 독점하는 일이 드물어질 것이다. 정보통 씨의 사례처럼 MS 윈도우즈만 사용하던 사람들이 다른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가상화는 회사의 비용을 절감해주고 개개인의 컴퓨터 사용을 편리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시장 질서까지도 바르게 재편해주는 '효자' 기술인 셈이다.

글 : 이식 박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책임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 한겨레 > [ 한겨레신문 구독 | 한겨레21 구독 ]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난 돈이 없어서 장비 구입 한계... 09.04.20 |

 

   그러나 이 개념과 유사한 기술을 독창개발, 오래전부터 2004년부터 애용해오고 있다. 실제로, 최근, 난 이 개념을 응용한 기술개발을 최종성공. 보안~ ♬♪ ˘m^ 항상, 좋은 하루 ~~

 

 

  예강7  

 

IT한국 울리는 3無

한국일보 | 입력 2009.04.23 03:15

조정 부재- 정통부 해체뒤 컨트롤타워 상실, 기념일 행사조차 따로따로 개최
소통 부재- 정책 비판하면 기득권세력 매도, "이젠 하소연할곳도 없어요"침울
비전 부재- 美300억불·日3조엔 투자하는데, 정부·국회선 관련 예산 싹둑 잘라

#1 올해 안에 공공기관 백열전구를 모두 퇴출시킨 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당초 315억원으로 기안됐던 LED 보급 예산이 심의 과정에서 60억원으로 삭감된 것.

#2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2일 제54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따로따로 개최했다. 지난해 우정사업본부가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방통위의 전신인 옛 정보통신부에서 지경부 산하로 넘어간 뒤 빚어진 혼선이 1년여가 지나도록 정리되지 않고 있는 것.

정보통신(IT) 강국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경기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IT 산업이 정부 정책 우선순위에서 홀대받고 있다. 자칫 미래 먹거리이자 신성장동력의 한 축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게 전문가들 우려다.

IT 업계의 현 주소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은 IT관련 예산 삭감이다. 당초 400억원으로 책정됐던 전자문서활성화 사업의 추경 예산안은 심의 과정에서 아예 항목조차 사라져 버렸다. 전체적으로 봐도 사상 최대 규모라는 28조9,000억원의 추경안에서 IT 관련 예산은 3,361억원으로 1.2%에 불과하다. 반면 미국은 최근 IT 인프라 부문에 총 300억달러, 일본은 총 3조엔을 투자키로 했다.

IT 관련 부처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로 분산된 뒤 콘트롤타워의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크다.

소통의 부재도 IT 업계의 응어리가 되고 있다. IT 정책의 실종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사업독점권을 부여 받아 편하게 지냈던 그룹'이라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지적이 나온 뒤론 불만이 있어도 하소연할 곳조차 없다는 게 업체들의 볼멘소리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의 IT경쟁력이 위협받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달 발표한 2008년 네트워크준비지수(NRI) 순위에서 한국은 11위로 2007년 순위(9위)보다 두 단계나 후퇴했다. 지난해 10월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의 조사에서도 우리나라 IT 경쟁력은 8위(2007년 3위)까지 밀렸다.

그러나 IT는 여전히 우리나라 수출 회복의 견인차다. 지난달 IT 부문은 수출 88억달러, 수입 46억7,000만달러로 41억3,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3월 전체 무역흑자 46억800만달러의 90%. 임태윤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IT산업은 곧 신성장 분야의 새로운 대경쟁(Mega-Competition)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정책적으로 IT 융합분야 등의 시장을 조기에 창출ㆍ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일근기자 ikpark@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 나는 내 길 간다. 09:58 | 내가 살아낸 대한미국의 삶의 결론

① 대한미국 식민또라이 이마빡 등 내 가는 길에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기하면 사생결단.

② 내 가는 길에 어정쩡 타이타닉닮은 짓하면, 통일계엄직후, 무위도식매국언론독과점기타등등 썰관악대저능아가 대갈     통에 기관총 난사.

③ (주) 강컴퓨터 창업이 초읽기.

♬♪ ˘m^ 항상, 좋은 하루 ~~ ^m^ ♧♧♧♧

 

 

  예강8  

 

MS, 윈도7 최종 후보 버전 공개

연합뉴스 | 입력 2009.05.01 06:02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 7의 최종 후보 버전인 RC(Release Candidate) 버전을 공개했다고 한국MS가 1일 밝혔다.

지난 1월 윈도 7의 베타 버전을 선보인 MS는 이번 RC 버전을 내놓으면서 윈도 7이 개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RC 버전은 에어로(Aero) 환경과 작업창 보기, 원하는 정보를 신속히 찾는 점프 목록, 데스크톱 검색 기능 등에서 베타 버전에 비해 한결 개선됐다.

또 멀티 터치도 단순 클릭 수준을 넘어 줌인·아웃, 드래그 앤 드롭 등이 가능하도록 했고, 프린터와 마우스와 PMP, 휴대전화 등 다양해진 장치에 대한 자동 인식 및 설치, 설정 변경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RC 버전은 가상화 기술인 가상 PC를 활용해 윈도 XP 모드를 제공한다. 윈도 7을 사용할 경우에도 윈도 XP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윈도 XP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 운영체제(OS)를 윈도 7로 변경하더라도 윈도 XP용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비용을 절감하게 할 목적에서 마련된 장치다.

아울러 원거리 미디어 스트리밍 기술도 추가돼 PC에 저장된 음악과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다른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PC간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 PC에 저장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셈이다.


한국MS 비즈니스마케팅본부 장홍국 이사는 "MS는 베타 버전 이후 수집된 다양한 정보를 반영해 윈도 7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도 사전에 파트너사들과 생태계를 구축, 윈도 7 최종 버전이 출시된 뒤 고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한국MS는 최근 보안, 솔루션 개발 업체 등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함께 제품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출시될 수 있도록 '윈도 7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MS는 최종 버전이 출시되기 전까지 모든 주요 솔루션과의 호환성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약 1만개 회사의 3만2천명이 이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MS는 RC 버전 출시를 기념,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777명에게 RC 버전 DVD를 무료로 배송하고, 간단한 사용 후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고 링크를 남길 경우 추첨을 통해 7명에게 넷북을, 77명에게는 MS 마우스를 제공한다.

RC 버전은 이날부터 MS의 MSDN 및
테크넷 구독자들에게 공개되며, 내달 6일부터는 MS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공개한다.

lkbin@yna.co.kr (끝) < 긴급속보 SMS 신청 >  < 포토 매거진 >  < M-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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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7 10월경 출시 예상"

아이뉴스24 | 입력 2009.05.12 10:31

  < 아이뉴스24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르면 10월말 경 윈도7을 공식 출시할 전망이다.

주요 외신들은 11일(현지 시간) MS가 오는 8월 윈도7 RTM 버전을 내놓은 뒤 10월 경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RTM(release to manufacturer)은 상용버전 출시 전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먼저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스티븐 시노프스키 MS 윈도 엔지니어링 그룹 수석 부회장은 이날 회사 블로그를 통해 "3개월 내에 RTM 프로세스의 최종단계에 들어간다"면서 "RTM이 성공하면 연휴 기간 중에 윈도7이 탑재된 PC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노프스키 부사장 말대로라면 윈도7 RTM 버전은 8월11일 경까지 출시된다는 얘기가 된다.

MS는 윈도XP 출시 당시엔 RTM 버전을 내놓은 지 2개월 만에 상용 제품을 출시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 때는 50일 가량이 소요됐다. 따라서 그 동안의 관례를 감안하면 윈도7 상용 제품은 10월11일에서 11월4일 사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컴퓨터월드가 분석했다.

반면 미국의 연휴 판매 시즌은 통상 '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추수감사절 이후 금요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는 11월27일이다.

결국 늦어도 추수감사절 이후 시작되는 연말 쇼핑 시즌에는 윈도7이 탑재된 PC를 구매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시노프스키 부사장은 하지만 윈도7 RTM 출시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윈도7 RTM 출시 데드라인을 정해놓은 것은 아니다"면서 "제품의 품질과 마무리 작업이 출시 일정의 중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MS는 지난 주 윈도7 최종 베타판인 RC 버전을 공개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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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의견| 1 개가 있습니다.

흠, 더 빨리 내 놓지. 엠에스 사활이 걸렸남 ? 叡江(예강)님 |14:55 |

걸렸겠지. ^m^ 저번에 얘기했던 (주)강컴퓨터대비 엠에스와 '원초적인 쌈질' 결과는 ? 난 이겨놓고 쌈질하는 전략가 아닌가베. 내가 내놓는 컴분야 신기술신공정기술은 호환성이 막강하다. 결국, 엠에스도 호환성을 무시하지 못했구먼. 원초적인 쌈질이 어떤 것이었는가는 (주)강컴퓨터 창업직후 공개할께~~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예강9  

 

21살 `백신 V3`의 저력

디지털타임스 | 강진규 | 입력 2009.06.01 07:31

안연구소, 누적매출 3612억… 투입인력 3400명

보안 소프트웨어 V3가 6월 1일 개발 21주년을 맞이한다.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지난 21년 간의 누적 매출액이 3612억원(1995년~2009년 1분기)에 달하며 그동안 V3를 개발하는 데 투입된 누적 연인원은 약 3400명이라고 밝혔다. 또 V3 제품군의 수는 PC용부터 서버용, 모바일 기기, 네트워크 보안 장비 등 20개에 달하며 V3 제품과 엔진이 해외에 수출된 나라 수는 50여 개국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V3는 1988년 6월 당시 의대 박사 과정에 있던 안철수 현 KAIST 석좌교수가 컴퓨터 바이러스인 `브레인'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한 시초가 됐다.

안철수 박사는 자신의 컴퓨터에 감염된 브레인 바이러스를 컴퓨터 언어로 치료한 후 친구의 권유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치료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백신(Vaccine)'이라 이름 붙였다. 그리고 `V3'라는 이름이 된 것은 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기승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1991년이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V3의 원동력은 고객 중심 철학"이라며 "그것을 발판으로 V3가 글로벌 보안 업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품질과 서비스를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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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저력은 무슨 저력? 방법이 기법이 없으니께, 좋다니께 좋은 줄알고 썼는데, 도깨비닮은 그 넘이 이 년이고, 저 년이 요 넘이고...  아무튼,  스카프급 용어 등 개떡이나 개똥이나...

 

촌평2)  '' 장치세계시장을 석권할겨~~  시제작이후, 수많은 실험과 극한시험?이 있었다. 최근까

각종 환경에서 막강.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칼있으마 강컴, 10여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로 창업하는 ()강컴퓨터= ()電腦의 基底戰略 = 사용컴, 최신출시컴 모두 성능향상을 내세운 세계시장 석권전략, 영업전략.

 

참고로, 빌빌게이(츠), 빌빌이 보다 더 벌지도 몰러.  

 

    또 참고로,  버핏 이 대한미국의 대기업에 투자하던말던, 지난날 내 몸통에 대한 미국의 만행이 악마수준이라서 난 미국애덜 투자 안받어.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에 20%씩 배정했어. 지분 1%에 1,000억원이니께... 계산 꼼꼼해보고 투자하라고 할거여.  <중략>

 

   또 또 참고로, 내가 미국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믄, 지구촌에서 유일무이 개뼉다구 광신우상화체제 북쪽애덜과 쌍벽을 이루는 개망나니 미국애덜이라고 생각해.

 

 

촌평3)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예강10  

 

한국MS "윈도7 호환 테스트 진행 중"

전자신문 | 입력 2009.06.10 06:21  

한글 버전 윈도 7 출시를 5개월 앞둔 가운데, 윈도7과 국내 솔루션과의 호환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발표돼 주목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윈도 7에서 국산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이나 한글 오피스 프로그램이 호환될 수 있도록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기업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이 호환되지 않는다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윈도XP로 다운그레이드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도 내놓았다.

 윈도 비스타의 경우 출시를 겨우 한달여 앞두고 호환성 작업을 시작하면서 테스트 여건이 부족하고 비용문제가 발생하면서 호환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국내
인터넷뱅킹과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액티브X를 이용해 보안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만큼 한국 상황에 맞는 준비를 했어야 했다. 이 때문에 출시 이후에도 상당기간동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 MS는 호환 프로그램을 올 초부터 시작했으며 보안솔루션 국내 기업들과 협력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범위를 확산시켰다. 윈도 비스타에 비해 V3나 알약 등 대표적인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은 물론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 프로그램도 호환성 문제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MS 측은 "윈도 7이 내걸고 있는 것이 호환성인 만큼 국내 기업들과의 의견 조율과 정보 공개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 MS는 오는 26일부터 윈도비스타 홈프리미엄 이상의 OS를 구입한 고객에게 향후 윈도7 무료 성능향상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는 등 윈도 7 프로모션 활동도 시작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엠에스가 대강 눈치채고 있겠지만... 전혀 눈치 못채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내 기상천외 대가리를 확신하라! 강컴이 시장에 나오면 엠에스 매출이 격감? 아주 치명적일 것이다. 이로정연하게 조목조목 짚어주며 <중략>

   내가 엠에스에 감정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감정이 있다. 조목모목 몇가지 빛과 열받은 것이 있다. 강컴창업직후, 시간 있을 때 공개하기로 하고... 아무튼, 엠에스 매출치명은 강컴이 지향하는 유일무이 신기술신공정기술의 결과, 대세이다.

 

   참고로, 빛을 못받고 열만 받으면 이성이 아닌 감정대가리이고, 빛과 열을 골고루 받으면 아주 이로정연한 합리적이성적 대가리.

 

 

촌평2) 내가 공언, 확언하는데, ()강컴퓨터 = ()電腦 창업직후, 기술보안 완결직후, 뭔 신기술신공정기술인지 공개할 것이다. 결국, 나는 이겨놓고 쌈질하는 전략가이기 때미, 엠에스는 나한티 진거다. 차차 알게될 것.

 

촌평3) 엠에스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운영체제를 내놓아도 ()강컴퓨터 = ()電腦 의 놀라운 기능과 성능의 호환성은 부정할 수도, 부정될 수도 없다.

 

촌평4) ()강컴퓨터 = ()電腦 의 창업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다. 여건, 돈, 각종환경이 허락하는대로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창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촌평5) 슬쩍 윈7 홍보를 곁눈질 해봤는데... 비운의 스타가 될 것 같지 않구먼. 비(운의)스타...  뼈아픈 실패를 거울삼아, 윈도우7이 세계시장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더라도, 엠에스 매출에 치명적인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외통이여. 아직 눈꼽만큼도 발표한 적이 없어. 믿어도 안 믿어도 난 상관안해. 자신만만하니께. ()강컴퓨터 = ()電腦 의 창업 이전에는 무조건 보안이여.

 

 

 

  예강11  

 

MS, PC용 공짜 백신 `모로` 곧 공개

전자신문 | 입력 2009.06.12 07:41

마이크로소프트(MS)가 PC용 공짜 백신 '모로(Morro)'를 곧 공개한다.
 10(현지시각)일 로이터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11월 개발을 알린 공짜 백신의 초기 버전을 직원들에게 뿌려 테스트하고 있다며 조만간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알리지 않았다.

 모로는 다양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트로잔 등 악성코드를 막는다. 암호화, 방호벽, 비밀번호 보호, 아동 보호, 데이터 백업 같은 기능을 갖고 있다. MS는 모로가 시만택·맥아피가 연간 40달러를 받는 저가 소비자 제품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MS의 모로가 무료인 만큼
시만텍·맥아피 등 유료 백신을 판매하던 업체에 어느 정도 타격을 입힐 전망이다. 시만텍·맥아피가 해커들로부터 윈도 PC를 보호하는 백신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연간 수십억달러에 달한다.

 다니엘 이브스 FBR캐피털마켓 연구원은 "지금 당장 영향은 미미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위협적인 경쟁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문가들은 베타서비스를 시작하면 모로의 폭발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점쳤다. MS가 모로의 기능이 유료
백신 프로그램과 별다르지 않다고 공언한 만큼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일단 시만텍과 맥아피는 모로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제니스 샤핀 시만텍 소비자부문 사장은 "MS의 무료 백신은 이미 시장에서 실패한 원케어 서비스의 하위 버전일 뿐"이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인터넷에서 완전히 보호받길 원한다"라고 혹평했다.

 MS는 3년 전 월 50달러 백신 서비스 '라이브 원캐어(Live OneCare)'로 보안 시장에 진출했으나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

 조리스 에버스 맥아피 대변인은 "시장에 많은 무료 백신이 깔렸지만 그럼에도 맥아피는 크게 성장해왔다"며 "경쟁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시장에 들어오는 누구와도 겨룰 수 있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시장 3위업체인
트렌드마이크로는 논평을 거절했다.

 이 날 시만텍의 주가는
나스닥 시장에서 0.5% 하락했다. 뉴욕증권시장(NYSE)에 상장된 맥아피의 주가도 1.3% 하락한 반면, MS의 주가는 2.1% 올랐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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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0) 검지를 최대한 빳빳꼿꼿하게 세우고...  차력을 넣은 검지로  컴종주 미국회사 컴애덜 옆구리를 찔러 보는거여. 강컴전략용 임상실험~~  아프냐 ? 안 아프면 더 쎄게 찔러줄께~~

 

촌평1) 의사놀이 소꿉놀이 즐기던 부도덕? 철수에 이어 엠에스도 공짜를 선언하는구먼.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는군. 막강 강컴으로 인해, 많은 컴분야가 마구 새로워지고, 발전하니, 일신우일신하니 기쁘다. 컴사용자가 혜택을 받게되니 더 기쁘다. 많은 소프트, 하드 회사덜이 흑흑. 강컴때미 날개다는 일이 비일비재? 눈에 뛸거여.

 

촌평2) 음, 아이비엠도 나한티 영향을 받았지.  엠에스도 내 동향을 살피며 결국 내 영향을 받는구먼. 엠에스가 슬슬 내 영향을 받기 시작하면 치명매출, 위기매출은 기본이다. 차차 알게될 것.

 

촌평3) 씨아이에이 애덜과 한국의 6.15김쩔뚝 등 대한미국 꼭두덜에 작쌀난 내 몸통, 내 최악환경, 돈줄 조이기 때미...  요런분야의 신공정신기술을 내가 원하던 시기 2005년 내놨으면 완전 대박이었지. 중국 레노보 애덜하고 세계시장을 쓰나미 하려고 했는데... 작금, 강컴의 예강회장은 씨아이에이. 6.15, 이마빡에 튀어나온 시뻘건 종기닮은 사악종교집단, 최소한의 기본 기술개발돈 등 모든 악조건을 무시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는 전략,  더욱 강력해진 '혼자서도 잘해요' 강컴전략으로, 완전 공격형 초토화 강컴 전략으로 재편하여 실행 진행중.

 

촌평4) 내가 왜 며칠전, 엠에스를 자극했느냐하믄, 엠에스 애덜 반응을 떠 볼려고... 이겨놓고 싸우는 내 습관때미 ...  슬슬 비공개 신기술신공정신기술을 가지고 미래 시장을 다지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엠에스를 요리하는 일만 남았다. 덤으로, 다른 컴분야 애덜도 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준비가 끝났다는 것을 알려줄께~~

 

촌평5) 엠에스가 대강 눈치채고 있겠지만 ? 전혀 눈치 못채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 아직 완전히 눈치 못챘구먼. 엠에스 등 컴회사덜을 내 맘대로 요리하다보면 인류에 공헌? 컴분야 발전, 진보시키는 것 역시 내 맘~~ 덕분에 남들 버는 돈도 나도 좀 벌어보고~~

 

촌평6)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촌평7) 열렸네 에바다? 골반이 열렸으니께, 산파나 애비보러 애 받으라구 호들갑 떠는 게 아니구...  난감... 열려라 에바다 ? 애 나오는 문 앞에서 문 열리라고 안달하다가, 너무 간절함에 착시를 일으켜 열린 줄 알고  애 받으라고 헛소리하는 것도 아니구...

                           異?理...   열려라 = 에바다 = 애 받으라고? 한나닮은 절실 년은 환청조심, 정신 바싹 차리고 들어야 함. =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막7:34 = 헬라어 원어 = Εφφαθα (ephphatha, 에파~싸) = 뜻 = 열려라.   아무튼, 열렸네  감사 감사 마구 감사~  

 

 

   예강12   

 

 MS,무료백신 연내 출시..국내 파급력 얼마나?

파이낸셜뉴스 | 백인성 | 입력 2009.06.14 17:21

  

마이크로소프트(MS)판 무료 백신이 연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MS는 윈도 7과 윈도비스타 그리고 윈도 XP SP3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모로(Morro)'를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곧 베타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모로는 그간 MS가 제공해 왔던 보안 패치들을 집대성해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 목마 등 대부분의 악성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적인 방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일종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윈도 PC에서의 트래픽을 모로 서버로 가져가 악성코드가 포함됐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업계에서는 무료 백신이 제공되면 앞으로 수동 패치를 제외하면 MS의 보안 패치가 필요없어질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MS는 지난 2006년 윈도 라이브 메신저에 내장된 백신 기능인 '라이브 원케어' 서비스를 통해 유료 보안 관련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MS는 오는 11월 원케어 서비스를 완전 종료하고 연내 모로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한국MS 관계자는 모로에 대해 "공식 웹사이트에서 곧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라면서도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 7에 내장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유럽연합(EU)에서 문제가 된 IE의 '끼워팔기'가 문제가 된 탓이다. 이어 이 관계자는 "국내의 라이브 원케어 지원 중단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보안업계 관계자들은 모로가 국내에 선보인다 해도 국내 무료 백신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의 경우 무료 백신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국내에는 이미 'V3라이트'나 '알약' 등 무료 백신 이용자 수가 20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일반화돼 있기 때문이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MS의 백신이 어느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는지 봐야 알겠지만 국내처럼 무료 백신이 터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는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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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덜 그만하시고... 叡江(예강)님 |01:05 | 

무한궤도 대형굴삭기  앞에서 ^깔짝 삽질그만 하시고...  ^^

                            긴장풀고 조용히 기다려 보세요. (주)강컴퓨터 = 江(株)電腦 

 

엠에스뿐 아니라, 세계도처 보안업체 항문에.. 叡江(예강)님 |22:50 | 똥구녘에 불싸질러 똥줄타고 마구 타 들어가게 한 (주) 강컴퓨터, (주)강컴퓨터 = 江(株)電腦 의 실체가 슬슬 베일을 벗기 시작.

   참고로, 6.15 고스덥은 정일미국쩔뚝이 짜고친 고스덥이지. 상득相得을 노리고... 개좆닮은 상득을 향해 기관총 난사하다 사선을 넘나든 예강. 결국, 예강은 초정밀 비밀병기 결단, 상득가슴은 터지기 직전 미사일 맞고 이내 대폭발. 그나저나, 광신우상화체제 정일똥줄 기쁨조 똥교똥개 6.15쩔뚝항문똥구녘에 불싸지른 방화범은 누구? 포항출산, 포항이 낳은 갑남을녀기태기? 포항이 까질러 놓은 마빠기... 대한미국씨이오 울부짖는 마빠기... 사외이사?장삼이사야반도주마빡이나 철밥통 즐긴 밥대준 사내? 아니고...

   누굴까 ??  광신우상화체제 정일똥줄 기쁨조 똥교똥개 6.15쩔뚝항문똥구녘에 그 누가 불싸질렀단 말인가? 혹시... 대한미국? 대한민국 정예강군 예하 정일6.15쩔뚝똥꼬똥줄 방화조? 고통조? 슬픔조? 고문조? 아무튼, 오늘도 똥줄이 흐믓한 하루가 되세요 ~~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현재 무료 백신중에는 V3 Lite 가 가장 좋아요 모닥불님 |22:46 | V3 Lite 가 무료 백신 중에는 가장 좋아요.


경쟁업체가 많아서 좋아만 한다.. 윌슨님 |22:44 | 좋아만 할게 아니다. 이미 우리는 알약, 안철수연구소에서 무료로 백신을 이용하고 있다. 이들 두업체중 안철수연구소는 원래 유료정책을 고수했지만, 알약이라는 신흥주자의 서비스 무료정책 때문에...  안철수연구소는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유료에서 무료로 서비스정책을바꾸었다. 그런데, 이두업체도 땅파서 회사운영하는것은 아닐진데..여기다 거대기업인 MS가 메신져 끼워팔기처럼 백신까지 유포해버리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 두개의 IT기업은 어떻게 될까? 지금도 광고수입으로 겨우 연명하는... 이 둘의 운명은... 안타깝다..

 

MS의 경쟁사 죽이기 정책 Astraea님 |22:43 | 뭐 일류기업은 사실 얼마나 독점을 잘하는 가에 달렸으니깐 막강한 금권으로 경쟁사 죽이는게 먼저다.. 이거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어떤걸 쓰겠냐 개미님 |22:38 | 전세계에서 오류리포트가 들어오는 윈도우 백신을 쓸레
v3나 알약같은 자사 프로그램을 ?을때만 리포트가 가능한 백신을 쓸레 둘다 공짜야 이건 답 나온거 아냐?

 

알약 같은 무료 백신이 생기니까.. 야옹이님 |22:28 | 1년에 4~5만원 받아먹던 안철수 연구소도 무료 백신을 서둘러 공급한거지.. 무료 백신은 일단 많을수록 좋다.. 만약 알약 망하면 안철수 연구소에서 다시 유료화 할껀 뻔한터.. MS 같은 대기업에서 무료 백신을 만들어 안철수 연구소랑 경쟁하는게 바람직하지..  

 

큰일이다... [1] 아리리롱롱님 |22:25 /  MS를 MB로 잘못 봤다... 이건 또 뭔짖인가 하고 들어와봤다는 1인  --> 예강의 답글 = 눈깔 똥그랗게 심지 돋어두 어느새 코 싹뚝 세상인디... |叡江(예강)님 m * (s+b) = 통합 8년차 불출 ? 8불출 ? 아니것지.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09.06.14

 

열렸네 Εφφαθα !! (ephphatha !)  叡江(예강)님 |22:24 | 강컴이 이겼다.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예강13   

 

 윈도 7, 비스타보다 대폭 가격인하

입력 2009.06.26 10:50 | 수정 2009.06.26 16:25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기 운영체제 '윈도 7'이 기존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MS는 2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10월 발매되는 윈도 7 홈 프리미엄(패키지)을 윈도 비스타보다 17% 낮게 책정된 199.99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판매촉진을 위해 정가보다 무려 75% 할인한 49.99달러에 선주문을 받는다. 현재 선주문 사이트(http://www.microsoft.com/windows/buy/offers/pre-order.aspx)가 오픈된 상태다.

기업용인 윈도 7 프로페셔널 패키지는 299.99달러에 공급한다. 이는 윈도 비스타보다 8% 인하된 것이다. 이같은 선주문 프로그램은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7월 11일, 일본에서는 7월 5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다만 공급물량이 남아있으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 소비자들은 7월 15일에서 8월 14일(혹은 재고 소진까지) 해당 혜택을 볼 수 있다.

윈도 7의 한국어 버전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러시아어, 폴란드어, 브라질·포르투갈어, 대만중국어, 본토중국어 버전은 오는 10월 22일 발매된다. MS는 전자제품 판매업체 베스트바이와
인터넷쇼핑몰 아마존닷컴, 자사 웹사이트 등을 통해 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유럽에서는 가정용 프리미엄 버전 49유로(68달러), 기업용 버전 99유로(138달러)로 책정해 선주문을 받고 있다.

이처럼 MS가 윈도 7 할인에 나서는 이유는 경기침체으로 PC시장이 불황을 겪고 있는데다 전 버전인 윈도 비스타의 혹평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국내외 주식시장에서는 이같은 가격인하 소식에
윈도7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세를 탔다.

한국MS 관계자는 "윈도 7의 국내 가격은 기존 비스타 가격과 비슷하게 책정될 것"이라며 "미국 가격보다 약간 쌀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확한 가격공개 일정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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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소폭이구먼.

 

촌평2) 아랫 누리꾼 댓글중에, 엠에스 말고 다른 운영체제가 감질나게 입질하는디... 내 강장치는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으며, 당연히 악성바이러스 등 짱박힌 벌레덜한티도 막강하다.  초기자리매김(셑업)상태, 고급자리매김(셑업)상태로 만들 수 있다.

누리꾼 의견

우분투Ubuntu 리눅스에서만 쉽게 사용할 수있다. 부엉이참매님 |09.06.26 | Debian GNU/Linux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우분투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의 반투어에서 유래된 말로 "너가 있으니 내가 있다"란 뜻.
배포판에 대한 수정, 편집, 재배포가 합법적인 소프트웨어들.. 또한 우분투는 기본 시스템 도구 뿐만 아니라 OpenOffice, 파폭의 웹 브라우저, 김프 그림 편집기 등도 함께 기본으로 제공한다. 그러나..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에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왜냐? 건투할 수 있는 승리가 눈앞이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여 항쟁하라. 마소에 젖어들지 않는 순수함으로 공유하는 그날까지 건투를 빌어주마. 삽질로 인생을 스스로 수렁에 빠지지않길 간곡히 말한다. 덤빌테면 덤벼라..쟈샤  
우분투 짱 좋아요 ㅠㅠ 물향기님 |09.06.26 | 완전 환상 그 자체네요~ 윈도XP 같은 꼬진거 쓰다가 감동하고 있습니다 
 
나 농담 안하거든. 叡江(예강)님 |19:50 |  비(운의)스타는 지집년보다 까탈스럽고, 불필요 선행작업 요구하고, 느려터지고, 화려해서 컴작업 많이 하는 사람덜 눈깔 피로해서 엑스피가 아주 실용적이라고 했걸랑. 게다가, 일부 핵심 기능도 빼먹고... 아무튼, 비스타가 실패했지만... <중략> (주) 강컴퓨터 창업직후, 윈7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릴지도 몰러. 치명 매출때미... 악의는 없어.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시장을 지배하는 원리기 때미... 참고로, (주)강컴퓨터= 江(株)電腦 창업시기는 내 맘이거든~~ 내가 설정한 조건이 허락하는대로 창업할거여.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저래도 엄~청 남는 장사! 바른 애국님 |19:25 | 부가가치율이 엄청나다지??? 삽질하곤 비교도 안될테고 말야~ 
8%가 대폭이야?? 너의향기님 |18:57 | 짜장면 불어터지는 소리 하구 자~빠?넹~
미안해 MS [1] iJunPhone님 |18:36 |  난 근데 2개월 뒤면 Mac의 X Leopard 로 갈꺼야. 7 이든 비스타든 더이상 싫어. 빌게이츠, 이제 돈좀 그만 모으렴. HP Sony Dell 등등 애들이 너무 쫄잔니. 스티븐 ?스, 얼렁 나아서 MS가 엉엉 울게 해주세요.

게임만 아니었으면... rice님 |17:47 |  벌써 우분투로 갈아 탔을텐데...인터넷뱅킹은 우분투에서 vmware돌리면 되고....그러면 이런거에 일희일비 할 필요 없는데... 그 넘의 게임 땜시... ㅋㅋ

않쓰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광명님 |17:32 | 좋지도 않고 속도도 느리것 같다 인터넷이 느려 열받음 xp가 가장 무난함  
한국은 비싸게 사야 한다. 항구도시님 |16:59 | 유럽은 리눅스나 파이어폭스 많이 쓴다. 그러니까 MS도 꼬리내리는데, 한국은 MS 없이 인터넷뱅킹도 못할 정도로 MS가 절대적이다. 스스로 독점구도를 만들어 놓았는데 MS가 싸게 팔 이유가 되냐? 막말로 MS가 한국에 제품 공급 중단한다면 대통령이 무릅끓고서라도 받아와야 나라가 돌아가지 않냐? 한국같이 븅신짓한 나라는 이세상에 딱 하나. 한국이다.
 
 

 

 

     예강14   

 

대만 PC업체의 세계정복…에이서의 성공비결

머니투데이 | 이규창 기자 | 입력 2009.06.29 15:21

 [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PC를 납품하던 대만의 무명 업체 에이서(Acer)가 이제 세계 PC 시장의 2인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에이서는 지난해 전세계 PC 시장 점유율이 3%p 증가한 10.9%를 기록했다. 이는 휴렛패커드(HP)와 델(Dell)에 이어 3위의 기록이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레노보에게 뒤져있던 에이서는 2007년 하반기부터 시장점유율이 급성장하며 레노보를 멀찌감치 따돌렸고, 2위 델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올해 두 업체의 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지난 1분기 에이서의 시장점유율이 11.6%로 상승한 반면 델은 13.6%로 낮아졌다. 1위 HP가 20.5%로 멀찌감치 떨어져있지만 2위와 3위의 차는 그리 크지 않다. 이에 대해 뉴욕타임스(NYT)는 "에이서가 올해 델을 추월해 세계 2위 PC 업체로 올라설 태세"라면서 "역전에 성공할 경우 그 앞엔 HP만 존재하며 해외 기업들중 어느 누구도 이 위치에 오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IDC에 따르면 에이서가 이미 유럽에서는 2위 자리를 굳혔으며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조사에서도 델과 에이서가 1분기 미국 시장에서 동률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미국의 안방에서 현지 업체들과 선두를 다투게 된 에이서의 성공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데스크톱 대신 노트북…전략적 선택 적중
대만의 IT 기업들은 대부분 호황과 불황의 비정상적인 반복으로 고충을 겪어왔다. D램 업계는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과의 '
치킨게임'에서 번번이 패배를 맛봤다. 에이서도 근 15년간 해외 PC업체의 OEM 생산과 자체 브랜드 생산을 병행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다, 2000년 이후 노트북 생산에 주력하면서 경쟁력을 키우게 됐다. 당시만 해도 개인용 노트북PC에 집중한 에이서의 선택은 의문을 자아냈지만, 곧 PC 시장이 데스크톱에서 노트북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에이서의 전략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또한 HP와 델이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직계열화를 추진한 것과 달리, 에이서는 기업과 소매업체 등 도매 판매에 주력했다. 이는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구성 사양을 변경하는 데스크톱과 달리, 몇 가지 모델로 통일해 대량 생산하는 노트북에 적합한 전략이다. 또한 에이서는 도매를 통한 판매망 개척에 주력하면서 HP, 델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뒤지면서도 넓고 깊게 판매망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저가 매력…경기침체에서 강점 부각
특히 에이서를 급부상시킨 것은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였다. 기업들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 PC 구입을 미루기 시작했고 소비자들은 저가형 모델인 '넷북'으로 몰리기 시작했다. 매출에서 기업용 PC 비중이 컸던 델의 실적은 급격히 악화된 반면 저가형 노트북에서 다년간 입지를 다져온 에이서는 지난해 PC 업계에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였던 넷북 시장에서 선전을 했다. 작년 4분기 이후 HP의 PC사업부 매출액은 19% 감소했고 델은 30% 가까이 급감했다. 그러나 에이서의 매출액은 7~8% 감소하는데 그쳐 불경기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에이서의 지안프란코 란시 사장은 "세계 최대 PC 시장인 미국, 중국을 개척해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노트북,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제조업에도 뛰어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 이규창기자 ryan@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누리꾼 의견

저건 자랑이라고 할 수 없는데, 재완이님 |18:15 | 얼마전에 넷북은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난다고 뉴스 나왔는데,, 이걸 세계정복이니 뭐니 참, 삼성도 마찬가지지만,

 

에이서가 무명이면.... 청개구리님 |17:43 | 삼성은 노점상인거냐?

돈 안되는거 존나 해봐야 [1] ocker68님 |09.06.29 | 머리만 아퍼~~~ ㅋㅋㅋ

답글

컴종주국 미국애덜이 독과점 체계를 구축했는디... |叡江(예강)님  어디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겠지. 대만애덜이 겨우 비집고 들어간 모양인디... 내 강컴이 창업되면 미국의 잘나가는 컴부품 업체덜 나가 자빠지는 현상이 비일비재? 죄(다)활용, 아껴쓰기, 오래쓰기가 21세기 대세~~ 그래서, 난 죄(다)활용, 존나 오래쓰기, 효율높게 아주 잘쓰는 법을 제공하지. 그냥? 아니~ 돈맥 발견했어요. 우선 기존 사용컴 10억대 기준 300조 매출을 노리고 있어요. ^m^ (주)강컴퓨터 = 江(株)電腦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어제, 2009년 6월 28일 오후 2시 30분...  叡江(예강)님 |16:33 | 드디어 강컴회장이 결단했다. 2004,2005년 디브이디롬 제거 공언을 실행하기로... 컴에서 존나 무거운 디브이디롬을 제거. 책상위(데스크탑)나 노트북이나 모두 성능향상 당연. 단 강컴의 부품 일부를 탑재해야 하므로, 책상위컴상자,노트컴상자를 강컴의 컴상자로 교체해야... 책상위와 노트북 등 강컴의 최신출시되는 컴은 당연히 디브이디 탑재안되지.

 

저렴함이 장점이 에이서조차 assa8914님 |15:42 | 한국에 오면 비싸진다는 사실

 

      예강15   

 

‘좀비PC’ 18,000대…진단과 예방은?

입력시간 : 2009.07.08 (11:47) / 수정시간 : 2009.07.08 (11:56

청와대와 국회 등 주요 정부기관 사이트와 일부 포털 등에 7일 접속 장애를 일으킨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 DDoS) 공격에는 현재 국내 1만8천대의 좀비PC가 활용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과 기업들이 DDoS 공격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자신의 PC가 좀비PC로 악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진단해 서둘러 악성코드를 제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8일 관련기관과 업계에 따르면 해커가 DDoS 공격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려고 일반 사용자의 PC에 원격 조종을 위한 악성코드를 심어 소위 좀비PC로 만드는데 악성코드의 파일용량이 수십 킬로바이트에 불과해 이용자는 감염이 되더라도 평소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웹서핑이나 동영상 보기를 해도 속도 면에서도 별다른 점을 못 느끼기 때문에 오랜 시간 자신의 PC가 좀비PC로 악용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게 대다수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다른 사이트를 공격하는 데 활용될 뿐 아니라 스팸메일 발송, 개인정보 유출, 애드웨어 및 스파이웨어 설치 등 2차 피해에 노출되기 쉬워서 반드시 상시적인 진단이 필요하다.

해커는 윈도와 같은 운영체제의 보안상 취약점을 가진 PC나 바이러스 백신이 설치되지 않은 PC를 좀비PC로 삼게 된다.

결국 피해 여부를 확인하려면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상시적으로 감염 상태를 진단해 악성코드를 제거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특히 기업과 공공기관은 DDos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통합위협관리(UTM) 시스템이나 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갖추거나 시스템 처리 용량을 늘려야 한다.

인터넷데이터센터(IDC)나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ISP)는 이상 트래픽을 상시 모니터링해 조기에 DDos 공격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은 로그인 계정의 패스워드를 자주 변경하고, 웹서핑 시 보안경고 창이 뜰 경우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서명이 있는 프로그램만 설치에 동의해야 한다.

또 이메일 확인 시 발신인이 불분명하거나 수상한 첨부 파일이 있는 것은 모두 하고 메신저 프로그램 사용하면 메시지를 통해 URL이나 파일이 첨부돼 오면 함부로 선택하지 말고 상대가 직접 보낸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같은 예방장치만 가동돼도 DDos 같은 악성코드 공격의 상당수를 막아낼 수 있다. [연합뉴스] (뉴스검색제공제외)

[경제]

너도 한마디

yiehgharng

또한, 운영체제, 각종 프로그램이 엉켜도, 손상되도 금세 복구. '강'장치를 국가차원에서 설치의무화? 내 대가리값이 좀 비싸요. 보급형 = 97,000원.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2009/07/08 15:36:51

yiehgharng

내가 개발한 '강'장치는 포맷하고 6.02g기준 4분 4초내외에서 초기, 고급자리매김(셋업)상태로 만들지. 토요 대청소? 가끔 대청소하는 깔끔청결 습관으로 자신덜의 컴을 대청소하면 디도스 등 모든 악성,바이러스 환경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지. 2009/07/08 15:36:13

  참고로,  부지런 애덜은, 유난떠는 결벽주의 년넘은 하루에 십수번골백번 포맷을 실행해도 된다. 초기, 고급자리매김 상태로 만들어도 하드에 무리가 가지않는다. 하드가 고물될 까봐서. 포맷에 부정적인 애덜은 염려를 고무줄? 쇠줄로 묶어놔야~  하드... 원래 지우고 쓰고 읽는 전용 메모리 개념이해해야...

촌평1) '강'장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기법을 소개한다. 안철수표 의사놀이소꿉놀이 각종백신 내려받을 필요없이 각자 개인이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고효율 기법이다.

촌평2) 보통, 윈도우 운영체제를 건드리는 경우, 의 경우는 보통 페이지고정 등? 단! 1초면 초기화 가능하다. 이 초기화 기법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갑남을녀급 바이러스덜이 떼죽음 당하는 실행파일이다. 윈도우 파일 즉 시쓰템이나 프로그램 파일에 짱박히는 경우나 건드리는 경우 등 몇종류된다. 어디에 짱박혔는 지 알면,  찾아들어가 보통 10초이내 작업을 끝낼 수 있다.

 

   강컴 창업후, 개발실 애덜? 딱 2명에게 오전일과 시켜서 이런 정보를 무료제공할 것이다. 단 1분이라도 아끼라는 취지에서? ㅎㅎ, 그냥, 감염여부 확인해보라고, 호들갑 백신이라는 스카프급 목도리급 용어애덜 따라하고 싶어서 괜히 흉내내는...

   백신회사덜 대충 나가리? 강컴의 '강'장치를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무료로 전자편지 보낸다? 꼬딱지 부품일지라도, 강컴제품을 사고 등록하면, 고객지원개발팀에서 감사마음으로 제공된다. 그 위치에 들어가 확인후, 말짱하면 웃고, 감염되었으면 후, 보관파일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된다. <중략>

 

    백신 내려받아서 백신프로그램 돌리는 힘든 일 안해도 된다. 그리고 익스플로러 등 바탕화면이 지저분해지지 않는다. 무료랍시고 각종 광고질 하기때미...

 

    어디를 건드렸는 지 모를 경우, 어딜 건드렸는 지, 강컴 창업이 되어야 위치를 무료제공할텐디... 급한 대로 방법을 제공한다. 윈도우를 초기자리매김하면 된다. 이 기법은 1초라도 아끼지 않는 느긋기법으로, 절차나 선행후행과정없이 악조건 최대 3분 16초 걸린다.

 

촌평3) 디도스... 사람마다 이갈리도록 싫어하는 포털개털이나 푸른곰팡기와집, 철수네제약회사, 영희네약국, 썰관악대저능아가대핵교, 싸이트가 있을 것이다. 그런 해킹은 나도 모른 척? 나를 나도 모르겠다. ^m^;; 지킬박사와 하이드?

 

 

좀비PC 고장 신고 속출..PC대란 우려

연합뉴스 | 입력 2009.07.10 01:49 | 수정 2009.07.10 07:12

업무시작 전 반드시 안전모드로 부팅...최신 백신으로 점검해야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PC'가 10일 0시부터 자체 하드디스크를 포맷, PC에 저장된 모든 저장정보를 자동 하는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실제 PC가 파괴됐다는 신고가 속속 늘어나고 있어 DDoS 공격에 이은 `PC대란'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10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30분 현재 총 8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되는 등 심야임에도 점차 신고 건수가 많아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실제 접수된 피해사례를 보면 이날 0시 이후부터 실행되도록 설계된 신종 악성코드에 감염된 PC가 갑자기 하드디스크를 자동 포맷하거나, 문서 파일 등을 자동으로 암호를 걸어 압축하는 등의 방식으로 PC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ISA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PC를 사용하는 도중 갑자기 PC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PC를 끄고 재부팅 했으나 가동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신고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통상 심야 시간대에는 PC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KISA에 신고하는 이용자들이 많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으로 업무가 시작되는 이날 오전 시간에 사무실 등에서 감염된 PC가 켜질 경우 피해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된다.

즉 DDoS 공격에 악용됐던 수많은 좀비PC들의 하드디스크가 통째로 날라가는 대형 사고가 촉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현재 2차 DDoS 공격에 가담했던 좀비PC 대수는 대략 2만9천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10일 오전 업무를 재개하기 앞서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감염우려가 예상되는 PC 사용자들은 PC를 켤 때 PC의 전원 스위치를 누른 직후 F8키를 눌러 PC를 안전모드로 부팅해 날짜를 이날 이전으로 변경하고, PC를 재부팅한 뒤 최신 백신으로 점검하고 사용해야 피해를 면할 수 있다.

아울러 기술적인 지원이 필요한 인터넷 사용자는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전문상담 직원의 도움(☎118)을 받을 수 있다.

최신
백신프로그램은 KISA가 운영하는 보호나라 홈페이지(www.boho.or.kr) 등에 접속해 다운을 받거나 업데이트해야 하고 이와는 별도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요 백신업체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안철수연구소 전용백신(http://home.ahnlab.com)
하우리 전용백신(http://www.hauri.co.krl)
바이러스체이서 전용백신(http://www.viruschaser.com)
▲알약 전용백신(http://alyac.altools.co.kr)
▲네이버 PC그린 전용백신(http://security.naver.com)
▲잉카인터넷 전용백신(http://www.inca.co.kr)
lkb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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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자체 하드디스크를 포맷 ? 돈욕물욕없는 봉사체질 악성코드? 악성프로그램? 해커. ㅎㅎ, 가끔 포맷하고 초기, 고급자리매김해주면 좋다. 악성코드, 악성프로그램이 공들여 포맷해주었으니, 나처럼 단 몇분 투자가 귀찮은 게으른 년넘은 이참에, 오랜만에 고급자리매김 상태로 만드는 거지. 떡본 김에 맛있게 냠냠~  근디... 강컴창업 이후에나 가능, 기다려야... 인내는 쓰다. 그 열매는 달짝지근, 달콤하다.

 

촌평2)  문서 파일 등을 자동으로 암호를 걸어 압축하는 등의 방식으로 PC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하드내 정보손상, 정보파괴 아닌감? 피씨 파괴는 하드웨어, 소프트 등 컴전체일때 쓰면 적절.

 

촌평3) 실제 PC가 파괴됐다는 신고가 속속 늘어나고 있어 ?  '파괴'라고 해서 하드웨어를 손상시키는 줄 알았잖어. 사실, 하드손상시키려면, 해커가 프로그램을 과도하게 막 돌려서 피해커의 하드에 무리, 과부하 걸리게 하면 작살나겠지. 이런 개같은 경험이 있지.         

 

촌평4)   F8키를 눌러 PC를 안전모드로 부팅해 날짜를 이날 이전으로 변경하고 ?  가까운 미래에, 강컴이 세계 컴시장 석권하겠구먼.     

 

좀비 PC, 0시 기해 하드 디스크 ‘파괴’

입력시간 : 2009.07.10 (07:07)

<앵커 멘트>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돼서 미리 지정된 사이트를 공격했던 이른바 '좀비PC'들이 오늘 0시부터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정보들이 파괴되는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정 사이트를 마비시키는 '디도스' 해킹 사태가 이제는 개인 컴퓨터 피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범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0시를 넘어서면서 확장자, 즉 파일의 종류와 역할을 표시하는 파일 이름의 마지막 부분에 모두 gz가 덧붙었습니다. 결국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정보가 gz파일로 바뀐 셈인데 문제는 파일을 열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류를 확인하고 컴퓨터를 껐다 켜자 아예 먹통이 됩니다. 좀비PC, 즉 악성 코드에 감염돼 지난 사흘 동안 주요 사이트를 공격하는 데 동원된 컴퓨터들이 0시를 기해 고장을 일으킨 것입니다.

<인터뷰> 권석철(정보보안전문가) : "좀비 피씨들도 피해를 봤다. 이런 피씨들이 공공기관 컴퓨터라면 큰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일단 안전모드로 켠 다음 컴퓨터 상 날짜를 첫 공격이 시작된 7일 이전으로 바꿔야 합니다.

<녹취> 박철순(정보보호팀장) : "7일 이전으로 변경하고 피씨를 다시 부팅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최신 백신을 내려받아서 악성코드를 치료하면 된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6시부터 3차 공격이 시작되면서 국민은행 등 일부 사이트가 장애를 겪었지만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정부는 공격에 활용된 악성 코드를 전파한 것으로 확인된 숙주 사이트 4개와 활동을 멈춘 악성코드를 활성화하는 업데이트 사이트 2개를 차단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범기영입니다.

[사회] 범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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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결국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정보가 gz파일로 바뀐 셈인데 문제는 파일을 열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 오래전, 임의로 확장자를 없애고 암호까지 걸어봤다. 무슨 프로그램으로 열어야 할지 나밖에 모른다. 암호까지 걸어놔서 다른사람이 점근하기 곤란하게 만들어 봤다. 아무튼, 이런 일을 유비무환하는 장치와 기법이 강컴에 있다고 했지. 철벽방호.  해커장난으로 정보가 손상되거나 손실되지 않는다. 천재지변, 대형사고로 컴이 통째로 임종하지 않는 한, 토실토실 정보년넘덜은 안심보존. 현재 애용중...  악조건 임상실험에 만족.

 

촌평2) 기자가 자꾸 '파괴'용어를 남용하는구먼. 일반상식적으로 하드 파괴라하면, 다시는 하드장치를 못쓰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정보파괴는 살벌하지? 아무튼, 기계적, 전기전자적 장치가 고장 즉 하드가 작동하지 않는 등 버려야 하는 경우, 난 새로 하드를 사다가, 단자에 꽂고 금세 잘보존된 정보를 재처리하고, 고급자리매김 상태로 만드는 장치와 기술, 기법이 있지.  현재 애용중...  옛날에는 수동작업이 짜증을 넘어, 기피, 존나 번거로웠다. 작년가을부터  직접 회로설계해서 자동화, 오늘 현재까지, 각종 가상 악조건 임상실험에 만족.

 

촌평3) 2000년 2월 10일 컴구입하면서, 윈도우, 창문이 뭔지 몰랐다가, 윈98에스이 윈도우운영체제를 생처음 접한 날이후, 최근까지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 낸 보람이 토실알토란이다. 하드웨어 특정부분에서는 세계유일무이 군계일학을 확신한다.

   최근까지, 마루타 역할을 마다하지 않은 내 방콕컴에게 감사드리며, 세계유일 내 방에 콕, 방콕컴이 힘든과정을 인내한 것에 또 감사한다. 내 방콕컴, 걸레된 방콕컴에 보답, 바쁘지 않은 날, 대대적인 성형수술? 깝데기교체 즉 컴상자 교체할 것이다. 껍질 벗어내는 거듭나기를 위해 컴상자는 이미 구입해 놨걸랑.

 

 

 

DDoS 공격 잠잠…퇴치된 것은 아니다

뉴시스 | 김정남 | 입력 2009.07.10 19:55  

【서울=뉴시스】
DDoS 공격이 일단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9일 오후 6시 시작된 3차 공격은 24시간 동안 계속되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10일 오후 6시를 기해 3차 공격은 종료된 상황이다. 이후 접속 장애를 일으키는 사이트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네이버 메일, 다음 메일, 파란 메일, 조선일보, 옥션,
행정안전부 전자민원사이트, 국민은행 등 7개 사이트들은 평소 수준은 아니지만 접속이 원활한 상태다. 1차 공격 때부터 대상에 포함된 사이트들에도 별다른 장애가 없다.

그러나 여전히 방심은 금물이라는 것이 방송통신위원회한국정보보호진흥원, 보안업계, 피해업체들의 일치된 의견이다. 방통위에 접수된 하드디스크 손상 좀비PC는 계속 증가 추세다.

특정한 시간을 찍어 고비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악성코드에 대한 명확한 분석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며 "유례가 없는 신종 공격이라 다들 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스지어드밴텍연구소 최재혁 팀장은 "악성코드의 실제 전파 경로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며 "DDoS 전파 경로를 이용한 신종 악성코드 유입이나 대량 메일에 의한 서버장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

김정남기자 surrender@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별꼴이 반쪽이여. 叡江(예강)님 |09.07.12 13:44 | 대한미국 정보분야 대형참사에 직면할 호들갑이지만... 태산명동에 서일필이구먼. 하드파괴? 호전적인 '파괴' 용어를 남발하는디... 그냥 단순히 정보교통대란, 정보, 파일확장자 변형이라고 하믄 될 것을 '파괴'라고 지이랄하는 저의는? 파괴... 정보손상, 손실보다 기계전기전자적 손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디... 의도적으로? 공포심 조장해서 디도스 감염 피씨덜을 백신치료하려는 의도? 언론이용 공포조성, 디도스 씨를 말리려는 무식발상?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타이밍 진짜 절묘하네 코딱지 삼춘님 |09.07.12 03:05 | 49재 끝나니간 디디오에스도 잠잠해지는건 우연일까? 디디오에스 진원지가 북한이란다 쥐박이가 떠받드는 미쿡에서 관련설이 없다고 발표했어도...  
야이 좃-병-신 새끼들아. HDD는 왜 까발려놓는데 미네르바님 [1] |09.07.11 | 이런 새끼들이 무슨 사이버테러대응센터야? 왜? 현미경으로 바이러스 검사할려고 까 뒤집어놨냐? 이 천하의 좃-병-신들아. 어휴. 속 터져 죽겠다. 보니까 늙은이들 세뇌시킬려고 예전에 간첩 장비 전시해 놓은 것처럼 그럴싸하게 눈에 보이는 걸 늘어놓고 싶었던 모양인데 개 뻘짓거리 작작 좀 해라. 새끼들아.
니들같은 새끼들이 무슨 경찰이야 ?
 
 

 답글

ㅎㅎ, 叡江(예강)님|09.07.12 / 열받았구먼, 난, 대한미국 언론공작에 만성이 되어서 대가리 뚜껑 안열리지.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스트레스 안받는지름길... 바이러스... 철수표의사놀이소꿉놀이때미 전자현미경 동원하게 생겼어? ㅎㅎ. 항상, 좋은 하루~~

하드 오래쓰다보면 SaRa님 |09.07.11 | 파티션 깨지거나 인식불량되는경우 허다한데 이경우도 다 ddos 때문이냐? -_- 무식한 새퀴들 때문에 시게이트는 행복해하겠네. 7200.11 자료날라가는 불량 이걸로 이나라에센 퉁치면 되잖아 ㅉㅉ  
하드 디스크... 어기여차님 |09.07.11 | 저 사진을 왜 보여주는지 그 의도가 더 의심 스럽다....

바이러스도 아닌 에넘할망님 |09.07.11 | 개인피씨에 정보유출도 아닌....ddos 가지고 이정도면
얼마전 난리난 웜바이러스는 쥐색휘가 대프콘 발령하것다
 

 

 

디도스 공격에 사용된 PC서 정보 유출돼

입력시간 : 2009.07.14 (10:36) / 수정시간 : 2009.07.14 (11:30)

  지난 7일부터 국내외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디도스 공격에 이용된 이른바 '좀비' PC에서 파일목록 등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번 디도스 공격에 이용된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의 정보를 유출하는 '스파이웨어' 기능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악성코드가 디도스 공격 이전에 감염된 컴퓨터에서 특정 폴더 파일목록 등의 정보를 국내외 416대의 서버로 전송하도록 설계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파일내용이 아닌 파일제목만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파일내용의 유출 여부와 유출 목적을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또, 유출된 정보가 저장된 국내 서버 15대 가운데 12대를 확보해 최초 유포자 추적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 유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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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전문가 가정 보안피씨, 특별보안 서버에 다이오드 개념 적용 예정 =  파일정보 강절도 등 파가기, 유에스비 보안구멍 최근 분석 등 충분히 임상실험 했고, 만족행복자족~ = 내 신기술신공정기술 보안.

 

 

DDoS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기능포착

머니투데이 | 성연광 | 입력 2009.07.14 10:51 | 수정 2009.07.14 10:56

[(상보)파일명 416개 서버로 전송돼..."PC 데이터 유출은 없어"]

지난 7일부터 청와대 등 국가주요기관 금융권 웹사이트를 교란시킨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가 PC내 파일저장 목록 일부를 유출하는 기능까지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DDoS 공격자를 추적중인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13일 중간 수사 브리핑을 통해 "공격에 이용된 수만대의 좀비PC에서 실행되는 악성코드가 스파이웨어 기능까지 포함돼 있는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에 감염될 경우, PC에 저장된 파일목록 일부를 전세계 59개국 총 416대 시스템에 유출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파일명만 외부로 전송됐을 뿐, 파일 내부 데이터 자체가 유출된 것은 아니라는 게 경찰측 설명이다. 이에따라 좀비PC 내부 정보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관련, 현재 7월7일부터 DDoS 공격에 동원됐던 국내 좀비PC 규모는 대략 5만대 이상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그간 경찰은 좀비PC 하드디스크 27개를 확보해 상호 비교분석 방식을 통해 DDoS 공격 진원지 및 유포경로 등을 확인해왔다. [머니투데이 성연광,정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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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가정용 피씨, 평범 서버에 적용 = 양방향성 트라이악 개념 적용 = 6.15 절뚝새천년미친년메주당 등 내부 간첩만 막으면 됨 = 내 신기술신공정기술 보안.

 

촌평2) 내가 보유한 진짜 정보는 기록하지도, 말하지도 않는 철칙. 공개정보는 일부러 알리는 성격.

 

 

      예강16   

 

아시아의 빌 게이츠' 김윤종 SYK 글로벌 회장

아이뉴스24 | 입력 2009.07.19 13:39

'< 아이뉴스24 >

성공을 꿈꾸는 이들은 많다. 어떤 이에게는 돈, 다른 어떤 이에게는 명예가 성공의 잣대가 될 것이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실패 할 수 없다며 의지를 불태우며 미국에서 '코리안 드림'을 이뤄낸 김윤종 SYK글로벌 회장(60)에게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성공의 짜릿함 보다 나누는 삶을 통해 잔잔한 행복을 택한 김윤종 회장에게'아시아의
빌 게이츠'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것도 이때문이다.

 

김윤종 회장이 도미 후 30년 동안 미국에서 세계 유수 IT 업체들과 경쟁했던 이야기는 벤처 1세대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얘기.

효율만을 따지는 미국식 경영자들 속에서 한국식 사고방식을 더해 자신만의 경영 스타일을 만든 김 회장은 이번에 신간 < 꿈, 희망, 미래 > (
21세기 북스)에 자신의 성공신화를 담았다.

"30년간 글로벌 기업들의 총성없는 전쟁터에서 깨달은 것은 신뢰와 소통, 그리고 책임감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인이라는 존재 자체가 흔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직접 뛰는 수 밖에 없었고 항상 솔선수범하고 몸소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제가 있게 한 원동력 입니다."

김 회장은 10만달러로 세계 최고의 광전송 네트워크 제품을 만든 엔지니어다. 차고에서 창업, 밤을 꼬박 새며 만든 네트워크 장비는 첫 고객이 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사로잡았다. 이후 첫 회사의 경험을 살려 네트워크 업체 자일랜(Xylan)을 창업하고 3년 만에 나스닥에 자리잡았다.

자일랜 창업 이후 김 회장의 사업은 말그대로 탄탄대로였다. 5년만에 60여개 지사를 꾸리고 연 매출 3억5천만달러를 달성했다. 지난 1999년에는 세계적인 네트워크 업체
알카텔과 인수 합병을 통해 20억달러(한화 약 2조원)에 매각해 코리안 드림의 성공 신화를 썼다.

이런 김 회장에게도 수많은 고난의 순간이 있었다. 함께 창업한 소중한 동료들을 떠나보내고 개인적인 아픔도 겪었다. 김 회장들은 이 순간들을 '정직', '신뢰', '소통'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로 이겨냈다고 한다.

"잠을 못이룰 정도로 고민이 있을때 다음날 항상 솔직하게 털어 놓는게 저였습니다. 그랬더니 문제 중 90%가 해결이 됐습니다. 믿고 일을 맡기니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상대방과 소통하려고 직접 나서서 노력하니 나머지 문제의 10%도 모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김 회장은 회사를 매각 한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지난 2007년 한국으로 영구 귀국했다. 현재는 투자회사인 SYK글로벌과 사회복지법인 '꿈, 희망, 미래 재단'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해왔던 어떤 일보다도 '꿈, 희망, 미래 재단'을 통한 자선사업이 행복을 가져다 줬다고 말한다.

"성공하면, 부와 명예를 다 가지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다는 아니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번 돈을 한국에서 뜻깊게 써야된다는 생각에 영구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오랫동안 미국에 살다보니 정체성이 불분명해진 것도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꿈, 희망, 미래 재단'은 연간 20억원을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지원하고있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돕고 조선족을 돕는다.

"자선 사업을 하면서 삶의 진짜 즐거움은 가진것을 나누고 여기에서 기쁨을 찾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성공은 순간일 뿐입니다. 단지 성공한 사업가가 아니라 누군가와 성공을 나누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김 회장의 좌우명은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자'다. 이 단순한 한마디에는 수많은 의미가 내포돼 있다.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고 만나는 사람에게 항상 신뢰를 주며 항상 창의적인 정신으로 사람을 대하고 깊은 이해심으로 소통을 해야 하루하루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최근 한국 이공계 학생들이 상당수 실의에 빠져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IT업계에 미래가 없다는 얘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일에 몰입하고 즐기는 순간 기회는 찾아옵니다. 꿈과 열정을 갖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저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조금이라도 그 시작에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inews24.com 동영상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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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의견

독점 엠에스때미 운영체제 시장에서 고전해도 좋으니 叡江(예강)님 |15:07 | 18:23 잘해봐~ 난 딴거 안봐. 내가 생각하는 운영체제가 있걸랑. 나중에 엠에스때미 시장에서 고사직전에 처할지도 모르지만... 염려마~ 내가 생각하고 있는 운영체제때미 화끈하게 인수하든, 밀어줄테니... 단,운영체제의 핵심이 되는 각나라 언어 등 열린코드에 주력해야 되지. <이하, 보안> 사실, 나도 이제 많이 늙었어. 애덜 키워서 개발하자니 시간이 좀 걸릴거 같고... 고급인재덜 관리 딱 1개만 잘하면, 그게 거대자본보다 나은 컴소프트 분야~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음... 으으ㅁ. 으음,, 응? 음1... 叡江(예강)님 |15:00 | ㅎㅎ, 아무튼, 티맥스가 각나라 언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열린코드를 제공한다면 대박이지. ^ㅡ^ 참고로, 오늘 오후 1시 30분, 편리기능용 전력이중활용각 부품보호 회로 구성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아 성령님께 감사기도 했지. 이번에 6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내놓을 건디... 사용컴최신출시컴책상위노트북 모두 성능향상 시장전략을 확신하고 있지. 10억대기준 한 300조원이 넘나 봐? 더 될지 덜될지 나도 잘 몰러?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음... 으으ㅁ. 으음,, 응? 음... 叡江(예강)님 |14:50| 운영체제 뭐하는 모양인디... 2000년 2월 10일 컴구입하면서 도스에서 벗어났다. 윈98에스이 쓰다가, 2008년 8월 13일, 컴부품사면서 조립컴만들어 엑스피를 접했고 이어 비스타를 접해봤다. 티맥스인지맥스웰커피인지... 아무튼, 엑스피에서 한글이름으로 파일을 만들어줘도 됐는디... 비스타에서 한글파일은 전멸. 그래서 비스타 고사작전을 명령했고... 비운의 스타, 비스타가 되어 엠에스가 바삭긴장하며 윈7을 내놓는 다는디... 강컴 즉 江(株)電腦 창업직후, 엠에스가 매출치명에 처할 것을 발표하겠다고 했는디... 사실이지. 엠에스는 한글을 싫어하나봐. 그래서, 나도 빌빌게이츠 등 엠에스를 싫어하지? ㅎㅎ,

촌평1) 시작은 항상 절반이다. 내 기업철학이지. 잘 해봐.

 

촌평2) 참고로, 내가 늙어... 대가리가 좀 아둔해진 것을 확실히 느끼지. 88대가리는 내 20대 중반이었는디... 지금 하려고 하는 개발덜이 이미 20대 중반후반에 정립된 것들. 내 대가리가, 몸통이 따라주는 한, 나는 최악을 몰아내며 최선을 다하는 삶의 자세.

 

촌평3)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같음과 사라의 태가 죽은 것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 4:19.

 

촌평4) 신구약 자주 등장하는 믿음조상 아브라함... 내 인생의 지침서 성경은 삶의 자세, 표본, 표준을 제시해 준다. 100세임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나의 하나님, 성령님이 상담해 준 삶의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던 아브라함.

   100세에도 새끼 까질르는 꿈과 미래의 소망, 생육하고 번성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꼴통? 진국. 일반 대가리덜은 이런 믿음이 사실상 불가능. 몸통 마구 속절없이 늙어가도 어린이닮은 순진무구 꿈 ?

 

   그러나,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요구하신 삶의 자세이기에,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사람에게 요구하는 삶의 자세이기에, 나는 로마서 4장 19절, 이 구절을 달달 암기하고 있다. 틈나는 대로 쓰고 암송하고, 막간마다 찍기 속도향상을 노린 타법, 휴대전화 문자찍기에 열성이다. <중략>

 

      예강17   

 

노트북 “가만있진 않겠다”…뜨는 넷북과 ‘거리두기’ 한창

헤럴드경제 | 입력 2009.08.11 09:28

'넷북,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노트북이 최첨단 고성능으로 무장, 넷북과 '거리두기'에 나서고 있다. 초슬림ㆍ초경량화로 넷북의 특장점을 껴안는 동시에 16:9 HD화면, 백라이트 키보드 등 현란한 기능을 두루 겸비한 '외화내화(外華內華)형' 신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 본래 서브 노트북 시장을 겨냥해 탄생한 넷북이 오히려 노트북 수요를 대체하며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데 따른 '대응책'이다.

도시바가 지난달 말 선보인 '새틀라이트 A500'은 명품 하만카돈 스피커에 16:9 와이드 초고화질(HD)급 화면을 채택했다. 또 이 제품은 전력 사용량을 기존의 1/3로 낮춘 '에코 모드'와 104키 풀사이즈 키보드가 내장되는 등 도시바의 신기술이 대거 채용됐다. 9가지 메모리 카드를 읽을 수 있는 9-in-1 멀티카드리더기, 얼굴 및 명함 인식 기능 등도 지원된다. 도시바 관계자는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570 그래픽 칩셋 장착해 3차원(3D)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기능을 두루 갖춘 파워 노트북"이라고 말했다.

삼보컴퓨터도 지난달 HD급 화질의 15.6인치 노트북 '에버라텍 뷰(VU)'를 내놓은 바 있다. PDP, LCD TV와 연결해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는 HDMI 단자를 내장했으며 512MB 용량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탑재, 노트북 PC임에도 온라인 게임과 3D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수스가 이달말 출시 예정인 UX30시리즈는 슬림화와 고사양을 동시에 충족킨 초박형 노트북이다. 1.96cm 두께에 무게는 1.3kg에 불과하다. 그러나 500GB의 하드디스크에 '엔비디아 지포스 G105M' 그래픽 칩셋을 탑재하는 등 성능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앞서 6월 선보인 U50/UX50은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백라이트 키보드와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빛이 반응하는 모션 마우스 패드를 장착, 어두운 환경에서도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넷북이 이미 독자적인 시장을 형성한 이상, 기동성은 더 이상 노트북의 매력요인이 될 수 없다"며 "이에 넷북이 커버할 수 없는 고성능을 앞세워 시장 지키기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노트북의 프리미엄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리꾼 의견

 아참, 디브이디... 어제, 깜빡했어. 叡江(예강)님 |02:34 | 기존 사용 노트북, 노트책에 초기, 고급 자리매김(셋업) 상태로 만들어주는 '강' 장치를 달 수 있도록 깝데기를 기종별로 양산하는디... 디브이디롬이 장착되지 않는 깝데기여. 디브이디롬이 제거되어도 '강'장치의 독특한 기능이 있어 전혀 불편없어. 미안해. 어제 얘기할 걸 오늘 얘기해서... 참, 또 깜빡할 뻔... 어제출시된 최신 책상위컴, 이동컴도 책상위 강컴이나 이동강컴으로 성능향상 해줄께 ~~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노트북화질순위 하-하팡님 |01:51 | 성주컴 = 삼보 = 도시바 = SONY = HP =컴팩 = 삼성 = LG = 아수스 밑에 화질비교하는 정신나간 인간있네... 다 똑같은 부품쓰는데....
 
결론은 넷북 + 데탑. 하늬바람님 |00:09 | 왜 비싸고 큰 노트북을 사냐? 휴대성 좋은 넷북으로 밖에서 작업하고 집에 들어오면 데탑 성능 빠방한 것 쓰면 되는데. 이 두 가지를 다 사도 성능좋은 노트북 가격보다 훨 쌈.

놋북 고사양을 사느니 데탑을 사지.. Blue_Blue님 |09.08.11 | 놋북은 다이어트나 해라. 데탑 따라가려다 핫북이나 되지말구. 고사양보다 강력한 멀티태스킹 기능이 놋북의 매력 아닐까.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叡江(예강)님 |14:54 | 강컴 창업직후, 내가 가만 있을 것 같애? 창업자본금 6조 9천억 가지고 이자놀이? 취미 없지. 기존 사용노트북, 노트책에 초기, 고급 자리매김(셋업) 상태로 만들어주는 '강' 장치를 달 수 있도록 깝데기를 기종별로 양산... 책상위(데스크탑)처럼 노트책을 성능향상해 주기위해 본작업에 착수하지. 노트책? 노트강컴? 이동강컴 깝데기가 좀 비싸. 아직 가격 못 정했어. '강'장치는 책상위와 같은 가격 9만원대 10만원대... 기타 편리 기능도 달아주지. 참고로, 기존 노트책뿐 아니라, 최신출시 노트책도 성능향상 해줄께~~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 ˚m^


동감.. 노트북도 이젠 데탑 수준의 성능을 휘천님 |13:44 | 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 자.. PC를 선택할?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넷북에 들어간 내장그래픽도 단순 캐쥬얼게임은 다 돌린다. 결국 데스크탑 수준의 성능을 내서 최신 고성능게임을 돌려내지 못하면 팔릴 수가 없다.
 
노트북 넷북과 거리두기 당연한거죠 지나님 |11:15 | 요즘 시장성때문에 노트북 가격이 70-80만원대도 많지요..제발 가격이 좀 높더라도 제데로된 노트북을 출시했음좋겟습니다. 하나같이 품질은 떨어지고 . 새고구입한노트북은 불과 3개월내에 메인보드 교채도 들어가고. 싼가격에 성능짱? 그런것이오딧습니까? 제발 좀 부탁하건데.. 제데로된 노트북을 좀 출시하십시요....구입햇음 기본으로 5년은 써야하지않나요? 팔아먹기에 바빠서 모든 브랜드 들은. 좀 튼튼하게 만들어주십시요. 시장성보다 노트북이용자들이 원하는거로 해주셧음 하는바램입니다. 사용하다보면 노트북의 진품을알게되고

 

     예강18   

 

‘치료율 제로’ 성능 미달 악성 제거 프로그램 61%

입력시간 : 2009.08.19 (15:20) / 수정시간 : 2009.08.19 (15:27)

단 하나의 악성코드도 탐지하지 못하는 성능 미달의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이 여전히 절반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망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 6월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134종의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치료율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으로 성능은 향상됐으나 성능 미달인 제품이 상당수 발견됐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단 하나의 악성코드도 탐지하지 못하는 치료율 0%의 프로그램이 82종(61.2%)으로 지난해 하반기 실태조사 당시의 84종(65.6%)에 비해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다운로드가 중단되거나 설치 및 실행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프로그램도 18종(13.4%)에 달했다.

또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은 환경에서 정상파일 등을 악성코드로 잘못 탐지하는 제품도 9종(6.7%)에 이르렀다. 이는 지난해 32종(25%)보다는 크게 줄어든 수치이긴 하다.

방통위는 악성코드 프로그램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들 프로그램이 악성코드 표본 1천500개를 탐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 배포 및 결제방식이 적정한지, 설치 동의를 확인하는지 등 38개 항목을 측정했다.

그 결과 1천개 이상의 악성코드를 탐지해 치료하면서도 이용약관 게시 등을 준수한 우수 제품이 15종으로 전년도 하반기 6종보다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성능이 향상됐다.

치료성능이 상위인 무료 프로그램은 V3 라이트, 알약, 네이버 PC그린, 다음툴바, 쿡(QOOK)인터넷 닥터이며 유료 프로그램은 V3 365 클리닉, V3 IS 2007 Platinum, nProtect AVS 2007, 노애드2+, 바이로봇 Desktop, 안티스탑, 피씨닥터플러스, PC닥터, PC지기 CIS, TC스파이닥터 등이다.

또 이들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은 .exe 실행파일 형태로 다운로드되는 App 형태의 배포가 102종으로 늘어난 반면 ActiveX 형태 배포는 11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방통위는 이번 조사에서 문제소지가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시정권고를 하는 등 개선조치를 취해나가는 한편 올 하반기에도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다.

한편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에 대해 유.무선 전화로 자동결제가 이뤄지거나 본인 동의 없이 결제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이메일로 휴대전화/ARS 결제중재센터(www.spayment.org)에 민원을 제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방통위는 소개했다.


[연합뉴스] (뉴스검색제공제외) kbs[경제]

너도 한마디

yiehgharng 백신회사덜... 철수표 의사놀이소꿉놀이 종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 ㅎㅎㅎㅎ!! 다기능 고성능 강컴이 시연준비에 바쁘다. 악성코드 등 100% 초토화 능력은 (주)강컴퓨터 = 江(株)電腦의 신제품 '강'장치의 일부 기능일 뿐이다. 다기능 고성능 강컴퓨터.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 ^m^ ♡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2009/08/19 16:10:27

 

 

      예강19   

국내 PC시장 1년 만에 성장세 회복

입력시간 : 2009.09.03 (06:30)

경기 침체로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져 오던 국내 PC 시장이 1년 만에 첫 회복세를 보였다. 3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분기 국내 PC 시장은 총 107만732대 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3만2천361대에 비해 3만8천371대(3.7%) 성장했다. 국내 PC 시장은 지난 4분기 연속으로 이전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등 1년간 시장 규모가 4.5% 축소됐으며, 시장이 성장세를 회복한 것은 지난해 1분기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업체별로는 삼성전자가 36만7천179대(34.3%)로 1위를 기록했으며, LG전자 16만6천606대(15.6%), 삼보컴퓨터 13만1천대(12.2%), HP 12만5천570대(11.7%) 등이 뒤를 이으며 1강 3중 구도를 유지했다.  PC 종류별로는 데스크톱이 61만4천84대로 45만6천648대의 노트북보다 시장 규모가 컸으나 최근 수년간 시장 규모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반대로 노트북은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렸다. 업계는 이번 시장 성장이 경기 회복 조짐에 힘입은 결과라고 풀이했다. 또 정부 및 교육 시장의 수요가 증가 한 것 역시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국내 PC 시장의 절반 상당을 차지하는 가정용 PC 시장이 지난해 4분기부터 계속된 침체에서 벗어나 2분기들어 성장세를 기록했다. 정부 및 교육 시장 역시 1, 2분기 크게는 2배 가까이 성장하며 시장 회복의 주요 동력이 됐다.

 

   한편 IDC는 올해 국내 PC 시장이 데스크톱 252만6천963대, 노트북 200만5천876대 등으로 총 453만2천839대, 4조1천367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합뉴스] (뉴스검색제공제외)
[경제]

촌평1) 새삥 판매대수를 말하는구먼. 샴슝구룹 등 샴슝납품 애덜에게 강매?말고 일반 년넘에게 팔아 먹어야 ?  아무튼, 팔아먹어도 빛좋은 개살구... 왜? 자체생산 컴품목이 너무 넘 빈약하지. 삼보는 빈약한 정도가 아니라 개털...

 

   참고로, 샴슝과 부산가마솥동동구로모 락희樂喜嬉금성은 디브이디롬 생산하지? 몇년안에 디브이디가 시장에서 완전? 거의 퇴출될거기때미... 돈병철수법 대물림 변칙상속 샴슝과 락희년금성은 자체생산 컴품목이 그나마 하나 줄지. 눈꼽만큼도 미안하게 생각하지 않어. 뻔뻔하다거나, 컴업계와 공생영생을 완전포기한 것이 아니고...  컴업계가 울부짖던말던, 항상 소비자구매자고객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창업이념 예강회장이기 때미...

 

   또 참고로,  디브이디롬이 제거된 처녀 원격은둔형 강컴부터 시장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릴거여. 요즈음, 시연회 준비때미 바뻐. 특히, 지난 6월 28일 선언한 디브이디롬 제거와 원격은둔형 강컴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아무튼, 요즈음, 원격은둔형 강컴 구상을 현실화... 현실화 두뇌답게 시제작 막바지라서 마구 바뻐. 내가 왜 은둔형을 개발했는지는 차차 납득하게... 아가 눈뜨듯 깨닫게 될거여. 항상, 좋은 하루 ~~  ^m^

 

 

   또 또 참고로,  내가 내 컴의 플로피드라이브를 제거하고나서, 소문내고나서, 얼마뒤, 난 들에 핀 들꽃, 야생화처럼 무공해 새벽이슬 찬이슬만 먹고 힘겹게 아둥바둥 살아갈 때 ? 누구는 금두꺼비 넓적다리 뜯어가며 참이슬 머금을 때? 목욕할 때?   플로피드라이브가 제거된 컴이 세상에 나왔지.   그리고 또 얼마뒤, 내가 디브이디롬을 제거한다고 했었지. 꿈의 질주를 외치며, 내 주특기 반실화소설을 집필했지. 디브이디롬은 현실화두뇌 예강회장에 의해 부드럽게 퇴출될거여. 막강 인류기여도에 모든 년넘이 감사하는 명예로운 퇴출...

 

디브이디롬(오디디)을 제거해야만

㉠ 내가 목적하는 기능을 세상에 자랑하고, 고객에게 기쁨을, 대만족을 안겨줌과 동시에, 돈을 갈퀴질...

㉡  부가적으로, x 등 여러 편리를 획득할뿐아니라,

㉢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을 이루어 낼 수 있기때미,

㉣ 중략.

 

    디브이디롬 제거에 총력한 거고, 결국, 디브이디롬 제거에 성공했지. 디브이디롬은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지. 기다려봐~  시연회 공개예정인 6가지 컴신기술신공정기술이 세계도처에 연구집단마다, 집집마다, 회사마다, 공공기관마다 깔릴거여.

 

   또 또 또 참고로, 디브이디롬은 아무나 제거하는 거 아녀. 삼척동자도 단순제거는 쉽지. 제거후, 단 한가지 일지라도, 불편이나 각종작업 불능이 없어야 돼. 원격은둔형 강컴처럼 오히려, 많은 편리와 감탄, 경이를 몸통으로 느낄 수 있지.

    다른 년넘은 디브이디롬 제거하면 막막하고 이지~   원격은둔형 강컴에는 디브이디롬보다 막강하고 편리하며, 놀라운 다재다능 '강'장치가 있으므로 디브이디롬을 간단히 명예퇴출 시킨거여. 강컴사내에서 명예퇴출식, 경건 엄숙 예례를 갖출 예정.

 

 

 

촌평2) 올해 국내 PC 시장이 데스크톱 252만6천963대, 노트북 200만5천876대 등으로 총 453만2천839대 ? 지금 대한미국에 깔린 피씨가 몇대일까 ? 대충 한 3,000만대? 기자는 내 등짝, 가려운 곳 좀 긁어주지. 돈내야 긁어주려나? ㅎㅎ, 관둬.

   참고로, " 빡빡기자 ! " 를 외치며 살아온 나의 지난 여정... 추악하고 안좋은 추억덜... 그러나 값있고 아름다운 추억이 너무 소중하다. 코끝 찡하고 소박한 추억덜이 더 높은 곳에 자리매김되었다.

 

촌평3)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의 판매전략은 간단해. 기존 사용 책상위컴, 노트북을 성능향상 시켜주는 건디... 대한미국 3,000만대? 성능향상... 일단, 세계도처 10억대 목표, 각종 사용컴 성능향상... 물론 새삥 강컴도 팔아먹고... 대한미국에 책상위, 노트북 합해서, 총 몇대가 깔려있는 지, 알면 좋겠지 ?  ^m^;;

 

촌평4) 시장이 포화직전이구먼.  팔아먹을 여건이 점점 비좁아지니, 컴업체덜 걱정이 에 이어 땅이 꺼지는 한숨되겠구먼.  이 세상에 그 누가 염려걱정이 어찌 없으리오. 공평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도 걱정이 많어.  내 걱정 = 대한미국만 하더라도, 공장을 25시간 가동해도 내 컴개발 품목을 수요대비 단기간 생산 불가능.

    공급이 딸리니, 성능향상 노리는 수요자는 몇 년씩 기다려야... 그렇다고 외주업체보러 공장 확장하라고 안할 것. 왜? 수요가 줄어드는 시점에 수많은 생산기계, 생산직원은 어쩔거여? 공급과잉... 난 대책없어. 얌전히(株)電腦 발주량만 생산햇!!

 

촌평5) (주)강컴퓨터 세계도처 공장 공동지침 = 대가리 복잡하니께, 목소리 내지말고 (株)電腦 발주량만 생산햇!! = 인류애자본주의 시범적용때미, 세계도처, 부의 공정한 배분을 고민하며... 협력업체의 미래를 끔찍히 아끼는 최고의사결정권자 예강.

 

촌평6) 초과수요... 힘딸리는 공급... 수요급감, 수요없음... 과잉공급... 최적해는? 괜찮은 해법이 뭐 없을까? 고민... 만나볼까? 만나봐야... 케인즈 갸라고 무슨 뽀족수가 있겠어? 결국... 생산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유사품목을 기술개발하는 수밖에 최적해(opt. sol.) 가 없을 것 같애.

 

 

      예강20   

 

일체형PC, 데스크톱 계보 잇는다

전자신문 | 입력 2009.09.16 05:40  

일체형 PC가 멀티 터치로 진화해 침체된 데스크톱 시장의 구원투수로 나선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데스크톱은 노트북·넷북에 밀려 매년 시장 점유가 1만대 이상 감소하고 있다. 이에 PC업계는 데스크톱의 투박한 디자인을 개선하고 공간비율도 50% 이상 개선한 일체형 PC를 차세대 데스크톱으로 보고 잇따라 신제품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10월 윈도7의 멀티 터치 기능을 살린 가정용 프리미엄 데스크톱 컨셉트의 일체형 PC가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다. 일체형 PC는 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된 PC로 기존 데스크톱에 비해 공간 활용도가 높아 이미 북미 지역에서는 가정용 PC로 인기가 높다. 또 기존 데스크톱 PC가 LCD모니터와 본체 사이 전원 및 연결선을 따로 사용해야 하는 것과 달리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큰 인기다.

 이같은 일체형 PC가 올 하반기 한 단계 성능향상돼 인기몰이를 준비 중이다. 무선랜 기능 지원은 물론 일부 높은 사양 제품의 경우 윈도7에서 지원하는 멀티 터치 기능을 넣었다. 이럴 경우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 공간활용이나 PC 사용 편의성이 더욱 좋아진다. 삼성전자는 멀티 터치 기능을 넣은 일체형 PC를 윈도7 출시에 맞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삼보컴퓨터는 미주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던 일체형 PC '루온'과 국내에서 교육용 PC로 알려진 '루온 키즈컴'을 성능향상해 내놓는다. 한국HP도 이르면 10월 다양한 일체형PC를 국내에 출시한다. 터치 기능이 들어간 고사양 일체형PC부터 인터넷과 문서작업에 최적화해 100만원 이하 가격으로 내놓는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MSI 코리아는 기존 출시된 터치 기능의 일체형 PC '윈드탑' 을 윈도7에 맞춰 멀티 터치 기능으로 성능향상해 국내에 출시한다.

 삼보컴퓨터 측은 "일체형 PC의 경우 교육용 모델부터 프리미엄급까지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는데다 디자인과 공간 활용도가 높아 이미 미주지역에서는 일반화돼 있다"며 "특히 멀티 터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체형 PC의 경우 데스크톱 쪽에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하반기 PC시장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또 기존 데스크톱 PC가 LCD모니터와 본체 사이 전원 및 연결선을 따로 사용해야 하는 것과 달리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큰 인기다? ? 강컴은 버튼 하나로 컴본체와 모든 주변기기를 한번에 끄고 켜는데... 또한, 컴본체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책상위 버튼을 선택, 프린터 전원, x, <이하, 보안!> 등 주변기기 모두를 필요에 따라 제어하지. 아무튼, 다중콘센트가 없는 직류공급방식이 돋보이지.

 

촌평2) 오늘 처음 공개하는데, 강컴책상을 구입하고, 기존사용 노트북이던 책상위컴이던  강컴으로 성능향상하면, 앞뒤 어디를 봐도 기존모니터, 마우스, 자판배선이 아주 조금보이지. 기존과 달리, 강화면기는 배선이 아예 안보여. 우퍼, 프린터 배선은 안보이지.

   한아름되는 외부 방치된? 난잡스런 교류전선과 직류아답터 제거 등  직류전원공급방식과 1가지 왕창절전, 2가지 일반절전이 베일이지. 시연회때 일부 공개되지. 내가 일부러 흘렸던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은 독창 직류개념과 컴책상, 이거였어.  

 

   참고로, 강컴책상은 어린이용, 학생용, 일반용, 맞춤주문형 장애 및 늙은이용, 사무용, 증권용, 댓빵용 등 종류가 많으니께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 공간쾌적 및 알뜰살뜰 적은비용 연결증설법 칸막 컴책상은 쫄다구용이다. 또한, 형설지공 옛날방식 컴책상은 구들이나 방석을 깔고 앉는 바닥형 강컴책상이다. 또 또한...  강컴책상 = 학습책상 + 컴작업 책상 = 이중용도 강점.

 

   또 참고로, 체형고려 어린이용, 표준체형 학생용은 공부든 컴작업을 아무때든 선택할 수 있는 얍!! 순간변신(책꽂이, 24인치 이하 화면기, x 등 기계 요소가 아주 단순하여 작동부담없고, 무지 간단한 막깡 수동식과... 기계전기적 요소가 아주 단순하여 작동부담없고 무지 간단한 자랑용? 과시용? 자동식) 편리와 공간혁명 등 쾌적환경 기능이 강점 = 인간공학 + 인체과학 + 동작학습 연구 + 다차원 공간연구의 원조 진국  = 이중생활? 이중 용도가 최대 강점 = 보급형은 10, 15만원, 20만원 다양선택.  원목 등 고급형은 25만원100만원 이상 다양선택 = 고객황제주의 = 강컴의 명품주의 선언!

 

   또 또 참고로, 컴책상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여러기능과 성능, 외관이 강점이여. 그리고 강컴에 맞게 설계되었기 때미, 강컴사는 년넘이 강컴책상을 함께 사면 안성딱맞춤 효율만족.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깔끔쾌적 기능보장. 책상위에서 야구시합? 지평선? 책상 저 끝을 말 달려도 될 정도로? 아무튼, 드넓은 학습공간 제공~

 

    또 또 또 참고로, 기상천외 다기능 내장 강화면기를 사면 강컴책상과 궁합이 맞는 등 안성딱맞춤, 상큼한 쾌적보장 = 가격은 기존 화면기보다 1.5배 비쌀 예정.  사용중인 엘씨디 화면기(24인치 이하)원격은둔형 강컴강컴책상이 연동할 수 있도록 각종기능을 추가하고, 순간변신을 할 수 있는 강화면기 깝데기로 바꾸려면 화면 인치와 상관없이 16만원 내야.

 

   또 또 또 또 참고로, 컴책상에서 공부책상으로, 학습책상에서 컴책상으로... 강컴책상의 쾌적스럽고 작동부담이 전혀없는 순간변신은 수동식의 경우, 3초 이내 완료된다. 작동이 얼마나 부드럽고 간단한 지, 삼척동자도 아주 쉽게 할 수 있다. 자동식은 5초 이내... 수동식과 자동식 둘다 기계적 순차(시퀜스)제어 된다.

   책꽂이에서 책을 꽂고 빼는 시간은 일반 책상의 책꽂이 꽂고빼는 동작과 거의 동일하고 불편없기 때미,  인류역사에 길이 남을 공부책상컴책상학습혁명 문화혁명이라고 자부한다.

    음...주거공간이 아주 비좁기로 소문 난 누런 콩나물시루 일본애덜이 서로 구매하겠다고, 아우성고성난투으왕왕이구동성훌쩍흑? 3박 4일? 5박 6일 줄을 설 것이다.  에미대동 유아 등 줄서서 날밤까기, 대가리 피도 안마른 것덜이 걸핏하면 분을 못이겨 할복시도?

   소용없어~~ 뒷간 갈 시간 애끼느라고, 어떤 골때린 년넘이 제안했는 지 모르 것쓰나, 기귀차고 큰 거 작은 거 싸대며 생산해내도 공급물량이 수요를 못따라가기 때미.... 일본 현지생산계획에 의하면 최소 몇 년은 기다려야...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그리고 이중용도 즉 컴작업, 일반학습 성령술, 강컴책상 앞에서 마술부리는 고수애덜이  무릎꿇고 어깨들썩 아주 서럽게 흐느낄 것.

 

 

촌평3) 아무튼, 노트북이던 책상위컴이던, 일체형 컴이던 강컴으로 성능향상 해줄께. 어짜피, 구매자덜은 좋으나 싫으나 강장치를 살 수밖에 없지. 다재다능이라서 넘 사랑스러운 강장치를 삽입하여 고정하려면 기존 컴 깝데기(통)를 버리고 강컴깝데기를 사야하기 때미... 게다가, !! 강얇은 장치를 삽입하여 고정하려면 강컴깝데기를 안사면 안되지.

   그리고 공간쾌적깔끔, 공간활용, 정서안정, 미세소음차단, 배선혁명때미, 컴업체덜이 출시예정인 각종 일체형컴도 원격은둔형 강컴 깝데기를 구입해야... 성능향상 안하고는 못배길거여. 항상, 좋은 하루 ~~ ^m^

 

 

촌평4) 오늘은 2009년 9월 27일, 원격은둔형 강컴본체에 있는 제어기능을 책상위에 놓인 강화면기 내부에 옮겼다? 금형 등 공장기계가 할 일이다. 미래의 강화면기의 계획된 공간에 제어판을 넣고 고정하면 된다. 내가 수제작한 제어판이 본체를 향해 원격제어를 참 잘하고 있다. <중략>  

 

   본체기능을 모두 옮겨담은 제어판이 강화면기 안에 공존. 모든 제어를 총괄하는 원격제어공간활용효율소음눈깔피로최소개념. 최적효율. 강화면기 내부에 설치되는 제어판은 기존컴에 없었던 강컴개발장치 즉 9가지이상 13가지 이하 막강제어기능에 의한  편리, 쾌적, 성능에 대해 차차 알게 될 것.

   ㅎㅎ, 그럼 뭐여? ㅎㅎ, 노트북도 아니고 첵상위(데스크탑)도 아니고... ! 아딸딸아들딸? 저것이 갓구은 따끈 붕어빵도 아니고... 노트, 책상위컴? 도대체 누굴 쏙빼닮은 거여? 유전자검사 결단? 한 두 년넘도 아니고 도대체 몇년넘이여? 흑? 아리송 송송.... 궁금증 폭발? 수류탄 수준? 원폭 수준?  

 

   참고로, 내 식탁은 어염집 오만가지 잡동사니 쌓여있는 식탁과 달리 성경책 이외에 아무것도 올려져 있지 않다. 너른 베이지색 평원이 시원하게 펼쳐진 식탁이다. 식사때만 반찬과 밥이 자리를 잡을 뿐... 평소에 말끔깨끗하다. 학습책상 역시 때를 거르지 않고 밥먹듯 맨날 공부할 때, 컴작업할 때 이외에는 항상 너른 광야처럼... 그런 계획으로 구상되고 실행되고 있는 강컴책상 기획이다. 정서함양에 좋다. 위장을 비워두는 것처럼, 평소, 식탁은 성경 이외에, 절대 기어 올라가 자리차지하는 건방을 허락하지 않는다. 항상, 깨끗이 비워둔다.

 

   또 참고로, 왜 강화면기 내부에 제어판을 설치 고정하는 가? 책상위가 깔끔하면 좋다. 또한, 기존 본체 및 강컴개발 기기덜 제어용 정보선(리본케이블)이 40핀 편형이라서 폭이 넓어 책상위가 지저분해진다. 강화면기 내부에 제어판이 들어가고, 배선처리는 오래전 계획된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이 적용된다. 이래서 강화면기 화면기 자체 배선과 제어판 배선이 보이지 않는다. 눈을 까 뒤집어 부릅뜨고 찾아봐도 배선을 찾지 못한다. 내부를 분해하지 않고 눈깔로 찾아내는 년넘이 있다면 호박엿 주겠다~

 

    또 또 참고로,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다른 사역 성령님께서는 깨끗하고 정갈한 곳에 오신다. 지저분한 쓰레기닮은 책상위는 안 오신다. 너저분대비, 정리정돈이 잘되는 대가리가 학습내용을 정갈하게 다듬어 대가리 이곳저곳에 잘 보관하여 필요때 써먹는다. 요런 애덜이 학습 안하는 듯하나, 공부는 효율적으로, 능률적이다. 그래서, 강컴책상은 환경쾌적차원에서, 비좁은 주거공간 공부방컴방을 위해 개발되었다.

 

    또 또 또 참고로, 비워지는 정갈말끔 개념의 강컴책상... 그럼, 인터넷 모뎀이나 인터넷 전화 전용상자는? 컴과 관련된 모든 기기는 강컴책상이 수용한다. 쓸데없이 엘리디가 깜빡거리고... 책상위가 현란산만하다. 이런 것덜은 강컴책상은둔형강컴이 위치하는 곳에 같이 위치한다. 그럼, 작동상태는? 이상이 있을 때. 확인하기 위해 대가리를 숙여 그냥 일없이 양말색깔 검색하고,  덤으로 깊숙한 곳, 그 안을 바라보면 적당 크기의 투명 방음판에서 베어나오는 상태표시 엘리디 불빛이 보인다.

 

      또 또 또 또 참고로, 은둔형 강컴상자 윗판에는 컴상자를 열 필요없이, 모든 연결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융통성급 강조립틀을 탈부착 할 수있다. 이 조립틀에 모뎀, 개발자용 수리업자용 디브이디, 공유기 등 작은 주변기기 상자덜을 장착, 고정할 수 있다. 여러 주변기기를 장착해도 주변기기 상자의 표시등은 가려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컴끄면 작동 멈추는 향수칙칙이(선택전환하면 컴꺼도 찍찍질) , 전자액자, 지집년냉예방발보온궁뎅이지짐용 大電流 방석, 기타 대전류 기기 등 천차만별 주변기기들이 쓰는 직류전원은 강컴내부 강얇은 장치에서 나오는 3. 5, 9, 12, 15, 32v 필요전압별 암단자에 무지짧은 강배선수컷단자를 꽂으면 된다.  3v단자는 연동절전 및 컴꺼도 독립작동 전환선택 1개, 5v단자 2개는 연동절전 단자, 다른 5v 2개는 연동절전 및 독립작동 전환선택, 9v는 연동절전 및 독립작동 전환선택, 12v단자 2개는 각각 연동절전 및 독립작동 전환선택, 15v+32v는 연동절전 1개.  15v 1개단자와 32v 1개 단자는 연동절전 및 독립작동 전환선택, <ㅎㅎ, 복잡 또 복잡하지만 알고보면 간단>

   

   또한, 한가지, 강조립틀의 존재를 꽃피우는 야생단자? 야외단자는 아이디이 구닥다리 데이터 단자말고, 최신보급 전압단자 및 데이터 단자 딱 하나.

 

   강조립틀의 예정소매가격은 대충 8,000원이다.

 

   직류별 강표준 규격 강배선수컷단자는 개당 1,000원으로 필요구매. 분리형이 아닌 일체형 배선 구형 주변기기 전선은 너무 너무 길어 난잡하다. 10cm도 너무 길다. 강컴가맹점에서 잘라내고 강표준으로 연결받던지, 직접 절단하고 연결하던지... 가까운 장래에, 세계 주변기기 배선은 절전에 강하고 욕구충족과 쾌적환경에 강한 강표준을 따르게 되어있다.

 

<이하 중략>

 

   컴업계의 기린아?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사람 예강회장원폭수준이 아니고...  컴분야를 모조리 빨아들이는 블랙홀닮은 초일류기업 지향대가리.

 

   대한미국의 핵심기획, 위기활로 기획은 거의 모두 제안해왔던 대가리지만, 미래를 지향하는 6.15 김쩔뚝과 그의 똥교똥개덜, 썰관악대저능아가덜이 모조리 착취했고... 새로운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통일국방... 특히, 미래 자동차 등 신기술신공정기술 기획과 계획 등 기쌈찬 기획을 내놓을 때마다, 놀란 씨아이에이는 내 또래 썰관악대저능아가덜, 내 또래 똘386마니덜을 무조건 지원하여 싹이 노란, 싹아지없는 충미忠尾콩나물 키우듯 키웠고...

 

   야물지 못한 청춘은 울화병으로 고생했으나, 지금은? 씨도 안 먹히지. 20년넘게 피말려 온 씨아이에이. 대한미국의 권력... 지난 세월을 곰곰꼼꼼 되새겨보니, 잦은 테러로 뇌출혈이 빈번해서 항상 혼미한 몸통과 정신.

    20대초반 1차례 일반테러, 20대후반, 1989년 정치권 평정선언이후, 부지기수 잦은 대가리 정권테러로, 가끔 이불, 침대에 똥오줌을 싸는 등 최악의 몸통과 피폐정신으로 지칠대로 지쳐있는 내가, 2006년 가을부터, 간직하던 신기술신공정기술덜을 마구 공개하는 등! 마지막 사력을 다할 때, 위기를 느낀 씨아이에이, 뒤늦게 대한미국 추악 권력이 키워주겠다는 것을, 지난 20년 세월이 어이없어 거부했고...

 

   목하, 작금, 6.15 뇌수술이후 움직임이 둔해졌지만 한번 움직이면 초토화가 기본. <중략> 흐흐흐!! 대한미국의 꼭두신랑각시덜... !! 오히려 역으로 가지고 논다~ 전혀 움직임이 없이 소일해도, 초토화 시켜 버리는 가공할 저력은 하루아침에 생긴 지략과 계략, 전략이 아니것지?

 

    이름모를 들꽃으로 20년넘게 씨아이에이, 0.32와 그의 아주 못된 엉덩뿔망아지 새끼 현찰, 빌빌구린털, 부시맨,  어둠의 미국기업세력,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과 그의 몸종 불량놈!현 등 철저치밀 고립, 폭압, 음해, 잦은테러에도 불구하고 만신창이 불구몸통과 정신피폐를 딛고 말짱 몸통과 타의추종불허 영혼육으로 거듭난 예강.

 

    1989년이후, 정치권 평정선언이후,  찢기고 꺽이고 짖밟힌 만신창이 예강...  그 만신창이 세월은 거의 매일 눈물로 지세운 18년 오산리기도원 세월, 눈물펑펑 18년 울보 예강회장은 2007년 6.15 뇌수술이후  발딱 일어선 야생화...

 

   0.32 등 역대 똘마니덜이 그랬듯, 미국의 귀염둥이충성둥이 이마빡 등 뒤지고 싶은 것덜은 어디 막아봐~ 나한티 이마빡 타격 당하면 생존불가능.   한적한 들에 핀 天上의 아름다움, 그런 들꽃...  그 아름다운 찬이슬 들꽃 여정을 인류는 차차 알게될 것!! 人類愛資本主義...

 

 

 

촌평5) 오늘은 2009년 9월 29일 11시 35분, 다윗이 양치기였을 때, 거친 광야의 야생화였을 때,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은밀한 보호를 받았지.  누구는 돈이 썩어나서, 보석치장  막깡 전천후기동 식량창고(≒아기도시락) 덮개질할 때, 그 흔한 쌍방울 가리개, 아랫속옷(빤스)도 못입고 살았으며... 게다가, 무학에 가까웠지. 인류최고 시인으로, 장군으로, 정치가로 성공한 사연을 보자면 정규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 불가사의....

 

   참고로, 예강회장의 요람시절, 항각골 8살 무작정 상경전까지, 연청색 줄무늬 윗속옷(난닝구)은 입었으며, 빡빡대가리에 딱 한벌, 단벌 윗속옷으로 여러해 여름을 지냈다.

   너무 더운 어느 여름날...  불알 이 아주 축늘어진 반나체? 아침저녁은 불알의 일부가 보일락말락... 햇살 뜨거운 오후는 늘어진 불알이 전부 드러나는 치마닮은 윗속옷...  상상이 잘 안되는 호기심 지집년덜은 폭염 여름날 외양간 축 늘어진 황소불알에 눈깔 맞추고, 무지 추운 겨울외양간...  비교.

  사내 등 수컷덜의 불알은 몸통 온도가 상승하면 몸통으로부터 탈출, 이격하려는 성질이 있지. 정자가 열에 약하기 때미... 생육번성 못할까봐 여호와의 세심배려.

 

요람 여름, 아랫속옷(빤스)은 입어본 적도, 어떻게 생겼는 지도 모르고 살았으며...

 

   또 참고로, 쪼다윗은 사이비지. 제갈공명 자리 넘보듯 가짜 다윗...  정품 = 다윗 다윗 = 짝퉁 = 다윗 = 조옹기 목사 = 종기 목사 = 뽀(드락지) 목사.

 

 

   시편을 읽어보자면 경탄감탄 아!  ... 썰官惡大저능아가급 무위도식 가증교활어영이부영이어령비현령 국문학과 안나왔는 디... 

 

   토스카... 글쓰기 실력이... 골리앗 이마빡을 노렸던 예리한 대가리, 대가리 피도 안마른 새파란 어린이 스머프? 다윗초정밀목표타격전략가... 가까운 미래, 미국 즉 이마빡을 타격할 예강...  이마빡 = 미국 = 타격목표.

 

  세계금융전략가 예강... 초정밀목표타격전략가 예강... 만軍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마빡을 향한 타격 명령! 마치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가볍게 살행하는 예강... 조만간, 일격에... 惡!!

 

   彼我 모두 쌔까맣게 몰랐던 다윗의 저력, 다윗은 작은 돌맹이가 공포전율의 비밀병기였고... 내 비밀병기는 뭘까? 항공, 우주항공, 컴? 바라는 것들의 실상? 세계통화? 인류애자본주의? 미듬? 철도? 가스안전? 원자력? 뭘까? 궁금 궁금증폭, 마구 대폭발 궁금....

 

참고로, 난 자동차 분야를 버렸다. 1997년 청주여름, 감금집단폭행 등 너무 고통스러워서...

 

   또 참고로, 만군의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하는데... 미국은 이미 거의 절딴났고... 앞으로, 내 신기술신공정 기술을 합법편법을 위장하고 불법을 자행하여 훔치는 것덜은 작쌀이다. 이런 류에 대해서는 나는 법으로 안한다. 그냥 초토화 시킨다. 그 개인 뿐아니라, 회사, 국가가 극단적인 위험에 처할 수 있다. 흐흐, 미국, 로템, 썰관악대저능아가덜은 각오해라. 잘근잘근 씹어 줄테니께 ~~

 

 

   다윗이 늙은이 되었을 때도, 삶자체가 처절한 생존투쟁이었지. 히틀러의 '나의 투쟁'은 비교되지 못한다.

 

아무튼, 다윗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합한 자였지. 합한 자 광야의 들꽃 다윗... 예강...

 

 

 

 

촌평6) 오늘은 2009년10월 9일 금요일이다. 11월 말에 시연회를 가지려 했으나, 무기연기된다. 왜? 추석음해 등 주변환경 악화 때문. 추석전후, 큰누나 등 전방위 음해때미  '나홀로 집에...' 였다.

 

   추석때, 청주형으로부터 촬영기를 빌리고, 한 300만원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려고 했는데... 계획이 틀어졌다. 그래도 난 감사할 것이 무지 많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한다. 할 일이 많아 하루하루가 무지 바쁘게 해주셨고, 게다가, 건강이 형용할 수 없이 좋은 상태.

   심신이 매우 편하니 감사하다. 극단적인 심신고통을 십수년 세월 안당해 본 년넘은, 인생 절반을 견디기 힘든 고통을 안당해 본 년넘은 나의 감사를 절대 알 수 없다. 목하, 작금,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얼마나 감사한 지 가름할 수 없다.

 

나의 감사 칼있으마... 좋은 것 나쁜 것...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

 

   흠, 할 일이 많이 밀려있는데 오히려 잘되었다. 부실하지 않은 창업준비, 알토란 치밀 창업준비를 할 최상의 기회이다. 이래서,  시연회 무기연기가 오히려 아락씰~ 마구 날아갈 것같애~

 

   경끼테크노팍(경기과학기술단지)  시연공간 시간임대 등 시연회 비용 등 돈나올 곳이...  형과 누나들에게 작은 손 벌려 작은 돈을 얻어야 하는데... 속끓이는 것보다 그냥 시간을 두고 내 환경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시연회 조바심? 세월이 좀먹지 않기때미..  .어짜피, 난 평생 개털이다.

 

   요즈음, 뭐하느냐하믄, 미래준비에 바쁘다. 일본원숭이급 '실용신안'... 일본잔재주 원숭이덜이 만든 '실용신안'이란 것이 참 기묘하지? 특허를 회피할 목적으로 만든 틈새기법 '실용실안'...

 

   이런 잔재주 대비, 유비무환이다.  실용신안 공격에 대비, 이것저것 가상작업에 바쁘다. 사방팔방 틈새를 미리 예측하여 동시다발 특허출원 예정.

 

    참고로, 썰관악대저능아가, 똥교똥 등 가증교활한 것덜이 독식하는 정부돈 눈먼돈 한푼도 안쓴다? 일반년넘은 눈먼돈 접근금지. 그래서 내가 먼저 선제공격~  " 정부돈눈먼돈 쓰면 내가 똥개닷! "

 

    참고로, 초정밀 이마빡 타격 선제공격무기는?   내가 개발한 고효율 단거리장거리 미사일?  아름나래급?  아무튼, 푸른곰팡기와집, 서울官惡大學校, 곡회, 앞구정뒷구정물, 최첨단 악의 화신 씨아이에이본부, 百惡관, 미국중국일본노리개 + 광신우상화체제 김일성궁, 전국산재 똥교똥 개집이 타격? 타격되어 흔적을 찾을 수 없겠지?

 

   또 또 참고로, 지분계획이 좀 변했다. 변경된 계획은... 내 지분 26%, 45%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기업에 매입타진, 의보에 9% 배정했었지? 줄었어. 음, 4%는 대한미국 의료보험공단에 조건부 매입타진 등...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보유하는 공유지분 25%는 직접금융시장 즉 주식으로 중장기 운전자금조달 및 기업가치를 위한 주식관리용이다.  ^­^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지분 100% = 공유지분 25 % + 예강 26% + 프랑스 15% + 러시아 15% + 독일 15% + 의료보험관리공단 4%. ^­^

 

 

 

 

2011.0313.0702 = 의보공단 4%는 (주)전뇌 공유지분으로 편입시켰음. 국적을 버리는 마당에 내가 뭐하러 챙겨주나? 난 8불출이 아니거든.

 

 

 

 

 

    또 또 참고로,  음, 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업계에 지분팔아 창업한다. 시연회 직후, 창업착수금, 특허출원비, 대량생산용 컴부품을 표준제작하는 등 세계시장 공략 준비금이 필요하다.

   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기업은 각각 100억씩 우선납입하여 특허비용 등 창업을 지원하면, 추후?, 창업 3개월내, 1%당 1,500억에 15%이내 매입할 권리를 획득한다. 매입포기하면 권리상실 . 매입권리는 타사나 개인에게 양도, 매도할 수 없다.

  

    또 또 또 참고로,   1%당 1,500억에 15%이내 매입은 내가 인정하는 자금출처지분매입 자금출처가 투명해야 한다. 난 버핏 등 미국애덜 투자를 안받는다. 피눈물 세월 등 이유가 많다.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주식시장에 상장된 이후 즉 지분이 증권으로 전환되면 자유롭게 증권의 매도매수 등 인류애자본주의를 기저에 깐 자유시장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지분매도 금액은 예강회장이 '꿀꺽'하는 것이 아니다.  지분매도 금액은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창업자본금이 된다. 막강 자금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상거래 즉 경제학자덜이 이상적이라는 '현찰박치기 = 현금주의' 를 실천한다.

   거칠 것없는 막깡 자금력으로, 지구촌 구석구석 부품제조 외주업체를 키운다. 이는 적기에 상품을 시장에 공급, 세계시장을 '꿀꺽'하려는 의도.

    공유지분... 창업자본금... ^-^ 지분매입 노리는 독일 등 투자 컴기업에게는 뜨거운 감동? 바싹 끄실려주는 성령불 받는 거와 진배없지. 인간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경영천재 강림?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 그러나 나는 아첨을 싫어해. ˘-^   

   현찰박치기... '깡'하며 바들부들 '낑낑', '깡'으로 버티던 각종 컴부품제조업체엔 상전벽해 희소식? ^-^  예수님 복음수준? 확실히 그렇지. 현찰박치기 = 현금결제.

 

 

     또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원격은둔형 강컴과 연동하는 강화면기... 이 강화면기 착상은 비범하다. 차차 알게 될 것. ^m^;;  일반평범 화면기를 제작하는 소니, 삼성, 엘지공장덜이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하청업체로 전락할 수도 있지? 아니면 완제품 손떼고 판떼기만 팔어먹던지... 사진 넘은 돈 조금, 아주 조금만 감사히 받겠다면 전속홍보용으로 쓸 예정? 세계공통홍보용이라서, 음, 한국애덜밖에 이 넘을 모르기때미, 값안나가는 배우값과 일치... 역지사지 = 내가 쪽팔리게 해주니께, 세계만방에 쪽을 팔아주니께, 그것도 한쪽이 아닌 두쪽양쪽~ 상상초월 마구 쪽팔릴테니께, 오히려 돈내야? 기획실에서 알아서 할 일이니 난 빠진다.

 

    돈병철수법 대물림 변칙상속 샴슝과 부산가마솥동동구로모 락희년금성이 소유하는 몇개 안되는 컴부품... 아둥바둥, 그나마 몇개 안되는 컴부품이 화면기인디...

    애지중지 디브이디에 이어 너..너... 너마저 예강회장 손에 작쌀?  혹시? 그 다음은  복합...   메모리?

 

   샴슝 등 자존심 존나 우르르 폭싹? 식음전폐? 식은땀 삼천척? 인사불성? 기절? 혼수상태? 119 긴급? ambulance.gif 세계 1, 2위 컴완성업체 델, 에이취피는 지금쯤 식욕부진? 소화불량? 식은땀 삼천척? 인사불성? 기절? 심장마비? 911 긴급? 생각에 맡길께. 돈 안드니께, 상상나래 마음껏 펼쳐봐 ~  난 빛을 뿜어내며 순백의 나래를 펼칠께.

 

^­^  보안때미 각종 미공개~  차차 알게 될 것.

 

 

    생각해봐 ~ 강화면기는 날개달고 마구 팔리는데 일반화면기는 고급 낙하산타고 자꾸 가격인하 즉 똥값에도 안팔리는 사태...

 

   게다가, 강컴의 알뜰살뜰 죄(다)활용 전략이 겁나게 무섭지. ^m^ 샴슝 등 애덜이 빗자루질갈퀴질, 싸그리 쓸고 간, 이미 휩쓸고 지나간 찬바람 황량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봄바람 생성 예강회장... 보드랍고 온화한 바람결이 지갑을 열어주는 친절...

 

   중소 화면기 제조업체덜은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협력업체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겠지? 그렇겠지. 똥줄이 마구 흐뭇하겠지? 흐뭇확률이 대단 높겠지.

 

   사용중인 기존 화면기를 xx 등 여러기능과 편리가 내장된 강화면기, 어떤 기종이던 상관없이 일반 컴 이 강컴으로 성능향상되면 즉 모든 기종 강컴과 막깡 호환성을 자랑하는 강화면기로 죄(다)활용하게 해주는 시장전략 = 일반화면기 업체에는 사형선고? 사망신고? = 기존 화면기를 버리고 강화면기를 새로 사지 말라. 핵심 고가부품인 화면판떼기(판넬)가 죄(다)활용되어 새로 탄생.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기존의 화면기 마구 생산업체덜... 똥줄이 마구 타들어가도 할 수 없어. 흐흐, 내 똥줄은 아니지?  ^∼^  똥줄...

     21세기는 무차별 소비, 에너지 낭비 시대가 아니고, 아껴쓰고, 고쳐쓰고, 기존 것을 더 나은 성능으로 향상시켜 또 쓰는 시대니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내 개발환경이 매우 극악열악하여 컴사용자가 느끼는 절실, 강컴책상 등 외관 즉 형태(디자인)와 기계전기전자적 기능 등 손쉬운 것부터 손대지만... 비록, 단순한 개발품도 내가 손대는 것은 황금알을 낳는 것이 기본.  가까운 장래,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창업되는 등 개발환경이 좋아지면 ^m^

 

   컴업계를 주도할 구상이 풍부하다. 아 ~ 빨리 회사맹글고 연구소 맹글어 구상하고 있는 것덜 맹글고 싶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는 당연.

 

 

촌평7) 오늘은 2009년10월 17일 토요일, 점심 12시 25분이다. 산업혁명이후, 분업의 효율은 자타가 공인해왔다. 개떡닮은 비표준 자동차분야와 달리, 컴은 분업을 뛰어넘어 특정상품을 표준부품화하는데 성공한 유일?한 분야이다. 컴산업은 부품산업으로 발전해왔으며,

   앞으로는 다기능 전기전자기계장치, 쾌적에 부응하는 형태(디자인)에 의해 주도될 것이며, 세밀정밀 등 나노부품덜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내가 공언하는디, 자동차 분야 표준부품은 지구촌 자원절약죄(다)활용, 알뜰살뜰 가계를 보장하며.  환경보호로 지구멸망 예방효과가 엄청나다. 자동차분야는 왜 부품 표준화를 못할까? 대가리덜이 돌이라서? 돈독 올라서? 컴분야처럼 미국의 독과점이 아니라서 생각을 못맞추고 좌충우돌 ?

 

  표준부품... 21세기는 이 넘을 선점하는 예강이나 니년넘, 기업이 살아남는다. 선점하는 년넘이 세계표준을 말뚝질할 권한이 있는 것이다. 예강회장컴분야 표준부품 개발에 최선, 최우선을 다해왔다.

 

   과거, 특정 컴부품 개발자의 생각이 짧았거나, 당시 기술사정으로 어쩔 수 없었던 부품덜이 컴분야의 진상이 되었다. 몇몇 진상때미, 이를 따르는 후발 개발자덜이 선개발자덜이 구축해놓은 연계성, 호환성을 무시하지 못하여 기형발전을 악순환했다.

   일예로, 교류전원체계가 표준이 되었기 때미, 후발 주변기기 개발자덜이 한아름되는 교류전선과 직류변환장치(아답터)를 함께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

 

   예강회장은 교류전원체계보다 직류전원체계가 최적해라는 결론을 내리고 주력개발해왔다. 지구촌 자원절감, 주변환경쾌적, 절전, 손쉬운 원격제어 등 막강 강점이 직류전원체계이다.

   원격제어의 강점은 미세소음조차 불허, 배선왕창 줄이기, 난잡배선 감추기, 본체와 연결되는 각종 주변기기 최적배치로 작업책상 쾌적.

 

 앞으로, 강컴의 미래는 소형화, 간단과 경이를 갖춘 단순화에 주력.

 

 

    결론으로, 예강회장의 과감한 개발결단이 혁명수준이다. 강장치를 탑재하여 최고효율의 컴관리가 보장된 강컴 즉 훈민정음닮은 강컴이 혁명수준이다. 훈민정음 붕어강컴 = 경이에 가까운 간단 강장치 = 컴성령법을 기저에 깐 성령술.

 

    또한, 전원체계 혁명이 개발결단의 열매이며, 컴혁명이다. <중략>  이런 응집의 결과가 강컴이다. 내가 공언하는디, 21세기는 자원절약 및 죄(다)활용, 절전, 붕어빵? 훈민정음 붕어컴,  컴주변환경쾌적을 선점하는 컴기업이 승리한다. 시장을 찾는 구매자의  우선 구매순위가 될 것이다. 강컴은 이런 모두를 호환, 최적 제공한다.

 

   자원죄(다)활용을 위해 컴분야는 더욱 세분화되어야 하기때미, 일체형보다는 분리형으로 발전해야 한다.  일체형의 대표격인 노트북이나 넷북, 손안의 피씨 역시 분리형, 호환부품덜에 의한 조립 즉 결합속성으로 발전해 나가야 환경혁명,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다.

 

    참고로,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제시하는 더딘포맷기법 강포맷표준지구촌은 예강회장의 각종 컴표준을 따르게 되어있다. 너무 절실했던 애덜이 표준잡히니께, 컴사용자덜이  너무 기뻐서 감격눈물?

 

   아무튼,  지구촌 모든 컴사용자가 군말없이 고분고분 아주 얌전히 예강회장의 각종 강컴표준을 감탄하고 마구 따르게 되어있다.

 

  예강21   

 

신형 운영체계 ‘윈도 7’ 전세계 판매

입력시간 : 2009.10.22 (12:58)

<앵커 멘트>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개발한 신형 운영체계인 '윈도 7'이 오늘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한결 빨라진 속도와 첨단 기술이 적용돼 침체 된 PC 시장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송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마이크로 소프트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차기 운영체제, '윈도 7'이 오늘부터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윈도 비스타'가 출시된 지 3년 만입니다. '윈도 7'의 최대 강점은 기존 버전보다 가볍고, 한결 빨라진 실행속도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테스트 결과 최적화된 환경에서 12초 만에 부팅이 완료됐고, OS 자체는 물론,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속도도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스크린에 닿는 여러 손가락의 움직임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멀티 터치 기능과, 홈 PC에 저장된 콘테츠를 외부 PC에서도 원격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스트리밍 기술 등 새로운 첨단 기술들도 적용됐습니다.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 7'의 속도와 기술을 앞세워 윈도 XP 이후 정체된 운영체계 시장의 교체 수요를 창출해 '윈도 XP'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전략입니다.

 

'윈도 7'의 출시에 국내 컴퓨터 업계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LG 전자가 '윈도 7'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하는 등 이미 10여 개 업체가 '윈도 7'의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기존 터치 기술의 한계를 뛰어 넘는 멀티 터치 기능은 디스플레이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 비스타'의 실패 요인이었던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문제에 대해 '윈도 7'에서도 가상의 '윈도 XP'를 띄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윈도 비스타 출시 이후 IT 인프라가 확충된 만큼,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윈도 7'의 성공을 자신했습니다. KBS 뉴스 송영석입니다. [문화] 송영석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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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한마디

yiehgharng

그리고 시연회때 공개하게될 윈7의 매출치명... 나도 윈7를 살거여. 세계의 구매자덜은 사기전에 꼭 명심하고 사면 횡재? 알뜰살뜰 돈 아끼는 지혜자. 난 농담안해. 컴전문가조차 상상하지 못한 발표가 될거여. 입이 간지럽구먼. 윈7은 좋은 상품이 틀림없겠지만, 엑스피보다 약간 향상된 수준에 불과. 항상, 좋은 하루 ~~ 2009/10/22 13:58:19

yiehgharng

부팅... 내 부팅개념은 유별나다. 소프트가 아닌 하드 즉 회로장치로 켜자마자 바로 컴사용이 가능하다. 반도체 공장을 내 맘대로 사용하게 될 날이 얼마남지 않았지? 주문형반도체... 2009/10/22 13:57:42

촌평1) 터치스크린 = 큰화면에 기름때, 지문닮은 얼룩덜? 휴대전화가 아니걸랑. 불필요한 기능... 책상위 큰화면을 사용하는 년넘덜, 특히, 손가락 깔짝질콕콕질 좋아하는 애덜, 게으른 년넘덜은, 몇번 사용해보면 팔 뻗치기 귀찮을지도 몰러.  존나 귀찮지 ≒ 도살장 끌려가는 똥교똥개?

참고로, 지집년보다 까탈스럽고 화려한 운의 스타를 써 봤걸랑. 엑스피 좋은 줄 알겠더라구.

 

 

촌평2) 요즈음, 원격은둔형 강컴에 탑재되는 4종류 원격회로 및 단말장치덜 시제작때미 바빴어. 시제작하고 보완하고 수정하고... 반복된 회로뜨기와 납땜 등 다람쥐 챗바퀴 닮은 하루하루가 지겨웠지.  원격은둔형 회로와 장치의 보완 수정작업은 다 끝났어. 이제 한가지 한가지 최종 시제작만 하면된다.

  요즈음, 컴에 탑재하여 매일 반복 실험중인데 대만족. 왜 4종류? 구매자 취향에 맞추기 위해... 또한, 일본원숭이급 실용신안을 초토화 시키기 위한 특허방패.

 

 

촌평3) 내 강컴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서로 연계되기 때미~ 모방이 좀 힘들거여. 달랑 한가지만 홀라당 꿀꺽하기도 너무너무 고통, 힘들고...

   예강회장의 서로 연계, 상호 연동되는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기술개발체계. 컴종주 미국애덜에게 종속되지 않는 독자적인 컴기술개발체계~~

 

 

 촌평4) 어제, 그러니께,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에스엠이 교역 에 다녀왔다. 맨날 11,000원 단면 페놀감광동판을 쓰다가,16,000원짜리 단면에폭시감광동판 3장을 샀다.  페놀기판과 달리, 에폭시는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았고, 종이압축해 만들었다는 페놀과 달리 에폭시는 휨현상이 없었다. 페놀기판과 달리, 에폭시는 재단시 가생이가 떨어져나가는 일이 없단다.

 

사내직원 : 에폭시는 절단기로 잘라도 아주 깨끗하게 잘려요. 약간 쪼개지는 페놀과 달라요.

예강 : 절단기가 얼마죠?

사내직원 : 30만원요.

예강 : (존나 비싸군) 난 일반쇠톱보다 잘 잘리는 실닮은 쇠톱을 써요. 처음엔 일반쇠톱으로 잘랐는데... 엉망이었죠. 아쉬운대로, 숙련이 덜되어서 약간 삐뚤잘리지만 실쇠톱이 아주 유용해요.

사내직원 : (안사겠다?) ...

예강 : (그랫! 돈이 썩어나냐!) ...

 

   전자기장 요술닮은 가끔 오동작 문제때미... 실리콘닮은 절연소재를 문의했는데 5,000원짜리 필름통 크기의 용기를 권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먼저번 산 코팅제와 용기만 다를뿐, 같은 제품이다. 이런... 어떡혀? 내가 생각했던 고형화 물질이 아닌데... 하는 수없이 정성스럽게 다시 절연을 하고 컴을 작동했는데... 정성이 들어가서 인지 오동작없었다.

 

    참고로, 나의 원조장치는 100% 오동작이 없다. 일본원숭이급 실용신안을 막기위한 방패특허용 장치의 오동작을 잡으려고, 전자기장 원리를 포착 및 창조해가며 수작업중이다. 거의 99% 오동작이 없지만... 아무튼, 정밀 생산기술로 생산하면, 마감처리를 기계로 깔끔하게 하면  역시 오동작 없는 장치지만, 속썩이는 1% 오동작을 수작업으로 잡아보려고 하는 것이다.

    

   현상제 1포를 샀다. 분무용기에 들어있던, 이미 만들어져 있던 현상액으로 자주 현상하다보니, 버릴 때가 된 것이다. 먼저번 산 수용성 분말현상제를 물에 희석했는데... 문제는 내가 게을러서 물 1리터에 한포 배합비율을 어기고, 내가 필요한 적은양을 덜어서 물에 휘석하다가 현상이 잘안되거나, 급속현상때미 감광동판 1장을 홀라당 버렸다.

   먼저번, 물과 적당 비율로 혼합되어 있는 현상액, 분무용기에 들어있던 현상액을 사각플라스틱통에 부어 현상했는데, 내게는 이제 아주 익숙한 현상액 비율이다.  만들어져 있는 분무용기는 재고가 없다고 하기때미...   현상제 껍데기에 용량 즉 그램 표시가 안되어 있으므로, 배합비율을 잘 모르기때미, 내가 얼마나 덜어썼는지 모르기 때미, 다시 1포를 사서 물 1리터에 희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6,000원 현상제 한포를 샀다.

 

   참고로, 사장이 바쁘므로 사내직원? 일보러 온 사내?에게 자랑삼아 시연회에 선보일 컴신기술신공정기술덜을 얘기했는데... 원격 강화면기 얘기를 했더니...

 

사내직원 : 이미 그런 거 나오는데요.

 

예강 : (난 수십년 기술개발 경력 이 세상 존재 각종 음해 온몸통 체험 경력 = 1988년, 샴슝 에티엠 현부장, 전무 애덜, 중소기업진흥공단 똘년넘 평생 하도 당해서 이제 역으로 가지고 논다. 연륜은 호구냐? ㅎㅎ, 내 나이 이제 50을 바라보는디... 목하? 가까운 미래, 건희, 몽9 등 대한미국 부자애덜 5.18광장에 모조리 야적해봐.  내 돈 보유에 비교안됨 / 예강회장은 건희를 발뒤꿈치 때만도 못하다고 자유롭게 생각 ) ㅎㅎㅎ, 난 못봣는데? 벌써 나와서 싸돌아 다니나요? 뒤질려고 환장했나? 내가 특허도 안걸고 이런 기술을 부담없이 얘기할 때는~ 무슨 비밀병기나 복안이 있겠지요?

 

사내직원 : ...

 

예강 : 평균 12만원대 강장치 계열이 본체에 탑재됩니다. 강장치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년넘덜이 강화면기에 내부에 탑재됩니다. 이런 종류의 신기술신공정기술로 제어되는 것덜이 한 12개? 게다가, 여러기능과 변신 등 편리가 내장되어, 이런 것덜이 강화면기막강 저력입니다. 홀라당이나 모방을 못하는 이유가 또 있지요. 내 컴신기술신공정기술은 서로 연동, 연계되는 강점이 있습니다.

    부팅과정없이 단추하나 눌르면 바로 컴작업할 수 있는데, 이는 소프트 기술이 아닌 하드기술이지요. 가까운 미래에 반도체공장에 주문낼 겁니다.  

 

게다가, 단추하나로 컴작동은 물론, 모든 주변기기가 연동 혹은 선택작동되고...

 

사내직원 : ( 고개 끄덕끄덕) ...

 

   이마빡의 189조원 아이티 지원? 18! 싸네!   정부돈눈먼돈 지원받으면 내가 똥개이며, 내가 아이티용어를 만든 넘이라고 얘기했다. 내 복합반도체를 퓨전반도체라고 꼴깝했던 샴슝전자 황사장 얘기... 이마박의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기하면 사생결단... 손가락 밟힌다.

 

예강 : ( 프레스? 프레스 = 납짝 찍어주는 기계 / 거대한 압축기계로 미국애덜 등 차례로 찍어줄 예정~ 오징어포? 쥐포?) 최근까지 내홈피 통해 공개한 컴신기술신공정기술이 10억대 기준 한 500조원 됩니다. 내 경영전략의 강점은 죄(다)활용과 컴종주 미국애덜에 종속되지 않는 독자적 컴기술개발체계입니다.

   또 다른 강점은 인건비 싼 중국편향 발주가 없지요. 현지생산, 현지공급전략인디, 특정 지구 촌구석 즉 그 나라 인건비에 맞춘 공급가격이 특징입니다. 중국이 세계상품 생산기지? 중국때미 손가락 빨아대는 나라덜, 골머리 아픈 지구촌 구석구석 정치지도자덜이 나를 신뢰할 수밖에 없는 현지생산공급전략이 강컴의 힘입니다. ( 이 넘은 꼭 샴슝전기, 샴슝전자에서 파견나온 첩자냄새가 난단말여 / 내 감각본능이 이젠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고수) 도랑치고 가재잡는 거 맞나요?

 

사내직원 : ( 고개 끄덕끄덕) ...

 

예강 : ( 세계생산기지 중국을 하염없이 부러워하며,  손가락이나 '쭉쭉' 빨아대던 세계의 정치 지도자덜이 왜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를 사랑하게 될 지 자명하지? )  인류애자본주의 혁명을 준비한 현실화 두뇌입니다. 지구촌 구석구석 부의 공정한 배분을 현실화하는 전략가지요.

 

사내직원 : ( 예... )   예.

 

   또 참고로, 1997년 이후, 샴슝전기는 가스안전관련 내 개발품을 시샘하여, 가스안전공사 애덜과 합력? 센서개발  지랄하며 내 기술을 훔치려고 별의 별짓을 다했지만... 아직도 센서 등 전기전자적 장치가 아닌 물리력에 의한 장치 즉 스스로 외부잠김장치 등 몰르는 똘년넘덜?   내가 시흥시 가스안전공사 방문전, 내 기술일부를 포착한 가스안전공사가, 번개불 콩볶듯 내놓은 휴즈콕은 애덜장난감 수준 . 위급상황에서 다기능 안전보장이 안되는, 무용지물에 가까운 장치.  휴즈콕1,   휴즈콕2,   휴즈콕3,   휴즈콕4.

 

   가까운 미래, 가스안전 세계시장이 엄청나다. 씨아이에이처럼 평생 내 주변을 맴도는 인공위성 샴슝... 샴슝은 마른하늘 날벼락 맞을지도...

 

 

  예강22   

 

현주컴 김대성 "나를 고용해주세요" 광고

아이뉴스24 | 입력 2009.11.04 10:30

 

< 아이뉴스24 >
국내 벤처 신화의 주역으로 국산 브랜드PC 시장을 열어갔던
현주컴퓨터 창업자 김대성씨가 일간지에 구직광고를 내 주목을 받고 있다.

김대성 전 현주컴 사장은 4일자 조선일보 A19면에 전면 광고를 냈다. 그는 안경을 쓴 옆모습 얼굴 사진과 함께 "1990.2 현주컴퓨터를 창업하였던 김대성입니다"라는 문구로 자신을 알렸다.

이어 "전문경영인으로 귀사에서 제 능력과 경험을 필요로 하신다면 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CEO로서의 이력과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적어놓았다.

김대성씨는 한 때 삼보컴퓨터, 주연테크 등과 함께 3각체제를 구성하며 연 매출 3천억원을 달성, 코스닥 입성에 성공하면서 국내 전문 PC 벤처 붐을 일으켰던 주역.

그러나 조립 PC 시장이 활성화 되고 대기업 PC 브랜드 인지도에도 밀려 회사가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펜션 사업 등 다른 분야에도 손을 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성씨는 2007년 이안컴퓨터를 설립하면서 재기를 시도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김대성 전 현주컴퓨터 창업자의 공개적인 구직 활동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결과가 주목된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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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지금시각, 오후 6시 56분이다. 내가 2007년 6.15 뇌수술 직후, 강컴 시제작 착수할 때, 오랜세월 생각해오던 것덜이 단순히 잘 작동되게 시제작 되는 거였다.

   그리고 성령님께 기도하길, 돈버는 것보다도, 미국애덜,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등 지난 기술을 펴지 못하는 억울함이 더 크다며, 돈 안벌어도 좋으니, 내가 이 세상에 뭔가 남길 수 있게 해달라고, 내 존재가치의 의미를 찾게 해달라고, 무슨 사명이 있어서... 왜 내게 지난세월 고난의 기술개발 여정이 필요했냐고, 눈물로 소리죽여 통곡했다. 안산 원곡동 고립상황에서... ... 초기 시제작은 개발에 필요한 공구 등 한가지 한가지 마련하는 것부터... 둘째누나가 내 모든 것을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고난의 연속이었다. 지금 이 순간까지 일부 생계비까지 교묘교활하게 끊어놓는 씨아이에이, 미국의 귀염둥이충성둥이 대한미국의 이마빡 등 어둠의 세력 등 어렵게 진행되 온 시제작. 생활비 쪼개 부품 구입이 이젠 노련한 짠돌이.  

 

   참고로, 미국이 멸망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인류애자본주의 혁명이 초읽기 돌입.

 

   또 참고로, 육신으로 얼마나 살까? 영혼의 영생을 믿느냐? 니 년넘덜이 안 믿어도 인간의 삶은, 살아감은 영생이거든. 푸른곰팡기와집 이마빡과 그의 썰官惡大저능아가덜은 무저갱 나락으로 으아惡 惡! 영생...  삶 = 살아감 = 영원무궁 살아가는 존재가 인간 = 영혼육의 실체.

 

   시제작 공구덜... 지금은 내게 꼭 필요한 것들만 실속있게 갖추었다. 어느 개발실 부럽지 않다. 지금 내 눈이 뿌였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촌평2) 하루하루, 너무 바쁘다. 진작 시제작이 종료되었고, 시연회를 어떻게 할지 고민했었다. 지금은? 시연회보다도, 방어특허, 방패특허 작업에 바쁘다. 방어방패일지라도 상품화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미, 동시에 내 놓을 준비를 작심했다.

    참고로, 지난 6월 28일, 디브이디를 제거하기로 했기 때미, 더 바빴다. 지난 2009년 10월 31일, 디브이디 제거와 관련된 차세대입출력장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의 컴표준 개발을 완결했다. 유에스비 입출력은 디브이디 대체 미래 세계공통 차세대입출력이기 때미,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기존의 엉성한 형태(디자인), 불편한 기능, 인식성능 등 일괄 향상된 유에스비를 완성했다. 특히, 인식성능은 치명적인 전기전자결함 2개가 발견되어 제거되었다. 일반적인 형태결함 1개, 기능결함 1개, 아주 지독한 미학결함 1개 발견하여 이를 제거하였다.  각종 결함이 제거되고 새로 탄생된 유에스비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

   새로 개발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의 인식은 거의 100% 인식을 성공할 수 있었다. 왜 거의냐하믄, 내가 매일 실험하는데  각종조건에서 인식이 안된 경우가 여태 없었기 때미..

 

   원격은둔형 강컴의 복사 성능 = 컴본체와 1m 떨어진 제어판의 2개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 2개를 동시에 걸어 실험용 1.45g 대용량을 하드에서 기억(메모리)으로, 기억에서 하드로, 기억 대 기억에 에러없이 안정적으로 복사. 1m제어선은 어떤 선? 존나 투박하고 딱딱한 원통형 고급실드선? 아니다. 일반 평범 부드러운 병렬편편선(리본케이블)이다. '강' 자가 들어간 것은 모두 내 공학대가리를 돌려 수제작된 것.

 

   특허출원할 때, 명세서에 위 5개 결함이 해설될 것이다. 그리고, 특허청구범위에, 결함이 제거된 인류공통 x 표준이 기록될 것이다.

 

   또 참고로, 추후, 내가 개발한 강장치의 원격제어 등 세상에 없던 많은 제어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강제어판강화면기 내부에 설치된다.

 

참고로, 열악 시제작 환경이라서 미관은 그저 그렇다.

 

 

촌평3) 오늘은 다른 일을 제쳐두고, 저번에 사놓은 현상제를 물 1리터에 희석해서 노광후 현상을 해봤다. 저번에, 게으른 꼼수를 쓴 희석비율 때미 애를 먹었기 때미... 이번 희석비율이 아주 안성맞춤이다. 방패방어용 등 내 개발품의 종류가 많다보니, 떠야 할 회로가 많다. 밀렸던 회로덜을 하나 둘 뜨기 시작했다. 이번 남은 주간은 모두 회로작업에 투입할 예정.

 

촌평4) 현주... 내가 2000년 2월 10일 산 컴이 현주컴이다. 맨날 도스용 중고노트북으로 집필만 하다가 쌩 처음 컴다운 컴, 윈도우가 뭔지 처음 알게 된 것이다. 현주컴은 컴을 켜는 힘(파워) 누름단자를 이쁘게 잘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촌평5) 내가 컴분야 사업을 몰랐을 적에는 완성컴 회사덜이 대단할 줄 알았다. 그러나, 자기 부품이나 소프트 없는 컴완성업체는 개털이다. 미국부품 및 소프트 애덜 돈벌어주는 털, 개털... 도매가로 컴부품 및 소프트 사다가 조립해서 소매가 차익으로 연명하는 털, 무슨 털? 개털... 대표적인 예 = 삼보 = 개털 = 주연 = 취약 + 위태 = 경영부실 위험.

 

촌평6) 내가 창업할 강컴은 자체 생산부품이 참 많다. 종류가 아닌 묶음으로 얘기해서, 한 7종류를 이번에 세상에 내놓을 예정이다. 전기부품에서 전자부품, 기계부품, 형태(디자인)부품... 기존의 타사 소프트를 활용한 전기전자기계적 막강한 기능과 성능부품... 소프트 분야만 빼고 세계최강을 자부한다.

 

촌평7) 세계공통시장에 표방할 자체개발 부품이 없는 컴완성업체는 화려하게 펴도 언제 시들지 모를 계절꽃.

 

촌평8) 난 지금, 내가 설정해놓은 일정때미 하루하루 존나 바쁘다. 내 일정에 맞춰진 계획에 의해, 전문경영인을 물색하게 될 것이다. 난 원자력, 철도, 항공, 우주항공, 세계통화 등 너무 바쁘기 때미, 컴분야를 통째로 맡긴다. 증권부여(스톡옵션) 조금 아주 조금 주면서... 조금 받아도 건희나 몽9보다 부자 가능성? 불가능하겠지. 그러나 자신 노력없이 아비한티 물려받는 것보다, 피땀흘려 직접 번 동전 한닢이 더 애지중지 값지겠지?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겠지만...

   참고로,  난 로또닮은 일확천금 등 날벼락대박을 선천적으로 싫어해. 인생 작쌀날 수 있는 파멸의 돈이 될 수 있어. 성실한 댓가를 좋아하지. 그래서 일평생 복권 사본 적이 딱 한번도 없지. 이유없이 공짜준다고 꼬시면 더 싫어하지.

 

촌평9) 혹시? 김사장은 출신이? 본사지사는 경영임원뿐 아니라, 쫄다구까지 썰官惡大저능아가는 배제된다. 안뽑는다는 것이다. 기타 비밀.  전문경영인은 기술경영이 내 목표이기 때미, 인문보다는 공학쪽으로 공개 물색이 될 것이다. 경영과학이 뭔지 알아야...

 

   광고 돈 처들이는 절박?정성을 봐서 정보를 주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꿈닮은 신념이 있어야 하고, 날개를 달아주는 나를 생각해서 잘 날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컴분야 전문경영 경력자이면서, 동시에, 외주,발주관리에 능통해야 하기때미, 컴소프트 조작능력, 캐드기본실기, 조각금형사출기본, 목공비철재가공, 간단한 회로판독 및 설계 및 회로뜨기,  존나 어이없는 인류의  특허 虛實  체계(메카니즘), 세계역학판독, 대차변 재무회계능력, 각종 컴부품과 기계전기전자부품 제조과정의 문답능력이 평가된다.

   영어실력은 필요없고한국말만 잘타면 된다. 왜 미국말이 필요없어? 세계최강 떠오르는 강컴의 차상의 의사결정권자이므로, 한국말 잘타는 세계도처 애덜이 납품기회 및 영업획득, 성공열쇠...

 

 

촌평10) 부족한 것은, 시간 많으니께 지금부터 착실히 독학하면 좋겠지요?

 참고로, 난 독학을 즐겨온 여정 소유자  ^m^;;

 

    참고로, 강컴 부사장은 무위도식 정치똥개용 마당발이 아닌, 기술중심 개발실 및 지구촌 구석구석 생산현장을 누비는 다재다능한 야전사령관이어야 한다.

 

또 또 참고로, 일 잘하는 년넘 발굴기법 개발은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

 

2013.0506.1840 = 김대성 분해해부 자료

 

  예강23   

 

금융정보 개인 PC·이메일에 보관했더니 돈 줄줄

뉴시스 | 배민욱 | 입력 2009.12.16 12:01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국내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고객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킹해 수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6일 조선족 A씨(27)와 B씨(27)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은 또 A씨 등에게 대포통장을 제공한 C씨(33) 등 6명을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들 일당을 중국 공안과 공조해 붙잡았으며 A씨와 B씨는 현재 중국 연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11일까지 국내 32개 금융기관(은행·증권·보험·카드)의 인터넷뱅킹 고객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300여개를 해킹한 뒤 86명의 계좌에서 모두 4억4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개인 PC에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수법으로 인터넷뱅킹 고객의 계좌 비밀번호 300여개를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은행계정에서 돈을 훔쳐 중국 상해, 광주 등지에 있는 환치기업자의 통장으로 이체한 후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중국인민화폐로 환전하는 방법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안카드 등 금융정보를 스캔, 복사해 포털의 메일 계정이나 개인 PC에 저장·보관해 사용하다가 피해가 확산됐다"며 "인터넷뱅킹 거래를 위한 기존 수칙 준수가 필요한다"고 말했다.

그는 "계좌 ID와 패스워드, 신분증 및 보안카드 등을 스캔 복사해 PC나 메일함에 보관하지 말고 해야 한다"며 "또한 개인 컴퓨터의 바이러스 검사와 제거를 수시로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경찰은
금융감독원, 국내 금융기관과 공조체제를 강화해 해외 범죄 IP에 대한 차단 및 추적 수사를 하는 등 중국발 인터넷 해킹 등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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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계좌 ID와 패스워드, 신분증 및 보안카드 등을 스캔 복사해 PC나 메일함에 보관하지 말고 해야 한다"며 "또한 개인 컴퓨터의 바이러스 검사와 제거를 수시로 해야한다 ?

강컴의 x 기능은 강컴에 보안용 각종 파일을 안심보관 보장한다. 강컴고급형의 경우는

 강공자 보안, 외부인 접근금지 등 외부인 사용제한  보안이 막강하다.

편지(메일)함에 보관?  한메일 등 인터넷접속 외부 편지함일 경우, 보장 못한다. 안된다.

 

촌평2)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시제작 강컴에 그런 기능이 있다. 그러나... 시제작 보안때미, 일부러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사용중인 업무용 강컴은 보안 무방비.

 

촌평3) 이하 보안.

 

 

촌평4) 오늘처음,  보안접속망 개념을 손톱만큼 공개한다. 오늘 처녀 공개.

 

 

 

 

   이 개념은 월드와이드웹 접속과 내부 접속망을 현실화한다. 일반 컴은 이런 강보안접속망을 구축할 수 없다. 강컴만이  강보안접속망 구축이 가능하다. 개인은 강컴만 달랑 구입하면 보안혜택을 볼 수 있다.

 

   여러대 강컴이 있는 회사나 집단이 아닌 개인은 강보안접속망 구축할 필요없다. 1대 가지고 무슨 접속망구축을 하남? 1대용 보안 개념이 따로 준비되어있다. <중략> 험, 강컴은 1대든 100대든 같은 보안개념 계열이기 때미 똑같은 보안성능보장.

 

보안

 

㉠ 강컴창업직후, 강보안접속망이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본사에 시범구축 운용될 것이다.

 

보안

 

㉡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본사의 강보안접속망 사내 보안구역은 외부인의 기존컴, 강컴이 접속할 수 없다. 사내에 있는 보안구역 강컴은 보안구역내 컴끼리 접속과 외부 월드와이드웹 접속을 다할 수 있다. 보안구역 강컴이 외부접속 사용해도 해킹당할 위험이 전혀없다. 이게 강보안접속망강점.

 

   참고로, 보안구역으로 설정되지 않은 보안접속망의 개방구역은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개방구역은 보안자료가 없다. 개방구역 강컴을 보안구역 접속이 가능하게 설정할 수 있지. 그래도 외부컴으로 개방구역 강컴을 통해 보안구역 접속은 불가능.

 

     또 참고로, 이 강보안접속망 개념은 하루 아침에 이루진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아녀~~  남덜이 절대 못하는 보람, 꿀맛에 새벽을 낮삼아 기술개발해 온 이력풍부 예강~

    보람찬 기쁨 뒤에 숨겨진 그늘 =  9.14 테러 등 않좋은 추억 = 현다이, 미국, 샴슝 등 홀라당 6.15쩔둑, 설官惡大저능아가덜 등 개좆덜 때미...

 

또 또 참고로,  강보안접속망 개념은 다른 부가기능이 몇 개 있는데 매우 유용한 알토란덜.

 

   또 또 또 참고로, 강보안접속망은 실험할 때만 잠깐 구성하여 실험하고, 실험끝나면 다시 분해하여 분산보관하지. 니들이 봐도 뭐가 뭔지 모르는 부품덜.

 

   요즈음, 다른 거 바빠서 실험도 안해? 오래전, 실험에 합격, 대만족~ 그래서, 실험할 일 없어서 전부 분해. 보안 철통 보안.

 

  게다가, 방치된 내 개발실의 회로기판덜은 흐흐,,, 초보덜이여.  교란용 부품, 기판덜은 일부러 보이게 방치하고... 실험끝내고 대가리 속에 보관중~~~ 진짜 진품명품은 전부 폐기, 처리기법은 분해 분산 쓰레기처리. 쓰레기도 한 장소에 안버림. 아주 멀리 걷다가, 가다가 슬쩍 던지고 흘리고~~ 나도 이젠 이력이 난 세월~~ 쇼쌩크탈출 에디를 닮았다고나 할까? 가증교활스런 미국, 설官惡大저능아가 등 대한미국 정부...

 

 

 

보안

 

㉢ 육본예하 군단, 사단, 연대, 대대, 중대 등 통합보안접속망 + 공본예하 통합보안접속망+ 해본예하 통합보안접속망 등 군보안통신망에 유용하다.

 

보안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강보안접속망이 필요한 보안절실 기업은 기존컴을 성능향상하거나, 최신강컴을 구입하여 보안망을 구축할 수 있다.

   참고로, 주변인의 사용이 제한되는 특정인 전용 강컴 즉 고급형 보안강컴은 좀 비싸다. 간단한 전기전자장치의 x 전환으로 보안을 해제, 설정이 간편하다. <이하보안>

    또 참고로, 강컴 본사 지구촌 면면 구석구석 강컴지사강보안접속망이 구축될 것이다. 음, 강컴을 많이 팔아 먹어야 하기 때미, 흐흐... 구매자덜을 확실히 꼬시기 위해, 한마디로, 홀라당 매료을 노린, 구매자덜이 직접 기능과 성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축소판 강보안접속망 실시간 경험실을 따로 설치할 예정. <이하보안>

 

 

 

촌평5) 기술보안때미, 강보안접속망 개념만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음,  지역, 구역, 영역 용어의 정확한 이해가 강보안접속망 개념접근에 도움된다. 또한, 기존상식을 뛰어넘는 발상의 전환이 강보안접속망, 이런 발명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험!

   참고로, 내 발명과정에서 다이오드 개념을 적용했다가 낭패봤다. 원래 안되는 개념 즉 뻔데기 결과된 다이오드 개념을 가지고 근 1년? 2년을 고생해봤다. 이런 쌩뚱맞은 발명과정이 발명가에게는 필수? 에디슨은 니 년 그리고 그 넘 맘을 잘알겠지? ^m^;;

 

   또 참고로, 발명동기는?  음, 악성코드 등 차단 및 제거목적 + 프로그램 등 파일보안을 목적으로 발명활동을 하다가, 강장치 발명에 성공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축적된 발명과정에서 우연히 획득된 것이 해킹방어용 강보안접속망. 바이러스 침투시켜서 해킹? 씨도 안먹힌다. 어림없다.

 

또 또 참고로,  12만원대 강장치는 창업직후 세계시장에 선보일 것이다.

 

보안.

 

 

 촌평6) 강보안접속망 개념을 현실에 맞게 회로를,  어떤 기능 하나를 얻기위해 실험할 때, 현존 전기전자소자, 전자소자를 조합구성했다. 구성단가가 꽤 먹혔다. 그런데다가, 국산이 없는 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나중에 수억개? 20억개, 30억개를 구매하자니, 비싼 단가가 괜히 배 아프고? 배째라 튕기면 어쩌지?

 

   어느 날, 작심하고 달려 들었다. 아주 기쌈찬 32핀 전기전자 복합소자를 설계하는데 성공했다. 회로구성이 거의없는 기계적 반자동 소자 + 전기전자소자 + 전자소자인데 이름하여 '강xx복합소자'라고 이름 지어줬다. 이 넘은 반자동 명령이 떨어지면 내부에서 인지, 자동 작동하는 소자이다. 반자동과 자동의 공존. 기존 부품생산기업의 생산능력으로 손쉽게 양산가능.

 

강xx복합소자 = 사출금형 + 존나 간단한 정밀 기계적장치 +  + 전자부품 + 전기부품.

 

   부가적으로, 내 필요 부품을 양산의뢰 조립 하겠지만, 양산되면 쓰일 분야가 참 많다. 제조가 간단하여 기존의 단가 쎈 부품을 여러개 사서 조합하는 것을 가만하면, 파격 저렴한 단가가 맘에 들 것이다. 부피가 확 줄어서 회로기판이 간단해진다. 다른 분야 수요도 꽤 많은 것은 당연.

강xx복합소자 크게 두종류이다.

 

강xx복합소자 = 붙듬형(랫치) 강복합xx소자 ( 8핀 = 1,500원. 12핀 = 2,500원. 16핀 = 3,500원. 22핀 =5,000원. 24핀 = 5,500원. 38핀 =  9,000원.) + 일반 강복합xx소자 ( 8핀 = 1,000원. 12핀 = 2,000원. 16핀 = 3,000원. 22핀 =45,00원. 24핀 = 5,000원. 38핀 =  8,500원.)

  

   참고로, 소재산업과 소자산업은 일본 애덜이 세계를 휘어잡고 있는 현실이다. 나처럼, 필요에 의해 하나 둘 소자를 개발하여, 실용실속을 챙기다가 보면, 타분야 유사분야에서 당연히 써먹을 수 있기 때미, 부가수익이 짭짤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실을 다지는 기업경영은 내 저력이다.

 

   보안.

 

 

금융정보 e메일·PC 저장 ‘위험’

입력시간 2009.12.16 (20:34)

<앵커멘트> 인터넷 뱅킹할 때 필요한 보안카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해 이메일 보관함이나 PC에 저장해놓고 쓰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이런 금융정보를 해킹해 수억 원을 빼돌린 중국 동포 2명이 검거됐습니다.
송형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자영업을 하는 서보현 씨는 지난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간 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터넷 뱅킹용 보안카드를 스캔해 e메일 보관함에 넣어둔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인터뷰>서보현(해킹 피해자):"건망증이 좀 심한 편이었는데요, 그래서 스캔을 해서 e메일에 올려놓고, 신분증 같은 것도 올려놓은 상태였습니다."

중국인 해커들은 국내 온라인 금융거래자 86명의 개인정보를 알아내 4억 4천만 원을 인출해갔습니다.

  컴퓨터에 보안카드를 저장해 놓은 사람, 신분증을 스캔해서 올려놓은 사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한가지만 쓰는 사람이 당했습니다.

<인터뷰>박OO (해킹 피의자/중국CCTV 보도):"이메일 보관함에 보안카드가 없었다면 제가 은행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었을 겁니다."

해커들은 음란 동영상에 바이러스를 숨겨 이메일로 퍼뜨리는 방법으로 국내 PC에 침투해 e메일과 하드디스크를 훔쳐보고 금융정보를 빼냈습니다.

<인터뷰> 정병선 (팀장/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피의자들이 중국에서 검거된 이후에도 최근 9월, 10월에도 인터넷뱅킹 해킹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해커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되고 있고..."

경찰은 금융정보를 PC에 저장하지 말고 ID와 비밀번호는 수시로 바꾸어줘야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뉴스 송형국입니다. 송형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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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해킹진원지 듀얼컴퓨터 교체율 그걸 어떻게 아나”

아시아경제 | 양낙규 | 입력 2009.12.18 13:38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는 작전계획 5027 설명자료와 일부 문서가 해킹된 가운데 이를 방지하기위해 추진해온 듀얼컴퓨터 교체율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현재 인터넷과 인트라넷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인트라넷은 조직내부 업무를 통합하는 정보시스템으로 해커가 외부경로가 차단돼 접근하지 못한다. 이에 일선 부대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하드와 인트라넷을 사용하는 하드를 한 몸체에 담은 듀얼컴퓨터를 사용했다.

자료를 유출시킨 한미연합사도 듀얼컴퓨터를 사용했다. 사고 당시 영관급 장교는 인트라넷에 접속해 '작전계획 5027
파워포인트 설명자료'를 USB메모리에 내용을 담고 다시 인터넷에 접속했다. 이때 컴퓨터에 저장된 일부문서와 작전계획 파워포인트 설명자료가 유출된 것이다. 보안규정에 따르면 인트라넷을 사용하다 인터넷으로 전환하려면 USB메모리를 빼고 다시 접속해야한다.

국방부 원태재대변인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하순 연합사에 근무하는 장교가 영관급 장교들을 교육하기 위해 외부용 USB메모리에 작계 5027의 설명자료를 담는 과정에서 해킹당했다"며 "의도적인 해커로 보고 조사중이다"고 설명했다.

해커는 중국의 IP(인터넷 주소)를 사용했으나 북한의 해커부대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특히 국방부는 공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하드를 한 몸체에 담는 듀얼컴퓨터를 사용했으나 사용자의 실수도 일어나지 않도록 두개의 몸체에 담아 나누는 교체작업을 진행중이다. 하지만 현재 국방부는 해킹을 대비한 듀얼컴퓨터 교체율조차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아직도 해킹사고의 진원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듀얼컴퓨터 교체율에 대해 "일선부대의 연필수가 몇 개 있는지 파악하는 것과 같다"며 "국방부가 일선부대에 전부 전화해 볼 수 있는 차원이 아니잖냐"며 반문했다. 또 그는 "설마 파악한다고 해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현재는 교체율 수치를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자료를 유출시킨 영관급장교는 국방부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보안사항위반으로 징계조치를 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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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

    참고로, 왜 촌평 = ? 으로 했을까? 내용을 읽어보니, 정보통신 강국 대한미尾국이라면서, 대가리가 하도 한심해서... 대가리 수준이 한심하다고, 존나 미련하다고 하며, 글질하다가 나도 모르게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유출될 우려가 있어서 촌평을 '?'로 했다.

 

촌평2) 미국尾國, 샴슝, 설官惡大저능아가, 6.15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등 평생 홀라당 세력때미, 내 연구개발은 20년 피눈물이었지. 십수년 테러로 만신창이된 나의 피눈물, 예강의 피눈물을,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6.15 뇌수술로 화답하신 것이지. 더 막강해진 예강대가리 = 인류애 자본주의를 기저에 깐 공격전략 허락받음.

  

촌평3) 그런데 6.15 뇌수술혁명된 예강대가리. 내 영혼처럼 아주 맑고 이로정연 치밀해 진 예강 대가리.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개입하셨거든. 홀라당 불가능 상상초월 대가리로 거듭 난, 부활된 예강회장 대가리.

   목하, 작은 거 하나라도 성령님과 항상 상의, 자문받는 예강대가리.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든다고나 할까. ^m^

 

 

촌평4) 예산낭비말고 기둘려 봐~ 괜히 멀쩡컴 찝적대봐야, 새로운 기법 써봐야 초보적인 수준에 불과. 윗대가리아랫대가리덜 쥐나고  복잡해지고, 감당안돼 쏟아지고...

   국민 혈세만 실개천? 실계천으로 무단 방류하는 거니께. ㅎㅎㅎ! 이왕 할거면, 세계최초 고성능 다기능 처녀 강컴으로 성능향상하는 것이 비용절감 효과 효율극대화. 기둘려 봐~

 

   참고로, 이 기술이 저 기술 도토리 키재기 컴분야... 백지장 1장도 맞들면 났다?  기술분야는 그래. 종이 1장 차이기술이 실제 성능, 기능에 있어서하늘땅만큼 차이.

 

촌평5) 내가 개발한 신기술신공정기술은 함부로 공개되지 않는다는 거 알지? ㅎㅎ, 잘못 이해하면 미로에 빠지도록 공개하는 것이 내 공개특징~~ 그래서, 목하, 자동차 등 많은 분야가 내 미로에 들어서서 길을 못찾고 뺑뺑이치고, 허덕이고 있지. 작금, 목하, 오늘도 엉뚱한 방향으로 진보를 거듭하고 있는 자동차분야...

 

   위의 강보안접속망 개념도에 당연히 미로가 배치되어 있지. 잘못 들어서면 평생 헤어나올 수 없지. 후세에, 가까운 미래에, 굶어죽은 유골덜 발견해 홀라당 습성의 비참최후를 보도할지도...  진짜 내개발 신기술신공정기술은 항상 기상천외가 내 능력 ~~ 현실화두뇌 예강회장.

 

 

‘작계5027’ 교육자료, 해킹으로 유출

입력시간 2009.12.18 (22:20)

 
<앵커 멘트>

한반도 유사시 작전 계획을 담은 교육용 자료가 해커에게 유출됐습니다.

북한 해커부대 소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반도 유사시 한국군과 미국군의 병력 배치와 전력 전개 등 연합 작전계획을 담고 있는 작전계획 5027. 2급 기밀입니다.

이 작계 5027의 내용을 발췌,요약한 장교 교육용 슬라이드 11장이 지난달 해커에게 유출됐습니다.

한 장교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

군 내부망인 인트라넷에 접속해 쓰던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그대로 꽂은 채로 외부와 연결된 인터넷에 접속하면서 USB에 담겨있던 슬라이드와 기타 문건들이 해킹당한 것입니다.

군 당국은 인터넷 방화벽을 뚫고 자료를 빼간 만큼 전문 해커의 소행으로 보고 국정원과 함께 정밀 조사 중입니다.

<녹취>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 제3국발 해커가 연합사 한국군측 군사자료 일부를 해킹했다는 첩보가 있어 지난 11월 하순부터 조사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해커가 중국 IP를 사용했으며, 북한 해커부대의 소행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군은 자료 유출의 책임을 물어 해당 장교를 징계하는 한편, 또다른 유출 사례가 없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 유출된 부분의 작전계획을 수정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뉴스 김희용입니다.   김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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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헛점이 한 개뿐이 아니여. 오랜 기술개발과정에서 획득된 것덜이 많아서, 기사에 없는 헛점도 난 다 보이네요.

 

촌평2) 완벽한 인간일지라도 반드시 실수할 수 있어. 인간의 각종실수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 인간, 기계, 컴오동작, 해커 등 어떤 극한환경에서도 안전해야지. 안전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거든. 돌이킬 수 없는 게 특징이지. 그런 개념없이 무슨 보안을 한다고 지랄하남? 끌끌...

    참고로, 책임을 물어 해당 장교를 징계하는 한편 ? 뭔 징계? 이 넘이 아니었다면 보안체계의 치명적 헛점이 안 드러났을 거잖어? 인간은 넘 바쁘면 착오, 실수할 능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수학적귀납. 연역으로 증명해 준거니께... 오히려, 포상+포상금줘야지? 꼼생 쫀쫀댓빵이 존나 지휘할 줄 모르지. 지휘받는 애덜한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받을려면, 때론 엉뚱한 짓? 모든 것을 자신의 무식과 책임으로... 알딸딸...

 

촌평3) 기존 컴용 소프트를 활용, 응용하는 하드분야의 최고 걸작이 다기능 고성능 강컴 ~~

군, 기밀 유출 수단 ‘USB’ 사용 금지

입력시간 2010.01.11 (16:21)  최종수정 2010.01.11 (19:12)   이주한 기자

그동안 해킹으로 군사기밀 유출의 단초를 제공했던 컴퓨터 보조기억장치 USB가 이르면 내년부터 군에서 사라질 전망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 28억원을 투입해 USB를 대신할 자료교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분리돼 있는 국방 전산망과 국방 인터넷망을 통합하는 자료 교환체계가 구축되면 USB 사용은 철저히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일단 올해까지 국방부 본부와 합동참모본부, 육.해.공군본부를 대상으로 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예하 부대에 대해서는 별도의 단계적인 구축안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또 새로 구축되는 체계에는 인터넷 PC에 저장된 군사기밀 자료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기능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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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사라질 전망? 사용이 불편한 씨디를 대체하는 차세대입출력장치 개발작업이 오래전 성공적으로 끝났지. 차세대입출력장치 = 강입출력장치 많은 기능과 성능, 편리성, 외관이 특출난데... 군발이덜이 안쓰것다고? 많이 불편할 텐디... 아무튼, 군발이덜한티 못팔아 먹어도, 컴10억대 기준(강컴의 다른 거 다 빼고) 강공자 계열 매출이... 대충 20조? 30조? 음, 기존 공자계열대비 강공자 계열이 아직 가격결정이 안되었지.

 

    참고로, 디브이디 제거한 강컴... 개발과정에서 디브이디 제거는 쉽지 않았지만, 결국 제거하고 말았지. 다기능고성능 12만원대 강장치를 구입하면 디브이디 없는 강컴을 운용하는데 불편이 전혀없어.

 

 

촌평2) USB를 대신할 자료교환 체계 ? 뭘까? 궁금... 하드를 통째로 들고 뛰어 다니것다? 그냥 보안 안하고 막가겠다? 인터넷으로 주고 받것다? 궁금 또 궁금.

 

촌평3) 국방부 본부와 합동참모본부, 육.해.공군본부를 대상으로 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예하 부대에 대해서는 별도의 단계적인 구축안을 마련할 계획 ? 무슨 구체적 해법이 있다는 것이 아니구먼.  착수가 아니고 계획단계구먼. 대가리 쥐날지도 몰러. ㅎㅎㅎ!

 

촌평4) 인터넷 PC에 저장된 군사기밀 자료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기능 ? 보안자료는 절대 외부피씨에 저장되면 안되지. 기본이지. 보안담당자가 xx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하지.

 

촌평5) 내가 개발한 강공자 계열은 딱 1개 기능이 있는 것이 아녀. 기능이 몇 개되지. 차차 알게될 것. 요즈음, 돈, 개발도구 등 열악한 환경이라서 깨끗말끔 뒷처리 시제작이 좀 밀려있지만... 실험은 다 성공했기 때미, 여유만만~ 난 기상천외 대가리~

 

 

촌평6) 돈마련 되는대로 특허출원하게되면 곧바로 강컴시연회가 열릴거여.  하늘이 무너져도 눈먼돈정부돈 안쓸거여. 미소금융? 좆금융도 안쓸거고...  사채도 안쓸거고...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도 안본다고? 못먹는 감 찔러보는 또라이 짓 안한다고? 아무튼, 돈 마련 안되면 자동연기. 시연때 강공자 계열을 다 공개하기 위해 특허출원할 예정. 돈 열악관계로 중요한 거 한 개만 변리사 출원하고 나머지는 모두 자가출원할 예정.

 

  참고로, 설官惡大저능아가, 똥교똥개덜, 가증교활 먹튀덜이 선호하는 정부돈눈먼돈은 공짜로 준다고 해도 안쓴다. 앓느니 차라리 죽겠다는 단호한 의지. 죄벌덜이 생색내는 미소금융? 좆금융은 은혜를 잊지 말라고 지랄할까봐 안쓸거고...

 

   또 참고로, 기본적인 돈이 마련되어 기본적인 특허출원이 완료되면, 시연회를 열 것이고, 그 다음, 독일, 프랑스, 러시아 애덜에게 투자를 권할 것이다.

 

 

촌평7) 참, 해당장교 징계? 징계하지 말어. ㅎㅎ, 포상휴가 + 포상금. 요지경 대한미국~~

 

촌평8) 음, 아주 중요한 거 또 글질하지. 저번부터 공언해 온 건데... 시연회에서 공개하게 될 윈도우 계열의 매출치명은 100% 확언한다. <이하 극비>

    마이크로프트가 망할지도 몰러. 안망할려면 윈도우를 근본적으로 수정보완추가 발표해야 할거여.  수정보완추가 발표해도 시연회 직후 이로정연한 기법에 매출치명은 필연. 시연회 직후 마소가 성의를 보이면 망하지는 않겠지? ^m^;;

 

   윈7은 바빠서 아직 안 둘러봤어. 호환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거 보니께, 아마  임시처방일거여. <이하 극비> 그리고 비운의 스타가 눈깔 피곤했는디... 해결했남? 또 미국말로 된 파일이름만 허용하는 독선은? 내 한국말 안들어 먹으면, 마소는 정말 망할지도 몰러. ㅎㅎ!!

 

촌평9) 마소의 특정 이익을 위해 컴발전이 정체되거나, 컴의 진보아닌 퇴보를 용납 못한다. 시연회때 마소의 특정 만행덜을 구매자소비자덜에게 알릴 것이다. 나는 내 이익을 떠나, 마소 편이 아니라, 구매자, 소비자 편에 선 기업가이다.

 

 

 

  예강24   

 

갓난 아이 방치 굶겨 숨지게 한 ‘게임 중독’

입력시간 2010.03.03 (22:03)

 

<앵커 멘트> 한 여성이 아이를 낳자마자 살해하는가하면 어느 비정한 부부는 갓난 아기를 방치해 굶어 죽게 했습니다. 모두, 게임중독이 부른 패륜범죄였습니다. 박대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년 남자처럼 보이는 손님이 모텔로 들어옵니다. 7시간 뒤, 조금 홀쭉해진 손님이 모텔을 나갑니다.

다음날 근처 편의점에 나타난 이 손님, 실은 여성입니다.


37살 김 모 여인은 주위 이목을 피하려고 남장을 한 채 모텔로 들어 와, 혼자 아기를 낳고 곧바로 살해했습니다.

<녹취> 김모 씨(피의자) : "자신이 없었어요.(어떤 거예요?) 어떻게 할지..."

김 씨는 2년 전부터 PC방에 살면서, 하루 십여 시간씩 게임에 빠져 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녹취> PC방 주인 : "자주는 왔어요. 왔다가 나가고 왔다가 나가고 그런 식으로. 음악에 따라서 춤추는 게임. (키보드로 춤추는 것?) 그렇죠."

김 씨는 딸 아이를 살해한 다음날에도 이 곳 피씨방에서 온라인 게임에 몰두했습니다.

수원에 사는 김 모씨 부부는 상습적으로 집 근처 pc방에서 하루 12시간씩 게임에 빠져 들었습니다.

이 부부는 게임에 빠져 살면서 갓 태어난 아기에겐 하루 한 번만 분유를 먹였습니다.

<인터뷰> 이상봉(수원 서부경찰서 형사) : "밤새도록 피씨방에 있을때는 얘 혼자 있는 거고 왔을때는 젖... 분유 한 번 주고..."

결국 아기는 생후 3개월째 숨진 채 발견됐고, 부검 결과 드러난 사망 원인은 영양 결핍이었습니다.

<인터뷰> 이수정(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부모 자식간의 그런 정 마저도 사실은 잘 느끼지 못하도록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지난달에는 게임에 빠진 자신을 나무란다며 20대가 어머니를 살해하는가 하면, 닷새 내리 게임을 하던 30대가 PC방에서 돌연사하는 등, 게임 중독에 따른 충격적인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대기입니다.   박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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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중독의 종류가 꽤 많지.

 

촌평2) 비도덕적 아이티 기업의 상술에 말려들어 인생 종친 애덜이 꽤 될거여. 난, 일상에서 컴사용이 빈번하지만, 놀이(게임)를 일부러 안해. 십수년, 한번도 놀이를 안했기 때미, 기업덜이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놀이모음, 그 규칙조차 몰르지.

 

 

촌평3) 요즈음은 휴대전화 상술 =  음란물, 놀이 유도하는 것이 장난 아니지. 지하철 타면 이 넘 저 년 놀이 콕콕질 바쁘더라.

 

   나도 콕콕질 바쁘지. 그런데 무익해악 콕콕질이 아녀. 내가 암기하고 있는 성경말씀을, 문자로 찍어내지. '메모' 기능을 활용해서 콕콕질 하는 거여. 콕콕질하다보면 지하철 이동이 무료하지 않지. 놀이에 빠질 시간이 어딨어. 살면 얼마나 산다고... 바쁘게 알뜰살뜰 살아내야지. 아하유~

 

   중독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늪에 빠지듯, 헤어나올 수 없는 경우가 사방팔방 도사리고 있지. 선잠에서 깨어난 듯 떨리는 긴장감으로 경계에 실패하지 않기 ㄹ 바래~    맥아더 장군이 경계에 실패한 군발이는 절대 용서 안한다고 했던가? 그랬던가? 작전실패는 눈감아 준다고 했지.

 

 

 

피씨방 출입 시비끝에 아기 숨져

입력시간 2010.03.05 (22:01)

<앵커 멘트>

컴퓨터 게임에 빠진 부모 때문에  영양실조로 숨진  갓난아기 소식, 엊그제  전해드렸죠.

이번엔 배우자의 잦은  피씨방 이용때문에 싸움을 벌인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있던  갓난아기가 숨졌습니다.

유동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7일, 인천의 다세대주택에서 생후 넉달된 아기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싸움을 한 부모가 모두 집을 나간 사이 아기는 이불을 덮어쓴 채 질식사한 겁니다.

부모가 집을 비운 시간은 3시간 반이나 됐습니다.

이 시간 동안 집을 나간 아버지는 피씨방에 있었습니다.

<녹취>아기 아버지 : "(피씨방에는) 매일 갔죠. 일 끝나고 저녁에 갔다 오기도 하고. 거의 매일 간다고 보시면 돼요."

부부 싸움도 아버지의 피씨방 이용이 발단이 됐습니다.

아버지가 피씨방에 가야한다며 용돈을 요구하자 다툼이 벌어졌고, 결국 갓난 아기를 방치한 채 부부 모두 집을 나가버린 겁니다.

싸움을 한 부부가 아기만 남겨두고 집을 나간 경우는 이번만이 아니었습니다.

<인터뷰> 최두영(인천 연수경찰서 강력4팀) : "전에도 보육비 때문에 부모가 싸우고 아기를 두고 나간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경찰은 유기 치사 혐의로 부부를 입건하는 한편, 아기가 타살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유동엽입니다.   유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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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25   

  

 

매월 돈빼가는 ‘가짜백신’ 누리꾼 30만명이 당했다

한겨레 | 입력 2010.03.23 22:50

[한겨레] 프로그램 유포 23억 챙긴 4명 입건

초보 네티즌 김아무개(45)씨는 지난달 초 아들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다 당황스런 일을 당했다. 갑자기 컴퓨터 화면에 "바이러스 OOO개가 감염됐습니다"라는 경고문이 떴기 때문이다. 김씨는 경고문이 시키는대로 휴대폰으로 7000원을 소액결제하고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해 컴퓨터에 깔았다. 김씨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힘들게 제거했다고 아들에게 자랑했다가 "속아서 돈만 날렸다"는 핀잔을 들었다. 하지만 김씨는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조차 이해할 수 없었다.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3일 가짜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네티즌 29만8000여명에게 팔아 23억여원을 챙긴 혐의(사기)로 옥아무개(29)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옥씨 등 3명에게 가짜 백신 유포 프로그램을 판매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아무개(45)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옥씨 등 3명은 지난해 5월부터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접속하면 '바이러스 등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됐으니 컴퓨터 백신을 구입해 치료하라'는 경고문을 컴퓨터 화면에 띄운 뒤 네티즌들을 끌어들여 휴대폰으로 1인당 5000∼8000원씩 결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옥씨 등은 지난해 4월 박씨에게 3000만원을 주거나 수익금의 20%를 주기로 하고 가짜 백신 유포 프로그램을 구입한 뒤, 가짜 백신 판매사이트 10여개를 운영하며 네티즌들을 속여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가짜 백신 구입자들이 별도의 탈퇴 절차를 밟지 않으면 다달이 돈이 빠져나가도록 해 네티즌들의 돈을 반복해서 빼내간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박씨에게서 가짜 백신 유포 로그램을 구입한 사람과 이들에게 당한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창원/최상원 기자 csw@hani.co.kr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 한겨레 > [ 한겨레신문 구독 | 한겨레21 구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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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12만원대 강장치... 컴 상주하며 컴화면 지저분 등 부담되고, 시간투자가 귀찮으며, 공짜떡밥으로 엮어 버리는,  효력의문? 사기 난립하는 각종 백신이 필요없지.

 

촌평2) 12만원대 강장치...  초기 자리매김(셑업)은 최소 1분 52초, 고급 자리매김이, 에미판 종류에 따라, 8.22g 기준 4분대, 6분대 등 단 몇분만에 완성되지.

 

촌평3) 12만원대 강장치...  막강 보안기능 등 기타 성능이 몇 개되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외통 개발이 내 저력~

 

촌평4) 강컴시연회... 빠른 시일내에 하게 되겠지. 시연회할 때, 누구도 생각조차 못한 기능 등 보안에 신경쓰며. 강장치 성능이 일부 공개되지.

 

 

 

  예강26   

 

“당신이 컴퓨터로 뭘하는지 다 알고있다”

한국일보 | 입력 2010.08.01 17:29 | 수정 2010.08.01 18:35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프로그램들이 부지불식간에 깔린다. 그리고 이런 추적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들이 수집ㆍ축적돼 판매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 개인의 인터넷 행적을 상업적으로 거래하는 '스파이 사업'이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유발하지만 어떤 제재도 없이 급성장 중이라고 지적했다.

WSJ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미국의 50개 인기 사이트에 접속해 조사한 결과 발견한 추적 프로그램은 모두 3,180개나 됐다. 한 사이트당 평균 64개 꼴로, 개인정보가 어떤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유출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가장 많은 사이트는 딕셔너리닷컴으로 234개였고, 메신저 이용자가 많은 엠에스엔닷컴(207개), WSJ(60)도 악성코드를 가지고 있었다. 조사 대상 중 깨끗한 사이트는 비영리 사이트
위키피디아가 유일했다. 보통 사용자들이 광고를 볼 때나 관련 패치 등을 받을 때 프로그램이 생성되지만 단순히 사이트에 들어는 것만으로 설치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추적 프로그램은 특정 홈페이지를 접속할 때 빠른 접속을 위해 생성되는 '쿠키'나 '플래시 쿠키', '비콘'을 통하는데, 일단 사이트에 접속하면 그 컴퓨터에 아이디 넘버가 깔리고 그 후 인터넷 이용 행위들이 모두 정보로 축적된다. 진화한 기술인 '비콘'의 경우 키보드로 어떤 글을 적는지, 마우스로는 무엇을 클릭하는지 까지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내용은 소비자 성향을 분석하는 자료로, 보통 1,000명당 1달러 정도에 기업체나 광고회사에 팔리고 있다.

스파이 사업 관계자들은 "정보들이 이름을 적시하지 않고 코드번호로 암호화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름이 노출되지 않더라도 개인의 정보가 고스란히 누군가에게 전해진다는 데에 우려가 크다. 실제 WSJ과 인터뷰한 한 여성 사용자도 17세 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 포털 야후에서 관련정보를 자주 찾아봤었는데, "아직도 인터넷에 접속할 때마다 다이어트회사 광고가 뜬다"며 "섬뜩하다"고 말했다.

광고업체들은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사용자에 맞춤광고를 하는 쪽으로 변하는 추세이며, 이에 맞춰 스파이 사업도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 추적은 쿠키가 도입된 1994년부터 가능했지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법은 기술의 발달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이런 정보수집이 불법이 아니며, 자료의 이용 한계를 규정짓는 법률도 없다. 대형 포털도 법적 제재가 없다 보니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수수방관하고 있다. 존 클라인버그 코넬대 컴퓨터과학과 교수는 "당신이 만약 온라인에서 무언가 하고 있다면, 마치 공공장소에 하는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채지은기자 cje@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 나도 알고 있었지. 니가 뭘하는 지... 그래서, 난 연구개발용 중요보안이 철벽이지. 게다가, 난 원격감시까지 알고  있어. 어떻게 알았냐고? 화면보호기 설정해놨는데, 원격감시하는 년넘이 실수? 어째든 쥐를 건드려 화면이 화들짝 살아났거든. 내가 어리숙할 때 일이지. 지금은? 모르지. 쥐 안거드리면서 하는 지 마는 지.

 

 

  예강27   

 

IT 약육강식, 밀려나는 전자책·USB

한국일보 | 입력 2010.10.05 00:03

태블릿 PC·클라우드 서비스에 자리 내줘… MP3도 스마트폰이 위협

국내 정보기술(IT) 전자업계에 주력 제품군의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다.

최근까지만 해도 새 바람을 일으키며 히트 상품 반열에 올랐던 제품군이 최첨단 성능으로 무장한 '보다 싱싱하고 센 놈' 앞에 무릎을 꿇으며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와 발전을 거듭하는 기술의 '진보'가 엮어 내는 한편의 대하 드라마 속에서 스타들이 명멸해 가는 형국인 셈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주역이 바뀌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기세가 꺾인 대표적인 디지털 기기는 전자책(e북). 출시 초기에만 해도, 새로운 시장이 개척될 것이란 기대가 컸지만, 유사한 형태의 막강한 기능을 갖춘 태블릿 컴퓨터(PC)가 등장하면서부터 e북의 가치는 크게 떨어지고 있다. 최근 출시 중인 태블릿PC에는 e북 기능은 물론이고 인터넷과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동영상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실제 태블릿PC가 나오면서 30~40만원대로 국내 출시됐던 e북 가격은 현재 10만원대까지 내려간 상태다. 휴대형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의 경우엔, 신제품 출시 조차 뜸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 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로 열린 'IFA 2010' 행사에 참석, "e북은 앞으로 태블릿PC에 들어가는 하나의 응용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때,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함께 큰 인기를 누렸던 휴대형 저장장치(USB)의 신세도 처량하기는 마찬가지다. 주요 인터넷 포털 업체와 주요 통신사들이 소프트웨어 등을 빌려주는 형식의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득세하고 있기 때문이다.

KT가 선보인 개인용
웹하드 서비스인 유클라우드와 NHN의 N드라이브, LG유플러스의 유플박스,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 등을 사용하면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적게는 10기가바이트에서 많게는 1테라바이트(TBㆍ1TB=1,000기가바이트)까지 저장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에 따라 저장기간 등의 제약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1~8기가바이트 용량의 USB메모리를 이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에겐 사실상 무제한으로 저장공간을 사용하는 셈이다.

여기에 과거 파일 올리기와 내려 받기를 반복해야 했던 불편한 웹하드 서비스와 달리, 웹상에서 바로 자신의 하드드라이브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끌리는 요소다. 이동통신 업체 관계자는 "휴대를 해야 했던 USB의 단점을 보완해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로, USB의 수요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젊은 디지털 세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MP3 플레이어 역시, 휴대폰에 기본 장착돼 나오고 있는 MP3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MP3 업계에선 기본적인 음악 청취 기능에 액정화면(LCD)을 개선시키거나 고정형 무선인터넷(와이파이) 등을 탑재한 제품 라인업을 구상하면서 독자 생존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융복합 기기로 대표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이 나오면서 한 가지 기능에만 충실했던 기존 디지털 기기들의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결국,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풍부한 콘텐츠 활용이 용이한 제품이 살아 남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재경기자 ricky@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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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ㅎㅎ, 뭘 알고 싶은 가봐. 차차 알게될 것.

 

  예강28   

 

"사이버 미사일 '스턱스넷' 국내 감염 확인"...정부 긴급 대응

YTN | 입력 2010.10.05 22:01

[앵커멘트]

이른바 '사이버 미사일'로 불리는 '스턱스넷' 바이러스에 국내 산업시설도 감염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부 당국은 공식 부인하면서도,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강성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스턱스넷'은 국가 기간 산업시설의 전산망에 오작동을 일으키는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원자력과 수력 발전소 등 전력과, 철강, 그리고 통신산업의 주요 시설이 타깃입니다.

특이하게도
독일 지멘스의 산업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채택한 시설만을 공격합니다.

[인터뷰:전성학,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장]

"전세계의 150개 국가에서 대부분의 산업시설들이 지멘스의 산업 제어시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성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죠."

최근 이란에서는 원전이 공격을 받았고, 우라늄 농축시설이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도 산샤댐과,
고속철도, 그리고 자기 부상 열차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 최대의 보안업체
시만텍은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음을 경고하는 자료를 내놨습니다.

'스턱스넷'에 감염된 전세계 4만 대의 산업시설내 컴퓨터 호스트 중 8.1%가 한국에 있다는 것입니다.

호스트의 개수로 따지면 3,000대가 넘습니다.

우리 정부는, 지멘스의 시스템을 쓰는 40여 개 국가 기간 시설에 감염사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만일을 대비해 해당 산업시설에 대해 24시간 감시에 들어 갔습니다.

또, 감염 사고 발생시 즉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제를 구축하도록 했습니다.

YTN 강성웅입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산업시설이면 대부분 대형컴이네. 보통 유닉스운영체제 것네. 그래도 강보안접속망 개념은 애어른 안가리기때미 최적의 보안+안전을 보장할거여. 그냥 개념만 주는 것보다 (株)전뇌가 나서서 무료봉사? 적정 돈받고 해결해주면, 나 돈벌어 좋고 너 다리 쭉뻗고 자빠져 잘 수 있지. 이런 경우를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미래를 위해 대대적으로 뜯어 고치는 근본적인 처방이 될것.

참고로, 쉬워보여? 연관 개념이 있는데 이거 없으면 허당.

 

촌평2) 지멘스... 그러니께 평소에 나쁜 짓 조심? 왜 표적이 되었는 지는 너도 나도 모르지.

 

 

 

 예강29 

 

 EU, LG디스플레이에 2억1천500만유로 과징금(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0.12.08 21:25

삼성전자는 '자진신고' 덕택에 과징금 면해

(브뤼셀=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유럽연합(EU)의 공정거래 감독 당국인 집행위원회가 LG 디스플레이의 담합 혐의를 인정, 2억1천500만유로(약 3천3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LG 디스플레이와 함께 조사받은 삼성전자는 담합 혐의를 최초 자진신고한 덕택에 과징금을 100% 면제받았다.

집행위는 8일 LG 디스플레이, 삼성전자와 치메이 이노룩스를 비롯한 4개의 대만 기업 등 모두 6개 기업을 대상으로 LCD 패널 시장에서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를 한 혐의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치메이 이노룩스가 LG 디스플레이보다 8천500만유로 많은 3억유로의 과징금을 물게 돼 가장 액수가 컸으며 100% 과징금을 면제받은 삼성전자를 제외한 5개 업체의 과징금 총액은 6억5천만유로에 달한다.

조사 결과, 이 기업들은 2001년 10월부터 2006년 2월까지 4년여에 걸쳐 최저가격 설정 등 가격담합을 한 이외에 미래 제품 개발계획, 공장가동률 등 영업상 중요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특히 조사대상 기간에 주로 대만의 호텔에서 60회 가량 다자, 양자 회의를 갖고 담합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집행위는 설명했다.

한편, 집행위의 결정에 이의가 있는 업체는 유럽 1심 재판소에 항소할 수 있으나 이에 관계없이 일단 정해진 시한에 맞춰 과징금을 납부해야 하며
최종 판결 이전에는 EU 집행위도 해당 업체가 낸 과징금에 대해 어떠한 권리도 행사하지 못한다. economan@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누리꾼 의견 | 39개

 좀 알고나 말하던가...ㅡ.ㅡ; 마리노님 |22:51 | 삼성이나 엘지등을 욕할게 아니다. 유럽이나 미국이나 결국 담함등의 핑계거리로 무역장벽을 쌓고 있는거다. 이제 더이상 관세장벽 같은것으로는 안되니까 합법적 핑계거리를 찾은거라는거다. 나중에 머지않아 봐라...중국에서는 저것보다 더 대규모의 금액의 껀이 발생할꺼다. 왜? 걔네들은 미국, EU처럼 반독점 장벽을 늦게 구축했기 때문에 뽕을 뽑으려고 한 방에 먹이는 수준을 상상을 초월하게 잡았거던...한 방에 한몫 잡으려고.... 기업을 욕할게 아니라....중국, 미국, EU처럼 멋지게(?) 장벽을 쌓지 못하는 울나라의 나약함을 욕해야 할거다. 거기서 뺐는 만큼 우리도 외국기업에게 뺐어야 하는건데 못뺐고 있으니...

음,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애. 叡江(예강)님 |22:44 | 아주 꼼꼼하게 꼰질르는 년넘지구촌 보편이구먼. 그러게, 왜 담합을 하고 그래. 하지 말어. 벌금 비싼데 뭐하러 그런 짓을 했어. 앞으로, 또 할거여?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병신들아 아오리님 |22:41 | 과징금은 이렇게 때리는거다 병신들아
삼숑 불매운동은 꼭 해야한다.. 삶님 |22:34 | 하는짓거리 봐라... 정말 상것이다.... 삼숑 제품.. 제품도 구려... 하는짓도 구려..

두달전에 엘지가 먼저 꼰질렀다 킹카님 |22:34 | 국내에선 두 달전에 엘지가 최초신고로에어컨과 티비 벌금 100% 로 면제받고 삼성이 50% 벌금받았지. 당한것이 175억. 이었지 이번에 20배로 갚아준건데.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있다
신랑회사네..ㅜㅠ 그대와 함께님 |22:33 | 올해는 보너스 안나오려나부다.. 이런 은근 조금이라도 주겠거니 기대했건만..ㅜㅠ 나쁜삼성

뒈져라 뒈져 저성장녹색탄소님 |22:29 | 당할데가 없어서 삼성한테 당하냐?

오늘 기관은 미리 알고 내뺐겠지 명경지수님 |22:29 | 내일 개미만 울겠네..

역시 삼성~~ jinmac님 |22:27 | 최초 신고를 해서..... 과징금 면제를 받았구나~  머리는 잘 굴리는데, 소비자의 들의 마음은 움직이질 못하는 구나~

LG트윈스 때문에 LG가 허접해 보이는거임 blue님 |22:26 | 야구단이 광고를 하고 이미지를 좋게 해야되는건데 한해 300억 이상 쓰면서 꼴쥐, 허접, 선수들 돈만 많이받는 기업으로 인식이 박혀버렸음.

ㅋㅋㅋ 츄카한다 구가놈들아!!! 키키키키키키키키키ㅣ 사랑해 새봄님 |22:26 | 듣던중 반가운 소리다ㅠㅠㅠㅠ 구가놈들 드뎌 당했구나ㅠㅠㅠㅠ 요리조리 잘만 도망다니더니 한몫혔네ㅠㅠㅠㅠ 소비자의 소린 아랑곳없이 대갈통에 박힌것을 고집불통으로 우시는 구가놈 장사숫법ㅠㅠㅠㅠ 오랜만에 구가놈들 억수 과징금 야그들으니 낼 아침 밥맛이 좋을것 같다ㅠㅠㅠㅠ 여튼 츄카한다 구가놈들아ㅠㅠㅠㅠ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삼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RURURU님 |22:24 | 최초 신고로 과징금 100%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성은 밉지만 늘 잘나가고 샤카잔님 |22:18 | LG는 안 미운데 왜 이리 바보같누 ㅋㅋ...

뭐니 삽질삽질열매능력자님 |22:15 | 저놈들 국내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라 외국가서도 그러니 ?

촌평0) 꼰질른 년넘이 죽이도록 미울거여. 때려 죽여도 맴이 시원치 않을거여. 너덜, 너덜 심정, 갈기갈기 맴은 이해하것지만, 나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 그래서, 연륜깊은, 고수된 내가 자문해줄께. 험!

   음... 조심해. 홧병 걸리지 않으려면? 니 성질 니가 못이겨 자즈러지지 않으려면, 좋은 말로 할 때 급히 깔어라. 뭘? 눈깔을... 우선, 니가 살고 봐야지. 홧병... 무서운 거여. 회사 붕괴야 너 몰라라 할 수도 있지만... 너 뿐아니라, 니 집안이 풍비박산, 니 식솔덜 인생, 쪽빡 깨질 수도 있으니께. 대만 애덜은 새겨들어.

  

   2010.1209.2035 = 참고로, 내가 컴작업용으로 개발한 강화면기... 소문들었지? 니덜은 그냥 엘씨디 판떼기만 팔어 먹게.   괜히, 나하고 경쟁해봐야 피박이니께. 깡통차고 싶어? 그러지 말어. 내가 판떼기 견적 뽑아 보내라고 할 때, 니덜 또 상의, 딤합할거여?  하지 말어. 벌금도 비싼데... 어여부영하다가, 큰 거 한방 잘못 맞으면 사망할지도 몰러. 담합하지마. 또 할거여?

 

 

촌평1) 홧병 차단효과  봤으면, 나를 마구 신뢰할 수 있게되지. 가까운 장래, 지구촌 세계시장 어디선 금세  푼돈으로 매입할 수 있는 눈깔보정기를 살 것을 권유.

  

눈깔보정기를 매입하면

 

㉠ 시력증대 등 눈깔피로↓ 등 눈깔성능을 향상시켜주고,

㉡ 눈깔질병 예방하며,

㉢ 눈깔건조증 등 눈깔안개증 등 갖가지 자지자란 눈깔질병을 치료.

 

 

 촌평2) 눈깔보정기를 보유하면 뿌듯할 거 같애. 눈깔보정기 덕분에, 성능좋고 고품질의 니 눈깔, 그 2개를, 혹은 1개를 똥그랗게 뜨고, 혹은 게스름치레 뜨고, 실시간 모든 시각정보를 분석하고 대처해야 이 험한 세상에서 생존 가능. 게다가, 똥질촉진제 '와락쌀'만큼, 꼭 날아갈 것같은 상쾌한 선명한 깨끗한 시각정보덜...

 

 

촌평3) 2010.1210.0315 = 세월이 찔끔찔끔 누적되는 동안, 그 동안, 강화면기가 많이 진보 했거랑. 대충 알고 있어. 화면기... 눈깔과 아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야지. 실시간 눈깔관리 기능덜이 참 멋지지. 두근반세근반 뭘까? 기대해도 좋아.

   미국애덜, 삼성, 락희년처럼 긴장하지 말어. 대만애덜처럼 긴장하지마.  병 생겨. 자신있으니께, 기대해보라는 것.

 

 

 

  예강30 

공짜 다운로드 이용권에 컴퓨터 골병든다

노컷뉴스 | 입력 2011.01.19 14:43

요즘 누구나 흔하게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을 접하게 된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어김없이 따라오는 게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이다.

특히 전주지역의 경우에는 전북대 인근 음식점이나 커피숍 등을 중심으로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데, 문제는 이 이용권을 사용하면 컴퓨터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혀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은 인터넷상에서 공짜로 드라마나 영화, 음악파일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성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다.

하지만 공짜란 말에 속아 덜컥 회원가입을 했다간 십중팔구 낭패를 보게 마련이다. 회원가입을 하고난 후 자료를 이용하는 순간부터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여러 가지 장애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대학생 박 모(남·22) 씨는 "음식점에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이 있어서 이를 사용했는데 어느 순간인가부터 컴퓨터가 느려지고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맡겼더니 사용권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시민 최 모(남·38) 씨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무언가 작업을 하는 것 같아 전문가를 불렀더니
웹하드 업체에서 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 불쾌했다"며 "며칠 전에 공짜라고 좋아하며 사용한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이 원인이었다"고 말했다.

급속도로 뿌려지고 있는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의 출처를 알아보기 위해 전북대 앞 음식점을 찾아 이용권을 얻게 된 경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A음식점 종업원은 "어느 날 갑자기
퀵서비스를 통해 이용권이 배달돼 와 아무런 생각 없이 손님들에게 나눠 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B음식점 업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다운로드 이용권이라며 놓고 가 손님들에게 제공했는데 이를 사용한 손님들이 컴퓨터가 이상이 생겼다며 항의를 해 지금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웹하드 업체들이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을 무한정 제공하는 이유는 회원을 유치하거나 개인정보 수집 차원에서다. 그러나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
그리드 컴퓨팅'으로 이용한다는 것이다.

'그리드 컴퓨팅'은 컴퓨터 사용자가 눈치를 채지 못하는 사이에 사용자의 CPU자원과
네트워크를 업체 컴퓨터처럼 이용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사용자 컴퓨터는 속도가 계속 느려지고 해당 사이트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프로세서가 실행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컴퓨터엔 골병이 들만큼 치명적이다.

컴퓨터 전문가에 따르면 "그리드 컴퓨팅 기술은 슈퍼컴퓨터로도 하기 힘든 방대하고 복잡한 연구를 처리하는데 사용하는 좋은 기술인데 웹하드 업체에서 이를 악용해 일반 사용자들의 컴퓨터를 멍들게 하고 있다"며 "자신도 모르게 하루 종일 하드디스크가 작동하고 CPU가 사용된다면 컴퓨터 수명은 단축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드 제거 프로그램이 인터넷상에 배포되고 있는데 잘못하면 더 치명적인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할 수도 있어 컴퓨터가 느리거나 이상한 현상이 자주발생하면 프로그램을 다시설치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의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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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년초 1월 1일부터, 가증교활 시컴 x세력이 서버가지고 장난하길래, 정보넷에 전화했다. 내 파일을 새로 올려도 새 파일로 변하지 않는 등 날짜란을 확인시켜줬다. 요지부동을 확인하더니, 그 넘은 아주 별일 아니라는 듯...

 

   지들 서버문제가 아니라, 내 컴이 문제니 하드를 새로 깔으라고 했다. 자신덜 서버에는 날짜가 바뀐, 오늘 날짜로, 현재시간으로 전송되어 있더란다. 말이되니? 어이없어. 이거야 원, 희롱하남?

 

   아무튼,하드를 새로 포맷하고 깔으라고 친절까지 베푸는데... 계속 말해봐야 입만 아플 것같아서 전화 끊었다. 일반 애덜이 들으면 하늘이 노오란 청천벽력? 흐흐흐!! 난 금세 새로 까는 기술을 보유했으므로, 알았다고 전화 끊었다. 다른 바쁜 일이 있어서 오후 늦게 컴을 켜고 불과 10분 이내 하드를 새로 깔았다. 내가 개발한 기술은 막강~

 

촌평1) 그래도, 서버는 계속 장난질했다. 이 새끼덜이 하늘 안 무서븐 가봐 ~이 개새끼덜!! 열받았다? 열과 빛을 골고루 받았다. 진인사대천명... 내 할 일 다했으니, 대응 안했다. 지랄하면 천벌받겠지. 니덜 손해. 냅뒀더니, 5시간뒤? 정상적으로 서버에 전송되더라.

 

 

촌평2) '그리드 컴퓨팅'은 컴퓨터 사용자가 눈치를 채지 못하는 사이에 사용자의 CPU자원과 네트워크를 업체 컴퓨터처럼 이용하는 것이다 ? 디도스 공격당한 컴처럼 되는구먼.  좀비피씨 처럼, 그와 유사하게 부림을 당하는구먼.

  

 

촌평3) 자신도 모르게 하루 종일 하드디스크가 작동하고 CPU가 사용된다면 컴퓨터 수명은 단축될 수밖에 없다 ?

 설마... 수명 단축까지는 아니것지. ^m^  설마가 사람잡지? 형곤 등 몸통을 무리하면 죽더라구.

 

 

촌평4)  내 기술과 별개로, 미국애덜, 삼성 건희죄용 주둥이 부르튼 공그리 이명박세멘박의사놀이소꼽놀이 철수와 영희? 등 니덜 천벌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지구촌 인간의 힘으로 절대 못막는 제 3의 힘...

 

   내 기술력은 니덜에게 가해질 천벌과 관계없이 막강하게 계속 진보하고 있다. 일신우일신.  세월이 흐른다고 내 보유 컴기술덜이 구닥다리 될까? 오산이다. 내가 2004년부터 순식간 하드에 새로 깔아 버리는 자리매김 기술을 혼자 쓰고 있지만... 고급자리매김 등 어디 구닥다리 기술이던?

   내 기술이 일반 전자제품 주기 기술과 한참 틀리다. 니덜이 내 세월을 막아놓고, 고립시켜놓고 꼴깝 떨어봐야 헛일.

 

   난 니덜 기술이, 스틸잡숴 기술 등 좆도 아니란 거, 천문학적 거금들여가며, 세계매체 다 동원해봐야 니덜 기술은 돈이 안된다는 거 다 파악하고 있거든.

 

   휴대전화가 컴을 대신한다? 헛물켜지 말라. 이 넘 저년 호기심으로 달려들지만, 매력잃을 날이 얼마 안남았다. 휴대전화는 자신의 본문을 뛰어넘지 말고, 전화만 할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이 내 소신이다.

 

   흠! 화면기 분야... 음... 응? 컴 화면기 분야뿐아니라, 각종 화면기에 건강눈깔 장치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니덜 아무리 해상도 뛰어나고 3디가 아니라 4디라고 해도 내 보유기술이 장착안되어 있다면 안팔려요. 똥값엔 팔리겠지만... 그런 줄 아세요 ~

 

 

  예강31 

이란 원전 사이버공격, 핵재앙 우려

한겨레 | 입력 2011.01.27 17:40 | 수정 2011.01.27 21:20

[한겨레] 러, 작년 여름 악성 바이러스 유포 진상조사 촉구

"제2 체르노빌 참사 우려"…미·이스라엘 배후 의혹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 위해 지난해 여름께 전력생산을 앞둔 이란 부셰르 원전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악성 컴퓨터 바이러스인 '스턱스넷'이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같은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드미트리 로고진 나토 주재 러시아 대사는 26일 나탄즈에서 가동되는 우라늄농축 원심분리기 시설을 포함해 부셰르 원전의 컴퓨터 시스템을 공격한 문제의 바이러스는 지뢰 폭발과 같은 영향을 미치면서 "1986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사태로 발전했을 수 있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 문제가 개별 국가의 사안이 아니라면서 "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차원의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가 나토 차원의 진상조사를 촉구한 것은 스턱스넷 공격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자행됐고 대부분의 기계설비들에 필수적인 독일 지멘스의 원격통합감시 제어시스템(SCADA)을 마비시키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영국 일간 < 텔레그래프 > 등 주요 언론들이 "스턱스넷은 이스라엘이 개발한 사이버공격 무기"라고 보도한 데 이어 지난 14일 < 뉴욕타임스 > 는 이스라엘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지난 2년간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에 있는 디모나 비밀 핵시설에서 스턱스넷의 파괴력 검증시험을 진행해 왔다고 폭로한 바 있다. 영국의 < 가디언 > 은 19일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전문 가운데 2009년 독일주재 미 대사관이 보낸 외교전문에는 미국이 독일의 권위있는 이란 전문가인 볼커 페르테스 국제 안보문제연구소 소장로부터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보다는 컴퓨터 해킹과 같은 은밀한 방해작전이 효과적'이라는 조언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2009년 백악관을 떠나기 전 이란을 겨냥해 스턱스넷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합동 작전 수행에 3억달러를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이란은 착공 35년 만인 지난해 8월 테헤란에서 남서쪽 1200km에 위치한 부셰르에 1천㎿급 가압경수로 원전을 완공했으며, 전력생산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상태였다. 부셰르 원전은 러시아의 지원과 독일 기업인 지멘스 등의 기술이 적용됐다.

이란은 스턱스넷에 오염된 컴퓨터를 복구했다고 밝혔으나 부셰르 원전은 여전히 가동중단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독일의 컴퓨터 보안전문가인 랄프 랭그너는 "이란은 스턱스넷 바이러스의 복잡한 코드나 작동원리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공격을 받은 6만대로 추정되는 컴퓨터를 완전히 복구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기간시설들은 외부 인터넷과 차단돼 있기 때문에 스턱스넷은 네트워크를 통해서가 아니라 유에스비(USB)와 같은 휴대용 저장장치를 통해 침투한다. 지멘스가 만든 백신은 바이러스는 제거하지만 시스템의 원상회복까지는 보장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컴퓨터 보안 전문가들은 스턱스넷의 파괴력이 어느 정도에 이를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이용한 사이버공격에서 스턱스넷의 등장은 마치 핵무기 개발과 같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문제는 스턱스넷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에 머물지 않고 중국의 1천여 개 주요 산업 시설을 비롯해 전세계 여러 국가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인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심지어 미국, 영국에도 스턱스넷에 감염돼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홍콩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 는 지난달 30일"최근 중국 전역의 600만대 컴퓨터와 거의 1000곳의 산업 시설이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어떤 기간시설이 스턱스넷에 감염됐는지 공개되진 않았으나 중국 최대의 수력발전소인
싼샤댐, 베이징의 서우두국제공항과 시내 교통 통제 시스템, 베이징~톈진 간 고속철도, 상하이의 자기부상열차 등이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들을 포함한 상당수 중국 기간 시설들은 이란의 핵시설과 마찬가지로 지멘스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랭그너는 "이란 핵시설이 애초 목표물이었으나 변종이 출현하고 다른 명령의 수행이 가능하다"면서 "최근 다른 나라로 확산되는 것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일 수 있다"고 말했다.

수력 발전 전문가인 쑨젠핑 중국지질대 교수는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 에 "싼샤댐의
제어 시스템이 장악당하면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더 큰 파괴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로고진 나토 주재 러시아대사의 우려가 비단 원전에만 국한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스턱스넷

기계 설비나 장치 등에 물리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악성코드(컴퓨터 바이러스)를 일컫는다. 미국의 지원 아래 이스라엘이 사상 처음으로 만든 사이버무기로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이란 핵시설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전문가들은 스턱스넷이 약간만 변형하면 중요한 사회기반 시설 같은 광범위한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강태호 기자 kankan1@hani.co.kr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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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1.0128.0825 = 악성 컴퓨터 바이러스인 '스턱스넷'이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같은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는 주장 ?  내가 항상 하는 말이 있지. 전기전자 부품은 기계장치에 비해 신뢰도가 떨어지니께, 유비무환 설계 즉 최악을 가정하여 전기전자를 빼고 기계장치로만 작동이 가능해야 한다고... 그것도 이중 삼중 다중 안전설계가 기본이라고... 지멘스는 새겨 들어라. 이게, 자연물리를 기저에 깐 자가안전유체체계의 기본.

 

촌평1) 스턱스넷에 오염된 컴퓨터를 복구했다고 밝혔으나 부셰르 원전은 여전히 가동중단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컴퓨터가 오염되었을 경우, 자동 혹은 수동 확인 차단되고... x가 가동되어야 한다. 이것은 실시간 안전 실시간 복구 보안접속망의 모든 기간산업설비에 적용된다. 철도, 항공, 발전설비, 운송, 운행, 군사  등 기타 국가기간 산업시설덜 모조리. 지멘스는 새겨 들어라.

 

 

촌평2) 지멘스 애덜~ 니덜, 의료기 분야 진출이 눈부시더라~ 나하구, 강대가리치료기강대가리건강기, 강눈깔치료기 사업에 공동진출할 의향있어? 있으면... 음, 나 독일말 못타거든~ 그렇게 알고 있고... 음, 영국말이나 미국말 혐오하는 거 알고 있지? 난 기분이 좋아야 한국말이 부드럽게 흘러나오지. 각종 사악한 말한티 짖밟혀 부항닮은 등짝눈탱 채인 년넘덜이 내 속을 알거야.

 

2011.0129.0703 = 눈깔보정기는 컴사업 분야 임. 따라서, 내 계획이 있음.

 

  그리고, 노파심에서 하는 소리인 디,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은 한국애던 독일애던(설官惡大유학) 내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 돼. 왜? 나하고 사업할 교양이 부족하다고 판단, 엎어 버리는 성질.  난 교양없는 짓거리애덜하고 상종 안해요. 사업 절대 안해요~ 그렇게 알고 있고.

 

   참고로, 설官惡大배설 치과대학...  이빨 구멍 뚫린 것도 피맺힌 한... 과거 안기부 수법이다. 밥찬종 연세대 강연때... 질기도록 교도관 출신이 따라붙는 등 지랄했듯이... 의도적인 심리적인 학대만행...

 

   미국애덜도 나한티 붙이지마~ 피곤해. 유럽, 러시아 애덜은 괜찮아. 그렇게 알고 있고... 항상, 좋은 ^m^ 하루 ~~

 

 

 

2011.0129.0020 = 최종결정 = 대가리치료기... 뇌졸중, 뇌종양, 뇌출혈 등 악화를 지연시키거나 치료되는 경우가 있을거여. 임상실험 해봐야 되겠지만.

    강대가리치료기는 뇌질환 발견 등 뇌수술직후 등 치매진행 대가리 등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병원용은 5천만원. 고급형 경우, 늙은이 요양원이나 가정용은 2천만원. 가정용 보급형은 1천만원. 대가리건강기? 60만원.

 

  지멘스 애덜은 새겨 듣길 바라고 있다고나 할까봐~~

 

    지멘스... 멘스...  회사이름 외우기 참 좋지? 회사이름 작명 잘했다고 칭찬할께~ 별다른 암기 노력없어도 대가리에 쏙쏙 잘들어 와.  지집년 달거리 멘스 등... 지집년이 매달 국경을 넘나는 월경 등... ^m^;;

 

 

 

  예강32 

인텔 칩 오류, 세계 PC시장 거센 후폭풍

입력 2011.02.03 12:02

인텔 칩 오류로 세계 주요 PC업체들의 생산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일(현지 시간) 델과 휴렛패커드(HP) 등 세계 주요 PC업체들이 PC 일부 모델 생산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인텔이 칩셋 수정 모델을 내놓을 때까지 기다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인텔은 지난 달 31일 2세대 코어 프로세서(샌디브리지)용 보조 반도체 칩인 '6시리즈'에서 결함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발표 직후 인텔은 지난 달 9일 이후 생산한 물량에 대해 회수에 나섰다. 이번 사고로 인텔의 1분기 매출 손실이 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사고로 델은 총 4개 모델 생산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기업용 제품인 XPS 8300 데스크톱과 보스트로 460 데스크톱 등 2개 모델과 게임용 제품인 얼라이언웨어 데스크톱 2개 모델 생산을 잠정 중단한 것.

HP 역시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 지역에 출하하는 일부 데스크톱 및 노트북 제품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달 CES2011에서 선보였던 HP컴팩 8200과 6200 모델 생산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HP 측은 "이번 문제로 PC 사업이 받는 영향은 극히 적은 부분에 그칠 것"이라고 해명했다.

NEC 역시 51개 신형 모델 중 21개 제품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인텔 칩셋 오류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2011.0204.1140 = 델과 휴렛패커드(HP) 등 세계 주요 PC업체들 ? 화면기 원격은둔형 등 이 애덜, 다 내 밥이지. 최근까지, 스틸잡숴를 내세워 휴대전화가 컴이 된다고 박박 우겨온 미국애덜이지.

   난, 항상, 그렇지 않다고, 작업영역이 다르다고 했지만... 내 훌륭한 말을 거지발싸개로 여겨왔지. 왜, 거지발싸개로 여겨왔을까? 그것은 컴종주국 미국애덜의 번뇌고뇌에서 나온 꼼수였지. 스틸잡숴 = 꼼수.

 

촌평2) 컴종주국 미국... 이 애덜이 나로 인해 컴산업 위기를 느꼈지. 그래서, 책상위컴(데스크탑)의 대세를 거슬리며, 아이패드, 휴대전화컴에서 활로를 찾아보려 용을 썼지. 맨날 한국 언론은 허수아비 똘마니 미국애덜 휴대전화컴 선전 선봉대였지.

 

   기사를 위장, 가장한 아이 휴대전화 등 스틸잡숴표 아이패드, 기저귀? 떡칠광고 등... 아예 도배를 해대더군. 세멘박 음탕정부, 케이티 등 공기업도 가세. 미국애덜 똘마니덜...

 

   그러다가, 얼마전, 참고 참다가? 난 눈깔까는 비법을 알기 때미, 홧병 근원은 애초에 제거해 버리지. 참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는 얘기~ 아무튼, 그냥 별 생각없이, 눈깔보정기를 소개하면서, 휴대전화와 고정컴의 미래를 내질러 버렸지. ㅎㅎ.

 

촌평3) 공존...  난 휴대전화공존을 외롭게 울부짖어? 조용히 뇌깔이며 지내왔지. 컴과 휴대전화의 공존을 거부해 온 스틸잡숴 그리고 안드로이드? 드, 구글? 글... 이 애덜은 왜 울부짖으며 휴대전화컴에 목숨, 모가지를 걸었는가? 왜? 왜? 왜... 망하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

 

촌평4) 노트북 등 내가 개발해 놓은 컴부품덜이 많은데... 이것덜이 탑재된 10억대 책상위컴 기준 시장이 한 600조원 되지. 물론, 에미판 등 메모리 등 하드 등 빼고, 순수 내 부품탑재를 기준한 것이지.

 

촌평5) 최근, 눈깔보정기를 구체적으로 공개했지. 휴대전화와 컴에 연결해서 쓸 수 있다고... 난 항상, 10억대 기준으로 미래시장을 설정 예측하니께... 음, 보급형 강눈깔보정기 1대가 5십만원이니께... 얼마여? 아무튼, 지구촌 10억명에게 눈깔보정기를 팔아먹을 자신만만.

  

촌평6) 근데, 코딱지만한 한국에서(株)電腦가 창업될 수 있을까? 완전 비관적이지. 4대강 세멘떡칠 공그리명박세멘박이나 철수나 영희?삼성애덜 등 언론장악 최惡시중잡배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각종 대한미국 애덜 등 가소롭지.

 

    진짜, 겁나는 것은? 더러운 것은, 기쌈찬 컴기술이 없으면서 종주국을 유지하려는 미국애덜의 오만하고 사악한 지랄이지. 천벌은 미국애덜 등 니가 깨달을 때, 그 종류를 알게되는 것이지. 모르면 가혹하겠지?  천벌이 너에게 어떻게 실행되는 지, 뭔지 알게되는 것도 축복.

 

   내가 감당 못할 고립, 음해, 테러 등 지금도 감당이 어렵지. 여러 가지 복합이유땜, 난 한국국적을 버리고 독일로 가서 창업을 할거여. 유럽에서 내가 창업하면, 유럽에서 새로운 컴시장 돌풍이 불거여. 왜? 미공개, 아직 공개하지 않은 컴기술 알토란이 몇 개 있어.

 

 

촌평7) 2011.0204.1353 = 더 막깡해진화면기 = 막강 기능덜 + 눈깔피로 회복 실시간 눈깔관리 ≠ 지구촌 1, 2위 델과 휴렛패커드(HP) 등... ≠ 지구촌 (株)電腦 = 천상천하유아독존.

 

 

 

  예강33 

“하드 파괴 막으려면 6시반 전에 컴퓨터 켜라”

파이낸셜뉴스 | 홍석희 | 입력 2011.03.04 16:20 | 수정 2011.03.04 16:39 |

4일 오후6시30분으로 예정돼 있는 '3·4 디도스 공격' 2차 공격 이전에 PC를 켜서 새로운 백신을 설치해야 하드디스크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또 백신의 업데이트를 막는 것이 이번 디도스 공격의 특성인만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보호나라의 백신을 사용할 것이 권장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황철중 네트워크 정책국장은 4일 "2차 공격이 예정돼 있는 시각인 4일 오후 6시30분 이전에 PC를 켜고 관련 백신을 내려 받아야 하드디스크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컴퓨터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좀비PC가 됐다면 기존의
안철수연구소나 알약 등의 백신은 듣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며 "6시 30분 이전에 PC를 켜서 관련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이었다.

'3·4 디도스 공격'은 4일 오전 10시 처음 발생했으며, 이날 오후 6시30분께 2차 공격, 그리고 5일 오전 10시45분께 3차 공격이 예정돼 있다.

방통위는 기존 백신제품을 설치해 놓은 이용자들도 반드시 보호나라( www.boho.or.kr ) 사이트나 인터넷침해대응센터( www.krcert.or.kr ) 사이트에서 전용백신을 다운로드 받아 검사 및 치료해야 한다.

기술적인 지원 또는 도움이 필요한 인터넷 이용자들은 침해사고 24시간 무료 상담센터(국번없이 118)에 전화하여 전문 상담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보호나라의 백신이 가장 안전하다. 개인들의 PC하드 손상이 가장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백신의 업데이트를 막는 것이 이번 디도스 공격의 특성이다" 말했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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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DDoS 공격] 악성코드 보다 강력해졌다

전자신문 | 입력 2011.03.06 13:36 | 수정 2011.03.06 15:36

DDoS 악성코드는 어디까지 진화할까?

 '3.3 DDoS 공격'이 진행되면서 보안업체 개발자들은 해커와 숨막히는 '두뇌 전쟁'을 펼쳤다. 이번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가 지난 7·7 DDoS 때보다 훨씬 강력해졌기 때문이다.

 이번 악성코드는 우선 설계부터 난독화 과정을 거쳐 보안업체 개발자들이 해독하는데 애를 먹었다. 코드를 하나씩 해독할 때마다 그 속에 감춰진 강력한 '비밀병기'에 깜짝깜짝 놀랄 정도였다.

 무엇보다 이번 악성코드는 'V3' '알약' 등 바이러스 치료용
백신 프로그램을 무력화하려고 시도했다. 이들 백신의 업데이트를 방해해 좀비PC에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힘들도록 했다.

 또 7·7 DDoS 마지막 공격에 확인된 좀비PC 하드디스크 파괴 기능이 내장되고 특정 SW도 망가뜨리는 공격 기술도 첫 선을 보였다.

 정부 관계자는 "악성코드를 분석한 결과, 이 코드는 설치된 이후 일주일이 지나면 사용자의 하드디스크 데이터를 공격하거나 악성코드가 특정 SW를 덮어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것이 확인됐다"며 "또 추가로 즉시 하드디스크를 파괴할 수 있는 기능도 밝혀졌다"고 밝혔다.

 지난 7.7 DDoS 공격때에는 PC 시스템 시간을 7월 7일 이전으로 돌려 좀비PC에 감염되지 않은 상태로 복원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악성코드에는 사용자가 임의로 PC 날짜를 변경할 경우 오히려 PC를 파괴하는 기능까지 탑재됐다.

 특정시간에 집중해 공격하도록 설계된 7·7 DDoS 공격과 달리 이번 악성코드는 한번 감염되면 하루 또는 그 이상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된 것도 진일보한 개념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때문에 갈수록 첨단화하는 악성코드에 대응할 '화이트 해커' 육성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7·7 VS 3·3 악성코드 비교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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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2330 = 관련기사 = 디도스 좀비PC 파괴 시작…"안전모드 부팅해야"

2011.0307.2331 = 관련기사 = 악성코드가 '디도스용 백신'으로 위장

2011.0310.1624 = 관련기사 = 가짜 디도스’ 백신 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예강34  

고작 마우스 30주년? 60년 전에도 마우스가 있었네

입력 2011.05.02 08:21 | 수정 2011.05.02 09:41

전자신문

블로그미디어 디바이스(dvice), 마우스 과거현재미래 총정리

지난 4월 27일이 마우스 탄생 30주년이었다. 많은 인터넷 미디어들이 마우스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기사를 쏟아냈다.

마우스의 효시는 보통 1981년 4월 27일 제록스가 스타 인포메이션 시스템를 출시하면서 함께 선보인 것이 상용 마우스의 효시라고 불린다. 처음에는 마우스가 아니라 컴퓨터 보조 디스플레이 콘트롤(Computer-Aided Display Control)로 불렸다. 이후 둥근 형태와 길게 연결된 선이 꼬리 같다고 해서 마우스라는 별칭이 붙었다. 마우스는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약 3년 뒤 애플이 맥킨토시에 마우스를 함께 내 놓으면서 대중화를 이끌어 냈다. 마우스는 그 디자인이나 기술이 달라졌을 뿐 개인용 컴퓨터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마우스는 60년 전인 1950년대부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다. 디바이스닷컴(Dvice.com)이 정리한 자료를 중심으로 마우스의 진짜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봤다.

1. 최초의 트랙볼 - 손 동작을 이용한 첫번째 입력장치는 캐나다 해군이 1952년 군사용으로 개발한 것이다. 5개 핀으로 된 볼링 볼 같은 형태인데, 볼의 움직임을 트랙킹 한 뒤에 이 정보를 화면에 표시하는 방식이었다. 군사용이어서 디자인은 비밀이었고, 특허 출원도 하지 않았다.

2. 최초의 마우스 - 현대식 마우스로서 최초의 기계는 1963년 더글라스 엥겔바트가 만든 것이다. 두 개의 휠이 직교 형태로 걸려 있어서 두 개 축의 값을 제공할 수 있었다. 현대식 마우스가 동작하는 방식과 거의 동일하다. 손에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작아졌다.

3. 최초의 트랙볼 마우스 - 1968년 독일 델레푼켄 롤쿠겔이 만들었다. 트랙볼이 아래에 있고, 상단에는 버튼 한 개가 있어서 벡터 그래픽을 그릴 때 사용됐다.

4. 최초의 광마우스 - 기계식 마우스가 구현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1970년 후반 제록스는 트랙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LED와 광 센서를 사용한 알토 마우스를 개발했다. 다만 격자(그리드) 무늬가 그려진 전용 마우스패드가 필요했다.

5. 최초의 상업용 마우스 - 일반적으로 마우스가 30주년이 됐다고 할 때 기준으로 삼는 마우스가 바로 이 것이다. 1981년 제록스는 앞서 개발한 알토 마우스를 개선해 `스타 인포메이션 시스템`라 불리는 GUI를 내장한 8010 컴퓨터에 함께 제공했다. 마우스를 포함한 당시 시스템 기본 패키지 가격은 7만5000달러에 달했다.

6. 최초의 소비자용 마우스 - 마우스가 대중화의 길로 들어선 계기가 된 것은 애플의 공이 컸다. 애플은 1983년 트랙볼 기술을 1만 달러짜리 애플 리사(Lisa) 시스템에 내장했다. 리사 마우스는 버튼이 한 개 밖에 없었고, 엄청 크고 무거운 금속 트랙볼을 사용했다. 애플인 지금 까지 버튼이 한 개 밖에 없는 마우스만 계속 생산하고 있다.

7. 최초의 무선 마우스 -
로지텍이 1984년 개발한 적외선 신호 마우스가 최초의 무선 제품이다. 1991년 코들리스 마우스맨(Cordless MouseMan)이라는 모델이 최초로 무선 신호를 이용했다. 직선으로 가까이 놔둬야 했던 적외선 모델과 달리 무선 신호를 사용한 마우스가 등장함으로서 좀 더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했다.

8. 최초의 레이저 마우스 - 역시 로지텍이 2004년 최초의 소비자용 레이저 마우스를 내놨다. 모델명은 `MX1000`이다. 그 때까지는 각종 광마우스들은 표면을 트랙킹하기 위해 LED를 사용했는데, 이 대신 레이저를 사용해 훨씬 더 반응 속도가 좋아졌고 다양한 표면에 사용 가능해졌다.

9.
자이로스코프 마우스(무선 에어 마우스) 등장 - 2차원 표면과 가속도계를 이용해 공중에 휘휘 저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가 등장했다. 사진은 로지텍 맥스 에어(MX Air) 모델이다.

10. 촉각 마우스 등장 - 촉각(햅틱) 마우스는 사용자들에게 반응을 제공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마우스다. 노빈트 팔콘(Novint Falcon)은 마우스에 모터를 내장해, 화면 상의 물체 진동을 느낄 수 있다.

11. 3D 마우스 등장 - 마우스는 지금까지 2차원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했다. 그러나 다양한 사용자 환경이 도입되면서 다차원 환경에서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마우스가 개발됐다. 사진 속의 액소틱(Axsotic)이라는 제품은 3가지 축으로 콘트롤 할 수 있다.

12. 무선 마우스 - 최근에는 마우스라고 불리기보다는 NUI(자연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모션 콘트롤러 영역으로 확장되기 시작했다. 물리적인 마우스를 직접 손에 쥐고 콘트롤 하는 것이 아니라 손짓만으로 화면 속 커서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사진 속 MS 키넥트(Kinect)는 대표적인 모션 콘트롤러로, 엑스박스 360용으로 개발되었는데, 올 상반기 윈도7용 드라이버가 출시될 예정이다.

13. 뇌파 마우스 - 현재 상업용으로 구현되어 있지 않지만, 몸짓마저 복잡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용자들의 심리 상대를 읽어 시스템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방식이다. 실제 구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전자신문/전자신문인터넷 테크트렌드팀 * 원문 http://dvice.com/archives/2011/04/a-visual-histor.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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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1451 = 45년 전 최초 '마우스'는 이렇게 탄생했다..마우스 비사(祕史)

 

 <`접이식 마우스' 개발 美MS 한국계 디자이너>

입력 2011.06.05 06:12 | 수정 2011.06.05 10:38

 연합뉴스 | 임상수

 

영 김씨, 작년말 출시

아크 터치 마우스 개발

세련된 디자인에 편리성까지…韓서 예약판매 조기종료되기도


(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2년간 고객들을 '기쁘게 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모든 고객들이 윈도로 인해 기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크 터치 마우스(Arc Touch Mouse)'는 그 목적을 달성한 것 같다"(5월8일자 미 시애틀타임스)

"한국MS가 아크 터치 마우스에 대한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3배나 늘렸는데도 뛰어난 혁신성 등으로 2주만에 모두 팔릴 정도로 돌풍을 일으켰다"(1월10일자 한국 언론)

지난해 말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하드웨어 제품인 '조그만' 마우스가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초슬림의 혁신적인 접이식 디자인과 스크롤, 클릭, 탭 등의 기능이 터치로 이뤄진 '아크 터치 마우스'.

특히 소프트웨어업체인 MS에서 이 제품을 처음 고안해 제품화한 디자이너가 한국계 미국인이어서 화제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MS본사 산업디자인팀 부장(Industrial Design Manager)인 영 김(29.한국명 김영수)씨는 5일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새 마우스를 만들기 위해 인근 워싱턴대와 주변 식당 등을 다니면서 랩톱을 쓰는 사람들을 주의 깊게 관찰한 결과, 의외로 많은 사람이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마우스가 크기는 작지만 부피가 두툼해 컴퓨터가방 등에 넣고 다니기가 불편하기 때문이라는 것.

김 씨는 팀원들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을 살리면서 휴대성까지 갖춘 제품을 고민하다가 나온 것이 바로 '접이식'이라고 소개했다.

평소 초슬림 일자형이어서 가방 등에 넣더라도 전혀 부피감이 없다가 사용할 때만 접어 마우스 모양으로 바뀌는 이 제품 아이디어를 스케치한 뒤 제품화를 위해 사내 엔지니어팀을 만났더니 이들도 처음에는 놀라워했다고 그는 전했다.

김 씨는 "디자인에서 제품화까지 1년6개월이 걸렸다"면서 "인체공학 전문가의 조언으로 가장 사용하기 쉬운 각도인 23도로 맞춰진 '접이식' 부분에만 무려 90개의 부품이 들어가고,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 등 쉽지 않은 공정을 거쳐야 하지만 디자이너로서 가장 애착이 가는 부분도 바로 이 부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제품은 4만 번 이상 구부릴 수 있을 정도의 내구성도 갖췄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는 처음에는 마케팅 쪽에서 책정된 가격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있었고 중국 현지 공장을 수도 없이 왕복했지만 제품이 완성됐을 때는 '자식을 얻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면서 특히 가격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중국, 브라질 등지에서 제품이 없어서 못 팔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 씨는 MS가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회사지만 최근 들어 하드웨어, 특히 디자인 부문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김 씨는 "직원 9만2천명 중 제품 디자이너는 30명 정도여서 사내 직원 중에도 우리 팀을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게 사실이지만 팀원들에게 세계 최고의 명성을 가진 MS 로고를 쓸 수 있는 특권을 가진 디자이너는 우리밖에 없다는데 대해 자부심을 갖자고 말하곤 한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김 씨는 산업디자이너로는 MS 입사 순위가 8번째이며, 현재 사내 2개 팀 중 한팀을 책임지고 있다. 나머지 한팀은 게임콘솔 X박스360팀.

김 씨의 디자인 철학은 겉모습만 멋진 것이 아니라 편리성까지 갖춘 정말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

그는 "디자인만 예쁘거나 멋지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정말 필요한 기능을 가진 제품을 만드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다"라면서 "아크 터치 마우스만해도 접이식으로 만든 것은 누가 보더라도 편리성을 위한 것으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디자인에 앞서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찾으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로 산업디자인계의 전설로 불리는 독일의 소형 가전제품 업체 브라운(BRAUN)의 디터 람스(Dieter Rams)를 꼽았다. 그는 디자인할 때마다 람스가 제시한 10가지 철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이민 온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왔으며, 어려서부터 미술에 관심이 많아 유명 디자인스쿨인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공부했다.

김씨는 벤츠의 미국 디자인센터 본부장 휴버트 리(한국명 이일환)씨, 도요타의 디자인 디렉터 김진원씨와 함께 공부했다고 전하고 "최근 한국계 디자이너가 세계 산업디자인업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해보고 싶은 디자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2년 전에 결혼해 조만간 아이들도 생길 것인 만큼 가족들 간에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 집을 디자인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nadoo1@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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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1.0605.1708 = 하루 30개가 넘었다고 글질 못하게 하여 답글을 못달았음. 아래는 엉엉님의 글과 내 답글.

 

 엉엉님
와,,너무 멋지세요.. 한국인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려주시길.. 13:52
 
<답글 >
 
叡江(예강)님
    엉엉님... 울보여? 김씨는? 한국애 아녀. 미국애여~ 미국애덜 위상을 높이려고 별의 별 짓을 다하지. 세계언론을 장악하고 수단방법 안가리며, 개지랄 떠는 의도를 몰르고 까부시네요~
 
  마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대한미국 언론을 장악하고 꼴깝떨듯, 미국애덜은 세계언론을 장악하고 최고 잘난 척할 뿐. 그럴 뿐.
 
   나는 한국 국적을 버리지. 내 나이 딱 50살. 피눈물로 이 나라에서 버텨왔지. 내 인류애자본주의 사명과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난 베를린에서 창업한다.
 
   대한미국 기자덜은 나를 한국개 독일 넘 운운하지 말 것! 너 하나로 인해, 지구촌대한미국 언론을 '야구방망이질' 할 수 있는 실력자가 나여. 재수 없으니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이나 취재하게~
 
  후쿠시마 원전사고땜, 원자력 보유기술을 많이 노출시켰어요.
 
그래셔~~ 얼른 창업? 아니지.
 
  인류의 시급한 미래, 지구촌 안전한 미래를 위해, (株)전뇌를 창업할 때 (株)원자력동시 창업하기로 결정. (株)항공우주는 숨 좀 돌리고 나서 창업하기로 했음. 기타 다른 분야는 숨 고르는 일이 성공하면 계속 창업예정.
 
   리터당 100킬로 주행 전기자동차는 폐기했어. 여호와 나의 하나님 명령이 아니면 영원히 안해요.
 
  내 기업은 유럽연합에 법인세 등 모든 세금을 납부한다. 왜? 미국애덜 +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 삼성 + 현다이 + 린나이 등 징그럽게 까부는 새끼덜, 새끼덜이 '찍'소리내면 더 세게 밟는 등 응징할려고....  2011.0606.1400
 

 

 

 

촌평1) 2011.0606.2051 = 아크 쥐를 보니께, 단순한 외관변경에 불과하구먼. 아크... 악탄젠트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가? 사인이나 코사인도 생각나고...  

 

아무튼, 아크쥐악쥐나...

 

  거북은 화면을 보면서 아주 쉽게 손이 이동하여 강거북 등짝에 손바닥이 안착 하지. 손의 이동속도에 상관없이... 이것도, 강거북의 특허청구 범위에 속하지.

 

   활주로에 착륙하려고 진입하는 뱅기는 조종사가 긴장하는 순간이지. 초보자는 착륙이 곡예? 생명건 도박이겠지. 무방향비행체는 자전거만 탈줄 알아도 삼척동자가  쉽게 착륙이륙시킬 수 있지. 이처럼, 눈깔이 화면에서 떨어지지 않더라도, 손바닥을 강거북 등짝으로 유도하는 것도 매력이라면 매력이지.

 

 

촌평2) 2011.0606.2059 = 가방 등에 넣더라도 전혀 부피감이 없다가 사용할 때만 접어 마우스 모양으로 바뀌는 이 제품 아이디어를 스케치한 뒤 제품화를 위해 사내 엔지니어팀을 만났더니 이들도 처음에는 놀라워했다?  악쥐는 단순히 외관을 변형시킨 발상이네. 밖으로 싸돌아 다니는 애덜을 사랑하는 스틸잡숴급 발상. 운동이 된다든가, 손저림 등 예방이나 치료가 되는 기능은 없고... 강거북은 참 다양한 기능과 성능인데...

  

 

촌평3) 2011.0606.2252 = 입체식... 아악크 모냥 아아치 모냥 접이식보다 훌륭하지. 왜? 외관은 기능이다. 평생을 견지해오고 있는 내 개발철학이지.

 

외관 = 기능 =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5살훈이가 저능아가답게 사사건건 참 많이도 내 인공위성. 거의 건희급... 건희는 수명이 거의 끝나가남?

 

  거북 형태에 맞아야 다른 기능이나 성능이 아주 훌륭하게 보장되기 땜... 접이식... 단지, 밖으로 가지고 나가 싸돌아 다니기 편하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3만원, 1.6만원 받는다는 것은 좀 그렇다.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강거북 혁신제품 입체식은 밖으로 가지고 싸돌아 다니기 간편한 편형이지. 단추 딱 1개만으로 입체형태로 변신하는 등 강거북은 수십가지 외관과 기능인데... 난 도대체 얼마를 받아야 되는 건가? ㅎㅎ.

 

   집이나 사무실 등 고정공간 용도의 거북은 접이식에 착안한 입체식 강거북보다 더 안정감 있어서... 나름대로,  안과 밖의 기능에 충실한 개발능력은 내 평생 이력.

 

  아무튼, 거북은 외형을 눈깔로 봐서 그 기능이나 성능이 잘 드러나지 않지. 아주 세심하게, 마치, 다정다감한 할애비가 옛날 얘기 들려주듯 한가지 한가지 짚어주면서 원리와 형태를 설명해줘야 니덜 턱이 빠지겠지? ^^ 그렇지.

 

   그리고, 안수하듯, 생동감 넘치는 장수생체 원리 강거북 등짝에 손을 얹고, 직접 실행실습해봐야 지구촌 컴분야 쥐업계 최고 명품임을 자각 + 실감.

 

 

 

  예강35  

삼성, 사무실서 PC 사라진다…모니터만으로 업무

매일경제 | 입력 2011.07.12 17:45 | 수정 2011.07.12 20:05

올해 초 나연구(가명)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원 자리에 있던 PC 본체(데스크톱)가 사라졌다. 대신 키보드와 마우스만 연결된 모니터 한 대가 설치됐다. 이 모니터는 네트워크 케이블로 회사 서버에 연결돼 있다.

나씨는 이 모니터만으로 기존 PC 환경과 똑같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연구원 밖에서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사무실 업무를 처리한다.

삼성이 임직원 책상에서 데스크톱을 없애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목해 개인용 데스크톱을 없애고 중앙관리식 서버를 활용해 전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컴퓨터 본체 없애기는 이미 전 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정보기술(IT)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KT는 올해 초 3만2000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적용해 PC 본체를 걷어내고 있다. LG CNS도 전사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해 전 직원이 PC가 필요 없는 사무실에서 근무 중이다.
웅진그룹과 LS전선도 PC를 없애는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정부와 공공기관도 클라우드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법무부 출입국관리소를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군산시 등이 클라우드 도입에 나섰다.

삼성전자의 경우 삼성종합기술원에 시범 적용한 데 이어 올 하반기 중 TV 사업을 관장하는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 이를 도입하기로 했다. 삼성SDS는 지난 5월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목하면서 사무실 PC를 대대적으로 없앴다.

삼성은 전자와 SDS를 비롯해 화재, 생명, 카드 등 금융 계열사와 다른 주요 계열사에도 2012년까지 순차적으로 이 서비스를 접목할 방침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의 데이터센터 서버 컴퓨터에 이용자들의 이메일,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저장해놓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접속해 모바일기기와 PC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뜻한다.

삼성의 클라우드는 PC 본체를 없애고 모니터가 데스크톱 기능을 대신하도록 한 게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PC 본체를 대신하는 클라우드용 모니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미 출시된 2종의 클라우드용 모니터 라인업을 이달 중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은행, 농협, 삼성화재 등에 이 모니터를 공급할 방침이다.

삼성 계열사의 한 임원은 "직원 PC를 없애고 모니터만 설치해 사무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보안 이슈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생산한 모든 문서와 메일은 회사 중앙 서버에 저장돼 데이터 소실이나 정보 유출 우려가 크게 줄어든다. 개인 PC를 통한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감염이나 각종 바이러스 침입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삼성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활용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클라우드용 모니터를 생산하고 삼성SDS가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협업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시스코, EMC, VM웨어 등 세계적인 서버 업체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손잡기로 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하반기에 본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놓을 방침"이라며 "삼성그룹의 역량을 이용해 단말 분야뿐 아니라 서버나 스토리지 등의 영역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황인혁 기자 / 황지혜 기자 / 이동인 기자] ▶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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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 PC기업 HP, PC사업 접었다

매일경제 | 입력 2011.08.19 17:14 | 수정 2011.08.19 17:17

세계 1위 PC 제조 업체인 HP가 PC사업을 분사하고 모바일 사업은 포기하겠다고 전격 선언했다. 그 대신 현금 약 10조원(102억달러)을 들여 영국의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를 인수하기로 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글로벌 IT업계의 현실과 PC 중심의 하드웨어 시대가 저물고 포스트PC 및 SW 시대가 본격 개막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레오 아포테커 HP 최고경영자(CEO)는 18일(현지시간) 콘퍼런스콜에서 "태블릿PC 터치패드의 판매가 신통치 않았다. HP는 태블릿과 웹OS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사업을 접겠다"고 선언했다. HP는 당장 4분기부터 모바일 사업(스마트폰 팜, 태블릿PC 생산)을 완전 중단하기로 했다.

충격적인 발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포테커 CEO는 이어 "PC사업도 분사하겠다"고 밝혔다.

PC사업은 HP 전체 매출 중 30%를 차지하고 점유율 19%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5%에 불과해 15%를 넘는 IT서비스 사업이나 프린터에 비해 부진했다.

아포테커 CEO는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을 통해 HP는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태블릿PC와 모바일 운영체제(OS)에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룬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 분야를 더욱 강화한다면 이에 뒤처진 HP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업을 아예 접기로 한 것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뿐만 아니다. HP는 연간 4000만대 이상 PC를 판매하는 글로벌 1위 PC업체지만 PC도 버리고, 정체 상태인 하드웨어보다 영업이익률이 훨씬 높은 비즈니스 소프트웨어ㆍ서비스에 '올인'하기로 했다.

살기 위해 주력 사업을 버린 것이다. 한국 IT 기업들도 제때 변신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절박한 시그널로 여겨진다.

HP는 곧 조직개편 방안을 통해 통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비즈니스(기업용) 하드웨어는 살리고 이들과 상응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102억달러를 주고 인수한 영국계 기업용 검색 솔루션업체 '오토노미(Autonomy)'를 통해 IBM이 '금맥'을 캐고 있는 정보분석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정보분석은 기업들이 가진 방대한 정보를 분석해 미리 상황을 예측하고, 새 비즈니스 통찰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오라클, SAP, IBM 등이 정보분석시장의 강자다.

클라우드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대를 맞아 대용량 데이터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기업이 의사결정을 하기 전에 정보를 탐색, 분석하고 고객 요구를 미리 읽어내는 기술이 소프트웨어 업계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HP는 2001년 컴팩을 인수하면서 PC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이후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PC의 성장세와 수익성이 꺾였다.

이번 결정으로 HP가 기업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빅블루' IBM의 변신을 따라가는 것이다.

IBM은 90년대부터 하드웨어 부문을 정리한 돈으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기업을 사들여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계속 성장한 반면, HP는 레드오션인 PC와 프린터를 계속 주력 사업으로 이끌어와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HP도 늦었지만 IT 서비스업체인 EDS(인수가 139억달러ㆍ2008년), 스리파(24억달러ㆍ2010년), 팜(12억달러ㆍ2010년) 등 대형 인수를 단행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해 왔다.

그러나 IBM이 전체 매출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23%라면 HP의 경우 2.5%에 불과하다. 또 IBM이 2005년 이미 PC사업을 떨어낸 데 비해 6년이나 늦었다.

이번 결정에는 독일 소프트웨어 기업 SAP 출신인 레오 아포테커 HP 최고경영자(CEO)의 판단과 이사회의 입김이 동시에 작용했다.

아포테커 CEO는 과거
칼리 피오리나, 마크 허드 CEO 겸 회장과 달리 아직 회장 직함은 달지 못해 핵심 의사결정 과정에서부터 이사회가 영향력을 행사했다.

HP는 자체 OS인 '웹OS'에 바탕을 둔 하드웨어를 버렸지만 웹OS는 남겨둬 웹OS를 둘러싼 제휴 및 인수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바로 삼성전자와 MS가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 경쟁력에서 밀리는 삼성전자와 PC에서 모바일로의 변화가 시원스럽지 못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약점을 웹OS가 채워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HP의 PC사업 부문을 함께 인수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HP를 인수해 단숨에 전 세계 1위 PC업체로 도약하고 웹OS로 스마트기기의 OS 경쟁력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독자OS 전략을 펼칠 경우 바다와 웹OS를 접목할 가능성도 있다.

또 삼성전자가 세계 1위 PC업체로 연간 5000만대의 PC를 생산해 자체적으로 소화하는 반도체와 LCD 물량도 늘어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황시영 기자 / 이동인 기자 / 김명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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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스마트폰 시대' 첫 낙오자 될까

서울=연합뉴스 / 20110819 21:01

PC시장 1위 업체 휴렛 패커드(HP)가 PC사업 분사검토하고 스마트 기기 사업 포기를 선언하면서 향후 IT시장에 미칠 파장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웹OS 사업의 포기는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도태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며 향후 업계 재편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P가 PC사업과 함께 웹OS사업 포기를 선언하면서 이들사업이
인수합병 매물로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기업 하나 쉽게 나설 수 없을 것이라는 관측도 함께 쏟아지고 있다.

HP의 PC사업 분사는 사실상 PC 시대의 종언을 말해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태블릿과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PC시장은 사실상 쇠락을 길에 접어들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시장
조사기관 IDC는 최근 올해 PC 시장 성장률을 7.1%에서 4.2%로 수정하면서, 급격하게 변화하는 PC시장의 판도를 대변했다.

이런 상황에서 업계 1위 업체인 HP까지 PC사업에서 손을 떼는데, 과연 누가 분사한 HP 사업부에 관심을 두겠느냐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댄 올즈 개브리엘컨설팅그룹
애널리스트도 "(PC사업은) 이미 저성장, 저이윤 사업이 된데다 향후 변화 가능성도 없다"면서 "매각 대신 분사를 택한 것은 HP의 PC사업부를 살 의사와 그만큼의 자금을 가진 후보군이 많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휴대
전화 업체 팜을 인수하며 시작한 모바일 사업이 새로운 인수합병 대상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지만, 부정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HP의 웹OS는 최근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로 심기가 불편한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분명히 구미가 당길만한 매물이다.

그러나
애플과 구글 안드로이드 간 경쟁이 날로 심화하는 상황에서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이 HP의 웹OS를 선뜻 떠안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특히
삼성LG 등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이 이미 안드로이드 외 제3의 OS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웹OS 인수에 대한 부담을 높이는 현실적인 요인 중 하나다.

현재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외에 자체 개발한
바다 OS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고 LG전자 역시 미고폰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구글 안드로이드가 모토로라 인수로
특허 분쟁에 대한 방어벽을 구축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구글의 양강 구도는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도 신규 투자에 대한 매력을 떨어뜨리는 배경이다.

애플과 구글 간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은 신규 OS
사업자들에게 더 높아진 진입 장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7, 노키아의 심비안, 리서치모션(RIM)의 블랙베리글로벌 대형 기업들의 운영체제도 애플과 구글의 생태계 장벽을 넘지 못하고 고전하는 상황에서 잠재력만 믿고 웹OS를 인수하는 것은 지나친 모험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전자업계 관계자는 "웹OS는 아직까지
성공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없어 그 누구도 선뜻 나서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에 더해 특허 분쟁까지 가세하면서 HP처럼 스스로 사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OS는 아직 걸음마 단계라는 점에서
장기적인 시각에서 웹OS의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특히 웹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 중인 페이스북이나
아마존 등 예상 밖의 신규 사업자가 등장하면 HP의 웹OS는 iOS나 안드로이드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되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촌 평

 

올인원 PC가 뜬다

입력 2011.08.30 18:01 | 수정 2011.08.30 22:14

전자신문 / 일체형(올인원) PC가 뜨고 있다. 대기업들이 속속 진입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견고한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한국IDC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올인원 PC 출하량은 5만1713대로 2009년 1만6175대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출하량이 7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200만대 규모인 국내 연간 데스크톱 PC 시장의 3.5% 수준이다.

 판매량도 늘고 있다. 온라인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는 8월 둘째 주 올인원 PC 판매량이 전체 브랜드 PC(조립 PC를 제외한 완제품) 판매량의 9.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7월 5.9%보다 3.5% 포인트가 늘었다. G마켓과 하이마트에서 올인원 PC는 브랜드 PC 판매량의 5%를 차지하고 있다. 하이마트 관계자는 "현재 삼성 한 브랜드만 판매하고 있으나 다음달부터 LG와 HP 신제품 판매가 시작돼 올인원 PC 점유율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는 특히 올인원 PC 시장에 신규 진입하거나 신제품을 내놓는 기업들이 늘었다. LG전자는 지난 5월 말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1에서 'V300'을 공개하고 올인원 PC 사업 참여를 선언했다. 이 제품은 8월 1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TG삼보는 2월 교육에 특화한 'C1'을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5월 애플 2011년형 아이맥 2종, 3·5월 삼성 AF310·AF315, 6월 소니 J시리즈, 7월 HP 터치스마트 610-1000kr, 8월 델 인스피론 원 2320 등 신제품을 속속 출시했다.

 약점으로 지적된 가격과 성능 문제를 해결한 점도 판매량 증가 원인이다. 23인치 LCD 모니터와 인텔 코어 i3 CPU를 장착한 데스크톱이 120만원대라면 올인원 PC는 130만~15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던 것을 10~20%까지 좁힌 것이다. 인텔 코어 i5-2세대 CPU와
라데온 HD 6750M(애플)·6730M(삼성) 그래픽카드 등 고성능을 갖춘 올인원 PC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인원 PC는 모니터와 본체, 스피커를 한 몸에 결합한 신개념 컴퓨터지만 최대한 얇게 만들어야 하는 탓에 노트북용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데스크톱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는 비판에 시달린 이유다.

 올인원 PC가 침체에 빠진 PC 시장에 새로운 기대주가 될 것인가에는 의견이 엇갈린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2013년까지 국내 데스크톱 출하량이 연평균 1.7%씩 줄어들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올인원 PC 출하량과 판매량이 느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올인원 PC 모니터 교체 시 본체를 함께 교체해야 하는 등 불편한 업그레이드는 여전히 걸림돌이다.

 권상준 한국IDC 책임은 "연간 데스크톱 판매량이 200만대 정도인 국내 시장에서 20만대는 팔려야 올인원 PC가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No.1 IT 포털 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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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국내 PC 시장, 노트북이 살렸다

전자신문 입력 2011.09.02 13:50

[쇼핑저널 버즈] 시장조사기관 한국IDC는 2일, 2011년 2사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이 지난 해 2사분기와 같은 수준인 126만 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126만 대 중 데스크톱은 59만 8,000대, 노트북은 66만 3,000대로 노트북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노트북 판매량을 보면 가정에서만 49만 대를 구입했고 기업에서는 14만대, 공공 기관에서는 2만여 대를 구매해 가정용 노트북 판매량이 2사분기 전체 PC 판매량의 25%를 넘었다.

한편 한국IDC 관계자는 "'넷북'으로 대표되는 미니 노트북은 통신사 결합 상품 물량이 줄고 성능이나 화면 크기에 한계가 있어 출하량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또 한국IDC는 2011년 국내 PC 수요를 지난해 대비 4.9% 성장한 547만 대로 내다 보았다.

[ 관련기사 ]
▶ 무너진 PC 시장, 되살릴 돌파구는 '이것'
▶ 美소비자 "태블릿 있어도 PC 여전히 필요해"
▶ 2분기 세계 최대 PC 시장은 '중국'
▶ HP, PC 사업 매각 대신 '분사' 원해

이버즈 트위터에 추가하기 권봉석 기자(bskwon@ebuzz.co.kr) 'IT 제품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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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시대 끝났다고? No!"

조선비즈 | 입력 2011.09.02 05:17

백강녕 기자 | "PC 시대가 끝났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PC도 PC입니다."

지난 8월 말 세계 1위 PC 생산업체인 HP(
휴렛패커드)가 PC 사업 부문의 구조조정을 발표했다. 전 세계 언론사들은 일제히 PC 시대의 종결을 알리는 신호탄이란 기사를 실었다. 세계 최초로 PC를 만든 IBM이 2005년 중국 레노버에 PC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세계 최대 PC 제조업체도 PC 사업을 포기한다고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 토드 브래들리 HP 수석 부사장

하지만 HP의 PC 사업 책임자인 토드 브래들리 수석 부사장은 1일 서울 여의도 HP 한국지사 사무실에서 가진 본지 인터뷰에서 "PC 시장은 계속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HP의 PC 사업 구조조정 계획 발표 이후 세계 각국 주요 언론 매체를 만나 PC 사업 부문 구조 개편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그는 "HP는 회사 이익을 위해 PC 사업을 개편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 분사하거나 사업을 매각하는 것도 여러 방안 중 하나"라며 "그러나 아직 결정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최선의 방안을 찾아 연말까지 이사회에 보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래들리 수석 부사장은 'PC 시대가 끝났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다"고 말했다. "올해 전 세계 시장에서 PC가 3억5000만대 팔릴 것입니다. 시장이 조금씩 꾸준하게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아이패드는 태블릿PC이고 태블릿PC는 PC의 한 종류입니다." 그는 애플에 대해서는 "업계에 수많은 경쟁자가 있다"며 "애플은 그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브래들리 수석 부사장은 HP에 합류하기 전 소형 모바일 장치 전문 기업인 팜 CEO를 역임한 인물. 2009년 HP가 팜을 인수하면서 HP에 합류했다.

그가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PC 사업부)을 맡은 지난 3년간 PC 사업 매출은 100억달러나 늘었다. 작년 HP의 퍼스널 시스템 그룹 매출은 420억달러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작년 20억달러)도 3배 늘었다. PC 시장 정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낸 것이다.

그는 "인터뷰가 끝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삼성SDI 등 협력업체 경영자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래들리 수석부사장은 "HP가 한국에서 구매하는 부품이 연간 70억달러에 달한다"며 "HP에 한국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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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회장 "굿바이 HP, 델은 여전히 PC를 사랑해"

전자신문 | 입력 2011.09.10 13:31 | 수정 2011.09.10 14:47

전 세계 PC 시장에서 HP와 1, 2위를 다투고 있는 델이 PC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9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자매지인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와 마이클 델 회장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HP의 PC 사업 포기로 PC 수익에 균형이 잡힐 것이며 고수익 서비스 시장으로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마이클 델 회장의 주장이다.

 

 마이클 델 회장은 PC의 다이렉트 세일즈 시대를 연 델컴퓨터의 창업자이자 CEO다. 2007년 케빈 롤린스에게 CEO직을 맡기고 회장으로 물러났으나 델 실적이 악화되면서 다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마이클 델 회장의 인터뷰 기사는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9월 12일자에 실린다.

 마이클 델 회장은 HP가 PC 사업을 포기하겠다는 발표를 한 후 즉각 트위터에 "굿바이 HP, 더 이상 HP PC를 볼 수 없어서 유감"이라고 썼는데 이번 인터뷰에서도 이 메시지를 확대했다. "델은 여전히 PC 비즈니스를 좋아하며 계속 PC 세계에 머무를 것"이라고 마이클 델 회장(46세)은 강조했다.

 5년 전에는 PC 시장 1위가 HP 아닌 델이었다. 컴팩을 인수한 이후 HP의 PC 사업이 델에게서 시장 1위의 타이틀을 빼앗았다.

 블룸버그는 PC라는 과거 산물에 대해 HP와 델의 시각 차이가 존재한다며 "마이클 델 회장은 처음 델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할 때 PC가 발판이 되었던 것 때와 마찬가지로 PC 사업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델은 지난 2년간 10개의 회사를 인수하면서 IT서비스,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과 같은 영역으로 넓혀왔는데 저비용, 저수익의 PC 사업이 고수익의 기업 제품 판매의 길을 열어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델의 2010년 데스크톱과 노트북 및 관련 주변기기 매출은 약 390억달러이다.

 또 문제가 생긴 소비자 제품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주 고객층으로 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미 델의 판매 매출에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비중은 50%를 넘는다. 마이클 델 회장은 "계속 사업을 가지치기 하고 있으며 저수익 매출의 많은 부분을 고수익 매출로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델 회장은 델을 2006년과 같은 전성기로 되돌려놓아야 한다는 압력에 처해 있다. 델은 2006년 회계연도에 전성기를 맞아 수익이 37억달러에 이르렀다. 하지만 2007년에는 41%나 시가총액이 급락했는데 당시 CEO는 케빈 롤린스였다.

 투자은행인 로버트 W 베어드의 애널리스트인 제이슨 놀랜드는 "마이클 델 회장이 스티브 잡스처럼 컴백해 회사를 구할 것이라고 말하긴 어렵다"고 전했다.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m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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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데스크탑 PC용 프로세서 시연

IT동아 | 권명관 | 입력 2011.09.14 16:39

2011년 9월 14일, AMD는 출시 예정인 8코어 FX 데스크탑 PC용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해 가장 높은 동작 속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록은 기네스에 등재되어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오는 4분기에 출시 예정인 AMD FX 프로세서의 이번 기록은 이전 기록 8.308GHz를 넘긴 8.429GHz였다. 이번 기록은 지난 8월 31일, 텍사르 오스틴에서 오버클럭 전문가들과 AMD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AMD FX 팀"이 세운 것으로, 기록 갱신에 참여한 전문가들도 함께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다.

AMD 클라이언트 그룹 크리스 클로란(Chris Cloran)수석 부사장은 "APU(가속 처리 장치)에 x86 연산 능력을 제공할 새로운 '불도저(Bulldozer)' 멀티코어 아키텍처의 잠재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세계 최고 속도를 가진 AMD FX 프로세서는 멀티 디스플레이 게임 및 메가 테스킹, HD 콘텐츠 제작 등에서 가격대비 최고의 PC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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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윈도8’ 부팅 8초…MS의 반격

PC·태블릿 만능 OS 공개… 인텔, 구글과 제휴

경향신문 | 백인성 기자 | 입력 2011.09.14 21:37

모바일 시장에서 고전해온 MS가 태블릿PC와 일반 PC에 모두 쓸 수 있는 차세대 통합운영체제(OS) '윈도8'을 앞세워 역습에 나섰다. 혁신적인 기능을 앞세워 애플과 구글의 허를 찔렀다. 현재 스마트폰·태블릿PC OS 시장은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가 양분해왔다.

MS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새 OS인 윈도8을 공개했다.

윈도8은 기본적으로 '윈도XP'나 '
윈도7'과 같은 PC용 운영체제지만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도 적용할 수 있는 통합형 OS다. 개발자들이 프로그램을 만들 때 모바일 OS와 PC용 OS로 따로 개발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마이클 안귈로 MS 부사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8'을 시연하고 있다. MS 제공윈도8은 고사양 PC뿐 아니라 낮은 사양의 모바일 기기에도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가볍게 만들어졌다. MS는 이날 영국 암(ARM)사의 중앙처리장치(CPU)를 얹은 태블릿PC에서 윈도8을 구동했다. MS는 그동안 일반 PC에 강점이 있는 인텔 프로세서에 적합한 OS를 주로 개발해왔다.

또 스마트폰용 OS인 '윈도폰7'에 적용된 터치 기능이 기본으로 사용됐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PC든 게임기든 사각 타일 모양의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만으로 각종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앱 스토어도 기본으로 들어갔다. MS는 윈도8에 자사의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윈도 마켓플레이스'를 얹었다.

부팅(전원을 끈 상태에서 켠 상태로의 전환) 속도도 빨라졌다. 시연에 쓰인 노트북PC에서 부팅하는 데 걸린 시간은 8초였다.

외신들은 "MS가 'PC의 모바일화'라는 야심찬 계획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MS는 별도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윈도모바일, 윈도폰7을 내놓았지만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에 밀려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한 채 5% 수준의 시장점유율에 머물렀다. 이 같은 열세를 PC에서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형 OS를 내세워 뒤집겠다는 전략이다.

빌 게이츠 회장은 최근 MS의 모바일 전략에 대해 "PC가 곧 태블릿"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PC와 모바일 OS가 통합될 것이라는 예상은 있었지만 MS가 선수를 친 것이다.

MS가 모바일 OS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향후 세계 시장의 경쟁구도에는 변화가 예상된다. 애플의 독주를 막을 대안이 안드로이드 하나뿐이기에 구글에 의존해왔던 제조사들은 또 하나의 대안을 갖게 된 셈이다.

구글의 오랜 동맹이었던 삼성전자는 세계가전전시회(IFA)에서 전시했던 노트북 '슬레이트PC'를 이날 MS의 레퍼런스(표준) 기기로 지원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언제라도 MS로 달려갈 준비가 돼 있음을 선포한 것이다.

'윈텔(윈도+인텔)동맹'으로 불려왔던 인텔과 MS의 협력도 이날 종언을 고했다. 인텔은 같은 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회의에서 구글과의 협력을 전격 발표했다.

폴 오텔리니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인텔의 모바일용 칩셋인 메드필드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OS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윈도8의 출시 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업계는 사용자들이 쓸 수 있는 버전이 내년 하반기쯤 공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 백인성 기자 fxman@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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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8이 죽어가던 PC 살릴 수 있을까

아이뉴스24 | 입력 2011.09.15 13:52 | 수정 2011.09.15 14:03

[김익현기자] 태블릿의 공세를 묵묵히 바라보고 있던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반격에 나섰다. PC와 태블릿 동시 지원이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앞세워 적극 공세에 나선 것이다.

MS가 13일(이하 현지 시간) 공개한 윈도8은 데스크톱 PC 운영체제와 태블릿 운영체제를 겸하도록 설계된 점이 눈에 띈다. 또 모바일 시대를 겨냥해 윈도폰과 흡사하게 생긴 '메트로' 스타일의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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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PC시대'란 표현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던 MS는 윈도8을 통해 'PC의 진화'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윈도8이 죽어가던 PC를 살려낼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윈도8은 벼랑 끝에 서 있는 PC 시장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IDC, 태블릿 전망치 올리고 PC 전망치는 낮춰

영원할 것 같았던 PC 시대는 지난 해 애플이
아이패드를 선보이면서 조금씩 균열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PC의 주요 기능 중 하나였던 콘텐츠 소비 영역은 순식간에 태블릿 쪽으로 넘어가버렸다.

모건스탠리가 올 초 발표한 태블릿과 노트북 이용 시간의 상관 관계 관련 보고서를 이런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자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태블릿 구입 이후 노트북 이용 시간 중 가장 많이 줄어든 활동은 역시 게임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나 웹 브라우징 이용 역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읽기, 이메일, 음악 감상 역시 크게 줄었다.

반면 파일 만들기나 일반적인 작업 시간은 오히려 늘어났다.

이 자료는 태블릿은 '소비형 기기'인 반면 노트북은 '생산형 기기'로 역할 분담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만큼 PC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상황을 인식한 듯
스티브 잡스는 지난 3월 '포스트 PC 시대가 시작됐다'고 선언해 MS의 심기를 건드렸다. 애플은 이런 선언을 실천이라도 하듯 맥OS X 새 버전인 라이언에 멀티 터치를 비롯한 iOS의 기능을 대거 포함시켰다.

시장 조사기관들 역시 '태블릿의 강세'와 'PC의 몰락' 쪽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인 IDC는 14일 PC 시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대신 태블릿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IDC는 우선 당초 5천350만대로 예상했던 올해 태블릿 출하량을 6천250만대로 상향 조정했다. 아이패드2의 인기가 생각보다 강세를 보인 점을 감안한 것이다.

반면 4.2%로 예상했던 올해 PC 시장 성장률은 2.8%로 하향 조정했다. 태블릿 바람으로 인해 PC 소비가 줄어들 것이란 게 그 이유다.

또 다른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 역시 태블릿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난 해 10월 태블릿 시장 전망치를 내놨던 가트너는 3개월만인 지난 1월 기존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다 올해 태블릿 시장 전망치를 6천470만대로 높여 잡은 것.

후지쯔는 여기서 한 발 더 나갔다. 오는 2016년 경이면 태블릿 출하량이 PC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전망한 것이다. 태블릿 수요가 PC를 대거 잠식하면서 둘 간의 역전 현상이 발생할 것이란 게 후지쓰의 예상이다.

결정적으로 이런 분위기에 기름을 끼얹은 것은 PC 시장의 선두주자였던
휴렛패커드(HP)였다. 이 회사의 레오 아포테커 CEO는 최근 PC 시장 철수 배경을 설명하면서 "태블릿 효과가 실제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인텔과 함께 '윈텔 제국'을 형성하면서 30년 이상 PC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던 MS 입장에선 이런 주변 상황이 달가울 리 없었다. IT 시장의 경쟁 구도에서 자신들이 배제되고 있는 상황 역시 용납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MS가 내년 말 출시 예정인 윈도8의 모습을 서둘러 공개한 것 역시 이런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는 위기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방향 제대로 잡았다" vs "1년 뒤엔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자, 다시 아까 던진 질문으로 한번 돌아가보자. 과연 윈도8은 이런 상황을 뒤집을 정도로 강한 위력을 갖고 있을까?

일단 드러난 모습만 보면 윈도8은 적어도 컴퓨터 운영체제 측면에선 애플보다 한 발 더 나간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이 지난 7월 선보인 맥 OS X 최신 버전 라이언에 비해 태블릿 기능을 훨씬 더 많이 담고 있는 것.

애플 라이언이 iOS의 핵심 기능 몇 가지를 담아낸 수준에 머무른 반면, 윈도8은 '태블릿과 PC에 친화적인' 운영체제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허핑턴포스트는 이에 대해 "라이언이 태블릿 주도형 PC에 살짝 발을 담궜다면, 윈도8은 아예 전면적으로 뛰어나갔다"고 평가했다. 특히 윈도폰의 UI를 그대로 담아낸 '메트로 뷰' 기능은 MS가 생각하는 PC의 미래가 어디에 있는 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줬다.

MS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선 긍정적인 평가도 적지 않다. IDC의 알 힐와 애널리스트는 "윈도PC를 제대로 진화시켰다. MS가 올바른 길을 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게다다 콘텐츠 생산기기라는 PC 특유의 쓰임새도 쉽지 사그라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MS의 변신이 시장을 지켜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란 평가도 만치 않다. MS가 이번에 선보인 윈도8은 모바일/태블릿과 PC간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허핑턴포스트 역시 비슷한 견해를 보여주고 있다. 허핑턴포스트는 후지쯔의 예상대로 오는 2016년 경 태블릿이 PC 출하량을 뛰어넘더라도 윈도8은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론 반론도 만만치 않다. 윈도8은 이제 막 개발 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에 섣불리 성공을 점치기 힘들다는 게 그 이유다. 개발 단계에서 현란한 성능을 선보였다가 시장에서 무참하게 실패했던 윈도 비스타의 전철을 밟지 말란 법은 없다는 얘기다.

내년 말 윈도8이 출시될 무렵에는 소비자들의 취향 자체가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볍고 쓰기 간편한 태블릿의 UI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관연 PC에 계속 눈을 돌릴 것이냐는 의구심 역시 만만치 않은 편이다.

가트너의 마이클 실버 애널리스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윈도8은 확실히 MS를 소비자 시장에 다시 불러낼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도 "결국 MS가 지향하는 것은 태블릿과 PC의 융합일 뿐이다"면서 평가 절하했다. 소비자들이 MS 태블릿을 구매하는 것이 더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는 얘기다.

양키그룹의 제우스 커라발라 애널리스트 역시 비슷한 견해를 나타냈다. "결국 소비자들은 태블릿의 휴대성과 이용편의성을 잊지 못할 것'이라는 게 그 이유다. 윈도8이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만만치는 않다는 것이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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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보는 듯…” 12살 IT신동 꿈을 강연하다
입력 2011.11.16 19:28 |수정 2011.11.16 19:30

이 소년은 로스앤젤레스 사우스베이에 사는 12살 토머스 수아레즈다. 수아레즈는 지난달 22일 테드X 강연회에서 자신이 개발한 아이폰용 앱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그의 강연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번지면서 큰 화제를 몰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15일(현지시간) 어린 나이지만 정보기술(IT)에 두각을 나타내고, 매끄러운 강연을 선보인 수아레즈에 대해 "떠오르는 과학계 스타의 등장"이라며 "차세대 스티브 잡스"라고 평가했다.

테드는 '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약자로, 미국의 비영리단체가 기획한 강연회다. 각계 전문가들이 자유로운 주제로 강연을 한다. 테드X는 지역·회사 등에서 자체적으로 여는 테드를 말한다.

토머스 수아레즈가 지난달 22일 캘리포니아주 맨해튼비치에서 열린 테드(TED)X 강사로 나서 자신이 개발한 아이폰용 앱을 설명하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수아레즈가 이날 소개한 앱은 두 가지다. 그의 첫 번째 앱은 2010년 말 개발한 '어스 포춘(Earth Fortune)'으로 자신의 운세에 따라 지구 색이 변해 한눈에 운세를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두 번째 앱 '버스틴 지버(Bustin Jieber)'는 캐나다 출신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얼굴을 때리면 실제 때린 것처럼 변하는 게임 앱이다. 실제로도 큰 인기를 끈 이 앱에 대해 그는 "저스틴 비버를 조금 좋아하지 않는 학교 친구들이 있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유치원 다닐 무렵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다는 수아레즈는 자바,
파이썬 등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를 독학했다. 아버지 랄프 수아레즈는 "토머스가 8살 때 애플 맥 미니를 사왔는데 프로그램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 컴퓨터를 작동하고, 무선인터넷을 설치해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앱도 아이폰 앱 개발·배포에 필요한 프로그램인 'SDK' 'X코드'와 인터넷 도움말들을 통해 혼자 공부하고 만들어냈다. 정작 그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가지고 있지 않다.

현재 수아레즈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앱 클럽'을 조직해 교육용 아이패드 앱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앱 판매를 위해 '캐롯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를 설립, 연예인 사진을 이용해 '버스틴 지버'와 유사한 앱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사업도 시작했다.

수아레즈는 "더 많은 아이폰용 앱과 안드로이드용 앱도 개발할 것"이라며 조만간 더 큰 규모의 벤처 회사 창립도 준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경 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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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스마트폰보다 얇은데 가격은 '반칙'…아수스 울트라북

아이뉴스24 |입력 2011.11.19 10:01 |수정 2011.11.19 10:01
<아이뉴스24>

[권혁민기자]
아수스가 인텔 울트라북 '젠북(ZENBOOK™)'을 다음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울트라북은 인텔이 제시한 플랫폼으로, 지난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1'에서 애플 맥북에 대항하고 침체된 PC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하드웨어는 줄이고 소프트웨어는 향상시킨 제품이다.

'젠북' 역시 인텔 코어 i7프로세와 13.3인치의 LCD를 탑재하고도 10mm 이하의 두께와 1.3kg의 무게를 구현했다. 최근 국내·외 PC제조사들이 울트라북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아수스의 젠북이 얼마나 많은 신기술을 탑재했는지 살펴봤다.

◆ 첫인상은 '날카롭다', 무게는 '평범'

젠북(UX31E-RY015V)의 첫모습은 날카로웠다. 그 이유는 이 제품의 가장 얇은 부위가 10mm도 채 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LCD부분은 제품을 만져보는 내내 손이 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날카롭고 슬림했다.

이 제품은 아수스 최초로 메탈릭 스펀 피니시드 풀 알루미늄 바디가 적용됐다. 이로써 은은한 광택감은 물론 기스 및 기타 외부 충격도 흡수할 만한 단단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다만 알루미늄 소재여서 그립감이 미끄럽고 손에 착 감기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키보드와 터치패드는 심플했다. 13.3인치 LCD의 테두리 부분은 브라운 컬러로 차분함을 더했고, 상단에는 콩알보다 훨씬 작은 웹캠이 탑재돼 있다. 키보드도 자판 배열이 넓어 입력이 편했다. 특히 키보드의 터치감은 누르는 즉시 탄력있게 반동돼 입력의 즐거움을 더했다.

터치패드도 키보드 공간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크고 듬직했다. 사용중에 아무 곳을 눌러도 커서가 따라와 줄 것 같은 든든한 기분이 들었다.

무게는 아주 가볍다는 생각보다 평균 수준이라는 생각이 앞섰다. 13.3인치의 LCD를 탑재하고도 1kg이 살짝 넘는 무게는 최근 울트라씬 제품군의 일반적인 특징인데, 젠북도 이와 비슷했다. 그렇다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준은 아니었다.

◆ 성능은 '넉넉', 오디오는 '빵빵'

젠북은 얇고 가벼운 겉모습은 물론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며 다시 한 번 울트라북임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절전모드에서 2초만에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Instant ON)'기능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수스만의 특허 기술인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II(SHE II)과 함께 25% 향상된 배터리 수명은 기존 제품 대비 최대 5배 이상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사용 결과 절전모드에서 대기모드로 전환 과정은 일반
스마트폰과 태블릿처럼 곧바로 화면이 들어왔다. 아수스측은 운영체제를 통한 부팅 없이도 대기모드 상태로 2주간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성능 역시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i7-2677M 프로세서를 갖췄다. 아수스는 프로세서로는 부족했는지 256GB의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탑재해 데이터 전송속도는 물론 부팅속도를 끌어 올렸다. 켜고 끌 때 각각 22초와 14초가 소요됐다.

인터넷과 동영상 및 윈도우 내에서 파일간의 이동을 실행시켜 봤다. 눈에 띄게 빠른 속도보다는 작업을 착착 수행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창과 창간의 이동시에도 매끄러운 모습을 보여 SSD의 탑재를 실감할 수 있었다.

울트라북의 한계로 지적됐던 소음과 발열 문제도 5시간 가까이 연속 사용해본 결과 거슬리는 점이 없이 조용했고 발열 상태 역시 안정적이었다. 특히 미세한 소음조차 들리지 않는 점은 인상적이었다.

이 제품에서 가장 극찬할 만한 부분은 스피커다. 기존 노트북들은 스피커가 키보드 상단 또는 하단부에 자리잡고 있어서 사용중 손바닥 등에 가려져 소리가 묻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젠북은 키보드 내에 스피커를 탑재해 소리 막힘이 없는 것은 물론 소리 쏠림 현상이 없이 본체에 골고루 퍼지는 느낌을 받았다. 즉, 사방에서 소리가 흘러 나왔다. 젠북에는 아수스 골든 이어팀이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회사인 B&O(
뱅앤올룹슨)사의 아이스파워를 채용한 소닉마스터 기술을 탑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화면각은 다소 아쉬웠다. 시중에 출시돼 있는 대부분 제품이 180°까지 젖혀지는 것에 비해 이 제품은 그 정도에는 미치지 못한다. 또 슬림함을 구현하기 위해 ODD(광학디스크드라이브)는 배제돼 있어 CD사용시 별도의 외장 ODD가 필요했다.

◆ 종합

젠북은 시중에 출시돼 있는 프로세서 중 최고사양에 속하는 i7프로세서와 256GB의 SSD 및 이동성에 가장 탁월한 13.3인치의 LCD를 탑재하고도 1.3kg의 무게를 구현했다. 또 최근 1kg대의 제품은 많지만 가장 얇은 부위의 두께가 10mm 이내로 들어오는 제품은 극소수다.

이처럼 아수스는 외관 뿐만 아니라 성능 역시 소홀히 하지 않은 울트라북을 출시했다. 특히 앞으로 지속적으로 출시될 울트라북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스턴트 온 기능도 타사 제품보다 구현이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5개 모델 중 최상위 모델에 속하는 이 제품의 가격은 200만원 초반 대에 책정될 전망이다. 당초 울트라북의 조건이 1천달러 미만의 제품이었는데 가격에 있어서는 '반칙 아닌 반칙'을 한 셈이다. 제품은 좋다. 그런데 비싸면서 좋으니 이 몫은 소비자들의 선택에 맡기겠다.

/ 권혁민기자 hm0712@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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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스티브 잡스`예비 후보 `SW마에스트로`는 취업 준비 중

전자신문|입력 2011.11.24 18:01|수정 2011.11.24 18:27

한국의 스티브 잡스 예비후보 'SW마에스트로' 연수생들이 창업보다는 취업을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의 SW마에스트로사업은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젊은 인재들의 창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SW마에스트로들도 창업 대신, 안정된 봉급생활자를 선택했다.

 지난달
지식경제부가 1기 연수생 최종 10인을 국내 SW 최고 인재로 인정하는 'SW마에스트로 인증식'을 연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이뤄진 이들 젊은이는 세상을 놀라게 할 창업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현재 이들 대부분은 일반 대기업 취업을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경부에 따르면 SW마에스트로 1기 연수생 10명 중 3명은 일반기업에 취직할 뜻을 정했고 4명은 취직과 창업준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나머지는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다.

 10명 중 7명이 창업보다는 기업 취직에 꿈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가 준비해 놓은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관련 예산이 무색해지는 대목이다.

 SW마에스트로사업은 1인당 지원금 5000만원과 업계 최고 인재를 멘토로 붙여 컨설팅 및 관련 실무교육, 창업마인드 생성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연수 종료 후 체계적 창업 및 특허 지원과 외부 투자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등 각종 특전을 준비했지만 이용실적은 전무하다. 이에 SW마에스트로 연수 수료가 하나의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인식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지경부 관계자는 "아직 대학재학 중인 학생이 많아 확실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창업을 강제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SW산업 국가인재로 클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전했다.

 산하기관 관계자는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가 나오기란 하늘에 별따기"라며 "창업 경험도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용'이 돼가고 있는 세태에서 연수생들도 한국 특유의 사회적 분위기와 문화적 환경에서 크게 벗어날 수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SW마에스트로 최종 10인이 아닌 전체 100인의 연수생 중에서는 두 건의 창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KAIST 졸업생인 이들은 모바일 서비스를 취급하는 '에이아이무브먼트(AI Movement)'와 CRM을 다루는 '크리스컨설팅'이라는 회사를 각각 창업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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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MS에 복귀 안한다"

매일경제|입력 2011.12.15 17:21|수정 2011.12.15 17:21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주가 MS 경영자 복귀설에 대해 진화에 나섰다.

게이츠는 "MS로 복귀하는 대신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위해 남은 인생을 투자하겠다"고 15일자
시드니모닝헤럴드와 인터뷰하면서 밝혔다. 가족 여행차 호주 시드니를 방문 중인 게이츠는 "파트타임으로 MS에 조언을 해준 적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나의 모든 열정을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1975년 MS를 창업한 게이츠는 2006년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일에 전념하겠다며 MS를 그만뒀다.

게이츠 복귀설은 지난 8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IT업계 한 최고경영자(CEO)가 게이츠 측근으로부터 "게이츠가 복귀를 고려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들었다는 추측성 보도에서 비롯됐다. 포천은 보도 당시 게이츠 복귀설이 MS 주가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스티브 발머 현 CEO 취임 이후 MS 주가는 10여 년간 최저를 달리고 있으며 경영 실적 역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이츠는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한 비난에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내놨다. 그는 IT업계 경쟁자였던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사후 전기에서 자신을 비난한 데 대해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잡스는 최근 발매된 전기 '스티브 잡스'에서 "빌은 기본적으로 상상력이 부족하고 아무것도 발명한 것이 없어서 기술을 다룰 때보다 자선사업을 하는 지금이 더 편한 것 같다"며 "그는 뻔뻔하게 다른 사람 아이디어나 훔쳤다"고 묘사했다.

잡스의 이런 비난에도 게이츠는 "잡스는 명석하고 맥 소트프웨어를 개발할 당시 일을 즐겼다"며 "그와 나는 경쟁 관계에 있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게이츠는 최근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기 위해 부인과 세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시드니를 찾았으며 다음달까지 머물 예정이다. 그는 "시드니는 여름 휴가를 보내기에는 좋은 곳"이라며 여행지에 대한 만족을 표시했다.

[김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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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삼성과 LCD 합작사업 8년만에 청산(1보)

한국경제|입력 2011.12.26 13:46|수정 2011.12.26 13:49

일본 소니는 삼성전자와의 LCD 합작사업을 8년만에 청산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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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시사용어] 프랜드

비차별적 표준특허 이용규약

 

2011년 10월 20일 (목) 15:17:14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프랜드(FRAND)

프랜드는 기술 표준화 과정에 참여한 특허권자에게 요구되는 의무로, 한 기업의 특허가 기술 표준으로 채택되면 타 회사들이 그 특허를 쓰고자 할 때 특허권자가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으로 협의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특허가 없는 업체가 특허 사용료만 내면 차별 없이 표준 특허를 활용해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이라는 뜻의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를 조합한 약자로 만들어졌다. 표준 특허를 가진 업체가 무리한 요구를 해 제품 생산을 방해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현재 프랜드는 삼성 측이 제기한 소송에 대한 애플 측의 방어 논리로 사용되고 있다. 애플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3G 기술 특허 침해 소송 심리에서 이미 삼성의 특허권을 일부 인정하면서 프랜드 조항을 내세웠다. 네덜란드 헤이그 법원은 웹사이트에 올린 판결 설명문을 통해 "애플이 사용한 삼성의 기술은 유럽 통신표준연구소(ETSI)의 규정상 표준화된 필수 특허 기술"이라며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인 프랜드 방식으로 제공할 의무가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촌평) 2011.1228.1320 = 음... 표준되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네? 컴, 원자력 등 발전 기술 등 지구촌 표준이 될 기술이 한두개가 아닌데... 표준되는 거를 되도록 기피해야 되겠어. 되도록 기업비밀로 분류, 공개를 꺼리고...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 음... 공정하게... 합리적? 각종 계산이 복잡하겠군. 차별? 악덕기업과 부도덕 기업를 배척하는 것도 차별인가? 이거야 원, 기술로 승부하는 신생기업이 무신 다른 수로 거대기업 삼성을 이기라고 하남? 18,  죽을 힘 다해 개발한 기술을 삼성에 상납하남?

 

   프랜드... 이거 큰 문제 있는 법이네. 덩치 큰 거대기업이 놀고 먹는 등 땅짚고 헤엄치게 하면, 누가 기술개발하냐? 지구촌 미래는 암울.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 음... 법논리에 맞는 시장전략을 개발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인 것에 유의하여, 치밀하고도 법논리적인 경영능력 실행이 필수. 이어령비현령 조심 또 조심.

 

 

촌평1) 2011.1228.1413 = 음, 컴의 전자와 전기분야 등 내 개발기술 2개는 지구촌 표준기술이 되어도 내가 막을 수 없어. 흑! 그러나 원격은둔형 등 다른 기술덜은 외관과 특정기능으로 인해, 단지, 그 편리성땜 기술표준이 될 수 없다는 대응논리로 무장.

 

 

 

촌평2) 2011.1228.1417 = 원자력 등 발전기술덜... 이거는 대부분 지구촌 표준기술이 되어도 막을 방법이 없어.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으로 평등하게 특허료를 비싸게 책정. 이거야 원, '프랜드'가 문제있어. 지이 등 공그리명박세멘박최영상 등 놀고먹은 거대기업과 음탕 정부가 땅짚고 헤엄치듯 쉽게 돈버는 것을 막을 장치, 박딸 야구방망이가 필요.

 

   내가 세금 많이 내는 등 유럽연합에 문제제기 해야지. 죽쒀서 개주기 괴롭지. 내가 지구촌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어쩔 수 없어. 발전 기술 경우, 검증공개를 하되, 기술공개는 되도록 늦추고...

  

 

 

촌평3) 2011.1228.1505 = 한번 부자는 영원한 부자? 가난한 년넘들의 기회를 박탈? 이게 지구촌 정의 인가? 당당히 겨뤄서 기업이 흥하거나 망하거나 해야 올바른 법이지.

 

   선의의 경쟁을 차단하며. 무위도식 지구촌 거대기업을 적극 보호하는 '프랜드'는 악법이다.

 

   나의 지구촌 부의 공정배분 사명이 위기에 처한다?  자유민주체제 가능성 높은 가난 나라에다가, 장기 저리 융자 + 무상 건설지원 등 발전소 맹글어 주려면, 미국 등 부자 나라 돈을 독독 긁어야 되는데... 내 사명 감당 못할 바엔 내 원자력수력화력 등 발전기술을 세상에 안 내놓고 그냥 없었던 일로 하겠다. 프랜드 악법을 개정해야.

 

 

 

촌평4) 2011.1229.0006 = 내 입맛에 맞게, 프랜드 악법을 개정할 수 없다면?  표준기술 특허사용료를 존나 비싸게 받아야지.  

 

1) 특허사용료 계산방식은 견적에서 인건비, 건설과 설비의 자재비, 약간의 이익을 뺀 나머지 전체를 대가리 값으로 받되, 비싸다고 아우성 내질를 것에 유비무환! 지구촌 부의 공정 배분 내 사명을 자상하게 설명해야지.

 

 2) 그리고, 삼성락희년금성 등 특정 부도덕 기업과 대한미국 등 특정 국가에게 각종 불이익을 줄 수밖에 없는 내 입장도 자세히 설명.

 

 

촌평5) 2011.1229.0125 = 비차별적 표준특허 이용규약 '프랜드' 개정을 유럽연합요구할 것이다.

 ☆☆☆ 핵심 요구 = 혁신이나 혁명기술지구촌의 미래에 기여하는 신생 벤처기업 프랜드 법적용유예 ☆☆☆

 

① 유예기간을 주는 것은 지구촌 기술개발인 경쟁력 확보, 사기진작, 기술개발 촉진.

② 제품생산 기간이 짧은 전기전자 경우, '프랜드' 유예기간 15.

③ 토목건설 등 준공기간이 긴 경우, '프랜드' 유예기간 20.

④ 기술 탈취편취 등 중대한 부도덕 물증이 있는 기업은 '프랜드' 적용 배제.

 

   프랜드 법적용유예해주는 당위성 = 삼성죄벌 등 땅짚고 헤엄치는 지구촌 거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경쟁력 확보기간 부여 = 기술개발 촉진.

 

 

 PC를 켜자마자 나오는 검은색 바탕과 흰색 글씨의 정체 - 바이오스(BIOS, Basic Input/Ouput System)

IT동아|김영우|입력 2012.01.02 16:15|수정 2012.01.02 16:15

컴퓨터는 중앙처리장치나 기억장치, 입출력 장치와 같은 하드웨어, 그리고 운영체제 및 응용 프로그램과 같은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컴퓨터 내부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 양쪽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는 또 하나의 요소가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펌웨어(firmware)다.

펌웨어란 제어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기능적으론 소프트웨어에 가깝지만, 하드웨어 내부에 위치하고 있고 사용자가 프로그램의 내용을 쉽게 바꿀 수 없으므로 하드웨어처럼 보이기도 한다. 같은 종류의 하드웨어라도 내장된 펌웨어에 따라 전반적인 기능 및 다룰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달라지기도 한다. 본래 펌웨어는 제품 생산 시에 탑재된 이후에는 내용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관례였지만, 최근에는 지속적인 제품의 성능 향상 및 오류 개선을 위해 제품 출시 이후에도 제조사에서 새로운 펌웨어를 배포해 소비자들에게 업데이트 할 것을 권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경우는 특히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게임기와 같은 모바일 컴퓨팅 기기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컴퓨터 기기의 대명사인PC(데스크탑, 노트북 등의 개인용 컴퓨터)에도 당연히 펌웨어가 존재한다. PC용 펌웨어는 바이오스(BIOS: Basic Input/Ouput System)라고 하며, 해당 PC의 기본적인 데이터의 입력과 출력을 관리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바이오스는 메인보드(main board: 주기판)상에 위치한 이피롬(EPROM), 혹은 플래시메모리(flashmemory)칩에 저장되어 있다. 넓은 의미에서는 메인보드 외의 다른 하드웨어, 이를테면 그래픽카드나 인터페이스 카드에 내장된 펌웨어도 바이오스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바이오스라 한다면 메인보드에 내장된 것을 지칭한다.

누구나 본 적은 있지만 실체는 모르는 그것?

바이오스는 PC에 탑재된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기본적인 동작을 제어한다. PC의 전원을 켜면 가장 먼저 기동되는 것도 바이오스로, 일반적으로 검은색 바탕에 PC 제조사의 이름 및 CPU의 속도, 메모리의 용량 등의 하드웨어 정보를 화면에 표기하는 것으로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스는 이렇게 주요 하드웨어의 정상 동작 여부를 확인 한 뒤, 보조기억장치(하드디스크나 CD-ROM)에 접근, 그곳에 저장된 운영체제(윈도 등)의 파일을 불러와 부팅(booting)을 시작한다. 만약 보조기억장치가 없거나 보조기억장치 내에 운영체제 파일이 없으면 바이오스는 부팅 불가 메시지를 출력한다.

바이오스는 운영체제 부팅에 관련된 역할 외에도 각종 메인보드에 내장된 각종 하드웨어의 설정도 담당하고 있다. 특히 2000년대 들어 그래픽카드나 사운드카드, 랜카드와 같은 하드웨어가 메인보드 내에 내장되는 경우가 많아져서 바이오스 설정의 중요성이 커졌다. 그 외에도 CPU나 메모리의 클럭(동작 속도)을 조정하거나 보조기억장치간의 부팅 순서를 지정하는 것도 바이오스를 통해 설정한다.

PC의 기초적인 기능을 제어하는 바이오스 설정 메뉴

바이오스 설정 메뉴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PC의 전원을 켠 직후에 나오는 초기화면에서 키보드의 특정 키를 누르면 된다. 일반적으로 delete 키이며, 메인보드나 PC의 제조사에 따라 F1이나 F2 키인 경우도 있다. 키 입력이 확인되면 파란 바탕에 흰색 글씨로 이루어진 바이오스 설정 메뉴가 나타난다. 극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바이오스 설정 메뉴는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키보드만으로 조작해야 한다. 다만 바이오스는 PC 하드웨어 작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므로, 관련 정보 및 지식을 충분히 습득한 후에 설정, 조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이오스 프로그램을 메인보드 제조사에 공급하는 회사는 어워드(Award), 아미(AMI)등이 대표적이다. 각 사의 바이오스는 세부적인 기능에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인 메뉴 규성이나 설정 방법에는 큰 차이가 없다. 가장 많이 쓰이는 어워드 바이오스 기준으로 각 바이오스 설정 메뉴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같은 어워드 바이오스라도 메인보드 제조사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메뉴의 기능은 대동소이하다.

① Standard CMOS Features

현재 시간이나 하드디스크의 연결상태, 그리고 탑재된 메모리의 용량 등을 확인하고 이를 수정할 수 있는 메뉴다.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이긴 하지만 현재시간을 수정할 때를 제외하면 그다지 쓰지 않는다. 199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하드디스크의 최대용량을 설정하기 위해 종종 이용하곤 했지만 최근의 메인보드는 대부분의 기능을 자동으로 잡기 때문에 거의 손을 댈 필요가 없다.

② Advanced BIOS Features

주로 부팅에 관련된 기능을 설정하는 메뉴다. 이 메뉴에서 특히 많이 쓰이는 기능은 디스크의 부팅 순서를 설정하는 기능이다. 운영체제가 담겨 있는 하드디스크가 가장 먼저 부팅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시스템을 초기화하거나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고자 할 때는 CD-ROM(혹은 DVD-ROM)
드라이브나 USB 메모리에서 먼저 부팅되도록 하기도 한다.

③ Integrated Peripherals

메인보드에 내장된 장치들의 기능을 설정하는 메뉴다. USB나 S-ATA와 같은 각종 포트는 물론, 랜카드, 사운드카드 같은 하드웨어가 내장되어 있을 경우엔 이 장치들의 사용 유무나 세부 설정 등을 지정할 수 있다. 만약 외장형 사운드카드나 랜카드 등을 PC에 장착한 경우에는 장치간의 충돌을 막기 위해 이 메뉴에서 내장 장치의 기능을 끄기도 한다.

④ Power Management Setup

전원 관리 기능 관련 기능을 설정하는 메뉴다.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PC가 어떤 동작을 하게 하는지 설정할 수 있으며 키보드나 마우스로도 PC의 전원을 켤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그다지 손을 댈 필요가 없는 메뉴다.

⑤ PC Health Status

현재 CPU의 온도나 메인보드의 온도, 냉각팬의 회전속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상에 설치된 각 장치에 어느 정도의 전압이 공급되고 있는 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 출시되는 메인보드는 적정 온도와 위험 온도의 수치를 설정, 상황에 따라 냉각팬의 회전속도가 자동으로 변하는 스마트 팬(Smart FAN)기능을 지원하기도 한다.

⑥ 오버클러킹 관련 메뉴(Ai Tweaker, M.I.T, Cell Menu 등)

오버클러킹(Overclocking)이란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CPU의 클럭(동작 속도)를 기준치 이상으로 높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중의 하나다. 최근 출시되는 몇몇 메인보드 중에는 편하게 오버클러킹을 할 수 있는 바이오스 설정 메뉴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메인보드 제조사에 따라 'Ai Tweaker(
아수스)', 'M.I.T.(기가바이트)', 'Cell Menu(MSI)'등으로 표기되는 메뉴가 바로 그것이다. 오버클러킹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는 점이 매력이지만 고장의 위험도 크다. 일부 숙련자들 외에는 이 메뉴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다.

⑦ 초기화 관련 메뉴(Load ~ Defaults)

일부 바이오스 설정의 잘못된 변경으로 인해 PC가 오작동을 일으키거나 성능이 저하될 경우, 설정 값을 초기화 하기 위해 사용하는 메뉴다. 'Load Fail-Safe Defaults'와 'Load Optimized Defaults'의 2가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경우가 많다. Load Fail-Safe Defaults는 부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오작동을 일으킬 경우에 모든 바이오스 설정 값을 공장 출고 시와 동일하게 초기화한다. 그리고 Load Optimized Defaults의 경우,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판단한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바이오스 설정 값으로 초기화 하는 메뉴로, 일반적으로 Load Fail-Safe Defaults 보다는 Load Optimized Defaults를 더 많이 사용하곤 한다.

⑧ 암호 관련 메뉴(Set ~ Password)

부팅을 하기 직전, 혹은 바이오스 설정 메뉴로 들어가기 직전에 반드시 입력해야 다음 단계로 진행이 가능하도록 설정하는 메뉴다. 이는 운영체제 상에서 설정하는 암호와는 완전히 별개의 것이다. 'Set User Password'는 부팅 암호를, 'Set Superviser Password'는 바이오스 설정 암호를 지정하는 메뉴다.

⑨ 설정 값 저장 관련 메뉴(Save ~ Exit)

'Save & Exit Setup'은 변경된 바이오스 설정 값을 저장하고 바이오스 설정 메뉴를 나갈 때 사용한다. 그리고 'Exit Without Saving'을 선택하면 변경된 바이오스 설정 값을 저장하지 않고 곧장 바이오스 설정 메뉴를 빠져 나오게 된다.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는 이유, 그리고 주의사항

바이오스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이피롬이나 플래시메모리는 기록된 내용을 지우고 다시 쓰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메인보드 제조사에서는 주기적으로 기능이나 성능이 향상된 새로운 버전의 바이오스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직접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곤 한다. 바이오스 내부에는 CPU의 인식정보인 마이크로코드(microcode)가 포함되어 있는데, 만약 메인보드 출시 이후에 나온 새로운 CPU로 교체하고자 할 때는 해당 CPU의 마이크로코드가 추가된 최신버전의 바이오스로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구형 바이오스가 탑재된 메인보드에 신형 CPU를 꽂으면 PC가 작동하지 않거나 작동하더라도 오류나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

 

바이오스는 그 PC의 가장 기초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바이오스가 손상되거나 지워진 PC는 전혀 작동을 하지 않게 된다. 바이오스가 손상을 입는 가장 흔한 경우는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다가 정전이 발생하거나 실수로 모델이 다른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를 덮어 씌우는 경우다. 그 외에도 바이러스를 통해 바이오스가 파괴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일부 제조사에서는 주 바이오스와 보조 바이오스를 동시에 탑재한 메인보드를 내놓기도 한다.

메인보드에 배터리가 달려있는 이유는?

바이오스 프로그램 자체는 이피롬이나 플래시메모리에 저장되므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내용이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바이오스 프로그램의 설정 값은 별도의 CMOS(complementary metal-oxide semiconductor)메모리에 저장되며, PC에 전원이 들어오면 바이오스는 CMOS에 저장된 설정 값을 불러와 동작을 시작한다.

단, 이 CMOS는 전원이 차단되면 기록 내용이 지워지므로 메인보드에는 외부 전원 공급 없이도 CMOS의 바이오스 설정 값 및 내장 시계를 유지하기 위한 소형 배터리가 탑재되어있다. 소형 배터리의 전력이 전부 소모되면 PC를 켤 때마다 바이오스 설정 값과 시계가 초기화 되어버리므로 4~5년 주기마다 배터리를 교환해줘야 한다. 간혹 잘못된 바이오스 설정 값 때문에 PC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의도적으로 배터리를 빼서 CMOS에 저장된 바이오스의 설정 값을 강제로 초기화하기도 한다.

성능과 편의성 향상된 차세대 바이오스, 'UEFI'

바이오스는 IBM에서 'PC'를 처음으로 내놓은 이후, 30년 가까이 대부분의 PC에서 기본 펌웨어로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2010년을 즈음하여 성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UEFI(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가 본격적으로 보급을 시작해 기존의 바이오스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UEFI 기반의 메인보드를 탑재한 PC는 세련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설정 메뉴를 제공하며, 키보드뿐 아니라 마우스로도 메뉴 조작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2.1TB 이상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기존 지원하는 등 성능적으로도 이점이 많다. 2011년 현재까지는 바이오스가 탑재된 PC가 훨씬 많지만, 앞으로는 점차 UEFI가 PC 시장의 주류로 부상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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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플러그만 뽑아도 전력 13% 절약

기사입력 2012.01.05 17:48:45 | 최종수정 2012.01.05 21:13:25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 사이엔 전등 끄고 플러그 뽑고 내복 입고

◆ 1017-3고 캠페인 / 전등 끄고 플러그 뽑고 내복 입고 ◆

 

정부가 예고한 동계 전력피크 기간(1월 9~21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9ㆍ15 정전대란과 같은 불상사를 다시 겪지 않으려면 국민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자발적으로 절전에 동참해야 하는 수밖에 없다. 매일경제신문은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 협조로 `1017-3고` 절전 캠페인을 독자들에게 제안한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오전 10시~오후 5시에 전등 끄`고`, 플러그 뽑`고`, 내복 입`고` 전기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다.

5일 오전 8시 53분 과천 정부청사가 동시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날 순간 전력 예비율이 6%대로 급락하며 비상이 걸렸던 정부에서는 `순환정전이나 블랙아웃이 된 게 아니냐`는 공포감이 순간적으로 감돌았다. "중앙통제센터 변전실 휴즈가 끊어지면서 발생한 사고"라며 "전력 수급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고 전력 공급도 3분 만에 복원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력소비량은 7005만㎾며 전력예비율은 13.0%(공급예비력 850만㎾)를 기록했다.

문제는 다음주부터 예상되는 전력피크 기간에 `블랙아웃 공포`가 언제든지 재현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는 "설날 연휴 직전 기습 한파와 산업용 수요가 겹치면 예비전력은 53만㎾, 전력예비율은 1% 이하로 급락할 수 있다"는 경고를 이미 내놨다. 최근 고장이 잦은 고리와 울진 등 원전 사고가 맞물린다면 작년 9ㆍ15 전력대란을 훨씬 능가하는 국가 비상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는 염려도 높아지고 있다. 전력당국도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다"며 고충을 호소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이 `1017-3고` 캠페인을 시작한 이유는 국민이 자발적으로 절전에 나서면 전력대란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일본도 `쇼(省)-에네`나 `쿠루비즈` 운동을 사회적으로 정착시키며 범국민적으로 전기 절약에 나서고 있다. `쇼-에네`는 절약하자(省)와 에너지(에네)를 일본식으로 합성한 말이며 `쿠루비즈`는 쿨비즈(Cool Biz) 일본식 발음으로 간편복장을 착용해 에어컨 사용량을 줄이자는 캠페인이다.

실제로 TV나 컴퓨터 등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은 플러그만 제대로 뽑아도 전기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TV는 플러그를 뽑아 놓으면 월평균 4%, 컴퓨터는 13% 정도 전기사용을 줄일 수 있다고 에너지관리공단 측은 설명했다. 일반 가정 소비전력 가운데 대기전력으로 평균 11%가 낭비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단은 "일반 가정에서 대기전력만 제대로 차단해도 연간 4만5000원 정도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고 전력 공급 측면에서도 그만큼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일부 아파트나 가정에서 난방장치를 완전 가동한 채 반팔옷을 입고 지내는 사람이 아직도 적지 않다. 전력당국은 실내 난방온도를 23도에서 20도로 낮추면 전기를 약 20% 절약할 수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가 평균 3도 정도 상승한다.

에너지 효율화가 보편화한 선진국에서도 겨울철 권장 실내온도를 미국 18.3도 이하, 영국 19도 이하, 일본 20도 이하 등 대부분 20도 이하로 책정하고 있다.

[채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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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때문에"…4분기 세계 PC출하 0.2%↓

최종편집 : 2012-01-12 14:43

IDC "HDD 부족사태와 스마트 기기와 경쟁이 원인"

이미지


지난해 4·4분기 전 세계 개인용컴퓨터(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0.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작년 4분기 PC 출하량이 9천270만 대로 1년 전인 2010년 4분 기의 9천286만 대보다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IDC는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등 경쟁 제품의 인기가 PC 시장 축소에 영향을 미쳤으며, 태국 방콕의 홍수 등으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품귀 현상이 발생한 것도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HDD 품귀 현상은 일부 소형 제조사들에 영향을 미쳤을 뿐 주요업체들은 HD D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연말 시장 규모가 축소됨에 따라 지난해 연간 성장률도 1.6%로 낮아졌다.

2010 년 전 세계 PC 시장은 3억4천685만대 규모였으나 지난해에는 3억5천240만대 규모로 늘어나는 데 그쳤다.

특히 미국의 지난해 PC시장은 2010년 대비 4.9%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해 2000년 대 초반 Y2K 사태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로렌 로버드 IDC 부사장은 "올해에는 HDD 공급이 회복되고 윈도8이 출시되며 모바일 최적화 디자인의 진화 등으로 두자릿수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는 올해 전체 시장 규모를 지난해보다 5.4% 성장한 3억7천100만대로 예상했 으며 내년에는 올해 대비 11%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연합뉴스)

 

 

 
시중 백신 프로그램 58% '불량'
연합뉴스|최인영|입력 2012.01.15 12:02|수정 2012.01.15 12:02

52% '정상 파일도 악성코드로 오인'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국내에서 제작·판매되는 PC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백신) 열에 여섯은 악성코드를 제대로 적발하지 못하는 불량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작년 국내 PC 백신 프로그램 실태를 조사한 결과 77개 업체가 생산한 202종의 백신 가운데 118종(58%)이 '성능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성능미달로 판별된 백신은 3천개의 악성코드 샘플 중 1천개 미만의 파일만 악성코드로 분류해 치료했다. 심지어 82종(41%)은 3천개의 악성코드 중 치료한 파일이 10개도 안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상파일을 악성코드로 잘못 인식하는 오탐(誤探) 제품도 105종(52%)에 달했다. 이는 총 206종을 조사한 2010년의 57종(27.7%)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이런 백신을 사용하면 악성코드 피해를 예방하려다 정상적인 파일을 잃을 수 있고, 특히 치료를 위해 유료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금전적인 피해까지 겪게 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방통위는 성능미달로 판별되거나 오인율이 높고, 동의 절차 없이 설치되는 등 130종의 불량 백신을 생산한 업체 56곳에 조사 결과를 통보하고 개선을 요청했다.

하지만, 시중 백신의 악성코드 치료 성능은 대체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3천개의 악성코드 샘플 중 2천개 이상을 탐지해 치료한 백신은 2010년 17.5%(36종)에서 작년 31.2%(63종)로 증가했다.

악성코드 유입 즉시 진단하는 실시간 감시기능을 갖춘 백신은 16%에서 26.7%로 늘었다. 반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갖춘 백신은 64.6%에서 45%로 감소했다.

한국소비자원과 KISA 등을 통해 접수된 백신 관련 민원은 2010년 1∼11월 697건에서 2010년 12월∼2011년 10월 293건으로 줄었다.

이상훈 방통위 네트워크정보보호팀장은 "매년 악성코드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백신과 소프트웨어를 정상적으로 설치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악성코드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량업체의 백신이 여전히 많이 유통되고 있지만 실태 파악과 대응이 어렵다"며 "방통위가 불량 백신을 직접 규제할 수 있도록 '악성프로그램 확산방지 등에 관한 법률안'이 제정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통위는 악성코드 샘플 3천개 중 3분의 2 이상을 탐지·치료하고, 이용약관을 알리며, 설치 시 이용자의 동의를 받는 우수 백신 12종을 선정해 공개했다.

우수 백신은 다음툴바, 노애드2+, V3 365 클리닉, V3 Lite, 바이러스체이서8.0, 알약 2.0, nProtect AVS 3.0,
바이로봇 Internet Security 2011, 내주치의 닥터, U+인터넷 PC 안심이, 네이버 백신, B인터넷클린이다.

abbie@yna.co.kr (끝) <연합뉴스 모바일앱 다운받기><포토 매거진><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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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바이러스, 악성, 골치아픈 디도스...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미래가 (株)전뇌에 준비되어 있지. 국가차원, 디도스 봉쇄를 원할 경우, 내 '8'장치가 탑재되지 않으면 못 팔아 먹게 하고... 우선, 통합개념 원격은둔형 노트북에 적용. 그 다음... <중략> 14:19

 

 

 

이슈 스마트TV 접속제한

[사진] 인터넷 연결 제한된 스마트TV

머니투데이 | 뉴스 | 입력 2012.02.10 13:14 | 수정 2012.02.10 13:50

[ 뉴스1 제공](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KT가 스마트TV 접속 제한을 실시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TV매장에서 한 직원이 삼성 스마트TV를 통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해 보지만 접속되지 않고 있다. KT는 "스마트TV의 대용량 영상 송출로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인터넷망에 부담을 준다"며 스마트 TV에 대한 인터넷 접속을 제한하였다. 삼성전자는 "KT가 10일부터 스마트TV 인터넷을 차단한 것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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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페인 MWC 2012

`원 소니` 전략으로 부활 선언

소니, 스마트폰 중심 TVㆍPC 등 생태계 통합

디지털타임스 | 박지성 | 입력 2012.02.27 20:31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

소니가
스마트폰을 핵심으로 TV와 게임기, PC 등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는 `원 소니(One Sony)' 전략을 그룹사 부활을 위한 핵심 모토로 선언했다.

26일(현지시간) 카즈오 히라이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SMC) CEO 내정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팔라우 상조르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4월 취임전 공식석상에서는 처음으로 발표를 진행했다.소니는 에릭슨과 합작한 스마트폰 전문기업 소니에릭슨을 100% 자회사로 편입,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로 새 탄생을 알렸다.

카즈오 소니그룹 CEO 내정자는 "소니 그룹의 재건을 스마트폰은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소니는 카즈오 신임 CEO의 지휘 하에 `스마트폰-TV-게임기-PC'의 사용자 환경과 콘텐츠를 통합하는 제품 생태계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소니가 가장 자신감을 지닌 기술인 디지털 이미징과 게임을 각 제품에 폭넓게 흡수시키는 것은 물론, 하나의 ID를 통해 어떤 소니 제품을 통해서든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제품 이용자경험(UX) 디자인 역시 이 전략에 맞춰 통일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소니에릭슨의 모바일 유통망을 흡수해 과거 가전 유통망만 지녔던 태블릿PC 유통망 을 확대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다.

소니는 이처럼 그룹 전체의 제품 포트폴리오 통합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의 이미지와 라인업도 일관된 포트폴리오를 보여줬다. 소니는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으로 엑스페리아 넥스트(NXT)를 선언했다.

엑스페리아 넥스트 시리즈로 이날 발표한 엑스페리아P와 U는 화면을 4인치와 3.5인치로 각각 줄였지만 지난 CES에서 발표한 엑스페리아S의 기본 디자인을 유지하고 엑스모어R 카메라기술 등 특화기능들을 대거 탑재해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한다. 특히 엑스페리아U의 하단 투명바는 음악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디자인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본 참가자들로부터 호평 받는 모습이었다. 바르셀로나(스페인)=박지성기자 jspark@ ▶박지성기자의 블로그 :http://blog.dt.co.kr/blog/?mb_id=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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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통합하는 제품 생태계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음...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파괴해 온 악순환출자 개체증식번식 삼성락희년금성의 천적으로 활용해도 되겠어. 델과 함께 '천적' 지위부여 = 차차 알게될 것. ^^ 21:11

관련기사 = 2012.0227.2142 = [MWC2012]하성민 SKT 사장, 하이닉스와의 만남

관련기사 = 2012.0306.1538 = 'TV 어쩌나'…고민 커져가는 일본 전자업계

촌평 = 2012.0228.1626 = 천적... 한가지 한가지 가르치는 등 힘들게 훈련시킬 노력과 비용 안들지.

 

   3~4일 굶겨 놓거나, 스스로 충분히 굶주리면, 죽기살기 이판사판 사나운 '원초적 본능'이 천적이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 조물주의 개체수 조절 자연섭리 천적... 치명적인 상처 대충 치료해주고, 몸통 추스리게, 산삼 보신탕추어탕? 토종 산닭 몇마리 등 보양식, 우리 안에 대충 던져 주며, 호전적 음악으로 야생을 일깨워주고...

 

   그 다음,  택일하야, 대충 굶긴 사자나 호랭이, 표범 방사하듯, 원숭이 등급 건희, 죄용, 락희년, 에새끼 등 서식지나 상습 출몰지역 에다가, '굶주린 소니'와 '절박 델'을 풀어놓으면, 나무를 잘타는 등 스스로 알아서 생존본능에 충실하겠지?

 

  건희부터 덥썩! 골고루 찢어가며, 로템 등  대가리 몸통 털에 개의치 않고, 뼈채 '오도독' 등 개걸스럽게... 그래! 바로 이 맛이여! 감탄하겠지? 그렇지 ~ ^^ 그런 줄덜 알고 있고...

 

 

"애플에 질 수 없다"··

삼성전자, 美 '스마트TV' 1위 지킬 전략은?

SBS CNBC | 김종윤 기자 | 입력 2012.03.07 20:01

<앵커> 삼성전자가 음성과 동작인식이 가능한, 지능형 스마트TV를 앞세워 미국 프리미엄 TV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금액 기준으로 미국시장 점유율 45%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올해 최신형 스마트TV 350만대를 판매해서 1위 자리를 확실히 굳히겠다는 목표입니다.

뉴욕에서 김종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스마트 TV에 내장된 카메라가 앞에 선 사람의 얼굴을 기억해 저장합니다. 손을 들면 화면에서 채널을 바꾸거나 애플리케이션을 꺼내 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와 기능을 가진 스마트TV를 선보이면서 미국 소비자들에게 다가선다는 계획입니다.

[팀 백스터 / 삼성전자 미국법인 전무: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이해한 뒤 가장 최적의 서비스 솔루션을 도입해 선보인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TV 공개 현장에는 CNBC를 비롯한 미국 주요 언론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프리미엄 TV 미국 시장 1위를 확고히 다진다는 전략입니다.

특허 소송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애플이 내일 새
아이패드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경쟁 기업들과 어떻게 차별화할 지 주목됩니다. 뉴욕에서 SBS CNBC 김종윤입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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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놀고 있네. ^^ 지구촌에 5천만대 판매하겠다며? 큰시장 미국에 350만대 팔아서 어떻게 오천만대 목표 달성? 호기 부리는 등 까불지 말어. 소니, 델이 우스워 허리 뿌러질라. ^m^ 가까운 미래, 베를린 본사 (株)전뇌가 지구촌 안방, 거실을 모조리 점령할거여.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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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건너방, 사랑방, 문간방, 마을회관, 사무실 등 예외없어요. ^^ 그런줄덜 알고 있고...

 

'단돈 4만원 컴퓨터' 어떻길래 1시간만에…

아시아경제 | 박충훈 | 입력 2012.03.10 14:17

 신용카드 크기의 단돈 25달러짜리 컴퓨터가 영국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라는 이름의 이 컴퓨터는 두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각각 25, 3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부가세를 포함해 단돈 4만원에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이 컴퓨터는 지난 달 22일 2곳의 온라인 상점에서 판매를 개시한지 1시간에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팔려 나갔다.

라즈베리파이는 ARM 700Mhz의 메인 프로세서 속도에 브로드컴 사의 비디오 가속기, 256mb 램을 갖췄다. 블루레이 비디오 파일 재생도 가능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외부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이다.

HDMI단자, SD카드슬롯, USB 2.0 단자 뿐만 아니라 구형 텔레비전에 연결가능한 RCA 비디오·오디오 단자까지 달려있다. 무료 OS 리눅스로 가동된다. 35달러짜리 모델에는 유선랜 단자가 내장돼 있다.

이 컴퓨터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컴퓨터를 제공한다는 OLPC(One Laptop Per Child) 프로젝트의 후속적인 성격이 짙다. 프로그래머들 역시 다양한 실험용으로 쓰기 위해 이 컴퓨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물론 일반인에게도 라즈베리 파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는 완판 사례가 잇따르자 급기야 1인당 1개씩만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즈베리 파이' 관계자는 "이 제품은 아동 교육을 위해 만든 것"이라며 "영국 초등학교의 모든 어린이들이 사용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모바일] 언제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내 손안의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2012년 투자 종목의 핵심은 바로...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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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클라우드서비스, 2년 내 PC 대체"

연합뉴스 | 권영전 | 입력 2012.03.13 06:59

가트너 시장분석 결과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2년 안에 개인용 클라우드(Cloud) 서비스가 PC(개인용 컴퓨터)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14년이 되면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일상생활에서 여러 디지털 기기를 유연하게 오가며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PC, 데스크톱PC 등을 자유롭게 갈아타며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다만 가트너는 이런 전망이 현실화하려면 여러 기업이 고객의 클라우드 이용 편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앱)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스티브 클라이넌스(Steve Kleynhans) 가트너 조사 담당 부사장은 "대중이 컴퓨터·스마트기기를 이용하는 경향이 바뀌면서 시장의 초점도 PC에서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로 이동했다"며 "성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앞으로 여러 기기를 잇는 접착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많은 사람이 지금을 'PC 이후(post-PC)' 시대라고 부르지만, PC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중요한 것은 대중이 컴퓨터·스마트기기를 이용하는 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용 클라우드 시대(the era of the personal cloud)에선 기기별 특성은 중요하지 않게 될 것"이라며 "PC와 같은 특정 기기가 중추(Hub)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그 역할을 맡게 된다"고 전망했다.

콘텐츠도 개별 기기에 저장하기보다는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하고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트너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시대를 예고하는 5가지 주경향(Megatrend)으로 ▲IT 기기 소비가 늘어난 소비화(Consumerization) ▲여러 기기 간 유연성을 높인 가상화(Virtualization) ▲복잡한 일을 스마트폰·태블릿PC로도 할 수 있도록 한 앱화(App-ification) ▲언제나 이용 가능한 클라우드의 등장(Ever-Available Self-Service Cloud) ▲이동성 변화(Mobility Shift) 등을 들었다.

소비화 덕분에 다양한 IT 기기의 소비가 늘고 가상화 기술로 여러 기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쓸 수 있게 된 데 이어 스마트폰·태블릿PC로도 복잡한 업무를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앱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또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개인용 클라우드가 등장했으며 이에 따라 이동하면서도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된 점도 본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시대의 예고편의 도래를 예고한다는 것이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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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저팬’ 디스플레이 大戰 본문

동아일보 | 입력 2012.04.02 03:12 | 수정 2012.04.02 08:08

‘삼성 오늘-저팬 금주’ 신규법인 출범… LCD-OLED시장 패권 놓고 본격 경쟁
한국과 일본의 대표 전자기업들이 디스플레이 법인을 새로 세우고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 맞붙는다. 일각에서는 대만과 중국 업체들의 도전도 함께 진행되면서 반도체 시장처럼 '치킨게임'이 벌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탕정사업장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삼성전자는 2월 이사회에서 LCD사업부의 분사를 결정했다. LCD 부문의 부진을 만회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와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다. OLED 분야에서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SMD와 합치면 세계 최대의 디스플레이 업체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LCD사업부와 SMD의 지난해 매출 규모를 합치면 30조 원에 육박해 지난해 약 24조 원의 매출을 올린 LG디스플레이를 뛰어넘는다.

 

소니, 히타치, 도시바 등 일본 대표 전자기업 3사가 일본 산업혁신기구(INCJ)의 출자를 받아 설립하는 저팬디스플레이도 금주에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신규 법인은 출범 초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생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같은 시기에 디스플레이 업체가 출범하면서 올해 디스플레이 시장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을 제치고 디스플레이의 대표로 자리 잡은 LCD는 최근 2, 3년간 경기 위축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스플레이 업계는 앞으로 OLED 패널의 주도권을 누가 확보하느냐를 놓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해 런던 올림픽을 전후해 OLED TV를 출시할 예정이고 일본 업계도 추격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저팬디스플레이는 아직 공식적으로 OLED 시장 진입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오쓰카 슈이치 최고경영자(CEO) 내정자는 1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OLED 기술이 LCD를 넘어선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해상도와 소비전력, 수명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기 때문에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전자업계는 저팬디스플레이의 OLED 분야 진입이 시간문제라고 보고 있다. 지난해 3사의 중소형 디스플레이 점유율은 매출 기준 18%로 17%인 SMD를 다소 앞선다. 투자만 충분히 이뤄진다면 한국 업체를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다.

조수인 SMD 사장은 "저팬디스플레이가 4월 출범하면 중소형 디스플레이 분야에선 단숨에 2위가 된다"며 "디스플레이 소재와 재료 분야는 일본이 강세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창규 기자 kyu@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2012.0402.1946 = 소니·도시바·히타치 합작 LCD社, 공식 가동

관련기사 = 2012.0409.2252 = '연속 적자' 소니 1만 명 감원‥전자왕국의 위기

관련기사 = 2012.0411.1813 = 추락하는 소니 야후, 뒤늦은 구조조정

관련기사 = 2012.0522.1515 = 日기업들, 삼성 대항하기 위해 뭉쳤다

 

차세대 애플TV 이름은 아이패널?

아이뉴스24 | 입력 2012.04.07 08:29

<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TV 완제품 형태로 예상되는 차세대 애플TV가 아이패널(iPanel)로 불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제프리 시장분석가인 피터 미섹이 이같이 주장했다고 CBS, 애플인사이더 등 주요외신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피터 미섹은 애플이 올 연말까지 200만대 TV를 출하해
아이패드아이폰 판매를 촉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애플TV가 아이TV(iTV)라는 이름 대신 아이패널(iPanel)로 불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섹은 보고서에 애플TV가 TV를 뛰어넘는 제품이라서 제품이름에 TV를 넣지 않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애플TV는 TV 뿐만 아니라 게임기, 미디어허브, 컴퓨터, 홈엔터테인먼트 기기 등을 모두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영국 TV방송국 ITV가 상표권을 넘기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인다.

애플TV가 아이패널로 불릴지는 미지수다. 다만 애플이 TV 완제품을 개발한다는 그의 주장은 실현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홍하이가 최근 샤프에 8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결정했다. 시장분석가들은 그 이유를 애플TV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했다.

미섹은 애플이
노스캐롤라이나주 데이터센터 규모를 2배 확장하는 것도 TV 콘텐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데스크톱 OS

애플, 새 데스크톱 OS `마운틴 라이언` 써보니...

iOS 성공 노하우 반영

전자신문 | 입력 2012.08.02 10:01

"자판이 있는 아이패드를 쓰는 기분이다."

애플이 27일 공식 발표한 맥 운용체계(OS) `OS X 마운틴
라이언`을 직접 써본 느낌이다. OS X 마운틴 라이언은 애플 데스크톱 운용체계 9번째 배포 버전이다. 발표 4일만에 300만 건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데스크톱 OS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다. 가을 발표 예정인 iOS6와 맥 통합이 가속화되는 느낌이다. iOS 성공 노하우가 맥에 반영됐다.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어 데스크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애플의 야심이 엿보인다.

 

iOS에 익숙한 사용자면 OS X 마운틴 라이언을 쓰는데 별 어려움이 없다. 별도 설명서를 읽지 않아도 아이폰에서 하던대로 하면 모든 작업이 가능하다.

문서 작성 후 따로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다. 어렵게 문서를 관리할 필요 없다. 알아서 다 해주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똑같은 파일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최신 문서가 가장 앞에 나타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전달된 `아이메시지`도 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맥으로 작업하다 친구로부터 아이메시지가 오면 아이폰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맥 화면 오른쪽에 메시지 창이 나타난다. 메신저를 하듯 대답하면 친구 아이폰으로 바로 전송된다. 별도 메신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웹 서핑을 하다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을 끌어다 아이메시지 창에 넣으면 바로 친구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전송된다. 사진을 첨부하는 과정도 필요 없다.

사파리 웹 서핑도 간단하다.
여름 휴가지로 가보고 싶은 정보가 잘 정리된 페이지를 찾았다. 왼쪽 상단 버튼을 누르면 PDF 문서로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친구와 공유하고 싶은 사진은 공유버튼만 트위터, 이메일,
페이스북 등으로 바로 보낼 수 있다.

아직 페이스북과 통합은 완벽하지 않다. iOS6에 페이스북이 통합되는 시점에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叡江(예강)님
통합운영체제... 마소처럼 애플도 예외가 아니다. 애플 요넘 참 웃기네. 내가 만만하게 보여요? 가소로운 것!! 50% 내놔요. 내가 비밀로 하고 있는 운영체제의 핵심덜은 공개 안했어요.
 
   마소가 시장을 석권하고 있기 땜, 내가 마소 공략에 공을 들이는 것. 마소에 운영체제 핵심덜이 채용되면 이것마저 능구렁이 담타듯 꿀꺽? 애플... 왜 나를 웃기는가?
 
   아이디어 산업기술 기업 생사를 가르는 거여. 어림없어.
 
    구글도 내가 예의 주시? ㅎㅎ, 그런 줄덜 알고 있고... ^^ 12.08.02
 
<답글 4 >
 
 4) 叡江(예강)님
모르는 게 약이어. 알게되면 잠 설치는 등 협심증 방문하는 등 제명에 못죽어요. ^^ 01:04
 
3) 곰둥왕자님
하..한..국말이긴 한데... 뭔말인지 모르겠다... ;; 12.08.02
 
2) 叡江(예강)님
차차 알게 될 것. ^^ 소프트웨어 지구촌 무료시대를 갈망해? = 똥묻은 개, 겨묻은 개 전략. 12.08.02
 
1) 우님
뭐래니... 12.08.02

전자신문 | 입력 2012.08.02 10:01

애플, 새 데스크톱 OS `마운틴 라이언` 써보니...

iOS 성공 노하우 반영

 

  (주)컴퓨터 = 江(株)電腦 = 강(주)전뇌

강등

피치, 소니·파나소닉 신용등급 '정크'로 강등

한국일보 | 도쿄 | 입력 2012.11.22 21:11 | 수정 2012.11.23 00:49

샤프에 이어… 日산업계 충격 향후 등급 전망도 '부정적'
고가 브라운관·PDP고집 엔화 가치 상승 악재에 韓·대만 경쟁에도 밀려

 

세계 전자산업을 양분했던 일본 소니와 파나소닉신용등급이 '쓰레기 채권(정크본드)'수준으로까지 곤두박질쳤다. 일본 산업계는 깊은 충격에 빠졌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의 하나인 피치는 22일 일본 소니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3단계 낮춰 BB-로 강등시켰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낮춰, 앞으로 더 떨어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피치는 소니가 ▦TV 등 주요 제품에서 기술적 우위를 상실한데다 ▦선진국의 경제여건와 엔화 가치 상승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고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업체들과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부정적 평가 이유로 꼽았다. 피치는 "앞으로도 영업실적 회복은 느리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치는 소니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파나소닉의 신용등급도 BBB-에서 BB로 두 단계 내리면서, 신용등급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발표했다. TV와 디스플레이 패널 등 핵심 사업에서 경쟁력이 약화되고 영업 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신용 추락의 원인이다. 피치는 파나소닉의 재무구조 또한 단기 혹은 중기에 개선되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냈다.

앞서 피치는 지난 2일 소니 파나소닉과 더불어 일본 3대 전자업체 중 하나인 샤프의 신용등급도 BBB-에서 B-로 무려 여섯 계단을 떨어뜨렸다.

피치의 신용등급은 BBB-까지 투자적격등급으로 분류되며, 그 이하인 BB+부터는 투자부적격등급, 이른바 '정크본드'로 분류된다. 일본의 3대 전자업체가 모조리 쓰레기 채권으로 분류된 셈이다. 삼성전자는 피치에서 A+ 등급을 받고 있다.

소니와 파나소닉의 몰락은 이미 예견됐던 상황. 세계 TV 시장에서 20년간 1위였던 소니는 독자기술의 고가 브라운관 TV에만 주력하다 2006년 디지털 평판TV를 앞세운 삼성전자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파나소닉은 시장에선 LCD가 주된 화면으로 부상하는데도 PDP만 고집했고 2009년 세계 최대 PDP공장까지 세우다가 결국 화를 자초했다는 평가다. 파나소닉의 PDP 공장은 완공과 거의 동시에 가동 중단에 들어가야 했다.

이처럼 시장흐름에 뒤쳐지다 보니 소니는 7분기 연속적자에 올해는 CEO까지 교체하게 됐고 파나소닉은 올해 무려 7,650억엔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샤프도 올해 4,500억엔의 적자가 예상돼 회사 문을 닫아야 할 지경에 몰렸다. 소니 주가는 지난 15일 32년만에 최저가를 기록했고, 지난 한 해동안 3만6,000여명을 감원한 파나소닉은 내년 3월까지 최고 1만명을 추가 감원해야 할 처지다.

일본 언론은 "일본 전자업계가 한국 및 대만업체와 경쟁에서 큰 손실을 입은데다
엔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악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적 악화가 더욱 심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도쿄=한창만특파원 cmhan@hk.co.kr
최연진기자 wolfpack@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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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 '불티'… 조립PC 메카 용산 '아 옛날이여'

입력 2012.11.28 19:16 | 수정 2012.11.28 23:47

지는 PC시대… 대세는 태블릿
스마트기기 '불티'


27일 오후 서울
용산전자상가. 상점 직원들이 가끔 "뭘 찾느냐"고 말을 걸어올 뿐 손님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이곳은 한때 손님이 북적거리던 조립PC의 메카였다. 지금은 조립PC 매장은 거의 보이지 않고 대부분 노트북PC를 팔고 있다. "불경기인 데다 스마트폰, 태블릿PC 영향으로 PC를 찾지 않아요. 저쪽에 빈 자리 보이죠?" 한 상점 판매원이 텅 빈 매장을 가리키며 푸념했다.



용산전자상가는 매출 하락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PC 주변기기 도매업자 이모(33)씨는 "4∼5년 전부터 매출이 매년 반토막 나고 있다"며 "온라인 전문 대형 조립PC 업체도 '누가 늦게 망하느냐'는 싸움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반면에 지난 2일 명동의 한 스마트기기 전문 매장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100m 이상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날 출시되는 애플의 태블릿PC '
아이패드 미니'를 사기 위해서다.

용산과 명동의 대조적인 풍경은 PC 산업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세계 PC 판매량은 닷컴 열풍이 일던 2001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기관인 IHS아이서플라이는 올해 PC 판매량을 지난해보다 1.2% 줄어든 3억4870만대로 예측했다. 엄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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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시대의 종말...그많던 PC업체들은 어디로?

머니투데이 | 송정렬 기자 | 입력 2013.02.07 17:55 | 수정 2013.02.07 18:22

[송정렬의 테크@스톡]

[머니투데이 송정렬기자][[송정렬의 테크@스톡]]

#1981년 8월 12일. 미국 IBM은 비밀 프로젝트를 통해 모델명 'IBM PC 5150'이라는 개인용 컴퓨터를 선보였다. 1951년 세계 최초의 상용컴퓨터인 유니박(UNIVAC)-1'의 등장으로 컴퓨터라는 첨단 기계가 사람들에 알려지기 시작한지 딱 30년만이었다.

물론 IBM에 앞서 애플, 켄백 등 여러 기업이 PC를 선보였다. 애플의 애플II는 수천대나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IT업계에서는 PC의 원조를 'IBM PC 5150'으로 꼽는다. 애플II를 비롯한 이전의 PC들은 독자적인 아키텍처(시스템 구조 및 설계방식)을 갖고 있어 대중화에는 명백한 한계를 갖고 있었다.

반면 IBM PC 5150은 아키텍처를 공개, 다른 업체들도 IBM PC와 호환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종류의 IBM 호환 PC들이 등장했고, IBM PC 5150은 비록 평범한 제품이었지만 PC 시대를 열고, 정보화 혁명을 촉발한 PC의 원조로 대접을 받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지속된 PC시대가 배출한 최고의 스타는 누가 뭐래도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다. 잡스는 애플II로 PC시장을 연 주역 중 한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이폰아이패드로 모바일 혁명을 주도, PC시대의 종말을 가져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잡스에 이어 또 한명의 PC시대 스타를 꼽으라면
마이클 델 델창업자를 빼놓을 수가 없다. 1984년 대학생이던 델은 19살의 나이에 'PCs Limited'라는 회사를 차려 IBM PC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특히 델은 이른바 다이렉트 판매를 통해 델을 세계 1위 PC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다이렉트 판매는 고객이 전화나 인터넷으로 자신이 원하는 PC 사양을 지정해 주문하면 그 요구대로 컴퓨터를 만들어 싼 가격에 빨리 배송해주는 기법이다.

#PC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인 잡스와 델은 10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대학중퇴 등 비슷한 인생여정을 보여준다. 잡스는 IBM 호환PC에 밀려 고전하다가 1985년 자신이 설립한 애플에서 쫓겨나는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잡스는 컴퓨터애니메이션업체 픽사의 CEO로
토이스토리 등을 성공시키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1997년에는 경영난에 처한 애플 CEO로 복귀,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혁신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애플 역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잡스가 2011년 8월 5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애플은 아직도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델 역시 2004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가 2007년 경영에 복귀했다. 델이 모바일 등 시장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사세가 갈수록 기울었기 때문. 델은 내심 잡스처럼 보란듯이 델을 부활시키고 싶었겠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HP와 레노버에 밀려 세계 PC 3위로 추락한 델의 PC판매량은 4분기에도 20%나 줄었다. 주가는 2001년 3월 최고점 대비 65%나 추락했다.

#고전하던 델이 승부수를 던졌다.
사모펀드인 실버레이크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총 244억달러(약 26조원)에 델의 모든 주식을 인수키로 했다. 이 빅딜을 통해 나스닥 상장사인 델을 비상장사로 전환, 더 이상 주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델을 경영하겠다는 포석이다. 시장에서는 델이 기업용PC시장 공략을 통해 제2의 도약을 노릴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델의 부침은 지난 30여년간 지속된 PC의 시대가 저물고 있어서다. 스마트폰, 태블릿PC로 대표되는 모바일 시대가 열리면서 PC는 무대 뒤편으로 밀려나고 있다. 30여년전 PC 대중화 시대를 연 주역인 IBM은 이미 수년 전부터 'PC의 종말'을 선언했다. 2005년에는 자사의 상징인 PC사업부문을 중국 레노버에 팔아치웠다.

PC시장의 성장세는 꺽인지 오래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PC 판매량은 전년대비 3.5% 줄어든 3억5270만대를 기록했다. 태블릿PC시장의 급성장이 시장축소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PC시장이 쪼그라들면서 국내 PC업체도
삼성전자, LG전자 등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면 손에 꼽을 정도다. 증시에서도 벤처의 한축으로 꼽히던 PC업체들이 사라졌다. 한때 PC시장에서 이름을 날리던 현주컴퓨터 등 중소PC업체들은 하나둘씩 문을 닫았고, 삼보컴퓨터는 2005년 상장폐지된 이후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는 상황이다.

델이 이번 승부수를 통해 화려하게 델을 부활시키며 'PC플러스' 시대를 열고, 잡스에 비견될 만한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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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정렬기자 song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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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마이크로소프트에 5억6천만유로 벌금(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3.03.06 23:05

웹브라우저 선택권 침해…연 매출 1% 벌금 부과

(브뤼셀=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유럽연합(EU)은 6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에 대해 소비자의 웹브라우저 선택권을 침해한 혐의로 5억6천100만 유로(약 7천90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호아킨 알무니아 EU 경쟁담당 집행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MS는 시정 요구에 응하지 않았으며 이는 "심각한 위반"에 해당한다고 밝히고 이에 상응한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알무니아 위원은 "법적 구속력 있는 약속은 EU의 강제력 행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알무니아 위원은 벌금 액수는 위반의 심각성과 위반 기간을 감안한 것이며 MS가 반독점 혐의 조사에 협력함에 따라 당초 예상액보다 줄어든 것이라고 덧붙였다.

EU의 MS에 대한 이번 벌금은 합의된 약속을 위반한 데 대해 처음으로 부과한 것이다. EU는 MS에 대해 연 매출액의 10%까지 벌금을 부과할 수 있었으나 1%만 적용했다.

EU는 지난해 10월 MS가 2011년 2월부터 2012년 7월 사이
윈도7 이용자들에게 '브라우저 선택 화면(BCS)'을 기본 메뉴로 제공하기로 약속한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벌금 부과를 경고한 바 있다.

BCS는 MS의 윈도 사용자들이 MS 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가 아닌 크롬이나 모질라 등 타사의 브라우저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MS는 2009년 반독점법 위반 사건을 종결하는 조건으로 모든 윈도 제품에 소비자들이 다른 브라우저도 선택할 수 있도록 BCS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MS는 윈도와 관련한 반독점법 위반 행위로 이미 여러 차례 EU의 조사를 받았으며, 이번 벌금을 포함, 지금까지 모두 22억4천만 유로(약 3조1천400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MS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기술적 에러'로 문제를 일으킨 모든 책임을 질 것이며 이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우리는 EU 집행위에 현 상황에 대한 완전하고 솔직한 평가를 제공하고 앞으로는 이와 유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고 관련 프로세스를 보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웹트래픽 분석 회사인 스타트카운터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유럽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MS의 비중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24%에 불과한 반면, 구글의 크롬은 35%, 모질라는 29%를 차지하고 있다. songbs@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원격조종 '반지'기능 애플 iTV 올해 출시"

연합뉴스 | 입력 2013.04.04 11:34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애플의 차세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iTV가 반지를 이용한 원격조정 기능을 내세워 올해 출시될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이 나왔다.

투자회사 토페카 캐피털 마켓의
브라이언 화이트 애널리스트는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익명의 중국 및 대만 업체들과의 회의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iTV는 60인치 크기 화면에 가격은 최대 2천500달러(약 280만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아이패드 크기의 보조 태블릿 기기도 함께 선보일 전망이다. 이용자들은 iTV에서 이 태블릿으로 영상을 보내 이동 중에도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다.

이는 위성TV 업체들이 수신기를 이용해 태블릿 기기에 영상을 보내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라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화이트는 무엇보다 iTV의 가장 흥미로운 특징으로
손가락에 착용해 화면을 원격 조정할 수 있는 'i반지'(iRing)를 꼽았다.

애플은 보통 출시 행사 이전에 신상품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다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MP3, 휴대전화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TV를 혁신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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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몰락` 2017년 태블릿 절반까지 축소 전망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3.04.08 15:32

올해 전 세계 스마트 기기 생산량이 전년보다 9% 성장한 24억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향후 스마트 기기 시장은 PC 시장이 점차 축소돼 2017년에는 태블릿의 절반 수준까지 줄어드는 시장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올해 전 세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기기 출하량이 지난 해보다 9% 증가한 24억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2017년에는 스마트 기기 출하량이 30억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 기기 시장은 갈수록 태블릿이 PC를 대체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노트북과 데스크톱 등의 전통적인 PC 시장이 올해 7.6% 감소한 3억1500여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소비패턴이 PC보다 이동성이 높은 태블릿으로
이동하는 큰 흐름때문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올해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총 1억9700만대로 지난 해보다 69.8%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태블릿 시장은 고도 성장을 거듭해 2017년 4억6700여만대까지 커져 지난 해의 4배 규모에 이를 것으로 관측됐다. 반면, PC시장은 2017년 2억7100여만대로 태블릿의 절반 수준까지 축소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왔다.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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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XP 종료까지 1년..기업 보안 ‘빨간불’

기사입력 2013-04-08 11:42기사수정 2013-04-08 11:50

마이크로소프트(MS)의 PC용 운영체제(OS)인 윈도XP 서비스 종료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보안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MS는 8일 오전 강남 대치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4월 8일로 윈도XP에 대한 지원이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종료된다고 밝혔다.

지원이 종료되면 보안 업데이트 등 기술 지원이 중단되면서 기업 업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정보기술(IT)시장조사업체인 스탯카운터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가운데 32.9%에 해당하는 1490만대가 윈도XP를 운영체제(OS)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평균 23.4%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한국MS는 이 같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원 종료 시점 이전에 상위 버전의 윈도로 전환하라고 권고했다. 연장 지원이 종료되면 원도XP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나 최신 드라이버 지원, 온라인 기술 지원은 물론, 추가로 발견된 취약성에 대한 보안 패치도 더 이상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MS 관계자는 "지원 종료 이후에도 윈도XP를 계속 사용할 경우 각종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등 보안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서비스, 전자상거래, 전자정부 대민서비스 등 민감하고 중요한 서비스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는 현 상황에서 2001년 출시된 윈도XP로는 안전한 플랫폼 제공에 한계가 있다고 한국MS는 강조했다.

특히 윈도XP의 경우 상대적으로 안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E) 9 이상 버전이 지원되지 않고 IE 6~8 버전까지만 지원되는 것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이유다.

MS가 지난해 6월 발간한 2012년 상반기 보안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윈도XP 서비스팩3 버전은 윈도7보다 보안 위협에 3배 이상 취약하며, 윈도비스타 이상의 버전에 비해 약 2배 높은 1000대당 약 9.5대의 감염률을 보였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최근 발표한 '악성코드 은닉 사이트 탐지 동향 보고서'의 '2013년 1월 악성코드 유포지 국가별 현황'에서도 전세계 악성코드의 57%가 우리나라로부터 유포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국내의 보안 환경은 매우 위험한 수준이어서 윈도XP 지원 종료에 따른 피해 역시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우려된다.

MS는 윈도 제품에 대해 출시 후 기본 5년 일반 지원 및 기업고객을 위한 5년 연장 지원을 제공한 후 모든 지원을 종료하는 수명주기 정책을 시행해 왔으나, 윈도XP의 경우 예외적으로 일반 소비자들까지 포함해 연장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국민·기업·하나·우리·신한은행 등 은행권의 경우 올 하반기부터 대대적으로 OS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며, 공공기관이나 공기업도 전환 계획을 밝히는 등 기업들의 상위버전 윈도 이전 움직임도 활발하다.

한국MS 최고보안책임자인 신종회 이사는 "해킹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는 상황에서 10년 이상 된 OS로는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시스템 환경을 상위버전으로 전환해 보안 인프라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윈도XP 지원 종료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는 www.microsoft.co.kr/xp-eos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바쁜 게이, 서울대 강연 이어..이재용과 회동

머니투데이 | 정지은 기자 | 입력 2013.04.21 18:31 | 수정 2013.04.21 19:44

삼성 서초사옥 방문 이 부회장과 만나 협력방안 논의한 듯

 

[머니투데이 정지은기자][삼성 서초사옥 방문 이 부회장과 만나 협력방안 논의한 듯]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이사회의장 겸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를 방문해 삼성 고위 경영진을 만났다.

게이츠 의장은 이날 오후 6시28분 삼성전자 서초사옥 5층 식당을 찾았다. 게이츠 의장은 약 2시간 동안 삼성 최고위 경영진과 만나 식사를 하며 업계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업자이자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사진 중앙)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를 방문하고 있다. 빌 게이츠 의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주요 경영진과 IT 업계 현안과 양사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임성균 기자

특히 이번 만남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날 가능성도 높다. 게이츠 의장은 이 부회장과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등 삼성 경영진과 IT 업계 현안과 양사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츠 의장은 이날 이 부회장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에 대한 설명에도 시간을 할애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중국 하이난다오의 휴양지 보아오에서 열린 '보아오포럼'에도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삼성 관계자는 "게이츠 의장이 삼성 고위 경영진과 만나 식사를 갖는 것은 맞지만 세부사항에 대해선 공개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게이츠 의장은 지난 20일 산업부통산자원부의 초청을 받아 김포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삼성전자 방문에 앞서 이날 오후 2시에는
서울대 관악캠퍼스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에서 대학생과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글로벌 리더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게이츠 의장은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조건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참석자에 따르면
창조경제를 어떻게 달성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게이츠 의장은 "한국은 이미 톱 클래스에 도달해 있다"며 "애플같은 기업을 따라 가기보다 한국 고유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되고 참석자를 미리 선정하는 등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됐다. 당초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게이츠 의장이 언론 노출을 꺼려 비공개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참석에 앞서 강의 관계자들이 강연 내용을 언론에 말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게이츠 의장은 이 밖에도 이날 서울대 CJ인터내셔널하우스에서 장순흥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사업단장 등을 만나 차세대 원자로 개발을 논의했다.

한편 게이츠 의장과 회동설이 제기됐던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게이츠 의장이
현대차 경영진과 회동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빌 게이츠의 방한은 2001년 10월, 2008년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오는 22일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창조경제와 혁신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국회를 방문해 '스마트기부-더 좋은 세상과 더 강한 한국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핫뉴스]

머니투데이 정지은기자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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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0629 = 빌 게이츠 한국, 4세대 원전 리더십 국가 (종합2보)

2013.0507.2149 = MS, `윈도8` 실패 인정.. 과거 스타일로 되돌린다

 

퀄컴·인텔, 공정위 상대 과징금 소송 패소(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3.06.19 19:05

법원 "리베이트는 시장지배 지위 남용"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경쟁사를 물리치려고 국내 업체에 리베이트를 제공했다가 거액의 과징금을 낸 퀄컴과 인텔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나란히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6부(안영진 부장판사)는 19일 퀄컴과 한국퀄컴·퀄컴CDMA테크놀로지코리아(QCTK)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과징금 납부명령을 취소하라"는 퀄컴의 청구를 기각했다.

퀄컴은 국내 휴대전화 제조업체에 대한 로열티와 리베이트 모두 실질적으로는 자사 모뎀칩의 가격을 할인해준 것이고 제조사의 요구에 따라 협상을 거쳐 결정해 경쟁을 제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차별적 로열티에 대해 "거래 상대방에 따라 가격을 차별한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남용 행위"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조건부 리베이트 역시 "국내 휴대전화 제조사에 대해 사실상의 구속력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거래상대방이 경쟁사업자와 거래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퀄컴에 대한 과징금 납부명령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시정명령 가운데 일부 조항은 "위반행위를 넘는 부분까지 금지했다"며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한국퀄컴과 QCTK가 받은 시정명령은 "퀄컴과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위반행위를 할 우려가 없어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퀄컴의 핵심기술인
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CDMA)과 관련한 국내 서비스업체다.

퀄컴은 2004년 4월부터
삼성전자·LG전자·팬택 등 국내 휴대전화 제조업체에 CDMA 기술을 사용하도록 하면서 경쟁사의 모뎀칩을 쓸 경우 로열티를 더 받았다.

삼성전자와 LG전자에는 2000년 7월부터 모뎀칩 수요 가운데 일정량 이상을 자사 제품으로 구매하는 조건으로 분기당 수백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제공했다.

공정위는 퀄컴에 2009년 7월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천732억원의 과징금을 납부하라고 명령했다.

재판부는 세계 최대의 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 업체인 미국 인텔과 인텔 세미콘덕터 리미티드, 인텔코리아가 낸 시정명령 및 과징금 취소 청구소송에서도 공정위의 손을 들어줬다.

공정위는 2008년 6월 인텔이 경쟁사인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 대신 자사 제품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삼성전자와 삼보컴퓨터 등 국내 PC제조업체에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며 과징금 260억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넥슨컴퓨터 박물관에 전시된 최초 마우스 복각본

연합뉴스 | 입력 2013.07.08 16:09

(제주=연합뉴스) 더글러스 엥겔바트가 만든 세계 최초 마우스의 복각본이 제주시 노형동 넥슨컴퓨터박물관 내부에 전시돼 있다. 2013.7.8 < < 미디어과학부 기사 참조, NXC 제공 > >

photo@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2013.0709.0943 = 제주 넥슨컴퓨터박물관, 4년 준비 끝에 7월 하순 개관.

2013.0718.0749 = 마우스 과거현재미래 총정리.

 

또 웃을 수 있을까

연합뉴스 | 입력 2013.07.18 09:24

 

(AP=연합뉴스) PC업계의 개척자로 꼽히는 마이클 델이 자신이 창업한 델(Dell)을 상장 폐지, 비상장 기업으로 전환해 투자와 경쟁력 강화 등 공격적 경영에 나서려는 구상이 실현될 수 있을 지 관심이다.

ISS가 총 244억 달러에 회사를 재인수하겠다는 델 창업주 측의 방안이 다른 주주들에게 "가치의 확실성"을 제공하는 면이 있다고 평가하는 등 투자자문업체들은 델 창업주의 매입 금액에 적절하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18일(현지시간) 임시 주주총회에서 델의 계획이 가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마이클 델 회장이 지난 2007년 11월14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주최 콘퍼런스에 참석, 미소짓고 있는 모습.

bulls@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叡江(예강)님
날 만날 날이 가까와져 오고 있지? ㅎㅎ, 뻔데기보다 고단백 영양가 있는 제안이 있을 것. 기대해도 좋다. ^^ 09:48

 

 

PC 데이터 등으로 年 13만원 전기료 절약

연합뉴스 | 입력 2013.07.18 12:02 | 수정 2013.07.18 12:25

안전행정부, 생활 IT기기 10가지 절전요령 소개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안전행정부는 개인용 컴퓨터(PC)의 불필요한 자료를 지우는 등 작은 습관으로도 한 사람당 연간 13만895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에너지관리공단과 한국경제연구원의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한 'IT 기기 10가지 절전요령과 효과'을 소개했다.

PC를 절전상태로 설정하면 1대당 연간 156㎾h의 전력과 2만8천548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불필요한 프로그램과 자료를 없애면 부팅시간과 처리·검색시간이 하루 10분 단축되고, PC 1대당 연간 6.7㎾h의 전력과 1천226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모니터 밝기를 50% 이하로 조절하면 전력소비량이 30% 줄어 전력과 전기료 각각 30㎾h와 5천490원을 아낄 수 있다.

점심때와 같이 1시간 이상 자리를 비울 땐 PC와 모니터의 전원을 완전히 끄면 7㎾h의 전력과 4천941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요령에는 PC를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배치하고 먼지 청소하기, 모니터는 PC 부팅이 끝나고 켜기, 스피커 등 주변기기는 사용할 때만 연결하기, 공유기 등 인터넷 연결장비 대기전력 차단하기, 간단한 검색은 스마트폰 쓰기, 전력소비 최고조 시간 모바일 기기 충전 자제하기도 포함됐다.

심덕섭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은 "100만의 국민이 10가지 요령을 지켜주면 연간 71만5천300㎾h의 전력을 줄일 수 있어 여름철 전력위기 극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isa@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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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놀고있네. ^^ 13.07.18

 

HP 다우존스지수서 퇴출..PC시장 악화 반영(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3.09.11 12:22

美경제, 제조업서 서비스·소비재 산업으로 이동

(샌프란시스코·서울=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 나확진 기자 = 세계 최대의 PC업체인 HP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 계산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겪게 됐다.

미국 뉴욕증시(NYSE)의 3대 지수 중 하나인 다우지수는 신용도가 뛰어나고 안정된 30개 기업 주식의 시장 가격을 평균하는 방식으로 산출되며, 이 지수에 포함된 30개 기업은 경제 상황에 따라 변경된다.

특정 기업이 더는 해당 산업 분야를 대표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그 기업이 빠지고 대신 새로운 기업이 들어가는 것이다.

최근 대규모 개편은 2004년 AT&T,
이스트먼코닥, 인터내셔널페이퍼가 빠지고 AIG, 화이자, 버라이존이 들어간 것이었으며 작년에는 식품업체 크래프트푸드가 빠지고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이 포함됐다.

이번에 HP가 다우지수에서 퇴출당한 가장 큰 원인은 하드웨어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데다가 가격 인하 압박도 심해 PC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탓이다.

게다가
멕 휘트먼 CEO 취임 이후 HP의 자구 노력도 아직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휘트먼 CEO는 당초 올해로 마이너스 성장이 끝나고 내년부터는 매출이 반등하리라고 기대했으나 최근에 이런 기대를 접어야만 했다.

이에 따라 새 기준에 따른 다우지수에 주가가 반영되는 기술기업은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IBM 등 4개만 남게 된다.

이번 개편에서는 또 HP 외에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알코아 등이 퇴출되고 신용카드 회사인 비자,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 의류·신발업체인 나이키가 새롭게 포함됐다.

이는 미국 경제가 제조업에서 서비스·소비재 산업으로 이동하는 것을 반영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분석했다.

실제로 오는 23일 변경된 지수 구성이 적용되면 다우지수에서 제조업 비율은 22.2%에서 19%로 낮아질 것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하지만 AP는 이번에 제외된 HP와 알코아 등은 다우지수를 구성하는 30개 기업 가운데 주가가 가장 낮았다며 주가에 따른 가중치를 부여하는 다우지수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AP는 또 비자가 결제 절차와 관련해서는 거대 기술기업이라는 점을 들어 HP가 빠지고 비자가 들어간 것은 어떤 면에서 기술기업 간 교체라고 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solatido@yna.co.kr rao@yna.co.kr (끝)

2013.0912.2031 = 창업자 품에 안긴 델컴퓨터 회생할까

 

 

IBM-모토로라 삼킨 레노버, 공룡되기까지..

지디넷코리아 | 이재운 기자 | 입력 2014.01.30 15:20 | 수정 2014.01.30 17:20

중국 레노버가 미국 IBM의 PC, x86 서버 사업을 인수한 데 이어 또 다시 모바일 분야에서 미국 모토로라를 사들인다. 레노버는 미국 브랜드 IBM PC 사업 인수를 통해 얻은 명성을 모바일, 서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9일(현지시간) 구글은 모토로라를 29억달러에 레노버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레노버는 PC 시장 세계 1위, 모바일 시장 세계 3위 업체로 등극하게 됐다.

레노버는 모토로라를 인수하며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을 6%까지 끌어올렸다. LG전자, 화웨이 등을 제치고 세계 3위 휴대전화 제조업체 자리를 꿰차게 됐다. 앞서 레노버는 지난해 미국업체인 HP를 제치고 PC 시장 1위에 올라섰다.

▲ 브라질 상파울로에 자리한 레노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제품그룹 연구개발센터

레노버는 연간 매출 300억달러, 순이익 8억달러에 달하는 회사다. 지난해 5월 공개한 2012 회계연도 연간 매출은 340억달러(약 36조4천480억원)다. 세전 순이익은 8억100만달러(세후 6억3천500만달러)다.

레노버의 시작은 '렌샹'이라는 작은 벤처기업이다. 창업자인 류촨즈 박사는 중국 정부의 출연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 컴퓨터연구소 출신으로 함께 일하던 11명의 동료와 함께 렌샹을 설립했다. 1980년대 타자기 판매로 시작한 렌샹은 이후 중국 자체 컴퓨터 기술을 개발하며 종합정보통신업체로 성장했다.

렌샹은 당초 '레전드'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다 지난 2003년 '레노버'라는 브랜드를 새로 발표했다. 중국 내에서는 데스크톱부터 노트북, 휴대전화 등 IT 분야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았지만 글로벌 인지도가 낮아 고민하던 끝에 내린 결단이었다.

레노버가 세계 무대에 등장한 것은 지난 2004년이다. PC사업부문 철수를 추진하던 IBM과의 인수협상을 벌이면서다. 당시까지만 해도 레노버는 중국 내 잘 알려지지 않은 업체에 불과했다.

IBM PC 사업 매각 당시 미국 내부에서는 실리콘밸리로 대표되는 IT산업의 상징을 중국에 넘길 수 없다며 정치권까지 나서 논쟁을 벌였지만 레노버는 결국 IBM의 '씽크패드(ThinkPad)' 브랜드를 차지하며 단숨에 세계 3위 PC 제조사로 떠올랐다.

▲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 겸 CEO가 중국 우한에 모바일 제품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한 복합단지 완공식에서 연설하는 모습 < 사진=한국레노버 >

레노버는 이후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중국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지난 2012년 3분기부터 세계 1위 PC제조업체로 올라섰다.

모바일 분야에서는 지난해 말 중국 주요 공업지대인 우한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제품 연구개발(R & D), 판매운영, 생산 복합 시설을 구축하기도 했다. 지난해 태블릿 시장에서도 전년 대비 385% 출하량 성장을 기록하는 무세운 기세를 보여줬다.

레노버의 지주회사는 레전드홀딩스로 알려졌다. 창업자인 류촨즈 박사는 지난 2012년까지 레전드홀딩스의 회장으로 근무했다. 레전드홀딩스는 레노버 외에 부동산, 벤터캐피탈, 농업 관련 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레전드홀딩스 계열 벤처캐피탈 업체는 과거 일본 최대 메모리 업체인 엘피다 인수전에도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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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3.0755 = 모토로라 삼킨 중국 레노버 "삼성­애플 넘겠다"

 

 OS 안 깔린 '깡통 노트북' 잘나가는 까닭

중앙일보 | 손해용 | 입력 2014.03.10 00:39 | 수정 2014.03.10 07:36

 

 

기존 PC서 쓰던 것 옮기면 돼
탑재 제품보다 10만~15만원 싸
삼성·LG전자 등 대기업도 내놔
"불법 OS 사용 방조한다" 지적도

 

다음 달부터 벤처기업에서 일하게 된 김모(28)씨는 최근 직장에서 쓸 노트북을 하나 장만했다. 그가 여러 인터넷 쇼핑몰을 뒤지며 구입한 노트북은 운영체제(OS)가 깔리지 않은 이른바 '깡통 노트북'. 김씨는 "윈도8처럼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OS를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싼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며 "OS는 기존 데스크탑 PC에서 쓰던 것을 다시 깔면 되므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9일 PC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본 OS를 탑재하지 않은 프리도스(FreeDOS) 노트북의 판매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프리도스 노트북을 콕 집어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중소 PC 제조업체뿐 아니라 대기업인 삼성·LG전자도 OS를 뺀 노트북을 내놓을 정도다. 소비자가 직접 OS를 구매해 설치해야 하고, 그래픽카드·사운드카드 등을 구동하기 위한 각종 드라이버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적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다소 의외다.

 지난해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가장 많이 팔린 디지털 제품은 한성컴퓨터가 판매하는 울트라북이었다. 울트라북은 인텔에서 제시한 규격에 맞춰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등 휴대성을 극대화한 노트북이다. 정식 명칭은 '
포스리콘 U33X 1357'과 '포스리콘 U34X 2350'. 무려 70억원어치가 팔린 비결은 바로 저렴한 가격.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따로 OS를 깔지 않아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11번가 관계자는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인기를 끄는 노트북은 대부분 프리도스 제품"이라며 "7~8년 전만 해도 용산 전자상가에 가야 찾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PC 제조사들이 프리도스 노트북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프리도스 노트북의 판매 비중이 약 30%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프리도스 노트북은 OS 기본 탑재 제품보다 가격이 10만~15만원 저렴하다. OS와 각종 부가 프로그램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되고, 제조사도 OS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LG전자의 최신형 노트북인 '그램'의 경우 사양이 비슷한 프리도스 모델(13ZD940GX30K)과 OS 탑재 모델(13Z940GH30K) 간의 가격차이는 19만8000원이나 된다. 여기에 리눅스 같은 무료 OS가 보급되면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넓어진 점, 손쉽게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는 대기업에서 프리도스 제품을 대거 선보인 점 등도 판매량을 늘린 요인으로 꼽힌다.

 한성컴퓨터 류정재 마케팅팀장은 "각종 OS 설치과정이 좀 복잡하다 보니 아무래도 PC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프리도스 노트북을 찾고 있다"며 "기존에 쓰던 OS를 새로운 노트북에 옮겨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 프리도스 PC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때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비스타'를 출시한 2007년 이후다. 당시 비스타의 전 버전인 XP가 더 사용하기 편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에 중국 PC제조업체들이 XP를 계속 사용할 사용자를 위해 아예 OS를 넣지 않은 노트북을 내놓았고, 국내에도 이 노트북들이 들어오면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일각에선 프리도스 노트북이 불법 OS 사용을 방조한다며 불편한 시각을 비추기도 한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가 최근 전국 8개 시·도 판매점과 PC 수리점 94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각종 불법복제 소프트웨어를 제공받는 비율이 100%였다. 인터넷에서 불법 OS를 내려받아 사용하는 것은 물론 기존 대기업 PC에서 쓰던 OS를 새 PC에서 사용하는 것도 대부분 저작권 위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대기업용 제품에 들어 있는 OS는 해당 PC에서만 쓸 수 있게 계약한 경우가 많다"며 "프리도스 제품을 쓰려면 일반 사용자용 윈도 정품을 갖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해용 기자

◆운영체제(OS·Operating System)=컴퓨터를 구성하는 모든 하드웨어 및 응용 프로그램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기본 소프트웨어다. 어떤 OS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해당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달라진다. PC에서는 MS의 '윈도'가 대표적이며, 스마트폰에서는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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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앞둔 윈도XP..은행권 '시한폭탄' 되나

연합뉴스 | 입력 2014.03.16 09:03

 

현금지급기 '좀비화' 가능성…정부 "내년 3월까지 전환"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고상민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XP 운영체제(OS)에 대한 기술지원 종료가 2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곳곳에 설치된 ATM(현금자동입출금기)·CD(현금지급기) 대부분이 윈도XP를 기반으로 운영돼 은행권의 보안 위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 업계에선 이들 기기를 통한 해킹으로 고객의 거래정보 유출은 물론 '원격 현금 인출', '전산망 마비' 같은 심각한 사태도 발생할 수 있다며 보안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전국에 설치된 8만대의 CD·ATM 가운데 약 98%에 해당하는 7만8천여대가 윈도XP를 사용하고 있다.

조사 시점이 10개월 전이라는 점, 일부 기기들이
윈도7 등 상위 OS로 전환하거나 기기 자체를 교체한 비율을 반영하더라도 이들 기기의 현재 윈도XP 사용률은 여전히 90%대를 훌쩍 넘는 것으로 금감원은 파악하고 있다.

해외 사정도 마찬가지다. 지난 1월 보안업체
시만텍과 블룸버그비즈니스워크 등 외신들은 전 세계에 설치된 ATM 95% 이상이 윈도XP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어 OS 업그레이드나 기기 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선 CD와 ATM을 운영하는 곳이 보험·증권사 보다는 주로 은행이라는 점에서 MS의 기술 지원이 끝나는 내달 8일부로 은행권 보안 문제가 급부상할 것으로 관측된다.

보안 업계에서는 만일 CD와 ATM에 악성코드·해킹 공격이 일어나면 거래정보 유출은 물론 간단한 조작만으로 돈을 빼내는 '원격 인출', '전산망 마비' 등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수만 대가 넘는 이들 기기가 '좀비 현금지급기'로 둔갑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예상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실제로 시만텍이 작년 8월 ATM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을 분석한 결과, 해킹된 ATM은 트로이목마 바이러스인 'Backdoor.Ploutus'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커는 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ATM의 소프트웨어와 연동하도록 설계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ATM 안에 든 돈을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거래정보 유출도 문제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해커가 CD, ATM을 통해 은행 내부망에 침투해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비용 문제로 당장 OS 전환이나 기기 교체가 어렵다면 기기에 2개의 하드디스크를 두도록 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 지점마다 최소 1대는 OS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미전환 기기에 대해서는 악성코드가 침투하는 루트를 차단하고 백신을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PC도 윈도XP 교체 속도가 더뎌 중요 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관공서에서 다루는 정보와 자료는 중요성과 범위가 커서 해킹의 주요 표적이 될 수 있고, 유출될 경우 피해도 크기 때문이다.

보안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는 "현재 정부 기관 PC를 교체 중이지만 예산이 부족해 4월8일 전까지 다 교체하지는 못 한다"며 "내년 3월까지는 윈도XP를 사용하는 공공 부문 PC를 완전히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외부 망 분리를 한 기관은 외부 인터넷에 연결된 PC부터, 망 분리를 하지 않은 기관은 중요 자료를 다루는 PC부터 우선 교체하는 등 단계적으로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abbie@yna.co.kr,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CFL 방식 LCD 모니터 은퇴..

LED LCD에 밀려 판매량 1%대로

아시아경제 | 명진규 | 입력 2016.02.28. 10:09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브라운관(CRT) 모니터에 이어 일반 LCD 모니터로 불리는 CCFL(냉음극관형광램프)를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모니터가 은퇴수순을 밟고 있다. LED를 광원으로 하는 LCD 모니터에 밀려 점유율이 1%대로 떨어졌다.

28일 가격비교업체 다나와에 따르면 전체 LCD 모니터 시장에서 CCFL 모니터의 판매량 점유율이 1.22%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LED LCD 모니터 출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왔지만 1%대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CFL모니터는 지난 2005년 LED모니터가 시장에 출시 된 이후에도 높은 색재현율, 저렴한 가격 등을 장점으로 장기간 사랑 받아왔다. 하지만 높은 소비전력과 잔상 등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2010년부터 LED 양산시설 증설로 LED모니터의 가격이 크게 하락하며 경쟁력을 잃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주요 모니터 제조사가 지난 2011년부터 CCFL모니터를 출시하지 않은 것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CCFL모니터는 현재 산업용 제품을 제외하고 새로 출시되는 제품이 연간 2~3종에 불과해 머지 않아 시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나와 관계자는 “CCFL모니터의 퇴장은 상대적으로 비싸진 가격 외에도 얇고 큰 모니터를 선호하는 소비자 선호추세가 반영된 것"이라며 "LED LCD 모니터 역시 연내 출시 예정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가 그 자리를 대체하겠지만 가격, 수급 등의 문제로 당분간은 LED LCD 모니터의 점유율이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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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절대로 ccfl 적수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소비전력때문에 밀리고 있다. led는 근본적으로 삼원색의 세소자를 합쳐서 빛을 낸다. 한색상의 빛을 내는 소자가 수명이 떨어지면 빛이 변하기 때문이다. 위에 언급하듯이 슬림과 소비전력때문에 시장을 장악했다고 생각한다. led ccfl 모니터 똑같은 사이즈 켜놓고 장시간 사용해보면 안다. 훨씬 편한 모니터가 무엇인지2016.02.28 22:10

 

카리스마 제로

난 아직 대우전자 브라운관TV도 잘 보고계심ㅋㅋ 신제품?? 대체 뭔 필요임????? 얇으면....밥이 나와, 떡이 나와??~*^^*2016.02.28 13:37

 

율리

CCFL 과 LED 둘다 쓰고 있는데... 색감은 그래도 CCFL이 나은거 같음..2016.02.28 13:15

 

叡江(예강)

♧ 2016.02.28 11:15

 

 

 

빌 게이츠,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이건희 112위

연합뉴스 | 입력 2016.03.02. 06:40 | 수정 2016.03.02. 12:49

 

포브스 2016년 억만장자 발표…1년 전보다 16명 감소

(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

10억 달러(약 1조2천365억 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는 1년 전보다 16명이 줄어든 1천810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6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750억 달러(약 92조7천375억 원)로 평가됐다.

3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른 빌 게이츠(자료사진)

3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른 빌 게이츠(자료사진

 

이는 1년 전보다 42억 달러 감소한 것이지만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타이틀을 지키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빌 게이츠는 올해를 포함해 최근 22년 동안 17번 1위에 올랐다.

세계에서 두 번째 부자는 패션 브랜드 자라(Zara)를 키운 스페인 기업인 아만시오 오르테가로, 그의 재산은 670억 달러로 평가됐다.

오르테가는 작년에는 세계 4위의 부자였다.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은(608억 달러)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위에 자리매김했고, 지난해 2위였던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500억달러)은 4위로 내려앉았다.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452억 달러)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446억 달러), 오라클의 창업자 래리 앨리슨(436억 달러)은 나란히 5∼7위에 랭크됐다. 특히 저커버그는 지난해보다 10계단 상승했다.

또 미국 대선 출마를 검토 중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9위에, 공화당에 막강 파워를 행사하는 코크 형제(찰스·데이비드)가 10위에 각각 올라 재력을 뽐냈다.

우리나라 기업인 중에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96억 달러)이 지난해보다 2계단 낮은 112위가 됐고,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77억 달러)은 148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억만장자는 작년보다 16명이 줄었을 뿐 아니라 이들의 총 재산도 5천700억 달러 감소한 6조4천800억 달러로 집계됐다.

억만장자의 평균 재산은 36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3억 달러 줄었다.

최연소 억만장자는 올해 19세인 노르웨이의 알렉산드라 안드레슨으로, 담배사업으로 성공한 부모님으로부터 부를 물려받았다.

자수성가한 최연소 억만장자는 스냅챗 공동창업자인 에반 스피겔(25)로 나타났다.

포브스는 "불안정한 주식시장과 크게 떨어진 국제유가, 달러 강세 등에 따라 부의 지도에 변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sungj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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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

흉악한 바이러스 '안철수' = 가까운 미래, 쪽박 = (빌) 게이(츠). 2016.03.02 09:36

 

<답글1>

 

    叡江(예강)

    멸종 약(= 강8 = 4분 4초 이내) 공개 예정 = 흉악한 바이러스 = 안철수 = 가까운 미래, 쪽박 = '특허' 위에 군림 = (빌) 게이(츠). 2016.03.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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