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이명박, 부시와 면담 불발 왜 "미국을 몰랐다"

2007년 10월 4일 (목) 04:37   중앙일보

 

[중앙일보 강찬호.고정애]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와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과의 면담설은 사실상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고든 존드로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대변인은 2일 "이 후보 측으로부터 면담 요청을 받긴 했지만 (면담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면담을 주선한 강영우(63) 미 국가장애위원회 차관보는 "면담 결정이 알려지면서 양국 정부(한국 정부와 미 국무부)가 백악관에 항의하고 불쾌감을 표시해 면담이 취소될 가능성도 커졌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내에선 자성론이 퍼졌다. 이 과정에 깊숙이 관여했던 한 당직자는 "결과적으로 우리가 실수했다"고 말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3일 "경제.자원 외교 차원에서 미국 방문을 추진하다 28일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이 성사됐다는 연락을 받았고, 그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며 "하지만 이에 관해 미국 측이 다른 입장을 밝혔으므로 미국 측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반미 분위기 경계하는 미국=미국은 2002년 대통령 선거 때 반미(反美) 분위기를 경험했다. 이후 정치 불개입 원칙은 더욱 확고해졌다. 게다가 한.미 공조가 절실한
6자회담 와중이다. 근본적으로 부시 대통령과 야당 대통령 후보인 이 후보가 만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 후보와 가까운 한 관계자는 "이런 사정을 모르고 반색했다가 스타일을 구겼다"고 말했다.

◆비공식 라인에 의존=이 후보는 6월 공식 외교 라인으로 부시 대통령 면담을 추진하다 실패했다. 그래서 이번엔 비공식 라인에 의존했다. 강영우 차관보는 백악관 직속 독립기구인 국가장애위원회(National Council on Disability)를 이끄는 15명(Member로 불리며 차관보급) 중 한 명이다. 상원 인준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는 고위 공직자 500명 중 한 명이지만 장애인 복지 정책을 다루는 그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건 무리였다. 한나라당은 별도의 확인 창구도 없이 그의 입만 바라봤다.

강 차관보도 리처드 손버그 전 법무장관 등 외교정책과 무관한 민간 인맥을 동원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NSC가 아니라 백악관 내 국내정책위원회(Domestic Policy Council)에 면담 요청 편지를 보냈다.

◆외교적 수사의 함정=13일 뒤(24일) 멜리사 베네트 백악관 의전실 특별보좌관은 "부시 대통령의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당신의 (면담) 요청에 모든 고려를 하겠다(Your request will be given every consideration)"는 답신을 보냈다. '부탁을 받았으니 노력해 보겠다'는 외교적 수사(修辭)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강 차관보는 답신을 받자마자 워싱턴 특파원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면담이 10월 15일 또는 16일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외교적 수사에 익숙지 않은 강 차관보의 무리한 해석이었다.

한나라당도 즉각 맞장구쳤다. 당시
박형준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과 공식 면담키로 결정됐다"거나 "백악관이 공식 문서로 만남을 확인해 왔다"고 말했다. 한 당직자는 "적어도 일정이 확정될 때까지만이라도 비공개로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섣부르게 공개해 일을 그르쳤다"고 말했다.

◆참모진의 문제=이 후보는 "10월 중 4강 외교를 끝내겠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어느 나라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한때 임박설이 돌았던
러시아의 일정도 불투명하다. 현재 실무는 알제리 대사 출신으로 서울시 국제관계자문대사를 지낸 박대원 전 대사가 맡고 있다. 박 전 대사는 미국 근무 경험이 거의 없다. 이 후보 주변에선 "외교 라인이 허약하다"는 한탄이 나온다.

워싱턴=강찬호 특파원, 고정애 기자

◆강영우(63.사진) 차관보=중학교 때 사고로 시력을 잃고 서울맹학교를 마친 뒤 연세대 교육학과에 입학했다. 국제로터리재단 장학금으로 미국
피츠버그대에 유학, 박사학위(교육철학)를 받았다. 미국 노스이스턴 일리노이대 교수로 재직 중 2002년 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차관보로 임명됐다. 2006년 미국 루스벨트재단이 선정한 '127명의 공로자'에 한국인으론 유일하게 포함됐다.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장애인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활성화하는 걸 목표로 1978년 미국 교육부 내 자문위원회로 출범했다. 84년 법 개정과 함께 독립기구가 됐다. 15명의 위원은 연간 수차례의 회의 때 모여 연방정부의 각종 장애인 관련 정책을 심의한 뒤 보고서를 작성, 대통령과 의회에 제출한다. ▶고정애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ckham57/

[감각있는 경제정보 조인스 구독신청 http://subscribe.joins.com] [ⓒ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0) 이마빡이 헌나라당 경선에 승리하자마자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쩔뚝김대중과 무차별전멸포 전투환을 만났다.  정치하는 년넘의 돌발행동은 상상불허, 예상할 수 없다 ? ㅎㅎ, 경선까지만 신경쓰고 손떼길 잘했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얼른 감사드렸다. 대통령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나의 구상을 펼치려는 15년 노력이 허무해서 '더 이상 대통령을 만들지 않겠다. '고 결단했기 때문이다.

 

촌평1)ㅎ, 천년만년 기득 한국년넘, 미국애덜, cia 뒤통수를 야구방망이로 세차게 힘껏, 홈런질한 거다. 특히, 이마빡, 부시맨의 뒤통수와 cia 년넘의 뒤통수가 대기권, 은하계 밖으로 영원히 날아갔다. 우와~ 홈~ 런, 홈!! 런!!! 우하하하!! 유쾌상쾌통쾌! 명쾌 x쾌 y쾌!!    

 

촌평2) 내가 가만히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 더 이상 대통령을 만들지 않겠다. "  선언 공표  = ( 이마빡 + 부시맨 + cia + 기타 ) 뒤통수치기 = 대기권, 은하계 넘어 영원히 홈런.

 

촌평3) 반미 분위기 경계하는 미국 ?  짜고친 6.15 고스덥, imf국부 등 경제착취,  cia... 20년 개인을 고립매장테러... 정책 및 신기술착취... 니 죄를 니가 알렸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말하면 모든 물증이 고래힘줄 닮은 고구마 줄기 '우드득' ... 모든 게임은 끝났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시기 때미 '인류애자본주의' 계획을 오늘도 진행하신다.

 

촌평4) 원래, 정치하는 년넘은 면담 불발의 진실을 말할 줄 모른다. 잘못되면 핑계, 거짓을 언론질한다. 사실대로 말하면 안되는 불쌍한 인간이 쩔뚝닮은 마빡 인간 ? 이마빡, 뒤통수가 아니라 이마빡을 야구방망이질 해줘야 할텐디... ㅎㅎㅎ.

 

촌평5) 이제 대통령이 누가 되든...  미국은, 쩔뚝은, 가증교활집단은 이마빡을 손아귀에 넣고 쓰다듬거나, 조물락, 주물럭거려도 소용없다.

촌평6) 내 15년 써먹을려고 역대 대통령 3넘을 만들어 보았다. 외면당한, 발등찍힌, 빼앗긴, 눈물체험, 死線들락, 노하우가 빛을 발할 것이다. 이제 내 인생!! 이제 내 길 간다. ㅎㅎㅎ!!

 

촌평7) 내 길 간다 =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 인류애 자본주의.

 

 

  예강2  

 

日외무성 “독도는 일본땅”, 팸플릿 각국 배포

입력시간 : 2008.12.29 (09:10)

일본이 독도가 자국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팸플릿을 재외 각 공관을 통해 외국에 대량으로 배포하고 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지난 2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외무성은 지난해 2월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영어와 일본어, 한국어로 만들어 국내외에 배포했다.

이어 이달 초에는 아랍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으로도 팸플릿을 만들어 재외공관을 통해 1천부씩을 배포하고 있다. 이들 팸플릿은 또 외무성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진은 홈페이지 화면. [연합뉴스][정치] (뉴스검색제공제외)

촌평) 비오는 날, 멍석말이해서 먼지나도록 난타질, 죽도록 패야 ? 난타에 필요한 소품 =박달 야구방망이 + 일본애덜 + 대나무검 = 죽도.

 

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