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 1  

 

한국ㆍ중국ㆍ멕시코 등에 IMF지분 1.8% 더 주기로

2006년 9월 2일 (토) 08:46   매일경제

 

 
로드리고 드 라토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31일(현지시간) "한국, 중국, 멕시코, 터키 등 4개국에 대한 지분 증액을 위해 전체 1.8%를 이들 국가에 추가 배정키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토 총재는 이날 워싱턴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개국의 경제 규모와 이에 대비한 IMF 출자 지분간의 차이를 보전하기 위해 차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분을 이번 연차총회에서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4개국은 IMF 전체 지분의 1.8%만큼을 나눠 기존 지분을 늘리게 되며, 한국은 기존 0.77%에서 1.35%로 늘릴 수 있다.

IMF와 세계은행(World Bank)

연차총회는 18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라토 총재는 "아시아는 전 세계 국가 경제 규모(GDP) 가운데 4분의 1에 해당한다"며 "이를 IMF 출자 지분에 맞춰 보면 3분의 1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현재 IMF 지분 2.94%로 중국의 실제 GDP는 지분에 비해 1.5배를 웃돈다. 한국은 GDP 규모가 현재 IMF 지분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워싱턴 = 윤경호 특파원] < Copyright ⓒ 매일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국제통화기금은 미국통화기금이지? ㅎㅎㅎ, 쇼하고 자빠졌구먼. 미국이 화들짝 많이 놀랐구먼. 이제 개혁하겠다? 늦었다. 게임은 끝났다.  

 

촌평2) 러시아, 한국, 동남아 등 imf의 횡포에 속절없이, 무참히! 짖밟혔던 나라가 아니더라도 국제통화기금이 크게 잘못된 조직이라는 사실을 다알고 있다. imf때미 한국은 국부가 엄청 미국으로 넘어갔다. 

 

촌평3) 서울대 저능아가덜, 김76의 6.15세력은 콧노래 불렀지만, 한국국민 대다수는 생계위기와 가정붕괴, 파산, 노숙, 자살 등 피눈물 흘렸다. imf... 미국의 조직이다. 개혁할 능력, 거듭날 힘이 전혀없는 imf이다.

 

촌평4) 동북아통화기금은 인류통화기금이다. 동북아통화기금의 의결권은 동북아총통화관리위원회가 갖는다. 유럽통화는 유럽이 운영하듯, 동북아통화는 동북아 3국이 운영한다. 동북아통화기금은 의결조직이 아닌 집행조직, 관리조직이다. 참고로,  동북아총통화관리위원회 위원은 러시아, 중국, 한국출신으로 제한한다.

 

촌평5) 기축통화 '동북아결제회의'는 러시아, 중국, 한국 등 동북아 3국이 공동운영 주체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위험과 최악을 방지하기위해 타국가를 배제한다. 운영효율이 상상초월 높다.

 

촌평6) GDP?  =   참 고

 

  예강 2  

 

 

비싼 무·배추 값 내년 초까지 이어질 듯

입력시간 : 2007.11.11 (10:34)

지난해의 두세 배 수준인 무와 배추 값의 강세가 김장철을 지나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달 배추 10킬로그램의 도매가격은 6천5백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배에 이르고, 무의 도매가격도 18킬로그램짜리 한 상자에 만 4천 원으로 지난해의 3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재배면적이 10% 이상 줄어든데다가 잦은 비로 햇볕을 쬐지 못한 탓에 작황이 좋지 않아 무나 배추의 출하량이 지난해에 비해 30% 가까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특히 다음달부터 나오기 시작할 겨울 배추의 재배면적까지 크게 줄어든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배추값 강세는 연말 김장철을 거쳐 내년 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산 배추값 급등은 김치와 배추의 수입 증가로 이어지면서 지난달 김치는 2만 5천여 톤, 배추는 6백여 톤이 수입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그러나 고추나 양파, 마늘 등의 가격이 안정돼 일반 가정의 김장 부담은 조금이나마 덜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제] 이수연 기자

 

촌평) 얼마전, 김장배추,무우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농협 등 대량공급 정보는 유비통신이었나봐.

 

 

  예강 3  

 

 

"환율이 웬수"..中企 셋중 하나 `수출하면 손해`

2007년 11월 12일 (월) 06:01   이데일리

 

 
- 환율하락 탓..섬유-전기-전자, 환율영향 더 커
- 수출보험공사 조사..상반기 손익분기 환율 937.92원

[이데일리 이정훈기자] 최근 달러/원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국내 중소기업 세 곳 가운데 한 곳은 수출을 하면 할수록 영업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수출 중소기업들은 달러/원환율이 평균 938원 정도를 밑돌 경우 출혈 수출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12일 산업자원부가 국내 대·중소 수출기업 대표와 수출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조찬간담회에서 수출보험공사는 이달중 실시한 수출 중소기업 손익분기 환율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최근 고금리, 고원자재가에 더해 달러/원환율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수출 중소기업 중 33% 가까이가
영업이익에 적자를 보이는 등 중소기업 수출기반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올 상반기 업종별 손익분기 환율

수출보험공사가 650개 수출 중소기업의 상반기 재무데이터로 토대로 내수와 수출 영업이익률이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영업이익률을 0으로 만드는 환율(손익분기 환율)을 산출한 결과, 상반기 중 수출 중소기업의 손익분기점 환율은 평균 937.92원이었다.

이 기간중 평균 환율 934.08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환율 하락으로 출혈 수출이 불가피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지금까지 평균 환율이 923.5원까지 내려가 피해는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650개 대상기업 가운데 무려 32.5%에 이르는 211개 기업이 수출로 영업이익에 마이너스가 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 손익분기 환율은 자동차부품, 화학, 기계, 금속 산업의 경우에는 상대적인 환율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섬유, 전기, 전자 업종 등은 상대적으로 손익분기 환율이 높게 나타됐다. 또 수출규모별 손익분기점 환율은 일반적으로 수출액이 증가할수록 손익분기점 환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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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수출을 하면 할수록 영업적자가 늘어나고 ? 한국 원통화 가치가 상승하면 할수록 좋잖아 ?  그런데 왜 울상?   원화가치상승 = 환율절상 = 공식이다. 열심히 일해봐야 변동환율제하에서는 여름내내 놀고 쇼하고 호전전이고 달러인쇄기 돌리다가 뒤로 나가 자빠져 대가리 터지는 배짱이 미국에 밟혀죽는 일개미 한국 등 강압에 의해 변동환율제로 통제받는 국가.

   영업적자때미 환장하겠어 ? 연동환율제 등 인류애자본주의가 인류에 정착되도록 간이 절이도록 기도, 빌어라 ~  참고로, 지구에는 현재 종이인쇄기로 마구 인쇄된 45조 9천억 달러가 싸돌아 다니고 있다.

 

촌평2) 한국경제가 점점 좋아진다 = 한국통화가치 마구 평가절상 가속  -->  한국 수출기업은 한국경제가 나빠지길 바래야 ? 異夷... 이것도 아니다.

 

촌평3)  과거, 마의 120엔 시절, 자동차를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도요다자동차는 1엔이 평가절상될 때마다 1500억엔이 연기처럼 사라졌다. 도요다가 좋은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지 못해서 ? ㅎㅎ, 세계 최고  자동차 기업 도요다도 미일환율전쟁앞에서 휘청했다. 일본은 환율전쟁에서 졌고 그 대가로 제로금리와 10년? 20년? 불황에 시달리며 살아왔다.

 

촌평4)  지금의 세계경제는 미국의 강압에 의해 대부분 변동환율제로 가고 있다. 미국의 위안화 절상압력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고정환율제를 고수했었으나 성장에 따른 인플레때미 일본처럼 될까봐 살음판위에서 전전끙끙하며 조심스럽게 찔끔 절상.

 

촌평5)  우리는 어떻게해야 하나 ? 사실은 변동환율제 아래 묘책이 없다. 미국이 기르는 애완용 소지서럽소 등 환투기꾼에게 휘둘려서는 안된다.환율시장에 요지부동 개입말고 (미국, 환투기꾼이 기분나쁘게 생각할 것 = 환율결정 거래시장 회피) , 달러보유를 줄이며, 통화다변화, 수출다변화, 수입다변화가 상책이다. 변동환율제는 오직 미국을 위해 존재한다. 공식이다.

 

촌평6) 기축통화, 세계통화 달러 ?? 자기 스스로 세계통화 행세를 하는 달러이다. 지금 세계시장은 '달러'를 위해 만들어진 변동환율제이다. 그래서, 달러는 환란과 풍파가 몰아쳐도 기축통화라서 '불사조'이다. 환투기꾼의 농간으로 움직이는 변동환율제 공식이 참 어이없다. 열심히 일하고도 환란에 시달리는 한국 등 빈국 일개미들...  배짱이 미국이 지구에서 사라져야 한다.

 

촌평7) 환율결정이 환투기꾼이 아닌 표준 공개시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환투기꾼이 환율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환율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려면 변동환율제가 폐기되어야 한다. 물물교환 --> 조개폐 --> 금본위제 --> 고정환율제 --> 변동환율제까지 왔다. 시장과 연동하는, 시장이 환율을 결정하는 연동환율제가 시작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인류는 공정한 연동환율제 시장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 그 시작이 인류애자본주의 동북아市이다.

 

촌평8) 변동환율제하에서, 미국 달러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로화 역시 대책없다. 화폐는 만들었으나, 연동환율제 같은 창의는 없었다. 그래서 유로화 역시 전전끙끙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언제 세계금융대공황이 터질 지 모르는 살상반경 안에 놓여있다.

 

촌평9) 인류애자본주의  = 기축통화 = 세계통화 = 인류통화 = 동북아 통화 등 연동환율제하에서 부의 공정배분.

 

 

  

  예강 4  

 

 

위안화 절상 압력에 中 발끈, 달러 약세 경고

2007년 11월 20일 (화) 09:40   아시아경제

미국이 중국에 지속적인 위안화 절상 압력을 가하자 중국은 되려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에게 달러 가치를 절상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달러 약세로 중국이 외환보유고 1조4300만달러를 운용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고 밝히며 달러 약세로부터 외환보유고를 어떻게 하면 지켜낼 수 있을지를 놓고 우려를 나타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달러가 중국 외환보유고의 2/3 이상을 구성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따라서 달러 가치의 하락은 중국의 엄청난 외환보유고에 막대한 손해를 입힌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저우샤오촨 총재도 같은날 남아공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통해 미국이 강달러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부실사태로 인한 세계 금융 시장의 불안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달러 체제가 유지되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과 헨리 폴슨 재무부 장관등 미국의 고위 관료들은 그러나 달러 가치를 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논리를 전개하면서 중국에게는 유독 위안화 절상 압력을 굽히지 않고 있다.

폴슨 재무장관은 "강한 달러가 미국의 이해와 맞다"고 언급하며 "미국 경제는 장기적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고 이는 통화 가치에도 반영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반면 그는 여러차례 중국의 환율 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
중국의 환율정책이 국제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있다. 위안화 절상 속도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강달러를 지지하는 입장과 어긋난 주장을 펴 왔다. 이번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저우샤오촨 인민은행 총재는 미국의위안화 평가절상 압력에 대응하며 필요에 따라 위안화 환율 변동폭을 확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환율 변동폭도 큰 문제가 없음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변동 확대폭이나 시행 시기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는 중국이 인플레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의지가 있을 뿐 당분간 위안화 평가 절상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란것을 시사했다. 중국은 현재 위안화 일일 변동폭을 0.5%p로 정하고 있으며 위안화 가치는 지난 2005년 7월 2.1% 절상된 이후 현재까지 약 4.41% 상승했다. 미국 정부의 무역 압력과 달러 가치 약세가 겹치면서 위안화 절상 속도가 갈수록 빨라져 전일 위안화 환율은 1달러당 7.4303위안까지 가치가 상승했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촌평1)  중국에 지속적인 위안화 절상 압력을 가하자 중국은 되려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에게 달러 가치를 절상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중국애덜이 이제 대갈통이 여물기 시작? 잘익은 수박통처럼 알차지기 시작했구먼, 큰소리 떵떵치면서도 일본경제될까봐 전전끙끙이 벌써 십수년째. 호주석이 마누라대신 달러를 품에 안고 밤마다 " 끙! 끙!! " 전전끙끙. 앞마당 똥개도 주인이 불쌍해서 전전낑낑... 판다는 전전킁킁...

 

촌평2) 부럽구먼. 등치값 좀 하는구먼. 우리는 米국의 강압 변동환율제때미 뼈빠지게 일하고 미국애덜한티 홀라당 당하는디... 수출기업들이 아우성고성흑흑인디... 한국의 일개미덜이 미국 배짱이한티 오늘도 많이 소리없이 밟혀 죽어가고 있다.

촌평3) 중국의 환율정책이 국제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있다 ??  입이 돌아갔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 국제기준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라, 안하무인 독선이며 강압적인 변동환율제, 가짜 세계통화된 달러의 가치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지.

촌평4) 전전끙끙 중국, 유럽연합, 러시아뿐 아니라, 한국 등 세계경제의 미래는 내 손안에 있다. 연동환율제 동북아 화폐 = 세계통화 = 기축통화 = 인류통화미국달러.

 

촌평5) 중국은 세계금융전략가 예강 즉 나에게 많이 밉게 보였다. 탈북문제, 동북공정 등... 오늘 첫 번째 경고? 주의를 준다.  앞으로 조심해라 ~  나는 매우 바쁘기 때미 귀찮은 것이 많다. 2번이상 경고안한다.

 

 

 

  예강 5  

 

조선산업, 세계 1위를 지켜라!

입력시간 : 2008.01.01 (23:08)

<앵커 멘트>

우리 조선업계는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중국의 추격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 우리의 조선산업 천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중국 조선산업의 중심지 상하이, 강둑에 10만 톤급 대형 화물선 두 척을 겹쳐 두고 작업할 정도로 선박 건조 물량이 넘칩니다.

 

<녹취>중국 현지 관계자: "상해 인근 충밍도 쪽에 지금보다 5배 규모 새 조선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초대형 조선소를 잇달아 짓고 있는 중국 정부는 2015년에는 한국을 앞지른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무서운 기세에 대응하는 한국의 전략은 고부가가치 첨단 선박과 해외 생산 기지입니다. 필리핀에 있는 한진 조선소입니다. 건조 능력은 연간 40척, 경쟁국으로 흘러갈 건조 물량을 흡수하는 역할을 톡톡이 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윤대진(한진 수빅 조선소 생산팀장): "기술력이 요하는 부분은 국내 R&D 센터가 지원하고 수빅은 생산에 치중합니다."

루마니아 망갈리아 대우조선은 연간 30척을 건조하며 중형 선박 시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삼성 중공업이 연간 초대형 선박 20척 분량의 메가 블록을 생산해 원가를 낮췄습니다. 중국 닝보에서 제작된 메가블록은 제주 남방항로를 통해 거제도까지 뱃길로 사흘 동안 850킬로미터를 이동합니다. 이 같은 중국 내 블록 공장은 5개,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조선 빅3의 생산 능력을 받치고 있습니다.

 

<인터뷰>천동락(삼성중공업 중국 현지 법인장): "중국 블록 공장이 없었다면 현재의 수주, 생산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한국 조선의 미래 성장 동력은 연간 100억 달러 시장인 크루즈선, 부가가치가 초대형 선박의 5배로 유럽 조선소가 생산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안호균(대우조선해양 경영관리팀장): "현재 조선 빅3가 개발에 들어가 있고 2009년이면 건조 가능할 것입니다."

 

세계 1위 조선 대국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 조선업계는 올해도 사활을 건 항진에 나섭니다. KBS 뉴스 천현수입니다.

 

[지역] 천현수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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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크루즈선 ? 크루즈선이 뭐하는 배냐 ? ??

 

촌평2) 앞으로, 유조선이나 화학 특수선이 암초나 배하고 충돌할 때 충격을 흡수해 버려서 빵구, 침몰위험이 없을 것.  = 세계표준 = 강제 건조의무.

 

촌평3) 어디 빌빌대는 조선소없냐 ? 흐흐, 내가 접수했으면 좋겠구먼. 참고로, 나는 내가 직접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되면, 과감히 무덤에 파묻는, 사장시켜 버린다.

 

   예강 6   

'문어발' 계열사 1천개…무차별 몸집 불리기 우려

SBS | 강선우 | 입력 2011.01.17 21:18

< 8뉴스 >

< 앵커 > 5~6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중소기업 고유업종 보호제도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폐지되고 난 뒤부터 대기업들이 무차별적으로 계열사를 확장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 그룹 계열사는 지난 2005년, 모두 700개 남짓이었는데 지난해 말에는 1천 개를 훌쩍 넘겼습니다. 5년 새, 무려 50%가 증가한 겁니다. 그룹별로는 SK와 롯데가 30개씩 계열사를 늘렸고, LG그룹에서 분리한 LS는 28개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5년 전에는 계열사 수가 삼성, CJ, 그리고 SK 순으로 많았었는데, 죄벌들의 몸집 불리기 경쟁 결과 지난해에는 SK, GS, 롯데의 순으로 변했습니다.

죄벌 그룹들의 문어발식 계열사 늘리기, 그 실태와 문제점을 강선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서울 성내동에 있는 한 사무실.

지난해 말 롯데
신격호 회장의 외손녀인 장선윤 씨가 대주주로 참여해 세운 식품회사입니다.

그룹이 운영하는 백화점에서 10여 개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선호텔 베이커리는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이 대주주로 이마트 등 관련 계열사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30대그룹의 계열사 확장에는 이렇게 죄벌 2~3세에 막대한 부를 물려주기 위한 방편과도 밀접히 연관돼 있습니다.

[김우찬/KDI 교수 : 개인 회사를 만들고 그 회사의 지분을 2세나 3세에게 물려준 다음에 기존의 대형 회사들과 거래를 함으로써 몸집을 키운 다음에 상장하고….]

지난 2006년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 폐지는 날개를 달아준 격이었습니다.

공구나 가구 유통에서 학원, 요식업, 인테리어 사업까지 무차별적으로 진출했습니다.

[김선웅/좋은기업지배연구소 소장 : 대기업이 그동안 타겟으로 삼지 않았던 시장에 진출하게 됨으로써 많은 중소기업들의 영역이라든지 경쟁력 저하로 인한 사업상 타격들이 예상이 됩니다.]

특히 자금력을 앞세워 예전 하청업체나, 현재 주력업종과는 무관한 회사들을 무차별적으로 인수 합병해 몸집을 불릴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전경배, 영상편집 : 오광하) 강선우 저작권자 SBS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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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총리 "미국, 세계경제의 기생충" 독설

2011.0802.1402

 

 

푸틴 러시아 총리는 "미국은 세계 경제에 기생충 같은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푸틴 총리는 모스크바 인근에서 열린 청년 캠프에서 어제 타결된 미국의 연방정부 부채상한 증액 협상과 관련해 "미국이 엄청난 부채를 쌓아가면서 전 세계 금융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은 빚더미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이는 처지에 맞지 않게 살고 있는 것으로, 책임을 다른 나라들에 옮기면서 기생충과 같이 행동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뉴스의 변화를 선도하는 MBC(news.mbc.co.kr) 저작권자 ⓒ MBC.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촌평) 정답.

 

 <'철강왕' 박태준이 남긴 숱한 에피소드>

연합뉴스|김희선|입력 2011.12.13 20:10|수정 2011.12.13 20:33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13일 별세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은 '포철신화'를 일구면서 숱한 에피소드를 남겼다.

1978년 중국의 최고 실력자였던
덩샤오핑이 일본의 기미츠제철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나야마 요시히로(稻山嘉寬) 당시 신일본제철 회장에게 "중국에도 포항제철과 같은 제철소를 지어달라"고 했다가 "중국에는 박태준이 없지 않느냐"는 대답을 들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제철소 건설과정의 일화들도 많다.

1977년 3기 설비가 공기지연으로 고전하고 있을 때 발전 송풍 설비 구조물 공사에서 부실이 발견되자 이를 모두 폭파했던 일화는 고인의 완벽주의를 보여준다.

당시 공사가 80% 정도 진행된 상태였지만 고인은 건설현장 책임자들을 모두 모아놓고 이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면서 불량시공을 절대 허용할 수 없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여줬다.

1983년
광양제철소 호안공사 때에는 감사팀 직원들에게 스쿠버 장비를 갖추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바닷속으로 들어가 호안의 돌을 일일이 확인해 불량시공을 점검하도록 했다.

1972년 6월 제강공장의 철구조물에 대형볼트가 헐겁게 조여진 것이 발견되자 즉시 간부들을 모아 24만 개의 볼트를 일일이 확인하고 덜 조여진 400개의 볼트에 흰 분필을 칠하도록 한 일화도 전해진다.

평소 직원들에게 강조했던 '목욕론' 역시 고인의 일면을 잘 보여준다.

그는 "깨끗한 몸을 유지하는 사람은 정리, 정돈, 청소의 습성이 생겨서 안전, 예방 의식이 높아지고 최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 청결한 주변관리를 주문했다.

이 때문에 포철은 제철소 건설 초기부터 현장에 샤워시설을 완비했다.

hisunny@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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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2011.1218.0001 = '철의 사나이' 잠들다‥박태준 국립묘지 안장

 

10대 죄벌 생산액,

상장사 전체의 절반 넘었다

2012/02/06 04:56 송고

 

<그래픽> 10대 그룹 매출 비중 추이

<그래픽> 10대 그룹 매출 비중 추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제조업) 상위 10대 그룹(한국전력 제외) 상장사의 지난해 1∼3분기 매출 비중은 전체의 52.27%를 기록하며 리먼 브라더스 사태 발생 이전에 비해 6% 포인트 가량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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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비중 53%…금융위기후 집중도 심화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박상돈 한지훈 기자 = 유럽발 금융위기 이후 죄벌 그룹의 경제력 집중도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제조업) 상위 10대 그룹(한국전력 제외) 상장사의 지난해 1∼3분기 매출액은 470조8천233억원으로 전체 상장사 900조8천114억원의 52.27%를 기록했다.

10대 그룹 상장사 매출 비중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발생 이전인 2007년의 46.41%에 비해 6% 포인트 가량 높아졌다.

2008년에는 47.18%, 2009년 49.99%, 2010년 51.86% 등으로 꾸준히 커졌다.

경제력 집중도를 가늠하는 지표인 매출 비중이 높아진 것은 그만큼 쏠림이 심해졌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경제개혁연구소가 2000~2010년 1만7천여 기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평균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대기업 6.84%, 중소기업 4.84%였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눠 계산한다.

순이익을 총자본으로 나눠 계산하는 순이익률은 대기업 4.74% 중소기업 2.40% 등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이 수익성 측면에서도 중소기업보다 크게 높은 것이다.

이 연구소는 이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익성 격차는 점점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죄벌닷컴은 총수가 있는 10대 죄벌그룹 계열 90개 상장사의 지난달 말 기준 시가총액이 647조9천400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총 1천226조6천억원의 52.83%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2007년 말 10대 그룹 비중 40.75%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다.

이처럼 경제력이 일부 대기업에 쏠리면 소규모 개방경제 구조인 국내 경제가 돌발적인 위기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독과점과 불공정거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말 발표한 '2009년 시장구조조사 결과'를 통해 정유, 자동차, 전자 등 시장규모가 큰 산업에 진출한 대기업들의 독과점이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장우 경북대 경영학과 교수는 "죄벌이 수출 쪽을 많이 키웠고 한국 경제에 기여한 바도 크다. 그러나 대기업이 이익 극대화를 위해 원가를 통제할 경우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데 장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가의 화두로 등장한 `죄벌 개혁'에 대해 여당은 계열사 몰아주기 등 불공정거래 관행 근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야당은 대기업에 대한 경제력 집중이나 문어발식 계열사 확충을 막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hsh@yna.co.kr  kaka@yna.co.kr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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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2012.0207.0740 = [사설]기업 수준과 오너 책임을 ...  한화사태

 

10대 죄벌총수들 징역형 23년 선고에 실형 '제로'

조선.껌 입력 : 2012.02.14 06:56 | 수정 : 2012.02.14 14:17

 죄벌 총수들이 지난 20여년간 23건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실형은 전혀 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유죄판결을 받은 죄벌들이 사면받는데 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9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기관인 죄벌닷컴은 "1990년 이후 10대 죄벌 총수 중에 7명이 총 22년 6개월의 징역형을 받았으나,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고 14일 밝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노태우 전(前) 대통령 비자금 사건으로 1996년 8월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의 판결을 받았다. 2009년 8월엔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조세포탈, 배임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두 사건에 대해 이 회장은 각각 402일, 139일 만에 사면됐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비자금 조성 혐의로 2008년 6월에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의 판결을 받았다. 정 회장 역시 판결 73일 만에 사면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조5000억원대 SK글로벌 분식회계로 2008년 5월에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최 회장은 78일 만에 사면을 받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000년 6월에 횡령과 배임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994년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2007년 9월에는 폭력행위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의 판결을 받았다.

  상단 왼쪽부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최태원 SK그룹 회장, 중단 왼쪽부터 LG그룹 구본무 회장·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하단 왼쪽부터 김승연 한화회장·두산그룹 박용성 전 회장·박용만 회장. /조선일보DB

 

두산그룹 박용성 전 회장과 박용만 회장은 횡령 등으로 2006년 7월에 각각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으나 모두 사면됐다.

최태원 회장, 김승연 회장은 현재 다른 사안으로 재판이 진행 중이다. 최태원 회장은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다음 달 2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수천억원대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돼 징역 9년, 벌금 1500억원을 구형받고 오는 23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정선섭 죄벌닷컴 사장은 "사법부가 죄벌총수들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것보다 신속하게 그들을 사면해준 전·현직 대통령에게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호진 기자

 촌평1) 치외법권 개좆덜.... 양촌리 회장 최불알?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모조리 회장이여. 죄벌 회장덜은 사람새끼덜이라 볼 수 없지. 이 새끼덜 회장질, 꼴보기 싫어서 (株)전뇌 사장이 나여.

 

   악순환출자 개체증식번식 죄벌... 컴분야이던, 원자력 등 발전분야이던, 항공이던, 우주분야이던, 내 외주, 발주를 받고 싶은 지구촌 기업덜은 먼저 자기 몸통을 성찰해야 된다.

 

 촌평2) 순환출자 기업구조에 속하면, 내 주변에 접근금지. 아예, 꿈을 접어라.  맴 상처 등 중상을 피하려면, 포기해라. 포기는 빠를수록 좋다.

 

   인류보편 '주식회사'가치 즉  '분배가치 생산 공급'에 반항하면,  음...  나한테 처절하게 짖밟힌다. 특히, 대한미국 기업덜은 새겨 들어라. 음... 인류애 자본주의... 그런 줄덜 알고 있고..,  

 

인류애 자본주의 = '분배가치 생산 공급'

 

 

촌평3) 2012.0214.1822 = 내가,  가까운 미래,  뭔 회사 차리던 회장은 더러워서 안해요. 사장이면 족하지. 순환출자 기업구조? 내가 두 눈깔 시퍼렇게 뜨고 있는한, 군침도는 욕심이 생겨도 순환출자 기업구조는 금기 1순위.

 

최근, 그룹도 안 맹글기로 결론냈어.  음... 그렇게덜 알고 있고...

 

 

 

세계 최대 갑부 멕시코 슬림, 빌 게이츠는 2위

최종편집 : 2012-03-05 14:43

블룸버그 통신이 선정한 세계 억만 장자 순위에서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미국의 빌 게이츠를 꺾고 세게 최대 갑부로 꼽혔습니다.

블룸버그는 매 영업일마다 순자산 수치를 갱신해, 그날의 세계 최고 부자 20명을 발표하기로 했는데, 첫날인 어제 슬림이 순보유자산 685억 달러, 우리돈 약 76조 6천억 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오랫동안 세계 1위 부호 자리를 지켜오다 재작년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억만장자 순위에서 슬림에게 밀려났던 빌 게이츠는 이번에도 순자산 624억 달러, 우리 돈 약 69조 8천억 원으로 2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어 워렌 버핏이 438억달러로 3위,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의 창업주 잉그바르 캄프라트가 425억 달러로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뒤를 이어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423억 달러로 5위, 스위스 패션 브랜드 자라의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388억 달러로 6위에 올랐습니다.

동양인으로는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무케시 암바니와 홍콩 청쿵 그룹의 리카싱 회장, 인도 철강재발 릭시미 미탈이 20위 안에 들었습니다.

20대 젊은 갑부로 꼽혀온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기업공개가 마무리되면 지분이 210억 달러 이하가 될 것으로 추산되면서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촌평) 2012.0305.1734 = 685억 달러? 음... 원자력화력수력 등 발전분야,  항공과 우주분야 빼고, 컴티브이 분야 1 개가지고도 슬림을 제압? 가볍게 제칠 수 있어요. 아주 가뿐하게...

 

촌평1) 컴퓨 티브이 분야 년 매출 1500억 유로 이상 ~  (株)電腦베를린 본사 예정. 독일증권거래소에 상장 예정.  법인세, 개인세금은 유럽연합에 납부 예정.

  

이건희 회장, 세계 최대 갑부 카를로스 슬림 회장과 만찬

노컷뉴스 | 박종환 | 입력 2012.04.08 10:45

[CBS 박종환 기자]

삼성 이건희 회장은 7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텔맥스텔레콤과 아메리카 모빌의
카를로스 슬림 회장 등 멕시코 주요 경제인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이날 만찬에는 카를로스 슬림 회장을 비롯해 엠프레사리얼 안젤레스 그룹회장 겸 IOC 위원인 올레가리오 바스케스 라냐 회장, 바이오 파펠사의 미겔 링콘 회장, 멕시코
적십자사 다니엘 고니 총재 등이 참석했다.

 

삼성측에서는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등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건희 회장과 참석자들은 양국 경제현안과 스포츠 발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상호 사업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만찬에 앞서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과 이재용 사장은 카를로스 슬림 회장 일행과 양사의 통신사업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카를로스 슬림 회장은 유선통신사인 텔맥스텔레콤과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아메리카 모빌 등의 회장으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2 세계의 부호' 순위에서 순자산 690억 달러로 3년 연속 세계 1위에 올랐다.

바스케스 라냐 회장은 멕시코 최대의 호텔 체인, 종합병원, 미디어그룹, 금융사 등을 운영하며, IOC 위원 겸
국제사격연맹 회장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겔 링콘 회장은 멕시코 최대의 제지 회사인 바이오 파펠사를 운영하고 있다.

카를로스 슬림 회장 일행은 이날
리움 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고미술품과 국내외 근현대 미술품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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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양적완화 덫에 걸려..

잘나가던 브릭스 경제 '휘청'

국민일보 | 입력 2013.06.11 18:33

 

세계경제 성장을 주도해 온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남아공 중국 인도) 국가들이 구조적인 경제 문제와 선진국들의 양적완화 덫에 걸려 경제성장률이 정체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양적완화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은 국가 신용등급 전망이 향상되거나 수출이 증가하는 등 뚜렷한 경기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허우적거리는 브릭스=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10일 '그림자 금융'(규제를 받지 않는 금융기관 또는 해당 금융상품)이 만연한 중국에 처음 위험성을 경고했다. 피치는 중국의 그림자 금융에 대해 "많은 측면에서 거친 서부와 같다"고 비유하면서 "그림자 금융이 통화정책의 효율성을 저해하면서 중국의 신용등급도 떨어뜨릴 수 있는 압박 요소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피치의 샤를린 추 선임국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중국은행 혹은 기업의 채권을 갖고 있거나 여기에 투자했던 외국 금융기관도 손해가 불가피했음을 상기시키면서 "그림자 금융의 거품이 터지면 매우 심각한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외국 금융기관이 현재 이렇게 노출돼 있는 위험 규모가 약 1조 달러라고 추산했다. 무디스에 따르면 중국의 그림자 금융은 지난해 말 현재 약 29조 위안(약 5250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55%에 달한다.

인도는 외국계 자본이 대거 이탈하면서 루피화가 기록적으로 폭락하는 등 환율 안정성이 위협받고 있다. 미 달러화 대비 루피화 환율은 10일 달러당 58.225에 거래돼 지난해 6월 57.33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루피화는 지난달 이후 7.5%나 떨어져 아시아 주요 통화 중 낙폭이 가장 크다. 외국계 자본 이탈은 미국의 양적완화 출구 논란이 빚어지면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인도 재무부의 한 관리는 "자본 이탈이 10∼15일가량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우려했다.

남미 최대 경제권인 브라질은 무역적자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다 내수 역시 부진한 상황에서 고물가를 겪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최신호에서 브라질 경제성장률이 최근 5분기 연속 기대치를 밑도는 등 바닥을 치자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소비권장 정책을 무더기로 내놓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은 그간 저금리 기조가 성장률을 끌어올리기는커녕 인플레이션만 유발하고 있다며 지난달 31일 기준금리를 0.5% 포인트나 올렸다.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은 '안도'=미국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콘퍼런스보드는 10일(현지시간) 5월 중 고용추세지수가 전월(111.11) 대비 0.6% 상승한 111.7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년11개월 만에 최고치로 고용 성장에 대한 기대를 나타낸 것으로 언론들은 분석했다. 고용추세지수는 현재 수치는 물론 고용 전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미국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섰음을 나타내준다.

전날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하면서 밝힌 이유도 주목을 끈다.

일본은 11일 일본은행 주도로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대규모 양적완화 기조를 계속 유지키로 했다. 양적완화 정책 지속 결정은 개인 소비가 증가하고 수출 역시 회복세로 접어들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최근 발간한 월간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미국과 일본 주도로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독일을 포함한 선진국도 조금씩 성장동력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제훈 기자 parti98@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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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0550 = 미국 돈 잔치 끝났다..출구 전략 파장

 

 

중국-EU 무역전쟁 '장군멍군식' 전선확대

연합뉴스 | 입력 2013.06.14 11:18

태양광 패널·와인·강관…다음은 자동차?

(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전쟁이 '장군멍군식'으로 심화하고 있다.

양측은 '대화를 통한 해결'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공세에 나서면서 전선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14일 중국경영망(中國經營網) 등에 따르면 EU집행위원회는 중국 당국이 지난해 11월 EU산 이음새 없는(seamless) 스테인리스 강관에 5년 동안 9.2∼14.4%의 관세를 부과키로 한 데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의 분쟁해결기구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측은 중국의 관세 부과를 '악의적인 보복'이라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같은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U와 함께 관세 부과처분을 받은 일본은 지난해 12월 WTO에 제소했다.

중국 측은 이에 대해 국내 철강산업 보호를 위한 정당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양측의 엇갈린 입장 표명 속에서 내려진 EU의 이번 결정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U가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해 11.8%의 반(反)덤핑 잠정관세 부과를 결정한 뒤 중국이 EU산 와인에 대한 반덤핑 조사 방침으로 맞선데 이어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덩핑 관세 부과가 중국의 관련산업에 '치명적인 부담'을 안기는 것 못지않게 EU산 와인에 대한 반덤핑 조치의 파장도 커질 수 있다.

중국은 현재 EU의 최대 와인 수출국이다. 2009~2012년 중국의 EU와인 수입량은 6만4천㎘에서 많게는 25만7천㎘에 달했다. 연평균 59.8% 증가율을 보이기도 했다.

유럽 재정위기 이후 EU의 일부 국가들의 경제 사정이 악화한 가운데 중국시장에 대한 와인 수출마저 제동이 걸릴 경우 어려움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중국 상무부는 EU의 WTO 제소 방침에 대해 13일 "WTO 분쟁해결기구 규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원칙적인 입장을 표했다.

하지만 양측의 공세적 조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후속 카드까지 거론되고 있다.

중국 통상전문가들은 중국이 EU산 포도주에 이어 자동차와 태양광 패널 원료인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공세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hsh@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단독] '제2 벤처신화'..코스닥 소속부制 재편

한국경제TV | 조연 | 입력 2014.03.06 16:25 | 수정 2014.03.06 16:35

<앵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 전면 재정비에 나섭니다.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현재 네 개 소속부로 나뉘어있는 코스닥 종목일반과 기술성장, 단 두 개로 분류해 미국 나스닥과 같은 기술주 중심의 시장으로 확대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르면 오는 5월 정기변경에 맞춰 전면 재편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조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거래소가 3년 만에 코스닥 소속부 제도에 칼을 빼들었습니다.

이번 재편안의 핵심은 '
첨단기술주 시장'으로서의 코스닥 정체성 되찾기.

우량기업과 벤처, 중견, 그리고 기술성장기업 등 4개 부로 나뉘어 져있는 코스닥 소속부제일반과 기술성장, 2개 부로 재편해 우량 기술주들의 상장을 유도, 확대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예를 들어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
셀트리온과 서울반도체, 포스코ICT 등은 기술주로, 파라다이스와 동서 등은 일반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는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 기술주들이 이끄는 미국의 나스닥처럼 기술주 시장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향후 상장 요건도 기술의 가치와 미래 성장성에 초점을 맞춰 '제2의 벤처신화'를 달성하겠다는 복안입니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프리미어지수에 해당하는 종목은 우량기업으로, 거래소가 선정하는 히든챔피언은 벤처기업, 기술인증을 통해 상장시 특례를 받은 종목은 기술성장기업부, 그 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종목은 중견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에겐 특성에 맞는 체계화된 관리를, 투자자들에겐 투자참고지표를 제공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 2011년 시행됐지만, 도입 초반부터 적잖은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신뢰성과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고, 코스닥 시장 내에서 마저 차별화를 조장한다는 지적의 목소리도 높아졌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
당초 객관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속부제를 도입했지만, 취지와 달리 분화된 소속부가 시장의 혼란을 야기했다"며 "단순 명료하게 재정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소속부제 재편은 이르면 이달 안에 상장요건 개선안과 함께 발표될 예정이며, 소속부 연간 정기개편이 예정되어 있는
5월부터 변경된 제도가 적용될 전망입니다.

코스닥 업계에서도 "
현재 코스닥 시장이 유가증권시장과 다를 것 없는 백화점식 구조"라며 "기술주 중심의 차별성이 필요한 만큼 이번 재편이 업계내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한국경제TV 조연입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창조경제 전진기지 ‘롤 모델’ 만들겠다”

 

2014.04.04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전국 첫 개소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송락경 센터장

“3개월간 역량 집중해 가시적인 성과 거둘 것”

 

“센터 직원이 저를 포함해 10명이라 하면 다들 깜짝 놀랍니다. 그렇게 적은 인원으로 무슨 일을 하겠냐고요. 그러나 중요한 건 크기가 아닙니다. 저희 센터는 대전 내 각 기관들과 협업하며 정책을 조율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시너지를 낼 수 있게 최적화된 조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26일 문을 연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송락경 센터장의 설명은 거침이 없었다. 단숨에 소수의 인원으로 유라시아 전역을 제패한 몽골기병 같은 발빠른 속도감이 느껴졌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송락경 센터장이 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송락경 센터장이 창조경제 전진기지로서의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강조하며 말하고 있다.

송락경 센터장이 벤처캐피탈과 대덕특구 본부에서 일을 했으며, 현재 카이스트 교수와 이노베이션 센터 소장을 맡은 적임자라 할 지라도 ‘롤 모델’도 없는 신생 조직을 이끌며 어떻게 이렇게 자신감을 보일까 사뭇 궁금해졌다.

그 든든한 자신감의 ‘배경’은 곧 드러났다. 바로 카이스트를 필두로 수많은 연구기관이 자리한 대덕특구라는 입지였다.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다른 많은 지역을 제치고 대전에 처음 설치된 것은 대전시청의 의지도 크지만 무엇보다 대덕특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덕특구에는 30개 정부 출연기관과 1300여개의 기업체, 그리고 2만 7000여명의 연구인력이 있습니다. 카이스트는 바로 이런 훌륭한 인프라의 집적체이고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평가받는 카이스트는 최근 외부와의 교류 협력에도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카이스트 내에 자리잡은 것도 이러한 변화의 연장선상에 있다. 

“우수한 인재와 기술, 막강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가진 카이스트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여하며 외부에서도 센터에 많은 지원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KT의 경우 교육이나 IT 전문가 지원 의사를 밝혔고 많은 대기업들도 센터에 경제적·인적 자원 제공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센터가 이런 주변의 우호환경을 잘 융합해 시너지를 내도록 구심점 역할을 해야겠지요.”

송락경 센터장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한 취재진에게 지난 일주일여간 진행했던 일들을 설명하고 있다.

송락경 센터장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한 취재진에게 지난 일주일여간 진행했던 일들을 설명하고 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능은 크게 2가지다. 하나는 지역 창조 경제의 혁신거점 기능이며, 다른 하나는 창업허브로서의 기능이다.

송 센터장은 “혁신거점 기능의 핵심은 지역 전략사업 육성을 통한 창조경제의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에는 무선통신융합, 로봇자동화, 메디바이오, 금속가공, 지식재산서비스업 등 5대 주력산업이 있는데 이 주력산업들이 잘 성장해 글로벌시장에 진출하도록 각종 규제 개선과 국비 지원, 인력 및 자금 등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허브로서의 기능을 위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한편, 기업가정신 교육 등 창업교실을 운영하고,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여러 지원기관과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각각이 분산돼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센터는 이런 분산된 기능을 한데 모아 협업과 네트워킹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다. 대전 센터의 경우 지역의 30개 혁신 주체들로 구성된 ‘대전창조경제협의회’의 자문과 논의를 통해 세심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송 센터장은 “센터가 개소하기 전인 지난 3월 10일 대전창조경제협의회가 발족했다”며 “협의회에 정부와 기업, 금융기관, 연구기관 등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고 있어 상시 연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긴밀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송락경 센터장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희망찬 미래를 두 손을 든 힘찬 포즈로 표현하고 있다.

송락경 센터장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희망찬 미래를 두 손을 든 힘찬 포즈로 표현하고 있다.

“처음 3개월이 중요합니다. 3개월 동안 센터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하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하고, 대구나 다른 지역 센터의 ‘롤 모델’이 되도록 속도를 내겠습니다.”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의 실현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지난 3월 26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전에 설치됐다. 카이스트 내 교육지원동에 위치해있으며 강의 및 세미나 공간, 컨퍼런스룸, 팀별·개인별 개발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 기타 문의는 (042)350-7912   

2014.0519.1753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정부 출연금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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