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 2020 달 탐사위성 쏜다 ] 앞서 간 中·日추격… 우리도 우주로 간다

2007년 11월 20일 (화) 18:56   한국일보

 

'우리별1호' 발사 후 15년만에 우주 장기비전 첫 수립 의미
발사체 개발·통신 문제 등 난관 "투자 비용 두 배로 늘려야"


20일 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우주개발사업 세부 실천 로드맵은 지구에 머물러 온 우주개발의 역사를 우주로 향하게 하는 원대한 비전을 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장기적으로는 지구 밖 외계를 개척하고 활용할'우주 시대'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 10년 단위의 우주개발 기본계획을 넘어 20년 뒤까지 장기 비전을 처음 수립한 것도 의미가 있다. 항공우주연구원 백홍렬 원장은"지금까지는 국가적으로 당장 필요한 위성과 로켓 개발에 급급해왔다면 이제 우리도 시야를 넓혀 우주로 나아간다는 꿈과 비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사실 지금까지 우리에게 행성 탐사나 우주선은 남의 일이었다.

 

1992년 48㎏급 우리별1호 발사로 위성개발에 진입했으나 자체 발사체는 아직 개발중이다. 57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를 쏘아올린 러시아나 69년 달에 우주인을 보낸 미국에 비하면 한참 후발국이다.
지난 15년 동안 아리랑1,2호 등 실용위성 2기와 과학위성 4기를 발사했을 뿐이다. 하지만 2017~20년이면 위성과 발사체에서 지구 관측과 관련한 우주기술은 완성된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당장 먹고 사는 데 활용되지도 않을 달 탐사에 대해선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백 원장은 이에대해"우주탐사라고 모두 큰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며 "현재 국민 1인당 5,000원 정도를 우주개발에 쓰고 있는데 1만원 정도만 투자한다면 충분히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직 13년이 남아있지만 해결해야 할 기술적 난관이 적지 않다. 위성의 경우 위성본체와 관측을 위한 광학탑재체 등은 토대가 닦여 있지만 지구 환경과 달리 막대한 태양풍과 우주방사선에 시스템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더 큰 문제는 추진 기관이다. 지구 궤도를 도는 위성의 경우 궤도에 진입하는 역할은 발사체에 달려있기 때문에 아예 위성 추진체가 없거나, 또는 약간의 궤도 수정을 위한 추진체만을 부착한다.

   하지만 달 탐사 위성은 지구궤도를 벗어나 달에 접근하고, 다시 달 주위를 도는 궤도에 진입할 때에 위성의 추진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위성기술사업단장은 "위성의 추진 기술은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전혀 개발경험이 없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신도 어렵다.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한 통신은 수천㎞ 고도에 올라있는 위성과 관제소 사이였을 뿐이다.

   이 단장은"우리나라에서 달이 보이는 시간 동안 통신은 가능할 것이지만 지구의 자전으로 달이 보이지 않는 시간에는 외국의 중계위성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사체 기술도 녹록지 않다. 2017년 완료될 한국형 발사체(KSLV2)는 1.5톤 정도의 위성을 저궤도에 진입시킬 수 있는 300톤급 규모로 개발된다. 최근 중국의 달 탐사위성을 쏘아올린 장정이나, 내년 국제우주정거장에 최초의 우주인 고산씨를 데려다 줄 소유즈 등이 모두 300톤급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KSLV2를 원용해 달 탐사위성 발사도 가능하다.

   백 원장은 "달탐사위성을 100㎏급으로 소형화하면 KSLV2만으로도 달까지 가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내년 최초로 소형 위성을 발사할 KSLV1(170톤급)만 해도 2단 로켓 엔진의 경우 러시아의 기술협력을 얻어야 했을 정도로 아직은 기술이 미완이다. 항공우주연구원 이수용 발사체미래기술연구실장은 "추력의 크기와 정확도 등을 모두 갖춘 엔진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희원 기자 hee@hk.co.kr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촌평1)  1층천 = 태양계, 은하계 포함, 그 넘어 광활우주 / 2층천 = 1층천 넘어 / 3층천 = 2층천 넘어 = 여호와계신 天星을 중심으로 광활우주.

 

촌평2) 과학부총리가 누구여 ? 똥교똥개 쩔뚝에게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상납하고 푸른곰팡기와집 비서실장하던 어리석방식 인생 넘인가? 참 교활관상이더라. 김쩔뚝도서관... 가소롭게도 클린턴하고 도서관 경쟁 붙었더라. 내 젊은 날의 충청북도중앙도서관, 도서관 철학... 대가리에 똥밖에 안들은 가증교활 넘들이... 부시맨까지 가세하는 모양이더라.

촌평2-1)  꿈이 흐르는 강이 나의 도서관 철학이야. 나의 미래 원천이 뭔지 모르지. 역동, 쉼없는 창조원천, 도서관 창작철학이다.

 

촌평3) 6.15 골수 똥제로(똥0)가 김쩔뚝에게 대가리 조아리며, 굴비상납하면서 가증교활 홀라당 꿀꺽수법을 전수받았나봐. 요즈음 '07 대선공약질하는 주둥이보면 가관이야. 일없이 바쁜 09와 072가 어이없어서 횡설수설, 동네를 싸돌아다닌다니께.

촌평3-1) ㅎㅎ, 꼴통 똥제로대륙철도, 무신 수로 대륙철도? 마귀가 깨물어주고 싶어 환장, 귀여워하는 홀라당 귀재 김쩔뚝 판박이 똥제로구먼. 내가 동의하지 않는데 러시아가 움직일 것 같냐 ? ㅎㅎ, 먼저 내 기술 홀라당한 거 다 토하는 것이 순서아녀? 연속레일(cr)의 숨겨진 노하우를 니들 대갈통 수준으로 알 것같은 가? ㅎㅎ, 고속철도가 어느새 노화현상... 고철. 홀라당 귀재 로템있지 ? 기업실체를 공개해봐 ~ 썩은 대가리덜...

촌평3-2) 꼴통 똥제로 부동산정책... 내 십수년 피눈물이 녹아있는 부동산 신념, 부동산 개념도 모르는 넘이 국민 앞에서 자신만만하게 세금줄여 준다며, 내 부동산 정책을 홀라당 주둥질하며 홀라당 표노려? 속물새끼!! ㅎㅎ, 내 부동산정책은 잘못건드리면 사방팔방 다 망가진다. 알간 얼간.

촌평3-3)  꼴통 똥제로가 이젠 우주항공까지 ? ㅎㅎ, 서울대 저능아가 맞지 ? 차라리 내가 대통령하는 게 낫것다. 홀라당 주둥이로 국민기만하며 대통령되면 뭘해 ? 찌그러지는 게 사내답지. 더럽게 추하게 뭐하러 사니 ~ ㅎㅎ, 너 똥제로 꼴통이 옷벗으면, 全裸되어 내 가랑이 밑으로 백만번 들락날락하면? 똥교똥개 全裸된 김쩔뚝 다리밑으로 똥제로가 기어들어가기 기어나오기 백만번하면, 러시아, 프랑스, 독일에게 지분배정할 때 한국에도 지분배정해 줄께 ~

 

촌평4) ㅎㅎ, 개념, 원리, 공식, 비행체가 다 내 손안에 있다.  항공분야, 우주분야 핵심회사가 세계 곳곳에 수백개 창업된다. 예수님의 공생애 추억이 강력청원되어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셨다. 인류애자본주의 완성을 위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라고...

 

 

 

 

2020년 달 탐사 궤도위성 발사 추진

입력시간 : 2007.11.20 (11:13) / 수정시간 : 2007.11.20 (13:31)

 

우리나라가 오는 2017년까지 3백 톤급 발사체를 자력으로 발사하고 2020년에는 달 탐사 궤도위성을, 2025년에는 달 탐사 착륙선을 쏘아 올리는 등 우주강국의 반열에 진입합니다.

과학기술부는 제4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주내용으로 한 '우주 개발사업 세부실천 로드맵'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드맵은 인공위성과 발사체, 우주탐사와 위성활용 등 4가지로 구성되며 과기부는 앞으로 연도별 세부 시행계획을 세워 4가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특히 우주탐사는 중장기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오는 2017년 달탐

▲ 2008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인 170t급 소형위성발사체(KSLV-Ⅰ).

[사진=연합뉴스]

사위성 1호 개발사업에 착수해 2020년 발사하고, 2021년에는 달탐사위성

2호 개발사업에 착수해 2025년 쏘아 올릴 계획입니다.                                                                           [경제] 김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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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우째 온통 녹색이냐 ? 땅색이 없으니 삭막하다.  태극문양이 보이네.  내 발사체에는 쌍삼각 문양이 많이 쓰일거여.  예수님이 내게주신 선물이 쌍삼각이지. 쌍삼각이 한반도하고 많이 닮았지 ?  통일한국 국기로 쓰겠다면 내가 흔쾌히 허락할 수 있지 ?  글쎄 ? 여호와 허락받아야 되기때미...   이스라엘 국기는 쌍삼각이 3개 모인 형태지. 현대자동차 문양하고도 비슷할거여. 그 년넘들이 단순 'h' 자였는디, 내 몽실기법에 쓰는 쌍삼각을 본 날이후, 'h'자가  슬금슬금 비실비실 비스듬히 옆으로 눞더니, 세련되게 변형질.

   세월이 흘러 현대자동차 문양이 거의 쌍삼각이 되었지. 우 ㅎㅎㅎ!! 눈을 비비고 다시봐도 쌍삼각이더라구. 하루 밤에 꿈을 무려 아홉번씩이나 꾸는 사내있지. 그 사내가 자동차 기술 많은 나한티 현대자동차를 통째로 상납하려고? 넘겨주려나 ?  예수님이 내가 쌍삼각의 주인이라고 하셨기때미... 내 쌍삼각이 사용되면 다 내 거여. ㅎㅎ, 나 무지 바쁘거든 ~ 훈춘에 자동차 기업차릴까 ? 핫산에 ? kbs송수신질 인공위성에도 쌍삼각이 찍혀있지. kbs 인공위성도 내거 ? ?? 내 쌍삼각을 사용하는 특정집단은 맘만 먹으면 홀라당 접수할 수 있지만...

                                                                                                      

  

촌평2) 2017년까지 3백 톤급 발사체 ? ??  나는 로켙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보유자 ~ 이다. 러시아, 프랑스, 독일 우주발사체 회사하고 지분배정식 발사체 제작회사가 창업되면 6개월? 10개월내에 3백 톤급이 아니라, 3천 톤급 발사체일지라도 큰 일이 아니다. 작은 일이다. 금세 현실화된다. 내가 움직여야 움직이는 거야 ~ ㅎㅎ. 

 

촌평3) 근디, 3천톤급은 이론(개념+원리+공식+비행체) 으로 설계는 할 수 있으나, 기존 제작기술이 뒤져서 힘들 것이다. 세월이 흘러 제작기술이 뛰어나게 되면 그때가서 현실화될 것.

 

촌평4) 현재 자신만만한 현실화 제작기준은 480톤 발사체(비행체)이다.  연료무게때미 발사체 총톤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발사체의 연료소비는 지금의 1/3 이하 수준으로 줄어든다. < 이하, 극비보안 > 우주(왕복)기, 우주정거장 등 되도록 통째로 쏴 올리기 위한 것.

 

 

 

   예강2   

 

우주정거장 안은 고요할까?달리는 트럭 옆에 있는듯 소음 심해

2007년 12월 12일 (수) 21:01   한겨레

 

[한겨레] 우주정거장 안을 떠다니는 우주인 모습은 ‘고요의 세계’를 떠올린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우주 공간의 정적 같은.

하지만 착각이다. 이덕주
한국과학기술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우주인이 호소하는 우주 생활의 가장 큰 고통은 무중력 다음에 소음일 정도로 우주정거장 안의 소음 공해는 매우 심각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러시아 우주인 몇 명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버스 안보다 작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소음 공해의 고통을 호소하더군요. 24시간 내내 갖가지 기기에서 나오는 65~70데시벨 정도의 소음을 견뎌야 하거든요.” 이 정도는 예컨대 트럭이 전속력으로 달릴 때 바로 옆 길가에서 느끼는 소음 공해 수준이라고 한다. 완전히 밀폐된 우주정거장에선 소리도 잘 빠져나가지 않아 소음 공해는 더하게 마련이다. 우주정거장에선 잠 잘 때 귀마개는 필수품이다.

국제우주정거장 중에서도 러시아 쪽의 생활공간(모듈)에서 소음이 심하다. 이 교수는 몇 년 전부터 러시아 모듈 안의 소음을 실측하고 줄이는 방안을 함께 연구하자는 러시아 쪽의 제안을 받아왔다. 그러던 중에, 내년 4월 고산씨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게 되면서, 이 교수는 소음 실태를 본격적으로 실측하기로 했다. 그는 “우주정거장의 소음 실태 조사는 러시아도 해보지 않은 첫 시도”라고 말했다.

이번 실측엔 흥미로운 측정장비가 쓰인다. 에스엠인트루먼트라는 벤처기업이 주로 참여해 공동 개발한 장비다. 소리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이른바 ’음향스캐너’ 또는 ‘음향카메라’다. 벤처기업의 김영기 대표는 “적외선카메라가 열 나는 곳을 보여주듯이 음향스캐너는 크고 작은 소리가 나는 곳을 여러 색깔로 나타낸다”며 “소음과 진동이 생기는 지점을 정확히 찾아주는 음향 측정장비”라고 소개했다.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촬영하면 소리가 나는 입 주변이 붉게 나타나는 식이다. 이 교수는 “러시아가 이 장비를 우주정거장에 계속 두고서 쓰기를 바랄 정도로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우주 귀마개’를 개발하고자 했던 애초 계획이 이번에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소음이 심한 우주 공간에서 필요한 소리만 들리게 하고 귀에다 상쇄음파를 쏘아 소음은 들리지 않게 하는 우주 귀마개를 만들고 싶어 다른 교수들과 함께 연구계획서를 제안했으나 여건이 맞지 않아 당장은 접어둔 상태”라고 말하는 그는 “먼 미래의 우주 생활과 당장의 지상 정보통신에 응용할 수 있는 여러 소리와 바람의 공학을 계속 연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글·사진 오철우 기자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0) ㅎㅎ, 최첨단 설계라며 새로 선보인 공기역학적 날개 ? 고인돌시대 여객기 모형으로 우주항공을 논하것다 ? 온고지신溫故知新 ?

 

촌평1) 버스 안보다 작은 공간에서 ? ?? 음, 고생덜이 많구먼. 앞으로는 고생 끝 ~~ 쾌적하고 드넓은 호텔급 우주정거장이 러시아와 프랑스, 독일 그리고 예강이 설립한 우주항공회사에 의해 쏘아 올려질 것.

 

촌평2) 24시간 내내 갖가지 기기에서 나오는 65~70데시벨 정도의 소음을 견뎌야 ? ?? 음, 나도 1평 조금넘거나 안되는 gp대북방송실을 옮겨다니며 300w 앰프덜에 24v 직류를 공급하는 돌떵이 무게 전원공급기의 24시간 소음때미 지겨웠는디... 그래서 난 기기 소음에 관심이 많았다.

   결국, 철도굉음소음과 가정용 컴퓨터의 은근히 사람잡는 소음, 팬돌아가는 소리를 굴복시키는, 잡게 되었지만 ~ 컴퓨터 소음을 줄이고자 개발했던 처음기술은 팬의 갯수를 줄이며, 작은 팬으로 고효율을 내는 신기술이었다. 지금은 팬을 완전제거한 진보기술로 발전했다. 게다가,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도 대가리 쾌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의료차원, 건강증진의 컴퓨터를 개발한 단계에 와있다.

 

 

    예강3   

 

인도, 달 탐사위성 발사 준비 막바지

입력시간 : 2007.12.17 (14:16)

일본,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달 탐사 계획을 추진중인 인도가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지 뉴스전문 채널인 NDTV 등에 따르면 인도우주연구소는 내년 3월로 예정된 무인 달 탐사 위성 찬드라얀 1호의 발사를 위해 최근 방갈로르 인근 비알랄루에 지상통제소 건설을 완료했습니다.

찬드라얀 1호와의 교신에 사용될 초대형 위성 안테나도 설치돼 최근 시험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바쿠마르 인도우주연구소 국장은 현지에 설치된 위성 안테나는 찬드라얀 1호와의 양방향 소통에 사용되며, 위성에서 보내오는 원격측정 신호들을 분석해 위성의 상태를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바쿠마르 국장은 또 통제소에서는 위성이 내보내는 각종 신호를 원격 조정할 수 있다며, 현재 시험 가동이 순조롭기 때문에 내년 3월 위성 발사에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제] 안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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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일본,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 음, 경쟁속성이네 ? 나는 우주항공 종주宗主 넘이걸랑 ~ 아무 것도 몰랐다는 사실을 깨달은 년넘이 이기는 불변진리를 아는 가 ? ㅎㅎ, 발사체, (왕복)우주기, 우주정거장 등 미공개 과학기술이 참 많지.

 

촌평2) 우주여행, 달숙박 시대가, 화성개척시대가 21세기...

 

 

     예강4   

[연속기획] 다시뛰는 대한민국/(1)2008년 ‘한국 우주개발 원년’

입력시간 : 2008.01.01 (23:08)

<앵커 멘트> 2008년 올해는 대한민국이 사실상 우주개발 원년을 맞게 됩니다. 오는 12월에 우리땅에서 우주발사체를 쏘아올리는것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달에 착륙선을 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은정 과학전문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는 12월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서 하늘로 올라갈 우주발사체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전초 기지인 이곳 나로우주센터는 차가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발사 준비에 분주합니다. 접시 안테나 모양의 위성추적레이더가 천천히 방향을 돌리고 원격자료 수신장비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호를 받고 있습니다. 우주에 로켓이 발사된 것을 가정해 위치를 추적하고 위성 신호를 내려받기 위한 장치를 시험 가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뷰>

민경주(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장): "이미 6차례의 모의시험 비행을 통해서 우리의 추적레이더라든지 발사통제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약 5백만 평방미터의 우주센터 부지에는 발사통제동에서 우주교육홍보관까지 발사대를 제외한 모든 건물이 완성된 상태입니다. 오는 5월이면 발사대 공사가 완공되고 올해 말 최초의 우주발사체가 우리나라 땅에서 하늘로 올라갑니다. 이미 이웃 나라 일본과 중국은 지난해 달 탐사를 시작하며 우주개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올해를 기점으로 우리나라 우주개발을 본격화해 오는 2016년쯤에는 세계 10대 우주강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어 2020년부터 달 탐사를 시작해 2025년에는 달에 착륙선을 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는 4월에는 고산 씨가 러시아 소유즈호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올라가 각종 과학실험을 수행하게 됩니다.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탄생과 우리 땅에서의 최초 우주 로켓 발사 등으로 올해는 우주에 대한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은정입니다. [건강과학]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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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1) 2025년에는 달에 착륙선을 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 ? 야심찬 계획이 아니라 소심찬 계획으로 보인다. 내 계획은 米국소속 발사체회사가 철저히 배제되고, 러시아 등 기존 발사체 기술보유 회사와 내가 우주발사체 회사를 설립한다. 1년 6개월뒤, 고효율 신형발사체(신개념+원리+공식+발사체)가 선을 보일 것이다. 그 다음, 더 향상된 발사체가 6개월 단위로 선보이고, 2년뒤 480톤급 고효율 발사체가 선보일 것이다.

 

촌평2) 480톤급 발사체의 성공은 우주정거장을 쉽게 건설하게 해준다. 우주정거장 건설이 새로운 도약을 맞게될 때 달착륙 화물우주기가 달에 뻔질나게 착륙한다. 왜냐하면, 달탐사연구소 건설자재 수송때미 그렇다. 화성착륙 우주기도 이때 발사된다. <중략>

   참고로, 우주개발시대 초기 3년은 김쩔뚝, 불량놈!현 등 가증교활 6.15세력이 기관총 난사되고, 어중이대중이떠중이 등 똘정치집단, 문어발(순환출자) 죄벌, 용서받을 수 없는 신앙돈벌이 환장 종교죄벌이 서서히 도태된다. 또한, 서울대 폐교로 서울대저능아가덜이 도태되어, 통일한국 전성시대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 역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고 불멸의 생명이다. 나는 도전하고 또한 응전한다. 참고로, 꿈은 이루어지라고 존재한다. <중략>

 

 

     예강5   

유럽우주국, 우주화물선 발사 성공

입력시간 : 2008.03.10 (08:59)

국제우주정거장에 물자를 전달하기 위한 유럽우주국의 무인 우주화물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유럽우주국은 프랑스령 기아나의 쿠루 우주센터에서 첫번째 무인 우주화물선을 아리안 5호 로켓에 탑재해 발사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모두 9t의 물자를 보급하는 이 모듈은 19세기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인 '쥘 베른'의 이름을 따 '쥘 베른호'로 명명됐으며, 길이는 11m, 폭은 4.5m입니다. 쥘 베른호는 지상 260㎞ 상공의 궤도에 진입한 뒤 다음달 3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해 물과 공기, 식량 등 생필품과 각종 실험자재와 개인물품 등을 승무원들에게 전달합니다. 쥘 베른호는 비틀스의 '히어 컴스 더 선' 등 '우주인이 듣기 좋은 음악' 10곡이 담긴 MP3 플레이어도 승무원들에게 함께 전달합니다. [국제] 유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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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호텔급 우주정거장 건설계획도 세워 봐 ~

촌평2) 달기지 건설계획도 ~  독자적으로 계획하던 , 러시아하고 협력하여 계획하던...

 

 

 

     예강6   

우리 위성, ‘발사체’ 개발 성공

입력시간 : 2008.04.04 (07:54) / 수정시간 : 2008.04.04 (07:59)

<앵커 멘트> 우리나라도 이제 인공 위성 제작 기술 뿐 아니라 위성을 우주 공간에 쏘아올릴 수 있는 발사체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올해 말 전남 고흥의 나로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위성 발사체가 우리 기술로 완성됐습니다.  김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리랑 2호 위성 발사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 고해상도 위성 보유국이 됐습니다. 그러나 위성을 우주공간까지 싣고 갈 발사체 기술은 지금껏 없었습니다. 7년 가까운 연구 개발 끝에 5천억여 원을 들여 완성한 한국형 우주 발사체입니다. 7.7미터 높이 발사체 상단부에는 무게 백 킬로그램의 소형 대기 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2호가 탑재됩니다. 발사체가 로켓 추진력을 이용해 위성을 임무 궤도에 올려놓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인터뷰> "과학기술위성 2호의 임무궤도인 고도 3백 킬로미터에 도달하면 밑에 보이는 모터가 추진력을 발생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이 발사체의 설계에서 조립까지 모두 우리 기술입니다. 여기에 러시아와 공동 개발중인 하단 로켓을 장착해 발사하게 됩니다. 위성과 발사체의 분리, 점화까지 성공리에 시험 평가를 마쳤습니다. 이 발사체는 오는 12월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우리 위성과 위성 발사체가 우리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는 것입니다. 올해 말 한국형 발사체의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국 위성을 자국 발사체로 발사한 세계 9번째 우주 클럽 국가가 됩니다. KBS 뉴스 김동진입니다. [지역] 김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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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발사체 개발성공이 아니라, 궤도 추진체(궤보보정=무방향 미세추진) 즉 미약추진하는 우주비행체의 기본을 맹그렀구먼. 발사체 개념이 없구먼. 자 이마빡에 넥타이? 목띠줄 두르고 열공~   발사체 = 순간 추진력과 그 속도, 오래달리기 즉 지구력?이 엄청나야 하는겨. 발사체 = 실어나르는 년넘. 궤도우주기 = 실려 올라가는 년넘.

 

촌평2) 며칠뒤, 2명의 한국애덜 중 1명이 우주로 나가는 모양인디... 난 축하안해. 미국과 공동협력해야 하는 우주개발은 내 계획에 없으니께. 참고로, 목하, 작금, 이마빡의 개거품 광란, 영어몰입때미 열받는데 말여. 영어로 씨부리는 우주년미친년 인터뷰 시청하다가 정떨어져서 채널 바꿨어. 나랏 돈 260억 처들여 대외권으로 내 보내는 디, 공식석상 기자회견에서 우량말 한국말 모른 체하고, 미국 말로 씨부리다니... 한국이 시청하는 응답은 한국말을 타야... 어이없어. 한국 년넘이 다 환호해도 난 관심 끄기로 했어. 배은망덕한 년은 장차 상종안함.

 

촌평3) 참고로, 달기지 건설 등 유럽(프랑스+독일), 러시아가 내 우주개발 계획에 무조건 찬성해야  현실화 될 것. 부연하면, 미국애덜이나 중국, 일본애덜이 끼면 안한다는 얘기 ~  한 입에 꿀꺽하기에 매우 작은 둥근 넘, 원재료 폭등 등 잔대가리 신제품 콩알찐빵 안흥찐빵 닮은 매우 작은 달인디... 세 년넘이 갈라 먹기도 벅찬디, 어중이떠중이 다 불러 모아놓고 빙 둘러 앉아서 콩알찐빵 딱 한 개를 노나처먹을 수 없지.  mit 써로우의 영합놀이( Σ 0 )에 충실해야 ?

   유럽과 러시아는 내가 싫어하는 한국의 연세대교활관상, 마빡스티커 서울대 저능아가덜 등 내가 지목하는 왕따덜은 과감히 배척하고 새로운 우주개발 계획을 수립해야 하겠지 ?

 

촌평4) 러시아와 공동 개발중인 하단 로켓을 장착해 발사 ?  세계특허걸린 내 발사체, 이 년넘을 생산하는 합작회사의 제품을 구매해서 쓰는 것이 뱃속 편할 거야 ~ 중국 등 가상 적한티 팔아먹는 재미도 쏠쏠할까 ?

 

촌평5) 영화 '쇼생크 탈출'을 보고 또보고 싶은디... 너 바쁘니께 씨디? 원판 한 장 구입할 기회가 없어. 듀프레인 에디의 미소가... 소장은 혼자서도 잘하는 룰렛게임, 권총자살했지 ? 늙은 베르테르의 샤롯 열정의 그 것과 다르지.

   가증교활 악마를 쏙빼닮은 쩐소장이 누구일까 ? 홍알홍얼김쩔뚝? 미국? 불량놈!현? 이용해? 권꼴깝? 해진들? 곰회상? 막지원? 한환갑? 클린턴? 블랙웰? 부시맨? 똥제로? 똥채? 임채정?, 백낙청? 등 사악 미국애덜, 6.15년넘들... 추미래...    그나저나, 항공이나 우주개발계획보다 한참 더 중요한 세계통화, 기축통화, 인류통화를 빨리 공작질해야 ? 동북공정때미 존나 바쁜 중국은 뺄까 ? 뭐 볼시간없이 바쁜 중국 호주석 등 괜히 불편하게 할 필요없는 세심한 배려... 심각하게 고려중...

 

 

 

     예강7   

우주개발 산실 흐루니체프, 고흥서 발사될 로켓 조립 한창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8.04.14 07:30



러시아 우주개발기술 산실인 흐루니체프 로켓제작 라인. 한국이 올해 말 나로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KSLV-1의 1단 로켓과 엔진도 이곳에서 조립된다.
 

로켓에서부터 우주정거장까지 최첨단 우주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흐루니체프사의 외관은 생각보다 초라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바뀌는 데는 몇 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모스크바 시내에 위치한 흐루니체프 공장 안에 들어서자마자 세계 최고 수준 로켓과 엔진을 가장 싸게 생산한다는 이곳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정문에서 허름한 계단을 지나 긴 통로로 접어들었다. 기자를 안내하는 담당자는 "지금 걷고 있는 건물이 로켓을 제작ㆍ조립하는 곳으로 모스크바에서 지붕이 가장 긴 건물"이라며 "지붕 높이가 40m, 건물 길이가 1.5㎞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이런 조립동이 몇 개 더 있다는 얘기는 더욱 놀라웠다. 곧 건물 5~6층 높이 로켓이 누워 있는 생산라인이 기자의 시선을 압도했다. 왼쪽에는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고흥 나로우주기지에서 연말에 발사될 예정인 'KSLV-1' 관련 생산라인이, 오른쪽에는 이 회사의 대표적인 위성 발사체인 '프로톤'과 차세대 모델인 '앙가라' 조립 라인이 눈에 들어왔다.

가장 왼쪽에는 KSLV-1 로켓의 연료탱크와 산화제 탱크가 시커먼 기둥 모양으로 서 있었다.

바로 저 로켓이 고흥에서 발사될 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뛰었다. 산화제는 발사체가 산소가 없는 대기권을 벗어나더라도 계속 열과 불꽃을 뿜으며 연소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KSLV-1의 핵심 기술인 지상시험용 로켓엔진(Ground Test VehicleㆍGTV)이 눈에 들어왔다. GTV는 로켓엔진과 연료공급라인 등을 모두 결합해 지상에서 연소시험을 하도록 돕는 것으로 로켓 성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면서 발사 성공과 실패를 미리 가늠할 수 있는 핵심 부품이다. GTV는 향후 한국의 관련 기술 습득에 있어서는 실물보다 소중한 존재다. KSLV-1 발사 뒤에도 GTV는 남기 때문에 한국은 이 장비를 철저하게 분석해 KSLV-2 발사체 기술개발에 이용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은 모든 기술을 스스로 보유하는 위성 자력 발사 시기를 2017년으로 잡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우주기술 중 위성체 분야의 기술 수준이 선진국의 80%인 데 반해 발사체 분야는 60%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는 평가다.

[모스크바 = 김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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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지붕 높이가 40m, 건물 길이가 1.5㎞에 달한다"고 소개 ? 위성 발사체인 '프로톤'과 차세대 모델인 '앙가라' 조립 라인 ? 대량생산할 시설이 잘되어 있나보군. 음, 내 발사체 원리로 생산되는 발사체 합작공장으로 적합 ? ㅎㅎ, 모든 합작조건이 맞아야 불편없이 생산할 수 있것지 ? ^m^

 

촌평2) 고폭탄을 대가리 부분에 싣고 날아가는 년넘 즉 발사체 아름0나래, 핵탄두를 대가리 부분에 실고 날아가는 년넘 즉 발사체 아름1나래가 순차 공개된다. 달기지(건설구상완료)와 지구를 뻔질나게 왕복하는 전천후 우주기  아름3나래  등 모든 나래 즉 878나래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촌평3) 우주기 아름3나래 구닥다리 콜, 첼린저와 개념자체가 틀리다. <극비> 가까운 장래에 모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왜 ? 세계특허출원하려면 어쩔 수 없이 공개하고 20년동안 권리행사하는 편이 현명하지. 비싸게 팔아먹기도 할거야. ^m^;

 

촌평4) 전문가들은 한국 우주기술 중 위성체 분야의 기술 수준이 선진국의 80%인 데 반해 발사체 분야는 60%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는 평가 ? 기존의 분사동력체(엔진)에 내 발사체 원리를 적용하면 66%이상 연료가 절감되는 발사체가 현실화된다 ~ ^m^

 

촌평5)  주식회사 878 나래 + 주식회사 878 나래 =  참 고

 

 

  예강8   

 

나로호, 7분 56초 남기고 발사 중지

입력시간 : 2009.08.19 (16:54) / 수정시간 : 2009.08.19 (17:14)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발사가 오늘 오후 5시로 예정됐으나 발사 7분 56초를 남긴 시점에서 발사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정부는 공식 발사중지 이유는 추후에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로우주센터는 발사 중지에 이어 연료와 산화제로 구성되는 추진제의 배출을 시작했으며, 발사체 기립설비 장비에 대한 재기립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건강과학] 유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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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한마디

yiehgharng 강컴 창업후, 1년뒤? 프랑스, 독일, 러시아 애덜과 우연히, 자연스럽게 이빨까다보면 최첨단 개념의 발사기술이 지구촌에 제공될거여. 1번 발사하는데 5100억원? 아녀. 내 원리와 공식, 개념은 연료는 1/10밖에 안쓰고, 1단발사와 2단발사체가 따로 없어. 군사용미사일에도 전용되어 기존 500km/?짜리가 5,000km/? 날아가지. <중략> 항상, 좋은 하루 ~~ 2009/08/19 17:35:17

sene312 마음이 너무 안타깝네요. 다음에는 꼭 성공하셔서 우리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주세요. 2009/08/19 17:30:19

mchjun 오늘 일을 디딤돌로 삼읍시다!! 2009/08/19 17:26:44

hera770 우주는 우주에 대한 정복욕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주를 경외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열어보이는 그런 신비로운 공간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우주 개발과 연구를 추진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실패를 이런 성찰의 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우주 연구 개발에 대한 철학을 다시 검토하길 바랍니다. 2009/08/19 17:25:38

snow174 꼭 성공 하기를............................................. 2009/08/19 17:24:31

 

촌평1) 원래, 여호와 나의 하나님한티 원천기술을 넘겨 받고나서, 처음 지구촌 환경에 맞게 개발할 때 1/3 연료절약이었는디... 그 동안 1/10 절약으로 진보했어. 작금, 1/50 연료절약의 과학원리... 당연한 가능성때미, 내일 또 진보할 거여. 여호와의 붕어빵 예강의 창조적 생명활동의 능력이지. <중략>

 

   인공위성 탑재 대가리 보다 연료통이 작아지기 땜... 수년을 두고 7번째 발사중지? 값싸게, 적은 양의 액체, 고체연료 간편사용 등 수많은 복잡정밀 구식 제어기기덜이 필요없어, 순차, 연차(시퀜스)제어 등 생략?하고 쉽게 쏘아 올리기 때미...  대기권 바닥 기어다니는 뱅기덜 이륙수준.

 

참고로, 이래서 우주왕복기 시대가 열리지. 우주왕복기가 유별난 형체? 기능이 많어.

 

     게다가, 가까운 장래에 스스로 대기권 들락날락 왕복기... 이넘 저년 마구 쏴 올리는 인공위성 교통정리가 큰 문제여. 교통정리는 내가 한다. 그리고 달기지 예강연구소와 지구촌 안산 집근처 공터하고 왕복이 아주 쉬워지지. 활주로가 필요없기 때미... 거대한 골리앗급 나로? 돈 마구 처들인 나로 발사기지닮은 것덜은 필요없어.<중략>  

 

참고로, 난 쥴베른닮은 과학공상 따위는 취미없어.

 

   또 참고로, 항우연... 이마빡에 서울대저능아가라고 휘갈긴 년넘있으면 다 내보내게 될거여. 돌쇠대가리덜 안 내보내고는 절대 못버틸 것. 차차 알게될 것.

 

촌평2)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지구촌 온난화 등 에너지, 환경,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허락하신 기술이여. 지구촌을 잘 다스리라고... 이 기술은 우주로 쉽게 오갈 수 있는 왕복용 추진기술이기때미... 달기지 등 지구촌을 잘 가꾸는 각종 응용기술 개발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거여. 양력,항력,추력 등 대기권 바닥 빡빡기는 항공기술과 전혀 관련없는 발사체 기술이라서, 몇가지 선결절차가 해결되면, 부담없이 공개할 예정.

 

촌평3) 로켓의 애비된 브라운 ... 가끔, 나와 우주림林에서 만나 망중한忙中閑, 다도茶道를 즐기지.    ^m^   아름다운 선율,  배경음악이 참 좋아 그치? 순백의 나래가 무한의 우주로 펼쳐지는...

 

  참고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장거리 탄도미사일 V-2를 발명한 독일출신 로켓 연구가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박사가 1977년 65살을 일기로 사망? 육신을 땅에 묻은후, 날개달고 하늘나라로...

 

브라운 : 향기가 참 은은해.

 

예강 : 은근한 음미가 영혼을 맑게 정화시키주는 것 같애.

 

브라운 : 틈나는대로 독일말 타는 것 좀 배워요.

 

예강 : 브라운이 한국말 잘타는데 굳이 독일말 탈 필요있나요? 그리고 대가리가 굳어서 배우기싫고... 난 한국말밖에 안타. 나한티 접근하는 애덜 가운데 한국말 잘타는 애덜이 성공의 열쇠를 쥐게 될거여. 아쉬운 년넘덜이 한국말타던말던. !!

 

예강 : (서류철을 건네며) 이거 할 수 있지. 할 수 있는 줄 다 알아보고 만나자고 했어.

 

브라운 : 아무튼, 고마워. (브라운이 서류철을 받아들며) 빈둥빈둥 노는 게 정말 따분했어.

 

예강 : 그래. 우리 애덜은 손재주가 넘 없어. 나 역시 손이 메주고. 니 손재주는 자타가 공인하니께... 원리, 공식, 도면대로 시제작 잘해봐. 놀면 뭐해. 돈 안줘도 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 축복이지. 안그래?

  

브라운 : 그럼~~ 노는 게 지옥이지. 그런데 시공을 초월하는 우주기가 있는데, 이런 구닥다리를 어디에 쓰려고?

 

예강 :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영체재배지  지구촌을 잘 다스리라고, 관리 잘하라고 허락하셨지.

 

 브라운이 꼼꼼 살펴보니 이건 100%. 한동안 도면을 만지작거리더니 3층천을 향해 탄성연발.

 

브라운 : 내가 지구촌에 살았을 당시에 알았다면... 정말 끝내줬을 계획이여. 여호와의 계획이 전율이여.  99% 넘어 100% 완벽해.

 

다시 서류뭉치, 원리와 공식을 되새기며 도면을 훝어보더니.

 

브라운 : ( 돈 안줘도?  / 조심! ) 근디... 공짜 없다던데?

 

예강 : 누가 그래? 그건... 우리 사이에 돈거래는 무슨... ( 착취 불가능? )  음음...  ( 노는 것이 지옥인디...  / 나같으면 돈 안줘도... 흑? 아아... 착취실패... )   으음...

 

브라운 :   왜 말이 없어 ?

 

예강 : 응? 응... 연봉은 (우리사이가 금갈 수도 있으니, 언쟁금지! /  나는 빠지자) 로리아 장군하고 얘기해 봐.   일임했어.

 

  

촌평4) 가까운 장래에, 나사풀리고 빠진 미국대가리 등 이기적 우주개발에 열올리는 미국,  중국, 일본 애덜이 기절할지도 몰러. 왜? 물폭탄보다 강력한 원폭수준의 얼음덩어리를 이마빡에 맞고 비틀, 쓰러질 거기 때미... 안쓰러지고 버티면, 다리후들 이빨 악물고 버티는 마법 등 마술은 우주질서 파괴만행이고, 불법이며, 흉악범법 행위.

 

물폭탄 = 엄청난 액체연료 ≠ 얼음덩어리 = 원폭 = 꼬딱지만큼 액체연료나 고체연료.

 

 

촌평5) 장거리 탄도미사일 V-2를 기저에 깐 스푸트니크호가 20세기 우주로 나아가는 발판이었다면, 21세기 아름나래 계열이 우주의 자원을 활용하는 전성기를 제공할 것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 생육하고 번성하라. " " 다스리라. " 하셨다.

 

   다스리지 못하고, 파괴와 무질서 짓거리를 한 대가가 작금, 지구촌의 위기이다. 시간이 얼마없다. 우주의 자원을 활용하는 것만이 지구촌을 살리는 출구이다.

 

   그래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아름나래' 계획을 허락하실 때, 내가 잘 못알아 들으니깐...

 

티엔티 엄청 폭약 ---> 코딱지 원폭 = 인류가 까무러친 기상천외...  

   기존 추진체의 역학에너지를 로 변환? 유사한후 gg를 대입하고 kk를 적용하고, 이에 hh를 대입하여 zz를 적용. ---> 아름나래 = 미국 등 反인류애자본주의를 추종하는 국가가 까무러 칠 21세기 우주시대.

    

부연하면, c를 xx로 하고, xx를 yy치환한후, 3개의 제어장치를 달아 실행해보라고 하셨다. 개벽이다~ 간단 경이, 경탄!! 감사 또 감사... 아주 깜짝 놀라고 말았다.  ^m^

 

   우주로 나아가는 일이 무지 쉬워지는 2011년? 강컴창업 1년후, 개념과 원리와 공식의 증명실험용 소형추진체 시제작에 6개월이 소요될 것. 1차로, 증명용 아름나래의 시제작 단축을 위해 고체연료가 내장된 군사용 소형미사일을 개조한다.  

 

   유인무인위성탑재대가리 중량대비, 수직발사용으로 개조된다.  적은 연료지만 효율이 상상초월이다. 대기권밖으로 나갈 지도 모른다? 대기권 밖으로 나가도록 설계된다. 왜? 미국애덜 등 조폭살인거지새끼덜이 주어서 분석, 꿀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리고 달을 지나 무한의 우주로... 그 너머로... 현재, 충분한, 당연한 과학원리를 확신하고 있다.

 

    아무튼, 고체연료 실험평가후, 고체연료와 액체연료 각각 1기씩 시제작하여 각종 원리, 공식, 기능을 추가한다.

 

 

    참고로, 시제작 및 발사실험자연과학을 꽃피웠던 유럽 독일에서 러시아, 독일, 프랑스 애덜하고 한다. 대한미국은 미국애덜의 식민지라서, 보안이 우려되기 때미 절대 안한다. 괭이한티 생선을 맡기면 8불출.  8년차 왕불출이겠지? 너같으면, 싱싱 88 생선을,시컴괭이던 흰괭이던, 믿고 맡기겠냐? 맡기면 8불출. ^m^;;

 

    또 참고로, 1988년 마이컴 수제작 및 z80 기계어 다루던 기본저력을 활용, 내년 상반기중에? 아무튼,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는대로,  임베디드용 컴장치를 구입할 예정이다. 직접 임베디드 프로그램을 짜서 발사체 및 주변기기를 제어하는 연습을 할 것이다. 왜? 치매예방용? ^m^;; ㅎㅎ.취미? 여가를 즐기는 활동~~  

 

   음... (주)강컴퓨터 =(株)電腦 창업후, 컴개발본부에 산업용가정용 임베디드 응용기기 부서를 하나 만들면? 만들까? 니 년넘 생각은 어뗘?

 

 

 

일신우일신 나의 기술력, 오늘도 고성능으로 진보중에 있는 아름나래 계열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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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용이 위기를 느낀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꼭두신랑 6.15 쩔뚝을 내세워 한반도 통일에 부정적, 적대적, 가증모사와 사악계략의 핵심 미국애덜과 그 공범 광신우상화체제 기아폭정 김정일... 미국, 쩔뚝, 정일이 짜고친 6.15 고스덥.... 뒤늦게 끼어들어 죽은 쩔뚝을 떠받드는 등 일본, 중국 애덜 이마빡은 원폭수준의 얼음덩어리와 강한 충돌은 필연. 한번 느껴 봐~~ 우 ㅎㅎㅎㅎ!!  

 

    참고로, 1957년 미국애덜이 까무러졌지만... 이번엔 영원히 못 일어날지 몰러. 게다가,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의 명작 기축'세계통화인류통화'결제회의 뜨면 3류국가 미국... 그래서 권선징악의 원리가 살아숨쉬는 지구촌 질서를 평소 공부하고 근신했어야...

 

    또 참고로, 쩔뚝이 죽은 요 며칠, 언론은 완전히 미쳐있다. 목포일보 됴다사장은 언론공작의 귀재답게 죽어서까지 지랄이여. 온 나라 언론을 마구 좆꼴리는대로 요리, 똥으로 도배질... 심각한 현대사 왜곡질곡. 어이없어.

    자라가슴솥뚜껑=공명... 산 중달이 기겁하듯, 고수자리 넘보는 됴다6.15쩔뚝때미 공명이 흑? 아니지. 위기일발 이완용이 흑!! 이지.

 

   하여튼, . 5, 18! 죽어서도 지랄하는 이노무 내부의 적,  내부의 강적  忠日,忠米 완용쩔뚝새끼덜때미, 지정학적 위치 한반도는 한시도 긴장을 풀 수 없어. 아니지? ㅎㅎ, 그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배려~ 때로는 적당히 긴장하며 사는 것이 건강에 아주 좋지. 감사 또 감사.

 

   이마빡 등 매국정치꾼과 변태새끼덜은 모든 국민을 쑥맥으로 아나봐. 어이없는 국장예우... 서거는 얼어죽을... 대한미국이 완전히 맛이 가 있다. 쩔뚝의 매국지랄 등 각종 가증교활을 예쁘게 억지로 미화하는데 사력을 다하고 있다. 훗날, 동영상, 기사덜을 검색해서 조목조목 반론한 인터넷 책이 출판될 것이다. 국민이 판단하라고...

 

     지금... 2009년 8월 22일 오후 12시 20분이다.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작금, 목하, 언론 등 모두 미쳐돌아가는 대한米국은 생명을 잃었다? 미국애덜과 가증교활 남북년넘덜에 의해, 질곡왜곡되는 식민현대사... 애덜에게 어찌 가르킬까?

 

 

  예강9   

복원된 신기전
입력시간 : 2009.10.19 (12:13)

‘복원된 신기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대전 액스포과학공원 인근 갑천 둔치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로켓인 '신기전'을 쏘아올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항공우주연구원 채연석 박사가 연구, 복원한 신기전과 우리의 다양한 고대 로켓들이 종합적으로 발사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7일 갑천 둔치에서 발사된 '소신기전'.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연합뉴스]  [사회]

너도 한마디

yiehgharng

고체연료 = 니트로글리세린+니트로셀롤로즈+마그네슘 = ? = 고등시절... 니트로 계열은 자격증없어 구할 수 없었다. 아무튼, 열악한 조건에서 마그네슘 등 각종 혼합지랄 등 1979년 로켓실험하다 지랄하며 폭발하는바람에 날개달뽄... 연료가 뭔지... 현재, 절대 연료종류와 상관없이 초고효율 '아름나래' 계열이 완성되었다. 항상, 좋은 하루 ~~ 2009/10/19 13:56:57

 

 

   예강10   

 

블라디보스톡에서 촬영한 개기월식

로이터 | 입력 2010.12.22 08:59

 

21일(현지 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기월식(皆旣月蝕)이 진행되고 있다. 개기월식은 지구가 달과 태양 사이에 위치하여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이다. /Yuri Maltsev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누리꾼 답글| 5개

술집 간판 된 아이디님 |12:38 |신고하기
찍은줄.


블라디보스톡 에어포트에서 찍으셨군요? 윌님 |11:53 |
비행기 기다리다가....^^


빼았긴 우리 땅 달마도원님 |11:35 |
블라디보스톡


가까운 장래에 달기지 건설되믄 叡江(예강)님 |10:53 |
음... 달기지 건설 = 프랑스+독일+러시아+예강.
보름달 뜬 날, 어디에 크게 맹글어 놨나 보세요.
항상, 좋은 ^m^ 하루 ~~
나도 봤는데...........? 하늘아이님 |09:50 |
여기는 신탄진!
어제 퇴근 할 시간 인 저녁 여섯 시 반 쯤.........
하늘을 보면서 한 말!
"어? 어제 보름달이 떳었는데, 어떻게 오늘은 초승달 이냐?"
"아하! 구름에 가렸나보다. 그런데 무슨 구름이 가려서 초승달 처럼 보이냐?"
그냥 궁금 했었지요.
그런데 그게...........
개기월식 이라니........
지금 생각하니, 참 희안한 달 을 봤습니다.
블라디보스톡 에서 나타난 개기월식 이 신탄진에서도 보았습니다.

촌평1) 블라디보스톡이 도대체 어디에 붙어있는 나라?

촌평2) 개기월식 환상적인 ‘우주쇼’ 연출 = KBS 뉴스

 

 

 

  예강11   

 “1월 모스크바에 거대UFO 온다” 충격예언

서울신문 | 입력 2011.01.07 11:46 | 수정 2011.01.07 11:46

[서울신문 나우뉴스]

"모스크바에 거대 UFO나타난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1월 초 UFO(미확인비행체)가 출현할 것이라는 미국의 UFO연구가의 충격적인 예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사망한 스탠리 A.풀럼은 생전 "1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사이에 모스크바 상공에 거대한 UFO가 나타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미국 북미방위사령부 장교 출신인 풀럼(사망 당시 87세)는 지난해 9월 UFO연구서적 '변화의 도전'(Challenges of Change)을 펴내고 UFO와 외계생명체의 구체적인 출현장소와 날짜를 예언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책에서 풀럼은 "2010년 10월 13일 미국 뉴욕에 UFO가 나타난다."고 예언했는데, 실제로 이날 시민 수천 명이 뉴욕 상공에서 UFO를 봤다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 영상 등을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이 책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시 미국 신문 뉴욕데일리 뉴스는 "시민들이 흰색과 은색 빛을 발하는 괴비행체들이
맨해튼 23번가와 8번가 상공 1.5km에서 한동안 머무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뉴욕경찰국(NYPD)와 미 연방항공청(FAA)에 수천 통의 확인 전화를 하는 등 공포에 떨었다."고 이날의 광경을 전한 바 있다.

풀럼은 암투병을 하다가 지난해 12월 19일 사망했으나, 그가 생전 남긴 올해의 예언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초미의 관심사다. 과학계 전반은 그의 주장을 신뢰하지 않고 있으나 "2011년 1월 첫째주와 둘째 주 사이에 거대한 UFO가 나타나며 이 UFO가 1주일 동안 모스크바에 머문 뒤 런던에 방문할 것"이란 예언이 다시 한번 적중할 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다.

생전 풀럼은 '트랜센더스'(Transcendors)란 이름의 외계인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UFO 출현에 대한 정보도 모두 이 외계인으로부터 얻은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UFO이미지(위), 지난해 10월 뉴욕 UFO주장 사진(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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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英서 UFO추정 미확인비행물체 선명히 포착돼

 

 

 예강12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마지막 발사

뉴시스 | 유세진 | 입력 2011.02.25 14:07

【케이프커내버럴(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유세진 기자 =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우주센터에서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해 발사됐다.

디스커버리호는 11일 간의 이번 임무를 끝으로 퇴역, 박물관에 전시된다. 이는 미국의 우주왕복선 시대가 막을 내리는 시발점이 된다. 디스커버리호가 귀환한 뒤에는 애틀란티스호와 인데버호가 각각 한 차례씩 두 번의 우주왕복선 발사 계획이 잡혀 있다.

 

미국의 우주왕복선 가운데 가장 먼저 제작된 디스커버리호는 이번 비행이 39번째이며 우주왕복선 전체로는 133번째 우주왕복 비행이다.

이번 발사는 연료탱크의 수리로 4개월 지체됐다. 디스커버리호에는 1203시간의 우주비행 경험을 가지고 있는 스티븐 W 린제이 선장을 비롯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6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했다.

디스커버리는 26일 ISS에 도착, 싣고 간 화물들과 실험용 휴머노이드 로봇 R2를 ISS에 전달하고
우주유영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R2는 최초의 휴머노이드로봇 우주비행사로 NASA와 GM이 공동 개발했다. 조종사의 안전을 위해 스프트웨어보다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강하게 개발해 지구 중력상태에서 9kg의 물체를 들 수 있고, 사람보다 우수한 시력의 초고화질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우주비행사가 R2의 눈을 이용한 작업을 할 수도 있다.

R2는 자신의 정교한 손가락 움직임으로 아이폰을 이용한 트위터 포스트도 직접 할 수 있다. 실제로 디스커버리호가 발사된 후 지상요원이 대행한 트위터를 통해 R2는 "나는 우주공간에 있다! 은하계 안녕!!!"이라고 글을 올렸다.

디스커버리호는 말 그대로 우주 탐사의 역사라고 할 만큼 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디스커버리호의 다른 어떤 우주선보다 긴 27년의 활동기간 동안 2억3013만㎞(지구-달을 300회 왕복한 거리)를 비행했다. 다음달 7일 지구로 귀환하면 724만㎞의 비행거리가 여기에 더해진다. 또 지구 궤도를 5800바퀴나 돌게 되며 우주에 머문 시간은 363일에 달한다.

디스커버리호가 발사되기 몇 분 전 메인 컴퓨터 시스템인 에어포스 컴퓨터가 오류를 일으켜 긴장을 고조시켰지만 디스커버리호가 발사되기 불과 몇 초 전 문제가 해결됐다.

한편 디스커버리호가 발사되는 역사적 광경을 지켜보기 위해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케네디우주센터로 몰려들었다. dbtpwls@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촌평) 박물관에 전시? 음, 니 존재 등 역사를 중요시하는 애덜은, 내가 오래전부터 누누이 강조하던 박물관에 관심 높아졌지.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대한미국은 이 넘저년 어중이떠중이 박물관 타령이 도를 넘어섰지. 연평 피격시가지 영구박물전시 송영길 등 ...

 

   도시건설에 이어, 300층 고층건물 경쟁 등 울부짖어 온 안양시 등... 애덜 앞에서 찬물도 맴놓고 못마시지. 이 새끼덜이 내 찬물 가지고 미래대비? 아니지. 나라돈눈먼돈국민돈 꿀꺽 목적으로 도시건설과 고층건물 선호. 건설업자? 건축업자? 기업가? 저능 쇠대가리 똥대가리 정치꾼 새끼덜!!

 

   걸핏하면 박물관 짓는 게 요즘 대한미국의  정치권 골빈대가리덜의 하루살이. 설官惡대배설저능아가덜새대가리덜...

 

아무튼, 忠日박물관忠尾박물관 등 안좋은 추억이든 좋은 추억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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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13   

영국이 공개한 ‘UFO 기밀문서’ 열어보니…

서울신문 | 입력 2011.03.03 15:01 | 수정 2011.03.03 15:06

[서울신문 나우뉴스]영국 국방부가 비공개로 보관하던 미확인 비행물체(UFO) 관련 문서를 일반인들이 인터넷으로 열람할 수 있게 했다고 BBC등 외신이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50년대부터 2005년까지 UFO 목격자들의 진술, 국방부와 목격자 사이에 오간 편지와 사진 등을 모은 문서 35건이 공개됐으며 총 8500쪽 분량이다.

이 문건에는 UFO의 컬러 사진과 크기까지 상세하게 제시한 그림, 영국 공군의 비공개 조사 결과,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물체의 목격담 등도 포함돼 있다.

 

"레이더에는 어떤 물체도 표시되지 않았지만 눈앞에 2~30개의 불빛이 아른거렸다."는 한 헬리콥터 조종사의 증언 외에도 "붉은빛과 흰빛을 내는 물체가 초저녁 하는 지그재그 형태로 오래 비행하다 사라졌다."등 다양한 주장이 공개됐다.

한 남성은 국방부에 "1998년 10월 1시간 가량 UFO에 납치되었으며, 당시 UFO는 커다랑 시가형 몸체에 양쪽으로 날개가 뻗쳐 나와 있었다."고 진술하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번 문건에는 일반 목격자 뿐 아니라 군인과 공군 장교 등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영국 국방부가 정보 공개법(Freedom of Information Act)에 의거해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사람들의 끈질긴 요청에 따라 역사상 최초로 이 자료들을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UFO관련 기밀문서는 영국 국가기록보관소 웹사이트( http://ufos.nationalarchives.gov.uk )에서 3월 한 달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나우뉴스 공식 SNS 계정: 트위터 http://twitter.com/SEOUL_NOWNEWS  별난 세상 별난 뉴스( nownews.seoul.co.kr ) [ 신문 구독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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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 8조 쏟은 ‘항공우주산업’ 민영화 추진

한겨레 | 입력 2012.07.31 21:00

[한겨레]정책금융공사 매각 공고

인수금액 1조5천억 예상

국내 대기업만 참여 가능

노조 "특정재벌 특혜" 반발

정책금융공사가 항공 관련 국내 유일의 방위산업 기업이자 공적자금을 8조원이나 투입한
한국항공우주산업 매각을 강행해, 특정 대기업한테 특혜를 주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정책금융공사는 31일 보유중인 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 일부(11.41%)를 포함해 주주협의회 소유 지분 41.75%의 매각 공고를 냈다. 오는 8월16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받아 예비입찰적격자를 선정해, 올해 안에 매각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한국항공우주산업 노조는 "항공산업은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방위산업인 동시에 자주국방을 상징한다"며 "정부가 민영화를 강행하는 것은 자주국방의 이익을 팔아 특정 재벌에게 특혜를 주기 위함"이라고 비판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지난해 매출 1조2857억,
영업이익 106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알짜 기업이다. 지난해 '티(T)-50 고등 훈련기'를 수출하는 등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 관련 방위산업을 맡고 있으면서 보잉과 에어버스 등 항공기 제조사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외환위기 시절 대기업들이 뛰어든 항공산업의 부실을 정부가 수조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각 회사의 항공 부문 사업을 통폐합해 흑자 기업으로 전환시켰다. 전망도 밝다. 정책금융공사는 투자설명서에서 "한국형 전투기 케이에프-엑스(KF-X) 개발사업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정책금융공사는 방위산업 기업이라는 특수성으로 감안해 입찰 참여자를 국내 투자자로 제한했다. 또 컨소시엄을 이루더라도 최대 기업이 매각 지분의 33.33% 이상을 반드시 인수하도록 했다. 증권업계는 인수 금액을 1조3000억~1조5000억원을 추산한다. 결국 큰 자금 동원력이 있는 국내 대기업만 참여할 수 있는 셈이다.

현재까지 입찰에 관심을 보인 곳은
대한항공뿐이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인수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대한항공도 현재 부채비율이 약 800%에 이르는 등 재무 상황이 좋지 않아 입찰가를 높게 쓰기가 어렵다. 이른바 '흥행'이 쉽지 않은 셈이다. 이번 입찰 때 대한항공이 단독 참여하면 자동 유찰되고, 재입찰 때도 단독 참여하면 매각 작업이 진행된다.

게다가 시장 상황도 좋지 않다. 한국항공우주산업 매각이 강행되는 것과 달리,
자산관리공사는 시장 상황 악화로 투자비를 제대로 회수하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연기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민영화 저지를 위한 사천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박동주 집행위원장은 "8조원이 넘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알짜 기업을 특정 기업에 헐값에 팔아치우려고 한다"며 "민영화 반대를 위해 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각 정당과 정책금융공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ljh9242@hani.co.kr Copyrights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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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님
난 국적을 버리고 베를린으로 떠나기 땜 자격없지. 죄벌 계열사 등 삼성 테크윈, 현대차 등 지분 모조리 매각하면, 대한민국 국적 내 동생이 지분 인수에 참여하게 될 것. ^^ 어짜피, 인수 못하게 되어도, 내 동생에게 지구촌 행세 항공우주 회사 차려 줄 것이여. 그런 줄덜 알고 있고... 12.07.31
 
<답글 2>
 
2) 叡江(예강)님
대한항공... 그냥 애덜이나 실어나르지, 기술도 없으면서 뭐하러 가시밭길 가려하나? 망하고 싶어서? 12.07.31
 
1) 叡江(예강)님
(부)양력, 추력, 항력에 '중력상쇄'가 추가되는 항공우주 물리학의 최고 고수 예강. 슈타인이 년아처럼 둘리처럼 혀를 내민? 혀를 내 두른 21세기 지구촌 항공 분야, 우주분야 대혁명 = 항공과 우주 혁명. 12.07.31

 

<나로호 이달말 다시 발사대에.."이번엔 성공한다">

연합뉴스 | 입력 2013.01.16 11:30

3차 발사 시도만 세번째..영하 날씨는 지장 없을 듯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두 번의 발사 실패와 수 차례의 일정 연기 끝에 나로호(KSLV-I)가 오는 30일 다시 발사대에 설 예정이다.

당국은 일단 지난해 11월 29일 발사 직전 문제를 일으켰던 전기 계통을 모두 손 봤고 발사예정일 전후 날씨도 나쁘지 않아 이번만큼은 기술적 문제나 일정 차질 없이 무난히 발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일 열린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는 기술적 준비 상황 등을 고려해 이달 30일을 발사예정일로, 3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를 발사예비일로 설정했다.

우리나라의 첫
우주발사체(로켓) 나로호는 1단(하단·액체엔진)과 2단(상단·고체엔진)으로 구성된 2단형 발사체로 1단은 러시아 흐루니체프사가, 2단은 항공우주연구원이 각각 만들었다.

나로호는 지난 2009년 8월 처음 발사됐으나, 위성 덮개(
페어링)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나로과학위성을 제 궤도에 올려놓는데 실패했다.

2010년 6월 2차 발사에서도 137초만에 지상국과의 통신이 두절됐다. 비행종단시스템(FTS) 오작동에 따른 고체연료 폭발, 1단계 산화제 누출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두 번의 실패 이후 한국과 러시아 연구진은 '마지막' 기회인 세 번째 발사를 앞두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우선 1차 때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실패의 원인이 된 페어링(위성덮개)의 경우 2차 발사 전 10차례의 실제 분리 시험과 400회에 걸친 단위 부품 및 시스템 시험을 통해 문제를 개선했다.

2차 발사 실패 이후 추가 조치로 페어링 분리에 사용되는 기폭장치도 보다 안전한 저전압 방식으로 바꿨다. 지난 3·5·8월에 진행된 저전압 페어링 분리시험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2차 실패 원인 조사에서
고체 연료 폭발 원인으로 추정된 비행종단시스템(FTS)은 아예 떼어버렸다. FTS는 비행 궤적이 바뀌는 만일의 상황에서 민가 피해 등을 막기 위한 자폭 장치이지만, FTS를 제거해도 사실상 안전에 거의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이처럼 만반의 준비를 갖춰 지난해 10월 26일 3차 발사에 나섰지만 발사를 4~5시간 앞두고 준비 과정에서 뜻밖에도 링 모양의 고무 실(Seal) 부품이 나로호의 발목을 잡았다. 연료·헬륨 공급을 위한 발사체-발사대 연결부위의 기체 밀봉용 실이 찢어진 것인데, 연료·헬륨을 받아들이는 발사체의 '어댑터 블록' 부품이
헬륨가스 공급 과정에서 접합부와 분리되면서 틈이 생기고 실도 파손된 것으로 사후 조사 결과 밝혀졌다.

지난해 11월 29일 두 번째 발사 시도에서는 발사 예정 시각을 불과 16분여 앞두고 과전류 문제로 카운트 다운이 중단됐다. 분석 결과 추력방향제어기(TVC) 내부에서 발생한 과도한 전류는 TVC를 구동하는 유압모터 제어기 고장에 따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 고장 원인은 제어기 내부 축전기의 합선으로 추정됐다.

이에 따라 항공우주연구원은 유압모터 제어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나로호 상단부의 전원분배장치까지 바꿨다.

'수명 논란'의 대상이었던 상단부 킥모터(고체연료)의 성능 테스트도 마친 상태다. 현재 상단부에 들어있는 킥모터와 비슷한 시기에 제작돼 시험용으로 떼어놓은 표준모터(SM)를 대상으로 지난 8일 연소 시험을 진행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발사가 이뤄져도 날씨는 큰 영향이 없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기온이 영하 10℃~영상 35℃ 사이라면 발사가 가능한데, 남쪽에 위치한 고흥
나로우주센터 지역의 경우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노경원 교과부 전략기술개발관은 "강풍이 불거나 비·눈이 많이 내리는 경우만 아니면 발사가 날씨에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3.0127.0801 = 나로호, 이달 30일 우주 향한 준비 `착착`

2013.0127.2132 = [나로호 D-3] 내일 발사대 기립…'2전 3기' 노린다

 2013.0130.1402 = 나로호, 운명의 '마지막 도전' 어떻게 진행되나?

2013.0130.1504 = 나로호 연료는 등유…승용차 연료통 600개 분량

2013.0130.1526 = 마지막 도전 앞둔 나로호

2013.0130.1726 = 나로호 발사 성공... 우주센터 환호

2013.0130.2354 = 8년뒤 ‘100% 한국형 발사체’…명실상부 ‘자력 발사국’ 꿈

 

 

 [뉴스A]러시아 인공위성 24~26일

추락할 듯… 한국도 사정권

[채널A] 입력 2013-01-17 22:25:00 | 수정 2013-01-17 23:12:10


[앵커멘트]

무게 2.5톤의 러시아 인공위성이 곧 지구로 추락합니다.

우리나라도 사정권인데, 지금으로서는 정확히 언제 어디로 떨어질 지
알 수 없습니다. 이현경 과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길이 5m, 무게가 2.5톤이나 되는 승합차만한 크기의 러시아 코스모스 인공위성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30년 전 발사된 이 위성이 오는 24일에서 26일 지구로 추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성은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대부분 타 없어지겠지만, 250킬로그램이 넘는 파편들이
떨어질 걸로 예상됩니다.

이 위성이 우리나라에 추락할 확률은 5000분의 1, 지나가던 사람이 파편에 맞을 확률은
1조 분의 1로 극히 낮지만 파편이 정확하게 언제 어디에 떨어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위성은 하루에 7킬로미터씩 낙하하고 있으며 현재 지구 상공 240킬로미터 지점까지
내려왔습니다.

현재 위성 궤도를 고려하면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 모든 지역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박장현: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감시사업센터장]
크기는 작지만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만약에 인구 밀집 지역에 떨어지면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작년에 이렇게 떨어진 위성은 약 30개,
앞으로 1, 2년 안에 추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위성은 현재 파악된 것만 4갭니다.

지구 궤도를 떠돌고 있는 큰 파편만 해도 2만 개가 넘어 우주쓰레기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전망입니다.

최근 일본은
우주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청소 위성을 발사하는 방안도 내놨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경입니다.

2013.0124.1920 = 러시아 인공위성 27일 추락

 

로켓 없는 설움…

2400억짜리 위성 발 묶이고, 발사비 '부르는 게 값'

조선비즈 | 이영완 기자 | 입력 2013.02.01 03:06 | 수정 2013.02.01 09:55

[로켓 자력개발, 이제 시작이다] [2] 발사일 18개월 넘긴 아리랑5호 - 러, 계약 후 "돈 더 달라" 생떼… 다른 위성 2개도 줄줄이 지연 위성 발사 시장, 러·佛 등 독과점 - 발사 비용 120억→270억 올라 "지금은 540억까지 달라고 해"

 

2010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5호 개발을 마쳤다. 아리랑 5호는 영상 레이더를 장착해 우리나라 위성으로는 처음으로 구름이 낀 날이나 밤에도 지상을 관측할 수 있다. 개발비만 2381억원이 들어갔다. 그런데 아직도 아리랑 5호는 대전 항우연 청정실에 발이 묶여 있다. 위성 발사를 대행하기로 한 러시아가 비용을 더 요구하면서 예정된 발사일을 1년 반이나 넘긴 것이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그래픽 뉴스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조선닷컴

 

항우연은 2007년 코스모트라스와 190억원에 아리랑 5호 발사 대행 계약을 맺었다. 우주로켓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우주로켓으로 개량한 '드네프르'. 양측은 2011년 8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국경 지대의 야스니 우주기지에서 아리랑 5호를 발사하기로 했다. 문제는 군(軍)이었다. 정부 관계자는 "당초 원화로 계약했는데 갈수록 원화 가치가 떨어지자 러시아군이 보상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발이 묶인 것은 아리랑 5호뿐이 아니었다. 같이 가기로 한 과학기술 위성 3호도 지상에 발이 묶였다. 지난해 말 러시아 로켓으로 발사하기로 했던 경희대의 시네마 위성도 아리랑 5호 발사가 미뤄지면서 연쇄적으로 발사가 지연됐다. 한국의 위성 프로그램 3개가 러시아 탓에 동시에 중단된 것. 아리랑 5호 개발 책임자인 항우연 이상률 항공우주시스템연구소장은 "다행히 정부 간 협상이 잘 진행돼 올 4월 하순 발사를 논의하고 있다"며 "독자 우주로켓을 개발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일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가 국제 계약을 무시하고 억지를 부릴 수 있는 것은 세계 위성 발사 대행 시장이
프랑스와 러시아 등 몇몇 공급자가 좌우하는 사실상 독과점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부르는 게 값이다. 2006년 아리랑 2호 발사 때 러시아에 낸 비용은 1200만달러. 당시 환율로 120억원 남짓이었다. 지금은 2500만달러(약 270억원)를 부른다. 지난해 일본 'H2A' 로켓에 실려 우주로 간 아리랑 3호는 발사비로 2000만달러를 냈다. 계약 당시 환율로 250억원 정도 됐다. 이상률 소장은 "일본이 처음으로 쏘는 외국 위성인 데다 자기들의 위성과 함께 일종의 '택시 합승' 식으로 진행해 비용이 적게 든 것"이라며 "지금은 5000만달러(약 540억원)까지 부른다"고 말했다.

돈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다. 국가 간 정보전이다. 아리랑 2호를 발사할 때 항우연은 가격 대비 성능이 러시아 로켓보다 뛰어난 중국 '창정(長征)' 로켓을 먼저 택했다. 그런데 아리랑 위성 부품은 대부분 미국제였다. 미국 정부는 중국으로 미국 위성 부품 정보가 유출될 것을 우려해, 한국에 중국 로켓을 쓰면 위성 부품을 제공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결국 우리 정부는 러시아 로켓으로 발을 돌렸다. 조광래 항우연 나로호발사추진단장은 "중국과 계약한 터라 위약금까지 물어줘야 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이창진 교수(항공우주공학과)는 "우주로 가는 길은 우주로켓밖에 없다"며 "우리 로켓이 있어야 위성 개발 일정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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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같은 지구 사진, 우주정거장에서 관찰…

'믿기 어려워'

엑스포츠뉴스 | 입력 2013.02.01 16:24

▲ 외계 같은 지구 사진

[엑스포츠뉴스=
김승현 기자] 마치 외계 같은 지구의 사진이 공개됐다.

캐나다의 우주인 크리스 해드필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들은 도통 지구처럼 보이지 않기에 '믿기 어려운 지구 사진' '외계 행성 같은 지구 사진'으로 불린다.

 

첫 번째 사진은 아마존 숲과 강물을 구름이 덮고 있는 광경을 담고 있다. 마치 맥주 거품 같은 구름 사이로 보이는 아마존 숲과 강 모습은 다른 세상의 풍경을 연상케 한다.

두 번째 사진은 아프리카에서 촬영한 호수다. 크리스 해드필드는 이 호수가 "실제일까, 유령일까" 되물었다.

세 번째 사진은
베네수엘라의 한 계곡이다. 안개가 자욱한 이 계곡은 신비하고 초현실적으로 보인다.

네 번째 사진은 태양이 질 무렵 구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았고 마지막 사진은 호주의 미개척지
아웃백의 모습이 보인다. 게시자는 마지막 사진이 추상주의 화가에게 영감을 줄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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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유럽 다 쓰는 고체로켓…

우리도 족쇄 풀어야

 

조선비즈 | 이길성 기자 | 입력 2013.02.02 03:07

 

한미 미사일 지침이 걸림돌… 민간용 로켓에도 사용 제한 한국형 발사체, 결국 액체로켓 순간 추진력 약해 '반쪽짜리'

 

한국 우주로켓 자력개발을 막는 또 하나의 걸림돌은 고체 연료 사용을 제한하는 한·미(韓美) 미사일 지침이다. 현재는 한국이 만들 수 있는 고체로켓의 성능을 총추력 100만파운드·초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지난해 개정되기 전 미국이 한국에 허용해온 사거리 300㎞ 미사일에 해당하는 추력이다. 나로호 2단에 쓰인 고체로켓이 딱 이 정도 추력이다. 미사일 협정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개발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정도로는 1단 로켓에 실려 우주로 간 뒤, 소형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는 정도의 힘밖에는 낼 수 없다.

이 때문에 우리가 개발 중인 한국형 발사체도 모두 액체로켓이다. 액체연료 로켓은 고체연료 로켓에 비해 추력 제어가 쉽지만, 순간 추진력이 약한 단점이 있다. 건국대 이창진 교수(항공우주공학과)는 "액체로켓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우리 우주로켓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세계 발사체 시장을 좌우하는 상용 발사체들은 대부분 액체로켓과 함께 고체로켓을 보조추진체로 함께 쓰는 형태다. 일본의 H2-A 로켓, 유럽의 아리안4 일부 기종과 아리안5로켓 등은 고체로켓을 액체로켓과 같이 사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지난해 한·미 미사일 협정 개정 협상에서 미국이 우리 미사일의 사거리를 800㎞로 늘려주고도, 고체로켓은 기존 300㎞ 수준에 묶어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에 맞게 고체로켓 추력을 늘릴 수만 있어도, 한국형 발사체는 액체와 고체를 함께 사용해, 그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힐 수 있다는 것이다.

항우연 김승조 원장은 "미사일 협정의 목적인 민간기술이 군용으로 전용되는 것을 막는다는 차원이기 때문에, 이미 군에서 800㎞ 사거리가 허용됐다면 민간 우주개발에서는 그에 준하는 수준의 추력을 지닌 고체연료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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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0050 = 액체연료엔진 개발이 관건이다

2013.0204.1336 = 韓 로켓기술, 2016년 北 추월 로드맵 실현위해 예산 늘려야

 

40년 전 달에 두고 온 사진 공개

머니투데이 | 이슈팀 홍윤기 기자 | 입력 2013.02.13 16:45

[머니투데이 이슈팀 홍윤기기자]

우주비행사가 40년 전 달에 두고 온 가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의 1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우주비행사 찰스 듀크(77)가 40년 전 달에 두고 온
가족 사진이 달 착륙 자료를 관리하는 나사의 '아폴로 프로젝트 이미지 아카이브'에 의해 공개됐다. 찰스 듀크는 10번째로 달에 착륙한 우주인이다.

ⓒThe Sun

 

사진 속 찰스 듀크는 아내와 두 명의 아이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혹시 외계인이 사진을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구에서 온 우주비행사 듀크의 가족. 1972년 4월 달에 착륙함'이란 메모를 사진 뒤에 적어놨다고 한다.

나사측은 "많은 우주비행사가 달에 개인적인 기념품을 남기고 온다. 듀크에겐 가족이 가장 소중했던 모양이다"라고 밝혔다.

찰스 듀크와 40년 전 모습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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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홍윤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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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운석우' 낙하 기현상…

700여명 다쳐(종합2보)

연합뉴스 | 입력 2013.02.15 21:55 | 수정 2013.02.15 21:55

불타는 운석 조각 비처럼 떨어져…폭발 충격파로 창문 깨져

(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간) '운석우(隕石雨)'가 내려 700여 명이 다쳤다.

운석우는 큰 운석이 지구로 낙하하면서 대기 상층부에서 작은 조각으로 부서져 불타는 상태로 비 오듯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 대형 운석 폭발해 작은 조각으로 추락 =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에 운석우가 내렸다고 재난 당국인 비상사태부가 밝혔다. 당국은 인근 스베르들롭스크주와 튜멘주 등에도 일부 운석 조각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하늘에서 흰 섬광이 번쩍이며 날아가더니 강력한 폭발음이 몇차례 들렸고 뒤이어 불타는 작은 물체들이 연기를 내며 상공을 길게 날아 땅으로 떨어졌다고 증언했다.

이날 운석우로 인해 첼랴빈스크주의 병원 시설에서 치료를 받은 부상자는 어린이 159명을 포함, 모두 725명이라고 첼랴빈스크주 주정부가 밝혔다. 주정부는 "부상자 가운데 31명이 입원했다"며 "중상자나 사망자는 없다"고 전했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부서진 건물 창문 유리에 맞아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운석은 대기권에 진입할 때 음속보다 빠른 속도로 추락하며 폭발하기 때문에 폭발시 충격파를 일으켜 건물 유리를 파괴한다.

◇ 일부 지역 학교 휴교…
휴대폰도 불통 = 또 일부 지역 초중고 학교와 유치원 등은 임시 휴교했다. 부모들은 학교로 나와 수업 중이던 학생들을 데리고 귀가했다.

일부 지역에선 휴대전화가 장애를 일으켰다. 운석 폭발 충격으로 가스공급 시설의 자동 보안 장치가 가동되면서 일부 주민들에
대한 가스 공급이 중단되기도 했다.

첼랴빈스크주 주도 첼랴빈스크시에선 약 1만명의 경찰이 비상근무태세에 들어갔고 주요 기간 시설에 경계조치가 내려졌다. 첼랴빈스크주의 한 공장은 지붕과 벽이 무너져 내렸다.

그러나 우랄 지역 상공을 비행하던
항공기들은 별다른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재난 당국은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항공기 운항이 시간표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발전소 등의 에너지 시설도 정상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주민들은 뜻밖의 운석우에 놀라 긴급 대피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졌다. 어떤 목격자들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오인해 관계 기관에 신고하기도 했다.

◇ "종말 때나 있을 법한 불덩이" = 수업 중 운석우를 목격했다는 교사 발렌티나 니콜라에바는 "그런 섬광은 생전 처음 봤다. 마치 종말 때에나 있을 법한 불덩이였다"고 말했다. 일부 노인들은 실제 종말이 닥친 줄 알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 천문학자는 이날 떨어진 운석이 같은 날 지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름 45m, 무게 13만t의 소행성 '2012 DA14'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유럽우주국(ESA)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소행성과는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는 이날 떨어진 운석은 대기권에 진입해 폭발하기 전 지름이 몇 m, 무게가 10t에 이르는 대형이었던 것으로 잠정 분석됐다고 밝혔다. 운석은 초당 최대 20km의 속도로 대기권으로 진입해 지상 30~50km 상공에서 폭발했으며 폭발력은 수킬로톤(kt)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1kt은 다이너마이트(TNT) 1천kg의 폭발력이다.

내무부는 세 개의 큰 운석 조각이 첼랴빈스크주 일대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에선 지난 1908년
시베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뒤 100여년 만에 운석우가 재발했다. 캐나다에선 지난 2000년 운석우가 관측된 바 있다.

일부 전문가는 그러나 이날 발생한 현상이 운석우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운석우는 큰 운석이 수천~수만 개의 아주 작은 돌조각으로 부서져 떨어지지만 이번 경우엔 그렇게 많지 않은 조각으로 파괴돼 추락했다고 주장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운석 사고에 우려를 표시하고 블라디미르 푸치코프 비상사태부 장관에게 현지로 내려가 재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에 나서라고 지시했다.

kimyg@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2013.0216.0025 =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섬뜩한 재난 '공포의 운석 비'  

2013.0216.0903 = 러시아 '운석우' 피해 속출…부상자 1천여 명

2013.0216.0922 = 가장 가까이 지구 접근한 소행성, 오늘 새벽 스쳐가

2013.0216.1038 = 러시아에 '운석 비' 날벼락

2013.0217.0151 = 러시아 정부, 운석우 낙하 지역에 복구팀 2천명 파견

2013.0218.0248 = 운석우, 쿠바, 미국서도 발생

2013.0218.0249 = 러시아 운석우 피해 확산… 사전 예측 사실상 불가능

2013.0218.0250 = 지구 충돌 위험 소행성 '4700개'…영향력은?

2013.0220.0719 = 러시아 '운석 피해' 파손가옥 10만 채‥복구 어쩌나

2013.0220.0728 = 날고 있던 여객기 앞으로 '거대한 불덩이' 아슬

2013.0223.0623 = [집중취재] 소행성에 핵폭탄 발사? UN지구방위대 창설

2013.0226.0349 = 러'부총리 소행성 대비 국제방어시스템 구축해야

2013.0226.0351 = 러' 우랄서 무게 1kg 넘는 운석조각 또 발견

 

중국 미사일 실험 파편 맞아 러 인공위성 궤도이탈

국민일보 | 입력 2013.03.11 19:50

러시아 인공위성이 중국 미사일 실험으로 인한 우주 파편과 충돌해 사용할 수 없게 됐다고 CNN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우주표준혁신센터(CSSI)의 TS 켈소
천체역학 선임연구원은 "지난 1월 22일 러시아 인공위성 블리츠가 중국 펑윈 1C 기상위성의 파편과 부딪쳤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2007년 사용 기한이 다한 펑윈 1C 기상위성을 인공위성 요격미사일 실험으로 파괴해 우주 파편 수백 개를 발생시켰다.

작은 유리 구체형인 블리츠는 과학 실험용으로 사용돼 왔다. 지상에서 발사하는 레이저 광선 반사 기능을 했으나 궤도 이탈로 쓸모가 없어졌다고 CNN은 전했다.

궤도 변화를 뒤늦게 감지한 시점은 지난달 4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정밀기기공학연구소에 속한 과학자 2명이 궤도 이탈을 확인한 뒤 CSSI의 켈소 선임연구원에 연락을 취했다. CSSI가 위성에 근접하는 물체 탐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확인 결과 당시 블리츠 주변을 떠돌던 물체는 중국 기상위성의 파편뿐이었으며 충돌은 불과 10초 만에 일어났다. CSSI와 러시아 과학자들은 추가 충돌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십년 전부터 우주 파편 충돌을 걱정해 왔다. 지난 2009년 미국 통신위성 이리듐 33호가 러시아 위성 코스모스 2251호와 부딪치는 사건도 발생했다. 우주 파편 전문가인 윌리엄 스콘버지는 "큰 충돌은 드물지만 작은 충돌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하고 있다"면서 "과학기술이 우주 파편을 청소할 수준에 다다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유리 기자 nopimul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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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덮인 우주…

작살 등 청소 기술 '눈길'

최종편집 : 2013-05-06 21:23

<앵커>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들이 우주 쓰레기가 돼서 골칫거리입니다. 이걸 처리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작살까지 등장했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1957년 소련의 첫 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이후 인류가 쏘아올린 위성은 7천 개가 넘습니다.

수명이 다한 위성은 버려지거나 서로 충돌하면서 잘게 부서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게 우주쓰레기인데 지름 10cm가 넘는 잔해만 2만여 개입니다.

우주 쓰레기들은 초속 10km의 빠른 속도로 지구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문제는 쓰레기의 양이 점점 많아지면서 우주 정거장이나 다른 인공위성을 위협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우주 쓰레기와 충돌할 뻔 해 우주 정거장이 궤도를 바뀐 적이 15번이나 됩니다.

2009년엔 망가진 러시아 위성이 미국 통신위성을 들이받는 사고까지 일어났습니다.

[박장현/천문연구원 우주감시센터장 : 2011년에는 러시아 위성이 우리나라 천리안 위성에 충돌할 뻔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위성에도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게 우주쓰레기를 없애는 기술입니다.

영국의 한 업체는 물고기 잡는 '작살'을 응용했습니다.


우주선에서 작살을 쏘아 우주 쓰레기를 찍어낸 뒤 지구 대기권으로 끌고 가 태워 없애버리는 방식입니다.

손가락처럼 생긴 로봇팔을 이용하거나, 그물로 위성 잔해물을 끌어 당기는 방식도 개발 중입니다.

우주 쓰레기가 우주개발의 골칫거리가 되면서 처리 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 공조도 확산돼 가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김형석)     

 

 

 

서울∼LA 2시간 안에..

극초음속 항공기 만들어지나

동아일보 | 입력 2013.06.14 03:13 | 수정 2013.06.14 08:56

각국 ‘미래형 엔진’ 개발 경쟁…항우硏, 2007년부터 연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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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혁신기술연구소에는 30m 길이로 늘어서 있는 사람 키만큼 굵은 배기관들이 방문자를 맞는다. 이 배기관은 압축공기를 1000도가 넘는 온도로 가열해 마하 5(음속의 5배)의 속도로 뿜어 내는 초대형 열풍기로, 이 장치 속에 5분의 1크기로 만들어진 엔진을 넣고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바로 차세대 극초음속 항공기에 들어가는 '스크램제트' 엔진 개발을 위한 실험 시설이다.

마하 5.1의 속도로 3분 30초 동안 비행한 스크램제트 항공기 X-51A. 속도가 너무 빨라 비행 모습을 근접 촬영할 수 없어 그림으로 그렸다. 미 공군 제공

양인영 항우연 선임연구원은 "음속의 5배 속도에서 수소, 항공유 등 다양한 연료로 점화시키는 실험을 했는데, 여러 번 성공했다"고 말했다.

○ 지구 반대편 2시간 안에

미래형 항공기 엔진이라는 '램제트' '스크램제트'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가 열을 올리고 있다. 스크램제트 엔진은 현재 마하 3∼4의 속도로 나는 초음속 비행기의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드는 특수 엔진이다. 이 엔진을 사용하면 이론적으로는 음속의 24배인 시속 2만9000km까지 낼 수 있다. 램제트 엔진은 최고 마하 15의 속도를 내는 엔진으로 스크램제트 엔진에 비해 느리지만, 스크램제트 엔진에 비해 상용화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는 기술이다.

이들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서울∼미국
로스앤젤레스 간 비행시간을 2시간 이내로 줄일 수 있고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가는 인공위성 발사 비용도 10%대로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혁신기술연구소에 설치된 스크램제트 엔진 실험장치. 대전=전승민 동아사이언스 기자 enhanced@donga.com

현재 세계 최고 속도로 나는 비행기는 이 같은 기술을 이용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한 'X시리즈 항공기'다. 2004년 NASA는 마하 10의 속도를 내는 실험용 비행기 X-43A를 개발했다. 최근 NASA는 속도를 좀 줄이는 대신 비행시간을 늘리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결과 NASA는 지난달 X-51A라는 항공기를 공개했다. 이 항공기는 마하 5.1의 속도로 3분 30초 동안 비행하는 데 성공했다.

○ 항우연, KAIST 등 선진국 바짝 추격

스크램제트 엔진 연구의 선두 주자는 미국 호주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이다. 그러나 항공산업 분야가 취약한 우리나라도 최근 다양한 연구 결과를 내놓으며 선진국을 바짝 뒤쫓고 있다.

2007년부터 스크램제트 엔진 연구를 시작한 항우연은 올해부터 스크램제트 엔진과 로켓엔진을 하나로 합치는 '로켓기반형 융합엔진(RBCC)' 연구를 시작했다. 스크램제트 엔진을 이용하는 비행기는 보통 일반 엔진으로 음속의 4배까지 가속한 뒤 스크램제트 엔진을 이용해 초음속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이렇게 엔진 두 개를 사용하면 비행 효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엔진을 하나로 합치겠다는 것이다.

KAIST는
국방과학연구소(ADD) 미래추진센터와 함께 항우연과 비슷한 형태의 모의 엔진실험 시설을 도입하고 연구에 착수했다. 헬륨가스를 100기압 이상의 압력으로 압축했다가 터뜨리면서 고온, 고압의 공기 흐름을 만드는 실험 시설이다.

한국항공대도 스크램제트 엔진 연구에 뛰어들었지만 아직까지는 이론 연구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신준수 성홍계 항공대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추진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스크램제트 엔진의 원형인 램제트 엔진에 대한 수치 해석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양인영 항우연 연구원은 "스크램제트 엔진은 우주발사체 보조동력으로도 쓸 수 있어 활용가치가 높은 만큼 국가 기반 기술 확보 차원에서 꾸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전승민 동아사이언스 기자 enhance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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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교, 러 공군대학 수석 졸업

서울신문 | 입력 2013.07.10 03:08

윤영호 중령 31개 과목 만점

 

[서울신문]한국 공군 장교가 러시아 우주방공군대학 정규 과정을 수석 졸업했다. 1991년 3월 육군 방공포병 장교로 임관했다가 그해 7월 방공포병이 공군 소속으로 바뀌면서 공군 장교가 된 윤영호(45·학군 29기) 중령이 주인공이다.

1956년에 설립된 러시아 우주방공군대학은 우주 및 방공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군사학교로 우리나라의 공군대학에 해당한다. 한국군 장교가 수석 졸업한 것은 윤 중령이 처음이다. 윤 중령은 다른 군사대학 우수 졸업자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윤 중령은 위탁교육 과정에 선발돼 러시아 공군대학에서 2010년 10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러시아어를 공부했다. 간단한 의사소통도 못 하던 그는 밤을 새워 가며 노력한 끝에 우주방공군대학 지휘관 정규 과정에 입학했다. 한국과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등 13개국에서 온 70명, 러시아 공군 등 157명의 장교들과 경쟁하면서도 31개 과목 모두 만점을 받을 정도로 두각을 나타냈다.

윤 중령은 9일 "위탁교육 기회를 준 공군에 대한 고마움, 대한민국 대표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는 생각에 뒤처져서는 안 되겠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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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3.0710.2255 = 학군? 조선대 전기공학과 출신...

촌평1) 2013.0710.2255 =  달기지 우주방위군 한국사령부 건너편 예강연구소에 한번 놀러 오시오. 내가 윤사령관을 홀대? 아무튼,  내가 많이 바쁘지요. 내가 연구소에 있을 때 와야 ~

 

촌평3) 니콜라 테슬라하고, 나하고, 윤사령관하고... 풍경 아래서 다도茶道를 즐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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