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

 

    예강1  

 

고뇌하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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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민이 너무 많아...'

촌평) 호주석도 전전끙끙, 호주석 앞마당 똥개는 주인이 불쌍해서 전전낑낑... 판다는 왜 전전킁킁?  무슨 고민 ? 호주석과 같은 고민 ? ???

 

 

 

    예강2  

효심이 지극한 아가

2008년 2월 5일 (화)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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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되긴 싫어...

촌평1) 틈틈 체력단련 아가...  그럼 ~~ 돈주고 살 수 없는 건강이 최고 효도.  ^m^;

 

촌평2) 음, 엄마 등짝에 부하 안걸리게? ㅎㅎ, 물리력 고수? ㅎㅎ, 어미를 배려하는 슬기로운 아가구먼.

 

     예강3  

노숙 고양이

2008년 3월 20일 (목)

 

 

집나온 고양이

촌평) 음, 베두인, 보헤미아 뿌리 집시와 같은 호랭이과 ?

 

     예강4  

라디오 탄생 102주년...진화는 계속된다

헤럴드경제 | 기사입력 2008.12.24 10:13

102년전인 1906년 12월24일 밤 9시 무렵. 미 북동부 뉴잉글랜드 근해를 항해하던 과일회사 선박의 무선사 귀에 모스 부호 대신 헨델의 라르고(Largo)의 선율이 흘러들었다. 8Km 떨어진 곳에서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 레지널드 페센덴이 전보 송수신용 안테나를 이용해 음악을 내보낸 것이다. 페센덴은 마이크에 대고 성탄절 복음을 낭독하고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며 가족과 멀리 떨어진 선원들의 가슴을 적셨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벌어진 이 사건이 역사 속 세계 최초의 라디오 방송이다. 듣는 이의 정서를 울리는 라디오의 힘은 시작부터 남달랐던 것이다.

102년이 흐르는 동안 영화, TV, CD, 인터넷, MP3 등 신기술이 라디오의 종말을 예고하며 등장했지만 라디오에 대한 대중의 사랑은 여전하다. 오히려 디지털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신규 방송 플랫폼의 등장은 라디오 채널수를 늘렸다. 영어FM, 소출력라디오(동네라디오) 등 사회 변화에 따라 다양해진 청취 수요에 맞춘 모습으로 라디오는 진화 중이다.

내년 방송통신 분야에서 달라지는 것 중 하나는 수도권, 부산권, 광주권에 영어FM 방송이 나온다는 것이다. 순전히 영어로만 방송하는 영어FM 은 수도권(101.3MHz)에선 지난 1일 이미 방송이 시작됐고, 부산권(90.5MHz)과 광주권(98.7MHz)에선 내년 2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주파수가 확보되는 대로 영어FM 서비스 지역을 타 지역으로까지 넓힐 계획이다.

가청지역이 반경 1~2Km 이내인 1와트의 소출력 공동체 라디오는 관악FM(서울 관악), 마포FM(서울 마포), 분당FM(경기 분당), 성서공동체라디오(대구 성서) 등 전국에서 8개 시범사업자가 3년째 시범 운용 중이다. 경제악화로 인한 전 분야 예산 삭감 분위기로 내년도 소출력라디오 시범사업에 대한 지원 예산이 전면 백지화됐지만 동네라디오는 노인, 장애인 등 미디어 소외계층을 주 청취층으로 삼고 시민단체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방송 참여로 독특한 라디오 커뮤니티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2012년 아날로그 TV가 종료되듯 아날로그 라디오 또한 언젠가 100% 디지털로 옷을 갈아입게 된다. 라디오 디지털 전환은 TV 주파수가 회수된 다음 논의해 2015~2020년 사이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책적으로 아날로그 중단 시기를 아직 못박진 않았다.

디지털라디오가 도입되면 약간의 영상도 가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과 관련한 사진이미지나 음반 텍스트 정보 등을 함께 흘려보낼 수 있는 기술이 논의되고 있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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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라디오 = 주둥이 = 녹음기

 

 

 

[렌즈세상] 가을이 빨리 와야 하는 이유

한겨레 | 입력 2012.08.20 19:40

 

 

[한겨레] 가을이 빨리 와야 하는 이유. 더위 속에서도 책읽기를 멈추지 않던 기특한 우리 집 고양이 푸리도 결국 지쳤는지 책에 엎드린 채 잠들어 버렸네요. 그래도 한 발은 금방이라도 책장을 넘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요. 푸리의 독서삼매경을 위해 빨리 가을이 와야겠어요.

김혜영/서울시 도봉구 도봉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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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2012.0821.2158 = 무슨 꿈을 꿀까? 달콤한 꿈인 것 같애.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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