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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강1  

발화부터 진화까지 ‘긴박했던 순간’

입력시간 : 2008.01.08 (20:49)

<앵커 멘트> 이번 화재 현장에서는 소방시설이 제대로 작동되지 못한데다가 내부 구조 역시 미로처럼 생겨 피해자가 많아졌습니다. 화재의 시작부터 진화까지 김웅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불은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지하 1층 기계실 쪽에서 시작됐습니다. 용접작업을 하는 동안 불똥이 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지하층에는 휘발유와 시너 등이 증발해 만들어진 유증기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레탄 작업과 용접이라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바람에 우레탄폼 원료와 LP가스통이 약 10초 간격으로 세 차례나 폭발을 일으킵니다. 이 폭발로 기계실에서 시작된 불은 불과 2-3분 만에 지하창고 전체로 퍼집니다.

폭발 후 지하창고에는 한 치 앞을 분간할 수 없는 매연과 유독가스가 들어찹니다. 신고를 받고 소방관이 출동한 것은 10분 뒤인 11시경, 소방관 600여 명과 경찰 2개 중대 등이 현장에 출동했고 소방차 131대가 동원됩니다. 그러나 구조작업이 시작된 것은 발화 4시간 쯤 뒤인 2시반쯤. 강력한 폭발과 고열, 엄청난 양의 유독가스때문에 접근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불길이 잡힌 시각은 8시간이나 지난 저녁 6시반쯤. 이 과정에서 소방당국은 아스팔트 도로를 통해 창고 내부로 7개의 구멍을 뚫습니다. 연기와 유독가스를 빼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이번 불은 스프링클러가 소실되면서 규모가 커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지하층에서는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폭발의 여파로 스프링클러에 물을 공급하는 배관이 이처럼 심하게 파손됐기 때문입니다. 미로 같은 출구도 문제였습니다. 직선거리로는 백 미터도 안 되지만 곳곳에 칸막이가 세워져 있어서 출구를 찾기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인터뷰> 탈출 생존자 : "가스가 한 모금 마시면 그냥 쓰러질 정도예요.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죽었다..뛰어가는데 연기밖에 없으니까 일단. 앞에 보이는 것도 없고..." 본격적인 수색을 벌인 끝에 어제밤 11시20분 40번째 시신을 수습하면서 대 참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KBS 뉴스 김웅입니다. [사회] 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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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이천 화재 참사] ‘불타버린 코리안드림’

2008년 1월 9일 (수) 04:22   서울신문

[서울신문]“하늘 아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중국교포 출신 7명이 일가족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00년 한국에 들어와 2006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강태순(65)·순녀(59)씨 자매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숨진 중국동포 출신 조동명(44)씨와 박정애(44)씨는 강태순씨의 아들과 며느리다. 또 숨진 박용호(60)씨는 순녀씨의 남편이고, 박영식(31)씨는 순녀씨의 아들로 확인됐다. 더욱이 박영식씨의 처남 김군(26)씨와 고종사촌 손동학씨도 숨졌다. 숨진 조동명씨의 매형 엄준영씨 역시 사망해 일가족 7명이 냉동창고 안에서 안타깝게 참변을 당했다.

이들은 낯선 한국생활에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면서 일자리를 찾다 한꺼번에 같은 공장에서 일하게 됐고, 한사람도 참화를 피하지 못했다. 일가족이 일하던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8일 유가족 대기실이 차려진 경기도
이천시민회관을 찾은 강순녀씨의 오빠 성문(68)씨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졌다. 하루 아침에 우리 집안의 기둥이 모두 뽑혔다.”며 목놓아 울었다.

특히 강태순·순녀씨 자매는 8년 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와 공사장 등을 전전하며 열심히 일해 2년전 꿈에 그리던 한국 국적을 취득했고, 서울 관악구에 조그마한 전셋집도 마련했다. 한국에서 안착하게 돼 아들과 며느리 등을 초대할 수 있었다. 순녀씨의 아들 영식씨는 최근 결혼해 쌍둥이를 낳아 한국생활에 점차 정착해 가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순녀씨는 남편과 아들을 이번 화재로 잃고 말았다. 숨진 조동명씨 부부도 어머니 강태순씨의 초청으로 지난해 8월 한국에 들어와 중국에 있는 아들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부부가 함께 일을 하다 화마에 목숨을 잃었다. 강태순씨는 “왜 내가 너를 불러서….”라며 오열하다가 아들·며느리의 이름이 적힌 영정을 부둥켜안고 혼절했다. 이천 이경원 신혜원기자 leekw@seoul.co.kr

 

[ 관련기사 ]  ☞ [이천 화재 참사] 정부 수습대책·보상방안 논의      ☞ [이천 화재 참사] 나가 보지도 않고 ‘소방 필증’   

                    ☞ [이천 화재 참사] 경기 남부 대형사고 원인분석      ☞ [이천 화재 참사] 피해자 산재보험만 보상받나    

                   ☞ 화재원인조사…희생자16명 신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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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삼가, 고인 명복을 기원합니다.

 

촌평2) 숨죽여 지켜보다가, 오늘 오후 12시30분쯤, 글질한다. 우리사회에 만연된 안전불감은 단순한 불감이 아니다. 난 공장, 노가다 등 밑바닥 인생체험이 무궁무진한 넘이다. 우리 사회 곳곳은 대부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돈들까봐서 알면서도 방치하고 있는 현실, 불감증이 기본이다. 산업현장 대부분이 안전 사각지대이다. 산업공학을 전공했던 나의 분석력으로 일일이 나열하면 타자질 시간허비.

 

촌평3) 나는 기술개발할 때 반드시 안전부터 개발접근을 시작한다. 내 개발품목 어디에도 안전은 최우선 개발항목이었다. 그래서 기차를 고속버스처럼 쉽게 급제동하는 예강철 철도기술을 개발했고, 낙하산 무용지물 비행기 추락시? 몰살사고를 막아내는, 생존 기술을 개발했다. 가스안전,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  자가안전유체체계 이외에도, 안전관련 각 분야의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많이 개발했다. <중략>

최근, 신형구명장비 개발 역시 안전최우선 개발이력이 드러난 것이다.  

 

    참고로, 요번에도 화재원인이 용접불꽃이 튄 것이 아닌 가하는 기사를 봤다. 기자 , 소방관덜, 전문가덜이 작업장의 용접불꽃에 민감한 이유는 우리나라 산업현장, 공사현장 주요 화재사건의 발화 감초였기 때문이다. 나는 88년이후, 기술개발 때미 용접을 자주해봤다. 초보자였던 나는 눈화상, 얼굴화상으로 해수욕장에서 햇볕에 끄실린 사람처럼 허물을 자주 벗어봤다.

 

촌평4) 내가 발화를 막아주는 용접용 튐방어울타리를 개발하고 15년? 넘게 특허출원을 못하고 있다. <중략> 소송비용이 없는 개털이라서 특허방어를 못하기 때문이다. 튐방어울타리 안전관련 개발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왔는 지 증명한다. <중략> 나는 눈화상, 얼굴화상(용접숙련자는 얼굴화상면역 생김)을 막아주며, 숙련자조차 감각으로 비드형성점을 대충 어림 짐작하지만, 초보자 일지라도 비드형성점을 놓치지 않고, 세세히 보면서 비드형성 작업하는 전천후 용접용 보안가리개를 개발했다. 참고로, 용접숙련자도 눈화상을 가끔입는다.

 

    용접의 생명이 비드형성이다. 용접이 매끄럽지 못하면 불량이 나기 때문이다. 불량을 막기위해 개발된 보안가리개의 강점은 초보자도 쉽게 비드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어, 불량을 막아주는 탁월한 성능이다. 용접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논하는 이유는, 주요 발화감초 용접불꽃때미 그렇다.

 

    전천후 보안가리개는 손으로 조작하지 않는다. 전자식, 전기식도 아니다. 지렁이닮은 마빡주름의 위치변환으로? 글쎄~ ㅎㅎ, 2급보안이다. 내 주특기는 물리력이다. 물리력을 애용한다 ~ 보안가리개를 손으로 조작하지 않아야, 한손은 용접집게를, 다른 한손으로 직경 100mm? (ㅎㅎ,가변형이다. 작업별 몇종류 된다. ) 용접불꽃 튐방어 울타리를 붙잡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 보안가리개는 지능형이며, 튐방어울타리는 주자재가 투명유리이다. xx보조자재와 xx기법으로 작은 불꽃하나까지 방어하여 발화감초 역할을 못하게 한다. 용접불꽃이라는 발화감초 제어 튐방어울타리 개발 때미 지능보안가리개를 덤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참고로, 주의하라. 밀폐된 공간에서 휘발성 기체 즉 유증 기체 앞에서  튐방어울타리는 무용지물이다.

 

 

이천 화재참사 정부차원 보상 어려울 듯

2008년 1월 9일 (수) 12:38   뉴시스

【이천=뉴시스】

경기 이천 화재참사와 관련해 정부차원에서 보상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9일 오전 10시35분 화재 참사 현장을 방문해 경기소방본부장으로부터 사고와 관련한 상황과 구조 진행상황 등을 들었다.

이 장관은 현재 사망자에 대한 신원파악 현황을 물었고 최진종 경기소방본부장은 "사망자 40명 가운데 현재 16명에 대한 신원파악이 이뤄졌고 나머지는 시신에 지문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사망자가 많은 상황에 대해 "화재 당시 우레탄이 타면서 유독가스인
시안화수소가 발생해 질식사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중국 교포 유가족들의 입국 절차 완화 등에 대한 질문에 "오늘 오전 총리 주재로 회의를 가졌다"며 "중국 교포 입국을 허가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유가족에 대한 정부차원의 보상과 관련해 "산재처리는 되지만 일반 보험에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국가와 정부차원의 보상문제는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관련사진 있음> 김경호기자 kgh@newsis.com

 

촌평0) 표정이 없군. 돼지우리, 니네당때 비정규직 법안이 대국민사기극이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했던 깡통꼴통 통통 ? 그래도, 영구분단 노렸던 니네당 6.15골수는 아니지. 기관총 난사는 면했으니 목숨건졌네.

 

촌평1) 이번 화재사건의 경우, 안전조치 요구를 묵살했다는 뉴스를 들은 것 같다. 만약 묵살했다면 <중략> 거대공간에 문이 딱 두 개라니!! 미쳤어. 소방법 등 각종 불법편법 건수를 있는대로 확보하여 강력한 형사처벌 엄포를 놓아야 한다. 발주회사가 대꼬챙이 회충식 '밥대로' 하겠다면, 강력 법으로 쇼부? 갈 때까지 가보자는 묵시적 압력이다. 우리 산업현장이 좋은 방향으로 급변하고 있는 것이다 ?  

   재수없는? 발주회사는 시민의 눈과 이성이 공감할 정도로 적극 보상에 적극나서야 한다. 내가 사는 안산 원곡동은 조선족이 대부분이다. 길가는 사람이 대부분 조선족, 한 집건너 한 집이 조선족 가정이다. 그들의 지친 삶의 현장, 먼 이국만리 고달픈 사정을 매일 지켜보고 있다. 묵시적 압력을 거부하면 작살? 발주 사업주의 기업관, 경영관, 삶의 자세를 지켜보고 싶다.  깨진쪽박 거지가 되어도 떳떳하게 살고 싶다는 주관, 똥부자가 아니길 기대한다.  

  사실, 어디서부터 손데야 할 지 모를 정도로, 누가 나서기 겁날 정도의 암묵적 노가다 현장 행태를 어찌하랴.  나섰다가는 왕따당한다. 어디 이 회사만 불법편법이랴. 우리 사회 전체가 어이없는 관행인데...

 

촌평2) 작업자의 발화물질 근처 담배피기, 위험요소 제거요구 묵살 등 안전조치 미흡이 수사상 확인된 안전사고발주자가 70%, 원도급자(하도급 포함 = 존나 복잡)가 30%로 보상하는, 일반보험금 수준의 보상을 하도록 입법해야 한다. 강력한 형사처벌도... 정부도 전화위복의 기회를 획득했다고 생각하고 발주회사에 압력넣고, 부족하면 다만 얼마라도 보상에 나서라. 돈으로 생명을 살 수 없지만, 어찌하랴. 남겨진 애덜이라도 살려야, 애덜있는 고인에게 보상이 더 되어야, 사죄하는 마음으로 처신하라. 정부는 이제 더이상 더 많은 노가다 현장의 안전을 방치하지 않게되었으니... 고통속에 아름다운 열정이 꽃피길 기대한다.

 

촌평3) 하청을 받기위해, 신정벽두부터 돈보따리를 원도급, 하도급의 하도급 사장집에 상납해야 한다고 들었다. 업계관행이란다. 일을 따내는 것이 중요하지 공사가 날림이 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눈에 보이는 곳이 중요하다. 안전을 챙길 여유와 여력이 없다. 대충대강 완성하여 넘기면 그만이다. 업계관행상, 누구를 단죄하랴. 누구 하나를 지목하여 잘잘못을 따질 수 없는 형국이다. 썩어 문드러진 돈벌이 똥부자가 우리 산업현장을 장악하고 있는 지 모른다.  모두 대오각성해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다.

 

 

"유족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08년 1월 9일 (수) 16:32   연합뉴스

이천 냉동창고 건축주 지인통해 심경밝혀

(이천=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불의의 사고를 당한 유족들과 국민 여러분께 코리아 냉동 임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고 처리 및 사후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재로 40명이 숨진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의 대표이자 건축주인 공모(47.여)씨가 사고 발생 이후 처음으로 9일 지인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이같이 밝혔다. 공씨의 지인은 공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코리아2000'의 전임 회장인 B(62)씨. B씨는 이날 연합뉴스에 전화를 걸어와 공씨의 심정을 전하고 이번 사고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공씨는 현재 서울 송파구의 모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했다. 전화통화에 이어 사고현장에서 만난 B씨는 "공씨가 사고 당일 화재 소식을 듣고 사고현장에 내려와 참혹한 광경을 보다 기절한 뒤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정신적인 충격으로 인해 병원에서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화재사고가 난 냉동창고는 코리아2000의 현 대표이사인 공씨가 코리아2000에서 나와 혼자 독자적으로 차린 회사이고 정확한 명칭은 '코리아 냉동'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 2000은 법인이지만 코리아 냉동은 공씨 개인 소유이며 공씨가 230억원(건물 공사비 190억원, 토목.설비 40억원)을 들여 자신의 땅에 창고 건물을 짓다 사고가 났다는 것이다. 창고를 지으면서 공씨가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코리아2000에 골조공사를 맡긴 뒤 유성ENG에 냉동기계설비공사(24억2천만원) 하도급을 줬으며, 유성ENG는 다시 4개 업체에 재하도급을 줬다. B씨는 "따라서 불이 난 창고는 코리아2000이 아니라 코리아 냉동 소유이며 준공허가(2007년 11월5일) 직후인 11월 27일 LIG손해보험에 153억원 짜리 기업종합보험에 가입한 곳도 코리아냉동의 건축주인 공씨"라고 말했다. 10여년전 건설업 일을 하다 공씨와 인연을 맺었다는 B씨는 "유성ENG측도 아들이 죽어 유족의 입장인데다 이번 사고가 워낙 크고 코리아2000 단지 내에서 발생한 사고여서 사고직후 코리아2000 직원이 현장에서 소방관 식사제공, 유족 숙소 제공 등 사고수습에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준공검사를 받은 뒤 개업을 위해 이미 설치해 놓은 냉동기계 등을 시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이지 냉동기계 등 설치공사를 하다 사고가 난 것이 아니다"라며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용접하다 불이 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씨는 "공씨가 도의적인 죄의식을 느끼고 있고 '자신이 질 수 있는 것은 모두 책임지겠다'고 어젯밤 병원에서 나에게 말했다"며 "하루라도 빨리 사고가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edgehog@yna.co.kr (끝)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magicⓝ/show/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유족들 "이건 분명한 살인행위였다" 분노.오열

2008년 1월 9일 (수) 16:27   뉴시스

 

【이천=뉴시스】"우리 신랑 한번만 보게 해줘. 제발 한번만 보여줘. 한번만 보면 정신 차릴게……." 9일 오후 12시10분께 40명의 목숨을 빼앗아간 이천냉동창고 화재현장에 유가족들 100여명이 사고 3일째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인들의 마지막 현장을 찾았다.

화마가 휩쓸고 가 전쟁터를 방불케 한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유족들은 오열하며 숨진 가족들의 이름을 외쳤다. 이곳저곳에서 망자의 이름을 부르며 목놓아 우는 소리, 고인들의 마지막 현장이라도 보고픈 유족들과 현장을 보존하려는 경찰들과 대립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화재현장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고 이용호씨의 누나는 "빌어먹고 살겠다고 와가지고 이게 뭐냐. 얼마나 뜨거웠니 우리 동생. 철이 다 엿가락처럼 휘었는데 얼마나 버스럭거리다 죽었을까……."라며 동생을 잃은 마음에 울분을 토했다. 내부를 돌아보고 나온 고 지재헌씨의 유족은 "이렇게 건물을 만들어 놨는데 무슨 준공검사가 떨어지냐"며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온다. 이건 분명한 살인행위다"라고 말했다. 유족들이 서로를 부둥켜안고 한없는 슬픔을 삭이고 있는 가운데 약식으로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유가족이 코리아 냉동측 대표와 이천시의 안일한 태도에 불만을 토로하며 준비한 제상을 뒤엎었다. 고 황의충 씨의 아버지는 "우리아들은 순식간에 죽었다. 이따위로 건물을 만들어 놓고 일을 시키는 놈들이 어디 있냐"며 "국화 몇 송이 가져다 놓고 향만 피우면 죽은 우리 아들이 돌아 오냐"며 울분을 토했다. 멀리서 아내가 마지막으로 일했던 현장을 바라보던 고 윤옥선씨의 남편은 "안타깝다. 뭐라고 표현할 수 가 없다"며 뜨거워진 눈시울을 훔쳤다. 한편 이날 사고현장을 방문한 유족들은 많은 희생자가 발견된 기계실과 냉동실을 확인하려 했지만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아직 감식이 끝나지 않은 관계로 입구와 통로만 확인이 가능했다. <관련사진 있음> 노호근기자 sera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천 화재 희생자 유족께

사죄합니다"

2008년 1월 9일 (수) 23:19   연합뉴스

이천 화재 참사 희생자 조문하는 코리아냉동 대표

2008년 1월 9일 (수) 22:23   연합뉴스

 
(이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9일 오후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코리아냉동 대표가 유족들에게 엎드려 사죄하고 있다. kyoon@yna.co.kr /2008-01-09 23:17:56/ 김도윤

 

(이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9일 오후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코리아냉동 대표가 사망자 위패 앞에서 울면서 사죄하고 있다. kyoon@yna.co.kr /2008-01-09 22:21:40/

촌평1) 47세 여성이지 ? 중년이네. 난 중년넘이지. 나하고 동갑 ? 한국나이는 헷갈리고 복잡하다. 나이셈 표준정립이 시급.  놀고 자빠져 자는 한국정부때미, 자기나이 헷갈리는 대갈복잡국민, 기자꼴리는대로 쓰는 나이가 한국나이. 몇 년생이지 ? 소띠 ?  나처럼 호랭이띠? 쥐띠일 가능성도 있지 ? 난 대표도 유족편도 아니다. 시민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촌평2) 내가 중년넘이 되면서 깨달음이 극에 달해 가끔 가끔 이런 말을 한다. " 돈많이 벌면 뭐해~~  죽을 때 (가져가긴 가져가야 하는디 묘수없어 안타깝고 ^m^ ) 분통화통곡 서럽기만 하지 ~  잘못벌면 잘쓰는 것만도 못해요. 지혜롭게 살어. 아브라함처럼 낙타바늘 시험을 통과하기가 어째... "  

 

촌평3) 이번 일을 계기로 몸통과 마음이 거듭나면, 세상을 사랑할 줄 알고,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연약 인생이 안스럽다는 생각... 섬기는 축복행복을 누리며, 참으로, 값있게 살아가는 성공 년이 될 것.

 

촌평4) 명심 = 협상의 속성 = 이성적 합의 = 쌍방이 하는 것 ≠ 일방적인 것 = 독선 = 폭력.

 

   10일  

'마르지 않는 눈물'

2008년 1월 10일 (목) 14:06   노컷뉴스

 

 

40명의 생명을 앗아간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희생자 유족들이 10일 오후 서울 역삼동 ㈜코리아2000 본사를 찾아 항의하고 있다.

노컷뉴스 한대욱 기자 hdw@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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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화재 3차 현장 감식…관련자 계속 소환

입력시간 : 2008.01.10 (21:57)

 

<앵커 멘트> 이천 냉동창고 화재 관련소식입니다.경찰이 업체 관계자 4명을 출국금지 시킨 가운데, 사고업체가 이전에도 안전사고로 형사처벌을 받았고, 불법건축으로도 적발됐던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박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찰이 오늘 코리아냉동의 핵심 관계자 2명을 추가로 출국 금지했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출국금지된 사람은 코리아냉동 대표 공 모씨와 현장소장 등 모두 4명 입니다.

 

<녹취> 박학근(이천 화재 사건 수사본부장) : "공사관계 부분수사에 대해서는 많은 서류조사와 기초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경찰은 또 창고 인허가와 관련된 이천시청 담당 공무원 등 모두 40여 명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건축허가가 나기 전 불법 공사로 적발된 창고에 대해 정상승인을 내준 경위를 집중조사 하고 있습니다.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반의 3차 현장조사는 오늘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김윤회(국립과학수사연구소 안전사고조사 팀장) : "전체 50% 전체 발굴작업을 끝냈다. 화재원인이나 발화지점에 대해서는 발굴 작업이 끝날 때까지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고 업체가 이전에도 안전사고를 내고 형사처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5년 이천에 또 다른 물류센터를 짓다가 작업중이던 인부가 추락해 숨진 것입니다. 공사비용이 34억원을 넘어 현장에 안전보건 책임자를 선임하고, 노동부에 신고해야했지만 지키지 않았습니다. 사고업체 대표 공 씨는 또 지난 2003년, 이천의 또 다른 곳에서 창고를 무단 증축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 역시 사용 승인을 받고 영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현입니다. [사회]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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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이전에도 안전사고로 형사처벌을 받았고, 불법건축으로도 적발됐던 사실을 추가로 확인 ? 안전개념이 원래 없는 무지랭이구먼. 게다가, 우리 사회에 만연된 불법건축 위법편법 코스도 착실히 밟았구먼. 어디서 배웠는 지 모르지만, 90년대 초, 개나리 정종택(서울대밥대저능아가)넘의 든든줄을 붙잡았던 청주리라병원 나정복년의 불법위법편법건축건설수법과 똑같아. 붕어빵판박이여. 불법위법편법을 제대로 학실히 이수한 영재,  장학생이었을 가능성이 99% ?

 

촌평2)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건축허가가 나기 전 불법 공사로 적발된 창고에 대해 정상승인을 내준 경위를 집중조사 ? 불법편법위법 장학코스를 이수한 년넘이면 누구나 하는 짓이지 ?  공무원 구어삶는 것은 가마솥에 똥개 한 마리 통째로 구어삶기지 ? 못하면 사업가 체질이 아니니 쪽빡차던가 ?

 

촌평3) 2005년 이천에 또 다른 물류센터를 짓다가 작업중이던 인부가 추락해 숨진 것 ? 안전개념이 있는 년넘도 안전 앞에서 한없이 무력할 때가 많은 디... 안전개념이 있는 년넘의 사고는 노력에 비례, 작은사고가 일반이다. 안전개념이 없는 년넘은 언제 터져도 안전사고가 크게 터진다. 질서에 대한 여호와 셈은 정확하시다.

 

촌평4) 공사비용이 34억원을 넘어 현장에 안전보건 책임자를 선임하고, 노동부에 신고해야했지만 지키지 않았습 ? 장학코스 이수했다면 지키는 년넘이 병신이지. 신고하지 않았다면, 간뗑이가 부었거나 믿는구석이 있으니께. 일 터져 담당판사가 정해지면, 판사 선배, 판사의 윗분 즉 전임관이 누군 지 알아내서 전관예우 대상이 되는 便護死를 선임하고, 미인개는 어떻게 상납할건 지, 배추잎새 현찰을 사과박스에 넣어 전달하는 기상천외 기법, 무지 어렵다는 고난도 져주기 내기골프, 관계 공무원은 어떻게 요리해야 맛있는 지... 담당검사 즉 검정개까지 가마솥에 통째로 쓸어넣어 구어삶을려면, 좌지우지할려면 편법의 달인 죄벌 건희년 실력은 되야 ?

 

 

촌평5) 또 지난 2003년, 이천의 또 다른 곳에서 창고를 무단 증축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 역시 사용 승인을 받고 영업을 앞두고 ? 이런 고발을 당해야 돈적게 들이는 줄 알고 있는 것이 사회분위기. 통과의례이지 ?  사실 준법으로 무슨 일을 하려면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곤란할 지경이지. 보통내기가 아니면 생존 불가능한 현실이지. 준법을 외치며 은밀히 각종 떡상납을 거부하면 공무원, 업계년넘한티 병신소리 듣지 ?  왕따 당하지. 쪽빡차야지.

 

  참고로, 떡상납을 노린 년넘들이 법을 만들 때, 준법하면 건축 등 일을 제대로 못하도록 덫을 많이 설치해 놨지. 그래서, 나는 공장건축 등 일할 때 그때그때 문제점을 이로정연하게 정리해서 국회나 관계기관에 밀어넣고 위법편법할 거야 ~~ 왜 ? 일을 제때 해야하기 때미...

 

 

촌평6) 나는 뚝심으로 ? 믿는구석이 있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기업을 준비해왔다.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절규하며... 앞으로, 내 길을 막는 년넘은 살아남지 못한다. 초강대국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  

 

   참고로, 내가 지켜보고 있다. 노파심에서 하는 소리인디, 코리아2000 대표는 착각마라. 몸통과 마음이 새롭게 거듭나게 하라. 꼼수를 부리면 자신의 영혼이 불쌍해진다. 협상을 지켜보는 나는 형평의 원리를 잘안다. 기울어지면 내가 바로 잡아준다 ?

 

   또 참고하라. 서울대저능밥대아가들이  다 달려들어도 나 하나 못당한다. 통일쿠데타는 여호와의 예정이다. 모르는 것 같아도 사법뒷거래질을 많이 알고 있다. 통일계엄군 특수수사대에 오라질되어 들어가는 사법뒷거래질 판사검사변호사 년넘들은, 심문받다가 제풀에 스스로 놀라 죽어 버리는 등 들어갈때와 달리, 나올 때는 들 것에 실려 화장터로 직행이다. 죄질이 넘 험악해서...    일벌백계 ! = 자자손손 번영으로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11일  

이천 참사 보상 협상, 2차 결렬(종합)

2008년 1월 11일 (금) 04:05   연합뉴스

 
(이천=연합뉴스) 심언철 기자 = 10일 열린 이천 냉동창고 화재 희생자 유가족 대표단과 코리아냉동 대표이사 공모(47.여)씨간 두번째 보상협상이 결렬됐다.

양측은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경기도 이천시내 모처에서 만나 '장례 및 보상절차'에 대해 2시간여동안 협상을 벌였으나 보상액에 대한 커다란 입장차만 확인한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협상을 끝내고 합동분향소로 돌아온 허재영 유족 공동대표는 "코리아냉동은 전날 제시했던 1인당 6천만원의 보상액을 그대로 고수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냉동 측도 협상 후 보도자료를 내 "대표단은 호프만식 계산법(사망자가 장래에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액 중 지출비용을 공제한 뒤 근로가능연수를 곱해 배상액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지급하거나 1인당 보상금 2억원을 제시했다"며 "사측이 제시한 6천만원의 보상액을 유족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추후 협상에서는 나이.급여.노동능력 등에 따라 보상금액을 개인별로 차등화해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족 대표단은 11일 대표자(1가족 1인) 회의를 거쳐 의견을 모은 뒤 추가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코리아냉동은 9일 첫 협상에서 유가족 1인당 보상금으로 장례비용과 부대비용(숙식.교통비 등)을 포함, 6천만원을 제시했으며 유족들은 이에 대해 크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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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은 ? = 知彼知己百戰百勝.

 

촌평2) 요지경 세상에서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일 수 있다. 그것도 2 : 5가 최적이다.

 

목이 아프도록 불러 보는 이름

2008년 1월 11일 (금) 16:28   뉴시스

 

 

【이천=뉴시스】

11일 오후 경기 이천 냉동창고 화재현장에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 위령제가 열린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며 헌화하고 있다. /강종민기자 ppkj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천 화재 희생자 추도식에 참석한 코리아냉동 대표이사

2008년 1월 11일 (금) 17:18   연합뉴스

 

 

(이천=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1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창고 화재현장에서 열린 화재사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도식에 코리아냉동 대표이사가 참석, 분향하고 있다.

<< 전국부기사 참조 >>

drops@yna.co.kr 신영근

 

화재 현장 투입됐던 소방관 의식 불명

입력시간 : 2008.01.11 (15:27) / 수정시간 : 2008.01.11 (19:39)

 

이천 냉동창고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안성소방서 소속 55살 이수호 진압대장이 뇌출혈로 쓰러져 중태입니다.

24시간 교대근무를 해 온 이 대장은 화재가 난 지난 7일 비상 소집돼 소방서와 화재 현장을 오가며 근무를 계속하다 지난 9일 오전 8시 반쯤 안성소방서에서 쓰러졌습니다.

이 대장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장은 유학생을 상대로 하숙업을 하는 부인과 막내아들을 중국에 두고 다른 두 자녀와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회] 송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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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나도 뇌출혈로 쓰러졌는디, 의식을 잃었는 디...

 

촌평2) 과로 ? 뇌출혈이 되는 원인이 여러 가지 인가봐.   방실년이 인터뷰하는 거 보니께 많이 회복되었더라구. 투병과정에서 사람을 무지 사랑하게 되었다는 방실은 힘들게 웃으며 '어버버' 울먹였지. 발음이 많이 어눌하더라구. 수술직후, 나도 혀가 가끔 말려서 매우 조심하지 않으면 발음이 잘안되더라구. 중환자실에서 나오자마자 주차표 얻으러 다닌 빠른 회복자 이지만, 가끔 혀가 꼬여서 조심했지. 한달걸렸나 ? 가끔 꼬이던 혀가 풀렸지.

 

    12일  

이천 화재 책임자 과실 진술 확보

입력시간 : 2008.01.12 (19:00)

<앵커 멘트>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방화설비 작동과 관련한 업체 책임자의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형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찰은 불이 난 냉동창고의 스프링클러 등 방화설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희생자가 늘어났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코리아냉동 관계자로부터 불이 나기 전 스프링클러의 중간밸브를 잠갔으며 방화셔터를 자동에서 수동으로 바꿔놨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났더라도 방화 설비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희생자 규모가 훨씬 적었을 것이라며 코리아냉동측 안전관리 책임자들의 과실을 보강 수사한 뒤 형사처벌 대상과 수위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 코리아냉동 대표 공 모 씨의 집 등 5곳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장부 등을 놓고 내용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희생자 유가족 대표단과 코리아 냉동측의 3차 보상 협상은 오늘 오전 10시쯤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초 유가족 대표단은 한사람에 2억 원의 보상금을 요구한 데 반해, 업체 측은 6천만 원을 제시했다가 희생자 개개인마다 보상금을 달리 산정하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가족 대표측은 협상 결과를 가지고 모든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통해 협상 내용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찬반 투표에서 유가족 75% 이상이 찬성하면 협상은 최종 타결됩니다. 코리아냉동은 유가족과의 협상이 끝나는대로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송형국입니다. [사회] 송형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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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화재 희생자 보상금 평균 2억4천만원

2008년 1월 12일 (토) 20:37   연합뉴스

 산재보험금 포함, 양측 잠정 합의

(이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이천 화재 희생자 유가족 대표단과 코리아냉동측은 화재 발생 엿새만인 12일 오후 희생자 1인당 평균 보상비를 산재보험금을 포함해 2억4천만원으로 한다는데 잠정합의 했다. 이날 이천시내 모 호텔에서 열린 3차 보상협상에서 양측은 보상비를 호프만식 계산법으로 산정키로 했으며 1인당 최저 1억4천500만원과 최고 4억8천만원으로 책정했다. 유족 대표단은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이천시민회관 강당에서 잠정 합의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뒤 유족들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해 수용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양측은 이번 협상을 앞두고 호프만식 계산법 등 보상비 산정방식에 대한 의견 조율이 있었으며 희생자 개개인에 대한 신상 정보 등을 수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만식 계산법은 여러 보상 방식 가운데 하나로 사망자가 장래에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액 중 지출비용을 뺀 뒤 근로가능연수를 곱해 배상액을 산출하는 방식이다. 앞서 유가족들은 두차례 협상에서 보상금으로 1인당 6천만원을 제시한 사측의 협상안에 반발해 왔으며 사측도 1인당 2억원을 제시한 유족들의 요구에 불가 방침을 세워왔다. 코리아냉동측은 "중국동포 희생자의 경우 과거 외국인에 대한 산재 보상 수준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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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잠정 합의 ?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합의 못하면 니들 다 죽는다.

 

촌평2)  이번 화재참사는 너무 엄청참혹해서, 규모가 커서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한마디로, 시민의 눈과 이성이 공감할 정도로 적극 보상에 나설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지 않는 곳, 그런 산업현장에 만연된 불법편법위법, 안전불감과 안전미비로 죽거나 신체가 손상되는 일용직 내외국인은 지금도 보상다운 보상을 받을 수 없는 현실이다. 빠른 시일내에, 발주자, 원도급자의 불법편법위법이나 과실로 일어난 안전사고일반보험금 수준의 산재처리가 입법되어야 한다.

   

촌평3) 내가 1987년 겨울, 군제대후, 휴학중이었을 때, 전투환의 대학생 위장취업때미 제대로 직장을 잡을 수가 없었다. 반월공단 대덕전자에서 9,600원 짜리 일용직으로 일했다. 모든 사람이 기피하는 산업폐기유해분립체(= 유리가루 + 백그라이트분진 + 구리가루) 를 수거하는 일, 최악의 일을 했다. nc, cnc설비로 pcb 기판을 가공할 때 나오는 분립체를 오무전기에서 만든 십수대의 집진기에 모이면 그것을 꺼내어 자루에 담아 밖에 쌓는 일이다. 부직포로 만든 빽필터를 털어주어야, 호퍼질도 간간히 해주어야 고가의 nc설비가 성능을 제대로 발휘한다.

   한번은 집진기 한 대가 비정상 소리가 내길래 들여다 보았더니, 고무벨트가 갈기갈기 찢겨져 수명을 다한 것이다. 집진기가 설치된 엉성창고형태의 내 작업현장은 어두웠다. 여러번 애써 확인하고 집진기의 작동을 멈추었다.

 

   그리고 갈기갈기 찢어진 고무벨트, 바닥에 찢어져 널려있는 벨트를 손으로 잡았다. 순간, '으악!!' ... 왼손가락이 볼브로와 와 연결된 모터의 회전 바퀴와 고무벨트 사이로 말려들어갔다. 난 왼손잽이다. 정지버튼을 눌렀지만, 약간 시간이 흘렀지만, 관성력으로 돌고 있었던 것이다. 흐릿한 어둠속에서 세 번째 손가락이 하얗게 드러났다. 중지손가락을 감싸고 있다가 잘려나간 고무장갑, 목장갑이 덜 끊어진 벨트와 돌고 있는 회전 바퀴 사이로 말려 들어간 것이다. 다행히 손을 급하게 빼서 손가락은 잘라지지 않은 것이다. 이때 "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 !!" 를 나도 모르게 외쳤다. 믿거나 말거나...  이내 셋째손가락 중간마디가 '퉁퉁' 부어 올랐다.

 

   안전개념이 유별났던 나도 비참하게 무너진 것이다. 작업현장이 흐릿조명, 어두우면 안된다. 이런 작업현장의 안전조치는, 안전에 무지랭이인? 힘없는 직원 등 일용직이 할 일이 아니다. <중략>

   현재, 내가 사는 원곡동에서 조금만 가면 라성호텔이 있다. 그 위 아파트 단지가 87년 당시 조그마한 건물 병원이 있던 곳이다. 거기서 딱 한번 주사한 대맞고 먹을 약 받았다.  며칠, 한손으로 일하려고 애썼다. 그러나 기계반장이 나를 조용히 불러서 미안하다며, 한 손을 쓸 수 없으니 그만두라고 했다. 매몰차게 짤라 버리더라. 산재처리 ? ㅎㅎㅎ, 개 좆이다!!

 

   손가락이 산재당하기 전에, 피부에 유리가루가 박혀 피부병환자처럼 얼굴이 시뻘겋게 망가졌다. 세수할 때 손으로 얼굴을 문지르지 못했다. 왜 ? 유리가루가 박혀있기때미 얼글에 상처가 나기때미... 너무 쓰라러워서 세수하는 것이 고통이다. 내가 이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고...

   내 기술개발 이력 등 능력을 발휘, 분진이 가장 많이 날리는 공정 즉 자루에 옮겨담기 공정을 없앤, 필터를 털어줄 필요없는 회전형 필터에 의한  산업집진기 시퀜스 일괄처리 자동화하는 것을 연구해서 반장에게 말했더니, 라성호텔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해서 나갔다. 내가 일용직이기 때미 제안을 할 수 없다고 했다. 반장은 카이스트 나온 자기 상사?  팀장애새끼? 이사 개새끼? 이사에게 넘기라고 했었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꼴깝떨지 말라고? 똥싸지 말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ㅎㅎ, 참고로, 내가 어떤 넘이냐하믄!! 가증교활 악마 판박이 cia, 미국애덜의 빨간완장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불량놈!현 등 6.15 빨갱이들의 온갖 험악지랄에도, 목숨이 간들간들하면서까지, 사선을 들락날락하면서도!! 내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 개발기술품목을 방어해 온 넘이다. 여호와의 뜻이라면, 목숨과 바꿀 자세는 확고하다. 또 참고로, 상상초월 경악할 공격력도 갖추고 있다. 디밀어놓은 서류 즉 여호와의 결제만 떨어지면 곧바로 공격, 초토화할 가공할 전력이다.

 

  엄니아부지가 계신 청주로 내려갔다. 3개월 아주 심하게 고생했다. 1년, 2년이 되어도 완치되지 않았다. 얼굴은 피부병 환자 뽀드락지 형태, 항상 붉게 물들었다. 수년을 고생했다.

 

    지금 이 순간도 안전이 강화된 프레스 등 좋은설비가 산업현장에 보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차'하는 순간, 손가락을 잃고 있다. <중략>

 

 

촌평4)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앞으로, 필수안전, 산재관련 입법이 잘되어야 한다.  코리아냉동측은 "중국동포 희생자의 경우 과거 외국인에 대한 산재 보상 수준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  산업재해, 노동정책의 집행, 산재합의에 있어서, 내국인과 조선족 등 같은 민족 즉 동포, 외국인 가리지 않고 평등하게 처리되어야 한다. 왜 ? 나만 잘처먹고 잘싸는 세상을 꿈꾸는 것은 큰 잘못이다.

 

   참고로, 난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자이기 때미, 세계로 비상하는 한국을 만들어야겠다.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게 만들어야 한다. 말 안들으면 읍참마속이나 두들겨 패서라도...  노동정책, 기업관, 경영관, 개개인의 노동관이 투명해야 한다.  모든 지구인이 부러워하는 산업선진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코리아냉동, 대국민사과성명 발표

2008년 1월 12일 (토) 21:38   YTN

 
경기도 이천 화재사고와 관련해 코리아냉동측이 유가족과 국민에 대해 사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우선, 화재 사고로 희생당한 40명과 유가족, 그리고 현재 병원에 누워있는 부상자들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희생자들이 편안히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뼈를 깎는 심정으로 희생자들의 보상 문제에 적극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또, 사고 과정에서 회사의 과실이 있었다면 어떤 처벌도 달게 받을 각오가 돼 있다며 향후 계획돼 있는 수사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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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 ...

‘이천 화재’ 유족 보상협상 잠정 합의

입력시간 : 2008.01.12 (21:43)

<앵커 멘트> 이천 냉동창고 화재 속보입니다. 유족 대표단과 회사가 조금 전 보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 책임자들을 형사처벌할 계획입니다. 송명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천 화재 희생자 유적 대표단과 코리아냉동 측은 조금전 3차협상을 마무리 했습니다 위로금 5천만원을 별도 지급하고, 호프만식 계산법 등으로 산출하기로 잠정합의해 최소 7천5백만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입니다. 유가족들은 이 방안과 희생자 개개인 별로 보상을 하는 방안을 놓고 찬반 투표를 할 실시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입국한 중국동포 고 김용해 씨 등의 유가족 십여 명은 보상 협상 내용 보다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믿기질 않습니다. 경찰 수사는 방화설비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방화설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는 것이 경찰의 판단입니다.

 

<녹취>이명균(경찰 수사본부 총괄팀장): "방화시설이 작동이 됐으면 많은 사람이 살았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죠." 때문에 경찰은 냉동창고의 스프링클러 등이 임의로 조작된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한 뒤 안전관리책임자들을 형사처벌할 계획입니다. 비상계단이나 통로였던 곳이 설계변경 과정을 통해 냉동실로 변경된 과정에도 경찰 수사의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방화설비의 수가 설계 변경 과정을 거치면서 절반으로 줄어든 것은 석연치 않은 대목입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어제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회계장부, 작업지시서 등을 집중 분석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명희입니다. [사회] 송명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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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 게으른 kbs 기자년넘들, 저녁 7시에 내보낸 뉴스하고 같은 사진이야.

 

 '이천화재' 코리아냉동 대국민사과문

2008년 1월 12일 (토) 23:24   연합뉴스

 

 
 
(이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대형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 코리아냉동 임직원들이 12일 오후 희생자 유족 대표단과 3차 협상안에 대해 잠정 합의한 뒤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kyoon@yna.co.kr/2008-01-12 23:22:21/

김도윤
 

 촌평) 산업현장에 만연된 악행구조, 뿌리구조를 어찌하냐 ? 누구를 단죄하랴. 사과로 끝나선 안된다. 냉동설비업과 냉동창고업 등 업계전체가 거듭나야한다. 부복 등 대가리 조아리는 것은 시작에 불과. 마음 단단히 준비해야...

 

    13일  

이천 사고 유가족 보상 협상 타결

입력시간 : 2008.01.13 (06:51)

이천 화재 사고와 관련한 유족과 사측과의 보상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유가족 대표단은 어제 오후 늦게까지 사고업체인 코리아 냉동과 마라톤 협상을 벌여 1인당 최저 7천 5백만원을 기준으로 개별 보상을 한다는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어 실시된 찬반투표에서도 유족들의 75% 이상이 이 합의안에 찬성해 유족들과 사측간의 보상협상은 최종 타결됐습니다. 이에따라 유족들은 회사측이 주는 보상금과 근로복지공단에서 받는 산재보험금을 합쳐 최소 1억5천만원을 보상받게 됩니다. 한편 코리아냉동 측은 협상이 끝난 뒤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이천시민회관에서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코리아 냉동은 성명을 통해 과거의 잘못된 관행과 구습을 단절하고 앞으로는 법으로 정해진 관련 규칙보다 더욱 엄격하게 공사에 임할것이며, 경영이익금의 일부를 희생자들의 이름으로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회]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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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찬반투표에서도 유족들의 75% 이상이 이 합의안에 찬성해 유족들과 사측간의 보상협상은 최종 타결 ? 추후, 불이익이 없는 지... 문제발생 소지없는 서류합의가 잘되었겠지 ?

 

촌평2) 과거의 잘못된 관행과 구습을 단절하고 앞으로는 법으로 정해진 관련 규칙보다 더욱 엄격하게 공사에 임할 것이며 ? 무슨 재주로 ? 왕따당하지. 사업 접어야지 ?  설비업과 창고업계 전체가 들고 일어나야 한다. 스스로 자정노력해가며, 건축허가에서 준공까지, 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관행, 비현실적인 법안의 핵심을 요약해서 업계전체가 입법청원해야 한다. 불법, 편법, 위법하면 사업을 할 수 없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상층권 개나리 및 쫄따구 공무원의 떡상납 요구에 과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내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 등 근본적인 입법청원...

 

촌평3) 희생자들의 이름으로 사회에 환원하겠다 ? 글쎄다... 하면 좋겠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없으면 허상이지 ?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야 상대에게 먹혀들어가는 법이지. 일용직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용직시민단체나 모임을 지원하면 좋겠지. 그런디... 험악한 일용직 업계 속상상, 폭력배 개입 등 잘 운영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촌평4) 합의는 사법처리때 처벌경중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 원만하게 합의를 이행하면 시민의무 배심원 자격으로? 국민의 이름으로 업계의 현실을 감안, 개과천선 의지를 본 뒤, 고뇌에 찬 정상참작 = 선진 산업현장 기초다지기 = 차차 알게될 것.

 

이천 화재, 보상 합의문 공식 타결

2008년 1월 13일 (일) 23:43   YTN

 

경기도 이천 창고 화재 희생자 보상 합의문이 공식적으로 타결됐습니다. 희생자 유가족 대표단은 업체 측과 보상 합의문에 최종 서명을 했고 시신 인도 절차를 거쳐 개별적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협상이 공식적으로 타결되면서 유가족들은 합의문에 따른 위로금과 산재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앞서 대표단은 사측에서 보낸 합의문 초안에 대해 법률 검토작업을 마친 뒤 사측과 최종 논의를 거친 끝에 공식 합의문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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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촌평1) 사측과 최종 논의를 거친 끝에 공식 합의문을 이끌어 냈습니다 ? 실천만 남았구먼. 세상 살다보니께 요지경,  합의이혼해놓고 사실동거하는 년넘도 가끔 있더라구. 합의를 깬 경우 ?

 

촌평2) 삼가, 고인덜 명복을 기원합니다.

 

 

    14일  

코리아냉동 대표 공 모씨 경찰 출두

입력시간 : 2008.01.14 (11:09) / 수정시간 : 2008.01.14 (11:32)

이천 냉동창고 화재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 수사본부는 오늘 코리아냉동 대표 47살 공 모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씨는 오전 10시 쯤 수사본부가 있는 경기도 이천 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했으며 경찰은 업무상 과실과 공사관계 각종 의혹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스프링쿨러와 방화셔터, 비상벨 등을 임의로 조작한 코리아냉동 안전관리책임자 44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서는 빠르면 오늘 중으로 업무상과실치사혐의로 형사처벌 절차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공씨는 일단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시작해 업무상과실 등 혐의가 확인되면 형사처벌 수위와 범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오늘 새벽 코리아 냉동측과 보상 합의를 마친 유족들은 충분한 사죄와 위로를 받았기 때문에 공씨에 대한 민.형사상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지금까지 DNA 대조를 통해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0명 가운데 7명의 시신이 유족에게 인도됐으며 나머지 13명은 시신 인도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사회] 송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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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왜 자꾸 눈물이 나오는 지 모르겠다.  ^ ^;  나를 포함해서 여린 인생들이 안스러워서 ?

 

촌평2) 일단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시작해 ? 가둬놓고 합의를 성실이 이행하라고 하는 것은, 전근대적인 사법관행이었지 ? 사법도 거듭나야 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사법은 산업현장의 선진 미래를 희망해야 한다. 참고로, 고인덜이 이 세상이 아닌 저 높은 곳에서도 환한 미소로 화답할 계획이 있다.

 

 

‘이천 사망보상금’에 중국 깜짝 “이게 중국과 한국의 차이”

2008년 1월 14일 (월) 17:31   한겨레

[한겨레] ‘이천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중국인(조선족)들에게 평균 2억4천만원의 보상금이 주어질 것이라는 소식에 중국인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중국 돈으로 195만위안이라는 보상금의 규모도 놀랍지만, 한국인과 중국인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은 계산법을 적용했다는 데 경탄하는 눈치다.

신랑, 소후, 텅쉰 등 중국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는 13일 이천 화재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금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수천개의 댓글이 폭주했다. 중국에서 사고로 숨지면 보상금이 많아야 20만위안인데, 똑같은 생명이 이처럼 달리 대접을 받을 수 있느냐며 혀를 차는 소리가 줄을 이었다.

한 누리꾼은 “보상금의 차이는 바로 인권의 차이”라며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한국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다른 누리꾼은 “중국에서 탄광 사고로 숨진 이들에게 얼마를 보상했느냐”며 “죽으려면 한국에 가서 죽어야 한다”며 자조했다. 어떤 누리꾼은 “한국은 역시 문명국”이라며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보다 낫지 않으냐”고 되묻기도 했다.

이천 화재 피해자들의 보상금을 산정할 때 동일하게 적용한 호프만식 계산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쏟아졌다. 중국에선 피해자의 호구에 따라 보상금 산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농촌 출신이 도시에서 사고를 당하면 다른 기준으로 보험금을 산출할 정도다. 한 누리꾼은 “한국이 중국처럼 사망자들을 농촌 출신과 도시 출신으로 분류했으면 보상금을 많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조언’을 하기도 했다.

중국 누리꾼들이 이처럼 ‘한국식 보상’에 대한 부러움을 쏟아내자, 이를 힐난하는 목소리도 터져나왔다. 한 누리꾼은 “사고가 나자 한국을 폭파해야 한다고 떠들던 이들이 돈에 눈이 멀어 태도가 돌변했다”며 “한국이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목숨을 살 수는 없다”고 목청을 높였다. 어떤 누리꾼은 거액의 보상금을 한국의 졸부짓에 비유하기도 했다.

베이징/유강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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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돈 액수에 깜짝놀라다니... 수준이 안 맞는 거 ? 돈이 뭐길래. 돈이 뭘까 ? 날마다 쉼쉬는 순간마다, 잠시 필요한 것이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는 허상이지. 풍요와 빈곤에 처할 줄 알았던 바울이 정답이지. 실상은 ?

 

촌평2) 참고로, 코리아2000 대표와 잘못된 업계관행 직원을 요번 기회에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그러니 사법처리는 잠시 미루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합의가 실행된, 보상종료 이후 ?  입법청원,  일용직 일반보험 수준 보상 굳히기 등 이번 '산업현장 선진 기초다지기' 계획이 순항하길 바란다. <중략>

 

   적극적인, 최선을 다하는 대표와 직원들...  

 

   합의불이행 불식위해 근저당설정 등 보상합의가 일용직 사상초유이고, 유족의 탄원이 있으니... 고의 살인이 아닌 과실치사니? 대표와 직원 모두 징역 6년에 집행유예 3년이다 ? 형사처벌해도 이런 참사가 또 반복된다면, 관행과 안전불감을 막을 수 없다면 왜 처벌하는 가 ? 교정효과가 부정적이다. 다음에 또 이런 참사를 막기위해 처벌하는 것이다. 업계관행, 안전불감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고질적 관행, 악순환이다.

 

   업계, 업체, 업자 스스로 변화하고 개혁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교정일 것이다.  법의 지배법의 보호를 어떻게 최적 극대화, 쓸 것인 가 ? 이 새벽, 2008년 1월 15일 05시 03분, 고뇌에 찬 결단을 요구한다. ㅎㅎ, 나는 지금! 고인덜의 환한 미소를 보기위해 노력중 !!

 

촌평3) 용서받을 기회조차 박탁된, 숨죽인 간접살인 일부 공인, 공무원은 강력하게 사법처리되어야...  적극적인, 최선을 다하는 대표와 직원들은 스스로 변화와 개혁을 외쳐야...  둘 다 아름다운 용서...

 

 "우리가족 구하다 쓰러졌는데 어떻게 가만있나요"

2008년 1월 14일 (월) 18:02   연합뉴스

이천 화재 희생자 유가족, 이수호 소방관 병문안
(천안=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이천 화재 희생자 유가족들이 14일 화재 진화 작업에 참여했다 뇌출혈을 일으켜 쓰러진 안성소방서 이수호(56.소방경) 진압대장을 병문안했다. 유가족 15명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이씨가 입원한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을 찾아 부인 김연분(47)씨에게 유가족 전체를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족들은 이씨가 치료받는 중환자실 앞에서 부인 김씨를 만나 두 손을 부여잡고 "감사합니다"를 반복했으며 이에 김씨는 "남편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감사하다"고 답했다. 대표단은 이어 중환자실에 들어가 이씨에게 "소식을 듣고도 늦게 찾아오게 돼 죄송하다.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쾌유를 빌었다. 한 유족은 "우리 가족을 구하다 쓰러졌다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느냐"며 "꼭 쾌차해 일어나시라"고 당부했다. 지난 7일 이천 냉동창고 화재 당시 진화 활동에 나섰던 이씨는 9일 오전 근무중 두통과 안면마비 증상을 호소하며 쓰러져 천안 단국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 의료진에 따르면 이씨는 병원에서 뇌 혈관 봉합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으나 일주일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태다. lucid@yna.co.kr (끝)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magicⓝ/show/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그렇지. 잠시 머물다 가는 인생, 마음을 나누면 서로 위로가 되는 것이 여린 인생, 인간세상이지. 사람 = 人間 = 서로 기대는 원리.

 

 

촌평2) 음, 마음 씀씀이를 보니께... 내가 제안하나 하고싶다. 뭐냐하믄, 보상금 받으면 10%씩 추렴해서 이천지역에 내외국인 일용직 '쉼터'하나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다. 전세던 새로 건축이던 규모는 너무 클 필요없다.  당장, 국내외 일용 일을 하다가 몸이 불편한 사람이 우선 혜택을 보는, 급한 잠, 밥한끼 공간으로... 전국에 하나씩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너무 튀는 행동이고, 현실적으로 어렵고...

 

   고인들의 힘들었던 여정을 기리기위해, 노동부는 이천시, 코리아2000, 유족, 시민단체와 지혜를 모아서... 쉼터 이외에, 기타공간 즉 탁구대, 필수안전 시청각 안내판, 내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 안내판, 노동권리와 의무 시청각 안내판 설치 등...  

 

   고인덜 뜻을 높이 기리기 위해, 유족은 보상금의 10%를 자발적으로 의기투합해야 하며, 머리돌 놓는 것은 필수이다. 유족끼리 협의해서 단 1명이라도 반대하면 주인공이 빠지는 것이므로 '쉼터'는 없었던 일로 해야... 참고로, 추렴액수는 딱 10%이어야 한다. 10%이하, 10%이상 추렴은 절대 안된다.

 

 

“목숨값 7만원…불러만 주면 감지덕지”

2008년 1월 14일 (월) 18:12   경향신문



(b)여성 일용직도 ‘일자리 전쟁’(/b) 하루하루 입에 풀칠할 일당 벌이가 목숨보다 절실한 그들에게 ‘안전’은 호사나 다름없다 14일 새벽 경기 성남 태평역 입구 인력시장에 나온 일용직 근로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구인 차량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정지윤기자

“배부른 소리 마세요. 당장 땟거리가 걱정인데, 위험은 무슨 위험….”

14일 새벽 4시30분.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사거리 태평역 주변. 수도권 최대의 ‘인력시장’으로 불리는 곳이다. 작은 배낭을 멘 김모씨(53)는 차갑게 쏘아붙였다. 하는 일이 위험하지 않겠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이었다.

이천 냉동창고 화재 참사로 일용직 근로자의 안전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터였다. 하지만 당장 ‘일당 7만원’이 절실한 그들에게는 여전히 남의 일일 뿐이었다. 위험, 죽음 따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어 보였다. 날이 추워 일감이 없는 요즘에는 누가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다. 새벽에 나와 자신에게 일당을 줄 사람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처음에는 40~50대로 보이는 30여명이 짙은 어둠 속에 모여 있었다. 자판기 커피 한 잔으로 언 몸을 녹이면서 잔뜩 움츠린 채였다. 을씨년스럽기만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 두명씩 모여든 사람들이 30분후쯤 100여명으로 늘어났다. 갑자기 일대가 소란스러워졌다. 구인 차량이 올 때마다 수십명씩 몰려갔다. 100m 달리기 선수처럼 재빠른 동작이었다. 그러나 ‘선택’되는 사람은 서너명에 불과했다. 파장 시간이 다가왔다. 작업반장쯤 돼 보이는 사람이 나타나 큰 소리로 “‘65짜리(6만5000원)’ 할 사람 없어요”라고 말하자 10여명이 “저요, 저요”하며 우르르 몰려갔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팔려 갈’ 수 없기 때문이다. 곳곳에서 “오늘도 공치네. 벌써 며칠째야”라는 한탄과 푸념이 터져 나왔다. 40대 남자는 작업복이 담긴 낡은 배낭을 깔고 앉아 담배를 피우며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었다. 1주일째 일거리를 찾지 못했다고 했다.

이날 새벽 일거리를 찾은 사람이 절반도 채 안 됐다. 나머지는 쓰린 가슴을 안고 흩어졌다. 1년 가운데 가장 일거리가 없는 요즘 한 달 평균 일하는 날은 잘 해야 10일 정도라고 한다. 이들이 하루 10시간쯤 일하고 받는 일당은 6만~7만원. 소개비와 밥값을 빼면 5만~6만원 정도 남는다고 했다. 매일 일거리를 찾을 수 없어 한 달 수입은 고작 50만~60만원이다. 최저 생계비에도 못 미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안전 문제는 뒷전일 수밖에 없다. 일거리나마 있으면 좋다는 입장이다.

작업장 안전 문제를 묻자 한 남자는 “모르는 소리마라. 당장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도 바쁜데 어느 누가 안전한 곳을 골라가면서 일하려 하겠느냐”면서 손을 내저었다.

이천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일했다는 김동출씨(35)는 “7만원 벌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일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천 냉동창고는 가스로 가득 차 숨쉬기조차 힘들었는데 그 흔한 마스크도 없이 일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구토와 어지럼증이 심했지만 회사에서 그만 두라고 할까봐 아무 소리 못하고 일했다”면서 몸서리를 쳤다.

몇년 전 철근 일을 하다 3층에서 떨어져 크게 다친 강모씨(54)는 “사고 당시 회사가 위로금조로 준 것은 150만원”이라며 “기본 장비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일해야 하는 우리같은 사람은 하루 하루가 맨발로 작두 위를 걷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 가면 첫날 한 차례 안전교육을 하지만 이튿날부터는 안 한다”면서 “회사에선 하라고 하지만, ‘시간이 돈’이라고 생각하는 오야지(작업반장)가 작업시간을 줄여가며 그걸 하라고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허탕친 이들 중 일부는 이른 아침 시간인데도 삼삼오오 모여 안주없이 강소주를 들이켰다. 벌써 취기가 오른 한 사람은 “눈 내리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지금보다 일이 더 줄면 아침부터 인근 역사나 지하상가로 허탕친 사람들이 몰려들어 왁자지껄해진다”고 말했다.

인력시장에 나오는 사람들의 ‘취업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성남시 인력사무소의 한 관계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20~30%이던 중국동포 노동자들이 50%가량으로 늘어나면서 한국인들은 일거리가 없어 공치기 일쑤”라고 전했다. 그는 “구인업체들도 인건비 싸고, 말 잘 듣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중국동포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날이 밝아오는데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서성이던 김영민씨(41)는 “잠든 아들을 보고 나왔는데 들어갈 때 몇만원이라도 가져가야 할 텐데”라며 충혈된 눈을 비볐다.

〈성남|최인진·임현주기자〉-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촌평1) 내 집 건너편 길은 간판 등 거의 조선족 거리지. 그 곳에 인력소개사무실이 간간히 눈에 띈다. 지난 2007년 6월 15일 이전 즉 뇌출혈로 쓰러지기 전, 새벽공기를 가르며 동네한 바퀴 돌 때면, 도로를 가득메운 팔려가는? 년넘들 때미, 괜히 미안해서... 뛰지 않고 걸어서 통과했지. ㅎㅎ, 안산의 이른 아침은 바쁘다. 공업단지니께. ^m^;

 

촌평2) 국가가 나설 수도 없는 골때린 인력시장... 그러나 앞으로 국가가 개입할 수 있는 틈새가 있다. 뭐냐하믄, 내외국인 차별없이 사망, 부상 등 전치2주이상 안전사고가 있으면, 발주자, 원도급자, 하도급자 누구든지 24시간 이내? 관할 노동사무소에 신고해야 한다. 직원이 조작할 수 없는 신고전화는 신고년월일시간목소리가 자동보관된다.  2주이상 진단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안나올 것 같으면 전화비밖에 안들므로 신고가 상책이다.  

 

   만약, 떠돌이 닮은 일용직이라고 해서 우습게 알고 신고하지 않으면 발주자(원도급자, 하도급자)는 1000만원 현찰처박기, 벌금이다. 어떻게 아냐고 ?  전치 2주이상 진단이 나올 것같은 일용직 산재자가 억울 등 관할 노동사무소에 24시간 이내 신고할 권리를 가진다. 2주이상 진단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안나올 것 같으면 전화비 밖에 안들므로 신고가 상책이다. 또한, 발주자의 치료중단으로 더 치료가 필요할 때 신고할 권리가 있다. 의무는 없다.

 

    ㅎㅎ, 87년 늦가을? 짤려서 대덕전자를 걸어나오는데 퉁퉁분 가운데 손가락이 허연 두툼붕대를 비집고 시리더라. 하소연 할데없으니께 욕밖에 안나오더라. 일하다 다친건데, 하마터면 손가락 잘릴뽄 했는디... 병원 딱 1번에 약 며칠치, 보상은 커녕... ㅎㅎ, 나는 지금! 고인덜의 환한 미소를 보기위해 노력중 !!

 

 

촌평3) 신고를 받은 관할 노동사무소는 발주자의 산재자 치료과정을 꼼꼼히 체크해야 하며, 산재자의 신고로 알게된 사항을 발주자에게 시정명령할 수 있다. 명령불응시, 기타 사유시, 노동사무소는 직권으로 병원지정 치료후, 치료비와 적정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안전필수 위법 시, 형사고발, 강력보상 기본이다. 참고로, 발주자나 일용직이나, 별사람이 다 있는 세상이다. 모호한 경우, 노동사무소는 상급기관에 넘겨 판정을 받게한다.  ㅎㅎ, 나는 지금! 고인덜의 환한 미소를 보기위해 노력중 !!

 

촌평4) 또한, 일용직이라고 해서 우습게 보면 안된다. 눈에 보이는 소방 등 위법, 안전조치 요구묵살, 상식적으로 위험한 안전, 기타 불법편법위법을 관할 노동사무소에 신고하여 합당이 인정되면 내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이 적용된다. 사안에 따라 포상금이 차등, 두둑하다. ㅎㅎ, 나는 지금! 고인덜의 환한 미소를 보기위해 노력중 !!

 

 

  예강2  

 

버스 지붕 위 가스통, 달리는 폭탄?

시사INLive | 김은남 기자 | 입력 2010.08.21 08:11

 

 동대문~구로를 오가는 서울 저상버스(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는 버스)를 운전하는 윤 아무개씨는 "행당동 버스 사고 이후 '이 버스는 안전한 거냐'고 묻는 승객이 늘었다"라고 말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저상버스처럼 CNG 연료통을 지붕에 올린 버스가 폭발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지면서이다.

결론부터 말해 이는 반만 옳다. CNG 연료통을 버스 하부보다 지붕에 장착하는 것이 더 안전한 이유는 첫째, 연료통이 바닥에 있을 경우 파손 위험이 더 높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처럼 겨울에
염화칼슘 등을 많이 쓰는 환경에서는 부식 위험도 높아진다고 한국가스안전연구원 이승현 선임연구원은 말했다. 연료통을 관리·점검하기에도 지붕 쪽이 더 유리하다는 지적이다. 김필수 교수(대림대·자동차공학)는 만에 하나 연료통이 폭발할 때도 지붕 위에 있는 편이 승객 안전을 덜 위협한다고 말했다. 가스 폭발 방향이 대부분 위를 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연료통을 지붕 위로 올릴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고
대우버스 관계자는 말했다. 무게중심이 위로 쏠리다보면 버스가 과속으로 길모퉁이 같은 데를 돌 때 전복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런 반론 때문에 지경부도 이를 정책화하지는 않았다.

 

 

문제는 이 같은 딜레마를 해결할 방법이 이미 나와 있다는 사실이다. 무게를 낮춘 연료통을 지붕 위로 올리는 방식이 그것이다. 현재 쓰이는 CNG 연료통은 크게 네 종류로 나뉜다. 그중 한국에서 쓰이는 것은 타입Ⅰ과 타입Ⅱ이다. 타입Ⅰ은 스틸 또는 알루미늄으로 만든 금속제 용기이다. CNG 버스 도입 초기에는 타입Ⅰ이 주로 쓰였는데, 현재는 버스 500대가량에만 남아 있다. 타입Ⅱ는 금속제 라이너 위를 유리섬유로 감싼 것이다. 운행 중인 2만3000여대 CNG 버스 대부분이 타입Ⅱ 연료통을 쓴다. 올해 사고가 난 연료통도 둘 다 타입Ⅱ이다. 타입Ⅰ과 타입Ⅱ는 경제적이되 무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연료통 지붕 위로 올리되 무게 낮춰야


반면 타입Ⅲ나 타입Ⅳ는 금속제(Ⅲ) 또는 비금속제(Ⅳ) 라이너 위를 탄소섬유로 감싸는 방식이다. 가볍다. 타입Ⅰ과 Ⅱ 무게의 절반 수준이다. 그러나 비싸다는 것이 결정적인 흠이다. 가격이 타입Ⅰ과 Ⅱ의 2.5~3배에 달한다. 그래서 국내 버스 제조사들이 도입한 방식이 기존 버스 차량을 개조한 다음 지붕 위에 타입Ⅰ과 타입Ⅱ를 얹는 것이다. 대우버스 관계자는 "차체 중량을 보강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KCR 유계형 이사는 "무게가 나가는 타입 Ⅰ, Ⅱ 연료통을 버스 지붕 위에 장착한 나라는 한국뿐이다"라고 말했다. 안전성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가벼운 탱크(Ⅲ, Ⅳ)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간 정부 보조금이 값싼 금속제 탱크 기준으로 책정돼 있다보니 버스 제조사들이 '위험한 편법'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사고 이후 지경부는 '좀 더 안전성이 높은 타입Ⅲ와 타입Ⅳ 용기로의 점진적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뒤늦게 돈보다 안전을 택한 셈이다.

김은남 기자 / ken@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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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나 바쁘거든. 어제 이 기사 차출해서 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촌평글질 시작했어. 저번에, 폭발해서 28세 꽃다운 년 다리골절골반일부골절 새소식(뉴스)접했을때... 제일먼저 떠오른 기억이 있었지.  

   내가 즐겨보는 '세상에 이런 일이... ' 63세? 여인이 22세때 퇴근하다 교통사고로 다리 한짝 골반부위까지 절단... 양손은 다 없어. 손목만 있고... 오빠인지 동생인지, 고모되어 그의 새끼덜을 땀방울 맺혀가며 길러냈고... 길러낸 새끼가 시집갔는데 맞벌이라서, 길러낸 년 의 새끼덜도 똥오줌 받아내며 또 길러냈고... 2대를 콩나물키우듯? 길러내서, 존경을 받으며 불굴의 보람찬 행복얼굴에 감명 또 감동.

 

    22세 처녀때, 교통사고 날벼락으로 평생 반려자없이... 인생... 삶... 일제고사? 사람마다 시험문제가 다르다. 악착같이 긍정의 정신으로 자신의 길을 가야하는 너와 나. 그게 살아감 = 삶이다. 오늘도 난 내 길을 가고 있다. 값있게 살아가기 위해서...

 

   참고로, '생활의 달인'을 안보는 이유는? 존나 호들갑 지집년 목소리가 소름끼치며 경망스럽고, 10단어중 8단어 이상 영어 내지르는 것이 존나 경멸스러워서 안봐. 미션, 시츄 등 존나 남발하는 이런 년은 거꾸로 매달아 버려야 돼. 내가 내 집필서적 '파이프1'에서 '미션' 의 경이로운 개념을 얘기했지. 요즘은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걸핏하면 '미션'용어를 남발하지. 내 집필이전, 미션은 기독용어로만 쓰였지. 기독미션 = 전도.

    파이프 달인 예강... 표절의 달인 방송국? 아무튼, 공영방송 지집년이 영어 남발하면 불출, 날 희롱우롱메롱하는 이명박급 ㅈㅈ8불출이지. 왜사냐. 8불출 이년아! 소름끼쳐서 얼른 다른방송으로 이동, 본다.

 

 

 

촌평2) 안전... 순식간 벌어지는 일, 돌이킬 수 없는 사고... 내가 무엇을 개발할 때 제일먼저 챙기는 습관이 안전이지. 이 기사를 접하기 전, 저번 폭발 새소식을 접하자마자,  천연기체(가스) 안전승합차(버스)의 설계를 종료했어. 이로정연하겠지? = 상상외면 등 수많은 변수를 꼼꼼하게 분석한 후 개발 종료.

 

 

촌평3) 제일먼저 챙겨야 할 게 뭔거 같애? 그 다음 챙겨야 할거는?

㉠ 제일먼저 챙겨야 할 거는... 나의 오래된 유체안전기술... 누출즉시 스스로 차단하는 장치인데, 가스안전공사 대가리 휴즈콕보다 고성능이겠지. 운전자가 금세, 누출에 대해 실시간 경보체계는기본.

 

㉡ 둘째로... 정면측면충돌, 낭떠러지로 굴르기 등 예측불허 돌발상황대비 즉 폭발에 대비... 기체통 전체가 폭발하지 않는 배려가 필요하겠지? 기존에 없었던 개념이 있는데... 아주 가벼운 폭발, 최소한의 폭발을 보장하는 존나존나 값싼 장치와 재료, 기능이 내 특허가 되어야겠지. <절대 특허보안!!> 군발이 애용 크레모아급으로 폭발방향을 세심히 배려하여 주변의 2차피해를 최소화하는 대가리는 기본.

  

㉢ 셋째로, 지붕에 기체통을 설치하는 거? 주행평형(무게중심 = 지면지향) 등 주행시, 차체 안정성 떨어져 각종 대형사고가 사뭇잠재하고, 외형이 기형이면 기능이 어눌. 외관디자인=외형=기능.

   굳이 뭐 기체통을 지붕질할, 그럴필요가 있겠어? 폭발방향을 배려해 줘도, 큰충돌시, 지지대가 찌그러지는 등 변형되어... 폭발방향이 지꼴리는대로 위치, 폭발하면 무방향 폭탄이며 엄폐물없는 치명폭탄이지. 그래서 지면 가까운 바닥이 그나마 차바닥이 엄호해줘서 안전하게 폭발하지. 게다가, 무방향 폭탄이 되면, 고층건물 사무실에서 독수리 타법질하던 애덜, 존나 재수없는 년넘이 부상 등 심하면 날개달 수 있겠지. 기체통을 지붕설치하면, 수직으로 폭발방향 설정해줘도 그래서 난감해요. 최소폭발이라 할지라도 살상방향을 가름할 수 없을지도...

 

  내가 볼 때, 제일 만만한 폭발이후 파편방향이... 땅, 지면이겠지.  최적해법 = 물론, 지면으로 폭발방향을 설정할려면, 전체폭발이 안되는 나만의 간단경이 최소폭발 기술로 얻어지는  손쉬운 파편차단 등 승객안전이 핵심이지.

 

   철통보안 = 라이터 폭발이하 수준 = 미세폭발 = 최소폭발 = 단위폭발 = (폭발힘 분산기술 + 지면방향 경파편 결집 채집기술)이 백미 ≠ 전체폭발.

 

   파편의 최종 방향을 지면으로... 파편을 제어할 능력, 끝까지 책임지는 나같은 대가리가 예측불허 사고대비 주변 날벼락을 예방할 수 있지.

   굳이 지붕에 올리지 않더라도, 기체통이 경량이면 연료절약되고... 연계기술이 탁월하니께 기체통 재료가 뻔하겠지. 누이좋고 매부좋고 나좋고 가재좋고...

   나의 실시간 안전경보와 최소폭발과 파편방향까지 책임져 주는디... 기체통이 겁나는 파면이 될 수 있는? 알미늄 조각일 필요가 있을까? 기체통 재료는 외부충격에 강하면 그만이여. <보안> 지붕에 안하면 염화칼슘 부식은? 부식에 강한 애덜 많잖어. 설령 부식이 되어 기체가 누출이 되어도, 내 보유기술은 실시간 눈깔귀에 스스로 경보되고... 게다가, 유출되어도 환기가 존나 잘되는 구조가 내 강점. <신기술신공정 기술보안!>

   참고로, 이 글 읽고, 모방해봐야 제어장치 없는 공명의 수레에 불과~ 왜? 난 니덜 대가리를 다 읽고 있으니께. 어떻게 만들지 뻔하지. 일거수일투족 대가리 움직임을 간파하는 경지, 이런 차원의 대가리가 될려면? 세월이 약이라면 약이지.

 

     또 참고로, 극한실험1 = 누출시켜 불씨 생성했을 때, 전체아닌 최소폭발이 이루어지는 원리실험 + 전복 승합차 최소폭발되는 상태 및 경파편이 주변을 파괴못하는 + 큰부상, 인명살상안되는 조건 실험.

 

     또 또 참고로, 극한실험2 = 기체통에 치명적인 충격 즉 직접 구멍뚫는다든지, 차체가 심하게 훼손되면서 외부보호 철판이 날카롭게 되어, 기체통을 구멍내지 않으면 즉 물리적 뚫어짐이 아니면 다중안전장치덜 때미, 기체통은 절대 폭발없음. 웬만한 외부훼손에도 기체통을 보호하는 3중 방어설계와 다중안전장치덜. 그래도 눈깔로 보면 날씬하면서 기존통과 별 차이없지. 극한상황까지 고려한, 안전최우선이 확인되는 제품이라서, 생산단가, 판매단가가 엄청 쎄요. 일반통업계 애덜이 턱빠질 정도 + 기절할 정도로 비쌈. 흐흐, 눈깔 튀어날 정도로 넘 비싸서 명품? 뛰어난 안전보장때미 명품~~ 안구돌출 지경일지라도, 그래도 울며 겨자처먹기, 두루두루 후추처먹기식으로 구매하게 되어있지. 자신만만.

 

     또 또 또 참고로, 전체폭발은 세심한 xx원리가 적용되어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일어날 수 없다. 부분적인 단위폭발의 경우, 크레모아식 폭발방향 설정과 폭발힘의 분산원리 및 차체구조상 최적 분산환경이 어우러져 박격포 발사수준의 작용반작용 크기이다. 기사나 승객은 순간 둔탁한 폭발음과 약한 진동을 느낄 뿐 = 단위폭발의 매력.

   또한, 파편이 차체하부를 벗어날 수 없는 결집 및 채집능력이 참 아름답다. 차체주변 가두 년넘과 옆 차로 차가 파편이 없어 털끝 손상없이 안전한디, 폭발진동에 의한 주변 유리창 깨짐 등 기타 일반변수는 일단 배제.

 

   이건 양념이다. 江극한실험장에서 실시간 눈깔과 귓구멍으로 직접 확인하거나, 실험 동영상을 보면 너는 구매결심을 안하고 못배긴다.

 

 

촌평4) 천연기체승합(천연가스버스) 운행을 존나 자랑스러워하며 쌍판자랑하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개좆 세훈넘은 왜 이번엔 가만있지? 지 무위도식 몰골값, 몸통값 올리는데 쥐약이겠지. 이 새끼가 오래전, 내 외관(디자인) 술개발 소신 즉  " 외관은 기능이다. " 을 글질했는 거 봤는 지... 1988년, 쌍팔년부터 외관=기능, 내 소신이라서 사방팔방 글질이 기본인디... 항공, 우주항공 분야 등 그 이전 등 내가 적극 글질에 열올리던 어느 날, 오가 이 잡새끼가 존나 빨리 이용후생...

    디자인 서울? 한동안 주지육림, 인기상승 표획득에 지장없었지.  오가야!! 먼저 인간이 되어라. 니가 디자인 서울을 울부짖어 봐야 다 헛 일, 속빈 강정이지. 앙고없는 찐빵이고... 태산명동서일필이지. 니 돈 아니라고, 눈먼 세금 물붓듯 쏟아부며, 주둥이 부르트도록 울부짖는다고 서울이 디자인 되냐? 디자인이 서울되냐? 알아야 면장? 개념을 알아야 기능이 나오겠지.

   꼴통개좆새끼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오!! 세훈... 언제 시간나면, 나보다 훈민정음을 사랑했는 지, 니가 동상질한 그 곳, 나랏말쌈 글귀 앞에서 가슴에 손얹고 비교분석? 미국생활 추억을 떠올려봐~~  콜럼비아 2:5 등 식민교육 받은 거는 추하니께 추억질 하지 말고... 원래 너의 고달픈 추억, 안좋은 추억은 내 건강에 보탬안돼.

 

   내가 죽을 때까지 설官惡大 배설 애덜? 악취진동 저능아가덜, 절대 상대 안한다.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 개 잡새끼!! 한 두새끼도 아니고, 착취, 사기, 협작 설官惡大 배설 오만 인간쓰레기덜이 넘쳐나는 대한미국.

     참고로, 어제 오늘 설官惡大배설 저능아가 무위도식 오현택이가 흡수통일 하려는 게 아니다? 이명박 등 개좆새끼덜이, 이것덜이 내 끄적질 이후, 기고만장 통일준비 지랄하다가, 갑자기 통일세 들고 나왔는디... 세금 거둬들이는 거에 혈안된, 토끼눈깔보다 존나 시뻘건 잡것덜...

   내가 벼랑위태 미래 암담암울 국민연금을 왜 준조세라고 했는 지... 설官惡大 저능아가덜이 장래일 나몰라라, 국민연금 피같은 돈으로, 해외 싸돌아다니며,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부동산 투기 즐기며, 자신덜만의 환각천국, 개좆시절을 즐기는데... 미래가 암담하다.

   설관악대 배설, 배출 애새끼덜은 미래를 외면하면 지옥이닷!! 난 통일계획에 골몰, 각종 모형실험에 전념하는디... 이명박 개좆은 세금거둬들일 건수 획득 ?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이 뭔 지 몰르는 개좆 이명박... 똥개처럼, 사악한 일 골몰하느냐고 바뻐서 알턱이 전혀없겠지...

 

   또 참고로, 지금시각 2010년 8월 22일 오후 2시 49분... 접속망(인터넷)으로 케이비에쓰 뉴스 홈피 들어가봤는디... 오현택이가 아니고, 설官惡大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 현인택이 흡수통일 기고만장 지랄했구먼. 내가 계획했고 모형실험 과정에 있는 남북경제균형법이 뭔지 존나 몰르는, 대형맷돌로 갈아 버려도 시원찾은 설관악대 배설 저능아가 현인택 날강도착취 + 무지몽매택 = 급조 통일세 = 급조 4대강 파괴개발 = 강마다 다 헤집어 놓으면, 통일직후,  개좆명박, 관련장관 등 꽁꽁 묶어 개처럼 질질 끌어다가 죽여 버린다. 경고!!

 

 균형통일 = 남북경제균형법 ≠ 흡수통일.

  

   또  또 참고로, 이명박 등 설官惡大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 개좆덜 월급 등 무위도식 처먹는 돈 1/100만 있어도 내 생계가 천국이 될 것. 내 평생, 일평생 개좆덜이 짖이겨 놓아 내일 모래 나이 50인디... 벼르고 있닷! 개좆덜!! 요즘, 아주 푹푹 찌는 더위에 아무 생각없어. 아, 덥다 더워. 도대체 32°, 33°, 34°가 언제 끝나려나.

 

   통일세추진단 티에프? 뭐여? 걸핏하면 각종 티에프... 영어약자 쓰면 똘똘해보여? 이것덜이 남북경제균형법 이용후생 하야, 또 번개불에 콩볶아 먹으려고 환장.

 

  또  또 또 참고로, 저번 천안함 사태이후, 내가 오래전 정립해 놓은 남북경제균형법을 내 홈피에 글질해 놓으니께. 이걸 활용, 한동안 개거품, 우려먹더니, 급기야 통일세 명목하에 국민을 갈취하려는 개좆꼴통 이명박. 어이없다 = 난 형누나덜이 찔끔줬다 안줬다 지랄하는 바람에 생계위협 속에서 이리저리 쪼개며 궁핍생활 =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시원찮은 개좆꼴통 이명박 = 갑자기 뿔앤경 썼다고 똘똘해 보일리 없다.

 

 

    또  또 또 또 참고로,  서민? 저소득층 정책 등 내가 허락한 거 이외에, 내 대가리에서 나온 모든 정책, 해외수주 원자력, 해외수주 철도 등 각종신기술 등 단 1개도 건드리면 통일직후 꽁꽁묶어 개처럼 질질 끌어다가 죽인다. 나 기억력 상상초월이거든~ 경고!!

   당장 남북경제균형법을 유추한  통일세 등 급조 정책은 폐기하라. 니런 대가리는 4대강 마구 헤집어 놓아 망가트리듯 통일겨레의 악독일 뿐이다. 통일겨레 악독 = 고대미장원고인돌大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 개좆 이명박 + 설官惡大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 개좆덜 = 기형+ 無腦대가리.

 

    또  또 또 또 참고로, 주지육림 무도식하며 날로 처먹는 것을 즐겨온 설관악대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 등 어떤 년넘이던지, 날로 처먹으려 했다는 의심심증만 가도! 통일직후, 꽁꽁묶어 개처럼 질질 끌어다가 죽인다. 죄벌처럼 날로 처먹으며, 홀라당해서 주지육림 말어. 추하게 살다가 이 짧은 인생, 비명횡사하는 수가 많어. 부지기수.

 

촌평5) 대한미국 국민 육백만명이 매일 이용한다는 승합... 대중교통? 6.15쩔뚝교통? 대중고통... 대충고통 시민교통 천연기체승합... 나도 어떻게 해야할 지, 지금으로선 난감 그 자체... 승합용 기체통 하나 챙겨주려다가, 1,000억 달러? 1천억유로급 세계가스안전시장 기술이 누출, 유출되는 수가 있어요? 같은 류의 기술이라서 그래요. 일단~ 작금, 목하, 현재,  돈없고... 사방팔방 잡 것덜 때미 고달프고... 고립작전에 미국, 대한미국 등 개거품 흘리며 울부짖는 애덜이 넘 많아서... 차차 어떻게 되겠지?  ^m^

    참고로, 미국애덜 등 개좆때미, 눈물로 점철된, 사선넘나든 자가안전유체체계... 독일 지멘스 애덜 요즘 뭐하나? 내가 개털이거든. 뭘 좀 아는 년넘이 초롱초롱, 두 눈깔에서 빛이 나겠지? 그렇겠지.

 

   또 참고로, 인내하며 조심조심 승합(버스)을 타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 일단은, 니 팔자려니 내 팔자려니... 우선, 정비사, 운전기사 안전점검에 실낱닮은 기대를 걸어가며, 체념닮은 무덤덤으로, 조심조심 '오늘도 무사히...' 기도하며 살아가야지, 뾰족 수 없는거여.

 

촌평6) 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7분, 사고당한 년 걱정된다. 음...  내가 많이 바뻐 챙겨주지 못하더라도, 가까운 장래 (株)유체  비서실애덜이 챙겨줄거여. 뭐냐하믄, 개발동기 제공? 동기제공이라고 말하기 나도 괴롭지. 어째든, 용기내서 살라고, 작은 주거공간이라도 마련하라고, 위로금? 반드시 격려금 3억원. 그리고, 취직 원하면 자택근무던 출근이던  (株)유체 직원으로 특채.

   어짜피, 일 부려먹으려면 누구한테던지 월급줘야하기 때미, 이왕이면 용기내서 살아보라고 배려. 죽을 때 가져 갈 수도 없는 돈... 살아보려는 의지에 보탬이라도 돼야.

 

 

 

촌평7) 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2분, 내 보유 신기술신공정기술은 기존 승합차, 전국을 굴러다니는 천연기체승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점이 매력점이지. 매력강점 = 기존 굴러다니는 애덜의 그것과 막깡 호환성 기존 기체승합(버스)을 지붕질하려면 개조가 만만치 않고, 원초설계때 잡아줘야 하는 전체균형을 못잡아주는 등 대충 어거지로 기체통 지지대 만들어 기체통을 고정하기 때미 안착 안정성이 쥐약 = 차체 무게중심 등 주행안정성 경악.

 

  문제는... 방어공격능력이 안착되고, 돈 생겨야 특허출원하고, 협력회사 구하고... 꾸준히 내 길을 가다보면 내가 이 세상에 나올, 방()콕에서 해방되는, 出世할 날이 있겠지. ^m^

    참고로, 정부돈 눈먼돈 쓰면 내가 똥개라고 주둥질 했기때미, 난 정책자금이라고 할지라도 절대 안쓴다. 물론, 골빈음탕정부가 나한티 줄 년넘도 절대 아니겠지만... 눈먼돈은 설관악대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 전용이겠지? 사금고... 그렇겠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실 때까지 난 내 길 간다~ 우 ㅎㅎㅎㅎㅎㅎ!!

 

 

촌평8)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오후 7시 10분, ' 케이티 출산직원 9월부터 집서 일한다 ' = 다음뉴스 = 새끼 까질른 년 배려하기.

   공기업 케이티 댓빵이 손발톱손질 이돌채? 이 새끼도 설官惡大배설 저능아가지? 맞지.  이돌채... 세상풍파 모르는 온상에서 잡풀로 태어나 세월을 두고 싸돌아 다니며, 각종 요직 꿀꺽하더니, 급기야 공기업 댓빵까지... 한번 세상이 뒤집어져야, 설관악대 폐교 등 나의 사랑 꿈나무에 주렁주렁 실과가...

  참고로,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서울도시철도의 각종비리 참여연대고발에쓰비에스 8시 새소식... 하루가 멀다하고 경악스런 공기업 만행... 완전 갈 때까지 가보자는 막장패악!! ㅎㅎ, 흐흐, 가소로운 하룻강아지덜이 감히 나를 비웃엇!!

   국민덜이 개좆 세상, 그려려니 만성되겠어. 공기업의 각종 만행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 통일직후, 공소시효? 개좆이다. 모조리 손본다. 시효가 뭔지 난 몰러. 공기업 사리사욕 만행을 고발 접수, 내부자외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으로 다 찾아낸다. 숙정? 설官惡大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 상상초월 기관총 난사 등 숙청장담.

 

 

 

`행당동 버스폭발' 연료통 손상·밸브 오작동 때문

연합뉴스 | 입력 2010.08.27 11:13 | 수정 2010.08.27 11:20

당일 폭염도 간접원인…운행기간 정밀점검은 전무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서울 도심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천연가스(CNG) 시내버스 폭발 사고는 연료통 손상과 밸브 오작동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성동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7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감정 결과 용기를 둘러싼 복합재가 장기간 볼트에 의해 긁히면서 균열이 생긴데다 가스 밸브의 작동 불량, 밸브 단선 등으로 가스가 방출되지 못해 용기 압력이 커지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화염에 의한 폭발 흔적이나 가스 누설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볼 때 폭발은 1번 용기 내부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이며, 운행 중 버스 차체가 흔들리면서 용기 고정 부품(클램프)과 볼트에 의해 용기가 긁혀 14~15cm 가량 훼손된 것으로 국과원이 추정했다.

국과원에 따르면 천연가스(CNG) 버스 연료통의 내부 압력은 금속 용기와 용기를 감싸는 복합재가 반씩 감당한다.

경찰과 국과원은 "사고 당일 높은 기온과 지열, 엔진 온도 등에 의해 용기에서 가스가 팽창하면서 압력이 상승한 것도 (폭발에) 함께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제조사 및 정비 담당자들이 정밀점검 규정 및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육안 검사, 간이 탐지기 검사, 비눗물 검사 등 형식적인 검사만을 해왔으며, 사고 버스를 운행하는 기간에 연료통을 떼어내 정밀점검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사고 당일 오전에 사고 차량이 가스를 충전했던 신내동의 가스 충전소는
가스안전공사의 점검 결과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며, 폭발하지 않은 다른 용기의 잔여 가스에도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이 전했다.

경찰은 정비 담당자 등을 다시 소환 조사해 과실 여부 등을 가려낼 계획이다.

지난 9일 오후 성동구 행당동에서 벌어진 이 사고로 버스 승객과 행인 등 18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주변 상가 13곳이 유리창이 깨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kimhyoj@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촌평1) 나의 신기술신공정기술 간단과 경이 단위폭발 등 일련의 유형, 폭발과정모형(메카니즘)의 언급을 아예 피한다. 기술유출이 우려되어 글질 안한다. 이번처럼, 이런 폭발은 내가 정립한 단위폭발이 아니다. 아주 존나 미련한 폭발이다.

 

촌평2) 케비에쓰 보다가, 엠비씨 정오뉴스로 이동했는데... 벌써 보도기사가 거의 나갔더라. 차 내부 바닥이, 승객덜이 주로 서있는 장소가  왕창 구멍질된 거, 다 날아간 거는 잠깐 봤다.

 

 

국과연 “폭발 CNG 버스, 연료통 손상이 원인”

입력시간 2010.08.27 (11:32)  최종수정 2010.08.27 (12:39)

지난 9일, 서울 행당동에서 일어난 시내버스 폭발 사고는 버스 연료통 손상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폭발한 시내버스를 감식한 결과, 연료통을 고정시키는 부품이 헐거워 운행 중인 버스 연료통 한 개의 표면이 손상됐고, 이로 인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운행 중인 버스에서 연료통을 단단히 고정하지 않으면, 언제든 연료통 손상에 의한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구원은 실험 결과, 과충전과 이상 가스 주입에 의한 폭발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이 같은 감식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업체와 버스 회사 관계자 등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한 뒤 입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버스회사의 자체 조사와 정기 검사에서도 육안으로 하는 검사 외에 버스 연료통을 분리한 뒤에 하는 정밀 검사가 포함돼있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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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CNG버스폭발 원인은 '연료통 손상·내압 상승'

뉴시스 | 신정원 | 입력 2010.08.27 13:13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지난 9일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액화천연가스(CNG) 시내버스 폭발 사고는 연료통 손상과 밸브 오작동으로 인한 연료통 내압 상승이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서울 성동경찰서는 27일 브리핑을 통해 "진동 등으로 복합재가 손상됐고 밸브의 오작동 및 밸브 전선 단선 등으로 연료통에서 충전가스가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며 "엔진온도와 지열 등에 의해 내압이 상승하면서 금속 용기부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감정 결과를 밝혔다.

이어 "버스에 장착된 8개의 연료통 중 운전석 바로 뒤에 있는 1번 연료통이 폭발했다"며 "가스통을 고정하는 클램프(용기고정대)의 볼트가 헐거워져 용기의 겉면이 손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금속용기 자체결함과 과충전, 이상가스 주입 등에 따른 폭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용기와 클램프를 연결하는 볼트의 헤드 크기가 커 용기에 찍힘 현상이 나타난 것도 원인으로 꼽혔다. 조사 결과
대우자동차는 볼트 헤드가 연료통에 흠집을 낸 점을 발견하고 2005년 헤드가 작은 볼트로 교체했지만 사고 차량의 볼트는 교체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대우차는 큰 볼트로 인해 연료통에 흠집이 생겨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캐나다 연구기관에 안전평가 실험을 의뢰했었다"며 "그러나 안전하다는 감정을 받아 교체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경찰과 국과수,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들은 확보한 폐쇄회로화면(CCTV)을 계속 분석 중이다. 차량 내 CCTV는 폭발 순간부터 녹화가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후 관련업체와 버스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추가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특히 차량 제조사와 정비 담당자들이 육안 검사와 간이 가스누출 검사, 비눗물 검사 등 형식적인 검사만 했을 뿐 연료통과 밸브를 떼어내는 등 정밀검사를 하지 않았던 점을 토대로 과실이 있는 지 여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9일 오후 4시53분께 서울 성동구 행당역 4번 출구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후 출발하려던 241번 CNG버스가 폭발해 1명이 크게 다치는 등 18명이 부상을 입었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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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폭발은 `수박 겉핥기 점검'이 부른 人災

연합뉴스 | 입력 2010.08.27 17:04

연료통 균열 우려에도 정밀점검 규정은 미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이달 9일 서울 도심에서 18명의 중·경상자를 낸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폭발사고는 연료통 균열과 가스 밸브의 오작동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버스를 장기간 운행하면 연료통이 손상될 개연성이 매우 높은데도 규정 미비로 정밀점검을 한 번도 하지 않아 폭발을 미리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고는 전형적인 인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료통을 주기적으로 정밀 검사하도록 하는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연료통이 고정장치 부실로 지속적으로 훼손됐음에도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가 대형 참사를 맞았다는 것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를 보면 일단 이번 사고의 외형적 원인은 연료통 균열이다.

연료통을 차체에 고정하는 장치가 헐거워지면서 버스 운행 과정에서 용기가 흔들린 탓에 이 장치에 달린 볼트가 연료통에 지속적인 충격을 가해 균열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연료통의 안전이 심각하게 나빠졌음에도 사고 버스가 소속된 D여객과 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검사소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D여객이 주 2회 자체점검을 하고 검사소가 연 2회 정기점검을 했음에도 연료통 균열 현상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올해 4월에 있었던 정기 점검에서도 이 버스는 적합 판정을 받았다.

버스 폭발이 임박했음에도 수박 겉핥기식 점검 탓에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것은 자연스런 귀결이었던 셈이다.

회사 측은 연료통을 버스에서 완전히 분리해 정밀검사나 비파괴 검사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나 제도가 없어, 이러한 검사가 점검 항목에서 빠졌다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모든 자동차의 연료장치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면서도 CNG버스의 연료 용기는 어떤 항목을 점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D여객은 이 규정을 근거로 육안 검사·간이 탐지기를 통한 가스 누출 여부 검사·비눗물 검사 등만 했다. 연료통을 감싸는 복합재에 균열이 발생했는지는 이러한 검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다.

자동차관리법의 해당 규정은 외국과 견줘보면 후진국 수준이다.

대다수 국가는 연료통을 주기적으로 차체에서 떼어내 각종 정밀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유럽연합과 브라질·아르헨티나 등에서는 5년에 한 번씩 연료통을 분리해 내시경 검사·연료통 외부 검사·유압 검사 등을 하고 있으며, 프랑스·이탈리아는 4년 주기로 용기 재검사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난달에야 비로소
지식경제부 입법예고를 통해 교통안전공단이 압축천연가스(CNG) 자동차용 용기를 재검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사건의 수사를 맡은 경찰은 "연료통 고정장치가 헐거워져 볼트와의 마찰이 일어나는 것은 장기간 운행에 따른 자연스런 현상에 가깝다. 그런데도 주기적인 탈착 검사가 없었던 것은 큰 문제다"고 꼬집었다.

용기와 고정대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고무 패킹을 주기적으로 교체하기만 했어도 통상 15년인 연료통 사용 연한을 사고 없이 채울 수 있었다는 지적도 있다.

결국, 이번 사고는 당국의 규정 미비와 버스회사 및 자동차검사소의 허술한 점검이 빚은 참사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kimhyoj@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촌평) 수박껍데기 혀바닥질 해봐야... 무슨 맛이여. 처먹던지... 주마간산... 走馬看山... 부정적인 용어인 거 같애.

 

CNG 버스 대안? 정부, '클린디젤' 뒤늦게 육성

최종편집 : 2010-08-27 20:

<에스비에스8뉴스>

<앵커>

당초 천연가스 버스가 도입된 이유는 공해물질 절감 때문이었는데요.
사고위험과 공해물질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클린 디젤 차량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박민하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출시된 1600cc급 디젤 엔진의 수입 승용차입니다.

연비가 리터당 21.2km로 배기량 1000cc 미만인 국산 경차보다도 좋습니다.

[동근태/푸조 수입업체 영업총괄 이사 : 새로운 클린디젤 엔진 기술이 적용돼 CO2 배출량은 동급 가솔린 차보다 20%가량 적은 친환경 차다.]

폭스바겐이 올들어 국내에서 판 5700대 가운데 80% 가량이 디젤차였습니다.

유럽 업체들이 클린디젤 승용차 출시를 늘리면서 5년전 4%에 불과했던 수입차 중 디젤 차량의 비중이 올 들어 24%로 급증했습니다.

클린디젤 자동차는 전기차나 수소연료차의 인프라가 구축되기 전까지 앞으로 10년 이상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에선 전체 승용차의 50% 이상이 클린 디젤차지만, 국내에서는 점유율이 19%에 불과합니다.

[강철구/자동차공업협회 이사 : 디젤차는 환경개선 부담금이 부과되는 불합리한 점이 있고, 소비자들의 과거의 디젤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아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향후 5년간 2,400억 원을 투입해 클린디젤차 산업을 키운다는 방침이지만, 시장을 선점한 유럽 자동차 업계를 따라 잡으려면 클린디젤 차량에 대한 세제 혜택이나 보조금 지급 등 추가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영상취재 : 조정영, 영상편집 : 김호진)

촌평1) 사고위험과 공해물질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대안? 친환경 디젤이 대안이면, 지금 굴러다니는 애덜은 어떻할건데? 그냥 안전점검이나 잘하면서 운행하다가 대형사고 또 나면? 아이엠에프 가공위력 내 기획 + 경주 방폐, 원자력 정책 등 단세포적 설관악대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이 항상 그랬듯이, 날 뭉개 버려? 내 개발능력을 우롱희롱메롱하고 싶어 환장, 안달났나? 아니것지. 내가 너무 예민해진 거? ㅎㅎ, 나 멍청도 무디고 무딘 아산인디, 예민해져봐야 뭐 별 수 있겠어. 바윗돌 굴러오면 오나보다... 니 팔자려니 내 팔자려니... 원산지 표시 = 멍청도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항각골.

   참고로, 소나 말이나 똥교똥개나 돼지나 동상질, 기년관질, 왕창 꿀꺽질 가능하니께 도시개발총력질, 수백, 수천 수십조원 펑펑 써가며 기형개발에 인생을 다 바친 인간? 국민은 난감땡감당혹감...

 

   인간쓰레기덜 = 설관악대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 등 국회원숭이, 공무원숭이, 프른곰팡기와 속물덜.

 

   이런 것덜, 인간쓰레기덜이 클린디젤하면서, 또 새로운 정책을 주둥이 부르트도록 울부짖으며, 예산 펑펑, 죽도 밥도 아닌 개밥을 양산하지. 개밥 양산해 준다고 좋아라 알랑방구뀌는 어린이, 젊은이, 늙은이덜 화면기에 나와 존경심을 발광하면 내가 마구 슬퍼져.

   그러면서, 갖은 약력, 이력동원 똥내풍기는 잘난 척 꾸미기에 총력 = 내가 볼 때는 미물, 무뇌대가리덜 = 주지육림 가증 사악 교활 태호급 막장인생 설관악대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

 

 

촌평2) 친환경 디젤승합보다 천연기체승합이 더 친환경적이며 더 안전하면 어떻할텨? ㅎㅎ, 어제 내가 에스비에스 8시새소식 보고나서 생각이 깊어졌다. 그래서, 지금 굴러다니는 애덜 안전하게 운행시킬 생각안하는 잡 것덜 때미... 새로운 승합을 대안질 골몰하는 똘들 때미...

   그래서, 2시간 간격으로 10분 정도 수차례 새로운 기체통 개발에 몰두했어. 옛날하구 내 개발기법이나 능력이 다르다. 몇시간 골몰하면 개발가능성 여부가 판단된다. 존나 안전한 기체통 개발 가능성이 보여서, 새벽내내 다른 연구하던거 챙겨가며, 눈깔 심심하지 않도록 화면기 영화봐가며, 찾아놓은 가능성을 여러갈래로 분석했는데...

 

촌평3) 2010년 8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커피한잔에 뻐끔질할 때... 오늘 새벽 어렴풋하던 기체통의 영상이 아주 세밀히 보이는 거여. 이름하야~ 어떤 기체통? 위에서 언급했던 미세한 폭발보다 약간 더 폭발하지만, 무시할 정도로 안전한 폭발이 가능한 기체통... 폭발이 강력하지 않아서, 주변상점, 앞뒤옆 차량덜 유리창이 말짱한 정도의 가벼운 폭발이 가능한 기체통이 개발된 거여. 이 신개발된 기체통은 지금처럼 엉성한 단위연결식 기체통과 좀 차이나지.

 

촌평4) 천연가스나 디젤이나 어짜피 수입이여. 수급차원에서,  쏠리는 정책보다 다양한 정책이 이로울 때가 많겠지. 천연가스가 더 경제적이고, 최상의 안전이 보장된다면? 당연히 천연가스를 써야겠지. 최근, 천연가스가 치명적인 사고위험성때미 난감했는디... 어제 새벽, 오늘 아침 개발 완료된 기체통은 이런 우려없다.

 

촌평5) 내가 설정한 최소폭발보다 약 1/5 ~ 1/10 사이 적은 폭발을 보장하는 기체통이 개발된 것이다. 음, 기존 부탄가스통있지. 뿌리는 분무 모기통기체통 만한 거 말여. 그 정도 폭발이 내가 새로 개발한 대형 천연가스 기체통의 강점이다.

   참고로, 모기통에 만땅된 기체? 절반정도 폭발한다고 보면 정답 = 모기통 크기에 담겨진 액화기체 1/2정도 폭발허용. 난 참 마음이 넓은가봐. 폭발도 허용해 주고... 흑? ㅎㅎㅎㅎ!!

 

촌평6) 게다가, 크레모아식으로 폭발방향을 설정해주니께... 후폭풍없이 지면방향으로 폭발하니께, 파편제어도 쉽고, 주변 유리창 박살도 없고... 죽거나 다치는 애덜도 없고...

 

 

촌평7) 폭발안하고, 승합내부 애덜 + 주변 애덜 + 유리창덜 안전하게 하는 방법은 ? 없어. 모든 변수를 샅샅히 훝어봤는데 없어. 그래서, 나는 폭발하는 것을 잘 이용후생, 애덜을 이롭게 하려고 크레모아식 안전폭발을 기획했던 거여. 그런데, 미세한 폭발보다 약간 더 폭발하면 되는, 최소폭발보다 한참 나약한 폭발성능 기체통을 개발했으니... 이제 시민교통 승합의 골치아픈 천연기체통 폭발 문제는 해결된 거여. 아~ 골치아픈 기체통이 막깡안전 기체통으로... 날아갈 거 같애~~ 아락쌀? 와락쌀 먹은 변비년의 행복 기지개와 일치.... 마구 행복한 배설? 토출...

   자가안전 (株)유체 주요생산 상품목록에 등재해야겠어~ 다른 품목에 비해, 별로 돈되는 품목은 아니지만, 인명살상을 막고, 주변 날벼락을 막아주니께,  기업품격을 격상시켜주는 잠재가치가 높기땜... 지구촌 모든 애덜을 살리고 보호하는 안전기업 (株)유체

 

   참고로, 미약한 안전폭발을 보장하는 예강표 기체통 원리가 이쁘게 제작되어 세상나옴. 출세 예강표 기체통 = 액화천연기체뿐아니라, 기존의 액화석유기체 사용차 등 모든 기체통 차량 등 공사현장 산소통등 폭발 두려운 애덜을 가두어 두는 그릇에 모두 적용.

 

   또 참고로,  그런 일이 없겠지만.... 예강표 기체통이 폭발하여 죽는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 1/1,000억의 경우대비, 왕창보상보험에 가입? 돼지 배불려줄 일 없어. 보험 안들거여. 대신 1인 5억 보상을 보장하는 신뢰높은 알토란 기업. 식솔 거느린 가장들 걱정 좀 덜어도 될까?

 

    또 또 참고로,  국가가 원리와 실제실험을 눈깔로 확인하고도, 보험들 것을 강요하면? 판매단가에 보험납입금 100% 추가됨. 내 생각인디, 일부러 폭발시키려고 (株)유체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상식원칙, 원초적인 안전관리를 안하는 애덜 등 안전장치 제거 및 개조하는 애덜에게나 보험강요해야.

 

 

  예강3  

'용광로 추락사' 청년, '답시' 등장…"차라리 쇳물로 부활하라"

입력 2010.09.10 16:56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지난 7일 충남 당진군 소재 모 철강업체에서 근무 중 용광로에 추락해 한 줌의 재조차도 되지 못하고 뜨거운 쇳물에 녹아버리고 만 한 청년의 명복을 비는 추모시 '그 쇳물 쓰지마라'에 이어 '답시'까지 등장했다.

10일 오전 9시 40분께 안센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차라리 쇳물되어'라는 제목으로 시를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당진 제철소 용광로에서 횡사한 노동 청년의 죽음에 삼가 조의를 표하며 '그 쇳물 쓰지 마라'에 답시로 올립니다"라고 글도 함께 남겼다.
 

< 다음은 '차라리 쇳물되어' 전문 >

차라리 쇳물되어 / 나의 뼈 나의 살이여 / 나의 형제 나의 아들이여

난 구름사이 작은 햇살도 싫어했거늘 / 그댄 불덩이를 안고 살았고나

헛디딘 그 발판 다 녹여내고 / 묶지 못한 안전로프 다 태워라

그대 땀 용광로 녹슬게 하고 / 그대 피 한반도 물들게 하라

뼈도 가루도 못 찾는다면 / 차라리 쇳물되어 미소 짓고 부활하라.

인터넷을 통해 용광로 청년의 안타까운 죽음이 알려지면서 포털사이트 다음 청원 코너 아고라에는 ''용광로 청년' 추모동상을 만듭시다'라는 제목으로 서명 운동을 펼치고 있다.

9일 1000명을 목표로 시작된 이 서명운동은 이미 1000명을 넘어섰고, 10000명을 목표로 재설정해 10일 현재 4시 1716명이 참여했다. 마이데일리
| 백솔미 |

[사진 = 안전시설 미비로 용광로에 추락해 숨진 고 김아무개씨의 빈소(위/오마이뉴스 당진시대 김민선)]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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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용광로... 81년 겨울, 난 용광로 밑에 떨어진 분진 치우는 일을 해봤어. 맥주병, 링겔병 등 군포병유리 공장에서... 고3 모든 일정 끝난 겨울에... 집근처 당정리는 공장지대... 존나 무더운 여름방학, 화승나이키 신발공장에서도 하루 13시간 12만원? 받고 일해봤지.

   참고로, 신발갑피(앞덮개)를 나를 때, 나도 정신이 오락가락 존나 힘들어 핵핵거리는데... 가냘픈 16세 조금 넘는? 2명의 여자애가 나와 일했지. 바싹 마른 년은 힘이 좋더라구. 그런데 통통년이 버거워서 땀을 많이 흘렸지. 한참 갑피나르는데 통통년이 안보여. 그 옆 산더미 갑피더미에서 지쳐 쓰러져? '大'지로 뻗어, 치마는 위로 접혔고 가랭이는 벌려진 채, 숨을 헐떡이는데... 존나 무더운 폭염에선 치마가 통풍이 잘되나봐. 헉! 이 년 누런 빤지를 봤어.  흰색빤스가 변색되어 안스러운 누르스름인디, 여기저기 무슨 액체얼룩 빤스를...  

   나는 기업을 할거여. 노동력 착취 저부가 제품은 안만들어. 기존 노동력 착취 부품도, 내 고부가제품의 부품으로 쓰이게 되면 제값받을 수 있는 협력업체 배려 체계가 내 사상 = 난 비싸게 받아도 될 고부가 제품 개발에 이력이 난 개발고수.

 

   또 참고로, 상습홀라당 건희, 몽9 등 내 기술 착취악취 씹새끼덜은 지옥까지 추적 작쌀낼거여. 까질러 놓은 새끼덜도 예외없어!! 미국애덜이라도 예외없어. 아주 잔인한 보복이여. 세계금융전략가 잘못 건드렸어!!

 

 

촌평2) 난 일용직이었어. 이때 일용파견직이 뭔지 자세히 알게되었지. 뭔 쥐뿔 만한 공장에 코딱지 파견회사가 다닥다닥 현판이리도 많더냐? 그냥 대충서서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옷장? 우그러진 철제옷장 몇 개, 쪽수 많은디 옷장이 없어.

   이게 대한미국의 오래된 악습 착취공장덜... 일은 확실히 착취하되, 복지지출은 죽어도 절대 안한다! = 오래된 악습 즉 골수 착취분자덜의 만행 = 파견직 즉 비정규직 애용 현재의 중기업, 죄벌.

 

촌평3) 병유리 만드는 거 보고 있자면 재미있어.시뻘껀 불똥 한덩이가 병모양 틀에 떨어지면 닫히면서 공압을 쏘나봐. 순식간에 병이 짠!! 밖은 존나 추운데, 밖에서 내화벽돌 재활용 다듬기 끝나고 들어와 용광로 밑에서 분진 치우면서 아늑한 따스함을 느껴봤지. 당시, 용광로 교체작업때미, 난 채용되었지. 그래서 일이 존나 많고 하루종일 바빴지. 오줌까질르고 뭐 볼시간도 없더라구.

 

촌평4) 당시 내 나이 또래 이 젊은이... 내가 분진치운 용광로는 고정형... 이 넘의 용광로는 뭐 붓는 건가봐. 내가 이 기사보는 순간 뭘 생각했느냐 하면 안전줄 생각. 18, 왜 안전을 몰라!

   산업공학 전공했어. 동작연구 등 테일러체계 등 너무 잘아는 나도 어둠의 순간에 그만 손가락이... 고개 후드득!!

 

촌평5) 안전은 노련하다고 예외가 아니어. 안봐줘. 어리다고 안봐줘. 오래전, 돼지족사러 집 근처 정육점에 갔었어. 노련한 사내가 뼈많은 고기를 연속 톱질하다가,  내게 눈을 맞추며 어서 오시라고 인사하는데... 톱은 날카롭게 계속 돌아가고 있고... 내가 호통쳤어.

" 지금 이 순간에도 각종 프레스, 공작기계에 손가락 잘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노련하고 숙련된 사람일지라도, 아차 한순간입니다. 앞으로 나뿐 아니라, 구매잘하는 왕고객이 오더라도, 연속톱질 중이면 톱날에서 눈을 떼지 마시고 인사하세요. 톱날 근처에서 손을 완전 떼고 하던지... 철칙입니다. 그리고 톱날을 정지시키고, 작업중이라서 인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하면 이해해요. "

   참고로, 내가 안산유통단지내 대동포리마? 인쇄회로용감광동판 재단하러 가끔 갔었어. 한번은 어둬질 무렵이었지. 재단기 돌아가는데 컴컴한데서 새파란 스머프급 젊은 넘이 재단 작업. 사장이던가? 그 년한티, 내가 어두운 작업환경에서 손가락 잘릴 뽄 했다고...  어두운 작업환경은 재앙을 예고하는 거라고, 대덕전자 얘기 세세히 들려줬지. 새파란 스머프는 쫄다구라서 얘기해야 소용없지. 댓빵급 애덜한테 얘기해야 안전설치 가능, 다음에 가니께, 요즘 나오는 존나 밝은 전등 달아놨어. 내 맘이 편하다고 고마워 했지.

 

촌평6) 아차!! 어느 한순간... 허무하게 무너지는 이런 사건... 안전... 안전!! 안전불감사安全不感死... 사고 이후, 다른 대안이 없다.

  참고로, 용광로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작업하는 발판있더군.  발판 바로 위 천장에다가 순간 힘이 걸리면 줄을 꽉잡아주는 등산용 ? 자동차용 안전혁띠처럼 힘을 크게받으면 꽉 잡아주는 장치, 발을 헛디뎌도 용광로 추락사 없을거여. 안전... 노련하다고 자만하지 말어.

  또 참고로, 이중안전장치가 있어. 자동조임은 작업반경 제한이 없지만, 용광로 근처 반경 30cm만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수동 조임장치. 이 수동 조임장치는 자동조임장치가 고장날 것을 대비, 아예 작업 직전에 전환하면 조임이 되도록 하는 거지. 용광로 작업환경을 내가 당연히 몰르니께, 대가리 잘 돌아가는 애덜을 투입, 현장 실무 작업자덜과 대가리 맞대서 최적해도출해 봐.

 

  예강4  

NHK “원전 1호기 부근 주민 9명 피폭 확인”

입력시간 2011.03.13 (08:25)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반경 20킬로미터 안에 사는 주민 9명이 방사성 물질에 노출됐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NHK는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 안전 보안원이 반경 20킬로미터 안에 거주했던 주민 100명 가운데 9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방사성 물질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또, 이번에 노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이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NHK는 피폭된 9명의 주민이 어제 병원에서 발표한 피폭자 3명과 같은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현재 확인이 안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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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2011.0313.0930 = 일본... 내가 징그럽게 싫어하는 이웃이다. 그러나... 음... 나의 인류애자본주의 차원에서, 불가항력 재난사태에 대해, 진심으로 위로를 보낸다.

 

촌평2) 내가 개발한 원자력 안전관련 기술... 발명동기? 과거, 체르노빌 원전을 기저에 깔고 개발.   

 

촌평3) 고준위저준위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 발명동기? 굴업도 핵폐기물 저장시설 시위때, 과기부 장관이 싹뚝질 당할 때 개발한 것이지.

  음, 미국애덜이 날 찍어놓고 별 짓 다했어도, 난 현재까지 눈썹 한털 꿈쩍하지 않았다. 꿈쩍하지 않던 어느날... 핵폐기물 저장...  저장공간 포화직전 아우성이던말던... 불량놈!현이 건설한다고 지랄하던말던  " 다 니덜, 힘없는 나라 백성 복이려니" 하면서... 무관심으로 일관.

 

   무관심하지 않은 경우가 하나있지. 핵폐기 시설 들어 온다는 얘기만 나오면, 지역마다 길길이 날뛰는 년넘노소 시민덜... 사생결단이 따로 없더라구, 핵폐기시설 대규모 과격시위때, 대치상태에서  대규모 전경애덜 투입이 초읽기... 난 전격적으로 모든 전경 애덜 뒤로 빼라고, 그러지 않으면 제2의 광주사태급 감당불능에 처한다고... 실제로, 그 지경 직전에서, 판단 예리한 내 말대로, 얼른 전경 애덜을 모조리 뒤로 빼서 조용해졌지. 일촉즉발 위기를 막아줬지.

 

 

촌평4) (株)원자력... 가까운 장래에 창업될 것이다. 얼마나 안전한가 하믄, 제어계통 파손으로 원자로 제어가 안되는 속성 = 연쇄반응 핵분열... 원자력발전소 안에서 대폭발이 일어나도 발전소에서 1m, 10m 정도 떨어져 있다면 피폭염려가 절대없다. 어떻게? 그러니께, 신기술신공정기술이지요. 발전소 내부근무자 피폭여부는 니덜의 안전의지에 달려있겠지? 그렇겠지.

 

촌평5) 내 보유 원자력 안전기술덜은 세계 원자력 시장을 통째로 꿀꺽하는 경이와 간단 그 자체.

 

 

촌평6) 내가 니덜이 얼마나 무지몽매, 미련한 인생덜인지, 내가 왜 단세포 아메바 유글레나 짚신벌레였는지... 간단한 예를 하나들어 주지.

 

니덜 목욕 때밀수건 사용하잖어. 손바닥 크기 때밀수건. 때밀수건이 아주 단순했어. 주머니에 손넣듯 때밀수건에 손에 넣고 때를 밀지. 근데, 등짝은 못 밀었어. 그래서, 애비하고 새끼가, 에미하고 새끼가 목욕하러 함께 가거나, 친구덜끼리, 형제끼리 목욕하러 가서 서로 등짝을 밀어줬어. 요즘은 서로 등짝 밀어주는 것을 보기 힘들어요. 가끔 보게되지만, 그건 동족 즉 유유상종 존재를 꼼꼼하게 서로 확인하는, 원숭이 털고르는 애정 혹은 친밀 애교표현 수준으로 전락했지.

 

 

2011.0314.0409 = 이 새벽... 고요를 깨는 비발디 사계... 옆구리가 시려. 서로 대가리털 골라줄 지집년 1개던 10개던? 일부다처? 내가 꼬라지를 모르고... 흑!! 아무튼, 대가리털 서로 골라줄 년이 있어야 새끼가 내 앞에... 참 행복만족일텐데...

 

   빨리 세상으로 나아가야? 공그리명박세멘박 국정원미국애덜 등 방해하면 지옥급 천벌이 많이 예정되어 있지. 애국? 내가 대한미국에서 세계돈을 다 끌어 모은다? 전쟁 터져요. 지정학 한반도... 날강도 미국애덜 등 주변 4강 애덜이 가만있냐? 내가 베를린에서 던져주는 부수러기만 챙겨도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덜 말고, 더러운 상층권 말고, 갑넘을년 국민이 물질에 만족할 수 있어.

 

   내 맴에 쏙드는 년... 내가 싫어하는 나라빼고, 어느나라 년이던 상관없으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정식요청합니다. 장가 좀 보내 주세요. 지난 날, 단 한차례도 장가 보내달라고 요청한 적이 전혀 없었지요. 쌩! 처음 요청하는 겁니다.

   ㅎㅎ, 너무 늦었으니, 새끼생산이 최우선? 지집년한티, 사전에 고지해줘야지. 내 재산 99%는 기부된다고... 1% 역시 상속이 마땅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기부된다고... 동의하냐고 물어서 좋다면 결혼하고, 싫다면? 뭐, 까짓거... 잠잘 때 옆구리 시린 거 빼고, 오히려 더 편하다. 가정은 안정과 안식이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법.

 

 

때밀수건... 지금도 일부 애덜이 애용덜 하지.

 

   지금은 혼자 목욕하러 가도, 혼자서 등짝 밀 수 있는 세상으로 개벽되었지.  왜 등짝 밀어주는 짓거리가 사라졌을까? 아주 단순한 발상의 전환 때밀수건이 개발되었기 때문. 뭐냐하면 폭이 좁고 긴 때밀수건이 그것이지. 이리하야, 혼자서 등짝 때관리를 잘하는 세상이되었는데... 상전벽해 수준이지. 아주 단순한 개발품이 세상을 완죤 편리하게, 때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혁명시킨 것이지.

 

 

촌평7) 앞으로, (株)원자력... 내 회사가 건축하고 시설설비하는 핵융합? 핵분열식 강원자력 발전소는 절대 피폭 걱정이 사라진답니다. 니덜이 알고나면, 목욕 때밀수건 변천사처럼 아주 단순. 또 단순.

 

촌평8) 21세기 지구촌 신설 원자력발전소는 (株)원자력의 신기술신공정기술로 건설될 것이며, 너무 안전하다는 것을 모든 눈깔에게 검증해줘서, 발전소 지역 민원이 사라지고, 지구촌 에너지 환경문제까지 해결. 건설단가가 1.5배 비싼게 흠이라면 흠? 흠, 그래도 근본이 요지부동 안전하기땜, 지구촌 나라덜이 나하고 계약하자고 달려 들 수밖에 없는 것은 人之常情... 인지상정. 정.

 

 

2011.0313.2144 = 원자로 =

㉠ 지진 등 상하좌우 3m 좌충우돌 상황에서도 정상작똥

㉡ 외부제어부 장치덜이 손상, 망가진 상태에서, 통제불능 연쇄반응에 대해 장치덜이 스스로 즉응하는 등 도미노 이론을 기저에 깔고, 나의 자가안전유체체계 기술 즉 스스로 잠김과 스스로 열림 장치가 도입됨

㉢ 외부제어가 파손되었고, 원자로 내부 일부 손상 파손 되어도 도미노 이론을 기저에 깐 장치덜이 차단 잠김 및 예비장치덜이 새로 작똥.

㉣ 이 원자로 실험은 일반 유체를 가지고, 상황을 설정하여 검증가능.

 

2011.0313.2154 = 원자로 내부장치덜마저 파손되어 작똥불능 = 연쇄반응 속성에 의한 폭발 = 페르미의 여유미소 등급 최종장치덜이 마지막으로 작동 ≠ 방사능 유출.

 

 

2011.0313.2159 = 오래전, 큰누나가 방문했었다. 큰누나는 평생 위장때미 고생. 그래서, 내가 세심하게 위장을 챙겨주려는 노력이 쉼없다. 양배추를 물에 담그어 놓고 틈틈 먹으라고 했고, 또 식사로 먹는 기쌈찬 치밀계산이지만 아주 맛있는 음식만드는 비법을, 아주 고소하고 맛있게 먹는 것을 알려주었다. 제산제 역할 계란껍질 즉 계분섭취 방법은 오래전 제공.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하믄, 며칠전, 통화하는데, 나한티 양배추를 물에 담금어 놓고 먹으라고 한다.

 

   이 노인네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닮아가나? ㅎㅎ, 사법제도 눈가리고 아웅급 국민배심제의 가증교활... 고대고인돌미장원 공그리명박세멘박처럼, 내 글을 분석, 국민은 나몰라라 지 처먹을 것만 챙기는 취사선택? 상층권 인간말종 잡쓰레기덜은 항상 그랬지. 이루 셀 수가 없지. 조목조목 닮은 오세훈, 삼성 등 현다이 등 등...

 

   각분야별로 셀 수 없지. 철도고수 경기돼지사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곰수도 날고기는 기라성?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심지어, 지 돈 아니라고, 미국애덜이 18세기?에 했듯이 열차에, 고무바퀴를 다는 실험도 마구하는 등... 열차를 쪼그맣게 만들어 보다가, 아주 공중에 띄우는 꼬마도 맹글어 보다가, 수백억 날리는 것은 기본이고... 난 돈없어서 공중에 떠도는 공기를 모아모아 각종 철도? 뭐든지 실험이 평생인디 말여. 개발장비도 빈약한 일평생... 게다가, 방해는 악마수준 초등수준  음해.

 

   예나 지금이나 돈은 항상 없지. 찬물도 못마신다니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등 따라하다가 체할까봐 걱정되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새끼덜!! 나야 뭐, 지구촌 철도분야 최고수이지. 연속레일(cr)6.15 도요다상 대중 김쩔뚝이가 홀라당 꿀꺽 했는데... 이 나라 현다이로템급 고철에서 언제 뭔 일 터질지 아무도 모르지. 내 기술은 차원이 높아서, 아무도 홀라당 못하지요. 저주받은 것덜!! 영원까지 저주!!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ㅎㅎ. 참 부자답게 살어? 개잡쓰레기덜이지. ㅎㅎ.

 

   이제 할머니된 큰누나... 제작년? 3년전 안산 원곡동살 때,  포화지방 90~99% 분리기법을 제공했었다. 이것도, 나에게 가르쳐 주더라구. 왜? 노화된 뇌세포때미? 그럴 수도 있지. 둘이 마주보고 박장대소 했지. 웃어 넘겼어요 ~ 그려려니... 인지상정 인가봐.

 

   요즘은 할메된 큰누나 치매예방에 총력? 총합기술의 상품화때미, 기술보안때미, 제대로 못갈켜줘서 미안할 뿐...

 

 

2011.0314.0743 = 내가 베를린으로 가면...(주)전뇌를 정상궤도에 올려놓기전에, 창업 1년을 채우기도 전에, 강중력기, 강중력우주기하구 원자력하구 동시 시작걸거여.

   왜? 나 올해 딱 50살이여. 내 보유 굵직한 것덜을 10년안에 터트리지 못하면 지지부진하게 될 것이기 때미. 내 성질에 주둥이가지고 일일이 시킬 수 없지. 내가 팔 걷어 부쳐야 히기때미, 몸통 88할 때, 정상궤도에 올려놓고 , 여유있게 먹을 것도 챙겨먹으며, 잠시 놀다가 하늘나라 갈려는 계획. 자연과학, 기계, 전자용어 등 통역 애덜이 명석하고 훌륭해야.

 

2011.0314.0750 = 체르노빌 뼈저린 경험 러시아 애덜...  크렘린은 내가 원자력 사업 시작도 하기전에 빨리 맹글어 보자고 할거 같애. 일본애덜은 맹그는 과정에 귀 쫑긋 세울거고... 미국애덜 똥줄이 속도 타들어 갈 것이고...

  독일애덜은 원자력을 원래 싫어했지만, 원자로 기술을 신뢰할거구. 프랑스 애덜? 야덜은 간식 등 프랑스 최고급요리로 날 기쁘게 할 것으로 예상. 근데, 내 식성은 배추김치 안짜면 그만 이걸랑.

 

2011.0314.0754 = 총체적인 지혜지식 + 목욕때밀 수건 개념  = 원자로.

㉠ 지진발생시, 좌우상하 요동 허용범위 3m.

㉡  전기전자회로 등 모든 제어부가 손상, 파손되어도 스스로 작똥하는 예비장치덜은 도미노 이론을 기저에 깔았고, 이는 내 특유의 평생개발된 자가안전유체체계.

㉢ 피폭 불가능 = 도미노 이론급 스스로 장치덜마저 망가졌을 때, 스스로 작동하는 페르미 여유미소 등급 예강표 최종장치덜이 스스로 작똥.

원자로 검증 = 모형 강원자로에 핵연료봉 안넣고, 상황설정해놓고, 물 등 일반 유체만 가지고 가능.

원자로 = 핵심기능덜은 모두 자연적 현상에 의해 '스스로' 작똥 = 인공지능급 원리덜이 요소요소에 배치됨.

  

 

2011.0314.2126 = 일본 원전을 예의주시하며, 지구촌 누군가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엔니코 페르미의 여유미소...

 

  최악의 상황에서 여유미소를 흘릴 수 있어야 한다. 난 핵물리학이 뭔지 잘 모를지만, 핵전문가 애덜에게 필요할때마다 질문해야 하겠지만,  아주 안전한 원자로원전의 전체 영상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경이와 경탄기술은 오래전 준비된 것이다. 내가 세세하게 보고 있는? 니덜 눈깔로는 못보는 것덜이지만, 난 4차원 영상으로 꼼꼼하게 보고있다.  안전 원전 원자력체계 영상대로 작동되도록 맹글면 그만이다.

 

2011.0314.2331 = 컴이던 의료기기던 원전이던 수직이착륙 무방향비행체던, 분야불문, 4차원 영상으로 보고, 더 궁금하면, 그 내부로 들어가서 요소요소마다 이곳저곳 싸돌아다니고, 재질 궁금 등 더 궁금하면 원자, 미립자 안에 들어가서 더듬어 보기도 하고, 실시간 확인해보는 영혼육 능력자 =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나의 칼있으마

 

 

 

2011.0315.0931 = 지구촌이 뒤숭숭... 다들 마른침 꼴꺅! 긴장하구 있는데... 가심떨리지만, 그냥 먼산 바라만 볼 수 없지. 누군가 지구촌 미래를 준비해야지.

 

  혼자서 등짝 때를 밀수있는 때밀수건... 이거 하나면 방사능 피폭위험없다. 원전 여유미소가 가까운 장래. 왜 자꾸 때밀수건을 언급? 알고나면 경이와 감탄이 터져나오는, 연상기법을 차용한 원리. 굳이 긴 설명이 필요없는, 피폭위험 없는 원리라서, 초등1년생 애덜한티, 핵분열 연쇄반응 속성을 인지시켜준 다음, 원전용 때밀 원리를 애기해주면 금세 알아듣는다. 굳이 핵전문 대가리가 아니더라도...

 

   인간이 똑똑한가? 아니다. 너무 대가리덜이 안돌아가는 닭대가리 수준. 이건 내 말이 아니어. 성령님 말씀이다. 나한티 책임 묻지 말길...

 

   예를 들어줄께. 컴퓨터가 뭐 복잡한줄 알지? 아니어. 0,1 원리 즉 동양의 음양원리여. 0과 1로 움직이는 게 컴이지. 0과 1의 조합이지. 얼마나 단순한가. 빌빌 게이츠나 스틸잡숴 등 지 잘난 맛에 컴만지는 애덜은 나부터 다 돌대가리 수준이지. 똘똘한 척 할뿐...

 

  성령님께서 내게 핵분열방식 원자력안전기술을 허락? 강제로 배당하셨지. 난 너무 복잡할 거 같아서, 대가리 복잡한 거 원래 싫어해서 안한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소용없었어. 안하면 죽인다고 협박? 그런 거 없었지. 내 대가리 수준에 딱 맞는, 초등1년생도 알아듣는 원리인 줄 알고나서, 가심에 꼭 안았지.

 

홍걸 : 이거, 분명 저 주신 거 맞지요? 다른 말씀 하시면...

 

성령님 : 그런 일 없다. 니가 하는 게 이롭다. 싹아지 있는 년넘이 가물 콩이니, 니가 제일 낫다.

 

홍걸 : 그러게요. 미국애덜은 싹아지가 아예 없더라구요. 흠, 나중에, 반납하라시거나 하시...

 

성령님 : 시끄럽다.  반납하고 싶냐! 난 두말 안하느니라.

 

 

    

2011.0315.1038 = 자가안전유체체체계원자로의 1, 2차 제어부가 외부충격이나 고의 파괴 등 지진 등 파손이 되었을 때, 제어부 등 외부의 지원없이 스스로 작동한다. 순수 자연의 물리적 현상으로 작동하는 안전장치덜.

 

   때밀 수건 원리는 최후수단으로 원자로를 포기? x를 포기한다. 손가락으로 포기명령을 내릴 수 있고, 포기명령을 안내려도 로 의 바이메탈, 가스압센서에 위험등급 특정온도나 특정압에 다다르면 스스로 x가 포기된다. x가 포기되면 발전소는 공중분해, 손실, 연기로 사라진다? 그렇다? 불변진리?

 

   x를 포기했어도 다른 여분의 x가 있으면 원자로는 재사용한다. 더 알려고 하지 말라. 아주 크게 다친다. 아이에이이에이는()원자력에서 공개검증할때 초청장 보낼 예정.

 

추신 = 영어사용 만성된 아이에이이에이 애덜이 주의해야 할거는 ()원자력 사내에서 영어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주둥이 조심해야 화를 면할 수 있음. 날개쭉지 꺽어서 담밖으로 내 던지니깐, 스스로 알아서 몸통 조심해야.

  

 

 

2011.0315.1245 = 난 과학기술자이지만, 먹고 살려는, 기업이윤을 생각해야 하는 기업가이다. 기업가... 그래서, 난 개발에 성공하면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대충 가격결정이다. 그 동안 피로가 눈녹듯 사라지는 쾌감이 있기때미...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있어서 기존 원자력발전소 대비 보급형은1.5배 가격을 받아야 된다.

 

   글고, 고급형은 3종류가 있는데, 이것은 지진이나 광신우상화세습체제급 전쟁 위험이 많은 일본이나 대한미국 등 위험요소가 내재된 국가는 최소 고급형1 의무이다.

 

   전쟁시, 고정 핵폭탄이 원전이다.  원자로 피격 일촉즉발시, 수동으로 x를 포기하는데, 60초 이내 x는 폐기된다? x 폐기 시킬 수 있다. 내부 원자로가 심각한 손상직전 즉 겉껍데기가 피폭되면 자동으로, 전기전자 등 자동이 망가졌으면, 자가안전유체체계 스스로 장치덜에 의해 x는 폐기된다.

 

고급형2, 고급형3은 돈있으면 하고, 돈없으면 하지 말것.

 

원자력발전소

고급형1 = 기존 원자력발전소 대비 1.6배 = x포기해도 다른 x를 1번 또 사용.

고급형2 = 기존 원자력발전소 대비 1.7배 = x포기해도 다른 x 2개, 2번을 더 사용.

고급형3 = 기존 원자력발전소 대비 1.8배 = x포기해도 다른 x 3개, 3번을 더 사용.

 

 

2011.0315.1254 = 최악 위험상황에서 x를 모두 사용했다면, 그 발전소는 폐쇄해야 한다. 만약, x가 오동작? 그럴 수 없는 물리, 자연원리이다. 그래도, 사람의 일은 모르는 거?  지진으로 3m 이상 지축이 뒤틀리거나 변하면? 그래도, 원자로 옆에서 어느정도? 떨어져 있으면, 근접일지라도, 피폭위험은 최소화... 요소요소 실험해봐야.

 

계약서에 공증조건.

 

()원자력과 특정국가의 공동보험.

 

 

관련기사 = 2011.0315.0812 = 日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폭발…11명 부상

관련기사 = 2011.0315.0812 = 원전 2호기 폭발 위험…방사능 누출 우려

2011.0316.0734 = 관련기사 모음

2011.0406.1747 = [일본 대지진] 한국형 원자로 안전한가?

2011.0406.2012 = 원자로의 기본 구조 및 지식 | 시사 과학 정보

2011.0406.2016 = 원자로 종류및 특징

 

 

악전고투 중

 일본 후쿠시마 원전 '물·방사능과 악전고투 중'

최종편집 : 2012-10-14 07:27

 

 

탱크 1천개에 오염수 가득…원자로엔 접근 불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은 사고가 난 지 1년7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땅 위에선 방사능, 땅 밑에선 물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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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1, 2호기 사이 지점에서는 지난해 8∼9월 시간당 10시버트(㏜.1천만 마이크로시버트<μ㏜>)가 측정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아직도 근로자들이 접근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큰 문제는 핵심인 원자로 내부 상태를 아직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2호기는 압력용기 아랫부분의 온도를 재는 온도계 6개 중 5개가 고장 나 최근 1개를 새로 설치했다.

3호기는 압력용기는커녕 그 주변을 둘러싼 격납용기 안쪽 상태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2호기는 지난 3월, 1호기는 최근 격납용기 안에 카메라와 내시경을 집어넣어 기본적인 상태를 파악한 상태다.

격납용기 내부의 방사선량은 2호기가 73㏜였다.

또 최근 측정한 1호기도 시간당 11.1㏜나 됐다.

이 정도면 근로자가 접근해서 원자로 폐쇄작업을 할 수 없다.

연료봉이 원자로 내부가 아니라 사용 후 연료 저장조에 보관된 4호기에선 지난 7월 연료봉 1천535개 중 2개를 시험적으로 꺼낸데 이어 7월부터 연료봉 회수용 크레인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공동취재진이 찾아간 12일에도 이 작업을 하고 있었다.

내년 말부터 연료봉 회수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서 얼른 끝내면 좋을 듯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시간당 1천μ㏜를 오르내리는 높은 방사선량 때문에 작업이 쉽지 않아 보였다.

다카하시 다카시(高橋毅) 소장은 "근로자의 피폭 선량은 한달에 1밀리시버트(m㏜.1천μ㏜)를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근로자를 시간당 1m㏜를 오르내리는 곳에 몇 시간씩 세워둘 방법은 없으니 잠깐 일하고 교대하는 식으로 작업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고 원자로에서는 지금도 방사성 물질이 시간당 약 1천만 베크렐(㏃)씩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 2월 이후 방출량이 늘어나지는 않고 있다.

도쿄전력 관계자는 "이 방사성 물질은 원자로에서 새로 나오는 게 아니라 수소폭발시 원자로 건물과 잔해에 묻어 있던 것이 계속 방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 큰 문제는 계속 불어나는 오염수다.

연료봉을 식히려고 냉각수를 부으면 구멍 뚫린 원자로 밑으로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가 하루 450t씩 흘러나온다.

일부는 세슘을 제거한 뒤 냉각수로 재활용하고 있지만 남아서 1천여개 탱크에 넣어둔 물만 20만t이나 된다.

전체 탱크 용량은 22만t.도쿄전력은 조만간 탱크가 가득 찰 것으로 보고 탱크 용량을 70만t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직은 후쿠시마 제1원전 안에 탱크를 설치할 곳이 많이 남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고 이런 방식으로 오염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도쿄전력이 생각해낸 방안은 일단 세슘을 제거한 물 중에서 방사성 물질을 다시한번 걸러낸 뒤 바다에 방출하자는 것이다.

취재진이 찾아간 12일 원자로 부근 언덕 위 평지에선 한참 '다핵종(多核種) 제거 장치'를 최종 검사하는 중이었다.

세슘 이외의 스트론튬 등 62종에 이르는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고 했다.

도쿄전력 관계자는 "조만간 시운전을 통해 성능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어민들이 이 계획에 동의할 것이냐다.

'물과의 전쟁'은 이뿐만이 아니다.

해발 35m 높이의 언덕 쪽에서 해발 10m밖에 안 되는 사고 원자로 쪽으로 지하수가 흘러내려 가 결과적으로 오염수를 늘린다는 점도 문제다.

고민 끝에 도쿄전력은 언덕에 깊이 30m의 우물을 10여개 파서 지하수를 퍼낸 뒤 곧바로 바다에 흘려보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또한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동의를 받아야만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이다.

(후쿠시마 제1원전 공동취재단=연합뉴스)

 

익사위기 학생 구한 용감한 코레일 직원

연합뉴스 | 입력 2013.08.02 13:15 | 수정 2013.08.02 13:41

연천소방서, 석근우씨에게 감사장 수여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코레일 직원이 강에 빠져 익사 직전의 고교생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코레일 수색차량사업소에서 기관차 정비를 하는 입사 23년차의 석근우(51)씨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연천군 대광리 차탄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고교 1년생 김모(17)군은 의식을 잃고 급류에 떠내려가고 있었다.



 

전날 이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물이 불어난 데다 유속도 빨라 친구들은 물론 주위에 있던 어느 누구도 섣불리 물속에 뛰어들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가족들과 휴가를 즐기려고 강가를 찾은 석씨가 물속에 발을 담그고서 5분도 안 된 순간이었다. 인근 다리 위에서 젊은이들이 다이빙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곧이어 한 학생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석씨는 그쪽으로 내달렸다. 그리고 허리깊이의 물 쪽으로 떠내려오던 김군을 잽싸게 낚아챘다. 가족들이 미처 말리기도 전이었다.

김군을 물 밖으로 꺼낸 석씨가 재빨리 3번의 심폐소생술을 하자 풀렸던 동공이 되돌아오는 등 김군이 의식을 찾기 시작했다.

석씨의 제 몸을 아끼지 않는 용기와 재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김군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석씨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을 보니 앞뒤 생각할 겨를 없이 몸이 먼저 반응, 물에 뛰어들었다"며 "직장에서 배운 심폐소생술 덕분에 김군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군은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에 인계됐다.

한 구조대원은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에서 응급조치가 잘 이뤄져 김군이 무사할 수 있었다"며 석씨의 민첩한 행동을 칭찬했다.

2일 연천소방서는 위기의 순간에 남다른 희생정신으로 젊은 생명을 구한 석씨에게 감사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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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 대다수 안전하고 여유로운 사회 원한다

경향신문 | 목정민 기자 | 입력 2014.05.25 19:25 | 수정 2014.05.25 21:04

한국 미래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안전'이 첫 손에 꼽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미래사회에 대한 일반인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 26.5%가
미래사회의 주요 가치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한국인 인식을 살펴보기 위해 전국 16∼39세 남녀 1000명을 설문조사(항목별 중복응답 가능)했다.
조사 시점이 세월호 참사(4월16일)가 발생한 지 이틀뒤에 실시됐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설문조사 대상자들은 주요 가치로 '안전한 생활환경' 이외에 '여가시간'(20.4%), '건강'(20.3%) 순으로 꼽았다. '대인관계'(4.8%)와 '사회적 지위'(1.4%)를 뽑은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20대는 여가 시간(32.4%), 30대는 사회 안정(31.6%), 40대는 건강(23.5%)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미래사회에 달라질 직업 형태으로 응답자의 79.8%는 '1인당 2∼3개의 직업을 갖는 현상이 보편화될 것'이라고 했다. 또 63.6%는 '정규직 대신 시간제 일자리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다.

미래사회에서
감시사회가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질문에 대해 85.2%가 '그렇다'고 답했다.

미래기술 발전의 부작용을 O, X로 물은 결과 '개인의 사생활 침해'에 89.4%가 'O'라고 했다. 또 '빈부격차 심화'에 89.0%, 이상기후 문제 심화 86.9%, 수명연장에 따른 노후 부담 83.5%, 인간의 존엄성 훼손 83.2%, 가족 유대감 약화 76.1% 등에 대부분 우려를 보였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27∼28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미래창조과학 국제콘퍼런스에서 소개된다.

<목정민 기자 mok@kyunghyang.com>

촌평) 2014.0526.0839 = 안전은 그냥 저절로 확보되지 않는다. 도전과 성취... 각고의 노력이 투입되어야 누릴 수 있다.

 

촌평1) 과학과 기술은 간단과 경이. 원자력 안전의 꽃 '자가안전유체체계'는 내 평생 노력의 산물이다. 철도안전의 꽃은 '제동'이다. 고속버스보다 탁월한 제동능력이 경이롭고 부드럽다.

 

   나의 철도기술덜은 지구촌 최고의 운행 안전과 운행시간 단축, 편리를 보장한다.

 

 

촌평2) 항공우주분야의 안전은 나를 가장 많이 괴롭혔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그래서, 항공우주분야는 수석안전이사 아래 4명의 특정분야별 안전이사가 바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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