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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우주혁명                        

  

                   항공우주혁명

 

'꿈이 흐르는 강'

 

         현실과 개발된 기술, 가상 현실을 혼합한 항공우주 소설

 

 

                                  지구⊆대기권⊆대외권⊆태양계 ⊆은하계⊆우주

 

 

은하수는  '강' 이다.

 

우주는 내 '꿈이 흐르는 강' 이다.

 

 바다 = 우주 = 강.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항공우주혁명

  목   차             

 

 

꿈이 흐르는 강

 

 

 

목   차

 

 

머리글

 

대가리 글1

대가리 글2

 

내가, 너와 만났을 때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하는 습관

쇼쌩크 탈출

전기 배선혁명 + 데이터 배선혁명

너와 내가 만났을 때

 

유럽연합에 세금납부

 

공간혁신 = 간단 쾌적 배분단자

유선무선 복합 배선혁명 = 발상의 전환 = 대량생산

무연 유연 겸용 보급형 강땜기

유럽연합에 세금납부

 

8com

 

8com 창업준비

창업준비회사 x8com

 

베를린

 

베를린 입성

독일 총리의 고뇌

밤을 잊은 그대에게

 

베를린을 날아 오르는 꿈과 열정.

 

베를린 회합

'X'와 '중력상쇄'

창업 지원 및 보증서

미묘한 관계

공개되지 않은 기술

 

창업

 

바벨院 = barbell one

강 (株) 항공우주

파견 요청

종자 비행체 X1VA2, X2VA2

처녀 비행

 

 타원형 수직이착륙 VA 550

 

 550인승 50톤 화물  VA 550

 VA 550, 모습을 드러내다

 

유럽연합 항공우주 경축일

 

André RIEU 총감독

유럽연합 항공우주 경축 음악회

 

달기지 예강연구소

 

우주기

X 터보젯 로켓과 우주속

상용화에 성공한 X 터보젯 로켓

 예강연구소

 

꿈이 흐르는 강가에 서서...

 

우주 명상

가변 백터 우주속

샹노므시키

장거리 운항 = 여객 우주기 VAS

 

집필 후기

 

 

 

 

 

  

 우주는 내 '꿈이 흐르는 강' 이다.

 

 (株)항공우주   댓빵 예강씀

 

현실과 개발된 기술, 가상 현실을 혼합한 항공우주 소설

 

 

 

 

 

대가리 글 1  

 

 

 대가리 글 1

 

  

   사시사철, 혹한 혹서 상관없이 밤하늘 무심천 뚝빵에서 소주와 막걸리를 들이키며'밤하늘의 트럼펫' 가락에 맞춰 작사하여 울부짖던 청년시절....  

 

내 진정!! 내 ♪진정!!사랑합니다 ♬내 진정, 내 진정 사랑합니다.

 

  아 아... 여호와...

 

 내 진정!! ♬ 내진정!! ♬ 사모합니다.

 

 

우주의 커다란 그 눈동자♬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늘의 왕이시여! ♬ ♩당신의 ♩ 뜻 이루소서♩... 나부꼬...

 

   무심천 뚝방에서 눈물 흘리며, 허구한날 밤길 테러로 잦은 뇌출혈과 몸통이 만신창이 되었던 노태우 사악 정권...

 

   그리고 뒤이어 0.32,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호남 맹주광주 6.15 全裸 도요다상 김상 쩔뚝... 쩔뚝 딱가리 불량놈!현...

 

   허구한날 밤길 테러로 잦은 뇌출혈과 몸통이 만신창이 되었던 시절... 살아 있는 게 기적이다.

 

   혈관이 약하여 잦은 뇌출혈...

 

   내가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이후, 잦은 뇌출혈이 있었다는 것을 안정용 주치의에게 들었다.

 

   주치의 말을 듣고, 지난 날을 돌이켜 보니, 걸핏하면 뇌출혈... 초등 6학년 시절 이광석 대나무자, 군대에서 잇몸이 찢어지는 등 대가리 가격 당한 폭행, 아기부 등 테러로 잦은 뇌출혈...

 

   80년대 후반부터, 청주 등 주위에서 미쳤다고  했었구나... 지금 정상으로 돌아와 생각컨데,  내가 생각해도 소름이 돋는 세월이었다.

 

그저 안타까이 지켜보는 아부지, 엄니, 형과 형수...

 

    밤하늘 무심천 뚝빵에서 소주와 막걸리를 들이키며 '밤하늘의 트럼펫' 가락에 맞춰 작사하여 울부짖던  청년시절....

 

지금 이순간, 내 눈가에 물기를 젖시는 ' 밤하늘의 트럼펫'....

 

 

내 진정, 내 진정 사랑합니다. 내 진정, 내 진정 사랑합니다.

 

  아아... 여호와여...

 

 내 진정, 내진정 사모합니다.

 

 

 

 

 

우주의 커다란 그 눈동자...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늘의 왕이시여! ♬ ♩당신의 ♩ 뜻 이루소서♩... 나부꼬... 

 

 나부꼬...  

 

  

  2013.0105.0205

 

 

  

 우주는 내 '꿈이 흐르는 강' 이다.

 

 (株)항공우주   댓빵 예강씀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대가리 글 2

 

 

 

 대가리 글 2

 

 

  

 1. 2012년 12월 31일, 쌩 처음으로 독일대사관 홈피에 들어갔다. 러시아대사관 홈피는 들어간 본적이 있지만, 독일대사관,

프랑스대사관은 쌩 처음 들어간 것.

 

  독일대사관 홈피를 대충 둘러보고 나서, 2013년 신년도에는 적극적 교류와  '꿈이 흐르는 강' 집필 계획을 홈피에 등재했다.  4시간 조금 넘어 인터넷 접속이 안되었다. 에새끼(에스케이)에게 장애신고 했다. 신년도 홈피 작업한 것을 피씨방 가서 내 서버에 등재했다.

 

2. 인터넷 기사가 말하기를, 접속이 안된 것은, 누가 옥상에 있는 탭에서 선을 뽑아 놓았단다. 독일대사관과 교류하는 등 신년도에는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글을 홈피에 올리자 인터넷 접속을 못하게? 누구여? 누가 위기를 느껴? 철슈? 미국애덜? ㅎㅎ.

 

3. 2007년 러시아에서 왔던 톨스토이(카페 닉네임 / 모스크바 거주 한국여성) 만나고 와서 테러 당했고, 뇌수술 받았다.

 

  식은 땀을 비오듯 쏟아내는 등 정신혼미 등, 이미 뇌출혈로 고생하는 내 대가리를 또 폭행에서 과다 뇌출혈로 죽음직전, 119로 실려갔고, 뇌수술을 받았다.

 

   당시, 톨스토이도 내 이상한 언행, 갑자기 신경질 부리는 내 행동, 식은 땀을 비오듯 쏟는 것이 이상했을 것이다.

 

  당시, 톨스토이가 발레 구경오라고 해서 갔었다. 이때, 러시아와 확실한 교류를 못하게 하는 방해공작이 무지 심했다.

 

  참고로, 뇌출혈은 촌각을 다투는 등 위급하다. 그런데, 내 경우는 기이하다. 오랜세월, 허구한 날 폭행으로 뇌출혈이 자주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항상, 정신이 혼미하여, 누나덜 일부, 청주살 때 동네사람덜, 오산리 마을사람덜이 나보고 미쳤다고 했었다.

 

   지난 날, 잦은 구토와 줄줄 흐르는 땀 증상과 내가 하고다닌 말, 뇌기능 손상으로 내가 절대 모르는 소름끼치는 말을 추정해 봤다,  그리고, 나를 이상히 여기던 주위 사람덜에게 한 말, 기억에 있는 말을 가만히 분석해보니, 정말 뇌출혈이 자주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계요 정신병원에서 퇴원했을 때, 구리시 한다리 마을에서 안산 원곡동으로 강제이주 당했다. 이때도 허구한 날, 식은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받았다. 수술 받기전, 매일 고통속에서 정신혼미해지고, 잦은 구토, 식은 땀을 비오듯 쏟았다.

 

     2007년 6월 x일, 119에 실려가기전, 오전에 집앞 청소하다가... 젊은 사내가 벽에 몰아 세워 주먹으로 때렸다.

 

   손바닥으로  얼굴을 세차게 밀어 벽에 두번 뒤통수를 부딪힐 때 세상이 정지한 듯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119로 실려가기 며칠전 부터, 참으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의 나날이었다.

 

  혀 밑바닥?에서 스물스물 피가 끊이질 않고 반나절 동안 베어나올 때, 대가리는 깨질듯이 아팠다. 얼마나 당황했는 지, 급히 안산 원곡동 동네에 있는 병원에 갔었다.

 

   1986년 11월 21일 군제대이후, 지금까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보내왔다. 그래서,  지금의 안산 상록수 지역으로 이사오고 나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기를

 

" 지난 세월, 1989년이후, 안기부 등 잦은 테러로 맨날 뇌출혈이 있었고, 이로인해,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하지 못했습니다.

  남은 세월, 이제 내 나이 이제 51살 입니다. 하늘나라 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세월을, 이제부터는  뇌출혈없이 제대로 살다가,

 

 값있고 아름답게 살다가,

 

   내게  명령된 '인류애 자본주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하늘나라 갈수 있도록, 더나은 믿음과, 더나은 지혜와, 더나은 지식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내 개인 욕심을 위하여 살지 않겠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오래전 허락하셨던 기술개발 은사를 가지고, 초일류 신기술신공정 기술을 제대로 발휘하게 하옵소서. 아멘. "

 

4. 이제, cia 등 방해공작 수법, 유형을 알게 되었다. 나는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능력도 겸비했다.ㅎㅎ, 고도의 역습 능력을 겸비했다.

 

  어둠의 새끼덜, 러시아 방해하듯, 이것덜이 독일대사관 통해 베를린 가려는 예강의 계획을 방해할 것은 뻔데기. 오냐 ~ 상대해 주마. 콩가루 맹글어 준다.

 

  사악한 악마 cia,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등 말쫑 새끼덜!! 내가 영원까지 저주한 새끼덜!! 내 저주는 여호와 예강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저주, 아브라함 저주와 동급이다.

 

 

5. 2013년... 올해부터 은둔 생활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로 했다.  오랜세월, 심각한 뇌수술 후유증으로 매사 움추렸던 것.

 

  

 

  2013.0125.0340

 

 

  

 우주는 내 '꿈이 흐르는 강' 이다.

 

 (株)항공우주   댓빵 예강씀

 

목   차 

현실과 개발된 기술, 가상 현실을 혼합한 항공우주 소설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하는 습관

 

내가, 너와 만났을 때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하는 습관

 

   오랜세월, 잦은 테러, 고립, 감시, 음해에 시달려 왔다. 유난히 눈물이 많은 예강...  파주 오산리 기도원 등 눈물의 세월...  

 

   너무 많이 당하다보니, 눈감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어둠의 세력 움직임을 일거수 일투족 다 보고 있는 경지에 이른 것이다. 영상으로 나타나는 어둠의 새끼덜을 꼼꼼히 분석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어둠의 새끼덜의 생각과 움직임을 다 읽고  즉시 분석까지 하다보니, 일격에 초토화, 콩가루로 맹글어 버릴 정공법, 역공법, 위계 등 전략과 전술능력이 나날이 새롭게 강화되었다.

 

 

 ☆

 

  지멘스... SIEMEMS는 한국 등 지구촌에 널리 알려진 독일 대기업이다. 원자력 등 에너지, 정밀기계, 산업 핵심부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진 건실한 기업이다.  

  

 

   쇼쌩크 탈출

 

 

 쇼쌩크 탈출

 

  독일 특정기업과 컴분야 사업 연결...

 

   예강이 개발해서 집에서 수년째 사용중인 컴... 컴퓨터 자판을 누르면 컴과 화면기, 우퍼, 프린터 등 설정해놓은 주변기기가 켜지고 꺼지는 것에 대해...   

 

   기본적인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하면 좋을 것이다. 욕심부리지 말고, 예강이 배정하는 지분에 만족하면 더 큰 규모의 컴분야 사업도 동행할 수 있다.

 

 

 

노트북으로 예강의 홈피에 등재된 개발과정을 둘러본 중년 사내가 답했다.

  『 ㅎㅎ, 컴퓨터 분야 사업하는 기업이 여러 곳 있습니다. 내가 연결해 드리지요. 에너지 분야, 항공우주 기업도 연결해 드리지요. 』

 

예강이 부담없이 몇마디 첨가했다.

『 항공우주분야이던, 원자력 등 에너지, 컴이던 상관없습니다. 단지, 컴분야는 이미 다 맹글어져 있으니, 개발품까지 있으니, 이리저리 설명할 필요없이 직접 눈 앞에서 사용해 보라고 하면 되니까, 사업 전개가 편하지요.

 

    수직이착륙 항공우주이거나, 원자력 안전이나, 에너지 보존법칙에 충실한 초고효율 에너지 분야는 덩치가 커서... 설명하려면 복잡하고...

 

   일단, 신뢰가 쌓이기 전까지는, 크기가 작고, 손쉽게 사업을 펼칠수 있는 전기와 전자, 컴퓨터 분야가 제일 적당합니다.

 

    투자위험도 없고, 완성컴, 조립컴 데스크탑 시장규모 1년에 3억 5천만대 수준이지요. 개발된 내 컴을 지구촌에 1억 5천만대만 판매해도 막강한 기업이 됩니다.

 

    1년 1억 5천만대 시장에 공급을 강조합니다.

 

    pc 수요 감소에 따른 가격 차별화 고급화 전략이라서, 해마다 3억대 판매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행복은 자족하는데 있습니다. 난 욕심이 거의 없어요. 1년에 1.5억대를 지구촌 시장에 공급하면 행복합니다.

 

강의를 듣는 학생처럼 중년 사내의 표정이 진지했다.

『 음... 개발하신 자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

 

예강이 미소를 흘렸다.

『 ㅎㅎ, 제가 개발한 자판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특허사용 '프랜드' 조항에서 자유롭지요. 다른 기술이나 방법으로 얼마든지 컴을 켜고 끌 수 있으므로 ~~ 필수 표준특허가 아니라서, 프랜드에서 자유롭지요. 』

 

중년 사내가 공감했다.

『 음... 지구촌 가정, 회사, 정부기관... 시장이  굉장히 큽니다. 어휴!! 치밀하고 대단하십니다. 표준특허 사용 프랜드에서도 자유롭고... 』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 기존 자판 가격이 5천원, 1만원, 2.5만원대입니다. 자판은 기능이나 성능 향상이 한번도 없었지요.

   새로운 자판이 공급되지 못했지요. 그래서, 자판을 새로 구입하지 않고, 지구촌 집집마다 자자손손 대물림 합니다. 더 이상 수요가 없어서 공급과잉, 똥값이지요.

 

   음... 내 신형 자판 가격이... (보안이다 / 보급형이 x만원 이상될 것) 보급형 9만원부터, 고급형 13만원, 16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이 자판은 내가 개발한 전원공급기, 내가 개발한 10 여 개 각종 컴부품과 연결해야 작동되기 땜, 시장이 큽니다. 』

 

 

 

열정이 드러나는 예강의 특강이 계속이어졌다.

『 그리고... tv 시장과 연계되면 시장이 더 크지요. 강티브이 전용 원격은둔형 X강컴은, 크기가 노트북 수준이지요.

 

   내가, x 기술을 공개하고 있지 않는 강노트북 시장도 엄청나지요. 』

 

만족스런 표정의 중년 사내가 답했다.

『 음... 그렇지요. 』

 

예강이 너스레를 떨었다.

『 ㅎㅎㅎ, 일단, 미국애덜 피해서, 고립에서 탈출하는 게, 베를린으로 탈출하는 것이  내 목표지요. ^^

 

  ㅎㅎ, 전기와 전자, 컴분야는 개발이 어렵지만, 나처럼 개발 성공하면... 음, 나처럼 돈없는 사람이 시제품을 남에게 보여줄 수도 있어서 매력적이지요. 』

 

중년사내가 매실 한모금,  고개를 끄덕였다.

『 전기 배선혁명은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요? 』

 

예강이 찻잔을 내려 놓으며 말했다.

『 배선혁명은 컴 배선에 기본적으로 채용됩니다. 2009년 상반기에 개발된 배선혁명공간쾌적 강점이지요.

 

  2010년초부터, 내 컴퓨터 배선에 쓰이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 전기학회에 공개, 검증 받아야 지요.  기존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주거, 사무공간이 쾌적한 배선혁명....

 

   전기안전에 대한 것만, 학회의 공감을 얻으면 유럽전역에 공급, 상용화 될 겁니다.  

 

   어째든, 중요한 것은 내가 베를린으로 '쇼쌩크 탈출' 하는 겁니다. cia가 권총자살하던 말던... 난 '듀프레인 앤디'의 미소가 참 멋있더라구요. 』

 

중년사내가 맞장구 쳤다.

 

『 아, 쇼쌩크 탈출... ㅎㅎ,  영화봤습니다. 』

 

 

전기 배선혁명 + 데이터 배선혁명

 

전기 배선혁명 + 데이터 배선혁명

 

   화창한 오후, 예강이 전철을 탔다. 독일대사관 부근 이태원역에 내렸다.

 

  캐피탈 호텔 부근 조용한 다방에서, 중년사내를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났다.

 

둘은 밝은 미소로 악수를 나눴다.

 

   예강은 율무차, 중년사내는 매실차를 마시며, 건강 챙기는 정보교환 등 담소를 즐겼다.

 

예강이 미소를 머금고 대화 주제를 설정했다.

『  나는 하루 한끼 식사합니다.  

 

중년 사내는 깜짝 놀랐다.

 『  아니, 어떻게...   

 

예강이 미소로 답했다.

『  혼자 살기 때미...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부엌 일에 매달릴 수가 없습니다.  3끼 다 찾아 먹으면 하루 6시간 이상 음식 준비해야 되지요.

 

    건강도 챙기고, 식사가 부실하지 않을 방법을 연구하고 모의 실험하다가 제대로 찾았지요.

 

    2끼는 대충, 영양가 있는 차를 여러번 마십시다. 지금 마시는 율무차 같은 종류로...  한끼는 정성들여 먹습니다. 커피는 아주 작은 잔으로 4잔 정도?

 

    탄수화물 정량, 김치, 단백질 두부, 올리브 기름을 적시어 먹는 야채덜, 사과 등 과일, 오리고기 훈제 몇 조각, 계란 3개... 이게 전부입니다.   

 

중년 사내은 깜짝 놀랐다.

 『  배 안고프세요?   

 

예강이 미소로 답했다.

 『  전혀... 나는 밖이 아닌 집 안에서 하루를 보내지요. 활동량이 매우 적습니다. 그래서, 하루 한끼가 가능한 것이지요. 과식을 하지 않으니, 대사증후군이 없어서 몸이 가벼워요. 차를 여러번 나눠 마시는 것도 배고픔이 안 생기는 비법이지요. 가끔, 활동량이 많은 때는 두끼... 

 

중년 사내는 고개를 끄덕였다.

 『  대사증후군이 생길 수 없는 식단입니다. ㅎㅎ.  

 

예강이 양념질 했다.

『 가끔, 배가 전혀 고프지 않아서, 하루 1끼도 안 먹는 날도 있지요. ㅎㅎ, 이틀 넘기고 한끼는 가끔...   식료품비 절약은 기본이고, 몸통이 가벼워서 매우 매우 행복합니다.

 

  식료품비 대폭 절감...  

  

예강이 거듭 양념질 했다.

『 여자덜이 변비가 많은 이유가... 너무 안먹어서, 며칠 만에 배변해서 그렇지요. 나도 적게 먹기 땜, 하루 반, 이틀에, 가끔 3일에 한번 배변합니다. 그래도 변비가 없어요. ㅎㅎ, 위장, 대장, 소장이 건강하면 변비가 안 생깁니다. 

 

중년 사내는 고개를 끄덕였다. 

 

   2000년 9.14 테러로 맨날 검붉은 피를 설사처럼 쏟거나 검붉은 설사 피똥을 쌌다. 치질이 생겨 똥구녘이 다 헐었다.

 

   치질은 오래전, 성령님이 고쳐 주셨다.

 

   피똥... 고통스런 변비 딱딱 피똥에 이어 설사닮은 똥을 쏟고나면, 거의 반나절 똥마려운 증상 등 대장암이 의심되는 가운데 변비도 극심했다. 틈나는 대로 세월을 두고 기도했다.

 

  2012년 4월, 반지하로 이사오고 나서 변비와 간헐적인 피똥이 사라졌다. 거의 이틀에 한번 배변하다보니, 똥이 굵다. 굵어도 미끄러지듯 출력되는 황금색 똥... 똥색깔은 몸통 건강의 척도라서, 반드시 똥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오랜 습관이다.

 

   오랜세월, 잦은 테러로 완전히 부서졌던 내 몸통... 이제 누구보다도 건강하다. 테러로 생긴 합병증 등 오만가지 질병에 시달려 왔다. 이제, 몸통에 이상이 오면, 원인을 즉시 알 정도로 도사가 다 되었다.  이게 모두 성령님의 보살핌이었다.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로 몸풀기가 끝났다.

 

   예강이 본격적인 대화를 제시했다. 

『  컴분야의 꽃은 배선혁명 입니다. 지금,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 데이터 배선혁명과 전기배선혁명 , 이 두개만 가지고도 지구촌 컴 시장을 석권합니다. 그래서, 전기배선과 데이터 배선을 생산하는 회사를 연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

 

중년 사내는 고개를 끄덕였다.

 『  음, 전선, 케이블을 생산하는 회사는 알겠는데, 데이터 배선은...  

 

   예강이 풀이했다.

『  ㅎㅎ, 쉽게 얘기해서 리본 케이블, hdmi  같은... 쉽게 얘기해서 데이터 배선을 맹그는 회사 말입니다. 

 

   예강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컴배선은 일반전기 배선과 데이터 배선으로 되어 있는데... 전기배선은 간단하다.

   데이터 배선은 생산 난이도가 있어서,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예강이 직접 챙겨야 된다고 했다.

 

  직접 챙겨야  개발해놓은 혁명적인 데이터 배선이 세상이 나온다고 했다. <보안>

 

  이 배선을 깨끗하게 양산할 수 있는 회사가 예강의 옆에 있어야 든든하다고 했다.

 

   예강이 본론을 얘기했다.

『  데이터 배선을 생산하는 회사가 나와 동행하면 돈방석에 앉습니다. 배선분야에서 큰부자됩니다. 물론, 전기배선도 함께 생산해야지요. 몇개의 데이터 배선을 생산하면, 컴 1대당 8만원 매출...  지금 말씀 드리기 곤란한데... 음, 이 배선이 몇개의 컴부품의 생사를 가릅니다.

 

(기분이다 ~ / 아는 년넘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만 말하자) 내가 개발한 강거북으로 인해, 기존 마우스가 도태되는데, 필름형태의 데이터 배선이 필요합니다. 강거북용 데이터 배선은 싸기 때문에 배선혁명 8만원 매출에 포함이 안됩니다.

 

   이런 식으로, 몇개의 컴부품이 시장에서 도태됩니다.

 

    내 배선혁명으로 인해, 음, 기존 컴부품이 몇개 도태되고, 내가 개발한 컴부품이 시장을 석권합니다. 워낙, 내가 비밀이 많아서... 지금 말씀 드리기 곤란한데, 기존 시장에서 행세하는 높은 가격의 특정 컴부품이 도태되고... ㅎㅎ, 배선혁명의 지원을 받는 새로운 컴부품이 고부가가치 시장을 석권하는데 ... ㅎㅎ,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죠. 

 

   예강은 보안때미 밝히기가 곤란했다.

 

 중년 사내가 고개를 끄덕했다.

『  그러니까, 요점은, 데이터 배선을 생산하는 회사가 필요하시단 말씀이지요?  

 

  예강이 미소로 화답했다.

『  그렇지요. 내가 개발해놓은 배선덜을 생산해 줄 회사가 필요하고... 이미 개발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나와 파트너가 되기 위한 만남이 필요하지요. 내가 선호하는 파트너 조건은...  』

 

 

강(주)전뇌의 컴분야 진출 기본계획은 결코 수정되지 않았다.

 

안팔리는 등 강(주)전뇌의 향후 10년간 최악 매출 = 1.3조 유로 = 원격은둔형 완성강컴(데스크탑) + 강화면기 + 강노트북 + 원격은둔형 x강컴과 티브이 + 강거북 등 각종 조립컴부품 + 전용소파 + 책상 + 기타 .

 

   강(株)전뇌의 매출은 안개속이다. 개발된 컴부품이 여러개이다. 그래서, 매출 규모가 엄청 크지만, 너무 안팔리는 등 최악의 경우 매출을 대강 제시했다. 매출 규모를 너무 크게 제시하면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소 매출만 제시.

 

강(주)전뇌의 컴분야 진출 기본계획 = 예강 26% + 공유 26% + (프랑스16 % +  러시아 16% +  독일 16%) 기업에 지분배정.

 

   예강이 배선 생산회사와 동행하는 것은 별도의 하부 계획이다. 배선회사는 강(주)전뇌와 파트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예강 개인과 파트너가 되는 것이다.

 

강(주)전뇌의 기본 계획은 수정되지 않는다.

 

   배선회사와 예강 개인이 파트너가 되는 것은, 고립을 돌파하고 베를린으로 떠나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배선회사는 예강과 좋은 관계를 맺게되면, 예강이 개발한 '전기 배선혁명'과 '데이터 배선혁명' 제품을 생산하여 컴분야 초일류 기업 강(주)전뇌에 납품한다.

 

  서서히 예강의 본색이 드러났다.

『  나의 배선혁명을 생산할 내 파트너 기업은, 독일에서 생산활동을 하고 있는 토종 중소기업이어야 하고, 회사의 변동 지분구조가 내 맘에 들어야 합니다.

   순발력 기동력 자금력이 뛰어난 좆이서럽소나 버핏 같은 넘은 여우? 하이에나 예요. 난, 지구촌 시장의 돈놓고 돈먹는 투기꾼을 혐오합니다.  대한미국의 죄벌도... 』

  

 중년 사내가 고개를 끄덕했다.

『  예, 배선을 생산하는 파트너를 찾고 있고... 회사의 지분변동에 민감하시고...  

  

 예강의 본색이 드러났다.

『  기존 데이터 배선을 생산하는 독일의 중소기업은 나와  지분을 나누어야 합니다. 나 50%, 내 파트너 기업 50%...

   내가 보유하고 있는 배선혁명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전기배선, 데이터 배선 두가지 입니다.

 

     테슬라는 교류부분에서 '회전하는 자기장'을 발견했습니다. '전압과 전류의 반비례 상관계'에서 발견된 나의 전기배선은, 크로아티아 출신 테슬라의 '회전하는 자기장'에 버금가는 나의 발견이자, 각종 응용품 등 발명입니다. 독일 전기학회의 검증을 받고, 독일 정부의 전기안전의 인증, 승인을 받습니다.  

 

 인증을 거부할 수 없는 상식적이며, 결정적인 물증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기존보다 더 안전하다는 원리와 실험결과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 놀라운, 경이로운 안전성능을 눈깔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직접 비교시연 예정.

 

결정적 물증 = 전기를 최초 발견한, 그리스 출신의 4세기경 철학자 탈레스(Thales) 이래  ^^ 교류분야에서 부지불식, 감초처럼 쓰고 있음. 오랜세월, 응용할 줄 몰랐던 것.

   

   인증과 승인을 받으면, 컴분야, 가전분야에 사용됩니다. 독일에서 시작하여 유럽전역, 러시아 전역, 아시아 전역으로 공급이 확대됩니다. 지구촌 가정마다 전기 배선을 얼마나 쓰는 지 몰라서 매출을 잡지 못했습니다.

 

   내가 개발한 데이터 배선혁명은, 컴분야 강화면기에 쓰이는  HDMI와 USB, 하드디스크의 모든 데이터 입출력에 사용됩니다.

 

    ㅎㅎ, 그래서 컴 1대당 배선분야 10만원 매출? 공장도 출고가격 8만원?이 가능한 것이지요. 』

 

 중년 사내가 고개를 끄덕했다.

『  가정, 가전 등 전기 배선 시장이 상상초월 입니다. ㅎㅎ. 데이터 배선혁명은 개발하신 컴분야에 쓸거고요. 음...

 

   음... 배선을 생산하는 파트너가 50%, 예강님이 50%... 』

 

 

 예강이 50%에 관해 부연했다.

『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전기배선혁명의 경우, 지구촌 시장이 상상초월입니다. 내 개발기술은 50%를 요구할 자격이 충분합니다. 』

 

 중년 사내가 고개를 끄덕했다.

『 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 전기배선이 지저분한데... 안전하다면 나부터 구입하겠습니다. 생활가전 맹그는 회사덜도 납품요구가 폭주하겠는데요? ㅎㅎ. 』

 

 예강이 거들었다.

『 배선 종류가 많아요. 바닥에 편편하게 깔려서 걸리적 거리지 않는 배선도 있고, 장판색깔 등 색상 종류별 배선도 있고...  ㅎㅎ, 유럽 애덜이 디자인 감각, 명품 감각이 뛰어나서, 내가 개발한 전기 배선이 잘 팔릴 겁니다.

 

   전동공구 회사 보쉬 있지요? 갸덜도 전기배선 납품요구 할 겁니다. ㅎㅎ. 배선이 기존에 비해 좀 비쌀겁니다.  』

  

 예강이 뭔가 결심한 듯 무겁게 말문을 열었다.

『 배선과 전선은 틀립니다. 전선은 그저 전선일 뿐, 반제품도 아니고, 완제품이 아닙니다.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은 모두 반제품이거나 완제품입니다. 』

 

① 전선 = 電線 = 【명사】= 전기를 통하는 도체로 쓰는 금속선.

② 배선 = 配線 =【명사】=  전선을 끌어 달거나 전선으로 연결함.

 

『 음... 이왕이면 완제품으로 생산되면 좋겠지요. 자판이나 강거북 등 일부 개발품은 완제품으로 납품 받을 겁니다.  』

 

 

 중년 사내가 고개를 끄덕했다.

『 예에... 그러면 50% 지분을 가진 예강님이 다른 곳에 발주 안하고... ㅎㅎ, 자판 하나만 납품해도... 파트너가 누가 될 지 모르지만... (공장 차릴 돈만 있으면 내가 하고 싶다 /내 밥그릇은? 알아서 챙겨 주시겠지) 돈방석에 앉겠습니다.  』

 

    자판 맹그는 공장... 중소공장 수백개? 수십개?가 지구촌에서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  대부분 영세업체이다. 몇개 공장 꼬셔서 인수해도 되고, 외주줘도 부담없다.

 

 

   예강의 배선혁명... 기존 배선을 생산하는 독일의 중소기업이 예강과 파트너가 되면, 일약 지구촌 대기업으로 급부상할 것이다.

 

 

 예강이 한자락 깔아줬다.

 『 만약, 기존 데이터 배선을 생산하는 독일 중소기업이 없다면... 음, 독일의 대기업 지멘스가 나와 파트너가 되어도 됩니다. 지멘스가... 음,  지구촌 수요가 무궁무진한 배선 생산분야에 진출해도 되지요. 』

 

   지멘스... 예강과 얼굴 익히는 것만으로도 상상초월 남는 장사이다. 왜? 원자력 안전분야, 초고효율 에너지 분야, 항공부품 분야, 컴부품 등 기타 등등 ...

 

   그래서, 배선분야 중소기업이던, 지멘스 던지, 베를린으로 탈출하려는 예강을 돕는 것만으로도  큰 인연을 맺게 되는 것이다.

 

  예강은 중년사내를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 안산 상록수로 한번 오십시오. 내가 개발한 거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뭐, 인터넷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시연해보면 대박 예감이 들겁니다.

   내가 아직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 분해해놔서 그냥 보면 모르지만...

 

   ㅎㅎ,  설명 들으면 깜짝 놀랄 겁니다. 지구촌 컴시장 석권!! 혼자 오시기 심심 할 겁니다. 누구와 동행하셔도 됩니다. 』

 

중년 사내가 말문을 열었다.

『  ㅎㅎ, 이거 영광입니다. 음, 보안에 문제가 없다면... 나와 친분이 있는 사업 동료  2명도 괜찮으시겠습니까?   』

 

예강은 흔쾌히 허락했다.

『  2명도 5명도 괜찮습니다. 아주 중요한 보안이 아니면 다 공개하기로 결정 했으니까요. ㅎㅎ.

 

    22 통합 배선 신형 자판은 품격이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 4배선 자판보다 가느다란 선이 사용된 24, 26, 30 통합배선 자판은 조금 공개하지요. 』

 

 너와 내가 만났을 때

 

 너와 내가 만났을 때

 

   예강이 외출준비를 했다. 개발한 자판을 신문지로 포장하여 스카치 테이프로 마감하여 큰 비닐봉지에 넣었다. 개발한 전원 공급기와 개발한 납땜기는 배낭에 대충 넣어 자크질 했다.

 

   나른한 오후, 중고딩 배낭을 메고 비닐봉지를 쥔 예강이 휴대전화 시간을 봤다.

 

    상록수역에서 서울행 전철을 탔다. 독일대사관 부근 이태원역에 내렸다.

 

  캐피탈 호텔 커피숍에서, 중년사내를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났다.  벌써 4번째 만남이다.

 

   세번 모두 중년사내 지갑이 열렸다. 예강은 지금 너무 가난하니까...

 

중년 사내가 말문을 열었다.

『  1시간 뒤에 예비 파트너덜이 나올겁니다. 예강님이 원하는 파트너 조건을 얘기했습니다. 얘기해 보시고,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합의를 보시기 바랍니다. 』

 

예강이 미소를 머금고 화답했다.

『 하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ㅎㅎ, 내가 고르는 겁니까? 』

 

 

중년 사내가 말문을 열었다.

『 고르십시오. ㅎㅎ, 사실은, 개발품목이 다양하셔서... 전원공급기도 그렇고... 관련 기업덜을 고르다 보니, 몇개 기업이 걸리더라구요. 무연 납땜기 전문회사 벨라도 그렇고...  』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 나야 뭐. 고립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거니깐... 아무려면 어때요. 좋은 파트너 만나서 독일로 탈출하면 그만이니까... 』

 

  예강이 움직이면 어둠의 세력도 같이 움직인다. 개발한 컴분야를 유튜브에 올리겠다며 누나 형에게 50만원을 부탁했었다. 오히려, 그나마 몇푼 보내주던 돈이 전부 끊겼다.

 

   개발한 납땜기 팔아 당장 궁핍을 벗어 나려 했었다. 뭐든지 끊어놓는 어둠의 세력은 사악한 악마였다.

 

중년 사내가 물었다.

 필립스 아시죠? 』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 면도기 알지요. 집에 있는 원적외선 조사기 전구도 필립스 거고... 』

 

중년 사내가 의사를 타진했다.

 『 컴전용, 티브이 LCD  필립스...  예강님의 강화면기와 강티브이 시장이 큽니다. 』

 

예강이 미소를 흘렸다.

 『 엘지 필립스  파주공장에서 생산된 판넬이 아니면 납품 받을 계획입니다. ㅎㅎ, 베를린으로 탈출하려고 독일기업 파트너 구하는데, 네덜란드 필립스가...

 

    뭐, 어짜피, 필립스 애덜과 만나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잘 되었네요. ^^ 』

 

   예강은 오래전 선언했다. 삼성, 엘지 판넬은 납품 안받겠다고... 그러면서, 소니, 필립스 판넬을 공급 받겠다고...  인생을 개좆같이 살아온 죄벌 삼성, 엘쥐가 식솔덜 못 먹여 살리겠다면? 버리면 된다. 함부로 안버리면... 내 맴에 들면, 납품 받을지 말지 시간이 남으면 고려.

 

중년 사내가 미소를 흘렸다.

 『 필립스가 강화면기와  강티브이에 매력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

로얄 필립스 일렉트로닉스 N.V. (네덜란드어: Koninklijke Philips Electronics N.V., Royal Philips Electronics N.V.)는 세계적인 전자 제품 생산 기업중 하나이며,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다.

   2004년, 필립스는 이전 슬로건 "Let's make things better" (더 좋은것을 만들자)를 폐기하고 새로운 "Sense and Simplicity" (감각과 단순)을 천명했다.

중년 사내가 말했다.

『 조금후에, Rolf Mafael 대사님이 오실 겁니다.  너나 없이 독일을 팔기위해 노력하는 세상입니다. ㅎㅎ. 』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 베를린으로 탈출하려면 Mafael 대사님에게 잘 보여야 되는데... 이거 참, 양복 입고 올걸... 』

 

    청바지에 잠바차림 예강... 게다가, 빠진이빨,  아래앞니가 없어 더 초라해 보였다.

 

    15만원 짜리 걸치는 이빨이라도 임시로 하려고 했으나... 세상으로 치고 나오려자, 더욱 더 목조르는 어둠의 세력때미, 하루가 고달펐다.  바닥 한기가 살인적인 반지하, 한겨울 난방을 못해서 발에 동상까지 걸리는 사태까지 갔다.

 

 예강이 접힌 쪽지를 꺼냈다. 쪽지를 펴가며 질문했다. 알아야 면장하는 등 문맹이 심했던 일제강점기 이 쌍년 저 쌍넘 등 대류권 바닥을 빡빡 기던 백성처럼...

 『  이거, 뭐 펀드에 투자하라는 건지, 뭐라는 지 몰라요. 독해가 서툴러서... 뭐라고 한 거예요? ㅎㅎ.   』

 

 중년사내가 쪽지를 건네 받았다.

 『 영어네? 이게... 나도 영어가 서툴러서... 어휴, 천만달러가 넘네요, 펀드? 』

 

중년사내는 독일어와 한국어에 유창했다. 당황하는 중년사내에게 예강이 얼른 사태를 수습했다.

『 주세요. 당장 끼니 걱정인데, 펀드에 투자할 돈이 어딨어. 돈이 썩어 나네. 별 내용 아닌 거 같아요. 펀드 사기꾼? ㅎㅎ, 버리지요. 뭐. 』

 

   쪽지를 받아든 예강이 꼬깃, 꼬깃해서 찻잔 옆에 놓았다.  가끔 이런  메일이 예강에게 온다.  과부인데, 크리스챤이고, 남편이 남긴 돈이 많아서...

 

   어떤 메일은 펀드가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영어라서 독해가 안돼 뒤죽박죽.

 

   지가 7을 먹고, 예강이 3을 먹으라는 독단적이고 일방적인 영어 메일도 있었고 = 웃기고 자빠지는 소리...

 

   커피숍을 나온 예강과 중년사내는 비즈니스 센터로 자리를 옮겼다.

    Rolf Mafael 독일대사와 예비 파트너 일행이 들어왔다.  금세 자리가 꽉찼다.

 미소를 교환하며 반가운 인사를 교환했다.

 

  

예강이 개발자판 신문지 포장을  조심스레 풀었다. 시연후 다시 싸가지고 가야 하므로...

    컴퓨터 본체와 연결 안해도 간이 시연이 가능하다. 개발한 전원공급기에 자판 배선덜을 연결하여 전원을 넣었다.

  제대로 작동하는 지, 시험을 마친 예강이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 그동안 누구에게도 공개 안한 강자판, 강전원공급기 입니다.  내가 외출한 사이, 가택침입이 있었습니다. 보안때미, 빼서 숨겨 두었던 일부 부품을 추가해서 가져온 겁니다.

   참... 오늘 이 자리에서 밝힐 것이 하나 있습니다. 컴과 컴관련 분야에서 프랑스를 배제했습니다. 차후, 컴과 컴관련 분야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입니다. 』

 Mafael 대사 : (간담이 서늘)

필립스 등 예비 파트너 모두 : (마른 침 꼴꺅! / 오금이 저림)

 

   예강이 평생 맺힌 한을 건드리는 프랑스... 몇 건 눈에 거슬리는 프랑스... 여차하면 버릴 준비가 끝난 예강이다. 여호와 붕어빵이라서 많이 참지만, 한번 결단하면 절대 되돌릴 수 없다.

  프랑스... 예강은 한이 많아서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이 지구촌의 평범 진리이다.

   프랑스...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 항공우주 분야, 컴분야 등 예강의 수많은 개발품에서 프랑스가 제외된 분야가 있다. 디지털 한털 돼지털 컴분야는 무조건 프랑스를 배제했다. 유럽에서 프랑스 만한 국가가 없다?

   프랑스 돼지털 장관이  김상도요다상의 6.15 全裸 빨갱이 숭배 서울 원숭이를 만나는 등 예강을 심리적으로 고문한 죄의 댓가를 치뤄야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죄의 댓가를 거부하거나 비난하면? 예강과 단절 등 모든 책임은 스스로 감수해야....

   유럽의 고질적인 국가부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유럽연합 경제뿐아니라, 지구촌이 불안하다.  항상, 맴에 걸렸던 부도국가 문제...

   프랑스가 예강의 처절한 지난 삶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 지독한 여정을 ...   핑계김에, 유럽연합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보기로 결정했다.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그리스를 하나로 묶고, 독일, 러시아...

황금알을 낳는 컴퓨터 회사 (株)電腦 = (이탈리아 5% + 폴란드 5% + 스페인 5% + 그리스 5%) + 독일 15% + 러시아 15 % + 예강 (17+7)% + 공동소26%

 

   이 계획은, 예강의 강(주)전뇌 창업회사에 납입할 창업자본금을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빌려준다는 전제하에서 가능. 스페인과 이탈리아, 그리스의 경제사정이 안좋으므로....

   유럽의 일부 국가덜의 부도... 능력있는 독일이 나서서 궂은 일을 처리할 수 밖에 없다. 독일이 부도국가에 돈 쏟아붓고 부도국가 국민에게 비난 받는다.    왜? 보편적으로, 모든 것을 쥐어 짜는 등 부도국가의 회생과정이 존나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당장, 급한 불을 꺼주는 누군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중요한 역할을 독일이 해왔다.

   지혜로운 계획을 예강이 독일에 제안... 금방 먹어 없어질 물고기 몇마리 주는 것보다, 뼈를 깍아야 하는 고통 즉 국가부도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낚시도구를 손에 쥐어주면... 지금 당장, 현실은 고통스러워도, 가난의 악순환에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이 있기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다. 유럽의 모든 국가덜이 독일을 존경할 것이다.

황금알을 낳는 컴퓨터 회사 (株)電腦 창업 자본금 = 1% = 8 억 유로.

 

① 독일은,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에게 창업자본금 납입대금을 화끈하게 빌려줌.

 

② 예강은 창업 자본금 대신, 공개된 컴분야 개발기술, 공개되지 않은 컴분야 개발기술 및 개발된  tv, 책상 등 컴분야 관련 모든 기술, 개발 예정기술을 납입.

 

③ 배정된 지분 = 국가가 전부 일부 보유하던, 자국 컴관련 기업에 골고루 배분하던, 볶아 먹던 삶아먹던 자기 계산으로 알아서...

 

④ 1회에 한하여, 지분비율 대비, 할당된 이사추천권 부여 -->   1회에 한하여, 정치와 연줄  배제 등 실력중심 심사를 거친 55명의 확정된 이사덜은, 회사가 요구하는 채용조건 등 할당된 부하직원 채용권리와 의무. 참고로, 심사에서 탈락하면 재추천을 받지 않는다.

 

⑤ 창업후, 최단시간내 빨리 준비해서 독일증권거래소상장 예정.

 

⑥  아무도 몰랐던 독특한 기업 조직의 놀라운 효율 = 차차 알게될 것 = 지구촌 기업조직 전문가덜이 감탄경탄.

 

⑦ 독일증권거래소에 상장후, 기업가치 급상승 예정 =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은 주식을 팔지말고, 매년 배당되는 배당금에 만족하며, 컴부품 맹글며 2년? 기다려야 = 하루 하루 불안한 유럽위기 종식!! = 지구촌 경제안정에 기여.

 

⑧ 기타.

   프랑스가 아닌 유럽의 일부 국가에 지분을 배정하려는 예강의 계획.... 이런저런 문제로 여의치 않으면, 남미 브라질이던 인도던, 대안이 많은 예강이다.

   6.15 김상도요다상에 의해, 십수번 죽음의 문턱에서 처절한 고통을 당해 본 예강. 그 누구도 예강 같은 일을 당하면 독해진다. 억만금의 돈이 유혹해도 거부할 것이다.

  예강은 노벨상을 받을만한 과학기술을 여러개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예강은 오래전 선언했다. 소나 말이나 개나 극악무도한 년넘덜이 받는 노벨상을 거부한다고...

   힘에 굴복하여 강대국에 상납하는 노벨상, 6.15 김상도요다상 같이 다 쓰러진 광신우상화세습 살육체제를 6억달러 등 국민 몰래 지원하여 노벨평화상을 받는, 악인이 받는... 그런 노벨 개좆상은 안 받는다고...

  가까운 장래, 예강에게 노벨상을 주고 싶다면? 개가 비웃는 노벨평화상 수상자덜을 엄하게 다시 선별하여, 지탄받는 것덜의 자격을 박탈해야... 미국에 제일 많다.

 

  유럽연합대표부...

   주한 미국대사관 등 미국애덜이 판치는, 현다이 몽씨집안이 판치는 유럽연합대표부 한국 페이스북... 사이비...

    커버사진... 사방팔방 지집년만 설쳐대고, 미국을 대변하는 것덜이 설쳐대고... 유럽연합이 미국이여? 개가 웃을 일이다.

   전혀 얼굴 모르는 것덜이 행세하고... 아웅산 수지 사진보면 최첨단신가증신교활 백미 6.15 김쩔뚝이 자꾸 생각나서 지겹다. 고문이다. 예강이 유럽연합대표부 한국 페이스북을 버린 이유.

 

 자판과 전공기만 가지고 간단히 시연 준비를 마쳤다.

『 나는, 컴퓨터가 진보하지 못하여 정체되던 시절, 일반인덜이 컴퓨터에 접근이 어렵던 시절, 1988년 소형 컴퓨터를 직접 맹글어 보았습니다. 보편적으로 마이컴이라고 부릅니다.

   나의 컴퓨터 기초는 마이컴입니다. 내 인생에 커다란 보탬이 되었습니다.

   음... 저기 계신 분과 그 친구분덜이 내 집에 방문했습니다.  』

   모두덜 예강의 손이 가르키는 중년사내에 시선이 꽂혔다. 중년사내와 친구덜이 가볍게 미소로 인사했다.

예강이 말했다.

『 저 분덜이 방문해서 컴으로 직접 작동해 보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자판과 전공기, 기능성 탁상전등만 가지고 간단히 시연합니다. 』

   자판 우측단자를 누르자 전공기 팬이 돌아갔다. 오른쪽 '강8' 단자를 눌렀다. 오랜지 색깔 고휘도 칩 엘리디에 불이 들어왔다.

 『 불빛은 자리매김 '강8'이 작동중이라는 표시이고... 자판 맨 위쪽 작은 단자를 누르면 '강8'의 사용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강8에는 사용자덜이 기뻐하는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예강은 준비해 온 마법? 마술? 성령법을 기저에 깐 '성령술' 하나를 공개했다.

『 자, 탁상전등으로 책상을 환하게 밝힙니다. 보다시피, 굵은 교류전선을 사용 안합니다. 나는 머리카락 굵기 구리선을 교류전선으로 사용합니다. 저희 집에 가면 컴 배선덜이 다 머리카락 굵기인데... 벌써 수년째 쾌적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 지금 보이는 3φ 즉 두께 3mm 가느다란 자판 통합배선은... (교류 + 직류 + 데이터) 선들이 혼합되어 25가닥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존 자판은 4 가닥의 데이터 전선이 들어가 있는데, 나의 25가닥 통합배선 보다도 굵습니다.

    (교류 + 직류 + 데이터) 선들을 그냥 혼합하면 자기장 등 간섭과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정적인 자기장과 동적인 자기력을 제어하지 못하면, 데이터 선의 경우, H, L 신호가 뒤엉켜서 기능을 못합니다. 뒤엉키면, 일부 혹은 전부의 신호가 흡수되는 소멸과 반전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은박지, 씰드선을 이용하여 자기장, 자기력 등 간섭과 노이즈를 제거하는 것이 보편입니다.

   나는 노이즈와 간섭 현상을 획기적으로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교류 + 직류 + 데이터) 선들을 내 계산으로 혼합하여 2φ, 3φ 안에 40가닥씩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ㅎㅎ, 기술개발의 결과는 간단하고 단순하며, 경이로워야 합니다. 그래야, 고수라는 칭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개발한 강자판은, 시장에 내놓을 8 ~ 31개의 선이 들어가 있는 통합선은 아주 가느다랍니다. 굵기가 2φ 이하 즉 직경 2mm 이하 자판 통합선입니다.

    탁상전등은 여기에서 교류를 공급 받습니다 (통합선에서 한 단자를 손으로 집어 보여주며) 이겁니다. 배선이 통합되어 이처럼 책상위가 깨끗, 쾌적하지요.

   ㅎㅎ, 나는 나의 배선혁명이 적용된 탁상전등도 팝니다. 컴 핵심부품은 아니지만, ( 기능 + 인체공학) 책상, (기능 + 인체공학) 소파, 소품박스 등 여러종류의 컴퓨터 관련 제품도 팔겁니다.  』

    

책상에 관한 연구... 공간연구를 위해 2년 가까이 식사때 이외에는 주방식탁에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았다. 기능연구를 위해 ' 디자인은 기능이다'를 기저에 깔고 안해본 짓이 없다. 동작연구를 위해 안해본 동작이 없다.

   서랍식 자판과 컴넣는 공간이 있는 소형 컴책상을 몇년 사용해봤다. 몸통이 안쑤시는 곳이 없다. 소형 컴책상이 얼마나 인체 및 건강에 치명적인지 아는 사람이 드물다. 자라나는 애덜의 뼈관절과 근육을 뒤틀리게 해서 상하게 한다. 어른은 뼈마디와 근육마다 만성 통증에 시달린다. 왜?

   비좁은 책상의 다리 등 몸통과 마음, 생각을 위축시켜 근육과 관절을 극도로 긴장시키기 때문이다.

   그럼, 학교책상은 작고 좁은데? 중고딩 학생덜은 보편적으로 50분 공부하고 10분?을 휴식한다. 지속적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

  60분 혹은 100분 컴작업하고 10분 정도 휴식하며 스트레칭 등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현실은...

     집, 사무실 컴책상에서 컴작업할 때, 휴식시간이 있는가? 독한 년넘은 오줌이나 똥 마렵지 않으면, 5시간, 10시간 꼼짝안하고 컴책상에 앉아서 게임이나 업무를 처리한다. 골병들 확률이 증가한다.

강컴 책상은 생각, 마음, 몸통의 위축을 예방한다.

 

   일본처럼 주거공간이 좁은 곳에 필요한 공간효율 책상... 방이나 거실이 넓은 공간에 알맞은 책상... 사무공간에 필요한 쾌적 책상...

  좁은 공간에 적합하고, 인체에 해가 안되는, 컴과 공부를 겸할 수 있는 조립식 입체공간 생성 쾌적책상...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쾌적하며, 건강에 이로운 책상...

   강책상은 공부와 사무, 강컴사용을 불편없이 겸할 수 있다. 열받으면 책상을 발로 차도 튼튼한 이케아 개념이다.

   원격은둔형 강컴이 자리하고 있는 강컴 책상을 실수로 발로차도. 컴사용중 강컴통을 실수로 발로 차도, 책상을 세차게 흔들어도 강컴은 아무 이상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런 일은 드물지만, 간혹 컴이 매우 매우 큰 충격을 받아서 컴이 동작하지 않으면 다시 컴을 켜면 된다. 몇개의 원리와 기능이 있고, 디자인이 막강해서, 하드디스크 등  컴부품이 손상되지 않는다.

   장난꾸러기때미 염려많은 지구촌 에미 애비덜은 튼튼한 강책상과 충격에도 끄덕없는 원격은둔형 강컴을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게 되어있다.

   컴책상에 앉았을 때, 자신도 모르게 컴이 손상될까 다리와 팔 등 행동, 생각을 조심하게 되어 있다. 이런 무의식적 긴장이 관절과 근육을 위축시켜 통증이나 질병을 유발한다. 컴책상에 앉았을 때, 몸통과 맴이 자유로워지면, 무의식적 위축이 사라진다.

강컴 책상은 생각, 마음, 몸통의 위축을 예방한다.

 

 

  ♣♣

   지구촌에 공급될 강전원공급기... 기존의 전원공급기가 도태되는 리튬전지 사용 등 신개념 강전원공급기...

 

전원공급기 개념 및 기능 비교

 기존 전원공급기

 차세대 강전원공급기

 일반 전원 스위치 1개.

 일반 전원 sw1개 + 전원기판 기동 절전형 전원 제어 단자 1 개+ 에미판 기동 전원 제어 단자 1개 =  전원1 + 전원2 + 전원3

 스스로 기동 및 절전에 쓰이는 

전지 없음

  스스로 기동 및 절전용 리튬전지 =

완전 방전된 리튬전지 수명 = (원초 자가 기전력 + 지렛대 원리 회로) 채용 = 영구적 사용보장.

교류 다중콘센트 + 존나 엄청 굵은 배선덜  =  공간 점유 및 난잡.

 교류 다중콘센트 없음 +  교류 소형 제어 단자덜 + 화면기 제외 프린터 등 직류 아답터용 소형 제어 단자덜 = 공간 쾌적.

없음.

초기, 고급자리매김 8어단자

  

 

 예강이 리튬전지를 보여주며 설명했다.

 『 이 리튬전지는 완전 방전된 겁니다. 이렇게 릴레이에 연결했을 때, 완전방전되어서, 이 작은 릴레이조차 작동시키지 못합니다.

이 리튬전지는 새 것입니다. 작은 릴레이가 이렇게 작동됩니다.

   이렇게, 일부러 완전방전 시킨 리튬전지가 강전원공급기 안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지렛대 원리가 적용된 회로가 있어서, 원초 자가 기전력을 전지 교체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판 오른쪽 버튼을 누를 때 전지가 연결되어 사용됩니다.

    간단히 시연했다.  자판 버튼을 눌렀다 떼었다. 자기장이 아직 소멸되지 않는 짧은 시간내에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전원공급기를 가동시켰다. 

『 이처럼, 전공기가 작동합니다. 』

    전원공급기를 끄고, 전원공급기의 단자덜을 설명했다. 설명하는 동안, 자기장이  소멸되었다.  간단히 시연했다. 버튼을 누르지 않고 전원공급기를 가동시키려 했다.  

『 이처럼, 전공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제가 전공기 단자를 설명하는 동안, 자기장이 전부 소멸되었습니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전지를 연결시켜야 작동합니다.

   결론으로, 리튬전지가 완전 방전되어도, 원초 기전력이 있기 때문에 전공기를 작동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버리는 전지덜은 모두 원초 기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이런 원초 기전력을 이용하기 땜, 전지 소모 염려없이 전공기를 작동 시킵니다. 평생, 전지 교체가 필요 없다는 것을 보여 드린 겁니다.  』

   지구촌 친환경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리튬전지 재활용 계획이 개발단계에서 채용되었다.

  강전원공급기 외부에 리튬전지 빈 케이스가 있다. 리튬전지가 꽂혀 있지 않다.

  리튬전지 케이스만 있고, 케이스에 리튬전지가 꽂혀 있지 않은 것은, 조립 컴부품 구매자 혹은 완성컴 회사가 리튬전지를 재활용 하도록 배려한 것이다.

   강전원공급기를 구매하는 개인 구매자나 완성컴 회사는 폐기되는 리튬전지를 재활용하면 된다.

   재활용할 리튬전지가 없다면? 가까운 문방구에 가서, 개당 500원짜리 사서 끼워 넣으면 된다.

   비록, 규모가 작지만, 리튬전지 재활용 발상은 지구촌 친환경 노력에 최선을 다하는 유럽연합이 적극 환영할 것이다. 작은 노력이 모여서 커다란 '친환경' 열매를 얻게 된다.

전원공급기 지구촌 공급

  4 종류

원격은둔형 완성강컴 전용원격은둔형 조립강컴 전용 + 강노트북 전용 + 티브이 x강컴 전용

1년 공급 목표

1.5 억대

향후 10년 공급 목표

15 억대

 

    강(주)전뇌의 협력기업 즉 강전원공급기를 맹그는 회사덜은 10년간 15억개의 리튬전지를  끼울 필요가 없다.

 

   좀 더 진화된 '전원공급기' '에미판' 함께 구매하는 경우, 강에미판의 바이오스 전용 리튬전지를 강전원공급기가 공유한다.

 

   다시 말해서, 강에미판의 리튬전지를 강전원공급기와 공유, 함께 쓴다.

 

둘이 함게 쓰면 전지 소모 걱정?

 

강전원공급기는 원초기전력이 필요할 뿐이다.

 

   획기적으로 진화'전원공급기' 리튬전지를 아예 사용안한다.

 

    기술개발은 반드시 과정이 존재한다. 도둑질 년넘덜은 과정이 아예 없다. 돈벌기 위해 영혼까지 판매하는 불쌍한 여정이다. 이런 년넘덜이 대한미국 등 지구촌에 존재한다.

 

   특허... 개발동기, 개발과정의 물증 등 개발여정이 없는 것덜은 지구촌에서 멸종 되어야 한다.

 

   예강은 기존 특허제도의 문제점을 유럽연합에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다. 특허를 먼저 걸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택침입, 도둑질, 강도질, 테러, 잦은 살인미수로 획득했는 지 살펴보고, 개발여정을 꼼꼼하게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럽연합의 특허법원은 개발동기, 개발시점, 개발과정의 물증을 매우 중요시 하게 될 것이다. 도둑질 한 증거가 드러나면 그 회사는 벌금을 감당 못해 지구촌에서 비참하게 멸종하게 될 것이다.

 

 

 

♣ ♣

 

   사내는 독일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전원공급기 분야에서 최고의 품질을 보증하는 유럽시장 매출을 공개했다.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유럽연합에 세금납부

 

 

 

 

 

 

 

 

 

 

 

  

공간혁신 = 간단 쾌적 배분단자

 

 

공간혁신 = 간단 쾌적 배분단자

 

   강화면기, 강티브이, 강자판이 기존과 다르다.  컴을 원격제어하는 각종 단자덜이 강화면기, 강티브이, 강자판에 배분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컴과 연결하거나, 제어하는 각종 기능이 사용자의 편리를 위해 배분되어 있는 것이다.

 

   교류, 직류, 데이터 배선 등 개발된 배분 기술이 세상에 나오면 깜짝 깜짝, 몇차례 놀랄 것이다. 마법? 마술? 성령법을 기저에 깐 성령술이라고 할 것이다.

 

    ① 원격은둔형 완성강컴 + 원격은둔형 조립강컴 = 컴의 각종 기능덜을 화면기와 자판에 배분한 결과 = 편리 + 쾌적 + 간단 + 단순 + 경이 =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기능 + 편리 + 디자인 + 공간 쾌적) 신상품덜이 많이 창조 =  년넘노소 구분없이 강렬한 구매 유혹.

 

    ② 원격은둔형 X강컴 = 컴의 각종 기능덜을 대형, 중형, 소형 티브이와 자판에 배분한 결과 = 편리 + 쾌적 + 간단 + 단순 + 경이 =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기능 + 편리 + 디자인 + 공간 쾌적) 신상품덜이 많이 창조 =  년넘노소 구분없이 강렬한 구매 유혹.

 

  ③ 노트 강컴 = 기존에 없었던 컴과 주변기기의 각종 기능덜을 화면기와 자판에 배분 + 자가 기동형 절전 개념 =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쓴다.

 

  

 예강이 왼손잡이 답게 왼손으로 자판 배선을 잡았다.

『  내가 손으로 잡은 이 자판 통합배선이 3φ 입니다. 임시로 맹글어서 굵기가 좀 굵습니다. 대량생산하게되면, 2φ 굵기 입니다. 한마디로, 통합 배선폭이 2mm 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 안에 25 가닥의 선이 들어 있습니다. 선의 기능은 교류, 직류, 데이터 통합 전용선입니다.

     기존에서 쓰고있는  교류배선 3가닥 굵기가, 25가닥의 선이 들어 있는 자판 통합배선 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자판은 실험용 25가닥의 기본 제어 선이 들어 있습니다.  시장에 내 놓을 자판에는 22, 24, 31가닥이 들어갈 겁니다. 자판과 달리, 화면기에 들어가는 배선은 자판전용 배선, 인터넷, 스피커 전용선 등 최소 39배선이 기본입니다.  

 

  예강이 40배선 리본 케이블을 집어 들었다.

 『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을 받았습니다. 퇴원직후, 뇌기능이 쇠퇴할까봐, 치매에 걸릴까 두려워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2000년 2월 10일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구상한 컴개발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싶다고...

 

  2007년 8월부터, 컴개발을 시작하면서, 용산 동신전자에서 자주 리본케이블을 구입했지요. 2009년 상반기에 개발된 배선혁명 결과가 3φ 통합선입니다.

   리본케이블 한가닥이 1φ 즉 1mm입니다. 리본 케이블 3가닥이 3φ입니다. 내가 개발한 3φ 즉 직경 3mm 통합배선에, 2φ 즉 직경 2mm  통합배선에 40가닥을 넣을 수 있습니다. 기술개발 과정을 보여 드렸습니다. 』

 

  예강이 준비해 온 껌을 꺼냈다. 반토막 껌이다.

『 이 크기가 8배선, 22배선 자판과 39배선, 60배선이상  화면기 전용 배선의 끝, 통합단자입니다. 개발과정에서 난감했던 통합단자 문제를 이 껌 크기의 인쇄회로기판으로 해결한 겁니다. 보안때미 공개 안하고 반토막 껌으로 대신 했습니다.

   리본 케이블 전용 기존의 데이터 단자덜은 크기가 크고 폭이 넓습니다. 리본케이블은 나의 자판 통합배선이나 화면기 통합배선 전용 단자로 쓰기 곤란합니다. 모양이 기형, 상품가치가 없습니다.       

 

  전자분야는 더 작게, 축소하는 '나노' 개념없이 무엇을 개발하겠다고 나설 수가 없습니다.  오랜세월 고민이 많았지요.

 

   리본케이블은 배선과 단자를 연결하기가 쉽습니다. 기계로 누르면 단번에 연결됩니다.

 

    리본 케이블과 달리, 내가 개발한 통합배선과 단자는 자동납땜이던, 반자동, 수동 납땜이던 생산공정이 몇단계 추가됩니다. 그러나, 상품가치는 급상승합니다. 비싸게 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

  

  예강의 통합배선은 생산공정이 매우 중요하다. 생산공정이 개발되지 못했다면, 난감... 대량생산을 포기해야 된다. 예강은 수년을 고민하고 집중한 끝에 대량생산 공정을 개발했다.

 

   강자판 통합배선에서 강화면기, 강화면기에서 원격은둔형 강컴 통합배선의 연결 역시 대량생산 공정이 중요하다. 이 역시 발상의 전환기법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다.

 유선무선 복합 배선혁명 = 발상의 전환 = 대량생산

 

 

 

유선무선 복합 배선혁명 = 발상의 전환 = 대량생산

 

   강자판, 강거북, 에미판, 주변기기 ...

 

  원격제어에 쓰이는  차세대 유무선 복합 배선혁명 = 개발기술과 미래 개발계획은 보안이다.

  

 

 

♣ ♣ ♣   

 

 『 원칙적으로, 나는 전원 공급기 기판 등 부품만 공급 받습니다. 몇가지 핵심 부품은 직접 생산합니다. 전원 공급기 맹그는 회사가 완제품으로 생산하여 강(株)전뇌에 납품하고 싶다면? 일부 부품을 공급 받아야 됩니다. 』

  

빼빼 마른 여성 하나가 질문했다.

 『 지구촌 생산공장이 중국인데, 전공기 맹그는 독일 중소기업 하나에  외주를 몰아 줍니까? 』

 

예강이 가볍게 예를 표하며 설명했다.

 『 강(주)전뇌는 분산발주 원칙입니다. 지구촌 각지역에 분산해서 외주를 줍니다. 분산발주 장점은 위험 회피, 공정 배분입니다.  생산단가는 그 지역 인건비가 반영되어 그 지역에 공급됩니다. 다시 말해서, 유럽에서 생산된 컴부품은 유럽에 공급됩니다. 』

  

   유럽의 일부 국가덜이 높은 실업률때미, 국가부도 위험때미 유럽 전체가 불안하다. 유럽 경제가 불안하다는 것은 예강의 기업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민감하다.

 

   예강의 외주업체는 이 문제를 예강과 상의해야 한다.

 

   오래전, 실업률이 높은 국가에 컴부품과 유통회사 설립지원을 계획한 예강이다.  

 

실업률 높은 국가와 협상 = 일자리↑ + 복= 지구촌 생산공장 중국을 의식한 생산단가 맞추기

 

빼빼 마른 독일 여성이 웃음을 머금었다.

 『 전원공급기 가격은 ? 』

 

예강이 미소로 화답했다.

 『 오래전, 가격은 비밀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구촌 시장에 깔리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요. pc 수요 감소에 따른 대응, 박리다매를 지양합니다. 고급화 명품화 전략으로 좀 비쌀 겁니다. ㅎㅎ. 』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병, '궁금 증폭증'에 시달린다는 빼빼 마른 여성이 웃음을 머금고 간청했다.

 『 살짝, 조금만 공개 해 주세요. 흑!

 

망설이던 예강이 조심스럽게 답변했다.

 보급형 강전원공급기는... 아마도, 아마,  도매가격이 13만원 이상이 될 겁니다.

   좀 비싸지만, 돈 여유가 있으면 고급형 강전원공급기가 더 매력이 있겠지요. 루이비똥 가방만 명품입니까? ㅎㅎ. 』

  

    한때, 휴대전화는 고가였다. pc를 사양품목, 거지 발싸개로 여겼다. 그러나, 지구 종말이 온다해도,  pc는 요지부동 버티고 있다. pc는 휴대전화 등 컴관련 분야에서 지구촌의 최강자이다.

 

    기존에 없던 신형 pc 부품을 똥값에 공급하라는 법이 어딨어? 박리다매를 지양하는 '고급화 차별화 명품화 ' 전략은, 예강의 10여개 컴 부품 개발기술로 가능했다.  

 

 고급형 강자판 +  고급형 강전원공급기 =  공개불가.

 

 

   박리다매 = 적게 남기고 많이 판다. 수요가 무진장, 무한정이면 부담없다. 그러나, 수요가 없어지면 얼굴 노래진다.

 

  컴분야는 다른 제품과 달리, 신제품 주기가 짧았다. 불과 몇개월 안되어 신제품을 쏟아냈다. 소비자덜이 신제품 주기를 따라가다가 지쳤다. 컴지식이 부족해서 돈이 없어도 새로 구매하는 애덜이 속출했다.

 

   불과 20년도 채 안되는 컴분야의 놀라운 성장 과정에서, 백지에 가까왔던 구매자덜의 컴지식이 많이 축적되었다.

 

   과거와 달리, 꼭 필요하지 않으면 구매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알뜰 구매가 지구촌 보편이 되었다.

 

   박리다매... 싸게 많이 팔던 컴업계의 불황은 예고된 것이다.

 

    pc를 무제한 공급 하다보니, 수요가 없는 것이다.   pc수요가 없다보니, 컴분야가 위축, 침체된 것이다.

 

   일부 언론은 수요가 대폭 줄어든 것을 두고   pc가 휴대전화, 아이패드에 의해 잠식되었다고 기사질 했다. 일부는 옳다.

 

   그러나, 컴이 과포화 상태라서 수요가 없는 것이지,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휴대전화, 아이패드에 시장을 내 준게 아니다.

 

pc가 하는 일과 휴대전화, 아이패드가 일하는 영역이 다르다.

 

   예강은 pc  신제품의 고급화, 가격 차별화 전략 등 자율적으로 공급물량을 조절하기로 했다.

 

미래 수요를 확보하기로 했다.

 

 무연 유연 겸용 보급형 강땜기

 

무연 유연 겸용 보급형 강땜기

   예강이 중고딩 배낭에서 2개의 땜기를 꺼냈다. 분리된 배선을 땜기에 꽂고, 중간단자에 또 꽂고, 전원에 꽂은 시간이 불과 20초.

 

 (강땜기를 골고루 쓰다듬으며) 야들이,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컴부품 개발을 주도한 1등 공신입니다. 외로울 때, 기쁠 때나 슬플 때, 항상 내 옆을 지켰지요. 내가 엄청 애착을 가지고 있는 귀염둥이덜 입니다. 

 

 

 

  족발과 닭도리탕...  납땜기, 유연 및 무연 땜기의 용어 설명을 했다.

  『 한국에는 족발과 닭도리탕, 무연납, 유연납을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합니다.

 

  족발은, 한자와 한글의 합성어 입니다. 모두 한글로 풀어쓰면 '발발'입니다. 닭도리탕은 한글과 일본어 합성어입니다. 풀어쓰면 닭탕... 무연無鉛납은 한자와 한글의 합성어입니다.

無鉛은 한자이고, 무연은 '한자어'입니다. 한자어를 풀어쓰면 '납이 없는 납'입니다. 유연有鉛납은 납이 들어간 납이 됩니다.

 

  발발, 닭새탕...

 

무연납 = 납이 안들어간 납... 심각한 모순이죠. 골 때리죠?

 

독일어로 '무연'이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연과 유연의 뜻입니다. 유럽은 건강을 생각해서 납을 함유하지 않은 것으로 땜질하도록 법이 규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납이 들어갔어도 땜질에 허용합니다. 법의 규제가 없습니다. 

 

 

  한국은 산업행정, 산업현장, 교육현장에 사명감 없는 아주 잘못된 새끼덜이 많아서 유연 즉 납의 사용을 허락해주고 방치한다. 자라나는 애덜과 다 자란 애덜의  건강을 위협한다. 유럽처럼 유연을 강력히 금지 시켜야 한다.

 

 예강은 디지털 방식의 고급스런 무연 땜기를 절대 안 만들기로 했다. 보급형에 몰두한 결과, 기존 고급스런 무연 납땜기 성능을 뛰어넘는 두 종류의 가격이 저렴한 땜기가 개발된 것이다.

 

   무연 및 유연 겸용 차세대 땜기는 구조와 크기, 모양이 연필과 흡사하다. 가볍고 단열이 뛰어나며, 작업 반경이 자유롭다. 선이 무지 가늘어서 걸리적 거리지 않아 사용하기 무지 편하다.

 

  예강은 직류를 사용안한다. 교류만 사용한다. 초 고감도 품질을 요구하는 땜질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교류 땜기를 신뢰한다.

 

  에디순의 직류 세계 고집을 과감히 뒤집었던 크로아티아 출신 테슬라의 교류시대 창조... ^^ 예강은 교류 땜기만 고집한다.

 

   그래서, 고급 무연 땜기를 사용하는 자신의 외주업체 즉 협력기업 생산공장에 강땜기를 사용하도록 권고 하기로 했다. 왜? 어려울 때, 슬플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일등공신이기 때문이다.

 

  팔아먹기 위해서 권고하는 것이 아니라, 설치조건과 작업반경이 자유롭다. 

 

   무연 즉 납이 안들어간 것으로 땜질을 하면 아주 큰 문제에 봉착한다. 유연 즉 납이 들어간 것으로 땜질을 하면 똥이 거의 안 생긴다. 유연으로 땜질해 놓으면 맨질뺀질 반짝반짝 광택이 뛰어나다.

 

  이노무 무연은 광택내기가 고도의 집중력이다. 게다가, 시컴 똥이 금세 많이 생긴다. 시시각각 생성되는 시컴 똥은 고품질 땜형성을 방해한다.

 

  시컴똥을 제거해주는 기발한 금속띠 뭉치와 물 스폰지를 사용하다보면, 시컴똥 제거하는 시간이 너무 자주 반복... 중노동?이다.

 

『  시컴똥 제거기는 워낙 간단해서, 원리와 구조를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유연과 달리, 무연 땜기에 너무 자주 생성되는시컴똥 제거를 아주 쉽게 짜증없이 불편없이 제거해 준다는 것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다가, 땜작업 할 때, 수축튜브를 자주 애용하게 됩니다. 수축 튜브를 인두열로 수축 시키다보면 인두에 시컴똥이 많이 생깁니다. 』

 

    예강이 발명한 '시컴똥 제거기' 는 경이로운 시컴똥 제거가 감탄이다. 소매 판매가 1만원, 2만원 책정 2종류이다. 벨라 등 모두 감탄할 것이다.

 

 예강이 시연하며 설명했다.

 『 무연 땜기는 기존 유연 땜기보다 온도가 약간 높아야 합니다. 유연보다 무연이 용융, 녹는점이 약간 높습니다.

 

    일산 '아림'이 생산한 땜기, 이 넘은 온도가 고정된 겁니다. 분해해서 속에 있는 길다란 링을 빼냈습니다.

 

   온도를 약간 높이기 위해 길다란 링을 빼낸 겁니다.안빼도 상관없는데, 난 빨리 녹는 것을 선호합니다. (무연, 유연을 녹이며) 잘 녹지요? 잘 녹았습니다. 』

 

   아림 20w 땜기의 길다란 링을 빼내서 온도를 못견디고? 팁이 터졌다. 액소 40w는 잘 녹이고 잘견디는데 덩치가 커서 투박하고 불편하다.

 

예강이 땜기 하나를 집어 들었다. 

 지금 보시는 2종류 땜기는 , 내가 개조한 일반 보급형 땜기와 온도조절용 보급형 땜기입니다.

   가격이 직류 디지털식보다 2/3 저렴합니다. 성능이 뛰어나고, 가난한 공고생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서 쓰기 편합니다.

   직류전원회로가 없어서 작업공간이 쾌적하고, 전원 선 길이 제약이 거의 없어  대량생산 공장라인에서 쓰기 편합니다.  

   보급형 중에 온도조절이 가능한 이 온도조절 회로기판은 아주 작지요. 껌크기입니다. 직접 맹글었습니다. 』

 

    유연무연 겸용 교류 강땜기의 전원 점등에 쓰이는 칩엘리디에 대해 설명했다.

『  직류용 일반 엘리디와 달리, 칩엘리디는 작은 코딱지 크기 혹은 작은 코딱지보다 더 작습니다. 직류에서 사용하는 칩엘리디를 직류회로 없이 교류220v, 110v에 직류용 칩엘리디를 직접연결하여 사용합니다.

 

    직류용 소형 스위치를 교류 스위치로 써서 미적 감각이 뛰어 납니다. 직류용 소형 스위치 선택은, 소비전력 계산에 의한 최적 선택기법이지요. (땜기 손잡이 끝의 전원 스위치를 조작하여 녹색 칩엘리디의 점등과 소등을 반복하며) 교류용 램프을 사용 안하고 직류용 칩엘리디를 사용합니다.

 

   교류용 램프는 불빛이 탁합니다. 일반 엘리디는 정면으로 봐야 불빛이 죽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일반 엘리디는 시야각도가 제한적입니다.

 

   칩엘리디는 투명하고 산뜻한 해상력이 강점입니다. 시야각도가 거의 트여 있고요. 보편적으로 칩엘리디는 빛이 강렬합니다. 눈깔이 거부감을 일으키지 않도록, 빛의 세기를 적당히 조절하여  칩엘리디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나는 오랜지색보다 녹색이 아주 애착이 갑니다. 』

 

   전원상태를 점등으로 표시... 개발하고 사용하면서 알게된 3가지 탁월한 편리성에 대해 설명했다.

 

 『 고급스런 무연 땜기 맹그는 '벨라'에서 오신 분 어디 계세요? 잠깐, 나와 주십시오. 』

 

   벨라 사내가 단상 앞으로 나왔다. 예강이 정중히 악수를 청했다.

  『 한번, 직접 사용해 보십시오. 』

 

월라 사내가 고개를 끄덕였다.

 『 아주, 잘 녹습니다. 거참, 신기하네. 』

 

예강이 미소를 머금고 말했다.

  『 지구촌 최강자가 될 연필닮은 차세대 교류 세라믹 땜기를 맹글어 주실 수 있습니까? 지저분한 공구 이미지가 아니지요. 투박하지 않은 심미적, 예술적인 펜 형태인데...  외관처리 기술은 아무나 못합니다. 』

 

벨라 사내가 말없이 머뭇머뭇, 미소를 흘렸다. 예강이 답답하여 채근했다.

 『 생각이 없어요? 고급형 디지털 무연 땜기 시장이 위협을 받습니까? ㅎㅎ! 』

 

벨라 사내가  힘들게 말했다.

  (머리카락 굵기에 교류를 흘리기 때미, 연필닮은  차세대 땜기가 가능) 손잡이 단열기법과 도면을 주시면 가능하겠습니다. 』

 

예강이 벨라 사내의 날카로운 답변에 화답했다.

 『 실내 상온을 유지하는 손잡이 단열기법이 매우 중요하지요. 단열기법, 분리형 팁, 직류용 칩엘리디가 교류 220v,100v 에서 작동하는 회로 등 제작기법과 도면을 맹글어 드리겠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

 

벨라 사내가  의사를 타진했다.

『 시컴똥 제거기의 기능과 성능이 매우 궁금합니다. 뭔지 몰라도, 경이롭다는 제거 성능이 신뢰가 갑니다. 잘 팔릴 것 같습니다. 맹그는 김에 그것도 맹글어 드리겠습니다.  』

 

예강이 벨라 사내에게 화답했다.

『  ㅎㅎ, 감사합니다. 시컴똥 제거기는 간단가 경이의 극치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놀라운 제거능력때미, 지구촌 땜쟁이, 공고 애덜 등 숙련공덜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겁니다. 』

 

예강이 벨라 사내에게 요구했다.

『  이왕이면 하나 더 추가해 주십시오. 교류직류에 쓰이는 측정기, 테스타도 추가,  하나 맹글어 주십시오. 』

 

    직류교류 측정에 쓰이는 테스타... 전압, 저항, 전류, 도통 테스트에 쓰이는 측정기를 테스타라고 한다.

 

   테스타 배선 단자가 투박하다. 게다가,  고도의 숙련자가 아니면,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두 단자를  젓가락 잡듯 잡아서 측정하기 어렵다. 선이 굵어서 잡아채고, 젓가락  닮은 기능을 배려하지 않아서 그렇다.

 

벨라 사내가 의아한 표정으로 말했다.

『  그건... ㅎㅎ, 우리가 맹그는 품목이 아닙니다. 기존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 전기전자 회로 맹그는 애덜 품목이지요. 』

 

 

예강이 너털 웃음으로 받아 넘겼다.

『  ㅎㅎ, 농담했습니다. ♩ 테스타 선이 굵고 투박해서 측정할 때마다 걸리적 거리고, 잡아채서 동작이 부자연 스러워 집니다. 기존 땜기처럼 선이 굵거나, 선이 짧아서...

 

   마우스 역시 선이 굵어서 잡아 채기 때문에, 아주 많은 사람덜이 통증을 호소합니다.

 

   특히, 연약한 여성덜은 외상과 손상으로 외상과염으로 팔과 손목을 쓰지 못하여, 병원으로 실려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밧데리를 자주 교체해야 하는 무선 마우스를 쓰자니, 번거롭고 환경 친화적이 아니고요.

 

    내가 마우스를 개조하여 맹근 '강거북'을 사용한 이래, 옛날에 힘들어 했던, 손가락과 손목 저림, 몹시 아픈 따끔 찔림 현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찔림 현상은 움직이면 너무 아파서 힘들었지요.

 

   이처럼, 우리 주변에 굵은 선으로 인해, 잡아 채는 등 작업이 힘들거나, 관절이나 힘줄이 손상되기도 합니다.  

 

   기회가 오면, 전기전자 애덜이 환호하는  내 계산식에 의한 신형 강테스타, 젓가락질이 손쉬운 테스타, 한가닥 두 단자가 두가닥두단자로 간단하게 가변되는 강테스타, 전지 방전 알림 및 x전지 개념 강테스타, 걸리적 거리지 않는 강테스타를 지구촌 시장에 선 보일 예정입니다.

   젓가락질 못하는 애덜을 위한 '가변 포크팁'은 신선한 충격이 될 겁니다. 간극 변형이 아주 간단하고 쉬운 '가변 포크팁'은 1,000원입니다. ㅎㅎ.  

 

   강테스타 사용자덜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필수 기능인데...  유럽연합이 지구촌 중소기업에 주는 '친환경 대상' 을 받게 될 겁니다. 뭔 소리인지 차차 알게 됩니다. ㅎㅎ.

 

   이 기능을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은 x 기능이 매혹적, 매력적이라서, 이 x 기능이 없는 기존 모든 테스타는 멸종됩니다. 보안이라서 공개 안하지만, 이 테스타 나오면 지구촌 기존 테스타는 도태? 모조리 멸종 됩니다. 』

 

21세기 신형 강테스타 = x 기능 기존 테스타 = 멸종.

 

  벨라 사내가 미소를 머금고 고개를 끄덕였다.

『  배선... 땜기, 테스타는  새로운 발견이고, 새로운 발명입니다. (세상에 널린 것이 테스타 회로도... 전기전자 측정기 시장에 진출해? / 엄청 시장이 큰 신형 테스타 ...  ) 선이 가늘어야 좋은 기능과 품질좋은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사실에 경탄했습니다. 』

 

예강이 벨라 사내에게 물었다.

『 예, 감사합니다.  ㅎㅎ, 벨라의 땜기 기술력과 제조 능력은 지구촌 최고입니다. 모루 아시지요?  』

 

벨라 사내가 미소를 머금고 고개를 끄덕였다.

『  예... 』

 

 모루 = 【명사】 대장간에서 달군 쇠를 올려놓고 두드릴 때 받침으로 쓰는 쇳덩이. 철침(鐵砧)

 

예강이 미소를 머금었다.

『  모루에서 달군 쇠를 가지고 여러가지 작업을 합니다. 이처럼, 만능작업판은 땜질 작업자의 편리를 위해 개발 되었습니다. 땜기 온도조절, 시컴똥 제거기 착탈자리 , 유연 무연 공급 안내 레인, 교류직류 공급 및 시험단자,  회로기판을 고속으로 물리고 빼는 360° 회전 작업대... 아주 편리하고 일괄작업이 가능합니다. 』

 

   고정된 자리에 앉아서 땜질 등 전기전자 각종 작업을 하거나 테스타를 사용하는 습관이 아주 비효율적이다.  비효율 습관은 땜기, 무연유연, 플럭스  등 땜질 지원 도구, 테스타, 작업대가 비효율적 구조와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짜증을 유발하고, 작업시간이 지연된다.

  게다가, 이런저런 장치와 도구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지않고 널려있어 작업시간이 지연되고, 작업장과 환경이 지저분해진다.

 

   음... 개발한 강테스타가 착탈식 작업대에 고정되어 있다? 사용할 때마다 불편이 사라진다. 개발된 강작업대에 임시고정되어 있는 테스타의 시험단자 배선의 위치는 경이와 쾌적이다.

 

   예강이 미소를 머금고 미래를 약속했다.

『  작업대가 여러가지 작업을 지원합니다. 작업환경이 쾌적하구요. 만능작업판은 소매가 10만원부터, 40만원까지...  시간 있을 때  내가 의뢰하지요.  』

 

벨라 사내가 미소를 머금고 고개를 끄덕였다.

『  예... 』

 

예강이 벨라 사내에게 화답했다.

『 내 개발철학 한가지 소개하지요. 디자인은 기능입니다.

 

 

디자인 = 기능.

 

    디자인과 기능을 일치시키는 개발기법이... 음, 오랜세월 개발과정에서 축적된 내 노하우 입니다.

 

   우리 주변에 선을 바꾸면 새로운 기능과 품질이 높아지는 제품이 참 많이 있습니다. 전동공구 보쉬도 새로운 신제품을 내놓고 싶다면? ㅎㅎ,  나와 상의해야 합니다.

 

    음, 땜기, 시컴똥 제거기 도면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땜기 품목은 컴부품이 아니고, 내 개인 발명에 포함됩니다.

 

   앞으로 창업될 강(株)전뇌가 아닌 개인자격의 나 50%, 벨라 50%를 제안할 겁니다. 구체적인 거는 서로 마주 앉아서 추후에 협상합니다.  』

 

 

유럽연합에 세금납부

 

유럽연합에 세금납부 

 

 

 팬에 대하여...

 

   획기적으로 진화된  원격은둔형 완성 강컴 시리즈는 팬이 딱 1개이다. 예강이 천시하는 디브이디 롬은 외장형이라서 제외.

 

이하 보안.

 

원격은둔형 완성 = 팬 1개

원격은둔형 tv 전용  'X강컴 = 냉팬 1개

노트 강컴 = 냉팬 1개

 

  에미판, 강전원공급기, 하드디스크, 기타 발열기기는 소음이 거의없고, 거슬리는 잡음이 없는 냉각팬 1개를 공유한다.

 

④ 원격은둔형 조립 강컴 = 냉각팬 2개.

 

이하, 보안.

 

    ∫∫ 디브이디 롬에 대하여...

 

① 2000년 2월 10일, 현주컴을 구입할 때, 윈98을 함께 샀다. 98 씨디로 부팅 등 모두 할 수 있으므로, FDD가 쓸 일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FDD를 떼어냈다. 내가 FDD 플로피 디스켓이 하는 일을, 씨디롬의 윈98 씨디로 대체한다는 글을 읽었는 지... 용산 애덜 즉 용팔이 덜이 FDD를 떼어 내기 시작했다. 지금은?  FDD 장착하는 자리 등 흔적만 남아있다.

 

② 원칙적으로, 조립용 원격은둔형 강컴통에 디브이디롬 설치 자리가 없다.

   완성 원격은둔형 강컴, 노트강컴에는 디브이디롬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

  '강컴사용설명서'에 디브이디롬 없이 모든 컴작업을 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③  디브이디롬을 꼭 써야되는 강컴사용자, 개발자, 전문분야 종사자는 외장 디브이디롬을 강에미판과 강전원공급기에 단 한번에 연결하여, 아주 쉽게 연결하여 쓰면된다. 강컴통 외부에 외장 디브이디롬을 착탈할 수 있다.

 

이하, 보안.

 

 

예강은 확신에 차 있다.

 『 컴종주국 미국애덜이 얼마나 설쳐 댔습니까? 하루 하루,  주둑 들어 살아왔지요.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미쳐 날뛰는 영국말 미국말때미, 여러분덜이 가심 졸이며 얼마나 고단했습니까?

 

    江(株)電腦가 지구촌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순간부터, 미국은 더 이상 컴종주국이 아닙니다.

 

   컴관련 10여 가지 개발기술과 관련기술로, 지구촌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

 

   호환성이 뛰어난 휴대전화, 개발된 강컴에 맞게 매우 약간 개량된 윈도우XP SP3 영체제 등  소프트 분야 기획도 여럿 있습니다.  

 

   화려하여 눈깔이 쉬 피로를 느끼고, 불필요한 작은 창 등 사용짜증 유발하는 윈7, 윈8을 평가절하합니다. 사무용 가정용으로 실용적이고  눈깔 편한 막강 호환능력을 가진 XP를 최고의 운영체제라고 극찬합니다.

 

   당장, XP SP3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중단되어도 아무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왜?

 

① 막깡한 '8'이 있기 때문에...

②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필요없을 만큼, 운영체제 중에서 최고!

강컴 사용자덜을 위한 XP SP3 운영체제 지원 차차 알게 됩니다.

 

 

    윈도우 95, 윈도우 98, 윈도우 2000, XP, 비(운의)스타, 윈7... 이 가운데, XP가 10년? 11년? 넘게 업그레이드를 지속했습니다.

   모두 수명이 짧았지요. 단명했는데, XP만 불로장생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장수거북이지요? 아주 챙길 거 다 챙긴, 속이 꽉찬 XP입니다. 호환성은 최고이구요.

 

  (운의)스타는 출시되자마자 집중포화 맞았지요. 시장에서 순식간에 흔적없이 사라졌습니다.

 

   이크로 프트가 XP SP3를 능가하는 운영체제다운 운영체제를 시장에 내놓을 때까지, 나는 XP SP3를 최고의 운영체제로 극찬합니다.

 

  XP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XP SP3 운영체제에 대해 잘아는 개발 및 경력자덜을 특채할 예정입니다.

  

무려 12년 세월을 업그레이드한 실속 XP SP3 ...

 

   ㅎㅎ, 덕분에 리눅스 운영체제처럼 돈걱정없이 개량된 XP SP3 운영체제를 를 사용합니다.

 

   내가 구상하고 기획한, 개량된 윈도우XP SP3 운영체제의 미래를 낙관합니다.

 

  약간 개량된 XP SP3  'XPintegration'로 이름됩니다.

 

   리눅스 = 무료 =  XPi = 약간 개량된 XP SP3 = 강8 활성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강8'이 무료이듯, 'XPi'도 무료입니다.

 

 

   8 = 무료 =  xpi = 약간 개량된 xp sp = 강8 활성

 

   실속 실용으로 무장한 xpi 강에미판, 강하드, 완성강컴, 강컴통, 강책상, 강 tv 등 (株)전뇌의 제품을 구매하는 유럽 등 지구촌 모든 구매자덜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고객의 성원에 감사는 맴으로, 지속적으로  XPi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겠습니다.

 

   마소가 망하던말던 나는 관심 없습니다. 무슨 씨를 뿌렸던,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홀라당의 끝은 비참.

 

   ㅎㅎ, 요즘, 빌빌이 게이(츠)가 원자력에 꽂힌 모양입니다. 초고효율 에너지 '9010' 이론은 아무나 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잘못 꽂히면 평생 후회하지요, ㅎㅎ.

 

   간단과  경이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기술로, 지구촌 최고 가치를 창조하는 江(株)電腦의 미래를 기대하셔도 됩니다.

 

  컴 황무지, 사막, 불모지 유럽에서, 미국의 컴관련 거대 기업을 능가하는 컴관련 초일류 기업의 탄생은!! 유럽연합의 미래와 직결됩니다.

 

   지구촌 컴분야 초일류 기업 江(株)電腦가 유럽의 경제에 생명력있는 생기,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

 

   불확실한 먹구름 미래가 연푸른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긴장과 설레임...

 

   캐피탈 호텔 비즈니스 센터에서, 예강이 윈도우 운영체제에 대해 미래 계획을 발표할 때, 어제 급하게 방한한 빌빌이 게이츠가 불안한 모습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아무도 없는, 소복입은 산발귀신이 뒤에서 덮칠 것같은 을씨년 스러운 설 어두운 휴게실에서 철수와 죄용, 빌빌이는 공포에 사로잡혀 부둥켜 안고 흐느꼈다. 갈브레이드 등급 불확실한 자신덜의 미래를 괴로워 하며... 별 희안한 단합대회...

 

빌빌 게이츠 : 흑!! 윈도폰 때미, 미치겠어.

철수 : (햄릿 = 철수) 나도 미치겠어. 흑!!

죄용 : 나도 미치겠어. (공포스런 죄벌 천적 때미) 흑!!

 

 

  예강이 침묵했다. 긴장과 희망의 기운이 휘도는 장내가 평온, 고요했다.

 

예강이 조용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러면서도 힘있게 말했다.

 『 나는 법인세, 개인 세금을 유럽연합에 냅니다. 』

 

  예강 회사 법인세 + 예강의 개인세금 = 유럽연합에 납부.

 

   예강이 댓빵인 지구촌 초일류 기업이 내는 법인세와, 예강이 내는 개인세금은 규모가 크다.

 

    유럽에서 독일이 기술력, 경제력이 가장 세다. 그래서, 예강은 독일에서 기반을 다지고, 그 기반으로 지구촌 초일류 기업의 뜻을 펼치는 것이다.

 

    독일은 부자이다. 예강이 독일 국적으로 베를린에 정착한다고 해서 독일에 세금을 내면 절대 안된다.

 

  지구촌 상상초월 고부가가치 기술을 다 가지고 있는 예강이다. 이는, 독일이 예강을 감당할 수도 없고, 무엇보다도 유럽연합의 결속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유럽연합의 강력한 결속없이 독일의 미래도 없다. 지구촌의 미래도 없다.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8com

 

  

 8com 창업준비

 

  8com 창업준비

  

   예강이 보유한 땜기, 테스타, 배선혁명, 자판 등 여러 기술 가운데 일부가 활성화되었다. 당장 급한 현금 150억원이 맹글어졌다.

 

com 창업준비 =종자돈 150억원 = 창업준비 8com

 

회사 이름을 최종 결정해야 했다.

  

독일말 = Fluss = 강 = 江 = River = 영국말.

Electron Gehirn = 전뇌 = 電腦 = Electron brain

주식회사 = 株式會社 = Corporation.

 

  이거야 원... 회사 이름을 다국어로 표기하자니...

 

   중국, 한국, 일본 애덜 등 한자문화권만 상대로 장사할거면 江(株)電腦가 금상첨화 지만...

 

깨딱하면, 회사이름이 십수개? 난감땡감당혹감.

 

 초일류 컴기업 8computer Corporation 으로 결정.

 

  예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예강에게 내려주신 칼있으마 = 쌍삼각 = =  8  = 회사상징.

 

 

  tv 등 가전, 강접속망, 자판 등 핵심 컴부품 분야... 보안 =  컴관련 8개 핵심분야를 거머진 컴퓨터 주식회사 = 8 computer corporations.

 

 

' 회사 상징 ' ' 회사 이름 ' 은 ' ' 을 공유한다.

 

 8com

 

초일류 유럽연합 컴기업 = com  =  회사 상징 + 회사 이름.

 

 

 

' 회사 상징 ' ' 회사 이름 ' 은 ' 8 ' 을 공유한다.

 

 

 

초일류 유럽연합 컴기업 = 8com =  회사 상징 + 회사 이름.

   

 

 

  150억원이 투입되는 컴분야 8com 창업준비 회사는 두가지 목표로 활동한다.

① 투자자의 확신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 몇가지 컴부품을  깨끗하게 다시 제작 및 제조.

② 협력 부품기업에 양산 주문을 위한 = 샘플 제작 및 제조 작업 = 부품 표준화.

 

 

  예강은 오래전 점 찍어놨던 현주컴퓨터 창업주의 연락처를 수소문 했다. 현주컴 창업주는 컴분야 산전수전공중전의 쓰라린 맛, 단맛쓴맛신맛 야리꾸리한 맛을 골고루 맛본 파란만장 여정이 강점이다.

 

   예강이 2000년 2월 10일, 생에 처음? 1988년 이래 두번째로 데스크탑 현주컴을 구입했을 때, 컴 파워 단추를 이쁘게 맹글었다고 칭찬했었다.

 

   마님 눈총이 사뭇 따갑고,  눈깔 마주칠까봐 무섭고... 마님의 이 새끼 저 새끼 등 애덜 눈치보느라  하루 하루가 지겨운 김대성.  방바닥, 거실 이리저리 뒹굴다 보니, 대충 마른 걸레질 되었고... 천장 바라보는 머슴의 눈깔은 초점잃은 채 껌벅... 삶의 비애...

 

   돈...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역시 없고...

 

   돈을 떠나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좋아서 하는 일, 자신이 품고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가.

 

   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것을... 뼈저리고 아리도록 체험하는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김대성... 오늘도, 세수와 면도를 생략했다. 대가리 감은 지가 언제인 지, 기억조차 없다. 목욕은 남의 일이다.

 

갱신히 하루를 소일하던 폐인? 김대성은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  예강이오. 나 좀 도와 주시오. 』

 

 

 

 

   8com은 예강사장 바로 아래, 부사장이 5명이다. 부사장 겸 아시아총괄본부장 김대성에게 컴부품, 완성컴, 조립컴, 티브이, 책상, 기타 등등 데스크탑 양산용 시제작 및 부품의 외주표준을 잡는, 데스크탑을 총괄 지휘하도록 계획했다.  

 

노트강컴은 데스크탑 종료후 즉시 시제작 착수.

  

   유럽연합 초일류 컴기업 8com은 김대성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대성의 지휘하에, 양산용 시제작 및 외주 양산 표준잡기가 성공적으로 종료되면...

 

아시아총괄본부 본부장 겸 부사장 김대성은

① 증권부여(스톡옵션)

② 완성컴 회사 창업

 

                           ① ②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① 를 선택하는 경우, 안정적이나, 매우 적은 스톡옵션이라서 큰 부자가 되지 못한다.

 

② 의 경우, 8com를 퇴사하고, 컴회사를 창업할 수 있도록 1회에 한하여 창업 지원 = 델, 소니 등급 협력기업 지위 획득.

 

 

 

   예강은 용산 전자랜드 6층 전문식당가 커피집에서 김대성을 만났다. 이런저런 덕담을 주고 받던 예강이 직언을 요약했다.

『 현주컴 이후, 여정이 순조롭지 않았지요? 나는 정확히, 아주 명백하게  그 이유를 아는데... 김형은? 』

 

   예강은 8남매중 7번째이다. 딱 하나밖에 없는 두살아래 8번째 남동생과 김대성은 용띠, 동갑이다. 예강은 자신의 동생 대하듯 따뜻하면서도 매서운 면을 들어낸 것이다.

 

김대성은 머뭇거렸다.

...  예강님이 쓰신 글 읽었습니다. 자기 부품이나 소프트 없는 컴완성업체는 개털라고...

 

 예강이 미소를 머금었다.

『 삼보... 한국 최초 컴기반을 닦은 트라이젬...  80년대초, 국내에서 제일 잘 나가던 컴기업 삼보가 왜 개털 되었습니까? 삼보를 상징하는 신기술이나 신제품이 뭐가 있나요?

 

   음...  컴분야 기업의 속성을 알아야 합니다.  지속적인 소프트 혹은 신기술, 신제품을 내 놓을 수 없다면? 음... 일장춘몽... 화려하게 피어나서 계절을 못 넘기고 지는 꽃과 같지요.

 

   나는 10년, 20년뒤 내놓을 소프트, 컴 신기술, 신제품을 준비해놓고 있는 사람입니다. 

 

 김대성은 깊이 반성했다.

『 패기 넘치는 교만, 자만이 제 실수였습니다. 』

 

 

 ★

 

   한국에 델, 소니 등급 협력기업 지위를 줄 만한 기업이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럼, 어떡할 것인가?

    8com의 협력기업 계획에 의한, 김대성의 개인회사 창업을 제안하지 않기로  했다.

 

8com의 자회사 하나를 창업하려는 예강의 계획이 드러났다.

 

     수년전부터, 컴개발 기지를 한국에 세우는 전략을 세웠다. 예강이 유럽이 아닌 한국에 컴분야 개발기지 집착하는 이유는? 언어 문제가 제일 크다. 게다가, 유럽은 컴 불모지 황무지이기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이다.

 

   8com이 컴분야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면, 독특한 형태의 자회사 설립이 꼭 필요하다. 컴분야 협력기업 형태 + 컴분야 개발회사 + 아시아 지역을 전담할 완성컴 제조 및 판매 +아시아 지역을 전담할 컴 조립부품의 제조 및 판매.

  

 

8com 자회사 = com8

 

 com8

 지분율

업자본금 납입

(1% = 1억 유로)

 창업자본 납입총액

8com

42%

42억유로

 

  78억 유로

 

7남매

21%

21억 유로

독일, 러시아, 대만

5% × 3

15억 유로

김대성임원,

모든 직원

 3%

-

공유

19%

 -

 

   자회사 com8은 김대성에게 맡긴다. 어마어마한 자기 몫이 있는 com8 대표이사 김대성은, 주인의식에 기세등등하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다.

  

   왜, 8com의 자회사 com8의 지분배정에서 중국과 일본이 빠졌을까?  궁금하면, 일본 애덜과 중국 애덜이 매우 잘 알고 있으니께, 물어보든말든...

 

   한국 넘이면서, 베를린으로 떠나야하는 운명의 사내 예강...   아브라함 등급 베를린으로 떠나라고 명령하신 예강의 하나님 여호와...

 

   한국의 가증스럽고 교활하며, 참으로 참으로 사악한 정치꾼덜...  박근혜 개쌍년, 안철수... 미국 악마 애덜...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분쇄기로 밀어넣어 영혼까지 갈아 버려야 할 것덜...

 

    한국에서 태어났고, 이 땅 속으로 다시 돌아갈 선남선녀, 갑넘을년에게 존경 받고 싶은 예강? 좋은 소리 듣고 싶은 예강이다.

 

   온갖 살인미수, 고립, 음해 등 일평생 역경을 이겨낸 예강... 그래도 한국을 챙겼다는 소리를...

 

   유럽연합 초일류 컴기업 8com의 자회사 com8 회사 계획은, 힘없고 빽없는 대한민국 국민을 챙기려는 의도이다.

 

 컴부품 제조 및 판매 + 완성컴 제조 및 판매 + 컴관련 제품 제조 및 판매 = 8com의 자회사 com8  ≒ com82 ≒ 껌팔이 ≠ 정치 폭력배 = 용팔이 = 용산 컴관련 판매 사내.

 

 

보편적인 협력기업은 필립스, 델, 소니, amd, 기타 등등으로 족하다.

 

  지구촌 초일류 컴기업 8com이 주문하면, 한국의 com8은 아시아 전역에서 맹근다. 서류상으로, com8이 맹근 부품과 제품을 8com이 인수하고, 8com은 서류상으로 부품과 제품을 com8에 도매가에 넘긴다.

 

   8com은 지구촌 외주 등 모든 거래에서 어음거래 안한다. 모두 현찰 박치기이다. com8은 아시아 중소공장 외주 등 모든 거래에서 어음거래 안한다. 모두 현찰 박치기이다.

 

   경제학자덜이 이구동성 말하는 '현금주의' 즉 현찰 거래가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상적인 거래이다.

 

현금주의 = 현금거래 = 현찰 박치기 어음거래 = 외상거래.

 

   김대성이 지휘하는 com8의 자회사이며, 8com의 손녀회사 com82는 컴과 컴부품, 컴관련 유통 전문회사이다. com8의 애비이자, com82 할아버지 8com은 손녀 com82가 성냔팔이 혹은 껌팔이로 타락하는 것을 막아준다. 엄하고 부드러운 훈계와 사랑으로 보살핌.

 

   com82가 돈 못벌면? 할아버지 8com이 못나서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상에 맡기겠다.

 

com8의 새끼회사 = com82 = 아시아 전역 컴 유통 전문회사

   지구촌 초일류 컴기업 8com은 대한미국 죄벌덜이 애용하는 순환출자 혹은 악순환 출자가 절대 금기이다.

    '순환' 개념의 출자는 '주식회사' 설립 입법 목적을 우하는 죄악이며,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이다.

   아시아 전역 컴유통 전문회사 com82는 com8이 100% 출자한 자회사이다.

   용산 용팔이와 친한 com82는 아시아 전역에서 껌팔듯? 명품팔듯 컴과 컴부품, 컴관련 제품을 도매, 소매한다.

 

   컴분야 개발고수 예강은  '성냔팔이 소녀'의 혹한스런 애환을 가심에 묻고 있다.  북극 추위 등급 거리를 방황하는 조그만 여자 즉 소녀가 팔기 어려운 성냔닮은 제품은 시장에 내놓지 않는다.

 

   어딘가 측은해 보이고, 안스러운 껌팔이와 기세등등 컴팔이는 그 태생이 다르다.

 

   예강은 컴유통전문 회사 com82에게 구걸스런 판매를 못하도록 최고의 컴가치를 개발하려고 준비한 것이 많다.

 

 

 ★

 

   예강은  8com의 자회사 ecom의 지분 배정 목적으로  유럽 여러 나라 인구를 살폈다.

 

 

 

 

8com 자회사 = ecom

 

 ecom

지분율

업자본금 납입

(1% = 2억 유로)

 창업자본

납입총액

8com

 47%

94억 유로

 

 154억 유로

 

폴란드 5.5%, 스페인 7%, 이태리 8 %,

필립스 3%, 그리스 1.5%,  포루투칼 1.5%, 크로아티아 2% 덴마크 1.5%

60억 유로

임원, 모든 직원

3%

-

공유

20%

 -

 

 

8com 자회사 = amcom

 

amcom

 지분율

업자본금 납입

(1% = 2억유로)

업자본

납입총액

8com

47%

94억 유로

 

 158억 유로

 

브라질아르헨티나,

, 캐나다

8%×4

64억 유로

임원, 모든 직원

 3%

-

공유

18%

  -

 

 

 

 8com 자회사 = XCom

 

Xcom

 지분율

업자본금 납입

(1% = 2억 유로 )

 창업자본

납입총액

8com

미정

미정

 

 미정

 

에티오피아, 터키,

필립스, 인도, 호주

미정

미정

임원, 모든 직원

3%

-

공유

미정

-

 

   un군으로 6.25 한국전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터기에 XCOM의 지분배정 예정. 창업직후, 지분 확정될 것.

 

   에티오피아가 창업자본금 납입 돈이 없다면? 호주, 필립스, 인도가 1/3 씩 빌려줘야 한다. 그래야 호주, 필립스, 인도가 지분 획득 가능.

 

   8com 협력기업의 지위 = 8com의 자회사가 제조, 생산하는 지역에서 영업하는 델, 소니, 필립스, 8com, 기타 = 컴부품, 컴제품, tv 등 컴관련 제품을 우선공급 받는 지위.

 

 

   8com의 자회사 = 컴부품 제조 및 판매 + 완성컴 제조 및 판매 + 컴관련 제품 제조 및 판매 = amcom + com8 + eucom + xcom

 

 

8com 자회사 = com8 = 아시아 전역 컴분야 제조판매 회사

 

8com 자회사 = ecom = 유럽러시아 전역 컴분야 제조판매 회사

  

8com 자회사 = amcom = 미주 전역 컴분야 제조판매 회사

 

8com 자회사 = Xcom = 지구촌  특정지역 컴분야 제조판매 회사

  

  자동생산이 어려운 배선혁명은 난이도 가공기술... 일부 수작업 선언!! = 명품의 조건.

 

수작업 선언으로, 일자리 창출기여 + 양질의 제품을 시장에 공급 =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배선혁명 등 개발기술덜의 자동생산 공정이 개발되어도, 일자리 창출 기여 및 명품조건이 되는 수작업을 고수할 수 있을 까? 그건 예강도 알 수 없는 미래의 일.

 

 

 

 창업준비회사 x8com

 

창업준비회사 x8com

 

 창업준비 현금 150억원...

 

    용산 원효전자상가   3층 220평을 임대했다. 김대성이 개발실장을 맡았다. 개발실장이 데리고 있던 애덜이 핵심 시제작 파트에 분산 배치되었다.

 

   대한미국은 소나 말이나 양촌리 최불알  회장 등 회장이 너무 흔했다. 그래서, 회장 호칭을 혐오하는 예강은 회장이 아니다. 회사에서 모든 직원이 애용하는 예강의 호칭은 '댓빵이다.  독일어로는 'boss'이다. 기자덜 등 외부에서 부르는 명칭은 ' ceo' 이다.

 

   살인, 테러, 고립, 음해를 업으로 삼는, 사악하고 교활한 6.15 쩔뚝, cia 등 가증스런 애덜에게 일평생 일방적으로 당해왔던 예강이다. 마피아, cia 보다 더 무서운, 지옥보다 더 잔인한 예강의 하나님 여호와칼있으마 정신세계를 경고하려고 일부러  '댓빵'이다. 제대로 걸리면, 분쇄기로 밀어넣어 영혼까지 갈아 버린다.

 

   창업준비회사 x8com에서 예강의 호칭은 '댓빵'즉 'ceo.이다. 창업준비회사 x8com에서 김대성은 개발실장이다.  

   김대성은 가까운 장래, 아시아를 총괄하는 com8 대표이사이며, 사장즉  ' ceo' 로 호칭된다.

 

 ☆

 

    x8com은 창업을 준비하는 회사이다.  x8com시제작대량생산을 위한 발주 및 외주를 준비하는 회사이다. 당연히 매출이 '0 원' 이다. 금형 등 돈 쓸일이 많다. 돈을 아낄 수 있는 한 최대한 아껴야 한다.

 

   지구촌 초일류 유럽연합 컴기업 8com이 창업되어도 절약, 알뜰 정신은 계승될 것이다.

 

    x8com 임직원은 월급이나 연봉이 없다. 회사 매출이 없고 수입이 없기 때문이다.

  

    월급, 연봉이 없는 것은... 창업공신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주인의식 기회의 제공이다. 게다가, 진짜 진짜 돈을 제대로 쓸줄 아는 알뜰 절약 짠돌짠순 교육의 일환이다.   

 

   김대성 개발실장을 포함하여 모든 임직원은 기초생활수급비 월 100만원으로 일괄 책정했다. 자녀 학비, 병원비 등 기초생활비 이외의 돈이 필요한 임직원은 개발실장이 알아서 별도로 집행하기로 했다.

 

 

   미래에 대한 강력한 희망이 있기에, 원효상가 3층 x8com은 활기가 넘쳤다.  

 

   시제작 개발분야는 5개 부서이다. 데스크탑 개발부, tv개발부, 노트강컴 개발부, 책상 및 소파 개발부, 부품개발부로 정리되었다.

 

  부품개발부는 예강이 돈없어서 미루어 놨던 특정 부품덜을 집중 시제작 한다.

 

    특허분야는... 시제작과 연동한다.

 

   변리사 자격증 소지 등 변리에 밝은 경력 초보 애덜이 주축이 된 특허부이다. 특허부는 개발부서와 함께 살을 섞고 피를 혼합하는 실시간 즉응 조직이다.

 

   x8com 특허부는 성실하고 근면하며, 열정이 있는 국내외 특허법인을 물색하기로 했다.

 

 

  ☆

 

  노트강컴의 시제작 방향을 설정하는 예강은 표정이 없었다.

 『  이해가 되었습니까? 』

 

   지금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트강컴의 '강8'을 막강 기능으로 알고 있었던 김대성 개발실장은 전율, 가벼운 경련이 몸통을 휘감았다.

『 아!!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강8' 하나 만으로도 노트북시장 석권인데, 이건 노트북 분야의 천지개벽 입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떨리는 몸통으로 안절부절) ㅎㅎ, 노트강컴의 기능과 디자인은 지구촌 최고입니다.  』

 

 예강은 표정이 없었다.

 『  몸살이오? 왜, 그렇게 떠시오?  』

 

김대성 개발실장은 어설픈 미소로 답했다.

 『 녜? 흑!! (대박!! 전율!) 그게 아니고... 』

 

예강은 졸린 듯, 아무 생각이 없는 개팔자 상팔자 표정이다.

 다재다능 노트강컴이 시장에 나오면, 기존 노트북이 도태를 생략하고 100% 멸종될 겁니다.  』

 

   예강이 공개한 노트강컴은 기존 노트북의 기동성과 이동성이 그대로 유지된다?

 

    노트강컴의 매력은 기존 노트북이 많이 쪽팔려서 흐느끼는 등 월등히 탁월한 기동성, 이동성이다.

 

   특히, 노트강컴의 기동성이 황홀한 유혹이다.  니가 유혹에 안 흔들리면? 이이 메마른 막대기 야생  돌넘돌년石男石女 인생으로 추락...

 

순식간 이동성? 1초이후, 이동이 가능 = 놀라운 순발력 등 기동성 = 보안!

 

   등교, 출근, 외근, 출장갈 때,  노트강컴을 가지고 가려면? 노트강컴 본체를 가볍게 잡아 들어 올리면 분리된다. 가방에 넣어 자크를 채우면 이동준비 끝이다.

 

  책상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한 노트강컴은 다른 강거북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강거북 없이 노트강컴에 내장된 마우스를 사용할 경우, 잠깐 화면기를 끄는 방법은?

 

노트강컴 자판 하단의 단추를 누르면 화면기가 꺼져서 절전.

 

 

   노트강컴을 가방에 넣고 집 나간 학생이 집에 돌아와서, 직장인이 집으로 퇴근해서, 출장갔다가 사무실로 돌아와서, 노트강컴 본체를 책상위 x에 올려 넣으면, 곧바로 데스크탑처럼 쓸 수 있다. 이동에 대비, 자동충전 및 충전종료 기능 등...

 

    스피커, 프린터, 강거북 등 주변기기덜을 노트강컴과 수동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 노트강컴을 x에 올려놓은 순간, 모든 주변기기가 노트강컴과 연결된다.  탁상전등, 스피커, 프린터 등 주변기기 전원은 노트강컴 자판으로 원격 절전제어한다.

 

    통합절전 기능, 자동충전 및 충전종료 기능, 스위치 하나로 끄고 켜는, 강8 기능, 주변기기 원격제어 기능, 디자인 일부는, 원격은둔형 강컴 노트 강컴이 비슷하다.

 

원격은둔형 강컴= 통합절전 + 자판 스위치 하나로 끄고 켜는+강8+주변기기 원격제어 선별 절전+일부 디자인 일치= 노트 강컴.

  

 100만번을 올려놓았다가 들어 올려도 손상이 안되는 단자를 채택했다. 워낙 부드러운 단자는 전자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전자부품이다.

 

   획기적인 부품과 기능덜이 x, 노트강컴 몸통, 자판에 추가되어도, 기존보다 체중이 더 감량된다.

 

   다기능고성능 노트강컴은 데스크탑처럼 쓸 수 있는 초보 원천기술이다.

 

   다기능고성능 노트강컴의 주변기기 즉 프린터, 우퍼와 연결된 배선은 예강의 필살기必殺技, 경이로운 배선혁명이라서 공간이 쾌적하다. 지구촌 눈깔덜이 전혀 본적이 없는 깨끗 배선혁명.

 

 

*

 

  반도체 기술은 축소기술, 나노기술이다. 컴 하드웨어는 반도체 기술이 낙후되어? 발전단계에 있다.  

 

    21c 초, 작금, 컴기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면 22c에는 노트강컴 초보원천 기술이 가정과 사무실 컴의 대세가 될 것이다.

 

예강 댓빵은 김실장에게 노트강컴이 가야 할 길을 지시했다. 

 『  다재다능 노트강컴의 초보 원천기술을 발전시켜야지요? 내가 베를린 8com 본사 일이 바빠도, 한국 com8에 자주? 가끔 상주할 겁니다.  노트강컴의 미래 설정은 8com의 개발기지 한국 com8에서 나오게 될 겁니다. ㅎㅎㅎ. 』

 

 

 

김실장이 걱정했다.

『 그런데... 댓빵께서 amd만 고집하시니... 노트북 부품은 인텔인데...  』

 

『 고집? 누가 그래요? 내 일기록에서 amd를 칭찬한 거 읽었어요? 데스크탑에서 amd를 칭찬한 것이지요.

 

   나는 노트북이 없어요. 그 비싼 노트북이 없는데, 장님이 코끼리 더듬어요? amd를 고집? 인텔을 비난한 적 없지요.   』

 

   인텔이 ms나 hp처럼 예강을 고립, 음해 등 괴롭혔나? 그헣다면, 지옥까지 쫓아가서 요절을 내고야 마는 예강이다.  

 

   예강의 개발기술을 두려워하거나, 시기하는 것덜은... 반드시! 막연한 먹구름 닮은 시장성, 클라우드를 내세워 지구촌 언론을 장악했다.

 

   누구든 뿌린대로 추수한다.  ms 경우는, 삼성을 내세워, 퓨전반도체, 통합운영체제 등 세월을 두고 너무 심하게 예강의 맴을 괴롭게하여, 고립, 음해해서,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기로 했다.

 

   운영체제가 통합된 윈도폰 등 획기적 아이디어로 인정했던 ms는 통합 윈도우운용체제 50% 지분 내놔야... 악마 새끼덜!!

 

    hp의 경우, 데스크탑을 쓰레기 취급하며 컴에서 손을 뗀다고 했다. 델은 hp에게 '굿바이' 하며 환송까지 해줬다. 예강도 클라우드나 열심히 해보라고 격려했다?

 

   hp가 데스크탑을 쓰레기 취급한 것에 대한 예강의 분노는 대단했다. 데스크탑 1위 기업이 예강의 데스크탑 기술을, 쓰레기 취급한 음모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음모 = 예강의 모든 컴관련 개발기술을 쓰레기로 맹근후에 꿀꺽.

 

   예강이 작심하고...  hp의 데스크탑 분야 쓰레기 고립작전에 대해, 예강은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개발기술을 알리는 초강수 전략을 전개!

 

   개발된 신형 자판을 인터넷 홈피에 공개하자마자, hp가 화들짝!!  데스크탑이 년 3억 5천만대 시장이라며, 컴시장에 다시 손을 디밀었다.  고스덥 규칙을 몰라? 낙장불입!!

  

    당시, 예강은 즉시 보복을 실행했다. '델'을 협력기업으로 낙점했다. 협력기업 지위는  지구촌에 흩어져 있는 8com 자회사의 생산 부품을 우선 공급받는 이점이 있다. hp는 언제 공급받는가 ? 델에 공급이 끝나면 공급. ^^

 

 예강은 인텔과 amd의 데스크탑에 대해 요약했다.

『 ㅎㅎ, 내가 데스크탑에서 인텔, amd를 비교하면서 써 봤어요. amd가 성능이 뒤지지 않고 오히려 낫다고 느꼈어요. 』

 

예강이 부연했다.

『 amd는 내가 조금만 힘을 보태주면... 음,  amd가 데스크탑 강자가 될 수 있지요. 조건은... 강냉각장치를 ... 보안입니다.

 

   (냉각장치에 대해 질문 못하게 얼른 화제를 돌리자) 인텔이 지구촌 최강자 지위를 악용하여, amd를 짖밟는다는 소리가 사실이예요?

 

김실장이 머뭇거렸다.

『 뭐... 그런 소문이 들리곤 합니다.  』

 

 

 

 

  예강이 원격은둔형 강컴의 강화면기, 노트강컴의 화면기, tv의 개발방향을 설명하려다가 눈깔 덥개질, 잠시 생각에 잠겼다.

 

침묵이 흘렀다.

 

예강이 눈깔을 껌뻑이며, 김실장을 향해 강조했다.

『  화면의 용도는 눈깔에 정보를 제공하는 겁니다.  화질 상태는 우리 개발 방향이 아니고,.. 우리는 화면기 판넬에 내가 개발한 각종 편리와 기능을 넣어 시장에서 승부하는 겁니다.  제어 기능덜부터, 절전부터, 하나 하나 차근차근 정리해 봅시다. 』

   

   예강은 원격으로 제어되는 기능덜을, 화면기에 배분하는 기술덜을 요약해서 반복 설명했다.

 

이어, 자판에 배분된 제어기능덜을 요약, 설명했다.

 

 

   기존 xp sp3의 화면보호 소프트웨어 기능을 설명해 나갔다. ' 제어판 --> 디스플레이 --> 화면보호기 ' 에 들어가 화면보호를 설정해 놓으면 절전이 될까? 아니다. 화면보호기는 제 3자가 내용을 볼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xp sp3에서, 일반인 대부분은 화면보호기 기능을 절전 기능으로 착각하기 쉽다. 왜 착각? 화면 대부분이 검게 변하기 땜, 절전되는 줄 착각.

 

실제로, 절전이 되는 줄 알고 있는 사용자가 무지 많다.

 

너도, 화면보호 기능 절전 효과 있는 줄 아는가?

 

    그렇다면... 너는, 과거 예강처럼 전기 과소비 하고 있는 것이다.

   

0 % 절전 = 화면보호 기능  

  

  xp sp3에서, 화면기 절전은 ' 제어판 --> 전원옵션 --> 전원구성표 --> 모니터 끄기이다.

 

모니터 끄기 시간설정을 해 놓으면 절전이 된다.

 

   예강에게 정밀하지 않은 교류 전류계가 있다.  화면기가 사용하는 전류가 대충 0,18a이다. 대충 220v를 곱하니 39.6w.

 

  가끔, 부품 구입하러 상점이나 사무실을 간다. 상점이나 사무실에서 모니터 끄기를 안하거나,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모니터 끄기가 아닌 화면보호기를 사용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

 

   중요한 문서를 남에게 보이기 싫다면? 절전도 하고, 문서도 남에게 안보여 줄 수 있는 '모니터 끄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작금,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못한다.

 

어째든, 당장 급한 대로, 모니터 끄기 시간설정을 사용할 경우,

1분 후, 3분후, 5분후 ... ... 1시간 후 ... 사용안함.

 

   1분 후로 설정해 놓았을 때, 강거북(마우스) 움직임이 없으면 꺼진다. 글을 읽는 도중 화면이 꺼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3분 후로 설정해 놓았을 때, 그런대로 편리하게 절전효과를 얻는다.

   3분후에 화면기가 꺼지는 경우, 컴작업이 끝나서 화면기를 안봐도 3분후에 꺼진다. 컴작업을 했다가, 컴작업을 안 했다가...  하루 종일 컴작업 시작과 종료가 반복된다. 3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다. 절전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아쉬운 대로, 3분 모니터 끄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

   '모니터 끄기' 기능, 시간설정 기능은 짜증이다. 본능적으로 '시간설정' 기능을 기피하다보니, 거의 절전이 되지 않는다. 원래, 인간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면 통제억압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시간설정' 기능이 그래서 짜증이다.

 

   특정 사무실, 특정 민원 등 각종 업무실, 가정에서 화면기 절전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이런 사무실, 업무실, 가정이 전국적 보편 현상이다.

 

   Operations Research... 2차 세계대전 당시, 군사 작전의 효율을 극대화할 목적으로 태동한 '작전계획' 기법이다.

 

   이 기법이 발전하여 'OR' 이란 학문으로 체계화 된 것이다.

 

   OR은 통계, 경영수학, 전산을 기저에 깔고있는 경영과학 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절전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예강만 할 수 있는 독특한 'OR' 기법을 활용했다.

 

경영과학 = 예강은 지구촌 에너지를 경영한다 = Operations Research

 

   또한, 예강의 개발철학 ' 디자인이 기능이다 ' 를 활용했다. 절전분야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일치 시키려고 몰두하던 중....

   강거북(마우스)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를 개발하여 화면기에 탑재하게 된 것이다.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의 탑재로 절전 효율이 극대화된다. 또한, 아주 조잡한 기존 소프트웨어의 화면보호 기능이 쪽팔려 한다. 기존 소프트웨어가 흉내낼 수 없는 하드웨어 방식의 화면보호 기능이 완벽하다.

① 강거북이 특정위치 x1 으로 이동하면, 화면기가 꺼진다.

 

② 강거북이 x1에서 벗어나서, x2 영역으로 들어가면 화면기가 켜진다.

 

③ 강거북이 종횡무진 활동하는 x2 에서 화면기가 켜진 상태를 유지한다.

 

x1영역 = 핵교 운동장 100m 달리기 영역 등급.

 

x2 영역 = 광활한 몽골 초원 등급.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는 기존 xp sp3에 있는 '모니터 끄기' 시간 설정 기능을 병용해서 사용토록 하여 절전효율을 극대화 했다. 왜 병용? 건망증 심한 애덜, 습관이 안되어 깜빡하는 애덜을 위해...

   화면기에 탑재되는 강거북(마우스)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는 유럽 최고 환경마크 획득 예정되어 있다.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는, 원격은둔형 강컴의 강화면기 노트강컴, 원격은둔형 강컴 전용 소형중형대형 TV 사용된다.

① ' 강거북(마우스)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절감장치' 는, '제어판 --> 전원옵션 --> 모니터 끄기 --> 시간설정' 의 소프트웨어 한계를 극복했다. 편리하고 자유로운 하드웨어 =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

 

 ②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고 불편하며, 기능이 완전하지 못한 '시간설정'과 달리,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절감장치는, 자유롭게, 즉시, 편리하게 절전 효율을 극대화.

 

③ 소프트웨어 모니터 끄기 시간설정 3 ~ 5분으로 한다. 습관이 안되어서, 깜빡하여 강거북을 x1에 놓지 않더라도,  3 ~ 5분 후, 자동으로 화면기가 꺼진다 = 절전효율 극대화 = 유럽연합 국민에게 절전교육 의무 = 8com의 홍보 의무.

 

④ 하드웨어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절감장치' 는 화면보호 기능 겸용이다. 예를 들어, 중요한 문서를 보고 있는데, 누가 옆으로 다가오면? 강거북을 x1으로 이동시키면, 즉시, 화면이 꺼진다. 기존 화면보호기는 시간설정을 해놓는 방식이라서, 즉시 화면보호 상태로 전환할 수 없다.

 

 ⑤ 소프트웨어로 작동하는 화면보호기의 또 다른 단점은, 화면 대부분이 검게 변한 상태에서 자신이 설정한 조그만  이미지를 보여줘도, 전기 소비량은 컴작업 화면으로 보여질 때와 동일하다 = 0 % 절전.

 

⑥ 하드웨어로 작동하는 화면 제어는, 즉시 절전과 즉시 화면보호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 강점이다.

 

⑦ 소프트웨어 '시간설정' 기능과 달리, '절전', '화면보호'를 원하는 즉시 할 수 있는 하드웨어 '강거북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는 본능 친화적이라서 행복과 만족을 제공한다.

 

 ⑧ 지구촌 년넘노소 사용자덜이 적극적으로 사용할 근거가, 기쁨을 유발하는 '만족' 본능 = 즉시 절전 및 즉시 화면보호 ≠ 짜증 유발 = 기존 소프트웨어 xp sp3의 '시간설정' 사용 기피 = 에너지 효율

 

  특정 사무실 집단, 특정 가정집단, 특정 관공서 집단을 표본으로, 화면기 절전 이전과 이후, 절전 효율 실험치을 뽑고, 실험치 표본을 근거로, 관공서 등 전체 절전을 통계질할 예정이다.

 

  소형중형대형 TV에 사용되는 혁신적 절전장치는, 강거북(마우스) 위치 지능형 고효율 에너지 장치와 별개이다. 음... TV에 사용되는 혁신적 절전장치는 x의13.2w를 절전하려고 몰두하다가 개발되었다.

 

   예강은 화면기 절전제어에 쓰이는 수많은 방식, 제어하는 방법에 따른 강거북의 종류를 설명했다.

 

 

 

   예강은 김실장에게, 2시간 30분 넘게 화면기, TV의 개발방향을 요약, 설명했다.

 

 

예강이 김실장의 생각을 배려했다.

『 음... 어떻게, 이해가 되었습니까?  』

 

 

김실장이 애원하듯 양해를 구했다.

『 예. 저어... 말씀하신 개발기술이 너무 많아서 정리 좀 해야 됩니다.  천천히 말씀 좀... 요약, 필기 시간 좀... 』

 

 예강이 잠시 말문이 막혔다. 침을 한번 삼키더니...

『 아휴, (진작 얘기하지!!   처음부터 다시 얘기하라? 끙!! / 못해! ) 그냥 가볍게 들으시지... ^^

 

   ㅎㅎ, 맡겨놓고 나 몰라라 할까봐 걱정 이오? ㅎㅎ, 염려 마시오. 내가 김실장 바로 옆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챙길 겁니다. 하나 하나 천천히 풀어 갑시다. 』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베를린

 

 

 

 

 베를린 입성

 

베를린 입성

 

    

 베를린에서 예강이 제일 먼저 챙긴 것은 전기안전 승인이다.

 

   전압과 전류의 반비례 상관계를 기저에 깐 교류직류 안전을 확인시키는, 유럽 전역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승인을 획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예강의 요청으로 전기안전연구소는 교류 시연을 위하여 실험공간을 제공했다.

 

 

   4각의 교류 실험공간은 4칸으로 나뉘어져 있고, 공기가 잘 흐른다.

 

차단기

실험공간

(1×1×2)m

배선

250w 원적외선

조사기 연결

공간 상태

없음

공간1

 

기존 배선

2대

천장 + 벽 + 바닥

= 불연재 마감.

강화 유리창(0.5×0.5)m

공간2

 

개발 배선

2대

정면 개방

있음

공간3

 

기존 배선

2대

공간4

 

개발 배선

2대

 

'공간' 은 가로 1m, 세로 1m, 높이 2m이다.

 

불연 강화 유리창은 가로 50cm, 세로 50cm이다.

 

공간 상태는,

'공간1'은 화재에 철저 대비했다.

 

'공간2', '공간3', '공간4'는 3면이 막혀있다. 정면이 확 트인 상태이다.

 

   '공간3'의 경우, 차단기가 고장이 아닌 이상, 화재가 일어나지 않는다. 시연비교를 위한 것으므로, 소화기 준비 이외에, 화재 대비를 안했다.

 

  '공간1', '공간2' 의 경우, 변압기에서 나온  전선은 차단기를 거치지 않고 콘센트와 연결되었다.

 

  차단기를 제거한 이유는 ? 안전에 대한 100% 확신을 실시간으로 눈깔로 명확하게 확인시킬 목적이다. 차단기가 고장이나 훼손으로 작동하지 못할 때를 설정한 것이다.

 

   차단기가 없다. 이런 한계상황에서, 기존 전선이 흉내낼 수 없는 안전을 확인시킬 목적이다.

 

   유비무환... 기존전선에서 발생하는 섬광에 이어, 주변 인화성 물질에 급속 하게 번지는 발화때미, 1억분 1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 소화기도 준비했다.

 

   참고로, 필립스 250w 전구는... 음, 실제 0.6a 정도 전류를 소비한다. 소비 출력이 132w의 효율이다.

 

 

 

  ★

 

< 베를린 전기안전연구소 건물 1층>

 

   땅거미가 밀려오는 저녁무렵, 예강이 비교시연을 위한 안전을 점검했다.

 

   사각의 공간1은 기존 전선이 배선되었다. 공간2는 예강이 개발한 머리카락 구리선 3가닥이 피복된 가느다란 전선으로 배선되었다.

 

 

   시연하는 전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전기안전연구소가 섭외한 촬영팀이 분주했다.

 

    베를린 전기안전연구소 소장과 직원덜, 유럽연합 전기학회학회장과 일부 회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전을 비교하는 시연 준비를 마쳤다.

 

 

 

 

    시연 건물 창문이 모두 개방되었다. 4개의 실내등 가운데 3개가 꺼졌다.

 

   '공간1' 에 연결된, 붉은 빛을 조사하는 250W 원적외선 조사기 2대가 실내를 붉게 밝혀주고 있었다.

 

 예강이 가볍게 목례를 했다.

 

『  오늘 실험 평가가 좋게 내려지면... 음, 독일전기학회에 전기안전 배선계산법을 공개하겠습니다. 시연이 너무 간단합니다. 차단기없는 '공간1'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약간 어두운 실내...  붉은 빛이 감도는 실내 분위기는 귀신이 뒷덜미를 잡아 챌 것 같은 분위기이다. '공간1' 의 강화유리창에서 약간 떨어진 자리의 연구소장, 학회장 등 관찰자덜이 섯다.

 

   내부 천장과 벽, 바닥이 불연재로 마감된 '공간1' 이다. '공간1' 에서 빼낸 기존 배선 2가닥이 스위치에 연결되어 있다. 스위치를 전환하면 합선이 되게 배선되어 있다. 다이나마이트 폭파하듯 ,스위치를 전환했다.

 

  강화유리창을 통해 섬광이 작열했다. 원적외선 조사기 전구의 불이 꺼졌다.

 

번쩍 섬광에  관찰자덜이 놀란 분위기이다.

 

  연이어, 섬광과 불꽃이 이어졌다. 이어진 섬광과 불꽃 현상은 전선줄이 타들어 가기 때문이다. 바닥에 일부러 엎질러 놓은 기름에 불이 붙었다.

  

 

   소화기를 들고 있던 연구소 직원 2명 중 1명이 자신의 소화기 안전핀을 뽑았다. 소화기 분사 호스가 들어가는 사각구멍은 진화를 위해 맹글어 놓았다. 분사호스를  사각구멍에 넣어 분사, 진화했다.

 

    예강이 '공간2' 라고 쓰여진 스위치를 집어 들었다. 사각의 '공간2' 는 개발 배선이다.

『  '공간2' 의 배선을 합선 시키겠습니다. 』

 

   차단기 없이 배선된 '공간2' 의 내부는 불연재 처리를 안했다.

합선 시켰다. 동시에, 원적외선 조사기 2대의 불이 꺼졌다.

 

 너무 조용 ~~

 

    합선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공간2' 의 내부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 섬광?  배선이 시커멓게 타들어 간 흔적? 발화 흔적? '공간2' 의 내부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  

   합선 시키는 순간, 동시에 개발배선이 터지며 끊어진 것이다. 피복이 손상? 아무런 변화가 없다.

 

   예강이 개발배선은 너무 가느다라서, 용량이 적은 개발배선의 경우, 제일 가느다란 '퓨스'선 보다 더 가느다랗다.

 

   관찰자덜은 왜 합선을 안 시키고 뜸을 들이고 있느냐는 표정이다.

 

  전기안전연구소 소장이 미소를 머금고 채근했다.

『 뭐하고 있소? (촬영기록때미 예강하고 짰음) 어서, 합선 시키시오. 』

 

 예강이 미소로 답했다.

『 합선 시킨 겁니다. 저기, 조사기 전구가 꺼졌지요? 실내등 좀 모두 켜 주세요. 환하게 밝혀 주세요 ~~ 』

 

 

   연구소 직원이 꺼져있던 실내등  3개를 켰다.  조사기 전구가 꺼진 것과, 합선쪽으로 넘어간 스위치를 확인시켜 주었다.

 『 피복된 개발배선 내부에서 선이 소리없이 끊어진 겁니다. 기존 배선처럼, 폭발과 굉음이 없습니다. 』

 

  모두덜 고개를 끄덕이며, 손바닥에서 열과 불이 나도록 박수를 쳤다.

 

 예강이 '공간3' 이라 쓰여진 스위치를 집어 들었다.

『  실내등을 안 꺼도 되겠습니다. '공간3' 의 기존배선을 합선 시키겠습니다. 』

 

   실내등이 켜진 상태에서 예강이 스위치를 전환하여 합선시켰다. 차단기는 내려가는 순간,  원적외선 조사기 2대의 전구 불이 꺼졌다.

 

  차단기를 올렸다. 원적외선조사기 2대에 붉은 빛을 토해냈다. 기존배선은 손상되지 않은 것이다.

 

 예강이 '공간4'라고 쓰여진 스위치를 집어 들었다.

『  '공간4' 의 개발배선을 합선 시키겠습니다. 』

 

   차단기는 내려가는 순간,  원적외선 조사기 2대의 전구 불이 꺼졌다.

 

  차단기를 올렸다. 원적외선조사기 2대에 붉은 빛을 토해냈다. 개발배선은 손상되지 않은 것이다.

 

    실험에 쓰인 원적외선 조사기에 삽입된 전구는 필립스 250W 원적외선 전구, 정품이었다. ^^

 

 

차단기

실험공간

(1×1×2)m

배선

250w

헤어드라이

공간 상태

없음

없음

기존 배선

1대

전체공간 = 손에 들고 있는 헤어 드라이

없음

없음

개발 배선

1대

있음

없음

기존 배선

1대

있음

없음

개발 배선

1대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고 개발배선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를 예강이 체험했다. 옛날, 호랭이 뻐끔시절, 반월 건건동 프린스아파트 살 때, 아주 십수번 지겹게 체험했다.

   차단기가 안내려 가기땜, 합선 실험 때마다 배선이 손상되어 새로 만들어야 했다.

 

최고 안전 효율 = 머리카락 등급 구리선이 가지고 있는 '능동미분요소'.

 

   반월 프린스 아파트는 지은 지 20년이 넘었다. 집안의 설비덜이 노후되어 있다. 옛날 아파트라서, 당연히 접지도 안되어 있었다. 개발과정의 가끔 감전 등 자지러지는 고통을 많이 먹었다. 접지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너도 감전 먹으면 그 공포스런 맛을 제대로 느낄 것이다. 중간에 어설픈 쇠창틀 접지로 그나마...

 

   반월 건건동에서 상록수로 이사했을 때, 상록수 집도 옛날집이라서 접지가 안되어 있다. 접지가 안되어 있으면 참 곤란하다. 컴의 성능이 떨어지고, 가전기기덜 수명이 단축된다. 정말 공포스런 것은 세탁기 등 물에 전기가 누전되어 있을 때, 감전되면 목숨을 잃는다. 감전... 세탁기 금속판에 손가락이 달라붙어 죽은 주부가 있다.

 

  접지가 안 되어있는 경우...

① 일정한 물에 잠긴 금속에 누전되었을 때, 신체 접촉? 사망확률 ↑

② 전기기기의 금속에 누전되어 있을 때, 감전되면? ㅎㅎ,  자즈러진다.

 

   안전기준에 합격한 최적접지가 되어있는 경우...

① 일정한 물에 잠긴 금속에 전기가 누전되었을 때, 그냥, 따끔 느낌.

② 전기기기의 금속에 누전되어 있을 때, 감전되면? 그냥, 따끔 느낌.

 

   접지... 너무덜 무지하다. 매우매우 중요하다.  한국의 옛날집덜은 모양만 허울좋은 접지 콘센트이다. 내부를 분해해 보면 접지가 안되어 있다. 왜? 접지 원천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수도꼭지 등 접지측정법으로 차선의  접지를 찾아야 한다. 수도꼭지는  최상의 접지는 아니다. 아쉬운 미봉책이다. 상록수 옛날집은 수도 파이프가 금속이 아니다. 신형 플라스틱... 한국 주택의 공통현상이다. 난감... 흑!!

 

   접지가 불량인지, 양호한 지 알아보는 접지측정법은 테스타로 전기가 들어오는 커넥터 3개의 단자에...  <중략> 접지선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선방송 케이블의 접지선이 완벽한 최고수준의 접지이다. 최적이다. ^^

 

   옛날집덜은 차단기가 초창기 구형 차단기라서 둔하다. 신형차단기는 장치구조가 많이 진화되어 예민하다.

 

   구형 차단기와 달리, 신형 차단기는 합선뿐 아니라, 미세한 누전에도 아주 예민하게 차단 작동한다 ? 아주 아주 미세한 합선의 경우는 작동하지 않는다.

 

① 누전 = 전기가 새어 나옴.

② 합선현상 = 전기가 새어나와 전도체()의 도움으로 미세한 합선을 일으키는데, 어두운 곳에서는 눈깔로 불꽃을 확인할 수 있음.

 

   합선뿐아니라, 일반적인 미세 누전에도 작동하는 신형 차단기와 예강의 개발배선은 궁합이 원앙급이다.

     

가난한 나라는 전기안전 시설이 엉성하다. 차단기가 없거나, 차단기가 구형인 경우, 컴퓨터 사용중 합선으로, 예강의 개발배선이 손상되는 것을 막기위해, '예강표 휴즈단자'를 별도 구입해야 한다.  손쉽게 교체가능한 예강표 휴즈단자는 기존 동그란 유리휴즈와 모양이 크게 다르다. = 500원.

 

예강이 결론을 요약했다. 

『  기존배선의 경우, 차단기가 없거나, 차단기가 고장 혹은 손상이 된 경우, 대형화재 등 참사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내가 개발한 배선은 차단기가 고장 혹은 손상이 되었을 경우에 '퓨즈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배선이 피복 내부에서 끊어집니다. 그래서, 합선이 되어도 피복 손상이 없이 아주 조용합니다. 손상된 나의 개발배선은 다른 것으로 교체하면 됩니다.  

 

교류에서, 내가 개발한 머리카락 등급 배선은, 휴즈 역할를 해내는, 지구촌 최초, 최고수준의 안전 배선입니다. 교류에서 휴즈 역할 = 능동미분요소

   

 

    차단기... 각나라 전기공급 회사에서 안전을 홍보한다. 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 가끔 점검해보라고... 세월이 누적되어 차단기가 작동안하는 최악의 상태를 점검하라는 것이다.

 

 

 

 

 

 

 

예강이 탁자에 놓여있는 dc 12v 0.07a, ac 220v 1a, ac 220v 2a, 모터 앞에 섰다. 모터덜은 모두 빨개 벗겨져? 분해되어 속이 드러나 있었다.

 

조금전과 다르게 예강이 표정이 진지했다.

『 감겨져 있는 구리선을 보십시오. 투명한 피복, 얇은 피복을 입고 서로 밀착되어 감여 있습니다. (미소를 머금고) 뭘 설명하려고 하느냐 하면...  피복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깰 수 있어야 합니다. 』

 

   스위치를 눌렀다. 모터덜이 돌리 시작했다.  조금전과 다르게 예강이 표정이 진지했다.

『 보십시오. 감겨진 피복 구리선으로 교류전기가 흐르면서 자기장이 형성됩니다. 피복이 무지 얇지요.

   피복이 너무 얇아서 합선될 것만 같은데, 합선이 안됩니다. 피복 구리선을 감아 놓으면 직류에서 자기장이 회전합니다. 직류에서 회전하는 자기장은 교류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테슬라는 교류에서 회전하는 자기장을 발견했습니다. 』

 

  사람 다리에 스타킹을 입혀 놓으면 살에 밀착되어 다리 윤각이 그대로 드러난다. 피부색 스타킹을 입혀 놓으면 아무것도 안입고 있는 다리로 보인다.

 

   모터에 사용되는 구리선은 피복되어 있다. 너무 얇게 피복되어 있다. 그래서 피복되어 있지 않은 구리선으로 보인다. 사람다리에 스타킹을 입혀 놓은 것처럼....

 

 『 다시 한번 보십시오. 감겨진 피복 구리선으로 전기가 흐르면서 자기장이 형성됩니다.

 

   피복이 무지 얇지요? 다시, 강조합니다. 피복이 무지 얇지요?

 

    가느다란 피복 구리선이 감겨진 일본 소화시대 모터가 지금도 돌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입니다. 내가 말하는 소화시대는 원폭이전의 시대입니다. 』

 

 고정관념의 틀에 갇혀 살아가는 사람덜...

 

 예강이 힘있게 강조했다.

고정관념을 깨면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 』

 

   모터의 피복 구리선은 정적인 기능을... 가전기기에 연결하여 쓰는 배선은 동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모터의 구리선은 회전체에 감겨있다. 다시 말해서, 정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피복이 얇아도 된다. 가전기기의 전원이 되는, 이리저리 이동시키는 등 동적인 기능을 가진 전기선은 외부의 물리적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피복이 두꺼워야 한다? 용도에 따라 피복의 선택능력이 있어야 한다.

 

 

 

    아무 생각없는 개팔자상팔자 표정의 예강이 여유로운 품세를 다듬었다.

 『  시간관계상, 전열기 과열과 관련해서, 간단히 한 말씀 드립니다. 교류 220v 3a 이상 다리미, 포트, 전열기는 나의 개발배선보다 기존이 더 안전효율이 높습니다.

    필립스 다리미 선이 굵지요? 마우스처럼 걸리적 거려서 다림질 작업능률이 떨어지지요? 어깨도 결리고... 220v 교류 3a 이상은 내가 개발한 새로운 x를 채택해야 안전합니다.

 

시간관계상, 중략하겠습니다.

 

그리고...

 

 플러그와 콘센트, 아답터는 전기 개념이고...

 

  단자, 젠더는 전자 개념입니다. 내가 개발한 전기분야 교류배선은 전자 개념을 채용한 단자와 젠더입니다. 모순되지 않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고정관념을 깨면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 방금 시연한 교류 안전에 한해서, 질문 받겠습니다. 』

 

유럽연합 전기학회장이 나섰다.

 『 뭐, 질문할 것덜이 있겠습니까? 기존보다 탁월한 안전이 확보되니께, 유럽연합 표준을 설정해서 내일이라도 상용화 해야지요.

 

   예강이 개발한 컴분야 컴퓨터 배선때미 시간이 촉박하지요?  컴퓨터 뿐아니라, 전기 기기 관련해서, 전기안전 승인을 받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

 

전기안전연구소 소장이 열받았다.

『  질문 있습니다! (소장은 전기학회장과 라이벌 관계 / 저 새끼는 항상 사람을 무시해 !)  개발된 단자가 매우 작습니다.   기존 콘센트에 개발한 플러그? 아무튼, 변환을 위해 트랜스 젠더를 사용해야 합니다. 젠더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 기회에 유럽연합 표준을 맹급시다.  』

  

  아주 얇고 작은, 예쁜 전기젠더는 기존 콘센트에 꽂아서 사용한다.  크고 투박한 일반 어뎁터 디자인과 다르다. 새로 짓는 건축물에 한해서 '전기단자'를 설치하면, 전기젠더를 따로 꽂을 필요가 없어 실내가 조금 더  쾌적해질 것이다.

 

예강이 정중히 예를 표하며 답했다.

『  예, 유럽표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가 개발한 배선의 전기단자는 전자 개념을 채용해서 매우 작습니다. 전기 개념을 채용한 기존의 덩치 큰 플러그와 콘센트와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전기젠더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기젠더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음, 유럽연합 국가덜이 사용하는 플러그와 콘센트가 몇종류됩니다. 유럽연합의 모든국가는 협약을 맺어야 합니다. 』

 

전기안전연구소 소장이 눈을 감으며 고개를 절래절래.

( 몇종류? 아주 징그럽게 많다 ) ... 』

 

 예강이 소장을 의식, 정정했다.

 『 플러그와 콘센트 종류가 셀 수 없이 다양합니다. 국가덜마다 표준이 다릅니다. 호환이 되어야 합니다. 신형주택, 아파트, 사무실에 내가 개발한 신형 배선을, 내가 개발한 전기젠더없이 직접 꽂을 수 있도록 유럽연합 표준 전기단자를 제안할 겁니다.

 

   유럽연합의 일치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표준 전기단자를 설정하여 보급하여야 할 때입니다.

 

   내 개발 배선과 전기단자가 표준이 되면, 집, 사무실 등 건물 내부가 쾌적해지고, 더 안전해집니다.

 

   일정기간, 기존 플러그, 콘센트와 내가 개발한 전기단자가 공존해야 되겠지요?  』

 

    유럽연합 전기학회장은 직감했다. 예강이 지구촌 돈을 모조리 꿀꺽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예강이 강조했다.

 『   유럽연합 접지 표준이 절실합니다. 접지에 대해 너무덜 무지, 무식합니다. 영악한 전기전자 회사덜은 제품의 수명을 늘려주는 접지가 밉겠지만? 낙뇌, 감전 등 안전, 컴성능과 전기전자 제품의 성능향상을 위해, 절전을 위해, 접지는 절대적입니다.

 

   자기장은 컴 작업속도 등 컴성능에 영향을 미칩니다.

 

접지는 낙뇌, 정전기와 자기장의 자기력을 흡수합니다.

 

  강력한 순간 정전기, 자기력에 의해 에미판의 디디알 즉 램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교류직류 합선이나 낙뇌에 의한 컴부품의 고장 등 각종 예방에도 접지는 꼭 필요합니다. 에미판은 전자부품덜에 조밀합니다. 나처럼 교류와 직류를 혼합하여 배선하지 않더라도, 자기력을 흡수할 수 있는 접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강이 유럽연합의 미래를 지향했다.

 

 『  전압이 낮은 100v 영역은 경제적 손실입니다. 200v 영역의 전압이 최적해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200v 전압 영역을 강력히 추천했던 추억이 청주 우암동 청년시절입니다.

 

   상식적으로, 발전기 3600 rpm 즉 60hz보다는, 발전기 3000 rpm 즉 50hz가 경제적 자원효율이 높을 까요?

 

   유럽연합 교류표준은 220v 50hz, 230v 50hz, 240v 50hz 가운데 하나가, 기술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효율적일 겁니다.  엄청 어렵겠지만, 유럽연합 표준 전압의 최종결정은... 21세기에는 테슬라, 에디순 시대의 시행착오가 없길? 시행착오가 조금 있기를 기대합니다. ㅎㅎ.  』

 

 

 

 

 

 

 

 

  ★   ★  ★

 

    유럽연합 모든 지역에서, 예강의 '전압과 전류의 반비례 상관계'를 기저에 깐 새로운 전기배선이 승인되었다.

 

  유럽연합의 새로운 전기표준 플러그와 콘센트? 전기표준 신형 교류 단자와 교류 젠더가 유럽연합 집행부에 의해 승인되었다.

 

   새로 짓는 유럽연합 건축물에 예강의 교류단자가 설치 의무화 되었다.

 

   교류단자가 없는 기존 건축물은, 기존 콘센트에 쉽게 꼽아 쓸 수 있는, 아주 얇으며 작고 예쁜 교류젠더가 공급되었다.

 

교류 젠더의 종류 = 전기기기 1개, 2개, 3개, 4개를 꽂을 수 있는 단자 = 아주 아주 작고 귀여운 단일, 다중 교류단자 ≠ 엄청 크고 투박하며 무거운 기존 교류 단일, 교류 다중 콘센트.

   

 

 

 

 

 ★    

 

  예강이 개발한 유럽연합 전기표준 교류단자의 기본형은 아주 아주 작은 손톱 크기 이다.

 

   교류단자유럽연합뿐 아니라, 지구촌 표준 모델로 채택되었다.

 

  예강이 개발한 전기표준 교류단자

 

      지구촌 어디에서나, 막강한 100 % 호환성,

 

지구촌 공용 교류 단자이다.

 

    교류젠더는 특정국가의 플러그 보다 조금 얇다.  교류젠더는 특정국가의 표준 플러그 모양이라서, 종류가 많다.

 

 

 

 

 

독일 총리의 고뇌

 

독일 총리의 고뇌

 

 

    1970년 12월 7일, 지구촌 모든 사람의 감정과 이성이 일순간에 마비되었다.  너와 나의 생각과 혼란이 정지되었다.

 

 폴란드 뿐아니라, 세계가 너무 너무 놀랐다.

 

예강이 만으로 8살 때의 일이다.

 

   전쟁으로 피폐된, 광기에 의해 말라 버린,,,  감성을 깨운 독일연방공화국(서독) Willy Brandt 총리는 지구촌 모든 이의 눈깔을 젖게 했다.  

 

 

독일의 고뇌는...

 

어두운 과거...

 

지구촌의 희망...

 

 

    예강은 긍정적인 지구촌의 미래 즉 독일의 고뇌를 설정했다.

 

 고뇌 (苦惱)【명사】【~하다|자동사】 괴로워하고 번뇌함. 고민.

¶ ∼에서 벗어나다/ ∼를 참고 이겨 내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하다.

 

 

 

  ☆

 

  독일총리가 총리비서를 보냈다. 총리실로 좀 들어 오라는 것이다.

 

독일총리와 면담은 처음이다.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기 땜, 이발과 목욕도 했다. 핑계삼아 양복 1벌을 샀다.

 

   이제 인생 종반 예강... 대가리가 하얗게 변해간다. 세월을 우탁의 지팡이로 막을 수 없다. 등짝 어깨 근육 통증이 장난이 아니다. 뭉친 근육을 풀어주려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 ☆

 

 총리실에 불려간 예강은 여유만만.

 

예강은 이런 날이 올 줄았다. 미리 준비, 철저히 준비해놨다.

  

   예강이 설정한 독일의 고뇌는 유럽연합의 미래, 지구촌의 미래이다.

 

독일총리의 고뇌 = (유럽연합지구촌)의 미래 = 독일의 고뇌

 

 

예강의 고뇌 = 없음 = ^^

 

 

☆ ☆ ☆ 

 

 

예강은 독일총리에게 양해를 구했다.

『 항공우주분야를 얘기해야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딱 2개 하겠습니다. 꼭 답변하셔야 합니다. 답변을 거부하면 (독일국적을 버리고 네덜란드 국적으로 변경? ^^ ) 안됩니다. 』

 

   독일총리는 뭔 답변을 요구하려는 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 답변이 곤란한 질문이 아니면... 성심껏 답변하겠습니다. 』

 

   제트엔진이 지구촌 최초 독일에서 발명되었다.

 

예강이 질문했다.

『 첫번째 질문입니다. 독일은 제트엔진 처녀발명 등 지구촌 항공분야를 주도했으면서, 왜 보잉같은 항공기 제작회사가 없습니까? 』

 

    독일총리의 표정이 굳어졌다.

 

  나치 독일의 군수산업을 폐쇄하거나 몰수한다고 선언한 얄타회담 등 예강은 복잡한 세상을 잊으려고 눈을 감았다.

 

당황하여 마른침 삼키던  독일총리가 요약하여 답했다.

 

『  예강은 그 모든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과거가 중요했고, 현재가 소중합니다.  미래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독일국적을 획득한 예강이 항공기 제작회사 하나 만드세요. 』

 

   역시, 소문대로 달변  독일총리 이다. 흡족한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  감사 감사합니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오랜세월, 항공우주분야가 치밀하게 준비된 예강이다. 아주 가까운 미래에, a380, b787은 박물관에 가야 볼 수 있을 것이다.

 

예강이 두 번째 질문이자, 마지막 질문을 했다.

  『 두번째 질문입니다. 음... 20세기초, 우주개척 기반을 다져놓은 독일입니다. 20세기 중반까지, 독일은 지구촌 우주분야를 주도했습니다. (파란만장... 이 나라 저 나라로 끌려갔던 독일과학자덜의 고난 과거는 생략~) 인정하십니까? 』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정답을 정확히 알려주는 친절... 예강의 의도를 알아차린 독일총리의 표정이 밝아졌다.

『  인정  합니다.  』

  

 

 

 

 

밤을 잊은 그대에게

 

 

 밤을 잊은 그대에게

 

 

 

예강은 독일총리에게 연동환율제를 설명했다.

 

『  지구촌 경제가 거대한 태풍 앞에 놓인 연약한 촛불, 위급한 상황입니다.  인위적인 환율 조작을 중국이 제일 잘했습니다. 일본이 공개적으로 환율 조작을 자랑하고 있고...

 

   음... 구렁이 담타듯, 기축통화 지위를 누려온 미국, 일평생 돈찍어내며 살아온 미국 베짱이덜이, 열심히  땀흘려 일하는 독일 등 성실한 개미덜을 비웃으며 살아왔습니다.

 

   작금, '양적완화' 라는 금융용어를 맹글어 낸 미국 애덜이 돈을 무한정 찍어 내고 있습니다. 어이없는 미국 새끼덜!!

 

  일본 애덜이 미국 애덜의 지랄을 분석하다가, 엔저를 위해, 환율조작을 위해, 미국 애덜의 '양적완화'를 따라합니다.

 

 

날강도 = 양적완화 = 돈을 무한정 찍어내기

 

  성실하고 엄격한 통화관리 '유로화'가 기축통화입니다.  지구촌 모든 국가가 유로화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지구촌 무역에서 달러의 역할은 대폭 축소됩니다.

 

   달러의 붕괴로 인한, 지구촌 시장의 혼란을 막아 낼 의무가 유럽연합에 있습니다.

 

    음... 유로화를 기저에 깔고 있는 연동환율제, 치밀하게 준비된 연동환율제는 지구촌 모든 국가가 열광적으로 동의 할 것입니다. 

 

   연동환율제는 특정 국가의 환율조작이 불가능하고...  특정한 국가의 방만한 통화관리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특정국가의 방만한 통화관리는 자멸입니다. 미국의 미래, 달러의 미래는 휴지조각입니다.  』

 

   예강이 열변을 토할 때, 지구촌의 미래를 걱정하는 근심어린 표정의 독일총리가, 중요 핵심마다 연신 고래를 끄덕여 장단을 맞추었다.

 

연동환율제에 적극적인 호감을 나타낸 것이다.

 

 

연동환율제에 대한 개략 설명이 끝났다.

 

   독일총리는 예강의 신념, '신의 생각'을 읽었다.

 

   또한, 죽음앞에서도 의연했던 Martin Luther 의 '종교 신념'같은 '환율 신념'을 읽을 수 있었다.

 

  죽음을 초월한? 포기한 예강, 예강의 '인류애 자본주의'를 신뢰하는 독일총리가 채근했다.

『  연동환율제는 최고의 환율제입니다. 당장 준비해야겠습니다. 내가 어떻게 지원하면 되겠습니까? 』

 

    베를린에 위치한 독일경제연구소(Das Deutsche Institut für Wirtschaftsforschung, DIW)는 독일 최대 규모의 경제연구소이다.   

 

예강이 준비해 온 계획을 제시했다.

『  독일경제연구소 DIW를 활용하십시오. 내가 연동환율제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소에 제공하겠습니다. 몇차례 시뮬레이션을 하면 최적 연동환율제가 탄생할 겁니다.

그러면, 지구촌 모든 국가가 찬성할 겁니다. 환율조작에 습관된 중국과, 돈 찍어내며 평생 요술마술 인쇄기 돈맛을 즐겨온 미국이 반대할 지도 모릅니다.

 

  ㅎㅎ, 연동환율제를 반대하면, 지구촌 모든 국가가 일치 단결해서, 지구촌 무역시장에서 시장을 봉쇄, 미국과 중국을 지구에서 축출해 버리면 됩니다.

 

 

 

독일총리가 고개를 끄덕이며 적극의사를 나타냈다.

DIW 소장, 경제학자덜을 불러서 구체적인 실행을 준비하겠습니다. 숙소는 편하지요?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예.   

 

독일총리가 미안해 했다.

『 일반 호텔을 제공해서 미안합니다. ( 8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Leonardo da Vinci 등급 하늘의 재주+재능+기타 등등... ) 베를린에서 자리 잡을 때까지, 독일 연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국빈대접, 큰 정원이 딸린 주택을 제공하겠습니다.    

 

예강이 단칼에 거부했다.

 국빈대접 주택은 감옥입니다. 날 구속하지 말아 주십시오. 평생 대충 자고, 대충먹으며 살아왔습니다.

   습관이 안되어 불편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살는 것이, 내 행복입니다.  

 

  경호를 염두에 둔 주택을 제공하려던 독일총리가 난처한 표정이다.

『 음... 넓은 정원, 넓은 거실, 깨끗한 잠자리가 공짜인데? 내 성의를 봐서, 예강이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이 잘되어 집살 때까지...  경호문제도 있고... 

    북쪽 애덜, 호남맹주광주 김대중을 숭배하는 6.15 세력, 기타 어둠의 세력 때미...   

 

 

예강은 단호했다.

평생 가난이 습관이 되어서 호화 생활 못합니다. 맴이 편한 작은 규모라면 괜찮겠습니다. 집 살때까지만...   열심히 최대한 노력해서 호화생활 습관이 생기면...  음, 장미정원이 있는 거대한 별장형태의 고급주택을 구입하겠습니다. ^^  

 

독일총리는 예강의 단칼스럽고, 거친 표현태도에 놀랐다.  

『  음, 작은 규모... 아무튼, 편한 대로 하시오. 독일정부의 비밀 경호는 거부하면 안됩니다. 꼭 받아야 됩니다. 일상이 불편한 경호는 하지 않겠습니다. 』 

 

예강이 받아 들였다.

『 평생, 테러, 고립, 음해, 살인미수에 시달려 온 인생입니다. 비밀 경호는 받아 들이겠습니다. cia 애덜은 내 스스로 경호하겠습니다. ㅎㅎ. 』 

 

  독일은 2차대전 패전이후, 미국의 강력한 감시와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덜이 절대 모르는 상상초월한 기법의 미국때미 독일이 숨막힐 지경이다.

 

   예강도 베를린에 입성이 쉽지 않았다. 미국 애덜이 개거품을 물고 방해했기 때문이다.

 

특히, 예강을 은근히  괴롭힌 3건의 잔대가리 수법...

 

1)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 김황식, 누런 여우 새끼... DAAD

 

2) 대십자공로훈장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 정몽준. 이 넘은 러시아와 관계를 맺으려던 때, 톨스토이 때에도 나를 괴롭혔다. 악질 상습 전과자 정몽준

 

3) 십자공로훈장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 안삼환. 자산관리공사 캠코와 한국훔볼트회가 공동주체 = 인간 쓰레기덜.

 

 

베를린 입성하기 전, 예강은 많이 고민했다.

 

   독일과 관계를 끊어야 하나? 예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베를린으로 가라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예강은 밤을 잊고 살아온 세월이 강점이다. 새벽몰래 일하는 습관은 누구도 흉내 못내는 최적의 결과물을 얻어낸다.

 

김황식 사건, 정몽준 사건, 안삼환 사건 등 3대 개좆 사건을 계기로...

 

   3가지 사건의 배후는? 범행 수법이 과거 잔대가리 cia 수법과 유사...

 

   어떡해야 하나? 예강은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역시 응답하지 않으셨다. 알아서 해결하라는 것...

 

   독일을 끊고... 러시아 국적으로? 유럽연합의 미래가 불투명 해서 안되었다. 유럽연합이 불투명해지면, 예강의 '인류애 자본주의'는 실패? 예강은 고뇌했다.

 

   독일을 버리면? cia 애덜이 성취감에, 서로 부둥켜 안고 환희의 눈물을 흘리겠지?

 

    번민하던 2013년 6월 16일, 오후 5시 10분, 예강은 전격적인 결단을 했다.

 

   김황식, 정몽준, 안삼환 사건을 계기로, 항공우주 분야에 영국을 끼워 주기로 전격적 결단, 확정했다.

 

    cia 애덜이 숨통쥐고 있는 독일과, 아마츄어 프랑스를 의지하다가 '인류애 자본주의'가 좌절하는 등 날벼락 맞는다.

 

   프로등급 영국 애덜은 미국 애덜이 두려워 할 정도로 상당히 노련하고 거칠며 부드럽게 제압한다.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 예강이 공동 참여하는 항공분야, 우주분야의 미래를 확정한 것이다.

 

   항공우주 분야에 영국을 끼워 주기로 한 것은, 유럽연합의 화창한 미래를 위한 예강의 결단이다. 

  

  미운 짓만 안하면, 영국은 컴분야,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에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미운 짓 횟수를 기록하여 점수로 환산 예정.

 

   예강의 결단이 있고나서,  영국 총리가 주도했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가 없었던 일이 되었다.

 

    영국 총리는 cia 애덜 덕분에,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덕분에 어부지리를 획득한 것이다.

 

  독일 정부는 cia 애덜이 죽이고 싶도록 미울 것이다.

 

 

   김황식, 정몽준, 안삼환 사건을 계기로,  컴분야 지분 배정을 원점에서 새로 하기로 했다.  

 

   서울 반원숭이를 만난 프랑스 돼지털 장관때미, 컴분야 지분배정에서 제외되었던 프랑스는,  김황식, 정몽준, 안삼환 사건을 계기로,  새로운 기회를 획득한 것이다.

 

   독일, 프랑스가 저지른 만행이 속상했다. 그러나, '인류애 자본주의'를 완성하기 위해, 예강이 겸손하게 덮기로 한 것이다.

 

   지구촌 싸돌아 다니며 미쳐 날뛰는 영국말 미국말...  어떡하냐? 현실을 거부할 수 없다 ? 모르겠다.

 

 

 

8com

 

8com

 지분율

(%)

= 1 ~ 7)

업자본금 납입

(1% = 8억유로)

업자본

납입총액

(유로)

독일

5±α

 

 

 

 

이태리,

4

 

 스페인,

3

 

그리스,

1

 

폴란드,

4

 

필립스

1

 

포루투칼

1

 

프랑스

5±α

 

영국

5±α

 

러시아

5±α

 

예강

17 +7

-

임원, 모든 직원

1

-

공유

21 ?

-

 

 

5±α... ±α는 가변적이라는 뜻이다. 지분이 확정된 것이 아니다.

미운 짓하면 냉정하게 -α.

 

 

 

8com 자회사 = ecom

 

 ecom

지분율

업자본금 납입

(1% = 2억 유로)

 창업자본

납입총액

8com

 47%

94억 유로

 

 154억 유로

 

폴란드 5.5%, 스페인 7%, 이태리 8 %,

필립스 3%, 그리스 1.5%,  포루투칼 1.5%, 크로아티아 2% 덴마크 1.5%

60억 유로

임원, 모든 직원

3%

-

공유

20%

 -

  

왜, 크로아티아 2%? 내가 니콜라 테슬라를 존경하니께.

 

 

 

독일총리의 표정이 야릇했다.

으흠...  

 

    독일총리와 예강은 눈깔 대화, 통역이 필요없는 고차원적 무언의 대화를 주고받았다. 대화 내용? 각자 알아서 생존해 보자는 의기투합... ^^

 

   예강의 표정은 더 야릇했다.

『 cia는 고도의 지능이 요구됩니다. ㅎㅎ, 내가 독일 경호 믿다가 한방에 가는 수가 있습니다. ㅎㅎ, 일반적인 경호기법은 씨도 안 먹힙니다. 내 신앙이 최고 수준의 완벽한 경호기법이자, 지옥수준의 잔인한 응징이지요.  아멘!! 』  

 

  독일총리의 얼굴이 편안해졌다.

『  예... 지금, 컴퓨터 회사 창업을 진행하면서 아쉽거나 부족하면... 내가 총리예요.  

 

   그리고... 지긋지긋한 남유럽 부도국가덜 문제가 컴퓨터 시장에서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   』  

 

 

   독일정보부로 부터, 예강의 컴퓨터 회사 8com의 창업계획을 대충 보고받은 독일총리이다.  

 

   예강은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 항공우주 분야의 지분배정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

 

  그리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각종 기술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미정이다.

 

   컴분야 지분배정의 경우,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네덜란드 필립스에 배정된 지분은 거의 수정하지 않기로 했다.

 

  경제가 어려운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가 8com에 납입해야 하는 창업자본금은?  

 

    유럽경제를 부양하기 위한 정책, 성장정책을 기저에 깐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이,  성장 가능성이 보장된 컴기술의 출현을 기뻐하며 빌려주게 될 것이다 ≠ 긴축 정책.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베를린 회합

 

 

 

베를린을 날아 오르는 꿈과 열정

 

 

 

 

 

   베를린 회합

 

   경제협력을 위해, 러시아, 프랑스, 독일, 영국 등 4국 정상이 베를린에서 회합을 갖는다고 언론에 공표되었다. 특별한 의제는 없고, 그냥 친선과 협력을 다지는 것이라는 짧은 기사가 전부였다.

 

 

 

  언론 공개 일정과 비공개 일정이 시작되었다.

 

 

    4국 정상의 비공개 일정을 보좌하기 위한 4국의 과학자 12명이 모여 담소를 즐기고 있다.

 

   이들은 프랑스, 독일, 러시아, 영국 항공기 제작사와 대학에서 불려나온 항공물리 과학자, 항공유체 과학자, 항공기계 과학자덜이다.

 

   한국어 통역을 위해 불려 나온 사내와 계집 8명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다.

 

   비공개 일정이 시작되자, 문이 굳게 닫혔고, 주변 경비가 삼엄했다. 'X'와 '중력상쇄'

 

 

  'X'와 '중력상쇄'

 

 " 공개에 들어가기 전에...

 

이 자리를 빛내 주신 러시아 대통령, 독일총리, 영국총리, 프랑스 대통령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고개 숙이며) 감사, 감사올립니다.

 

   오랜세월, 연구했고 개발에 성공한 항공우주 분야, 수직이착륙비행체의 원리, 형태, 장치를 공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감사올립니다.  "

 

박수가 터졌다.

 

" 육중한 화물 비행기, A380... 이 육중한 비행체가 느리게 공중으로 떠 오릅니다. 이 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떠오르는 비행체 영상을, 매체통해 볼 때마다 경이롭습니다.

 

  믿기지 않는 현실을 과학기술은 맹글어 냅니다. 과학기술의 특징은, 단순하고 간단한 원리로 경이를 맹글어 냅니다.  

 

  나는 항공우주를 독학 했습니다. 그래서, 용어를 중요시 하지 않습니다. 용어 암기와 공식, 학점, 학력, 학벌, 경력을 내세우지만... 현실 이 순간,  실력이 없는 배부른 돼지를 경멸합니다.

 

  대한미국에 가면, 이런 쓰레기덜이 5% 넘지요.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등 정치, 사법, 사회, 과학기술, 연애계를 장악하고 꼴깝 떨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분야에서, 진리탐구를 위한 학문을 사랑하고,  실력있는 고수를 우러러 존경합니다. 예를 들면,  엔진입니다. 터보제트를 맹근  진짜 고수덜을 ... "

 

잠시 침묵이 흘렀다.

 

 " 누가 항공우주 혁명을 일으켰느냐!  산업혁명과 쌍벽을 이루는 21세기 인류의 대 전환기를 누가 이룩 했느냐...

 

(북받쳐 오르는 설움을 삼키느라, 말문이 막히고...)

 

  ㅎㅎ, 이것으로 보편상식을 가진 지구촌 갑넘을년에게 평가 받고 싶습니다.  "

 

 침묵이 흘렀다.

 

 

   히틀러 과학자덜의 비행접시를 설명을 하는 예강은 여유만만.

 

" 나치 과학자덜의 '비행접시' 발상은 경이로운 미래의 시작이었습니다. 시작은 있었으나, 아무도 그 시작을 알 수 없었으므로, 그 과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제,  그 끝은 내가 맺습니다.

 

   비행체가 새보다 나은, 자유롭게 비행하려면, 기저에 깔린 원초적인 개념이, '원의 개념' 이어야 합니다.

 

   헬리콥터는 빼고, 기존 범용 비행체는 원의  개념이 아닙니다. 그래서, 새처럼, 새보다 나은 비행, 자유로운 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원의 개념은 새의 비행 개념과 원리보다 비약된 비행 개념입니다. 새보다 상상초월 차원이 높습니다. 새가 절대 할 수 없는 비행 개념과 원리, 비행기술입니다.

 

   '원의 개념' 보다 차원이 한참 높은 '쌍삼각 개념' 은 형이상학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형이상―학 (形而上學)【명사】『철』 사물의 본질이나 존재의 근본 원리를 사유(思惟)나 직관(直觀)으로 연구하는 학문. 관념적인 철학. ↔형이하학.

   쌍삼각 개념은, 지구촌 범용, 보편의 항공우주 혁명을 이루는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므로, 오늘 이자리에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내가, 항간에 떠도는 전설닮은 추측이 그럴 듯 합니다. 내파이론은 전혀 증명할 수 없는, 검증이 안되는 가설, 허황된 거짓입니다.

 

   비행접시를 들어올리게 하는 자기장과 자기력은 나도 사용하지만, 증명조차 안되는 내파이론과 무관합니다.

 

   소문이 난무하는 나치의 비행접시의 원리와 비행체 구조를 분석해 보니께, 당시, 제트엔진이 처녀 발명된 시점과 일치합니다.

 

   그리고, 비행체 구조를 정밀 분석해 보니께, 수평 추력이 아닌, 수직추력에 집중된 구조입니다.

 

  나치 과학자덜은 제트엔진의 상상초월 추력을 과신했습니다. 지구촌 최초, 처녀 발명된 제트엔진... 그래서, 기존에 비해 파격적으로 비약된 발명 즉 제트엔진을 변형했습니다. 새로운 비행체 개념과 원리로 향상, 창조했습니다.

 

   당시, 모두덜 새로운 엔진 추력의 경이와 단순한 원리에 놀랐지요.

 

   당시, 모두 추력에, 모든 생각이 경이로운 제트엔진의 추력에 꽂혔죠. 추력이 워낙 쎄니까, 조금 무거워도 순간적으로 뜰 수는 있습니다. 그 다음이 문제이지요.

 

   무슨 얘기냐 하면 비행균형입니다. 균형을 못잡았고... 여기서 헤매다가... 음, ( 추력이 약한 것 등 보안때미 xx는 공개 안합니다 / 공개되면 중력상쇄를 할 수 있다 / 이해 바랍니다. ) 2차대전에 패배하여, 지리멸렬, 와해된 겁니다.

 

   음, 수직상승 추력에 몰두하다보니, 균형비행이 불가능 하다보니, 실속위험에 노출 된 겁니다. 균형비행이 불가능 하다 보니, 추력제어도 불가능하게 됩니다.  

 

균형비행과 추력제어를 못하니, 상하좌우 기동이 불가능 하지요.

 

결론으로, 나치 과학자덜은 하나같이  '추력' 에 꽂혔습니다. 비행체 개념과 원리, 구조가 수직상승 추(진)위주였던 것입니다. "

 

    헬리콥터는 비행균형이 매우 안정적이다. 헬리콥터는 비행접시의 원초 기술,  기본 비행기술이다. 헬리콥터는 수직상승 양력이 탁월하다. 그러나, 추력은 형편없다. 추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엉성하게 추력을 강화하면 실속 즉 비행균형이 깨진다.

 

 

" ㅎㅎ, 조금후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음, 나치 과학자덜이 나처럼 수직상승 '(부)양력'에 꽂혔다면, 기본은 먹고 들어 갔을 겁니다? 항공우주 분야가 놀라운 도약,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겠지요.

 

   설령, 비약적인 발전을 했어도, 중력상쇄를 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서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겠지요.

 

   나뿐 아니라,  너 또한  '생각이 어디에, 어떻게 꽂혔느냐? ' 가 매우 중요하지요?

 

   결국, 터보젯에서 실패한 수직상승 추력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개념의 비행체 개발이 좌절됩니다.

 

     미사일과 우주분야 에서, 브라운 박사의 로켓에서 성공합니다.  

베르너 폰 브라운

전리품 (戰利品)[절―]【명사】 적군으로부터 노획한 물품.

 

   20세기, 수직상승 로켓의 열매는,  1957년, 러시아 스푸트니크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인공위성과 우주정거장 입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 아메바, 짚신벨레 등급  단세포 개념의 수직상승 추력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미련을 갖지말고,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뒤를 자꾸 돌아보는 미련...  미련을 버려야, 소돔과 고모라, 소금기둥이 되는 미래를 막을 수 있습니다.

 

   nasa나 보잉처럼, 그 답답한 '미련'을 못 버리고, 똥닮은 것을 계속 품에 안고 애용하다보니, 지금까지, 항공과 우주 분야가 답보상태에 있는 겁니다.  "

 

웃음이 여기저기서 터졌다.

 

   왜 나치 과학자덜이 실패했는 지, 수직상승을 얻기위한 추력개념의 비행체 구조,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불균형 비행구조를 아주 상세한 설명을 마쳤다.

 

예강의 인생철학이 조금 고개를 내밀었다.

 

" 인생은 말입니다. 어디에 생각이 꽂혔느냐... 음, 방향 설정이 중요합니다. 생각의 설정이 어긋나면, 계획이 어긋나게 됩니다. 과정과정마다 일이 꼬이게 됩니다.  실패하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

인생이나 일은 설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나는 아름답고 값있게 살아내는 것으로 인생을 설정했습니다.  일에 대한 설정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설정... 결론은, 나는 '수직상승 양력'에 꽂혔고, '수직상승 양력'을 설정했고... 음, 오랜세월, 많은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많은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나의 만찬, 제트엔진의 발명에 힘입어서 새로운 비약 즉 턱빠지는 간단, 단순 개념과 경이의 원리, 비행체 구조 등... 상상초월 '수직상승 (부)양력' 잔치에... 이 자리를 빛내주신 4국 정상덜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나치표 비행접시 = 수직상승 추력 개념 = 폰 브라운표 로켓.

       예강표 수직이착륙 비행체 = 수직상승 양력 개념

 

박수가 터졌다.

 

 

   다빈치 원리에 뭔가 없을까 하고 오랜세월 분석하다보니, 다빈치 원리를 가지고 설명할 뿐이라고 했다.

 

  다빈치가 설계한 비행기 그림은  많이 소개되어 잘알고 있다. 그런데, 비행기 실물이 아닌 다빈치 비행원리를 아는 사람이 드믈다고 했다.  

 

  다빈치 비행원리를 파격적으로 2차례 변형하면, 지구 생성이래,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상초월 양력, 아무도 몰랐던 초강력양력을 얻게된다.

 

  이미, 자연현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 즉 자연계시 속성이  'X'와 '중력상쇄' 라고 했다. 참고로, 성경특별계시라고 말했다.

 

  그런 예를 두서너개 예시하여 설명했다.

 

 

예강은, 'X'와 '중력상쇄' 를 상세하게 설명한다고 말했다.

 

  예강이 칠판질 했다. 쩍쩍 갈라진 노후 칠판에 토막난 짧은 백묵으로 그림질된 다빈치 원리.

 

   양념으로, 네오나르도 다빈치의 초보적인 개념을 소개하면서, 그 열정과 장치를 소개하면서, 당시, 관련 과학기술과 예강의 지혜가 뒷받침 되지 못한 것을 아쉬워 했다.

 

   다빈치의 원리를 2차례 비약 즉 2차례 향상시키고 개조하면, 전혀 다른 새로운 원리생성되는 데, 이것이 'X'와 '중력상쇄' 를 지원하는 기초원리가 된다는 했다.

 

" 이거가 에너지를 받아 실제 동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상상하십시오. 동적변화에 의해,  몇개의 화살표로 유체의 흐름을 표시해 보겠습니다. 양력, 항력이 작용하는 거를 이렇게 표시합니다.

 

   다빈치의 이거를 미분하여 조심스럽게 떼어내어 내면 기존의 날개와 거의 비슷합니다.  양력, 항력 화살표가 이렇게 표시되니께, 결국은 날개로서의 기능이 같지요?

 

   그런데, 기존 비행체 날개에 없는 x가 다빈치 y에 있습니다. 이거를 (분필질) 요렇게 변경하고, 조것을 이렇게 배치하면...

 

    ( 분필가루땜 숨 죽이고, 끈 떨어져 너덜한 지우개로 쓱쓱 / 또 분필질) 이러한 구조와 기능이 나옵니다. 어디서 많이 봤을 겁니다. ㅎㅎ. 여기서 k를 그려넣고, 유체변화를 주면... 이렇게 화살표덜이 표시되겠지요?

 

자, 원시적이고 초보적인 'x'가 생성됩니다.

 

원시적이고 초보적인 'x'에서...  여기, 이거를  거대한 기존 비행체라고 가정하고 'x'를 이렇게 rmfusj 하여, 새로운 이런 형태로 맹글고...  이러한 'x'가 맹글어 내는, 이처럼, 기본적인 양력을 얻지요.

 

    아까 비약 즉 향상시키는 거 한번 했지요 ? 또 한번  다빈치의 원리를 이렇게 비약 즉 향상시키고, 다시 요리저리 변경하면 성숙하고 완전한 ' X '가 됩니다.

 

   자, 이제 실제적용 해 보겠습니다.  기존 활주 전투기나 활주 A380이 이렇게 활주로에서 속도를 높여, 가속하여 양력을 얻지요?

 

  다빈치에서 유추되고, 몇차례 변화를 준 이것을 전투기나 A380에 적용하면 동적인 카이네틱 즉 운동에너지가 포텐셜 즉 위치에너지로 변환됩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된 이거에 동력을 넣어 보겠습니다. 동력을 넣어주면,  이 넘은 아주 qhdks dlqslek.  있지만, 기존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상상초월 양력을 얻게됩니다. 상상초월 양력...

 

    이것이 바로, 새로운 개념 ' X ' 입니다. ' 중력상쇄 ' 원리 설명으로 들어가기 전에, ' X ' 가 이해  안되신 분은, 지금 바로 질문해 주십시오. "

  

 

러시아 항공유체 과학자가 충분히 이해했다는 탄성을 토해냈다.

" 중력상쇄 안해도, 지금 설명한 ' X '만 가지고도  21세기 차세대 비행체 인데요. ㅎㅎ. "

 

고개를 끄덕이거나, 동의하는 등 모두 동조했다.   

 

   고수는 설명, 해설을 간단, 명료하게 한다. 핵심을 찔러준다. 어설픈 선생은 설명과 해설이 복잡하다. 그래서, 많이 헷갈리고, 돌아서면 뭘 들었는 지 남는 게 없다.

 

 

    만족스런 표정의 예강이, 'X'에 이어, 인류역사 이래, 아무도 몰랐던 '중력상쇄' 를 상세하게 설명한다고 말했다.

 

  과학자덜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여 몸통덜이 들썩들썩,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 숨을 고른 예강은 자신이 창의했고, 실험을 성공시킨 중력상쇄원리, 항공우주분야에 적용된 '중력상쇄 원리' 를 최종 정리했다.

  

  이내, '중력상쇄 원리' 결론을 공개했고, 이해하기 쉽게 간단, 단순하게 해설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예강의 저력을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다.

 

   독일과 달리, 존나 게으른 프랑스?는 원자력 의존도가 높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불안이 증폭되는 가운데, 예강이 후쿠시마 원자로 추가폭발과 사용후 연료봉 폭발을 막아준 사실도 알게 되었다.

 

  게다가,  노아의 방주닮은 개념, 예강의 차세대 원자로 기술을 공개한 것도 알고 있다.

 

   온난화 등 지구촌 에너지 위기... 인류의 미래, 예강의 '9010 이론' 등 초고효율 에너지 기술은 조금밖에 공개가 안되어 아직 모르지만...

 

  예강이 왜, 2003년 미국의 제안, 원자력 분야 회사 맹글어주는 등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을 거부했는 지도...

 

 

' 중력상쇄 '원리 설명이 아직 다 안 끝났는데, 이미 눈치 챈 과학자덜의 상기된 표정이 가지각색. 입이 벌어진 넘, 궁뎅이가 의자에서 공중부양되는 등 소리 안나는 호들갑 박수를 치는 년 등등...

 

" 비행접시의 동서불문 사뭇번쩍 비밀은 '중력상쇄' 기능이 있는 것인데, 인류 즉 지구촌 모두가 여태 새까맣게 몰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력이 상쇄되기 땜, 육중한 비행체가 사방팔방 순식간에 기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달리기 선수가 있습니다. 이 년넘이 중력상쇄 능력, 중력제어 능력이 있다면, 세상이 깜짝 놀라겠지요?

 

   이런 선수가 달리기 하면, 힘을 조금만 써도 가볍게 금메달 입니다. 축지법을 쓰는 도사처럼, 동서불문 순간이동이 가능한 것과 일치합니다. "

 

예강이 결론을 맺었다.

 

 " 결론으로, 원 개념 비행접시는 상상초월 양력을 발휘합니다. 추력이 상상초월입니다.

 

 게다가, 상상초월 'X' 와 '중력상쇄' 를 할 수 있습니다.  "

   

 

 

   예강의 저력을 프랑스, 독일, 영국보다 이미 훨씬 오래전 알고 있는 러시아 대통령은 아무 표정이 없다. 뭔 생각을 할까 궁금 또 궁금.

  

   학창시절, 범생이었던 독일총리... 경청 표정이 제일 진지했다.

 

  학창시절, 자신이 불리하거나, 맴에 안들면 판을 엎어 버렸던 영국총리...

 

   유럽연합 탈퇴를 국민투표에 붙이려고 했었던 영국총리의 경청 표정이... 눈을 꼭감고 고통스러운 표정이다. 무슨 불만이 있나?

 

   예강은 영국총리의 표정이 아주 난해해서 분석하지 못했다.

  

 예강의 공개가 끝났다.

 

"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개숙여 예를 표하며)  감사 감사합니다. "

 

공개하는데 걸린 시간은 1시간 30분.

 

박수가 터졌다. 이내, 정적이 흘렀다.

 

 

 ◐ ◑

 

예강이 미소를 흘리며 여유롭게 말했다.

" 나는 비밀이 많은 사람입니다. 의문이 있으면 지금 질문하십시오.  오늘 이 자리에서만 답변합니다. 나중에 답변 안합니다. "

 

프랑스 항공기계 과학자가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 첫째로, ' X' 의 동력원이 궁금합니다. 제트 엔진이 아니 것 같고...  제트엔진으로?

 

   둘째로, 동력의 운동에너지를 변환하여 위치에너지로 바꾸는 장치가 뭡니까?  그런 장치가 없으면 기상천외 원리로 작동하는 'X' 를 얻을 수 없습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

 

정적이 흘렀다.

 

 

여유있는 몸가짐에 숨겨진 예강의 표정이 야릇했다.

"  개념과 원리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메카니즘과 핵심동력, 주요 장치덜은 공개 안합니다.

 

흠!!

 

   첫번째 질문, 동력원에 대해 답변하겠습니다. 보안이 매우 중요합니다. 차차 알게 됩니다. 이해 바랍니다.

 

    두번째 질문, KE를 PE로 변환하는 장치에 대해 답변하겠습니다. 보안이 매우 중요합니다.

 

   ㅎㅎ, 시제작 비행체가 완성된 이후에도, 시제작에 참여한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은... 음!  자신이 맡은 부품은 잘 알아도,  전체를 알 수 없도록 했습니다. 알려고 해서도 안되고, 굳이 알 필요도 없습니다. 입이 무거워야 합니다. 아는 척하면 보안 위반입니다.

 

   처녀 비행직후, 자체 평가가 내려질 겁니다. 낙관적인 평가가 내려지면, 지구촌에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

 

 

 

 

  독일, 러시아, 프랑스, 영국 정상은,

 

뉴턴을 존경하는 항공물리 과학자덜,

베르누이를 신처럼 떠 받드는 항공유체 과학자덜,

쥴베른을 사랑하는 항공기계 과학자덜

 

                                                    의견을 청취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전폭적으로 예강을 신뢰했다.

  

   예강의 잠재력과 저력을 알고, '톨스토이' 기획으로 자연과학 아카데미 정회원 김려춘 교수를 한국에 보냈던, 러시아 대통령은 아무 표정이 없다.

 

  원래, 전통적으로 크렘린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없다는 것은 알려진 비밀이다.

 

   2004년 12월 11일, 김려춘 교수를 처음 만났다.  인사만 하고 헤어진후, 고려대 외국인 숙소에 머물고 있던 김려춘 교수를 다시 만나려 전화 했을 때,  신호음이 아예 안들리는 먹통이 되었다. cia와 kcia의 방해공작...

 

  이에, 모스크바에서 숙박업을 하는 여성 '톨스토이'를 보냈으나 이 역시 cia와 kcia(국정원) 의해 좌절... 곧바로 허구한 날 만행되는 폭행으로 과다 뇌출혈.

 

   드디어, 예강은  러시아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술을 공개했다.  러시아 대통령과 참으로 힘든 만남이 성사된 것이다.

 

러시아 대통령은 초지일관 표정이 없다.

 

프랑스대통령과 영국총리는 기분이 좋아 죽을 지경이다.

 

   가끔 식은 땀을 닦아내는 영국총리 표정이 많이 안정되어 있었다.

 

  독일총리는, 함께 온 과학자덜에게 정적인 미소를 흘리며, 몇차례 긍정 신호를 보냈다.

 

간단 + 단순 = 경이...

 

   과학자덜의 의견 개진이 끝났다. 탄성과 감탄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12명의 과학자덜이 만장일치 낙관 의견을 개진한 것이다. 이의를 제기하거나, 비관 의견은 전혀 없었다. 그들은 확신에 차 있었다.

 

   정상덜은 예강에게 미소를 흘리며, 그동안 수고와 고생이 많았다며 악수와 칭찬을 마구 쏟아냈다.

 

   무엇이든지 필요한 것, 아쉬운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구하라고 하면서, 앞으로 자주 만나자고 이구동성.

 

간간히 식은 땀을 훔치는 영국총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창업 지원 및 보증서

  

 

 창업 지원 및 보증서

 

 

    러시아 대통령, 독일총리, 프랑스 대통령이 보증서 서명을 위해, 준비된 책상으로 이동, 자리에 앉았다.

 

 

강(株) 항공우주

창업 지원 및 보증서(1)

 

 

0. 강(株) 항공우주의 예비창업

    수직 이착륙 비행체 개발 및 시제작

 

1. 지원 및 보증

    항공과 우주분야 x, 중력상쇄 등 관련 신기술신공정기술을 공개한 예강에게, 수직 이착륙 비행체 시제작에 필요한 돈, 사람, 시제작 부품 및 장비, 서류 등 포괄보증하고 지원한다.

   

2. 피지원 및 피보증인 서명= x년 x월 x일.

 피 지원

피 보증인

 예강

 

 

3. 지원 및 보증인 서명 = x년 x월 x일.

지원

보증인

  프랑스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독일

총리

영국

총리

 

 

 

 

 

 

 

강(株) 항공우주

창업 지원 및 보증서(2)

 

 

0.  처녀비행 성공 직후,

     강(株) 항공우주가 창업된다.

 

(수직이착륙 비행체 + 수직이착륙 우주기) 개발 및 시제작  + 소량 생산 + 대량생산 발주 + 지구촌 판매 = 강(株) 항공우주.

 

2. 지분 배정 (%)

독일

 프랑스

러시아

영국

예강

 공유

15

15

15

15

17 +7

16

(1) 3국가에 배정된 지분 = 국가와 항공기 제작 회사가 이성적으로 협의하여 볶아먹던 삶아먹던 알아서...

(2) 회사보유 공유지분 = 독일증권거래소에 상장후, 직접금융조달 등...

(3) 예강의 지분은 스스로 볶아먹던 삶아먹던 알아서...  누구에게 조금 떼어주던말던...

   최종 확정 예강의 보유지분은, 예강이 여호와 계신 하늘나라로 가는 직후, 거의 99% 인류에 환원된다. 아직, 100%? 98%? 99%?

장가를 안가는 등 상속대상이 없어서 확정 곤란.   

   부의 공정배분 '인류애 자본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가난한 나라가 아닌, 파키스탄, 아프리카, 인도, 남미 등 가난한 나라의 배부른 돼지? 성장가능성 있는 빈곤 애덜에 집중 투척하여 가난에 찌든 나라의 역동적인 성장동력으로 키움 = 물고기 주는 것이 아닌 낚시대 제공 및  낚시질 기법 집중 교육 및 훈련, 종자돈 융자 및 지원.

   강(株) 항공우주가 독일증권거래소 상장직후, 예강의 주식이 해마다 조금씩 매각된다. 주식 매각대금과 배당금으로, 빈국의 초등중등고등, 의과대학 등 학교와 최첨단 종합병원 설립 및 운영 사명 역시 실행된다.

긴급구호와 긴급시설 역시 실행된다.

(4) 지구촌의 미래유럽연합의 미래에 달려있다. 그래서, 유럽연합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강(주)항공우주의 법인세와 예강의 개인 세금은 유럽연합에 납부.

 

 

3. 창업 자본금 300억 유로

    러시아, 프랑스, 독일, 영국은 개별적으로, 이사 10명씩 추천, 개발장비, 항공부품, 시제작 설비, 100억 유로 납입.

 

4. 인력

    1) 복수이사제 :  바벨원(통역번역 5명), 기술 5명, 재무 5명, 총무 5명, 부품 5명, 개발 5명, 외주 5명, 복리후생 5명, 판매 5명, 안전 5명.

    2) 러시아, 독일, 프랑스, 영국, 예강이 10명씩 추천. 추천한 이사는 분야별 5명이 한 묶음으로 총 55명.

 

5. 개발인력 및 개발장비의 편입

     시제작에 투입된 모든 인력과 개발장비, 항공부품, 땅, 건물은 강(株) 항공우주의 자산으로 확정.

 

6. 피지원 및 피보증인 서명= x년 x월 x일.

 피 지원

피 보증인

 예강

 

 

7. 지원 및 보증인 서명= x년 x월 x일.

지원

보증인

  프랑스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독일

총리

영국

총리

 

 

 

 

 

  

   정상덜은 고무된 과학자덜의 표정에 고개를 끄덕였다. 피보증인 예강이 서명했다. 이어, 정상덜은 보증서 공란에 적극지원 서명을 했다. 지우개에 약한 연필이 아닌 만년필로...

 

 

   예강은 4국 정상이 서명한 창업 보증서를 손에 넣었다. 보증서는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

 

  

미묘한 관계

 

미묘한 관계

 

    굳게 잠겼던 문이 열렸다. 과학자덜이 하나 둘 문을 나섰다.

 

    영국총리 안색이 안좋다. 표정이 야릇했다. 급히 계단을 뛰어 오르더니, 과학자덜을 밀치며 급히 출입문을 빠져 나갔다.

 

문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영국총리 비서가 급히 다가갔다.

 

영국총리 : (마빡에 식은땀이 송글송글) 급해요. 화장실이 어디 으윽!! ...

 

총리비서 : (부축해서 화장실로 이동하며/ 사인이 너무 궁금!) 지분배정 사인 하셨습니까?

  

영국총리 : (우거지 인상에 환한 미소가 개입 / 고개를 끄덕이며, 오른손 엄지를 치켜 세우며 종종 걸음) . .

 

 

  예강이 문을 향해 계단을 오르는데, 통역은 하던 동양인이 예강을 불렀다.

 

중년 사내 : 저, 고려인입니다. 현재,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한국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께서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십니다. 5분이면 됩니다.

 

예강 : 예, 가시죠. 내가 고려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지요. 참혹한 시대, 고생을 많이 하셔서...

 

  러시아 대통령 앞으로 가서 예를 표하는데, 갑자기 러시아 대통령이 달려들어 예강을 포옹했다.

 

러시아 대통령: (꽉막힌 러시아의 지구촌 시장진출 사활이 걸려있다 = 컴분야 + 항공 +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 안부가 궁금했습니다.

 

예강 : 예, 감사합니다. (ㅎㅎ, 멀쩡하게  살아 있습니다 / 내 사명이 완성되어야 죽을 권리 획득 ~ ) 저는 뉴스로, 항상 러시아 대통령의 근황을 알고 있었습니다.

 

   조금 떨어진 장소에서, 프랑스 대통령, 독일총리가 예사롭지 않은 눈초리로 러시아 대통령과 예강의 대화를 지켜보고 있다. 과학자덜은 이미 자리를 떴는데, 통역덜은 정상덜 옆을 지키고 있었다.

 

러시아 대통령: 크렘린에 초청할테니, 언제든 오시오. 오게되면 러시아 국적을 드리리다. 지구촌을 상대로 사업하려면, 러시아 국적이 꼭 필요할 거 외다.

 

예강 : 예, (cia 잡을려면 필요할지도... ) 감사 합니다. 프랑스 국민 배우 (사내이름이 복잡하여 못 외웠다) 에게도 러시아 국적을 주셨더라구요.

 

러시아 대통령: 세금문제로 고민 등 상담할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크렘린으로 연락하시고...

 

예강 : 부탁이 있는데요.

 

러시아 대통령 : 험!! 뭐든지, 부탁하시오.

 

예강 : 함께 온 과학자 3명,  본인이 원하면 저 주십시오. 본인이 원하면, 통역 2명도 주십시오.

 

 

  러시아 대통령이 통역 2명과 함께, 존나 만족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를 때, 프랑스 통역 여성이 예강에게 미소를 흘리며 접근했다.

 

프랑스 통역 여성 : 프랑스 대통령잠깐 뵙잡니다.

 

   프랑스 대통령이 포옹 자세를 해서, 예강이 익숙해진 품세로 덥석 안았다.  한국에서는 악수하면 만사 오케이인데, 이곳은 부둥켜 안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프랑스 대통령 : 필요한 것 있으면 언제든 얘기하시오. 즉시 지원해 드리이다.

   그리고, 한국의 문화재 반환문제를 상의하고 싶으니, 언제든 프랑스를 방문해 주시오.

 

 골치아픈 원자력 안전문제도 상의하고 싶고...

 

 

예강 : 예, 감사 감사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프랑스가 반환 의사가 있어 상의 드리려고 했습니다. 원자력 회사 창업 문제도...

 

   문화재 반환 상의... 예강은 외교절차를 모르고, 문화재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예강이 상의 하려는 것은 '조건 반환'이다.

 

   무슨 조건? 문화재 관련 6급이상 공무원, 박물관과 문화재 관련 기관에 있는 과장급 이상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을 모조리 싹뚝질 하는 조건을 거는 것.

 

   싹뚝질 안하면, 예강의 각종 노력과 관련지어 반환하지 말라는 것. 프랑스 정부에 공식요구하려는 것이다.

 

프랑스 대통령 : 러시아 대통령이 뭐라 합니까?

 

예강 : 크렘린궁에 초청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 : 혹시? 세금 얘기 안합디까?

 

예강 : 세금 고민있으면 언제든 상담하라고... 음, 부탁이 있는데요.

 

프랑스 대통령 : (흐흐, 세금... ) ㅎㅎ, 뭐든지, 부탁하시오.

 

예강 : 함께 온 과학자 3명,  본인이 원하면 저 주십시오. 본인이 원하면, 통역 2명도 주십시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초초하게 러시아 대통령과 예강을 지켜 보았던 독일총리... 프랑스 대통령과 예강을 지켜보는 독일총리가 뭔가 골몰하고 있다.

 

   다들, 예강에게 뭔가 주문하는 거 같은데, 뭘 주문해야 할 지, 껀수가 떠 오르지 않는 것이다.

 

  프랑스 대통령과 예강의 대화가 끝나자, 독일 통역 여성이 다가섰다.

 

   독일총리가 가볍게 포옹 자세를 취했다. 익숙해진 예강이 닿을 듯 말듯 가볍게 포옹했다.

 

독일총리 : 러시아 대통령이 뭐라 합니까?

 

예강 : 크렘린에 초청했습니다.

 

독일총리 : 예, 프랑스 대통령은 뭐라 합디까?

 

예강 : 엘리제궁에 초청했구요. 한국에 반환될 문화재에 대해 상의하자고 했습니다.

 

독일총리  : 앞으로, 베를린에 정착할 때까지, 정착이후에도 각별히 챙겨 드리겠습니다. 숙소는 편하지요?

 

예강 : 예, 감사, 감사합니다. 음, 부탁이 있는데요.

 

독일총리  : 뭐든지, 부탁하시오.

 

예강 : 함께 온 과학자 3명,  본인이 원하면 저 주십시오. 본인이 원하면, 통역 2명도 주십시오.

 

 

 

   프랑스, 러시아, 독일, 영국... 4국 관계... 나라를 대표하는 정상덜은 자기 나라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여유가 생기면 지구촌의 미래를 챙기는 것이 옳다.

 

    개인을 놓고 보자. 개인은 자기가 소속된 애비에미 등 가족을 챙기는 것이 천륜이다.  여호와께서 이런 질서를 맹근 것에 눈물로 감사 기도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국가라는 울타리, 가족이란 울타리... 간단하고 단순하면서도 오묘하고 경이로운 질서이기 때문에 감사했다.

 

   이런 '챙기기' 질서, 울타리 질서로 인해, 인류가 멸종되지 않고 생존해 왔다. 참으로 경이로운 천륜의 '챙기기' 질서를 맹그신 창조주 여호와를 경외한다.

 

      작금, 시방, 목하, 지구촌 경제가 위태롭다. 미국의 재정적자 무역적자는 이미 한계를 넘어선 지 오래이다.

 

지구촌 언론을 장악한 미국...

 

    작금, 시방, 상상초월 재정적자 미봉책으로, 이판사판 돈을 마구 찍어낼 준비를 서두르는 미국...  미국의 경제질서 파괴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그럼, 누가 미국의 뒤를 이어 지구촌 경제질서를 이끌고 나갈 것인가 ?

 

   중국은 이기적이며 독단적이며, 합리적이지 못하고 이성적이지 못하다. 중국은 빈부의 무질서와 부정부패가 극심하다.

 

   작금, 중국공산당 부정부패는 천하무적이다. 기세 등등하다. 과거, 부정부패로 몰매를 맞았던 중국 국민당,  대만으로 도주하여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국민당의 중국대륙 시절은 조족지혈이다.  

 

   중국은 사고방식이 아주 미개하다.  공존 개념이 없다. 돈을 벌기 위해, 식품에 독극물을 넣는 것은 기본이다. 중국은 천민 자본주의 사고방식이 보편이다. 중국이 지구촌 질서주도권을 잡으면 지구촌의 미래가 암흑이다.  

 

   인류애 자본주의 즉 부의 공정한 배분 등 공존이 예강의 사명이다.

 

예강이 중국을 심각하게 경계한다.

 

   작금, 경제는 사실상, 중국이 미국 위에 있다.  지구촌 생산기지 중국의 저임금 등 희생되는 노동 생산성은 지구촌 최고 수준이다.

 

지구촌 일자리가 중국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블랙홀 = 중국.

 

   블랙홀 중국으로 인해, 유럽은 일자리가 계속 감소할 것이다. 유럽의 대다수 국가는, 복지가 견고한 일자리 유지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된다.

 

가까운 미래, 유럽의 선택은 ?

 

   유럽이 이성적이다. 그래서, 예강이 유럽연합에 예강의 지식과 지혜, 꿈과 미래를, 신기술과 공정신기술, 열정을 쏟아 붓는 것이다.

 

   '인류애 자본주의' 성공을 위해,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유럽연합이 필요하다.

 

    유럽연합이 중국을 견제하지 못하면, 지구촌이 미래는... 무질서에서 파생되는 크고 작은 금융 위기가 반복될 것이며, 눈깔을 크게 뜨고 찾아도 일자리가 없어서, 굶기를 밥먹듯 할지도 모른다.

 

     지구촌을 위협하는 세계공황 등 최악의 경제위기를 극복할 대안세력유럽연합이다.  

 

 

    예강의 계획은, 잠재력이 강한 프랑스, 영국, 독일이 유럽연합 경제를 선도하고... 무력과 무질서의 미국, 중국, 일본 애덜을 러시아가 유럽연합과 공조하여 견제하면...

 

서로가 아쉬운 관계 = 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 미묘한 관계.

 

   이러면, 지구촌의 무질서는 사라질 것이다.

 

   작금,  미국의 위기로 촉발되는  풍전등화 지구촌 경제는 살얼음 판이다. 이기적인 중국이 기염을 토하고 있다. 기세등등하다. 내 버려두면 지구촌 경제가 무질서, 아비규환이 될 것이다.

 

 

유럽연합의 미래가 바로 지구촌의 미래이다.

 

  

 공개되지 않은 기술

 

 공개되지 않은 기술

 

   창업 보증서 원본을 금고에 소중히 보관하고, 사본을 액자에 넣어 집무실에 걸어놓은 예강은 흐믓하다.

 

     하루에도 수십번 응시하면 할수록 똥줄이 더 흐믓해지는 것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예강의 활력이 되었다.

 

 

 

x, 중력상쇄와 함께, 예강이 가장 아끼는 생존기술 'X1'.

 

 'X1'은 공개되지 않았다.

 

 대충 얘기하면,  엔진이 정지하는 극단 상황이 벌어지지 않더라도,  500 m 이하 상공에서 자동으로 비상제어 및 비상조종 시스템이 함께 가동되는데... 이는 위기상황이 벌어지던, 안 벌어지던 생존의 유비무환이다.

 

   500 m 이상 상공에서는 비상제어 및 비상조종 시스템이 해제되므로, 비상제어 및 비상조종 시스템이 작동을 멈춘다. 비상제어 및 비상조종 시스템에 쓰이는 동력은 소음이 없다.

 

    아끼는 기술이라서, 아직 실험이 안되었으므로, 초기 시제작 비행체에는 적용이 어렵다.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모든 비행체에 적용될 것이다.

 

 

 

 

 

 

목   차  

 

현실과 개발된 기술, 가상 현실을 혼합한 항공우주 소설

 

 

 

 

 

 

 

바벨院 

 

 

창   업

 

바벨院 = barbell one

 벨(babel)은 히브리어 성경에 쓰이는 바빌론이라는 도시 이름이다.

창세기 11장 1-9절 = 예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다.

   예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인류애 자본주의, 인류애 자본주의를 강력하게 지원하는 항공우주혁명.

   항공우주 혁명은 인류애 자본주의를 성공시키라고, 여호와 예강의 하나님께서 특별히 허락하신 것이다.

 항공우주 혁명을 주도하는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야 한다.

   베를린에 정착해야 하기 땜, 독일어를 사내 공식언어로 해야 하는데, 독일어는 전혀 배운 적이 없다. 예강은 한국어 밖에 사용할 줄 모른다. 영어 역시 사용할 줄 모른다. 다른 나라 언어는 쑥맥이다.

   영어는 어느 정도 독해이 가능해도, 독일어는 제대로 읽을 수조차 없다. 불어는 고등핵교때 교양과정으로 1년 몇시간 배웠으나, 조금 빼고 다 까먹었다.

사내 공식 언어와 문서는 독일어, 한국어, 러시아어, 불어이다.

  언어소통 문제로 일을 못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언어소통보다, 지구촌 항공우주 혁명이 더 중요하다.

 

 ☆

강 (株) 항공우주 통역 및 번역 조직 바벨원에 지침이 내려졌다.

 

바벨원 직원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명령대로,

 자기 국가의 언어를 생명걸고 지켜라.

 

   영어가 지구촌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필리핀은 자기 언어를 버렸다. 정체성을 버린 것이다. 한때, 부자나라였던 필리핀은 무법천지와 가난이 판치고 있다. 아키노 등 영어에 환장한 정치 지도자덜이 필리핀을 망쳤다. 영어가 필리핀을 망친 것이다.

 

  당장 먹고 살기위해, 더 나은 풍요를 위해, 잘난 척하기 위해 ,자기 나라 언어를 버리는 정치지도자, 늙은이, 젊은이, 어린이가 넘쳐나는 지구촌이다. 이런 골빈 년넘이 대한미국에 가장 많다.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면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영어 잘하면 똘똘한 대접을 받는 등, 채용이나 승진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대한미국은 미쳐 돌아가고 있다. 제대로 미쳤다.

 

   대한미국은 영어를 몰르면 당장 신문기사를 이해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영어를 모르면 방송극이나 영화를 이해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방송국 등 매체를 장악한 영어...  대가리 똥밖에 안들은 연애계, 정치꾼 등 잡넘잡년덜을 태우고, 대한미국 방방곡곡 미쳐 날뛰는 영국말 미국말...   

 

    토종 한국말은 천시 받으며, 귀족대접 미국말이 소통을 지배하고 있는 불쌍한 대한미국... 필리핀처럼 정체성 마저 버릴 지 모르는 대한미국...

 

   강 (株) 항공우주 채용 원칙이 있다. 지구촌 국가덜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영어이다. 강 (株) 항공우주의 입사, 경력 채용, 승진에 있어서 영어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자기 나라 언어 이외에, 독일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한국어 잘하는 애덜이 한참 먹고 들어간다. 자국언어 이외에, 스페인어 등 기타 언어를 잘하는 애덜은 가산점 준다.

 

   지구촌 초일류 기업 강 (株) 항공우주는 영어를 우습게 생각해도 기업 영위하는데 전혀 지장없다. 뱅기를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면 독일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한국어로 협상하는 것이 지혜롭다.

 

 ☆

 

(株) 항공우주  통역 및 번역 조직 바벨원이 바쁘다.

 

창업초기 채용 기획

 

   시제작에 총력을 쏟는 초기이므로, 모든 언어를 예강의 언어에 집중.

 

1) 회사내 전문통역 년넘.

독일어  ↔ 한국어 10명.

러시아어 ↔ 한국어 10명.

불어 ↔ 한국어 10명.

영어 ↔ 한국어 1명.

 

2) 회사내 문서 번역 년넘.

독일어  ↔ 한국어 10명.

러시아어 ↔ 한국어 10명.

불어 ↔ 한국어 10명.

영어 ↔ 한국어 1명.

 

3)  사전 sw 개발경력 5명 + 번역 SW 개발경력5명.

시장에 나와있는 번역 SW 대부분이 조잡하다. 예강이 구상하고 있는 번역 개념은 엉성하거나, 번역이 깨져버려 뜻 파악이 안되는 에로 써밋의 '구글'과 다르다.

 

  플로우차트가 단순하다. 사전 SW와  번역 SW를 개발해 본 경력자는 불과 ?개월 이내, 회사내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깔 수 있다.  

 

다국어 컴문서 '강 독해 프로그램'은  구글처럼 조잡하지 않다. 단점은 독해 소트프를 사용하는 년넘이 기본 독해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국어 컴문서 '강 독해 프로그램'은  htm, html 을 기반으로 하는 특정 언어 문서를 선택언어로  x해 주는 재주꾼이다. x는 공개하지 않는다.

 

   예강은 독일어, 러시아어, 불어의 기본 독해능력이 없으므로, 일단 영어를 선택하여 독해한다. 예강이 독일어를 배워서 기본 독해가 가능해 질 때까지 임시로...  <보안>

 

   바벨원은 sw 개발 경력자덜의 노력으로, 회사내 한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불어의 소통 기반을 다진다.

 

 

   (株) 항공우주 바벨원은 조직을 서서히 확대해 나간다. 우선, 스페인어 통역과 번역 채용이 준비되고 있다.

   사내 컴문서의 소통를 위해,  '강 독해 프로그램' 역시 계속 향상 시킨다.  

   바벨원은  유럽의 모든 언어와 한국어를 신속하게 소통시키는 역할이 최종 목표이다.  

   바벨원은 유럽최대의 통역번역 조직이 될 것이다. 각국 언어로 신문기사 번역은 기본이다. 다국어 출판, 다국어 교육, 학술지원, 각종 문화사업도 병행한다.

 (株) 항공우주  

 

(株) 항공우주 

 

   구조가 다른 2종류의 2인승 수직이착륙 무방향 비행체의 시제작 준비가 바쁘다.

 

구조가 다르지만, 2종류 모두 원형이다.

 

시제작 일체형 강비행체 = X1VA2

시제작 분리형 강비행체 = X2VA2

 

   비록, 2인승이지만, 화물칸에 짐짝처럼 구겨져 탈 수 있으면 10명도 탈 수 있다. 인류 비행 역사이래, 처녀 적용된 '중력상쇄' 와 상상초월 '양력'이 비행체 강점이다.

  

   시제작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실험과 시제작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작업공간이 특징이다.

 

  철골 구조물은

 

시제작 공간 =

    시제작 공간은 실내공간이다. 12인승 이하 규모가 작은 비행체를 맹그는 제작 공간.

     

실험공간 =  

    중력상쇄 실험 공간 + 풍동실험을 기본으로 하는 (양력 + 항력 + + 비행균형+ 'X' ) 실험 공간 + 모의 조종실(= 기존 비행체 시뮬레이터와 다른 실제엔진 가동 시뮬레이터).

      시제작 공간과 실험공간은 벽으로 분리되어 있다. 

     

       실험공간은 실내 공간과 실외공간의 조건을 갖춘 호이스트 등 개폐식 공간이다.파견 요청

 

 

 

 파견 요청

 

 모두들 마른 침 꼴깍이며, 가심 설레는 시험비행 준비가 바쁘다.

 

처녀비행은 예강이 직접 조종하기로 했다.

 

  제작에 참여한 모든 애덜에게 , 예강이 개발한 강비행체 항공우주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서...

 

   그런데, 이사덜이 예강댓빵이 나이가 많다고 부조종사 해야 된다고 지랄덜 해서 어쩔수 없이 수석조종사 자리를 빼앗겼다? 부조종사 예강...

 

    자전거만 탈줄 알아도 조종할 수 있다. 기존 비행체 조종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단순, 간단하다.

 

   강(株)항공우주 예강 댓빵은 팔팔하고 노련한, 새파란 스머프 등급 라팔 전투기 조종사가 수석조종사 해야 듬직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뭐든지 요구해도 좋다는 '창업 보증서'를 근거로,

 

    프랑스 대통령에게 라팔 전투기 조종사 3명을 파견 요청했다.

 

   러시아 대통령에게도 3명의 수호이 전투기 조종사를 파견 요청했다.

 

  영국총리에게도 3명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 조종사를 파견 요청했다.

 

  독일총리에게도 유로파이터 타이푼 조종사 3명을 파견요청했다.

 

   예강 댓빵은 미래 계획이 치밀한 대가리이다. 가까운 장래에, 많은 시험비행이 있을 것이다.

 

  조종사덜 가운데 본인이 원하면 특채하는 등 군복을 벗게 할 예정이다.종자 비행체 X1VA2, X2VA2

 

 

 

종자 비행체 X1VA2, X2VA2

 

   시험비행 데이터는 강비행체의 미래이다. 한알의 밀알이 떨어져... 열매를 맺는 개념이 '종자'이다. 종자의 중요성은 농부의 미래이자, 강(株)항공우주의 미래이다.

 

  처음 시제작된 비행체 이름에는 항상 'X'가 붙는다. 미지의 세계와 아직 모르는 것덜, 보안때미 비밀로 하는 것에 대해 예강은 'X'사용한다.

 

미지의 세계 = X = 비밀 = X = 아직 모름.

 

    모의 실험(시뮬레이션) 기법으로 얻기 어려운 것덜을 제공하는 종자 비행체이다.

 

   X1VA2, X2VA2가 제공하는 자료(데이터)는 '황금알'이다. 더 이상 X1VA2, X2VA2가 얼마나 소중한 지는 말할 필요없다.

 

 

 

 비행 안전이 중요했다.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철두철미 했다.  예강은 절대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래서, 수직이륙과 수직착륙이 되는 2개의 기능 장치, x 등 모의 조종실을 양력실험 공간에 신설했다. 앞으로, 하나, 둘 장치가 추가되는 등 실제 비행체의 모든 기능을 가진 모의 조종실이 될 것이다.

 

   기존 비행체는 실제 엔진을 장착하는 모의 조종실을 생각할 수 없다. 왜? 조건이 안된다. 아무 쓸모없다. 무슨 얘기인지, 차차 알게 될 것이다.

 

  모의조종되는 강비행체는 기본적인 실험과 생동감 넘치는 조종 훈련이 가능하다.

 

 

      실내와 실외 조건을 갖춘 양력 실험 공간에서, 베테랑 조종사덜이  지켜보는 가운데, 예강이 단순 모의 조종실에 탑승했다. 안전벨트를 조이고 시범을 보이기 시작했다.

 

   시동 키를 돌렸다. 엔진이 실제 작동을 시작했다. 조종간을 앞으로 당기자 1m 가량 위로 떴다.  3분뒤, 모의조종실이 안착했다. 키를 돌려 엔진을 껐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안전 케이블이 설치된 것을 조종사덜에게 설명했다.

 

" 그런 일이 없겠지만, 엔진이 갑자기 작동정지되어 바닥으로 떨어져도 안전 케이블이 잡아주어 안전합니다. "

 

    모터로 작동하는 것이 아닌  X1VA2, X2VA2에 들어간 실제엔진과 장치덜이다. 하늘에서 엔진이 정지했을 때, 단순 비상제어 조종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지금 사용중인 시뮬레이터는  제작중인 X1VA2, X2VA2의 장치와 기능이 많이 빠져 있다고 있다.

 

   제작중인 신형 시뮬레이터는 케이블이 잡아주는 것이 아니고, 단순 비상제어 조종을 할 수 있다고 부연.

 

 키를 돌려 엔진을 켰다. 2m 가량 상승했다.  3분뒤, 조종실이 바닥에 안착. 다시, 10m 끝까지 상승하여 좌로 5m 이동했다. 다시 중앙으로 이동. 아래로 5m 하강하여 우로 5m 이동.

 

3분뒤, 착륙했다.

 

 

 

 엔진을 끄고 예강이 내려왔다.

 

" 이미 수많은 시간을 학습과 훈련한 베테랑덜 입니다. 하지만, 소홀히 하지 마시고, 지침을 숙지하고, 이 과정을 이수하기 바랍니다. 하루 3회 1시간씩... 심심하지 않을 겁니다. 돈주고 타는 놀이 기구보다 재미 있어요. ㅎㅎ "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졌다.

 

예강이 다시 말을 이어갔다.

 

" 조금전, 내가 1m 떠서 그대로 있었습니다. 처녀비행때, 마찬가지 입니다.  상공으로 곧바로 이륙하지 않고  1m 떠서 3분동안 각종 장치, 계기를 점검하고, 예민하게 귀를 세우고 각종 소리를 점검하고... 다시 착륙하고... "

 

  안전 개념이 없으면 항공우주 분야가 존재할 가치가 없다.

  처녀 비행

 

 

 

  

  처녀 비행

 

오전 9시 50분, 수석조종사 x와 부조종사 예강이 지침 쪽지를 들 고, 오전일과를 3번 반복해서 소리내어 읽었다.

 

 

  < X1VA2 처녀비행 안전 지침 >

 

1) 201x.xxxx.1000 = 오전 처녀비행

① 이륙, 1m 떠서 계기 점검 + 장치점검 +  귀 쫑긋, 소리점검후, 착륙.

② 이륙, 3m 떠서 좌우 3m 이동, 360 ° 제자리 회전, 3분후, 착륙.

③ 이륙, 10m 떠서 상하좌우앞뒤 10분 기동후, 착륙.

④ 30분 휴식.

⑤ 이륙, 10m 떠서 상하좌우앞뒤, 360 ° 제자리 회전, 10분 기동후, 착륙.

 

2) 201x.xxxx.1200 = 점심 및 휴식.

 

3) 201x.xxxx.1500 = 오후 처녀비행.

① 이륙, 1m 떠서 계기 점검 + 장치점검 +  귀 쫑긋, 소리점검후, 착륙.

② 이륙, 3m 떠서 좌우 3m 이동, 360 ° 제자리 회전, 3분후, 착륙.

③ 이륙, 10m 떠서 상하좌우앞뒤, 360 ° 제자리 회전, 10분 기동후 착륙.

④10분 휴식.

⑤ 이륙, 15m 떠서 상하좌우앞뒤, 360 ° 제자리 회전, 15분 기동후 착륙.

⑥ 이륙, 100m 상공까지 진입하여 상하좌우앞뒤 15분 기동후, 착륙.

⑦ 30분 휴식.

⑧  이륙, 1,000m 상공까지 진입하여 상하좌우앞뒤 60분 기동후, 착륙.

 

 

    부조종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수석조종사가 지시하는 것만 언행해야 한다.

 

   너도 모르게 무심코 조종간 잡으면? 수석조종사가 식은 땀 흘린다. 두손을 가즈런히 내리고 가만히 있는 것이 돕는 것이다.

 

   부조종사의 막중 임무가 있다. 예기치 않은 돌발변수에 즉응하는 것이 절대절명, 주요 임무이다. 이를테면, 수석조종사가 갑자기 정신을 잃은 경우.

 

    공터 원형공간에 모습을 드러낸 X1VA2에 수석조종사 x와 부조종사 예강이 탑승했다.

 

 잠시후, 그동안 나와 니덜의 수고와 보람을 확인하는 시험비행이 펼쳐진다.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550인승 50톤 화물  VA 550 

 

 

 

타원형 수직이착륙 VA 550

  

    설계하는 애덜은 수직이착륙 여객기 VA, 수직이착륙 화물기 VAC, 수직이착륙 우주기 VAS, 수직이착륙 화물우주기 VASC의 기본설계를 동시에 진행했다.

 

   개발하는 애덜은 수직이착륙 여객기 VA, 수직이착륙 화물기 VAC, 수직이착륙 우주기 VAS, 수직이착륙 화물우주기 VASC의 개발를 동시에 진행했다.

 

   시제작하는 애덜은 수직이착륙 여객기 VA, 수직이착륙 화물기 VAC, 수직이착륙 우주기 VAS, 수직이착륙 화물우주기 VASC의 시제작을 동시에 진행했다.

 

   왜 동시 작업이 가능한가? '종자비행체'가 용도에 맞게 크기와 내부 배치가 변경되기 때문이다.

 

     우주기 경우, 추진체 엔진과 보조엔진이 다를 뿐,  우주환경에 맞게 부품덜이 바뀌었을 뿐, 대류권, 성층권 용도의 비행체와 기본설계가 동일했다.

 

   독립제어 조종석 2개가 백미이다.  조종석은 조종사, 부조종사가 탑승한다. 두 조종석은 유비무환 독립제어 설계되었다.

 

  자이로스코프 원초원리 등 조종석은 자동차 운전대와 거의 흡사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수직상승, 수직강하, 비스듬 상승, 비스듬 하강, 좌방향, 우방향, 기울기 등 위, 아래와 전후, 좌우로 움직이는 조종대가 자유롭다.

 

   

 

 

 

550인승 50톤 화물  VA 550

 

   제작에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이라는 항공우주 분야의 금기가 깨졌다. 생각보다 쉽게 생산준비가 된 까닭은, 기존 엔진 등 항공 우주부품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 때문이다.

 

   게다가, 70,80년대와 달리, 급속한 컴퓨터의 발달과 진보로, 설계기간이 파격적으로 단축되었다.

 

   쉽게 말해서, 원고지에 글질하던 때, 타자기로 치던 때와 달리, 컴퓨터로 글질한다.

 

  옛날에는, 노련한 작가가 아니면 버려지는 종이가 수북하게 쌓였고, 헷갈리고 지쳐서 집필을 포기하거나, 제대로 못했다.

 

   컴집필은 종이없이 수정, 삭제, 끼워넣기 등 편집이 자유로워 집필기간이 단축된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것과 같다.

 

   항공기 설계도면은 한장이 아니다. 산더미... 어디 한군데 설계를 수정하면, 그와 연계된 모든 도면 역시 수정해야 한다. 컴퓨터가 발달하지 못한 시대엔 정말 난감, 날벼락, 막연 그 자체이다.

 

  도면 종이가 크다. 한 두장도 아니고, 버리고 새로 그려? 날벼락...

 

  시대가 변하여 수정, 변경, 편집이 자유롭다. 도면을 수정하면 연계된 도면 모두 쉽게 수정된다 = 경험해본 년넘이 아는 간단과 경이로운 컴퓨터 설계

 

 

    항공기 제작기간 단축 = 항공부품의 구조와 형태가, 요소요소  필요에 맞게 변했을 뿐이다. 새로 시제작된 항공부품 대부분은 기존의 것이 변형, 개조된 것일 뿐...

 

  

   550명 탑승, 화물 50톤, 惡순환출자 삼성 상징심볼 닮은 타원형 형태 VA 550...

 

    햇살을 머금은 은빛 수직이착륙 VA 550이 상업비행을 위한 첫 비행 행사가 바쁘다. 예강 댓빵이 좋아하는 연푸른 색이 조화롭게 그림질 되었다.

 

   사실, 예강 댓빵은 별로 할 일이 없었다. 설계하는 애덜, 맹그는 애덜이 존나 바빠서 즐거운 비명, 신명나는 보람을 획득 했을 뿐...

 

 

 VA 550, 모습을 드러내다

 

 

VA 550, 모습을 드러내다

 

 <베를린 강(株)항공우주 공터>

 

   유럽연합 의장과 유럽중앙은행 총재, 바쁘지 않은 회원국 정상덜, 프랑스 대통령, 독일 연방 대통령, 독일총리, 러시아 대통령, 영국총리, 초청인사, 초청된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덜, 예강 등 항공사 댓빵덜이 착석한 단상 귀빈석 양옆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 파리 필하모닉, 모스크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필 하모닉, André RIEU가 이끄는 악단과 합창단원이 자세를 잡았다.

 

   지구촌 각국에서 온 초청인사와 초청된 시민덜은 드넓은 공터와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도록 자리가 배치되었다. 초청자리가 마련된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장미 화단과 각종 꽃덜이 수놓은 정원이 보였다.

 

간이의자는 하늘을 보다가, 연설을 들을때 각자 알아서 의자 방향을 틀도록 준비되었다.

 

  귀빈석와 초청석 사이 양쪽에 마련된 특별석은 시제작에 참여한 강(주)항공우주와 협력사의 직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초청인사와 초청된 시민덜에게, VA 550이 이륙하는 순간 즉   VA 550이 강렬한 불빛을 번쩍이면  '할렐루야!'를  외치고, 뒤이어 다시 불빛이 번쩍이면 '알릴루이아!'를 외쳐 달라고 당부했다.

   

 

  1VA2 3대, 2VA2  2대는 지상을 향해 소리를 쏘는 스피커를 장착하고 정지비행중이다. 이 소리는 행사장 일부와 행사장 외부에 쏘아진다.

 

   지구촌 각 나라에서 취재나온 방송사덜의 망원 카메라가 실시간 중계 생방송하느라 분주했다.

 

   생중계 동시통역사덜은 자기나라에 내 보낼 축사와 답사 원고를 꼼꼼히 점검하느라 바빴다.

 

   수직이착륙 VA 550이 종자 비행체 X1VA2 X2VA2와 함께서서히, 부드럽게 수직이륙했다.

 

할렐루야 !!

 

  코딱지 만한 X1VA2, X2VA2와, 엄청난 크기의 VA 550을 바라보는 수많은 눈깔덜...

 

여기저기서 탄성과 박수가 터졌다.

 

알릴루이야 !!

 

동시에, 아름다운 합창이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André RIEU

여호와찬양하라

 

  청명한 하늘에서, 경축행사가 열리는 주변 지상으로, 우렁찬 합창이 쏟아져 내렸다.

 

   예고없는 합창에 정상덜이 엉겁결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초청인사와 초청된 시민덜이 주위를 살피며 부화뇌동, 눈치껏 벌떡 일어났다.

 

    항상, 있다. 자리에서 꼼짝안하고 버티는 년넘이... 몰라서 버티면 이해가 된다. 몸통이 불편하지 않으면서도, 알면서도 버티는 것덜은 무슨 고집일까?

 

    X1VA2 X2VA2는  특별석 뒤 150m 좌우 상공에서 정지비행했다.

 

  VA 550이 150m 상공에서 정지비행하면서, 제자리에서 360 ° 저속 우회전, 저속 좌회전, 좌로이동, 우로 이동,을 선보였다.

 

 

   3분 22초가 지났어도 합창은 계속되었다. André RIEU는 '할렐루야' 곡이 끊어지지 않도록 연결부를 편곡하여 메들리 형식으로, 계속 합창이 되도록 했고, 쉴틈없이 지휘했다.

 

   VA 550 300m 상공에서 여전히 수직상승, 좌로이동, 우로 이동, 제자리 회전,수직강하? 하강을 반복했다.

 

   VA 550 몸체가 25° 기울어지며 좌방향으로 급가속했다. 이어, 우방향으로 25° 기울어지며 급가속했다.

 

 

   10분 50초가량 열정적으로 지휘할 때, VA 550 이 갑자기 수직상승했다. 점점 작아지더니, 시야에서 사라졌다. 고공에서 정지비행, 꼼짝하지 않았다.

  

   André RIEU가 이끄는 악단과 합창단원이 비로소 합창을 멈췄다. 숨이 차서 숨고르기를 할 때, 귀빈석 정상덜과 항공댓빵덜, 초청인사덜이 자리에 앉았다.

 

 

  구름한점 없는 청명한 하늘이 시리도록 파랗다.

 

정해진 순서대로 경축사가 시작되었다.

 

   유럽연합 의장과 유럽은행 총재,  프랑스 대통령, 독일 연방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영국총리가 축사를 했다.

 

예강댓빵의 경축 답사 연설이 시작되었다.

 

   예강의 연설은 러시아 대통령, 프랑스 대통령, 영국총리, 독일총리에게 감사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지구촌의 미래는 유럽연합의 미래에 달려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리고, 인류애 자본주의가 지구촌에 정착할 때까지 최惡을 몰아내기 위해, 최善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축행사장 경축 기획팀은 VA 550 조종사에게 연락했다. 3분후, 예강 댓빵의 답사연설이 끝난다고...

   

  까마득한 허공, 고공에서 정지비행하고 있던 VA 550 이 갑자기 강렬한 빛을 번쩍였다.

 

   VA 550 이 경축행사장을 향해 서서히 하강 비행하며, 행사장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연설을 마친 예강이 고개숙여 예를 표했다. 즉시,  André 가 일어섰다.  

 

 

  André 가 합창단을 뒤로하고, 구름한점 없는, 아무것도 없는 청명한 하늘을 향하여 지휘를 시작했다.

 

     청명한 하늘에는 우렁찬 합창이 울려 퍼졌다.

 

   귀빈석, 초청석에 앉아있는 모두가 눈치껏 다시 일어섰다. 모두덜  André 가 바라보는 청명한 하늘에 시선을 집중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콩알만한 VA 550 이 강렬한 불빛을 번쩍이며 점점 커졌다.

 

   경축행사장 공터 중앙으로 수직 강하하는 VA 550 은 서서히 뚜렷한 형체를 드러냈다. 독일 총리는 고개를 한껏 처 들다가  휘청, 하마터면 뒤로 넘어갈 뻔 했다. 의자가 걸려 뒤로 자빠지지 않았다.

 

   중계 카메라덜이 이 장면을 놓치지 않았다. 지구촌 면면 촌촌까지 생중계 되었다.

 

   시제작에 참여한 강(주)항공우주와 협력사 직원덜이 앉아있는 특별석은 표정덜이 묘하다. 마른침을 삼키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VA 550이 정지비행하면서, 제자리에서 360 ° 저속회전, 좌로이동, 우로 이동, 급가속, 급상승, 급하강을 선보였다.

 

제자리에서 급상승하던 VA 550이 제자리에서 급하강했다. 착륙할 때까지 17분 40초 동안 합창은 이어졌다.

 

   VA 550이 다시 이륙했다.

 

     일반 제트엔진에 비해, 소음을 죽이는 기능이 탁월한 터보팬 뿐 아니라, 소음을 죽이는 유체기술이 적용되어 시끄럽지 않았다.   

  이어지는 베를린 필하모닉 , 파리 필하모닉, 모스크바 필 하모닉,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정상덜, 예강 등 항공사 댓빵덜이 착석한 귀빈석 뒤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은은이 퍼지기 시작했다.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21번 c장조  안단테

   비행소리에 간간히 묻히는 선율이 은은해질 때, 예강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어린 시절, 청년시절, 고난이 극에 달했던 시절 등 모든 것이 영상이 되어 VA 550 앞으로 스쳐지나갔다. '뚝 뚝 ' 떨어지는 눈물이 아니었다. 주르르... 미소를 머금은 입가로 소리없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1차   독극물 테러...    2차 독극물 테러...

 

<중략>

   2000년 9월 14일, 9.14 테러로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되어, 1년 가까이 모진 시련을 당했었다. 산본리 어용기도원, 몇군데 정신병원에 갇혔고...  큰누나가 데리러 와서 외박 나왔을 때, 하루 51알, 약이 독해 이미 마비된 오른팔,오른손을 호소하며, 거의 마비되어 가는 왼팔, 왼손....  팔이 머리에 닿지 않아 머리도 못 감아서 보름 넘어 가려운 대가리를 하소연했다. 시각장애도 극심...

  큰누나 도움으로, 정신병원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둘째누나에 의해, 축령정신병원, 포천 어용기도원에 갇혔을 때, 이삿짐을 산속으로 싣고 온 둘째누나... 일기록, 아끼는 어린시절 추억 사진 등 모든 것이 소각되었고...

  다 망가진 몸통으로 노가다 질통지고 흙을 운반하다가 계곡아래로 떨어질 뻔... 여호와 예강의 하나님의 개입으로, 나를 죽이려는 악마 둘째누나로 부터 긴급하게 격리시키신 여호와...  둘째누나는 " 너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 " ...

인간은 누구나 악마가 될 수 있다.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하는 이유.

2001년 9월 1일,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완전 망가진 몸통으로, 홀홀단신 파주 오산리 기도원으로 ... 어떻게 오산리를 찾아갔는 지, 기적같은... 오산리 기도원은 내 젊은 날부터 위급할 때 피난처 였기에...

<중략>

   한다리 마을 살 때, 잦은 테러로 뇌출혈... 정신혼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하얀, 연푸른 드레스와 연미복의 선남선녀가 초청석, 귀빈석, 특별석앞으로 이동했다.

 

   새파란 스머프 등급 천사와 사내덜이 자세를 다듬었다.  아름답고 품위있는 스머프덜은 어떻게 조달했나? André 가 다 알아서 기획했다.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왈츠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가 공기의 흐름을 타며 은은히 비집고 들어왔다.

 

꿈이 흐르는 강 = 예지의 강 ≒ 도나우강 ≒  비손강, 라인강, 유프라테스강, 한강, 샛강, 나일강 = 지구촌 모든 모든 강 = 생명의 원천 = 예수님.

 

  사물을 꿰뚫어 보는 뛰어난 지혜 = 예지 = 叡智 =  기억력·상상력·사고력을 써서, 이론적·실천적인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정신 능력.

  

 

   귀빈석과 초청석, 특별석을 향해, 예를 갖춘 선남선녀덜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감사의 박수가 터졌다.

 

   수직이착륙 VA 550이 선율의 리듬을 타며 행사장 주변을 느리게 선회하고 있었다.

 

   귀빈석과 초청석 모든 눈깔덜은 하늘보랴, 춤추는 것을 보랴, 위로 아래로 아주 분주했다.

 

   귀빈석은 선율에 취한 듯... 초청석은 율동에 취한 듯... 눈깔 근처 눈물을 찍어내는 년넘덜이 참 많이 보였다.

 

  특별석은 영롱한 푸른하늘이 가려지는 눈물바다이다. 선율과 율동이 긴장을 풀어준 것이다.

 

전염성이 강한 눈물이다.  

 

   마치, 2차 3차 세계대전을 이겨낸 듯, 시제작에 참여한 년넘덜은 연신 눈물을 훔쳐냈다.

 

   강(주)항공우주 직원덜은 예강댓빵처럼 눈물이 많다.

 

   감感성이 예민한 애덜을 많이 뽑았다. 감성은 창의능력, 논리능력, 판단능력, 사람 등 자연을 사랑하는 능력의 척도이다. 

 

   감성이 풍부한 애덜은 만물을 겸손히 섬기고, 항공과 우주를 사랑하고 거의 순수하다. 악한 것을 싫어하고, 멀리하려고 애쓴다.

 

∮∏

 

   과거 불운했던 힌덴부르크호의 슬픔을 뒤로 하는, 갈치색깔 닮은 연푸른 은빛 자태가 곱고 아름답다.

 

      VA 550급가속, 비스듬하게 수직 상승, 제자리 수직상승과, 제자리 급강하, 비스듬하게 급강하,정지를 반복했다.

 

정지비행하던  VA 550이 느리게 후진했다.

 

   지구촌의 미래를 나르는 너는, 너는 정녕... 하얀 구름송이 같은 너는, 품위있고, 기품있고, 고상하고, 아름답구나...

 

 저편 상공에 나타난 동그란 점 다섯 개가 점점 커져가며 가까워졌다.

 

 정지하는 가 싶더니, 순식간의 급가속 비행...

 

   변화무쌍, 곡예비행을 펼치는 작은 비행체덜은 VA 550 주변을 맴돌았다.

 

 

   이내,  인류의 수많은 눈깔덜이 전혀 체험 하지 못한 비행기술,  실시간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오케스트라 리듬을 타면서...

 

  

 

 

수직이착륙 VA 550의 매력은 안전이다.

 

   상상초월 안전...

 

 

   수직 이착륙 VA 550은, 폭설이나 한치 앞도 안보이나 착륙장 불빛이 희미하게 보이는 안개, 중형 태풍, 겁나는 폭우 등...  기상악화로 인해 회항하거나, 활주로 전복이나 이탈 등 대형참사가 없다.

 

  기존 비행체는 활주로 이륙 직후, 기름이 가득 실려 있는 상황에서 위기, 위급한 일이 발생하여, 착륙해야 되는 불가항력에 처했을 때, 기름을 대부분 버리고 착륙해야 한다.

 

   그것도 함부로 쏟아 부을 수 없어 곧바로 착륙하지 못하고 활주로 주변 상공을 선회하면서...

 

   이렇게 기름을 버리지 않으면 착륙을 시도하지 못한다. 왜? 비행기가 무거워서 실속 위험에 빠지기 때문이다.

 

   강비행체 VA 550은 기름이 가득해도 중력상쇄와 강력한 양력으로 인해 그냥 수직 착륙한다. 눈깔에 포착되는 육지나 바다 등 빈 공간에 그냥 수직 착륙한다.

 

   또한, 예기치 않은 불가항력 등 엔진이 모두 꺼지면... 음, 조종실과 승객실 비상등 + 비상 제어계통 이외 모든 전원이 차단되면서 X로 전환되는 장치 조작 등 순차적인 비상 지침에 따른다.

 

   침착하라!!  여유를 가지고, 주변 상공 안착 공터를 물색하여 비상착륙, 안전 착륙이 진짜 매력이다. 바다에서는 육지가 없으므로, 대충 착륙할 수 있다.

 

 

 

행사장 사회자가 귀빈석에 비상상황 연출을 알렸다.

 

    잠시후, 상공의 수직 이착륙 VA 550 엔진이 모두 꺼졌다.

 

비상상황 연출...

 

조용하던 비행체가 굉음을 토해 내기 시작했다.

 

   귀빈석 앞 공터에 표시된 착륙지점으로 이동하며 서서히 내려오고 있었다.

 

   제트 분사구에서 뿜어 나오는 강력한 불과 열기가 없다. 어떻게 확인? 엔진가동시, 내려오며 강력한 불과 열을 분사하는  2개의 수직 분사구 중앙과 그 주변45° 위치에 똥개가 1m 간격으로 10 마리가 줄에 묶인 채 놀고 있다. 수직 분사구가 2개니께 총 20마리.

 

안착한 VA 550의 분사구와 땅과의 거리는 불과 1.5m.

 

   수직 분사구를 자세히 보면, 실제 눈깔에 보이는 분사구가 6개이다. 전환식 주분사구가 2개인데, 하나는 수직이고, 다른 하나는 수평이다. 90° 방향전환이 특징이다. 4개는 보조 분사구이다.

 

qhdks, qhdksdlek.

 

   45° 경사각을 가진 보조분사구 4개는, 내경이 주분사구의 1/5이다. 수평정지와 유지할 때, 방향이동의 전환 순간에 쓰이는 보조 분사구이다. 다시 말해서,  이착륙할 때, 수평과 수직 등 분사방향을 바꾸는 짧은 순간, 수평정지 및 유지할 때, 추진할 때 꼭 필요한 보조 역할을 한다.

 

 

   토실토실 최상급 누런 황구 등 그저 아무 생각없이 졸거나 뒹굴거나, 처먹거나, 각자 자기 역할에 충실하다가, 서서히 커다란 물체가 자기덜 대가리로  내려오는 , 엄청난 굉음을 토해내며 점점 가까이 내려오자,

 

    꼬랑지를 내리고 '낑낑' 바들바들 떠는 개가 있는가하면, 대가리 등 털나고 쌩처음 닥친 위기상황을, 경험이 없으므로, 어떻게 할 줄 몰라 날카롭게 짖어댔다.

 

  똥개... 인류와 개...  개는 인간의 삶을 비유하거나, 삶을 표현할 때 꼭 등장하는 감초 동물.

 

   인간의 삶과 죽음 등 과정을 양념질 할 때, 실험할 때, 먹을 때 꼭 필요한 동물.

 

 

    분사구 중앙 위치에 묶여 있던 똥개와, 45° 주변에 흩어 묶여 있던 똥개덜은 통구이되지 않았다.

 

예강 등 개고기 파티를 기대하던 것덜이 실망낙망.

 

 

똥개덜이 십년감수를 뒤로하고 어느새 평온을 찾았다.

 

  엄청난 굉음에 놀랐던 유럽연합 의장 등 귀빈석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행사가 끝났다.

 

 

  목   차 

현실과 개발된 기술, 가상 현실을 혼합한 항공우주 소설

 

 

 

 

 

 

 

 

André RIEU 총감독

 

 

유럽연합 항공우주 경축일

 

André RIEU 총감독

 

    경축 음악회를 계획한 예강이 난감땡감. 27개국 오케스트라를 한 자리 모이게 하자니, 너무 규모가 크다. 오스트리아 오케스트라 등 특정 나라를 지목하자니, 분란이 일어날 것 같다.

 

   그래서, 독특하고 독창적이며, 신선한 기법의 음악회를 열어온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André RIEU 를 선택했다. 27개국 중 그 누구도 삐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왜? 그 누구도 류처럼 독특하고, 창의적인 음악회를 열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고전적이고 딱딱한 그들만의 연주회가 아닌, 객석과 함께 동화되어, 관객과 호흡하며 음악을 즐기는 André RIEU 만의 독창적인 음악회 기법에 호감을 가진 것이다.

 

 

 

 

(株)항공우주 댓빵실에 예강은 André RIEU 와 가벼운 대화를 주고 받았다.

 

   강(株)항공우주 예강댓빵이 André RIEU 에게 요구하는 것만 실행하면 무리가 없다.

 

예강 : 베를린의 하늘은,   꿈과 열정의 도시입니다. 흠.

 

André : 그렇지요 (열정은 브라질 리우 축제 등 남미...) 아름다운 음악이 끊이지 않는 꿈과 열정의 도시, 지성의 도시이지요. ㅎㅎ.

 

   내일 모레 나이 70을 바라보는 늙은이 André는 젊은이처럼 88했다. 비결이 궁금한 예강댓빵은 애써 묻지 않았다. 왜? 대충 짐작컨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파묻혀 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예강 : 유럽전역에 생중계되고, 번역과 편집이 끝나면, 유럽 각국 티브이 방송사에 공급이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André 총감독만 믿겠습니다.

 

    음악... 이 분야는 언어불통이라도 상관없이 소통되는 지구촌 공용언어이다.  지구촌인류애 자본주의 절대절명 성공시켜야 하는 예강댓빵이 음악에 공을 들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극 음악... 천박하고 즉흥적이며, 파괴적이다. 퇴폐적이고, 정서를 뒤 흔들어 놓는다. 이런 음악은 청소년덜이 열광한다. 그 이유는? 글쎄... 젊은 피를 자극하는 날카로운 음색 때문이다? 경쾌? 아주 산만하고 요란하다.

 

   영혼이 파괴되지 않는, 영혼을 살찌우는 정서함양이나 자기 발전을 위한다면, 차분하고 이성적이며, 부드러운 삶을 원한다면 너의 선택이 존나 중요하다.

 

 

  ☆

계약서 서명만 남았다.

 

예강 : 예강이 인류애 자본주의 입니다. 노래하는 애덜과 연주하는 애덜 색깔 좀 골고루 섞어 주시지요.

 

André : 인류애 자본주의 ?

 

예강 : ㅎㅎ, 음... 인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이시지요. 다시 말해서, 새까만 애, 덜 새까만 애, 나처럼 누런 애, 하얀 애를 골고루 섞어서 음악회를... 단원 규모가 좀 커지더라도, 색깔 좀 골고루 맞춰 주세요.

 

 

André : 끙! 우리 단원에 준비된 애덜이... (난감땡감 당혹감 / 게다가 피부색을 골고루 혼합하라니?) 애덜은 좀 곤란한데요. (옛날,. 3살 꼬마 기억을 떠올리며)한 두명 끼워 넣을 수는 있어도...

 

예강 댓빵 안색이 변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André : 색깔 맞추는 거야 섭외하면 되지만...  이거 참... 애덜을 섭외하려면...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있지요. 허허허. 그런데, 파리 나무 역시 하얀 애덜이 거의 전부일 겁니다. 새로 창단하자니, 연습시간이 너무 없어서...

 

 

   가감없이 직역, 통역을 하던 예강집단 산하 통역번역 전문조직 '바벨원' 직원이 당황했다.

 

예강 : '애'를 '어른'으로 바꾸어 통역해 주시요. 흐험!. '애' 표현은 내 언어습관이예요.

 

바벨원 녀직원 : .

 

 

   바벨원 녀직원이 미소를 맹글어 내며 André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내 설명을 시작했다.

 

바벨원 녀직원 : 제가 무심코 직역을 했습니다. 우리 댓빵이 말하는 '애'는 나이 어린 애덜이 아니고... 우리 댓빵은 언어 습관상, 어른을 애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제가 직역을 피하겠습니다. 호호.

 

 André : 이런... (휴우 ~ 애덜... 흠, 우리 애덜, 식솔덜 다 굶길뻔 했네) ㅎㅎㅎ.

 

   André의 제안으로, 본계약은 각종 견적이 나온 후에 하기로 했다. 복잡하게 따지는 것을 귀찮아 하는 예강 댓빵이 일사천리로 가계약을 처리했다. 불과 15분만에 거침없이 가 계약서에 서명했다.

 유럽연합 항공우주 경축 음악회

 

 

  

유럽연합 항공우주 경축 음악회

 

  20XX년 X월 X일, 오늘하루, 유럽연합 회원국은 휴일, 즐겁게 노는 날이다. 유럽연합 회원국 달력마다 '항공우주 경축일'이라고 표기되었다.

 

 

어둠이 서서히 밀려오는 저녁무렵, 경축음악회가 준비되고 있었다.

 

 베를린 교외 드넓은 장미정원이 음악회 장소이다.

 

    귀빈석에 유럽연합 의장을 비롯한 회원국 정상덜... 바쁜 핑계로 안 온 몇몇 정상 빼고 거의 대부분 참석했다.

 

    André RIEU 가 지휘하는 음악회가 독특하다.

 

   음악회 시간이 가까워져 관객덜이 자리를 잡고 앉았지만, 류와 단원덜이 안 보인다. 피아노, 하프, 첼로 등 덩치 큰 악기 이외의 악기덜이 하나도 안 보이고, 배치된 악보틀과 의자 뿐이다.

 

   중간 객석 의자덜이 무더기로 비어 있다. 음악회가 빵구난 줄 아는 유럽연합 의장의 안색이 안 좋다. 애써 태연한 척하는 정상덜... 여기저기서 관객덜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생중계 카메라는 가지각색 표정마다 꼼꼼히 촬영했다.

 

   방송사 기획조직, 정상덜 경호조직 등 일부만 알고 있는  깜짝기획... 정상과 관객에게 비밀로 하는 음악회였다.

 

   강(株) 항공우주가 공짜뱅기 태워준다는 공모에서 엄선한 유럽연합 시민덜과, 류와 그 단원덜이 탑승한 330인승 원형 강비행체 VA 330 이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고공에서 지상으로, 서서히 불빛을 깜빡이며 야외 상공에 모습을 드러냈다.

 

   고휘도 엘리디로 '경축' 등 외관을 장식한 원형의 강비행체가 환하게 빛을 발산했다.

 

유럽연합 의장과 정상덜은...  

 

VA 330은 관객이 착석한 무대 근처 공터를 서서히 안착했다.

 

   귀빈석과 관객덜은 입이 벌어지는 등 더많이 깜짝 놀랐다. 한동안 어안이 벙벙. 이내 표정덜이 기대에 가득찼다. 관객의 호기심이 연쇄 증폭과정에 진입한 것이다.

 

 

    가지각색 궁금이 증폭되는 관객의 눈깔이 VA 330 원형 강비행체 정면 문짝에 집중되었다.  3개의 탑승 계단이 서서히 열리면서 땅에 닿았다.

 

적막이 흘렀다.

 

   아바타 류 뒤의 아바타 단원덜과, 연회복을 입은 단원덜이 보이자,  자즈러지는 함성이 곳곳에서 터졌다.

 

환호의 열기가 고조되어갔다.

 

    아바타 얼굴의 류와 일부 아바타 단원덜, 일반 연회복 차림새 단원덜이 내려서며 무대로 올라왔다.

 

   류의 대가리 스타일은 원래 아바타 스타일이어서 고칠 필요가 없었다. 귀를 길쭉하게 맹글고 분장했을 뿐이다.

 

   함께 탑승했던 유럽연합 시민덜은, 우측면, 좌측면 트랩을 내려왔다. 뒷문짝은 화물전용이라서 열리지 않았다.

 

   가지각색 가면무도회용 가면과 복장이 이채롭다. 자기 번호와 위치를 확인해가며 비워져 있는 의자로 가서 앉았다.

 

    돼지꼬리 닮은 짧은 꼬리... 야생미 넘치는 아바타 류가 바이올린을 대충 들어 올리며, 귀빈석과 관객을 향해 가며 강렬한 목소리로 인사를 했다.

 

    '밤하늘의 트럼펫'의 독주가 울려 퍼질 때, 밤하늘에서 반짝이던 5개의 불빛이 서서히 관객의 상공으로 내려왔다.

 

   1VA2 3대, 2VA2 2대 등 모두 5대의 강비행체는 불빛을 크게 작게 이동하며 음악 리듬을 탔다. 불빛 변화를 일으키며 정지비행과 수직상승, 강하, 선회비행을 반복했다. 객석은 황홀해 취해 침묵이 흘렀다.

 

 

 

 

 

 

 ☆

 경축음악회가 끝났다.

 

   330인승 원형 강비행체 VA 330, 2인승 강비행체 1VA22VA2 주변에 몰려들어 구경하는 관객덜이 탄성을 마구 토했다.

 

   비행체 문짝이 개방되어 있어, 내부를 살피는 호기심과 열기가 대단했다.

 

   예강댓빵은 경축음악회를 성공시킨 André RIEU 에게 감사 악수를 청했다.

 

예강 : 아주 훌륭했습니다. 내 영혼이, 지성과 감성이 더 새롭게 깨어났습니다. 흡족해요. 감사 감사합니다.

 

André : ㅎㅎ, 흡족하시다구요? ㅎㅎ,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예강과 André는 유럽연합 의장과 각국 정상에게 예를 갖추려 귀빈석으로 향했다.

 

  제일 먼저, 유럽연합 의장에게 예를 갖춘 예강과 André는 매우 예의 바르게 몸통을 낮추었다.

 

예강 : 의장님, 유럽연합을 위협하던 지난 날의 모든 어려움이 이제 다 사라졌습니다. 지구촌의 미래는 유럽연합의 미래에 달려 있습니다.

 

의장 : ㅎㅎ,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이렇게 훌륭한 과학기술이 위기의 유럽을 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예강 : 아닙니다. 유럽의 모든이에게 제가 더 감사 감사합니다.

 

예강이 André에게 자리를 비켜줬다.

 

André : 의장님, 경축음악회를 빛내 주셔서, ㅎㅎ,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의장 : 아름다운 음악으로 유럽인이 하나되는 축제의 밤, 유럽의 미래를 경축해주셔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

 

  예강이 예를 갖춰 독일 연방 대통령과 독일총리에게 인사를 할 때, 독일총리는 화난 목소리로 예강에게 말했다

 

독일총리 : 우린 뭐 빛좋은 개살구여? 행사때 마다 꼭 불러 내면서... 우리도 한번 태워 줘야지요 ?

 

예강이 단호하게 말했다.

 

예강 : ㅎㅎ, 그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습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귀하신 분덜이라서 경호비상이 걸려야 하고... 저도 시승을 권하고 싶어도 못 권하고 있는 겁니다.

 

독일총리:  예강 댓빵은 역시 생각이 깊습니다.

 

예강 : 과찬이십니다. 유럽연합 의장 등 각국 정상은 강(株)항공우주로 오시면 개별적으로 시승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기 며칠전부터 경호는 각자 준비하셔서....

 

영국총리 : ...

 

독일총리: 저기 언덕에 보이는 비행기 참 예쁘네요. (방향이 같으니, 합승 좀 하자!) 음... 같이 갔으면... 집에 언제 갈거예요?

 

    예강댓빵의 전용기 1VA12, 원형의 12인승 강비행체 1VA12가 가스등과 달빛을 받아, 희고 연푸른 은빛을 은은하게 드러냈다.  

 

   나치가 디자인한 투박한 외관과 전혀 다른, 부드럽고 날렵하며 납짝한 유체미학이 돋보인다.

 

   공기저항을 받지 않을 것만 같은 곡선, 항공유체의 백미이다. 마치, 지면에 밀착된 접시같다. 연푸른 색감을 은은하게 발산하는 하얀접시.

 

    독일총리의 의도를 파악한 예강집단 산하 통역번역 전문조직 '바벨원' 사내직원은 직역이 귀찮아 졌다. 간단 요약했다.

 

바벨원 사내직원 : 총리께서 관저에 모셔 달랍니다.

 

독일총리는 한국말을 탈 줄 모른다. 예강은 거친 독일말 야생말을 탈줄 모르고...

 

예강 : 예? 아, 예... 독일총리께서... 괜찮으시다면, (언덕위에 홀로 있는 예강 전용기를 가르키며) 공군에 연락해서 경호가 가능하시다면... 저와 합승하시죠. 6개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총리 관저가 우리집과 가까우니...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바벨원 사내직원 : 총리님, 자리가 6개 남습니다. 공군 경호가 가능하면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독일총리: (듬직해요 /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어요. 호호 ) 그러지요. 뭐.

 

영국총리 : ...

 

   정상 가운데 유일하게 제일먼저 수직이착륙 강비행체를 타게 된 독일총리...  스페인 등 멀리서 온 정상덜은 부러움의 시선을 보냈다.

 

예강 댓빵이 정상덜이 있는 곳을 떠났다. 바벨원장을 불렀다.

 

예강 : 의역을 삼가야지요. 그거, 안좋은 습관이네. 다음부터 내 통역에 의역하는 애, 안돼요.

 

바벨원장 : 네, (조금전 통역 애가) 5개국어를 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유럽에서 정상덜도 못타는 것을, 혼자만 좋은 비행기 타고 다닌다고 부러워 하거나, 괜히 질투하는 년넘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다. 시험비행을 하며서, 더 좋은 비행체 개발을 위해, 업무시간, 휴식시간이 따로 없는 예강댓빵이다. 고달픈 예강.

 

 

 

   베를린의 아침이 서서히 밝아 올 때, VA 550 지구촌 순환 일정이 바쁘다.

 

   승객의자, 주방 싱크대, 엔진, 바퀴 제어 등 수많은 부품으로 시제작에 참여했던 년넘덜의 일부가 VA 550에 탑승하기 시작했다.

 

   베를린 도심 X공터를 이륙한 수직이착륙 VA 550은 폴란드 X공항, 모스크바 도심 X공터, 핀란드 X공항, 노르웨이 X공항, 파리 도심 X공터, 스페인 X공항, 이집트 X공항, 오만 X공항, 인도 X공항, 방글라데시 X공항, 북경 X공항, 한국 여의도중핵교여의도고등핵교 길건너 고수부지, 일본 나리따 공항, 아르헨티나 X공항, 브라질 X공항, 멕시코 X공항, 미국 X 공항, 캐나다 X공항, 영국 X공항, 베를린 도심 X공터에 안착했다. 

  

    탑승 계단을 내려오는 항공기 제작 직원덜은 파김치가 되어 흐물흐물.

 

지구촌 순환일정이 끝났다.

 

 

   조만간, 수직이착륙 VA 550베를린 도심에 마련된 넓은 X 공터와 모스크바 도심 X공터, 파리도심 X 공터에서 처녀 상업운항에 들어간다. 

 

 

   수직이착륙 VA 550... 각국 항공사덜의 주문이 밀려도 너무 밀려있다. 인도 순위 쟁탈전이 장난이 아니다. 항공사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한국의 예강 누나, 형, 동생에게 줄을 대다가 안되니께, 향수를 자극하는 등 '조국'을 내세워 우선 순위를 노렸으나, 허사였다.

 

   한국에서는 학연 혈연 지연이 막깡하면 만사형통이지만, 예강 댓빵은 일평생 무위도식 착 무위도식 주지육림 매국미국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의 학연, 지역 노나 처먹기 지연, 악순환 출자 죄벌 등 혈연이 웬수였다.

  그걸 모른 대한, 아시아나는 헛물만 과음, 배부르게 들이 킨 것이다.

 

   우선순위 의혹을 제기하며 세계 언론을 장악하고 지구촌 여론을 조작, 주도하며, 이기적인 욕심을 마구 휘두르는 미국 애덜때미, 곤혹 스러워 했다.

 

   그래서, 대통령 전용기, 상업비행기 등 초기 배정된 독일, 러시아, 프랑스, 영국 공동순위는 어쩔 수 없이 인정했다. 그 외 국가덜은 추첨에 위해 순위 배정을 결정한 것이다.

 

 

 

 

 목   차 

현실 + 개발된 기술 + 가상 현실 = 항공우주 소설

 

 

 

 

 

 

 

 

 

 

달기지 예강연구소

 우주기

   

우주기

 

  

   예강이 우주로 진출 선언하면서 " 우주는 내 꿈이 흐르는 강이다. " 라고 했다.

 

예강의 우주 진출선언 = 우주는 내 꿈이 흐르는 강이다 = 명언.

 

   예강 선언이후, 지구촌 갑넘을년이면 이 명언을 다 암기하고 있다.

 

   사악한 어둠의 새끼덜에 의해, 일평생 어둠에 갇혀 있던 예강이 다 늙어서, 어느 날 갑자기, 베를린에서, 젖먹던 분유먹던 힘까지 쏟아 부어 지구촌 상공으로 날아 오르자, 지구촌 애덜이 턱 빠지는 등 깜짝 놀랐던 것이다.  

 

   철옹성 닮은 고정관념의 두꺼운 콘크리이트 벽을 부수고 날아 올랐던 예강...

 

 

 

   지렁이 만도 못한 야곱아....  얼마나 못나고 어리석었으면...  야곱과 달리, 예강은 지렁이보다 조금 우월하다. 여호와 예강의 하나님께서, 예강에게 다윗처럼 합한자라고 하셨다.

 

 

   야곱처럼 지렁이 만도 못한 니덜은 여태 대기권, 대외권을 마음대로 들락날락 하지 못하고 있다.

 

나무에 달라붙은 매미닮은 기생 비행체  = 콜럼비아호.

 

    1,000km 밖에 안되는 대기권... 대류권, 열권 등 권역마다  중력이 일정하다고 극단적인 가정을 해도, 시간당 100km만 올라가도 10시간이면 떡을 치는데 말이다.

 

   힘들면 쉬엄쉬엄 50km 씩 올라 가던가... 힘넘치면 시간당 300, 500km씩 올라가면 되고... 실험이 끝나야 알겠지만, 중력이 모두 일정해도 1,000km/h 이상도 가능할지도 모른다.

 

  물귀신 닮은 누가 발목잡고 밑으로 끌어댕겨? 누구여? 어느 년넘이여? 중력? 중력의 천적은... 중력상쇄.

 

   지구촌 최고의 과학기술 nasa 등  대기권 과 대외권을 , 왜 잘난 니덜이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했을까?

 

   1,000km ... 서울 부산 왕복거리 밖에 안되는데... 수직으로 오르기가 벅차? 벅차면 쉬엄쉬엄 기어 올라가면 되지.

 

어느 정도 기어 올라가면, 중력이 무지무지 약해지기 땜, 대류권 등 처음 기어 올라가는 것이 문제이지, 조금만 더 기어 올라가면 거의 무중력, 조금 더 기어 올라가면 무중력이다.

 

   로켓을 이용하여 불과 x분 y초 만에 대외권으로 나가는 것을 자랑 삼아 온 구닥다리 사고방식... 뭐가 그리 급해?  

 

   1시간이던 2두시간이던, 힘들면 쉬엄 쉬엄 기어 올라가면 대외권이다. 존나 느리게 올라가니, 시뻘건 마찰열도 피할 수 있고...

   게다가, 오로라(極光)가 아름다우면, 정지비행 기능 있는 강우주기니께, 한참 구경하다가 올라가면 되고...

 

   조선시대, 김 아무개 등 개나리 봇짐 삿갓쓰고 방랑하듯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구경해가며, 걸어서 부산 한양을 걸어 댕겼다.

 

  이런 맴으로, 느긋하게, 대외권으로 나갈려는 예강의 노력은, 완행열차로 서울서 부산가는 발전을 이룩했다. 은하철도 999 등... 각종 노력의 결실은 가을 날의 릴케가 되었다.

 

 

   예강의 우주기 계획은, 강력한 '수직상승'을 기저에 깔고 있는 상상초월 '양력'과 '중력상쇄'로 가능했다.

 

   nasa 등 최고의 로켓 기술을 자랑하는 것덜은, 맨날, 자기 모습에 도취 등 나르시스 (프 Narcisse) 였다.

 

   지렁이 만도 못한 nasa는 로켓의  '추력'에 집중했다. 지렁이 닮은 길다란 로켓 기술 이외에 생각이 막혀있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감금되어 20세기 초반부터 지금까지  갇혀지냈다.

 

   nasa 등 추력에 모든 것을 걸은 애덜과 달리, 예강은 상상초월 '양력'과 '중력상쇄' 과학기술에 젊은 날을 투척했다.

 

   강한 추력으로 양력을 얻으려는 것은 존나 미련한 것이다. 강력한 양력이 받쳐주면 그에 비례하여 강력한 추력을 획득하게 된다. X1VA2, X2VA2가 시험비행으로 증명해 주었다.

 

지혜로운 예강은 추력 대신 양력에 젊은 날을 투척 했던 것이다.

 

  지구촌 언론을 장악하고 마음대로 조작, 미국 미화 등 좆꼴리는대로 미국 우월 기사 ...

 

   지구촌 최고의 대학이라고 지랄하는 하버드, 스텐퍼드, 예일, mit... 미국애덜만 대가리 좋냐? 어이 없어요.

 

   대가리 똥밖에 안들은 설 즉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을 예강은 비웃었다.  

 

  대한미국 식민전략때미, 노태우, 노무현 돌대가리 새끼덜은 스텐퍼드 뒷문? 개구멍으로 졸업했고...

 

   맨날, 최고의 과학기술을 울부짖어 온 미국... 미국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과학기술은 독일 등 유럽에서 나온 것이다.

 

  2차대전 승전국이 되면서, 전쟁 후유증, 가난해진 유럽이다. 유럽 최고의 과학기술은 전리품이었고, 지구촌을 장악하고 돈을 마구 찍어내는 미국으로 등기이전 된 것이다.

 

지구촌에는 좆도 아닌 새끼덜이 많아요.

 

 

  

  지구 주변 대외권은 산소가 없다. 달의 중력이 지구의 1/6 수준이다. 대기권 수직이착륙 무방향 비행체의 구조와 장치덜이 대외권 환경에 맞게 변경, 설계되었다.  

 

   

기존 비행체가 상상조차 못했던, 강비행체의 매력을 복습하면,

①  상상초월 수직이륙 (양력 + 추력),

② (수직 + 수평) 균형비행,

③ (수직 + 수평) 무방향 비행,

④ 정지 비행,

⑤ 모든 엔진 정지 등 위기에도 생존 비상착륙,

⑥ 상상초월 수직착륙 (양력 + 추력) 이다.

 

우주기매력은,

 

매미타입(콜럼비아호 + 디스커버리호)와 다른 독립비행 능력,

② 상상초월 수직이륙 (양력 + 추력),

③ ( 대기권 + 대외권) 겸용 = 산소무산소 + 중력무중력,

④ 강비행체보다 더 강력한 수직상승 기능  비행체 구조 (양력 + 추력),

⑤ (수직 + 수평) 균형비행,

⑥ (수직 + 수평) 무방향 비행,

⑦ 정지 비행,

⑧ 모든 엔진 정지 등 위기에도 생존 비상착륙,

⑨ 상상초월 수직착륙 (양력 + 추력) ,

마하 수직상승이 아닌 저속, 아음속 수직상승이므로,  +g ↓ = 훈련받지 않은 일반인 탑승이 당연하여, 강도높게 훈련된 '우주인'이 도태된다.

 

 

 X 터보젯 로켓과 우주속도

 

X 터보젯 로켓과 우주속

   

x와 중력상쇄가 기저에 깔린 터보젯 로켓이다.

 

   대류권, 성층권은 항공유 분사로 추력과 상상초월 양력을 얻는  x 터보젯이다. 

  

   산소가 희박해지는 성층권부터 x와 항공유, 액화산소의 혼합분사로 상상초월 양력과 추력을 얻는 x 터보로켓이다.

 

x 터보젯 로켓 = x 터보젯 + x 터보 로켓.

 

우주 공간은, 아주 낮은 밀도와 압력을 가지고 있으며, 거의 완전 진공 이다.   우주속도는 우주공간에서 운동 물체가 단위 시간에 이동하는 거리이다.

 

 

 

   예강은 중고등핵교 시절, 우주공간이 진공에 거의 거의 가깝다는 것을 배웠다. 완전한, 완벽한 진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공간에서 가능한 우주속도에 매력을 강하게 느꼈으나, 자신이 사는 현실과 거리가 멀어서 그냥 그런 줄 알고 살았다.

 

    중핵교 시절, 김포공항 주변 부천 고강동 살았다. 산에 올라가 멀고 먼 여객 활주로를 바라 보며 조종사를 꿈꿨던 시절이었다.

 

  예강이 1986년 11월 26일 육군병장 제대후, 원의 개념, 수직상승 양력에 꽂혔을 때, 결국, 호기심이 극에 달해,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에서 히틀러 수염을 형성하는 털갯수, 나치 과학자, 미확인 비행체, 비행서적을 탐독했다.

 

   이때부터, 틈이 날 때마다, 많은 상상을 했다.

 

   어느 날, 산전수전공중전을 겪으며 살아 낸 인생을 뒤돌아 보니, 어느새  인생이 종반이다.

 

 세월이 쏜(화)살, 중년이다.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이후, 몇시간 몰두하면  찾아오는 정신혼미... 그래도, 지옥 같았던 뇌수술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가리 회전이 잘되어 컴 개발성과가 기뻤다. 

 

    뇌수술이후, 쉽게 피로해지고, 뭔가 몰두하면 정신이 혼미해지는 세월을 보내다가, 2012년 9월 5일이후, 아스피린 덕에 머리가 맑아지니, 이거, 뭐, 손대는 것마다 왜 이리 쉬운 거여? 어려운 것이 없다. 피로하지도, 정신혼미도 없다. 활력을 찾은 것이다.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일부러 대가리를 많이 쓸려고, 뇌가 퇴화될까, 치매가 두려워서 컴개발에 매달렸다. 조금만 몰두하면 정신혼미해지는 가운데 아주 어렵게 컴개발에 매진했다.

 

   2012년 9월 5일이후, 아스피린으로 뇌수술 후유증을 극복한 이후, 평생 정신혼미했던 지난 날과 다르다.

 

    예강은 평생 기술개발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쉽지않은 세월이었다.

 

  그런데, 머리가 맑아진 다음부터, 과거, 막혀있던 개발과제덜이, 모든 것이 쉬워졌다.

 

 

 

   대류권만 벗어나면 중력이 엄청 약해진다. 성층권... 조금 더 기어 올라가면...  거의 무중력, 거의 우주속도 공간이다.  조금만 더 기어 올라가면 무중력, 우주속도 공간이다.

 

  젊은 시절부터, 평생 이런 생각을 해 온 예강이다.

 

 

   청주 충청북도 도서관 젊은 시절은,  x와 중력상쇄가 어설프게 태통하던 시기였다. 그 시기는 대류권을 못벗어나고 너, 야곱 지렁이처럼 허덕일 때 였다.

 

 

 

    평생 그래왔듯, 습관처럼 예강이 자신의 허름한 창의창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외부에서는 음산한 창고이지만, 귀신이 반갑게, 맨발로 뛰어나와 덥썩 포옹할 분위기 이지만...

 

   문열고 들어가서, 낡은 서적가구를 밀면 작은 문이 드러난다. 그 문을 열고  몇 계단 내려가면 사람을 인식하고 주인을 알아보는 육중한 자동문이다.

 

    지능 자동문이 열렸다. 찬란한 빛을 은은하게 발산하는 예강의 수많은 개발품덜이 눈에 들어왔다.

 

  예강은 항공우주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 앞에 섰다. 주인을 알아보는 문 자동으로 열렸다.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 넓은 광장을 향하고 있는 자리에 앉아 중얼거렸다.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어 올라가면 '헉헉!!' 거의 무중력이다. 조금만... 어, 산소가 없어... 조금만 더 기어 올라가면 되는데... 18... 에이, 진상이여. "

 

자리에 앉아 지그시 눈을 감았다. 다시 떴다.

 

 

 " 조금만 더... 에이...  실속이여. 추락하잖어. 좆도...  산소가 없어? 그럼, 산소호흡기? 그렇지!!  이봐, 간호사? 야! 의사야!! 산소를 공급해 줘!! 산소호흡기 대줘, 그렇지!! 드디어...  다 기어 올라왔다. 휴우, 무중력이다. "

 

    예강은 대기권을 에레베스트 산닮은 허공을 등반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기어 올라가다 힘들면 잠시 쉬는 것은 정지비행 능력이다.

 

     휴식이 끝나면 다시 기어 올라가고... 올라갈 수록 산소가 희박해진다. 희박해지면 휴대용 산소호흡기 호스를 입에 물고 기어올라간다. 이때부터 밑에서 잡아 당기는 물귀신 닮은 중력이 약해진다. 쉽게 기어 올라갈 수 있어서 금세 열권을 넘어 올라간다.

 

   밑에서 끌어 당기는 힘이 거의 없어지는 곳부터, 우주속도로 기어 올라간다. 금세 대기권을 벗어났다.

 

   정상에서 "야호!' 한번 외치고, 코딱지 만한 지구를 내려다보며, 우주 야경을 감상하고,  다시, 기어 내려온다.

 

  다음날, 또 기어 올라간다. 자주 이런 짓을 하다보니, 기어 오르고 기어 내려오는 '등반'은 지구촌 유일무이 고수.

 

 

 

   광장 중앙에서 맹글어지는 4차원 입체영상은 예강의 생각대로 소멸과 생성을 반복했다. 공간과 시간이동이 자유롭다.

 

    수직이착륙 비행체의 시간이동과 공간이동이, 가변하는 입체영상이 시시각각 바쁘게 변했다.

 

    마음이 급한 예강이 제트엔진 속으로 가어들어갔다. 불길을 뚫고, 엔진 흡입구 방향으로 이동했다.

 

   x와 산소가 공급되는 통로를 임시로 맹글고... 임시로 산소통을 맹글어 엔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창조했다. 생각은 불이 자신에게 쏟아져도 통구이될 염려가 없다.  생각은 전지전능이다. 자유롭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다시 자리에 와서 앉았다. 청주 젊은 날에도 제트엔진에 액화 산소를 공급했었다.

 

   당시, x와 중력상쇄가 어렴풋이 태동하던 때라서, 산소 공급해봐야 소용없었다. x와 중력상쇄가 있어야 대류권을 벗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발이 종료되지 못했다.

 

   x와 중력상쇄가 개발된 40대이후, 잦은 테러로 몸통이 다 망가져 있었고, 잦은 테러로 뇌출혈이 항상 있어서 생각이 태동했다가 이내 뒤죽박죽 소멸되었다. 그래도, 예강은 습관처럼 평생을 비행체 개발에 매달렸다.

 

 

 

예강이 광장중앙에 멈춰있는 비행체에 명령했다.

 

   비행체는 대류권과 성층권을 내려갔다가 올라왔다가 수십번 했다. 이내, 열권까지 부드럽게 기어 올라가고, 대류권으로 가볍게 기어 내려오는 비행체를 바라보던 예강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정신이 혼미해 지지 않으니, 머리가 맑으니, 뒤죽박죽 소멸되지 않았다.

 

 x와 중력상쇄를 기저에 깐  터보젯 로켓이 소멸되지 않았다. 비로소, 제대로된 터보젯 로켓이 개발된 것이다.  

 

" 하하, 몇 km 안되는 대기권, 성층권에 인류가, 지렁이덜이 21세기 초반까지 갇혀 살았구나.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를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면 우주로 금세 나가는 건데...

 

   지렁이 보다 못한 너 야곱아.... 여태 대가리 좋다고 까불었던 미국애덜, mit 애덜, nasa 애덜,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니덜이 지렁이보다 낫더냐?  얼마나 얼마나... 가소로운 지렁이 너 야곱아....

 

   이제 내가 중핵교 시절부터 그렇게 그렇게 그리워 했던 우주속도, 우주속의 황홀한 매력을 맨날 체험할 수 있게 되었구나.  성령님!! 감사 감사 올립니다!! "

 

   x와 중력상쇄가 기저에 깔린 x 터보젯 로켓의 개발과정이 간략하게 요약된 것이다.

 

    수직상승 양력과 수직상승 추력이 대류권과 성층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했었다.

 

   보편 경제속도 80km/h...

 

상상초월 연료절감 등 경제속도 수직상승 우주기...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등 대기권과 대외권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수직이착륙 우주기.

 

    예강의 경제속도 우주기 개발동기는, '조금만, 조금만 더 기어올라가면 진공으로 수렴(limit), 우주속' 이다.

 

  

 

 상용화에 성공한 X 터보젯 로켓 

 

상용화에 성공한 X 터보젯 로켓

 

    터보젯과 터보로켓의 기능과 성능을 갖춘 X 터보젯 로켓이 지구촌 최초개발, 실험되었다.

 

   공기가 풍부한 지상에서 실험되는 기발한 X 발상이 실험의 원동력이 되었다.

 

 

  예강의 터보젯 로켓의 창조원리는 간단과 단순 철학을 기저에 깔고 있다.

 

   일반적이고 기초적인 가스터빈 제트엔진 터보젯에 x 개념이 아주 조금 사용되는 등 개량되었다.  <보안>

 

 

    터보젯 로켓은 공기가 풍부한 곳에서는 항공유 만 가지고 추력을 얻고, 공기가 희박하거나, 거의 희박한, 산소없는 권역에서는 x와 항공유, 액화산소로 상상초월 양력과 부드러운 추력을 얻는다.

 

   산소가 풍부한 대류권과 산소가 희박해지는 성층권이다. 전체 공기의 99%가 32 km 이내에 존재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공기가 희박해는 곳은 =  중력이 약해지는 곳이다.

    

 

   중력이 약해지는 곳에서 중력상쇄와 상상초월 양력 성능이 탁월한 예강의 기술력에 비례하여, 작은 추력으로 여유로운 상승이 충분하다.

 

   그래서, x와 항공유, 액화 산소만으로 성능을 발휘하는 터보젯 로켓으로 대외권을 향해 기어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공기가 희박하다는 것은 중력이 약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X 터보젯로켓은 상상초월 양력과 중력상쇄 능력을 가진 예강의 기술력으로 부드럽게 기어 올라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예강의 상상력은 상상력 증폭 분야인 우주과학, 우주과학을 주름잡아 온 주름 고수  아인슈타인이 혀를 내 둘룰 정도였다. 혀를 고속으로 내둘렀다.

 

X 터보젯 로켓의 강점 = 연료소모가 획기적? 대류권, 성층권, 열권 등 권역에 관계없이, 똘도올 대가리, 일반 대가리로 상상이 안되는 상상초월 연료 절감.

  

 

   예강의 우주기 핵심은

①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에서 저속, 고속 등 연료절감 경제속도.

② 대류권만 벗어나면 점점 중력이 약해지는 것에 비례하여, 더욱 더 강력해지는 중력상쇄 기술.

③ 적은 연료를 소모하는 터보젯 로켓의 작은 추력 + 거북이처럼 기어 올라가 중간권을 벗어나는 중력상쇄 용도 x동력의 개발 성공

                                                                      이다.

 

    참고로, 대류권과 성층권의 중력상쇄 기술과, 중간권 이상의 권역에서 맹글어 지는 중력상쇄 기술의 차이?  개념과 동력이 크게 다르다.

 

 

 

 x'와 중력상쇄 원리를 기본으로 하는 우주기... 사람과 화물우주기를 혼합... 사람보다 화물 비중이 더 큰 '화물우주기' 설계가 거의 종반이다.

 

우주기 시제작 준비가 바쁘다.

 

 

 

 

    지렁이 닮은 로켓으로 인공위성을 궤도에 올리기 위해, 천문학적 거금을 연기처럼 날리거나,허공에다가 돈을 허벌나게 태운다. 잦은 발사실패와 발사연기가 무슨 관행인 듯... 앓느니 죽지.

 

   마하 로켓으로 인공위성을 운반하는 것이 아닌, 완행 10톤 화물우주기 VASC 10으로 인공위성을 운반하고, 고장수리하고, 수명이 끝난 인공위성을 수거하고, 우주정거장과 달기지에 김치 등 우주식품을 배달해주고, 근무자 교대, 지구로 귀환한다. 

 

   수명다한 인공위성은 귀찮게, 무거운데 뭐하러 수거하느냐고 생각하는 년넘이 반드시 있다. 왜냐하면,  자원 재활용 등 값비싼 부품 떼어내어 중고로 팔아도, 기름값 뽑고도 알부자 됨. 나머지는 고철 팔면 돈 벌 수 있고, 지구의 대기권을 쾌적하게 맹글기 위함이다.

 

   인공위성때미, 기름 (= x + 항공유+액화산소) 더 들까봐 걱정하는 단세포 년넘이 또 있을 것이다. 지구로 귀환하는 강비행체는 기름 소비를 많이 하지 않는다.

 

VASC 10 = 인공위성(운송 +고장수리+부품교체+회수) = VASC3

    

 

   인공위성 궤도에서 지구로, VASC 10의 귀환은 속도를 제어해가며 보통 x시간 걸리는 것이 운용수칙이다. 왜? 마찰열과 참기 어려운 -g를 어느정도 해소해야 되기 때문이다.

 

   마찰열과 -g를 감수해도 x분 이내 귀환은 불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람과 VASC 10 우주기 보호를 위해 '지구촌 우주위원회'가 강력하게 통제한다.

 

 

 

  일반 인공위성을 싣고 올라가는 우주기와 달리, 달기지 건설 자재 운반용 화물우주기는 덩치가 꽤 크다.

 

     대기권 전용 VA 330이 화물기  VAC 150 , 화물우주기 VASC 150,  화물기 VAC 300 , 화물우주기 VASC 300 으로 대폭 변경 설계 되었다.

 

   원리와 기본 장치덜은 같다. 비행체 구조가 화물 용도로 대폭 변경된 것이다. 게다가, 육중한 화물 용도라서, 수직상승 엔진과 중력상쇄 구조와 장치덜이 보강 등 더 강력해졌다.

 

   달기지 건설의 건설자재 운송에 꼭 필요한 적재중량(積載重量)150톤 화물우주기 VASC 150과 300톤 화물우주기 VASC 300은 산소와 무산소, 중력과 무중력 환경에 맞게 VAC 150, VAC 300 이 대폭 개조 되었다.

 

   틀에 갇혀 살아왔던, 고정관념에 포로되어 감금된 채 살아왔던 nasa... 보잉...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경악 또 경악하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렁이 만도 못한 nasa... 보잉...

 

   자연과학의 경이로운 원리가 베일을 벗을 때마다, 지구촌 똘똘 대가리, 평범 대가리, 쇠대가리, 도올돌대가리, 아무 생각없는 대가리, 잔대가리 등 갑넘을년은 경악 마구 경악해 온 것이 인류 역사이다.

 

   자연과학은 신의 영역이다. 누가 감히 그 영역에 접근할 수 있는 가? 아이큐 뛰어난 암기 잘하는 애가? 잔대가리에 불과하다. 늙은이 영감? 무기력...

 

   그래서, 99%의 영감과 1%의 노력으로, 신의 창조 영역에 접근 할 수 있다고 했나? 99% 노력과 코딱지 만한 1% 영감으로?

 

   결론으로,

 

   중요한 것은 딱 하나이다. 그것은, 너와 내가 여호와 형상을 닮아서, 여호와처럼 뭔가를 세상에 드러내는 창조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게, 자연과학에 접근하는 핵심 열쇠이다.

 

 

 

 유럽연합 항공우주국, 러시아 항공우주국이 발주한 화물우주기 VASC 3, VASC 10, VASC 150, VASC 300의 조립생산은

 

   스페인? 이태리?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인도? 영국? 브라질? 캐나다?에 있는 강(株)항공우주의 협력 생산기업,  대기권 전용? 대류성층권 전용 VA 330, VAC 150, VAC 300 생산공장 x에서 이루어졌다.

 

   예강의 조국, 대한미국이 VA 550과 VASC 10의 외주 조립생산을 못하게 된 까닭은?

 

  (주)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있는 설 배설 저능아가덜을 모조리 싹뚝질한후, 죄벌이나 죄벌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쾌적하게 정리하고, 똥값에 내 누나형동생에게 넘기라고 했다.

   

   예강의 누나형동생은 한국 국적이고, 한국에 살고 있으므로, 손해볼 것 같지 않아서, 세금과 일자리 획득에 지장 없으므로, 똥값에 넘기겠다고 얼른 찬성했지만...

 

    짤르는 것과 죄벌 요리가 자신없어 큰 문제... 고용 평등권을 설명하며,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도 고용의 평등이 헌법으로 보장되고 있고, 김민돌 2세, 추미래 2세, 철슈 3세 등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이 미국 애덜을 등에 업고 전부 들고 일어 날 것이고...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과 건희 등 죄벌의 집단행동이 너무 무서운 음탕 정부...

 

   대한미국에서 죄벌은 이미 과거 이야기라며, 오직 성실한 순환출자 문어발 대기업만 존재한다고...

 

주둥이에 침도 안 바르고 설득에 공을 들이는 ...

 

  예강이 같지 않아서 상대 안한다고 했지만...

 

   삼고초려 정신으로, '똥값'을 강조하며, 외주를 따 내려고 오만가지 꼼수... 그래도 안되니께. 자존심은 있어 가지고... 결국, 사악하고 음탕한 대한미국 정부가 선제공격, 단칼에 거부한다고 언론질 했던 것이다.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안친다면서... 뭐, 믿는 구석 있어?

 

   그래서, 아쉬운 거 없는 지구촌 최고 갑부 예강은 웃으면서 외주를 안준 것이다.

 

 미국이 외주를 못받은 까닭은 ?

 

   휴대폰에 밀리는 컴퓨터 산업과 마찬가지로, 철도에 밀리는 항공우주 분야는 경쟁력을 완전 상실한 사양산업이라서, 구조조정에 들어갔다고, 가까운 장래에, 항공뿐아니라, 상상초월 재정적자 무역적자를 가중시키는 우주산업, 세금먹는 우주 분야를 포기한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컴분야도 그렇지만, 항공, 우주분야 까지 포기한 미국이 앞으로 뭐 먹고 살까? 예강은 진심으로 걱정되었다.

 

사실, 미국이 지구촌 성장동력, 최고기술을 90%이상 장악했다고 가정해도, 무역적자는 필연이다. 혼자서 지구촌 모든 국가를 상대하여 생산, 공급을 다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최고기술이 없는 중국이 지구촌 생산기지가 되면서, 속이 텅빈 미국의 경제를 위협하는 것이 한 예이다.  

 

   돈찍어 내는 일에 힘을 다 쏟은 미국... 그 사이, 재정적자, 무역적자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신이라 할지라도 감담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미국  혼자서,