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거리에 선 시사저널 기자들이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독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려고 합니다.

2백37일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 버려서,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시사저널 삼성기사 삭제 파문 사건’이 일어난 지 8개월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처음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회사는 무더기 징계로 대응했습니다.

처음 파업을 해보았습니다.

회사는 직장폐쇄로 응수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이 자본권력에 맞선 신성한 언론자유 투쟁이라고

그리고 경영진의 무도한 기사 삭제에 맞선 의로운 편집권 독립 투쟁이라고.


다 옳습니다.


그러나 이번 싸움의 가장 큰 의미는 독자들에게 시사저널 지면을 온전히 되돌려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집권은 금창태 사장의 말처럼 편집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기자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편집권은 독자들의 것입니다.

기자들이 잠시 위임받아 행사하는 것일 뿐입니다.


언론이 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해야 하는 이유도,

편집권 독립을 이뤄야 하는 이유도,

모두 독자들이 위임해준 신성한 편집권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짝퉁 시사저널’의 구독을 중단하며 어느 독자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우유는 소에서 나와야 우유지. 돼지에서 나오면 우유가 아니다”

정답입니다.

독자여러분에게 다시 신선한 우유를 되돌려드리고 싶습니다.

독자여러분이 믿고 맡겨주신 편집권, 반드시 되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한겨울 백면서생들의 파업은 모든 것이 어설펐습니다.

수없이 집회를 했지만 여전히 거리에 서는 것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수없이 외쳤지만 구호를 외칠 때마다 박자가 틀립니다.


우리의 어설픈 투쟁 때문인지, 세상은 시사저널 사태에 침묵했습니다.

방송사 아홉시 뉴스에 한 번만 나왔으면, 포털사이트 메인 화면에 한 번만 나왔으면...

서러움을 삼키며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걸었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왔습니다.

침묵하던 타사 기자들은 이제 깊은 관심을 보이며 기사를 써주고 있습니다.

기사를 써주는 것을 넘어서 ‘자본권력으로부터의 언론독립’을 함께 외치고 있습니다.

국제기자연맹에서도 지지 성명을 내주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기자들도 시민들도 모두가 우리를 성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의 가장 든든한 빽은 바로 독자여러분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든든히 뒤에 받치고 있는 한 청와대보다 세다는 삼성도 두렵지 않습니다.


......................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회사는 아직도 요지부동입니다.

파업 기간에도 기자를 징계하며 뒤통수를 치고 있습니다.

‘배고픈 설’ 한번 보내보라며, 기자들이 굴복하고 들어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아직도 ‘남의 집안 일’이라고 ‘시사저널 사태’를 외면합니다.

삼성 기사가 빠진 것도, 삼성 출신이 ‘짝퉁 시사저널’ 발간에 관여하는 것도

모두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합니다.


자신들과 무관한 문제인데,

왜 삼성은 국회의원들이 ‘시사저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가입하는 것을 훼방 놓고, 삼성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는 시사저널 기자를 때리면서까지 막고,

초청하지도 않았는데 출판기념회엔 직원을 보내 조사했을까요? 


한 번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을 믿고 정말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회사가 무단 기사 삭제를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징계당한 기자들을 원상 복직시킬 때까지,

그리고 온전한 편집권 독립을 보장할 때까지 깃발을 내리지 않겠습니다.


삼성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사과할 때까지

그래서 ‘자본권력에 의한 언론통제’라는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약속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우리의 선배들은 독재권력에 저항해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자본권력에 대항해 ‘펜이 돈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할 때입니다.

그 길에 독자여러분이 끝까지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사저널 기자 일동

 촌평1) 펜이 칼보다 강하다. 성문 종합영어에 나온다. 나는 이 진리를 끝까지 고수했다. 1994년 11월 21일?  국회본관에서 펜쿠데타를 선포한 펜쿠데타 특전사령관 예강이었다. 나는 1995년 11월 25일 5.18 특별법을 만들게 한 사람이다. 사리사욕 영욕덩어리 칼쿠데타 원흉 전투환 물태우를 구속시켰다. 상도동 032翁을 놀래킨 사람,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 사람이다. 700쪽 '이땅의 쿠데타' 저자였다.

 

촌평2) '92 대선에서 패배한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이 영국으로 도주했다. 나는 완충론을 지키기 위해 김쩔뚝을 영국에서 불러들었다. 완충론 = 032가 먼저 대통령하고 그 다음 김쩔뚝이 대통령하믄 나라가 편안하다.

 

촌평3) 영국에서 돌아오는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을 환영하기 위해 나는 032 자택에 전화해서 극진히 모실 것을 명령했다. 안기부? 아기부의 잔인한 음해와 협박, 폭행, 집안 풍비박산을 이겨낸 대가를 요구한 것이다. 애덜을 김포공항으로 보내 영접하라고 한 것이다.

 

촌평4) 기와집 정무수석 주돈식, 정무장관 김떡룡이 김포공항에 나왔다. 김쩔뚝의 정치습관 정치쇼가 가관이었다. 김쩔뚝 가증교활 넘은 항상 자기가 등장하면 박수부대를 동원하여 분위기를 우상화한다.

 

촌평5) 사람들에 떠밀려 김쩔뚝 앞으로, 1m 앞에 섰다. 그런데 갑자기 김떡룡 넘이 시뻘건 얼굴, 밤새 양주를 얼마나 처마셨는지 잔뜩 부은 새빨간 얼굴로 내 앞을 막아섰다.

 

촌평6) 며칠뒤, 시사저널 잡지 표지에 막아선 김떡룡의 몸통에 밀리는 김홍걸 즉 예강의 모습이 잡지 표지에 실렸다. 내가 현재까지 재야활동 19년 경력이다. 19년만에 딱 한번 취재 당했다. 취재해 준 시사저널을 잊을 수 없다. ㅎㅎ, 항상 고마운 마음을 품어왔다. 언론? 나는 언론의 비리를 아주 자세히 알고 있다. 내가 찍어놓은 서울대 저능아가가 한 둘이 아니다.

 

촌평7) 오래전,  삼성의 종묘주차시설 등 수많은 기술착취 제트기 구입 등 분노로 삼성 이건희 일가를 보복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나처럼 억울한 시사저널의 언행을 몇날 관찰했다. 최종결정했다. 시사저널을 인정하기로 한 것이다.    지금 '펜이 돈보다 강하다'고 독자에게 호소하는 중이지 ? ㅎㅎ, 별로 할 일이 없으면 변칙상속 등 사법뒷거래질을 조목조목 챙겨두라. 통일한국에 통일계엄이 선포될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통일계엄군은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이죄용 넘의 돈을 모조리 국고 환수 시킬 것이다.

   통일 한국의 경제정의는 첫단추부터 중요하다는 것을 각인 시킬 의도이다. 지난 이승만 첫단추 역사를 처절히 반성하는 예강을 누가 막으랴 ? 참고로, 건희 일가를 작살낼 더 좋은 기법을 제공하는 사람은 특별 포상된다.

 

촌평8)  호남맹주 김쩔뚝이가 전투환물태우와 공생관계인지 몰랐던 나는 경악했다. 대통령 되자마자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5.18특별법으로 애써 구속시켜놓은 전투환 등 마구 사면한 것이다. 대응할 시간도 없이, 속절없이 당했다.

    김쩔뚝은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며 성인처럼 행동했다.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이... 호남 사람들은 전부 속은 것이다. 나처럼... <중략>

 

촌평9) 김쩔뚝 정권은 나를 수차례 죽이려고 시도했다. 결국 cia와 합작 2000년 9월 14일, 인간살인병기  hid 특수부대 출신 김학철의 테러로 죽었다. 3일후, 방지거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했다. 예수님처럼 3일 부활을 체험 ? ㅎㅎㅎ, 방지거 병원에서 인사불성, 계단에서 거리에서 몇 번 쓰러져가며 탈출했다. <중략> 한반도 영구분단의 원흉 김쩔뚝, 정일과 김쩔뚝, 미국이 짜고친 영구분단 6.15 고스덥!!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은 종자가 아주 안좋다.    최악의 불량종자.  지정학적 결단을 이루어 낼 것이다. 김쩔뚝 피가 흐르면 애 어른 할 것없이 씨를 말리기로 한 것이다. 열강의 틈에 치어 살아온 한국은 더 이상 고달픈 역사를 거부한다. 매국은 시대를 초월하여 응징된다. 김쩔뚝 씨를 말리면 매국을 선호하는 우글바글 한국의 불량종자의 역사, 한국의 매국노 역사는 끝난다. 감히, 누가 매국을 즐거워하랴 ? ㅎㅎㅎㅎ!!

 

 

촌평10) ‘시사저널 삼성기사 삭제 파문 사건’ ? ? 나는 삼성같이 조그만 기업이 망해도 한국경제가 눈썹 한 털 꿈쩍 안한다는 사람이다. 어짜피 건희지분은 0.4%이고 imf때 소수愛자본주의를 즐겼던 미국애덜이 국가를 착취했기때미 주식이 대부분 미국애덜 것이다. 하이닉스와 달리 삼성은 알토란이 아니라 쭉정이이다. 참고로, 나는 인류애 자본주의, 부의 공정배분을 실행중인 현실화 두뇌이다.

 

  사법 뒷거래질, 언론공작을 기뻐하며 우리 한국을 무법천국으로 알았던 삼성, 그 삼성에게 무법지옥을 체험케 해 줄 준비가 이미 끝났다. 무법자 예강이 만드는 무법지옥을 기대하라. ㅎㅎ, 마구 꼴깝 떨었던 여러 증거가 이미 확보되어 있다. 삼성 이죄용은 퍼덕이는

 

 

   지금 이 순간,  글질하면서 오페라 '나부꼬'를 듣고 있다. 노예들의 합창이 내 노예 인생의 전부였다. 예강 노예가 카리스마 예강으로 거듭났다.  하나 둘 나의 기획에 의해 지구를, 이 세상을 뒤엎는다.

 

  

촌평11) 한국의 기업은 제대로 된 기업이 드물다. 그래서 과감한 초토화가 절실하다. 민주화 세력? 김명륜 등 다 모이게 할 것이다. 통일계엄군이 민주화 세력의 저승사자이다. 더러운 정치사기꾼 = 민주화 세력.

 

촌평12)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를 기원한다.

 

 

 

  예강2  

 

“작가로서의 나를 알아준 한국”…

佛소설가 베르베르 내한

동아일보 | 기사입력 2008.04.26 03:15 | 최종수정 2008.04.26 05:36

[동아일보]
"한국은 작가로서의 나를 발견해준 첫 나라입니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47·사진)가 25일 월드사이언스포럼 참석을 위해 내한했다. 세 번째 방한한 베르베르는 소설 '개미' '뇌' '파피용' 등으로 국내 팬이 많은 작가다. 특히 출세작 '개미'가 출간 3년 만에 한국에서만 70만 부(당시 세계 판매 부수는 200만 부)가 팔렸다.  이날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난 작가는 "한국은 친구 같은 나라"라면서 "(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항상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주변국과 격렬한 경쟁에 처해서인지 편안한 상황인 프랑스보다 과학이나 기술, 미래에 대해 항상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그래서 한국 독자들이 내 작품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새 소설 '신' 3부작('우리는 신' '신들의 숨결' '신들의 미스터리')에는 '은비'라는 한국 인물을 등장시킬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높다. 지난해 완간한 이 작품은 내년 국내에 번역 출간된다.

늘 10월에 새 작품을 발표하는 그는 "프랑스에서는 9월경 문학상을 시상하는데 자전적이고 서사는 거의 없는 소설이 대부분"이라면서 "문학상에 거론되는 작품들과는 다른 소설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베르베르는 소설가가 된 계기에 대해 "글을 쓰면 마음이 평온해져서 소설을 썼는데 주위 반응이 좋아 책을 냈고 독자의 호응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오전 8시 반부터 낮 12시까지 카페에서 글을 쓴다"면서 "그 전에 항상 신문을 읽으며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본다"고 말했다.

베르베르는 27일 독자와 함께하는 '
해피 베르베르 데이 콘서트'와 28∼30일 월드사이언스포럼에 참석한 뒤 다음 달 1일 한국을 떠난다.

김지영 기자 kimj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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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아... (눈 보호덮개 작동) 부셔... 내가 62년생이걸랑. 47이면 나하구 동갑인감 ? 기자가 끄적질 하는 나이 등 계산법이 천차만별인 고무줄 한국나이가 빨리 표준화 되야겠지 ? 우리나라는 태어나자마자 한 살을 먹는디... 프랑스는 언제 꿀꺽할까 ?

 

촌평2) 쥐아 뛰아 일라 엘라 누자봉 브잘레 일롱 엘롱... 끼스끄 쎄... 데좆뗄... 쇠똥 까이에... 맞나 ? 고등핵교때 대충 1년 불어를 배웠는 디... 도무지 써먹을 기회조차 없는 한국환경이니께 기억이 왕창 도태? 가물가물하지... 프랑스어는 배꼽잡는, 포복절도 발음이 꽤 많더라구... ^m^

 

촌평3) 그는 "한국은 주변국과 격렬한 경쟁에 처해서인지 편안한 상황인 프랑스보다 과학이나 기술, 미래에 대해 항상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그래서 한국 독자들이 내 작품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 훌륭한 작가인가봐. 참고로, 난 '마농의 샘'에 아주 감명받았지. 쌩떽쥐뻬리 '어린왕자'는 내 감성을 더욱 섬세하게 만들어 줬지.  나두 글쟁이여. ㅎㅎ, 내 과학기술을 근거로, 내 영성에 근거, 항공기업화, 우주를 배경으로 구상중인 반실화(反 ? 半.. 實話) 소설이 있는 디... 바빠서 집필 보류중이지.

촌평4) 한번 나하고 만날 기회가 왔으면 좋겠구먼. 나하고 말이 잘 통하면 프랑스는 횡재하는 거지 ? 큰뱅기 a380 이 박물관에서 입장료를 챙기며 소일하는 등 부자되는 거지. 갇힌 듯한 회색도시를 정화시켜주는 시원 대가리가 인상적이군요. 예수님이 귀엽다고 자주 쓰다듬어 주셨나 봅니다. 순해보이는 얼꼴사내 베르베르, 우리나라 아줌마 마드모아젤? 마담  '이다도시'하고 만나봐요.

   한국문화를 조심하세요. 한국의 아줌마덜한티 절대 '마담'이라고 하지마세요. 싸데기 화끈 등 공포스런 생존위험에 처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다도시) 마담과 만나게 된다면 룸싸롱 김마담 있는 강남 장소는 큰 일이 납니다~  이다도시 마담의 가정집, 애덜 및 남편전용 집안 샬롱에서 만나길 권고 ~  일반 까페도 괜찮고... ^m^ (다도시) 마담은 해학이 넘치는 아줌마지요. ㅎㅎ, 배꼽잡아요.  ^m^;

 

촌평5) 베르(×2)씨, 베르씨,  뇌관련 월드사인언스포럼인 지 한다며 초청해서 온 모양인디... 서울대 저능아가덜은 항상 나랏돈 물쓰듯하지요. 이번 건수가 나랏 돈 지랄이면 날 잡아 요절을 한번 내야겠지요 ~ 그 저능아가덜 꼼수 즉 cia 꼼수를 내가 다 읽고 있지요. 나하고 친하게 지낼려면 서울대 저능아가덜과 절교해야 하오 ~ 물론 미국애덜과도 만나지 않아야 된다오. 까다롭다고 생각하건 말건... 다 인류애자본주의를 완성하기 위한 노력이니 이해바라오.

 

촌평6)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 크렘린궁 주변에서 숙박업을 하는 모스크바 상주 한국여성이 '톨(스토이)' 카페 주인이지요. 그 여성은 연극인이지요. 한국에 들어와서 나를 발레공연에 초청했답니다. 사이비교주 곰선명 소유의 유니버셜발레단? 건물에서 모스크바 볼쇼이 발레단이 공연한다고 했지요. 

   미국의 대한식민전략의 전초기지 사이비 교주 곰선명때미 싫어서 그 건물에 안갈려고 통화했었지요. 그냥 건물만 빌린거라고 해서 갔는데... 6.15괴수 김쩔뚝의 충복, 골수 임채정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는 등 꼴깝이 있었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 서울대저능아가, 서울대 치대 다닌다는 젊은 사내 넘이 내 옆자리에 앉아 꼴깝떨더니, 공연후 대화하는 자리에서도 내 옆에 앉아 추근대서 아주 피곤했답니다. 그 일이후, 나는 기회를 엿보다가, 모스크바 그 여성과 단절하려고 까페접속을 일절 하지 않는 등 끊었답니다.  서울대저능아가, 미국애덜 때미 피곤했는디... 톨까페와 단절하길 잘 했지요. 단절이후, 스트레스 안받게되어 날아갈 것 같애. 아락실 ~~ 똥줄 흐믓 ^m^ 마구 흐믓 ~~

 

 

촌평7) 뇌수술이후 집에서 조심조심 쉬고 있는데,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예비학부어학원 이해남 교수가 메일을 보냈습니다. 서울대 저능아가관련 뉴스를 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 젊은시절, 너무나도 많이 서울대 저능아가덜한티 까닭없이 이유없이 당해왔기때미, 한이 되어서 그런다고 몇차례 밝힌 적이 있기때미... 시간차로 또 보내더라구요. 어이없어서...

 

  뇌수술이후, 더 이상 미국 cia애덜, 국정원 애덜, 서울대 저는아가애덜 등 음해세력에 말려들지 않는 것이, 소 닭보듯하는 것이 스트레스 안받는 지름길이란 것을 깨달았기 때미, 단칼에 끊어 버렸습니다. 지정학적 위치 한국에 산다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ㅎㅎ, 미국애덜, 일본애덜, 중국애덜이 사뭇 찔러댑니다. 이 개같은cia, 똥교똥개같은 것들은 반드시 영욕의 서울대 저능아가 등 한국 년넘에게 사주하고 즐기지요.

 

 

촌평8) 미국애덜의 일부 사주 사례를 적어보겠습니다.

1) 이마빡이 당선되자마자 쏜(화)살같이 6.15괴수 김쩔뚝과 전투환을 알현 =  한국이 정의로워지면 큰일나는 미국입니다. 미국의 식민전략이지요. 최악의 한국년넘을 미국이 적극보호하여 한국 한복판에서 치외법권 활개하게 하는 등 미국애덜의 그 꼼수를 이미 알고 있었기때미...

   서울대저능아가 행태보고, 전경환보고, 굵직 범죄년넘 무량대수 미국도주 속수무책... 한국 국민이 대다수 '갯쎄라세라'가 많이 되었지. 5, 18!! 28! 미국 cia의 '겟쎄라' 노림수에 걸린 불쌍 한국 국민덜...

    난 꼼수를 다알기때미, 미소를 머금고 이마빡 대가리를 야구방망이질 할 준비에 착수 ~~ 박달 야구방망이에 참기름질하며 하루를 소일... 가만히 있는디, 먼저 이마빡이 시비를 걸었기 때미... 12.12 등 나한티 시비걸어서 온전한 년넘 없었지 ?    Σ Σ^m^  

 

   한번 당하지 두 번 당하지 않습니다. 6.15괴수 김쩔뚝이 대통령되자마자 전투환을 사면해주었지요. 번개불에 콩볶듯이... 그때 충격으로 나는 내 인생을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생각이 어린 시절의 지옥 추억이지요. 이마빡이 당선되자마자, 일없이 번개불에 콩볶듯이 '우다다다' 머리카락? 대가리 털 '쌩쌩' 휘날리며, 털이 '우드득쑥쑥!' 뽑혀가며, 김쩔뚝과 전투환을 알현할 때 cia 애덜은 똥줄이 흐믓했겠지요 ?

 

   그러나 옛날의 내가 아닙니다. 흐흐... 영구분단 수도이전 불량놈!현 봉하마을 10만명 다녀갔다 등 할 일 더럽게 없는 국민 10만명 작태, 식민 교활행태, 미국애덜 식민전략의 가증교활 행태를 다 알고 있기때미... 이마빡이 bbk 이외에 가증교활 cia 애덜에게 약점잡힌 것이 참 많은가봐... 흐흐흐, 약점 잡혔으면, 일부러 약점을 잡히고 싶어서, 명품 개목걸이 차고 싶어서 주지육림 속으로 뛰어들었다면 米국의 자동 꼭두신랑.

 

<중략>

 

 

촌평9) 지정학적 위치, 한반도에 오래 기거하다보면 지식스러워지고 지혜로워 집니다. 고성능 대가리가 되지유 ~  Σ Σ^m^  이마빡에 지렁이가 마구 늘어나듯, 우탁의 세월을 막지 못하여 백발도사, 달관의 경지에 오른 예강 ~~  

 

   움직이지 않아도, 눈감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1층천, 2층천   그 우주의 모든 수를 다 읽고 있지요. 대륙세력, 해양세력, 대륙해양세력에게 충성하는 6.15 김쩔뚝 등 한국 똘년넘, 대충 까부는 년넘에게 외통수, 완전 꼼짝마 외통수를 집행, 실행하는 경지에 이른 예강 ~~  뇌수술이후, 나는 변했습니다. 뇌수술 이전과 달리, 움직임이 느린대신 움직였다하면 치명타, 치명폭격. 초토화...

 

 

촌평10) 결론 = 이제 cia가 예강을 고립시키는 작전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이다. 러시아 부분격파, 중국격파에 희열을 느끼고, 프랑스 격파를 위해 서울대 저능아가와 미국애덜을 이용하는 모양이다. 저번에 '동북아건설'에서 중국을 뺄지 모른다고는심각한 고려에 이어, 오늘처음 언급하는 건디... 동북공정 강행때미 사실상 '동북아 건설'을 폐기한 상태이다.

 

    2008년 4월 28일  9시뉴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남의 나라, 중국 애덜이 감히 대한의 공권력을 완전히 무시하고 무차별 폭력해방구? 대한민국을 무시한 개망나니 중국... 뉴스시청후...

 

    나는 동북아 건설 공표이후, 동북공정때미 많이 힘들어 했다. 최근, 거의 굳어졌던 동북아 폐기 생각을, 최종적으로 이성적인 결단을 했다. 2008년 4월 28일 11시 05분,  내가 중국을 버렸다고 선언한다. 이로서, 동북아통화는 폐기된다.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 세계금융건설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동북아 건설이 공식 폐기된 것이다. ㅎㅎㅎ, 米국의 귀염둥이 김쩔뚝 6.15괴수, 米국의 꼭두신랑 불량놈!현, 서울대 저능아가덜, 米국애덜에게 동북아건설때미 너무 시달렸다. 그래서 동북아 건설을 폐기하니께 오히려 아 ~~ 아락실? 똥쭐 흐믓 ^m^ 마구 흐믓, 홀가분하다.

 

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김려춘 교수(자연과학아카데미 정회원), 톨스토이 카페 주인 등 러시아는 끊어졌고...  

 

   베르(베르테르샤롯연정/상상과학력백미쥴베르은/비례유체고수베르누이)씨를 이용해서 프랑스, 독일 격파 등 cia 꼼수, 잔대가리... 서울대저능아가덜과 미국애덜의 생을 두텁게(利用厚生)하려나 ? ㅎㅎ, 나하고 동갑내기 베르씨가 서울대 저능아가덜과 '히히덕' 거리면 내가 열받아서 프랑스 사람을 상종안할까봐 ? 프랑스 사람은 베르씨 혼자가 아닙니다. 빨래처럼 널려있지요 ~

 

    러시아, 프랑스, 독일과 내가 합력하는 항공, 우주항공의 새시대 21세기가 열립니다. 빈대떡 나누기 878 나래, ☆878나래시대가 조만간 열립니다. 참고로, 동북아 건설 폐기로 철도 빈대떡 나누기는 없었던 일이 되었습니다.

 

   러시아, 프랑스, 독일은 국가차원에서 날 만날 준비에 전력하길... 과거 유럽의 산업혁명과 견줄 21세기 인류의 또 다른 산업혁명 878 기획...  십수조 달러 항공, 우주항공 산업...  Σ^m^

 

촌평11) 2008년 4월 30일 오후 10시 50분, 난 흑묘백묘에 충실 ?  궁지에 몰린 쥐를 무조건 잡아 먹지 않는다. 소식하기 때미, 일정에 없는 꿀꺽질은 안한다는 얘기 ~ ^m^;; 식량창고에 넣어 두었다가 시장기를 느낄 때 꿀꺽...

 

중국에 마지막 기회를 준다. 단, 조건은

㉠ 비록, 통일이 안된 상태지만, 백두산 즉시 반환하고, 동북공정 원상회복 문서선언, 간도협상에 응하겠다고 문서로 선언하라. 협상상대는 예강 1인으로 고정하고,

탈북자는 무조건, 즉시, 대한민국 중국대사관 혹은 직접 한국으로 인도하고,

㉢ 한국정부에 성화봉송관련 ' 무차별 폭력해방구 ' 구차한 변명없이 정중 사과하고,

㉣ 위의 ㉠㉡㉢ 조건을 성실히 이행한다면, 나도동북아 건설 유효를 선언하고, 철도지분 배정 이외에, 특별상여賞與로 항공, 우주항공 일정지분을 배정하겠다. 물론, 간도협상 결과에 따라 지분배정... 또한, 중국붕괴용 수많은 시나리오도 정지된다. 시한은 2008년 5월 1일부터 90일.

㉤ 난, 손익계산서 다 뽑아봤지요. 밑지는 장사를 안하는 습관이 몸통에 베서... 뱃속 편한 결과에 자족하는 사람입니다. 단순 대가리, 간단, 경이, 명쾌를 선호한다. 안되어도 그만, 되어도 그만 ~ ㅎㅎ, 중국은 ?

 

 

 

[이사람] “‘피디수첩’ 징계는 한국사회 최악의 추락

한겨레 | 입력 2011.10.07 20:00

[한겨레] 취임 한달 맞은 황대준 한국피디연합회장

"현 정부 들어 제작자율성 질식"

종편의 미디어생태계 파괴 우려

"거센 외압 막는 바람막이 될 터"

"이명박정권 들어 피디들은 제작의 자율성과 상상력, 창의성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방송에 나가는 인터뷰와 내레이션의 토씨 하나까지 일일이 위에서 간섭하고 있습니다. 이 정권은 피디 저널리즘을 말살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6일 < 한겨레 > 와 만난 황대준(사진) 한국피디연합회 회장((KBS피디협회장)은 피디들이 질식할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문제를 다룬 < 피디수첩 > 제작진 5명에게 문화방송 경영진이 중징계를 내린 것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가장 추악한 징계입니다. 피디 전체, 언론 본연의 기능에 대한 모욕입니다. 법정 투쟁 끝에 고생해서 승소한 제작진을 격려는 못할망정 그 심장을 찌른 셈입니다. 피디 사회의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황 회장은 "피디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외압의 바람막이 구실을 하는 것이 연합회의 소임"이라고 밝혔다. 그는 "피디들이 정권 또는 경영진의 탄압에 위축되지 않고 프로그램을 당당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피디들이 시사 문제를 다룰 때 혼자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많은데 이것을 떨쳐내도록 힘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피디연합회는 지상파 방송사 외에 독립피디들까지 포함한 전국에 프로듀서 2800여명의 회원을 둔 거대 직능단체다. 애초 지난달 5일 회장 취임하자마자 인터뷰를 약속했던 그는 지난 한 달동안 너무나 바빴다고 말했다. 전례 없는 피디 수난시대를 맞아 피디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이다.

황 회장은 종합편성채널의 출범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날렸다. "사회적 합의가 아니라 신문재벌과 정권이 결탁한 비상식적 구조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시장이 감당할 수 없는 4개 종편사의 출현은 미디어 생태계를 무한경쟁으로 밀어붙여 시청자와 한국사회 모두에게 불이익이 될 것입니다."

1994년 < 한국방송 > 에 입사한 그는 주로 현대사 관련한 다큐를 많이 연출해 '근·현대사 피디'로 통한다. 2007년에 방영된 < 6·10 민주항쟁 20년 기획-6월항쟁 스무 날의 기억 > (
케이비에스 스페셜)도 그가 연출한 작품이다.

글 문현숙 선임기자 hyunsm@hani.co.kr 사진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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