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YS "昌, 먼저 인간이 돼야"

2007년 11월 22일 (목) 09:02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극동포럼 초청 특강에서 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utzza@yna.co.kr  / 2007-11-22 09:00:28 /

  

<  회충 초꼬치장에 '폭' 찍어...  >

 

칼총필 : 이마빡에 거시기 안없어진데유 ? (짐승한티 이마빡 줘터진 0.32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 참 질긴 손도장? 발바닥이네유.

 

0.3 : 쩝! 야합질 그거 우습게 봤다가... 쉬운 거 아니데예. 내사 마 씹급했습니더. 호랭이한티 줘터지고 , 사이비 말고 진짜 민주동지들한티 몰매맞아 죽을 뽄... (타고난 낙천성질을 드러내자) 푸핫하, 훈장입니더. 짐승한티 받은 훈장...

 

칼총필 : 헐!! (소갈머리 없긴... / 웃음이 나와윳 !!) 덕분에 내각제가 날개달아서 내 죽는 날까지 한이 됐슈.

 

0.3 : 음, 내각제 야합이 주마등인기라예. 요즘, 황태 근황에 대해 아는 것 있음... 콜록! 정보주는게 미운 정인기라예. 헐헐헐! 콜록! 세에르르...

 

칼총필 : 헐!! 허어헐, 동태? 황태(자) 철언이 갸도 한맺혀 정신이 들락날락 한다지유. 쌀벼나무 마른 잎새, 짚쌔기를 마빡에 두르고 월계관이란다지 뭐유. 그런디, 이마빡 발바닥 정말 못지워유 ?

 

0.3 : 벌써 20년이 다 되어가는 디, 요지부동 문신이 되었습더. 아하... 쑤세미가 걸레되두루 문질렀다가 마빡 껍데기 벗어져 혼났습더.

 

칼총필 : (헉 ! ) 예... 많이 쓰라러워 겠네유.

 

0.3 : 내 사마 몬삼니더. 지리산 등산가게되면 어느 짐승 굴인 지, 문패확인을 꼼꼼히 해야 하는기라예. 문패가 비슷하니 눈깔 똑바로 뜨지 않으면 낭패봅니더.

 

칼총필 : 예, 등산할 일 없지만 그러지유. 쉬엄쉬엄 살펴가면서, 느릿느릿 내 멍청 주특기를 발휘해야지유. 근디 노력은 해봤는지유 ?

 

0.3 : 별 짓 다해봤지만 소용없는기라예. 의사가 죽을 날도 얼마 안남았으니께, 그냥 살다 죽는 게 맴 편하다 안합니까. 학실이 맴을 비웠습니더. 심년이 가난한 자는 복이 와장창...

  톡 까놓고 민주가 뭔지 내 압니까 ? 서울대주(京主)인 줄 알았지예. 다 내 부도덕해 생긴 일 ( 칼호랭이 굴인 줄 알고 ? 넘 추워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 / 흐흑!! 짐승한티 줘터진 난 짐승만도 못한 인간 ? ) 내사 마, 이래 살다 쥑일랍니다.

 

칼총필 :  나는 군발이가 주인, 군주(軍主)인 줄 알았지유. 백성이 주인(民主)인디... 민주주의... ( 근디 누굴 죽여 ?? / 정답 = 죽을 꺼유 ) 회충이 직빵이라는 디... 와인 한잔을 입에 털어넣고, 피부몸통이 하얀 회충을 날거로, 힘이 넘치는 88 넘을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없어진다는 데유 ~

 

 0.3 : (회충피부 = 백옥) 피부 허여지는 포백(표백), 민간(요)법 ?

 

칼총필 : 표백은 세탁이고... 음, 마빡은 미백이유. 대대로 내려오는 우리집 백옥생 미백요법이쥬. 의사가 포기했으면... 음, 밑져야 본전인디 한번 해봐유 ~ 같이 먹고 싶지만 몰래먹어야 효과를 보게되쥬.

 

0.3 : (먹기가 꺼름직끔찍! / 마른침 꾸울꺽! ) 쩝! 거시기...

 

칼총필 : 먹기가 그래서 그렇지, 회충초꼬치장에 '폭' 찍어, 꼭꼭 씹으면 ( 산채로 꿀꺽해야 하지만... 흐흐, 공짜없다 ! 내각제 신의 저 버린 보복 !! / 사실은 로 중무장한 나도 예강 장군 앞에서 추풍낙엽, 팥죽지? 팥죽쑤? 팥죽신... 쎄쎄쎄 ♬ 아침바람 찬 바람에 울고 있는... 흑!! ) 토룡보다 쫄깃, 삼키고 나면 뒷맛이 깔끔감칠맛, 지방질이 거의없어 단백한 게 끝내줘유.

 

0.3 : 88 회충을 날로 처먹다니... 내사 마 ... 안할랍니더(속 다 뒤ㅸ의 지네. 웩!!) 회충다이어트는 들어 봤어도... 정신나간 젊은 년넘들이 회충을 위장에 방목? 놔 멕인답니더. ( 신의를 저 버리고 싶어서 저 버린 게 아니다. 예강 넘이 내 갈길을 틀어 버렸는기라 / 사면초가 꼼짝마! 호굴시나리오 흑흑!! 예강한티 코뀄다. 크허 쎄르... 오늘따라 마구 서럽다 / 5.18km 떨어진 칼호랭이 굴로로 가서 칼호랭이를 잡으라고 해서 잡았다 / 칼호랭이굴로 물려가도 정신차리면 산다는 진리증명 = 전투환물태우 구속 ) 헐험,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대관령 꿈꾸는기라예. 헐헐... 험!!

 

칼총필 : ( 헉!! 夷理... 눈치 100단 ? / 내숭떨자 ) 번식생존능력을 몸통이 감당하기 힘들텐디 ? 옛날엔 집집마다 빠짐없이 참 많었는 디...  내 댓빵 박장군께서 싸그리 몰살, 죽였어유. 이럴줄 알았으면 몇마리 냄겨두시라 간언할 걸. 

   검버섯, 피부때미 나두 어렵게 구해 씹어봤쓔. (쭈글얼굴 디밀며) 봐유 ~ 검버섯이 몇 개 안되쥬~ 먹을만해유.

  잊지마유. 와인한잔에 88한 회충 한 마리.. 침하구 잘 섞이도록, 골고루, 흰우유 씹어 삼키듯 꼭!꼭! 씹어드슈. 헐헐...

 

0.3 : 헐, 구하기도 힘들고.. 초꼬창에 회 처먹기가.. 밖에 교통복잡한디 맴 편히 방콕하면 되지예. 꼭 나갈 일 있으면 모자로 대충 이마빡 덮거나...

   오늘은 아침부터 일없이 바ㅹ았고, 사돈 숙박건물이라서 그냥 맴편히 외출했지유? 했는기라예. 지겨ㅸ은 화장떡칠로 회칠하듯 캄프라치하면 댓낄인기라예.

 

칼총필 : 방콕이 뭐꼬 ? 뭐예유 ? 태국의 서울인감유 ? 헐헐...

 

   대가리 노화때미 평생 사투리까지 헷갈리는 사태. 바싹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대화에 충실. 우ㅎㅎ ? 최불알식 " 우 헐헐 크허 쎄르 쎄르 콜럭... "

 

0.3 : ( 서울 ? 쯔쯪... 수도... ) 방에 콕 처박힌 다는... 요즘 애덜 따라가기 헐레벌떡, 벅차다 아입니까. 헐헐...

 

칼총필 : 크허헐, 헐헐헐 ! 잠시 한 눈팔면 정보문맹된다니께유. 늙으면 빨리 죽어야 한다니께유. (또 거짓말 ? 내가 못살어. 흐흑! ) 으헐헐 콜럭! 세르르... 헐!!

 

0.3 : 자민년 그 년은 잘있능 교 ?

 

칼총필 : 대충 아름목구들장 짊어지고 있지유 뭐. 헐헐헐 !

 

0.3 : 헐!! 빈둥빈둥? ( 어린 년한티) 돈많이 들어 기둥서방 노릇, 딱가리 노릇하기가, 존나 힘들낍니더.

 

총필 : 원체 싸가지없고, 까탈스럽기가 여간이 아니쥬. ( 씀씀이 해픈년, 18년때미 내가 등골이 다 휘었... 흐흑! ) 헐헐. 돈이 돌아야 하는디... 내 대가리가 아주 돌아 버릴  지경이쥬.

 

 

 

 

 

 

 

0.3 : 헐헐, 설마 대가리가 ?  아입니더. 원래 돈은 돌고 또 돕니더. 눈깔돌아간다 아입니꺼. 헐, 소문이 험악합니더. 한곡의 기둥서방덜 등골이 학! 휘었다 아입니꺼. 일부는 탈추...

  

칼총필 : ( 헉!! 내 등골이 다 휘고 일부 빠진 거를... 독심 고수? ) 헐! 쎄르르... 근데 아이는... ( 고 넘의 아새끼는 어딜 그렇게 싸 돌아다니길래 찾는데유 ? ) 허허헐 !! 콜럭 !

 

잠시, 침묵이 흘렀다.

 

 예강은 0.32대통령의 일평생 너저분지저분 삐뚤 서울대마빡 인생을, 야합질을 정리시키려고, 사람처럼 살라고 신당 창당기획을 했다. 0.32에게 줄려고 '유민주' 창당기획을 했다. 줄여서, 자연당... 예강이 5.18 해법 등 조건을 걸고 기획을 안주자, 0.32는 창당한다고 국민에게 떠벌여놓은 상태라서 마음이 홀라당 탔다. 이내 자신의 똥줄이 타들어가는 것을 참지 못하고 신한국당을 창당했다.

   한편, 칼총필이 노발대발, 미치고 팔딱!! 0.3에게 갖은 쌍욕을 해대며 충청멍청당을 창당했다 ?  예강의 자연당 기획을 도둑질보쌈질해서 '자'을 창당했다. 이리하여, 총필은 쮸글 늙그막에 고달픈 자민년 멍청년 기둥서방, 딱가리가 이 되었다는 전설인디... 작금, 전경년 기둥서방이 누구 ? ??

 

 

 

<   09 ?  072 대선정국  >

 

0.3 :  내 호랭이 앞발로 강타, "꽝" 당했을 때... 무수히 많은 별이 번쩍입니더. 전투환김정일 별은 별도 아니지, 똥별... 온천지가 백색광 번쩍... 총천연 극광, 오로라, 은하군단은 명함도 못내미는기라예 (손을 가로저으며) 한치 앞이 52무중, 안개... 최근,  09? 072 대선 정국과 진배 어ㅸㅅ는 기라예.

 

총필 : 그래서 말인디유. 072 정국이 bbq때미 식중독, 이마빡이 반신불수, 사망할 지 모르는디... 그럼, 어이없이 한나라당은 헌나라당 쪽빡차는 거지유 ? 왕거지.

 

0.3 : 그러게 말입니더. ( 에디슨이 꼬마전구 무상대여 ) 밥꺼네, 갸 보러 후보등록하고 국민 양해가 어떨른 지... 내 사마, 모르겠습더.

 

총필 : 후보등록해 놓고 마빡이를 지지한다고 ?

 

 

 

 

 

0.3 : 지금 몇시고... 음, 2007낸 11월 25일.. 보자, 오후 5시 54분인기라예. 낼 후보등록 마감이니께. 몇시간 남았는기라 ! 우씨 ^~^; 똥쭐 마구 타 들어가는기라.

 

총필 : 뭐 그리 급해유우우ㅠ... 바위 굴러오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유우... 총 몇 시간 남았는가유 ?

 

0.3 : 음, 그러니께 ( 대가리 복잡... 3± + 0 - 7×3 ∑ 8  ÷ √ ... 계산불능... 으으, 뇌세포 몰살조심... ) 아무튼, 마빡이가 반신불수될 확률이 높으니, 후딱 후보등록 해놓고...

 

총필 : 알았쓔. ( 휴대폰 콕콕질) 꺼네냐 ? 니 애비가 말 한다 생각하고 잘들어.

 

밥꺼네 : 예.

 

총필 : 유비무환이니께 일단 후보등록해 놓거라. 후보등록하면서 마빡이 낙마할 지 몰러서 그랬다고 해고, 마빡이 납세 부도덕, 땅투기 비롯 갖은 의혹 등 준비한 변명 연습 좀 잘하고...

 

밥꺼네 : 회충 넘하고 똑같다고 하면 ? 국민 무서워서...

 

총필 :  사실은 예강이 무섭지 ? 예강은 이마빡 뒤통수에 이어 마빡을 방망이질할 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혹시 ? 꺼네 등록이 앞통수 ? ) 김쩔뚝 등 6.15 세력과 야합안하면 예강은 종이호랭이여.

   후보등록에 대해 소크라테스 변명하듯 하면 되는겨. 마빡이 말에서 곤두박질, '으악'때미 불안해서 안되겠어.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께 염려 붙들어 매놓고... 0.3 양반하고 또 범죄질, 야합했으니께 맴 단단히 묵으라 안카나 !! 서류준비해 놓은 거 있지 ?

 

밥꺼네 : 예.

 

0.3 : ( 휴대폰 강탈 ) 퍼뜩 들이밀어 붙이라 안카나 ! 등록 이후는 담에 생각하면 되는기라. 우씨! 내 마, 똥쭐 홀라당을 바라나 ?

 

   0.32翁의 둔탁한 쉰 목소리가 0.3 얼꼴을 만들어냈다. 이내 0.3 마빡이 크로즈업되더니 그 작은 마빡에 그 큰 불그스름 발자국이 연상되었다. 

   이내 모스크바에 사는 지도사내의 얼꼴이 떠오르더니 연상이 중첩되었다. 마빡에 점? 지도가 새겨진 사내, 고르비는 무슨사연 ?

   0.3翁이 무슨 말하지, 듣는 둥 마는 둥, 증폭된 호기심이 극에 달했다. 고르비는 어쩌다가 지도? 궁금 또 궁금... 기회 만들어 한번 물어볼까 ?

 

총필 : ( 쭈글손이 개눈감추 듯, 전광석화 = 휴대폰 다시 원위치 / 누가 똥구녘에 불놨냐 ! ) 퍼뜩 몬하나 ?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천천히해라. 내일도 날이니 문제없느니라. 험 ? 헐헐.

 

밥꺼네 : ... ( 갈등 또 갈등 = 후보등록 해놓고 마빡이가 bbq 식중독으로 반신불수되면 그대로 후보해서 땡잡고?  마빡이가 잘나가면 중간에 사퇴 ? 등록금 5억이 여간 작은 돈이 아닌디... 마빡이보러 부담하라고 ? 흐흑 ? / 더러ㅸ은 마빡 대통령? 똥부자 이마빡 새끼 / 죄벌받을 넘 ? 정직하게 살지. 끝까지 속쎅이네. / 휴대폰 덮개질 ) ... 휴우~  

 

 

 

 

wine.gif 

 

촌평1) 곰, 여우가 실패한 것을 미물 회충에게 강요 ? 무리한 요구지. 짐승미물들의 영원한 꿈이 인간되는 거지 ?

 

촌평2) 밤새도록 씨름한 야곱이 변하여 이스라엘이 되었듯, ㅎㅎ, 호굴을 잘못 들어갔다가, 03 이 변하여 0.3 이 되었지. 0.32

 

촌평3) 3당야합을 무력화, 초토화 시킨 호굴 시나리오. 전투환, 물태우 구속은 나의 창작품 '호랑이굴 시나리오' 였지.

 

촌평4) 3당야합을 무력화, 초토화 시킨 호굴시나리오... 야합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울 때, 그 겨울, 청주 우암동 구멍가게에서  나는 호굴시나리오를 처음 발설했다. 막걸리에 취해서 노땅덜에게 " 영새미가 천년만년 군사정권을 이길 방법이 없어서, 일부러 야합한 거라고... 두고 보라고... 권력잡으면 현직 물태우는 구속되고, 전투환은 사형당할 거라고... "

 

 

촌평5) 3당야합을 무력화, 초토화 시킨 호굴시나리오... 박철언, 영새미 똥구녘에 불싸질렀다. 누가 감히 황태자 똥구녘에 불놨지 ? 의심받은 영새미... 이내 똥줄이 타들어가는 영새미와 황태자가 사생결단 멱살잡고 싸울 때 잠시 통쾌했다.  고육지책 내각제 야합각서 유출파문... 기쁨도 잠시, 상당공원에서 우암동까지 온몸통 피투성이 눈탱이밤탱이 대가리가 말랑말랑 살짝 건드려도 존나 아펐다. 하복부 면도칼 난자 상태로 1.2km 포복하여 집에 도착한 새벽... 이내 실신했었다. 일어나 깨어보니, 얼굴 망신창이, 온몸통 피투성이, 상의는 피얼룩... 바지는 면도칼에 의해 갈기갈기 찢어져 있었다.

 

   허벅지 안쪽바깥쪽은 면도칼자국이 할키고 지나가서 길 게 부르튼 자국이 마치 시뻘건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대규모토목공사... 여호와는 면도칼을 막아주셨다. 피부안으로, 살로 침투하지 못했던 면도칼 ~~ 하마터면 허벅지 누더기 즉 꼬맬 뽄   ^m^ 국민이 다 알아 버렸다. 당하고 가만히 있을 넘이 아니지 ? 황태자 월계수회 아지트 폭격을 계획했다. 월계수나무를 살짝 흔들어 보았다. 감이 잡혔다. 이어, 도전에 대한 응전, 대규모 융폭 즉 삼손의 힘으로? 마구 흔들어 월계수 잎을 전부 털어낸다.  ^m^   메롱 ~~  <중략>

 

   전광석화 마빡 호랭이 발자국이후, 032가 야곱처럼 0.32로 개명됐지 ? 마빡에 그 큰 발바닥 점, 0쩜32새끼 소통령 현찰은 아기부 년넘들과 찰흙대신 똥가지고 공작질? 공작했지. 차압딱지 건장넘들이 소란피워서 원로하신 중증노환의 엄니를 공포에 몰아넣은 것이 지금도 마음, 뼈가 저린다!  지금도 눈물이 사무친다! <중략> 그나저나 눈먼 돈, 현찰 140억 꿀꺽한 소통령 현찰 넘은 판사가 때린 140억 완납했나 ? 안했으면, 가까운 시일내에 통일계엄군 특수수사대에게 끌려가면 살아나오기 힘들텐디... 들 것에 실려 화장터로 직행할지도... <중략>

 

   청주 우암동 월세집 구석구석 시뻘건 차압딱지를 많이도 도배질 했었다. 애지중지 내 노트북, 부팅하려면 30분이상 고생해야 되는, 예열과정? 있어야 부팅되는 기능이상 노트북에 차압딱지 붙이려고 해서 목사형의 재산이 아닌 내 소중재산이라며 추상같이 꾸짖었고 뻘건딱지에서 제외되었다. <중략>

 

    예강2  

 

 

어느 20대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가 바라보는 대선

2007년 12월 5일 (수) 09:43   바이러스

 

 

<바이러스>에서는 19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우리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20대와 만나, 그들이 바라보는 대선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대학생, 선거운동원, 직장인 등 각자의 현실에서 저마다의 삶을 사는 20대는 무엇을 기준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보고, 대통령 후보들을 바라볼까요? 20대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홈에버에서 일하기 전까지는 정치에 관심도 없었어요. 지난 대선에서는 투표도 안했고요. 하지만 올해는 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아서 이렇게 고생하는 것 같거든요.(웃음) 비록 내 표는 한 표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자기의 권리를 행사해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잖아요.”


2년이 넘게 홈에버에서 일한 오주영(25세)씨는 지금 일터가 아닌 농성장에 있다.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해고당한 동료들과 함께 파업 중이기 때문. 4일로 꼭 158일째다.

계속된 투쟁으로 힘들만도 하지만, 지난달 27일 또 다시 길고 긴 농성에 들어갔다. ‘이른바’ 점거 농성.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이랜드 문제 해결’을 위해 농성에 돌입한 그가 원하는 세상을 한번 들어보자.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20대 비정규직 노동자

“홈에버에서 일할 때, 부당한 일이 많았지만 아무런 말도 못했어요. 제가 일한 것만큼 임금이 지불되지 않아도 ‘그냥 그런가보다’라고 넘어갔어요. 참 바보 같았죠. 이젠 기성세대가 짠 틀 속에 내 몸을 맡기고 싶지 않아요..”

사실 그는 이랜드 기업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 이미 2년이 넘었기 때문에 해고할 사유도 없었다. 하지만 동료 노동자들이 해고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언제가 해고를 당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파업에 나서게 됐다.

파업을 하면서 그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24년 동안 살면서 하지 못한 무수한 많은 일들을 1년 안에 다 경험했다. 경찰서 유치장도 2번을 넘게 가봤고, 거리에서 농성을 하며 ‘하늘의 별을 보고’ 잠을 자기도 했다.

모르던 세상도 알게 됐다.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던 것이다. 구청 공무원들에게 쫓겨나는 철거민들의 모습도 봤고,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이주노동자의 모습도 봤다. 어렴풋이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어느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잖아요. 근데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보다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더 많잖아요? 기업하기 좋은 나라는 반대로 생각하면 ‘일하기 힘든 나라’가 될 수 있어요. 기업이 행복한 나라보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기 일만 열심히 하면 행복한 나라.”

▲158일째 파업을 벌인 20대 비정규직 노동자, 오주영(25)씨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없던 후보들, 대선 기간이 되니 관심"

이런 주영 씨가 대선을 앞두고 후보를 바라보는 기준 중에 하나는 역시 ‘비정규직’에 대한 입장이다. 후보마다 비정규직 해법을 내놓는 모습을 보면서, 정작 비정규직 노동자인 그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농성장에 붙인 벽보를 보고 있는 주영 씨
ⓒ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주영 씨는 주저없이 “표를 잡기 위한 미끼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후보들이 비정규직 문제가 정말 심각한 줄 알았다면, 지금 자신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비정규직법은 통과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우리에 대해 관심가진 후보도 별로 없었어요.
권영길 후보를 제외하면 파업 중인 우리를 찾아온 후보는 없었어요. 우리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한번이라도 찾아와야 했던 것 아닐까요? 대선이 기간이 되니, 모든 후보들이 비정규직을 줄이겠다고 말해요. 최근에는 모 후보가 한 번 찾아와서 이랜드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이네요.”

지난 158일 동안 거대 기업과 길고 긴 싸움을 하면서 힘든 시간도 많았다. 친구들도 힘들어하고 있는 그에게 ‘평생 홈에버에서 일할 것도 아니면서 이제 그만하라’고 충고한다. 농성을 하고 있는 지금도 친구들이 보고 싶고, TV가 보고 싶은 평범한 20대다.

하지만 주영 씨는 멈출 수 없다. 그래서 추운 겨울날, 뜨거운 물이 나오지도 않는 농성장에서 허리가 아파 누워있는 동료 노동자와 함께 농성에 돌입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대선 투표도 한다.

“솔직히 제가 투표를 한다고 해서 갑자기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조금씩 바뀌더라고요. 우리 부모님만 해도 호남지역에 살아서 그동안 지역을 생각해서 투표를 했는데, 올해는 ‘누가 되어야 나에게 좋을지’ 물어보더라고요.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이제 무조건적인 투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내 자식을 위해 필요한 후보를 생각하게 된 것이죠. 억대 연봉까지는 바라지 않아요. 대선 이후엔 일하는 국민이 맘 편히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정혜규 기자   <'청소년 생생리포트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www.1318viru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촌평1) 그들이 바라보는 대선 ? ?? '07 대선... 072 대선을 바라보는 순간, 보신요리로 쨘  ♬ ㅎㅎ, 내가 09몰래 된장발랐다. 많이 궁금해도 아무소리하지 말고 맛있게 먹길 ~

 

촌평2) 비정규직 문제는 비정규직 법안이 국회에 처음 상정되었을 때, 비현실적 변수가 너무많았다. 게다가,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2년으로 강제하는 문구때미, 고용주가 2년을 안 넘기려고, 딱 2년되기 하루전에 싹뚝질하는 등 대규모 횡포가 불보듯 뻔했다. 조삼모사? 미사여구를 사용하여 고용주의 횡포를 대규모 허용한 것이므로, 단 한마디로 함축했다. 노똥장관, 국회의猿이 노동자, 근로자 편에 선 것처럼 보이나, 마술? 아주 가증교활한 '대국민사기극' 이라고...

 

촌평3) 앞으로, 비정규직 문제는 직능을 법제화하는 것부터 시작, 단계적으로 법의 지배와 법의 보호를 적절히 배합하여 법으로 강제하는 수순이 필수이다. 단숨에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도 현실은 복잡하다. 공기업부터, 고부가 창출기업의 사주부터, 조금 힘들더라도 정당한 처우를 위해 애쓰는 기업주부터, 비정규직 자체를 없애 나가야 한다. 나는 공정한 배분이 이루어지는 사회를 지향한다.

 

촌평4) 인건비 떠먹는 재미에 폭 빠진 불량기업주가 물심양면으로 도태되는 사회를 꿈꾸며?  나한티, 불량기업주의 마빡과 뒤통수가 야구방망이질 당하며, 자신이 조금 손해보더라도 이웃을 적극 배려하는 년넘이 많은 사회가 값있는 사회, 아름다운 사회이다.

 

촌평5) 나는 머지 않아 초일류기업 회장이 된다. 우주항공, 컴퓨터, 자동침대, 철도, 자동차, 원자력, 가스안전, 기타 등등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다. 고부가가치 창출, 초일류 제품이 내 창의창고에 넘치도록 쌓여있다. 비정규직을 둬야 기업을 할 것같으면 나는 그런 기업은 창업하지 않는다. 현재, 난 불알 두쪽이 총재산이라서 내 재산을 지킬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된다. ㅎㅎ, 창의창고만 지키면 된다. 지금 유유자적, 여호와의 평안을 누리며, 든든한 막강 건강을 만들어가며, 하루를 소일하는 재미도 그런대로 괜찮다.

 

촌평6) 비정규직을 두지 않는 예강의 경영철학은 절대 남의 것을 강탈, 도적질 하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참고로, 나는 인류애자본주의 사명때미 무지 바쁘게 살아야 할 얄궃은 운명?에 처해있다. 내 뜻이 아니다. 여호와의 뜻.

 

 

 

    예강3  

 

이명박 제17대 대통령 당선

입력시간 : 2007.12.19 (23:06)

`정권 교체'의 열망이 `BBK 의혹'을 압도한 한판 승부였다.

중소기업 사원으로 출발해 대기업 CEO(최고경영자), 서울시장을 거친 `샐러리맨 신화'의 주인공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내년 2월 25일부터 5년간 대한민국호(號)를 이끌어갈 제17대 대통령으로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본격 대선레이스가 시작된 연초 이후 단 한번도 여론지지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대세론'을 유지해온 이 후보는 19일 오후 전국 249개 개표구별로 진행된 개표 결과 66.4%의 개표가 완료된 오후 10시20분 현재 739만1천134표를 얻어 47.2%의 득표율을 기록, 427만981표로 27.3%를 얻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를 282여만표 차이로 크게 따돌리고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242만3천847표(15.6%)을 얻어 3위를 달리고 있다. 4위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로 5.6%, 5위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2.99%, 6위는 민주당 이인제 후보가 0.75%의 득표율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현 추세대로 개표가 진행될 경우, 이 후보의 과반 득표 가능성까지 예측하고 있으며, 표차 역시 450만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1987년 대통령 직선제가 부활된 후 5차례의 선거에서 과반 득표 당선자는 한명도 없었고, 역대 최다 득표차는 지난 13대 대선때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후보간의 194만5천157표였다. 이 후보의 당선으로 한나라당은 지난 1997년과 2002년 연거푸 대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10년만에 정권탈환에 성공했고, 정권은 진보진영에서 보수진영으로 옮겨가게 됐다. 이 후보는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직후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매우 겸손한 자세로 매우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국민의 뜻에 따라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며 "분열된 우리 사회의 화합과 국민통합도 반드시 이룰 것이다.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상 최초로 경제계 출신 인사가 17대 대통령에 당선됨에 따라 내년으로 건국 6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은 `실용'과 `실천'의 뉴리더십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선거전 내내 모든 정책적 이슈들을 잠재울 만큼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던 `BBK 의혹'에도 불구하고 `국민성공시대'를 내건 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안팎의 도전과 시련을 극복해 달라는 국민적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돼 그의 당선이 국민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을 지 주목된다. 대선에서 참담하게 패한 진보진영은 새로운 리더십을 확보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한 가운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합집산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이미 창당을 예고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도 충청과 영남을 중심으로 정통보수세력 규합에 나설 태세이고, 한나라당도 총선 공천을 둘러싼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복잡하게 전개될 연초 정치지형은 이 당선자에게 새로운 정치적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동영 후보는 이날 저녁 기자회견에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했고, 이회창 후보도 "꿈을 이루고 싶었지만 국민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패배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총 유권자 3천765만3천518명 중 2천368만3천684명이 투표에 참여, 투표율이 62.9%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제16대 대선의 투표율 70.8%보다 7.9%포인트 떨어지고, 97년 제15대 대선 80.7%에 비해 무려 17.8%나 하락했다. 이같이 저조한 투표율은 이번 선거를 포함해 직접선거로 치러진 11번의 대선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역대 최저치 투표율이었던 2002년 70.8% 기록을 크게 하회하는 것이다.


[연합뉴스][정치]

촌평0)  반쯤 죽여 놓는다고 했지. 반쯤 죽여놨지. 뭔지 모르면 차차 알게될 것. 참고로, 나는 사람같지 않은 년넘들 찍기 싫어서 072 대선투표안했다.

 

촌평1) 매우 겸손한 자세로 매우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 ?  대가리 처들면 야구방망이와 충돌하게되지.  '꽝'이여. 우주여행은 기본.   빡빡기자!! 이기자! 우기자!! 이마빡 포복하다 (진짜? 요행을 간절히 요망하며 어디한번~ ) 대가리 살짝~ = ' 빡!!' 홈!! 런~~

 

촌평2)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 ? 코딱지만한 하천정화, 조경 등 코딱지 실적을 대언론공작질, 청계천식 건수만들려고 환장해서 '위기'용어를 남발 ? 차라리 한국경제를 위기에 몰아넣고 도로 살리던지... 대운하는 좋은 건수가 아니라 새만금보다 살벌한 최악건수가 될 것. 위기가 뭔지 몰라도 너무 몰른다. 하기사, imf때 개인치부에 몰두, 세금안내는 등 지랄했으니 위기가 뭔줄 알겠어 ? 실감이 안나겠지. 난 imf때 정말 위기를 실감했지. 그래서  정공법, 역공법 다 동원해서 미국을 외롭게 상대했지.

   맨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린다고 위기를 조장하남 ? 혈안? 파충류닮은 米국에 개목걸이 차는 정치꾼이 없으면, 김쩔뚝처럼 상납매국없으면 경제위기는 없다. 미국애덜은 식민통치를 원활히 하기위해, 반드시 정치꾼을 뒷조사해서 개목걸이를 채워놓는 오랜 전통이 있다. 이 넘 저 년 참 많이도 개목걸이질 해놨더라. 똥부자 넘 bbq ? 우 ㅎㅎㅎㅎ!!

 

촌평3) `실용'과 `실천'의 뉴리더십으로 ? 만만한 게 홍어뿔인가 ? 훌륭 우리 글 놔두고 실용적이지 못한 양코외래어는 존나 많이 사용하는군. 실용이 뭔지 쥐뿔도 모르면서 내 글질이후부터 이 넘 저 년,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실용타령이여. 실없는 년넘들...

 

촌평4) 결론으로, 난 내 길 간다. 내 계획에 이마빡이 끼어들면 그때마다 내 계획은 잠정 보류된다. 그리고 융폭이 명령된다. <중략> 한국의 최초우주인 고산 넘 관련 기사를 내가 왜 외면할까 ? 고산한티 내가 무슨 감정이 있어서 ? 최근 뉴스로 알은 넘이니 감정이 있을 수 없지. 러시아와 함께 개발한 발사체를 고흥발사기지에서 뭘 어떻게 한다고 ? 때마다 교활관상이 tv에 나와 우쭐, 꼴깝떨더라. 그럴 때마다 나는 무관심, 외면했다. ㅎㅎ!!  러시아는 한국의 6.15세력이 무슨 발사체, 항공, 우주기 기술이 있는 줄 착각 ? 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가 ? 지난 날 피눈물나는 내 정치여정을 철저히 외면, 사이비 언론이 좆꼴리는대로 썼던 가증교활기사. 거짓기사의 진실이 다시 정정보도, 눈물펑펑 사죄보도될 때까지...  나에게 가해진 테러, 신체손상(여호와의 개입으로 흔적만 남았지롱~) 견디기 힘들었던 처절한 음해 등 한국민이 세계가 모두 알게될 때까지 난 안해!!  알간 ~ 얼간~

 

촌평5) 난 독자적으로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에 담긴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뜻과 내 꿈을 펼칠 것이다. 한국정부가 나한티 도움? 지난 20년의 세월, 짖밟으며 테러하며 신체손상시키며 많은신기술과 각종정책 꿀꺽질은 기본이었지. 덤으로 서울대저능아가덜 동원해서 내 마음을 갈기갈기, 또 짖밟고...  사악한 정치꾼들... 죽이지 않으면 고맙지 ? 어디 한두 번 당하나. ㅎㅎ. 한국정부가 서울대 저능아가덜처럼 깐족대면 내 인류애자본주의는 그때마다 즉각 보류된다.

 

촌평6) 나는 지난 6.15 뇌수술이후 항상 힘들었던 고통이 사라졌다. 건강과 평안을 누리고 있다. 뱃속편하다. 또한, 옛날처럼 애절한, 간절히 바라는 것이 전혀없다. 여호와께서 가라하면 가고, 서라고 하시면 서고, 좌로 가라하면 좌로, 우로가라하면 우로... 이제사 지난 날 경험해보지 못한 평안을 누리기때미 뱃속편하다. 내 길 간다. 내 길을 방해하거나, 괜히 돕는답시고? 그럴 년넘들도 아니지만, 아무튼, 찝쩍대면 무서운 대가를 치를 것이다. 주의가 아니라, 경고이다.

 

 

    예강4  

 

정치인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믿지 않는다’ 70%

2007년 12월 28일 (금) 22:19   경향신문

우리 국민 10명중 7명은 정치인들이 TV토론이나 연설에서 국민들을 지칭하는 표현에 대해 “가식적인 표현으로 믿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S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앤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정치인들이 구사하는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혹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등의 표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한 결과, “진정한 표현으로 믿는 편”이라는 응답은 12.7%에 불과했고, 70%가 “가식적인 표현으로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특히 남성들은 80.8%(>8.2%)가 가식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여성(59.7%>17.1%)에 비해 정치인들의 상투적인 표현에 거부감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연령별로는 20~40대 모두 80% 이상이 그러한 표현을 믿지 않는다고 밝힌 반면, 50대 이상은 믿지 않는다는 의견이 51.8%로 상대적으로 적었고, 믿는다는 의견은 24.0%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그밖에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응답자가 믿지 않는다는 의견이 77.2%(>12.6%)로 가장 많았고, 부산/경남(75.6%>7.2%), 인천/경기(70.9%>7.3%), 서울(69.3%>18.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 조사는 12월 24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4%p였다.

<손봉석 경향닷컴 기자>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촌평1) 여론조사할 걸 해야지 ? ㅎㅎㅎ, 70% 더 나와야 될 걸 ~ 89% 나와야 믿겠지 ? 조사결과 역시 믿지 않는다. 목하, 이웃끼리, 가족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지만...

 

촌평2)  아비도 못믿는 세상이지 ? 뜨거운 물에 화상입을 뽄한  땅꼬마가 목욕탕에서 토설한 넋두리 " 18, 믿을 넘 하나도 없네 ! "

 

    예강5  

 

 

인수위, 건설업계 '빅5'에 대운하 검토 요청

2008년 1월 1일 (화) 07:46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최근 국내 5대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공약사항인 한반도대운하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사업 참여 여부를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인수위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소속 한반도 대운하 태스크포스(TF)의 한 핵심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작년 12월 28일 국내 5대 건설사 사장들과 조찬모임을 갖고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상세히 설명하고 사업참여 문제를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인수위의 이런 움직임은 이 당선자의 대운하 공약을 조기에 구체적인 정책으로 입안한다는 목표를 정하고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건설업계의 참여 여부를 포함해 앞으로 정책화 과정이 주목된다.

이 관계자는 특히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 민간업체가 주축이 돼 추진하는 민간투자사업이라는 점을 고려해 대형 건설사들에게 상업논리에 따라 대운하사업의 사업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건설업체들은 기회가 온다면 적극적으로 대운하사업에 뛰어들겠다는 입장이었다"며 당시의 분위기를 전하고 "정부는 기업들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원활한 기업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동에는 대우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시공능력평가 순위 1-5위 건설업체 사장들이 참여했다.

한반도 대운하 TF는 '빅5' 건설사 사장 면담에 이어 다음주까지 건설교통부, 환경부 등 관련부처 실무진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2월 초에는 운하강국인 네덜란드 민관운하전문가들과도 만나 대운하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k0279@yna.co.kr  (끝)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magicⓝ/show/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끝까지 지랄하네. 똥고집이여 ? 불도저여 ? 도대체 뭐여 ?

 

촌평2) 한반도대운하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사업 참여 여부를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 ?  3면이 바다이며, 국토횡단폭이 좁고, 국토종단폭엄청 길다란 반도국가 등 대가리를 쥐어 짜서 조목조목 사업성 없다고 하고, 때려죽여도 절대 참여 안하고 못한다고 개겨라. 미친 대운하 계획에 참여하면 나한티 ' 빡!! ', 홈런당한다. 내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졸다가도 콩떡 등 각종 떡을 획득 할 수 있다.

   만약에, 팔불출처럼 사업참여 욕구가 일어나면, 마약닮은 욕구가 일어나면 박달나무로 만든 내 야구방망이를 떠올려라. 그럼, 전율,한기가 엄습하며 대운하의 '대'자도 생각하기 싫은 소름돋는 공포, 직빵약효를 볼 것.

  누군지 모르겠으나, 신정 벽두부터 가정파괴 꽃뱀닮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겠어요 ~ 흐흐, 물리면 약도 없다는디... 유비무환 심기일전 극기훈련, 지옥훈련 한 딱가리 할깜 ? ㅎㅎㅎ.

 

촌평3) 환경을 마구 파괴하지 않기위해 지혜롭게 대가리를 굴릴 필요가 있다. 물류수송체계를 환경보존, 저비용, 고효율 구축해법이 자자손손 좋은 물류체계와 환경을 물려주는 최적해법.

   참고로, 다섯명이면 한명이 남지 ? 뭐냐하믄, 팔다리를 네 년넘이 나눠잡고 호흡을 맞춰 서너차례 그네를 띄운다음, 실계천으로 던져 버리유 ~  ^m^  얕아서 등짝이 물바닥에 "철푸덕!!', 병원가야 ? ??

 

촌평4)  맨질뺀질 이마빡 치적획득용 한반도 대운하는 효율적이지 못하고, 환경을 마구 파괴하는 후래자슥같은 계획이다. 이보다 엄청 큰 효율과 파급효과를 가져올 새로운 물류(관광) 최적해법 = 동해안 3곳, 서해안 3곳, 남해안 2곳 등 해안 주요물류기지내륙 주요물류기지도시철도환승시간표처럼 딱 들어맞는 한반도 종횡무진 물류기지 구축 = 동서불문 사뭇번쩍  홍걸동 .

 

촌평5)  부가획득 = 풀코스? 국토전체 관광 수송로 확보 = 환경파괴없이 최적 물류관광 효율을 획득하며 국토된 자연을 제대로 다스리는 해법.

 

촌평6) 2008/1/16 등재 =  참고하세요 .

 

촌평7) 2008/2/8 등재 = 파괴되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한반도 대운하. 국민의 생명 물줄기 파괴는 자연재앙을 자초하는 것이기에 급히 봉쇄하는 것이다. 복원할 수 없는 자연파괴, 절대 돌이킬 수 없는 파괴는 곧 자연의 보복을 각오해야 한다. 최악의 지랄이 이마빡의 한반도 대운하이다.

    참고로, 불량놈!현의 수도이전은 수십조 국가예산을 물쓰듯 했던 지방 부동산 매입, 폭등이었다. 불량놈!현의 분단중앙 수도이전은 한반도영구분단을 노린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을 계승한 것이다.

   6.15는 김쩔뚝, 미국, 김정일의 짜고 친 고스덥, 영구분단 계획이었다. 국토균형발전, 혁신도시는 새빨간 거짓, 부동산 가격폭등이었기에, 실패한 6.15 영구분단 빨갱전략이었기에, 6.15세력은 통일계엄군 특수부대에 의해 기관총 난사이다.

 

 

   예강6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취임 "빈곤퇴치, 성장지속"

입력 2011.01.02 11:20 | 수정 2011.01.02 11:23

[1일 취임식...130여국 정상·각료들 참석]

지우마 호세프(63) 브라질 신임 대통령이 1일 열린 취임식에서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브라질의 첫 여성 대통령으로 선출된 호세프 대통령은 그의 멘토이자 정치적 스승인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업적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룰라 정부가 이룬 업적들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며 "내게 주어진 임무는 국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경제 성장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경제성장만이 다음 세대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면서 "이로써 브라질은 소득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플레이션도 철저히 통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130여국의 정상, 각료, 대사들이 참석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연설을 마친 뒤 외국 사절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호세프 정부가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을 앞두고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비드 플레이처 브라질리아대학 교수는 "호세프 대통령은 도로, 항구, 공항 등을 현대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며 "헤알화 강세를 막기 위해 관세를 올리고 자본 유입에 대한 세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2일 발표된 현지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세프 정부가 전임 정부보다 더 잘할 것이라는 응답은 83%로 나타났다.

호세프 대통령은 지난 10월 31일 실시된 결선 투표에서 56%의 득표율로 사회민주당의 조제 사하 후보를 물리치고 40대 브라질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는 군사독재정권이던 1964년부터 1985년까지 반정부 무장투쟁 조직에서 활동했으며, 1970년에는 당국에 체포돼 수감생활을 하기도 했다. 2003년 룰라 정부가 출범하면서 에너지 장관으로 발탁됐다.


머니투데이 김경원기자 damdadi@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 가심덮개... 질... 아가 식량창고 덮개... 질... 브라... 질... 브라질이 팔 걷어부치는 등 남미연합?을 기대해볼께~ 항상, 좋은 ^m^ 하루 ~

 

   2011.0103.0823 = 남미연합? 통화 단일화는 하지 말라. 더 이상적이고, 최적화된 통화해법이 있으니께. 통화단일화하면, 나중에 뒷감당 못한다. 나? 니덜이 알면 깜짝놀랄 세계금융전력가 예강이다. ㅎㅎㅎ!

 

  2011.0103.0928 = 남미연합 = 공동대응 경제원칙 + 공동 경제규칙.

 

 

   예강7   

 경교장 복원 시작, ‘옛 모습 최초 공개’

입력시간 2011.02.28 (22:17)  

 

 

<앵커 멘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 경교장 옛 모습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정원까지 갖출 만큼 꽤 넓었는데 내년 광복절이면 내부가 복원됩니다. 최건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1945년 11월. 조국에 돌아온 백범 김구 선생이 감격의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곳.

3년 7개월 뒤, 선생이 흉탄에 쓰러진 곳도 이곳 경교장입니다.

복원된 집무실의 유리창에는 두 발의 총알이 관통한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지만 건물 대부분은 제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병원시설로 쓰이던 이 낡은 서재는 김구 선생과 국무위원들이 통일정부 수립방안을 논의하던 곳입니다.

이 서재를 비롯해 국무회의가 열렸던 귀빈응접실 등 경교장 내부가 내년 광복절까지 모두 복원됩니다.

서울시는 또, 당시 지적도와 사료 등 고증을 통해 경교장 건물 외부 모습과 규모를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인터뷰>김서란(서울시 학예연구사) : "고증을 거친 결과, 건물뿐만 아니라 넓은 정원을 갖춘 큰 규모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밝혀진 경교장의 전체 모습은 정면에 넓은 정원이 조성돼 있고 남쪽에는 정문이, 동쪽에는 부출입문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또, 연못과 다리가 있었고 전체 면적은 5천2백여 제곱미터 규모였습니다.

서울시는 경교장의 옛 모습을 정교한 모형으로 제작해 처음 공개했습니다.

현재 효창공원 내 백범기념관 전시실에 설치된 모형은 내년 8월 15일 광복절 이후 복원된 경교장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최건일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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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4.19혁명, 50여년 전 그날엔....

아시아경제 | 장인서 | 입력 2012.04.19 06:36 | 수정 2012.04.19 06:53

19일인 오늘, 1960년 4월19일 학생들이 중심세력이 돼 민주주의 혁명을 일으킨 지 52주년이 되는 날이다. 벌써 반세기가 흘러 역사의 뒤안길에 선 혁명의 날. '피의 화요일'이라 불리는 그날의 기록을 되짚어본다.

4.19혁명은 1960년 3월15일 정·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된 선거에서 자유당 정권이 자행한 불법·부정 선거가 도화선이 됐다.

이승만 정권은 이미 1948년부터 1960년까지 발췌 개헌, 사사오입 개헌 등 불법적인 개헌을 통해 12년간 장기 집권하며 독재와 탄압을 일삼았던 상황. 재집권을 기도했을 뿐 아니라 국가보안법을 시행하고 진보당 조봉암을 처형하며 국민들의 민주화에 대한 열망을 억압해 왔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권위주의의 표상인 이승만 정권이 종식되기를 갈망했지만 자유당은 이 선거에서 반공개 투표, 야당참관인 축출, 투표함 바꿔치기, 득표수 조작 발표 등 부정선거를 자행하기에 이른다.

이에 마산에서는 시민들과 학생들은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고 당국은 폭력적 강제 진압으로 다수의 사상자를 내는 것은 물론 학생과 시민을 공산당으로 몰아가며 고문을 가했다.

하지만 4월11일, 마산시위에서 실종됐던 마산상업고등학교 학생 김주열군이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참혹한 시체로 발견돼 시민들의 공분을 샀고, 2차 시위가 일어났다.

특히 고려대학교의 4000여명의 재학생은 4월18일 "진정한 민주이념의 쟁취를 위하여 봉화를 높이 들자"는 선언문을 낭독하며 국회의사당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봉기했던 학생들이 돌아가던 중 신원 미상의 청년들에게 습격을 받아 크게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에 분노한 전국의 시민과 학생은 다음날인 19일 거국적으로 일어나 "이승만 하야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며 집단적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서울에서만 약 3만 명의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시위에 동참했으며 이는 전국으로 확산돼 혁명적 투쟁으로 변모했다.

이승만 독재정권은 즉각 이를 무력으로 탄압했고, 이 과정에서 서울에서만 약 120명이 죽고 100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데 이어 전국 주요도시에는 계엄령이 선포됐다.

이 같은 조치는 시민들의 공분을 더욱 확대시켜 25일 독재정권의 만행에 분노한 서울시내 각 대학 교수단 300여명이 선언문을 채택하고 시위에 동참했다.

26일까지 이어진 대규모의 시위군중은 강제 무력 탄압에도 불구하고 더욱 완강하게 투쟁, 결국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하야했다. 이날 이승만이 사임을 발표한 뒤 허정을 수반으로 한 과도정부가 수립됐다.

한편 4.19혁명은 당시 '4월 혁명', '4·19혁명', '4·19학생혁명', '4·19민주혁명' 등으로 불리다가
군사정권 하에서 '의거(義擧)'로 규정되며 의미가 평가 절하되기도 했다.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1995년 그 역사적 위상이 재조명돼 다시금 '혁명'으로 변경됐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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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박근혜, 안철수가 두려운 이유

SBS | 남승모 기자 | 입력 2012.07.21 19:45

안철수 교수가 자신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담은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을 출간했다. 정치권은 안 교수가 사실상 출마 선언을 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시기만 남았을 뿐 출마 자체는 기정 사실로 굳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새누리당 유력 대선 주자인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측도 안 교수의 이런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베일에 싸여 있던 안 교수의 책이 전격(?) 발간된 지난 19일, 부산을 방문중이던 박근혜 후보는 "안철수 교수가 출판기념회를 하면서 사실상 대선출마 선언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아무런 대답없이 자리를 떴다.



 

그날 박 후보 캠프의 반응도 무덤덤으로 일관했다. 홍사덕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우리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준 경제 대국이라는 점과 격동하는 세계·동북아 정세를 생각할 때 책 한 권 달랑 들고 나와서 대통령을 하겠다는 것은 무례도 이만저만 무례가 아니다"라고 쏘아 붙였을 뿐이다.

◈ 박근혜에게 안철수란?

박근혜 후보의 대답이 나온 건 그로부터 사흘이나 지난 뒤였다. 박 후보는 지난 20일 런던올림픽 선수단 환송식에 참석한 뒤 공항을 떠나기에 앞서 기자들로부터 비슷한 질문을 받고 "(안 교수가) 출마를 정식으로 하셨느냐"고 되물었다. 그리고는 "책을 갖고 해석할 수도 없고, 아직 (출마 여부가) 확실하지는 않잖느냐"며 "출마를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국민께 확실하게 밝히셔야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이요,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 이야기 속의 이면을 볼 필요가 있다.

며칠 전 친박근혜계 인사와 자리를 함께 할 기회가 있었다. 야당 주자들 품평 끝에 자연스레 안철수 교수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자 그 인사는 안철수의 실체가 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질 신기루인지, 정말 대선판을 뒤엎을 최대 변수인지 알 수가 없다며 답답해했다.

TV 예능 프로에서 종종 출연자에게 눈을 가린 채 상자 속의 물체를 확인하게 하곤 한다. 그 때마다 출연자들은 상자 속 물체의 작은 움직임에도 놀라고 또 불안해 한다.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게 아무리 무해한 것이라고 해도 알 수 없으니 불안하고 두려울 수밖에 없다.

박근혜 후보에게 안철수 교수는 그런 존재다. 아니 단순히 몰라서 불안한 것을 넘어
지지율이라는 객관적 데이터로 자신을 위협하는, 적어도 현 단계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경쟁자다. 불안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셈이다.

◈ '대전차 지뢰인가?' '훈련용 교보재인가?'

혹자는 안철수 교수가 '대전차 지뢰'인지, 아니면 모양만 똑같은 '훈련용 교보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진짜 대전차 지뢰라면 박근혜 후보의 대선 가도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다. 결국 진짜 전차를 박살낼 지뢰인지 껍데기뿐인 교보재인지 알아보려면 직접 파보고 부딪쳐 보는 수밖에 없다. 그가 대선판에 나와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안철수 교수의 득표력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일부에서는 기존 정치권에 실망한 중도층을 확실히 붙잡을 수 있는 대안 세력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야당과의 단일화까지 더해지면 정권 교체는 기정 사실로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멘토와 지도자는 다르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시대적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지성인으로서 젊은층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확실한 멘토이지만 그
이상은 아니라는 평가다. 따라서 그에 대한 지지율 또한 그가 멘토의 자리를 떠나 현실 정치에 발을 들이는 순간 상당 부분 사라질 거라고 말한다. (바로 이점이 안철수 교수가 정치 참여를 고심하는 이유 중 하나라는 얘기도 있다.)

'출마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는 박근혜 후보의 발언이 단순한 인사치레가 아닌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박근혜 후보로서는 안 교수가 가급적 빨리 나와야 그 파괴력을 가늠할 수 있고 또 그에 맞는 준비도 할 수가 있다. '국민께 확실하게 밝히셔야 한다'는 박 후보의 말 속엔 '출마할 생각 있으면 빨리 나오라'고 촉구하는 뜻도 담고 있는 셈이다.

◈ 제3 후보, 18대에서는 어디로?

역대 대선에서는 늘 거대 여야의 폐해를 비판하며 제3 후보가 나서곤 했다. 기존 정치권에 실망한 부동층이 이들의 지지기반이 됐다. 14대 대선에서는
정주영 후보가, 15대에서는 이인제 후보가, 또 17대에서는 이회창, 문국현 후보가 나선 바 있다. 제3 후보의 돌풍이 1, 2위 순위를 뒤바꿔놓는 변수가 되기도 했지만 단 한 번도 본인이 직접 당선되지는 못했다.

이번 안철수 교수의 도전이 현실화 할 경우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예전의 제3 후보들과 달리 높은 인지도와 지지율에 비 정치권 인사로서의 신선함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다. 바로 '검증'이다. 정치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통과의례'를 남겨둔 셈이다.

안철수 교수의 등장 이후 계속돼 온 박근혜 후보측의 걱정이 단순한 기우에 그칠지 아니면 심각한 고민 거리로 남게 될지도 이후 대선 때까지 지켜볼 만한 관전포인트다.

 

< 관련기사 >

 1. 2012.0721.2248 = 안철수 책 매진

 2. 2012.0724.0609 = 안철수 "총알 몇방 맞아도 가야할 길이면 가겠다 "

 3. 2012.0726.0909 = '나는 의사이면서…' 안철수 실린 교과서 논란

 4. 2012.0727.1336 = 동네서점들우리한테도 안철수 책 달라

 5. 2012.0727.2031 = 치솟는 안철수 지지율..여야주자들 '초긴장' 

 6. 2012.0730.2223 =[MBN 여론조사①] 안철수 48.6% vs 박근혜 45.4%

 7. 2012.0730.2333 = 새누리 "재벌 구명운동 안철수, 이중성 사과하라 "

 8. 2012.0731.2026 = 安, “민주 후보 확정前 출사표” 전망 

 9. 2012.0802.0901 = 안철수, 이번엔 대기업 은행업 진출 연루 논란

10. 2012.0802.1915 = 검증은 '사랑의 매'라 생각 (종합)

11. 2012.0810.0335 = 안철수 조용한 행보..공개활동은 언제

12. 2012.0812.0854 = <안철수, 대선 출마 방식 시나리오 뭘까>

13. 2012.0813.1655 = 안철수측 신당창당설은 소설같은 얘기

14. 2012.0817.0809 = 안철수, 전주 방문…출간 뒤 첫 지역행보

15. 2012.0819.0503 = '안철수 지지 선언' 올해 5번째… 부담스럽다

16. 2012.0822.0643 = 쓸개 빠진 년 등 그 넘이 이 넘, 이 년이 그 년.

  

범야권 원로, 안철수 '대선 출마 촉구'

MBC | 이필희 기자 | 입력 2012.08.23 22:06 | 수정 2012.08.23 22:12

[뉴스데스크] ◀ANC▶ 범야권의 원로들이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안 교수가 물러설 시점이 이미 지났다며 나와서 판을 키우라고 요구했습니다.

이필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함세웅 신부 등 범야권 원로 20여명이 오늘 성명을 내고 안철수 교수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습니다.



◀INT▶ 박재승/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이제는 그가 돌아설 수 있는 시점이 지났으며 설혹 야권 단일후보가 안되더라도 안철수 현상의 역동성을 최대한 살려..."

안 교수측은 안철수 교수가 백낙청 교수와 최근 만난 사실을 밝혔지만 사회 원로들의 말씀도 잘 경청하겠다고만 말해 출마에 대해 여전히 유보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그러면서 안 교수는 오늘 강원도 춘천의 한 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봉하마을을 방문하고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것이 국민이 원하는 정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안철수 연구소에서 지난 2004년 북한에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면 북한이 요청한 것인지 안랩이 제공한 것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 교수측은 북한에 백신을 보내지 않았다는 해명은 이미 지난달 중순에 했다며 새누리당이 성립되지 않는 의혹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MBC뉴스 이필희입니다. (이필희 기자
feel4u@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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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5.0945 = 대선 나가겠다고 말한 적 없다 난 호출당한 케이스

 2. 2012.0905.0955 = 안철수 교수, 무늬만 전세살이?…논란 확산

 3. 2012.0905.1931 = 안철수 각계원로 잇단 회동..출마선언 임박했나

 4. 2012.0905.1950 = 안철수, 사외이사 때 ‘100% 거수기’…7억원 넘게 받아

 5. 2012.0905.2200 = 12.19 대선 레이스

 6. 2012.0906.1021 = 안철수는 왜 아직도 출마선언을 망설이나?

 7. 2012.0906.0155 = 安 나오면 쳐들어간다?…격화되는 검증공세

 8. 2012.0907.0505 = [안철수측 ‘새누리 협박’ 주장 파문]朴 vs 安 대선 전쟁,

 

 9. 2012.0907.1421= 새누리 공보위원, 안철수 대선 불출마 종용

 

10. 2012.0910.0233= [18대 대선 D-100] 安, ‘햄릿 행보’ 끝은 언제?

 

11. 2012.0911.1547 = 민주후보 선출후 출마여부 밝힐 것.

 

12. 2012.0914.1304 = [단독][종합2보]안철수, 광주 5·18묘지 참배

 

13. 2012.0915.1513 = 안랩 백신 무료 배포, 선거법 위반 아니다

 

14. 2012.0917.1756 = [종합]안철수, 19일 오후 3시 대선출마 여부 발표

 

15. 2012.0918.1445 = 안철수, 내일 `운명의 날' 파괴력 보일까

 

16. 2012.0919.1931 = [포토]취재진에 미소 짓는 안철수 원장

 

17. 2012.0920.1951 =[경향포토]DJ묘역에 나란히 놓인 문재인, 안철수 조화

 

18. 2012.0920.1952 = 안철수 17년만에 안랩과 작별..눈시울 붉히기도

 

19. 2012.0925.1528 = 안철수, 어느 할머니에게 받은 편지 공개 '화재'

 

20. 2012.0926.1413 = 사람을 사랑하셨던 盧 전 대통령

 

21. 2012.0927.1516 = 안철수, 다운계약서 잘못된 일...국민께 사과

 

22. 2012.0927.1821 = 안철수 후보 공식 명함

 

박근혜 “정의는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이데일리 | 이도형 | 입력 2012.10.22 10:25 | 수정 2012.10.22 10:28

[이데일리 이도형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22일 "정의는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며 전날의 '강공모드'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행복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발대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야당이 계속 네거티브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의 언급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야권의 정수장학회 논란 비판에 대해 "야권의 정치공세"라고 정면 반박한 것의 연장 선상으로 풀이된다.


[이데일리 권욱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수장학회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후보는 정수장학회 논란에 대해 "야당의 정치공세"라며 "정수장학회 이사진이 해답을 내놓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권의 공세에 대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새누리당 후보에 대해 공격에서 시작하고 공격에서 끝난다"며 "계속 흑색선전만 하고 우리가 공들여 만든 정책이나 공약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기회도 없을 정도로 묻혀버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후보는 "이번 대선은 우리 정치가 정쟁과 분열로 국민 편 가르기로 갈 것이냐 또는 민생과 통합으로 갈 것인가. 미래로 갈 것인가를 결정짓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라며 "새누리당 말고는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겠다는 의지와 능력이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국민 편에 서서 변화를 이끌고 정책으로 승리하는 정당이 언제나 승리했다"며 "우리가 할 일 역시 먼저 변화하고 쇄신하면서 더 좋은 공약과 정책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 후보는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이 한 언론사의 인터뷰에서 사퇴가능성을 일축한 것에 대해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반응했다. 박 후보는 이후 한국노총을 방문 한 뒤 개인 택시 및 택시 사업자들과의 만남이 예정된 상태다.

이도형 (dhl8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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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4.0303 = 박근혜 “DJ도 내가 동서화합 적임자라고 했다

 

 <안철수, 미국서 휴식하며 침묵 행보 중>

연합뉴스 | 입력 2013.01.06 06:51 | 수정 2013.01.06 07:02

캠프 출신 인사들도 휴식하며 安 다음 행보 주시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야권의 대선 패배 이후 다시 안철수 전 대선후보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지만 그는 침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 전 후보는 대선 당일인 지난해 12월19일 부인
김미경 교수, 딸 설희 씨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 보름 넘게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

 

 

일부 언론은 안 전 후보가 스탠퍼드대학교 내에서 연구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도하기도 했으나, 안 전 후보는 어디에도 적(籍)을 두지 않은 채 휴식하며 간간이 현지에 있는 지인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후보는 대선 직후부터 최근까지 정치 현안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그의 트위터에는 대선 전날인 12월18일 투표 참여를 독려한 메시지가 마지막 글이다.

그가 침묵을 이어가는 이유는 자신의 행보와 관련한 논란의 여지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당장 4월 재보궐 선거 출마 여부, 신당 창당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 안 전 후보는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안 전 후보 측 핵심 관계자는 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안 전 후보의 행보와 관련해 정해진 것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안 전 후보는 한국의 정치 상황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역할과 진로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재편 과정이 진행 중이고 조만간 새 정부도 출범할 예정이어서 그는 당분간 시간을 가지면서 행보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정치적 진로로는 선거 출마, 신당 창당, 연구소나 재단 활동 등 여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안 전 후보의 귀국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2월 말에서 3월 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측근들은 예상했다.

안철수 캠프 출신 인사들도 대부분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행동 방향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면서 안 전 후보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하다.

박선숙 김성식 전 공동선대본부장, 장하성 전 국민정책본부장은 특별한 대외활동 없이 휴식 중이며, 현역의원인 송호창 전 공동선대본부장은 최근 소속 상임위 의원들과 미국 출장을 떠났다.

금태섭 전 상황실장, 강인철 전 법률지원단장 등은 해외 체류 중이며, 정연순 전 대변인과 조광희 전 비서실장 등은 일단 본업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철수 캠프의 활동 기록을 담은 백서는 이달 중 출간될 예정이다.

gatsby@yna.co.kr  (끝)

촌평) 2013.0107.0300 = 눈치볼 거 없어. 범죄돈 국가헌납하고 은둔해. 쪽 다팔고 은둔하면 니 손해. 얼마남지 않은 인생 여정을 추하게 살고 싶어? 내 말 우습게 알고 실행 안하면, 지구촌 공개, 러시아 총알 마빡관통.

 

촌평1) 지난 세월,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내세워 나를 감히 쓰레기 취급했던 씨아이에이... 돌, 쇠대가리 저능 악마집단 cia... Central Intelligence Agency... Intelligence? 미사여구 남발하는,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소리지.

 

   철슈 니가 제대로 임자 만난 거여. 설 배설 저능아가 김민돌, 미래 등 각종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가,  나 음해임무 울화병 임무 가운데 , 철슈 니가 막다른 골목 종착, 막차 탄거여.

2013.0110.1002 = 교과서에 ‘안철수’ 2013년에도 실린다

 

김종훈 '대박 벤처'에 전 CIA 국장 등장

오마이뉴스 | 입력 2013.02.19 00:10 | 수정 2013.02.19 00:20

 [오마이뉴스 이병한 기자]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의 이중 국적이 논란인 가운데, 김 내정자에게 '벤처 신화'를 안긴 벤처기업 유리시스템즈에 울시 전 CIA(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이 이사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국적 문제와 함께 김 내정자의 'CIA 인적 네트워크'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오마이뉴스 > 에서 김 후보자의 과거 인터뷰 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김 후보자가 스스로 울시 전 국장을 비롯해 페리 전
국방장관, 브로디 전 수출입은행장 등이 이사로 참여했다고 밝혔고, 실제로 그와 같이 찍은 사진까지 공개됐다.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에게 '대박 벤처' 신화를 안긴 유리 시스템즈의 이사진 사진. 아래줄 가운데 김 내장자가 앉아있고, 뒷줄 왼쪽 두번째부터 오른쪽으로 페리 전 미국 국방장관, 브로디 전 미국 수출입은행장, 울시 전 CIA 국장이 서 있다. (KBS < 글로벌 성공시대 > 방송 화면)

유리시스템즈는 지난 1992년 김 후보자가 직접 설립해 첫 딸의 이름을 따서 붙인 회사로, ATM이라는 군사통신 장치를 개발해 98년 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 루슨트 테크놀로지에 10억 달러에 매각해 명예와 부를 동시에 안겼다. 그는 7년간 미국 해군 장교로 근무하며 핵잠수함을 탔던 경험을 살려 유리 시스템즈에서 ATM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수한 맨파워가 뒷받침"... 페리, 울시 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

김 후보자는 지난 1997년 9월 < 동아일보 > 와 한 인터뷰에서 "유리의 성공은 우수한 맨파워가 뒷받침됐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대학동문은 물론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과 제임스 울시 전 중앙정보국장, 커네스 브로디 전 수출입은행장 등까지 스카우트해올 수 있었던 것은 유리가 회사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그만큼 기술력과 비전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가 언급한 '우수한 맨파워'란 스스로 밝혔듯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과 제임스 울시 전 중앙정보국장, 커네스 브로디 전 수출입은행장 등을 가리킨다. 이들은 지난 2011년 9월 10일 방송된 KBS < 글로벌 성공시대 > 에서 공개한 사진에 동시에 등장한다.

김 후보자는 지난 2007년 2월 22일 페리 전 국방장관 일행이
개성공단을 방문하는 데 동행하기도 했다. 이 방문에는 스티븐 보스워스 전 주한 미 대사, 애쉬턴 카터 전 국방부 차관보가 함께 했다.

페리 전 국방장관은 유리 시스템즈 이사로 참여하게 된 계기와 관련해 "난 정말 유리 시스템즈 이사가 될 생각은 전혀 없었고 그냥 그(김종훈)와 대화를 하고 싶었다"면서 "그는 자신과 자신의 회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의 회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됐고, 가장 중요한 것은 김종훈에게 깊은 인상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KBS < 글로벌 성공시대 > ).

김 내정자의 CIA와의 관계는 다른 곳에서도 확인된다. 그는 지난 2005년 4월 < 중앙일보 > 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의 예산을 받아 운영되는 비영리 벤쳐캐피털인 인큐텔 창립(1998년)에 관여했고, 지금도 이사회 멤버로 있다. 2001년엔 여러 정보기관의 자문 역할을 하는 '인텔리전스 리뷰'의 패널로 참여하면서 고급 관리들과 자주 접족했다. 9?11 테러 직후에는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백악관 안보보좌관과도 몇 번 만났다."

김 내정자 "장관 되면 오로지 우리나라 국익만을 위해 매진할 것"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만약 청문회를 통과해 장관직에 임명된다면 오로지 우리나라의 국익만을 위해 업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종훈인사청문지원팀

김 후보자의 CIA 네트워크는 국적 문제와 함께 국가 기밀을 다루는 국가 고위 공직자로서의 적절성 논란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은 "인큐텔은 CIA가 미국 정부의 국방 연구개발비로 운영하는 투자회사로, CIA가 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닷컴기업에 출자해 원하는 기술을 거둬들이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 일해야 할 장관이 미국 CIA와 깊숙이 연관된 인물로 임명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박홍근 민주통합당 의원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과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이에 따라 기술보안과 정보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부처의 수장으로 이미 오랫동안 미국기업과 미국업계의 이익을 대변해 이해관계를 형성해온 사람을 임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18일 오후 늦게 낸 보도자료에서 인큐텔 이사를 지낸 사실과 관련해 "미국 벤처업계의 전문가로서 참여해 이사를 지냈다"고 인정하면서도 "이런 경력이 장관직을 수행하는데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자는 "대한민국에 봉사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 포기를 결정하고 알카텔 루슨트 벨 연구소 소장직을 사임했다"면서 "만약 청문회를 통과해 장관직에 임명된다면 오로지 우리나라의 국익만을 위해 업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 진행한 질의응답에서 '향후 한미 간 이해관계가 충돌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물음에 "지금 할 얘기는 아니다"라며 "진지한 얘기는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고 즉답을 피했다. 지난 8일 국적 회복을 신청해 6일 만인 14일 한국 국적을 취득한 김 내정자는 배우자와 두 딸의 시민권 포기 여부에는 "하지 않는
다"고 말했다.

2013.0220.0145 = 김종훈 후보자 CIA위원 경력 장관직 결격사유 아냐

 

안철수 "노원병 출마로 새 정치 시작…가시밭길 가겠다"

뉴시스 | 이국현 | 입력 2013.03.11 18:23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는 11일 "새로운 정치,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를 위해 어떤 가시밭길도 가겠다"며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 교수는 82일간의 미국 체류를 마치고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직후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위에 군림하고 편을 갈라 대립하는 높은 정치 대신에 국민의 삶과 국민의 마음을 중하게 여기는 낮은 정치를 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한숨을 덜어주는 것이 빚을 갚는 일이다. 그 길을 위해 한 발씩 차근차근 나아가면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선거 출마는 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실과 부딪히면서 텃밭을 일궈가겠다"며 "정치 신인이 현실정치에 처음 몸을 던지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전 교수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일 투표 직후 한국을 떠난 데 대한 소회도 내놓았다.

그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성원해줬던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성원과 기대에 못미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모든 것이 제 부족함이고, 불찰이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제 부족함과 준비 부족으로 새 정치에 대한 국민적인 여망을 실현시키지 못했고, 설령 정책비전의 방향은 옳았다고 하더라도 국민의 고통과 땀냄새를 담아내는데는 많이 부족했다"고 회고했다.

특히 그는 "지난 대선과정에서 부족함에 대해서 무한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후보 사퇴에서 새 정치를 위해서는 어떤 가시밭길도 가겠다고 약속했다. 약속을 지키려면 더 낮은 자세로 현실과 부딪히며 일궈 나가야 한다"고 각오를 되새겼다.

한편 안 전 교수는 12일 오전 10시 현충원을 방문한 후 4·24 보궐선거 출마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 지역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lgh@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2013.0312.1433 = 현충원 들어서는 안철수

2013.0312.2239 = 안철수가 미국서 머무른 곳, 月 렌트비만…

2013.0316.2021 = 아이들에 둘러싸인 안철수

2013.0317.2343 = 박원순 50분간 회동…어떤 말 오갔나?

2013.0321.2206 = 대형 현수막 내걸린 안철수 예비후보 사무실

 

[4·24재보선]'새 정치' 시작하는 국회의원 안철수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입력 2013.04.24 22:42

정치복귀 한달여만에 국회 입성 성공...창당 등 정계개편 진원지 될지 관심

 

[머니투데이 박광범기자][정치복귀 한달여만에 국회 입성 성공...창당 등 정계개편 진원지 될지 관심]

4·24 서울
노원병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제 19대 국회에 등원하게 된 안철수 후보는 의사이자 교수, 한국 최초의 컴퓨터 백신을 개발한 프로그래머, 안철수연구소(이하 안랩)를 세운 벤처 사업가 출신이다. 지난해 18대 대선에 출마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안철수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사진=뉴스1제공

안 후보는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 의대 재학 중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석사 과정 중에 국내 최초로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서울대 의대 박사 과정을 마친 뒤에도 단국대 의예과 학과장을 지내면서 새벽에는 백신을 개발, 7년 간 무료로 보급한 사연이 유명하다.

안 후보는 이후 의대 교수를 그만둔 뒤 백신 공익법인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기업체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모두 거절당하고, 1995년 직접 안랩을 설립했다. 그는 안랩 설립 10년을 맞은 2005년 돌연 안랩의 대표이사직을 그만두고 미국
펜실베이니아大 와튼스쿨에서 MBA 과정을 공부했다. 이후 2008년 귀국, 카이스트(KAIST) 경영학 교수로 재직했다. 2011년 6월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으로 부임했다.

특히 2011년 KAIST 학생들의 자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자 안 후보는
박경철 원장 등과 함께 전국 25개 도시에서 청춘콘서트를 진행했다. 청춘콘서트를 통해 안 의원은 대학등록금 문제와 취업, 진로 고민 등으로 불안한 청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면서 '안철수 현상'의 초석을 다졌다.

그는 특히 2011년 8월 청춘콘서트 자리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사퇴로 공석이었던 서울시장직에 출마 의사를 내비치면서 단숨에 여론조사 지지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안철수 신드롬'을 낳았다.

하지만 안 후보는 당시 5%대의 지지율을 기록하던
박원순 당시 후보에게 단 17분 간의 대화로 시장 후보직을 양보함으로써 한 순간에 유력 대권 후보로 떠올랐다. 이어 지난해 초 안랩 보유 주식 37.1%의 절반인 18.55%를 출연해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안철수재단을 설립하는 '통 큰 기부'를 보여주기도 했다.

안 후보는 '정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지도 않았지만
박근혜 대통령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3파전을 벌이며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이어 지난해 9월19일 제 18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정치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디뎠다. 그는 문재인 전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야권진영의 승리를 위해 대선 후보직을 전격 사퇴했다.

문 전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지원한 안 의원은 대선일이었던 지난해 12월19일 투표를 마친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3달여 간 미국에서 체류한 안 후보는 4·24 서울 노원병 재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지난달 11일 귀국해 정치계로 복귀했고, 정치 복귀 한 달 여 만에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1962년 부산 출생 △부산고 졸업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서울대 의대 석사, 박사 △美 펜실베이니아大 대학원 공학 석사,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MBA) △단국대 의과대학 의예과 학과장 △일본 규슈대 의학부 방문연구원 △해군 대위 △안철수연구소 창립, 대표이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정문술 석좌교수 △안랩 이사회의장, CLO △아름다운재단 이사 △포항공과대학교 이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학과 교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제 18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머니투데이 핫뉴스]

머니투데이 박광범기자 s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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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0123 = 당선 세러머니 하는 안철수 후보

2013.0425.1053 = [사진] 안철수 의원과 함께 기념사진

2013.0425.1951 = [사진]안철수의 눈물

2013.0425.1951 = 인사하고 선서하고...등원 첫날 안철수 의원

2013.0507 = 안희정 " 안철수, 민주당 입당해야 "

2013.0514.2039 = 안철수 독자 세력화 시사

2013.0522.1806 =[경향포토]최장집 교수와 인사하는 안철수 의원

2013.0523.1157 = 안철수 싱크탱크에 與野 민감반응

2013.0603.2221 = [포토]안철수, '乙 목소리 메모하며 경청'

2013.0605.1150 = 의사일정 모니터 보는 안철수 의원

2013.0606.2251 = 조문하는 안철수 의원

2013.0610.0011 = 안철수, 싱크탱크 개소…구조개혁 청사진 본격화

2013.0613.1327 = 축사하는 안철수 의원

2013.0613.1442 = 교과서에 실린 안철수 무소속 의원

2013.0615.0929 =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식 참석한 문재인, 안철수

2013.0618.0003 = 4.24 당선 동기 오찬 회동

2013.0619.2027 = 안철수 '내일' 창립 기념 심포지엄

2013.0629.1757 = 밝은 미소의 안철수 의원

2013.0705.1443 = 식지 않는 인기

2013.0718.1105 = 안철수 의원, 탄소제품 관심

2013.0718.1150 = 안철수 의원 복숭아 과수원 방문

 

 

 

"朴대통령 취임 100일 즈음 지지율 52∼59%"

연합뉴스 | 입력 2013.06.02 14:49 | 수정 2013.06.02 17:09

 

여론조사기관들 직무평가, 대선득표율 다소 상회 "안보가 가장 긍정적, 인사는 가장 부정적"

 

여론조사기관들 직무평가, 대선득표율 다소 상회

"안보가 가장 긍정적, 인사는 가장 부정적"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취임 100일(6월4일)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52∼59%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여론조사기관들이 박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실시한 직무평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
윤창중 성추행 의혹 파문' 이후 지지도를 회복하면서 대체로 대선 득표율(51.6%)을 다소 웃도는 정도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5월27∼30일 실시한 박 대통령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조사(표본오차 ±2.8%포인트, 95% 신뢰수준)에서 '잘하고 있다'는 52%, '잘못하고 있다'는 23%로 각각 파악됐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4월까지 40%대에 머물다가 5월초 대북이슈와 방미효과로 최고 56%까지 올랐다가 '윤창중 사태' 이후 50% 초반으로 다시 하락했다고 갤럽은 설명했다.

갤럽은 "박 대통령의 취임 100일에 즈음한 직무평가는 13대 노태우, 14대
김영삼, 15대 김대중 전 대통령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16대 노무현, 17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비해서는 나은 편"이라고 밝혔다.

또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100일 시점 지지율과 대선 득표율을 비교하면 김영삼, 김대중,
노태우 전 대통령은 100일 지지율이 자신의 대선 득표율을 상회했으며, 반대로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은 대선 득표율에 미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 조사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천216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RDD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뷰'가 5월31일 만19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1천200명을 상대로 실시간 실시한 공개조사에서도 박 대통령의 직무에 대한 긍정평가는 53.5%를 기록했다.

이는 '윤창중 파문' 직후인 5월14일의 47.1%에 비해 6.4%포인트 상승한 것이라고 '리서치뷰' 측은 밝혔다.

이 조사의 표본 수는 1천200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다.

여론조사기관인 모노리서치가 5월29일 RDD방식으로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101표본에 대해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95%포인트)에서는 59.6%가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함'이라는 평가를 했다.

그간 추진해온 국정운영에서 가장 잘한 분야를 꼽으라는 질문에는 '안보'가 25.8%로 가장 높았고 이어 복지(9.0%), 경제(8.8%), 민생(5.4%), 국민소통(4.8%), 외교(4.4%) 순이었다. 인사는 3.1%로 가장 낮았다.

shin@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daum 답글

叡江(예강)님
박근혜 개쌍년!!! 한번 제대로 걸려봐. 이 닭대가리 년!! 아무 생각이 없는 푼수년!! 내 한 맺힌 인생!! 한방에 끝내주겠다!!  18:14
 
<답글 2>
 
 叡江(예강)님
왜? 18:19
 
 이쁜마음님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18:15

2013.0615.0926 = 6.15 기념식 축사하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

 

[뉴시스 만평] "아직 살아있네"

뉴시스 | 강철호 | 입력 2013.08.29 10:28

【서울=뉴시스】강철호 작가 = 뉴시스 만평 "아직 살아있네!"
cr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3.0829.1539 = 독립운동가 후손의 이야기 듣는 안철수 의원.

2013.0910.1705 = 안철수 의원, 부산 민주공원 참배.

2013.0917.0022 = 3자회담 실망스러워..새정치 실현 거듭 다짐.

2013.0925.1812 = 소꿉대화.

 

朴대통령, 6박8일 서유럽 첫 순방 일정은

뉴시스 | 박정규 | 입력 2013.10.31 17:42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2일부터 취임 후 첫 서유럽 순방 일정에 나선다. 6박8일의 일정 동안 프랑스·영국·벨기에·유럽연합(EU)를 차례로 방문한 뒤 오는 9일 귀국한다.

박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그동안 지속해온 세일즈외교 행보를 이어나가는 동시에 과학기술 등 창조경제 관련 분야 및 문화산업 방면의 교류에 더욱 역점을 둘 예정이다.

◇2박3일간 프랑스 공식방문…르노車도 방문

박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프랑스를 공식방문한다.

앞서 프랑스 정부는 박 대통령의 취임식 때 대통령특사를 파견, 서한을 보내 박 대통령의 방문을 정식 요청한 바 있으며 지난 7월 장 마크 에로 총리가 방한한 당시에도 프랑스 방문에 대해 사전 협의했다.

2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는 박 대통령은 이튿날인 3일 오후 '한국드라마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동포 오찬간담회 및 국제교류와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UNESCO) 사무총장 접견, 미술관 관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이어 4일에는 엘리제궁에서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오찬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정치·경제 등 제반 분야의 협력방안과 국제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같은 날 한·불 경제인간담회 및 르노전기자동차 체험관 방문 등의 일정도 예정돼있다.
르노자동차는 우리 기업의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어 양국 간 첨단기술분야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라는 점이 고려됐다.

또 프랑스 공식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파리의 총리 관저인 마티뇽궁에서 에로 총리 주최 만찬에 참석해 양국 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한다.

◇영국 3박4일 국빈방문…여왕·총리·로드메이어 등 차례로 만남

박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을 마친 뒤 곧바로 영국으로 이동해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간 엘리자베스2세 여왕 초청 국빈방문 일정을 이어간다.

영국은 해마다 많아야 2개국 정도의 정상을 국빈으로 초청하고 있는 만큼 박 대통령의 국빈방문은 새 정부 출범 첫 해이자 한·영 수교 130주년을 맞은 것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를 반영해 마련된 것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박 대통령은 영국 도착 이튿날인 5일 오후 공식환영식 참석을 시작으로 여왕 주최 오찬 및 영국 최초 한국전 참전기념비 기공식 등의 일정에 참석한다. 또 무명용사묘를 방문해 헌화한 뒤 영국 의회를 방문해 상·하원 의원 100여명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같은 날 저녁에는 에드 밀리반드 노동당 당수 및 집권 보수당의 연정 파트너인 자민당 당수 닉 클레그 부총리를 차례로 접견하고 버킹엄궁에서 열리는 여왕 주최 국빈만찬에 참석한다.

이어 6일에는 한·영 경제통상공동위원회 및 글로벌CEO포럼 전체회의 참석에 이어 데이비드 카메론 총리와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고 양자 현안 및 지역정세,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아울러 첨단 과학기술대학인 임페리얼대학 방문 및 동포간담회, 런던 한국영화제 특별시사회 참석 등의 일정도 갖는다.

또 같은 날 저녁 런던 금융가를 일컫는 '시티 오브 런던(City of London)'의 금융명예시장격인 로저 기포드 로드메이어(Lord Mayor)가 주최하는 만찬에도 참석한다. 런던은 세계 2대 금융중심가가 모여있는 점을 감안해 이 같은 '로드메이어'를 두고 있고 국빈방문시에도 보통 여왕 초청과 별도로 로드메이어의 초청행사를 갖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 번째 벨기에 방문…EU와도 정상회담

이후 7일부터 이틀간 이어지는 벨기에 방문을 통해 박 대통령은 우수한 과학기술과 높은 수준의 산·학 협력을 실현하고 있는 벨기에를 창조경제 협력의 중요한 파트너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06년과 2009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벨기에 방문인 박 대통령은 7일 오후 브뤼셀에 도착해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와 한·EU 과학자·벤처기업인간담회 참석 등에 이어 에그몽궁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과 엘리오 디 루포 총리와의 정상회담 등을 가질 예정이다.

같은 날 저녁에는 브뤼셀 근교의 라켄궁에서 필립 국왕이 주최하는 만찬에도 참석한다.

8일에는 브뤼셀에 있는 EU본부를 방문한다. 박 대통령은 2009년 대통령특사로 EU를 방문해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과 면담을 가진 바 있다.

이날 박 대통령은 헤르만 반 롬푀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바호주 집행위원장과 한·EU 단독정상회담 및 확대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어 한·EU 우수연구자 교류 이행약정 서명식 및 공동기자회견, 한·EU 정상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이후 박 대통령은 8일 오후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순방에는 윤병세 외교·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청와대 주철기 외교안보·이정현 홍보·조원동 경제수석 및 김형진 외교비서관,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하태역 외교부 유럽국장 등이 공식수행원으로 동행한다.

프랑스 방문에는 이혜민 주프랑스 대사가, 영국 방문에는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및 임성남 주영국대사, 벨기에 방문에는 김창범 주벨기에·EU대사가 각각 수행원에 참여한다.

pjk7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푸틴 러'대통령 12일 공식 방한..주변 4강중 처음(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3.11.01 16:17 | 수정 2013.11.01 16:27

 동북아 안정ㆍ한러 실질협력 등 4개과제 논의…푸틴 3번째 방한


(서울·모스크바=연합뉴스) 김남권 기자·유철종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푸틴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 푸틴 대통령의 방한으로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9월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G20(주요 20개국) 정상회담에 이어 두 번째로 한ㆍ러 정상회담을 개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ㆍ러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한 평가 및 향후 한ㆍ러 관계 발전 방향 ▲한반도 및 동북아지역 안정과 평화 ▲양국간 실질협력 방안 ▲문화ㆍ인적교류 활성화 등 '4대 과제'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김 대변인은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새 정부 출범 후 주변 4국 정상 중 첫 번째 방한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양국간 미래지향적이고 호혜적인 관계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 정부 출범 후 우리나라를 찾아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국가는 우간다, 모잠비크, 뉴질랜드, 필리핀, 폴란드에 이어 러시아가 6번째다.

한편 러시아
크렘린궁도 이날 푸틴 대통령의 방한을 공식 발표했다. 크렘린궁은 두 나라 정상이 양자 관계 및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눌 것이라면서 방문 기간에 두 나라는 양국 정부 및 기관 간, 기업 간의 여러 협력 문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1기 집권 이듬해인 지난 2001년 2월 한국을 방문하고, 2기 집권기인 2005년 11월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차 방한한 데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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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랩, 안철수 신당 창당 선언에 주가 상승

스포츠서울 | 오세희 | 입력 2013.11.22 13:33 | 수정 2013.11.22 13:35

[스포츠서울닷컴 | 오세희 기자]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신당 창당을 선언할 것이라는 소식에 안랩을 비롯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안랩 주가는 22일 오후 1시 20분 기준 7만4500원으로 전일대비 3800원(5.37%) 올랐다. 안랩은 안 의원이 세운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전문 회사다.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되는 써니전자, 오픈베이스, 미래산업 등도 줄줄이 상승했다. 써니전자는 5840원으로 전일대비 480원(8.96%) 오른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오픈베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5원(0.24%) 상승한 2100원, 미래산업은 14원(4.18%) 상승한 3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신당 창당을 선언할 것이라는 소식에 안랩을 비롯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스포츠서울닷컴DB

안 의원 측은 이날 취재진에게 보낸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안철수 의원은 정치세력화와 관련해 28일에 직접 말씀드릴 예정이다"며 "구체적 시간과 장소는 추후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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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30.0142 = 安, 28일 창당 공식화..정치권 지각변동 예고(종합2보)

2013.1130.0142 = 안철수 부산 여성단체 특강

2013.1130.0142 = 신당 창당 공식화

2013.1201.0123 =安, 지방선거 겨냥 거물급 후보영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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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1515 = 안철수, 새정치추진위원장 인선 막판고심..실무형인사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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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0910 = 새정추, 새정치아카데미 오늘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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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6.2220 = [종합]안철수 신당명칭 '새정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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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2.1100 = 김한길·안철수, 신당 창당 전격 선언(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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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0927 = 국가전략포럼, 국기에 경례하는 안철수

 

 

·오리고기 시식하는 박 대통령

연합뉴스 | 입력 2014.02.24 13:39

 

 

(시흥=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청 업무보고를 마친뒤 닭고기와 오리고기를 시식하고 있다. 20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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