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질병 치료와 예방 + 눈깔보정  = 눈깔보정기 = 늙은 눈깔(노안) 치료와 예방 + 기타 등등...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세요~

 

 

강눈깔 연구과정에서 얻어진 결과를 깜빡 잊으면 개발허사 = 그래서, 개발과정의 핵심만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음.

 

0

처녀 강제초점조정2010.1031.1522

 

0) 오늘새벽, x를, 좀 더 촘촘한 x로 바꿔 내 눈깔에 임상실험.

 

1) 자고 일어났는데 눈깔이 힘들다. 눈깔이 아주 많이 피곤하다는 얘기. 상이 겹치는 등 거의 5시간 힘든 과정이 끝나자, 거리와 관계없이 많     이 향상된 시력. 몇차례 강제 초점조정을 해서 그런가보다. 많이 향상된 시력 = 눈깔 오그리지 않고, 40cm이하 거리 상이 많이 깨끗해짐.

 

2) 왜 강제초점 조정했남? 단문일기록에 기록된 실험중... = 원시눈깔 보유 넘 예강이 근시 영역으로 진입하는, 대기권급 진입 실험.

 

3) 눈깔피로 급상승 = x를, 좀 더 촘촘한 x로 바꿔서, 30분동안  강제초점 조정을 해서 그런 것으로 확신 = 근시애덜 치료와 보정이 목적.

1

야맹환경 실험

2010.1031.1849

0) 문짝 틈새로 빛이 스며드는 세탁실에 '작은 글씨' 붙여놓고 읽어보기 = 보름달급 어두운 밤과  비슷.

 

1) 호랭이 뻐끔시절? 오래전, 내 눈깔로 읽을 수 없었던, 어두워서 글씨 자체가 안보였지만, 지금은 '작은 글씨'를 읽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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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눈깔보정기 안전성결론2010.1031.2002

0) 며칠전부터, 눈깔개발 결론에 가속이 붙었다 = 급가속 진척.

 

1) 이미 1년전? 동기유발 환경에서, 미개척 분야 눈깔보정에 눈을 떴고, 간간히 효과를 보다가 ...

 

2) 책읽기 등 시급한 일덜이 닥치자,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섰다. 그런데, 효과를 보긴 봤는데... 안전한가? 그래서, 내 눈깔을 희생하더라도?     안전성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처음엔 겁이나서 조금씩 해보고, 그 결과를 점검하는 과정을 십수차례 검증.

 

3) 강제초점 조정 강도를 높여가며... 안전한가? = 결론 = 매우 안전하다. 오히려 나처럼 게으르고 건강 챙기지 못한 것덜, 노안이 진행되는     것덜에게는 아주 이롭다.

 

4) 정말, 진짜, 과연 안전한 가? = 응. 의학적,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증명할 수 있어 = 눈깔안전관련, 이미 검증된 증명요소덜을 확보 + 내가     알게된 아주 과학적인 눈깔보정 안전요소 + 눈깔질병 예방치료요소 공개예정 = 특허출원 이후.

 3

2차 강제초점조정

2010.1101.0153

 

원시영역과 근시영역을

넘나드는

 자율조정 가능성 실험.

0) 원시에서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 조정시간 = 2010.1101.0015 ~...0045 = 처녀조정때, 눈깔피로가 심했으나, 이번은 아무렇지 않다.

 

1) 오랜만에 눈물뽑기 2회= 휴지3장 = 1회 휴지는 샛노란 자국 + 2회 휴지는 엷은 노란 자국 = 휴대전화 촬영.

 

2) 근시영역용 촘촘 x로 초점 강제이동후 굳히기.

 

3) 결과 = 컴화면 기본글꼴 9pt

㉠ 40cm 거리 = 문장을 편히 읽을 수 있는 선명 상태.

㉡ 30cm 거리 = 먼저번은 눈깔 오무려도 글씨덜 이곳저곳 상이 흩어졌다. 읽을 수 있으나, 불편했다. 그러나 이번은 눈깔 오무리면 40cm에서 본 것처럼

    선명하게 읽어 내려갔다.

㉢ 15cm 거리 = 눈깔 오무리면 먼저번보다 조금 덜 상이  흩어졌다. 먼저번 대비, 아주 편히 글씨덜을 읽어 갈 수 있었다.

㉣ 10cm 거리 = 눈깔 오무리면 먼저번과 거의 차이없이 상이  흩어졌다. 먼저번 대비,  약간 불편하게 글씨덜을  읽어 갈 수 있었다.

 

  4

2차 강제초점조정

 후, 내 눈깔상태

2010.1101.1854

0) 원시영역에 있는 내 눈깔을 근시영역으로 강제조정 중 눈깔상태 =  원시가 더 심해졌다. 뒤로 한참 물러나야 글씨가 선명 = 눈깔과 컴화면     사이 거리에 상관없이 초점이 흐려져 글씨가 뿌였다.

 

1) 눈깔을 오무리면, 15cm, 40cm 등 거리와 상관없이 어느정도 글씨가 선명

 

2) 초점 흐려지는 현상의 분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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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강제초점조정

 후, 내 눈깔상태

2010.1101.2120

0) 오후 7시 18분 잠을자고, 오후 8시 40분 기상 = 컴앞에 앉아 눈깔상태 점검 = 30cm 거리에서 컴화면을 보니, 약간 상이 뿌였지만, 눈깔에     아주 약간 힘을 주면, 거의 상이, 글자가 깨끗하다. 눈깔을 오무리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 실험성공.

 

1) 아까, 오후 3시 50분, 집출발.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20분까지, 반나체 즉 윗몸통 빨개상태로 산과 들판을 싸돌아 다녔다 =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눈깔이 얼었었나? 좌충우돌 혼돈과정? 안정단계에 접어들면 괜찮다? 그럴 수도 있지.

 

2) 특별한 문제가 없으므로, 다음단계로 넘어가 실험 계속 = 원시영역근시영역을 여권소지? 자유로운 왕래 실현이 실험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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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영역근시영역을 여권소지? 자유로운 왕래 실현이 실험목표.

2010.1102.0345 ~ 2010.11xx.xxxx

0) 용산전자상가  근시급 젊은 판매넘, 근시급 젊은 판매년처럼 저항을 맨 눈깔로 근거리에서만? 원거리에서도 자유롭게 저항읽기 도전.

    참고로, 저항이 가끔 뒤섞여 있는 경우가 있지. 그래서 확인은 필수. 어느 날, 깜빡잊고 휴대전화 전지크기의 외알 돋보기를 안가져갔어. 읽어 달랬지. 젊어서인지, 눈깔에 저항을 바싹대고 읽어내더라구. 부러워 죽을 뽄 했지. 흐흐흐! 내가 며칠내로? 완벽하게 읽어내마~

1)  현재, 저항 330Ω = 부분적으로 상이 흩어지나 주황색은 읽고 갈색은 검정색 비슷, 희미하게 읽고 있음 = 가능? 현재로선 매우 낙관적...

2) 임시 제작한 장치로 기초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난 상태, 어제보다 확실히 상이 희미하지 않는, 눈깔 오무리지 않는 등 근시급 눈깔밝음.

3) 나같이 원시영역 넘이 근시영역으로 넘아가는 장치, 정밀하고 세밀장치 제작 착수 = 난이도? 먼저번 일반보정 장치와 비슷하기 때미 별로.

4) 개발진척 = 급가속 = 개발과속?  오래전, 내가 개발한 초고효율발사체가 점화된 시점과 붕어빵. ㅎㅎ = 2010.110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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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 익숙 단계

2010.1102.1558

0) 연구개발실에서 생각 = 오후 1시 40분경, 기상했지. 컴을 켜고 눈깔보정 결과를 점검 = 약간 상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 그러나 금세 회복     = 안정화 시간 필요.

1) 거실에서 생각 = 근시영역과 원시영역으로 넘나들 때, 약 0.5초 초점설정 시간이 필요 = 익숙해지는 며칠의 시간 필요.

2) 명상실에서 생각 = 강제초점 조정했으니, 안정화 단계 밟기 필수 ---> 익숙단계 필수 = 며칠 필요?

3) 컴작업실에서 생각 = 어제와 달리, 눈깔 오무림없이 컴화면과 눈깔사이 거리 15cm, 30cm는 상이 흐트러짐 없이, 뿌옇게 보이지 않고 선     명해졌다. 40cm,176cm는 아주 티없이 선명. 한마디로, 여권없이 국경 넘나들 듯, 근시영역, 원시영역을 마구 싸돌아 다니고 있는 내 눈깔     이 대견하다 = 자율조정능력. 요즘, 재미 붙어서, 밀려있는 다른 일 아예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마음이 무겁다. 또 다른 내가 한 10개만 있     었으면? 마음놓고 마구 부려먹을 애덜 몇 년넘만 있어도... 아쉬운 게 있다는 것은? = 인생의 묘미 = 축복.

 

4) 흡연실에서 생각 = 창문으로 들어오는 강한 햇빛으로 인해, 근거리원거리 각종 벽에 붙여놓은 크고 작은 글씨덜이 너무너무 선명하게 읽     혔다. 눈깔 오무림없이, 그리고 상이 순간흐트러짐 현상 없었고...

 

5) 설겆지 하며 = 이것저것 할 일이 너무 많이 밀려있다. 6의 3) 장치를 시급히 제작할 필요없다. 급히 제작했던 엉성한 것으로 영역 기초실험    은 성공적이었고, 지금 이순간, 그 효과를 만끽하고 있다. 급할 것없으니, 천천히 제작하지 뭐. 눈깔 안정화와 변화된 환경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점검하기로 결정 = 주방.

 

6) 흡연실에서 생각 = 어제, 오늘새벽, 우측 눈깔 때미, 겁이 덜컥! 왜? 순간적으로 뭐가 쏘는 듯하더니, 아리고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러다     가, 실명? 원리가 이로정연하고, 과학기법이라서 매우 안전. 어제 새벽 약 3분? 오늘새벽 약 1분... 우측눈깔은 9.14 테러 후유증으로 이물     감과 함께, 급히 다른 사물을 보려고 하면, 순간적으로 상이 끊어지는 현상이 있었다. 이물감과 상이 끊어지는 현상이 거의 사라진 느낌이     다. 좀 더 두고봐야... 강눈깔보정기 보급직후, 각종 안과질병 치료사례를 수집할 것이다. 채택되면 소정의 채택딱지 즉 할인권 지급예정,     할인권 디밀면 강눈깔보정기 10% 할인. 그리고 시각장애에 가까운 년넘덜 가운데 돈없는 지구촌 일부 애덜... 왜 일부? 내 회사 거덜나면     안되기 땜. 강눈깔보정기로 시력장애와 안과질병으로부터 회복될 것같은 ?   처음으로  돌아가려는 강한 복원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병원과 연계, 적극 치료지원에 나설 것. 병원과 연계 = 강눈깔보정기 + 내가 개발 생약 즉 세상에 검증된 성분 알약 + 그들의 안과처방.

 

7) 휴게실에서 생각 = 난시... 내가 왜 언급 않할까? 난시는 내가 내 눈깔로 임상실험, 눈깔보정을 시작하자 사라졌다. 난시는 내 관심을 아예     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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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눈깔보정기

제품구상 = 임시.

2010.1103.0100

0) 기본형 강눈깔보정기 = 독립작동 완전수동 ( 원시용 표준소매가격 = 65,000 원 + 근시용 표준소매가격 = 65,000 원).

1) 기본고급형 = 독립작동 반자동 강눈깔보정기 = 원시용, 근시용  교체되는 겸용 = 표준소매가격 = 120,000 원.

2) 고급형 = 독립작동 완전자동 = 단계되는(프로그래머블) 강눈깔보정기 = 원시용, 근시용 교체되는 겸용 = 표준소매가격 = 1.000.000 원.

3) 보급형 = 컴연결 작동 완전자동 = 강공자(유에스비) 강눈깔보정기 = 원시용, 근시용 교체되는 겸용 = 표준소매가격 = 150,000 원.

▷ 독립작동 완전자동 = 차림표에서 순차방식 선택.

▷ 컴연결 작동 완전자동 = 화면 차림표에서 순차방식 선택 ≠ 강화면기 장착 = 눈깔보정 및 보호 요소덜.

∮순차방식이란? = 처음사용자, 중간사용자, 끝사용자, 주기적 사용자가 선택하는 차림표인데, 원시, 근시 년넘에게 맞게 짜여진 최적진행                           즉 일련의 순서대로 자동작동하며, 사용자의 자가진단 특성에 따라서 강약조절, 시간 조정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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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눈깔보정기 =

           강눈깔의료기.

2010.1103.0135

   강눈깔보정기는 차후, 각종 눈깔질병 예방과 치료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가 긍정적으로 입증되면, 강눈깔의료기로 이름이 바뀔 수 있어. 그렇게 알고 있어 주렴? 대충 그려려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길 바랄께. ▷ 보정  = 강눈깔보정기 = 강눈깔의료기 = 예방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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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안정화 단계

2010.1103.0353

0) 7의 0)에서 밝혔듯, 초점 안정화 시간이 필요 = 일반 사물은 느낄 수 없으나, 80cm 이상 거리의 글씨가 미세하게 떨림.

1) 그럼, 왜 미세떨림 현상이? 내 경우,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조정 진행중이니께.

2) 미세떨림 현상이 두렵지 않는가? 안 두렵지롱. 흐흐, 난 이미 그 결과를 다알고 임상실험중이여. 작금, 이 실험은 인류최초 내 눈깔 좋아지     는 거. 내 뒤에는 막깡 스승님, 보혜사 성령님이 계셔서, 무시無時로 날 가르치시거든~ 샘나? 그건 니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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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눈깔시장

 미래.

2010.1103.0406

0) 지구촌 눈깔시장... 과거를 기름삼고, 현재를 심지삼아, 불확실한 어둠의 미래를 환히 밝히는 눈깔 예강이 볼 때, 무궁무진.

참고로, 요즘, 갈브레이드 뭐하나? 언제 날잡아서, 다도를 즐겨볼깜? 말깜? 어쩔감.

1) 지구촌 99.9% ?  년넘은 1쌍의 눈깔을 보유. 눈깔질병이 있던없던, 시력이 좋던 나쁘던, 지구촌 모든 가정의 필수품 = 강눈깔보정기.

2) 눈깔분야 단일시장으로 볼 때, 휴대전화나 일반컴 부품 시장보다도 토실토실한 고부가가치 시장눈깔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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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조정.

2010.1103.0533

0) 근시영역에서 x = 10분, xx = 5분 했어. 보자, 어디 보자. 내 눈깔상태가? 컴화면기 9pt 글자보자. 좋아요. 아주 좋아요. 어제새벽과 달리,     근거리, 원거리 모두 약간 뿌옇게 흩어지고? 뚜렷하고 떨림현상도 없고... 눈깔은 아주 편안해졌어. 너무 확달라진, 사물, 글씨덜이 넘 부     드러워 = 성령님, 결과에 아주 만족합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

 

1) 장치를 향상시키기로 했어. xx 장치 = 눈깔굴절 최적위해 경사막을 하나 더 추가.

 

2) 한차례? 두차례? 강제초점조정하면, 근시영역, 원시영역 종횡무진 동서불문 사뭇번쩍 홍걸동 되것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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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조정.

2010.1103.1856

 0) 1시간 30분 가량 자고 일어났다. 컴앞에 앉아 눈깔 점검을 하는데, 15cm는 흐릿하나 글자가 두 개로 보이는 등 겹치거나 뿌옇치 않다. 글     자가 많이 선명해져서 저번보다 부담없이 읽어진다. 30cm는 15cm와 거의 비슷하고, 40cm는 좀 흐려졌다.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조정     전에는 아주 선명했었다.  90cm 거리는 상이 뚜렷하나 아주 미세한 울렁거림.

 

1) 전반적으로, 글자 상이 흐려졌는데... 어제의 선명함에 비하면 가심덜컹? 조정진행중이려니... 일어난 지 20분도 안되서? 그럴수도...

 

2) 1103.1927 = 중요한 사실은, 근시영역 진입전, 15cm 거리에서는 두 개로 겹쳐보이는 등, 문장 1개가 길쭉하게 경사가 심했는데 2개로 겹    쳐 보였으며, 참으로 읽기가 난독, 거의 꿰맞추어 읽었다. 지금 15cm 거리에서 읽는 것은 '천치개벽' 수준이다. 글자가 두 개로 보이는 등    겹치지 않고, 비스듬히 글자덜이 드러눞는 경사가 전혀 생기지 않는다. 빠른속도로 그냥 편하게 읽어낸다. 그러나 여전히 상이 뚜렷하지    않다. 그리고 30cm는 번지는 듯한, 약간 흐리다. 40cm, 50cm는 안정적이다. 전반적으로, 눈깔의 피로가 심해진 것은 사실이다.

 

3) 1103.1937 = 또 중요한 사실은, 본격적으로 눈깔보정기법을 사용하기 전에는, 4~50cm거리는 글씨가 아주 뿌옇게 보여 읽지 못했다는    것. 또 또 중요한 사실은 본격적으로 눈깔보정기법을 사용하기 전에는,15cm에서 읽어? 글자인 줄도 판단할 수 없는 뿌연 상태였다. 글자    인 줄도 모르는 데 읽어? 읽는 것은 상상 할 수도 없었다.

 

4) 1103.1942 = 아무튼, 저항 330Ω이 먼저번 보다 상이 많이 깨끗해졌다. 주황색은 그런데로 보인다.뻘건 색과 구분된다는, 색 판단이 선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검정색과 갈색이 구분어렵다. 15cm 거리에서, 저항 330Ω을 부담없이 읽어내면,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조정은 성    공적으로 끝나는 것. 참고로, 난 극심한 90cm이상 거리의 돌도끼 원시 사내였다는 것을 암기하길 바란다.

 

5) 1103.1955 = 전반적으로, 모든 거리에서 상이 선명, 뚜렷해졌다. 아까는, 자고 일어난 지 얼마 안되서 그런 모양.

 

6) 1103.2139 = 전반적으로, 근거리, 원거리 상이 선명하고 깨끗해졌으나, 약간 난시가 생겼다.

 

7) 2010.1104.0053 = 15cm 거리에서, 눈깔 오무림없이 눈깔에 힘을 주면 330Ω을 아주 선명하게 읽어낸다. 주황색은 물론, 갈색을 아주 아주     선명하게 읽어냈다. 원시영역에서 근시영역으로 강제초점조정은 성공!! = 쾌거.

 

8) 2010.1104.0053 = 음, 그런데 15cm ~ 55cm 거리는 난시가 생겼다. 뭐냐하믄, 다른 글자를 읽으러 눈깔방향을 틀면, 잠시, 읽기 어려워 진     다. 55cm~ 200cm 거리는 아주 상이 깨끗히 맺힌다. 앞으로, 며칠내로, 갑자기 생긴 난시를 없애는 것이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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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 근시영역

       에서 난시 보정.

2010.1104.0209

0) 난시보정 = 원시영역 장치 혹은 근시영역 장치에서 난시보정 요소추출하여 눈깔에 반복주입시키면 됨 = 오차제거 실시준비.

 

1) 1104.0305 = 강제 초점조정이 약간의 난시 유발 = 안정화 기법을 먼저 사용하고, 오차제거는 안정화 기법사용후 실시 = 선행조건.

 

2) 0505~13 = 눈물뽑기 2회 = 엷은 노란 얼룩덜 1회.

   참고로, 독한 것덜의 눈깔에서 눈물 쉽게 뽑는, 독소를 뽑는 기법은 x를 이용하면 된다. x = 최루催淚기체?

 

3) 1104.0515 ~ 0520 = 9.14 테러로 부실해 진 오른쪽 눈깔의 치료기법 = 니덜 대가리가 화들짝 놀랄 기상천외 기법 = 약간 아리지만, 몇차례     정성 치료로 거의 완치 단계 접어듬 = 왼쪽대비, 이물감 거의 제거 단계 + 약간 상이 틀어지고 희미해는 것을 잡아 줌.

 

4) 1104.0520 ~ 0535 = 안정화 기법과 오차제거 기법 중심 근시영역에서 x = 10분, xx = 5분 했어 = 난시가 사라짐 =  컴화면과 눈깔이 15     ~30cm거리는 많이 선명해 짐. 읽는데 전혀 문제없음. 40cm 이상~ 200cm이하는 너무 너무 선명함. 난시가 전혀없음.

 

5)  1104.0550 = 컴화면 굴림체 9pt 글씨 된 문장을 7.5cm거리에서 읽어나가는 데 문제없음. 그러나 15cm 이상에서 변화없던 글자가 엄청 커     져서 그런지, 읽고나서 옆으로 눈깔이동이 좀 불편하더라? ㅎㅎ, 엄살. 난 내가 신기해. 내 대가리털나고 우째 이런 일이... 7.5cm 거리에     서 읽을 수 있다니!! 이건 마법에 기초한 마술이 아니어. 성령법에 기초한  성령술 .

 

6) 난 이런 초점강제조정과 난시보정 실험이 매우 재미있고, 신이 나. 왜? 진행이 막히는 일이 전혀 없어서... 왜 없을까? 너는 답을 미리 알고     있다면 신이 날까(성령강림)안날까. ㅎㅎ, 나를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님 덕분이지. 성령님은 답 안가르쳐 주실땐, 아주 징그럽게 나타나     시지도 않고, 일절 말씀조차 안해 주시지. 성령님은 깔끔깨끗한 걸 좋아하시지.

 

7) 1104.0559 = 330Ω을 집어들고, 눈깔과 15cm 거리에서 읽어봤어. 아주 선명하게 맴편히 읽을 수 있어서 즐거워. 눈깔의 피로가 전혀없     어. 아주 존나 미세한 떨림현상과 난시가 전혀없어. 다 성령님 덕분이지.

 

8) 1104.0559 = 강눈깔보정기에 지시음성을 집어 넣기로 조금전 결정했어. 단계별 진행을 깔끔하게 하기위해, 서로 소통해가며 하면 좋잖     어? 좋겠지. 구체적인 효율방법이 뭐가 있을까? 유아급 어린 년이나 젊은 지집년 음성... 잘될지, 안될지, 더 깊이 생각해 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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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눈깔보정기와 그 새

끼덜 = 한 꾸러미.

2010.1104.2227

 

0) 눈깔 안밖덮개와 눈깔 세척의 중요성 = 강눈깔보정기 사용직전, 아주 중요한 선행작업 = 강눈깔세척액.

 

1) 1104.2233 = 내가 개발한 생약의 중요성 = 복원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미, 강눈깔보정기 사용직전 꿀꺽 = 이명래급 제조비법.

 

2) 1104.2252 = 거부 = 한약 처먹을 때, 한의사덜이 금하는 보편음식 + 포화지방 일일 섭취량 초과 ≠ 콩 + x =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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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 근시영역

       에서 난시 보정.

2010.1105.0005

0) 컴화면 굴림체 9pt 글씨와 눈깔이 15 ~30cm거리에서 좀 더 선명해지는 기법 적용을 위한 준비착수.

 

1) 1105.0131 = 내가 금방 실행하지 않고 시간 끌며 쉬엄쉬엄 임상실험하는 이유 = 내 눈깔 1쌍이 개발과정의 임상실험 표본의 전부 = 조심조    심, 과정을 숙지하며 또 반복 숙지하며, 충분히 분석하며 진행해야 하기 때미...

 

2) 1105.0138 = 컴화면 굴림체 9pt 글씨와 눈깔이 15 ~30cm거리 =   14의 7)이후, 글씨덜이 많이 선명해졌어 = 강제초점조정이후, 자리잡기   가 아직까지 진행중인 것으로 사려됨. 물론, 눈깔 자리잡기 안정화를 도모하는 기법덜이 투입되고 있지.

 

3) 1105.0216 = 지금 성경읽고 왔어. 옛날에는 상상할 수 없는 15, 30, 40cm거리에서 거침없이 읽고? 아직 안정화가 덜 되었지. 간혹 상이 조    금 흐려지지만... 아무튼, 하와하고 아담하구 선악과 따 처먹었구, 눈깔이 밝아져서 빨개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구먼. 눈깔이 밝아져서...    그래서 강눈깔보정기와 그 새끼덜이 세상에 출시되면 구매를 자제해 주길 바라는 것덜이 많지. 사악한 것덜은 구매하지 말아주길 바래.    눈깔 밝아져? 눈깔 맑아져 심기일전 더 악한 일을 도모할까봐 걱정돼. 정부돈눈먼돈 설官惡대배설저능아가덜+푸른곰팡기와+ 도요다상    6.15 쩔뚝을 추종했던추종하는 6.15全裸圖것덜불량놈!현것덜 + 여의도사육장+과천사육장... 걱정이 많어. 특히, 百惡관을 지향하는 정치급    미국애덜... 전투홤0.32명박이 등 국내외 사악애덜과 그 똘마니덜...  니덜은 절대 구매하지 말어. 감찰하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 눈동   자처럼, 내가 눈깔 똥그랗게 뜨고, 안경 계속 끼던가 벗어 던졌나? 25시간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거여.

 

4) 1105.0323 = 16의 0)을 준비하면서, 간간히 문지름을 했거든. 강제초점조정 안정화에 획기적? 결정적으로 기여하니께, 틈틈이 해야돼지. =     어떻게 하는 거냐하믄, 눈깔덮개에 손목 바로위 즉 손바닥의 손목 가까운 두툼부분으로, 시계방향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되, 눈깔 터지지     않게 아주 살살 가져다대고 부드럽게 시행. 하나둘셋네다섯여섯일곱여덟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을 3회하되, 강제초점조정이 실행되는     과정을 밟을때는 생각날 때마다 문지름 실행 = 눈깔 안터지게 살살, 걱정말고 가끔 문지름.

 

5) 1105.0331 = 덕분에, 나도 지금 문지름 했어. 상이 얼마나 뚜렷하게 잡히는 지 몰러. '문지름' 이거 우습게 보면 안돼. 강제초점조정은 아직    자기자리를 못잡아서 상이 불완전하고 흐려지는 거니께 = '문지름'의 중요성.

 

6) 1105.0439 = 넌 컴화면이나 사물을 볼 때 눈깔 각도를 어떻게 유지하냐? 대부분 년넘들이 턱을 잡아들인 자세 즉 눈깔을 올려뜨지. 이    건 아주 건강하지 못한 눈깔자세이지. 가장 건강한 눈깔자세는 턱을 좀 앞으로 내미는 건디 즉 약간 아래를 주시하는 자세이며, 이는 심신    의 안정을 도모하는 효과가 부과적으로 획득. 눈깔각도? 각자 알아서 측정하던 말던.

     참고로, 내가 2000년 9.14 테러로 안와골절 등 눈깔이 절딴났을 때, 턱을 최대한 잡아들이고 즉 고개를 숙이고 눈깔을 치켜떠야 했지. 그    래야 상대를 볼 수 있어. 게다가 시야가 얼마나 좁은 지, 단추구멍만한 공간안에 잡히는 상을 봤는데... 시야가 너무 협소해서, 전체를 바라    보는 것은 불가능했었지. 이처럼, 눈깔을 치켜뜨는 거는 눈깔이 병들었거나, 나처럼 고개를 바싹 숙이고 눈깔을 최대한 치켜뜨는 것은 외    부 물리적 충격으로 손상된 경우. 눈깔을 내리 까는 거는 가끔 눈깔건강을 위해, 심신의 안정을 위해, 이상적인 눈깔관리법으로 사려됨.

     

   또 참고로, 눈깔을 치켜뜨는 경우는 분노, 적개심, 원망, 그릇된 대오각성 등 안좋은 경우가 대부분이지. 대개 홧병으로 죽을 확률이 ↗

 

     또 또 참고로, 눈깔을 내리까는 경우는 참 많은 복을 불러 들이지 = 가장 이상적인 눈깔자세 = 차분 등 평안 등 심신안정 + 눈깔피로 예    방 + 윗대가리덜 지랄전 유비무환 사전조치 효과 + 눈깔건강 극대화.

   

    또 또 또 참고로, 가장 이상적인 눈깔 = 에미(닭)가 지가 까질른 새끼(병아리)를 눈깔깔고 지그시 바라보는 행복 눈깔 + 콩깍지 덮인 것   덜의 사랑놀음 눈깔 + 예수님 눈깔 + 정독다독을 즐기는 나같은 눈깔? 독서를 즐길 줄 아는 맑고 투명한 눈깔 + 세상을 내려보듯 약간 거만   해 보이는 품세 눈깔 + 득도경지 등 졸린듯 힘을 주지 않은 눈깔.

 

    또 또 또 또 참고로, 항상,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자세로, 개미한테도 눈깔을 깔아내는 습관이 니 눈깔을 살린다. 치료한다.    모세눈깔을 보장한다. 눈깔을 내려 깔면, 겸손해지고, 만물앞에 겸허해지며, 행복해지며, 심성이 고와지고,  마음이 평정되고...  진정 사랑    해야 할 것덜을 챙기게되고... 불의에 강해지며, 외유내강이 자동형성되며, 약자에 약해지고, 강자에 강해지며... 항상, 눈깔이 아랫방향으로 내려져 깔려 있으면, 항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가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 = 나의 '눈깔예찬' 중에서...  

 

 

7) 1105.0454 = 아까, 문지름 좀 몇차례 했고, 오랜만에 눈깔자세교정을 좀 했더니... 눈깔과 컴화면 15, 30, 40cm 거리에서 아주 상이 선명해    지고 부옇게 퍼지지 않어? 아주 조금 부였지. 너도 해봐? 참, 넌 아직 눈깔보정기와 그 새끼덜이 없지. 그냥 그려려니, 니 팔자려니 하면    뱃속 편할거여. 

 

8) 1105.0732 = 강제로 눈물뽑기? 안나와. 근시영역에서 x = 10분, 근시영역과 원시영역 넘나들기 xx = 5분 했어.

㉠ 오른쪽 눈깔은 상이 잘 안맺히지. 그래도 어제에 비하면, 두 눈깔 다 엄청 뚜렷해진 상.

㉡ 영역 넘나들기에서 엄청난 이완수축 운동이 반복되었지.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뻔데기.

㉢ 이번 실험은 의도적으로 눈깔자세 잡아주며, 문지름 2회하며.

㉣ 근시영역으로 초점강제조준을 반복하다보니, 맨 처음은 통증이 심했지. 지금은, 뻑뻑하던 눈깔이 점차 회복되더니, 이젠 눈깔 피로도 다     사라졌다. 넘 편안해. 상이 겹치거나 퍼져서 뿌해지는 현상도 거의 사라졌고...

㉤ 330Ω을 읽어보자, 어디보자. 먼저번 보다 더욱 선명해진 주황색, 갈색... 거의 뚜렷하지. 안정화가 거의 성공적이었다고 자평. 90cm거리     에서 컴화면의 글씨를 읽었던, 원시영역에서 놀던 돌도끼 고인돌 원시사내였던 내가, 근시영역에서 노닥거리다니! 7.5cm, 15cm, 30cm,     40cm 거리에서 잘 읽을 수 있다니! 천지개벽이 맞는 감? 맞지.

㉥ 성공적인 결과에, 만족자족.

㉦ 끝내기 수순 =  컴화면 글씨 아주 선명하게 읽어내기 + 책글씨를 아주 선명하게 읽어내기 = 최종 안정화가 며칠 걸릴까?

17

강제초점조정

끝내기

2010.1105.1611

0) 컴화면(굴림체 9pt)와 눈깔 30, 46cm 거리에서 흔들림이나 퍼짐현상 없이 뚜렷하고, 눈깔 피로하지 않음 = 아주 성공적인 강제조정 결과.

1) 어디 보자~~ 7.5cm, 200cm 거리에서 컴화면(굴림체 9pt)와를 읽어낸다.

2) 어디보자. 보자~ 내나이 49살, 근시? 최근까지, 돌도끼 원시 사내였지? 음, 330Ω을 집어들고, 눈깔과 15cm 거리에서 읽어봤어. 아주 선    명하게 맴 편히 읽을 수 있어서 즐거워. 성령님 덕분. 강눈깔보정 기법은 역시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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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간단한

강눈깔체조

2010.1105.1541

0) 강눈깔체조는 왜 하는 가? 니 눈깔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여러 가지로 좋으니께.

 

1) 강눈깔체조 = 1645 = 16단계.

기본형 강눈깔보정기 = 독립작동 완전수동 ( 원시용 표준소매가격 = 65,000 원 + 근시용 표준소매가격 = 65,000 원) = 생초보는 안내서 읽     어가며 체조하기.

 

㉯ 기본고급형 = 독립작동 반자동 강눈깔보정기 = 원시용, 근시용  교체되는 겸용 = 표준소매가격 = 120,000 원 = 생초보는 안내서 읽어가며 체     조하기. 일부자동이 되므로 스스로 조작하며 체조하기.

 

㉰ 고급형 = 독립작동 완전자동 = 단계되는(프로그래머블) 강눈깔보정기 = 원시용, 근시용 교체되는 겸용 = 표준소매가격 = 1.000.000 원 =     눈깔을 보정기에 안착시키고, 생초보용 + 중간용 + 숙달용 차림표를 선택, 우렁찬 지집년 음성 지시대로 체조하기.

< 보기> 강눈깔체조 시이작~ 눈깔깐닷! 겸허히 아랫턱을 3~5cm 내밀어라. 눈깔에 힘빼고 지그시 눈깔이 바닥을 향하게... 깔엇!! 실시!

 

-- 돈많이 안들면, 단계(프로그램)에 집어넣을 예정 = (어린+젊은+늙은) 지집년 목소리 + (어린+젊은+늙은) 사내 목소리. 돈많이 들면 젊은     년 우렁 찬 목소리 1개만 할 것 = 왜? 150개국 언어? 각국 언어마다 돈들여 제작해야 하기 때미...

-- 체조 배경음악도 선택할 수 있도록 (株)전뇌는 내려받기 등 지속적인 배려.

 

 

보급형 = 컴연결 작동 완전자동 = 강공자(유에스비) 강눈깔보정기 = 원시용, 근시용 교체되는 겸용 = 표준소매가격 = 150,000 원 = 눈깔     을 보정기에 안착시키고, 생초보용 + 중간용 + 숙달용 차림표를 선택, 지집년 음성 지시대로 체조하기.

 

-- 돈많이 안들면, 단계(프로그램)에 집어넣을 예정 = (어린+젊은+늙은) 지집년 목소리 + (어린+젊은+늙은) 사내 목소리. 돈많이 들면 젊은     년 우렁 찬 목소리 1개만 할 것 = 왜? 150개국 언어? 각국 언어마다 돈들여 제작해야 하기 때미...

-- 체조 배경음악도 선택할 수 있도록 (株)전뇌는 내려받기 등 지속적인 배려.

 

 

2) 강눈깔체조는 맨날 해야 하나요? 아니, 눈깔이 피로하거나, 시간이 남아돌거나, 생각나면 하면 되고... 일주일에 1번 정도하던말던. 니가     게으르면 하지 말고, 존나 바쁘면 하지 말고, 시력저하 생기면 하던말던. 늙어가는 눈깔을, 질병 노출 눈깔의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강눈     깔체조를 하던지 말던지... 강눈깔보정기없이 체조하기가 맹숭맹숭 힘들어. 그리고 보정기에 눈깔 안대고 하면 체조효과가 거의 없어. 난     강눈깔보정기 처녀생산되면, 제일먼저 구매? 어떻게든 획득하여 1일 1회이상 할거여. 아쉬우면 너도 하겠지? ^m^

 

3) 2011.1106.0729 = 강눈깔보정기 위치? 방바닥, 책상, 침대위이다. 강컴책상의 경우, 강눈깔보정기가 위치할 최적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9

마무리

2010.1105.1632

 

0) 니덜이 절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영적체험 + 많은 내 신앙지혜지식 + 각종 과학개념 + 갖가지 과학원리 + 한약지식이 총동원 된 강눈깔보    정기... 나처럼 절박한 눈깔환경이 없었던 너는 나의 연구개발 노력을 감히 가름할 수 없다. 이처럼, 내가 보유한 지난 세월의 연구개발 능     력을 총동원하였다. 세월을 두고 눈깔연구와 개발 노력이 축적되어 오날날, 작금, 목하, 시방, 강눈깔보정기가 귀 빠진 것이다. 뻣뻣 보리     를 지양하고, 겸허한 벼이삭 고개로, 눈깔 내리깔고, 마음을 정갈히 하고, 눈깔보정의 혁명을 자축하길 바란다.

 

 

1) 2010.1106.0030 =

강눈깔문지름은 꼭 해야 하는가? 답 = 축늘어져 탄력을 잃은 눈깔근육을 운동선수 넓적다리, 팔뚝처럼 강하고 탄력있게 만들어 주기     때미 = 보정기간 반드시 필수.

 

강눈깔자세교정은 꼭 해야 하는가? 답 = 매우 중요하다. 눈깔자세는, 치켜뜨지 않고, 지그시 내리깔아내는 노력으로, 철저히 습관되어     부지불식 무의식적으로 항상 내리 깔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매우중요. 눈깔의 질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심성을 곱게해주며, 홧병을 차     단하며, 주위사람들에게 공격적으로 보이지 않으며, 선악이 거하는 심장에서 선이 악을 제압하고 유지시키는 결정적 숩관이 눈깔을 내리     까는 것. 눈깔을 처음상태로 복원하려는 강한 복귀력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 보정기간뿐아니라, 25시간 반드시 필수.

 

강눈깔체조꼭 해야 하는가? 답 = 강눈깔체조어린 눈깔, 젊은 눈깔, 늙은 눈깔을 탱탱한 최적상태로 유지시켜줌. 지속적으로, 강     눈깔체조하면, 비록 늙은 눈깔일지라도, 선천적 건강한 애덜 눈깔보다 엄청난 모세표 성능을 보유하게 될 것 = 보정기간 반드시 필수.

 

 

2) 2010.1106.0158 = 강눈깔보정기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강눈깔자세교정이다. 강눈깔문지름이나 강눈깔체조는 게으른 니    가 안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강눈깔자세교정은 가장 중요한 것으므로, 반드시, 깨어있는 동안, 눈깔을 내려깔도록 최대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라. 가끔 눈깔에 힘빼고... 내가 개발한 생약은 가끔 빼먹고 안 먹을 수 있지만, 겸허한 자세로 세상을 향해 눈깔을 내리 깔도록 하    라. 함부로 눈깔 치껴뜨면, 질병이나 물리적충격 등 위험에 처하는 아담하와 눈깔창조원리,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원리가 숨어 있으니,    간과하지 말라. 눈깔을 내려깔 때, 아랫턱이 약간 앞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 '제대로 된 눈깔 내려깔기'이다. 거만하게 보일 수 있으니, 주    의를 게을리하지 말라. 거만하게 보이면 항상, 니 손해.

 

 

3) 2010.1106.0535 = 강눈깔자세교정이 중요한 이유 = 눈깔을 내려 깔면, 가장 안정된 상, 균형을 갖춘, 황금비닮은 상이 잡힌다. 건전하고    건강한 시각 정보를 눈깔이 입력받는다고나 할까봐. 균형잡힌 좋은 것덜을 제공받은 눈깔이 뇌에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지? 눈깔을 제대로    내려 깔면, 부지불식간 정신질병, 각종 몸통 질병이 소리없이 떠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니덜 입장에서 신비겠지만, 내 입장에선 그 창    조원리를 알고 있기 때미, 신비가 아니고 태초의 창조원리이며, 자연과학이다. 그래서, 강눈깔보정기를 사용하기 전에, 니덜이 한참 먹고    들어가려면, 반드시, 눈깔자세교정인 '강눈깔내려깔기' 선행 = 명심 또 명심  = 눈깔 힘빼고, 턱 조금 내밀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눈깔    내려 깔아.

 

4) 2010.1106.0737 = 내 눈깔... 소중한 줄 몰랐다가, 2000년 9.14 테러 당한 이후 즉 일 당하고 그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지. 대가리 털 수북     애덜이 대가리 털없는 애덜의 정신적 고통을 알리 없지. 대가리 털 부족하거나, 거의 빠져나간 애덜은 행복한 고민하지 말어. 그까짖 털없     다고 하루가 욕스럽거나, 고통스럽지는 않잖어. 털 몇 개 빠졌다고 가심덜컹하는 것덜, 가심 아파하는 것덜은 행복고민을 반성해야... 몇     가닥 안남았는디, 오늘도 1개가 어느 순간 허무하게... 그런 심리적 고통만 잘 다스리면 그만이지. 눈깔 고통에 비해면 조족지혈이여. 우리     신체는 다 소중하지만... 눈깔처럼 우선순위가... <중략> 내 눈깔, 더욱 더 관리를 잘해야 할 이유가 있지. 내 나이 49살이여. 노안이 진행     되는 나이이지. 이런 지긋지긋한 연세, 돋보기 찾을 연세에 눈깔이 모세와 동급이라면? 이걸 강컴시연회때 공개해야 것어. 다 강눈깔보정     기법 덕분이라고... 시연회에서 기술유출 부담이 없지. 강눈깔보정 기능 등 공개하지 않는 대신, 내 과거 눈깔 상태 진단서와 사진, 그리     고, 현재 내 눈깔 성능을 실시간 무작위 글씨 지목 등 검증을 받겠다는 것이지. 이를테면, 15cm거리 저항을 읽어낸다든지...  7.5cm 거     리, 30cm 거리, 40cm 거리, 176cm 거리에서 깨알글씨를 읽어 내려간다든지... 마술? 성령술이지. 그래서, 오늘도내일도, 내 눈깔 건강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발진보와 향상에 더 매진할거여. 현재, 목하, 오늘, 내 눈깔 성능이 모세와 동급이니, 내 목표는 변경되어야겠     지. 그럼, 목표는? 독수리 눈깔닮기.^m^;; 목표가 겁나게  높아? 어디까지나, 내 푯대가 독수리 눈깔이니께, 부담없이 푯대를 향해 일신우     일신. 목표는 원래, 조금 아주 조금 높게 잡아도 부담없지.

  

맺는 말

2010.1106.1022

때마다, 시마다, 분마다, 초마다, 감동시키시고, 지속적으로 가르치시며, 이끌어주신 성령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아멘.

 

 

 

 

 

깔질병 치료와 예방 + 눈깔보정  = 강눈깔보정기 = 늙은 눈깔(노안) 치료와 예방 + 기타 등등...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세요~

 

 

 

 

 0

강제초점조정 이후

2010.1107.1650.

0) 강제초점조정이후, 2~3일 초점이 불안정 형태가 가끔 나타날거여. 보이던 거 갑자기 뿌여진다던가. 아니면 겹치거나 퍼진다던가. 상이 갑    자기 지랄하니께 읽기 어렵지. 간혹 일어나기를 반복할거여. 니가 나처럼 돌도끼 원시년넘이면, 나처럼 원시이면, 되도록, 책표면이나 컴    화면 가까이 눈깔을 접근시켜, 읽어 보려는 노력을 반복하면 초점정착 및 안착 도움. 근시는 정반대.

 

   ※ 니 눈깔과 근거리 사물이나 글씨와의 거리 강표준 = 갑넘을년 입력최적 강상표준거리 =  35  ~  46cm. = 근시성향 애는 46cm가 표준점,        원시성향 애는 35cm가 표준점.

 

 

1) 1657 = 너 '정로환' 알어? 내가 가정상비약 중에서 녹색 작은 병 정로환을 컴작업실 작업대 앞에 가져왔어. 모든 약품설명 글씨가 그렇듯     이건 점인지 글씨인지... 맨눈깔로 겨우 읽긴 읽어 내는데... 금세, 상이 퍼져 버려. 안보이는 건 아니고, 순간적으로 난시가 심해져 버려.     이런  순간 난시가 없어지면 부드럽게 읽어내려 갈 수 있지. 어제 게을러서, 가장 기본적인 강눈깔보정기법을 하지 못했어. 초점 정착에     꼭 필요한 건디... 내가 게을러서... 깜박했지. 아마, 내일이나 모래면 '정로환' 깝데기 점닮은 글씨를 읽어내는데 문제없을거여. 참고로,     저항읽는 거... 강제초점 직후는 순간난시땜 좀 고전했지. 지금은 그냥 대충 저항을 집어들고, 대충 15cm 거리에서 색깔구분을 다 해내지. '   점인지 글씨인지 정로환' 글씨가 저항보다 읽어내기 어렵지만... 이처럼, 저항이 그랬듯, 며칠 뒤 부드럽고 안정되게 '정로환' 글씨를 읽어     낼 자신있지. 나 요즘, 눈깔에 재미 붙어서 하루가 매우 매우 행복, 즐거워. 컴화면과 50cm 거리에서 뿌옇게 보였던 니가? 내가... ㅎㅎㅎ!     내가 약국표 표준글씨'정로환'설명딱지를 읽어 내다니!! 흠!!

 

 2) 2110 = 약국표 표준글씨가 약간 선명해져서 읽기 편해졌는디, 아까 조금 연습했걸랑. 이는 초점정착 및 안착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      다. 내가 개발한 강눈깔보정기 성능은, 눈깔초점을 강제이동 시켜 정착 및 안착시키며, 또한, 필요에 의해 초점을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초점을 자유롭게, 여권없이 자유왕래하듯 하는데는 습관적으로 자율신경이 익숙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연습노력이 중요      하다. 정착 및 안착되면, 자기 기능이 되어 근거리원거리 자유롭게 깨끗한 상이 잡히게 된다. 따라서, 초점을 정착시고 안착시키는 것을      반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반복노력으로 익숙해지도록 해야한다.

     ① 원시눈깔의 정착 강표준 거리 = 35cm = 연습 및 노력.

     ② 근시눈깔의 정착 강표준 거리 = 46cm = 연습 및 노력.  

     ③ 원시근시 눈깔 공통 안착 강표준 거리 = 거리제한없이 자유롭게 이동 = 원시와 근시 공통 = 연습 및 노력.

 

3) 2135 = 초점정착 및 안착 개념 = 눈깔 상조절 이론 = 지구촌 생물의 눈깔 상조절기능 + 가상상태와 가상기능을 이론화시킨, 계속 진보시    키고 있는 눈깔 상조절 가상기능으로, 그 잠재성에 놀라서 인류최초 도입했고, 정립중.

 

※ 아주 존나 탁월한 눈깔 = 실과 가의 조화와 결합 = 강눈깔보정기가 보장 = 탁월한 시력.

 1

책읽는 자세

2010.110.

 

 2

 

'강눈깔 자세'

보정 및 관리 지혜 및

질문답변 및 치료

2010.1108.0325.

0) '강눈깔 자세' = 앉으나 서나, 길 걸을 때, 책읽을 때, 컴할 때, 습관이 될 때까지 = 강눈깔내려깔기 = 25시간 눈깔깔엇!!

 

1) 이중조사방식에 의한 상 미세조정 미세안착 기능과 피로회복 기능이 있는 강눈깔보정기.

   ① 강눈깔보정기의 차림표에서 이중조사방식 선택 ---> 강눈깔내려깔기 --> 5분 실행.

   ② 보정기간 = 3회/1일  ~ 2시간 간격이면 제한없음/1일.

   ③ 평상 = 일상 = 눈깔 혹사로 피로를 느낄 때 + 미세안착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2) 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1> 질 = 25시간 깔라고요? 흑!! 잘 때도 깔아야 하나요?  

> 답 = 재주 있으면 깔아도 무방 = 아주 적극적인 열 모범사례 등극 = 고수 칭호! 새겨 들으세요. 자주 하시라고요.

 

 

질문과 답변2> 질 = 어제, 우리애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약올려 독오르게하고 도망치다가 전봇대와 충돌했어요, 오른쪽 눈깔을 지지해주는 뼈가 골절되어, 사물이 둘로 보인답니다. 건물을 보면 비스듬히 피사이 사탑처럼 누어있답니다. 그것도 금세 쓰러질 것은 사탑이 2개... 참, 항상, 눈에 뭐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때미, 눈깔을 비벼대서 토끼눈깔입니다. 뻘건 눈깔... 어떻게... 됩니까? 병원 댕겨 왔지만... 강눈깔보정기가 좋다고 소문이 나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질문 두 개해도 되나? 할께요. 내친 김에, 내 눈깔 문제인데요. 가까운 것은 아예 안보입니다. 먼 것은 잘 보이고요. 이제 30대 중반인데, 둘째낳고부터 그런 거 같애요. 노안이 진행되는 건가요?

> 답 = 뭐, 질문 많아도 괜찮습니다. 피사이 사탑이라... 우리 (株)전뇌 댓빵의 과거 증상과 거의 일치하는 증상입니다. 테러당해서 눈깔장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株)전뇌는 '고객황제주의'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답변 들어가죠. 애덜 뼈는 금세 아뭅니다. 문제는 뼈가 아물어도 변형이 생긴 눈깔근육덜이 제 제기능과 역할을 못해준다는 건데...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회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방치하면 완전히 원래대로 회복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생 고생이죠. 기본형 강눈깔보정기 차림표를 보면 x가 있습니다. 기본형을 구입하셨다면, 처음에는 하루 3회 5분씩 눈깔을 대고 설명서대로 하시고, 보급형은 컴화면에서 자신의 증상을 3개? 선택하시면 되고, 고급형은 설명서 증상을 보시고 차림표에서  x선택하면 자동으로 시작되고 끝까지 알아서 다 해줍니다. 99.9% 창세기 선악과 처먹기 이전으로 복원될 겁니다. 댁의 자녀같은 눈깔증상의 치료사례는 100% 임상검증, 보유하고 있습니다. 99.9%가 아닌 100% 복원됩니다.  단추구멍만한 좁은 시야 현상도 치유됩니다. 3회하면 이물감이 사라집니다. 험, 그리고 새끼 까질른 에미된 아줌마 질문은 아주 간단합니다. 얼른, 강눈깔보정기 사십시오.

질 = 있어요.

답 = 지금 가지고 계신 강눈깔보정기 종류가?

질 = 그냥, 보급형 강눈깔보정기... 15만원짜리데요. 난 애덜 뒤치닥거리하느라, (내 임무는 맥이고 재우고 입히는 거 그리고 공부잘하나 못하나 감시) 사용법 잘 모르고요.  애애비가 아는데... 새벽에 나가 자정이 다되어 들어 오세요. 근데, 바빠 죽겠는데... 조금전 기본형, 고급형은 뭐하러 설명하신데요?

답 = 미안합니다. 없으신 줄 알고... 흑! 보급형이라고 하셨죠? 강눈깔단계(프로그램)를 콕콕질한후, 난시, 원시 등 증상이 몇개든 표식을 찍으면 자동으로 다 알아서 돌아갑니다. 애에비한티 날잡아 한번 설명들으면, 자신감가지고 달겨들면 금세 압니다. 몇차례 눈깔보정하면, 노안이 사라질겁니다. 글구, 매일 1차례씩 몇분 안되는 강눈깔 체조에 투자하시면, 눈깔이 탱탱해지는 것을 당장 느낄 수 있으며, 평생 눈깔질병없이, 노안없이, 존나 밝거나 어두운 이 세상을 주야장천 선명하게 보실 수 있지요. 아주 음영이 뚜렷한, 선명하게... ㅎㅎㅎㅎㅎ!!

 

 

질문과 답변3> 질 = 저는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에 나왔던 개의 주인입니다. 글씨, 우리 영감개가 눈깔이 안좋아 돋보기를 씌워줘야 주변에 대가리를 안박는 등 제대로 잘 돌아 댕깁니다. 개눈깔... 됩니까? 시력회복,..

> 답 = 영감... 개라고요? 개... 음음,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지... 음음음... 음, 개가 강눈깔보정기에서 흘러 나오는 음성지시를 따라 할 수 있을까요? 음... 음음응? 음... 한번 희망을 갖고 도전 해보십시오. ㅎㅎ, 개애비? 개아비가, 개에미가 판치는 세상에 자신을 개주인이라고,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당당히 밝히시는 분의 질문을 받으니, 몸통 둘바를 모르겠으며, 존경스럽니다. (개는 영이 없지. 혼밖에... / 년넘은 영과 혼이 있지 / 짐승아비, 짐승에미... 말세여 말세. 개가 돋보기라니... 흑!! ) ㅎㅎ. 부디, 말귀를 알아들어, 개눈깔이 확 좋아지는,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질문과 답변4> 질 = 어허 크으으... 세르.. 헐!! 험! 내 조카사위 아들 녀석이 사시인지, 사위라고 하던가?   그런 거 해대서... 됩니까?

> 답 =  눈깔 돌아가는 사시, (사위... 그 넘 명함이 사위? / 평소, 멀쩡 눈깔이 장모가 씨암닭 잡아줄 때만 감동먹어서 눈깔 돌아가는 사위...) 사위치료에도 위력이 있으나, 아직 바빠서 임상실험 계획조차 못잡았습니다. 보내십시오.  이런 류는 15분짜리 2회만 하면 아주 아주 간단히 치료되지만... 회사가 권고하는 눈깔안전 지침에 의거, 충분한 준비체조 7일후 7회 <중략> 임상에 참여하시면, 유비무환 보험급 보상계약 해드리고, 치료는 공짜입니다. 왕복차비와 숙식비도 드립니다. 부작용 절대없는 과학개념과 원리이니, 염려마십시오. 항상, 좋은 하루 ~~

 

 

3) 0537 = 치료... 복잡한 의료문제... 분쟁... 소송... 무고... 아, 골치아프다. 걍, 시력회복 기능 딱 1개 기능으로만 시장에 내 놓을까? 말까? 그래도 상관없지. 나도 현재로선 모르겠음.

 3

책읽기

2010.110

 

4

혁명

강화면기

2010.1107.1812

0) 건강 챙겨주는 강화면기지구촌 기존 화면기 표준시각틀과 다름 = 완전히 다름.

 

1) 인간공학 + 인체공학 채용 = 가장 이상적인 눈깔 건강각도 + x 실현하여 눈깔피로를 최소화하는 동시, 시력강화 등 건강지원 강화면기.

 

2) 강눈깔보정기 사용이후, 지속적인 미세보정 실시간 눈깔 피로회복 눈깔관리지원하는 강화면기.

 

3) 오래전, 강화면기 기능을 공표했지? 그것도 강화면기의 막강 기능에 포함 = 강눈깔미세보정기

   

5

강화면기 자세2010.1107.1953

0) 강화면기 시각형성이 올바로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모가지뼈와 등뼈를 곧고 바른 자세로 만들어 주는데, 이런 자세는 억지로 해봐야 금세 풀어지기 때미, 불편하지 않은 x기법을 도입, 애덜한티, 잘 발생하는 척추측만 + 모가지뼈 불량으로 인한 어깨결림, 손저림, 배추저림? 고통을 예방하지.

 

1) 강화면기는 니가 처음 자세를 잡아주면, 왠만해선 그 자세가 어느새 흐트러지지 않으며, 니가 부지불식간 흐트러지면, 자각할 수 있는     인체공학 설계가 백미 = 척추 + 모가지 + 눈깔 = 최적의 몸통상태 지향 = 인생 고수가 개발하여 최적설계한 강화면기.

6

공격 당하는

병든 닭

2010.110

 

7

공부+사무+컴작업 겸용

원격은둔형 강컴 전용

강눈깔보정기 전용

강화면기 전용

 강컴책상

2010.110

 

 

 

 

 

 

처녀 강눈깔보정기+강눈깔치료기 완제품 제작시, 참고 핵심요소.

 

깔질병 치료와 예방 + 눈깔보정  = 강눈깔보정기 = 선척적 후천척 경증 눈깔질환 + 늙은 눈깔(노안) 치료와 예방 + 기타 등등...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세요~

 

 

 

0

너는 알면 안되고,

 나만 알아야 할 것(1)

2010.1111.0036.

0) 눈깔 구석구석 요소요소 = 단계별 x = 단기 고속 눈깔성능향상 실행기법 = 눈깔성능 급속향상 +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급속 눈깔 성능향상 및 관리.

1) 눈깔질병 고급치료 = 만성악성급성 아주 지랄급 눈깔질병의 치료 = 고단수 기법 =  xx 기법 = 이 기법은 주의해야 할 y 기술이다. yyy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겁 먹을 필요없다.  건강눈깔체조를 3회/1일 실시하면 3일 이내, yyy 현상이 사라진다. 반드시 부드러운 건강눈깔체조해야.

2) 눈깔체조 = 건강눈깔 체조 16단계.

 1

너는 알면 안되고,

 나만 알아야 할 것(2)

2010.1111.0334.

0) 실상 눈깔.

1) 가상 눈깔.

2) 근거리 실상과 가상의 반복전환.

3) 원거리 실상과 가상의 반복전환.

4) 눈깔이동 --> 중심 양끝에서 정적전환 = 세가지 변환 = 3개의 미분점 찍기.

5) 기계방식 + 전자방식.

6) 응용 --> x1, x2, x3 + y1, y2. y3 + z1, z2, z3.

7) 충돌축에서 실상눈깔과 가상눈깔의 전환.

8) 위 장치는, 현재 미세조정 포함, 10일 걸렸던 '각종 치료와 보정'을 최소 = 기능 2회/1일 + 체조 5회/일, 최대 = 6회/3일 + 체조 15회/3일로 단축하는 기능과 기법.

9) 0334 = 위 기법은 염증제거, 혈관생성, 세포재생, 세포생성, 죽은 기능의 활성과 무관? 하다. 이는 수술실에서 나온 년넘이 회복실로 가서 회복에 필요한 각종의 혜택을 누리는 거와 같다?  게으른 내가? 충분히 분석되야, 임상실험을 할 수 있지. 왜? 실험 눈깔이 내 눈깔, 딱 1쌍밖에 없으므로...  오늘새벽, 신중히 조심조심, 내가 하는 일련의 단계를 다시 또 다시 실행하며, 숙지해가며, 반복 암기해가며, 잠깐 1회를 했을 뿐인데... 7.5cm 단거리, 176cm 원거리 모든 상이 선명깨끗해졌다. 정착초점에서 안착초점으로 이동하는 '턱눈깔각도 조정'을 일부 생략했는데도 불구하고...  흑! 모세눈깔은 이제 선망이 아니다. 독수리 눈깔 성취가 무지 빨라질 지 너도나도 모른다. 내일, 체계적 짜임을 점검후 보강한 후, 화끈하게 내 눈깔에 임상실험할 예정.

 2

너는 알면 안되고,

 나만 알아야 할 것(3)

2010.1111.0754.

0) 척추뼈 곧고 부드러워지고 + 목뼈 곧고 부드러워지는 + 다리 관절, 발바닥이 야들야들 부드러워지는 + 눈깔건강 안전거리가 유지되는 = 세상이 놀랄, 니가 조금만 노력하면 스스로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니가 해보면 어느새 몸통이 좋아하는, 니가 아주 편하고 평안하다고 느껴지는 몸통자세 원리 = 강화면기, 강컴책상, 강눈깔기술로 만 가능 = 지구촌 표준 = 몸통자세 강표준 = 누가 말려도, 너는 어느새 뭐에 홀린 듯? 넘 편안하고 좋아서 강표준 몸통자세를 하고 만다 = 다른 컴책상, 다른 화면기에서는 나올 수 없는 건강+평안자세.

 

1) 허리, 다리관절, 꼬리, 척추, 어깨, 모가지, 손목, 가락 불량애덜은 금세 회복되는 느낌 --> 강표준 몸통자세에 익숙해지면 어느새 자연치유. 참고로, 기존 컴책상, 화면기 사용자는 눈깔, 각종뼈,관절 등 골병드는 것을 스스로 온 몸통으로 체험하는, 고달픈 현실.

 3

너는 알면 안되고,

 나만 알아야 할 것(4)

2010.1112.0935.

0) 0333 ~ 0425 = 최종 끝내기 = 결론 임상실험 = 그동안 많은 시간을 투입, 모의실험, 분석, 과정암기 또 암기와 숙지, 모의실험 반복을 해오다가, 모의실험이 아닌, 최종 임상실험을 성공리에 종료. 이래서, 내 눈깔, 임상용 눈깔이 딱 1쌍이므로, 애끼고 아껴 오다가, 최종결론 임상실험에 투입하여 최적해를 끄집어 낸 것.

 

1) 최종 임상실험이란? 그 동안 찔금찔끔 성공시켰던 실험은, 과정이 길고, 오랜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내 눈깔성능 최적화가 안되었던 것, 최종임상 실험은 총체적 전과정을 단 1번의 과정을 밟아 남겨두었던 내 눈깔의 문제를, 결론을 확인하는 실험인데...

 

2) 두가지를 임상실험했다.

㉠ 하나는 컴작업시, 내 눈깔 앞에 어른거리는 거무스럼한 뭉치덜... 이리저리 산재해 있는 반투명 거무스런 뭉치를 제거하는 실험.

㉡ 또 하나는 그 동안 미진했던, 오랜시간 관찰하며, 분석하며, 임상실험하며 조금씩 해오던 작업 즉 시력강화를 획기적으로 얻는 눈깔보정.

 

3) 두가지 모두 성공했다.

연한 구름닮은 반투명 거무스름 뭉치, 이 뭉치덜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 다 사라진 것이다 =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

㉡ 시력은 얼마나 강화되었느냐하믄, 정착초점에서 안착조점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생략한 채 곧바로 = 눈깔힘주거나 턱을 조정하는 턱눈깔각도조정없이? 턱각도 조정없고, 눈깔각도 역시 조정없으며. 눈깔힘을 아주아주 조금만 주어도 30cm~ 7.5cm 근거리 상이 깨끗이 잡힌다는 것.

 

4) 이번, 결론 임상실험에서, 최종 결론된 장치가 앞으로 강눈깔보정장치의 핵심이다.

다기능 치료예방보정체조 꾸러미 = 최종 결론된 장치 = z축을 중심으로, x와  y가 결합하여, 위치변환, 차단, 전환, 각종 과정에서 눈깔손상 및 위험을 예방하며, 치료예방보정체조시키는 복합꾸러미 = 십수개의 장치덜 = 갑넘을년 빨래처럼 널려있는 앤경잡이덜... 시력장애는 일도 아니다. 눈깔보정하믄 탁월한 시력보장 + 외부로 볼 때, 눈깔 말짱한디, 특정 눈깔구성 세포조직 손상이나, 부분적으로 혈관이 막혀서 등 일부 또는 전부 안보이는 애덜 = 시력이 아주 조금 있던, 시력이 전혀 없었던 시각장애 애덜... 전부는 아니겠지만, 무더기 치료확신 ↗

 

4) 1017 = 잠잘 시간이 넘었는디... 날밤 깠는디,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 원채, 오랜시간 벼르고 벼르며, 분석하고, 모의실험을 반복하고 암기숙지해 온 장치덜이 최종성공했으니, 내 눈깔이 전혀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 먼저번, 눈깔이 아프고 아리고 상이 뒤틀리고 아주 혼났었다. 지금 이순간, 오히려 눈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잘 기능한다. 지난 시간의 열정과 피곤이 일순간 다 사라졌다. 왜? 매듭이 깨끗한 최종 임상실험 성공.  잠 안오는데, 아주 오랜만에, 따스한 햇살향기가 욕심난다. 사색으로 떠나는 믿음의 향기도... 윗통벗어 일광욕 즐기는 아침산책이나 다녀와야겠다. 한 2시간, 2시간 30분? 글쎄.. 걸어봐야 알겠지.  

 

^m^ =  나를 감동시키시고, 가르치시고, 이끌어 주시는 보혜사 성령님, 감사해요~

 

 4

너는 알면 안되고,

 나만 알아야 할 것(5)

2010.1116.1133.

0) 요즘, 잠자는 것이 매우 불규칙 = 졸리면 자고 안졸리면 안자고 = 3시간, 4시간 30분, 1시간 30분... 1일 평균 2~3회 잔다.

1) 오전 11시 5분, 자고 일어났는데, 왼쪽눈깔과 눈두덩이 조금 부어있다. 약간 두툼해진 거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다. 오른손 잡이덜에 의해 눈탱밤탱이 참 많았던 지난 세월. 좋아지는 과정이지.

2) 갑자기, 왜 부었을까? <휴대전화 촬영> 위험한 임상실험때미? 아니다. 위험한 임상실험이라고 해도 난 복원력을 일으키는 기법 즉 복원 실행기법을 매우 자세히 알고 있기때미. 이런 류는 과거 안좋은 것덜이 드러나는, 좋아지는 명현明賢반응이다. 이런 반응의 특징은 통증조차 기분이 좋다. 난 통증이 없이 약간 부었을 뿐... 1114.1515 이후, 요 며칠, 눈깔이 매우 밝아졌다가 약간 흐려졌다 반복한다. 난, 이런 현상을 금세 없앨 수 있지만... 내가 반드시 짚고 넘어야 할 과정이 있어서, 안 없애고 과정을 투입하며 숙지와 암기를 하고 있다.

3)  어제 용산전자상가 다녀올 때, 휴대전화와 눈깔거리가 7.5cm에서 잘보였다가 흐려졌다가 했었다. 지금시각,1150이다. 휴대전화와 눈깔 7.5cm에서 흐려지는 등 그런 현상이 없다. 문제는, 컴화면기와 달리, 주변이 약간 어두워도 글자가 안보인다. 탁상전등을 켜고 보면 잘보인다.

4) 오늘은, 40~176cm 거리 즉 원거리 상은 눈깔힘 안줘도 잘잡히므로, 오늘은 '7.5cm 거리에서, 맑고 밝게 잘보이기 임상실험' 이다. 약간 어두워도 + 간혹, 각도대비 상이 흐려졌다가 밝아져도 + 눈깔힘 거의 안주고 ... 양호하게 상이 잡아주는 임상실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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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6)

2010.1117.0125.

0) 왜 좌측이빨이 욱신욱신 쑤셨을까? 지금은 괜찮지만... 통증이 심했던 기분이 약간 이빨에 남아있다. 이빨용 소염진통제, 관절염과 신경통에 먹는 도합 4개의 알약덕분? 1회 복용 덕분에? 용산다녀오면서, 넘 욱신거려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4,000원 지출이 성급했나봐. 복용하지 말자.

1) 머리는 맑아졌고, 상이 잡힐 때, 깨끗선명하게 잡히는 것만이 아닌 인지능력이 매우매우 자연스러워졌다. 좌측 눈깔를 보호해주는 눈썹부위 내부뼈가 아렸는데, 없어졌다. 좌측귀가 기분좋게 아렸는데, 없어졌다. 좌측 윗이빨, 좌측눈깔, 좌측눈깔위 눈썹내부뼈가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

2) 1시간전, x를 했다. 붓기도 내렸고, 기분이 한층 상쾌.

3) 참으로, 청년시절, 장년시절, 십수차례 눈탱밤탱 이었지. 실명하지 않은 게 다행? 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 덕분~ 감사 또 감사.

4) 나처럼, 눈깔과 연결된 주변 손상이 심하면, x기법 사용하면, 주변 이빨, 눈썹내부뼈가 아리고. 눈두덩에 부종이 드러나는 것 = x치료기법의 중요성 = x의 치료조절.

5) 상을 눈깔뿐이 아닌, 뇌가 인지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이 분명 이런 느낌 = 인지+ 상이 더 깨끗하게 잡히니 명현반응.

6) 정리하자 = 이런 류의 치료기술은 노안이 심하거나, 눈깔에 물리적 충격을 받았던 년넘, 눈깔질병으로 눈깔주변 조직이 손상된 애덜에게 사용.

7) 0203 = 반신욕하려고 더운 물 받고 있어. 귀 쫑끗세우고 물소리 들으며 글질하는 거여~ 반신욕... 이거 잘해야지. 잘못하면 죽어. 장엽이 봐. 특히, 노쇠한 것덜은 갑자기 모든 것이 아련해지며... 아차! 죽음을 직감하지. 반신욕은 노약자에게 권하고 싶지 않지만, 워낙 좋은 거라서, 할려면 옆에서 누가 대기하고 있다가, 얼꼴변화를 감시, 여차하면 얼른 건져내는 등 대응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그냥 죽는 수가 많어. 특히, 반신욕은 젊은 거나 늙은 거나 지켜야 할 철칙이 있는데, 뭐냐하믄, 절대 손을 담그지 말어. 손은 절대! 가는 수가 많어. 내가 목욕탕 가면, 반신욕 할 줄 모르는 것덜이 손을 함께 담근다거나, 배꼽위를 물에 담그는데... 대가리 등 위는 미지근 + 발 등 아래는 약간 따스하게 = 몸통 창조원리 = 수술받은 것덜, 두툼 긴양말 신겨놓는 이유 등 자상하게 여러 년? 넘에게 반신욕 온도원리를 훈계. 너도 손 담글려면 반신욕 절대 하지마. 가는 수가 있어.

8) 1506 =  x치료이론이 참 쎄다. 왼쪽 눈이 아직 부어있다. 그래도, 결과가 좋아 기쁘다. 그리고 몸통이 지쳐있다. 허한 상태에서 침맞으면 몸통이 까라지는 것과 같다. 그래서 조금전, 지난 복날 애용하던 오리 조각, 딱 1조각 남은 즉 1인분을 '황기+감초+당귀+대추+밤+마늘+생강' 과 함께 푹고아 먹었다. 푹 고으는 이 과정은 아주 고난도 기술이여. 그냥 고아 먹으면 돼지? 웃기지 마 <중략> 여름에 오리 살 때, 6토막 내서 한조각씩 해먹었다. 혼자 먹기 때미, 그 큰 오리가 난감해서 선택한 생활의 지혜.  x치료이론이 참쎄다. 소뼈를 사야겠다. 몸통이 까라질 때, 푹고아서 먹으면 좋다.

9) 2228 = 5시간 30분 자고 일어났다. 몸통이 개운하다. 왼쪽눈은 아직 부어있다. 이빨은 쑤시지 않다. 오리황기의 저력을 실감. 'x치료이론' 중증 시각장애 복원용이고, 'xx보정이론' 근거리원거리 자유자재 시력복원용. 두 개의 이론을 증명하는 장치덜이 여러 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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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7)

2010.1118.0008

0) 330Ω을 집어들고, 눈깔과 (7.5, 15, 30) cm 거리에서 읽어봤어. 아주 선명하게 맴 편히 읽을 수 있어서 즐거워.

1) 현재, 내 눈깔성능 = 보령 정로환(작은 병 지름40mm×길이75.5mm) 작은 글씨를 읽어내지만, 연구개발 과정 숙지가 중요해서, 보정속도 조절중이라서,1분이상 읽기 곤란, 난독이다. 그리고, 햇볕과 탁상전등 아래서는 잘 읽어내지만, 일반 형광등 아래선 약간 난독.

2) 내가 독수리 눈깔을 지향하고 있다. 어느정도 그 목적이 달성될 것이다 = 독수리 눈깔이 아니더라도, 매우 강력한 군계일학 눈깔로 거듭나는 내 눈깔 = 낙관적.

3) 0623 = 치료과정 실행중 = 왼쪽눈깔은 여전히 부은 상태. 왼쪽눈깔이 뻑뻑하고, 댕기며 특정과정에서 찔리는 느낌 1~2번. 갑자기 생긴 이물감은 어쩌다가 한번 사라졌다 다시 생겼다 반복 중... 참고로, 눈깔발진현상은 오래전, 이런 고난도 치료과정없이 몇차례 x로 치료됨.

4) 근거리 7.5cm에서 읽을 때, 이틀전에 비해 글자가 엄청 커졌다? 크게 보인다. 누가 글자를 확대해 놨남? 먼저번에는 원거리나 근거리나 글자크기 차이가 없었는데, 작금, 글자가 엄청 커졌고, 약간 흐려지나, 정갈하다.

5) 지난 세월, 오른손잡이덜이 허구한 날 왼쪽눈깔과 주변을 갈겨 눈탱밤탱이 십수차례가 넘는다. 이런, 독한 것덜이 내 눈깔에 상주하고 있다가, 치료과정에서 드러났고, 이제 정상으로 복원되고 있는 것. 난 원리에 충실하고, 장치의 검증이 잘되었으므로, 그리고, 성령님의 든든한 가르침과 후원이 있으므로, 이래서, 며칠내 좋은 결과를 확신한다.

6) 간과해서 안되는 것 = 핵심 = 원거리에서 근거리로 이동하면 글자가 무지 커보인다. 글자가 자동으로 커진 거와 진배없다. 그러나, 약간 흐릿해진다.

7) 원거리에서 근거리로, 눈깔을 자연스럽게 뜬 채, 눈깔 힘을 아주아주아주 조금 주어도 상이 뚜렸해진다.글자가 확대되는 것이 매력점수.

8) 어제보다 약간 시력향상 + 눈깔이 정상 복원된 느낌.

9) 0729 = 내 나이, 62년생 범띠, 49살... 살다보니, 별 일이 아니고, 무지무지 큰 일일세. 내 늙어가는 눈깔로 '보령 정로환' 약품표준글자, 코딱지보다 한참 작은 글자를 또박또박 읽어내다니... 개발활동할 때, 돋보기없이 저항을 읽어낼 수 없었고, 약국용 글자 즉 들깨알 1/3 수준? 글자는 글자인지 점인지 구분도 못했었는디... 극심한 원시로, 가장 편안한 컴화면기와 내 눈깔 거리가 90cm였는디... 7.5cm에서 글자를 읽어내다니... 개벽이여. 개벽!

  일평생 개발해보면서, 이런 신기한 경험은 처음이야. 처음... 이건 기저귀야! 기저귀... 강눈깔보정기 나오면 지구촌 눈깔덜이 무지 좋아할 것같애. 이러다가, 빌빌 게이츠보다 더 벌 것같애~   강8  등 컴관련 상품도 많이 개발해놓은 상태인디... 컴10억대 기준 600조원 쯤 되는 디... 15만원대 강눈깔보정기 한 제품의 시장은 얼마? 60억 지구촌 애덜 기준, 하나같이 눈깔을 99.99% 보유하고 있기땜, 도무지 감이 안잡혀요. 감이... 이러다가, 내가 지구촌 돈 다 잡숴? 음... 스티브 잡숴가 못 잡숴 형국? 서럽것어. 소지서럽소...  서럽소...

10) 0733 = 눈깔내려깔기는 매우 중요하기 땜, 불편하더라도, 내려깔아서 글자를 읽으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나처럼 익숙해지면 부담없어. 약간 턱을 내밀고 눈깔내려 깔은 자세로 글자를 읽어야 니 건강에 아주아주 유익.

11) 0753 = 눈깔장애+ 일반애덜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등 벙어리 냉가심 세월... 젊은 날 전체, 개처럼 맞고 살아온 내 인생... 내가 영원까지 저주씨아이에이, 빌빌 클린턴 일부 미국정치애덜...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상도요다상쩔뚝과 그 잡새끼덜...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12) 0753 = 일평생, 어둠과 새벽이 지칠 때까지, 아주 짐승만도 못한 상층권 새끼덜한티, 할 말 다하고, 못할 말 다하면서, 틈틈이 개발에 몰두해 온 내 살아감, 삶, 내 인생... 이대로 빛도없이 스러지는 줄 알았는디...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예수님 권세, 날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님!! 그저 감사 또 감사... 인류의 빛이 되기까지 알켜 주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 다 성령님의 가르치심... 감사 또 감사...

13) 1150 ~ 1340 잤음 = 자고 일어나서 1414, 지금까지  이 생각 저생각 = 내 눈깔이 아주 품질나쁜 확대경인디... 그러니께 46cm 원거리에서 근시영역 7.5cm 근거리로 눈깔이동 시키면 요딴만한 거이, 이땀만하게 커지는데... 문제는, 눈깔을 심하게 오무리면, 글자가 잘보였다가, 뿌옇게 되었다가... 그냥 뿌옇게 지속... 품질좋은 확대경이 되려면? 기회가 자주있는 거이 아니다. 왜?  내 눈깔이 그냥 일사천리로 호전되면? 실험 못해보기 땜...

14) 1424 = 우선, 내 눈깔이 왜 확대경으로 갑자기 성능이 확 변했는 지, 어제이틀전 내 눈깔 행적족적을 분석해보고, 그에대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품질좋은 확대경이 될 수 있는 조건덜을 찾아내야 하겠다. 그래야겠다. 대충 감은 잡고 있지만, 좀 더 정밀면밀세밀 분석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뻔데기.

15) 1455 = 자고 일어났을 때, 눈깔 느낌이 좋았지. 조금전, 거울보니께, 붓기가 거의 없어.

16) 아무래도, 강눈깔연구소 설립해야 할까봐 = 더 성능 뛰어난 눈깔치료+보정기를 맹글기 위해, 주로, 임상실험 전문인디, 불량눈깔 1,000개 정도, 그러니께, 한 600년넘을 50명 단위, 매달 기수별로, 수시 수집모집해서, 돈줘가며 무료치료보정해주는데, 조건은 자신 눈깔변화를 성실히 기록+표현해 달라는 건디... 언어수리표현능력이 뛰어나야 하기땜...자신의 눈깔변화를 글자로 표현 못하는, 주둥이로 어눌하게 표현하는 년넘은 쓸모가 없어. 글이나 언어로 표현 잘하는, 대가리 팍팍 돌아가는 것덜을 선별해야겠지. 그것도, 어린이젊은이늙은이 종류별? 남년노소별로... 다 인류공헌, 지구촌 밝고맑은 눈깔 실현을 위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사기치며? 인류역사적 사명감 강조하며, 꼼꼼 기록+표현해주면, 제주도 여행 보내준다고 할까? 말까? 돈많이 들면 안하면 되고...

   음, 삼성락희년 등 이넘저년 해상도해상력 뛰어난 화면기 시장에서 허부적 허덕일 때, 그리고 3디인지 뭔지... 이제, 뒤늦게 뛰어 들어봐야 뭐 줘터지고 쪽빡차기 알맞고? 땅짚고 헤엄치는 컴시장 개척하는 것보다 100배이상 어렵고... 걍, 다재다능+다기능+실시간 눈깔관리 해주는 강화면기 하나로 만족하지 뭐.

   난 이미 엄청난 눈깔시장을 거의 다 꿀꺽할 조건이 되니, 더 성능좋은 눈깔치료기, 보정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마땅하지 않으리오. 난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디, 넌 어떻게 생각해? 부담갖지 말고..,

17) 1640 = 멀쩡한 것도 하루 아침에 작쌀내는 고수 즉 여론몰이 도 튼 애덜 멍멍? 왈왈曰曰 " 강눈깔보정 기법이 과연 안전한가? " 응. 자세히 알고 싶어? 분야 석학 애덜이 미쳐(서) 몰랐던 진리, 이미 검증된 단순한 안전진리, + 어리석어 몰랐던 것덜에게 내가 허찌르는 안전 과학원리 + 아주 단순한 자연과학 안전 진리 = 나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안전관련 집요하게 연구해 온 이력자 = 개발할 때, 제일먼저 돈벌생각보다 안전위주로 연구개발해 온 이력 = 내가 그 안전성을 매우 잘알기 때미, 내 눈깔에 아무 부담없이 임상실험한 것 = 눈깔과 그 주변의 혈전+어혈 +독덜이 임무를 완수하고 할 일없어 활동중지하고 있다가, 강눈깔보정 기법에 의해 놀라서 활동을 시작하면, 그리고 혈관조직의 재생+생성과 기능조직의 재생+생성이 시작되면, 나처럼 명현현상을 경험하게 될 것 = 아프고, 아리고, 붓고 등... 이것은 일종의 충돌? 전쟁이라는 표현이 적당하지. 누가 이기느냐? 물론, 선악과 처먹기 이전으로, 처음으로 돌아가려는 복원세력이 이겨야 것지? ㅎㅎ. 참고로, ㉠ 어혈 = 피부 속살(고기)에 스며든 죽은 피 + 나쁜 피. ㉡ 혈전= 피떡 = 혈관 내부의 죽은 피+ 나쁜피.  또 참고로, 내가 항상, 예수피보혈피를 강조하는디, 우리 몸통은 혈이 막히지 않고, 모세혈관까지 잘 돌면 50,000가지 질병 가운데 99.9%? 치료됨. 개선됨.

18) 1822 = 강화면기는 기존 화면기가 얼마나 미련한 지 증명해주지. 기존 화면기는 눈깔 내려깔 조건이 악조건. 강화면기는 최적의 눈깔자세와 몸통자세를 자연스럽게 유도? 유혹하지. 강화면기 앞에 앉게되면, 강눈깔자세와 일반에 잘알려진 바른 몸통자세가 편하기 때미, 그 유혹에 안 넘어가면 넌 사람도 아녀. 한마디로 바른 몸통자세를 해야 제대로 된 눈깔자세가, 강눈깔자세가 나오기 때미... 이런 자세를 얻어내기 위해, 니가 자연스럽게 유혹에 약하도록 인체공학,인간공학 설계된 강점이 강화면기. 게다가, 누누히 강조하지만, 강화면기는 실시간 눈깔관리를 해주지. 차차 알게될 것.

  7

너는 조금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8)

2010.1119.0538

 0) 아까, 04시 35분에 일어났어. 그러니께, 0시 30분에 취침해서 4시간 5분 수면. 어찌나 졸음이 쏟아지던지... 오리 한조각을 초탕 재탕해서 두차례 먹은 것이 아주 평안, 개운했거든. 물론 재탕때는 고기가 없었고, 뼈가 물렁해져서 뼈를 앂어 속을 쪽쪽 빨아 먹었지.

1) 오리조각을 폭고아 먹은 것은 아주 잘했어. 쉽게 설명하면, 몸통이 까라지는 현상, 몸살 기운을 눈치채고 즉응했기 땜, 호미가 가래될 뽄한 거를 제동한거지. 지금도 약간 콧물이 나오네요. 쌀쌀한 날씨에 1/2 빨개벗고 싸돌아 다니는 넘인데도 불구하고 감히 감기급이...

2) x치료기법이 쎄다. 몸이 까라지는 바람에, 일시 임상실험을 중단했다. 어제 밤늦게, 우리사회의 큰 문제 죄벌급 상점 즉 거대한 동네가게에서 오리 한 마리 11800원에 샀다. 옛날에는 거의 16,000원 수준이었는디... 가격이 대폭이다. 도대체 먹거리 물가는 눈깔이 놀랄 정도로 등락이 넘 심해. 꼭 미친 년 널뛰듯 한다니께.

3) x치료기법이 쎄다. 그래서, 잠깐, 강눈깔보정기의료용보정용으로 분리할 생각을 했어. 의료용은, 눈깔장애가 극심한, 난치성 눈깔질병이 있는 애덜을 보살피며 치료받게, 의사나 한의사에게만 치료기를 팔 생각. 몸통이 까라지므로... 몸통 건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지. 물론, 매우 안전한, 원초적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개념 + 검증된 원리 + 검증된 개념과 원리에 충실한 장치의 특성상, 의료사고는 일어나지 않지만, 몸통이 지치는 것이 큰 문제. 이래서, 의사, 한의사는 이 점을 주의깊게 관찰하면서 몸통 강하게 만들어주는 보약제+영양제+놀라운 보양력 오리 즉 불포화지방산 오리 투입하며 단계별 세심한 치료를 하라는 배려. 어린거나 젊은거나 늙은거나, 어떤 년넘이던, 포화지방은 1일 섭취기준 초과를 반드시 막아야 해.

4) 아니면, 150개국? 국가별, 전문눈깔병원 강눈깔병원 설립을 생각해봤어. 물론, 내 앞으로의 사명중에 의료가 있어. 차제에 경험 좀 축적할 겸...  돈 좀 벌어 그 돈을 새끼쳐서 내 사명을 완수하는데 보탬이 될까해서... 보정용은 가벼운 눈깔질환 치료와 예방, 눈깔시력향상과 눈깔체조 등 눈깔관리용으로  지구촌 집집마다 팔아먹을 생각... 좋은 해법이 나오게 되겠지.

5) 현재, 내 눈깔상태? 잠시, 임상실험 중단했어도, 눈깔성능은 더 안정되고 좋아졌어. 몸통상태 봐서 다시 시작할 수도... 눈가에 붓기가 쏙 빠졌지만, 문제의 왼쪽눈깔에 아직 약간 묵직한 느낌. 시력 등 눈깔기능은 양쪽 평등하게 좋아. 책+컴화면+각종사물 모두 실시간 정밀하게 눈깔성능 향상이나 문제여부 점검중... 문제없고, 0630 현재, 근거리원거리 모두, 아주 안정된 상이 잡혀. 누가 나를 한때 시각장애, 그리고 시력불량으로 맴편히 책을 읽을 수 없는 넘이었다고 볼까? 2000년 9.14 테러이후, 단 하루도 눈깔연구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어. 내 입장이 되어봐. 세월이 흐르면서, 내 노력과 과감한 기도 "모세눈깔을 원합니다!"

  그런대로, 대충 고쳐주셨지. 시각장애에서 내가 그런대로 장애에서 벗어 날 수 있었던 것은, 성령님이 보내셨던 부항의 위력이 공신이지. 내가 부항에 눈깔뜨면서, 가능성을 발견했고, 결국, 눈깔주변을 간신히 부항질해서 그런대로 만족할만큼 시각장애를 극복. 시력이 회복되어 생활했지만, 불안한, 드러나지 않는, 손상된 불량눈깔 상태때미, 언제나 불편했고, 힘들었지.

   그러다가, 이번에, 책 구입하면서, 그 동안 축적되어 온 연구개발 노력을 일시에 투입! 완전 개벽시켜 버린거여. 독수리급 눈깔로.. ㅎㅎㅎ!  호흡하는 일상의 기도와 함께, 오랜세월 다양하게 축적된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이 투입되었지. 게다가, 막깡시력향상의 비법까지 과감 투입해서 내 눈깔 = 독수리급 눈깔된거여.

   참고로, 부항 기법은 이번에 사용 안했지. 부항으로 안되었던 왼쪽눈깔의 숨은 진상은 이번에 완전 뿌리뽑힌 거여. 그리고, 부항은 막깡 시력향상에 전혀 사용 안했지? 설령, 눈깔에 부항을 붙일 수 있다고 해도, 부항은 막깡시력향상에 전혀 기여 못해요. 넌 눈깔에 부항뜰 수 있어? 없어요. 눈깔주변 역시 부항뜨기가 하늘 별따기 만큼, 아주 기발한 재주가 필요하고... 부항은 붙일 조건이 되어야 하지. 그래야 어혈과 혈전을 뽑아내던 할거 아니겠어. 어혈이나 혈전이 제거된다고 막깡시력향상이 되는 건 등식이 아니어. 전혀 달러.

  부항... 의사덜이 양약으로 혈전어혈 삭힐려고 해봐. 존나 오랜시간 약 투입해야 하고, 그렇다고 혈전이 제거된다는 보장도 거의? 많이 없고...  숨어있는 그 넘의 혈전을 무신수로...  그래서, 부항이 몸통의 특정 문제위치에 적절하게 붙일 조건이 된다면, 거의 99.9%? 혈전과 어혈이 제거된다는, 나는 부항 예찬론자거든. 그래도, 눈깔은 항아리보다 한참 작아서 안되더라고, 설령 되는 방법이 있다손치더라도, 눈깔에 상처나거나 터지면 니가 책임? 아무리 대가리 굴려봐도...

6)

 

 8

너는 조금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9)

2010.1119.0538

0) 12시 35분 일어났어. 한 2시간 잤나봐.

1) 황기오리를 연속으로 먹어서인지, 벌써 1/2마리를 먹어서 인지, 몸통이 보양, 참 개운해졌어. 눈깔도 편해졌고... 그런데 1.5일 가량 눈깔치료와 눈깔보정을 중단했지. 왜? 명현반응에 대한 분석을 좀 해보려고... 글고, 중단상태에서 내 눈깔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알아보려고.

2) 왼쪽눈깔 붓기가 예전처럼 가라앉았고, 시력향상은? 정체상태여. 중단전, 눈깔이 아주 조금 혼돈스러웠으나, 이젠 편안해진 거 빼고, 시력이 향상되지 않았네. 보령정로환은 간신히 읽어내고, 330Ω 저항은 부담없이 읽어내고... 컴화면과 눈깔사이 원거리 46~176cm는 아주 읽기 편하고, 근거리 7.5~ 46cm는... 7.5cm에 근접할수록 눈깔힘 조절이 무력해지며, 오무림이 강력해야 읽을 수 있지 =  '보령정로환'을 원거리근거리 아주 편안히 읽어내야 비로소 강눈깔보정이 종료될 것.

3) 1303 = '비주얼 베이직 2008 프로그래밍' 책을 읽어봤어. 책은 컴화면하고 틀리지. 왜? 빛이 줄어들면 난독. 그래서 환한 곳에서 읽어야 2)와 같은 거리에서 읽음이 동일? 더 나을 수도... 화면기는 가만있고 내가 움직여야 하지만, 책은 강눈깔자세로 읽기가 더 편해. 훨씬 났지. 상전벽해? 개벽이여. 기저귀지. 내가 앤경없이 책을 자유자재로 읽다니!!

 

  9

너는 조금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10)

2010.1123.1433

0) 눈깔덮개 주변이 약간 불그스레+거무스럽하지. 왼쪽눈깔덮개는 너구리닮은 덮개가 거의 없어졌는데 오른쪽 눈깔덮개에는 좀 진하지. 그리고 왼쪽눈깔 눈썹에 좁쌀 만한 크기가 볼록 튀어나왔지. 저번에 무척 아리고 아프고 쑤셨던 부위거든. 2000년 9.14 테러때, 난 너구리 눈깔이었잖어. 나쁜 것덜이 잠복하고 있다가 벌건 세상에 드러나는 것 같애. 아무튼, 너구리 눈깔덥개가 하루빨리 내 건강시절 눈깔덥개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어.

1) 1439 = 요 며칠, 구상했던 보정장치 1개를 슬슬 현실화, 제작하고 있는데... 이건 치료장치가 아닌 보정장치인데... 보정시간을 단축하는데 일조하길 바라고 있어. 내 눈깔에 획기적 보정성능을 적용해보려고 임상실험을 안하고 있지. 너뿐아니라, 지구촌 모든 년넘노소가 혜택 볼날이 멀지 않은 것 같애.

   10

너는 조금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11)

2010.1125.0014

0) 눈깔이 간혹 약간 울렁현상... 하루 35개비? 등 담배를 넘 많이 뻐끔질? 아니다. 아무튼, 약간 울렁현상이 생겼다. 성령님께 아뢰었더니, 별일 아니란다. 간혹 약간 울렁현상 = 눈깔성능 즉 시력이 향상되는 과정.

2) 간혹 약간 울렁현상... 뭐, 특별히 눈깔보정했냐고? 아니다. 보정을 쉬고 있다. 요 며칠, 눈깔보정을 획기적으로, 빨리 보정할 수 있도록, 보정시간 단축을 위해 뭐 좀 만드느냐고... 오늘은 어제 유리가게에서 가공해 온 유리, 그 가생이덜이 날카로워서 틈틈이 연마가공 했지. 뭘로 연마가공? 쇠붙이 갈아내는 쇠줄이 있거든. 유리나 쇠나, 그넘이 그년이지. 연마가 잘되어서 내 피부가 상처받을 일이 사라졌다.

3) 약간 울렁현상이 간혹 일어나는 대신, 근거리로 접근할수록 글자가 엄청 커진다. 먼저번 글자가 확대되는 현상보다 훨씬 더 안정되고 잔상이 없는, 아주 깨끗하게 확대되는 글자덜...  보정 초기, 처음 보정을 시작해서 처음 보정이 되었을 때, 뿌옇던 글자덜이 원거리근거리 확대축소없이 깨끗하게 보였다. 보정중기, 약간 크게 확대되었다. 지금 이 순간, 40cm 거리에서 7.5cm 근거리로 눈깔을 이동시키면, 글자덜이 엄청 크게, 확대되는데 글자덜이 참 선명깨끗하다.

4) 1423 = 눈깔보정시간 단축을 위한 장치의 임상실험 = 획기적인 효과 = 176cm 원거리~7.5cm근거리 자유자재 눈깔힘 안주어도 상이 거의 뚜렷해짐. 눈깔을 내려까는 강눈깔자세가 약간 불편하지만, 난 이 자세를 고집한다. 왜? 홧병이 번개처럼 못오시고, 상이 균형을 이루고, 마음이 평안해져서... <중략>

4) 1429 = 들깨알 1/3 수준 글씨덜 = 보령정로환은 아주 부드럽게 읽어내고 + 330Ω 저항은 그냥 집어들자마자 마구 읽어내고... ㅎㅎ, 내 나이 낼 모래 50살인디... 개벽 맞지? ㅎㅎ. 내 지난 날, 아주 불량했던 눈깔성능을 되새기며, 내 나이를 자꾸 너한티? 나한티 물어봐도, 신기해요. 신기해. 

   11

너도 알고,

 나만 알아야 할 것(12)

2010.1127.1933.

0) 가벼운 눈깔질병이나, 초기노안은 강눈깔치료과정에 진입하지 않더라도, 간단한 강눈깔체조 만으로 치료 + 시력강화 = 규칙적인 운동하듯 일주일에 15분씩 2~3 차례. 물론, 게으르지 않다면 매일 1회이상 체조하면 더 좋다.

 

1) 강눈깔보정기강눈깔안착대의 접촉부는 코가 아닌 귀와 볼사이 얼굴 종단선이 더 안정적 = 장치 개선 및 보완.

★★★

 

 

 12

너는 알면 절대 안되고

 나만 알아야 할 것(13)

2010.1128.1121.

 

핵심

눈깔각도

0) 기준점(0,0) 에서 225 °(-x, -y) 백터를 응시 = 지난 11월 1일부터, 지금까지, 무려 28일동안 요지부동 해왔던 눈깔자세 ≠  가장 불량한 135 ° 이하.

 

1) 어제, 오후 11시이후부터 오늘 오전 1126까지 예행연습 = 기준점(0,0)에서 180 ° 즉 백터 = ( -x,0) 응시로 바꿈 = 2010.1128.1141부터 눈깔각도 바꿈 = 범용 눈깔각도 = 적응훈련.

 

2)  225 °(-x, -y)에서 변화없었지만, 180°(-x, 0)에서 경이로운 확대 및 안정된 상 = 눈깔각도 변형적용의 중요성 = 강눈깔자세 습관을 위해, 힘들었지만 225 °(-x, -y)를 유지해왔다. 이제 가장 안정된  180 ° 각도자세를 쓴다고 해도, 오랫동안  225 °를 훈련했으므로 습관이 깨지지 않는다.

 

3) 여전히 기준점(0,0)에서 135 ° 이하 (-x, y) 눈깔각도는 위험각도불량각도 이므로, 되도록 턱 각도를 조절한후 눈깔각도를 정렬하고, 위험각도불량각도는 무의식적 + 어쩌다가, 가끔 필요에 의해 사용한다  = 이유 = 눈깔질병, 눈깔노안의 촉진 각도 = (홧병 + 눈깔질병 + 눈깔손상 + 노안)이 심한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 = 불량각도.

 

4) 1222 = 환상의 감칠맛~~ 묵은 김치닮은 x장치 = 종합 보정된 강눈깔의 180 ° 눈깔각도자세 지원장치 = 슬슬 가동시작.

 

5) 1423 = 좆워싱턴... 이 넘이 좆나 크지.   마구 긴장 한반도 상황이 극도로 치솟은 오늘부터, 서해에서 훈련한다고, 애덜이 동북아 전략땜 busy땀바쁜땀 범벅인디... 난 방콕에서 강눈깔보정기 최종 점검 중이지. 좆워싱턴이 가는 길은,  내가 가는 길과 천방지축 다르지. 너가 서해로 가면, 난 동해로? ㅎㅎ, 동서불문 사뭇번쩍 홍걸동이지. 혹시, 조우? 그럼, 불행한 사태가 되겠지. 서로 알아서 피해가며 살자구. ㅎㅎㅎ!!

 

6) 1427 = 기준점(0,0)에서 180 °(-x, 0) 즉 백터 -x를 응시할 때, 몸통자세 = 모가지를 세우고, 허리를 펴야 가장 이상적인 자세가 나온다.

 

7) 1623 = 면 x장치 성능을 점검보완하여 z장치(-x, 0, ±z) 로 입체설정 = 근거리원거리 자유자재 여권없이 왕래하는 탁월한 강눈깔의 완성 = 종결 = 고성능다기능 강눈깔보정기 최종 완성 근시 + 원시

 

  13

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14)

2010.1209.0018.

0) 눈깔 힘주기 기법 = 현재, 9가지.

   14

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15)

2010.1211.0409.

근거리 7.5cm ~ 원거리 176cm 모두 눈깔 오무림이나 눈깔 찡그림 없이, 눈깔 힘조절로 깨끗이 상이 잡히는 x기법 = 최근, 2주? 3주? 너무나도 조심스러웠다. 왜? 실험 눈깔이 내 눈깔 딱 1쌍이므로... 그래서, 15분씩, 내가 설정한 여러기법덜을 실험했고... 의심스러워  각종 설정 기법을 5분씩 다시 실험하며 눈깔 실험결과를 분석하길 십수차례... 참으로, 눈깔이 많다믄, 금세 끝났을 분석과 결과였지만...

 

   그 동안 정착이 안되고 변화무쌍했던 실험눈깔이었다. 실험기법에 따른 눈깔상태였다. 설정기법 가운데 가능성때미, 공식이 변형된 것이 있는데, 안해볼 수 없잖어.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지. 눈깔이 혼돈에 빠질 때는 정말 곤혹스럽더라. ㅎㅎ, 오늘 이 시각... x기법으로 얻어진 아주 명백한 결과를 가지고, 무려 45분 내 눈깔에 적용, 고착시켰다. 완전 고착을, 정착을 위해 내일 등 몇차례 더 최종확정 x기법을 적용하면 참 막강 내 눈깔,

 

   이로써, 상이 무지 깨끗하게 잡히는, 약간 겹친다거나, 흐려지지 않는 고성는 기법을 종료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이글을 타자질하는 컴화면과 내 눈깔거리는 30cm이다. 왜 이 거리? 난 원시눈깔이므로 정착 강표준이 35cm이다. 30cm에서도 눈깔이 편안하므로, 일부러 5cm 더 눈깔을 근접시켰다. 물론, 7.5cm 거리에서 화면을 읽으려면 글자가 엄청 크게 보인다. 대신, 눈깔에 약간 힘을 주어야 한다. 그래서, 가장 편안한 30cm, 정착 강표준 거리에서 글질했다.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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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16)

2010.1212.0438.

0) 어제, 최종확정 x기법을 45분 적용했고, 조금전, 최종확정 x기법을 15분 시행했다. 물론, 어제 정착한 것을 완전 정착시키는 시행이다.

1) 눈깔 상이 더 정갈했지고, 검정 등 글자색이 더 더욱 진해, 찐해졌다. 무슨 말이냐 하믄, 검정색 기준으로 설명하면, 어제는 " 이런 색깔 이었다" 는 것이다.

 

2) 25cm 거리에서 컴화면 9pt 상이 편하게 깨끗하게 잡힌다. 눈깔에 힘을 주지 않아도 편안하다는 것이다. 90cm 거리에서 컴화면 상을 잡기 힘들었던 옛날에 비하면, 상전벽해이다.

 

3) 어제, 오늘... 최종확정 x기법을 2일만에 적용가능할까? 아니다. 이 기법은 여러단계를 거친 이후에나 가능하다. 내가 개발해서 성공시킨 여러기법덜은 순서를 지켜야 하며, 안지키면 상이 안잡혀 깜깜하거나, 상이 찌그러지거나, 상이 흔들리거나, 두 개이상으로 겹쳐 보이거나 등 눈깔혼란이 온다. 여러기법은 각자 여러단계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려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최종확정 x기법을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허락되는 단계(프로그램)가 내 대가리 속에 설계되어 있다.

 

4)  25cm 거리에서 컴화면을 보면서, 위 내용과 그리고 지금 9pt로 타자질하면서, 내 느낌을 표현하라면 " 세상에 우째 이런일이... " 이다. 너무 상이 깨끗하고 글자색이 무지 찐하게, 진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글자덜의 고딕각도 즉 꺽임이 너무 뚜렷하다.

 

5) 0535 =  최종확정 x기법을 15분 실행 = 정착 고착 안정화를 위한 시행 = 결과 만족.

 

6) 0621 =  최종확정 x기법을 15분 실행 = 정착 고착 안정화를 위한 시행 = 결과 만족.

 

   16

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17)

2010.1214.0533.

0) 최종확정 x기법y를 처음 투입 = 정착 고착 안정화 + 눈깔에 힘을 안주거나, 거의 거의 안주고, 실시간 각도를 아주 아주 미세조정해도  눈깔과 화면기 사이 거리 7.5cm ~ 176cm에서 상이 겁나게 투명+깨끗.

 

1) 나는 눈깔이 부분 손상된 상태였다. 그래서, 참 많이 힘들었지만, 작금, 목하, 현재, 양쪽눈깔 모두 최고 양호+시력막깡.

 

2) 지금 이순간, 눈깔과 화면기(9pt 글자) 거리가  30cm이다. 읽어가며 타자질 하고 있는데, 눈깔에 힘 안들어가고. 미세 각도 조정없이, 아주 거리낌없이, 편안하게 글자입력 작업하고 있다. 아주 편안,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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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18)

2010.1216.0545.

0) y0x 기법 = 근접원접점에 초점 맞추고, 좌우+상하+시계방향+반시계방향로 눈깔알 움직이기.  

1) y0x 기법 = 글자확대 극대화.

2) 눈깔보정기에서 주작업후 y를 투입한다. 그러고 나서,  화면기에서 제일 큰 글자에 눈깔 최근접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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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19)

2010.1217.0447.

0) 압축기법 종료 및 확산기법의 처녀적용.

1) 모든 눈깔기법에서 압축기법의 적용 배제.

2) 모든 눈깔기법에서 확산기법의 적용.

3) y기법 투입 --> 확산기법 --> y기법 = 눈깔힘 주지 않아도 눈깔과 화면기 거리 7.5cm ~ 176cm에서 상이 선명.

4) 몇날며칠 일정시간 압축기법 축적없이 곧바로 확산기법으로 뛰어넘으면 안됨 =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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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20)

2010.1218.0241.

0) 연구개발중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속성기법은 일시적인 눈깔상태를 만들어 실험되었다.

1) 이 눈깔속성기법은 눈깔혼돈이 나타나므로, 일반대상은 알 필요없다. 일반인덜이 알아봐야 난감땡감당혹감. 다만, 조작실수로 눈깔 혼돈이 극심한 고객년넘을 위해, (株)전뇌 임상실험실 애덜에게 숙지시킬 것이다. 천방지축 고객 즉 고문관덜에게 50만원 받고 복원해주라고...

2) xyz 눈깔 발진기법은 최종 마무리에 속한다. 이 기법은 아주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해준다. 이 기법은 정착과 안착을 도와주므로 간과해서 안된다. 붕뜬 느낌 즉 가벼운 혼돈으로 고생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하다.

 20

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21)

2010.1219.0636.

0) 강눈깔치료기 실행시, 울렁현상에 대하여.

1) 강눈깔치료기 실행시, 울렁현상은 일시적으로 보통 12시간 ~ 48시간 지속.

2) 울렁현상의 해소법 = 강눈깔보정기 실행 = 강눈깔체조 x번을 선택하여 실행하면 금세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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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22)

2010.1220.0720.

0) 강눈깔치료기강눈깔보정기의 확정 최종실험 = 3일.

 

1) 치료 × (개념 + 원리 + 장치 + 기법덜) = 확정 최종실험.

 

2) 보정 × (개념 + 원리 + 장치 + 기법덜) = 확정 최종실험.

 

3) 확정 최종실험하믄서 =지난 실험덜을 분석하며, 마무리 최종실험과 동시에, 변수덜을 가즈런히 확인 또 확인 + 반복숙지.

 

4) 최종실험 결과물 = 내 눈깔 1쌍 = 걸어다니는 상품? 고성능다기능 독수리급 눈깔로 새로워진 이 세상, 볼거 못볼거 꼼꼼히 세밀하게 보는,  방콕에서 탈피, 하루쯤 싸돌아 다니는 좋은 하루 ~~ 항상, 좋은 ^m^ 하루 ~~

 

5) 오늘 새벽몰래, 1일차 실험을 마쳤다 = 치료 경우, 손상된 특정부분 복원 + 보정 경우, 일시적 시력약화 제거 = 완전 성공!!

 

6) 참~ 현재, 목하, 작금, 시방,  내 눈깔성능은? 강화면기와 눈깔거리  7.5cm ~ 176cm에서  9pt 글자가 존나 진하고 선명하다.

보령정로환 '제조 및 판매자' 는 아직 난독이다. 보령정로환'제조 및 판매자' 읽어내기... 난독에서 벗어나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 .  저항? 올챙이 적 생각나지.  벌서 오래전부터, 집어들면, 바로 읽어. 왠 넘의 저항이 이리 선명하다냐. 글고, 색깔이 넘 뚜렷해요. 뚜렷.

 

7) 2010.1220.1055 = 내 눈깔 1쌍... 내 몸통 소속이라서, 보안이 막강하지. 기술유출 걱정없이, 당당하게 프랑스, 러시아, 독일애덜한티 드러내놓고 내 눈깔 과거 진단서 + 현재 눈깔성능 등 시연할 수 있는 안심조건.

  참, 러시아... 한반도에서 전쟁터져서 나 죽으면 시베리아횡단철도달기지 건설컴산업 진출군수산업 등 많은 손해날거여. 존나 억울한 상황... 끔찍!!

  

   연평도 사격훈련... 어디서 탄내가... 똥줄타는 러시아의 오늘 마음은 한반도가 조용하길 기원하는 것이지. 러시아가 요구한 유엔안보리 긴급 소집 등 내가 러시아 맴을 다 알고 있지요. 내가 러시아에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중국애덜 밀착 감시해 달라는 거여. 똥둣간 갈 때도 따라가야 돼. 방심하면 안돼. 밀착!

   중국개입을 차단해 달라는 것이지.  난 조용히 대한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떠날 준비를 마저 해야겠지요?  준비 바쁘지. 내가 한반도에서 사라져야 한반도가 편안하겠지. 사라져 줄께~~ 날아갈 거 같애요~ 아무튼, 나를 방해하는 세력 무력화 등 유럽연합 개입 등 내 계획이 있으니... ㅎㅎ, 내년에 베를린에서 만납시다.

 

8) 2010.1220.2224 = 참고로, 난 인류애자본주의 등 사명이 막중해서, 내가 견딜 수 없는 지옥고통때미, 죽으려 했어도 못 죽었고...  6.15 김상도요쩔뚝 휘하 6.15 세력십수번 살해시도 했어도, 죽일 수 없었지요. 십수번 사선을 넘어 봤지만... 이젠, 아예 죽음을 포기했다오.  

   난 6.15 김상도요다상쩔뚝 6.15 세력 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등 빌빌클린턴 등 일부 미국정치애덜 등 씨아이에이 영원까지 저주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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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 필요없고

 나만 (23)

2010.1222.0431~0505.

0) 치료 × (개념 + 원리 + 장치 + 기법덜) = 확정 최종실험.

1) 보정 × (개념 + 원리 + 장치 + 기법덜) = 확정 최종실험.

 

2) 새벽몰래, 2일차 실험 = 치료 경우, 복원 이루어지는 과정실험 + 보정 경우, 글자 등 시야 엄청 확대되는 과정실험 = 완전 성공!!

 

3) 강눈깔보정기 사용중, 눈깔상태가 나쁜 년넘은 명현반응이 나타날 것이다. 나처럼 외부 물리력에 의한 손상 등 명현현상의 정도가 심하면 강눈깔치료기가 설치된 병원이나 한의원을 찾아 의사의 도움을 받으면 눈깔치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강눈깔보정기 사용중 눈깔상태가 안 좋으면 본인조차 몰랐던 증상이 나타날 것이다. 눈깔보정기 자체에 자지자란 경증 즉 가벼운 눈깔질환 치료기능이 있지만, 중증치료 경우, 의사한의사와 상담하고 치료도움을 받으라. 너좋고 의사한의사 돈벌어 좋다.

 

2010.1222.0618 = 내 두 눈깔의 치료과정이 있었다. 특히, 1980년이래, 오른손잡이덜한티 일평생 맞고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왼쪽 눈깔이 자주 부어올랐다. 그리고 쑤시고 찌르는 듯한 아픔이 있었으며, 잠시, 안보이는 명현반응이 간간히 있었다. 겁나지 않았다. 왜? 성령님의 가르침이 굳건했으므로,,, 게다가, 일평생 축적된 기술개발 역량 즉 개념+원리+장치+기법덜이 아주 탄탄했다. 이물감 등 오른쪽 눈깔 역시 상태가 안좋았지만, 왼족 눈깔대비 금세 치료되었다.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본격적인 보정은 약 한달뒤에나 시작할 수 있었다.

 

4) 강눈깔보정기 사용법 책자를 읽어보고 보정기가 지시하는대로 따라하면 무난하다. 그러나 뭘 학습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년넘이 있을 것 같아서 (株)전뇌 차원의 배려가 있다. 뭔고하니, 강눈깔보정기를 살 때, 사용법 핵심을 찔러달라고 하면, 친절히 실시간, 보정기에 눈깔 붙이라 하고, 실수하기 쉽거나, 사용법 책자를 읽어 이해가 어려운 요소덜을 반복해서 챙겨줄 것이다. 찔러달라고 안하면 귀찮으므로 모른 채 할 것이다.

 

 

5) 보령정로환 '제조 및 판매자' 는 아직, 역시 난독이다. 대충 읽지만, 난 만족 못한다. 선명하게 읽어낼 때까지 계속노력! 내가 읽어보려고 용을 쓰다가 생각한 놀이 경연대회가 있다. '강눈깔겨루기'이다. 이 대회에서

㉠ 1등 먹으면 '건강 강눈깔겨루기 지구촌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함과 동시에 상금으로 1억5천만원이 담긴 통장과 비밀번호, 인증서 담긴 강공자(유에스비)를 줄 것이다.

 

㉡ 2등은 없다. 20명을 엄선해서 각각 1천만원과 강눈깔보정기 1대를 줄 것이다.

 

㉢ 대회출전 참가자는 시력자료를 제출할 때, 사후 검증에 동의해야 한다. 사후검증이라고 하믄, 회사의 검증인력 및 비용을 줄이기 위해, 1등 먹은 애 등 20명의 사후 검증을 하겠다는 것이다. 사후검증에서 비리가 있다면 당연히 상금 등 안준다.

 

㉣ 물론 전국대회 이전에, 지방대회에서 1등하면 한 1백만원? 아무튼, 지방대회, 전국대회, 세계대회를 (株)전뇌 부사장 등 애덜보러 잘 기획해보라고 할 것이다. 출전자격은 강눈깔보정기를 보유한 년넘으로 제한한다. 보유 안했으면 천리안인덜 무신 소용이 있으리오. 그리고, 세상에 이런일이급 눈깔 역시 자격없다. 왜? 강눈깔보정기 팔아먹을려고, 팔아먹고 남겨먹은 돈으로 보답하려고 하는 짓인디, 니가 왜 날로 처먹을려고 하는가? 혹시, 너, 날거 좋아하는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그래서, 날로 처먹는 것을 원천봉쇄하기 위하야, 어릴적 핵교때부터, 성인이후 간혹 기록된 시력기록 자료 제출은 필수. 선진국개도국은 초등핵교 시력자료 없으면 탈락. 핵교 못다니는 환경 등 가난한 나라는 다른 방법으로? 대회없이...  내 사명 수행.

 

'건강 강눈깔겨루기'는 어디까지나 지구촌 눈깔덜의 건강촉진과 건강눈깔 홍보차원으로 기획될 것이다. 장애인 올림픽이 있듯이, 70세이상  '늙은눈깔겨루기''외눈깔겨루기'도 생각해 본다.

 

㉥ 게임... 한국말로 '놀이'이다. 그런디, 놀이하다가 살의를 품고 곧바로 나가서 살인을 했다. 미국명문대 중퇴했다는 넘이 그랬다고 요 며칠 기사가 뜨겁다. 도대체, 미국은 교육이 엉망인가? 맨날 총질하는 사회기 때미? 살인충동 유발하는 놀이만든 회사 책임?

 

㉦ 애덜이 망가지던말던, 패가망신하던말던, 인생 조지던말던, 나 몰라라 너 몰라라 돈벌이 급급한 놀이문화 양산 회사덜... 놀이중독 예방책과 안전대책 홍보나서기 등 좀 반성이 필요하다. 놀이문화가 자꾸 험악해지는 것을 보면서. 눈깔보유 모든 년넘에게 유익하고 건강하며 건전하고 영양가 높은 눈깔겨루기 기획발상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니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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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24)

2010.1230.0424.

1) 2010.1226.0809 =11분 5초동안 셋째누나와 통화 = 안부전화 + 한의사 넘있는디, 나도 딱 한번 봤다. 그 넘한티 한의학 공부하라고, 자주 그랬다. 심심하면 배우라고 해서, 바쁘다고 함 + 눈깔 좋아지는 거 나왔는디, 4만원이라고 했다. 나는 구체적으로 물었다. 앤경이란다. 그래서, 그랬다. 그거, 원래 안되는 건디, 간혹 한 두 년넘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에서 햇갈리다가... 아무튼, 했다 + 아리스토텔레스의 핀홀원리가 적용된 안경이 왜 시력향상과 강화에 부정적이냐하믄, 일시적인 초점제어 일뿐이라서... = 핀홀안경은 초점거리를 지나기 전에 각막과 수정체를 지나 망막에 상을 맺히게 하는 것 = 안경을 대체하기 위한 방법으로 권하는 경우가 대부분. 핀홀앤경 = 초점용 일반 앤경 성능.

 

   2010.1231.1607 = 내가 안경집에서  6개 안경태, 6만원어치 사다가, 내 연구개발 장비덜을 이용, 여러종류의 핀홀앤경을 만들어 실험해봤는디, 결과는 ? 꽝. 일반앤경이나 핀홀앤경이나 벗으면 초점제어 능력 상실되는 눈깔.

 

 

2) 2010.1230.1404 = 내 왼쪽눈깔은 오른손잡이덜의 일평생 난타질... 강눈깔치료과정에서 붓고 찔리고 뻑뻑하며 아프고, 눈깔두덩은 붓기가 내리질 않는 등... 오른쪽 눈깔은 이물감 등 가벼운 증상 = 모두 치료되었다.

 

3) 2010.1230.1406 = 내 왼쪽눈깔아래 왼쪽 콧구멍에서 아주 진득한 누런액체가 무려 5?6?회 나왔다. 무지무지 점성이 강한 누런 액체가... 중요해서 기록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 끝나자, 내 눈깔성능은 아주아주 좋아졌으며, 지금은 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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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25)

2010.1230.1410.

0) 치료 × (개념 + 원리 + 장치 + 기법덜) = 확정 최종실험.

1) 보정 × (개념 + 원리 + 장치 + 기법덜) = 확정 최종실험.

 

2) 3일차 실험 = 치료 경우, 복원 이루어지는 과정실험 + 보정 경우, 글자 등 시야 엄청 확대되는 과정실험 = 핵심은 ㉠ 치료 경우, 순간 k를 얼마동안 지속하며, 뇌전달 z를 어떻게 조절하느냐 ㉡ 보정 경우, 근거리 확대와 압축에 이어, 원거리 확대와 압축, 근거리 원거리 초점이동인데, 이때 xx, xxy가 결정적인 작용을 한다. 2축 전이발생되는 초점의 상을 어떻게 잡아주어야 정착안착이 되는 지, 연동장치 xx, xxy가 얼마나 중요한지, 최종확정 실험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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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26)

2011.0110.1152.

1) 지난, 10여일을 눈깔실험에서 손뗐다. 조금전, 복귀했다. 조금전, 눈깔상태는? 약간 상이 겹치는 듯하고, 약간 붕뜬 느낌이었다. 큰 불편은 없었으나, 글자를 가까이서 읽으려면 즉 10cm 이하 특정 거리에서 상이 겹쳐졌다. 그래서, 한번 눈깔체조 x를 5분했다. 음, 거의 상이 선명해졌다. 두어차례 눈깔체조 전과정을 해줘야지. 그러면, 상이 말고 투명해질 것.

 

2) 오늘 눈깔실험은 눈깔근육을, 무의식 상태에서 즉 눈깔이 일상에서 자율조정하는 상태 조건으로 각종 실험을 해보는 것이다. 한마디로, 눈깔에 어떠한 힘을 가하지 않는 상태로 안착시키는 실험인데, 이 실험은 글자가 내 눈 앞에 보여졌을 때, 내부적으로 눈깔근육이 긴장하지 않은, 즉, 눈깔상하좌우 근육이 편안한 상태로 글자를 읽도록 반복 안착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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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27)

2011.0129.0602.

1) 난 원시가 극심했던 눈깔이다.

 

2) 원시 눈깔이 성능좋은 눈깔이 되자, 또 다른 임상실험을 위해 강제로 눈깔을 망가트려야? 대충 눈깔을 근시로 맹그러야  했다. 말이쉽지, 원시였던 내 눈깔이 좋아진 것만 해도 감지덕지 인데...  근시 눈깔을 맹그는 작업이 안되더라.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더라. 오히려 내 눈깔이 혼돈지경에 빠져서 도로 정상눈깔 맹그는 작업에 시간을 많이 썼다. 혼돈이 끝나자 엄청난 사건에 감사 또 감사.

감사내용 = 내 간이장치에 x를 추가한 후, 7.5cm에서 글자를 보았을 때, 상상초월 글자가 커졌고, 무지무지 선명, 그리고 간이장치를 이용하지 않았을 때 즉 보정한후, 맨 눈깔로 글자를 보았을 때, 역시 글자 크기가 상상초월 커졌다. 눈깔에 힘을 가하지 않으면 약간 겹침과 번짐이 생겼다.

 

3) 음, 강눈깔치료기법강눈깔보정기법으로, 한번 좋아진 눈깔은 창세기급 복원이므로, 오랜시간을 두고 시력이 나빠진다거나. 아니믄, 물리적 충격으로 나빠진다거나 해야지. 도무지, 좋아진 눈깔을 단번에 안좋은 상태로 맹근다는 것이 어렵다? 안된다는 사실을 각고끝에 체득했다.

 

3) 근시 눈깔을 맹그려는 미련둥이 노력과정에서 진귀한 보물을 발견했다. 아주아주 진귀한... 뭐냐하믄, 7.5cm에서 저번보다 글씨가 더 선명해졌고, 번짐이 거의없어졌다는 것이다. 번짐이 생기면 눈깔에 힘을 쎄게 주어야 했지만. 눈깔에 힘을 거의 주지 않아도 된다.

 

4) 결론으로, 원시눈깔을 보정하는 방법은 근시눈깔을 보정하는 방법의 '역'이다. 근시눈깔을 맹그러 보려는 짓을 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새로운 기법은 좋다. 따라서, 원시인간이 선악과 처먹기 이전으로 복원되려는 보정과정에서, 근시인간이 되는 과정을 단계(프로그램)에 추가하기로 했다. 물론, 근시인간이 원시인간으로 되는 과정도 단계에 추가. 둘다 무지무지 도움이 되는 기법임을 체득과 검증, 원리 역추적을 통해 알게되었다.

 

5) 양념으로, 난 너무 바빴다. 그래서 눈깔체조를 매일 못했다. 간단히 한 5분도 투자 못했다. 왜? 맹그러진 강눈깔보정기가 아니다. 앞으로 맹그러야 한다. 일일이 장치와 기법을 수동으로 하려고 해봐라. 힘들다. 짜증난다. 기계장치덜이 자동으로 움직여서 도움을 주면? 그런 장치는 내 연구실에 없다. 다 수동이다. 내 경험인데, 1주일쯤 지나면, 눈깔이 생기를 상실? 성능이 저하된 것을 느낀다. 이런 때, 눈깔체조 한번해주면 세상이 그렇게 선명해보이고... 짜임새있는 윤각이 아주 아주 흡족했다. 눈깔 피로는 거짓처럼 사라졌고 ~~ 강눈깔보정기를 팔아 먹을 때, 눈깔체조 5분짜리 1일 1회를 권장할 것이다. 눈깔체조는 정상 등 눈깔 피곤용 등 눈깔성능 저하용 등 질환년넘용 등 여러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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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28)

2011.0207.0542

1) 요즘, 별로 할 일도 없고? 나는 바빴다. 많이... 밥하랴 설거지하랴 청소하랴 자빠져 자랴 장보랴 대충 목욕하랴 세수하랴 양치하랴 각종 기사 제목분석하랴 사악한 공그리명박세멘박 김쩔뚝 똘만 6.15 세력미국애덜 광신우상화세습체제 정일정은 등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랴, 더 큰 일 못저지르게 제어하기가 여간 고된 작업이 아니다. 방(에)콕 상황에서 난 거칠 것이 없다. 눈감고도 더럽고 추하게 사는 국내외 각종별종 장난애덜 움직임을 읽어내고 제어까지 거침없다. 만사가 다 진인사대천명...

 

2) 눈깔연구개발은 오래전에 끝났다. 그래도, 틈나는대로 또 달려들어 더 좋은 향상을 꽤한다. 이는 내 오래된 습관이다.

 

3) 오래전, 여호와 붕어빵닮은 내가 " 눈깔을 깔으라~ "  했다. 오늘 기분 내킴때미, 슬쩍, 1개를 글질한다.

 

4) 눈깔깔아내는 습관이 안착했으면 정착시키고... 그리고 수평 시각상태에서 " 눈깔에 힘을 빼라~" 눈깔의 각종 힘을 빼는 이유는 간단하다. 눈깔근육의 과도한 긴장 지속으로 피로가 축적되어 혼란이 오거나, 눈깔피로가 극심해져 니 대가리가 그 느낌을 받기 때문.

 

 

2011.0207.1622 = 지구촌 수십억 눈깔덜... 이 눈깔덜은 모조리 내 돈이겠지? ^m^ 아마, 대충 그렇겠지. 아무튼, 각종 눈깔질병과 뻑뻑해서 생기는 눈깔통증, 눈깔 극심피로 등 많은 고통 애덜이 모르는 경이와 간단이 있지. 뭘까? 궁금?

 

  그것은 눈깔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단순하고도 오묘한 원리이지. 이거 하나만 습관되어도 각종 눈깔질병과 만성 눈깔피로에서 자유로울 수 있거든. 눈깔 근욱을 풀어주다 보면, 심신이 정화되어 차분해지고... 왠만한 짜증이 사라지지. 특히 다혈질 애덜은 눈깔까는 거와 눈깔 근육 풀어주는 것이 필수.

 

   눈깔근육 풀어줄 때, 반드시 수평시각 유지해야 효과를 획득할 수 있지 = 나를 항상 가르치시는 성령님께서 나한티만 말씀하신 진리. 음, 눈깔깔면 왜 치유가 이루어지는 지... 왜 치유의 시작점인지...  그 원리? 차차 내가 글질하게되면 알게될 것.

 

 

2011.0207.1648 = 눈깔근육이 가장 잘 풀릴 때가 언제일까? 그것은 자빠져 잘 때이지. 엎어져 잘 때는? 그건 니가 해봐~ 그런데, 눈깔질병이나 물리적 눈깔상해로부터 치료를 받을려면 앉아서 해야 되지. 중요한 치유과정 등 앉는 게 최적이지. 누워서 하는 것도 있지.

 

   아무튼, 니 몸통이나 내 몸통의 원리를 알면 금세 치유. 의사 애덜이 이런 신비스런 몸통원리를 많이 알고 있다고나 할까봐. 참으로 오묘하고 불가사의 진리급 원리가 지천에 널려있는 것이 몸통.

 

   음, 눈깔 원리를 알면 배꼽잡아요~ ㅎㅎ, 감히 준엄하고 전지전능 하늘 그 분께 눈깔치켜 뜨면 니 손해겠지? 지혜로운 것덜은 얼른 내리깔지. 몸통 원리덜은 아주 단순. 오묘하지. 눈뜨고? 눈감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눈깔근육을 풀면 최적. 이때는 눈깔이 내리깔리면서 근육이 풀어지니...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상납하는 경외의 표본. 부지불식간에, 미련한 것덜이 감히 하늘이나 나힌티 눈깔을 함부로 치켜 뜨다가 날벼락 접수. 조심들 해야겠지? ^m^ 항상, 그렇지.

 

 28

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29)

2011.0211.0155

1) 접촉부 가변 = 가변시, 목소리와 불빛으로 알려줌 = 마빡에 가해지는 미세한 자극에 놀라지 말라고...

2) y변위는 부지불식 습관이 되어서 별로인데, x변위시 눈깔이 뻑뻑해질 것이다.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한 10분 경과하면 아주 부드러운 눈깔로 복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3) 2)는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잊지 말라.

4) 눈깔 힘이 너도 모르게 들어갈 것이다. 중간 중간, 잊을 만하면, 어린 지집년이 눈깔 힘빼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전격채택 !

 29

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30)

2011.0211.0820

(어린+젊은+늙은)눈깔에 따른 (고무+면)지지대 조정+미세조정 = 눈깔상태에 따른 (고무+면)지지대의 x가 눈깔성능을 가속향상 기능.

 30

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31)

2011.0621.2233

1) 그 동안 존나 많이 바뻣다. 그래서, 눈깔관련 체조나 보정이나 노안예방을 위한 어떤 행위도 하지 않았다.

2) '눈깔보정기'는 완제품이 아니다. 눈깔체조 등 번거롭고 귀찮았다. 그런데, 많이 바빴으므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오늘 새벽에 다시 눈깔 보정과 눈깔체조을 했다. 도대체 몇 개월을 쉰거야? 계산해봐~

3) 20cm 이하, 근거리가 많이 산란되는 등 시력이 좀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어제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눈깔보정 준비를 시작했다. 보조기구덜로 눈깔상태를 안전화 시킨후, 보정단계를 거쳐 눈깔 체조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약간 떨어진 시력이 금세 회복되었다.

4) 물론, 발진속성 눈깔질병은 처음 '눈깔보정기' 개발했을 때, 오래전, 치료되었지. ^^

5) 오늘새벽, 그동안 별러오던 것을 현실화 하고 말았다. 그래서 기존 '눈깔보정기'에 있던 기능을 1개 삭제 등 수정했다. 그리고 새로 맹글은 것이 '눈깔초점자활기'이다. 더욱 향상되고 막강해진 기능. 오늘 하루종일 '눈깔초점 자활기'를 애용했다. 만족 만족 흡족 ~

6) 이래서, 기존 '눈깔보정기'의 이름을 왕창 뜯어 고치기로 했다. 고친 이름이 '눈깔건강기' 이다. 이참저참, 대대적으로 정리된 것이다.

7) 눈깔건강기... 오늘 이 시간부로, '눈깔보정기'가 아닌 '눈깔건강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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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금 알 필요있고

 나만 (32)

 

 

 

처녀 강눈깔보정기+강눈깔치료기 제작+단계 만들 때, 참고 핵심요소.

 

깔질병 치료와 예방 + 눈깔보정  = 강눈깔보정기 = 늙은 눈깔(노안) 치료와 예방 + 기타 등등...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세요~

 

 

0

  강공자 눈깔보정기 경우, 눈깔질병 치료 +예방 + 운동

  의 진행상태 및 선택

2010.1111.2145

0) 강공자 눈깔보정기 경우, 눈깔이 부실하던 불량하던 쌩쌩하던 여러 명의 사용자마다, 자신의 계정으로 들어가 눈깔질병 치료 +예방 + 보정 + 체조 해온 과정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그래서, 일정 합산 시간에 도달하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 가도록 안내하되, 몇가지 사항을 점검하여 단계 넘어가는 것을 스스로 선택. 또한, 자신이 매일 눈깔상태를 기록하는 일기형식의 공란이 있다.

 

1) 참고 = 1112.2357 = 눈깔규격에 상관없이, 애, 어른 즉 어린이, 젊은이, 늙은이 가리지 않는, 세심하게 배려된 설계, 공용 강눈깔보정기... 한지붕 1가족이던 3가족이던 공동으로 알뜰살뜰 사용. 따락지 등 감염 우려되는 눈깔질병만 조심하면, 강눈깔보정기의 비접촉부+접촉부 소독하면, 직장에서도 공용 안심사용 = 강눈깔보정기의 비접촉 눈깔 정면부 + 콧등접촉부를 알콜소독. 이렇게 하면, 작금, 위생소독없이 무분별 궁뎅이 안착하는 공동변기보다 탁월한 위생, 여러년넘이 사용해도 청결문제 없다. 알콜소독은 이년저넘 콧등의 기름이 뒤섞여 미끌거리지 않게하며, 병균을 옮기지 못한다. 약간 탄성을 가져 푹신 느낌이 있는 콧등접촉부는 사용자 콧등에 시뻘건 자국이 생기는 등 면상흠집 방지.

 1

  니컴(마이컴) + 강공자 강눈깔보정

제작 요소

2010.1121.0646

0) 지시에 따라 강눈깔보정기에서 눈깔을 떼어내고 x를 한후, 복귀했을 때, 누름을 눌러 복귀를 알린다  = 복귀알림단자.

   2010.1205.1613 = 복귀알림단자는 없애기로 했어. 없애면 어떡하려고? 감지단자를 눈깔대는 곳에 고정설계했어. 눈깔대면 단자 누른 거와 같이, 입력신호가 생기지.

 

1) x1, x2, x3, x4에 대한 단계(프로그램)요령 = 순차 +무작위 + 반전 + 정지 + 강 + 약 + 눈깔떼 + 눈깔붙여 + 기타 등등.

 

2) 가격? 살다보면, 니 마음 니가 알 수 없듯, 내 마음 나도 모름. 15만원... 기존 눈깔분야 각종제품대비, 강눈깔보정기 제품가치가 너무 똥값인 거로, 싹이 노란 결론났어. 똥값개벽성능 = 품위유지비 포함 적정가격에 공급 = 눈깔혁명 =  강눈깔보정 기능과 성능은 결코 기저귀와 동급. 강공자(유에스비) 눈깔보정25만원으로 할지, 아직 확실히 알 수없음.

 

3) 니컴(마이컴) 강눈깔보정는 250만원? 150만원? 아직 결정된 거, 아무 것도 없음.

 

4) 0741 = 지금현재, 목하 이순간, 강컴화면기와 눈깔 거리가 30cm이지. 가장 이상적인 강눈깔자세로, 심신의 평안을 향유享有하며, 가야금 청명소리에 맞추어 글질하고 있지. 옛날에는 90cm 거리에서 화면기를 봐야 했었지. 5~60cm에서도 화면기 글자 식별이 어려웠었지. 이젠, 저항 330Ω은 일도 아니요, '보령정로환' 들깨알보다 한참 작은 글씨도 끝까지 다 읽어내지. 근데 아직, 약간 선명하지 못해서... 임상과정을 계속 숙지와 암기해가며 해야 하기 땜, 그러나 거북닮은 향상실험은 지속 예정.

  2

  니컴(마이컴) + 강공자 강눈깔치료

제작 요소

2010.1121.0648

0) 병원, 한의원 보급 강눈깔치료 강눈깔보정에 없는 고난도 치료장치와 단계 내장 = 환자몸통 까라지는 x장치 등

 

1) 지시에 따라 강눈깔치료에서 눈깔을 떼어내고 x를 한후, 복귀했을 때, 누름을 눌러 복귀를 알린다 = 복귀알림단자.

    2010.1205.1616 = 복귀알림단자는 없애기로 했어. 없애면 어떡하려고? 감지단자를 눈깔대는 곳에 고정설계했어. 눈깔대면 단자 누른 거와 같이, 입력신호가 생기지.

 

2) x1, x2, x3, x4에 대한 단계(프로그램)요령 = 순차 +무작위 + 반전 + 정지 + 강 + 약 + 눈깔떼 + 눈깔붙여 + 기타 등등.

 

3) 강눈깔치료 가격? 3천만원? 기계값, 장치도 안나오것지? 놀라운 성능이니께 1억 5천? = 너도 모름 = 난 더 모름.

 

4) 0733 = 3천만원 성능? 소중한 눈깔 복원이니께 1억 5천? = 까라지는 것을 방지하는, 복원핵심 각종 장치덜이 내장된 원통형 = 접시에 홀라당 몸통을 올리고? 넘은 빤스만 입고, 지집년은 빤스착용 및 본인 소유 젖가심 가리개하고 푹신 판떼기에 엎어지면 이송장치가 원통내부의 눈깔보정 및 치료 장치 앞으로 배달? 이송 = 지시대로 보정 및 치료장치에 눈깔을 붙이고... = 보정장치로 며칠 눈깔을 적응 및 단련시킨뒤, 7일차부터 고난도장치 가동하여, 극심한 손상이 없는 눈깔 즉 선척후천 질병눈깔 + 후천적 부분손상 눈깔을 치료시작. 고난도 장치 작동때 몸통전체의 근육을 풀어주고, 혈을 부드럽게 해줌 = 눈깔에 따라, 시행즉시 혹은 2~3일에 복원가능성이 판단되고, 기본복원은 보통 2~3일에서 한달이 걸릴 것. 참고로, 지집년이 의사, 한의사가 아닌 경우는 상관없지. 왜? 원통내부는 차단되어 있고, 대가리는 보여도, 어깨 아래는 안보여. 옷벗을 때입는 장소에 사내새끼만 없으면 성희롱 발생안함.

 

5) 0752 = 눈깔에 이물감+ 잡혀있는 상에서 다른 상을 잡으러 이동할 때 나타나는 끊김+울렁사물 현상은 없어졌지. 뭘 읽어도, 한참이 지나도 눈깔이 피곤하지 않아서 아주 평안해.

  

 

 

처녀 강눈깔보정기 표준 눈깔체조, 참고 핵심요소.

 

깔질병 치료와 예방 + 눈깔보정  = 강눈깔보정기 = 늙은 눈깔(노안) 치료와 예방 + 기타 등등...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세요~

 

 

건강눈깔 체조 16단계

2010.1111.2214.

순서

공통 = 하나둘셋넷 다섯여섯일곱여덟 둘둘셋넷 다섯여섯일곱여덟 = 보안

눈깔풀기 ~

2010.1111.2311.

0

   체조시작 전, 맹물로 눈깔을 '뽀득'소리 날 때까지? 여러번 세척하고, 수건으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낸다  --> 컴에서 자신의 조건에 맞는 체조를 선택 --> 어린 년 등 지집 년 목소리 "눈깔풀기~" 가 나오면, 께끗히 씻은 손바닥과 팔목사이 포동포동 살이 오른 부위를 눈깔덮개에 가져다 댄다. "시계향향으로~" 등 년의 각종 지시와 구호에 맞추어 눈깔을 풀어주되, 눈깔이 터지지 않도록 살살 문지름.

눈깔깔엇!

2010.1111.2223.

1

0)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렁이 만도 못한 자신을 마구 또 마구 낮추며, 눈깔 치켜뜨면 무소음 번개같이 오시는 홧병, 울화병의 근원 = 증오+원망+니탓+분노를 두팔 하늘로 올리고, 무릎꿇리는 마음가짐으로, 공격의사 버리고, 방어포기, "죽으라면 죽겠어요. 흑!"  아직 안죽었어? " 흑!! 나, 죽었소.."  중얼거리며, 무방비 얼꼴을 허공에 개방하며, 겸허한 마음을 다시 빡빡, 살균청소 물걸레 정신 자세로, 

   눈깔을 강눈깔보정기에 대고, 눈깔 힘을 빼고, 완충기가 끝까지 밀릴 때까지 즉 턱을 5cm 이상 최대한 내밀고 나서, 눈깔을 최대한 내리깔고, 다시 풀어주기를, 어린 년 등 지집 년 구호에 맞추어 리듬타기 16회 반복. 이때 내부단계에 의해 십수종의 장치덜이 자기 고유의 독립기능을 수행할 때, 간혹 지시하면 따라야 하고, 한디에 눈깔 팔면 안됨 = 3회 반복실시.

 

 

1) 2010.1113.0146 = 눈깔을 제대로 내려 깔면, 부지불식간 정신질병, 각종 몸통 질병이 소리없이 떠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고 오래전 글질했다. 이거 한가지만 잘해도, 니덜 하루살이급 인생은 한참 먹고 들어간다. 눈깔 내려까는 것이 습관되는 등 요것만 제대로 해내면, 심성이 고와지고, 누가봐도 착해 보이며, 외유내강 총기가 불을 뿜는 막깡 눈깔이 되고, 무위도식만취착취악취도취갈취편취사취절취탈취 능한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그 똥대가리에 똥밖에 안들은 것이 투영, 인지 된똥인지 인지 해상도가 높은 듯하니... 어허, 무상타.. 이 더러븐 억겁의 官惡똥대가리덜이여~  

  아무튼, 명상수련이 잘되고, 호흡이 규칙적이며 부드러워지는 등 부정맥이 없어지고, 판단이 예리해지며, 약자에 약하고 강자에 강해질 수 있고, 윗대가리 지랄전에 미리 눈깔을 깔은 효과로 화를 면할 수 있으며, 눈깔을 지그시 내려깔고 차한잔 다도茶道를 즐길 때 + 차분한 음악이 더해지면, 평안으로 인도되어, 이 세상 부러울 것이 없고... 통찰이 배가되고, 선견이 탁월해지고, 자연스런 모든 것이 아주 선명하게 보이고, 급박한 상황에서도 여유가 생기어 지혜로운 지식적 해법이 창출되고, 주변환경이 너한티 고통을 가해도 감사, 가소로운 웃음으로 마취시행, 고통없이 넘길 수 있으니... 앉으나 서나 걸으나... 턱을 약간 내밀었으나 거만하게 보이지 않으려는 기술은 니 노력이고, 삐죽턱은 공격적으로 보이므로 더 주의해야... 약간 내민 자세에서 눈깔을 내려깔면 자연스레 척추뼈와 모가지뼈가 바른자세를 지향하므로, 각종 불량뼈로 발전하는 것을 막아주어, 모가지어깨척추허리팔다리가 고통없어. 아주 양호.

   다혈질... 를 자초하는 선천적 고질병... 너뿐 아니라, 니 주변 모든 애덜을 위험에 빠트리 수 있다. 혈기가 넘치다 못해, 용광로 터져 뻗힐 위험에서 탈출하고 싶은 것덜은 눈깔깔기 하나로 승부수를 던질 수 있다. 그러니, 깔아라. 눈깔을... 눈깔의 질병, 시력상실+시력불량 등 불량눈깔은 치료의 시작이 눈깔깔기. 눈깔의 질병과 불량되는 거 예방의 시작 또한 눈깔깔기. 눈깔이 더 밝아지고 맑아지는 시작 역시 눈깔깔기... 눈깔깔엇! 깔기... 이거 하나만 잘해도 절반 성공 = 시작은 항상, 절반 성공 = 내 철학.

 

2) 2010.1113.1223 = 별일 아닌데, 눈깔 부릅뜨는 것덜은 화를 자초, 화를 입게되어 있지. 특히, 감히 내 안전에서 니 안전에서, 눈깔 치켜뜨고, 눈깔보호 돋보이는 오목볼록 유리 장착한 채 도전해오는 것덜은 '눈깔내려깔기' 고수 나나 니의 철퇴에 팥죽쑤세+추풍낙엽... 앞으로, 니나 나나, 있어보이라고, 똘똘해 보이라고 눈깔이 돋보이는 오목볼록 유리 장착한 것덜은 참으로 가소롭게 여기게 되겠지. 나도 니 생각과 마찬가지 = 눈깔에 돋보이는 대형유리, 눈치 못채게 코딱지만한 유리낀 것덜 즉 강눈깔보정기를 모르는 것덜은 사람으로 생각 안하기로 했어 = 짐승? 과분하지. 단세포급 미물취급 = 짚신벌레 + 아메바 + 유글레나 = 4대강 미친+사악한 삽질, 대운하 못하니께, 잘 다스려야 한다고, 내 오래전 글질한 거를 홀라당하여 4대강 개발명분으로 포장, 지가 4대강을 살린다고, 뭘 살려? 씹새끼!! 이것 덜은 걸핏하면 살린데요.  이 새끼가, 다스릴 것도 아니면서, 날로 처먹어?  = 국토를 난도질 명바기, 가증교활이 돋보이는 명박 등 부지기수 ≠ 초파리.

 

3) 2010.1116.0255 = 내가 영원까지 저주상대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 씨아이에이빌빌 클린턴 일부 미국정치애덜 +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김상도요다상쩔뚝 그 잡새끼덜 + 김일성정일정은 이명박.

 눈깔 똥그랗게!

2010.1111.2224.

2

눈깔덮개를 최대한 완전개방.  어린 년 등 지집 년 구호에 맞추어 리듬타기. 이때 내부단계에 의해 십수종의 장치덜이 자기 고유의 독립기능을 수행할 때, 간혹 지시하면 따라야 하고, 한디에 눈깔 팔면 안됨 = 3회 반복실시.

보 안

3

보 안 456, 357

 보 안

4

보 안

보 안

5

보 안

보 안

6

보 안

보 안

7

보 안

보 안

8

보 안

보 안

9

보 안

보 안

10

보 안

보 안

11

보 안

보 안

12

보 안

확대체조1

2010.1222.0930.

13

보 안

확대체조2

2010.1222.0930.

14

보 안

축소체조1

2010.1225.0527.

15

보 안 259, 150

축소체조2

2010.1225.0527.

16

보 안

눈깔 마무리 ~

2010.1111.2315.

0

체조 끝 = 강눈깔보정기에서 눈깔을 이격된 상태. 어린 년 등 지집 년 목소리 "눈깔 마무리~" 가 나오면, 포동포동 살이 오른 손바닥 부위를 눈깔덮개에 가져다 댄다. "반시계방향으로~" 등 년의 각종 지시와 구호에 맞추어 눈깔을 문지르되, 눈깔이 터지지 않도록 살살 문지름.

참고

2010.1111.2320.

 

  노안눈깔 체조와 악성만성고질지랄급 질병눈깔 체조는 특정단계를 생략하거나, 특정단계를 계속반복하도록, 그리고 체조 난이도? 강약을 세심히 배려하여 단계될 것 = 차림표에서 증상에 따라 선택.

특정 x체조

2010.1117.1043.

결과 =  

1115 ~

0) 15일, 2회 / 16일은 뭐 하다보니께, 어영부영 빼먹었음 / 17일, 2회 / 18일, 2회 / 19일, 명현분석을 위한 일시 중지 / 20일, 명현분석을 위한 일시 중지 / 21일, 특정 고난도 x 3회 /

  

 

 

 

 

  항상, ^m^ 감사하는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