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육군, 안중근 의사 호칭 ‘장군’으로 공식화

입력시간 2010.03.23 (13:43)   김희용 기자

 

육군이 일제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호칭을 '장군'으로 공식화하기로 했습니다.
육군은 안 의사를 장군으로 부르기로 하고 계룡대 육군본부의 지휘부 회의실을 안중근 장군실로 개칭하기로 했으며, 모레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안 의사가 자신을 의군 참모중장이라고 밝혔고, 국가 위기 시에 몸을 던진 정신을 군 정신의 기본으로 삼자는 취지에서 안중근 장군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안 의사의 호칭에 대한 국방부 공식 입장은 없지만, '장군'이란 표현은 단순히 직책이 아닌 무인의 신분으로써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김 양 보훈처장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최근 안 의사의 호칭 논란에 대해, 장군은 해마다 60여 명이 배출된다고 지적하고 장군 보다는 의사가 적절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대한의군 참모중장 즉 대한민국 육군중장 안중근 장군... 무신 근거로? 근거있지. 족적 + 짝발짝짝이발 쪽빠리덜한티, 추상하신 증언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기저활동 이력이 그 근거.

 

촌평2) 내가 알기로는, 안중근 장군은 의사공부를 한 적도, 개업이나 폐업한 돋보기 족적조차 없음. 대신 동양평화론을 주창하셨고, 그 이념과 사상, 실행방법을 귀막힌 일본애덜에게 말씀하셨고...

   참고로, 장군이라고 다 존경받는 거 아녀. 내가 김정일똘장군, 전투환똘장군을 존경할 거 같애? 한마디로, 물태우 등 변비똥싸고 자빠졌던 역사의 기형 똘마니덜은 존경안해. 밥정의 장군은? 치적은 존경해도, 많이 바빠기 때미 개인여정과 사생활은 관심없지.  꼴초(空超) 오상순? 상순급 꼴초 맥아더장군은 내가 참 존경하지만, 현재의 개망나니 악성 외치질 미군과 미국은 존나 혐오하지.

  

촌평3)  참 고  

 

촌평4) 김 양 보훈처장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최근 안 의사의 호칭 논란에 대해, 장군은 해마다 60여 명이 배출된다고 지적하고 장군 보다는 의사가 적절하다는 뜻 ?  몇명 안되네. 김양은 박양하구 친구사이여? 동창? 채무관계? 음, 한 해 의사가 몇명 배출되는 지... 나는 모르는디.  김양은 아는 감? (이 년을 그냥!!  / 아니지... 사소한 일에 화내면 불출... 참자) 생각이 짧은 어린 년에게 보훈처장 보직을 주다니... 대한미국이 미쳐 돌아가는 거? 말세여. 말세.

 

 

2016.0217.2021 = '딴 마음 먹지 말고 죽으라'.. 106년 전 한 어머니의 단호한 편지

 

 

 

 

 

 

육군, 안중근 의사 ‘장군’으로 호칭…논란

입력시간 2010.03.23 (21:58)


<앵커 멘트>안중근 의사는 재판과정에서 스스로를 대한의군 참모중장이라고 밝혔죠, 육군이 이를 근거로 안 의사를 공식적으로 장군으로 부르기로 했는데, 반론도 나옵니다.

김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총살하고 법정에 서서 스스로를 대한의군 참모중장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적 테러가 아니라 독립군으로서 적을 사살했으니 전쟁포로로 예우하라고 떳떳하게 말했습니다.

순국 전에는 "몸을 바쳐 국가에 헌신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란 글도 남겼습니다.

육군은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군인정신을 실천한 무관이라는 의미에서 의사가 아닌 장군이라고 부른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육군본부 안에 안중근 장군실을 마련하고, 국방일보도 안중근 장군으로 명칭을 통일했습니다.

<녹취>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의거에서 나타나는 정신을 군인정신으로 보고 장병들 정신교육에 활용도 하고, 이어받겠다는 순수한 뜻으로 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군인정신만을 강조할 경우 역사적인 큰 뜻을 담기가 어려워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운용(박사/안중근 연구소) : "’의사’는 사상가로서의 안중근 의사, 교육가로서의 안중근 의사, 실업가로서의 안중근 의사, 그런 모든 면을 역사용어로써 다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보훈처도 육군의 방침에 반대하고 의사라는 명칭을 그대로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희용입니다.   김희용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이렇게 생각해.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잖어. 역사의 수레바퀴 자국은, 그 궤적이 영원.

 

촌평2) 사실, 진실은 왜곡 은폐 사멸? 소각되어서는 안되지. ㅎㅎ, 상층권 호화호식 충일파忠日派 후손덜은 장군 호칭때미 가심 벌렁벌렁? 그렇겠지.

 

촌평3) 장병들 정신교육에 활용 ? 육본 심리전단 단장 임창규 대령이 생각나는군. 장병덜에게 투철한 소명의식을 갖도록 노력하신 분이지. 내가 겪어 본 임대령은 매우 긍정적 적극적 열정적이었지. 파견지가 철원이면서, 어떻게 육본에서 근무하는 임대령을 가까이에서 겪어 봤냐고 ? 대북공격방송병(아나운서) 교육을 육본에서 받았거든.

   임대령은 " 생각해보십시오. 언제부터 인가를... 어두운 등잔불아래 새끼꼬고 긴긴 밤 물레저어 무명베 짜며 떨어진 삼베적삼 모시베 적삼 땀내품겨 길쌈매던 우리 농촌. 보름달같은 하얀 박을 타며 낙수물 주룩주룩 떨어지던  초가지붕 이 이제는 환한 전기불과 스레트 지붕으로 변했고... <중략> 하늘과 하늘을 잇는 고가도로와 고속도로는... " 줄줄 엮어냈지.  자신의 원고를 우리에게 자신처럼 외울 것을 강요했지.

   참고로, 난 아산 항각골에서 귀빠졌고, 8살까지 살았어. 8살 중간무렵, 관대국민(초등)학교 다니다가 무작정 상경, 서울 대방동 두영네로 이사.  하꼬방단칸방... 대가족이 거의 서서 잠잤지? 간이 2층침대 만들어 아래위로 구겨잤었지. 이 곳 저곳 전전 월세... 연탄가스 중독으로 날개달은 뽄한 사경이 몇차례 되지. ^m^;;  흠, 항각골... 초가집이었고, 달없는 밤이면 칠흑(漆黑)어둠... 호롱불 켜고 살았지. 볏짚역어서 올리는 어른덜, 초가지붕 품앗이를 지켜보던 추억.

 

   막내누나 등 동네년덜이 잡곡밥 훔쳐먹는 날 밤에 호롱불을 쓰려트렸는데... 쎄근쌔근 자는 내 배에 기름이 쏟아지며 불붙었지. 그 뇬덜이 화들짝!! 아우성고성... 뜨거워 놀라깼고... 누나덜에 의해 내 배에 덮어진 이불로 진화. 뱃가죽 화상으로 고생했던 더러븐 추억? 단잠 자다가 날벼락 추억... ^m^   두 눈 다감고 자는 등 경계에 실패하면 나같은 꼴을 당해. 경계에 실패하지 말어. 명심해. ^m^;;

 

    뱃가죽에 얼룩져있던 화상자국이 성장하면서 없어졌지만, 어린시절 내내, 희미한 얼룩이 여기저기 있었지. 요즈음 애덜은 뭔 소린가? 작금 애덜이 모르는 호롱불 추억덜이 여러개 잔잔하지. 참많이 간직한 추억의 요람 항각골. 정골 항각골 방아골 그 아래 방죽으로 울려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뱃속신앙 신항감리교회.

 

     내가 목하, 작금, 49살이여.  1984년 8월 14일, 논산훈련소 무등병 군번 1351xxxx. 등 군입대하여 암기한 것덜이 아직 내 대가리에 조금, 어렴풋, 대충 남아있지. 2,4종보다 못한? 장병 한 개 두 개던 상관없이 심혈을 기울였던 임대령은 좀 특이했어. 장병 한 개를 특별하게 취급한 성품이 기억나지. 이처럼, 이런 지휘관이 교육시켰기 때미, 나 또한 세월 지나 그 깊은 뜻을 알게됐지.  소명의식이 갖는데 보탬 됐나봐.

 

   좋은 각종 교본을 만들어 활용하면 좋겠어. 입소 애덜이 긴장 즉  군기 바짝 기회를 활용 즉 훈련소부터 아주 똘똘 야무지게 맹글어 놔야 이 나라가 제대로 굴러갈 것같애. 잘 교육시키면 국격과 국가경제, 엉켜서 살아가야 하는 이웃에게 엄청 이득이 될 것 같애.

   참고로, 입소애덜에게 정체성 등 부국 필리핀이 왜 영어땜 개판되었는 지 등 영어 사용을 왜 자제해야 하는 지 <중략> 한자문화권, 표의문자 한자의 단점과 장점, 표음문자 훈민정음의 초강력 강점과 단점? 경이  과학원리 훈민정음  은 단점 없지. <중략> 정체성 = 자기존재 = 자존심 <중략>

 

 

 

육군본부, '안중근 장군실' 개관

연합뉴스 | 입력 2010.03.25 10:10 | 수정 2010.03.25 10:58

"군인정신의 사표, 군인의 표상 계승차원"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이상헌 기자 =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하루 앞둔 25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 '안중근 장군실'이 마련됐다.

육군은 이날 육군본부 지휘부 회의실을 안중근 장군실로 꾸며 한민구 육군총장을 비롯한 김주현 독립기념관장, 김호일 안중근 기념관장, 남만우
광복회 부회장, 안주섭 전 보훈처장, 육군 장군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안중근 장군실을 명명한 것은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는 안중근 의사를 군에서 '군인정신의 사표', '군인의 표상'으로 삼아 길이 계승하겠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육군은 설명했다.

군인의 장과 의거의 장, 충절의 장으로 구성된 장군실에는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와 무장투쟁활동,
하얼빈 의거 상황, 사형 집행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쓴 유묵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 '임적선진 위장의무(臨敵先進 爲將義務)' 등이 전시됐다.

육군은 앞으로 육군본부 근무 간부와 전입 장병, 방문객, 모범장병 등의 안보현장 견학코스로 개방할 계획이다.

한민구 총장은 개관식에서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서 적장을 포살한 것이니, 육전 포로에 관한 만국공법에 의해 전쟁포로로서 대우해줄 것을 줄기차게 요구한 안중근 의사를 군인정신의 사표, 군인의 표상으로 길이 계승하기 위해 안중근 장군실로 명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은 지난 2005년 3월에 6.25전쟁의 영웅 '백선엽 장군실'을 육군본부에 개관한 바 있으며, 이번에 독립운동의 영웅 안중근 장군실을 마련함에 따라 군의 정신적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hreek@yna.co.kr honeybee@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촌평)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서 적장을 포살한 것이니, 육전 포로에 관한 만국공법에 의해 전쟁포로로서 대우해줄 것을 줄기차게 요구 ? 분명 의사가 아님을, 신분증 깠으며, 자가 육성으로 밝혔는데...  의사라고 신분을 위조하는 음탕한 정부, 빡빡기자급 언론댓빵 등 대한미국 상층권 충일파忠日派  잡 것덜이 큰 문제여. 언제까지 대국민 우민화 우롱화 희롱화를 지속하는 지 지켜 볼께~~ 나중에 오라질해서, 개처럼 끌어다가 고문 좀 해야 ? ^m^ 끝까지 의사라고 우기는 똥고집 주둥이 즉 세뇌洗腦 불가능 년넘은 소각매립.

 

 

 

    예강2     

해군 해상사열 장관

뉴시스 | 입력 2010.06.25 17:4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25전쟁 당시 후방교란을 노리고 침투하던 북한 무장수송선을 우리 군함이 격침시켜 부산을 지켜낸 대한해협해전. 그 승전의 감동이 60년 만에 재연됐다.

당시 해전이 벌어졌던 부산 동남쪽 11km 해상에서 시민과 참전용사 등 2300여 명이 독도함에 승선해 지켜보는 가운데 1500t급 호위함 부산함이 76mm 및 40mm 함포사격으로 북한무장수송선(폐어선)을 격침시킨데 이어 해군의 구축함과 잠수함 등 군함 13척이 해상사열을 펼치고 있다.

yulnetphoto@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누리꾼의견 / 12개

한국 해군들 깝치지 마라. [1] 황제님 |21:00 | 북한 소형 잠수정 3척이면 모두 침몰된다. 정부와 군의 말대로라면 잠수정이 잠수하면 세계어느 기술로도 찾는게 불가능 하다고 했지? 근데 왜 군함들 가지고 까부냐? 설치다가 모조리 수장 될려고? 이배들 모두 제철소로 보내고 아까운 군비 축소해라.

저느메 독도함에는 헬기 하나 없고 니까님 |20:52 |
민간인 실고 이벤트만 뎅기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해군 찐짜 신뢰 안간다. afkld님 |20:41 | 깡통잠수정 어뢰에 처 맞은 주제에 저런식의 보이기위한 허장성세는 지금 정서상 어울리지 않아!
밥통들이 인간어뢰에 한방 맞으려고 뻘짓하네 양귀비님 |20:15 | 제발 좌초를 좌초라 하고 ,,,,, 진실을 말하라 !!!
동포 잡아 죽인 게 자랑이냐 ? 얼굴있음님 |20:05 | 다른 나라 사람이 보면 손가락질 한다... 소련 사람들이 백군한테 이겼다고 기념하디 ?
밥통들 지금 뭐하냐?? hahaja님 |19:18 | 적이 오는지? 가는지? 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군대가...군대인가??
해군...자존심도 없지....그렇게 앉아서 당했다고 말하고 싶냐?? 아무리 선거가 중요해도 그렇지.........

이 순신장군이 통곡 하시겄다.. 꼬리치는붕어님 |18:56 | 지금 때가 어느 때 인디 해군이 난리? 천안함 진실 밝혀 질 때 까정은 해군은 자중하는게 욕 안 묵는 거 몰라?
멋만내고 북한 잠수함은 못찾고! 천심의칠점사님 |18:52 | 한미 훈련중에도 북한 잠수정 한척을 못찾는데~ 뭐하는거야? 기름 그만떼고 쏘다녀라!
ㅡ,.ㅡ 멋있다라... 몽도리님 |18:31 | 소나 작동도 안되는 초계함으로 경계나갔다가...북한한테 뒷통수 맞은거 잊으셨소? 초동대응부터 시작해서 북한짓이라고 증명하기 위찬 증거 제시...그 증거에 의문을 표하는 국민들을 상대하는 정부의 자세.. 정말 하나하나 들여다보면...한심스럽기만합니다...
멋있으면...그만인가.. crown&country님 |18:13 | 조그만 잠수정 하나 , 자기들이 조사한데로..조그마한 잠수정하나 못막고 전투함이 두동강 나는 해군인뎅~~~그래 그냥 멋있기만 해라..
정말 멋지고 장관이다 긴세월님 |18:13 | 믿을만 하다. 하지만 천안함 침몰당시 tod를 국방장관이 편집하라고 했다는 뉴스를 보니 슬프다. 진실은 밝혀져야한다...단 북한이라면 바로 치자...아니라면 어찌해야 할지는 국민들이 알고 있을거다.

촌평1) 장관? 설官惡大 장관급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소리... 소풍나왔냐?  속빈강정... 댓글달면 기사가 또 찌그러질 까봐, 댓글 안달기로 하고...

   편지(메일)온거 있나 확인하려고 접속했는데... 비밀번호가 틀리단다. 누구 장난? 지겨운 새끼덜... 이런 싸가지없는 새끼덜은 지옥에나 가라~ 난 내 길 간다 ~

 

촌평2) 댓글 안달아도 내가 무신 생각하고 있는 지, ㅎㅎ, 니덜이 잘 알고 있을거기 때미... 답글 안달아도 돼지. 복돼지? 거북에미함과 그 새끼덜... 고성능 미시탐지성능 전투새끼정전폭새끼정은 수면비행급이면서, 잠수까지 하는 홍걸동표 동서불문 사뭇번쩍 능력... 덩치 에미함은 좀 느려터져도 새끼덜은 ?   존나 순발력, 기동력 새끼정덜... 싹아지있는 막깡 새끼덜!!

    참고로, 거북에미함이 느려터져도, 자동차보다 뛰어난 제동력과. 순식간 순발력은 상상초월이다. 왜? 초일류 조선해양기업 예강(株)조선이 맹글기 때미...

 

 

    예강3     

 인양되는 사고 장갑차

입력시간 2010.07.29 (19:08)

인양되는 사고 장갑차

29일 오후 1시50분께 전남 장성군 삼서면 상무대 인근 장갑차수상조종교장에서 교육훈련을 하다 침몰한 육군 전투장갑차(K21)가 인양되고 있다. 이 사고로 조종 훈련을 받던 김모(23) 중사(진급예정)가 숨졌다. [연합]

너도 한마디

yiehgharng 앞으로, 반드시, 옆구리 장착용 고등어 통조림 크기 산소통 비치. 물속에서 탈출위해,부드러운 뚜껑개폐위해, 존나 간단한 '내외수압 형평 장치' 채용필요. 도하직전 산소통 점검 및 착용반복은 군발이 생명위하여 명심. (2010-07-29 21:41:56)
siok1018 기술이란 대기업이 돈이 많다하여 저절로 함양 되는 것은 아니다. (2010-07-30 00:59:39
siok1018 사진을 보니 부력에 의한 부양인것 같은데 첫눈에 보더라도 부력설계가 잘 못 되었다. 누가 설계했는지? 참 어리석다. (2010-07-30 01:01:02

촌평1) 전시에는 다리가 끊기고... 산악강지형 한국지형 특성... 전시에는 대부분 위험변수가 많지. 이 장갑차는 앞뒤, 좌우에서 날아오는 총알 한방에도 공기주머니가 빵구날 수 있는 치명적인 문제...

 

촌평2) 난 무엇을 개발설정하면, 제일먼저 안전위주로 개발 돌입하지. 군사장비던 민간장치던 안전이 기본이지. 내 개발여정을 보면, 1988년 개발했던 자동차용 완충풍선(에어백) 가스안전가안전 등 내 이력, 내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지.

 

촌평3) 공기주머니 빵구 등 왜 침몰변수를 가볍게 생각했을까? 이해할 수 없어. 훈련중에 침몰 말고도, 전시 침몰 위험변수가 눈에 선한디. 엉성하게 드러난 공기주머니 봐라. 위험 생성이 기본이잖어. 전시에 대충 기관총 몇발 갈기면 '꼬르륵' 품세. 앞뒤, 좌우가 존나 취악해. 많이 보완해야 돼. 효용성, 실사구시 아니라고 판단되면 폐기하던가.

 

촌평4) 내가, 장갑차 기사보고 고등어통조림닮은 산소통 개발을 순간발상했을까? 아니다. 오래전 해군작전용으로 개발해 놓은 것이다. 침몰 등 전시 응급용이며 구명용이다. 코까지 쒸우는 물앤경과 생명줄 주둥이 덥썩 일체 + 링겔줄 + 잠김 등 조절개폐(벨브) 통조림통. <중략> 종합구명장비덜...

   참고로, 보급형과 고급형이 있다. 보급형은 존나존나 간단 = 물앤경직접연결링겔줄고등어통조림 = 끝 =  눈깔과 코가 방수됨. 코로 들이마시고 주둥이로 내뿜음. 고급형은 장교용? ㅎㅎ,  쌩초보 등 호흡실수를 용납해주는 기능.

 

    또 참고로, 비상식량닮은 고등어통조림닮은 호흡생명줄(링겔줄) 긴거 싫어하는 애덜, 지집년덜 등 목걸이용 가슴부착용이 있다. 또한, 종합구명장비 부착용이 있으나 도토리 키재기. 전투식량 = 질소표 산소통조림 = 강통 = 일반표 고등어통조림 = 해양표 비상식량 = 깡통.

 

 

촌평5) 우선, 급한 대로, 또 안전사고 등 장갑차 운용 군발이덜 목숨이 걱정되므로, 급히 제공하는 거니께. 나중에 내가 해군에 보급할 때, 니덜이 개발했다고 누구처럼 지랄하면 거꾸로 매달아 버린다. 도스트에프스키급라스콜리니키프급 죄벌...벌에 대해 엄격하다. 일단, 급한 대로, 니덜이 잘 맹글어 군발이 목숨덜 보전시키고...

   참고로, 대한미국엔 죄벌만 있고, 대기업이 없다. 가증교활한 이명박이 요 며칠 대기업 운운 지랄하는데... 같지 않아서... 대한미국에 대기업이 있어? 주둥이에 침이나 발러라. 개좆새끼!

 

   또 참고로, 난 대한민국 대기업을 꿈꾸고 있고, 조만간 현실화 될 것이다. 대기업악성순환출자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차차 알게될 것. 악성순환출자 = 개체증식번식.

 

   또 또 참고로, 회사가 대주주되는 잔대가리 악순환구조를 지양? 절대 안함 = 대기업악성순환출자구조  = = 건희죄용+몽씨집안+대한미국 다수 이년저넘 등 지분 쥐좆보유 꼬라지 주제 개좆 특정년넘이 회사를 대주주로 내세워 악순환 구조 즐김 = 코딱지 지분보유 주제에, 대한미국 전체를 떡주무르듯, 개체증식번식 대국민우롱희롱메롱, 험하게 장난함.

 

   원 창업자 날개달은 지가 언제인디, 쥐좆 보유주식으로,문어발 확장을 위해 눈깔이 시뻘개서, 광적으로 울부짖으며 개거품... 죄벌2세,3세,6세... 죄벌덜  불알 을 까서, 개체 증식번식을 막아야( = 60개? 수십개 계열사도 모잘라서 또 순환출자식 회사창립+물려주려고 이새끼저새끼 등 마구 또 까질르기) 집안끼리 다해먹는 악성순환출자 소꼽놀이 대물림 대한미국이, 균등기회 대한민국으로 현실화. 무위도식 무뇌대가리 땅짚고 헤엄치며 새끼치고 또치는 악행 죄벌... 창의, 인류, 사회공헌 기업가 정신 탱천한 대기업 대한민국의 군계일학 예강... 출세, 세상에 나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예강... 공포스런 개체 증식번식 차단위해 '죄벌불알까기' 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 최시중잡배 = 최불알 = 죄벌= 악성순환출자 = 기형문어발.

 

    죄벌불알 '꽉!' 쥐기 = 기업이 대주주인 경우, 증권거래소 상장금지 및 기존은 거래소퇴출  죄벌불알까기 = 기업이 대주주인 경우, 회사설립 인허가 불허 + 등록말소소각매장 = 돼지불알급 내시급 닥치는대로 대수술 = 삼숭내시고자+현다이내시고자+락희년금성내시고자+샤놋때년?별도불임수술+에새끼내시고자+기타등등 = 죄활용 어려운 내시고자 천국 등 내시고자된 기둥서방땜 서러운 독식년전경년.  우  ㅎㅎㅎㅎㅎㅎ!!  파생금융 좆인생 조지서럽소와 동병상련? 작금, 목하, 전경년 기둥서방이 누구지?

 

   통일한국... 죄벌거사? 죄벌거세가 얼마남지 않았다 = 작전특명 '죄벌7094' = 흐흐, 공포스런 개체증식번식을 원천봉쇄하기 위하야, 통일즉시, 통일계엄하에, 건희 불알을 까기 시작하야...  닥치는대로!! 생포되는대로, 그 자리에서, 생포즉시 현장에서 뒷딴지 눞혀? 자빠뜨려 바지까고 불알 까 버린다. 몽9, 꿈표준 등 몽씨집안, 허,구씨집안.... 반항하면 실시간 기관총 난사...

   이러다가 혹시... 통일대한민국은 내시고자 천국? 내 알바 아니다. 난 내 길 간다. 대한미국 죄벌이 한국경제를 이만큼 이뤘어? 아니다. 돈병철 때부터 수많은 중소기업의 두뇌, 대가리, 이빨, 손발, 피와 살과 뼈가 녹아있다.

 

  상상초월 악랄한 착취... 난 건희. 몽9 등 사람새끼로 보지 않는다. 통일계엄이 성공하면, 개처럼 끌어다가 죽이라고 명령할 확률이 거의 1이다? 건희는 새끼 죄용과 함께 금고 6년이다. 나머지 죄벌은 모조리 불알깐다. 년은 별도 복강경 불임수술. 일파 미사여구가 최근 이명박의 대기업 주둥이질. 개좆새끼!! 죄벌이다. 믹서기로 갈아 버릴  넘!!

    일본에 충성한일파 = 죄벌 ≠ 친일파 등 누구나 특정나라와 친할 수 있다. 대기업은 인류공헌, 나라공헌, 사회공헌, 이웃공헌 기업이다. 착취와 날강도 대한미국 흡혈귀 죄벌은 벌건 대낮에 국민의 피를, 창의를, 노력을, 노동을 쭉쭉질, 빨대질 하고 있다.

   건희, 몽9,,대물림 새끼덜은, 죄벌은 사람새끼라고 보기 어렵다. 내 입장에서보면, 수많은 기업열망, 창의 초기부터 처절히 강탈당했고... 심지어 수많은 기업경영급 생각까지 모조리 수탈당했으며... 기업하기 위해 무슨 생각하기도 겁난다. 특히... 이건희... 이 개에~ 잡새끼!! 빨리 뒤지는 게 죄 덜지는 최적해. 하닉 물귀신 이건희가 빨리뒤져야, 램메모리?  내가 개발한 플래시메모리 90조 시장을 꿀꺽할 수 있지. 현재 아무 생각없어서 실행자체를 무기한 보류중... 차차 알게될 것.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미尾국, 죄벌, 설관악대저능아가덜, 이명박 등... 음... 목하, 작금, 호랭이 뻐끔시절부터? 난 쥐좆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질기고 질긴 씨아이에이급 고립작전에 희생되는 과정? 니덜 다 실패했지롱. 난 죽음을 초월했지. 산다는 것 죽는다는 것... 하도 당하다 보니 별거 아니더라구. 니 덜이 고꾸라질, 꼬꾸라질 날이 얼마 안남았다. , 왜? 여호와 나의 하나님 개입이 초읽기. 미국, 6.15도요다상쩔뚝망령덜 등 잡것덜아, 지옥에서 영생하거라. 뿌린대로 거두는 거여. 지난 세월, 내가 눈물로 지구촌에 뿌린 씨가 수확을 기다리기 때미... 추수가 바쁘겠지. 일복 터진 거여.

 

   기둥서방 품귀 전경년 비극 고자천국 = 죄벌불알까기 백전백승 = 불임  불알 = 죄벌 = 악성순환출자 = 흑!! 죄벌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예강회장님, 제발, 죄발! 죄벌 불알 좀 까주세요. 흑... (초등년1) 꺼이꺼이, 코딱지 동네가게 울에미애비 측은불쌍해서 내가 정말 못살겠어요,.꺼이꺼이 엉 끅! 좋은 세상, 죄발, 죄벌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예강할아? 예강아저씨... 고자가 난 좋아요. 흑!!  (죄벌한티 개박살난 넘의 한맺힌 일갈) 이 더러븐 세상! 좆같은 세상!! 에잇! 18!! 좆까라 ~~ (예강회장) 포경수술?  더 기살으니께 존나 감당불가능. 음... 다 알아서 꼼꼼 불알까드립니다.

 

   통일계엄직후, 그 동안 비밀리에 돼지불알까기 등 각종 비법 및 기법을 모의숙달훈련시켜온 최정예강특수전사령부 예하 알까기 094부대 불알까기 주특기(094= 원히 구사= 고사 = 고자 = 한번 해병? 한번 고자는 영원한 고자) 애덜, 명령때리면 즉 까라면 확실히 까는 094 특전사애덜을 여의도, 각종 죄벌 본사에 왕창 공수할 것이다. 전광석화 094부대 좌우명이 '한번고자는 영원한 고자!'? 맞을거여.

   개좆년전경년 전경년본부는 폭파. 죄벌 18새끼덜! 전광석화!! 모조리 불알 까버린다! 고자로 맹그러 버리겠다!! 불알이 없는 세상, 죄벌 좆아래 불알을 모조리 고자로 만들어, 꿈이 피어오르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꿀잠자고 꿀밥 처먹는,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 고개숙인? 불알까지고 좆대가리 축 늘어진 죄벌덜.

 

☆☆ 주식회사 개념과 목적, 수단을 교묘하게 우롱희롱메롱하는 위헌 불알 죄벌 = 공포스럽고 가공할 개체증식 및 번식 + 부르조아 계급보다 악랄한 대한미국 죄벌 = 북조선표 조선노동당 = 김정일 = 공산당 = 삼성 이건희 + 현다이 몽9 등 몽씨집안 + 에새끼불알 + 허, 구씨집안 등 기타 등등 = 생포즉시 뒷딴지 자빠트려 바지까고 불알 확!까기 = 불임 ☆☆

 

 불알  ---> 불임.

 

☆☆☆ 실전에 가까운 모의숙달훈련 = 죄벌해체 모형 + 한국경제 악영향없는 죄벌해체용 각종 금융기법(내가 개발했음) + 죄벌해체 금융기법 실행명령 ☆☆☆

 

   예강회장의 '좆'철학은 존나 간단경이 = 즐거움 도구? 흐흐, 어리석은 것덜... 여호와 예정에 코 꿴 것 = 생육하고 번성하는 여호와 계획도구 + 니좆 내좆을 잘 다스리면, 세상만사 最善 + 만사형통 + 패가망신예방 + 사회병폐치유 + 家和萬事成.. 참고 = 예강회장의 '법'철학

  

 

촌평6) 군발이 보상금 말고... 군수 핑계로, 존나 비싸게 팔아먹는 장갑차 회사가 유족에게 수십억? 억대 보상 등 성의를 보여라. 왜 성의? 어이없이 불량 결함 투성이, 개좆같이 만들어 목숨 빼앗았으므로... 김중사 유족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안전관련 개발보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맹세하고! 고등어통조림닮은 산소 통조림 구명장비 급히 상납하겠다고 무릎꿇고...

   참고로, 방위산업군수산업관련 재해에 대해 한마디 할려고 해. 장비, 장치 결함에 의한 사망 등 각종사고시, 군수업체는 민간보험 최고액? 사망시 5억이상을 보상해야 한다. 자녀 노후대책? 기타 부양조건 등 별도보상. 법으로 보장 입법.

 

     또 참고로,  돈많이 보상한다고, 죽은 군발이 살아돌아올 수 없지만, 보상잘해주는 거 이외 다른 대안이 없다. 물론, 보상하는 일이 없도록, 개발결함이 없도록, 유비무환 치밀 개발은 필수.

 

 

촌평7) 결론으로, 공기주머니 빵구 안났는디, 자꾸 슬금슬금 가라 앉으면, 평형상실 등 기우뚱 가라앉을려고 반복하면, 부력계산과 부력외관(디자인) 결함이여. 알간 얼간.

  참고로, 휴대 간단간편한 산소통조림 강통은 부실장비, 장치결함에만 필요한 것이 아녀. 전시에는 공기주머니 빵꾸외에도 상상을 외면하는 돌발변수가 참 많어. 어떤 끔찍변수가 있나 꼼꼼 대가리 굴려봐. 많지? 많어.

 

   또 참고로, 음, 양념인디... 음,  원래, 강통은 비상상황 침몰 강군함, 거북에미함 수중 강잠수에미함, 새끼정 비상탈출용 강종합구명장비의 부속품으로 개발되었지. 유비무환 만사형통.

  

   범용(=해군+민간) 강종합구명장비 = 기존 부력윗도리 + 높은 파도에도 끄덕없는 저체온 공포해방 활착형묶음(간편허리두룸) + 3일치 고농축 비상식량 + 2리터 물 + 소형구명요청장비 + 기타등등 = 기술보안≒ 강잠수에미함 + 새끼정 등 수중전용 강종합구명장비.

 

   또 또 참고로, 산소통조림=강통비정규직을 지양? 혐오하는 애(설官惡大저능아가) 한티 외주줄 예정인디, 민간용으로 공급을 확대해도 수요한정되어 대량생산이 어렵겠지? 소량 주문생산... 그래서 비정규직 혐오 + 수량한정 = 제조단가 판매단가가 쎄요. 기존 연관분야 제품을 생산하는 애, 대가리 건전 애한티, 좋은 가격에 현찰 박치기 = 현금결제해줘서 좋은 품질납품을 보장받으려는 계획이지. 현찰박치기는 불량대비, 일정기간 일부 공탁형식.

 

  또 또 또 참고로, 대가리 건전 애라고 하믄, 어떤 년넘이냐 하믄, 부품, 재료 구입할 때 단가가 좀 높더라도, 정규직 생산 부품재료인가를 꼼꼼히 확인, 구입. 생산원가에 반영(≠터무니없이 비싸게 구입하는 등 날 속이는 등 ) 권한 줄테니, 할 수 있는 한, 삐뚤루 안살려고 바둥거리는 성품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타고 난 기업가 성품≠ 삐뚤루살기운동본부 댓빵 설官惡大저능아가.

 

   양뇸 참고로, 국민의 이해를 돕기위하여 한마디 할려고 해.  100억 시설투자되어 생산개시 했는디, 딱 1개밖에 수요가 없다면, 그래서 여유분 포함, 딱 3개 생산했다고 가정해봐. 3개 다 구매해주는 조건으로, 1개 가격이70억쯤 될거여. 재료비, 인건비, 남겨먹을 돈 등 이것저것 포함되니께. 그래서, 특정 군수품은 존나존나 비싸지.

 

 

 

    예강4     

K1 전차 사격훈련 중 포신 폭발

입력시간 2010.09.06 (09:21)  

육군의 K1 전차가 실사격 훈련을 하던 중 포신이 폭발하는 사고가 났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6일 26사단 전차대대 소속 K1 전차가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사격 훈련을 하던 중 105㎜ 주포의 포신이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차 주변에 병력이 배치되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군 당국은 포탄이 포신 안에서 터진 것으로 보고, 포탄의 결함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김희용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0) 201009060829. 음, 에스비에스 8시소식(뉴스)보고 글질하는거여. 혹시말여. 군발이 덜한티 보탬이 되었으면 해. 포신이 몇조우선이지? 조우선 용어가 맞나? 아무튼, 생산과정에서 개중에 어쩌다 흠집났는 지 몰러. 불량말여. 포신 불량률이 0 ? 아니겠지. 터진 바나나 보니께, 바나나 껍질 홀랑 벗겨 놓은 것 같으니... 음, 조우선 등 포신내부불량측정포탄를 급히 개발해서 모든 포신을 검사해봐.

 

촌평1) 포신내부불량측정포탄 = 포탄하구 똑같이 생겼겠지. 장약은 아주 조금넣어 수십 m 날아가게 하고... 포탄 흠집 안나게,  물에 떨어지게 해야겠지. 물깊은 곳에 그물처놓고... 장약이야 뭐... 포신내부 불량 흠집검사 기법.

   참고로, 포신재료재질 불량? 포탄의 내부장약을 제거, 무게를 같이하고, 포신끝을 느슨하게 막아 버리고. 기존장약을 써서 일부러 포신강도측정 파괴실험.

   또 참고로, 포신중간에 불룩 튀어나온 거 뭐여? 작용반작용 완충 장치? 뭐여. 그 내부에서 슬쩍 걸리나? 애(포탄)가 신속히, 마하급 으로 나가야 하는 디, 못나가니께 바나나 껍질 되는 거? 과거 범용, 널리 쓰였던 일체형 포신, 미끈하게 쭉 빠진 포신이 무난? 모르겠어.

 

촌평2) 껍데기 폭발 사고 아니더라도, 정기검사때 포신 합격여부 판정에 활용하면 군전력 향상에 도움될 것. 안해도 되겠지만... 포신 안전개념 도입하면 득될 것.

 

촌평3) 벌써 9번째, 1년에 한번꼴 바나나 껍질이라... 포신 조우선 제조과정 흠집문제가 아닐 확률이 58%?  포탄 제조과정에서 1~2개 불량포탄이 문제? 제조과정 포탄에 돌출흠집? 눈깔로 포탄표면 불량검사를 반드시 해야? 장약문제는 절대 아니어.

 

촌평4) 발동동? 손놓고 있지 말고... 장약의 폭발충격 등 신관이나 뇌관이 강한 외부충격진동에 폭발? 포신이 연약? 포탄의 신관, 포신 등 생산현장(라인)을 완전 교체한다든지... 현실적 과학적 접근방식이 몇 되잖어. 활용해봐. 촌평1)의 방법보다 비파괴검사? 내시경으로 조우선 정밀촬영? 포신을 길게 절단해놓고 현미경으로? 나도 몰러.

 

촌평5) 남의 일이 아니어. 새끼정, 강장갑차 기관포가 바나나 되면, 예강(株)조선시화제작소가 위기에 처할 수 있어. 협력업체가 납품하게 될 기관포는? 바나나 안되고 있겠지? 맞겠지.

   참고로, 기관포는 내가 생각하고 있지. 국내국외에 이런 걸 만드는 애덜이 없다면 내가 만들면 그만.

 

촌평6) 201009062245 = 먹거리 사러  죄벌급 동네가게에 장보러가며오며 생각에 잠겼지. 상상력 발똥!! 물리력은 상상력이지. 물리력 = 상상력. 상상력은 보혜사 성령은사에 속하지. 난 상상력 은사를 아주 크게 받은 넘이지. 추한 아비어미 잘만나 설관악대 휘갈긴 딱지를 이마빡에 붙여 지랄한다고 생기는 게 아니여.

 

 

촌평7) 201009062249 = 왜 포신이 바나나가 될까? 왜  왜... 왜... 지금 내가 글질하는게 정답일거여. 이게 정답이라면, 빵과학연구소소장 등 그 식솔덜은 내가 행차하면 모조리 무릎꿇고 대가리 땅에 박은 채, 존경심을 표해야 할 것. 하고 안하고는 니 맘~

 

  뭐냐하믄, 포신 중간에 두툼한 거 있지. 마치 다리중간을 압박붕대로 칭칭감아 놓은 거 같은 거. 두툼부분, 그 년넘이 바나나 사건의 주범이 확실해. 일련의 물리화학적 순간작용을 설명할께. 종범 = 탄성재질 등 재료역학.

 

㉠ 장약이 터졌어.

 

㉡ 포신 내부에서 화학반응에 의한 물리화학작용이 일어나겠지? 뉴톤표 반작용은 좀 이따 일어날거고...

 

㉢ 작용이 일어나면, 폭발열과 팽창에 따른 순간 압력이 상상초월, 무방향 팽창되지. 순간에너지가 급속 증가.

 

㉣ 무방향 팽창이 뚫린부분으로 포탄을 밀어내고, 뒤에 열과 압력이 포구녕을 통해 빠져나갈려고 지랄할거여.

 

㉤ 포탄 껍데기는 무쇠니께, 이 넘도 어느정도 마찰열화학열 등 열팽창할거여.

 

㉥ 신관뇌관이 있는 앞대가리는 삐쭉하니께 걸릴 게 없는데... 포탄몸통이 열팽창되어 포구녕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 포신 중간에 두툼 붕대질 모양한 거... 약간 열팽창된 포탄몸통이 두툼부분에서 포신팽창을 막아서, 걸려서 못나가니께, 뒤에서 밀어내는 열팽창+ 각종영향 과대압력이 견디지 못하여 포신 중간에서 더 급팽창하는데...

 

㉧ 중간은 두툼하니께 안찢어지고, 가속도 붙은 포탄때미, 두툼 포신에서 약간 떨어진 포신지점에서 급팽창 효과 즉  바나나가 '짠!!' 나타나는 것.  중간두툼 포신 = 고르지 못한 불규칙 팽창. 니덜이 만든 두툼부분의 기능이 뭘까? 난 몰러.

참고로, 포신이 길어서 열받으면 까봐  방지용으로 두툼질 했나? 그럼, 미련의 극치.

 

 

㉨ 이래서, 바나나가 되는 거. 장약이 터질 때, 포신전체가 고르게 열팽창이 일어나야 하는데 중간에 압박붕대질을 해놔서 거기가 덜 팽창되어, 포탄이 걸리는 거여. 팽창이 잘 안되는 두툼 부분을 빠져 나갈려고 하니, 애가 얼마나 고생? 그 동안 참 힘들게 빠져 나가느라 고생했지. 못견딘 포신은 터졌고... 존나 불덩어리 포탄몸통이 걸릴 때마다 팽창압력이 엄청 쎄질거여. 존나 고생애덜 = 포탄 + 포신 = 개중에 불량급 허약 포신이 터지고...

   일예로, 빵연구원 애덜중 목조임(넥타이)을 불러다가 양념닭다리, 단팥빵 등 맛있는 거 먹으라고 하되, 목조임을 약간 조이라고 해서 먹게해 봐.

  목졸림 현상때미, 힘들어 하지. 깨닥하면 목구녕(포신) 부어 염증 생기거나, 심하면 식도(포신)가 파열, 존나 아리고 쑤시며, 병원으로 실려가는 등 피 볼 수 있어.   가마우지는 아예 못먹고... 목조임 = 포신 중간 두툼질 = 목졸림 현상 = 캑캑 살인미수.

  참고로, 음, 내친 김에, 전차포신 설계한 애덜, 이노무 새끼덜을 그냥!! 대가리 짧은 애덜보러 목조임 갖추고 출근하라해서, 양념닭다리+우유+단팥방 제공해봐. 각양각색 목조임을 어느정도 졸라매고 처먹으라고 해봐. 목이 메여 사뭇 고통스러워 하겠지.

   목이 메이는 거는, 목구녕이 많이 막히는 거는, 공짜 먹거리에 감동먹은 거와 유사하지만... 경우가 전혀 틀리지. 대가리 짧은 애덜을 처벌하기 곤란하니, 나만의 얼차례~~

  

   눈깔로 볼 수 없는 순간 물리화학작용이 일어나는데, 포신내부에 의해 생기는 포신의 순간 팽창력은 상상초월이지. 눈깔로 볼 수 없어. 두툼에서 걸리는 거여. 이때 미분팽창이 상상초월이지. 포신이 터지는 부분은 두툼때미 못터진 급팽창 애덜이 즉 미분팽창 지역에서 좀 떨어진 앞에서 터지는 것이지.

 

외관(디자인)이 곧 기능이라고 했지.

 

 

   외관을 무시하지 말어. 이뻐 보인다고 기능이 절대 향상되는 거 아녀. 오히려 치명적일 수 있어. 개념을 잘아야'외관은 기능이다'를 말할 수 있는 거여. 내가 지구촌 유일 '외관=기능'이여.

 

㉩ 좀 더 세세히 설명하고 싶어도 도면이 없잖어. 그림질 하기도 귀찮고... 식사시간이 보통 11시 이짝저짝인디, 먹어야 살기때미, 먹는 일을 미룰 수도 없고...

 

결론으로, 포신을 교체하되, 다리 중간에 압박붕대질하듯 지랄하지 말어봐. 2차대전때, 포신있지? 미끈하게 쭉뻗은 팔등신 포신 = 결코 포신이 터지는 일이 없을거여.

참고로, 눈깔 등 순간포착이 불가능한 화학물리작용... 불규칙 팽창을 막기위해, 포신 끝부분 역시 두툼하게 하지 말어. 포신 끝부분은 갈라짐 예방위해 가늘게 띠하던 말던. 포신 중간도 마찬가지여. 급속팽창을 제어하기 위해 약간 띠하던 말던. 선조덜이 사용했던 고인돌표 화포를 분석해봐. 도움이 될거여. 이리저리 대가리 굴려보면 결국 정답이 나올 것 같은 예감.

 

㉫ 음, 실험용으로, 내가 말한 포신, 열팽창 고른 포신으로 교체한 케이원 전차 10대가지고 주야장창 포사격해 봐. 가장 현실적인 실험방법. 실험할 때, 통계학, 통계수리학 실전 강한 애 1명을 반드시 활용해야... 근디, 포탄 1발에 얼마지? 내 한달 생계비보다 ?

  훈련탄은 단가가 좀 낮겠지? 군발이덜이 사격장에서 단지 몇발 쏘지 않았는데 바나나 됐지? 한 100발? 쏴서 문제없다면 합격. 포탄값이 비싸니께, 바나나 사건때 분량의 5 ~ 10배정도? 아무튼, 기존 바나나 때보다 더많이 쏴서, 바나나 마술이 안생기면 합격.

 

 

육군 K1 전차 포신 파열사고…벌써 9번째

입력시간 2010.09.06 (22:07)  최종수정 2010.09.06 (22:11)  

 
<앵커 멘트> 육군 K1전차에서 또 ’포신’ 파열 사고가 났습니다. 벌써 아홉번째.

어쩐 일인지 군 당국은 이유조차 시원스레 밝혀내질 않습니다.

이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6일 K1 전차 사격 훈련 도중 105밀리미터 주포의 포신이 파열됐습니다.

포신 앞부분 50cm 가량이 위쪽은 없어지고 아래쪽은 찢겨 크게 휜 것입니다.

<녹취>군 관계자:"포신의 재질 강도에 대한 현미경 조사를 실시하고 있고 10월 초 포신파열 원인에 대한 종합적인 토의를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0월에는 포신 앞부분이 바나나 껍질을 벗겨낸 듯 크게 찢진 사고가 났습니다.

포탄은 정상적으로 발사됐지만 주포의 앞부분이 발사 압력 때문에 파열된 것입니다.

지난 87년부터 지금까지 천여대가 배치된 K1 전차는 똑같은 사고가 개발 단계부터 9차례가 있었습니다.

군은 사고 때마다 제조 업체 등 관련 기관과 정밀 조사에 들어갔지만 매번 포강 장애 즉 이 포신 내부의 알 수 없는 문제로 결론지었습니다.

때문에 20년이 넘도록 같은 사고가 반복되는데 책임 소재도 가려내지 못했습니다.

보안을 이유로 투명하지 못한 시험평가와 장비가 도입된 뒤 문제는 군과 제조업체가 책임을 떠넘기는 관행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실제로 K2 흑표 전차는 양산 직전 엔진과 변속기 문제가 드러났고 K21 장갑차는 실전 배치된 뒤에 잇딴 침수 사고로 종합 감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이영현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밝혀내질 않습니다?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거지. . 왕거지. 혹시? 노는 거에 정신 팔려서 안밝힐 수도?

 

촌평2) 201009070120 = 포신핵심설계표준砲身核心設計標準 = 포신 어느 부위에서든, 일정한 팽창 즉 규칙 팽창이 일어나도록 배려하여 마찰열화학열팽창 포탄의 진출을 원활하게 = 두께 고르게함. 즉, 과도한 팽창방해 두툼을 제거 = 재료공학적 팽창계수를 고려, 재료선택 등 고른 팽창을 허락함 = 엉성해 보이지만 과학집약 선조표 화포.

참고로, 방열장치는 아마 세계최초? 지금 단계에서 글질할 필요없지.

 

 

 

촌평3) 201009070338 = 음, 페르디난드 폴쉐 알지? 애가 수송기계의 달인이지. 폭스바겐도 이 넘 작품이지. 떠돌이 민족소속 보헤미안 폴쉐... 페르디난드 전차...

㉮ 포신재료가 약간 탄성을 갖는 게 좋을거여 = 열팽창 배려.

 

과도한 열팽창을 막아주면서 포신전체에 아주 균등, 균일한 탄성팽창이 되도록 제어해주면 포신의 피로현상이 덜하겠지.

 

㉰ 포신의 피로현상이 기존보다 훨씬 덜하다면? 연속발사가 맴편히 이루어질 수 있지.

 

㉱ 엠60 경우, 총신이 과열되면 방열장갑끼고 뽑아내고, 다른 총신으로 교체, 연속사격이 가능하지.

 

㉲ 영화 특히, 만화책보면 전쟁터, 전장의 모습이 처참하지. 바나나껍질닮은 포신덜이 엿가락 그 자체... 철모와 시체가 너부러져있고... 패잔병의 뒷모습이 비틀비틀... 이게 크라우제비츠의 인류 역사이지.

 

㉳ 싸움질 끝난 전쟁터, 전장戰場 포신덜이 왜 바나나 훌러덩깝데기? 죽기살길로 쏴대다 보니, 과열되어서 터진거지.

 

㉴  1,000대 전차보급? 대당 80억? 군전력의 치명정보를 국민에게 알리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국방의 치명적인 정보를 왜 흘렸나 ?

 

㉵ 나 역시 한반도 지정학적 위치를 많이 분통 터트리는 넘이니... 내 나라 국방력의 문제를 그냥 넘길 수 없지. 과도한 열팽창을 막아주면서 포신전체에 아주 균등, 균일한 팽창이 되도록 제어해주면 얼마줄려?전차 3대값을 현찰로 주면 구체적인 물리원리와 구조를 제공할께.

 

㉶ 물론, 미리줘도 난 안받어. 채택 및 검증완료되어야 현찰을 받겠어. 내가 군수분야에 진출할거면서 기술을 제공? 난 전차 맹글어 팔어먹을 일이 전혀없어. ㅎㅎㅎ, 내가 생각하고 있는 새끼정, 강장갑차용 기관포에 성능이 뛰어난 이 포신을 적용하기로 결정했어. 어제오늘 잠시 몰두, 개발성공했으니 나도 써먹어야지? ㅎㅎ, 전차포신보다 많이 작은 기관포 포신.

 

㉷ 발칸포는 포신을 쉬게하면서 발사하기 때미, 포신 과열 덜되지.

 

㉸ 아무튼,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방열장치와 상관없이, 기존 미국애덜 전차보다 탁월한 연속발사 등 포신의 성능이 한참 향상될거여.

 

㉹ 음, 20, 21세기 기존 포신대비, 오차없는 균일팽창을 보장함과 동시에, 과도팽창을 막아주는 등  팽창탄력을 제어할 수 있으니... 기존대비 연속발사가 맴 편하고... 빵연구소가 생각있으면, 전차 3대값 돈 줄 수 있는 지 없는 지, 먼저 대가리덜 맞대고 의논해 봐.

    육군에 배치된 무쇠애덜, 전차 1,000대의 미래, 값비싼 애덜의 미래가 끔찍해지면 안되겠지. 치명적인 육균전력... 몇푼 안되는 돈보다 육군전력의 미래를 생각 해야지.

  양념 참고로, 균등팽창을 획득하며, 동시에, 과도팽창제어하는 강원리강포신구조는 내가 지구촌 처음일거여. 제어 한계치는 ?  나도 몰라. 실험해봐야...

① 균등팽창= 포신 어느 지점이던 일정한 화학열, 마찰열, 정압을 유지. 

② 과도팽창 = 포신지점별 불규칙 팽창이나, 연속발사로 과열, 과압 생성 = 포신 터짐 = 바나나 껍데기 현상.

③ 기존에 없었던, 지구촌 유일무이 =  21세기 독보적인 고성능 포신 등 일체 = 강포신.

 

㉺ 내가 빠듯한 월세, 먹거리 걱정하는 디... 돈이 너무 없어서, 일체의 다른 계획은 완전 포기, 꿈도 못꾸며 살아왔지. 나만큼 최악의 가난을 맛본 넘은 드물거여.

 

   나보러 애국차원에서 헌납하라고 하면 날강도겠지? 20년 넘게 항상 그랬듯이, 재주는 곰이? 내가 부리고, 돈은 푸른곰팡기와 + 설官惡大배설악취진동저능아가덜 + 죄벌이 챙기겠지 = 대한미국 악성악질구조.

 

   나한테 제값주고 획득, 깍을 생각말어. 정찰이여. 껌값닮은 전차 3대값을 지불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여. 왜? 내 고립이 파괴+돌파되면!! 세계가 놀랄 일이 사방팔방 분야에서 벌어질 테니께. 실리콘계곡 등 미국애덜이 완전 놀라 까무러 칠거여.

   참고로, 전차 3대값... 차떼고 포떼고 세금뜯기고 나면 손에 쥐는 건 몇푼 안돼. 턱빠지는 세금은 니덜이, 부가세 별도급 세금값 따로 내고 싶어? 싫겠지. 내 형제동생 누나덜 궁핍도 챙겨야 하고... 갈기갈기 찢어가고, 우드득 뜯어가고, 찢어내고  나면, 내 손에 정말 몇푼 안돼. 산다는 게 뭔지. 휴...

 

    또 참고로, 워낙 홀라당에 쩔어사는 죄벌 대한미국 개좆애덜 때미, 노파심 = 난 니덜 대가리보다 한참 꼭대기에 위치해 있지.

 

   내가 기술한 내용을 분석해보면, 대충 만들 수는 있으나 고성능은 절대 아니지. 기술은 공개되어야 비로소 알게되는 법. 고성능고효율 강포신은 아무나 개발하는 게 아녀.

 

    또 또 참고로, 내 개인적인 바램? 아무튼, 만만한 게 홍어좆이라고, 국회원숭이덜이 즐겨 애용하는 '특별법' 제정있지. 음, 나같이 대한미국에 결정적 애국표 대안제시? 아이엠에프 극복청사진 제공? 아니지.

   이를테면, 위기로부터 기회를 획득하게 하는 등 육군전력의 치명적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술을 제공한 자에 한해서, 기술로 획득한 돈에대해 세금을 안내도 좋다. 낼 필요없다. 이런 거... 놀고처먹으며,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똘행세하는 국회원숭이덜이 오랜만에 내 똥줄 흐믓한 일 좀 하면 똥구녘에 덧날까? 안날거여. 안심, 날 믿어봐~~

 

 

㉻ 아무튼, 돈생기고, 명성 날려야, 늙그막에 제대로 된 장가라도 한번 가볼텐디... 흐흐, 장가 가본 경험이 전혀없기 때미, 괜히 겁나지. 누구든, 한번도 안가본 길을 가자면 원래...

 

아무튼, 난 내 길 간다.

 

  난 눈이 무지 높아요. 대가리 건전년 등 어떤 지집년이 될 지 모르겠으나, 면사포는 씌워주어야... 새끼는? 내 나이에 가능? 꼬부랑 할베되어야 겨우 성년이 될까? 100세 아브라함에 비하면 난 조족지혈이지. 꿈은 이루어져야 좋겠지? ^m^

 

 

 

전차 변속기 결함…추가 생산 중단”

입력시간 2010.09.07 (20:23)

 

육군의 K계열 전차에 변속기 결함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추가 생산이 중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K1 전차와 개량형인 K1A1 전차 등이 운행 도중 멈춰버리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사원이 K계열 전차에 대한 감사를 벌였으며, 지난해말 변속기 결함을 적발해 방위사업청에 해결책 마련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전 배치된 K계열 전차 천2백여 대 가운데 10% 가까운 102대에서 이같은 결함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외부 전문기관에 K계열 전차의 변속기 검증을 맡기는 한편, 검증이 끝나는 내년 4월까지 K계열 전차의 추가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김희용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전차 천2백여 대 ? 1,000대라며? 200대 늘었네. 그럼, 1,000대 기준으로 전차 3대값만 받으려고 했는데... 갈등 생기는구먼. 어떡하지? 대당 80억 넘으니께, 이런 값비싼 애덜의 미래를 생각해서 좀 더 받아야 되겠지. 비싼 애덜을 똥개취급하지 않는... 더 받는 게 도리겠지? 예를 갖추어야? 그렇겠지.

 

촌평2) 201009072226 = 200대 늘어 1,200대... 음, 반값만 받지 뭐. 전차 3대 반값 = 전차 3.5대 값을 받기로 확정 =  강포신 기술을 전부 빵부에 양도하되, 원천기술 원보유자 예강은 차후, 자신 개발품에 강포신 기술을 맘대로 써도 되는 조건.

   참고로, 돈을 떠나서, 바나나 걸레로 살 팔자를 내가 개팔자?상팔자로 고쳐 주는 거니께, 내가 육군전력의 치명적 공백을 메워 준 최고 물리력, 고마운 넘 맞지? 맞지.

 

   양념 참고로, 가정인디, 미국애덜 전차가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당연히 전차덜을 폐기하라고 하지. 그리고 내가 니덜 때미 급히 생산준비하는 전차를 사라고, 한마디로 존나 비싸게 팔아먹을 계산에 혈안은 기본.

   솔직히 대한민국 군이 허약해지면 내가 겁나기 때미... 그냥 주자니, 공짜좋아하면 미래버릇되어 왕거지 쉽상이라서, 그냥 주기 뭐해서 몇푼이라도 받는 거니께. 돈받는다고 애국못하는 잡 넘이라는 둥, 입방아 가동? 오해말어.

 

    또 참고로, 빵부가 주둥이 관리만 잘하면 강포신 기술을 적용한 각종 포신을 맹글어 수출해도 돼. 특히, 미국애덜 조심하면... 도대체 성능이 어느 정도길래? 다른나라 애덜은 연속발사가 부담되지만, 강포신은 과열팽창이 더디기 때미, 연속발사 부담이 없지? 한계치 실험을 해봐야 알 수 있지만, 현재 원리로 볼 때, 바나나 걸레되는 속도가 가장 느린, 포신에 있어서 세계최강 강포신.   과열팽창 = 터짐 = 바나나 걸레.

 

 

軍, K9 자주포 부동액 잘못 넣어 엔진 ‘구멍’

입력시간 2010.09.08 (22:07)  

 
<앵커 멘트>

육군이 보유 중인 K 계열 전차의 결함 문제가 잇달아 제기되고 있는데요, 육군의 주력 화기인 K 9 자주포도 엔진에 구멍이 생기는 결함이 드러났습니다.

김학재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 군이 독자 개발한 K9 자주포.

동굴 속에 숨어 있는 북한 장사정포를 40Km 거리에서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첨단 무기입니다.

세계 최강이라는 K9 자주포가 운용을 잘못해 엔진에 구멍이 났습니다.

디젤 엔진 안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실린더에 구멍이 뚫리는 이른바 "캐비테이션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피스톤 운동 과정에서 생긴 실린더 안쪽의 기포가 실린더벽을 깎아 내려 부식되는 현장입니다.

2005년 처음 결함이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38문에서 똑같은 엔진 고장이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규정과는 다른 값싼 부동액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육군은 7년 동안 자주포 전용 부동액을 공급하지 않아 일선 포병 부대에서는 일반 차량용 부동액을 넣은 결과 40억 원 짜리 첨단 무기를 고장낸 것입니다.

<녹취>김동성(한나라당 국회의원):"(국방위) 관리 부주의로 인해 이런 사고가 계속 발생하여 자칫 안보에 큰 문제점이 생길수 있는 만큼 앞으로는 철저한 검증시스템을 갖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육군은 고장안 자주포는 지금 고치고 있고 해외에 수출한 K9자주포에서는 엔진 결함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학재입니다. 김학재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 요 며칠, 포신개발에 집중했더니, 뭐 눈에 뭐 보인다고 포신밖에 안보여.

 

촌평1) 요얘덜 외모가 준수하지만... 연속발사, 많이 발사하면 바나나 걸레될 것만 같은 느낌. 전시에는 이판사판 이기때미, 마구쏴야.

   강력 똥침맞은 애덜이 뛰어나가듯... 포탄덜이 장약똥침맞고 마하급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구녕이 좁아지는 부분이 있다면,  급팽창 불덩어리대비 급속조임, 순간 압박고통 등 고생하겠지. 워낙 강한 똥침맞은 애덜이라서, 좁은 구녕일지라도 빠져나가겠지만...

   참고로, 손가락 2개 겹친 검지똥침은 애덜을 미동 못하고 다리 꼿꼿하게 고통주는데, 화학똥침은 겁나게 앞으로 돌진시킬까? 이게 물리의 묘미지. 같은 똥침일지라도, 백지장 1장차이 달콤매력이자 황홀유혹이지. 내가 물리매력에 홀딱 반해서 일평생 동거동락 항상 신혼. 검지똥침 = 화학똥침.

 

촌평2) 내가 개발한 강포신은 겉모양보면 도토리 키재기이지만 제법이 유별나겠지.

㉠ 포신계열 재료공학+주물+선반 등 애덜이 대가리 털나고 처음보는 제작과정 등 제법.

㉡ 제법은, 원리에 맞추어 x와 xx가 핵심.

㉢ 길다란 포신이 열받아도 휘지 않는 제법이 강포신 제법.

㉣ 기존 포신대비, 적어도 2~3배 연속발사해도 끄덕없는 강골 강포신 = 세계 유일무이 = 내 개발이력에 의한 가상계산.

㉤ 강포신 검증이 끝나면 대한민국 포신을 모조리 강포신으로 교체 = 총기류 빼고 모든 포신에 적용 = 단계별 예산확충.

㉥ 갑자기 돈 욕심 생겨서가 아니라, 빵부가 강포신제법관리하기 힘들면 = 미국애덜 등 괴롭힘 등 찔러대거나 훔칠질 혈안 등...  내가 총대멜까? 내가 군수분야 진출하면, 포신생산 전문회사 (株)포신을 차려서... 전문생산... 분업하면 양질제품 공급이점이 커지지. 국빵도 튼튼히 하고, 수출도 하고...

 

촌평3) 201009090154 = 산책하고 돌아와서 글질.

① 강포신 유일의 냉간온간원심정회전역회전압입압출법 등 기존에 전혀 없던 제조공법을 니가 알 필요가 있을까? 이리저리 돈 구해와야? 맹그는 내 기법비법으로 남아있는 게 군사비밀로 괜찮겠지. 너는 기존대비, 발사효율, 심적부담없이 마구 쏴질러도 바나나 걸레가 안되면 대만족, 흡족. 판매가격때미 턱빠지고 불만폭발은 니 사정.

② 기존 무게보다 1/3 감량된다면, 내가 재료값 아끼려고 지랄한다고 의심? 난 선의 목적이 있지. 기존대비, 두께가 좀 얇아져도 팽창내성이 더 강한데... 감량기술을 왜 개발? 냉각속도를 높이려는 의도. 물론, 빨리 냉각되는 원리가 또 1개가 있지.

③ 보자, 연속발사 심적부담없고, 발사폭발대비 포신에 부하가 덜걸리면서도 포신감량성공이고, 감량성공으로 냉각이 조금 빠른데, 더 빨리 냉각되는 원리가 또 1개 적용되고...

④ 기존 포신대비 후리 미끈하게 쭉 잘뻗어서 팔등신 탄성이 절로 나오고... 두툼부분이 약간 보이던가?

⑤ 뭐, 더 바라는 거 있겠어? 나중에 딴소리 말고 지금 바라는 거 있으면 건의해 봐. 내 사랑스런 강포신을 대견하게 바라보는 군발이 입장에서 감지덕지? 그저 감사 감사할 뿐? 그렇겠지. 니덜 괜찮은 대가리 만나서 팔자 고친거여. 뭘 제대로 알고나 있어야 겠지? ^m^

 

 

촌평4) 201009090745 = 조심스럽게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다 글질하기로 했어. 케이계열 중 케이21 장갑차 사업은 나한티 넘기는 게 어떡겠어? 어짜피, 나도 상륙용 강장갑차 ... 넵!! 꼭 맹글고 싶습니다!! 니덜 덕분에 육상용 강장갑차도 의무생산하기로 결정했어.

   예강(株)조선시화제작소에서... 니덜 결함투성이 + 엉성한 공기주머니 등 각종 설계결함을, 내가 해결보완해서, 고성능이 될테니께 돈 조금 더 받고 잘 맹글어 줄테니, 실력없으면서 세금 축내지 말고, 똥고집부리지 말고, 대한민국 육해군전력 군발이 목숨생각해서 똥값에 넘겨.

   원래 고철똥값이여. 현실은 냉정 그 자체. 자존심 상할 것도 없어. 존심 상할 시간있으면 대가리 성능을 향상시키던가. 내가 뜯어갈 연구설비, 양산설비 얼마 줄까? 고철값이상 부르면 난 안사. 내 직선적 성격은~ 화끈하면서도 아닐 때는 단칼!

 

 

촌평5) 201009101256 =

똥값1 = 기존 결함투성이 + 군발목숨뺏는 장갑차 + 성능취약을 군이 계속 발주할 수 없지. 혹시, 니덜이 악행을 즐기는 애덜과 공모? 불량장갑차를 계속 납품하기도 어렵게 되었지. 옛날같으면 언론통제하고 군부패 등 지속적 악행이 가능하겠으나...

   참고로, 혹시, 악행을 즐기는 애덜과 공모, 국민을 우습게 알고 계속납품한다? 그럼, 난 강장갑차고성능고효율다기능을 국내에 흘리면서 비난할거고? 어쩔 수 없어.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때미... 게다가, 내가 해외수출에 열을 올리겠지? 그렇겠지. 육군이 똥장갑차를 운용하던 말던 난 강장갑차의 진보에 더 힘쓸 것.

   또 만일에,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과 공모, 각종 행정, 인허가, 세무 등 엿먹이면 난 해외로 튄다~~ 러시아, 독일, 프랑스에서 생산해도 품질엔 전혀 영향이 없을 강장갑차. 음, 엿안먹어도, 어짜피, 무위도식착취악취 설관악대가 장악독식하는 패악한 대한미국에 정면대응하는 공격과 방어, 다중안전체계 등 해외생산 계획이 있지. 과거처럼, 가만히 앉아서 피투성이 등 죽을 수 없지. 국내외 어느 세력이던, 내가 공격하면 초토화가 기본~~ 초토화 능력은 하도 당하다 보니, 살려고 바둥이다 보니 체득된 저력!!

 

똥값2 = 기존 케이21장갑차를 대한민국 육군이 발주안하면 어떡하남? 외국에 수출? 이것도 검은돈 노린 애덜하고 공모하여야 가능. 외국애덜도 관심분야는 알게되어 있으므로... 납품 못하고 수출 못하고... 날센거지. 그렇다고 기존 양산설비를 활용하고자 민간분야로 진출하려 해도 워낙 경쟁이 치열한 중장비업계 내부 속사정 = 사면초가 = 신제품 개발의 한계 등 내가 똥값매도 콕콕질 이유.

 

특혜 = 고철값 똥값으로 사주는 대신, 나도 도의적 책임을 획득 = 기존 케이21에 붙어 입에 풀칠하던 식솔 애덜은 내가 재취업 즉 특채 보장 + 군납된 기존 케이21 장갑차 결함개선 보장? = 결함개선비용... 무상인지 유상인지는, 결함개선을 안할건지는 아직 결정할 수 없음. 난 결함개선 계약을 승계안하고 똥값에 고철사는 것이므로... 복잡 또 복잡해. 고철사는 넘이 결함개선 승계안하는 것이 정상.

   운용중인 장갑차는 내가 무상제공깡통착용하면 목숨보전은 가능할 것.  = 방수못하는, 잠수도 못하는 애덜 폐기권고 = 현재 70여대 운용중이라서, 폐기권고하는거여. 수백대 운용중이라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 = 기갑부대 사기저하 = 군전력에 치명의 적이 뭐여? 기갑운용 군발이 사기여 사기. 결함때미, 주둑들어봐. 난감땡감 = 사기... 해군사기... 천안함 생존군발이덜을 내가 제일 먼저 챙긴 이유.

   참고로, 특채조건은, 평판좋은 성실 + 대가리 건전  = 암행감찰해서 꼼꼼 확인 = 주위에서 나쁜 평가 받은 애는 퇴출. 협력업체는? 일단 대가리 좀 식히자.

 또 참고로, 난 유유자적~ 이명박이, 이 개좆 씹새끼가  끼어들면 난 잠정중단. 차기정권도 마찬가지. 개좆덜은 끼어들기 금지. 난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덜과 각종 개좆덜이 배제된 율도국닮은 나라를 꿈꾸고 있지. 아기자기 공기놀이,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쎄쎄쎄 등 미래를 짊어진 애덜 바라보는 내 눈깔이 만족흡족, 서로 의지하며 오손도손 나라. 죄벌+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 = 개좆 등 착취악취갈취편취탈취구취만취 애덜을 짖이기는 게, 말살이 내 꿈.

 

 

“K-1 전차 포신파열 사고원인 이물질로 추정”

입력시간 2010.09.15 (13:12)  

軍 "K-21 장갑차 침수사고 조사위원회 구성"

1985년 이후 발생한 9차례의 K-1 전차 포신파열 사고가 대부분 포강 내 이물질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지난 25년간 K-1 전차 포신파열 사고가 총 9회 발생했고 7건은 포강 내 이물질, 1건은 포강 내 수입포로 인해 발생했고 최근 발생한 1건은 원인을 규명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육군은 방위사업청 등 관련기관과 합동기술검사를 했고 지난해 발생한 8번째 포신파열 사고는 사고원인이 포강 내 이물질로 명확히 드러나 관련자를 징계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군 당국은 지난 10일부터 내달 8일까지 K-1 포신파열 원인 합동조사를 실시해 후속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6월에 발생한 K-1 전차 화재는 엔진과 연료탱크 사이에 위치한 부품에 국산과 외국산을 섞어 사용해 발생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 군 당국은 앞으로 부품 혼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국방부는 K-1 전자 변속기 결함 관련, 2005년 4월에 총 1천329대를 검사한 결과 102대에서 고장을 확인했고 이중 77대는 경미한 고장으로 야전에서 정비했고 25대는 결함으로 판단해 정비창에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비창으로 보내진 25대 중 5대의 결함 변속기를 완전히 분해해 기술 검토를 진행했고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과정에서도 변속기 결합이 발견됨에 따라 현재 전력화가 중단된 상태다.

앞으로 제3의 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이 내년 4월까지 변속기 성능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 결과에 따라 군 당국은 후속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2005년 7월부터 현재까지 K-9 자주포 엔진 38점에서 결함이 발생한 것은 전용부동액이 아닌 일반부동액을 사용했거나 전용부동액을 사용했더라도 교체주기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군 당국은 부동액 문제가 아닌 설계 결함일 가능성 등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K-21 전투 장갑차의 잇따른 침수사고에 대해서도 국방부는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21명의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 (뉴스검색제공제외)

촌평1) 총 9회 발생했고 7건은 포강 내 이물질, 1건은 포강 내 수입포로 인해 발생했고 최근 발생한 1건은 원인을 규명 중?  갑자기 이물질이라니?   포신균열, 포신흠집, 이물질 문제는 내가 포신 기사를 처음 봤을 때, 추정했지.

    포강장애 포신 내부의 알 수 없는 문제로 결론 내렸다며... 이것덜이 서로 추접스런 구린내 주둥이를 맞추고 거짓말?

 

촌평2) 그래, 이물질 때문이라고 하자. 왜 취재하는 기자한테 숨겨왔나? 적이 알면 치명적인 군전력 유출인데... 처음부터 내가 왜 이런 치명적인 정보를 유출하느냐고 의문을 제기했지. 포신파열이 군사비밀이라고 해도, 기자의 보도가 국민을 놀래키고 적을 이롭게 했다면 즉시 별거아니라고,  '이물질'이라고 했어야... 9월 6일자 보도를 느림보 대응의도는?

 

촌평3) 그리고 이물질이 무려 7건이나... 겁나는 이물질 종류는? 니덜은 쏘기전에 포신 내부 검사도 안하냐? 수입포로 인해 발생? 수입포가 어떤 형태로 끼었길래? 수입포 폭발... 어이없는 소리하지 말어. 그리고 나도 해본 총기수입, 총신 내부 조우선 등 닦기... 난 에이티티때 골백번 해봤나봐. 이리숙한 변명하지 말어. 기자가 치명적인 전차결함, 군전력을 보도할 때부터 어째 냄새난다 했더니.

 

촌평4) 전차 3대 반값이 아까운가? 싫음 관둬. 강포신은 프랑스, 러시아에서 만들까? 가스안전공사, 현다이완충풍선,원심력제어기술, 로템 등 연속레일, 원심력제어기술철도기술... 니들도 강포신기술 홀라당을 꿈꾸냐? 얼마뒤, 지구촌 누구나 알 수 있게 모조리 백일천하에 드러날거고... 니덜은 좆된다. 맹박이 원자력 수주? 니가 언제 수주했어? 애덜 공을 홀라당 재주가 용하다. 브라질 철도지랄 등 니 대가리에서 뭐가 나오겠냐? ㅎㅎㅎ. 지난 날의 피눈물을 세계가 이제 다 알게될 것. 아주 추악한  0.32 + 6.15도요상쩔뚝불량놈!현맹박... 역사에 아주존나 추악교활사악하게 기록되는 것뿐아니다. 목하, 지옥까지 기필코 추적하여 파괴하는 고성능 자동추적파괴장치 가동중!

   참고로, 내 보유 원자력 기술덜은 미국애덜이 싫어서 공동진출안한다. 프랑스, 러시아 등 합력해서 세계원자력 시장 막강 꿈.

   또 참고로,  시베리아횡단철도에 세계최초 도입하게 될 침목기술은 세계를 놀라게 할거여. 어떤 침목기술이길래? 지반일체식 침목은 홀라당이 거의 불가능? 왜냐하믄, 난이도가 존나 엄청 높아서... 니덜 홀라당 연속레일도 현재 불량이여.

 

 

촌평5) 아무튼, 난 포신균열, 포신흠집, 수입포 등 이물질에서도 막깡한 발사보장 강포신 기술... 세계최강이여.

 

촌평6) 니덜 똥포덜...  말짱포신,  포신균열 등 같은 조건하에 극한시험하면, 연속발사 실제시하면 니덜 바나나 걸레될 때, 강포신은 말짱. 지구촌 유일무이 강포신. 군장비는 전시용, 눈가리고 아웅식 눈속임이어서는 안된다. 전시에 몇발 쏘지 않았는데 걸레가 된다면?  

   한마디로, 극한시험이 배제된 똥포신때미, 포신 터질까봐 노심초사, 살살 쏜다거나, 한 두발 쏘고 얼른 야전훈련종료~ "야18, 살살 조심조심... 휴, 합격이닷! 오늘도 무사히!"  외치는 진급앞둔 지휘관덜.

   참고로, 군무기, 장비관련 결함때미, 재수없는 년넘을 접수, 운용하는 야전휘관의 진급이 영향받아서는 안된다 = 관행 파괴.

 

 촌평7)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수준의 조사결과... 난 궁금한 것이, 규명되었다는 이물질 7건. 이물질의 종류는? 어떤 상태의 이물질? 아무튼, 어떤 이물질인지 알아야 포신걸레 원인이 규명되지. 규명된 7건 이물질, 1건은 추정... 포신의 미래가 막연하지? ㅎㅎ.

 

 

K계열 전투장비 잇단 사고..軍 검증능력 도마

연합뉴스 | 입력 2010.09.15 16:12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K계열 전차와 장갑차, 자주포의 잇단 사고와 장비결함에 대한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음에 따라 군의 무기체계 검증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장비의 도입단계부터 전투적합성을 평가할 능력이 없고, 도입 이후 운용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도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15일 국방부에 따르면 1985년 이후 K-1 전차의 포신 파열사고는 총 9차례 발생했지만 지금까지 명확한 원인이 밝혀진 사례는 1건에 불과했다.

지난해 포신 파열사고만 포강 내 수입포가 미처 제거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고 나머지는 포강 내 이물질 때문인 것으로 막연히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올해 8월6일 사격훈련 중 발생한 K-1 포신 파열사고의 원인도 아직 오리무중이다.

군은 뒤늦게 육군본부, 탄약사, 정비기술연구소, 국내 재료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을 구성해 포강 내 이물질에 의한 파열 가능성, 포신의 재질 및 내구성 미흡 여부 등을 조사하고 나섰다.

K-1 전차의 변속기 결함 문제도 2005년 4월에 발견됐지만 아직도 해결이 안 되고 있다.

군 당국은 당시 K계열 전차 1천329대의 변속기를 점검할 결과 102대의 고장을 확인했다.

이중 25대는 결함으로 판정돼 정비창으로 보내졌고 그해 11월 기술검토 과제 해결을 위한 원인규명 때까지 전력화 중단을 결정했다.

2006년 3월 설계 및 제작상 결함으로 인정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전력화를 재개했으나 지난해 말 감사원이 K계열 전차 변속기 결함을 제기하자 다시 생산을 중단했다.

급기야 제3의 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이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변속기 400시간 내구성 및 조향장치의 내구성, 최대출력 및 무부하 시험 등의 성능시험을 하기로 했다.

K-9 자주포도 2005년 7월부터 현재까지 엔진 38점에서 결함이 발생했는데 군 당국은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처음에는 전용부동액이 아닌 일반부동액을 사용해 발생한 문제라고 했다가 전용부동액으로 교체한 이후에도 결함이 나타났던 것으로 밝혀지자 뒤늦게 부동액 교체주기 미준수로도 문제가 발생했고 설계적 결함여부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0년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에 실전 배치된 K21 전투 장갑차는 잇따른 침수사고로 도입단계에서부터 성능시험평가가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방부는 이날 K계열 전투장비 사고 및 결함과 관련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사고원인이나 후속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해 빈축을 샀다.

국방부 관계자는 "모든 장비가 완벽하게 개발되면 가장 좋지만 그렇게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어떤 나라든 장비를 어느정도 개발하고 그것을 성능향상한다. 계속 운영하면서 조금 더 개선할 분야가 있으면 개선해 나가는 것이 무기개발 과정이라고 양해해달라"고 말했다.

hojun@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촌평1) 더 개선할 분야가 있으면 개선해 나가는 것이 무기개발 과정이라고 ??  완벽한 인간이 어딨어. 무기개발과정뿐아니라, 컴분야 윈운영체제가 완전한가? 컴에 창문개년을 도입하여? '창' 개념을 도입하여 매일 성능향상질이지. 그래서 '창'개념 알토란 하나를 가지고 소뼈 우려내듯 진국 다 우러날 때까지 우려먹다가 맹물되었지. 운의스타 = 윈7 = 맹물. 갈 때까지 다간 엠에스. 엑스피서비스팩3이 엠에스의 최종작품?

 

촌평2) 양해해달라" ?? 작은 결함에 대해서는 당연한 얘기지. 그런데, 극한실제시없이 실전배치한 거는 양해 못하지. 그리고, 근본적인 포신결함 등 개선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포신전체를 폐기해야지.    

   케이21은 방수못하고, 총알한방에도 꼬르륵, 공기주머니가 치명결함이다. 전시대비, 모든 변수를 외면한 공기주머니... 그리고 도하중 물 한가운데에서 엔진 꺼지면 부력유지가 가능한가? 불안해 보여.  케이21의 폐기를 권고한다.

㉠ 개선하면 됨 = 이 세상에 반드시 존재하는 작은 문제거리덜.

㉡ 폐기하면 됨 = 큰문제거리덜 = 개념결함 + 개념부재.

 

촌평3) 전차 포신의 불신이 깊어진 작금, 목하! 왜 이물질 7차례 낀 것까지 시시콜콜 공개해서 불신을 자초하나!! 그리고 어떤 이물질이 낄 수밖에 없는 황당 전차는 폐기해야... 수입포가 어떻게 끼었는 지, 왠만한 황당한 수입포 경우에도 포신이 파열되지 않으니께... 구체적으로 해설부탁해.

 

촌평4) 내가 볼 때는 이물질이 아니어. 포신 자체 결함 가능성이 매우 높아. 연속발사 등 포신 극한실험해봤나? 자꾸 황당한 을 토해내면, 난 앞으로 대한미국 군수장비, 무기관련 관심을 끄겠다. 무관심... 니덜이 원하는 거라면~ 난 내 인생에 후회없어~~ 오늘도 난 내 길 간다.

 

국방부, "빨리 개발하다보니 무기결함 발생"

YTN | 입력 2010.09.15 19:00  

[앵커멘트] 국방부가 최근 사고가 연쇄적으로 불거진 육군 전차와 자주포 결함 문제에 대해 단기간에 돈을 적게 들이고 개발하다보니 드러난 문제라고 해명했습니다.

막상 정확한 사고의 원인은 규명되지 않은 데다 개선 대책도 미흡해 부실대책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함형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K-1 전차와 K21 장갑차 사고에서 K-9 자주포 엔진고장까지 최근 봇물 터지듯 불거진 K 계열 무기 문제에 대해 군 당국이 브리핑을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국방부는 먼저 K-1 포신 파열문제는 이물질이 포신안 에 들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85년부터 발생한 9번의 사고 중 정확한 원인이 규명된 것은 청소용 헝겊이 포신안에서 발견된 한 번 뿐이었습니다.

엔진 실린더에 구멍이 생기는 문제가 30여 차례 발생한 K-9 자주포는 부동액 문제와 설계결함 가능성이 함께 제기됐습니다.

엔진에 전용 부동액을 넣지 않거나 부동액을 교체주기인 2년을 넘어서 계속 사용한 점을 지적하면서 설계적 결함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물에 빠지면서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K-21 장갑차도 조종사가 대처를 제대로 못한 점을 지적할 뿐 설계결함 여부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녹취:전동운, 국방부 군수관리관]
"조기에 빨리 빨리 하고 있는 것이 돈이 적게 들어가는 문제가 있다 보니까 단기간에 극소수의 차량을 만들어서 시제품을 가지고 성능평가 후에 양산해서 재배치하다 보니 이런 결함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거듭된 사고에도 불구하고 사고 원인에 대한 확인은 물론 성능 개선 대책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군 당국의 무기성능시험 평가 능력과 함께 무기의 개발과 관리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YTN 함형건입니다. ☞ [다운로드] 생방송과 뉴스속보를 한 눈에...YTN뉴스ON ☞ YTN 긴급속보를 SMS로! ☞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24시간 뉴스의 세계...YTN 어플리케이션

촌평1) 앞으로, 대책없는 답변, 어이없는 답변 내지를려면 보도통제해요. 대국민 군전력 불신만 키우자는 속셈은 누가 사주하고 있나? 통탄할 일이다. 적에게 이로운 정보, 병법의 기본도 모르는 이런 작태는 누구 작품인가? 대책이라도 내 놓으면서, 해법이라도 내놓으면 몰라도...

 

촌평2) K-21 장갑차도 조종사가 대처를 제대로 못한 점을 지적할 뿐 설계결함 여부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  어떤 새끼인지, 물속상황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해야 돼.

    참고로, 갑자기 침수 즉 물에 잠길 때, 호흡실수해서 물먹어봐. 것잡을 수 없는 상황벌어짐. 노련 수영 넘도 별 수 없어. 내 말이 믿기지 않으면 목욕탕 냉탕에서 잠수한다음 일부러 호흡실수 딱 한번, 물 한번 먹어봐. 것잡을 수 없는 익사체험.

 

  그리고 설계결함으로 침수가 반복되었는데, 뭔 소리여? 어이없다. 한마디로, 어이없는 변을 내질러 군부의 불신을 키우고, 어이없게 만들어 군을 멀리하게 만들려는 의도? 통일쿠데타 조기 진압의도? 그래 관심끌께. 잘해봐. 난 여호와의  명령 '인류애자본주의' 를 진행중...

 

무기결함 "서로 네 탓"…책임 떠넘기기만 급급

SBS | 정영태 | 입력 2010.09.15 21:12

 

< 8뉴스 > < 앵커 > 최근 잇따른 전차와 장갑차 등 무기결함에 대해 국방부가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실효성 있는 대책은 없고 변명으로만 일관해 오히려 빈축을 샀습니다.

보도에 정영태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방부는 K계열 전차와 장갑차 등 무기 결함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며 브리핑을 자처했습니다.

그러나 결함 원인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도적 개선 방안은 없이, 황당한 변명만 늘어놓았습니다.

침수 사고로 조종수 한 명이 숨진 K21 장갑차는 10년 간의 개발과 시험평가 기간 동안 물 구덩이에 빠지는 경우는 전혀 예상 못했다고 답변했습니다.

[황태호 대령/
방위사업청 장갑차 팀장 : 갑자기 물구덩이에 빠지는 이런 것은 미처 저희들이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 지역은 4대강 사업으로 골재채취가 상당히 많은 지형이었습니다.]

당초 부동액을 잘못 쓴 게 문제였다던 K9 자주포의 엔진 결함은 설계에 문제가 있는지도 확인해 보겠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K1 전차의 포신 파열 사고에는 포신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 같다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추정만 내놓았을 뿐,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국방부는 결함 원인 조사 뒤 후속 조치라는 너무도 당연한 대책을 내놓으면서, 브리핑의 상당 부분을 변명으로 일관해 참석자들의 빈축을 샀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조무환) 정영태 jytae@sbs.co.kr

 

軍, ‘사고뭉치’ K 시리즈 장비 정밀 조사 착수

입력시간 2010.09.15 (22:31)  

<앵커 멘트>군 전차나 자주포에서 잊을만 하면 사고가 터지곤 했죠. 군당국이 사고뭉치, K계열 장비를 정밀 조사합니다. 이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명품 무기로 선전했던 K-21 장갑차, 2차례 침수사고로 1명이 숨졌습니다. K1 전차는 9차례나 포신이 파열됐고 변속기도 이상이 드러났습니다. 또 부품을 섞어쓰는 바람에 화재사고도 발생했습니다. K9 자주포는 부동액 사용 잘못으로 엔진 실린더에 구멍이 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전동원(소장/ 국방부 군수관리관):"단기간에 극소수의 차량을 만들어서 시제품을 가지고 성능평가 후에 양산해서 재배치 하다보니 이런 결함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국방부는 이 장비들에 대해 종합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전문인력을 참여시켜 장비 결함을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제도 개선과 기술적 보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설계와 개발,성능평가 등 장비도입 제도개선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방향이나 방법을 명확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장기훈(준장 /국방부 전력 정책관):"제도개선을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과정속에서 이런 분야를 전부 포함해서 같이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군은 근본적인 재발 방지대책을 내놓겠다고 약속했지만 군 내부에서 조차 회의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이영현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 단기간에 극소수의 차량을 만들어서 시제품을 가지고 성능평가 후에 양산해서 재배치 하다보니 이런 결함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내가 볼 때, 극한실제시을 전혀 안했나봐. 전시 및 예측불허 변수 즉 공기주머니 빵구 등 물속에 가라앉았을 때 등 기본적인 변수는 단 1개도 챙기지 않았어. 변명말어.

 

 

    예강5     

'군복입은 천사' 8년간 400회 봉사 최재룡 중사

뉴시스 | 송창헌 | 입력 2010.09.25 08:08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지난 8년여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온 육군 중사의 선행이 가슴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제31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최재룡 중사(32).

최 중사는 평일엔 군인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다 주말이 되면 봉사활동가로 변신한다. 지난 2003년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광주지역 5개 복지시설에서 400차례가 넘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훈련이 있거나 당직근무가 있는 주를 빼고는 대부분 주말을 봉사에 할애한 셈이다. 실제 최 중사의 수첩에는 매 주말이 봉사활동 스케줄로 가득 차있다.

첫째 주 일요일에는 정신지체 장애인 복지시설인 '애일의 집'을, 둘째 주에는 중증장애인 직업적응 훈련기관인 '인화원'과 어린이 및 노약자 보호시설인 '공동생활가정'을, 셋째 주에는 지적장애보호시설인 '보배로운 집'을, 넷째 주에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영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활동내용도 다양하다. 청소와 시설물 보수, 목욕과 빨래는 기본. 정신지체 장애인들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기도 하고 버스노선표를 보며 하루 종일 버스여행을 함께 하기도 한다. 아이들과 장난감을 갖고 뒹굴기도 하고, 텃밭을 일구거나 산책하기 등 대상과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특히 군생활 동안 각종 작업으로 다져진 최 중사의 일솜씨는 오랜기간 복지시설에서 일해 온 이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애일의 집' 변귀숙 원장은 "최 중사는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 어김없이 나타나 해결해준다"며 "지난해 여름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목욕을 할 수 없는 다급한 상황에서 한 걸음에 달려와 해결해준 적도 있었다. 군인이 전투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해서도 나라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참군인"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봉사활동 모임인 '하얀 천사들의 마을 예그리나'의 광주시지부(cafe.daum.net/yegrinagwangju)의 운영자이기도 한 최 중사는 회원 560여 명을 관리하며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한다. 정기적으로 바자회를 열어 성금도 모으고, 다달이 회비를 모아 연간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의류, 의료보조기구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최 중사는 "받은 만큼 은혜를 갚아나가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선천적 신장장애(1급)를 안고 있는 아버지와 시각장애(6급) 어머니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봉사단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군에 입대하면서 부모님을 직접 봉양하기 힘들었다"는 그는 "자식 역할을 자청해준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조금이라도 보답하고파 주말이면 집을 나선다"고 말한다.

그는 모범 군인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신병교육 임무를 맡고 있는 최 중사는 병사들이 기상하기 전인 새벽 5시30분에 출근해 취침시간 이후인 밤 10시에 퇴근한다.

퇴근 후에는 사단 신병교육대대 카페인 '충장부대 훈련병 이야기'에 들러 부모님들의 관심사항을 체크하고 답글을 달기도 한다.

신병교육대대장은 "최 중사는 성실히 군복무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아들이자 이웃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군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봉사활동을 통해 군생활의 힘을 얻는다는 최 중사는 "봉사활동은 숨을 쉬는 것처럼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 goodchang@newsis.com
★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의견 | 25

군대 못간, 안간 애덜은 모르겠지만... 叡江(예강)님 |00:53 | 군대생활 체험인데,,, 군발이덜 원래 겉늙어요. 나이에 비해 10년? 많이 쭈글... 값있게 살아가는 모습보니, 보화가 따로 없구먼. 질투나네 그려. ^m^;; 추천 0


존경합니다 슈야™님 |00:24 | 썩어 문드러지는 사회에, 훈훈한 분이군요 추천 0


멋찜니다. 민병길님 |00:12 | 강한전사를 육성하는 최중사가
부대일도 바쁠텐데...나이살먹은내가 부끄럽습니다.
최중사 부모님에게 봉사해주시는분들도 훌륭하고 그대또한
정말 멋진 부사관입니다.
추천 0


아무리 봐도 David Beckham님 |10.09.25 | 42살인데;;; 추천 0


훌륭하십니다. 짓짓짓g님 |10.09.25 | 제 동생도 지금 육군 하사인데 최 중사님 처럼만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 하십시오 ~ 추천 0


훌륭한 하사관... 박희정님 |10.09.25 | 이런 사람들이 장교하고, 장군하고, 장관하고 그럼 을매나 좋아..
사병들은 좋것네..훌륭한 중사랑 같이 있는 사병들은... 하긴 뭐...또라이 장교 하나면 하사관 전부가 좋아도...ㅋㅋ
추천 0


희망을 만드는 국민 보리살님 |10.09.25 | 참 거룩한 일 합니다. 항상 바쁠텐데 아름다운 마음을 낸다는 것은 돗보이는 봉사 정신입니다. 젊은사병들에게도 좋은 가르침 주세요. 미래를 밝히는 분 화이팅 추천 1


정보사 장교는 개인사업하고... 피그말리온님 |10.09.25 | 신병교육대 하사관은 봉사활동하고...
거참... 최중사...생긴것도 좋게 생겼구만...복받을겨....
추천 1


저 웃음 뒤에는.. [2] 덩케르크님 |10.09.25 | 병사들을 갈구는 표정이 숨겨져 있다. 추천 1


괜히 내가 부끄러워집니다. [1] 호없음님 |10.09.25 | 말이 쉽지 참으로 대단쿠려... 추천 1


이분.. [4] 여보쇼님 |10.09.25 | 이분 신병교육 받을때 우리 중대장이엿는데..정말 무서?지만..
옳고 아님은 정확햇던 분이셧고.. 팀워크또한..중대장으로써 최고라고 생각할정도 엿는데.. 이러케 다시 뵙게되니 정말 기분조은데요^^? 이분 최고에여 추천좀 해주셈 ^^
추천 7

촌평) ㉠ 받드는 일 = 봉사奉仕 ≠ 만행蠻行 = 짖밟는 일 = 누가 시키는 등 억지로 하는 일.

㉡ 봉사... 자신의 재능+재물+노동력을 풀어 섬기는 것이지. 죄벌, 통일교, 잘못된 다수 교회 등 재능+재물+노동력을 착 하는 거와 틀리지.

   봉사...  섬김에, 아가페닮은 사랑에 눈먼 애덜... 이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지만, 이 맛을 아는 애덜 즉 중독된 애덜은 기를쓰고 또 하게되지 = 꿀맛 = 엔돌핀 마구 생성으로 정신육체 건강증진 + 보람 + 기쁨 + 활력 용솟음 + 감사 + 병든 자신의 영혼육 치유 + 기타등등 = 영혼육 횡재.

 

촌평1) 최선最善을 지향하는 재롱? 최재롱... 아무튼, 대가리에 쏙 들어오는 이름이 참 쉽구먼. 재롱중사... 이 세상 아름답고 값있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하늘의 축복인가!!

   지치고 의지할 곳없는 년넘 앞에서 재롱떨며, 홀로된 아이, 심신이 불편한 아이의 천진난만天眞爛漫 재롱을 어루만지고 쓰다듬으며... 소외된 회색도시를 푸르고 아늑한 시골풍경으로... 혼자만 축복 챙기지 말고, 어둠속에서 허덕이는 쑥맥덜 좀 가르치시게. 교관답게? 그렇지. 지금 가르치고 있던가? ㅎㅎ.

 

촌평2) 답게 산다는 것이 여간 힘들지. 자신의 재주을 썩히지 않는, 자네처럼 주특기답게 살아야지. 정답이지.  ^m^

 

 

 

 예강6     

 '군번 4개 가진 특별한 군인' 화제

뉴시스 | 제갈수만 | 입력 2010.09.28 13:44

영천=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남자라면 군대에 가서 제일 먼저 총 보다 군번을 받는다. 제대 후 평생 자신의 군번 역시 머리속에 담겨 힘들었던 추억을 되새긴다. 30일 열리는 육군 3사관학교 학사·여군 및 간부사관 임관식에서 무려 4개의 군번을 갖게 된 주인공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박정희 소위(28. 간부사관16기)다. 박 소위는 2001년 6월 해병대에 일반병으로 입대 후 해병 1사단 공수대대에서 근무하다가 군에 대한 열정으로 해병 부사관에 지원해 2002년 4월 해병 1사단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간암에 걸린 아버지의 병간호를 위해 2006년 하사로 전역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박 소위는 군 생활을 반대했던 아버지께서 "내 아들 모습 중 군복을 입은 모습이 가장 늠름하고 자랑스러웠다"는 말에 다시 육군 부사관에 지원 합격했다. 이후 전방에서 중사로 근무하다 대대장의 권유로 장교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간부사관 후보생에 지원해 당당히 합격, 마침내 장교로 임관하면서 총 4개의 군번을 가지게 됐다.

박 소위는 "군에서 보낸 20대의 청춘이 절대로 아깝지 않고 나의 삶의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소위 계급장을 어깨에 단 아들을 자랑스럽게 보고 계실 것으로 믿고 앞으로 조국을 위해 더욱 열정을 가지고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jgsm@newsis.com
★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누리꾼 답글 보기

촌평1) 음, 눈깔이 초롱초롱 반짝이는 거 보니게, 별이 생각나네. ☆... 똘똘맞게 생겼군.

 

촌평2) 밥정의... 5.16... 그 넘과 이 넘은 무신 관계일가? 밥정이하곤 또 무신관계? 궁금 또 궁금. 혹시 환생? 전생? 이런 용어는...  기독교리적이지 못하지.   밥... 먹어야 살겠지.

   참고로, 6.15 도요쩔뚝 ≠ 5.16 밥정의 = 현역 밥정이 = 사진 넘. 등식이 참이냐 거짓이냐? 1, 5, 6... 이 변수를 니가 잘 제어해야 되겠지? 그렇지. 2는 잠재변수.

 

 

  예강7     

‘원전수출 ’ 대가로 ‘UAE 파병’ 논란

한겨레 | 입력 2010.11.03 20:10 | 수정 2010.11.03 21:00

[한겨레] 특전사 130여명…국방부 "국익창출 이바지" / 민주당 '반대' 분명히…국회 동의 쉽지 않을 듯

 국방부는 3일 한국형 원자력발전소를 도입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요청에 따라 특수전부대 130여명을 국회 동의를 받아 연말에 파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아랍에미리트 파병을 그동안의 분쟁지역에 대한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이나 다국적군 파견과 달리 국익을 창출하는 데 이바지하는 새로운 개념의 파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복잡한 중동 정세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고 경제논리에만 매몰돼 파병의 명분이 뚜렷하지 않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아 국회 동의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이날 "아랍에미리트는 5000명가량인 자국의 특수전부대를 1만명으로 배가하고 부대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한국군 최정예 부대인 특수전부대의 파견과 긴밀한 훈련 협력을 요청해 왔다"며 "파견 특수전부대의 임무는 아랍에미리트 특수전부대에 대한 교육훈련 지원, 연합훈련 및 연습, 유사시 우리 국민 보호 등"이라고 밝혔다.

 국회 동의를 통과하면 파병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2년이며, 병력은 특전사 1개 지역대 130여명이 4~6개월 주기로 교대할 예정이다. 하지만 원전 건설 완료(2020년) 때까지 파병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있다. 주둔지는 알아인에 있는 아랍에미리트군 특수전학교 영내 숙소와 훈련장을 무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장광일 실장은 "내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하는 원자력발전소 경계는 우리 특전부대가 관여하지 않고 아랍에미리트가 맡는다"며 "파견될 특전부대 주둔지와 원전 공사장이 300㎞ 넘게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이번 특전부대 파견은 안전한 비분쟁 지역에서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국익을 창출하는 데 기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부대 파견이라고 설명했다. 특전부대 아랍에미리트 파견 동의안은 9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하지만 불안한 중동지역 정세와 원전 수주 같은 민간 경제활동을 뒷받침하려고 파병한 선례가 없다는 점에서 이번 파병이 군 본연의 임무 수행과는 거리가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아랍에미리트와 껄끄러운 관계인 이란은 걸프만을 두고 마주한 아랍에미리트에 원전을 짓는 데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는 원자력발전에 냉각수가 많이 필요해 해안에 자리잡아야 하는데 이 경우 바다 건너편에 있는 이란의 군사적 위협에 노출되기 때문에 특전부대 파견 등 한국에 군사협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이란 제재에 대한 협력으로 이란과 불편한 관계인 한국으로서는 아랍에미리트 파병으로 이란과의 추가 관계 악화 가능성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은 "아랍에미리트 특전병력 교육이란 파병 명분이 모호하고 우리가 원전을 수주하며 뭘 약속했는지 알려진 게 없다"며 "(한국 정부가 원전 수주의 대가로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유사시 동맹의 수준에 준하는 군사협력을 약속했다는 설도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밀실 파병 논의란 지적에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아랍에미리트 쪽의 요청으로 군사협력의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며 그 이상의 설명을 거부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정부의 파병 요청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오후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박지원 원내대표를 만나 파병 계획을 설명하며 협조를 요청했으나 박 원내대표는 파병에 분명히 반대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권혁철 성연철 기자 nura@hani.co.kr

네티즌의견 | 186개
국방장관 기분 드럽겠네~ BINcnet님 |23:35 | 군면제자 정부에서 군가지고 자기집 세콤경비원 다루듯이 하니~!!! 하긴 드러우면 아직까지 국방장관은 하겠어~?!!!
원전 수출 이라고 대서특필 하더니 웃으며살자님 |23:34 | 옵션으로 군인들 목숨을 집어 넣었군 
이거였어!!! 해오름님 |23:32 | 이 대통령은 "다시 한 번 UAE 원전 수주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더욱 큰 역할을 기대한다 경제 대통령...일하는 대통령... 모습을 보여줄려고 우리 젊은이들을 팔아먹고 있어... 더 큰 역할? 니가 가라!!!
 

에휴... 주파수가 뭐야님 |23:32 / 대한민국 국군이 용병이냐???ㅠㅠ

배우려면 와서 배우든가...
그리고 우리가 UAE애들이랑 연합훈련할 일이 뭐 있는지 참...
그 말같지도 않은 명분 들어 '국군'을 용병처럼 파견하고 그 댓가로 테러단체에 표적되면 참 좋겠다 그쟈?
남들은 저쪽에 엮이지 않으려고 애쓰는데 우리는 왜???

 

 

 

앞으로, 대한미국미국지라 ㄹ해도... 叡江(예강)님 |23:21 | 파병에 신중 또 신중이 최적해.
까불다가, 완전히 깊은 수렁에,
엮이는 위험변수가 사방팔방이다. 알간! 얼간!!
 
2010.1109.2159 = 미국尾國 '엮어내기' 전략? = 존나 미련한 유럽연합 일부 애덜이 엮이듯? = 원자력+통관선(파이프라인) + 가스안전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노린 미국애덜이 아랍에미레이트 무함마드 살렘 알 수웨이드 대사를 이용후생, 엘에이 거주 케나다 국적 김주신 항공기 모의기기(시뮬레이터) 애 등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을 내세워 엮으려 했으나, 예수님 개입으로 눈치챘어. 오히려 역으로 가지고 노는 등 안 엮였지. 엮이지마. 아랍에미레이트 애덜미국애덜이 고차원 전략상 필요성을 느낄때마다, 장난감 삼아 너한티 제공하는 노리개여. 노리개! 알간 얼간!!
아랍에미레이트 = 미국애덜 노리개.
 
2010.1109.2222 = 창세기 16장 12절.
 
 
130명이면 얼마 안되는 인원인데 포세이돈님 |23:20 | 중대장을 행불상수로 임명하고 그 휘하 장수들을 병역법위반이나 고휘 장성아들로 채워서 보내버려요 그리고 전쟁나면 그냥 포기하고 알아서 오게 하죠
설마 대장이 행불능력자인데 먼일 나겠어요? 그냥 보내버려요 저런 능력자들로 
 
군대 안갔다 온놈들이 군인들을 어케 생각하는지 이기영님 |23:05 | 딱 나오네..지네 업적 만들려고 위험한 지역에 명분도 없이 파병을 하질 않나.. 지네 업적 만들려고 사대강 땅파기에 군대를 동원하질 않나..
한마디로 군을 지네들 사적으로 부려먹는다는 거지.. 조금 지나면 공병대가 MB 은퇴후 지낼 집을 지을지도 모르지..공짜로..
남의 아들은 아무데서나 죽어도 되는가! ilbansimin님 |23:05 | 자신도 미필일 뿐 아니라 자녀와 일가 친척까지 미필인 자들이 정권을 잡고 있나보다. 도대체 지금이 70년대인가 말이다. 민족의 아들들의 피를 팔아 돈을 벌어와야 할 정도인가 말이다. 기성세대를 부양할 한 명 한 명의 젊은 이의 수가 부족한 데도 날마다 자살로 정신병으로 이제 군대에서 남의 나라에 가서 싸우다 객사하는 일까지 해야 하는가!
 
전쟁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superstar님 |23:04 | 130명이면 훈련교관단 수준인데 이는 아랍과의 관계를 발전시켜서 안정적인 석유 공급은 물론 나중에 방산무기 수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미국이 완전 叡江(예강)님 |23:04 | 미쳐 돌아가는 군軍.
병역면제자들이 특전사들 떡 주무르듯이ㅋㅋ fjlf님 |23:03 | 이맹박 쥐통령(질병면제,) 정운찬 전 국무총리(면제) 김황식 총리후보자(면제) 안상수(군면제,행불,입영기피) 원세훈 국정원장(면제-병명없음)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면제,아들도 면제) 최시중 방통위(육군일병귀휴,아들도 면제) 강만수 특별보좌관(면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면제) 이만의 환경부장관(면제) 윤증현 재경부장관(면제) 백용호 국세청장 내정자(육군이병소집해제) 윤여표 식약청장(면제) 이윤호 전 지식경제부장관(면제) 이영희 전 노동부장관(면제)
김문수 경기도지사(면제) 김무성 원내대표(면제) 원희룡(질병면제) 고승덕(질병면제)

앞으로 해외수주 딸때마다 밤톨이님 |23:03 | 경비까지 나라가 보내주네... 살다 이렇게 일 벌이는 정권은 처음이네....
ㅎㅎㅎㅎㅎ fjlf님 |23:02 | 군 면제자가 대부분 출세하는 데항민쿡 누굴위하여, 무엇을 위한 군대인가?..ㅠ.ㅠ..전쟁이란.. 정치가들이 결정하고(자기 아들은 안 보냄).. 장군과 장교들은 훈장받고, 진급하고.. 방위산업체는 돈 방석에 앉고,.. 언론들은 특종으로 벌어들이고.. 사병들은 생명수당 몇푼, 재수없으면 사망통지서와 한줌의 재.. 앞으로도 꾸준히 맹바기, 매국당 많이많이 찍으세요...ㅋㅋ (아니면 기권하고 놀러 댕기덩가..야유회, 낚시, 등산..ㅋㅋ) 그러면 조만간 최고 선진국도 되고 국격도 엄청 올라갈 것입니다. 취직도 잘되고 살림살이도 좋아질 것임..ㅋㅋ 미췬소도 처먹으면서..주가는 3천 ㅋㅋㅎㅎㅎㅎㅎㅎㅎ
어찌하면... [1] 아브락사스님 |23:02 | 내 아들 군대 안보낼 수 있나요? 참고로 돈도 빽도 없습니다만...
군대파병은 좋은일입니다 육지의왕자님 |22:59 | 지금 전쟁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군사교류 목적으로 가는건데 반대할 이유는 뭡니까 해외파병은 단기적으론 손해볼수도 있지만 길게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강8     

북한, 연평도에 해안포 도발…2명 전사

입력시간 2010.11.23 (14:54)  최종수정 2010.11.23 (19:50)  

 
북한군이 서해 연평도에 수십 발의 해안포 사격을 가해 우리 해병 2명이 전사하고 6명이 크게 다치는 등 군과 민간인 등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4분쯤부터 3시 41분까지 1시간 여 동안 북한군이 연평도 인근 해상과 내륙에 해안포 수십 발을 발사했습니다.

북측의 도발로 해병대 연평부대 소속 서정우병장과 문광욱 이병이 전사하고 부대원 6명이 크게 다쳤으며 10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민간인 3명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북한의 도발로 일부 민가도 크게 파손됐으며 섬 내부 20여 곳의 대피소로 피했던 주민들은 배편을 이용해 인천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당국은 현재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해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서해 5도 지역에 최고 경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는 등 전군의 경계를 강화한 상태입니다.

군 당국은 이와 함께 한미연합사령부와 대북방어준비태세인 데프콘 격상 등을 포함한 연합위기 관리태세 선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이번 연평도 포 사격의 경우 연례적인 교육훈련의 일환이었으며 호국훈련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영현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60년 휴전이후, 직접포격... 생각이 많아지는구나? 아무 생각없다. 또 많이덜 하늘나라 그 길 갔나봐. 아휴... 누구나 가야하는 너의 길 나의 길... 하루살이급 인생 길... 나도, 내 길 부지런히 가야지.

 

촌평2) 한반도 전운? 내 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무덤덤, 내 앞의 현실에 충실.

 

촌평3) 전쟁은 모든 것을 앗아가지. 안하는 것이 좋것지만, 피할 수 없다면 할 수 없지. 전쟁나면 쪽빡찰까? 아니지. 굴뚝산업이 20세기... 21세기는 대가리 시대기 땜, 전쟁 끝나면, 통일 대한민국 = 자자손손 번영과 풍요를 누림 = 내 생각.

 

촌평4) 인류 역사... 전쟁역사... 생존의 위협을 느낄 때, 창조집단의 대가리 회전이 빨라지지. 창조집단이 있는 국가는 더 융성하는 원리... 지구촌 역사가 증명해준다고나 할까봐.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는 삶이 지향해야 하는 긍정의 원동력.  똥줄이 자주 끊어졌던 우리 선조덜은, 공포와 두려움에 떨기보다는, 해학을 즐기며, 거북선 등 위기를 기회 로 바꿨지.

 

 

촌평5)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 내 고립인생... 아, 5, 18, 28!! 도무지, 지독한 악마급 음해세력이 평생 질기게 지랄하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눈물... 한발짝 움직이는 것도 고통이었지. 사방팔방 하도 죽이려고 해서, 죽는 거, 죽이는 거, 겁 안나는디, 후유증이 겁나더라구. 그래서, 차라리 죽고 싶다고, 부활절 일요예배때 하소연 했었지. 지금은 ? 하세월, 세월아 내월아, 차라리 즐기지.

   즐기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웃음이 나와. 내가 지난 세월, 글질해 온 거 보면 해학의 위력 등 정답 나오지. 참 신기하더라구. 왜? 억지로라도, 이를 악물고 즐기다 보면, 해학이 생성되거든. 해학이 생성되면, 웃음이 터져나오고, 어느 시점에 적군된 애덜 뒷통수 야구방망이질 전략과 지략이 용솟음치지. ㅎㅎㅎ.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등 애덜 눈깔이 사방팔방시방 마구 튀어나오더라구  = 이런 거를 ' 안구돌출, 안구이탈, 안구탈출 현상 " 이라구 하지.

   참고로, '쿵야쿵야'를 참 좋아하지. 야채를 강요?하는 애덜이지. 이거 제작한 년넘, 만든 애가 누군지 몰라도,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전략을 양파쿵야를 통해 보여줬는데, 양파쿵야가 지휘를 참 잘하더라구. 자주 시청, 아주 참 공감하지. 난, 내 인생이 하도 힘들어서, 일평생 당하고 사는 살아감이 지겨워서, 일평생 내 전략으로 즐겨오던 차에, 이런 적당한 문구를 내질러 준 '쿵야쿵야' 만든 애한티, 감사했지 =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 감사  =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심신 피폐 = 원망불평 = 두려움공포 = 즐기지 못함즐김 --> 해학 생성 --> 가야금닮은 고요와 평안을 누림 --> 각종 지혜에 지식을 더하고, 지식에 지혜를 더한 창조능력이 생성 --> 지략가 고수가 됨 = 감사안식.

 

촌평6) 2010.1124.1633 = (株)전뇌에서 내 놀 강눈깔보정기... 놀라운 기능과 성능에 지구촌 모든 애덜이 감탄경탄할 것은 뻔데기인디... 경이로움때미, 찬사도 좋지만, 내 대가리를 괴롭히는 게 있어.

   뭐냐하믄, 지구촌 표준? 기본소매 가격이지. 가격은 내가 개발한 '연동환율제'를 기저에 깔고 있기때미, 지역+나라마다 약간 가격이 차이나지만... 기본 가격이 문제여. 왜? 넘 비싸도 안되고, 넘 싸도 안되기 땜이지. 그래서, 약간 생각을 무방향으로 진행했지. 이런 거를 ' 니맘대로, 내맘대로 생각전개 ' 라고 하지. 골 때린 생각의 비약이지.

   음, 뭐냐하믄, 주요 핵심 컴부품 가격과 연동시킬 생각, 윈도우운영체제 등 핵심 부드럼(소프트웨어)과 연동시킬 생각을 한거여. 25만을 기저에 깔아놓고, 미국애덜이 핵심 컴부품과 부드럼 가격을 비싸게 팔면, 나도 비싸게 팔고, 싸게 팔면 나도 싸게 파는 것이지. 뭐, 심심한데 무슨 생각전개인들 마다 하리오.

 

   지구촌에 눈깔이 도대체 몇 개일까? 눈깔이 양호하던, 눈깔이 불량하던, 꼭 필요한 21세기 지구촌 가정의 생필품 강눈깔보정기 딱 1개만 가지고도, 빌빌게이츠+스티브잡숴는 내 돈 갈퀴질 하는 실력대비, 둘이 벌어들이는 거 합해도 내 발뒷꿈치도 못 따라 올거 같애. 빌잡숴, 둘이 의기투합, 지구촌 언론을 장악해가며, 비지busy땀바쁜땀 범벅 열심히 벌어도 나보다 못잡숴는 뻔데기. 삼성 건희재용? 몽9? 내 소유 돈대비, 존나 작은 코딱지 수준.

 

   날로 처먹기를 즐기는 애덜, 거칠고 포악한 미국애덜 횡포를 막기위해, 프랑스, 러시아, 독일 애덜한티 (株)전뇌지분을 왕창 배정했지.  이미, 오래전에 단행된 지분배정 결심은, 일종의 안심 보험들은 거로 생각하면 대충 맞지? 정답.

 

 

 촌평7) 2010.1124.2106 = 음, 중국애덜, 미국애덜 등살에 새우등 터지는 지정학적 한반도... 동북공정 등 내가 중국을 버리기 전에는, 감히 북쪽애덜이 이렇게 짐승같은 짓을 못했지. 내가 중국을 버린후, 중국이 위기를 느껴 북쪽애덜을 품에 안더니...  북쪽애덜이 중국애덜 품에서 종횡무진 만행을 서슴치 않는데... 이것덜이 진정 사람이냐? 완전 귀신 씌운 김정일+김정은.

   2010.1125.1117 = 참고로, 정일아, 정은아! 중국이 니 에미냐! 니 애비냐!! 수백만명? 굶겨죽이더니, 백두산 절반 빼앗기고, 동북공정에 한마디? 반마디 문제제기조차 못하는 똘새끼덜이!! 이거 완전 악마 똘마니 새끼덜이여!! 에이, 니에미 개좆새끼덜!! 내가 니 두새끼!! 정일과 정은이 + 골수 악마덜 반드시 화형시킨다!!! 난 농담안해!!

 

   이에 질세라, 미국애덜은 동맹을 넘어 혈맹? 간쓸개 모조리 빼줄 것같은 작금, 목하 현실... 불알은 안떼어주남? 내가 불알이 많이 필요하거든.  아!! 내가 어찌하오리까.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그저 넘 가난해서 돈 조까 벌어보려고 사력을 다해 학습+연구개발해왔건만...    내가 언제 세계최고 부자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까? 왠 초일류 기업... 일방적으로, 너는 세계최고 부자라고 하셨기에... 순종하는 맴으로 마지못해 숨쉬고 있는 예강... 내가 언제 세계금융전략가였습니까? 세계통화, 연동환율제 등 까라면 까라 하시니, 지금 까고 있을 뿐...

   참고로, 내가 미국을 버린 것도 잊지말어.

  

   한반도 연평도 새우등 터지는 꼴을 보니, 맴이 불편하고, 눈물이 납니다. 차라리, 맹박+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6.15세력 등 이꼴저꼴 보기 싫으니, 내가 대한미국을 떠나던지... 내가 대한미국 국적을 버리고... 러시아, 프랑스, 독일 애덜하고 베를린에서 진지하게 협의해서 3국 중 1국의 국적을 취득한 다음... 내가 하늘나라갈 때쯤, 내 조국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고 싶습니다. 모세눈깔로 노년, 남은 목숨살다가, 강원도 깊고 깊은 산중에 묻히고 싶습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지금처럼 독신으로 살다 하늘나라 오길 원하신다면,  단 한푼까지 지구촌에 치밀하게 환원하고...

   참고로, 왜 대한미국 국적을 버리는 가하믄,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찝쩍대는 꼴을 더 이상 안볼려고... 중국애덜미국애덜이 한반도에서 처먹을 거 없으믄, 한반도가 새우등 터질 일이 없으니께. 닭쫒던 똥개가 지붕 처다 본다고 하더라. 유럽연합, 러시아 애덜에게 찝쩍질 좀 해봐 ~~ 날벼락은 기본~~

 

  보혜미안 폴쉐닮은 역마살 팔자?  천안함 만행  에 이어 연평도  정조준 +  무차별  포격 만행대한미국을 떠나기로 한 결정적 결심 계기. 씨발!! 니팔자여. 내팔자여 = 지정학적 한반도 = 내가  내 조국으로 돌아올 때쯤, 이런 지정학적 개좆환경은 완전 개벽될 것.

 

   아무튼, 결심이 완전 굳었으니...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미국닮은 초강대국 로마제국의 핍박을, 결국 로마군졸덜에게 십자가 달리신 예수님... 제가, 역지사지 예수님 입장을, 뼈에 사무친 바울의 민족사랑을 절실히 깨닫게,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이중국적이 아닌 대한미국을 버리고, 이 땅을 떠날 준비를 하겠습니다.  미국애덜 방해 못하게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 아멘.

  

촌평8) 2010.1126.0925 =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촌평9) 2010.1126.1605 = 소머리대머리? 똥개머리? 똥개대가리 해안동굴진지.

 

촌평10) 2010.1126.1652 = 연평도 전사.

 

 

촌평11) 2010.1127.1100 = 국민이 전부 궐기해야 한다. 무슨 궐기? '선조치후보고'.

 

  윗대가리덜이 쏘지 못하게 하거나,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등 더 이상 허벌나게 당하는 것만 막아내도, 군발이덜, 민간인 등 귀한 생명덜을 지켜낼 수 있다. '즉응' 능력만 있어도, 전쟁보다 더 험악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국가생존이 보장된다.

   6.15 세력도 감히 못막아낸, 못쏘게 하지 못한 밀착상황, 막깡! 즉응능력의 선례가 있다. 바로 연평해전이다. 이는, 우리 군이 약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군을 비하시키는 언론기사를 써대며, 못쏘게하는 것덜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도대체 최악이다. 우리 군은 결코 약하지 않다. 즉응능력'선조치후보고'를 위해, 모든 국민이 궐기해야 한다.

 

  이것만 얻어내도, 우리 군은 앞으로의 유비무환, 크게 승리한거와 진배없다.

 

 

 촌평12) 2010.1129.0038 = 케이비에스 대문짝 대가리기사대포병탐지장비 고장이 올라있구먼. 저번부터 각종 언론 이년저넘이 깐족거리는데... 원격 앵무새 명바기 "살살 쏘라 " 했는 지, 그거 물고 늘어지는 불독이 되면 어떨까? 그럼, 내가 이뻐 해줄 수도 있는데... 빡빡기자 대가리 3~4회 쓰다듬어 줄 수도...

 

   장비는 고장날 수 있지. 오래방치되어도 나 몰라라 조치 안해주고 + 일부러 못쏘게, 시컴 x세력과 결탁하여 무기 안주거나 고장나게 하며 + 치밀방해하는 윗대가리덜이 지원안해주는 등 장난했을 수 있고...

 

   그런데, 포복절도 빡빡기자 년넘덜은 군대속성을 잘 모르나봐? 까라면 까는 게 군대여. 대포병 탐지장비가 고장나도, 이없으믄 잇몸으로 산다고, 0.1초 시간차 즉응포격 유비무환 적포진지 좌표가 컴에 입력되어 있거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전입력된 정조준 입력좌표대로 콕콕질, 포탄 날리면 되는 거여. 대포병탐지장비 고장 등 군 비하 그만하라. 니 덜 때미, 대포병탐지장비 고장난 거 귀 아프도록, 아예 대가리 깊숙히 박혀 있어요. 좋은 말로 할 때 그만해. 핵심은 그게 아니예요. 위기상황인디, 더 겁나는 위기에 빠질 위험이 너무 커요. 이게 핵심이지.

  참고로, 155mm 오발사고... 포사격 하는 애덜... 귀가 멍멍해요. 귀가리개로 가릴 수... 아무튼, 갸들은 잘 들을 수 없는 환경에 있지. 진짜 사격하라고 들을 수도 있는, 수신호 착시현상 등 갸들만의 벙어리 냉가심 사정? 가곡닮은 즉 포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현상, 귀멍멍, 멍멍귀 냉가심 사정이지. 기강하고 상관없으니, 그냥, 넘어가고... 북쪽애덜이 기습해서 연평도 아수라장 상황인디...

   작금, 목하, 북쪽애덜 진지에 떨어진다고 별 대수여. 정일정은은 공멸전략이여. 갈 때까지 가보자는 애덜이여. 사실은 궁지에 몰린 쥐지. 지들 내부사정을, 중국 등 궁지에 몰려있다는 사실을 너한티 알려주려고 저렇게 발악하고 있는거여. 궁지에 몰려있는데, 이판사판인데, 중국이 원하는대로, 남쪽 니덜하고 공멸하고 싶다는 것이지. 공멸? 난 싫지. 너도 싫을거여. 확전 겁내지마. 진인사대천명이지. 신경쓸 필요없어.

   포병 오발... 기강하고 상관없어. 포병 갸들 귀는... 아마, 가는 귀덜 먹은 애덜 많을거여. 애덜이 처먹고 싶어서 '가는 귀' 먹었것어. 이해해. 넘아가. 문책도 하지마. 대신 내가 선물줄께.

 

예강 : 니덜 긴장했구나. 긴장 안하면안되면 별종이거나, 사람도 아니지. 자, 단전호흡 해본 경험덜 있지~

 

   갸덜 긴장 풀어주고? 대기하면서, 틈틈이 가심 +팔뚝+넓적다리 등 몸통 문질러 긴장 풀어주라고 하고... 창세기 생령기법이지. 코로 들이마시고 주둥이로 천천히 내뿜는 심호흡하며, 아주 느리게 문질르면 참 좋아. 배꼽아래 단전 힘 주는 방법 알면 효과 백배인데... 호흡이 바뀌는 반대기법도 있지. 진짜 해봐. 늙은이덜도 해봐. 아주 좋아. 긴장 풀리면 문제? 바른정신 풀리면 문제...

 

 

촌평13) 2010.1129.1207 = 선조치후보고.

 

 

촌평14) 2010.1129.1344 = 다연장 방사포 배치.

 

 

촌평15) 2010.1129.1945 = 연평도 피격주민덜

 

 

촌평16) 2010.1202.1332 = 탄착형성

 

 

 

김관진 국방장관,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 개최

국방장관 “北 도발 ‘선조치 후보고’로 대응”

입력시간 2010.12.07 (17:03)

<앵커 멘트> 김관진 국방장관은 국방부에서 전군지휘관 회의를 열고 자위권 행사에 대한 구체적 지휘 명령을 제시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전투형 야전 부대 육성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이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관진 국방장관은 북한의 도발을 최대한 억제하되 선제 도발이 있을 경우 해당 지휘관은 '선조치 후보고' 방식으로 자위권을 행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장관은 또 자위권 행사는 적 위협의 근원을 제거할 때까지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한미 양국이 우리 군의 자위권 차원의 응징에 대해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또 우리 군을 관리형 행정부대를 탈피해 당장 전투가 가능한 전투형 야전부대로 육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임무형 지휘를 통해 부하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부대운용을 단순화하며 상급 부대의 지시를 과감히 줄이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 2창군의 각오로 고급 지휘관부터 솔선수범해 군의 명예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군단장급 이상 주요 지휘관 등 백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는 이번 회의가 어느때 보다 결연하고 비장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이영현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 두려워하면 곧 죽음이다. 품위있게, 아주 진지하게 즐기라.

 참고로, 위장이 비어있으면 정신이 말똥해지더라.

 

 

촌평0) 세멘박 조심해. 4대강 생명 끊어놓듯, 군발이 생명뿐아니라, 국민 생명 끊어놓고도 남을 넘이지.  많이 조심해. 그 새끼... 벌건 대낮 철면피 세멘박. 원격 앵무새여.

 

   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조심해. 미국애덜이 뭐라고 지시하기도 전에, 스스로 판단해서, 알아서 매국하는 애덜이고,

   특히,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상도요다상쩔뚝휘하 6.15 세력 조심해. 중국 간에붙었다 미국 쓸개붙었다 하믄서, 기회 생기면, 항상, 김일성정일정은 칼있으마에 맹종하는 애덜이니께.

 

 

촌평1) 잦은 도발 때미, 이번 연평도 포격도발 때미, 내가 저번에 결심한 거 있지. 이미 결론났어. 난 대한미국 국적을 버릴거여.  아주 홀가분해. 일평생 시달렸어. 털리고 빼았기고 테러당하고 음해당하고 고립당하고... 가는 곳마다 멸시천대 기본이고... 아주 홀가분해.

 

    참고로,  케이비에스에스비에스엠비씨 9시뉴스,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똥오줌 싸는 거 즉 학사일정 뉴스 안보는 것 하나만으로도 난 지독한 족쇄에서 풀린거여.  감사 감사,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또 감사.

 

   게다가, 무위도식 주제에 맨날 하버드, 예일, 스텐포드 나왔다고 꼴깝떠는 것덜.. . 쪼다윗말고, 다윗봐라. 지겨운 것덜... 무위도식하면서 주지육림 보장해주는 지구촌 국가덜은 지옥으로 날아가야 돼. 인생을 그렇게 날로 처먹고 싶을까? 소중하고 짧은 하루살이급 인생을, 그렇게 좆같이 살고 싶을까? 난 절대 이해할 수 없어. 개좆덜!!

   타블로? 한국새끼 맞어? 이름이 개좆이여. 가뜩이나 미국말, 그 년넘의 말발굽 횡포에 부항닮은 등짝 등 이년저넘 신음하는 작금, 목하, 따불로 이런 넘은 설官惡공대 나온 넘처럼 사는 것같애. 지구촌에 기여하지 못하고 마빡에 붙인 뭔 대학, 똥자랑하다가 죽는 진상, 속물, 별 볼일없는 인생. 따불로 맞아야 정신 차릴려나. 미국대학 나왔으면, 그 분야에서 성공해야지. 맨날 대한미국 연애계에서 계집질사내질하며 즐기는, 지내는 것덜이 너무 많은 것 같애. 미국대학 그 학과 나온 넘 답게 살아야지. 너무 많어.

   새파란 것덜이 스머프도 아니고, 배짱이 더라구. 대가리에 수건두르는 늙은이용 찜질방에서, 그 스머프덜이 맨날 농담따먹기 개좆 속물덜... 날잡아서 체포, 미국으로 가서 빌어먹든 보내야겠어. 일절 도움이 안돼. 미국대학 나와서 한다는 짓이 끌끌... 인생이 그리 만만하더냐? 이 짧은 인생, 허구한 날 개지랄이여. 하루살이급덜이 농담따먹다 날개달 시간이 어디있다고... 잡것덜. 같지 않아서... 난 그런 거 시청안해. 얼른 다른 거 시청하지.

 

   빌빌게이츠봐라, 빌빌이가 얼마나 대견하냐. 대학 못나왔다고, 안나왔다고 빌빌거리던? 이 애는 대학 가 보니께 피같은 시간허비 + 돈낭비를 깨달았지. 좆도 아니거든. 그래서, 그냥 때려쳤지. 대학 안나와못나왔어도, 그래도, 이 애 빌빌이처럼 되고 싶다는 것덜이 얼마나 많냐.  근데, 빌빌처럼 되면, 죽을 지도 모르는 디... ㅎㅎ. 암튼, " 나도 빌빌이가 되고 싶어요." 지구촌에 빨래처럼 널려있지. 빌빌이나 스틸잡숴 등 이 넘 저 년 등 나처럼 대학 때려치고 존나 잘나가는 거. 지구촌 보편이지. 참, 스틸은 아닌가? 맞나?

 

  아무튼, 결론으로, 빌빌이나 스틸이나 잡숴나 문짝이나 설官惡大가 까질러 놓은 저능아가 아니잖어. 그 잘난 빌빌이... 어떻게 생겼는 지 모르는 년넘을 위해 빌빌이 사진 올릴께. 올려놓고 보니께. 앤경썼네? 돈많은디, 앤경 못벗어 던지나? 오늘 첨 알았네. 이 세상, 돈으로 안되는 일이 지천으로 널려있지. ^m^

 

   빌빌이도 내가 개발한 눈깔보정기 고객이 되는 것이 현명선택. 빌빌문짝도 예강 덕분에 앤경 벗어던지는 기저귀 일어나야... 좋은 세상 만나는, 감격 펑펑을 맛 보아야... 누구 덕분에? 내 덕분에...

 

   잡숴도 앤경꼈나? 썼다면 뿔이여? 스틸이여? 안경? 안꼈나? 몰르것네. 잡숴도 앤경꼈다면, 내 덕분에 감격 잡수는, 맑고 투명하며 선명한 시각정보, 좋은 세상을 누려봐야.

 

  우리 인간덜이란 게 그래요. 서로 의지? 보탬, 주거니 받거니 사는 거야. 내가 빌빌이 덕분에 윈운영체제로 지금 글질을 잘하듯, 편리를 제공받듯, 나도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뭔가 지구촌에 이로운 인간, 보탬이 되는, 주고받는 인생이 되어야 값있겠지. 설官惡大가 까질러 놓은 저능아가처럼, 날로 처먹으며 무위도식 한다기 보단, 인간쓰레기처럼 살아내긴 보단, 인류의 빛이 되어야 마땅하겠지. 얼마나 질기게 내 평생을 괴롭히는 지... 설官惡... 이젠 교회도 맴놓고 갈 수 없는, 어이없는 각종 음해가 기막혀... 맨날 바람도 못쐬고, 방콕이 힘들다? 이력이 났지. 아무튼, 일평생 고립인생이 되었지. 응징이 따르겠지? 겁나게? 폐교? 그렇겠지.

 

    한마디로, 뭔 대학 나왔느냐는 거는 허상이고 허울이라서 쪽팔리다는 거 아니겠어. 이마빡에 , 설官惡大 배설이라고 등 뭔 대학 나왔다고, 휘갈겨 써 붙이고 다니는 거 존나 많이 비참하다는 것 아니겠어. 앞으로, 나처럼 되고 싶다? 아서라. 내 길은 고난간난의 길이여. 인생 막판에 한번 멋져 보자고, 내 길을? 참으라. 지독히 상상초월 고달프다.

 음, 미국애덜을 반쯤 죽여놀 자신 있어? 숨도 못쉬게 쥘 수 있어? 그럼, 나같은 대가리 닮고 싶다는 거에 찬성~ 왜? 빌빌이가 대한미국에 태어났다면? 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녀. ㅎㅎ. 그럼, 잡숴는? 갸라고 별 뽀족수 있겠어? 마찬가지... 뭔 말인지 알어? ㅎㅎ. 인지 된장인지 알고 댐벼야 하겠지? ^m^

 

   아무튼, 대가리 존나 비실한 것덜이 일평생 아비에미빽으로 좋은환경, 뭔 , 설官惡大 배설이라고, 이마빡에 똥한덩이 이겨 붙이고 다니듯, 소뼈 우리듯 우려 먹으며 맹탕, 비참비열하게 살더라.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내야지.

 

    내 기획 1/5평생 우려먹으며, 아슬아슬 쪽팔리게 생존하는 넘, 설官惡大가 까질러놓은 오세훈, 그 저능아가 봐라. 잡새끼 봐라! 무상급식 똥개념대비 차별유상급식 + 친서민금융 + 디자인 서울... 그 대가리에서 기쌈, 좋게 나온 거? 내 글질이여. 가끔 부동산 악행은 숨기느라 급급이고... 참, 세종대왕 동상도 나왔지? 이로정연하게 다 자료 가지고 있어. 인공위성 삼성만큼 치사한 넘? 징그런 넘이지. 허락도 없이?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는 아예 허락없지.

 

   년아, 그뇬봐라. 고려대가 그 뇬 키웠냐? 고려대는 년아를 날로 처먹은 경악, 털도 안베끼고 깝데기도 안 벗기고 통째 꿀꺽, 일확천금 놀부 심보지. 고려대가 년아를 빙판노가다 잘하도록 전혀 기여한 일 없어. 날강도 맞지. 미장원 가는 줄 알고 그냥 생각없던 년, 년아는 고대 입학 끄적질 한날부터 변비에 시달렸으며, 8불출 가운데 걸음마 단계? 2단계지. 2불출. 요떼기에서 팔다리쭉쭉단계가 1불출 = 아가불출로 전락했어. 세멘박 8불출이지. 1불출, 아가불출 후배 년아가 8단계 까정 갈 수 있을까? 그 길이 험난하겠지? 많이 궁금해. 고대가 년아에게 해준게 뭐 있어. 대가리 손질 해줬어?

  어릴 적, 이년아김년아저년아! 요년!하며 훈육하며 키운 선생년은 평범해. 년아대비, 그저, 평범 자체는 그 년 선생팔자려니... 이름도 빛도없이 년아의 가능성을 개발해준 에미와 선생... 년아가 군계일학 된 이후, 나중에 코치라고 달려든 것덜 다 허상이여. 캐나다 누구여? 그 넘...

 

실상과 허상을 구분 못하는 이런 개좆 세상... 참 어이없어.

 

2010.1223.2300 =  072 끌고 다니는 대갈통 땜빵 09 등 얼치기 3불출 8불출 데려다가, 세계적인 인물로 민들어 놓는다면, 내가 관악대, 고인돌고대? 미장원고대 , 노인정연세대가 참 좋은 대학이라고 홍보? 지구촌에 전면광고 내준다. 그것도 366일... 이 새끼덜은 뭐던지 날로 꿀꺽, 암기 잘하는 것덜만 엄선해서, 남 뒤통수나 치고, 지들끼리 연합하는 거 갈켜서 권력이나 돈을 통째로 꿀꺽하려고 하니... 개좆이다. 니덜만 조용히 찌그러지면, 8시, 9시 새소식(뉴스)에 안내보면  대한미국 입시지옥은 저절로 사라진다.

 

2010.1223.2307 = 내가 官惡大, 미장원고대 , 노인정연세대 배설아가덜은 내 회사에 취업 원천봉쇄된다. 음, 쑥대밭숙대? 아니고... 이빨이대도 내 보유회사 취업이 완전봉쇄된다. 난 이 세상을 날로 처먹으려고 지랄하는 거 싫어하거든. 니덜 대가리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괜히 내 회사에 분란, 끼리끼리 짝짓기 유유상종짓 할까봐서 안돼! 내 대가리 딱 1개로 자족만족행복이 내 기업관이니께. 자족만족 = 행복.

   내가 비록 베를린 예강본사에 있더라도, 난 내 한국말을 잘 다루는 애덜이 많이 필요하지. 초일류기업 예강집단밥줄원서조차 드밀기 어렵게 된다면, 대한미국 입시지옥입시천국으로 혁명되는데 일조하게 되어, 보람이 철철 넘칠 것으로 예측예감. 값있게 살아가려는 인생애덜을 내가 참으로 아끼고 사랑하지. 싹아지 없는 애덜은 애초부터 콩나물 대가리 끊듯... 난 존나 과감해.

 

 

   아락실? 와락쌀 직후 그 기분, 날아갈 것 같애.   대한미국 국적 버린다~ 그냥 그런 줄 알어.

 

    그 동안, 최근까지 공개한, 하지 않고 있는 많은 기술덜이 독일 베를린을 기점으로 피어 오를거여. 이번 도발로, 중국이, 미국이, 북쪽애덜이 얻은 게 뭘까? 전혀없어. 쪽박찬거여. <중략> 중국이, 미국이, 북쪽애덜은 설사에다가, 오히려, 왕창 피박이여.

 

제일 피해 많이 본 애덜이 북쪽애덜 =  지구촌 완죤 고립...  = 쌍코피 이어 기진맥진.

 

 

 

촌평2) 한반도에서 이상징후 포착되면, 중국애덜이 이상한 짓을하면, 국경이 접한 러시아 애덜이 가장 큰힘을 쓸거여. 국경이 맞다아 있는 러시아... 중국개입은 곧 러시아 개입이지. 깨딱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3차대전을 치를지도? 그건 아무도 모르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 개입은 필연.

 

    물론, 내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물심양면으로, 프랑스제, 독일제, 러시아 최첨단 무기+ 내가 개발한 거북에미함과 그 새끼덜 경량  강잠수부력에미함 + 잠수수면육지 기동 중량 기관포장갑차 + 초고효율 발사체? 이건 아니고...  + 산소통조림극한구명장비덜 등... 평시에는 돈 꼬박받고 팔겠지만, 전시에는 내 전재산 등 내 돈 펑펑 써가며, 그냥 대량으로 보내줄께. 택배비까정 부담할께.

 

  참고로, 잠수수면육지 기동 중량 기관포장갑차 = 이제껏 누구도 보지 못했던 마술?  성령술 ... 잠수에서 수면위로 몸통 1/4 드러나면 10초? 5초 이내 정조준 발포가능 등 고효율 발칸급 기관 장착이 백미 중 백미 = 바다표 기갑부대.

 

 

촌평3) "자위권은 각급 지휘관이 행사하되, '선 조치, 후 보고' 개념에 따른다"며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자위권을 행사하며 그 범위는 공격 원점을 타격할 때까지이며 정전협정이나 교전규칙에 얽매이지 않는다"

 

 

 

촌평4) 잦은 도발 때미, 나는, 한반도 역학관계 즉 공존의 그늘을 거부하게 되었지. 도발이전부터 공존을 거부한 것이 맞지. 잘못된 공존은 죄악이다.

미중 + 중미 + 중북 + 북중 + 북미 + 미북 = 공존의 그늘 = 남북 + 북남 + 남미 + 미남 + 남중 + 중남.

 

 

촌평5) 2010.1212.1534 = 케이9 비사격훈련

 

촌평6) 2010.1216.2159 = 빨리 별을 달던지 해야지.

 

 

軍, 연평도 사격훈련 임박…북한 ‘타격’ 위협

입력시간 2010.12.18 (08:14)

<앵커 멘트>북한은 우리 군이 연평도 사격 훈련을 실시할 경우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협박에 대응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르면 오늘부터 실시할 예정인 사격 훈련도 정상적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소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연평도 사격 훈련을 끝내 강행한다면 예상할 수 없는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북한이 전통문을 보내 위협했습니다.

<녹취> 조선중앙TV : "어제 보도 연평도 포사격을 끝끝내 강행하는 경우 공화국의 신성한 영해를 고수하기 위해 이미 세상에 선포한 대로 2,3차의 예상할 수 없는 자위적 타격이 가해질 것이다."

또 타격을 가한다면, 그 강도와 범위는 지난달 도발 때 보다 더 심각할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미국과 군사정전위를 거명해 도발을 비호두둔하고, 군사적 지원까지 하며 추태를 부리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우리 군은 이에 대해 별도 답신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북측의 협박과 억지주장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군의 기본 입장이라고 확인했습니다.

합참은 이에 따라 이미 고지한 대로 오늘부터 나흘 사이 하루를 선택해 사격 훈련을 진행하며 북한의 도발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붕우 대령(합참 공보실장) :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이 있으면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할 대비태세를 갖춘 상태에서 이번에 훈련을 하게 될것입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합참에서 모든 것에 완벽한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군을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소현정입니다.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나도 한마디

torpedo43 우리땅에서 우리 국군이 훈련을 하고 포 쏘는 방향도 북쪽이 아닌 남서쪽을 향해 쏘는데 왜 북한이 난리입니까? 지들도 포대 만들어 놓고 포쏘는 훈련 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군인이 훈련을 열심히 해야죠. 사실 훈련을 더 많이 했었다면 지난 번 북괴군 포격 대응할 때 더 많은 포탄이 북괴군 포진지로 떨어졌을 겁니다. 세계 최고의 자주포라도 평소에 훈련을 철저히 해야 각 자주포의 포병들이 우리 포는 여러 발 쏴 보니까 어떤 특징이 있더라(같은 공장에서 나온 총도 각 총마다 차이가 나므로 자주 쏴보면 요령이 생기듯이) 그러니 포를 자주 쏴보면서 어떻게 하면 이런 특징들을 더 잘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더 정확한 포격을 할 수 있더라 하는 적응이 될 것 아닙니까? (2010-12-18 11:22:43)
smreoql 북한 자극해서 어쩌자고 말하는것들은 모두 간첩이거나 친북세력이거나 빨갱이다 그럼 저런 비도덕적인 국가에 끌려다녀야 맞는건가?? 더이상 북한에 끌려다닐꺼없이 자주국으로 당당히 맞서야 한다 (2010-12-18 10:43:44)
yiehgharng 시몬... (낙엽밟는 소리 그만하시게) 뭔가 착각하는 모양인데... 궁지에 몰린 쥐를, 이판사판으로 자꾸 도발해서 46명씩, 4명씩, 수십명 부상... 무슨 수로 설득합니까? (너는 아는 가. 북쪽애덜 노림수 = 공멸전략이 뭔지)  여기서 대화하자고 하면,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어야 하고, 결국 가까운 장래 절대 감당못할 상황에 처합니다. 그땐 공멸이냐 통일이냐 선택조차 못하는 공멸 그 자체입니다. (2010-12-18 10:21:21)
simon1056 불쌍한 우리국민의 소중한 목숨과 재산을 담보로 손해볼거 없는 북한을 왜 자꾸 자극하는지 정말 이명박 정부를 이해를 넘어 용서할 수 없게 만드는 군요 북한의 잘못된 도발이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그래도 끝까지 대화하고 설득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말 포사격 훈련을 하고 싶다면 북한에서 인정하지도 않는 NLL 주변에서 하지말고 그 이남에서 하면 않되나요 지금은 자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국민의 생명이며 차분한 대응이 사랑하는 나의 부모와 가족 그리고 우리 국민을 살리는 길입니다. 아무리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나라도 기습적인 무차별 폭격에는 속수무책입니다. 엉청난 생명과 재산이 파괴된 다음에 대응을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이런 잘못을 지금 우리가 이정부가 하려고 합니다. (2010-12-18 10:13:25)
yiehgharng

도발하면? 전면전으로 가면, 통일이냐? 공멸이냐? 둘중 하나이다. 담담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다. 최선을 다하는 삶을 나는 진실로 사랑한다. (2010-12-18 10:06:52)

yiehgharng

생존... 탈북을 막으려 최악의 꼼수를 두는 광신우상화세습체제 김정일정은... 이 새끼덜아, 하늘이 두렵지 않느냐!! (2010-12-18 09:54:05)

yiehgharng

북쪽은 국가가 아니다. 최악의 살인악마집단이다. 주민통제기아살인 등... 국가존립은 국민 주권이다. 국민을 억압하고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은 국가라 볼 수 없다. 북쪽은 3대세습 독재악마의 근거지이다. 내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2010-12-18 09:34:57)

snmsk

하는짓이라고는 협박과 테러밖에 없는 3대째 독재정권에 매번 굴복하고 돈가져다 바치고 그돈으로 다시 핵무장시키는 병신짓은 이참에 끊어놔야한다. 모든돈줄을 철저히 끊고 완전히 굶겨서 전차움직일 기름과 군인식량까지 바닥을내서 스스로 민주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야한다 (2010-12-18 09:28:00)

yiehgharng

억지 생떼이다. 겁날 것 없다.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품위있게, 진지하게... (2010-12-18 09:24:06)

psw1000

자꾸 북한 자극해서 어쩌자고? 국민담보로 하고싶은대로 하시겠다? 역사책에 길이 남을 대 역사 한편 쓰시겠구먼... 4대강에 돈 다쓰고 이제 쓸데없이 국방비에 또 예산 낭비하고... 5년 내낸 하루도 맘편할 날이 없지 싶네 (2010-12-18 09:16:04)

gusrn9195

북한의 추가도발시 응징할 대비태세를 갖추기나 했는지... 국민이 믿음이 가야지 원 (2010-12-18 09:00:09)

 

촌평1) 2010.1218.1000 =  “軍, 연평도 사격훈련 이번 주말 넘길 듯”

촌평2) 2010.1218.1500 = 정부, 4强에 ‘연평도 사격’ 사전통보...

촌평3) 2010.1218.2156 = 개벼슬 불면증

촌평4) 2010.1221.0005 = 러 안보리서 ‘내정 간섭 시도’ 위기 모면

촌평5) 2010.1221.1130 = "연평도 대피소에 화장실 좀 마련해줬으면"

 

 

  예강9     

北, 핵공격 위협‥"핵억제력 성전 준비갖춰"(3보)

연합뉴스 | 입력 2010.12.23 19:27 | 수정 2010.12.23 19:50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북한의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23일 "우리 혁명무력은 필요한 임의의 시각에 핵억제력에 기초한 우리 식의 성전을 개시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김 부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최고사령관 추대 19주년(12월24일)을 기념,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통해 "미제와 추종세력들이 전면전쟁에 불을 단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침략자들은 물론 그 본거지까지 소탕함으로써 전쟁의 근원을 없애고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성취할 것"이라며 이같이 위협했다.

김 부장은 또 "남조선 괴뢰들이 조선 서해에서 침략전쟁 연습을 벌여놓고 우리를 반대하는 포사격을 연이어 가하는 군사적 도발을 강행한 것은, 제2의 조선전쟁 발발을 노린 적들의 침략계획이 실천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면서 "적들이 우리 조국의 하늘, 땅, 바다를 0.001㎜라도 침범한다면 우리 인민군대는 주저없이 강력한 물리적 타격을 계속 가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그는 이어 "최근 우리 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절감하면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 위업을 백두산 혈통으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확고한 신념에 차있다"면서 "강성대국 건설의 현장마다 기념비적 창조물을 세우고 혁명적 군인정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생산적 앙양을 일으켜 대고조 진군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에도 북한 인민군은 남북장성급회담 북측단장 명의의 통지문에서,
연평도 사격훈련 계획의 철회를 요구한 뒤 "연평도 포사격을 강행할 경우 공화국(북한) 영해를 고수하기 위해 2차, 3차의 예상할 수 없는 자위적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jyh@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king21c/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촌평1) 임의의 시각에 핵억제력에 기초한? 우리는 핵이 없는디, 무슨 억제? 미국애덜, 본토하구 전쟁하려구? 임의의 시각에 미국을 날려 버려? 혹시, 남쪽을 날려버려? 남쪽 군발이덜에게 당부해야겠지? 그렇지.

 

촌평2) 우리 식의 성전을 개시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 성전이라니? 聖戰? 性戰? 聖戰은 아니지. 이건 성스런 전쟁이므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군대, 天軍만이 쓸 수 있는 용어이지. 음,  광신우상화세습체제가 쓸 용어는 아니므로,  性戰이 맞을거여. 근디, 性戰은 어떻게 하는 건지...

 

촌평3) 강성대국 건설의 현장마다 기념비적 창조물을 세우고 혁명적 군인정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생산적 앙양을 일으켜 대고조 진군속도를 높여야 한다 ?  자력갱생... 어이없어. 맨날, 20년 넘게 등 수십년 중국, 남쪽에 빌어먹는 주제에... 주둥이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네. 다 굶겨 죽여야 사명완수... 악마마귀귀신의 충복 김일성정일정은 답구먼.

 

 

 

  예강10  

軍, 대규모 합동 훈련…도발 원점 조준 타격

입력시간 2010.12.23 (22:09)  

 

<앵커 멘트> 북한의 기습 도발에 대비한 육군-공군의 합동 화력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도발 원점을 타격하는 공격 훈련에 그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먼저, 이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육군의 최정예 지상 화기가 쉴새 없이 공격에 나섭니다.

목표는 대 포병레이더가 포착한 도발 원점입니다.

k-9 자주포 부대가 일제 사격을 실시해 기선을 제압하고 130밀리 다연장 로켓은 도발 원점 배후에 광범위하게 전개된 적 전력을 무력화 시킵니다.

혹시 남아 있을지 모르는 적은 F-15K 전투기의 몫입니다.

적의 도발 의지가 꺾인 것을 확인한 군은 K-1 전차 부대를 투입했습니다

<녹취> "준비 끝 발사..맞았다...!!!"

북한군의 기습 공격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도발 원점을 공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인터뷰> 주은식 준장(1기갑 여단장) : "기계화 부대가 투입됐다 했을때는 수세적인 작전보다는 공세적인 작전에 많이 투입되는 결정적인 부대입니다..."

이번 합동 훈련에는 육군과 공군의 주력 화기 백 여대가 동원됐고 병력 8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군은 연평도 사격훈련과 애기봉 점등식 때 적의 도발에 대비해 발령했던 최고 대비태세 진돗개 하나를 진돗개 둘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이영현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임의의 시각에 핵억지력에 기초한 ' 이 맘에 걸려. 이제껏 북쪽애덜 개망나니 행태를 분석해 보면, 핵이 없는 남쪽도 핵억지력에 기초했다고 우기고 쏘면 할말없지. 이미 떨어진 뒤에 무신 말이 소용 있으리오. 뭘 선택할 변수가 없어. 내 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촌평2) 수많은 이 땅의 젊은이덜, 민간이덜이 하늘나라로 갔고, 중상등 부상당하고 나서야  '조치보고'가 성취되었다. 설령, 우기고 쏠지 모른다가 아니라, 군발이덜은 유비무환이다. 만약 핵을 쏘면, 민간인 제외지역 등 군발이덜에게 쏴야 마땅하겠지만... 이 개좆덜 오랜세월 행태로 볼때, 분명 민간인 최대밀집지역에 핵을 날릴 것이다.

 

 

 

촌평3) 핵이 떨어진 순간이나, 혹은 도발응징 과정에서 확전이 되는 순간... 바로 전면전이다.

㉠ 군발이 : 군발이 전쟁이면, 전면전은 우리가 한참 먹고 들어간다. 고성능 무기 현대전 대비, 경제력이 곧 군사력이므로... 통일은 기본이다. 통일되면, 골수덜 모조리 화형시킬 준비는 필수. 무능한 유엔인권 개입 거부.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 인권세력 거부.

 

남쪽 국빵장관 휘하 군발이덜은 '도발즉응작전' 계획뿐아니라, '확전작전계획', '전면전 작전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난 믿고 있다.

참고로, 이 시점에선 모세다얀닮은 국빵장관이 제격 = 새겨 들어라!!

 

㉢ 핵이 떨어진 순간이 가장 걱정이다. 아비규환 자체일 것이다. 군발이덜은 즉각 대반격을 개시해야 한다.

 

남쪽 군발이덜은 죽을 각오로!! 일절 어떠한 잡념을 버리고, 반드시, 최후 승리를 확신하라!!

 

   참고로, 어떠한 잡념 = 핵이 떨어져서 얼마나 죽었는 지, 얼마나 파괴되었는 지... 6.15 개대중이 국민몰래새벽몰래 6억달러 등 뒷돈대어 핵을 만들어 준 거 불평 등 복잡한 생각덜...

 

㉣ 내 대가리 위로 핵이 떨어져도 ? ㅎㅎ, 다 내 팔자려니... 오히려 감사하지. 늙은이덜이 하는 말이 있지. " 그냥 잠자다가 가고 싶어" 특정 순간에 번쩍하믄,  고통없이 죽을 수 있기 때미...

    값있게 살다가 하늘나라로 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난 항상, 머물다가 가는 인생, 미련을 갖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 왔다. 난 비굴할 수도 비굴하지도 않다.

 

    길바닥에 널부러진, 버려진 10년 폐해 부산물... 인간쓰레기덜... 자기 목숨 소중하다고, 대화하며 조공하라고, 엔엘엘 등 광신체제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라고 하는 것덜... 그 끝은 진짜 공멸인데... 어짜피, 공멸로 갈거면, 공멸이냐 통일이냐! 기회가 남아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것,

 

   이땅의 젊은이덜, 국민덜 수십명 목숨보다, 6.15 세력의 가증스런 교활 목숨이 소중하다는 악마급 6.15 세력처럼 비굴할 수 없다. 다 내 팔자려니, 니팔자려니...

 

 

  

촌평4) 2010.1224.0628 = 수많은 세월, 견딜 수 없는 도발덜... 수많은 희생을 치른 후에 획득한 '조치보고'이다. 도발하면 '자동즉응'이다. 광신체제 김정일정은은 착각말라. 니덜이 애용하는 '공멸전략'대로 해주고 싶어도, 해줄 년넘이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

 

   푸른곰팡기와집 그 어떤 새끼도, 국회원숭이덜 그 어떤 짐승도 '조치보고'를 뒤집지 못해. 뒤집으면 또 도발로 마구 죽으므로... 핵이 아니라, 핵 할아비를 쏜다해도, 안되는 건 안되는 거여. 내 오랜세월 경험인디. 이 세상에 안되는 일이 참 많더라.

 

   자동으로 즉응이고, 자동으로 확전이고, 자동으로 전면전이다. 착각말라. 공멸? 내 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통일? 내 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촌평5) 2010.1224.0640 =

 

㉠ 광신우상화세습체제 김정일정은표 공멸전략1 = 도발해도 전쟁터질까봐, 즉응 못한다. 왜 전쟁을 두려워 하느냐 하믄, 공든 경제 다 망가지므로... ≠ 조치보고.

 

광신우상화세습체제 김정일정은표 공멸전략2 = 남쪽에 핵을 쏘겠다고 하면, 발발 떨게 되어있다. 상상하기 싫은 무차별 전멸이므로...

 

 

 

공멸전략 대응 남쪽군발이덜의 통일전략 = '조치보고'광신우상화세습체제 김정일정은의 공멸전략 계획이 차질치질왕창 + 을 애써 외면 + 무시한 남쪽군발이덜에 노출안된 남쪽군발이덜은, 전광석화 전력으로 통일 =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참고로, 이 시점에선, 전쟁에 대한 모든 것을 이스라엘 애덜한티 배워야. 내 개인적으로, 이스라엘 애덜을 무지무지 싫어한다. 왜? 조지서럽소 등 파생금융가지고 세계경제를 쥐고 흔들며 교란시키기 때미... 또한, 미국을 손아귀에 꽉 쥐고 세계경제를 지덜 이익만을 위해 좌지우지하기 때미... 그래도, 6일전쟁 등 기습보복 등 배울 것은 배워야... 근디, 보복은 고지식하니께 배우지 말고... 기습응징은 필수.

 

  글고, 이거 말 안할려고 했는디, 맴이 상해도, 존심 무너져도 할 수 없어.   유태애덜 노리개 = 미국애덜.  내 한국말이 기분나쁘다고, 서부사나이답게 총뽑아? 람보급 다혈질은 명이 짧아요. 거짓을 혐오하고, 진실을 인정할 줄 알면 지혜로운 대가리지. 미국애덜 = 유태애덜 노리개

 

항상, 남쪽 군발이덜에게 강조,  누차, 항상, 당부하는 말이지만,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품위있게, 진지하게...

 

 

 

촌평6) 2010.1224.0723 = 이참에, 프랑스 애덜, 러시아애덜, 독일애덜 등 가공할 무기있나 섭외해봐. 있으면 사고, 없다면 할 수 없지 뭐. 미국애덜 있으면 팔라고 해. 즉시 산다. 너무 비싸면 사지마라. 제값주고 못사는 것은 죄악이다. 죄악에 물드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게 현명하다. 죽을 때 가지고 갈 돈도 아닌데... 돈을 쓸 줄 알아야...

 

 

촌평7) 2010.1224.0753 = 김국빵장관 중심으로 육해공 군발이덜은 아주 똘똘 뭉쳐야 돼. 누가 뭐라고 해도, 정치똘마니덜 상관말고, 6.15 세력 등 아주 가증교활한 년넘덜은 찍어두고,  니덜은 니덜 길을 가고!! 난 내 길을 간다!! 아멘!!!

 

  

촌평8) 2010.1225.0112 = 경계에 실패하는 군발이는 맥아더가 존나 싫어했지. 작전에 실패하면, 뭐, 그럴 수도 있다며  눈감아 주는 맥아더였지. 이처럼, 나도 마찬가지여. 너라고 뭐, 별 뽀족수없지. '조치보고'를 무력화 시도 세력을 경계하라!

 

   특히, 6.15 세력...  '조치보고'... 광신우상화세습체제 김정일정은골수 개좆덜이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다. 뭘? 깨달아? 아무리 남쪽 정치똘마니덜, 남쪽 국민을 366일 협박해도 소용없는 '공멸전략'이라는 것을... 공멸전략이 왜 씨도 안 맥히냐하믄, '자동즉응+자동확전+자동전면전'으로 거듭난 대한민국 군발이덜...

 

 

촌평9) 2010.1225.0118 = 일반 정치 똘마니 + 6.15 세력 '조치보고'무력화시키려는 세력을 경계하라. 사악한 노림수에 대해 즉응했는데, 대응수가 부족 등 안되것으믄... ' 경고! ' 등 똘똘 뭉친 군발이 힘을 보여주라.  갈 때까지 가보자면? 흐흠, 군사쿠데타를 허용한다. 왜 허용하느냐하믄, 대한민국 최후의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2010.1225.0235 = 쿠데타? 혁명이지. 식습관 혁명, 산업혁명, 개벽닮은 상전벽해, 군발혁명 등... 난, 성계표 위화도 회군부텀 빠삭하지. 별거아녀. 사심을 버리고, 명분을 맹글고,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시중잡배덜 체포방송언론 장악하면 끝이여. 명분이 약하면 곤혹 치르것지?

  뭐, 힘 과시하고 싶으면, 수방사 애덜한티 명령 때려서, 공그리 명박세멘박을 묶어 개끌듯 강원도 폐광 수직갱도 444m에 가두고, 땡크로  여의도사육장 장악하고, 환락몰락 서초베가스 정중앙 노른자 똘법원 장악하고, 행정이 어딨남? 서울대동물원 옆에? 어딨더라... 대충, 총리공관 기습하여, 심하게 떨고 있는 이불 홱!! 부들바들 넘 앤경뺏는 등 무장해제하면 손톱빠진 지집년과 일치... 힘과시 되지.

   음음... 응? 알아요. 알어. 험, 분노가 있다면, 해군표 길똥서자 해병대 애덜 시켜서, 6.15 세력 골수덜 기관총 난사하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것지? ^m^

 

  

관련기사1) 2010.1225.0221 = 천안함 46용사 참배.

 

촌평10) 2010.1225.0346 = 정치똘마니덜... 광신우상화세습체제 개좆 북쪽애걸구걸한티, 찬  김정일정은 새끼한티, 협박도발에 굴복하여 끌려다니면!! 휘둘리면!! 내 손에 반드시 죽는다!! 명심 또 명심.

  

관련기사2) 2010.1225.0911 = 북한 군인들, "연평도에 불기둥 치솟자 만세 불러"

 

관련기사3) 2010.1225.1012 = 뛰어난 비행술과 사격술 ‘탑건’ 우창효 소령

 

관련기사4) 2010.1226.0020 = 군발 대가리 뚜껑.

 

 

 

촌평11) 2010.1226.0659 = 서초베가스닮은  대한미국 헌밥이 감히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대한민국 군발 완전자동 ' 주적主敵작전 명령' 은 신성하다. "살살쏘라" 등 푸른곰팡기와 공그리 이명박세멘박 포함, 어느 누구도 ' 완전자동 주적작전 명령' 에 접근하면 즉사 = 거역할 수 없는 대한민국 운명. = 명령자동화 일사분란 최정예강군.

  

대한민국 군발 완전자동 주적작전 명령 = 즉응작전 명령 + 확전작전 명령 + 전면전 작전 명령.

 

 

완전자동 즉응작전 명령 = 1개 도발원점 포착시, 반경 15km 완전 초토화.

 

☆☆ 완전자동 확전작전 명령= 2개, 3개 도발원점  포착시, 개별 도발원점 반경 30km 완전 초토화.

 

☆☆☆ 완전자동 전면전 작전 명령= 4개 포함, 4개 이상 도발원점 포착시 + 천인공노 핵만행시, 북쪽 주요 군사기지 정밀타격 + 지상진군 + 상륙작전 등 전면전.

 

 

 

관련기사5) 2010.1226.1213 = 국방백서에 '주적' 표기 안해.

 

관련기사6) 2010.1226.2345 = 국방백서에 ‘주적’ 보다 더 강한 용어 사용

 

관련기사7) 2010.1226.2346 = 국방백서에 '북=주적' 표기 안 한다…속 사정은?

 

관련기사8) 2010.1226.2346 = 北, 서해 5도 직접 침공 가능성 있다.

 

관련기사9) 2010.1229.2333 = 北매체, "국방백서 적 표현은 선전포고"

 

관련기사10) 2010.1229.2333 = 서북해역사령부 창설…서해5도 전력 증강

 

관련기사11) 2010.1230.0843 = ‘전투형 통합군’ 육성…정신교육 집중 실시

 

관련기사12) 2010.1230.1113 = 2010 국방백서 “北, 비대칭 전력 집중 증강”

 

관련기사13) 2011.0101.1625 = 연평도 피란민 머물던 인천 찜질방 '압류' 위기

 

관련기사14) 2011.0103.2209 = 軍, 연평도 대응사격 장병 훈·포장 검토

 

관련기사15) 2011.0104.1110 = 휴전 이후 北도발 총 221건..무력도발 26건"

 

 

 

   예강11  

 자격증 28개 백권위 하사

입력 2011.02.20 10:05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화생방지원대 방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백권위 하사(30)가 5년여의 군 생활 동안 자격증 28개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제1전비 제공) mdhnews@newsis.com

 

 누리꾼 답글보기

 

   예강12  

오늘 ‘천안함 46용사 1주기’ 추모식

입력시간 2011.03.26 (08:01)  

<앵커 멘트> 천안함이 폭침된 지 오늘로 꼭 1년이 되는 날인데요.

천안함 46용사와 故 한주호 준위의 넋을 기리는 1주기 추모행사가 오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립니다.

현장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박장훈 기자? 오늘 오전 10시부터 추모행사가 열린다는데 준비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천안함 46용사와 故 한주호 준위 순국 1주기를 맞아 이곳 대전현충원은 추모행사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현충광장에선 오전 10시부터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전사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리게 되는데요.

유가족들을 비롯해 정관계 주요인사와 군 장병, 일반시민 등 모두 2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추모공연, 추모사 낭독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천안함 46명 용사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면서 대형화면으로 전사자의 영정을 보며 고인들의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

이어 오전 11시부터는 대전 현충원 안에 있는 천안함 전사자 묘역에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참배 행사도 열립니다.

해군은 또 오늘 하루 '추모의 날'로 정해 전 함정과 육상부대에서 조기를 게양하고 기적소리과 함께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천안함 사진전시회와 글짓기대회 등 각종 추모 행사가 잇따를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KBS 뉴스 박장훈입니다. 장훈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예강13  

시연하는 K21 장갑차 ‘위풍당당’

입력시간 2011.03.31 (20:04)

 

 

 

 

 

시연 대기 중인 K21 장갑차

31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육군 도하훈련장에서 K21 장갑차들이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
K21장갑차는 지난해 7월 전남 장성군 상무대 수상조종 훈련장에서 침몰해 부사관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설계 결함 문제가 제기됐다.[연합]

나도 한마디

yiehgharng

바다의 기갑부대... 수륙양용인데... 이 넘은 잠수도 해요. 수면위로 부상하는 즉시 조준사격할 수 있는 오리콘?발칸? 기관포? 등 강점인데... 부상즉시 사격할 수 있는 기술은 지구촌에 없을 것이라고 장담. (2011-03-31 22:15:06)

yiehgharng

음... 부력주머니가 항상 마음에 걸려. 나같으면, 금세 괜찮은 기술이... 근데, 이건, 동서불문 사뭇번쩍 바다의 기갑부대 해병대 애덜을 위해 개발한 것이지. 뭐, 적용이 가능하지만... 아무튼, 익사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언제든지 올 수 있지. 공기주머니 총알 맞는다든가. 그래서, 저번 익사때, 내가 너무 놀라서 무료제공했던 1회용 산소통조림 즉 휴대간편 목걸이용 산소통은 유비무환 필수. 나중에, 해군에게 납품할 거니까, 그때 니덜이 발명했다고 하면 안됨. (2011-03-31 22:01:04)

촌평) 2011.0401.0146 = 산소통조림... 여기에도 과학의 원리가 살아 숨쉬지. 물앤경이 마빡에 걸쳐 있어야 순발력있게 즉응하여 익사를 면할 수 있지. 그냥, 순식간에 물앤경을 내려 코와 눈깔을 앤경안으로 집어넣으면 끝이지. 코로 산소를 들이 마시게 되어있지. 글고, 입술 틈새로 호흡끝낸 것을 내밷을 수 있지. 무지 단순하고 간단하기 땜, 휴대간편. 해군애덜, 바다에 뛰어들어 구명장비 추스릴 때 좋고, 물속 새끼정 탑승애덜 비상시, 물밖으로 탈출할 때 요긴. 구명끝~

 

촌평) 2011.0401.2335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맴편히 숨들이키고 싶으면, 음, 호두만한 정압기는 필수. 민간용으로 팔아먹을 길을 모색하기 위해, 내가 설계해 놓은 인명구명장비덜에 적용되는 응용품이 여러개. 여객선 탑승년넘에게? 선주에게 팔아먹을 생각으로...

 

 

    예강14  

<5.16 쿠데타 50년..주역들 역사 뒤안길로>

연합뉴스 | 김남권 | 입력 2011.05.13 06:33 | 수정 2011.05.13 17:47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한국 현대정치사의 흐름을 바꿔놓았던 `5ㆍ16 쿠데타'가 오는 16일로 50주년을 맞는다.

5ㆍ16 주도 세력은 우리나라의 정치ㆍ경제ㆍ사회적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한 획을 그었다며 `구국의 혁명'으로 자평했다.

그러나 1993년 출범한 문민정부는 5ㆍ16을 군사쿠데타로 규정하고 독재, 부정부패. 인권탄압을 야기한 `역사 후퇴의 시작점'으로 정의하는 등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에 주목했다.

한국 정치사에 갑자기 등장한 뒤 유신시대까지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렸던 쿠데타 주역들과 이들에 의해 모진 핍박을 받았던 반독재 인사들은 이제 은퇴했거나 별세하는 등 속속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1961년 처삼촌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5.16 쿠데타에 가담하면서 정치권에 등장한 뒤 명실상부한 `박정희 정권의 2인자'로 활동했으나 박 전 대통령 서거 이후 1980년 신군부에 의해 정치활동이 금지되고 부정축재자로 지목돼 재산 환수의 수난을 겪었다.

JP는 1987년
신민주공화당을 창당한 뒤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으며 1990년 `3당 합당', 1995년 자유민주연합 창당, 1997년 `김대중-김종필(DJP) 연합' 등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갔지만 2004년 17대 총선에서 자민련이 참패하자 정계에서 은퇴했다. 2008년 12월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3개월여만에 퇴원했지만 최근까지도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63년~69년 중앙정보부장으로 재직했던 김형욱씨는 퇴임 후 미국으로 망명해
유신정권을 비난하다 7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실종됐고, 아직 그 죽음의 진실이 명쾌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은 1979년 10월26일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다"며 박 전 대통령을 암살했으나 1980년 `내란목적살인 및 내란미수죄'로 사형에 처해졌다.

유신 당시 박 전 대통령의 총애를 바탕으로 권력 2인자의 자리에 올랐던
차지철 경호실장은 10ㆍ26 현장에서 김재규 전 중정부장의 총탄에 절명했다.

5ㆍ16 민족상 이사장을 맡은 김재춘 전 중앙정보부장,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오치성 전 내무장관 등 다른 5.16주역들도 일찌감치 정계를 은퇴, 조용한 말년을 보내고 있다.

민간인으로 `5ㆍ16 혁명주체세력' 반열에까지 올랐던 김용태 전 의원은 2005년 세상을 떠났고, 이주일 전 감사원장, 구자춘 전 내무장관,
박종규 전 대통령 경호실장, 이병희 전 의원도 타계했다.

south@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누리꾼 답글보기

 

 

    예강15  

조직에 도움 안된다?…'비리 제보자 징계' 논란

최종편집 : 2011-06-02 21:02

 

 

<8뉴스><앵커> 한 장군이 비리를 저질러 징계를 받게됐습니다. 그런데, 투서를 넣은 제보자에 대해서도 함께 징계하겠다고 나서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군이 하는 얘기좀 들어보시죠.

김용태 기자입니다.


<기자> 육군 헌병 H 중령은 지난해 11월과 올해초 2차례에 걸쳐 김관진 국방장관 등에게 무기명 투서를 보냈습니다.

이 모 준장이 대령 시절 부대 공금을 횡령해 진급 로비를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 검찰이 재수사까지 한 결과, 이 준장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장 시절 부대 운영비 4700여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초의 투서내용이 사실로 확인된 것입니다.

논란은 투서자인 H중령에 대해서도 군이 징계를 하겠다고 하면서 빚어졌습니다.

군 기강을 문란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투서를 기명이 아닌 무기명으로 했다는 것을 문제삼았습니다.

[권락균/군 검찰단장: 무기명 투서행위는 진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떠나서 그 조직에 결코 도움이 안 될 것이란 판단입니다.]

엉터리 음해투서라면 기강을 문제삼을 수 있겠지만 거꾸로 상명하복의 군 조직 특성상 무기명 제보는 쉽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현행 부패방지법은 내부 비리 고발자에 대해 불이익을 줘선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군 인권센터 역시 내부 고발자를 처벌할 경우, 폐쇄적인 군 조직의 비리를 밝혀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영상취재: 이병주, 영상편집: 오노영)

평) 2011.0602.2323 = 대한미국 군대가 미쳐 돌아가는 구먼. 말세여. 말세. '선조치후보고'로 갱신히 군발사기를 끌어 올려 놓았는디... 광신우상화세습체제 정일 넘 상습지랄, 만만한 게 홍어좆이라는 고정관념 즉 광란을 급히 막었는디...

 

   국빵장관이 어떻게 하나 지켜보고, 맴에 안들면, 싹이 똥색 등 싹아지 없으면 '선조치후보고' 사용불가 천명해? 반납 명령... ㅎㅎ.

 

 

 

    예강16  

묘비 닦는 고사리 손

서울=연합뉴스 / 20110602 14:19

 

 호국보훈의달인 6월을 맞아 1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묘비를 닦으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촌평) 2011.0604.2327 = 음... 괜시리, 야생화가 듣고 싶어져요.

 

촌평1) 2011.0605.1746 = 어제부터 위 사진을 자주 보게되지. 보면 볼수록 상념이 나래짓. 미안한 마음이 스며들기도 하고... 귀여운 아가덜이 뭘 알겠어. 그러나 세월이 흘르고 흐르면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게 되어있지. 시간이 흐르면 깨닫는, 소중한  존재의 자유...

 촌평2) 2011.0606.1542 = 사진을 자주 보게되지. 수많은 생각덜이 뒤엉켜... 백만송이 장미... 아름다운 사람덜을 기억하는 맴으로...

 

연평도 포격의 상처…잊혀진 16명의 영웅들


최종편집 : 2011-06-06 20:33

<8뉴스><앵커> 지난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맞서 싸우던 우리 장병들 가운데 1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영웅 소리를 듣던 이 장병들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한세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날벼락 같은 사고였습니다.

귀를 찢는 폭발음과 함께 포탄 파편이 김진권 상병의 배와 다리를 파고 들었습니다.

[김진권/해병대 연평부대 상병 : 맞아서 못 걷는 거 알고 기어서 들어갔는데, 근처 한발 또 떨어져 파편이 배에 들어가서….]

생사의 갈림길에서 3차례나 큰 수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한쪽 발은 거의 날아간 상태고

 

 

위와 장도 성한데가 없어 식사 조차 힘겹습니다. 

 

 

꿈 많던 20대의 청년의 삶은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한순간에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진소연/김진권 상병 어머니: 너무 너무 많이 울었어요. 너무 기가 막히고 너무 힘들고, 너무… 어디에 이야기를 할 수 없잖아요.]

하지만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건 국가의 무관심입니다.

김상병이 입원해 있던 국군수도병원, 혼자선 꼼짝도 할 수 없는 김상병을 돌봐 온 가족들에게 간병인 방값을 요구했습니다.

국방부의 지급보증으로 민간 병원에서 한 수술비 1천만 원도 김상병 가족에게 먼저 내라고 요구하는 바람에 퇴원도 제때하지 못했습니다.

[김봉수/김진권 상병 아버지: 당일날 돈을 내고 나가라는데 제가 돈 1천만 원이 어디 있어 제가 퇴원비를 내겠습니까.]


 

조국을 위한 희생을 기억하자는 현충일, 하지만 그들의 몸과 마음에 패인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봉수/김진권 상병 아버지: 이 대통령님도 오셨고 국무총리께서도 오셨고, 책임을 다 해 주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보면은 전혀 뭐 국가에서는 전혀 뭐, 관심조차라기보다는 잊혀져 갔잖아요.]

(영상취재 : 이용한, 영상편집 : 오광하)

촌평) 2011.0607.2139 = 어제, 에스비에스 홈피에 들어갔다가 구석에서 발견한 기사. 연평도 피폭당시, 장병덜이 부상당했다는 짧은 기사 이외, 지금까지 전혀 접해보지 못했던 부상 애덜 소식이다. 부상덜이 심했구먼. 맨날 미국애덜 예찬극찬,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독과점 기사가 대부분인 최악언론 현실...

 

   영웅은 얼어죽을... 소나 말이나 개나 다 영웅이냐? 부상 본인덜이 역겨워 하겠다. 용기? 만용사내 돌선장도 아덴만 영웅이라고 하고... 청해부대 애덜도 아덴만 영웅이라고 하고... 군대에서 다쳤다면...

 

   공무원숭이 고스덥치다 손목 저림현상 등 공이 없어도 국가 유공자이고... 정말 미쳐돌아가는 대한미국일세. 함부로 용어 내질르는 기자덜...

 

 2011.0608.1442 = 영웅? 미쳐돌아가는 빡빡 기자덜... 역겹게 포복하다 가는 인생덜... 사고였습니다?  사고... 적절용어 사용 할 줄 모르는 것덜이 어떻게 기자가 되었나? 어이없다.

  

 2011.06010.2159 =  기자의 용어 사용 능력을 보니께, 아주 교묘한, 지능이 꽤 높은 기자? 국민덜 군발이덜 힘빼는 능력이 대단... 고발 기사일지라도, 용어사용은 신중했어야... 설官大배설저능아가 발학규는 대차게, 아무 생각없는 넘 답게 직설화법을 사용하던데... 광신우상화세습체제를 떠받드는 6.15 수장답게... 새천년미친년 메주당 발학규... 발악

  

촌평1) 나뿐 아니라, 국빵장관도 이런 사실을 몰랐을지 모른다. 만약, 내가 국빵장관이었는데, 이런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면? 니 새끼같은 일이니, 만사 일을 다 내동댕이치고, 나만의 특수부대? 상황수집, 상황분석, 상황설정, 상황실행, 상황종결 부서덜을 가동시켰을 것이다. 그리고, 김상병 애비에미에게 직접 찾아가,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대성통곡닮은 너의 잘못을 사죄했을 것이다. 음으로 양으로 들어간 돈을 감안, 즉석에서 위로금 거금 내놓고... 국빵장관 품위유지 및 활동비는 그냥 있는 게 아니지.

 

   또 그리고, 연평도 피폭 부상애덜 소재를 확인, 우선 위로글을 보내고, 당장 찾아볼 수 있는 장병덜을 일일이 찾아가기 어려우므로, 한곳으로 모이게 하여, 병원장 + 보훈처장 모가지 꿰차고 가서, 주먹으로 대가리를 고속으로 두들겨 패며... 실시간 위로를 하고, 황당한 처우에 대한 재발방지를 약속했을 것이다. 힘내라고 격려금 지급하고... 국빵장관 품위유지 및 활동비는 그냥 있는 게 아니지.

 

촌평2) 글고, 물질적 어려움이 있다면... 너무 많이 처먹어 대사증후군에 시달리는 60만 대군을 건강 차원에서 1끼를 강제로 굶겨서... 그 부식 돈으로 부상 정도에 따라, 특별금을 지급하는 것은 위로금, 격려금과 별도. 똥배 안나온 국빵장관다운 민첩성과 순발력.

 

 2011.0609.1029 = 최정예강은 그냥 하늘 향해 아가리 벌리고  있으면 꿀꺽되는 게 아니다. 내 군대 즉 국민의 군대는 '사기'를 먹고 최정예강군이 되는 법. 철두철미와 유비무환 정신의 외유내강 최강 군대는 바로 너와 내가 2.4종 취급 당하지 않는 주인의식, 정신과 눈깔이 새파랗게 살아 있을 때 가능.

 

촌평3) 근데, 나는 국빵장관이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당장없다. 그래서, 나의 비장무기? 임상병 등 상습약속행위 즉 '특채'를 생각했다. 부상애덜의 젊은 날의 좌절을 막아 보려는 의도. 내 회사규모가 존나 크고 알차지요. 특채... 걍, 숟가락 하나 더 놓는다는 맴으로...

 

  그러다 보니, 내가 독일로 떠나면... 문제가 복잡해져요. 그래서... 음... (株)전뇌(株)원자력, (株)항공우주 중에서 골라서 특채를 생각했다. 가까운 시일내, 천안함 관련 대상자덜 특채와 함께, 실제로 실행될 것이다.

  그런데, 독일 베를린으로 근무지 하면? 음... 보훈병원 진료를 평생 받아야 할지 모르는 애덜은 (株)전뇌(株)원자력, (株)항공우주,  (株)조선 한국지사에서 근무하도록 배려.  내가 개발해놓은 수많은 알짜 기술덜이 많으므로 창업되는 회사덜이 많을 것. 골라서 선택 가능.

 

 

촌평4) 한국지사... 우습게 보지 말라. 본사급 규모? 그보다 좀 작아도 주력이다.  왜? 내가 독일에 아는 애덜이 없어 외롭고... 독일, 프랑스, 러시아말이 생소한데다가, 난 한국말밖에 탈줄 모르고... 그래서,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한국애덜을 많이 채용할 수밖에 없다. 특채가 아닌 경우, 독일말과 프랑스, 러시아말을 탈줄 아는 애덜, 아주 노련한 애덜을 채용조건으로... 기술조건? 전문용어만 통역가능하면 끝.

 

 

촌평5) 동네골목 개똥만도 못한 매국노닮은 설官大배설저능아가덜 뿐아니라, 소위, 스스로 잘난척 , 시도때도없이 스스로 위로, 자위하는 명문대 애덜은 년넘불문 되도록 안뽑을 예정?

   슬쩍보고 홀라당 꿀꺽능력 5세훈 5살훈이급 설官大배설저능아가덜 은 아예 안뽑고... 고인돌고대미장원 등 다른 명문대라고 하는 애덜은 싹아지 있으면 눈꼽만큼 채용하고...

 

   주로, 특화심화고급 기술과 숙련기술 중심, 영어제외 외국어 중심, 학력불문 실력중심 등 갑넘을년 평범애덜을 채용. 평생학습 등 각종 연수를 통해 내 회사에 뼈를 묻을 애덜이 내게는 너무 소중한 보화 = 초일류 예강집단 예하 기업들 =  기업이 대주주가 아닌 댓빵 예강이 대주주 ≠ 기업이 대주주되는 악순환출자 문어발 = 대국민우롱희롱메롱 개체증식번식 죄벌

 

 

촌평6) 대한미국... 상층권 개좆새끼덜이, 인간쓰레기 년넘덜이 산더미 나라... 이게 정말 나라인가... 어제 이 기사를 내 홈피에 올려놓고 참 생각이 많이 복잡했다.

 

 

 

 해병대, 가혹행위 병사 '빨간명찰' 뗀다(종합)

입력 2011.07.18 15:25 | 수정 2011.07.18 15:46

"중대급 이하부대서 구타ㆍ폭행하면 부대해체"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해병대가 구타와 폭언 등 가혹행위를 한 병사의 군복에 부착된 '빨간 명찰'(붉은 명찰)을 떼어내고 다른 부대로 전출시키는 등의 고강도 병영문화혁신 대책을 수립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국방부와 해병대에 따르면 이달부터 구타와 폭언, 욕설, 왕따, 기수 열외 등 가혹행위에 가담한 해병대 병사에 대해서는 해병대원을 상징하는 붉은 명찰을 일정기간 떼어내고
해병대사령부 직권으로 다른 부대로 전출시키기로 했다.

해병대에 복무하는 병사가 붉은 명찰을 달지 않으면 사실상 '유령 해병'과 마찬가지로 아직 그런 전례를 찾기 어려워 해병대에서는 가장 큰 벌칙으로 꼽힌다.

해병대 관계자는 "병영내 악ㆍ폐습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뼈와 살을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면서 "이번 기회를 놓치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았던 해병대의 위상을 되찾기 어려울 것이란 각오로 고강도의 병영문화혁신안을 수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병대는 가입소 기간을 포함한 총 7주간의 신병훈련 기간 중 극기훈련이 끝나는 6주차 금요일에 해병대원임을 상징하는 붉은 명찰을 달아주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오른쪽 가슴에 붉은 명찰을 달았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된다.

해병대 관계자는 "빨간 명찰은 해병대 장병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 아무개'라는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라고 말했다.

또 해병대는 중대급 이하 부대에서 구타와 폭행 등이 적발되면 아예 해당 부대를 해체해 재창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병대사령관이 부대를 해체하고 재창설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법률 검토 작업이 진행 중"이라면서 "그 결과에 따라 시행 여부가 결정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해병대는 이를 해병대사령관 '특별명령'으로 하달하고 전체 장병에게 이 명령을 이행하겠다는 각서를 받되 만약 위반하면 명령위반죄로 엄중 처벌하기로 했다.

그러나 해병대는 기수를 폐지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대 관계자는 "현재 TF에서는 해병 기수를 유지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드러난 기수문화의 장ㆍ단점을 자세히 분석해 계승할 것과 고칠 것을 면밀하게 분석해 새로운 기수개념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포항의 교육훈련단(신병훈련소) 입소를 기준으로 하는 기수는 병 상호간 위계질서를 분명히 밝혀 단합과 부대관리에 도움을 주는 장점도 있지만, 선임 기수들이 후임 기수를 때려도 된다는 특권의식을 가지게 하는 등 부작용도 크다"고 덧붙였다.

해병대는 이날 오후 3시 김포시 해병 2사단 '필승관'에서 김관진 국방장관이 주관하는 가운데 민간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병영문화혁신 대토론회에서 병영문화 개선 대책을 공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해병대 병사 4명과 해병 2사단 작전범위에 있는 육ㆍ해ㆍ공군부대 병사 각 1명씩이 토론자로 참가했다.

threek@yna.co.kr (끝)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누리꾼 답글보기

촌평보기

 

잇단 軍 사고, 중동부전선 '흔들'

노컷뉴스 | 입력 2011.07.22 11:45 | 수정 2011.07.22 11:54

[춘천CBS 박정민 기자]

강원도내 군부대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군 기강 해이에 대한 지적과 함께 주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22일 새벽 5시 40분쯤 철원군 동송읍 육군 6사단 예하부대에서 수류탄 사고가 발생해 조모 중사가 숨졌다. 군 당국은 조 중사가 부대 내에서 수류탄을 빼내 스스로 투척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새벽에는 해당 사단 예하부대에서 이등병 2명이 탈영했다 15시간만에 검거되기도 했다.

 

지난 달에도 총기사고와 탈영이 이어졌다. 철원 중부전선 경계초소에서 총기사고로 이등병 1명이 숨졌고 양구 최전방 GOP에서도 경계 근무 중이던 이등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화천에서는 전술훈련 중이던 병사 2명이 탈영했다 붙잡혔고 인제에서도 일병 1명이 K-2소총을 들고 탈영했다 7시간여만에 검거됐다.

이밖에 올 초에도 화천과 양양 지역 군부대에서는 모두 5명의 병사가 부대를 이탈했다 붙잡히기도했다.

한 예비역 장교는 "최근들어 반복되는 군 부대사고는 내부 사기저하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사고 직후에만 제시되는 땜질식 대책이 아니라 전투력 향상과 함께 철저한 인성교육도 더불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강원도의회 민주당 한금석 의원(철원)도 "군부대 사건사고는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안보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자칫 외출외박 통제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마저 걱정하게 하는 대목"이라며 "군의 도민화 운동을 벌이고 있는 자치단체가 군 장병들의 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마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지적했다.
jmpark@cbs.co.kr

 누리꾼 답글보기

 

 北, 수해지원 품목으로 식량ㆍ시멘트 요청(종합)

연합뉴스 | 강병철 | 입력 2011.08.04 15:53 | 수정 2011.08.04 17:12

정부 지원제의에 北 답변..남북 지원품목 다소 이견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조민정 기자 = 북한은 4일 정부의 수해지원 제안과 관련해 식량과 시멘트를 지원 품목으로 요청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조선적십자회 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을 통해 "수해지원 품목으로 식량과 시멘트 등 물자와 장비를 제공해 달라"고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오후 3시20분께
대한적십자사 총재 이름으로 통지문을 보내 "어제 통보한 대로 생필품 및 의약품 등 50억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자를 보내겠다"고 재차 알렸다.

그러면서 "담요와 의류, 일용품 등 긴급 생필품과 의약품, 그리고 영양식과 라면 등 식량도 포함돼 있다"고 지원 품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긴급구호라는 성격에 맞게 지원 품목을 선정했다"면서 "쌀ㆍ밀가루 등의 식량과 시멘트와 같은 물자ㆍ장비는 지원 대상으로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지원품목이 식량ㆍ시멘트가 아니면 수해지원을 안받겠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면서 "남북 적십자사간 협의가 빨리 마무리돼 조속히 수해지원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민간 차원의 밀가루 지원에 대해서는 "아직 수해지원용으로 신청이 들어온 것은 없다"면서도 "민간단체의 밀가루 지원은 분배투명성 강화를 조건으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방침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통일부는 전날 북한에 수해지원을 제안하는 통지문을 보낸 바 있다.

soleco@yna.co.kr (끝)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누리꾼 답글보기 1026개

촌평1) 2011.0805.1110 = 천안함 피폭이후, 2010.0920에 대북지원정책 기본 포석을 놓았다. 무슨 포석... 6.15 처럼 광신우상화세습체제를 살리는 것은 옛날부터 거부해왔고... 무슨 포석이냐하믄, 광신군대 지원을 배제하겠다는 것. 쌀이든, 의약품이든 전부 군대로 흘러들어가고 있는 현실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

  그래서, 유엔실사원칙을 내세웠다. 이 원칙에 동의하면 내 동포를 위해 매년 50만톤... 부족한 내역이 정밀 검증되면 100만톤이라도... 물론, 의약품, 의료기기 등 기본 의료와 젖병, 분유 등 기초 생필품도... 나는 광신우상화세습체제를 돕지 않고, 내 동포만 돕겠다는 취지. 광신우상화세습체제광신군대배제하는 정책, 더 단호해진 나의 대북지원 정책.

 

촌평2) 2011.0805.1126 =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도발... 내 국민이 죽어가면서 까지 지원할 필요있나? 괴뢰 인민군덜, 지원해준 거 처먹고 힘뻗히면 또 도발, 더 많이 죽을텐데...

  인도적 지원... 기습 도발로 내 국민과 내 장병이 죽는 것이 인도적인가? 우리는 인도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하고... 기습 등 무차별 포격 등 장병과 국민이 죽는 것은 인도적인가? 미쳐 돌아가는 대한미국 상층권...

 

촌평3) 2011.0805.1134 = 회의에 또 회의... 미국애덜이 대충 왕창 식량지원도 하겠다고, 남북대화도 강제로 하라고 개지랄 떨던 말던... 꼭 내 반대로 하는 청개구리 미국애덜... 강가에 에미 무덤이나 맹글어라. 홍수때 무덤 쓸려 떠내려가게. 미국 이 년넘덜! 청개구리 일거수일투족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었다.

 

촌평4) 우리가 인도적 지원까지 모두 중단하면? 지구촌이 비난할까? 아니다. 처먹고 힘뻗힐까봐, 광신우상화세습체제광신 군대때미 지원 안한다고 하면 된다. 인도적 지원은? 식량이던 시멘트, 비료던, 의약품이던, 평양인민군대로 흘러들어가기 땜 안한다. 세월을 두고 반복된 지랄덜...

 

촌평5) 인도적이던 비인도적이던 대북지원은 '유엔실사원칙'하에 지원된다. 대한미국에 김도요다상쩔뚝급 즉 6.15급 빨갱이덜이 지천에 널려있다. 미친 것덜이 날뛰며 지원을 울부짖을 것이다. 우리가 돈들여 꼼꼼 외국애덜 시켜가며 실사하는 '유엔실사원칙'에 위배되면 지원 못한다. 안한다. 새천년미친년 메주당이 울부짖는 등 발학규발악하는 지원에 합류하면, 내 국민과 장병을 사지로 몰아넣는 반국가행위, 살인행위이다.

 

  

예비역 용사 3명,
차 사고 뺑소니 만취 용의자 붙잡아 화제
헤럴드경제| 입력 2011.11.05 10:26 |수정 2011.11.05 10:26

육군 17사단 미추홀부대 상근 예비역 용사 3명이 차량 사고를 내고 뺑소니 한 만취 상태의 용의자를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 검암 경서동대 소속 조현표 일병과 가정 3동대 소속 박필군 일병, 양승완 이병이 바로 그 주인공들. < 사진 >

5일 제17 보병사단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훈련 간 예비군 훈련물자를 준비하던 이들은 "뺑소니다"라는 시민의 외침을 들었다 그순간 심하게 훼손된 차량 한 대가 고속으로 주변 골목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했다.

이를 지켜 본 예비역 용사 3명은 바로 도주차량 추격을 위해 골목길을 분담해 달렸다.

끝내 양 이병은 도주 차량을 정지시켜 10여분간의 실랑이 끝에 운전자를 하차시키고, 경찰에 인계했다.

양 이병은 "운전자는 눈동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만취상태였다"며 "운전자는 차량을 정지시킨 후에도 몇 차례 도주 하려했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현장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위험한 상황에도 망설임 없이 차량을 향해 뛰어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지역을 지키는 듬직함과 자랑스러움을 느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차량 운전자는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했으며, 도로상의 차량 3대와 충돌 후에 골목으로 도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듬직한 에비역들이 적극적으로 검거에 나서고 신고해준 덕분에 2, 3차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검암 경서동대 조 일병은 입대 전 길에서 쓰러진 노인을 병원까지 후송한 사례가 있다고 밝혀져 서슴지 않는 용기 있는 장병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가정 3동대 소속 박 일병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의무가 있는 군인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 > gilbert@heraldm.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누리꾼 답글보기

 

北 연평도발 전사자 추모식‥"위협에 단호히 대응"

20111123

◀ANC▶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숨진 전사자들에 대한 1주기 추모식이 거행됐습니다.

군은 서북도서에서 북한의 도발을 가정하고 대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전사한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에 대한 1주기 추모식이 오늘 오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모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전사자 유가족, 동료 해병대원 등 3천 명이 참가해 전사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 총리는 "국민의 안전과 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일에는 어떠한 타협을 하지 않고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평도 현지에서도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연평도 평화추모공원에서 전사 군인들의 흉상과 민간인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비의 제막식이 거행됐고, 지역주민이 참가한 화합 행사도 열렸습니다.

군은 백령도 등 서북도서에서 북한의 기습 공격을 가정한 모의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년 전 포격 도발 때와 같은 시간인 오후 2시 33분 북한의 포격을 가정해 K-9 자주포로 대응 사격을 하고, F-15K 전투기는 공대지 미사일을 장착하고 긴급 출격하는 등 전군의 대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이용주 기자
tallmoon@mbc.co.kr /

촌평1) 2011.1123.1918 =  최후의 결전 자세... 25시간 유지는 기본 =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양파쿵야. 휴식은 충전, 껄렁x, 진지하게 즐겨라.

 

촌평2) 핵이 떨어진다해도, 그건 후방의 일이다. 너는 막중한 초토화 우월 임무를 완수할 때, " 모든 잡념을 버리고 최후의 승리를 확신하라!! " = 예강.

관련기사 = 2011.1123.1951 = '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 적도발 대비 훈련

관련기사 = 2011.1123.1951 = 희생장병 사진 보는 유족

관련기사 = 2011.1123.2028 = 北도발시 사거리 278㎞ 공대지미사일로 폭격

관련기사 = 2011.1124.0128 =[뉴스플러스] 연평도 포격 그 후 1년

관련기사 = 2011.1124.0128 = 연평도 포격 추모 행사, 아픔 속에서 희망을

 

국방부, `현역복무 부대 예비군훈련' 시행 유보
 
연합뉴스| 입력 2011.11.25 16:48 |수정 2011.11.25 16:48

발표 이틀만에 번복..'오락가락 행정' 비판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현역 시절 복무했던 부대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도록 하는 제도가 사실상 유보됐다.

국방부는 25일 브리핑을 통해 "내년 1월부터 시행키로 한 현역복무 지정동원제도는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예비역들이 제기한 문제를 심층 보완해서 시행 시기를 추후 결정토록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현역복무 지정 동원제도에 대해 예비역들의 반발이 거세자 이날 청와대와 병무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일단은 현 동원제도를 유지하고 내년에도 현 시행체계대로 할 것"이라면서 "예비군들이 가기 싫어하는 부대를 간다는 비판도 있기 때문에 그런 요소를 두고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방부는 내년 1월부터 수도권과 서울, 경기, 강원지역에 거주하는 20만명의 예비군에 대해 현역 시절 복무했던 부대로 이동해 훈련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예비역들은 인터넷 등을 통해 원거리에서 훈련을 받아 생계에 지장이 있을 뿐 아니라, 현역시절 좋지 않은 추억을 갖고 있는 부대에 복귀해 훈련받는 데 대한 거부감을 강하게 표시했고, 기업체 등에서는 휴가일 수 증가에 따른 생산성 저하 등이 우려된다며 반대 의견을 개진했다.

국방부가 변경된 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유보 방침으로 돌아서면서 신중하지 못한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을 면키 어렵게 됐다.

threek@yna.co.kr (끝) <연합뉴스 모바일앱 다운받기><포토 매거진><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누리꾼 답글보기

叡江(예강)님
제대하면 말여. 모질게 억쎄게 고생한 자기 부대 방향으로 포문을 안 열지요. 등 보이고 오줌 갈기는데... 얼마나 징그렇게 금쪽 청춘이 고달펐으면 그러겠어요. ^^

내가 북쪽 똘마니덜 잦은 도발때, 예비군 관련 안타까워 했었지. 예비군 개인은 막깡한데, 대충 모이게 하면 오합지졸이라고... 대가리덜 맞대고 '향토부대 개념' 묘수덜을 찾아봐요. ^^

항상, 즐거운 ^^ 하루 ~~ 11.11.25

 

연평도 해병부대 방문

한국경제 | 입력 2012.03.07 18:30 | 수정 2012.03.08 01:06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북한 도발 시 원점과 지원부대가 완전히 굴복할 때까지 강력 응징할 것"이라고 7일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해 연평도 해병부대를 방문, 지휘통제실과 대포병레이더, 포 6중대 포상진지, 전방관측소 등을 시찰한 뒤 이같이 지시했다.


이번 방문은 인천의 한 부대에 걸린 김정일·김정은 부자에 대한 전투 구호를 문제삼아 북한이 연일
이명박 대통령과 김 장관, 정승조 합참의장을 욕설로 비방한 것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지난달 26일 김정은이 연평도 포격 도발 포병부대를 시찰했다고 알려진 이후 열흘 만의 방문으로, 북한군 도발 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취지라고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 장관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뒤 "최근 북한의 수사적 위협과 포병 사격훈련,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의 군부대 방문 횟수가 대폭 증가한 것은 북한의 권력승계가 완전하지 않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은 김정은 지도체제 조기정착과 내부의 불안정한 갈등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철저히 계산된 대남도발을 할 것"이라며 "군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대한민국의 수호자로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복수차원에서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적 도발 시 사격량의 10배까지 대응사격하라"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평화를 지킬 수는 없다. 국민이 편하려면 군대가 희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여러분들은 적의 사소한 징후도 놓치지 말고 추적하고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하도록 숙달해야 한다"며 "연평부대원들은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무적해병의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해달라"고 덧붙였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김 장관은 북한의 대남비방 수위가 어느 때보다 거칠고 도발 가능성도 높아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서해 최전방부대를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영식 기자yshong@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 성공을 부르는 습관 >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叡江(예강)님
잘했어요. ^^ 12.03.07

 

금양호 사망선원 9명 전원 의사자로 인정

최종편집 : 2012-03-29 16:43

 

이미지


천안함 희생자들을 수색하다 사망한 금양호 선원 9명 전원이 의사자로 인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012년도 제2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고 금양호 사망 선원 9명을 포함한 총 11명을 의사상자(義死傷者)로 인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양호는 2010년 3월 천암함이 침몰하자 해군의 요청에 따라 수색작업에 나섰다가 수색 후 조업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외국 선박과 충돌해 탑승 선원 9명이 전원 사망했다.

2010년 당시에는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의사상자법)'상 요건인 '급박한 위해'와 '적극적·직접적인 구조활동'이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 의사자로 인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의사상자법이 개정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요청해 수색한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이동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의사상자로 인정할 수 있게 됐다.

또 다른 의사자인 고(故) 박영웅(사망 당시 22세)씨는 2001년 8월 울산시 용연하수처리장에서 작업하던 인부들을 구출하기 위해 맨홀 안으로 들어갔다가 가스와 폐수를 흡입해 숨졌다.

의상자로 인정된 김문용(47)씨는 지난 1월 경북 영천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현장에서 또 다른 교통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다가 택시에 치여 부상 당했다.

의사상자 보상금은 고 박영웅씨 유족에게는 1억 2840만 원(2001년 기준), 의상자 김문용 씨에게는 2018만원(2012년 기준 의상자 8급 보상금)이 지급된다.

금양호 희생자 유족에게는 '의사자에 준하는 예우와 보상을 받은 경우 그 금액에 상당하는 보상금은 지급하지 아니한다'는 의사상자법 부칙 규정에 따라 보상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밖의 의료급여, 교육보호, 취업보호 등의 지원은 이뤄진다.

(서울=연합뉴스) 

2012.0329.2103 = 촌평 = 당연한 것이지. 내 맴이 무척 안 좋았었지. 뒤늦게나마 나라꼴이 조금 나아지니 기쁨이 두배? 서너 배.

 

 ‘빨간명찰’의 해병 천사를 아시나요?

노컷뉴스 | 김준옥 |입력 2012.07.29 14:33

 장애우 위해 22년, 8000시간 봉사활동

[CBS 김준옥 선임기자]

해병대 상륙지원단에 근무하는 이찬우 대위(38. 사후 97기).

푹푹 찌는
찜통더위 가마솥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말 아침 8시면 어김없이 한국장애인협회가 지정해주는 장애우들과 하루를 시작한다.

목욕도 시켜주고, 매끼 식사도 챙겨준다. 나들이를 나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한다.

 

병원 수발이며 행정서류 처리며 이것저것 뒷바라지를 하다보면 어느덧 헤어져야 할 저녁 6시. 하루해가 짧기만 하다.

이 대위가 장애우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인 지난 1990년.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다른 사람이 주는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일찍부터 깨달은 이 대위는 스스로 학교 봉사단에 가입했다.

대학 봉사 동아리를 거쳐, 해병대 장교가 된 이후에도 봉사의 발걸음을 멈춰본 적이 없다.

햇수로 22년. 지난 5월로 봉사시간이 8,000시간이 넘었다. 8,000시간은 22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야 달성할 수 있는 시간이다. 한국장애인봉사협회는 표창으로 그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장애인봉사협회 권영호 사무국장(59)은 "협회에 가입한 자원봉사자 중에서 8,000시간이 넘는 사람은 네 사람 뿐인데 대부분 60대"라며 "이 대위처럼 30대에 8,000시간을 봉사한 사람은 우리나라에 아마 없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장애인봉사협회는 목욕시간 3시간, 가사도우미 4시간, 텃밭가꾸기 8시간 등 봉사활동에 따른 시간 기준을 정해 놓고 회원들의 봉사활동 시간 현황을 엄격하게 관리한다.

군인 신분으로 주말 봉사활동에만 참여할 수밖에 없는 이 대위는 평일에도 식품 지원과 장애우 학교 학용품 지원 등과 같은 후원활동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 대위는 "장애우들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면 몸과 마음이 즐거워 행복해 진다"며 "장애우들을 위한 빛과 소금이 되어 진심이 담긴 마음으로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자동차정비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등 20여 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이 대위는 장애우와 함께 하는 봉사전문가를 꿈꾸며 사회복지사 1급 자격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오른쪽 가슴에 새겨진 '빨간명찰'이 참 아름답다. okcbs@cbs.co.kr (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리꾼 답글보기

 

“전우 전사때 피 거꾸로… 선배들 용맹함 잊지 못해”

문화일보 | 정철순기자 | 입력 2012.08.10 14:11

연평전투 마지막 의무병 강병훈·윤성문 병장 전역

 

지난 2010년 11월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맞서 싸운 연평부대 용사들과 함께 전장에서 부상자들을 치료하면서 함께 피를 흘렸던 마지막 의무병 2명이 12일자로 전역하게 된다.

해군 2함대사령부는 2010년 11월 연평전투 당시 연평부대에 근무했던 병(兵) 가운데 마지막으로 근무 중이던 강병훈(20) 병장과 윤성문(21) 병장 등 의무병 2명이 10일 오후 전역신고를 하게 된다고 9일 밝혔다.



 

↑ 10일 해군 2함대 사령부 서해수호관 내 ‘연평도 포격도발’ 전시물 앞에서 강병훈(왼쪽) 병장과 윤성문 병장이 전역을 앞두고 경례를 하고 있다. 해군제공

이날 전역하는 두 주인공은 2010년 9월6일 해상병 571기로 입대, 연평전투가 발발하기 20일 전인 11월3일부터 연평부대 의무소대에 배속돼 연평전투 현장에서 직접 부상자들을 치료하면서 '전투'를 경험했으며 이후에도 지난 6일 시작된 전역 교육을 받기 전까지 연평도를 지켰다.

특히 강 병장은 연평전투 당시 북한군이 쏜 포탄의 파편이 오른쪽 팔에 박혔지만 응급처치할 사이도 없이 부상자들 사이를 누비며 구호 활동을 했다.

그는 "전입 20일째인 그날은 K-9 자주포 사격훈련 중이었던 상황이었고 훈련 거점에 대기하고 있던 상태에서 갑자기 포탄 소리가 났으나 이때까지만 해도 훈련 상황인 줄 알았다"며 "하지만 실제 내 몸에 파편이 박히고 피 흘리는 부상자를 본 후에야 '실전'이란 실감이 났다"고 당시를 기억했다. 그는 또 "너무 급해 응급처치도 못한 상태에서 부상병들을 치료한 뒤 나중에 응급처치를 하고 8바늘이나 꿰맸으나 머리 등에서 피를 흘리는 다른 전우들 앞에서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윤 병장도 "현장에서 함께 자대배치를 받은 고 문광옥 일병이 전사하는 것을 보면서 피가 거꾸로 솟는 것을 느꼈다"며 "선배 동료들의 용맹함은 모든 장병들의 가슴에서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사병들을 떠나보낸 김용상(대위) 의무실장은 "강 병장과 윤 병장 모두 연평전투를 겪으면서도 훌륭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아쉬워했다.

평택=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Copyrightⓒmunhwa.com '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모바일 웹:m.munhwa.com)]

 누리꾼 답글보기

 

'전단 살포' 軍, 최고 수준 대비태세

임진각 주변 긴장 고조

뉴시스 | 오종택 | 입력 2012.10.22 05:31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국내 탈북인 단체가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정부의 자제 권고에도 임진각에서 대북 전단 살포를 강행하기로 하면서 임진각을 두고 남과 북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2일 군은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최고 수준의 대비 태세에 돌입했으며 오전부터 관광객들의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다.

군 당국과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북민연) 등에 따르면, 북민연 소속 회원들은 이날 오전 11시께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북한의 3대 세습 반대 등을 담은 전단지 20만여장을 대형 풍선에 넣어 북한에 날려 보낼 계획이다.

통일부는 남북관계 상황 등 여러 측면을 감안해 북민연에 전단 살포를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지만 단체는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앞서
북한군 서부전선사령부는 탈북단체의 전단 살포 계획에 "임진각과 그 주변에서 사소한 삐라 살포 움직임이 포착되는 즉시 서부전선의 경고 없는 무자비한 군사적 타격이 실행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합참은 최고 수준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북한의 군사도발에 대비해 임진각 주변으로 화력을 증강하고 북한군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또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의 관광객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민통선 대성동, 해마루촌, 통일촌 주민 820여 명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주민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해당 마을 대피소에서 머무르게 된다.

군은 유사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임진각 지역 관할 부대의 K-9 자주포, 155㎜견인포 등의 화력대기 전력을 증강하고 F-15K와 KF-16 등 공군 전력도 증강 운용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해당 지역부대의 모든 간부를 통신축선 상에 대기시켰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3군사령부 대화력지원본부도 대비 태세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전단 살포 이후 만약 북한이 도발한다면 도발 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 타격한다는 강경 대응 방침을 내세웠다.

정승조 합참의장은 전날 육군 1사단과 북한 도발원점을 집중 타격할 수 있는 다련장로켓(MLRS) 부대를 잇따라 방문하고 "유사시 자위권적 차원에서 계획된 표적과 적의 도발원점, 지원세력까지 과감하고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강조했다.

김관진 국방장관도 19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그렇게(북한이 도발) 한다면 그 원점 지역을 완전히 격멸하겠다"면서 "(서부전선의) 1군단 지역에도 이미 경고가 내려갔다. '대비태세 B급'을 하달해 놓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위협 소식도 전해지지 않고 있다.

정부는 북한이 전단 살포에 즉각 반응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임진각 주변에 대한 군사적 타격은 사실상 전면전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북한이 실행에 옮기지는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도 남북한의 군사적 긴장에 자제를 요청한 마당에 북한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도발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면서도 "성동격서식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은 여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ohjt@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누리꾼 답글보기

 

국방부, `종북세력=국군의 적' 공식 규정

최종편집 : 2012-10-10 11:27

 

이미지


국방부가 "종북세력은 국군의 적"이라고 규정한 종북실체 표준 교안을 전 군에 하달했습니다.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실에 제출한 '사상전의 승리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종북실체 표준 교안에 따르면 군 당국은 종북세력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의 대남전략 노선을 맹종하는 이적세력으로 분명한 우리 국군의 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국방부가 공식적인 종북교재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표준 교안은 김관진 국방장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표준 교안은 "종북세력은 대한민국의 역사 부정을 통해 국가정체성을 부인하고, 용어혼란 전술과 사회 혼란을 통해 공권력의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실체를 감춘 채 배후에서 시위의 기획과 선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다시 피는 희망

[연평도 포격 2년] (4) 다시 피는 희망

조선일보 | 양승식 기자 | 입력 2012.11.22 03:18 | 수정 2012.11.22 13:03

"연평도서 멈춘 태권도 사범 꿈, 놓지 않을 겁니다"

 

21일 오전 7시 50분, 경북 경주시 풍산금속의 사원 아파트. 오른쪽 다리를 절며 아파트 출구를 나선 20대 청년이 자전거에 올라탔다. 오른쪽 다리를 들자 발이 땅을 향해 축 처졌다. 힘겹게 발을 페달에 올린 청년은 자전거를 몰고 20분 남짓 떨어진 공장으로 향했다.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의 부상병, 이민욱(20) 상병(당시 일병)의 일과가 이렇게 시작됐다. 포격 당시 포탄 파편에 상처를 입어 발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 [조선일보]21일 오전 경북 경주시 풍산금속 사업장에서 이민욱씨가 포탄 가공장비 앞에 서 있다. 그는 2년 전 연평도 포격 당시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다쳤지만, 올 초 입사 직후부터 재활훈련을 빼먹지 않고 있다. 올림픽 태권도 심판을 꿈꾼다는 그는 “먼저 간 해병대 동료의 몫까지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강호 기자

일을 시작한 지 10개월, 이 상병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 감각 없는 다리가 굳을까 봐 1시간 단위로 스트레칭을 했고, 회사에 출퇴근할 때마다 자전거를 이용했다. 자전거 페달에 발목을 고정한 채 밟으면 재활 운동이 되기 때문이다. 퇴근 후에는 1시간 동안 벽을 보고 선채로 발목에 힘을 싣는 운동도 했다.

"정말 태권도를 다시
하고 싶어요. 애들 가르치고, 국제 심판도 되고 싶고요. 희망만은 놓고 있지 않습니다. 언젠간 도장 열어 애들도 가르쳐야죠." 이 상병의 말이다.

2년 전, 이 상병의 꿈은 연평도에서 멈췄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해병대에 입대한 이 상병의 꿈은 태권도 사범이었다. 실력(태권도 4단)을 인정받아 연평도 정비소대 태권도 조교로 활동했다. 그해 11월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상처를 입었고, 오른쪽 다리 무릎 아래쪽 신경이 죽었다.

지난해 6월,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상병으로 전역한 뒤 술로 날을 지새우고 희망의 끈을 점점 놓아가던 지난 2월, 이 상병은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연평도 부상 장병의 취업을 약속했던
풍산그룹에 입사지원서를 냈다.

입사 후 그는 다시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경주의 풍산금속 탄도실험실에 근무하는 그는 총을 쏘고, 풍속·압력에 따라 총알이 어떻게 되는지 실험하고 결과를 기록한다.

이 상병은 "포격 당시 세상을 떠난 전우의 몫까지 대신 산다 생각하며 열심히 살기로 했다"고 했다. 특히 고 문광욱 일병(당시 이병)과의 기억은 각별했다.

"광욱이가 없었으면 제가 죽었을 거예요."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있던 날 이 상병 2m 옆에 포탄이 떨어졌다. 포탄과 이 상병 사이에 문 일병이 있었다. 문 일병이 파편을 대부분 맞았고, 이 상병에게도 파편이 튀었다.

"1주기 때 막내였던 광욱이 묘에 달랑 콜라 한 캔이 놓여 있는 것을 봤어요. 올 9월 찾아가서 국화꽃 10만원어치를 사서 광욱이에게 줬습니다. 하늘에 있는 광욱이 마음이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요…."

이 상병은 태권도 국제 심판의 꿈도 키워나가고 있다. "언젠가 다리가 나으면 도장을 열겁니다. 혹시 아나요. 제가 유명한 국제 심판이 돼, 사람들에게 광욱이와 해병대 동료들의 값진 희생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리꾼 답글보기

2012.1123.1512 = 故문광욱 형 정말 고맙습니다

2012.1124.1121 = 연평도 다시 찾은 연평 포격전 전사들

 

에티오피아 수교 50주년 평화대행진

춘천=연합뉴스 / 20130622 17:16

 

22일 강원 춘천시 에티오피아 참전기념관 앞에서 '정전 60주년, 에티오피아 수교 50주년 평화대행진'이 열렸다.

촌평) 에티오피아, 터키에 XCOM 지분 배정 예정.

 

제2연평해전 11년..애끓는 父情 윤두호씨

연합뉴스 | 입력 2013.06.28 14:28 | 수정 2013.06.28 14:30

고 윤영하 소령 부친 "11년 지나도 늘 아들 생각이…"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2002년 6월 29일 오전 11시.

온 나라가
한일월드컵 3~4위전 한국 대 터키전을 앞두고 흥분에 휩싸인 날 윤두호(72)씨는 여느 때처럼 충남 천안에서 회사 일을 처리하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그때 부인에게서 온 전화 한 통. 수화기 너머 부인의 목소리는 다급했다.



"여보, 서해에서 북한군하고 교전이 발생해 부상자가 있다고 TV에 나오는데 우리 영하는 괜찮은 건지 부대에 좀 알아봐 줘요."

윤씨는 부대에 연락해 아들의 안위를 확인했다. 부대 측은 장교가 다치진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며 윤씨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TV 뉴스를 보던 윤씨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망자 윤영하 대위'

제2
연평해전 사망자 명단에 아들이 이름이 있었다.

곧바로 부대 측에서 다시 전화가 왔다.

"윤 대위가 전사했습니다. 국군수도병원에 시신이 안치돼 있습니다."

한달음에 병원으로 달려간 윤씨는 싸늘한 주검으로 누워 있는 아들의 시신 앞에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고개를 떨궜다.

보름 전 방송사 인터뷰에서 "월드컵 기간에도 서해전선은 이상 없이 철통경비를 서고 있습니다"라고 늠름하게 말했던 아들도 더 이상 말없이 먼 길을 떠나고 말았다.

29일은 2차 연평해전이 발생한 지 11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의 조준 포격에 참수리 357 고속정 정장 윤영하 소령(향년 29세. 순직으로 1계급 특진) 등 장병 6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비록 아군의 피해가 적지 않았지만 선제공격을 받고도 끝까지 조타키와 방아쇠를 놓지 않은 357정 장병들의 투혼에 북한군의 피해도 막대했다.

11년이 지났지만 아들을 가슴 속에 묻은 아버지 윤씨의 눈앞에는 항상 아들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해군사관학교 18기 출신인 윤씨는 해사 50기인 윤 소령의 32년 선배이기도 하다.

윤씨는 해사 후배인 아들에게 "장교는 국가로부터 선택된 사람으로 국가의 운명을 짊어지고 갈 재원이다. 항상 국가에 충성하며 국가에 보답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전역 후 해운회사에 근무하던 아버지를 따라 영국 런던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윤 소령은 아버지의 가르침에 부응하듯 능통한 영어실력에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임관 후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그런 아들을 하루아침에 잃은 윤씨. '나라를 지키다 죽는 것이 군인으로서는 가장 영광된 죽음'이라고 아들에게 가끔 했던 말이 안타깝게도 쓰라린 현실이 돼 버렸다.

윤씨는 지난 27일에는 해군 제2함대의 지원으로 다른 유족들과 함께
연평도를 찾았다.

평택 제2함대사령부에서 연평도까지 유족을 실어나른 함정은 아들의 이름을 따 건조한 해군의 최첨단 고속함 '윤영하함(440t급)'이었다.

예전에 부두에 정박돼 있는 윤영하함의 내부를 둘러본 적은 있지만 항해하는 윤영하함을 직접 타 보긴 이번이 처음이었다.

조국을 위해 산화한 아들이 그렇게 오늘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우리의 해양영토를 사수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유족들도 오랜만에 마음이 편했다고 한다.

그러나 연평도 평화공원에 건립된 제2연평해전 전사자의 부조 앞에서 유족들은 다시 한번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어머니들은 부조로 조각된 아들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오열을 참지 못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제는 잊어야지, 보내 줘야지 하면서도 아들을 잃은 아비 마음이 뜻대로만 되진 않습디다. 그래도 제2연평해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격려도 예전보다 많이 커지는 것 같아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다 덮고 감사한 마음으로만 살아가려 합니다…"

윤씨는 28일 윤 소령의 모교인 송도고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아들의 흉상 앞에 국화꽃 한 송이를 헌화하고 쓸쓸히 발길을 돌렸다.

inyon@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2013.0628.1652 = 눈물 닦는 유가족들

2013.0630.0049 = '제2 연평해전' 11주년 추모식.. NLL 반드시 사수

 

 육군상병, 간암 투병 부친에 간 기증

연합뉴스 | 입력 2014.02.02 11:25 | 수정 2014.02.02 17:02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육군 상병이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상당 부분을 기증했다.

육군은 2일 8사단에서 복무 중인 권태하(22) 상병이 지난달 27일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간암 4기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70%를 기증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 상병의 아버지는 2010년 간암 1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해왔지만 최근 상태가 더 나빠졌다.

↑ 육군상병, 간암 투병 부친에 간 기증 (서울=연합뉴스) 육군 8사단에서 복무 중인 권태하 상병(오른쪽)이 지난달 27일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간암 4기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70%를 기증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은 간(肝)이식 수술 전 아버지와 함께 한 권 상병. 2014.2.2 << 육군제공 >> photo@yna.co.kr

 권 상병은 '간 이식 외에는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는 담당의사의 소견에 아버지를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망설임 없이 수술대에 올랐다.

그의 아버지는 "앞날이 창창하고 군 복무 중인 아들에게서 장기를 받아 생명을 연장하면 뭐하겠느냐"면서 한동안 이식을 거부했다가 권 상병의 간곡한 설득으로 수술받기로 결심했다고 육군은 전했다.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인 권 상병은 "아들로서 부모님에 대한 도리를 조금 했을 뿐"이라며 "걱정해 준 동료 전우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부대원들도 권 상병의 미담을 듣고 성공적인 수술과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자발적으로 헌혈증 65장을 모아 전달했다.

대대장 서보경 중령은 "진정한 효를 실천한 권 상병이야말로 부대원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면서 권 상병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누리꾼 답글보기

 

 오바마 "러시아, 다른 길 가라..대가 치를 것"

연합뉴스 | 입력 2014.03.13 10:37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가 다른 길을 가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와 회동한 뒤 미국은 우크라이나 편에 서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야체뉵 총리는 우크라이나 정부는 영토 분쟁에서 러시아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는 서구 세계의 일부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오는 16일로 예정된 크림 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 투표를 앞두고 미국이 우크라이나 과도 정부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팽팽 하구먼. 중재자 없어?

 

촌평2) 2014.0313.2250 = 다른 길을 가지 않으면 ? 다른 길이 있어? 다른 길...  내가 알려주는 길로 가면, 약간 손해본다는 마음으로 걸어가면, 마침내, 유럽과 러시아가 80% 이상 만족할 것.  내가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내일 글질할께.

 

 

촌평3) 2014.0313.2258 = 참고

 

 

 촌평4) 2014.0314.2024 = 다른 길 = 윈윈 중재안 =

 

< 윈윈 중재안 >

 

① 60일 동안, 친러시아협상단 3명과, 친유럽연합 협상단 3명이,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심사숙고 결정한다.  

 

② 협상이 진행되는 기간동안 러시아와 유럽연합, 미국은 절대 접근금지.

 

③ 협상이 결렬되면, 우크라이나는 둘로 쪼개진다. 나눠진 인구 비율에 맞게, 크림반도 포함, 국토와 자원을 둘로 나눈다.

 

④ 내가 십수가지 중재안 가운데 이 중재안을 최종 선택했다.  매우 지쳤다.

  

 

 

 

 

 촌평5) 2014.0314.2048 = 러시아의 미래는 동북아에 있다 =  크반도 작은 것때미,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고립될 수 있다. 아주 위험하다.

 

  레닌시대, 서방으로부터 소련은 무역봉쇄를 당했다.  굶주림... 미국의 아먼드 해머 모피 무역상이 몰래 싣고 온 식량은, 기아에 허덕이는 많은 사람을 구했다.  레닌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했다. 레닌의 신임장을 손에 에 쥔 모피 무역상 해머는 닥치는대로 검문 통과, 러시아  어느 지역이든 활보했다. 은밀히 이루어지는 물물교환 즉 모피와 식량을 바꾸는 구상 무역은  규모가 매우컸다. 모피 뿐아니라, 미국에 없는 물품을 식량으로 바꾸어 주는 대규모 밀수업자 해머는 기아에 허덕이는 소련의 작은 구세주였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서방과 관계를 악화시키면 안된다. 당장, 내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우주 분야, 에너지 분야 등 봉쇄될 것이다. 흑!! 나는 한국 사람이다. 그래서,  미국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다. 푸틴 대통령이 한발 물러서야 내가 압력을 피할 수 있다.

 

오랜세월, 고립 당해 본 나다. 고립의 심각성을 나는 지금 이순간도 절감하고 있다.

 

 

   빨리 통일이 되어야 미국의 영향력이 없어진다.

 

   미군이 철수한 중립국가 통일 대한민국은 러시아, 중국, 미국, 유럽, 남미와 자유롭게 무역한다. 그래서, 통일 기여도가 높은 국가에게 줄려고 준비한 대규모 선물이 있다. <비밀= 보안>

 

   상황이 악화되면 서방의 압력으로 나와 러시아와의 사업라인 구축이 불가능해진다. 내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개입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때로는, 져 줄 수 있는 사람이 최후의 승리자이다. 푸틴 대통령이 한발 물러서 주길 간곡히 바란다.

 

2014.0316.1056 = 등소평의 '흑묘백묘'는 중국을 세계경제대국으로 맹글었다. 쥐만 잘 잡으면 된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푸틴 대통령처럼, 자존심이 상할 경우에도 '흑묘백묘' 전략은 지혜롭게 극복.

러시아의 고립은 곧 '신냉전'이다. 수많은 국가가 다양한 분야에서 러시아를 압박,  고립된다. 압박하는 년넘도 고통받는다.  결국, 러시아 국민과... 지구촌이 고통을 받는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반대세력에게 강력한 힘을 보여줬다. 혼줄이 났다.

이제, 거두어 드리길 희망한다.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우크라나 국민에게 돌려주길 희망한다.

 

러시아의 경제동력은 가스, 석유에 있지 않다. 러시아의 경제동력은 경제활동을 통한 가치창출이어야 한다. 그래서, 동북아의 미래는 러시아의 미래이다.

 

그리고, 금메달을 년아, 그 년에게 돌려주어야 나와 사업라인 구축이 가능하다.  

 

 

[스브스뉴스]

배에 아이 품은 채..

치마 속에 폭탄 숨긴 그녀

SBS | 권영인 기자, 권혜정 작가, 진용학 인턴 기자  | 입력 2016.02.29. 19:55

 

1920년 8월 1일,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인 평양에 다섯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이 중 한 명은 배가 부른 임신 5개월 된 여성이었습니다. 이틀 뒤 깜깜한 밤. 이 다섯 명은 평양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나는 일제 침략자를 놀라게 해서 그들을 섬나라로 철수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곧 무력적인 응징이다. – 안경신

 

평남도청과 평남경찰부 그리고 평남부청까지 울려퍼진 폭발음. 장덕진, 박태열, 문일민, 우덕선, 안경신. 독립운동가들이 던진 폭탄 소리였습니다.

하지만, 이 거사는 평남도청을 제외하고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폭탄에 한번 더 불 붙일 시도도 하지 못한 채 일본 경관대를 피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다섯 명 중 한 명은 혼자 가까운 참외밭으로 피신해야 했습니다. 배 안에 5개월 된 아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임신을 하고서도 무력 투쟁의 길을 선택한 그녀의 이름은 안경신.

‘평양에서는 폭탄 사건이 일어나서 매우 소동되며 평양 천지는 가위 물 끓듯 하였다’ – 1920년 8월 19일 매일 신보

이튿날 폭탄 한 개를 건네 받은 그녀는 또 다시 거사의 기회를 노렸습니다. 하지만 한층 강화된 일제의 경비로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한 채 함경남도로 피신했습니다.

1921년 3월. 평양 거사에 실패한 지 8개월에 접어들던 때 그녀는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맙니다. 체포 당시 그녀 품에는 태어난 지 고작 12일 된 아들이 있었습니다.

 

조선 사람이 독립운동을 하여 잘 살겠다고 하는 것이 무슨 죄냐’ – 재판정을 향해 꾸짖던 말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았던 그녀지만 민족을 위한 투지는 법정에서도 꺾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그녀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사형선고를 전해들은 임시정부는 재판부에 의견서를 보냈고, 그 결과 10년 형으로 감형됐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렇게 기쁘지 않았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아이는 앞을 볼 수 없었습니다. 딸의 체포와 사형 구형을 지켜봐야 했던 어머니는 그녀가 구금된 지 석 달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자식은 병신이오니 어느 것이 서럽지 않겠습니까마는 동지 장덕진 씨의 비명을 듣고는 눈물이 앞을 가리어 세상이 모두 원수같이 생각됩니다. –당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

자신의 운명이 원망스럽기도 했으련만 오히려 동료의 죽음을 더 슬퍼하고 나라를 더 걱정했습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개인의 비극적 운명을 묵묵히 감내했던 독립운동가 안경신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그녀지만, 우리는 그녀가 언제 어떻게 떠났는지 설명할 자료조차 찾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SBS 스브스뉴스)   

 

촌평) 2016.0302.1121 = 감사...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