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은둔형 강컴 

 

원격(遠隔)[―껵]【명사】【~하다|형용사】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음 / 은둔(隱遁)【명사】【~하다|자동사】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江電腦 

 

2009년 12월 5일 등재.

 지역 분할개념은 여러 가지를 생성한다. 여러 가지아래 하부 가지에 또 다른 가지가 생성되고...

    일반대가리, 컴전문분야 돌대가리는 분할개념의 파생능력, 파급효율을 전혀 모를 것이다. 그러나, 뭘 좀 아는 컴전문 대가리는 컴분야에 혁명이 일어난 것을 직감했을 것이다. 그러나 직감일뿐, 구체적인 것은 예강회장 이외에 아무도 알 수 없다. 21세기 세계 컴시장의 군계일학 (주) 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2012021240인치 엘씨디 티브이

 

 

 

 

 

 

 

 

 

 

 원격(遠隔)[―껵]【명사】【~하다|형용사】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음 / 은둔(隱遁)【명사】【~하다|자동사】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

 

 원격은둔형 강컴 = 2010년 1월 25일 새벽부텀  2010년 1월 26일 새벽까지, 아래 사진, 총 9장의 사진을 내 홈피에 등재했다.

 

   기존 컴전용 책상을 사용하였으므로, 컴과 공부 전용책상, 사무책상용으로 집기위치 등 기능배치를 하지 못했다. 하얀 판떼기로 가려진 부분에 컴상자가 임시로 들어있다. 가려진 부분의 미래는? 보안?

 

  아무튼, 선이 불필요하게 길지 않은 등 기존컴 전선대비 거의 1/3 수준으로 전선이 줄었다. 그리고 손 바닥 절반크기와 두툼 두께의 각종 교류변환직류장치(아답터)가 보이지 않는 게 특징이다. 교류변환직류장치(아답터) 없어. 어떻게? 기존 전원공급기 5v, 12v를 사용하고, 9v 등 내가 수제작한 기타 전원공급 장치가 컴상자 내부에 탑재되었다. <이하 보안> 참고로, 강제어판 우측 누름단자 하나로 컴을 켜고 끌때, 주변기기 전원공급 여부를 선별한 후 단 한번에 모두를 켜고 끌 수 있다. 일련의 순차제어, 자동이다. 기존 수동식 다중단자(다중콘센트)는 사용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퇴출~~

 

 

 

 

 

   이곳이 강컴이 임시로 은둔하고 있는 지역이지. 강컴책상은 기존과 상이해서 이런 곳이 은둔지가 아니예요. 최적은둔지로 가야 모뎀표시등이 잘 보일 수 있지. 아무튼, 교류변환직류장치(아답터) 안보이지? ㅎㅎ, 없어요. 모뎀, 인터넷전화(주황색), 공유기 등 3대가 보일거여.  이 년넘덜 전원연결단자가 컴상자 전원단자에 꽂혀있지. 이 전원연결 단자는 존나 짧아요. 연결대가리 두 개달린 거, 하나 달린 거 모두 개당 1,000원.

    컴을 끄는 누름단자 하나만 누르면, 컴과 모뎀 등 주변기기 모두 전원이 차단되지. 절전효과? 이건 조족지혈이지. 이것에 대비 엄청 더 큰 절전은  강컴의 저력. 아무튼, 다중단자(다중콘센트)가 없지. 난 없는 게 많어. 평생 바닥 빡빡기자! 이력이 날대로 났지롱~~ 바울 말씀대로, 풍요와 빈곤에 처할 능력자 예강이지.  그리고, 그 많은 굵고 가느다란 복잡선은 다 얼리 사라졌을까 ? 마술? 성령술~~ 성령술이 뭘까?

   아크릴 사용해서 모뎀 등 지지대를  맹글었는디... 초기 훈민정음처럼? 엉성해서 지지를 못하므로 테이프질 했는디... 사진 찍느라고 떼었어. 아크릴 가공하는 점포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지지 잘하는 지지대를 제작 주문할 예정~~  한 2만원 들까? 돈 없는디, 비싸면 안할 예정~~ 참고로, 왜, 지지대를 엉성하게 맹그렀을까? 개발장비, 개발도구가 태부족이라서 어쩔 수 없어. 지금 간단한 조각 및 가공장비 모음을 구입할 예정인데... 벌써 1년째 궁리중인디, 돈이 생길 지 나도 몰러. ^m^  20년 넘게 피눈물 체험뒤, 급하면 더 '뺑' 돌아가는 언행이 생성되었지.  유유자적 넘이지. 인생관록. 구름에 달가듯이... 내가 얻어낸 정답은 진인사대천명이니께. 이 세상은 돈명예권력? 아녀. 최악? 최선의 삶을 지향하는 자세.

 

 

   원격은둔형 기본 강컴이다. 강제어판은 원격제어를 위해 시제작 되었다. 강제어판은 강장치제어, 기존 공자 및 강공자제어,  인쇄기 전원제어, 컴작동 유무에 상관없는 휴대전화 전원제어, xx제어, 에미판 제어, xxx제어, 강보안접속(망)제어를 할 수 있다. 외부에서 볼 수 없는 막강능력 화면기 x,y 이동장치강화면기와 연동되도록 강컴전용책상에 은폐 부착되어야 한다. 강화면기 껍데기와 강컴책상은 공장 주문하여야 하므로 생략되었다.

   내가 개발한 모든 개발품강컴책상을 구입하여 기존 컴을 강컴일체로 성능향상하려면 한 60만원? ㅎㅎ, 계산 안해봐서 나도 잘 모름~~

   탁상뚫게(드릴)기계 놓인 책상 벽면에 다섯가닥의 전선이 보인다. 바닥부터 위로, ① 에스케이가 공급하는 외부 인터넷선, ② 220v 전력선, ③ 컴과 상관없이 분리되어 있는 무선전화전용선, ④스피커선, ⑤ 다른 컴에 인터넷 연결위해 공유기에서 나온 인터넷선이다. 아무튼, 앞으로, 내가 개발한 강컴책상강컴을 설치하면 배선 찾기가 하늘에서 별따는 것보다 힘들 것이다. 집이던 사무실이던 군부대이던 매우 깔끔쾌적 환경을 보장한다.

 

 

 

 

   기존 컴책상 뒷면이다. 선이 단촐하지? 몇가닥 안되는 저 선덜은 기존 컴책상에선 처치곤란. 그러나, 강컴책상은 생명력이 있는 호흡설계방식을 채택했으므로, 강한 역동, 자동, 인체공학적 배려, 외관(디자인)이 곧 기능이므로, 요소요소 막각 명품능력을 갖출 것 = 이미 설계되어 있으나 시제작은 돈없어 곤란. 아무튼, 마석 가구단지 애덜한티 강컴책상을 발주할까? 소품종다품종 다기능 맞춤생산 방식이라서, 세계도처 가구분야 장인정신 돋보이는 애덜은 나한티 밥줄댈 것으로 예상~

    노트북닯은 배선혁명의 과감한 실행~~ = 배선처리 능력 보유 = 내가 개발한 강컴책상은 배선처리 위한 공간이 있어 외부에서 선을 볼 수 없다 = 또한, 교류변환직류장치(아답터)가 안보이지? 눈깔 똥그랗게 만들어 철저하게 탐색해도 교류변환직류장치(아답터) 아예 없어.

 

 

 

 

   기존 화면기 아래, 하얀 누름단자가 보일 것이다. 하얀 누름단자 아래 기판이 강제어판이다. 강제어판의 각종 기능 회로는 보안때미, 대부분 기본회로되어 있다. 내가 평상시 사용할 때도 불편하지만, 어쪄랴~ 강제어판은 가까운 미래에 강화면기 내부에 탑재된다.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생산하는 모든 컴부품에 호환이 보장된 강화면기, 강화면기막강저력이다. 이로인해, 일부 애덜은 구급차 기본. 가마우지 기본.

   책상위를 보면, 강제어판의 특정단자를 전환함으로 인해, 강장치의 특정기능이 작동되고 있다. 강장치의 특정기능 작동표시 엘리디에 녹색불이 들어와 있다. 맨질뺀질 책상에 반사된 녹색불빛. 아래하단 인쇄기를 원격조작으로 켠 상태라서, 녹색불이 점등되어 있다.

 

 

 

 

 

 

    짧은 인생, 남은 인생,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도요다쩔뚝과 그 시컴덜 + 설官惡大 저능아가덜 + 미국尾國 애덜 + 기타 좌파우파 정치부나비 가증교활 개좆같이 살지 않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항상 일깨우시며, 채찍하소서. 아멘. = 나의 묵상 기도.

 

  강개발실이다. 부품 종류가 점차 늘어나서 부품을 넣어둘 부품상자가 부족하다. 돈 생기면, 조립식이므로 같은 걸로 2개를 더 사야겠다. 돋보기는 매 작업마다 필수이므로 많이 불편하다.  더 비싸고 좋은 고급으로 구입할 예정.   

 

 

꼭대기 chickens_up.gif

 

 원격(遠隔)[―껵]【명사】【~하다|형용사】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음 / 은둔(隱遁)【명사】【~하다|자동사】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

내 홈피에 올린 날짜 = 2011.0214.2112.

강개발실 공개 / 개발된 = 강전원공급기 등 기타 + 강화면기 + 강자판 + 강쥐(마우스) + 강포니  = 실용 + 예방과 치료 등 건강 + 공간활용.

2010.0711 / 원격은둔형 강컴강전원공급기 = 먼저번 보다 한참 진보된 부품덜 + 진보된 기능.

 

찍은 날짜 = 2010,0808 / 전부 파괴되고 없어진 내 연구개발 집기덜... 그러나.. ㅎㅎ, 2007년 6.15 뇌수술이후, 하나 둘 물어다가 채우다 보니...

 

2010,0808 / ... 제법 그럴 듯한 개발실이 되었다.

2011.0214.1653 / 개발중인 강화면기 / 특징 = 강컴책상, 일반책상 호환되는 막강 외관(디자인)이 곧 기능. 호환... 말이 쉽지 대가리 뒤집어 지더라. 그러나, 난 해냈다. 그리고 강컴책상은 사진의 책상이 아니다. ㅎㅎ, 돈없으니께, 아주 값싼거 하나 사서 쓰고 있을뿐. 이런 막무가내식 컴책상은 몸통을 엄청 상하게 한다.

   어린이어른용 전환이 가능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강점인데, 초등에서 대학까지 성장속도가 빠른 애덜을 위해 아주 쉽게 책상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간단 장치가 있다. 이 장치는 어눌했던 기존의 진상, 그것과 완전다름. 사무, 공부와 컴용 전환 역시 공간활용 강점. 책상높이 조절 = 공부, 사무용 강컴책상 + 강컴의자 = 공통.

2011.0214.1654 / 개발중인 강화면기 / 가림 아크릴은, 절단절곡?오목볼록 성형 등 이쁘게 가공되면 시장 소매가 15, 000원인데... 탈부착 3단 조립식이며, 애덜 취향, 기능따라 종류 다양. 폐쇄공포증 있는 애덜 등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면, 답답하면, 부착하지 말라. 정서불안, 정신산만 애덜은 필수.

  무신 기능? 넌 알 필요가 없어요. ㅎㅎ. / 화장지로 가린 하얀 부분은?? 음... 강화면기와 함께 연동, 작동, 기능하는 개발장치덜이지요. 이곳에 아직 공개하지 않은, 이름조차 공개하지 않는 막깡 부품덜로 구성된 장치가 1개있는디... 이 장치가 지구촌 애덜이 죽고 못사는? 선호하는 기능과 장치가 될 것으로 확신 + 예감.

2011.0214.1655 / 개발중인 강화면기 / 뭐 괜찮은 거 없나 찾아 봤는데, 온도계 보관통이 보이길래 일단 임시고정 시켜놨다. 갈색 원통도 그런대로 괜찮네~ ^m^ 저 년넘이 하는 일은? 넌 알필요 없으니, 그런 줄 아세요. ㅎㅎ. 숨은 그림찾기? 보물찾기? 휴대전화  강포니가 꽂히는 곳은? 꽂을 때 니가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공개할께요. 강포니를 슬쩍 올려놓듯 약간밀면, 아주 쉽게 강공자(유에스비)나 충전단자에 연결됩니다. 전환제어 누름으로... 이 세상엔  왼손 오른손잡이가 섞여 있다는 것... 당연히  고려했지요.

  원격(遠隔)[―껵]【명사】【~하다|형용사】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음 / 은둔(隱遁)【명사】【~하다|자동사】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

 

내 홈피 편집 = 강자판 시제작 = 2011.0829.2325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을 위한자판

시제작 진행중...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을 위한자판

시제작 진행중...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을 위한자판   

                                                                                                    시제작 진행중...

    화면기 아래 누름 단추덜은 옛날 맹근 거여. 연결단자덜 다 떼어냈지.  새로 맹그는 원격은둔형 강은 시제작 초기라서,  화면기에 연결 못시키지. 강자판에서 나온 실선단자를  편선(리본케이블)단자에  연결했지. 편선은 컴에 연결했고... 전원공급기 즉 전원부 제어장치덜은 다 살아있는 상태고...

 

   일단, 잘 작동되는 지,  문제없나 꼼꼼하게 살폈지.  만족 ^^ 또 ^^ 만족 ~ 

 

   원격... 이거 구상한 지 10년이 넘었나? 덜됐나? 2000년 9.14 테러 당했을 때, 6.15 김상도요다상쩔뚝미국시컴 어둠의 세력과 내 형과 동생, 누나덜이 무서워 오산리 숨어살 때, 쥐 들락날락하던 방에서... '8' 역시 바이러스 악성땜, 이때 구상된 것이지. 모조리 생각으로 만 했지. 뭐, 뇌손상 반신불수, 시각장애 등 방바닥 뒹굴며 대가리 쓰는 거니께, 뒤죽박죽 뭔 생각하는 지 나도 모르것고... 아무튼, 돈 안들고 좋더라 ~~  

 

 아무튼, 8 장치는 작금, 철수연구소 등 백신회사 등 화생방 기업덜이 하루아침에 몰락하는 지구촌 최강 초토화 무기.

   굵고 시컴 선 안보여? 할 수 없지 뭐. 시컴선 없어요.  선, 아홉가닥 꼬아놓은, 가느다란 실선 보여요? 아예 안보여? 니 눈깔 사정. 그러고, 자판용 배선은 카멜레온 생존력 닮은 12배선 이상, '강다층인쇄배선'이거든. 이거는 눈깔 좋은 애덜도 좀 그래요.

   

 

 

  2011.0901.1048 = 음... " 앞으로, 모년 모월 모일 하시라도, 몇차례 지구촌 '컴업계 초토화 작전'이 예정되어 있음 " 기억하고덜 있나? 모년 모월 모일 하시라도, 매탄동 초토화 등 아예 전의(戰意)를 상실하게 맹글어 줄 예정. 최근, 다층인쇄배선, 자판... 그 이어서 계속... 숨쉴 시간을 갈취착취? 안 베풀기 위해, 초토화 작전은 어김없이 계속 예정. 상생에 이어, 이익을 공유하자더니, 이젠 '공생' 들고 나왔네. 세멘박표 공생은 악어와 악어새 관계처럼, 자기 계산으로 주고 받는 게 있어야 가능. 로봇물고기로 성이 안차? 4대강에 악어 풀어놨어? 내가 악어새? 칫솔이 아니기 땜,  아쉬운 게 전혀 없어요. 지구촌 완성컴 판매 및 재활용 배려 조립부품 등 10억대 목표 (株)전뇌... 이거 진행시키면서, 개만도 못한 새끼덜 지구촌에서 생매장시켜 버릴 예정. 

 티지... 무슨 사연이 있는 지, 컴분야 관심없거나, 쑥맥덜은 모르지. 우리나라에서 군계일학,  최고 잘나갔던 트라이젬. 내가 대가리털 나고 첨 본 개인용 컴퓨터가 삼보 트라이 젬이었지. 80년대 초반, 울산공대 산업공학과 몸통 담그던 시절... 컴이 별나라 꿈나라 얘기였던 시절이었지. ^^

 

   트라이 젬 약자가 티지... 영등포구 신길동에 없는 삼보...  삼보가 맹글 게 없어서, 기존 평범 자판을 생산? 주문자 생산방식이겠지? 오이엠... 4대강 강가에서 대가리만 내논 채 땅짚고 헤엄치듯,  세멘박 누구처럼, 돈주면 아무나 할 수 있지.

   컴을 켜는 순간, 과부하에 의해? 초기화 즉 자리매김이 안된 혼돈이라서? 3개의 엘리디가 동시 점멸 1회하지. 그 엘리디를 내가 일부러 켜봤어. 이 순간점멸 1회땜, 몰두 또 몰두하다 개발한 것이 3mm 미학  x단추. 물론, 전자회로를 변경하면 돈이 안들지. 회로변경하여 순간점멸을 막을 수 있는 방식도 병용할 예정.

 

자판파란 사각틀 좌측, 돌출 흰 넘은 컴을 켜고 끄는 단추이다. 컴이 꺼져 있을 때 누르면 컴이 부팅된다. 컴이 켜져 있을 때 누르면 컴을 꺼진다.

 

  원격은둔형 강화면기 등 선택 설정된 인쇄기 등 스피커 등 조명 등 주변기기덜이 모두 켜진다. 조명 등 선택설정을 켜놓고 다시 누르면, 켜놓은 거 빼고 전부 꺼진다. 인쇄기 설정이 '켜짐' 으로 했어도, 이 꺼지면, 인쇄기는 따라서 꺼진다.  자판 = 원격은둔형 용도 + 클라우드 용도 = 2종류.

컴을 켜고 끄는 하얀 왼쪽 단추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누름 스위치이다. 하얀 왼쪽 단추는 스프링 탄성력을 이용해서, 힘을 많이 가해야 눌러 진다. 부드러운 접촉력 만으로 접점이 형성되는 고무 탄력 단추을 가진 자판의 다른 단추덜은 슬쩍 손가락질해도 단자 접촉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자판질하다가 실수로 하얀 왼쪽 단추 건드려도 눌러지지 않아서 컴이 꺼지지 않는다. 오른쪽 단추는 힘이 약간 세게 가해져야 움직이는  미끄럼(슬라이딩)  단추이다. 아래로 끌어내리면 접촉된다. 일단, 구하기 쉬운 스프링, 미끄럼 스위치를 채택했다.  위치는 아쉬운대로 배치하기 좋은 장소라서 선택했다. 그냥 대충 토끼표 본드, 하드보드, 폼보드를 가공, 접착하여 고정시켰다. 대량생산용 자판은 누름스위치가 아니다? 신선한 호기심과 신선한 자극 등 전형적인 틀에서 탈출시켜주는 등 두종류가 있다. 그렇게덜 알고 있고...

  

2011.0831.1704 = 요 며칠, 자판 사용 재미있다. 실험 명목으로 하루에 10여차례 켜고 끄는데... 타자질도 이것저것 괜히 해보고... 굳이 안해도 되는 짓이건만, 신기해서... 화면기 제어회로 기판에서 편선(리본케이블) 다 제거했어도,  전원공급기 즉 전원부 제어장치덜은 다 살아있는 상태로 맹글어 놨어.  

 

  위 사진의 '좌측, 하얀 누름 단추'를  딱 1번 눌러서 화면기와 스피커, 인쇄기도 켜지니까. 대가리털 나고, 자판 단추로 컴을 켜고 꺼보긴 쌩 처음이여. 생전 해본 적없는 행위덜... 행위예술?  약간 재미 들렸어. 새로 맹그는 중이라서, 기능이 일부 빠져 있어도, 엄연히 컴본체와 많이 떨어진 제어, 원격제어가 되는 것이지.

 

   원격으로, 은둔하고 있는 을 제어하는 것이지. 글질 다했으니, 의자에서 일어나서, 위 사진, '좌측, 하얀 누름 단추'를 한번 눌렀다 손가락 떼면, 컴이 꺼지겠지? ^^ 그렇지.

 

 

꼭대기 chickens_up.gif

 

 

  원격(遠隔)[―껵]【명사】【~하다|형용사】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음 / 은둔(隱遁)【명사】【~하다|자동사】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電腦

 

내 홈피 편집 = 자판 시제작1 = 2011.0903.0610.

 

2011.0904.0941 = 9가닥 꼬은 선이 가늘지. 지금 시제작에선 실선을 썼지만, 대량생산은 '다층인쇄배선'을 쓰지. ㅎㅎ, 충분한 전후좌우 유동 특성.

 

   보급형지구촌 표준 소매가격기존 자판의 3배. 여기에 3배선 추가하면 고급형으로 기존 자판보다 지구촌 표준 소매 가격기존 자판의 5배.

 

고급형은 자판으로 을 켜고 끄는 것 이외에, 4개의 장치나 기기를 자판으로 원격제어. 차차 알게될 것.

2011.0904.1040 = '다층배선' 단자... 시제작 단자하고 다르지, 나중에 자세히 기록하겠지만... 내 전원공급기는 냉각팬이 없을 뿐 아니라,

  강다층배선을 쓰지. 그래서, 환경 친화적이고, 접촉불량 예방하고, 깔끔한데... 하드 등 부품회사덜에게 내가 특화주문해야 돼.

 

   신개념 다층배선하구 기존 부품 배선하고 호환은? 지구촌에 빨래처럼 널려있는 실속알뜰살뜰 조립애덜을 배려하고, 자원 낭비를 배격하는 내 기업경영 철학이 담긴 작고 깜찍한 변환단자(트랜스젠더)1천원. 꼬치꼬치 헛점 없나 파고 들지 말어. 니 대가리 복잡해면 병나요.  자세히 알 필요 없어요. 대충 그런줄 덜 알고 있고...

   

   2011.0904.0946 = 자판에서 나오는 배선이 기존과 다를거여. 가생이에서 배선이 나온거는 처음 시제작 한 것이지. 음, 아무 생각없이 기존 배선이 나오도록 구멍질 한 곳으로 선을 뺀 것. 중앙에서 배선이 나온 거는, 두 번째 시제작 한 것이지.  화면기 중앙 밑면으로 들어가 뒷면의 배선 단자에 연결단자를 꽂을 수 있도록 한 것. 기존 자판은 '가생이'... 자판은 '중앙'... 깔끔 배선은 쾌적환경을 위한 배려

2011.0904.0953 = 타자질할 때, 자판기판의 시컴 고약덩어리로 들어가는 입력전류는 워낙 양이 존나 존나 적어서 무시해도 무방. 엘리디? 개당 8ma이지.총 24ma... 기판에 이명래 고약 붙여놓은 듯, x코더 2포트 씨리얼 아이씨... 요즘 아이씨덜은 저소비전력 에이취씨 - 모스 타입이지. 얘도 저전류. 이것저것 넘 바쁘니, 전류 측정 생략했지. ^^ 소전류 용도 실선은 시제작용이지. 지금, 바쁘기도 하고,  어따가, 전자잉크 에프피씨비? 다층 인쇄배선을 주문하기도 대충 그래서 실선을 썼을뿐...

 

2011.0905.2319 = 배선혁명 = 1m 기본 다층배선  =  소전류 전용 다층인쇄배선 + 대전류 전용다층동박배선 = 다층 인쇄동박 짬뽕 배선 =  지구촌 배선혁명의 창시 및 일송정 푸른 솔 등급 선구자 예강.

   2011.0906.0702 = 원격은둔형 강용도의 배선채택 발상  = 연성회로기판 [ FCCL : 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 = 10㎛ 두께의 얇은 절연필름 위에 동박을 붙인 회로기판을 말한다. 재질이 딱딱한 경성기판과는 달리 얇고 유연해 전자제품 경량화에 적합한 차세대 기판으로 평가받는다

 

음, 푼돈조차 없는 고립음해 환경 정답이지. 대량생산시, '강다층배선'이 채택되지. 이것이 세월을 두고 내가 얘기했던 배선혁명의 일부. 컴분야에서 요소요소 ' 배선혁명'을 니가 뼈저리도록 체험하도록 해줄께~

 

 

꼭대기 chickens_up.gif

 

 

회로개발장비

   원격(遠隔)[―껵]【명사】【~하다|형용사】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음 / 은둔(隱遁)【명사】【~하다|자동사】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원격 은둔형

遠隔 隱遁形 江電腦

 

 

 

 

 

 

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